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출출해

일기 2020/05/07 13:23:03

#1 출출한 스레주 2020/05/07 13:23:03

오늘 파리바게트에 갈까 말까 하는데 왕복에 1.76km정도 (LG헬스 앱 피셜) 다리는 몇달째 아프고 (병원 갔다왔었음) 상태를좀만 더 보고 다시 집앞 정형외과에 다녀와야겠다 내 호적메이트인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동생놈은 심부름 같다오는 대신에 4000원짜리 케이크 사도 된다고 해도 안간다고 한다 호적메이트놈 인터넷수업도 켜놓기만하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는데 심부름이나 같다오지 아 우리집에 먹을꺼 진짜 없는데 내가 몇일전에 파바 다녀와서 사온 내 최근 최애빵 감자치즈봉은 어젯밤 트위치 보면서 남은 하나 다 먹어버렸는데 제기랄 왜 어쩨서 항상 감자치즈봉은 3개만 놓여져있는거야 아 집앞 편의점에서 살구잼파이나 사올까 점심으로 햄버거 시켜먹으려 했는데 재난보조금카드는 맥도날드에 사용 불가능이야 ㅠㅜ 아 배고파 왜 우리집 근처에는 왜 양식집이 없지? 있었으면 일주일에 서너번은 들락거렸을텐데.. 아 출출해 출출하다고!

#2 출출한 스레주 2020/05/07 13:24:33

아 다리 아퍼 정형외과 조만간 가야지 근데 물리치료 비싸기 오래걸려

#3 출출한 스레주 2020/05/07 13:27:46

다리가 아파서 안올라가..

#4 출출한 스레주 2020/05/07 13:28:52

아 오늘 동생놈 학원가는날이구나

#5 출출한 스레주 2020/05/07 14:22:36

아 편의점 가야지

#6 출출한 스레주 2020/05/07 14:40:16

아 점심 못먹었어 집에 라면이랑 밥만있고 편의점음식은 과자아니면 디저트밖에 먹을게 없어 동생놈은 >>4 때 이야기 했듯이 나가버렸고 왜 요기요나 배민에서는 재난 보조금 사용 가능한 곳을 왜 안알려 주는거야? 알려주면 당장 사먹을텐데 페이 사이트에 가도 배달앱에 나온데와 사이트에 나온데가 달라!!

#7 ◆mmtzcFfXwE4스레주 2020/05/07 14:41:00

요즘 인코 되던가?

#8 ◆q0oMknu1hbD 2020/05/07 14:44:10

되네 앞으로는 인코로 써볼까 -출출한 스레주-

#9 ◆q0oMknu1hbD 2020/05/07 14:45:26

배고파

#10 ◆q0oMknu1hbD 2020/05/07 14:45:57

라면 싫어

#11 ◆q0oMknu1hbD 2020/05/07 14:49:04

Cu 경기도페이 되나?

#12 ◆q0oMknu1hbD 2020/05/07 14:49:25

일단 뭐라도 먹어야겠어

#13 ◆q0oMknu1hbD 2020/05/07 15:01:30
삼김이랑 살구잼파이 씨유빵은 살구잼파이만 먹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삼김은 최근 먹고팠던 소고기고추장맛 삼김,살구잼파이두개와 과자 이렇게 사왔다

삼김이랑 살구잼파이 씨유빵은 살구잼파이만 먹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삼김은 최근 먹고팠던 소고기고추장맛 삼김,살구잼파이두개와 과자 이렇게 사왔다

#14 ◆q0oMknu1hbD출출한 스레주 2020/05/07 15:08:04

삼김, 첫입 먹은 순간 멋지게 내 상상을 비틀었다 오 이맛은 예전에 어머니와 함께 먹었던 소고기고추장에 비빈 밥을 연상케 하는군! 그리고 두입을 먹었다 먹으면 먹을수록 맛이 없어진다 계속 달아진다

#15 ◆q0oMknu1hbD 2020/05/07 20:57:52

저녁으로 오뚜기 3분 카레를 먹었다 나는 강황가루로 하는 카레는 미친듯이 좋아한다 허나 3분카레는 아니다 3분카레믄 카레계의 「사도」인것이다 스파이스라고 해야할지 모를 그것이 그맛이 너무나도 강렬한 나머지 질려버린다 그것도 한입먹자 마자 말이다... 오늘은 사실 택배로 냉동된 고기가 오기로 했던 날이다. 하지만 택배가 오지않아 싫어하는 오뚜기 3분카레를 먹었다 즈엔장!!

#16 ◆q0oMknu1hbD 2020/05/07 21:02:23

오늘은 목요일과 금요일에만 하는 양띵님 트위치 생방송 날이다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뭘 보게될지 모르겠다 일단 낮에 포카칩과 살구잼파이를 사왔으니 고거 먹으면서 봐야지 살구잼파이 낮에도 먹었는데 달다구리하니 좋아 내일 인생상가도 기대된다 내일은 또 뭘 먹을까나?

#17 ◆q0oMknu1hbD 2020/05/08 00:00:21
짭짤해서 맛나

짭짤해서 맛나

#18 ◆q0oMknu1hbD 2020/05/08 20:27:09

오늘 저녘 집에서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얼마전에 먹었는 등갈비찜과 비슷한 맛이난다 존맛탱 들어간 고기가 내 취향이 아니란 것만 빼면 존맛탱 그래도 고기는 고기라 존맛탱

#19 ◆q0oMknu1hbD 2020/05/09 15:06:01

졸려....

#20 이름없음 2020/05/09 15:06:24

돼지

#21 ◆q0oMknu1hbD 2020/05/09 19:46:29

>>20 그렇게 살찌지는 않았어! 전에 쟀을때는 50kg 정도 였다구!!

#22 ◆q0oMknu1hbD 2020/05/12 10:19:43

배고파 아침 안먹고 병원왔어

#23 ◆q0oMknu1hbD 2020/05/12 10:20:36

물리치료 받으러 온거라 더 오래걸려... 지금 찜질 받는중

#24 ◆q0oMknu1hbD 2020/05/12 10:21:31

14일에는 병원에서 더 큰 병원 가라고 예약해 줘서 가야되 아 배고파

#25 ◆q0oMknu1hbD 2020/05/13 09:53:04

아 물리치료 오늘따라 개 답답했네

#26 ◆q0oMknu1hbD 2020/05/13 10:13:33

물론 힘들다는 의미로 답답 오늘은 땀이 차기도 해서

#27 ◆q0oMknu1hbD 2020/05/14 17:07:44

나 입원함

#28 ◆q0oMknu1hbD 2020/05/14 17:07:58

수술해야된데

#29 ◆q0oMknu1hbD 2020/05/14 17:10:29

내가 >>1 에 얘기한 다리아픈 것 때문에 입원힘 내 지병때문에 다리가 아픈거래 내 다리가 지금 크림빵 같은 상황이래

#30 이름없음 2020/05/14 17:14:33

스레주 살아있지...??크림빵...세상에 수술 무사히 되길 바라!!

#31 ◆q0oMknu1hbD 2020/05/14 17:17:01

>>20아 몸무게 재 보니 49kg란다 난 돼지가 아니야 >>30 고마워 나도 내가 그러길 바라

#32 ◆q0oMknu1hbD 2020/05/14 17:17:50

아 오늘 병원밥 강낭콩 밥이래

#33 ◆q0oMknu1hbD 2020/05/14 17:18:58

북어고추장 찌개랑 가자미구이??? 나 해산물 엄청 싫어하는대 점심 굶었으니 먹긴 먹어야겠네...

#34 ◆q0oMknu1hbD 2020/05/14 17:43:08

병원에서 코로나 검사 하라고 해서 했어 나 하루에 엑스레이를 2번이나 했네

#35 ◆q0oMknu1hbD 2020/05/14 17:43:56

놀이기구 같은 엑스레이랑 코로나 엑스레이

#36 ◆q0oMknu1hbD 2020/05/14 17:44:29

그리고 병실에서 혈압을 쟀는데 저혈압이래

#37 ◆q0oMknu1hbD 2020/05/14 17:45:44

사실 내가 이 병원에 입원한건 한번이 아니야 내가 이야기한 지병 때문에 입원을 했었지

#38 ◆q0oMknu1hbD 2020/05/14 17:46:41

이 병원 지하 편의시설이 제법 좋은듯 샌드위치 가게가 두개나 있어 예전에는 베라가 있었지

#39 ◆q0oMknu1hbD 2020/05/14 17:46:57

6시에 밥먹는다

#40 ◆q0oMknu1hbD 2020/05/14 18:00:33

병원에서 기다리고 진료받고 기다리고 검사받고 기다리고 진료하고 해서 점심을 못먹었다 같이 동행한 우리 아버지는 아점 다 못 드셨어...

#41 ◆q0oMknu1hbD 2020/05/14 18:01:29

피 뽑앗는데 내 핏줄 얇아서 또 실패 했어 저번처럼 높은 간호사 분이 와야할듯

#42 ◆q0oMknu1hbD 2020/05/14 18:13:51

소변검사 하고 왔다 피검사 안되서 다시 한대 밥옴 해산물 이외엔 괜춘하네

#43 ◆q0oMknu1hbD 2020/05/14 18:16:47

괜춘해 특히 전이 괜춘

#44 ◆q0oMknu1hbD 2020/05/14 18:20:45

근데 물을 안주니까 목 막혀

#45 ◆q0oMknu1hbD 2020/05/14 18:21:58

찍어놓은 식단표 사진을 보니까 계속 콩밥이네 나 콩밥 싫어하는데

#46 ◆q0oMknu1hbD 2020/05/14 18:28:49

배고파서 잘 먹어치웠어

#47 ◆q0oMknu1hbD 2020/05/14 18:57:09

피 많이 뽑았다 지혈중

#48 ◆q0oMknu1hbD 2020/05/14 18:58:02

아 뽑은 손에 힘이 안들어가

#49 ◆q0oMknu1hbD 2020/05/14 19:10:48
현재 내 다리의 상황

현재 내 다리의 상황

#50 ◆q0oMknu1hbD 2020/05/14 19:33:09

이게 뼈가 연골을 눌렀대 원래 닫혀서 뼈가 될 연골인데 내 지병 때문에 안됬데 그래서 수술.... 수술 날짜는 언제 될지 아직 몰라 근데 이 병동에서는 수술을 발견한 당일에 하기도 하나봐 제발 수면마취하게 해주세요

#51 ◆q0oMknu1hbD 2020/05/14 19:57:21

외로워...

#52 ◆q0oMknu1hbD 2020/05/14 21:54:44

아빠가 잠시 면회 오셨다 갔다. 그리고 심전도검사를 받았다. 물어보니 수술할때를 위해 하는 거라고 한다

#53 ◆q0oMknu1hbD 2020/05/14 23:32:56

다리아파 잠안와 수술일정이 언제 잡힐까?

#54 이름없음 2020/05/15 00:11:28

스레주 바보~ 메롱~

#55 ◆q0oMknu1hbD 2020/05/15 05:38:37

아 일어나자 마자 혈압을 쟀다 또 저혈압이다. 졸려 그래도 곧 담당의사 선생님 회진시간이 2시간 후다 일어나긴 해야지

#56 ◆q0oMknu1hbD 2020/05/15 06:20:55

5시에 일어났더니 배고파

#57 ◆q0oMknu1hbD 2020/05/15 08:05:51

선생님이 회진이 늦네.... 7시에서 8시 까지 회진인데 정형외과가 사람이 꽉차서 외과 병동에 오게 되었으니 당연히 회진이 늦긴 하겠지? 오늘 아침은 미역국하고 밥하고 김치하고 돈육조림 등등이 있었다

#58 ◆q0oMknu1hbD 2020/05/15 08:06:57

내일 밥은 동일가격에 다른메뉴로 선택 가능해서 좋아 내일 아침밥은 빵이닷!

#59 ◆q0oMknu1hbD 2020/05/15 08:09:32

외과병동은 회진 시작됬네

#60 ◆q0oMknu1hbD 2020/05/15 08:58:14

꼭 병원지하 식당에 가보고 말거야 여기 너무나 심심해

#61 ◆q0oMknu1hbD 2020/05/15 09:04:04

오늘 검사는 일단 없고 갑자기 할수도 있데 나 여기에만 누워있어서 산책도 못해 평소에는 집순이지만 이렇게 가둬두면 나가고 싶단 말이지 무엇보다 지하에 어떤 맛난걸 파는디 궁금해

#62 ◆q0oMknu1hbD 2020/05/15 09:53:33

여기 정신과 시간의 방인가? 왜이리 시간이 안가?

#63 ◆q0oMknu1hbD 2020/05/15 10:37:26

피 뽑았다

#64 ◆q0oMknu1hbD 2020/05/15 11:08:20

머리 감았다 목욕실 시설 안좋아...

#65 ◆q0oMknu1hbD 2020/05/15 11:38:46

밥 먹고나서는 꼭 지하 1층에 가보고 싶어 여태까지 이 7층 밖으로 못나가 봤단 말이야

#66 ◆q0oMknu1hbD 2020/05/15 11:39:58

오늘 점심은 대구스테이크에 된장국에 호박볶음에 메추리알조림이네....

#67 ◆q0oMknu1hbD 2020/05/15 11:40:51

그래도 오늘 저녁은 치킨바베큐구이! 조금정도는 기대해 봐도 되지않아?

#68 ◆q0oMknu1hbD 2020/05/15 13:32:19

졸려서 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

#69 ◆q0oMknu1hbD 2020/05/15 15:49:32

머리가 띵해

#70 ◆q0oMknu1hbD 2020/05/15 15:49:52

특히 병실 안에 있으면 더더욱

#71 ◆q0oMknu1hbD 2020/05/15 15:50:41

그래서 25분정도 동안 병동 복도를 돌아다니고 왔어

#72 ◆q0oMknu1hbD 2020/05/15 15:52:13

그리고 여긴 덥고 코가 막혀 그래서 나는 물에 적신후 짠 수건을 내 병실(6인용)의 내 칸 안에 두고 있어

#73 ◆q0oMknu1hbD 2020/05/15 18:09:47

치킨바베큐 구이랬는데 다른게 나왔어 (시무룩)

#74 ◆q0oMknu1hbD 2020/05/15 20:24:01

캬라멜팝콘 맛잇쩡

#75 ◆q0oMknu1hbD 2020/05/16 12:48:26

집에 못돌아가고 2일이나 있으니 헛것이 보일 지경이야

#76 ◆q0oMknu1hbD 2020/05/16 12:54:27

여기 오니까 지루해서 평소보다 몇배는 걸어다닌다 여기 이틀간 걸어다닌 양이 1.70km 의 두배 3.40km야

#77 ◆q0oMknu1hbD 2020/05/16 12:57:29

어서 월요일이 와서 교수님이 내 회진은 보고 수술 날짜를 잡아주셨음 좋겠어 그나저나 오늘은 피를 안 뽑네 라고 치려다가 바로 혈압을 재네

#78 ◆q0oMknu1hbD 2020/05/16 12:59:39

입원을 하니 먹는것 마시는것 싸는것 모두 다 기록하게 해서 빨리 퇴원하고 싶어 먹는 것 마시는 것은 기록 해도 괜찮은데 싸는것들 측정이 여러모로 힘들어

#79 ◆q0oMknu1hbD 2020/05/16 13:00:37

입원한 동안 계속 저혈압이야

#80 ◆q0oMknu1hbD 2020/05/16 17:25:13

아이고 잠들었었네

#81 ◆q0oMknu1hbD 2020/05/17 07:58:56

오늘 아침은 참치 샌드위치야 맛있어

#82 이름없음 2020/05/17 08:00:34

안녕 멧새! 혹시 난입 되니? 안 된다면 미안해. 좋은 아침! 인사하고 갈게 :)

#83 ◆q0oMknu1hbD 2020/05/17 09:02:52

>>82 멧새라니 그건 또 무슨 인사인지는 모르겠지만 환영해

#84 ◆q0oMknu1hbD 2020/05/17 09:04:10

병원에서 주는 밥을 먹으니 배가 꾸륵꾸륵해 그 배설물 또한 여러모로 엄청나더라...

#85 ◆q0oMknu1hbD 2020/05/17 09:07:09

아까 8시에 또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다리를 왜 또 찍어주는걸까? 물론 다리(골반)을 수술하게 된건 맞지만

#86 ◆q0oMknu1hbD 2020/05/17 09:08:23

오늘 아침밥은 왠 일인지 7시에 나눠주더라

#87 ◆q0oMknu1hbD 2020/05/17 09:14:40

어제 밤 10시 후반 즈음에서 11시 24분인가? 그때까지 mri를 했어 어렸을땐 폐소공포증인가? 그런게 있었던지 mri 안에서 호흡이 곤란하고 해서 그때문에 수면제를 먹고 했는데 이번에도 살짝 힘들었지만 수면제를 안쓰고 해냈어 물론 찍는중에 제정신이 살짝 혼미해서 내가 움직였는지 가만히있었는지 모르겠어 그러고 보니 옛날 mri도 내가 수술을 받게될 이유를 찾으러 찍었던거네?

#88 ◆q0oMknu1hbD 2020/05/17 09:17:17

어서 월요일이 와서 교수님이 회진을 도셨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 수술일정이 잡히든 말든 하지 :)

#89 ◆q0oMknu1hbD 2020/05/17 11:17:15

또 잤다가 일어났다

#90 ◆q0oMknu1hbD 2020/05/17 11:29:55

3시간 만에 물을 마셨더니 살거같다

#91 ◆q0oMknu1hbD 2020/05/17 11:31:43

원래 밥먹는 걸 기록하려고 썻던 일기인데 환자일기가 되어버렸어

#92 이름없음 2020/05/17 14:02:20

>>83 일기판 스레주를 멧새라고 해!

#93 ◆q0oMknu1hbD 2020/05/17 17:07:14

>>92 그렇구나! 처음 알았어 알려줘서 고마워 :) 아 저녁시간이 1시간 남았는데 조금 배고파 내가 선택한 메뉴가 생선까스던가?

#94 ◆q0oMknu1hbD 2020/05/17 17:11:48

샤워실 가고 싶은데 다른 분이 쓰고있넹... 내일은 내가 바라던 월요일! 수술일정이 언제 잡힐까? 수술은 부분마취일까 아니면 전신마취일것일까 부분마취이면 내가 깨어있어서 힘들거고 전신마취면 수술 전 8시간 아무것도 못 먹을테니 힘들다.

#95 ◆q0oMknu1hbD 2020/05/17 17:14:24

입원하니 입맛이 없어 물 또한 마시기 싫어지지 왜냐면 먹고 마시는것 싸는것을 다 기록해야 하기 때문이야 이제 먹고 마시는것 측정은 익숙해 졌는데 싸는것만은 아직은 좀 그래 첫날보다는 낫지만

#96 ◆q0oMknu1hbD 2020/05/17 17:16:34

아 먹고 싸는 그 모든것을 기록하기 싫어하면서 성실히 측정하고 기록하는 내가 싫어 그런 나인데 이 6인실에서 가장 잘 기록하는 환자가 나라는 미스터리

#97 ◆q0oMknu1hbD 2020/05/17 17:17:25

아 어서 소변 측정기록한 다음 샤워실가서 머리 감던가 해야겠네

#98 ◆q0oMknu1hbD 2020/05/17 17:25:09

샤워실이 또 사용중이야 병원에 비데가 없어서 여러모로 찝찝하단 말이야

#99 ◆q0oMknu1hbD 2020/05/17 17:29:10

샤워나 머리감기도 해야하지만 난 지금 내 엉덩이가 너무 찜찜해 비데의 맛을 본 사람은 다시는 그 전으로 돌아갈순 없단 말이지

#100 ◆q0oMknu1hbD 2020/05/17 17:29:42

저녁에 씻어야 하려나 6시에 밥 시간인데

#101 ◆q0oMknu1hbD 2020/05/17 17:49:05

진짜 밥먹고 씻어야 겠다 아직도 샤워실이 사용중 이라고 되있어

#102 ◆q0oMknu1hbD 2020/05/17 18:13:13

내가 저녁을 찜닭으로 골랐었나?

#103 ◆q0oMknu1hbD 2020/05/17 18:30:35

3일만에,아니 그보다 더 짧은 시간에 섭취배설량 기록지 1페이지를 채웠다. 채우고 보니 이상하게 뿌듯해 그리고 아직도 내 엉덩이는 찝찝하고 샤워실은 아직 사람없는 상태가 아냐

#104 ◆q0oMknu1hbD 2020/05/17 19:19:55

아니 우째서 샤워실에 계속 사람이 있어 ㅠㅜ 샤워하고 싶다구 ㅠㅜ

#105 ◆q0oMknu1hbD 2020/05/17 19:23:09

아 샤워실 마려워 한 8시까지 기다려볼까? 10시 안에 사용해야 하는데

#106 ◆q0oMknu1hbD 2020/05/17 21:36:15

어떤 사람이 샤워실을 써 놓고 사용가능으로 안 바꿔나서 못썻대 겨우 머리 감았네

#107 ◆q0oMknu1hbD 2020/05/17 22:11:23

오늘 대탈출 하는구나

#108 ◆q0oMknu1hbD 2020/05/18 08:06:07

오늘 아침밥 맛없어.....

#109 ◆q0oMknu1hbD 2020/05/18 14:36:50

아 교수님 회진이 3시에서 5시까지 오늘은 꼭 수술일정 잡히겠지?....

#110 ◆q0oMknu1hbD 2020/05/18 14:38:25

수술 하게 되면 전신마취를 할까 부분마취를 할까? 부분마취는 깨어있어서 좀 그렇겠지만 금식을 안한데!

#111 ◆q0oMknu1hbD 2020/05/18 14:40:47

근데 전신마취는 수술전후 금식을 한대 병원 책자에 따르면 수술전 애들은 6시간 성인은 8시간 이래,수술 후는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6시간에서 8시간정도 한데 그리고 방귀가 나오면 장이 괜찮아 진거여서 밥 먹어도 된데

#112 ◆q0oMknu1hbD 2020/05/18 14:42:04

어느 쪽도 좀 그런데.... 근데 수술하면 소변줄을 끼우겠지? 인터넷에서 보면 많이 아프다던데 걱정이네

#113 ◆q0oMknu1hbD 2020/05/18 14:43:29

내가 이놈의 수술을 마치고 퇴원하게 되면 이 병원 지하에 있는 7000원짜리 피자 한번 먹어봐야지

#114 ◆q0oMknu1hbD 2020/05/18 14:43:56

퇴원하면 기름진걸 많이 먹고싶어

#115 ◆q0oMknu1hbD 2020/05/18 14:45:14

아 인터넷에서 봤는데 소변줄 수술 전에 넣는데 젠장할

#116 ◆q0oMknu1hbD 2020/05/18 14:46:09

이렇게 생각해보면 부분마취가 꽤 괜찮게 생각되네

#117 ◆q0oMknu1hbD 2020/05/18 14:47:30

부분마취=노금식 수술때 깨어있음 전신마취=금식 적어도 14시간

#118 ◆q0oMknu1hbD 2020/05/18 14:55:23

나 전신마취인듯 자정부터 금식이래 자세한건 회진때 알려주실듯 성인은 8시간 금식이라니 아마 아침즈음에 하지 않을까 예상해봄

#119 ◆q0oMknu1hbD 2020/05/18 14:56:24

수술 전에 속옷하고 안경 벗어야지 수술전엔 그래야 한데

#120 ◆q0oMknu1hbD 2020/05/18 14:57:08

수술후 빠르게 방귀 뀌었으면

#121 ◆q0oMknu1hbD 2020/05/18 14:59:43

운이 좋다면 내일 저녁은 먹을수 있겠네 나 근디 내일 조식 피자토스트 시켰는데 젠장 퇴원하면 꼭 피자 먹을꺼야! 카레도

#122 ◆q0oMknu1hbD 2020/05/18 15:34:48

휴 수술후 금식이 4시간에서 6시간이래 그후 미음같은걸 먹겠지만 8시간이 아닌게 어디야 금식전에 부모님과 지하로 뭐 맛난거라도 먹고올까나

#123 ◆q0oMknu1hbD 2020/05/18 15:38:21

아마 내일 눈뜨자 마자 수술에 들어가겠지.... 소변줄 넣는거 아프다던데... 수술 한 다음 아마 호흡하는것두 해야 할텐데...

