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동과 말은 > 뒤에.
Requiem* D
오왕!
우왕! 또 새스레다!
우와!! 새 스레다!!
연극스레가 알게모르게 상당히 많네!!! 너무 기대된다!~!~!!!
아 잠만 연극을 시작하게끔 하라는 게 문제의 시작인가?
원래 연극할 때 관객들이 있어야 되고, 관객이 없으면 혼자 노는 것 밖에 안 되니까 관객이 중요하다는 걸 책에서 본 것 같은데. 레스가 많이 달려야 하나?
우왕 뭐야 이곤!!
스레 제목이 진혼곡이라는 뜻인데 D는 무슨 뜻이지? Death?
연극이 시작하려면 관객이 좌석에 앉고 조명이 꺼져야하나...?
>>9 난 처음 보고 코드인줄 알었어...! D 마이너 메이저 막 이런거
Requiem æternam...
아니 얘들아 하루 남았다는 거 아니니.....??
>>13 하루 남은 건 알고 있는데 마지막 말이 신경 쓰여서..
>>14 앗 그렇구나...
시작..이면.. Ladies and gentlemen~~
(일단 앉는다)
(관객석의 불을 끄고 무대의 불을 밝힌다)
이미 미궁 자체는 시작한 것이 맞습니다. (2/6)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하시고.
>>19 히이익
히에에에엑 6명을 채울 수 있을 려나..?
형 저도 있어요 그러니까 3명 근데 지금까지 레스 달았는데 아이디 다른 사람만 해도 6명은 되는데 ;ㅁ;
아, 착오가 있으실까 미리 공지드리겠습니다. 사람의 수와는 관계가 없답니다. 오로지 조건만이.
>>17 >>18 음 요 행동들의 수를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침 2개이기도 하고 사람들은 2명이 넘었고..
커튼 콜을 울린다...?
연극 시작하기 전 단계가 다 나와야하나? 예를 들어서 뭐..관객 입장, 착석, 조명, 또 뭐있지...소개..? 커튼?이라 하나 암튼 그거 열기...?
연극이라면 뮤지컬같은 건가? 그러면 오케스트라? 시작 전에 그런 것도 있다는데
(배우 입장) ...?
지켜보고 있으니 답은 걱정하지 마시고 계속 말해주시면 됩니다. (2/6)
(서곡을 연주한다)
커튼 콜은 무대 끝나고구나..
>>30 벌써? 아직 객석에 모두 입장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안식을 주소서..?
연습연습! (다급)
혹시.... 관객 무대가 충족된건가? 그럼... 희극/연출자/조명/음향/의상/분장/무대미술을 담당할 제작진 대기
음..... (커튼을 닫는다) (무대의 조명을 끈다)
(나도 앉는다!)
음..(대본을 준비한다)
(배우들을 대기 시킨다)
>>36 아직 '입장'하지 않은 분들이 계시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34 (3/6)
(해설? 사회자?가 박수를 유도한다) 힝
(앉는다!)
아 미안 중복으로 올라갔나봐)
(관객 입장을 완료/마감한다)
>>44 (4/6)
연습이란게 통했다니... 연극은 한번도 안 봐서 모르는데.....
입장 완료했으니 이제(조명을 끈다)
(배우입장)?
(뮤지컬이나 오페라가 아니라 연극이지? 배경음악을 튼다)
>>49 1에서는 연극이라 하지마는 뮤지컬이나 오페라라고 보아도 괜찮습니다. 오케스트라가 나온 점에서 이미... 🤗 >>47 (5/6)
(커튼을 연다) 인가
커튼이 아닌가...?
:)
(해설자가 연극의 소개를 한다) 앗.. 이미 다 된건가...!
(서막을 알린다)?? 뭐지
(나래이션이 나온다)???
2020/4/30/23:52 이거 1에 있던 건데 원래 있었나..? 이미 조건을 만족해서 내일 오겠다는 말인가..?
>>57 원래 있었을걸...?
>>57 시간이 원래 저렇게 디테일 했던가...? 일단 날짜는 원래 있었는데...
원래 있었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아까도 한 번 나온 것인데... 아까는 순서가 안 되었을 뿐이죠. (5/6)
>>59 응 시간 있었어 내가 1레스 수정한건가? 생각했거든
어우 똥싸고 왔는데 상당히 많이 진행되고 있네;; 나도 얼른 탑승할게 얘들아
뭐지 나온거 하나씩 다 해보자 (배우입장)
d이거 dear의 약자인가? 레퀴엠이 망자들을 위한 노래잖아.. 아님 말고... (서곡 연주를 시작한다)
:(... 처음이고, 제가 기준을 명확히 잡지도 않았으니 다 해보는 건 봐드리겠습니다.
(커튼을 닫는다)
>>64 (6/6) congratulations :D
> 불이 꺼지고, 커튼이 드리워진다. 오케스트라가 서곡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자 의구심이 든다. 무엇이 현실인가. 이건 상상일 뿐인가. 그 무엇 하나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꾸만 장미의 내음이 어딘가로 널 이끄는 것도 같았다. 이 또한 착각이여야 할 터였다. 음악 사이에서 시야가 암전되었다. 곧 그 사이에 빛이 든다. 너는 눈을 감은 상태로 있는 듯 하다. 뜨라면 뜰 수는 있겠지. 이제 어떻게 할까? 음악은 흘러나오고 았는 채다.
