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iem* D

미궁게임 2020/04/29 23:52:28

#1 * 2020/04/29 23:52:28

- - 행동과 말은 > 뒤에.

#19 * 2020/04/30 00:33:05

이미 미궁 자체는 시작한 것이 맞습니다. (2/6)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하시고.

#23 * 2020/04/30 00:38:21

아, 착오가 있으실까 미리 공지드리겠습니다. 사람의 수와는 관계가 없답니다. 오로지 조건만이.

#29 * 2020/04/30 00:49:16

지켜보고 있으니 답은 걱정하지 마시고 계속 말해주시면 됩니다. (2/6)

#32 * 2020/04/30 00:51:05

>>30 벌써? 아직 객석에 모두 입장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40 * 2020/04/30 00:56:48

>>36 아직 '입장'하지 않은 분들이 계시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34 (3/6)

#45 * 2020/04/30 00:59:57

>>44 (4/6)

#50 * 2020/04/30 01:07:09

>>49 1에서는 연극이라 하지마는 뮤지컬이나 오페라라고 보아도 괜찮습니다. 오케스트라가 나온 점에서 이미... 🤗 >>47 (5/6)

#53 * 2020/04/30 01:15:02

:)

#60 * 2020/04/30 01:19:56

원래 있었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아까도 한 번 나온 것인데... 아까는 순서가 안 되었을 뿐이죠. (5/6)

#65 * 2020/04/30 01:23:30

:(... 처음이고, 제가 기준을 명확히 잡지도 않았으니 다 해보는 건 봐드리겠습니다.

#67 * 2020/04/30 01:23:55

>>64 (6/6) congratulations :D

#68 * 2020/04/30 01:25:45

> 불이 꺼지고, 커튼이 드리워진다. 오케스트라가 서곡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자 의구심이 든다. 무엇이 현실인가. 이건 상상일 뿐인가. 그 무엇 하나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꾸만 장미의 내음이 어딘가로 널 이끄는 것도 같았다. 이 또한 착각이여야 할 터였다. 음악 사이에서 시야가 암전되었다. 곧 그 사이에 빛이 든다. 너는 눈을 감은 상태로 있는 듯 하다. 뜨라면 뜰 수는 있겠지. 이제 어떻게 할까? 음악은 흘러나오고 았는 채다.

#73 *H 2020/04/30 01:30:06

>>1은 종종 바뀌곤 합니다. 혹은 수시로 바뀌기도 합니다.

#75 * 2020/04/30 01:38:08

>>71 귓가에 잔잔하게 음악이 울려퍼진다. https://youtu.be/GLNEjEWxtmA (들으면서 하시는 걸 추천드리나 듣지 않아도 진행에 문제는 전혀 되지 않습니다.)

#78 * 2020/04/30 01:41:08

>>76 이런... 수소요? 펑. 그저 구분짓기 위함이니까요.

#82 *H 2020/04/30 01:44:56

>>80 기호는 아니고, 약자입니다. Help의 약자에요. 아까처럼 뭐 힌트라던가 정보를 드릴 때와 진행을 구분짓기 위한...

#87 * 2020/04/30 01:51:46

> 눈을 뜨자 감쪽같이 음악의 소리가 줄어들었다. 이제는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정도다. 앞은 모래색의 벌판이 펼쳐져 있다. 아마 지금은 밤으로 보인다. 곳곳애서 나무가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어째선지 황량한 편이다. 돌로 보이는 것도 있다. 바람 소리만 들린다. - 조사한다 - 다 때려치고 사람을 찾자 돌려보내줘

#92 * 2020/04/30 02:02:51

> 어디를? - 땅 - 나무로 보이는 것 - 돌로 보이는 것 - 그냥 눈으로 둘러보자

#96 * 2020/04/30 02:14:09

> 아까 봤듯이 허허벌판이다. 아니, 자세히 보니 저 멀리에 수풀같은 것이 보인다. 바로 가봐야 할까? - 조사부터 - 덤불부터

#100 * 2020/04/30 02:20:49

> 그렇다면 다시. - 땅 - 나무로 보이는 것 - 돌로 보이는 것

#105 * 2020/04/30 02:25:50

> 적당히 메마른 땅이다. 잔디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풀도 자랄 수 있을 만큼은 촉촉하고, 촉촉하니 분명 벌레도 살고 있겠지? 아마 흙을 파헤친다면 손톱 밑에 돌덩어리들이 낄 것이다. 세상에나. 손톱 밑의 흙을 상상하니 괜시리 몸에 소름이 돋는다.

#107 * 2020/04/30 02:30:04

> 멀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가까이서 보니 진짜로 그냥 작은 나무다. 혹시 내가 소인국에 온 건 아닐까 했지만 그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왠 나무? 아마 여기가 어딘지 조금 감이 오는 것도 같다.

#109 * 2020/04/30 02:33:31

>가까이서 살펴보니 무슨 구렁텅이같은 게 있다. 여긴... 달인 건가? 이게 더 말도 안 되는 상상이다. 5살배기 어린아이도 달에 갈 때 우주복을 입어야 하는 건 알고 있다.

#113 *H 2020/04/30 02:40:57

>>110 물론 가능합니다.

#114 *H 2020/04/30 02:41:10

너무 늦었다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