#124 ◆q0oMknu1hbD 2020/05/18 15:40:02

아나 곧 두꺼운 바늘 주사기로 피뺀대 수술때를 위해서 그렇대 요즘 수혈이 줄어들어서 그러려나? 내가 주사는 많이 맞아봤는데 두꺼운 바늘은 처음이야

#125 ◆q0oMknu1hbD 2020/05/18 15:42:52

여러모로 검색해 봤는데 하게되는 수술 이름이 성장판 유합술 아닐까?

#126 ◆q0oMknu1hbD 2020/05/18 15:43:35

성장판이 어정쩡하게 왼쪽만 안닫혀 버렸으니.

#127 ◆q0oMknu1hbD 2020/05/18 15:44:42

퇴원하면 엄청 먹고 엄청 마셔아지

#128 ◆q0oMknu1hbD 2020/05/18 15:45:36

퇴원은 언제쯤 할수 있으려나 아직 수술도 안했지만 어서 퇴원해서 피자먹고 싶어

#129 ◆q0oMknu1hbD 2020/05/18 15:48:15

이 수술과 비슷해보이는 인공관절 수술을 검색해서 알게된건데 인공관절 수술은 퇴원에 2달이 걸리고 mri를 찍을때도 비행기를 탈때도 미리 말해야 된데

#130 ◆q0oMknu1hbD 2020/05/18 15:48:37

아마 내가 하게될 수술도 비슷하지 않을까?

#131 ◆q0oMknu1hbD 2020/05/18 15:54:10

아 그리고 내가 내 다리가 크림빵 같다는건 의사선생님이 드신 비유였어 빵이 뼈고 크림이 연골 내 지병인 뇌하수체저하증 때문에 수술을 하게 되네 근데 이 병이 머리를 세게 부딫혀서 발병할수도 있다 했는데 어렸을때 그네에 머리를 치여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급격히 들었다 그네에 치여서 아빠 오토바이로 병원에 실려가서 간단한 수술인지 처치인지를 받을 정도로 다쳐서 그러려나?

#132 ◆q0oMknu1hbD 2020/05/18 16:22:12

이 병은 선천적인거고 장기간 내분비외과 선생님을 만나 호르몬 약을 받아야 한데 그리고 샤워도 2주일간 안되고 움직이는 것도 2주일간 안되고 이제부턴 혹시 모르니 왼발 움직이지 말고 목발 짚으래 어 욕나올뻔했다 그리고 뼈가 밀려서 이게 이렇게 된거라네 그리고 두다리다 나사 박아야한데 왼쪽은 내가 방금 말한 이유로 오른쪽은 예방의 이유로

#133 ◆q0oMknu1hbD 2020/05/18 17:28:21

방금 전에 간호사분이 수술을 대비하는 피뽑기를 시도하셨지만 실패하셨다 2트 하실 예정 내 핏줄이 얇은데다 할만한 곳은 다른 분들 다뽑으시고 멍도 내서 참 큰일이다 내일 수술하는데...

#134 ◆q0oMknu1hbD 2020/05/18 18:02:52
수술 동의하고 왔다 피도 뽑았고

수술 동의하고 왔다 피도 뽑았고

#135 ◆q0oMknu1hbD 2020/05/18 20:06:54

조영제 맞았었는데 잠시간 오 밖에 말이 안나오는 아픔이였어 Ct 찍는데

#136 ◆q0oMknu1hbD 2020/05/18 21:02:11

조영제가 어니라 항생제였어 내가 귀가 좋지 않아서 잘못 들었네

#137 ◆q0oMknu1hbD 2020/05/18 21:18:57

아까 >>134에 흡인성 폐렴 방지약을 넣었더니 뭔가 이상해 서늘해...

#138 ◆q0oMknu1hbD 2020/05/19 06:23:32

수술이 오후로 미뤄졌어 정형외과,얼마나 사람이 많은거야?

#139 ◆q0oMknu1hbD 2020/05/19 06:24:06

출출해.....

#140 ◆q0oMknu1hbD 2020/05/19 06:24:46

2시에 일어났다가 4시에 일어났다가 아 졸리고 배고파

#141 ◆q0oMknu1hbD 2020/05/19 07:01:54

나 아까 수액 넣었는데 배가 안고파 좀 출출하긴 해도

#142 ◆q0oMknu1hbD 2020/05/19 16:52:31

다리 두짝 다 수술하고 왔어 안아팠던 오른쪽을 째서 더 아파 그래도 내 곁엔 가족이 있고 내 양옆엔 얼음팩이 있어 든든해

#143 ◆q0oMknu1hbD 2020/05/19 16:54:00

목요일 퇴원예정이랜다 야호!

#144 ◆q0oMknu1hbD 2020/05/19 16:55:17

스레주는 (목발) 을 얻었다!

#145 ◆q0oMknu1hbD 2020/05/19 18:00:26

아이스 팩 했는데도 아파

#146 ◆q0oMknu1hbD 2020/05/19 20:19:12

다리 둘다 수술해서 환자용 기저귀 써야되는데 힘드네

#147 이름없음 2020/05/19 20:20:22

힘내, 레주!

#148 ◆q0oMknu1hbD 2020/05/19 21:44:27

소변이 꽉차서 잘 안나와 조금 싸긴 했는데 싸기 힘들어

#149 ◆q0oMknu1hbD 2020/05/20 06:08:41

>>147 응원고마워 다행히 어제 잠시 고생하다 시원하게 다 쌋어!! 아 드레싱 또 했어 소독아퍼 목요일에 퇴원한데

#150 ◆q0oMknu1hbD 2020/05/20 06:10:54

어제도 근육이 자꾸 뛰어서 소변을 잘 못 봤던거 같아 유튜브에서 본 혈을 누르니 많이 나오더라고

#151 ◆q0oMknu1hbD 2020/05/20 06:12:33

어제는 성인용 기저귀가 익숙치 않아서 소변통에 일봤어 다행히 소변줄 같은간 하지 않았어

#152 ◆q0oMknu1hbD 2020/05/20 06:13:52

오늘 아침부터는 무언가 먹을수 있어

#153 ◆q0oMknu1hbD 2020/05/20 12:09:02

오늘은 화장실을 다녀왔다 소변통 냄새인줄 알았던 냄새가 사실은 내냄새라니.... 내 소변에서 썩은계란 냄새가 난다... 수술 이후에 처음 본 소변도 썩은 계란냄새였다

#154 이름없음 2020/05/20 12:10:17

으악ㅠㅠㅠ 좀만 버텨 멧새야ㅠㅠㅠㅠㅠ 힘내..!!

#155 ◆q0oMknu1hbD 2020/05/20 12:51:13

>>154 고마워 그 계란 썩은 내에 대하여 간호사분에게 아까 물어보고 방금 답이 돌아왔는데 수술 중에 쓴 약 때문에 그럴수 있대 그리고 오늘은 조금 걸었는데 느리긴 하지만 걸을 수 있긴 하더라

#156 ◆q0oMknu1hbD 2020/05/20 12:53:23

오늘은 혈을 잠시만 눌러도 바로 나왔어 근육들이 뛰는것도 많이 괜찮아져서 오른쪽만 근육이 쿵쾅 뛰는게 느껴져 왼쪽은 조금정도?

#157 ◆q0oMknu1hbD 2020/05/20 12:55:31

아마 내일이 퇴원일텐데 여태까지 휠체어는 탔어도 목발은 안해봤네 근데 목발 하려면 운동신경이 필요하려나? 나 몸치인데

#158 ◆q0oMknu1hbD 2020/05/20 13:58:08

목발을 타 봤는데 간호조무사 분 왈: 처음치고는 잘하네 목발 하고 움직이니까 수액 주머니?? 이름은?모르지만 그것보다 빨리 걸었고 걸으니까 좀 나아진 모양이야 낮보다는 오른쪽 다리가 많이 안아픈데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서 그러려나 아니면 진통 성분이 있는 수액을 줄곧 맞아서 그러려나?

#159 ◆q0oMknu1hbD 2020/05/20 13:58:32

어 조금 졸리네

#160 ◆q0oMknu1hbD 2020/05/20 14:00:02

눈이 자꾸 감겨

#161 ◆q0oMknu1hbD 2020/05/20 14:27:38

아 수액만 안맞고 있어도 산책이나 화장실을 내맘대로 갈 수 있을텐데 나 눈이 자꾸감겨

#162 ◆q0oMknu1hbD 2020/05/20 14:31:27

혹시 나처럼 소변이 안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배지압 추천할께 이거 혈 배지압 누르니까 잘 나오더라

#163 ◆q0oMknu1hbD 2020/05/20 15:10:56

목발로 걷다보니 그냥 한번 조금 걸어봤는데 목발보다 스피드는 떨어질지라도 나쁘지 않네

#164 ◆q0oMknu1hbD 2020/05/20 15:12:59

회복이 빠르니 내일쯤에는 오른쪽도 왼쪽처럼 되겠네

#165 ◆q0oMknu1hbD 2020/05/20 16:22:31

전신마취 때문인지 아직도 침이 안나와서 물을 많이마시니 소변이 무색이야 나트륨을 좀 먹어야한데

#166 ◆q0oMknu1hbD 2020/05/20 16:23:13

화장실에 한쪽 목발만 써서도 가지네

#167 ◆q0oMknu1hbD 2020/05/20 16:51:49

졸린데 잘수없어...

#168 ◆q0oMknu1hbD 2020/05/20 18:38:55

병원에서 점심도 지금 저녁에도 내게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했어... 일단 퇴원할때 주지 말라고는 했어...

#169 ◆q0oMknu1hbD 2020/05/20 18:41:47

저녁은 내가 부탁해서 진통제 안먹는다. 인터넷에서는 괜찮다고들 하지만 마약성이라니 무서운걸.... 아 그러고 보니 나무위키에서 진통제-마약성진통제 탭을 봤는데 티비에 자주나오는 게보린도 마약성이라니 놀랐어

#170 ◆q0oMknu1hbD 2020/05/20 18:42:28

일단 2주간 먹을 약으로 항생제랑 또 뭐였지? 하나 더 있었는데 까먹었다

#171 ◆q0oMknu1hbD 2020/05/20 18:44:12

참을 정도로 아픈데도 마약성진통제를 먹으면 내게 무슨 큰 일이 날까봐 처방 내리는걸 거부했어

#172 ◆q0oMknu1hbD 2020/05/20 19:01:47

아마 호르몬제도 처방 받을텐데 그럼 나중에 생리를 하게 되는건가? 조금 무섭다 성인인데도 지병때문에 여태까지 2차성징이 오지 않았는데 많이 무섭다...

#173 ◆q0oMknu1hbD 2020/05/20 19:02:42

생리가 그렇게 힘드려나? 다들 싫다고 하던데.... 무서워진다...

#174 ◆q0oMknu1hbD 2020/05/20 20:09:36

걷는연습하는 물리치료중 45도 라네 무리는 없어

#175 ◆q0oMknu1hbD 2020/05/21 04:21:51

아 잠 깼네

#176 ◆q0oMknu1hbD 2020/05/21 04:22:30

아 다리좀 드레싱 해줬으면.... 수액 주사도 좀 빼고 .

#177 ◆q0oMknu1hbD 2020/05/21 04:24:28

퇴원일이 되니까 침도 정상적으로 나오는것 같아 다리도 그렇게 아프지도 않고 마취가 풀린것 같아 수술부위는 덜 깬것 같지만....

#178 ◆q0oMknu1hbD 2020/05/21 05:16:44

밤 사이에 오른쪽 다리에 피가 났어 멈춘듯 하지만... 왼쪽은 피가 안나서 다행이야 조금 어지럽네...

#179 ◆q0oMknu1hbD 2020/05/21 05:20:22

밤 사이에 피가나서 어지러운 나에게 누가 철분좀.... 아 퇴원하면 먹어야 할 약이 많네.... 호르몬제 싫어.....

#180 ◆q0oMknu1hbD 2020/05/21 05:21:06

이 수액 주사는 언제 빼 주는거야....? 8시......?

#181 ◆q0oMknu1hbD 2020/05/21 05:23:15

집 근처의 신경외과에서 여기 병원 정형외과에 날 진료의뢰 한건데 거기는 드레싱 해주나....?

#182 ◆q0oMknu1hbD 2020/05/21 05:27:13

드레싱이라 해도 이거 천 까고 소독하고 다시 새 천으로 갈아주는 것인 일인데.... 의사들은 다들 할 수 있겠지....?

#183 ◆q0oMknu1hbD 2020/05/21 05:35:57

2주 뒤에 실 뽑는다는데... 아플까?

#184 ◆q0oMknu1hbD 2020/05/21 08:12:43

수술한 데가 땡기네

#185 ◆q0oMknu1hbD 2020/05/21 08:29:12

나는 앞으로 호르몬제를 꼭 먹으래 이번 수술도 호르몬 약을 먹어서 할수 있는 거였데.. 이게 아마 부신피질호르몬제 였을텐데.. 내분비 쪽에서 정기적으로 병원으로 오래 앞으로 호르몬제를 먹으래

#186 ◆q0oMknu1hbD 2020/05/21 08:31:33

간호사 분에게 왜 땡기는 건지 물어봤는데 그럴수도 있데 그리고 내 소변의 냄새는 위에서도 말했듯 약을 오래써서고 그리고 오늘도 낮에 소변을 봤는데 오늘은 냄새가 덜했어

#187 ◆q0oMknu1hbD 2020/05/21 17:44:27

12시에 퇴원해서 약 받고 집에서 약 먹고 잠시 유투브 보려고 했는데 자버렸다... 그래서 좀 전에 일어났어

#188 ◆q0oMknu1hbD 2020/05/21 17:45:34

내가 먹어야 하는 약들이 6종류야.. 월요일이랑 토요일이였나? 다시 그 병원 가서 피 뽑고 뭐 해야하고 해야 한다는데.

#189 ◆q0oMknu1hbD 2020/05/21 17:46:11

나는 내 건강이 이렇게 안 좋은 줄은 몰랐어 내가 이렇게 큰게 기적같아

#190 ◆q0oMknu1hbD 2020/05/21 17:49:15

아 아빠한테 내 내원병원이 어디인지 아직 안물어봤네.. 뭐 집 앞에있는 날 진료의뢰한 그 병원이겠지 아 내일 드레싱 갈러 갈텐데 내가 사는 아파트에 계단 잘 올라갔다 내려올수 있을지 불안하다 오늘 집에 올라갈때도 느리고 휘청였는데....

#191 ◆q0oMknu1hbD 2020/05/21 17:51:26

아 조금 전 까지도 머리가 핑 돌았는데 스레딕에 글 쓰고 있으니까 조금 낫다 약 부작용에 그런 것도 있었지 참

#192 ◆q0oMknu1hbD 2020/05/21 18:19:34

병원에서는 6시에 저녁을 먹어서 인지 배고프다

#193 ◆q0oMknu1hbD 2020/05/21 21:05:03

왼쪽다리는 괜찮은 편인데 오른쪽 다리가 많이 땡기네

#194 ◆q0oMknu1hbD 2020/05/22 10:06:16

약 때문에 입맛이 써... 인터넷에 약을 검색해보니 나같은 사람도 있더라구... 월요일에 다시 병원을 가면 약에 대해서 의사선생님과 이야기 해야겠어

#195 ◆q0oMknu1hbD 2020/05/22 12:00:43

내원 병원에 갔다 왔는데 거기서 한 드레싱이 떨어졌어 일단 다시 붙이긴 했는데 내일 가면 드레싱 테이프를 좀 넉넉히 해달라고 해야지

#196 ◆q0oMknu1hbD 2020/05/22 12:03:05

아니면 내가 드레싱을 배우던가 아니면은 드레싱을 할때 솔박 드레싱을 써달라고 하는 방법도 있겠지 아 자꾸 떨어진데가 계속 떨어지네 ㅠㅜ

#197 ◆q0oMknu1hbD 2020/05/22 19:43:59

저녁으로 먹은 돈까스 맛 없어.. 내가 먹는 입맛 없어지는 그약도 지금은 괜찮아져서 입맛 안쓴데 맛이 없어...

#198 ◆q0oMknu1hbD 2020/05/22 19:54:56

밥도 먹고 했으니 이따 약 먹고 재활 해야지...

#199 ◆q0oMknu1hbD 2020/05/22 22:59:11

아 단거 먹고싶다....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퇴원했을때 집 근처에서 쿠키랑 케이크를 판다는 듯한 간판이 있었는데 그 가게 열리면 가봐야지

#200 ◆q0oMknu1hbD 2020/05/23 09:33:49

7분 후에 약 먹어야지

#201 ◆q0oMknu1hbD 2020/05/23 09:36:16

오늘은 줄 기다릴 필요 없이 부모님이 드레싱을 해주신다고 하는데 조금 걱정된다. 일단 약사님께 물어보라고 했긴 했는데... 물이 들어가면 안되는 환자 드레싱에는 알콜 솜을 사용하여도 되는걸까?

#202 ◆q0oMknu1hbD 2020/05/23 09:50:00

아 호르몬제 너무 써 그래도 곧 2개 먹는 호르몬제가 하나로 줄어드니까 조금 나아지려나?

#203 ◆q0oMknu1hbD 2020/05/23 09:51:11

아 아침재활해야지

#204 ◆q0oMknu1hbD 2020/05/23 12:42:44

앉아서 누으려고 했는데 넘어졌다 다행히 뒤로 넘어져서 다행이다 큰 충격도 없어서 다행이다. 오늘 부모님이 드레싱을 갈아준다고 하셨는데 저녁에 해 주시려나?

#205 ◆q0oMknu1hbD 2020/05/23 12:50:22

다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실밥을 풀수 있으려나 아 밥을 반공기만 먹었더니 출출해.... 집 앞의 과자가게가 어서 문을 열었으면 좋겠다 +.+

#206 ◆q0oMknu1hbD 2020/05/23 12:54:55

아침도 점심도 어지러워 상처는 따끔해 바깥 바람을 조금 쐬면 좋겠지만 다리수술을 한 나는 나 혼자서 집 밖으로 나갈 수 없어....

#207 ◆q0oMknu1hbD 2020/05/23 12:55:30

나는 분명 집순이인데 집 밖으로 나가고 싶어

#208 ◆q0oMknu1hbD 2020/05/23 12:56:16

아 약먹을 시간이네

#209 ◆q0oMknu1hbD 2020/05/23 12:56:47

혼자서 일어나기 힘들어..

#210 ◆q0oMknu1hbD 2020/05/23 12:57:15

식탁까지 어케어케해서 왔다....

#211 ◆q0oMknu1hbD 2020/05/23 13:00:46
방금 전에 먹은 소화제와 진통제와 항생제

방금 전에 먹은 소화제와 진통제와 항생제

#212 ◆q0oMknu1hbD 2020/05/23 13:04:34

아까부터 찾아봤는데 집에 리모컨이 안보여서 티비를 못보겠어.. 폰으로 보면 되긴 하는데 화면이 너무 작아..

#213 ◆q0oMknu1hbD 2020/05/23 13:06:21

저녁에 부모님 돌아 오시면 소독 솜도 사온다 하셨으니 다리와 엉덩이에 그려진 의료용 마킹펜을 지울수 있겠지?

#214 ◆q0oMknu1hbD 2020/05/23 13:08:27

난 내 다리 붓기 뿐만 아니라 다리살도 같이 빠진것 같은데 발베게는 언제 그만 둘수 있을까? 월요일에 가면 한번 물어봐야지

#215 ◆q0oMknu1hbD 2020/05/23 13:10:30

아 초코가 땡긴다... 하지만 초코가 땡긴데 초코를 먹으러 갈수 없는 내 다리....

#216 ◆q0oMknu1hbD 2020/05/23 13:34:37

잠시 다른 판 스레들 보고 오니까 머리 어지러운게 좀 나아진 것 같아

#217 ◆q0oMknu1hbD 2020/05/23 16:47:28

3시쯤에 그림그리고 놀다가 잤다가 지금 깨어났다! 그랬더니 어느새 집에 돌아온 남동생이 쭈꾸미를 찾고있어

#218 ◆q0oMknu1hbD 2020/05/23 16:49:00

약 효과인지 내가 그녕 졸려서 잠들었는지는 몰라도 잠에서 깨어나니 안 어지러웡!

#219 ◆q0oMknu1hbD 2020/05/23 16:50:24

동생에게 오늘 저녁이 쭈꾸미삼겹살이냐고 물었더니 샤브샤브라고한다 ???

#220 ◆q0oMknu1hbD 2020/05/23 16:51:22

우리집에선 샤브샤브에 쭈꾸미를 넣지 않는데? 쭈꾸미요리와 샤브샤브를 할 예정인가?

#221 ◆q0oMknu1hbD 2020/05/23 16:52:20

동생에게 물으니 쭈꾸미와 소고기를 넣는 샤브샤브를 한다고 했다

#222 ◆q0oMknu1hbD 2020/05/23 16:53:59

뭐야... 내 동생이 수상하다. 내게 밥과 약은 먹었냐고 하지 않나 어디 아프지는 않냐고 묻는다 환자가 되니 평소에 무뚝뚝한 남동생이 걱정을 해 준다

#223 ◆q0oMknu1hbD 2020/05/23 16:55:39

동생이 평소에는 네 가지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가족이라고 이럴때는 듬직해진다

#224 ◆q0oMknu1hbD 2020/05/23 18:43:41

유투브 봤더니 카스테라 먹고싶다

#225 ◆q0oMknu1hbD 2020/05/23 21:02:28

샤브샤브 맛있었어! \^△^/

#226 ◆q0oMknu1hbD 2020/05/23 21:46:43

부모님이 수술부위 드레싱을 해 주셨는데 어째 불안하다...

#227 ◆q0oMknu1hbD 2020/05/23 21:47:26

떨어질 위험이 더 큰 밴드로 하면 어쩌자는거야....

#228 ◆q0oMknu1hbD 2020/05/23 21:48:44

아 다리를 구부리면 드레싱에 바깥과 더 공기가 통해서 더 곤란해...

#229 ◆q0oMknu1hbD 2020/05/23 23:16:05

머리아파

#230 ◆q0oMknu1hbD 2020/05/24 08:54:59

어제는 조금 뒤척이고 나서 자서 조금전에 기상했다

#231 ◆q0oMknu1hbD 2020/05/24 09:31:34

오늘 아침밥은 어제 먹다 남은 소고기와 버섯으로 만든 된장찌개였는데 평소와는 달리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국물도 더 진하고 맛있고 큼지막한 고기들이 많아서 행복한 한 끼였어

#232 ◆q0oMknu1hbD 2020/05/24 09:34:25

아싸 오늘 아침으로 항생제는 끝이다! 물론 내일 병원에 가서 더 받아올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항생제를 더 먹지 않아도 되!

#233 ◆q0oMknu1hbD 2020/05/24 09:40:15

내가 여태까지 얼마나 항생제 삼키기를 힘들어 했는데!! 아 적어도 오늘은 항생제에서 탈출이다~이말이야

#234 ◆q0oMknu1hbD 2020/05/24 10:05:00

다들 잠들어서 내가 직접 물 떠와서 약 먹었다 으 호르몬제 써

#235 ◆q0oMknu1hbD 2020/05/24 10:51:18

늦게 일어난 남동생이 먹으려고 끓이는 된장찌개 냄새를 맡으니 마요네즈 옥수수를 먹고싶다 그 고기집에서 철판에 뜨겁게 해서 나오는 그! 콘샐러드라 하나? 그것! 몇달전에 편의점에 있길래 한번 사 먹어 봤었는데 그 콘샐러드는 너무 셨어 마요네즈를 더 넣어도 셨어...

#236 ◆q0oMknu1hbD 2020/05/24 10:53:03

그 뜨끈한 콘샐러드를 빵에 얹어서 한입 베어물고 싶다... 거기에 피자소스를 얹어도 괜찮은데... 아.... 세상에는 왜이리 맛난 것이 많은가....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슬프다

#237 ◆q0oMknu1hbD 2020/05/24 10:56:02

아 호르몬제를 몇일 먹다보니 입맛도 어느정도 적응한 것일까? 입이 그다지 쓰지않다. 빵먹고싶어

#238 ◆q0oMknu1hbD 2020/05/24 10:56:26

근데 나는 밖으로 빵을 사러 갈 수 없어...

#239 ◆q0oMknu1hbD 2020/05/24 10:57:17

12시에 1시에 또 점심을 먹을텐데 뭘먹지? 진짜 동생한테 시켜서 점심을 빵으로 해결할까?

#240 ◆q0oMknu1hbD 2020/05/24 14:02:06

점심은 집에 그다지 먹을게 없어서 간단하게 아빠랑 집에있던 진라면 매운맛 끓여먹었엉 난 빵이 더 좋은뎅

#241 ◆q0oMknu1hbD 2020/05/24 16:45:29

한숨 자야지...

