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iem* D

미궁게임 2020/04/29 23:52:28

#1 * 2020/04/29 23:52:28

- - 행동과 말은 > 뒤에.

#2 이름없음 2020/04/29 23:54:42

오왕!

#3 이름없음 2020/04/29 23:57:11

우왕! 또 새스레다!

#4 이름없음 2020/04/29 23:58:17

우와!! 새 스레다!!

#5 이름없음 2020/04/30 00:14:36

연극스레가 알게모르게 상당히 많네!!! 너무 기대된다!~!~!!!

#6 이름없음 2020/04/30 00:16:56

아 잠만 연극을 시작하게끔 하라는 게 문제의 시작인가?

#7 이름없음 2020/04/30 00:18:46

원래 연극할 때 관객들이 있어야 되고, 관객이 없으면 혼자 노는 것 밖에 안 되니까 관객이 중요하다는 걸 책에서 본 것 같은데. 레스가 많이 달려야 하나?

#8 이름없음 2020/04/30 00:19:47

우왕 뭐야 이곤!!

#9 이름없음 2020/04/30 00:20:51

스레 제목이 진혼곡이라는 뜻인데 D는 무슨 뜻이지? Death?

#10 이름없음 2020/04/30 00:22:41

연극이 시작하려면 관객이 좌석에 앉고 조명이 꺼져야하나...?

#11 이름없음 2020/04/30 00:23:16

>>9 난 처음 보고 코드인줄 알었어...! D 마이너 메이저 막 이런거

#12 이름없음 2020/04/30 00:24:18

Requiem æternam...

#13 이름없음 2020/04/30 00:24:38

아니 얘들아 하루 남았다는 거 아니니.....??

#14 이름없음 2020/04/30 00:25:38

>>13 하루 남은 건 알고 있는데 마지막 말이 신경 쓰여서..

#15 이름없음 2020/04/30 00:27:47

>>14 앗 그렇구나...

#16 이름없음 2020/04/30 00:29:16

시작..이면.. Ladies and gentlemen~~

#17 이름없음 2020/04/30 00:30:54

(일단 앉는다)

#18 이름없음 2020/04/30 00:31:43

(관객석의 불을 끄고 무대의 불을 밝힌다)

#19 * 2020/04/30 00:33:05

이미 미궁 자체는 시작한 것이 맞습니다. (2/6)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하시고.

#20 이름없음 2020/04/30 00:34:57

>>19 히이익

#21 이름없음 2020/04/30 00:35:42

히에에에엑 6명을 채울 수 있을 려나..?

#22 이름없음 2020/04/30 00:37:29

형 저도 있어요 그러니까 3명 근데 지금까지 레스 달았는데 아이디 다른 사람만 해도 6명은 되는데 ;ㅁ;

#23 * 2020/04/30 00:38:21

아, 착오가 있으실까 미리 공지드리겠습니다. 사람의 수와는 관계가 없답니다. 오로지 조건만이.

#24 이름없음 2020/04/30 00:38:53

>>17 >>18 음 요 행동들의 수를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침 2개이기도 하고 사람들은 2명이 넘었고..

#25 이름없음 2020/04/30 00:39:09

커튼 콜을 울린다...?

#26 이름없음 2020/04/30 00:41:04

연극 시작하기 전 단계가 다 나와야하나? 예를 들어서 뭐..관객 입장, 착석, 조명, 또 뭐있지...소개..? 커튼?이라 하나 암튼 그거 열기...?

#27 이름없음 2020/04/30 00:45:27

연극이라면 뮤지컬같은 건가? 그러면 오케스트라? 시작 전에 그런 것도 있다는데

#28 이름없음 2020/04/30 00:48:28

(배우 입장) ...?

#29 * 2020/04/30 00:49:16

지켜보고 있으니 답은 걱정하지 마시고 계속 말해주시면 됩니다. (2/6)

#30 이름없음 2020/04/30 00:49:49

(서곡을 연주한다)

#31 이름없음 2020/04/30 00:50:11

커튼 콜은 무대 끝나고구나..

#32 * 2020/04/30 00:51:05

>>30 벌써? 아직 객석에 모두 입장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33 이름없음 2020/04/30 00:51:20

안식을 주소서..?

