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리바게트에 갈까 말까 하는데 왕복에 1.76km정도 (LG헬스 앱 피셜) 다리는 몇달째 아프고 (병원 갔다왔었음) 상태를좀만 더 보고 다시 집앞 정형외과에 다녀와야겠다 내 호적메이트인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동생놈은 심부름 같다오는 대신에 4000원짜리 케이크 사도 된다고 해도 안간다고 한다 호적메이트놈 인터넷수업도 켜놓기만하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는데 심부름이나 같다오지 아 우리집에 먹을꺼 진짜 없는데 내가 몇일전에 파바 다녀와서 사온 내 최근 최애빵 감자치즈봉은 어젯밤 트위치 보면서 남은 하나 다 먹어버렸는데 제기랄 왜 어쩨서 항상 감자치즈봉은 3개만 놓여져있는거야 아 집앞 편의점에서 살구잼파이나 사올까 점심으로 햄버거 시켜먹으려 했는데 재난보조금카드는 맥도날드에 사용 불가능이야 ㅠㅜ 아 배고파 왜 우리집 근처에는 왜 양식집이 없지? 있었으면 일주일에 서너번은 들락거렸을텐데.. 아 출출해 출출하다고!
나는 언제나 출출해
아 다리 아퍼 정형외과 조만간 가야지 근데 물리치료 비싸기 오래걸려
다리가 아파서 안올라가..
아 오늘 동생놈 학원가는날이구나
아 편의점 가야지
아 점심 못먹었어 집에 라면이랑 밥만있고 편의점음식은 과자아니면 디저트밖에 먹을게 없어 동생놈은 >>4 때 이야기 했듯이 나가버렸고 왜 요기요나 배민에서는 재난 보조금 사용 가능한 곳을 왜 안알려 주는거야? 알려주면 당장 사먹을텐데 페이 사이트에 가도 배달앱에 나온데와 사이트에 나온데가 달라!!
요즘 인코 되던가?
되네 앞으로는 인코로 써볼까 -출출한 스레주-
배고파
라면 싫어
Cu 경기도페이 되나?
일단 뭐라도 먹어야겠어

삼김이랑 살구잼파이 씨유빵은 살구잼파이만 먹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삼김은 최근 먹고팠던 소고기고추장맛 삼김,살구잼파이두개와 과자 이렇게 사왔다
삼김, 첫입 먹은 순간 멋지게 내 상상을 비틀었다 오 이맛은 예전에 어머니와 함께 먹었던 소고기고추장에 비빈 밥을 연상케 하는군! 그리고 두입을 먹었다 먹으면 먹을수록 맛이 없어진다 계속 달아진다
저녁으로 오뚜기 3분 카레를 먹었다 나는 강황가루로 하는 카레는 미친듯이 좋아한다 허나 3분카레는 아니다 3분카레믄 카레계의 「사도」인것이다 스파이스라고 해야할지 모를 그것이 그맛이 너무나도 강렬한 나머지 질려버린다 그것도 한입먹자 마자 말이다... 오늘은 사실 택배로 냉동된 고기가 오기로 했던 날이다. 하지만 택배가 오지않아 싫어하는 오뚜기 3분카레를 먹었다 즈엔장!!
오늘은 목요일과 금요일에만 하는 양띵님 트위치 생방송 날이다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뭘 보게될지 모르겠다 일단 낮에 포카칩과 살구잼파이를 사왔으니 고거 먹으면서 봐야지 살구잼파이 낮에도 먹었는데 달다구리하니 좋아 내일 인생상가도 기대된다 내일은 또 뭘 먹을까나?

짭짤해서 맛나
오늘 저녘 집에서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얼마전에 먹었는 등갈비찜과 비슷한 맛이난다 존맛탱 들어간 고기가 내 취향이 아니란 것만 빼면 존맛탱 그래도 고기는 고기라 존맛탱
졸려....
>>20 그렇게 살찌지는 않았어! 전에 쟀을때는 50kg 정도 였다구!!