#242 ◆q0oMknu1hbD 2020/05/24 16:45:53

졸려... 밤에 방송보려면 일단 한숨 자둬야지

#243 ◆q0oMknu1hbD 2020/05/24 17:42:24

깼다....

#244 ◆q0oMknu1hbD 2020/05/24 21:09:18

오늘 8시에 시켜먹었던 고깃집은 평소에 시켜먹은데와 명시된 그램 수가 비슷한데 너무 적고 서비스도 없었어. 맛도 별로고 잡내도 나는것같고 그래서 중간에 아침에 먹단 된장찌개 먹었어

#245 ◆q0oMknu1hbD 2020/05/25 06:42:06

지금 일어났다. 오늘 아침은 금식이다. 병원에 가서 검사해야 되거든

#246 ◆q0oMknu1hbD 2020/05/25 06:57:43

Mri는 저번에 쟀고 ct도 저번에 했고 아빠가 공복혈당 뭐라고 이야기했으니 피를 뽑으러 가겠구만 기래 점심을 그럼 뭐 먹지? 아 그리고 오늘은 병원들린다음 가능하면 내원병원에서 드레싱좀 갈아야 겠어 2틀동안 드레싱이 밴드면은 좀 아니지 않아? 압박감도 더 들고 약국에서 드레싱 밴드나 탈지면을 한번 찾긴 해야겠어

#247 ◆q0oMknu1hbD 2020/05/25 06:59:23

아 밴드가 수술부위를 커버칠수 있는 부위가 좁아서 봉합사가 밴드 밖으로 삐져나왔어

#248 ◆q0oMknu1hbD 2020/05/25 07:00:29

수술 실밥은 아마 일주일 후 정도 후에 풀겠지... 조금 무섭네

#249 ◆q0oMknu1hbD 2020/05/25 07:11:19

이제 옷입고 나갈준비 해야지

#250 ◆q0oMknu1hbD 2020/05/25 07:12:35

오른다리는 아직도 조금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단 말이지. 병원가면 물어봐야겠어

#251 ◆q0oMknu1hbD 2020/05/25 09:01:03

일단 채혈과 엑스레이를 하고왔어 이제 밥먹어도 되겠당

#252 ◆q0oMknu1hbD 2020/05/25 09:01:32

11시에 병원 다시 가야해

#253 ◆q0oMknu1hbD 2020/05/25 10:56:26

병원 갈 채비 끝!

#254 ◆q0oMknu1hbD 2020/05/25 11:57:25

알고조니 첫번째 진료는 잘못 잡힌 것이었고 그 진료에서 진료 후 안내를 받고 가라고 했는데 적어도 그걸 30분 기다리고 있어 한 20분에서 현재 57분 까지....

#255 ◆q0oMknu1hbD 2020/05/25 11:59:08

물론 이따 또 1시 40분에 진료가 같은 과에 있긴 한데 그래도 이름 안부르고 앉혀 두는건 좀 이제 슬슬 점심시간이라 지하로 점심 먹으러 가고 싶기도 하다 이 말이야

#256 ◆q0oMknu1hbD 2020/05/25 12:01:36

그러고보니 점심 약 가지고 올 걸 그랬네

#257 ◆q0oMknu1hbD 2020/05/25 12:02:18

그렇다 해도 점심약은 소화제랑 진통제 밖에 없지만 말이야

#258 ◆q0oMknu1hbD 2020/05/25 12:19:06

이따 1시 진료에 해 주겠다고 해서 병원내 카페옴 아빠는 아아시키고 나는 유자차

#259 ◆q0oMknu1hbD 2020/05/25 12:33:16

유자차 다 마셨다 흠 근데 점심먹기엔 시간이 좀 애매한데..

#260 ◆q0oMknu1hbD 2020/05/25 12:47:04

만두 먹으러 왔다

#261 ◆q0oMknu1hbD 2020/05/25 12:47:10

점심으로

#262 ◆q0oMknu1hbD 2020/05/25 12:56:23

군만두 맛있었다

#263 ◆q0oMknu1hbD 2020/05/25 17:26:36

아까 세시 쯤에 도착했었는데 다리 아프고 해서 그냥 누워있었어 점심에 진통제를 가지고 가지않은 나의 잘못이야 아 오늘 다리 괜찮은것 같아서 나 홀로 집앞 편의점에 가보려 했는데 히잉

#264 ◆q0oMknu1hbD 2020/05/25 17:28:09

왼쪽 다리 아파 아 그리고 병원에서 오른쪽 다리의 무감각함은 나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병원에서 제대로 드레싱을 해 줘서 좋았다

#265 ◆q0oMknu1hbD 2020/05/25 17:30:44

그리고 나중에 다리가 괴사할지도 모르고 또 다른문제로 날 처음 진료해 주신 선생님과 보게 될지도 모른단다

#266 ◆q0oMknu1hbD 2020/05/25 17:31:14

아 맞다 다리 꼬지 말랬는데 꼴뻔했다

#267 ◆q0oMknu1hbD 2020/05/25 20:09:41

아 수술 하게된게 병명이름이 대퇴 골단 분리증이라는 거였구나 인터넷에서 글을 읽어봤는데 나처럼 같은 지병때문에 이 수술을 하게 된 사람을 다룬 논문을 읽어보았어 수술 후 12개월 후에 보니 목발을 하지 않고도 거동을 편히 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268 ◆q0oMknu1hbD 2020/05/25 20:13:45

그리고 난 다른 글을 또 봤고 이 지병이 선천적인가에 대해서도 논문을 읽게되고 아~ 하고 이해를 하게 됬어 이 지병을 앓은 사람들은 구강이나 치아쪽이 좋지 않은 사람이 많은 모양이야 난 그냥 유전인줄 알았지 그리고 내가 집순이인것도 이 지병의 영향도 있는 모양이야 호르몬때문에 활동적이지 않데

#269 ◆q0oMknu1hbD 2020/05/25 20:14:52

아 배고프다 또 된장찌개, 내일 아침도 된장찌개! 내일 점심은 꼭 빵을 먹고 싶어

#270 ◆q0oMknu1hbD 2020/05/25 20:17:41

부모님이 하신 된장찌개라면 불만이 적겠지만 어제 저녁에 먹었던 그 고기집에서 온 찌개란 말이야 내가 이가 안좋은건지는 모르지만 씹기 힘들었다고! 그 고기! 맛도 그다지였어... 잡내도 나고...

#271 ◆q0oMknu1hbD 2020/05/25 20:51:43

아 밥 먹고 왔다 어제는 내가 이나 혀가 좋지 않았나봐 식은 고기를 뎁혀 먹으니 매콤 정도는 하더라구 그리고 고기는 질긴게 맞긴 한거같네

#272 ◆q0oMknu1hbD 2020/05/25 21:03:38

퇴원 첫날에 첫장만 읽어본 약 안내문을 봤더니 잡았다 요놈들, 어지러움의 원인을 찾은 것 같다. 약 둘의 부작용이 어지러움이니 이럴수 있지 6월에 병원에 가면 약에 대한 상의를 해 보아야겠다. 이건 내분비외과 선생님과 이야기 해야 하려나? 아 또 어지러워

#273 ◆q0oMknu1hbD 2020/05/25 21:19:28

아 약먹고 재활해야지

#274 ◆q0oMknu1hbD 2020/05/25 21:22:25

재활☆시작

#275 ◆q0oMknu1hbD 2020/05/26 09:08:14

어젯밤 재활을 했고 오늘 잠자고 일어나서 어제 먹던 김치찌개를 먹고있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을때 어제보다 더 다리 상태가 좋은걸 바로 느낄수 있었다 오른쪽 다리도 많이 괜찮아 진것 같디만 왼쪽다리가 정말 좋아진걸 실감할수 있다

#276 ◆q0oMknu1hbD 2020/05/26 09:08:55

왼쪽다리든 오른쪽다리건 아직 후들거리긴 하지만 어제보다 많이 좋아졌다

#277 ◆q0oMknu1hbD 2020/05/26 09:15:40

잘먹었다 이따가 약 챙겨 먹어야지

#278 ◆q0oMknu1hbD 2020/05/26 09:54:39

병원가서 cd도 내고 드레싱도 받아야지

#279 ◆q0oMknu1hbD 2020/05/26 11:42:12

병원 다녀왔다 줄이 넘 길었어

#280 ◆q0oMknu1hbD 2020/05/26 13:51:07

점심으로 베이컨치즈토스트랑 떡볶이 먹었고 약도 먹었다 베이컨치즈토스트 괜찮은 맛이었다 계란도 제법 들어가 있고 떡볶이도 동생이 먹고싶다는거 시킨건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281 ◆q0oMknu1hbD 2020/05/26 18:13:34

퇴원 후 처음으로 밥 지었다. 27분 후면 밥이 다된다 오랜만에 해서 잘 될지 모르겠다 쌀용 컵이 다른 컵이되서 그컵으로는 처음 밥을 해보는 거기도 한데 조금 불안하다 이번 쌀컵 3=2.5 쌀컵 3스쿱이 밥솥에 2.5정도까지 물을 넣어야함 정도인것 같다

#282 ◆q0oMknu1hbD 2020/05/26 18:39:51

너무 오랜만에 해서 밥이 죽이됬어 조금 더 돌려야지

#283 ◆q0oMknu1hbD 2020/05/27 08:37:23

변기에 몇분간 앉아있는지 모르겠다. 아 힘을 조금식 주다보니까 조금 대변이 나왔다

#284 ◆q0oMknu1hbD 2020/05/27 08:41:48

약먹을 시간인데 대변이 안나와

#285 ◆q0oMknu1hbD 2020/05/27 08:42:31

나 변비인가봐 아 또 조금 나왔다.

#286 ◆q0oMknu1hbD 2020/05/27 08:45:50

휴 다 나왔다

#287 ◆q0oMknu1hbD 2020/05/27 08:46:04

야채를 더 먹어야겠어

#288 ◆q0oMknu1hbD 2020/05/27 08:49:22

대변이 아주 묵직하게 생겼네 몇일간 못 싼 대변이 다 나온듯한 대변이야 왜 이리 오래 나온건지 이제 알겠네

#289 ◆q0oMknu1hbD 2020/05/27 09:58:27

드레싱하고 왔다 이제 매일 갈 필요는 없고 금요일에 갈러 오라고 하셨다 아 드레싱 근처랑 안이 간지럽고 따끔해 아냐 참아야해 낫고있는 과정이랬어 긁지 말자

#290 ◆q0oMknu1hbD 2020/05/27 12:22:25

어제 먹다남은 오뎅볶이를 밥과 조금 먹었다 조금 맵기도 하네 배불러

#291 ◆q0oMknu1hbD 2020/05/27 23:46:20

오늘 저녁은 감자탕이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었다. 이제 슬슬 자야지.

#292 ◆q0oMknu1hbD 2020/05/28 08:04:45

밥 잘 먹었다. 호르몬제는 내일부터 포가 아니라 정으로 먹는다. 입맛이 없어지는건 똑같겠지만, 약이 점점 떨어져가서 다음주 목요일이면 갑상선약을 다 먹는데 하지만 수요일날과 금요일 날에 병원에 가기에 걱정은 없다.

#293 ◆q0oMknu1hbD 2020/05/28 14:56:12

오늘 점심은 참치마요 샌드위치와 콘치즈 토스트였다 배달시켜 먹었는데 참치마요 샌드위치 양이 엄청나다 콘치즈도 단짠해서 맛났었고 서비수로 온 복숭아 차도 매우 달아서 좋았다

#294 ◆q0oMknu1hbD 2020/05/29 00:33:23

저녁은 잠발라야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해 먹고 남은 감자탕도 조금 먹었다. 지금은 트위치 시청중 아 졸린데 잼써

#295 ◆q0oMknu1hbD 2020/05/29 00:35:47

입원 전에 자주먹던 감자칩을 먹었는데 입원했을때 병원식을 먹다보니 평소에 먹던 감자칩이 짜게 느껴졌어

#296 ◆q0oMknu1hbD 2020/05/29 00:37:25
뜬금없이 점심에 먹었던 사진 한컷

뜬금없이 점심에 먹었던 사진 한컷

#297 ◆q0oMknu1hbD 2020/05/29 08:00:31

최근보다 늦게 잤는데 다행히 맞게 일어났네

#298 ◆q0oMknu1hbD 2020/05/29 08:57:07

아침은 어제 저녁이랑 똑같이 먹었다 모닝똥을 봤는데 다 안나왔다. 이건 변비다. 입원 전처럼 물을 마셔야겠어 10분 이상 화장실에 있었는데 안나왔어 제기랄

#299 ◆q0oMknu1hbD 2020/05/29 08:58:01

아 이따가 약먹고 병원 가야지

#300 ◆q0oMknu1hbD 2020/05/29 10:16:31

병원 갔다와서 변기에서 똥과의 싸움중

#301 ◆q0oMknu1hbD 2020/05/29 10:17:07

이번에는 느낌이 좋아 나올것 같다

#302 ◆q0oMknu1hbD 2020/05/29 10:18:13

쌌다. 아 편--안

#303 ◆q0oMknu1hbD 2020/05/29 14:48:26

점심은 어제 남은 빵들이었다 빵은 맛있어

#304 ◆q0oMknu1hbD 2020/05/29 14:50:42
오늘 하고 왔던 드레싱

오늘 하고 왔던 드레싱

#305 이름없음 2020/05/29 14:54:09

>>303 빵? 빵 캐롤송 듣고 가시죠! https://youtu.be/JJVmxvmlTaY

#306 ◆q0oMknu1hbD 2020/05/29 20:49:05

오늘 저녁은 쭈삼이었다 아 엄청 먹어댔네 >>305 클릭했는데 심영물? 하고 들었는데 웃음벨이네

#307 ◆q0oMknu1hbD 2020/05/30 11:57:47

어제 트위치보다 새벽 두시에 잠들고 7시에 일어났다 아침은 어제 먹었던 쭈삼, 점심은 뭘먹지?

#308 ◆q0oMknu1hbD 2020/05/30 12:08:21

아 오른다리 움직일때 자꾸 아프네 이건 병원가면 선생님하고 상담을 한번 해 봐야겠아

#309 ◆q0oMknu1hbD 2020/05/30 12:46:32

몇일전에 배달시킨 떡볶이 남은게 있어서 그걸로 점심 때웠다. 남은 양이 적긴 했지만 뭐 어쩔수없지 아 또 뭐먹지? 조금있던거 먹은거라 또 출출할텐데

#310 ◆q0oMknu1hbD 2020/05/30 18:01:16

아까 3시에는 퇴원후 처음으로 그 누구도 내 곁에 같이 있지 않고 나 혼자 편의점 다녀왔다. 뭐 이제는 목발을 하나만 써도 될 정도로 왼쪽 다리가 나아졌기도 했으니 오른쪽은 아직 아프지만

#311 ◆q0oMknu1hbD 2020/05/30 20:09:10

갈비찜이 오기를 기다리는 중~

#312 이름없음 2020/05/30 20:11:38

>>311 https://youtu.be/TPQKQvmUWZ0

#313 ◆q0oMknu1hbD 2020/05/30 20:46:32

갈비찜 맛있었어 단호박이랑 당면이랑 메추리알도 맛있었엉!

#314 ◆q0oMknu1hbD 2020/05/30 20:48:07

완전 갈비찜 폭풍흡입 해버렸지 말이야~ >>312 아 이노래 완전 오랜만이자너!

#315 ◆q0oMknu1hbD 2020/05/31 13:14:39

오늘은 평소보다 1시 늦게 9시에 일어났다. 아침 밥은 남은 갈비찜과 콩나물에 참기름 뿌린것, 그리고 김치콩나물국을 먹었다.

#316 ◆q0oMknu1hbD 2020/05/31 13:15:14

점심은 뭐를 먹어야할까? 점심을 먹어야 약을 먹을텐데

#317 ◆q0oMknu1hbD 2020/05/31 14:15:04

엉거주춤 머리를 감고 왔다 다행히 드레싱에 물이 안들어갔어.

#318 ◆q0oMknu1hbD 2020/05/31 14:16:31

또 핑 돈다

#319 ◆q0oMknu1hbD 2020/05/31 14:16:52

오늘 점심은 비빔면이랭

#320 ◆q0oMknu1hbD 2020/05/31 14:19:20

와 여태까지 이 일기스레에 319 레스나 쌓였네

#321 ◆q0oMknu1hbD 2020/05/31 14:46:29

꺼억, 비빔면 잘먹었다

#322 ◆q0oMknu1hbD 2020/05/31 19:24:31

저녁은 뭐먹지?

#323 ◆q0oMknu1hbD 2020/05/31 20:05:36

갈비찜에 남은 갈비가 없어서 갈비찜 소스와 김치콩나물국을 먹었다 ㅠㅜ 동생은 갈비가 없다고 오리고기 먹는다는데.... 나는 걍 있는걸로 때웠는데 동생이랑 아빠는 오리고기 먹을듯...

#324 ◆q0oMknu1hbD 2020/05/31 20:08:36

이따가 11시에 대탈출 하니까 그때 어제 편의점에서 가서 사왔던 스윙칩 먹어야지

#325 ◆q0oMknu1hbD 2020/05/31 20:11:08

약도 얼마 안남았네.. 뭐 3일날 받아올테지만 아 그리고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봤는데 갑상선 약같은건 평생 먹어야 한단다 약값이 얼마나 나갈까....?

#326 ◆q0oMknu1hbD 2020/05/31 20:14:34

아빠가 동생에게 있는거 그냥 쳐먹지 왜 그리 편식을 하냐고 나무라고 있다. 나도 고기 먹고 싶었엉...

#327 ◆q0oMknu1hbD 2020/06/01 07:44:44

조금 전에 일어났다...

#328 ◆q0oMknu1hbD 2020/06/01 08:37:02

내 진통제 한포가 이불 개는 바람에 날아가 버렸어.... 찾을수가 없어.... 새거 하나 꺼냈어.... 제기랄 나는 왜 동생놈 이불까지 개준다 한건가.... 안 그랬으면 안 날아 갔을텐데....

#329 ◆q0oMknu1hbD 2020/06/01 08:41:06
새 약을 꺼내 먹고 나서 약을 찾았다

새 약을 꺼내 먹고 나서 약을 찾았다

#330 ◆q0oMknu1hbD 2020/06/01 09:23:40

병원왔어 줄 길다 더워 땀나

#331 ◆q0oMknu1hbD 2020/06/01 09:24:47

그래도 이 긴 줄도 아마 오늘로 끝! 수요일날 아마 실을 뺄거라서

#332 ◆q0oMknu1hbD 2020/06/01 09:26:15

오늘은 동생이 카드를 어디 이상한데 놔서 동생이 머리 자를 돈으로 드레싱할거야

#333 ◆q0oMknu1hbD 2020/06/01 09:45:53

이따 점심은 동생이 카드를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걍 고추참치랑 밥 먹어야겠네 아 더워

#334 ◆q0oMknu1hbD 2020/06/01 10:25:04
드레싱을 끝내고 집으로 왔다 이따 밥을 먹을거 같아서 밥통을 확인해보니 밥이 한공기 반도 안된다. 카드도 밥도 없는데 내 점심은 어떻게 되는거지

드레싱을 끝내고 집으로 왔다 이따 밥을 먹을거 같아서 밥통을 확인해보니 밥이 한공기 반도 안된다. 카드도 밥도 없는데 내 점심은 어떻게 되는거지?

#335 ◆q0oMknu1hbD 2020/06/01 12:01:35

밥은 좀 적긴해도 먹을수 있긴 한데 고추참치에 뿌릴 참기름이 없다

#336 ◆q0oMknu1hbD 2020/06/01 12:16:43
냠냠

냠냠

#337 ◆q0oMknu1hbD 2020/06/01 17:10:59

3일하고 5일에 병원 가는줄 알았더니 3,4일이라넹..

#338 ◆q0oMknu1hbD 2020/06/01 17:12:27

3일에 정형외과 4일에 산부인과랑 내분비외과 지병하나로 이렇게 받아야 할 진료가 많다니...

#339 ◆q0oMknu1hbD 2020/06/01 18:08:31

넘 졸려서 아까 눈 감았다가 지금 일어났다. 아 졸려

#340 ◆q0oMknu1hbD 2020/06/01 20:34:48

미니 돈가스랑 소고기무국 먹었다. 이 미니 돈가스 제품은 후추를 너무 많이 사용 한 것 같아 소고기무국은 뭐 그럭저럭

#341 ◆q0oMknu1hbD 2020/06/02 07:43:15

아 일어났다 졸려... 어제 20분 늦게 자서 더 그런가

#342 ◆q0oMknu1hbD 2020/06/02 12:21:48

아침메뉴가 무국과 미니돈가스였는데 점심도 무국이 되게 생겼다 이런....... 저녁 아침 점심이 무국이라니 이런....

#343 ◆q0oMknu1hbD 2020/06/02 12:45:26

3끼 째 무국

#344 ◆q0oMknu1hbD 2020/06/03 06:37:15

지금 일어났다 어젯 밤에는 냉동 함박 스테이크를 먹었었다 썩 나쁘진 않았었다 이따 3시에 병원가야지...

#345 ◆q0oMknu1hbD 2020/06/03 08:26:48

아침도 함박 스테이크....

#346 ◆q0oMknu1hbD 2020/06/03 09:29:30

병원에서 엑스레이도 찍어야 한다고 2시에 오라넹 아마 오늘이 실밥 뽑는날!

#347 ◆q0oMknu1hbD 2020/06/03 14:57:22

오늘 점심은 고추♪ 참치♬ 고추참치♩♬! 비벼먹었다. 그리고 방금전에 엑스레이 찍고왔다 오른쪽 다리는 아직 아프네... 20분 쯤 되면 정형외과 쪽으로 가야지

#348 ◆q0oMknu1hbD 2020/06/03 15:36:31

간호사분이 석고치료실에 누워있으라고 해서 누웠다 아마 곧 실밥을 제거해 주겠지

#349 ◆q0oMknu1hbD 2020/06/03 15:37:08

유투브에서 피자먹방 보고있었는데 피자먹고싶다

#350 ◆q0oMknu1hbD 2020/06/03 15:38:38

아 점심에 고추참치에 밥 먹었는데도 출출해 간식먹고싶다

#351 ◆q0oMknu1hbD 2020/06/03 15:39:54

실밥 뽑기 대기중

#352 ◆q0oMknu1hbD 2020/06/03 15:40:02

긴장된다

#353 ◆q0oMknu1hbD 2020/06/03 15:44:26

오 따끔해 뽑았어

#354 ◆q0oMknu1hbD 2020/06/03 15:44:49

내일부터 샤워 가능하대

#355 ◆q0oMknu1hbD 2020/06/03 15:46:13

간단히 드레싱 하고 나왔엉

#356 ◆q0oMknu1hbD 2020/06/03 15:47:30

왼쪽이 조금 따끔했다가 아픔 가라앉았어

#357 ◆q0oMknu1hbD 2020/06/03 15:48:02

진짜 사람많다

#358 ◆q0oMknu1hbD 2020/06/03 15:48:44

나를 속박했던 것이 사라진 느낌이야 뭐 실제로 실밥이 뽑혀서 그렇지만

#359 ◆q0oMknu1hbD 2020/06/03 16:18:59
집에와서 실밥 푼 드레싱 한 컷
집에와서 실밥 푼 드레싱 한 컷

집에와서 실밥 푼 드레싱 한 컷

#360 ◆q0oMknu1hbD 2020/06/03 16:19:55

이 드레싱은 내일 병원에 10시랑 1시에 다녀오고 나서 풀 것이야

#361 ◆q0oMknu1hbD 2020/06/03 16:24:02

아직 오른다리의 감각은 다 돌아오지 않았어 그러나 둔한 정도이긴 한거 같아 실밥을 뽑아서 그런가 조금 괜찮은 느낌이야 라직 오른다리는 왼쪽 다리만큼 괜찮진 않지만 곧 나아지겠지

#362 ◆q0oMknu1hbD 2020/06/03 16:25:45

갑상선 약의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출출해 저녁을 먹으려면 아직 4시간이나 남았는데

#363 ◆q0oMknu1hbD 2020/06/03 16:26:36

그리고 다리가 댕기는 것이 많이 나아진 느낌이야 아침부터 이랬던것 같지만

#364 ◆q0oMknu1hbD 2020/06/03 16:27:12

아 빵 마렵다 🍞

#365 ◆q0oMknu1hbD 2020/06/03 16:29:05

얼마전에 셀카를 찍으면 그 사진에 찍힌 사진을 애니메이션 캐릭터처럼 해주는 사이트를 찾아서 해봤더니 완전 귀엽다 내 캐릭터화 사진을 여기에 올려도 되려나?