#34 이름없음 2020/04/30 00:52:20

연습연습! (다급)

#35 이름없음 2020/04/30 00:53:17

혹시.... 관객 무대가 충족된건가? 그럼... 희극/연출자/조명/음향/의상/분장/무대미술을 담당할 제작진 대기

#36 이름없음 2020/04/30 00:54:24

음..... (커튼을 닫는다) (무대의 조명을 끈다)

#37 이름없음 2020/04/30 00:55:26

(나도 앉는다!)

#38 이름없음 2020/04/30 00:55:33

음..(대본을 준비한다)

#39 이름없음 2020/04/30 00:56:03

(배우들을 대기 시킨다)

#40 * 2020/04/30 00:56:48

>>36 아직 '입장'하지 않은 분들이 계시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34 (3/6)

#41 이름없음 2020/04/30 00:56:52

(해설? 사회자?가 박수를 유도한다) 힝

#42 이름없음 2020/04/30 00:58:10

(앉는다!)

#43 이름없음 2020/04/30 00:58:37

아 미안 중복으로 올라갔나봐)

#44 이름없음 2020/04/30 00:58:56

(관객 입장을 완료/마감한다)

#45 * 2020/04/30 00:59:57

>>44 (4/6)

#46 이름없음 2020/04/30 01:00:39

연습이란게 통했다니... 연극은 한번도 안 봐서 모르는데.....

#47 이름없음 2020/04/30 01:02:01

입장 완료했으니 이제(조명을 끈다)

#48 이름없음 2020/04/30 01:02:17

(배우입장)?

#49 이름없음 2020/04/30 01:03:16

(뮤지컬이나 오페라가 아니라 연극이지? 배경음악을 튼다)

#50 * 2020/04/30 01:07:09

>>49 1에서는 연극이라 하지마는 뮤지컬이나 오페라라고 보아도 괜찮습니다. 오케스트라가 나온 점에서 이미... 🤗 >>47 (5/6)

#51 이름없음 2020/04/30 01:08:14

(커튼을 연다) 인가

#52 이름없음 2020/04/30 01:14:25

커튼이 아닌가...?

#53 * 2020/04/30 01:15:02

:)

#54 이름없음 2020/04/30 01:15:14

(해설자가 연극의 소개를 한다) 앗.. 이미 다 된건가...!

#55 이름없음 2020/04/30 01:15:51

(서막을 알린다)?? 뭐지

#56 이름없음 2020/04/30 01:16:14

(나래이션이 나온다)???

#57 이름없음 2020/04/30 01:18:12

2020/4/30/23:52 이거 1에 있던 건데 원래 있었나..? 이미 조건을 만족해서 내일 오겠다는 말인가..?

#58 이름없음 2020/04/30 01:18:38

>>57 원래 있었을걸...?

#59 이름없음 2020/04/30 01:19:45

>>57 시간이 원래 저렇게 디테일 했던가...? 일단 날짜는 원래 있었는데...

#60 * 2020/04/30 01:19:56

원래 있었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아까도 한 번 나온 것인데... 아까는 순서가 안 되었을 뿐이죠. (5/6)

#61 이름없음 2020/04/30 01:20:27

>>59 응 시간 있었어 내가 1레스 수정한건가? 생각했거든

#62 이름없음 2020/04/30 01:20:47

어우 똥싸고 왔는데 상당히 많이 진행되고 있네;; 나도 얼른 탑승할게 얘들아

#63 이름없음 2020/04/30 01:22:13

뭐지 나온거 하나씩 다 해보자 (배우입장)

#64 이름없음 2020/04/30 01:23:25

d이거 dear의 약자인가? 레퀴엠이 망자들을 위한 노래잖아.. 아님 말고... (서곡 연주를 시작한다)

#65 * 2020/04/30 01:23:30

:(... 처음이고, 제가 기준을 명확히 잡지도 않았으니 다 해보는 건 봐드리겠습니다.