물론 힘들다는 의미로 답답 오늘은 땀이 차기도 해서
12시에 퇴원해서 약 받고 집에서 약 먹고 잠시 유투브 보려고 했는데 자버렸다... 그래서 좀 전에 일어났어
내가 먹어야 하는 약들이 6종류야.. 월요일이랑 토요일이였나? 다시 그 병원 가서 피 뽑고 뭐 해야하고 해야 한다는데.
나는 내 건강이 이렇게 안 좋은 줄은 몰랐어 내가 이렇게 큰게 기적같아
아 아빠한테 내 내원병원이 어디인지 아직 안물어봤네.. 뭐 집 앞에있는 날 진료의뢰한 그 병원이겠지 아 내일 드레싱 갈러 갈텐데 내가 사는 아파트에 계단 잘 올라갔다 내려올수 있을지 불안하다 오늘 집에 올라갈때도 느리고 휘청였는데....
아 조금 전 까지도 머리가 핑 돌았는데 스레딕에 글 쓰고 있으니까 조금 낫다 약 부작용에 그런 것도 있었지 참
병원에서는 6시에 저녁을 먹어서 인지 배고프다
왼쪽다리는 괜찮은 편인데 오른쪽 다리가 많이 땡기네
약 때문에 입맛이 써... 인터넷에 약을 검색해보니 나같은 사람도 있더라구... 월요일에 다시 병원을 가면 약에 대해서 의사선생님과 이야기 해야겠어
내원 병원에 갔다 왔는데 거기서 한 드레싱이 떨어졌어 일단 다시 붙이긴 했는데 내일 가면 드레싱 테이프를 좀 넉넉히 해달라고 해야지
아니면 내가 드레싱을 배우던가 아니면은 드레싱을 할때 솔박 드레싱을 써달라고 하는 방법도 있겠지 아 자꾸 떨어진데가 계속 떨어지네 ㅠㅜ
저녁으로 먹은 돈까스 맛 없어.. 내가 먹는 입맛 없어지는 그약도 지금은 괜찮아져서 입맛 안쓴데 맛이 없어...
밥도 먹고 했으니 이따 약 먹고 재활 해야지...
아 단거 먹고싶다....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퇴원했을때 집 근처에서 쿠키랑 케이크를 판다는 듯한 간판이 있었는데 그 가게 열리면 가봐야지
7분 후에 약 먹어야지
오늘은 줄 기다릴 필요 없이 부모님이 드레싱을 해주신다고 하는데 조금 걱정된다. 일단 약사님께 물어보라고 했긴 했는데... 물이 들어가면 안되는 환자 드레싱에는 알콜 솜을 사용하여도 되는걸까?
아 호르몬제 너무 써 그래도 곧 2개 먹는 호르몬제가 하나로 줄어드니까 조금 나아지려나?
아 아침재활해야지
앉아서 누으려고 했는데 넘어졌다 다행히 뒤로 넘어져서 다행이다 큰 충격도 없어서 다행이다. 오늘 부모님이 드레싱을 갈아준다고 하셨는데 저녁에 해 주시려나?
다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실밥을 풀수 있으려나 아 밥을 반공기만 먹었더니 출출해.... 집 앞의 과자가게가 어서 문을 열었으면 좋겠다 +.+
아침도 점심도 어지러워 상처는 따끔해 바깥 바람을 조금 쐬면 좋겠지만 다리수술을 한 나는 나 혼자서 집 밖으로 나갈 수 없어....
나는 분명 집순이인데 집 밖으로 나가고 싶어
아 약먹을 시간이네
혼자서 일어나기 힘들어..
식탁까지 어케어케해서 왔다....

방금 전에 먹은 소화제와 진통제와 항생제
아까부터 찾아봤는데 집에 리모컨이 안보여서 티비를 못보겠어.. 폰으로 보면 되긴 하는데 화면이 너무 작아..
저녁에 부모님 돌아 오시면 소독 솜도 사온다 하셨으니 다리와 엉덩이에 그려진 의료용 마킹펜을 지울수 있겠지?
난 내 다리 붓기 뿐만 아니라 다리살도 같이 빠진것 같은데 발베게는 언제 그만 둘수 있을까? 월요일에 가면 한번 물어봐야지
아 초코가 땡긴다... 하지만 초코가 땡긴데 초코를 먹으러 갈수 없는 내 다리....