#366 ◆q0oMknu1hbD 2020/06/03 16:33:25

아 어제부터 닭발 먹고싶어 매운 닭발 +.+

#367 ◆q0oMknu1hbD 2020/06/03 19:09:20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김치찌개와 오리고기인 모양이다. 근데 왜 김치찌개에서 수정과 혹은 한약 냄새가 나는것 같지?

#368 ◆q0oMknu1hbD 2020/06/03 19:10:22

내일 병원가서 점심을 먹게 될까?

#369 ◆q0oMknu1hbD 2020/06/04 07:52:26

20분 전에 기상했다!

#370 ◆q0oMknu1hbD 2020/06/04 07:53:58

아 배고파 어제 먹었던 돼지고기 김치찌개 맛났었는데 아침도 그걸로 먹어야지

#371 ◆q0oMknu1hbD 2020/06/04 09:45:56

방금전에 도시가스 점검자 분이 왔다 가셨다 우리집은 정상이라고 한다. 병원에 갈 준비도 끝

#372 ◆q0oMknu1hbD 2020/06/04 09:47:26

아빼가 동생한테 쓰레기좀 버리라 했는데 동생은 언제 분리수거를 할까?

#373 ◆q0oMknu1hbD 2020/06/04 11:15:15

병원에 왔어 오늘 병원일정은 산부인과와 내분비외과 아마 내가 여태까지 초경을 안해서 그럴꺼야 스레딕 하던 도중 방금전 진료전 조사 받고왔어 산부외과에 사람이 적네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진료받는 선생님 대기가 1시간 30분이야 이런

#374 ◆q0oMknu1hbD 2020/06/04 11:21:22

아 배고프다 대기가 길어질 것 만 같아 점심을 여기서 먹게될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375 ◆q0oMknu1hbD 2020/06/04 11:27:41

아 역시 약을 가지고 올 걸 그랬나 그래봤자 진통제와 소화제지만

#376 ◆q0oMknu1hbD 2020/06/04 11:46:28

심심해서 메모 앱에 낙서나 끄적이는중.... 뭔가 전의 이름들과는 달라서 줄이 줄어든 것 같기는 한데 대기란은 꽉 차 있다. 요즘 저출산이라 사람이 적을걸 기대하고 왔는데 사람이 많다 아 진찰실이 세 곳 밖에 없어서 사람이 많다고 느끼는 걸까? 어쨌든 대기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줄이 길다 아 그리고 아까 몸무게를 쟤 봤더니 51kg였어 입원 전과 비교하면 3키로 쪘다

#377 ◆q0oMknu1hbD 2020/06/04 11:47:13

그리고 혈압은 110 입원했을때 초반에는 90대 나왔는데 혈압이 많이 올랐다

#378 ◆q0oMknu1hbD 2020/06/04 11:47:54

아 엉덩이 아파

#379 ◆q0oMknu1hbD 2020/06/04 11:49:24

그러고 보니 나 요즘 입술에 혈색이 있다 예전에는 핑크였다면 이제는 좀 진해졌어 주황빨강 같은 느낌? 약을 먹어서 그럴까?

#380 ◆q0oMknu1hbD 2020/06/04 11:51:23

아직도 대기시간은 1시간 30분..... 임산부는 별로 없던거 같은데.... 뭐 나같은 질환으로 온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

#381 ◆q0oMknu1hbD 2020/06/04 11:59:19

예약하고 왔는데도 왜이리 오래걸리냐...

#382 ◆q0oMknu1hbD 2020/06/04 12:07:14

12시나 됬는데 내 이름은 아직까지 안뜨네 내 다리가 아직 괜찮지 않아서 같이 동행해주신 아빠는 잠들었어 우리 아빠는 진짜 레전설이다 어떻게 바로 잠들수 있지? 언제 어디서나 자는법을 배우고 싶다 방금 애기가 울었는데도 안 깼어 어떻게 자는거지?

#383 ◆q0oMknu1hbD 2020/06/04 12:16:57

아 1시에 진료 또 있는데

#384 ◆q0oMknu1hbD 2020/06/04 12:18:32

10시 50분에 오라고 해서 왔는데 1시간 정도를 기다렸어

#385 ◆q0oMknu1hbD 2020/06/04 12:21:06

아 다리아파 왜 수술한 부위가 아니라 그 아래가 아픈걸까?

#386 ◆q0oMknu1hbD 2020/06/04 12:26:22

드디어 내 이름이 떳다 5번째지만...

#387 ◆q0oMknu1hbD 2020/06/04 12:28:06

내 이름이 한 칸 올라갔다!

#388 ◆q0oMknu1hbD 2020/06/04 12:32:14

와 이제 내이름이 3번째야

#389 ◆q0oMknu1hbD 2020/06/04 12:54:53

교수님 만나고 왔다

#390 ◆q0oMknu1hbD 2020/06/04 12:55:10

진료 잡고 왔다 검사도 한다 했다 근데 이제 10분에 내분비 간다 했는데 지금 들어보니 초음파 검사가 6개월 걸린다네 자궁이나 난소검사한데

#391 ◆q0oMknu1hbD 2020/06/04 13:07:47

뭐 검사 예약해 두고 내분비외과 와서 대기중이다 아까는 혈압이 110이었는데 지금은 101이네 덤으로 우리 아버지도 쟤셨는데 120이다 왠지 혈압은 아버지께 유전받은듯 하다

#392 ◆q0oMknu1hbD 2020/06/04 13:09:35

내 최고혈압이 101mmHg 최저혈압은 60 mmHg 맥박은 81박 이번 교수님도 대기줄이 기시다

#393 ◆q0oMknu1hbD 2020/06/04 13:11:03

나중에 산부인과에서 치료 받으면 내게도 2차성징이 오겠지.... 왠지 조금 두렵다

#394 ◆q0oMknu1hbD 2020/06/04 13:12:19

내분비외과는 지금 대기 예상 시간이 20분이다 그래도 산부인과의 1시간 30분 보다는 낫지...

#395 ◆q0oMknu1hbD 2020/06/04 13:22:23

내이름이 이제 4번째 아 배고파 먹고 들어가게 될까 집에 가서 밥 먹게 될까?

#396 ◆q0oMknu1hbD 2020/06/04 13:29:26

이제 곧 진료 본다

#397 ◆q0oMknu1hbD 2020/06/04 14:36:11

진료 받고 왔고 나중에 검사 받을수도 있고 17일 22일 30일에 병원을 다시 가기로 했다 17일은 정형외과에 22일날은 아침 8시에 채혈이 30일날은 내분비외과와 산부인과가, 약은 갑상선약 그리고 아마 부신피질 약 그리고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비타민 약 비타민 D는 나도 부족할 것 같다고 생각하긴 했어 난 집순이니까...

#398 ◆q0oMknu1hbD 2020/06/04 14:52:52

늦은 점심으로 라면 먹었어 이따 마지막 소화제&진통제 먹어야지 내일부터는 다 아침약이야

#399 ◆q0oMknu1hbD 2020/06/04 14:55:24
그리고 나 오늘부터 샤워가 가능해 드레싱도 땠어 오른쪽다리와 왼쪽다리 사진을 첨부해 혹시 약간이라도 혐오스러운 걸 못보는 사람이면 보지 않기를
그리고 나 오늘부터 샤워가 가능해 드레싱도 땠어 오른쪽다리와 왼쪽다리 사진을 첨부해 혹시 약간이라도 혐오스러운 걸 못보는 사람이면 보지 않기를

그리고 나 오늘부터 샤워가 가능해 드레싱도 땠어 오른쪽다리와 왼쪽다리 사진을 첨부해 혹시 약간이라도 혐오스러운 걸 못보는 사람이면 보지 않기를 추천해 그렇게 그렇진 않은데 이건 좀.... 음...

#400 ◆q0oMknu1hbD 2020/06/04 14:56:05

아 저 사진 뒤에 나온건 내 남동생의 손이야

#401 ◆q0oMknu1hbD 2020/06/04 14:57:07

오른쪽에는 살짝 멍이 들었네

#402 ◆q0oMknu1hbD 2020/06/04 14:57:49

이따 약 먹고 샤워 해야지 🚿

#403 ◆q0oMknu1hbD 2020/06/04 16:19:31
아 샤워하고 왔다 아까 있던 피딱지 두개가 사라졌다

아 샤워하고 왔다 아까 있던 피딱지 두개가 사라졌다

#404 ◆q0oMknu1hbD 2020/06/04 17:02:54

약 효과 때문인지 출출해

#405 ◆q0oMknu1hbD 2020/06/04 20:44:24

씻고 잠깐 누웠다가 7시에 일어났다

#406 ◆q0oMknu1hbD 2020/06/05 11:43:46

지금 일어났다 동생놈 이걸 안깨워줘? 나 약 안먹으면 안될텐데 이거 아침 8시약 어제 새로 받아온건데 미치겠네 아 빨리 이거 물에 밥 만거 대충 처 먹고 30분 지나면 약 먹어야지

#407 ◆q0oMknu1hbD 2020/06/05 11:44:23

난 항상 아침에 약을 먹는데 이걸 안깨워주네

#408 ◆q0oMknu1hbD 2020/06/05 11:44:47

아 몸이 떨려

#409 ◆q0oMknu1hbD 2020/06/05 11:54:10

아 이약들이 원래 8시에 먹어야 하는 약인데 12시에 먹게 되네 아 자꾸 오타가 나

#410 ◆q0oMknu1hbD 2020/06/05 14:57:30

아 배고프다

#411 ◆q0oMknu1hbD 2020/06/05 21:56:23

점심을 못먹고 저녁을 삼겹살 먹었다 삼겹살이랑 된장찌개랑 콘마요랑 양념게장 맛있었다

#412 ◆q0oMknu1hbD 2020/06/05 22:41:55

오늘 방송 보면서 먹을 과자는??? Dice(0,100) value : 84 홀수 포카칩 짝수 스윙칩

#413 ◆q0oMknu1hbD 2020/06/05 22:42:49

오케이 이따가 방송 보면서 스윙칩 먹어야지

#414 ◆q0oMknu1hbD 2020/06/06 08:47:11

아 기상

#415 ◆q0oMknu1hbD 2020/06/06 15:17:09

아까 1시에 점심을 계란후라이와 짜파게티 큰사발 컵라면을 먹었다

#416 ◆q0oMknu1hbD 2020/06/06 23:57:58

오늘 저녁은 양념구이와 된장찌개 배달시켜 먹었다 양념구이는 그럭저럭... 졸린데 트위치 보는건 멈출수 없어....

#417 ◆q0oMknu1hbD 2020/06/07 18:39:25

오늘 11시 아침 어제의 양념구이와 된장찌개 오늘 오후 3시 점심 감자튀김 오늘 오후 8시(예정) 콩나물을 사용한 무언가

#418 ◆q0oMknu1hbD 2020/06/07 19:14:39

그 콩나물을 사용한 무언가가 김치콩나물국이네...

#419 ◆q0oMknu1hbD 2020/06/07 22:06:03

저녁은 김치콩나물국과 콩나물무침 어제 먹던 양념구이였다. 콩나물 많이 먹어야해 어디서 들었는데 콩나물이 갑상선에 좋대 아 이따가 대탈출 봐야해 오늘 대탈출 시즌 3 마지막화야 대탈출 절대 놓칠수 없어

#420 ◆q0oMknu1hbD 2020/06/08 00:47:54

씻고왔다. 이번 화의 대탈출... 할말하않... 시즌 4 한다는것 같은데 그건 좋다

#421 ◆q0oMknu1hbD 2020/06/08 09:05:52
오늘 아침 어제 먹던 김치 콩나물국

오늘 아침 어제 먹던 김치 콩나물국

#422 ◆q0oMknu1hbD 2020/06/08 13:53:00

밥에 고추장하고 참기름하고 콩나물 무침하고 계란 반숙 두개 올려서 점심을 해치우고 왔어 동생은 라면을 먹는다는데 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

#423 ◆q0oMknu1hbD 2020/06/08 19:39:58
오른쪽 다리를 주무르니까 아파... 아직 다리가 완전히 안 나았나봐 아직 오른쪽 다리가 감각이 없긴 하지만...

오른쪽 다리를 주무르니까 아파... 아직 다리가 완전히 안 나았나봐 아직 오른쪽 다리가 감각이 없긴 하지만...

#424 ◆q0oMknu1hbD 2020/06/08 20:34:55

오늘의 저녁 메뉴는 계란찜&콩나물무침 맛나게 먹었다 먹고나서 내가 앓고 있는 병을 검색했는데 이게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대개 2~5kg 체중이 증가한다네? 치료중이긴 하지만? 근데 내 몸무게 51kg에 키는 161cm 저체중이네? 2키로에서 5키로 제하면 더 저체중이네? 더 먹어야겠네? 아빠한테 칼로리 높은 배달음식을 가끔 시켜달라고 해봐야지 +.+ 난 더 먹어야해 난 겁나 저체중이였어... 내 뱃살은.... 병때문이 거미형 비만일수도 있지 암.. 뭐 그래도 그리 나온건 아니잖아..

#425 ◆q0oMknu1hbD 2020/06/09 08:38:20

7:30 기상 8:36 아침밥 계란찜 남은것 콩나물무침 섭취 냠남 이제 30분 후 약 먹어야지

#426 ◆q0oMknu1hbD 2020/06/09 09:07:56

약 먹었따

#427 ◆q0oMknu1hbD 2020/06/09 12:41:43

점심 뭐먹지?

#428 ◆q0oMknu1hbD 2020/06/09 13:34:32

편의점 안 의자에 앉아서 주문한 불고기 피자🍕를 기다리는 중•••

#429 ◆q0oMknu1hbD 2020/06/09 13:39:17
피자 한컷 🍕

피자 한컷 🍕

#430 ◆q0oMknu1hbD 2020/06/09 22:59:30

저녁은 무국과 남은 콩나물무침(이번 저녁 식사에서 다 먹어버렸다)과 남은 계란찜(이것도 저녁에 다 먹었다)을 먹었다.

#431 ◆q0oMknu1hbD 2020/06/09 23:00:46

간식은 초코바를 먹을까 포카칩을 먹을까? 🎲 Dice(0,100) value : 10 홀수는 초코바 짝수는 포카칩 어니언맛

#432 ◆q0oMknu1hbD 2020/06/09 23:03:33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들은 식욕이 없다는데 나는 왜인지 식욕이 팔팔해

#433 ◆q0oMknu1hbD 2020/06/10 16:28:46

아침은 함박스테이크 점심은 고추참치를 먹었어

#434 ◆q0oMknu1hbD 2020/06/10 22:51:30

저녁은 에어프라이어에 냉동치킨을 돌려서 오늘 택배로 온 오이소박이를 같이 먹었다

#435 ◆q0oMknu1hbD 2020/06/11 13:43:32

아침은 고추참치나 비벼먹었는데 점심을 뭐먹지? 동생이 라면 끓여먹는다해서 나는 그 국물에 밥이나 비벼먹을까 했는데 동생이 밥을 안먹네 그리고 쟤 점심 라면 먹으면 이틀 점심 연속 라면이야

#436 ◆q0oMknu1hbD 2020/06/11 13:43:59

아 마음같아선 빵먹고싶다

#437 ◆q0oMknu1hbD 2020/06/11 13:44:24

아 더워 쪄 죽는다

#438 ◆q0oMknu1hbD 2020/06/11 13:44:51

이번달에 병원 어케가냐 이리 더운데

#439 ◆q0oMknu1hbD 2020/06/11 13:45:21

아 근데 병원 안은 시원할텐데 그때 뭐 입고가지?

#440 ◆q0oMknu1hbD 2020/06/11 15:23:27

어제 먹었던 치킨하고 적당히 먹었다. 동생은 점심을 안먹었다 내일 점심은 비상금을 써서 빵이라도 시켜볼까?

#441 ◆q0oMknu1hbD 2020/06/11 15:23:43

아 더워

#442 ◆q0oMknu1hbD 2020/06/12 10:48:24

어제 저녁은 감자탕 오늘 아침은?

#443 ◆q0oMknu1hbD 2020/06/12 10:53:19

아침도 뭐 감자탕이지

#444 ◆q0oMknu1hbD 2020/06/12 15:31:17

퇴원후 처음으로 점심을 안먹었다 뭐 아침을 늦게 먹은것도 있긴 하지만

#445 ◆q0oMknu1hbD 2020/06/12 20:32:33
돈까스 맛있다 히히

돈까스 맛있다 히히

#446 ◆q0oMknu1hbD 2020/06/13 14:02:39

아침은 어제먹던 돈까스

#447 ◆q0oMknu1hbD 2020/06/13 20:24:08

저녁은 비비고 소고기무국 예정 점심은 거의 아침에 아점 먹어서 안먹음... 내일 저녁은 뭘 먹을수 있을까?

#448 ◆q0oMknu1hbD 2020/06/13 20:24:52

아 배고파 비비고 소고기무국 소고기는 퀼리티가 뭐 그럭저럭이고 무가 별로 맛이 없어

#449 ◆q0oMknu1hbD 2020/06/14 20:54:24

아침은 무국 점심은 짜파게티 컵라면과 핫바 저녁은 삼겹살&새송이버섯 저녁 많이먹어서 배불러

#450 ◆q0oMknu1hbD 2020/06/14 20:55:33

이따가 삼겹살 기름에 볶은 김치 냉장고에 넣어야지

#451 ◆q0oMknu1hbD 2020/06/14 20:56:17

오늘 대탈출 하나? 아 스페셜하네 대탈출 가고나면 또 뭘보나...

#452 ◆q0oMknu1hbD 2020/06/15 16:48:27

아침은 남은 고기랑 볶음김치 점심은 어제 사온 식빵을 에어프라이어에 두쪽 돌려서 냠 딸기쨈을 발라먹으려 했는데 딸기쨈에 곰팡이가 피어서 패스 그래서 스파게티 소스에 먹으려 했는데 그것도 곰팡이가 피어서 패스 그래서 케찹이랑 마요네즈랑 머스터드를 발라 먹었다. 별로야... 편의점에서 쨈이라도 사올걸 그랬엉....

#453 ◆q0oMknu1hbD 2020/06/16 12:20:28

아침은 간단히 닭볶음탕 국물에 밥 말아서 볶음김치하고 먹었어 내일 병원가는데 상의 뭐입지? 조금 긴거 입어도 되나? 병 때문에 추위에 민감하니까 아마 병원에 에어컨도 킬테고 하니까 휴지 가져가야지 콧물날지도 모르니까

#454 ◆q0oMknu1hbD 2020/06/16 12:21:24

인터넷에서 월 말에 산부인과에서 검사받을거 대강 검색해보니 항문초음파 라는 거 같던데 많이 아플까?

#455 ◆q0oMknu1hbD 2020/06/16 12:23:19

아 변비 화장실에서 쓰고있는데 변비때문에 힘들다

#456 ◆q0oMknu1hbD 2020/06/16 17:51:26

아 점심은 주먹밥 해 먹었다

#457 ◆q0oMknu1hbD 2020/06/17 08:09:59

아 기상 팔아파 오늘 병원 가는날

#458 ◆q0oMknu1hbD 2020/06/17 10:58:09

아 2시간 후에 병원 가야하는대 왜이리 졸리냐

#459 ◆q0oMknu1hbD 2020/06/17 10:58:22

항상 중요한 날에 졸려

#460 ◆q0oMknu1hbD 2020/06/17 10:58:44

이따 병원 가기 전 점심 뭐먹지?

#461 ◆q0oMknu1hbD 2020/06/17 10:59:35

요즘 약을 먹어서 그런가 똥이 나오긴 하네

#462 ◆q0oMknu1hbD 2020/06/17 11:03:58

마스크도 챙기고, 문진표도 모바일로 미리 작성했고, 카드들이랑 버스비도 챙겼고! 어제 1시간동안 걸려서 특정 버스를 티면 어디로 도보해 가나도 메모했고! 조금 있다가 밥 먹고 12시 55분 즈음에 출발해야지

#463 ◆q0oMknu1hbD 2020/06/17 13:00:44

버스 10분후에 오네

#464 ◆q0oMknu1hbD 2020/06/17 13:01:32

반바지 입었는데 괜찮은 거겠지?

#465 ◆q0oMknu1hbD 2020/06/17 13:01:56

27도 이기도 하고

#466 ◆q0oMknu1hbD 2020/06/17 13:05:42

전전이네

#467 ◆q0oMknu1hbD 2020/06/17 13:07:54

시간은 넉넉한 편인데 왠지 불안해

#468 ◆q0oMknu1hbD 2020/06/17 13:38:51

와서 엑스레이 검사 기다리는중

#469 ◆q0oMknu1hbD 2020/06/17 13:38:51

더워

#470 ◆q0oMknu1hbD 2020/06/17 14:04:16

자리 뺏겼다

#471 ◆q0oMknu1hbD 2020/06/17 14:06:30

아이스크림은 오래 앉아 있는게 눈치보여서 유자차 카페에서 시켰더니 앉아있던 자리 빼앗김

#472 ◆q0oMknu1hbD 2020/06/17 14:07:59

젠장 일어나서 스레딕 하면서 유자차 마시고 있다

#473 ◆q0oMknu1hbD 2020/06/17 14:08:45

아 자리 생겼다

#474 ◆q0oMknu1hbD 2020/06/17 14:21:09

유자차를 벌써 반이나 마셨네

#475 ◆q0oMknu1hbD 2020/06/17 14:37:01

정형외과 왔는데 대기시간이 또 1시간이야

#476 ◆q0oMknu1hbD 2020/06/17 14:37:26

정형외과 왔는데 내 담당 의사선생님 진료대기시간이 또 1시간이야

#477 ◆q0oMknu1hbD 2020/06/17 14:42:10

다행히도 내 순서가 5번째야

#478 ◆q0oMknu1hbD 2020/06/17 15:29:49

예상외로 진료도 빨리 순서가 되고 해서 지금 집에 왔어 다음 진료는 12월이래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다리 정상이래 그리고 햇빛쬐고 천천히 산책하래 하긴 비타민 d가 없어서 약을 주시긴 했지... 그리고 운동은 힘들지만 필요한거 같아

#479 ◆q0oMknu1hbD 2020/06/17 15:44:27

오늘 3650 걸음 2.45km이나 걸었네

#480 ◆q0oMknu1hbD 2020/06/17 15:44:49

어쩐지 다리가 살짝 아프더라

#481 ◆q0oMknu1hbD 2020/06/17 15:45:03

씻고 왔어

#482 ◆q0oMknu1hbD 2020/06/17 15:45:41

나 씻을때 거울을 보니 내 인중에 땀이 맺혀있었어

#483 ◆q0oMknu1hbD 2020/06/17 15:46:23

3650 걸음이면 81kcal이네 흠 그렇게 안뺐네?

#484 ◆q0oMknu1hbD 2020/06/17 15:49:32

아 왼쪽 다리랑 오른쪽 엄지 발가락 아파

#485 이름없음 2020/06/17 17:43:57

헐 레주 갑상선기능저하증임? 개힘들겠다 ㅠ 살도찌고 힘내!!!! 그거 있으면 식욕 엄청 떨어질텐데 ㅠㅠ

#486 이름없음 2020/06/17 17:46:09

출산한 레주로 보고 축하해주려고 들어와 버렸네

#487 이름없음 2020/06/17 17:47:00

>>486 헐 ㄹㄱㄴ네

#488 ◆q0oMknu1hbD 2020/06/18 13:10:04

아니 일기 쓰려고 들어왔는데 이렇게나 많은 난입이....(말잇못) 식욕은 괜찮아 오히려 살짝 넘쳐서 걱정이 돼 그리고 오늘 산책하고왔어 3542 걸음 2.37km 의사 선생님이 산책하라 해서 집 앞에서 산책하고 왔어

#489 ◆q0oMknu1hbD 2020/06/18 13:11:24

출산이 아니야 이번달에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가긴 하지만

#490 ◆q0oMknu1hbD 2020/06/18 13:13:29

우리집 앞의 제과점이 드디어 22일에 문을 연대! 산책 가는길에 오픈을 알리는 종이를 보았어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이 있다는데 뭘까? 아 나 내 미래가 보이는 기분이야 제과점의 흑우... 아니 단골이 될 것만 같은.... 특히 제과류 말고도 식사류도 판다면 더더욱....