#66 이름없음 2020/04/30 01:23:54

(커튼을 닫는다)

#67 * 2020/04/30 01:23:55

>>64 (6/6) congratulations :D

#68 * 2020/04/30 01:25:45

> 불이 꺼지고, 커튼이 드리워진다. 오케스트라가 서곡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자 의구심이 든다. 무엇이 현실인가. 이건 상상일 뿐인가. 그 무엇 하나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꾸만 장미의 내음이 어딘가로 널 이끄는 것도 같았다. 이 또한 착각이여야 할 터였다. 음악 사이에서 시야가 암전되었다. 곧 그 사이에 빛이 든다. 너는 눈을 감은 상태로 있는 듯 하다. 뜨라면 뜰 수는 있겠지. 이제 어떻게 할까? 음악은 흘러나오고 았는 채다.

#69 이름없음 2020/04/30 01:25:49

웅와~!!~!#~~!#~@!~@~!!!!

#70 이름없음 2020/04/30 01:26:59

호에에에에엑 진짜 됬어어

#71 이름없음 2020/04/30 01:27:32

> 눈 뜨기전에 음악 감상해보자

#72 이름없음 2020/04/30 01:27:52

아앗....>>65 감사함다..감사함다...다신 안그러겠습니다....

#73 *H 2020/04/30 01:30:06

>>1은 종종 바뀌곤 합니다. 혹은 수시로 바뀌기도 합니다.

#74 이름없음 2020/04/30 01:30:08

>>65 죄송함다... 감사합니다...... 이런 것에 문외한이라.....

#75 * 2020/04/30 01:38:08

>>71 귓가에 잔잔하게 음악이 울려퍼진다. https://youtu.be/GLNEjEWxtmA (들으면서 하시는 걸 추천드리나 듣지 않아도 진행에 문제는 전혀 되지 않습니다.)

#76 이름없음 2020/04/30 01:39:39

>>73 여기서 센세 *H가 되셨네요 수소 센세라고 불러드릴까요..? 노래는 이거 차이코프스키 사계 중 10월 ‘가을의 노래’

#77 이름없음 2020/04/30 01:40:20

오..차이코프스키..노래 듣고있는데 좋다..

#78 * 2020/04/30 01:41:08

>>76 이런... 수소요? 펑. 그저 구분짓기 위함이니까요.

#79 이름없음 2020/04/30 01:42:18

이제..어떻게 해야하지..눈을 떠야하나?

#80 이름없음 2020/04/30 01:42:29

>>78 H는 수소의 원자 표기죠.... 뭘 구분짓는거죠...?

#81 이름없음 2020/04/30 01:44:38

>>79 눈을 뜰까?

#82 *H 2020/04/30 01:44:56

>>80 기호는 아니고, 약자입니다. Help의 약자에요. 아까처럼 뭐 힌트라던가 정보를 드릴 때와 진행을 구분짓기 위한...

#83 이름없음 2020/04/30 01:46:01

앗.. 그럼 수소 센세가 아니라 아스테리크? 별 센세?

#84 이름없음 2020/04/30 01:46:39

마침 틀어놨던 음악이 끝났으니 눈을 뜰까?

#85 이름없음 2020/04/30 01:47:32

>>84 그랭!

#86 이름없음 2020/04/30 01:48:19

>눈을 뜬다

#87 * 2020/04/30 01:51:46

> 눈을 뜨자 감쪽같이 음악의 소리가 줄어들었다. 이제는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정도다. 앞은 모래색의 벌판이 펼쳐져 있다. 아마 지금은 밤으로 보인다. 곳곳애서 나무가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어째선지 황량한 편이다. 돌로 보이는 것도 있다. 바람 소리만 들린다. - 조사한다 - 다 때려치고 사람을 찾자 돌려보내줘

#88 이름없음 2020/04/30 01:57:07

조사해야겠지?

#89 이름없음 2020/04/30 01:58:17

아니 두 번째 선택지 뭐야 너무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 이름없음 2020/04/30 01:58:18

웅웅

#91 이름없음 2020/04/30 01:59:56

>조사한다

#92 * 2020/04/30 02:02:51

> 어디를? - 땅 - 나무로 보이는 것 - 돌로 보이는 것 - 그냥 눈으로 둘러보자

#93 이름없음 2020/04/30 02:04:56

땅? 나무? 돌? 눈으로 둘러보고 다른 선택지 골라볼까?