웅와~!!~!#~~!#~@!~@~!!!!
호에에에에엑 진짜 됬어어
> 눈 뜨기전에 음악 감상해보자
아앗....>>65 감사함다..감사함다...다신 안그러겠습니다....
>>1은 종종 바뀌곤 합니다. 혹은 수시로 바뀌기도 합니다.
>>65 죄송함다... 감사합니다...... 이런 것에 문외한이라.....
>>71 귓가에 잔잔하게 음악이 울려퍼진다. https://youtu.be/GLNEjEWxtmA (들으면서 하시는 걸 추천드리나 듣지 않아도 진행에 문제는 전혀 되지 않습니다.)
>>73 여기서 센세 *H가 되셨네요 수소 센세라고 불러드릴까요..? 노래는 이거 차이코프스키 사계 중 10월 ‘가을의 노래’
오..차이코프스키..노래 듣고있는데 좋다..
>>76 이런... 수소요? 펑. 그저 구분짓기 위함이니까요.
이제..어떻게 해야하지..눈을 떠야하나?
>>78 H는 수소의 원자 표기죠.... 뭘 구분짓는거죠...?
>>79 눈을 뜰까?
>>80 기호는 아니고, 약자입니다. Help의 약자에요. 아까처럼 뭐 힌트라던가 정보를 드릴 때와 진행을 구분짓기 위한...
앗.. 그럼 수소 센세가 아니라 아스테리크? 별 센세?
마침 틀어놨던 음악이 끝났으니 눈을 뜰까?
>>84 그랭!
>눈을 뜬다
> 눈을 뜨자 감쪽같이 음악의 소리가 줄어들었다. 이제는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정도다. 앞은 모래색의 벌판이 펼쳐져 있다. 아마 지금은 밤으로 보인다. 곳곳애서 나무가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어째선지 황량한 편이다. 돌로 보이는 것도 있다. 바람 소리만 들린다. - 조사한다 - 다 때려치고 사람을 찾자 돌려보내줘
조사해야겠지?
아니 두 번째 선택지 뭐야 너무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웅
>조사한다
> 어디를? - 땅 - 나무로 보이는 것 - 돌로 보이는 것 - 그냥 눈으로 둘러보자
땅? 나무? 돌? 눈으로 둘러보고 다른 선택지 골라볼까?
음...일단 눈으로 둘러볼까?
>그냥 눈으로 둘러보자
> 아까 봤듯이 허허벌판이다. 아니, 자세히 보니 저 멀리에 수풀같은 것이 보인다. 바로 가봐야 할까? - 조사부터 - 덤불부터
조사부터 하고 가는게 나을 것 같은데
그램 그럼 조사부터 하고 가자
>조사부터
> 그렇다면 다시. - 땅 - 나무로 보이는 것 - 돌로 보이는 것
앞에서 부터 살펴볼까?
땅부터...? 전부 다 하나씩 볼 수 있는거겠지..?
>>100 >>101
좋아 그럼 >땅
> 적당히 메마른 땅이다. 잔디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풀도 자랄 수 있을 만큼은 촉촉하고, 촉촉하니 분명 벌레도 살고 있겠지? 아마 흙을 파헤친다면 손톱 밑에 돌덩어리들이 낄 것이다. 세상에나. 손톱 밑의 흙을 상상하니 괜시리 몸에 소름이 돋는다.
보기는 그대로겠죠...? >나무로 보이는 것
> 멀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가까이서 보니 진짜로 그냥 작은 나무다. 혹시 내가 소인국에 온 건 아닐까 했지만 그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왠 나무? 아마 여기가 어딘지 조금 감이 오는 것도 같다.
난 감이 1도 안오는데...? 같이 좀 알자.... >돌로 보이는 것
>가까이서 살펴보니 무슨 구렁텅이같은 게 있다. 여긴... 달인 건가? 이게 더 말도 안 되는 상상이다. 5살배기 어린아이도 달에 갈 때 우주복을 입어야 하는 건 알고 있다.
주어진 선택지 말고는 다른 행동은 못하는거죠?
그렇다면 남은 건 수풀...?
그런가보다 수풀 보러 가자
>>110 물론 가능합니다.
너무 늦었다면야... 😅
가능하다구요...? 결정장애가 도져버립니다 그럼.......
구렁텅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긴 한데...
뭔가 소지품이 없나? 돌덩이 같은 걸 떨어뜨리고 싶은데... 이만 자야겠다.... 안녕히 주무세여 여러분들...
뭐야ㅠㅠㅠ 자고 나니까 엄청 진행됐네
>>118 초반에 연극 시작하는 조건 맞춘다고 레스 많이 써서 그래ㅋㅋ막상 보면 한 거 없다!
다들 어딨어..? 일단 수풀을 살펴볼까...?
수풀이 아니고 덤불 같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간다ㅏㅏㅏ >덤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