#491 ◆q0oMknu1hbD 2020/06/18 13:16:00

아 이번달은 산책을 열심히 해야지 의사선생님이 내가 비타민 d가 거의 없다고 비타민 d결핍으로 인한 비타민 d약까지 처방할 정도니 앞으로 산책 열심히 해야지

#492 ◆q0oMknu1hbD 2020/06/18 13:21:15

아 22일에 채혈하면 약 먹은거 덕에 검사 걸과가 전보다 나아지겠지? 궁금하다 30일에 알수 있겠지 22일에 채혈하고 아침먹고 조금 산책하다가 제과점 가서 뭐 파나 봐야지 파리바게트는 가고 오는데 오르막길이 있어서 힘들어 이제 집 앞에 가게가 생겨서 다행이다 식사류도 같이 팔아 줬으면 좋겠다

#493 ◆q0oMknu1hbD 2020/06/18 13:33:18

아 뭐먹지 최근에 편의점에서 너무 많이 사 먹었는데..

#494 ◆q0oMknu1hbD 2020/06/18 14:05:03
집에 있던 비빔면 끓여서 먹고 있던중

집에 있던 비빔면 끓여서 먹고 있던중

#495 ◆q0oMknu1hbD 2020/06/18 15:12:25

동생왔다. 아 노래 듣고 있었더니 졸려

#496 ◆q0oMknu1hbD 2020/06/18 18:51:37

오늘은 여기에 적지는 않았지만 매우 심장떨리는 일이 있었어 ㄷㄷ;;

#497 ◆q0oMknu1hbD 2020/06/18 18:51:51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해

#498 ◆q0oMknu1hbD 2020/06/18 19:52:44

와 밥먹는데 또 분위기가 심각했네

#499 ◆q0oMknu1hbD 2020/06/18 21:39:29

저녁은 7시에 또 냉동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었는데 배고프다 아 출출해

#500 ◆q0oMknu1hbD 2020/06/18 21:40:28

아 목,금 10시 는 방송보면서 야식 먹는게 짱인데..

#501 ◆q0oMknu1hbD 2020/06/19 08:42:32

아 일어나서 아침먹었다 우리집을 먹을게 없어 지금도 동생이 남긴 치킨이나 먹고 안 그랬으면 또 오뚜기 3분메뉴를 먹을뻔 했잖아

#502 ◆q0oMknu1hbD 2020/06/19 08:48:30
초록 약이 비타민 d약이고 하얀 약이 부신피질 약 분홍색이 갑상선 약 이번달 지나면 먹어야 하는 약이 더 많아지겠지?

초록 약이 비타민 d약이고 하얀 약이 부신피질 약 분홍색이 갑상선 약 이번달 지나면 먹어야 하는 약이 더 많아지겠지?

#503 ◆q0oMknu1hbD 2020/06/19 08:52:46

아 이따 12시에 산책가야지

#504 ◆q0oMknu1hbD 2020/06/19 08:53:01

아니면 11시

#505 ◆q0oMknu1hbD 2020/06/19 08:53:38

??? 뭐야 벌써 500 레스?? 이 일기를 반이나 채웠네

#506 ◆q0oMknu1hbD 2020/06/19 08:54:22

요즘 오한이 드네

#507 ◆q0oMknu1hbD 2020/06/19 08:54:42

문을 다 열고 있어서 그런가 조금 추워

#508 ◆q0oMknu1hbD 2020/06/19 08:57:26

아 로션 발라야되 안그럼 또 팔꿈치 건조해져

#509 ◆q0oMknu1hbD 2020/06/19 12:34:54

산책하고 와서 머리 감고 왔어 오늘도 3510 걸음 2.35km 매일 해 뜨는 시간에 2km 걸으려고 해

#510 ◆q0oMknu1hbD 2020/06/19 12:35:13

내 건강을 위하여

#511 ◆q0oMknu1hbD 2020/06/19 12:38:05

반드시 매일 걸으려고 해 주말은 몰라도.. 이렇게 말해야 내가 매일 여기에 산책을 하고 오면 산책 했다고 쓰고 몇걸음 몇키로 걸었는지 기록도 하고 좀 꾸준해 지지 않을까 해

#512 ◆q0oMknu1hbD 2020/06/19 12:39:09

아 배고파

#513 ◆q0oMknu1hbD 2020/06/19 13:19:47

뭐먹지

#514 ◆q0oMknu1hbD 2020/06/19 13:20:21

누구 있으면 점심 추천 좀

#515 이름없음 2020/06/19 13:23:14

서브웨이

#516 ◆q0oMknu1hbD 2020/06/19 14:04:25

이미 늦었어 서브웨이는 우리집에서 넘 멀구 걍 또 집앞에서 cu 백종원 토스트 사서 먹는중

#517 ◆q0oMknu1hbD 2020/06/19 14:04:50
냠냠

냠냠

#518 ◆q0oMknu1hbD 2020/06/19 14:05:19

제법 퀼리티가 괜찮은 편이야

#519 ◆q0oMknu1hbD 2020/06/20 10:16:56

어제 저녁은 동생이 졸라서 나랑 동생 다 처음 뿌링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너무 짜고 자극적이어서 맛이 없었어 동생도 맛 없어 하더라고

#520 ◆q0oMknu1hbD 2020/06/20 10:17:42

아침은 먹을게 뿌링클이랑 인스턴트 뿐이라 물 말아 먹고있어

#521 ◆q0oMknu1hbD 2020/06/20 11:34:02

산책 2km 하고 집에 돌아가는중

#522 ◆q0oMknu1hbD 2020/06/20 19:32:44

점심은 먹을게 없어서 굶고 저녁은 아빠가 상갓집 간다해서 시켜준다 하는데 뭘까?

#523 ◆q0oMknu1hbD 2020/06/20 21:29:32

77ㅓ억 불삼겹살 맛있었다

#524 ◆q0oMknu1hbD 2020/06/20 21:30:04

배불러 너무 많이 먹었어

#525 ◆q0oMknu1hbD 2020/06/21 11:27:58

남은 불삼겸살 내가 다 먹었다 오늘은 29도이고 온도 더 올라간다니까 오늘은 산책 안나가

#526 ◆q0oMknu1hbD 2020/06/21 16:19:43

편의점에서 동생이 사달라는 빠삐코랑 2개들이 핫바 1+1 제품이랑 잼 사왔는데 동생이 핫바를 안먹겠다네 그래서 냉동실에 있던 빵 꺼내서 구워서 잼에 발라 먹었어 핫바 데워서 케찹이랑 머스터드 발라 먹고 싶었는데...

#527 ◆q0oMknu1hbD 2020/06/21 16:20:19

현재 기온이 31도라 넘넘 더운것이야

#528 ◆q0oMknu1hbD 2020/06/21 16:21:34

아 맞다 운동화 바꿔야 해 여태까지는 참았는데 오늘 편의점에서 집에 왔더니 발 뒤에 피가 났어

#529 ◆q0oMknu1hbD 2020/06/21 16:23:27
어제 산책 갔을 때에도 살갖이 이렇게 되서 이 사진은 피 닦은 발 뒤 사진

어제 산책 갔을 때에도 살갖이 이렇게 되서 이 사진은 피 닦은 발 뒤 사진

#530 ◆q0oMknu1hbD 2020/06/21 16:25:25
그 신발 사진 이 신발 꽤 오래 신어서 그런가? 몇년 신긴 했지...

그 신발 사진 이 신발 꽤 오래 신어서 그런가? 몇년 신긴 했지...

#531 ◆q0oMknu1hbD 2020/06/21 16:31:13

위 사진을 아빠에게 보여주고 새 신발을 사준단 약속을 받았다 사진을 보시고 신발을 만져보시니 사주겠다고 하셨다

#532 ◆q0oMknu1hbD 2020/06/21 20:52:18

저녁을 먹었다 오늘 반찬은 콩나물무침과 참기름으로 한 볶음김치... 들기름으로 해야 맛나다 했는데 집 위 마트에 들기름이 없어서.... 실패.... 꽁치찌개도 나왔는데 내가 해산물을 안좋아해서 pass 여담으로 꽁치찌개의 꽁치는 왜인지 다 부서졌다고 한다... 꽁치 통조림에 유통상의 문제가 있는 것 일까?

#533 ◆q0oMknu1hbD 2020/06/22 07:26:03

차타고 피 뽑으러 가야지 뽑고 와서 빨리 밥 먹어야지

#534 ◆q0oMknu1hbD 2020/06/22 09:51:35

피 뽑고 버스타고 왔어

#535 ◆q0oMknu1hbD 2020/06/22 09:52:22

수납에 살짝 문제가 있는것 같아 그것 좀 해결 하느라 늦게왔어

#536 ◆q0oMknu1hbD 2020/06/22 09:53:47

병원은 예정되어있는 검사를 미수납이라 지금 알려주지 말고 검사 전날이나 진료 전날 좀 알려줄 것이지 그것 때문에 난 무슨 문제라도 있는줄 알았네

#537 ◆q0oMknu1hbD 2020/06/22 09:54:56

아빠는 아침으로 또 카레나 짜장 먹으래 지긋지긋한 인스턴트 식품....

#538 ◆q0oMknu1hbD 2020/06/22 10:01:06
6월 30일날 내분비외과 전신골밀도 검사랑 진료 산부인과 초음파검사와 진료 30일날 검사가 좀 있네

6월 30일날 내분비외과 전신골밀도 검사랑 진료 산부인과 초음파검사와 진료 30일날 검사가 좀 있네

#539 ◆q0oMknu1hbD 2020/06/22 10:28:27

병원에서 예약증 가져오라고 되 있어서 전화로 물어봤더니 예약증을 가져오라고 적혀있는 종이를 가져오라는 것이었다... 그럼 그렇게 좀 얘기해주지...

#540 ◆q0oMknu1hbD 2020/06/22 10:29:55

그리고 내가 능지가 영 좋지 않아서 잘못 들은걸 수도 있는데 그 흠흠... 그런데를 초음파 한다는 것 같던데 잘못 들은건가?

#541 ◆q0oMknu1hbD 2020/06/22 10:31:36

이상하다? 인터넷에선 경험이 없으면 항문으로 해준다 한거같은데? 근데 내가 능지와 더불어 기억력도 좋지 못해서 확신은 아닌데 오늘 병원에서는 복부라 했던것 같은데?

#542 ◆q0oMknu1hbD 2020/06/22 10:32:33
맛은 그냥저냥 또 인스턴트...

맛은 그냥저냥 또 인스턴트...

#543 ◆q0oMknu1hbD 2020/06/22 10:32:52

이따 함 오늘 열린 제과점에 가봐야지

#544 ◆q0oMknu1hbD 2020/06/22 10:33:32

오늘 산책은 안해도 될듯 2946 걸음을 그러니까 할당치 다 채웠거든

#545 ◆q0oMknu1hbD 2020/06/22 10:33:57

병원을 많이 걸어다니긴 했어

#546 ◆q0oMknu1hbD 2020/06/22 10:35:13

병원에서는 콧물 많이 나고 눈이 자꾸 간지러웠는데 집에 오니까 안그러네 또 먼지 알레르기가 일한 모양이야

#547 ◆q0oMknu1hbD 2020/06/22 10:36:43

오늘은 산책은 됬고 햇빛을 쐬던가 해야겠어

#548 ◆q0oMknu1hbD 2020/06/22 10:39:51

근데 나 궁금한게 있는데 옛날부터 좌식으로 다리 쭉 피고 앉을려면 안되는데 다들 그러나? 양반다리에 익숙해져서 그러나? 양반다리가 관절에 좋지 않다고 인터넷에서 봐서 그런데 집에서 좌식으로 앉을때 요즘 다리 피고 앉으려하는데 불편해

#549 ◆q0oMknu1hbD 2020/06/22 10:41:27

아 다리 양반다리로 할뻔했다 이래서 습관이 무서워

#550 ◆q0oMknu1hbD 2020/06/22 10:47:43

또 양반다리! 아 로션발라야지 안그럼 전처럼 피부 거칠어져

#551 ◆q0oMknu1hbD 2020/06/22 10:50:04

하얗고 거칠지 않은 팔꿈치를 위해 로션 발라야지

#552 ◆q0oMknu1hbD 2020/06/22 11:08:49

아직도 오른쪽 다리가 무감각하네 그리고 그 부위의 왼쪽이나 아래를 조금 세게 누르면 아파 아플정도로 누르는건 아닌데...

#553 ◆q0oMknu1hbD 2020/06/22 11:11:50
수술부위가 처음에 드레싱 땐 이후로 좀 부은것 같아 이거 흉터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수술부위가 처음에 드레싱 땐 이후로 좀 부은것 같아 이거 흉터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554 ◆q0oMknu1hbD 2020/06/22 19:15:26

아까 3시에 집앞에 개점한 제과점에 갔다왔는데 고로케 맛났다 아몬드 쿠키도 먹으면 물이 필요해지지만 맛있고 내일 누네띠네도 먹어봐야지 참 만원이상 사은품은 계란 10알 이었다 상상이상의 사은품!!

#555 ◆q0oMknu1hbD 2020/06/22 23:17:25

아몬드 쿠키 다 먹었다 누네띠네도 머랭 맛있엉

#556 ◆q0oMknu1hbD 2020/06/23 08:32:57

일어나서 모닝똥을 싸고왔어

#557 ◆q0oMknu1hbD 2020/06/23 09:56:19

아침은 어젯 밤에 먹던 뼈다귀 해장국 이따가 11시에 더 더워진다니 빨리 산책하던가 해야지

#558 ◆q0oMknu1hbD 2020/06/23 09:57:52

오늘은 걍 집 앞에서 3천걸음 때울까? 산책하러 갈려고 옷을 너무 챙겨입는거 귀찮아

#559 ◆q0oMknu1hbD 2020/06/23 10:03:44

아 급똥

#560 ◆q0oMknu1hbD 2020/06/23 10:30:50

일단 1000걸음 걸었는데 더워서 집으로 왔어

#561 ◆q0oMknu1hbD 2020/06/23 12:49:13

더워서 아까보다 844 걸음밖에 못 걸었어 점심은 전에 편의점에서 사온 두개들이 1+1 핫바

#562 ◆q0oMknu1hbD 2020/06/23 14:41:06

오늘 2815걸음 집 앞에서 걷다가 더워서 집으로 올라왔다

#563 ◆q0oMknu1hbD 2020/06/23 17:09:07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고 왔는데 오늘 목표 걸음 다 채웠네 아 덥고 배고파

#564 ◆q0oMknu1hbD 2020/06/23 19:39:57

이런 뭣같은것, 뉴스를 봤는데 30일 까지 장마래 이번년도가 유낙 덥다고 해서 기온이 내려가는건 좋은 일 이지만 난 30일 날 병원 가야 한다고!!

#565 ◆q0oMknu1hbD 2020/06/23 23:54:09

저녁은 남은 뼈다귀 해장국 먹었어

#566 ◆q0oMknu1hbD 2020/06/24 09:33:59

추워

#567 ◆q0oMknu1hbD 2020/06/24 10:04:37

비가 오네 오늘은 햇빛 받으러 못가겠다

#568 ◆q0oMknu1hbD 2020/06/24 10:18:05
먹고있다가 올린다는걸 잊었네 계란후라이 2개해서 콩나물이랑 고추장이랑 참기름이랑 해서 잘 스까묵는중

먹고있다가 올린다는걸 잊었네 계란후라이 2개해서 콩나물이랑 고추장이랑 참기름이랑 해서 잘 스까묵는중

#569 ◆q0oMknu1hbD 2020/06/24 11:31:18

베란다 문이 열려있기에 닫았고 화초에 물줬어

#570 ◆q0oMknu1hbD 2020/06/24 14:42:44

와 어제 물을 엄청 마셨더니 똥이 부드럽게 잘 나오네

#571 ◆q0oMknu1hbD 2020/06/24 14:43:10

동생과 점심 뭘 먹어야 할까

#572 ◆q0oMknu1hbD 2020/06/24 14:43:35

아 전에 사다놓은 핫바가 아직 남았지

#573 ◆q0oMknu1hbD 2020/06/24 14:43:54

휴 비오는데 밖에 안나가도 되겠네

#574 ◆q0oMknu1hbD 2020/06/24 15:17:37

아 비가 오니까 내 기분더 덩달아 우울하네

#575 ◆q0oMknu1hbD 2020/06/24 15:17:56

조금은 햇빛을 보고싶어

#576 ◆q0oMknu1hbD 2020/06/24 15:22:31

점심은 핫바에 케찹 머스터드 발라 먹었어 내일 점심도 집에 먹을거 없으면 시켜먹어도 되려나? 빵이 먹고싶어 집 앞에 새로 연 제과점도 괜찮긴 한데 거긴 식사 할만한 빵이 고로케밖에 없단 말이야 고로케 안에 채소도 별로 없는거 같고(내가 빵 고로케를 별로 먹어본적이 없어서 고로케 평균으로 채소 양이 적은건진 잘몰라 )... 가격은 1500원 괜찮은건가? 아 내일은 벽돌샌드위치 시켜먹고싶다

#577 ◆q0oMknu1hbD 2020/06/24 15:23:11

아 핫바 먹었는데도 살짝 모자란거 같아...

#578 ◆q0oMknu1hbD 2020/06/24 17:55:17

내일은 시켜먹으려 했는데 마음이 바뀌었어 내일 에그샌드위치 해먹어야지 집에 재료 다 있으니까 해 먹어 봐야겠다

#579 ◆q0oMknu1hbD 2020/06/25 00:27:07

저녁은 고기가 왕창 들어간 찌개 오늘 심부름 갔다 오고 해서인지 1243 걸음이나 걸었네

#580 ◆q0oMknu1hbD 2020/06/25 00:28:26

동생이 내가 사다놓은 식빵을 말도 안하고 먹네 내일 점심인데 뭐 양이 많긴 한데 아무 말도 안하고 먹는게 좀 그러네

#581 ◆q0oMknu1hbD 2020/06/25 00:28:38

배고파

#582 ◆q0oMknu1hbD 2020/06/25 11:13:46

뭐야 밖 왜이리 추워

#583 ◆q0oMknu1hbD 2020/06/25 11:13:58

햇빛 1도 안드네

#584 ◆q0oMknu1hbD 2020/06/25 11:14:12

오늘은 나가지 말아야지

#585 ◆q0oMknu1hbD 2020/06/25 13:50:04
내가 만든 에그 샌드위치 랩에 싸인건 밤에 방송 보면서 먹거나 내일 점심으로 소비될 샌드위치
내가 만든 에그 샌드위치 랩에 싸인건 밤에 방송 보면서 먹거나 내일 점심으로 소비될 샌드위치

내가 만든 에그 샌드위치 랩에 싸인건 밤에 방송 보면서 먹거나 내일 점심으로 소비될 샌드위치

#586 ◆q0oMknu1hbD 2020/06/25 13:50:32

맛은 부드럽고 간이 좀 약해 그래도 맛은 있는 편이야

#587 ◆q0oMknu1hbD 2020/06/25 13:52:10

머스터드를 더 넣을걸 그랬나

#588 ◆q0oMknu1hbD 2020/06/25 13:54:02

역시 음식은 손이 많이가 남이 해주는 것이 최고야

#589 ◆q0oMknu1hbD 2020/06/25 22:36:10

저녁은 어제 먹었던 찌개를 먹었어 출출한데 낮에 만든 계란샌드위치나 먹던가 해야지

#590 ◆q0oMknu1hbD 2020/06/26 10:56:16

아 오늘은 산책 해야지

#591 ◆q0oMknu1hbD 2020/06/26 11:16:37

약 먹고 가야지

#592 ◆q0oMknu1hbD 2020/06/26 12:30:26
산책하는중인데 햇빛은 못 받네....

산책하는중인데 햇빛은 못 받네....

#593 ◆q0oMknu1hbD 2020/06/26 12:36:48

오른쪽 허리가 영 좋지 못하네

#594 ◆q0oMknu1hbD 2020/06/26 12:37:03

걷게 될시에 말이야

#595 ◆q0oMknu1hbD 2020/06/26 12:37:31

다음에 또 이러면 집 앞 정형외과 가 봐야지

#596 ◆q0oMknu1hbD 2020/06/26 12:55:13
3424 걸음

3424 걸음

#597 ◆q0oMknu1hbD 2020/06/26 12:56:54
여태까지 걸은 것

여태까지 걸은 것

#598 ◆q0oMknu1hbD 2020/06/26 13:00:46
와 51kg에서 48kg까지 빼려면 거의 6km 걸어야 하네 뭐 지금도 정상체중이긴 한데 흐음.....

와 51kg에서 48kg까지 빼려면 거의 6km 걸어야 하네 뭐 지금도 정상체중이긴 한데 흐음.....

#599 ◆q0oMknu1hbD 2020/06/26 23:22:36

오늘 점심은 집 앞 빵집의 고로케, 저녁은 고대하던 닭발, 맛있게 매워서 좋았다

#600 ◆q0oMknu1hbD 2020/06/27 11:51:19

아침은 무국이었어 오늘 비가 온다는거야 만다는거야 산책을 갈수 없잖어

#601 ◆q0oMknu1hbD 2020/06/27 11:51:46

아 걍 가야지

#602 ◆q0oMknu1hbD 2020/06/27 12:09:39

산책 출발!

#603 ◆q0oMknu1hbD 2020/06/27 12:18:10

아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내 산책길에 시람이 많아 아 사람 많은거 싫은데

#604 ◆q0oMknu1hbD 2020/06/27 12:30:16

심장 아래랑 왼쪽 허리가 영 좋지 않아 허리는 좀 아프기도 했고 걷고있을때 심장 아래가 자꾸 아파

#605 ◆q0oMknu1hbD 2020/06/27 12:31:17
오늘 지금까지 걸은것

오늘 지금까지 걸은것

#606 ◆q0oMknu1hbD 2020/06/27 12:57:24
허억 더워 집에 왔어 자꾸 오타가 나네 ㅜㅠ 9390걸음 걸으라 하면 나한테 죽으라 하는 것일거야 넘나 덥고 걸을때마다 충격이 심장 아래 쪽으로

허억 더워 집에 왔어 자꾸 오타가 나네 ㅜㅠ 9390걸음 걸으라 하면 나한테 죽으라 하는 것일거야 넘나 덥고 걸을때마다 충격이 심장 아래 쪽으로 와서 자꾸 아픈데 난 9390걸음 걸으면 땀 범벅이 될꺼야....아 선풍기 시원해 좀만 더 쐬다 씻어야겠어

#607 ◆q0oMknu1hbD 2020/06/27 13:00:40

와 선풍기 쐬다 물 들이켰는데 넘나 시원해

#608 ◆q0oMknu1hbD 2020/06/27 13:18:00

뭐야 내 피부 돌려줘요 샤워 도중에 얼굴을 봤더니 볼이 빨갛다 샤워 끝내고 봐도 그렇다 이게 바로 그 마스크 피부염인가? 평소랑 다른 마스크를 쓰고 가긴 했는데... 마스크 이놈아 내 피부 돌려줘요

#609 ◆q0oMknu1hbD 2020/06/27 13:18:36

이놈의 병 때문에 그나마 피부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610 ◆q0oMknu1hbD 2020/06/27 13:26:53

뱃살이 좀 쪘네... 하긴 요새 삼시세끼 다 챙겨먹긴 했지

#611 ◆q0oMknu1hbD 2020/06/27 13:31:07
피부 발진이 좀 심하네 앞으로 쓰던 제품 써야겠다

피부 발진이 좀 심하네 앞으로 쓰던 제품 써야겠다

#612 ◆q0oMknu1hbD 2020/06/27 20:53:32

저녁은 진짜 잘하는데에서 보쌈을 시켜 먹었어 와 보쌈에 배추랑 김치랑 무랑 해서 먹었더니 엄청 맛있고 배불러

#613 ◆q0oMknu1hbD 2020/06/27 20:54:41

점심은 남은 식빵 한장과 계란프라이, 남은 잼을 식빵 반쪽에 발라서 먹었어

#614 ◆q0oMknu1hbD 2020/06/27 20:55:42

배불 배불쓰 보쌈 진짜 괜찮았어 가성비도 괜찮고

#615 ◆q0oMknu1hbD 2020/06/28 12:31:47

아침은 남은 보쌈, 남은 김치가 없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보쌈과 같이 온 어묵탕, 청양고추를 넣어 살찍 칼칼한것이 좋았다.

