갈수록 너무 소름돋게 재미없어짐... 남주인공 없으면 진행 안되는 스토리나 곧 40을 바라보는 사회인이 자기감정 하나 제대로 제어 못하는거나 징그럽게 길어진 비율이나 작가의 의미없는 낚시질이나 전체적으로 웹툰 질이 많이 낮아진것 같음
유미의 세포들 깐다
작가가 인기가 많아지니까 본인도 감당 못하는것 같음ㅋㅋ
>>6 나도ㅋㅋ 구웅때는 서로 사귀기 전 심경변화나 둘의 관계에도 많은 묘사가 있어서 정이 많이 들었었는데...ㅋㅋ... 그 뒤로는 정말 연애를 위한 캐릭터만 줄줄 나와서 로코 만드는 분위기라 이입이 잘 안되더라ㅋㅋㅋㅋ 구웅이 완벽하진 않아도 인간적이고 공감 많이 가는 캐릭터였는데 솔직히 순록이는 왜 서로 좋아하는지 1도 이해 안됨
>>11 ㅇㄱㄹㅇ.... 도대체 왜?란 생각밖에 안듬... 금사빠도 아니고 웅이랑 사귀기 전엔 이것저것 생각하더니 요번엔 그냥 단순히 귀여워서... 나이가 몇인데 하는행동 보면 20대 초반이랑 다를게 없음
신순록이랑 연애는 왜하는거야 소시오패스두 아니고 감정선 못잡겠음
얘네 왤케 대학생같이 말하냐ㅋㅋㅋ 생각하는거나 말하는거나 누가 얘넬 30대 중후반으로 보냐고...
서새이 나왔을때가 흥미진진했지ㅋㅋㅋ 사회생활 잘하는 현실적인 여주가 얼마나 매력적인데... 구웅도 잔잔하고 진짜 연애같고 설렜는데 유바비때부턴 딱 단순로코ㅋㅋㅋ 평범한데 예쁜 김유미+완벽하고 잘생긴 유바비
순록이도 솔직히 바비한테 집돌이 설정만 추가된 버전 아님?ㅋㅋ
적금없지 수입 불규칙적인 직업이지 나이는 30대 후반인데 신순록이 무슨 수로 넘어옴? 직장에서 연애하는거 싫다고 단호하게 선만 두번 그었는데 미련 못버리고 아 짝사랑이다 ㅇㅈㄹ 하는데에서 나이 37살먹고 저런다는게 찌질해서 못봐주겠던데 씹ㅋㅋㅋㅋㅋ
작가 비율 욕심있는것 같은데 그림 진짜 못그리는것 같아... 대가리만 달려서 길쭉하니 성냥같음..
>>69 나도 구웅파인데... 구웅 옷도 이상해지고 머리도 이상해짐... 회사 때려치고 겜 개발 성공해서 회사 차렸는데(존나비현실1) 프로게이머? 모델?인 전여친이랑 헤어지고(존나비현실2) 유미를 봤는데 미련이 남아서(존나이상함) 그 자존심 센 구웅이 질척거리다가(존나짜증남ㅠ) 김유미가 이젠 웅이가 눈에 안차서 돌려서 거절하는데 구웅이 마지막으로 겜 이스터에그?에다 고백 장치 만들었는데 김유미 친구가 그거 먼저보고 걍 숨김. 그러고 웅이는 나오지 않았다.... 아마 이런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해
그림체 ㅈㄴ 적응안됨 징그러움
웅이랑 연애할때 루비가 "애교 부려보세여" 하고 알려주잖아ㅋㅋ 근데 유미가 내가 그걸 어떻게 하냐고 도저히 못하겠다고ㅋㅋㅋ 딱 현실 어른여자 같아서 재밌었는데... 지금은 김유미 툭하면 ">_< 순록아~!!" 이지랄ㅋㅋㅋㅋㅋ
1회 연재로 바꼈네ㅋㅋㅋ 제발 노잼 스토리좀 그만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