잠시 다른 판 스레들 보고 오니까 머리 어지러운게 좀 나아진 것 같아
3시쯤에 그림그리고 놀다가 잤다가 지금 깨어났다! 그랬더니 어느새 집에 돌아온 남동생이 쭈꾸미를 찾고있어
약 효과인지 내가 그녕 졸려서 잠들었는지는 몰라도 잠에서 깨어나니 안 어지러웡!
동생에게 오늘 저녁이 쭈꾸미삼겹살이냐고 물었더니 샤브샤브라고한다 ???
우리집에선 샤브샤브에 쭈꾸미를 넣지 않는데? 쭈꾸미요리와 샤브샤브를 할 예정인가?
동생에게 물으니 쭈꾸미와 소고기를 넣는 샤브샤브를 한다고 했다
뭐야... 내 동생이 수상하다. 내게 밥과 약은 먹었냐고 하지 않나 어디 아프지는 않냐고 묻는다 환자가 되니 평소에 무뚝뚝한 남동생이 걱정을 해 준다
동생이 평소에는 네 가지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가족이라고 이럴때는 듬직해진다
유투브 봤더니 카스테라 먹고싶다
샤브샤브 맛있었어! \^△^/
부모님이 수술부위 드레싱을 해 주셨는데 어째 불안하다...
떨어질 위험이 더 큰 밴드로 하면 어쩌자는거야....
아 다리를 구부리면 드레싱에 바깥과 더 공기가 통해서 더 곤란해...
머리아파
어제는 조금 뒤척이고 나서 자서 조금전에 기상했다
오늘 아침밥은 어제 먹다 남은 소고기와 버섯으로 만든 된장찌개였는데 평소와는 달리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국물도 더 진하고 맛있고 큼지막한 고기들이 많아서 행복한 한 끼였어
아싸 오늘 아침으로 항생제는 끝이다! 물론 내일 병원에 가서 더 받아올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항생제를 더 먹지 않아도 되!
내가 여태까지 얼마나 항생제 삼키기를 힘들어 했는데!! 아 적어도 오늘은 항생제에서 탈출이다~이말이야
다들 잠들어서 내가 직접 물 떠와서 약 먹었다 으 호르몬제 써
늦게 일어난 남동생이 먹으려고 끓이는 된장찌개 냄새를 맡으니 마요네즈 옥수수를 먹고싶다 그 고기집에서 철판에 뜨겁게 해서 나오는 그! 콘샐러드라 하나? 그것! 몇달전에 편의점에 있길래 한번 사 먹어 봤었는데 그 콘샐러드는 너무 셨어 마요네즈를 더 넣어도 셨어...
그 뜨끈한 콘샐러드를 빵에 얹어서 한입 베어물고 싶다... 거기에 피자소스를 얹어도 괜찮은데... 아.... 세상에는 왜이리 맛난 것이 많은가....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슬프다
아 호르몬제를 몇일 먹다보니 입맛도 어느정도 적응한 것일까? 입이 그다지 쓰지않다. 빵먹고싶어
근데 나는 밖으로 빵을 사러 갈 수 없어...
12시에 1시에 또 점심을 먹을텐데 뭘먹지? 진짜 동생한테 시켜서 점심을 빵으로 해결할까?
점심은 집에 그다지 먹을게 없어서 간단하게 아빠랑 집에있던 진라면 매운맛 끓여먹었엉 난 빵이 더 좋은뎅
한숨 자야지...
졸려... 밤에 방송보려면 일단 한숨 자둬야지
깼다....