#616 ◆q0oMknu1hbD 2020/06/28 20:50:51

저녁은 돼지갈비 맛있었다 거진 한달 전부터 약때문에 코가 막히지 않는데 그탓인지 콧물이 자꾸 나온다. 오늘은 특히 심한것 같다 아까 5시 즈음에 있던 휴지를 다 쓰고 새 휴지를 꺼냈는데 벌써 거의 반 정도가 남았다 아 머리가 아프다

#617 ◆q0oMknu1hbD 2020/06/29 11:18:46
아침은 남은 돼지갈비 먹었어 오늘은 해가 뜨지 않았네.. 오늘은 안 나가도 되려나?

아침은 남은 돼지갈비 먹었어 오늘은 해가 뜨지 않았네.. 오늘은 안 나가도 되려나?

#618 ◆q0oMknu1hbD 2020/06/29 18:14:07

오늘 점심은 콘치즈 토스트랑 참치 샌드위치 반쪽

#619 ◆q0oMknu1hbD 2020/06/29 18:14:28

저번에 시킨데서 배달 시켜먹었는데 맛있었어

#620 ◆q0oMknu1hbD 2020/06/30 10:00:17

걍 물말아 먹었어 이따 11시 즈음에 남은 샌드위치 먹고 병원가야지 검사도 받고 진료도 받고

#621 ◆q0oMknu1hbD 2020/06/30 10:07:23

약 먹었어 이따 입을 옷들도 챙겨 놨지

#622 ◆q0oMknu1hbD 2020/06/30 12:28:55

오늘 손 검사 성장검사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내 예정에 없던게 있었다해서 찍었고 골밀도 검사도 했어 걍 가만히 있는거였어

#623 ◆q0oMknu1hbD 2020/06/30 12:30:06

내가 너무 일찍와서인지 벌써 검사 둘 했고 이제 진료보러 가면되

#624 ◆q0oMknu1hbD 2020/06/30 12:36:15

내가 12시보다 일찍 와서 검사 둘 했고 내분비외과 검사도 어 내분비내과인가? 대기표를 보면 내분비대사내과라고 적혀있는데? 어쨌건 일찍와서 검사를 받았다 이말이지

#625 ◆q0oMknu1hbD 2020/06/30 12:37:40

1시 10분으로 예약 되어 있는데 좀 일찍 오긴 했네 하지만 병원에서 검사는 1시인데 혹시 모르니 1시간 전에 오라고 했으니 아 그걸 감안해도 내가 일찍 왔구나

#626 ◆q0oMknu1hbD 2020/06/30 12:38:29

아 이따 내분비 진료 보고 산부인과 가면 의사선생님이 초음파 봐 주실텐데 초음파 아프다는데...

#627 ◆q0oMknu1hbD 2020/06/30 12:39:55

언뜻 본 글에서는 앉지도 못한다던데.... (항문으로 볼 시) 아마 항문으로 볼 것 같긴한데..... 으으... 너무 아프면 택시 불러서 타고 가던지 해야지....

#628 ◆q0oMknu1hbD 2020/06/30 12:41:06

아 이따가 검사랑 진료 다 하고 집에가면 참치샌드위치 먹어야지 아! 선생님한테 물어볼거 있었는데 까먹고 있었네 꼭 이따가 물어봐야지

#629 ◆q0oMknu1hbD 2020/06/30 13:08:24

아 아까 내분비검사실에서 몸무게도 쟀는데 똑같이 51kg였어

#630 ◆q0oMknu1hbD 2020/06/30 13:10:41
조금 전에 잰거 이제 곧 진료들어가

조금 전에 잰거 이제 곧 진료들어가

#631 ◆q0oMknu1hbD 2020/06/30 13:34:13

조금 문제가 있었지만 산부인과 진료 기다리는중 그리고 내분비외과에서 나 약하게 골다공증이있대 요가 안되고 등산 안되고 무거운거 드는것 안된데

#632 ◆q0oMknu1hbD 2020/06/30 13:35:28
역시 병원에 오면 운동이 된다니까

역시 병원에 오면 운동이 된다니까

#633 ◆q0oMknu1hbD 2020/06/30 13:35:46

나 소변보고 진료 볼듯

#634 ◆q0oMknu1hbD 2020/06/30 13:42:52

아직 아니네

#635 ◆q0oMknu1hbD 2020/06/30 13:49:42

아 엄청 두렵네 곧 초음파네

#636 ◆q0oMknu1hbD 2020/06/30 13:49:49

대기중이야....

#637 ◆q0oMknu1hbD 2020/06/30 13:50:02

초음파 아프다던데....

#638 ◆q0oMknu1hbD 2020/06/30 13:50:13

ㅠㅠ

#639 ◆q0oMknu1hbD 2020/06/30 13:51:21

나 초음파 하고 많이아프면 걍 택시 타고 가던가 할거야

#640 ◆q0oMknu1hbD 2020/06/30 13:51:28

후하후하

#641 ◆q0oMknu1hbD 2020/06/30 13:55:33

초음파실에서 뭔기 준비하는거 같은데 두려워

#642 ◆q0oMknu1hbD 2020/06/30 13:59:22

으... 이제 나만 남은거 같은데

#643 ◆q0oMknu1hbD 2020/06/30 14:04:45

두시인데 아직 날 호명 안하네....

#644 ◆q0oMknu1hbD 2020/06/30 14:12:14

초음파실에 들어왔어

#645 ◆q0oMknu1hbD 2020/06/30 14:13:13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냥 불편하다네

#646 ◆q0oMknu1hbD 2020/06/30 14:13:31

근데 저번에 왔을땐 아프다 한거 같은데?

#647 ◆q0oMknu1hbD 2020/06/30 14:13:42

내가 지금 혼란해서 아닐수도

#648 ◆q0oMknu1hbD 2020/06/30 14:13:57

엄청긴장 엄청오타

#649 ◆q0oMknu1hbD 2020/06/30 14:31:38

아 하고 왔는데 넣을때 제법 아프고 뺄때도 느낌이 좀 그래 넣고 배 휘적거리면 배가 땡겨서 아프고 넣는 느낌은 설명불가하고 빼는건 똥싸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 일단 지금은 안아파

#650 ◆q0oMknu1hbD 2020/06/30 14:31:54

지금은 진료 기다리고있어

#651 ◆q0oMknu1hbD 2020/06/30 14:32:48

근데 이 모든것보다 더 심한건 내가 이짓거리를 언제 또 당할지 모른다는 거야

#652 ◆q0oMknu1hbD 2020/06/30 14:37:49

배가 좀 이상한거 같은데....

#653 ◆q0oMknu1hbD 2020/06/30 15:13:00

약국왔어 근데 초음파 한거 때문인지 배인지 항문인지 좀 그래 그래서 화장실 왔어

#654 ◆q0oMknu1hbD 2020/06/30 16:10:22

항문아파

#655 ◆q0oMknu1hbD 2020/06/30 16:10:40
많이도 걸었네

많이도 걸었네

#656 ◆q0oMknu1hbD 2020/06/30 16:38:58
??? 내 최고기록이라네

??? 내 최고기록이라네

#657 ◆q0oMknu1hbD 2020/07/01 17:31:13

어제 저녁은 에어프라이어에 돈까스 아침은 남은 돈까스 점심은 동생이 제과점에서 사온 고로케

#658 ◆q0oMknu1hbD 2020/07/01 17:31:30

아 아직까지도 항문이 영 좋지 못해

#659 ◆q0oMknu1hbD 2020/07/01 17:32:44

아침에 밥 먹고 부신피질 약하고 갑상선 약하고 비타민 약하고 이번에 새로받은 여성호르몬제 삼켰어

#660 ◆q0oMknu1hbD 2020/07/01 23:43:20

저녁은 3분 짜장과 김치.... 별로야...

#661 ◆q0oMknu1hbD 2020/07/02 12:17:01

간장계란밥 해먹었어 간장 한스푼 넣고 참기름 반스푼 정도 넣고 반숙 계란후라이 넣고 섞어 먹었어

#662 ◆q0oMknu1hbD 2020/07/02 12:17:48

오늘은 어제보다 항문이 아프지 않아 대변은 언제볼수 있을까?

#663 ◆q0oMknu1hbD 2020/07/02 12:24:38

콧물이 줄줄 흐르네

#664 ◆q0oMknu1hbD 2020/07/02 12:28:12

입술이 물집이 있었는데 조금 작아졌네 다행이다 이틀 간 입술에 로션을 바른 보람이 있어

#665 ◆q0oMknu1hbD 2020/07/02 12:30:39

로션하니까 매일 팔꿈치에 로션을 바르는데 거뭇해지지 않고 각질이 생기지도 않는걸 보면 계속 로션을 발라야 할 것 같아 팔꿈치가 말랑한게 저번에 스크랩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666 ◆q0oMknu1hbD 2020/07/02 23:25:43

저녁은 에어프라이어에 잠발라야 치킨 맛있었다

#667 ◆q0oMknu1hbD 2020/07/03 11:07:28

아침은 남은 치킨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드디어 대변을 봤다 길고 큰! 이제서야 내 항문이 돌아왔다고 느껴진다.

#668 ◆q0oMknu1hbD 2020/07/03 11:09:30

휴우 다음부터는 초음파 할 일이 부디 없었으면 좋겠다

#669 ◆q0oMknu1hbD 2020/07/03 14:15:01

와 산책하고 오니까 머리 아파

#670 ◆q0oMknu1hbD 2020/07/03 14:16:20
오늘 산책한거 평소보다 좀 더 많이 걸었네

오늘 산책한거 평소보다 좀 더 많이 걸었네

#671 ◆q0oMknu1hbD 2020/07/03 14:17:25

어지러워

#672 ◆q0oMknu1hbD 2020/07/03 21:12:32

점심은 짜파게티와 계란후라이와 남은 치킨 저녁은 돈까스/치즈돈까쓰 치즈돈까스는 한점만 먹었는데 너무 물렸다

#673 ◆q0oMknu1hbD 2020/07/04 13:38:17

아침은 남은 돈까스로 맛없었다 집 앞으로 산책이나 하고 와야지

#674 ◆q0oMknu1hbD 2020/07/04 14:49:37

더워서 잠시 집에왔다가 쉰 다음 다시 산책나갔는데 땀이나서 돌아왔어 그리고 이번에 새로 먹기 시작한 여성호르몬때문에 배가 빵빵해

#675 ◆q0oMknu1hbD 2020/07/04 14:50:45
더워서 돌아왔어 2156 걸음

더워서 돌아왔어 2156 걸음

#676 ◆q0oMknu1hbD 2020/07/04 18:52:27

오늘 저녁은 닭갈비일 예정

#677 ◆q0oMknu1hbD 2020/07/04 18:53:32
아까 부모님 심부름 다녀오는 길에 삼천보 채웠어

아까 부모님 심부름 다녀오는 길에 삼천보 채웠어

#678 ◆q0oMknu1hbD 2020/07/05 11:58:18

닭갈비 먹는중 그리고 복부팽만 감은 알고보니 장에 가스가 찼던거였어 아직도 좀 가스를 배출을 다는 못했어

#679 ◆q0oMknu1hbD 2020/07/05 11:58:50

요가랑 그런거 다 해봤는데...

#680 ◆q0oMknu1hbD 2020/07/05 12:53:27

아까 약 먹었어 3가지의 호르몬제와 하나의 비타민제

#681 ◆q0oMknu1hbD 2020/07/05 13:08:00

에구 또 콧물이 나네 30일날에 의사선생님께도 말씀 드렸었는데 컴퓨터에 적기만 하시고 아무 말도 안하셨었지... 9월에도 그러면 그때도 말씀드려야지....

#682 ◆q0oMknu1hbD 2020/07/06 14:33:26

어제 저녁은 돼지김치찜 존맛탱 아침은 남은 김치찜 산책은 30도여서 나가진 않고 햇빛만 쐬다 올거야

#683 ◆q0oMknu1hbD 2020/07/06 14:54:48
조금 걸으니까 배의 가스가 다 빠진것 같아 11분 정도 햇빛을 쑀어 737 걸음도 걸었고

조금 걸으니까 배의 가스가 다 빠진것 같아 11분 정도 햇빛을 쑀어 737 걸음도 걸었고

#684 ◆q0oMknu1hbD 2020/07/06 14:58:10

조금 집에서 선풍기 쐬다 다시 쐬야지

#685 ◆q0oMknu1hbD 2020/07/06 15:10:34

16분 정도 남았다 아 햇빛 쐬는 집 앞에 사람이 조금 있네....

#686 ◆q0oMknu1hbD 2020/07/06 15:13:58

집 앞 사람들이 담배를 펴서 그냥 들어왔어

#687 ◆q0oMknu1hbD 2020/07/06 15:15:00

13분 20초 남았었네

#688 ◆q0oMknu1hbD 2020/07/06 15:15:59

1080步 23 Kcal 0.70km

#689 ◆q0oMknu1hbD 2020/07/07 09:39:57

어제 저녁은 호박전 아침은 호박전 남은것과 에그 스크램블

#690 ◆q0oMknu1hbD 2020/07/07 12:45:57

냉장고 청소 후의 설거지를 끝내고 분리수거를 반 정도 하고 왔더니 더워

#691 이름없음 2020/07/07 12:51:26

가끔 전체게시판에서 이 스레 갱신되서 제목 볼때마다 이 노래가 떠올라서 난입해봤어.. 미안 https://m.youtube.com/watch?v=HJxHdmI0IY4

#692 ◆q0oMknu1hbD 2020/07/07 14:45:28

>>691 출출해~ 출출해~ 출출해~ 돈가쓰 떡꼬치 오징어 노래가 흥겹네 노래추천 고마워 그리고 난입은 환영이야 아 노래를 듣고나니 더 배고파졌어

#693 ◆q0oMknu1hbD 2020/07/07 14:50:29
노래를 듣고나서 냉장고를 열었더니 딱히 없네... 냉장고에 콜라가 잔뜩 있는것은 배달 오고 안마신 콜라

노래를 듣고나서 냉장고를 열었더니 딱히 없네... 냉장고에 콜라가 잔뜩 있는것은 배달 오고 안마신 콜라

#694 ◆q0oMknu1hbD 2020/07/07 14:51:02

우유가 많은 것은 동생 학교에서 보낸것

#695 ◆q0oMknu1hbD 2020/07/07 14:52:11

아 빵이라도 사와서 프렌치 토스트나 해서 동생넘이랑 먹을까?

#696 ◆q0oMknu1hbD 2020/07/07 22:14:21

점심은 굶고 저녁은 삼치구이 부드럽고 짭짤하고 담백한편 이었지 아 출출해졌어

#697 ◆q0oMknu1hbD 2020/07/08 14:48:20

아침은 남은 삼치구이 아 어제부터 좀 아픈데가 있는데 호르몬 약이 잘 받는거같네

#698 ◆q0oMknu1hbD 2020/07/08 20:45:21

최근 점심을 굶게되네, 내일은 오늘 사온 식빵으로 해먹을테지만 5시에 밥을 해 놓고 6시에 심부름을 다녀와서 아까 제육볶음 먹었어 맛있어

#699 ◆q0oMknu1hbD 2020/07/08 20:46:49

내일 마요네즈와 계란을 사용한 일명 마약토스트를 해 먹어볼까 아니면 전에 해 먹어본 달달한 프렌치 토스트를 해 먹어볼까

#700 ◆q0oMknu1hbD 2020/07/08 20:50:34

아 소고기 먹고싶다 아까 정육점 갔다왔을때 소고기 가격이 주춤 했다던데.... 아 샤브샤브 해 먹고싶다 소고기 잔뜩 넣고 청경채도 듬뿍 넣고 만두도 넣고 아 생각하다보니 맛있겠다

#701 ◆q0oMknu1hbD 2020/07/08 20:52:11

아 일어나니까 어지러워

#702 ◆q0oMknu1hbD 2020/07/08 20:53:21

뭐야 벌써 700레스야?

#703 ◆q0oMknu1hbD 2020/07/09 11:51:53
야침은 남은 제육볶음 빨래했는데 더워서 폰으로 온도를 봤더니 WA! 30도! 11시부터 30도라니 이제부터는 나가지 말아야지.... 나가면 쪄죽

야침은 남은 제육볶음 빨래했는데 더워서 폰으로 온도를 봤더니 WA! 30도! 11시부터 30도라니 이제부터는 나가지 말아야지.... 나가면 쪄죽겠네....

#704 ◆q0oMknu1hbD 2020/07/09 13:18:53
점심은 프렌치토스트

점심은 프렌치토스트

#705 ◆q0oMknu1hbD 2020/07/10 12:19:01

어제 저녁 제육볶음 오늘아침 제육볶음 아 또 콧물나네 휴지를 지금 얼마나 쓴거람 9월에도 이러면 그때도 말해야 겠어

#706 ◆q0oMknu1hbD 2020/07/10 18:50:46

점심 굶고 저녁은 닭갈비 동생은 점심으로 식빵 두개를 아무것도 안 바르고 먹었다

#707 ◆q0oMknu1hbD 2020/07/10 19:40:39

아 배불러 닭갈비의 떡 맛있었다 지금 막 저녁을 먹고 왔고 윗 레스는 닭갈비가 저녁으로 예정 되었단 이야기였어

#708 ◆q0oMknu1hbD 2020/07/11 17:29:55

아침은 닭갈비없는 닭갈비 볶음밥 점심은 굶음 저녁은 쪽갈비 예정 밥은 4시에 해두었어

#709 ◆q0oMknu1hbD 2020/07/11 17:30:11

아 물마실 시간이네

#710 ◆q0oMknu1hbD 2020/07/11 18:46:43
쪽갈비 맛있다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가성비가 더 좋다

쪽갈비 맛있다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가성비가 더 좋다

#711 ◆q0oMknu1hbD 2020/07/11 19:05:32

더워ㅓㅓㅓㅓㅓㅓㅓㅓㅓ!!!!! 선풍기!!!! 아 시원하다

#712 ◆q0oMknu1hbD 2020/07/12 01:03:05

새벽에 보는 인터넷 방송은 멈출수 없어 왜이리 재밌는거야

#713 ◆q0oMknu1hbD 2020/07/13 12:45:16

어제 저녁 보쌈 오늘 아침 보쌈 오늘 모닝똥 빅똥 배가 아프다 말았다

#714 ◆q0oMknu1hbD 2020/07/13 12:47:08

요즘 확실히 물을 많이 마시니까 대변 보는것도 그리 힘들진 않네 매일 1680ml나 마시니까

#715 ◆q0oMknu1hbD 2020/07/13 12:52:09

어우 배가 꾸르륵 거려

#716 ◆q0oMknu1hbD 2020/07/13 12:55:25

조금 전에도 빅똥들을 싼 것 같은데 또 제법 많은 양의 빅똥들을 생산해냈다

#717 ◆q0oMknu1hbD 2020/07/13 15:12:36

어우 이번엔 설사했네

#718 ◆q0oMknu1hbD 2020/07/13 17:34:56

어휴 또 설사했네 왜이러지 전에도 물 많이 마셨는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오늘 왜이러지? 계속 이러면 병원에 이야기 해야지

#719 ◆q0oMknu1hbD 2020/07/13 23:21:44

저녁은 또 인스턴트 무국....

#720 ◆q0oMknu1hbD 2020/07/14 14:55:01

아침은 무국 점심은 빵집에서 사온 고로케 감자랑 양파가 들어가 있는게 맛있었다

#721 ◆q0oMknu1hbD 2020/07/14 23:40:57

저녁은 김치어묵국과 에어프라이어 치킨 그리고 후식으로 몇시간 후에 쿠키 몇 개와 햄치즈 빵 달콤짭짤했어 햄치즈빵 +.+

#722 ◆q0oMknu1hbD 2020/07/15 12:30:11

아침은 남은 어묵국과 남은 치킨 물을 잘마셔사 그런가 최근 변을 보는 일이 잦아졌네

#723 ◆q0oMknu1hbD 2020/07/15 14:06:54
피자빵은 피자맛이 안나 맛있긴 한데

피자빵은 피자맛이 안나 맛있긴 한데

#724 ◆q0oMknu1hbD 2020/07/15 22:55:06

오늘 저녁은 양념치킨 어 근데 오늘 동생 생일이었네

#725 ◆q0oMknu1hbD 2020/07/16 10:31:59

아침도 양념치킨 입가가 뜨거웠다

#726 ◆q0oMknu1hbD 2020/07/16 15:17:07

점심은 직접 만든 콘마요 토스트 앞으로 만들땐 설탕을 조금 줄여야 겠다 맛은 있었다

#727 ◆q0oMknu1hbD 2020/07/16 20:28:35

저녁은 인스턴트 미역국......

#728 ◆q0oMknu1hbD 2020/07/17 19:13:36
아침은 또역국이지만 저녁만큼은 화려하다! 오랜만의 외식

아침은 또역국이지만 저녁만큼은 화려하다! 오랜만의 외식

#729 ◆q0oMknu1hbD 2020/07/17 19:14:02
^^

^^

#730 ◆q0oMknu1hbD 2020/07/17 19:17:45

어휴 배불러 간장게장하고 치마살 맛있다

#731 ◆q0oMknu1hbD 2020/07/17 19:18:31

소고기를 시키면 샤브샤브와 간장게장이랑 각종 채소랑 밥 그리고 우동사리가 무료라 겁나 좋음

#732 ◆q0oMknu1hbD 2020/07/17 19:20:39

와 이 고깃집에서 밥먹으면 바로 옆에있는 카페가 공짜라네 이따 가봐야지

#733 ◆q0oMknu1hbD 2020/07/17 19:22:28

물도 보리차여서 개좋음

#734 ◆q0oMknu1hbD 2020/07/17 19:42:08
아까 얘기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해 먹었어

아까 얘기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해 먹었어

#735 ◆q0oMknu1hbD 2020/07/18 03:59:32

아 밤 10시부터 오른쪽 고관절이랑 엉덩이 아픈데 내일 정형외과 가봐야지 겁나 아파

#736 ◆q0oMknu1hbD 2020/07/18 08:07:38

어우 짜증나 오른쪽 고관절은 안아픈데 오른쪽 발목이 아파

#737 이름없음 2020/07/18 08:45:48

>>736 아이고...정형외과 집앞이라 다행이다.. 삐인거야? 아님 이유없이 아파? 큰일 아님 좋겠다

#738 ◆q0oMknu1hbD 2020/07/18 08:51:01

>>737 이유없이 아파 진짜 집 앞이라 다행이야 그 병원에는 참 고마워

#739 ◆q0oMknu1hbD 2020/07/18 08:53:00

아까 설렁탕을 먹고나서 오른쪽 발목은 안아픈데 잠시 편하게 앉아 있다가 일어나니 오른쪽 고관절 쪽이 어제보다는 아니지만 아프더라고 그래서 약 먹으면 바로 병원 갈꺼야

#740 ◆q0oMknu1hbD 2020/07/18 08:54:48

왼쪽 발목도 아침에 잠시 후들거렸는데 거의 괜찮아졌어

#741 ◆q0oMknu1hbD 2020/07/18 09:22:08

아까 병원에 도착해서 대기중이야

#742 ◆q0oMknu1hbD 2020/07/18 09:46:09

대기 기네

#743 ◆q0oMknu1hbD 2020/07/18 09:59:30

어휴 거의 1시간을 기다렸네 내 차례는 조금 남은듯

#744 ◆q0oMknu1hbD 2020/07/18 10:05:05

어우 졸려 아직 대기중

#745 ◆q0oMknu1hbD 2020/07/18 10:09:56

진료 받고 물리치료 대기중

#746 ◆q0oMknu1hbD 2020/07/18 10:12:12

진료 받고 물리치료 대기중 평소에 다리 올렸다 내렸다를 100개 하래

#747 ◆q0oMknu1hbD 2020/07/18 10:12:38

하긴 내가 근력이 많이 딸리긴 해

#748 ◆q0oMknu1hbD 2020/07/18 10:21:03

어우야 대기 하는데 옆에 바로 사람이 있고 그래서 빈 자리로 가려고 했는데 고관절이 아팠어

#749 ◆q0oMknu1hbD 2020/07/18 10:22:09

앉아있다가 혹은 엎드려있다가 움직이려 하면 고관절이 아픈것 같아

#750 ◆q0oMknu1hbD 2020/07/18 10:31:37

대기가 길어져서 미리 결제 했는데 일주일에 두세번 오라네

#751 ◆q0oMknu1hbD 2020/07/18 10:32:54

아우 온몸이 결리네

#752 ◆q0oMknu1hbD 2020/07/18 10:37:42

이 병원은 신경외과지만 정형외과도 하고 해서 참 괜찮은거 같아 실제로 여기서 진료를 받았기 때문에 저번에 내가 대학 병원에 입원을 하기도 했었고

#753 ◆q0oMknu1hbD 2020/07/18 10:38:46

아 물리치료 뭐 받게 될까 두근두근하다

#754 ◆q0oMknu1hbD 2020/07/18 10:40:31

아 또 뜨듯한거 대네

#755 ◆q0oMknu1hbD 2020/07/18 10:41:13

아니 근데 내가 아픈건 오른쪽인데 왜 왼쪽을 하는건지 모르겠어

#756 ◆q0oMknu1hbD 2020/07/18 10:42:04

뭐 여기도 조금 정도 결리긴 히는데

#757 ◆q0oMknu1hbD 2020/07/18 10:47:35

이야기하니 아픈 쪽에 놔주시네

#758 ◆q0oMknu1hbD 2020/07/18 10:53:23

뜨끈하네

#759 ◆q0oMknu1hbD 2020/07/18 10:54:34

이게 온습포라고 했나? 하나 사둘까? 나중에 또 필요할 일이 생길거 같기도 하고

#760 ◆q0oMknu1hbD 2020/07/18 11:19:23

그 이게 진동같은 물리치료 받고 있는데 난 고관절이랑 엉덩이가 아픈데 엉덩이 쪽으로 놔 주셨는데 조금더 관절 쪽으로 놨어도 괜찮았을 듯 한데

#761 ◆q0oMknu1hbD 2020/07/18 11:31:35

집에 돌아왔어

#762 ◆q0oMknu1hbD 2020/07/18 11:33:17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는 동안 인터넷에 여러가지를 검색해 보았는데 9월에 대학병원에 가면 물을 것만이 늘었다 내 능지 돌려줘요

#763 ◆q0oMknu1hbD 2020/07/18 11:34:25

예전에 치료 받을때 치료를 받고 검사를 열심히 해야했어

#764 ◆q0oMknu1hbD 2020/07/18 11:37:36

어우 오른쪽을 치료했더니 왼쪽이 결리네

#765 ◆q0oMknu1hbD 2020/07/18 12:03:17

아 방금전에 너무 마음이 상해서 울었는데 우니까 조금 나은거 같아

#766 ◆q0oMknu1hbD 2020/07/18 12:06:13

왜 사람들은 세상이 원망스러운 사람에게 너보다 더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세상을 원망치 말라는 투로 이야기 하는걸까 나는 진짜.