#94 이름없음 2020/04/30 02:08:18

음...일단 눈으로 둘러볼까?

#95 이름없음 2020/04/30 02:11:21

>그냥 눈으로 둘러보자

#96 * 2020/04/30 02:14:09

> 아까 봤듯이 허허벌판이다. 아니, 자세히 보니 저 멀리에 수풀같은 것이 보인다. 바로 가봐야 할까? - 조사부터 - 덤불부터

#97 이름없음 2020/04/30 02:16:11

조사부터 하고 가는게 나을 것 같은데

#98 이름없음 2020/04/30 02:17:49

그램 그럼 조사부터 하고 가자

#99 이름없음 2020/04/30 02:18:44

>조사부터

#100 * 2020/04/30 02:20:49

> 그렇다면 다시. - 땅 - 나무로 보이는 것 - 돌로 보이는 것

#101 이름없음 2020/04/30 02:23:11

앞에서 부터 살펴볼까?

#102 이름없음 2020/04/30 02:23:27

땅부터...? 전부 다 하나씩 볼 수 있는거겠지..?

#103 이름없음 2020/04/30 02:23:44

>>100 >>101

#104 이름없음 2020/04/30 02:24:09

좋아 그럼 >땅

#105 * 2020/04/30 02:25:50

> 적당히 메마른 땅이다. 잔디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풀도 자랄 수 있을 만큼은 촉촉하고, 촉촉하니 분명 벌레도 살고 있겠지? 아마 흙을 파헤친다면 손톱 밑에 돌덩어리들이 낄 것이다. 세상에나. 손톱 밑의 흙을 상상하니 괜시리 몸에 소름이 돋는다.

#106 이름없음 2020/04/30 02:27:57

보기는 그대로겠죠...? >나무로 보이는 것

#107 * 2020/04/30 02:30:04

> 멀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가까이서 보니 진짜로 그냥 작은 나무다. 혹시 내가 소인국에 온 건 아닐까 했지만 그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왠 나무? 아마 여기가 어딘지 조금 감이 오는 것도 같다.

#108 이름없음 2020/04/30 02:31:35

난 감이 1도 안오는데...? 같이 좀 알자.... >돌로 보이는 것

#109 * 2020/04/30 02:33:31

>가까이서 살펴보니 무슨 구렁텅이같은 게 있다. 여긴... 달인 건가? 이게 더 말도 안 되는 상상이다. 5살배기 어린아이도 달에 갈 때 우주복을 입어야 하는 건 알고 있다.

#110 이름없음 2020/04/30 02:36:14

주어진 선택지 말고는 다른 행동은 못하는거죠?

#111 이름없음 2020/04/30 02:39:21

그렇다면 남은 건 수풀...?

#112 이름없음 2020/04/30 02:40:01

그런가보다 수풀 보러 가자

#113 *H 2020/04/30 02:40:57

>>110 물론 가능합니다.

#114 *H 2020/04/30 02:41:10

너무 늦었다면야... 😅

#115 이름없음 2020/04/30 02:41:39

가능하다구요...? 결정장애가 도져버립니다 그럼.......

#116 이름없음 2020/04/30 02:42:23

구렁텅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긴 한데...

#117 이름없음 2020/04/30 02:53:50

뭔가 소지품이 없나? 돌덩이 같은 걸 떨어뜨리고 싶은데... 이만 자야겠다.... 안녕히 주무세여 여러분들...

#118 이름없음 2020/04/30 08:09:29

뭐야ㅠㅠㅠ 자고 나니까 엄청 진행됐네

#119 이름없음 2020/04/30 08:24:40

>>118 초반에 연극 시작하는 조건 맞춘다고 레스 많이 써서 그래ㅋㅋ막상 보면 한 거 없다!

#120 이름없음 2020/04/30 13:43:06

다들 어딨어..? 일단 수풀을 살펴볼까...?

#121 이름없음 2020/04/30 14:19:26

수풀이 아니고 덤불 같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간다ㅏㅏㅏ >덤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