#767 ◆q0oMknu1hbD 2020/07/18 12:07:34

아까 물리치료 받을때는 괜찮았는데 어떤 인터넷 게시물을 보고 급격히 기분이 안좋아졌어

#768 ◆q0oMknu1hbD 2020/07/18 12:25:56

울다가 진정되고 울다가 진정되고 나 바보같아 아니 바보맞아

#769 ◆q0oMknu1hbD 2020/07/18 12:26:22

이놈의 병 엿같은거

#770 ◆q0oMknu1hbD 2020/07/18 12:43:41

아 유투브좀 보다 오니까 확실히 가라앉았다

#771 ◆q0oMknu1hbD 2020/07/18 12:44:52

아 울어서 배고파 이따 앞의 빵집에서 뭐라도 사와야지

#772 ◆q0oMknu1hbD 2020/07/18 13:22:37

너무 많이 사버린것 같아...

#773 ◆q0oMknu1hbD 2020/07/18 13:26:27

피자빵 맛나 사장님 말대로 10초만 더 데워 먹는게 정답이 없어

#774 ◆q0oMknu1hbD 2020/07/18 13:27:21

피자빵 두입에 가라앉은 기분이 사르르 녹았어 역시 기분이 안좋을땐 먹는거지

#775 ◆q0oMknu1hbD 2020/07/18 13:32:55
앙버터 빵 내 취향의 맛은 아니다

앙버터 빵 내 취향의 맛은 아니다

#776 ◆q0oMknu1hbD 2020/07/18 20:32:31

아 저녁은 대충 냉동 돈까스랑 냉동만두 보냈는데 나 졸려서(낮에 울어서) 동생한테 에어프라이어에 대신 돌려달라고 했는데 둘다 하기 싫다고 투닥대다 아빠한테 한소리 들었어 또 아빠한테 상 안닦았디고 몇소리 들어서 울컥해서 상 닦고 바로 화장실 들어가서 눈물좀 흘렸어 또 냉동고에 있는거 유통기한이 거의 다 됬다고 좀 있으면 먹으라고 한소리 들었어 또 뭔소리를 들었던거 같은데 밥 먹다 화장실에 가서 숨 죽여 울고나니 잊었어 내가 너무 울어서 물도 많이 마셨어

#777 ◆q0oMknu1hbD 2020/07/18 20:33:35

120ml로 다섯 번 600ml 마셨네

#778 ◆q0oMknu1hbD 2020/07/18 20:34:58

뭐 그리고 내가 병 관련된 것도 있고 아빠한테 좀 화난 것도 있어서 아까 숨죽여 울었어

#779 ◆q0oMknu1hbD 2020/07/18 20:35:58

아 밥 먹고 일기를 쓰니끼 감정이 조금 정리되는 것 같아

#780 ◆q0oMknu1hbD 2020/07/18 20:39:05

아 아까 울고 세수했더니 졸음이 조금 사라졌어

#781 ◆q0oMknu1hbD 2020/07/18 21:26:13

왼쪽 발목이 또 아프네

#782 ◆q0oMknu1hbD 2020/07/19 15:36:50

ㅏ 자고 일어나니 다 괜찮아 아침은 라면이랑 남은 돈까스 먹었어

#783 ◆q0oMknu1hbD 2020/07/19 15:59:06

정신이 없어서 빨래 널다 넘어질뻔 했어 생각하다 또 울컥했어 최근 먹는 여성호르몬 약 때문일까?

#784 ◆q0oMknu1hbD 2020/07/19 16:18:37

아 또 눈물이 나오네

#785 ◆q0oMknu1hbD 2020/07/19 21:17:04

저녁은 그냥 닭갈비 였어 소세지가 많이 들어간

#786 ◆q0oMknu1hbD 2020/07/20 22:37:27

아침은 닭갈비에 점심은 햄치즈 페스츄리에 저녁은 감자탕

#787 ◆q0oMknu1hbD 2020/07/20 22:37:43

간식은 잼 쿠키 🍪 달달쓰

#788 ◆q0oMknu1hbD 2020/07/21 19:55:40

아침은 감자탕 저녁은 방금전에 돈까스 두개를 주문했는데 내가 샐러드에 있는 드레싱을 알레르기 때문에 못먹어서 빼달라고 했는데 두개다요? 라고 내게 묻는 분의 말을 욕으로 들어버렸다 순간 멍해있다가 다시 두개다요? 하는 목소리를 듣고 그제서야 두개다요? 라고 말하신걸 알았다

#789 ◆q0oMknu1hbD 2020/07/22 17:29:51

월요일에 집 앞 병원에서 알려준 운동을 15회 정도 실시하니까 다리가 후들거려 근데 다리 근력이 없다고 꼭 하래

#790 ◆q0oMknu1hbD 2020/07/22 17:51:35

쌓여있던 택배상자들을 치우니 새로운 택배상자가 왔다 방금 통화한 아빠의 말 대로면 스파게티인데? 나 스파게티 완전 좋아하는데?

#791 ◆q0oMknu1hbD 2020/07/22 17:55:46

뽀모도로 스파게티라.. 그냥 토마토 스파게티 같은데? 그냥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면 좋겠다 내일 점심으로 먹게

#792 ◆q0oMknu1hbD 2020/07/22 17:56:13

물이나 한잔 하고 기록해야지

#793 ◆q0oMknu1hbD 2020/07/22 18:00:07
밖으로 나가는건 싫어해도 집 안에서 물은 꾸준히 챙겨 마시는편 그래서 요즘 변을 많이 보는 것 같아 예전엔 일주일 동안 안나올 때도 있었는데 오

밖으로 나가는건 싫어해도 집 안에서 물은 꾸준히 챙겨 마시는편 그래서 요즘 변을 많이 보는 것 같아 예전엔 일주일 동안 안나올 때도 있었는데 오늘도 변을 보았어 이틀전에도 보았었고 최근에 병원도 다니고 그러니까 내 건강에 무언가 이상이 생기면 우선 기록부터 하게 되 여기에는 안적었지만 내 건강에 대해 메모 앱에 따로 적기도 해

#794 ◆q0oMknu1hbD 2020/07/22 18:01:26

아 다리도 괜찮아 진거 같은데 다시 운동을 하고 와야지 이렇게 적어두면 하기 싫어도 하게된단 말이지

#795 ◆q0oMknu1hbD 2020/07/22 18:05:45

아직 다 쉰게 아니었나봐 두세번 하니끼 다리가 후들거려 그래도 한다고 적었으니 10회 하고 왔어 후들거리네 일단 오늘도 이따가 저녁 먹고 해 볼까 ? 근데 이건 잡을만한 데가 있어야 하는데 집에서 이 운동을 할수 있는데는 컴퓨터 방 뿐인데 저녁에는 아빠가 또 리니지 할텐데? 어떻게 하지?

#796 ◆q0oMknu1hbD 2020/07/22 18:07:37

하루에 2번 정도로 하면 되겠지 원래는 3번정도로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해서 한 45회 정도 생각했는데 흐음 저녁에 아빠기 컴퓨터 앞에 있을걸 생각 못했네

#797 ◆q0oMknu1hbD 2020/07/22 18:09:46

아 근데 매우 게으른 나인데 오늘은 무슨 날인가? 최근 치우지 않았던 쓰레기도 치우고 택배가 오늘 많이 오긴 했지만 어쨋든 치웠고 운동도 스스로 했고 무슨 날인가?

#798 ◆q0oMknu1hbD 2020/07/22 18:14:05

아무튼 이 기세로 내일도 스쿼트 비스무리한 아 근데 스쿼트 고관절에 안 좋다는데 괜찮은가 내일 비 안오면 병원가서 물리치료 받을텐데 고관절에는 이 운동 어쩐지 물어볼까? 아냐 근데 여성호르몬제 먹으면 근력이 약화된다는 이야기를 저번에 그 그 뭐더라 약 이름 치면 효과랑 부작용 뭐 그런거 나오는 사이트 있던데 거기서 본거 같은데 나 지금보다 근력 더 약해지면 큰일나 아 그래도 잘 살려면 하긴 해야할텐데 내일 가게되면 한번 물어나 보긴 해야지

#799 ◆q0oMknu1hbD 2020/07/22 18:16:18

어제 왼쪽 고관절 안좋은거 같던데 내일 가면 왼쪽을 해달라 해 볼까 흠 진료먼저 보고 하면 그래야지 물리치료 먼저면 오른쪽 해야지 뭐 아 그래도 얼마전에 받고 오른쪽 많이 좋아진거 같던데 아 왜이리 파리가 날라다녀 짜증나

#800 ◆q0oMknu1hbD 2020/07/22 18:18:49

아 최근에 왼쪽 엄지손가락 방아쇠수지도 스마트폰 할때 많이 쓰다 보니까 안좋은거 같아서 유투브 보고 가끔씩 풀어주는데 참 좋은거 같아

#801 ◆q0oMknu1hbD 2020/07/22 18:21:26

아유 자꾸 나도 모르게 관절에 안좋게 양반다리를 하려고 그러네 다리 쭉 피어야 되는데 근데 우리집 식탁이 좁아서 앉으려면 양반다리 할 수 밖에 없어 그래도 오른쪽 다리는 피고는 하지만 양반다리 안좋아 다리 쭉 펴야되

#802 ◆q0oMknu1hbD 2020/07/22 18:22:15

뭐야 벌써 800? 많이도 썻네

#803 ◆q0oMknu1hbD 2020/07/22 18:23:38
근데 아까부터 신경 쓰였었는데 왜 스파게티 상자가 베라 상자지?

근데 아까부터 신경 쓰였었는데 왜 스파게티 상자가 베라 상자지?

#804 ◆q0oMknu1hbD 2020/07/22 21:13:32

저녁은 오리고기

#805 ◆q0oMknu1hbD 2020/07/23 11:29:28

진짜로 물 많이 마셔야 돼 오늘도 지금 바로 똥 쌌잖아

#806 ◆q0oMknu1hbD 2020/07/23 12:33:56

물리치료 받으러 왔어

#807 ◆q0oMknu1hbD 2020/07/23 13:26:01

받고와서 운동 15회 실시했어 힘들어

#808 ◆q0oMknu1hbD 2020/07/23 13:35:53
점심

점심

#809 ◆q0oMknu1hbD 2020/07/23 16:07:57

자세가 조금 안되서 다시한 적도 몇번 있었어 15회 했어 운동 다리 후들거려

#810 ◆q0oMknu1hbD 2020/07/23 20:16:44

아빠가 간장게장을 시켜서 2마리 먹고 밥도 한공기보디 더 퍼먹었다 간장게장 맛난거 으메

#811 ◆q0oMknu1hbD 2020/07/24 14:06:48

아침은 남은 어제 에어프라이어에 돌렸던 치킨 먹는도중에 배 아프고 방금도 아피서 화장실에서 똥 쌋어

#812 ◆q0oMknu1hbD 2020/07/24 14:07:10

아직 배가 아프네 더 나올거 같은데

#813 ◆q0oMknu1hbD 2020/07/24 14:08:30

똥 많이 싼것 같은데 더 나올거 같네 배도 아프고 오 더 나오네 배 아픈것도 싸니까 괜찮아 졌어 더 쌀수 있을거 같은데

#814 ◆q0oMknu1hbD 2020/07/24 14:11:58

조금 남은것도 배출하고 변기를 내려다보니 엄청 쌌네

#815 ◆q0oMknu1hbD 2020/07/24 14:28:59

운동 해야지

#816 ◆q0oMknu1hbD 2020/07/24 14:32:58

1회 실시 했는데 왼쪽 다리 아파

#817 ◆q0oMknu1hbD 2020/07/24 14:33:40

일단 그래서 메모 앱에 적어놨어

#818 ◆q0oMknu1hbD 2020/07/24 14:36:26

잠시 앉아있다가 15회 실시 했어 숨차

#819 ◆q0oMknu1hbD 2020/07/24 14:40:32

아옥! 선반에서 물건이 떨어져서 내 어깨에 맞았어! 아파 아 이거 쓰는 동안에 가라앉았네

#820 ◆q0oMknu1hbD 2020/07/24 17:41:19

다리 근육 운동 20회 하고 왔어

#821 ◆q0oMknu1hbD 2020/07/24 20:28:41

처음으로 고기를 구워봤어 주먹고기란걸 구워 먹어봤는데 단짠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은 고기였어 먹으면 먹을수록 짠맛에 가까웠는데 어쨌든 내 입맛에는 그럭저럭이었어

#822 ◆q0oMknu1hbD 2020/07/25 13:08:00

어후 왜이리 코가 막하지 콧물이 너무 많이 나와 아침은 주먹고기 이제 슬슬운동해야지

#823 ◆q0oMknu1hbD 2020/07/25 13:25:06

10회 실시 완료 쉬고 또 하든가 해야지

#824 ◆q0oMknu1hbD 2020/07/25 15:52:22

15회 실시함

#825 ◆q0oMknu1hbD 2020/07/25 15:53:28

5회실시함 오늘 총 30회 실시

#826 ◆q0oMknu1hbD 2020/07/25 18:22:23

10회 또 실시 밥도 해놨고 오늘 아빠가 집에 안온다고 했고 오늘은 교촌치킨 라이스세트 시켜먹어야지 간장게장도 먹고싶은데

#827 ◆q0oMknu1hbD 2020/07/25 20:01:12

라이스세트 맛있어

#828 ◆q0oMknu1hbD 2020/07/26 14:31:54

아침엔 간장게장 2마리 이제는 운동 해야지

#829 ◆q0oMknu1hbD 2020/07/26 14:33:13

일단 10회

#830 ◆q0oMknu1hbD 2020/07/26 14:35:47

또 10회 했는데 그렇게 힘들진 않았어 자세를 잘못 한건 아닌거 같은데 흠..? 뭐지 다리 근력이 조금 는건가?

#831 ◆q0oMknu1hbD 2020/07/26 20:49:18

오늘 낮부터 조금 우울하고 좋지 않은걸 생각하게 되네 병원 검사를 앞 당길수 있을까? 아 안되겠지 시간도 별로 없고 내가 요즘 약을 먹어서 그런지 조금 우울하고 눈물도 흘리곤 하는데 부모님한테는 절대 내가 요즘 이런걸 말 할수 없어

#832 ◆q0oMknu1hbD 2020/07/26 20:53:36

아 또 울컥해서 눈물이 나왔어

#833 ◆q0oMknu1hbD 2020/07/26 21:33:31

왜이리 감정기복이 심하지 아까 밖에 잠시 바람쐬고 라면 먹으니까 괜찮아졌어

#834 ◆q0oMknu1hbD 2020/07/27 11:44:36

대변 봤어 최근 대변을 많이 보는데 정말 물 때문일까 갑상선 약 때문일까?

#835 ◆q0oMknu1hbD 2020/07/27 11:46:03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 중에는 변비도 있던거로 아는데 흠

#836 ◆q0oMknu1hbD 2020/07/27 11:46:51

자고나니끼 기분은 괜찮아! 요즘 약 때문인지는 몰라도 감정기복이 심하네

#837 ◆q0oMknu1hbD 2020/07/27 18:28:51

점심을 안먹었더니 배고파 아 또 우울해졌어 아빠는 집에 오자마자 또 리니지 하고 저놈의 리니지...

#838 ◆q0oMknu1hbD 2020/07/27 18:31:49

아 오늘 물리치료 받으러 가서 물어봤는데 약때문에 우울할수 있데 그리고 인터넷에서도 검색해 보니까 예전에 우울증을 앓았었다면 또 우울할수 있대 예전에 우울해서 그 정신과는 아니고 심리 봐주는 데 다닌 적이 있거든....

#839 ◆q0oMknu1hbD 2020/07/27 18:33:41

아 부모님이 내 마음을 좀 알아주셨음 좋겠다 요즘 헛구역질도 하고 좀 감정기복이 심하기도 하고 뭐 요즘 감정기복이 심하다 정도는 말하긴 했는데 그다지 신경 안쓰시는것같아 아 이 글 쓰다가 또 울컥했네

#840 ◆q0oMknu1hbD 2020/07/27 18:58:45

조금 전에 조금 울었는데 격하게 울고싶다 누가 내 마음을 좀 알아줬으몈 좋겠다

#841 ◆q0oMknu1hbD 2020/07/27 19:35:47

힘들다

#842 ◆q0oMknu1hbD 2020/07/27 19:58:40

저녁 식사 자리에서 우울하다고 울면서ㅠ이야기 했어 병원에 나중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지

#843 ◆q0oMknu1hbD 2020/07/28 12:41:25

일단 약 바꿀수 있냐고 진료 신청 넣고 다리 근력 운동 15회 실시했어

#844 ◆q0oMknu1hbD 2020/07/28 16:19:36

어제 배운 고관절 올리는 운동도 하고 산부인과 진료일도 7월 30일로 바뀌었어 이번엔 다리 근력운동을 해야지 아 왼쪽 고관절 결려

#845 ◆q0oMknu1hbD 2020/07/28 16:21:01

다리 근력운동 20회 실시했어 전보단 숨이 덜차네

#846 ◆q0oMknu1hbD 2020/07/28 16:39:05

10회 또 실시 했는데 다리가 떨리더라

#847 ◆q0oMknu1hbD 2020/07/28 16:40:07

아 잠시 쉴려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려고 했는데 허리가 아파

#848 ◆q0oMknu1hbD 2020/07/28 20:05:19

어째서일까 어제 다 이야기 하고나니 우울 하지 않아 아 오늘 저녁은 삼계탕과 닭발 이번 삼계탕은 그다지 뼈가 많지 않아서 괜찮고 맛도 좋았어 닭발은 좀더 기름졌으면 좋겠어 지금도 맛있긴한데 닭발 하나 먹고 삼계탕 국물 한번 마시니 안맵고 좋아

#849 ◆q0oMknu1hbD 2020/07/28 20:06:08

오늘은 하체운동 총 45회를 했네

#850 ◆q0oMknu1hbD 2020/07/29 10:37:30

물리치료 왔는데 코 풀고 싶어 어쩌지 ;; 이것만 끝나면 화장실 가게 해달라고 해야겠다

#851 ◆q0oMknu1hbD 2020/07/29 21:45:07

점심은 스파게티랑 구운고로케 저녁은 오리고기 볶음밥

#852 ◆q0oMknu1hbD 2020/07/30 11:40:03

대학병원에 와서 한 20분 전 부터 대기하고 있는데 졸려 내 차례는 아직 뜨지도 않았는데

#853 ◆q0oMknu1hbD 2020/07/30 12:09:01

아우 엉덩이 아파 아직도 대기중 산부인과는 참 사람이 많단 말이야

#854 ◆q0oMknu1hbD 2020/07/30 12:41:02

아직도 대기중 사실 오늘 늦잠잤는데 바로 병원 앞에 내리는 버스를 타서 아슬하게 시간에 맞춰 도착했는데 조금 더 자도 됬었지 않을까?

#855 ◆q0oMknu1hbD 2020/07/30 12:42:11

어우 여기 왔을 때부터 계속 대기예상시간이 50분이야

#856 ◆q0oMknu1hbD 2020/07/30 12:43:11

한 진찰실에만 사람이 몰려있어

#857 ◆q0oMknu1hbD 2020/07/30 12:49:19

아 드디어 내 이름이 떴어

#858 ◆q0oMknu1hbD 2020/07/30 12:58:09

순서가 제법 줄어들어서 이제 세번째야

#859 ◆q0oMknu1hbD 2020/07/30 12:59:20

오 이제 한번만 더 기다리면 되

#860 ◆q0oMknu1hbD 2020/07/30 13:55:57

결국 일주일간 약을 끊고 괜찮으면 다시 먹기로 했다 정신과에서 진료 받는것을 의사선생님이 권유했지만 그정도는 아니어서 거부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언제라도 정신과에 진료 가능히게 이야기 해 두셨다고 한다

#861 ◆q0oMknu1hbD 2020/07/30 13:56:41

2013걸음 걸었네 더워 지금 집에 왔긴 했는데 더워

#862 ◆q0oMknu1hbD 2020/07/30 14:14:50

점심은 소시지 페스츄리

#863 ◆q0oMknu1hbD 2020/07/30 16:09:29

하체운동 15회 했어

#864 ◆q0oMknu1hbD 2020/07/31 15:23:38

호르몬제를 안먹어서 그런진 몰라도 평소보다 졸리다

#865 ◆q0oMknu1hbD 2020/07/31 15:23:56

아침은 걍 계란후라이 먹었어

#866 ◆q0oMknu1hbD 2020/07/31 15:26:28

하체운동 20회 하 숨찼네

#867 ◆q0oMknu1hbD 2020/07/31 16:01:10
음 맛나

음 맛나

#868 ◆q0oMknu1hbD 2020/07/31 22:26:03

저녁은 남은 간장게장을 해치웠어

#869 ◆q0oMknu1hbD 2020/08/01 20:49:05

저녁은 닭갈비 배불러

#870 ◆q0oMknu1hbD 2020/08/01 22:24:58

아오 쿠키먹다 입천장 까졌어

#871 ◆q0oMknu1hbD 2020/08/02 13:41:02

아침은 남은 닭갈비를 먹었고 방금 전엔 어제 하체운동을 못하기도 했어서 35회 실시 하고 왔어 더워

#872 ◆q0oMknu1hbD 2020/08/02 20:22:34

저녁은 불삼겹살 배달 시켜서 먹었어 조금 매워서 물도 두 잔 240ml 마시고 서비스로 슈크림빵도 와서 먹어야 겠어 아 배불러 어제 입 천장 껍질 까진 건 거의 다 괜찮아졌어

#873 ◆q0oMknu1hbD 2020/08/02 20:23:50

어제 처음으로 입 천장이 까져서 놀랐었는데 예전에 입천장 까졌다는 글을 많이 봐서 호들갑 안 떨고 넘어갔어

#874 ◆q0oMknu1hbD 2020/08/03 13:59:15

아침은 남은 삼겹살을 먹었어 그리고 어제도 변을 봤는데 오늘도 변을 봤어 어제는 토끼똥 같았는데 오늘은 제법 큰 사이즈의 변을 봤어

#875 ◆q0oMknu1hbD 2020/08/03 19:44:18

저녁은 인스턴트 무국과 닭발 그리고 물 120ml 배불러

#876 ◆q0oMknu1hbD 2020/08/03 22:18:16

피자빵 냠냠

#877 이름없음 2020/08/03 22:25:20

섭식장애 스레주 보다가 너 보니까 차라리 삼시세끼 간식 꼬박꼬박 챙겨먹는게 훨씬 낫다는걸 느낀다... 레주도 몸조심 마음조심해ㅠ

#878 ◆q0oMknu1hbD 2020/08/04 10:31:25

>>877 레스주도 몸조심 해

#879 ◆q0oMknu1hbD 2020/08/04 10:34:47

여성호르몬제를 안먹은지 4일째 딱히 이상은 없다 최근 갑상선 약을 먹기 시작하고 물도 매일 1683 ml씩 챙겨 마시니까 변도 매일 잘 나오는 것 같아서 좋다

#880 ◆q0oMknu1hbD 2020/08/04 12:33:10

하체운동 15회 숨차

#881 ◆q0oMknu1hbD 2020/08/04 12:34:10

10회 추가로 했어

#882 ◆q0oMknu1hbD 2020/08/04 13:39:02

빵집이 휴가라 오늘은 짜파게티 컵라면

#883 ◆q0oMknu1hbD 2020/08/05 12:41:44

아침은 남은 부대찌개에 밥 말아 먹었어

#884 ◆q0oMknu1hbD 2020/08/05 17:04:39

점심은 햄치즈빵 먹었어 하체운동 20회를 실시했어 숨차

#885 ◆q0oMknu1hbD 2020/08/05 17:57:22

어제도 샤워 했던거 같은데 오늘도 더워서 샤워하고 머리감았어 진짜 이번 여름이 더 덥긴 한가봐

#886 ◆q0oMknu1hbD 2020/08/05 17:59:24

에어컨 최고다

#887 ◆q0oMknu1hbD 2020/08/05 19:42:09

이번에 시킨 닭고기 맛있다 좀 맵긴 해도 맛있었어 이거 먹느라 물 2잔 (240ml)하고 밥 다먹고 너무 맛나서 추가로 고기를 좀더 먹어서 물 한잔 (120ml) 마셨어

#888 ◆q0oMknu1hbD 2020/08/06 13:46:13

어제 변을 못본만큼 오늘 변을 많이 배출했어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번 혹은 3~4일에 한번 봤는데 요즘은 변을 많이 봐서 감격이야

#889 ◆q0oMknu1hbD 2020/08/06 14:19:46

하체운동 16회 다리가 아파서 잘 안되 이 다리 아픔도 내일부터 다시 여성호르몬제를 먹으면 괜찮겠지? 여성호르몬제에는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있고 다리가 아픈건 이 앞 병원에서 들었는데 골다공증 때문일수 있다고 들었고 요즘 약을 안먹은 동안 다리가 아팠으니까

#890 ◆q0oMknu1hbD 2020/08/06 14:20:13

아 아침은 걍 남은 고기 두점이랑 남은 밥 먹었어

#891 ◆q0oMknu1hbD 2020/08/06 16:17:23

10회 추가

#892 ◆q0oMknu1hbD 2020/08/06 19:59:07

저녁은 오리고기랑 새송이버섯을 잘라 오리고기 기름에 구운 것 새송이 버섯이 얇게 잘린게 맛있었어

#893 ◆q0oMknu1hbD 2020/08/07 13:59:47

아침은 남은 오리고기와 김치찌개 먹었어 그리고 약도 다시 여성호르몬제 먹었어

#894 ◆q0oMknu1hbD 2020/08/07 14:51:23

하체운동 12회

#895 ◆q0oMknu1hbD 2020/08/07 16:15:03

점심은 햄치즈빵이었고 하체운동 17회 했어 하이고

#896 ◆q0oMknu1hbD 2020/08/08 16:24:40

아침은 남은 치킨 먹었어 어제는 새벽 트위치 방송을 너무 오래 봤어...

#897 ◆q0oMknu1hbD 2020/08/09 13:40:11
아침은 남은 la갈비

아침은 남은 la갈비

#898 ◆q0oMknu1hbD 2020/08/09 13:41:55

좀 질기긴 해도 맛있어

#899 ◆q0oMknu1hbD 2020/08/10 19:55:52

어우 어제랑 오늘 하체운동을 못했네 안방만 시원하고 운동이 가능한 방이 더워서 그런가 안방 너무 시원해

#900 ◆q0oMknu1hbD 2020/08/10 19:56:25

아 오늘 저녁은 인스턴트 미역국 맛없어

#901 ◆q0oMknu1hbD 2020/08/11 15:27:45

아침은 인스턴트 미역국 점심은 빵집 미니버거 운동은 하체운동 10회

#902 ◆q0oMknu1hbD 2020/08/11 15:34:54

10회 +

#903 ◆q0oMknu1hbD 2020/08/11 15:41:58

+10회

#904 ◆q0oMknu1hbD 2020/08/12 16:21:22

하체운동 10회 아침은 어제 남은 주먹고기랑 밥 점심은 어제 남은 미니버거 하나랑 햄치즈 빵 하나 4시 21분 기준 오늘 마신물 720ml

#905 ◆q0oMknu1hbD 2020/08/12 23:42:43

저녁은 남은 주먹고기 먹었었어

#906 ◆q0oMknu1hbD 2020/08/13 12:09:30

와 내 기록 상에선 3일만에 변을 보는거같네

#907 ◆q0oMknu1hbD 2020/08/13 14:32:50

하체운동 15회 힘들어 점심은 피자빵

#908 ◆q0oMknu1hbD 2020/08/14 15:50:09

집에 먹을게 없어서 물에 밥 말아서 먹었고 하체운동 빠르게 20회 했어 힘들어서 싫긴해도 내 건강을 위해선 조금이라도 해야 하니까

#909 ◆q0oMknu1hbD 2020/08/14 20:22:00

저녁은 삼계탕&닭발 저번에도 이렇게 먹었던더 같은데.... 어쨌든 배불러

#910 ◆q0oMknu1hbD 2020/08/15 13:05:20

2일만에 변을 보네

#911 ◆q0oMknu1hbD 2020/08/15 17:38:44

하체운동 5회 하다 말았어 허리가 아파 월요일에 정형외과에 가야겠어

#912 ◆q0oMknu1hbD 2020/08/15 23:09:08

머리아파

#913 ◆q0oMknu1hbD 2020/08/15 23:09:33

낮에도 머리 아팠는데

#914 ◆q0oMknu1hbD 2020/08/15 23:10:25

열이 있는건 아닌거 같은데 머리가 지끈지끈해

#915 ◆q0oMknu1hbD 2020/08/16 12:34:18

어제 저녁은 가래떡 넣은 닭갈비 오늘 아침은 남은 닭갈비

#916 ◆q0oMknu1hbD 2020/08/16 16:40:17
어제 발견했는데 내 다리에 좁쌀같은 것들이 있더라구 그래서 여드름인가? 해서 뜨듯한 수건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해봤는데 안되더라구 온도가 낮았던건

어제 발견했는데 내 다리에 좁쌀같은 것들이 있더라구 그래서 여드름인가? 해서 뜨듯한 수건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해봤는데 안되더라구 온도가 낮았던건가 좁쌀같은게 너무 작았던걸까? 아 내 다리 ㅠㅜ 속상해 내가 수건으로 제거하려 했던건 사진에서 가장 큰 좁쌀이야 여드름이 맞긴 하겠지? 인터넷에서 봤는데 쉐어버터가 여드름 형성에 관계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 내가 매일 쉐어버터 로션을 사용해서 그런가 ㅠㅜ 어떻게 제거하지? 우리집 근처에는 피부과는 전에 살던 집 근처에 있는 피부과를 겸하는 병원밖에 없는데? 아 내가 병 때문인지 몰라도 살면서 여드름이 난 적이 별로 없어서 너무 호들갑을 떠는것 같네 올해 호르몬약도 먹고 하니까 앞으로 더 날꺼 같긴 한데

#917 ◆q0oMknu1hbD 2020/08/16 16:40:43

아 너무 호들갑이었네

#918 ◆q0oMknu1hbD 2020/08/16 16:41:21

내가 성격이 참 호들갑을 많이 떠는것같아...

#919 ◆q0oMknu1hbD 2020/08/16 16:42:17

전에 항문 초음파 갔을 때도 그렇고 아니 그건 아픈데 호들갑 떨만 하지 않나?

#920 ◆q0oMknu1hbD 2020/08/16 20:22:20

저녁은 남은 닭갈비로 볶음밥 조금 니글했지만 맛있었어 배불러

#921 ◆q0oMknu1hbD 2020/08/16 20:23:51

아 내일 집앞 병원가야지 이렇게 적어놓고 알람까지 해놓았으니 내일 꼭 가겠지?

#922 ◆q0oMknu1hbD 2020/08/16 20:30:43

8시 40분에 일어나서 밥 대충 먹고 9시에 병원가서 줄 기다리고 선생님이랑 진료 보고 물리치료 하면 11시에서 12시에는 끝나겠지 허리가 너무나 아픈것이야 낮에는 또 괜찮았는데 아까 7시에 또 아파와서 이번에는 꼭 가야지 왼쪽 다리도 좀 아팠는데 걍 무시할 정도로 가끔 아파서 무시했는데 내일은 꼭 아침에 가야지 그리고 물리치료 받고나서 빵집에 가서 몇일동안 먹을 빵을 사 두어야 겠어 동생이 좋아하는 마늘빵은 꼭 사두어야지 근데 그 마늘빵 설탕이 많이 들어간거 같던데 빵 표면에 설탕이 씹힐정도로 흠... 아 햄치즈빵 격렬하게 먹고싶다

#923 ◆q0oMknu1hbD 2020/08/16 20:32:49

요즘 빵집이 열린 이후로 살이 찐거같아 9월에 대학병원에 가면 몸무게 재 봐야지

#924 ◆q0oMknu1hbD 2020/08/16 22:19:44

동생한테 살구잼파이 아니면 포카칩사오라 했더니 내건 아무것도 안사왔네? 내일 빵집 가면 마늘빵 사오지 말아야지

#925 ◆q0oMknu1hbD 2020/08/17 10:21:31

아침으로는 닭다리구이 소금구이 맛을 먹고 정형외과에 허리가 아파서 왔다 오는길에 빵집을 봤는데 개인사정으로 인해 쉰다네? 빵은 못사 가겠네

#926 ◆q0oMknu1hbD 2020/08/17 10:58:15

우리집에도 온습포나 사둘까 허리나 골반 아플때 아니면 나중에 생리하게 될때 좋을꺼 같은데

#927 ◆q0oMknu1hbD 2020/08/17 11:18:51

이번 체외충격파 치료는 좀 아프네

#928 ◆q0oMknu1hbD 2020/08/17 11:19:05

그리고 간지러

#929 ◆q0oMknu1hbD 2020/08/17 11:40:54

하고 왔어 이제 아픈지 안아픈지는 잘 모르겠네

#930 이름없음 2020/08/17 13:56:54
냠냠

냠냠

#931 ◆q0oMknu1hbD 2020/08/17 18:39:17

밥하고 왔는데 허리아파 낮에 치료를 받고와서인지 고통의 정도가 덜하긴 하지만 내일도 아프면 또 가야할지 생각 해봐야겠어

#932 ◆q0oMknu1hbD 2020/08/18 19:59:04

저녁은 la돼지갈비와 오늘 택배로 온 오이소박이 전보단 아닌데 허리 아프긴해 밥먹고나서 잠시 머리도 아팠고 오늘 6시에 냉도 나왔어

#933 ◆q0oMknu1hbD 2020/08/19 12:59:43

아침은 남은 돼지갈비 아 똥이 안나와

#934 ◆q0oMknu1hbD 2020/08/19 13:06:34

휴 변 봤어

#935 ◆q0oMknu1hbD 2020/08/20 19:58:41

저녁은 감자탕, 먹는중에 어제 갈아입은 잠옷에 튀어서 지우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다 먹었어

#936 ◆q0oMknu1hbD 2020/08/20 20:02:22

아 선풍기에 걸어놓으니 다 말랐네

#937 ◆q0oMknu1hbD 2020/08/20 20:04:00

오늘만 냉이 두번 나왔네

#938 ◆q0oMknu1hbD 2020/08/21 22:43:37

피자빵 옴뇸뇸

#939 ◆q0oMknu1hbD 2020/08/22 12:47:41

약 매일 먹는데 왜 요즘 똥 싸는게 힘들지?

#940 ◆q0oMknu1hbD 2020/08/22 12:48:57

저번 처럼 오랬동안 못 싸야 그렇게 나오는 걸까?

#941 ◆q0oMknu1hbD 2020/08/22 12:50:37

어쨋든 대변을 배출해서 좋아 3일만의 변이었을걸?

#942 ◆q0oMknu1hbD 2020/08/22 17:14:26

오늘 아빠 밖에서 자는데 이따 밥을 뭐먹지? 동생이 집에있는 치즈돈까스도 닭다리 살 구이도 남은 생선도 다 싫다하는데 아 진짜 동생

#943 ◆q0oMknu1hbD 2020/08/22 19:41:24

저녁은 삼겹살 시켜먹었어 후식은 같이 온 슈크림빵 음 달어

#944 ◆q0oMknu1hbD 2020/08/22 19:41:52
옴뇸뇸

옴뇸뇸

#945 ◆q0oMknu1hbD 2020/08/23 13:51:29

아침은 남은 삼겹살

#946 ◆q0oMknu1hbD 2020/08/25 12:48:44

뭐야 이거 약 시간을 지켜서 먹어야되? 전에 약국에서 봤던 약 설명 종이에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으라네....

#947 ◆q0oMknu1hbD 2020/08/25 12:49:13

이 약을 밥 먹기 전에 먹어도 되냐고 다음에 가면 물어봐야겠다

#948 ◆q0oMknu1hbD 2020/08/25 12:50:04

아 여성호르몬제도 그렇네 호르몬제들은 다 정해진 시간에 복용해야 하는건가?

#949 ◆q0oMknu1hbD 2020/08/25 12:52:59

뭐야 이거 갑상선 약이랑 비타민약이랑 시간 차를 두고 먹어야 하는 거였어??

#950 ◆q0oMknu1hbD 2020/08/25 13:18:38

아 아직 나른해 어제처럼 4시정도 되면 정신 들겠지?

#951 ◆q0oMknu1hbD 2020/08/25 13:19:15

아 아직 내가 정신이 안들어서 이러고 있구나

#952 ◆q0oMknu1hbD 2020/08/25 13:19:22

졸려 나른해

#953 ◆q0oMknu1hbD 2020/08/26 00:35:24

방금 어몽어스라는 게임을 했는데 첫판에 바로 임포스터가 걸려서 1킬하고 탈주함 난 사람들끼리 하는 게임을 예전에 반 친구들끼리 마피아 게임 후로 처음해봤어 사람 상대하는 걸 좀 해 보려고 깐 게임인데 첫판부터 임포스터, 그러니까 마피아 겜으로 치면 마피아가 되서 탈주했어 난 이런거 하면 내가 몰려서 손이랑 온몸이 떨려 지금도 떨려 몰리자마자 게임 껏어 시민 역이 좀 걸려야 하는데

#954 ◆q0oMknu1hbD 2020/08/26 00:36:28

손 떨려 탈주는 잘못한 거지만 너무 내가 몰려졌다고 생각해서 바로 탈주했어

#955 ◆q0oMknu1hbD 2020/08/26 00:36:57

아니 왜 게임 첫판인 뉴비한테 왜 살인자 역을 주냐고

#956 ◆q0oMknu1hbD 2020/08/27 13:12:32

아 약 먹었는데 졸려

#957 ◆q0oMknu1hbD 2020/09/01 20:17:37

WA! 최근 Among Us에 빠져 살아서 일기를 쓰지도 않았어! 엄엄어스 매우 재밌어!

#958 ◆q0oMknu1hbD 2020/09/01 20:18:32

오늘 저녁은 인스턴트 무국과 볶음김치 먹었어! 맛나!

#959 ◆q0oMknu1hbD 2020/09/02 17:54:23
비가와 오늘 아침은 남은 무국과 볶음김치 점심은 베이컨파이브치즈 피자 먹었어 처음 먹었는데 맛있는 편이였어

비가와 오늘 아침은 남은 무국과 볶음김치 점심은 베이컨파이브치즈 피자 먹었어 처음 먹었는데 맛있는 편이였어

#960 ◆q0oMknu1hbD 2020/09/02 17:55:25

비가와서 밖에 쓰레기 버리러 못나가

#961 ◆q0oMknu1hbD 2020/09/03 20:12:49

마라맛 바베큐 닭다리 매워....

#962 ◆q0oMknu1hbD 2020/09/03 22:55:11

밥 먹었는데도 배고파!!

#963 ◆q0oMknu1hbD 2020/09/03 22:55:19

출출해!!!

#964 ◆q0oMknu1hbD 2020/09/04 20:59:20

저녁 고기랑 꺼억

#965 ◆q0oMknu1hbD 2020/09/05 19:06:03

와 오늘 유미의 세포들 대박머박 이럴줄 알았어 입꼬리 올라가네

#966 ◆q0oMknu1hbD 2020/09/06 12:45:47

아침에 집에 해물찜 밖에 없어서 걍 물 말아 먹었어 난 해물 싫어

#967 ◆q0oMknu1hbD 2020/09/06 19:31:09

저녁 닭갈비 맛있었다 꺼억~

#968 ◆q0oMknu1hbD 2020/09/07 22:43:56

저녁은 닭갈비 볶음밥과 무국이었다

#969 ◆q0oMknu1hbD 2020/09/07 22:44:25

날씨가 습해서인지 다리 관절이 안좋다 아파

#970 ◆q0oMknu1hbD 2020/09/08 19:40:17

어몽어스 하다 두번째로 투표불가 버그에 걸렸는데 친플로 오해받았어 젠장 그리고 오해한 사람은 방 나갔어 1표 대 2표대 0표로 이길 상황인데 그대로 나가 버렸어 그 사람이 그 사람도 다음에 어몽어스 하다 투표 렉 걸려버렸으면 좋겠다^^ 누군 투표 안하고 싶은줄 아나

#971 ◆q0oMknu1hbD 2020/09/08 20:32:16
저녁

저녁

#972 ◆q0oMknu1hbD 2020/09/08 20:59:56

배불러 꺼억

#973 ◆q0oMknu1hbD 2020/09/09 16:06:19

아침은 닭다리 바베큐였어

#974 ◆q0oMknu1hbD 2020/09/09 16:09:25

또 어몽어스 하다 화나는 일이 생겼어 내가 임포스터였는데 내가 죽인걸 보라색 유저한테 들켰어 나 죽으면서 그 유저가 하는말이 그 머리면 그냥 뒤져버리래 난 진짜로 선천적으로 좋지 않은걸? 이거 환자혐오인가 그 유저가 언젠가 업보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진짜 뒤져버리란 말은 심힌거 아냐?

#975 ◆q0oMknu1hbD 2020/09/09 16:10:09

나 떨려 그냥 분해사 죽고 사보타지 하다 팀도 죽어서 걍 그 방 나갔어 한마디라도 하고 나올걸

#976 ◆q0oMknu1hbD 2020/09/10 21:30:04

오랜만에 귀를 팠는데 큰 왕건이가 많이 나왔어

#977 ◆q0oMknu1hbD 2020/09/11 15:40:17

나무위키를 읽다 흘러흘러 호르몬 문서에 왔는데 「갑상선 호르몬의 경우, 갑상선이 미쳐서 호르몬을 많이 분비하면 활력이 넘치는 조증형 인간이 되고, 벙쪄서 호르몬을 조금 분비하면 방콕만 하려고 하는 울증형 인간이 된다. 」라고 써 져 있는걸 읽었는데 내가 집 안에만 있으려고 했던건 호르몬 때문인건가 뭐 이런 시국이 아니더라도 나는 방콕이 좋아..

#978 ◆q0oMknu1hbD 2020/09/11 15:49:13

어 난 약 먹었는데 졸리다

#979 ◆q0oMknu1hbD 2020/09/11 20:07:46

아 저녁으로 고기에 쫄면에 만두에 아 배불러

#980 ◆q0oMknu1hbD 2020/09/12 14:19:38
사서 먹고있는데 아직까지는 별로 빵부분만 먹어서 그런듯

사서 먹고있는데 아직까지는 별로 빵부분만 먹어서 그런듯

#981 ◆q0oMknu1hbD 2020/09/12 14:25:21

음 전체적인 밸런스를 못잡은 맛이랄까

#982 ◆q0oMknu1hbD 2020/09/12 19:28:06

비오는데 다리아파 이건 22일에 병원가면 물어봐야지 아 내 디리 내 발목

#983 ◆q0oMknu1hbD 2020/09/12 19:28:52
아오

아오

#984 ◆q0oMknu1hbD 2020/09/12 20:36:23

아 왜이러지 왜 아프냥

#985 ◆q0oMknu1hbD 2020/09/12 20:36:43

여러모로 병원 가면 물어봐야지

#986 ◆q0oMknu1hbD 2020/09/12 20:37:41
내 다리 내 발목

내 다리 내 발목

#987 ◆q0oMknu1hbD 2020/09/12 21:22:47

유투브에서 봤는데 근육이 없으면 비올때 아플수 있대 아 역시 전에 집 앞 정형외과 의사선생님이 다리근력 운동 하라고 한건 그것때문이구나 의사선생님들이 내 다리를 보면 딱 아나 신기하네 유투브에서 본 다리쪽 근력 운동 잠시 한 10분 정도 하니까 나은거 같아 신경을 다른데 써서 그런가 적어도 다음주부터 다시 근육 운동을 다시 시작 해야 할거 같아 안그럼 한 다음달 까지는 계속 아플거 같아서 와 정말 기압 때문인지 몸무게가 늘은건지 모르겠는데 오늘 내 다리 뚱뚱해보여

#988 ◆q0oMknu1hbD 2020/09/12 21:23:32
어 가까이 보니 그렇게 느껴진건가?

어 가까이 보니 그렇게 느껴진건가?

#989 ◆q0oMknu1hbD 2020/09/12 21:26:53
수술 흉터가 많이 나아진거 같네 어 수술 흉터 관리는 11월 부터 가능하던 걸로 아는데

수술 흉터가 많이 나아진거 같네 어 수술 흉터 관리는 11월 부터 가능하던 걸로 아는데

#990 ◆q0oMknu1hbD 2020/09/13 14:39:03

아 한달만에 다리 운동을 해서인지 아니면 먹는 약이 근육을 줄이는 약이어서 그런지 10개만 해도 힘드네

#991 ◆q0oMknu1hbD 2020/09/14 20:38:05

오늘 책상에서 하는 근력운동 10회 헸다 아침은 그냥 물 말아서.... 점심은 ..... 저녁은 살치살 구이

#992 ◆q0oMknu1hbD 2020/09/14 20:39:52

내일 아침 8시에 채혈해야 해서 알람을 3개 해놨다. 옷도 다리미질 해 놨다 졸리다. 오늘 분명 나는 약 먹었는데.... 아 오늘 일찍 일어나서 일찍 약 먹어서 그렇구나 나른해... 졸려

#993 ◆q0oMknu1hbD 2020/09/14 20:42:03

아 내가 말한 8시는 아침 8시

#994 ◆q0oMknu1hbD 2020/09/14 20:42:39

오늘은 부디 평소보다 일찍 잠에 들었으면 좋겠다.

#995 ◆q0oMknu1hbD 2020/09/14 20:43:18

어 뭐야 995레스잖아 이 일기 폭파 시키고 2판 세워야지

#996 ◆q0oMknu1hbD 2020/09/14 20:44:06

오후 8:43 까지 마신 물 1440ml

#997 ◆q0oMknu1hbD 2020/09/14 20:46:56

아 박수 좀 치니까 졸음이 가셨다가 다시 왔어

#998 ◆q0oMknu1hbD 2020/09/14 20:49:06

어 내가 좋아하는 스트리머들 방송이 하네 어느걸 골라야지? 최대 2개 밖에 볼수 없는뎅

#999 ◆q0oMknu1hbD 2020/09/14 20:49:50

내일은 병원에서 쓰는 글이 주가 되겠지...

#1000 ◆q0oMknu1hbD 2020/09/14 20:52:34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