오늘 8시에 시켜먹었던 고깃집은 평소에 시켜먹은데와 명시된 그램 수가 비슷한데 너무 적고 서비스도 없었어. 맛도 별로고 잡내도 나는것같고 그래서 중간에 아침에 먹단 된장찌개 먹었어
지금 일어났다. 오늘 아침은 금식이다. 병원에 가서 검사해야 되거든
Mri는 저번에 쟀고 ct도 저번에 했고 아빠가 공복혈당 뭐라고 이야기했으니 피를 뽑으러 가겠구만 기래 점심을 그럼 뭐 먹지? 아 그리고 오늘은 병원들린다음 가능하면 내원병원에서 드레싱좀 갈아야 겠어 2틀동안 드레싱이 밴드면은 좀 아니지 않아? 압박감도 더 들고 약국에서 드레싱 밴드나 탈지면을 한번 찾긴 해야겠어
아 밴드가 수술부위를 커버칠수 있는 부위가 좁아서 봉합사가 밴드 밖으로 삐져나왔어
수술 실밥은 아마 일주일 후 정도 후에 풀겠지... 조금 무섭네
이제 옷입고 나갈준비 해야지
오른다리는 아직도 조금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단 말이지. 병원가면 물어봐야겠어
일단 채혈과 엑스레이를 하고왔어 이제 밥먹어도 되겠당
11시에 병원 다시 가야해
병원 갈 채비 끝!
아까 세시 쯤에 도착했었는데 다리 아프고 해서 그냥 누워있었어 점심에 진통제를 가지고 가지않은 나의 잘못이야 아 오늘 다리 괜찮은것 같아서 나 홀로 집앞 편의점에 가보려 했는데 히잉
왼쪽 다리 아파 아 그리고 병원에서 오른쪽 다리의 무감각함은 나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병원에서 제대로 드레싱을 해 줘서 좋았다
그리고 나중에 다리가 괴사할지도 모르고 또 다른문제로 날 처음 진료해 주신 선생님과 보게 될지도 모른단다
아 맞다 다리 꼬지 말랬는데 꼴뻔했다
아 수술 하게된게 병명이름이 대퇴 골단 분리증이라는 거였구나 인터넷에서 글을 읽어봤는데 나처럼 같은 지병때문에 이 수술을 하게 된 사람을 다룬 논문을 읽어보았어 수술 후 12개월 후에 보니 목발을 하지 않고도 거동을 편히 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리고 난 다른 글을 또 봤고 이 지병이 선천적인가에 대해서도 논문을 읽게되고 아~ 하고 이해를 하게 됬어 이 지병을 앓은 사람들은 구강이나 치아쪽이 좋지 않은 사람이 많은 모양이야 난 그냥 유전인줄 알았지 그리고 내가 집순이인것도 이 지병의 영향도 있는 모양이야 호르몬때문에 활동적이지 않데
아 배고프다 또 된장찌개, 내일 아침도 된장찌개! 내일 점심은 꼭 빵을 먹고 싶어
부모님이 하신 된장찌개라면 불만이 적겠지만 어제 저녁에 먹었던 그 고기집에서 온 찌개란 말이야 내가 이가 안좋은건지는 모르지만 씹기 힘들었다고! 그 고기! 맛도 그다지였어... 잡내도 나고...
아 밥 먹고 왔다 어제는 내가 이나 혀가 좋지 않았나봐 식은 고기를 뎁혀 먹으니 매콤 정도는 하더라구 그리고 고기는 질긴게 맞긴 한거같네
퇴원 첫날에 첫장만 읽어본 약 안내문을 봤더니 잡았다 요놈들, 어지러움의 원인을 찾은 것 같다. 약 둘의 부작용이 어지러움이니 이럴수 있지 6월에 병원에 가면 약에 대한 상의를 해 보아야겠다. 이건 내분비외과 선생님과 이야기 해야 하려나? 아 또 어지러워
아 약먹고 재활해야지
재활☆시작
어젯밤 재활을 했고 오늘 잠자고 일어나서 어제 먹던 김치찌개를 먹고있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을때 어제보다 더 다리 상태가 좋은걸 바로 느낄수 있었다 오른쪽 다리도 많이 괜찮아 진것 같디만 왼쪽다리가 정말 좋아진걸 실감할수 있다
왼쪽다리든 오른쪽다리건 아직 후들거리긴 하지만 어제보다 많이 좋아졌다
잘먹었다 이따가 약 챙겨 먹어야지
병원가서 cd도 내고 드레싱도 받아야지
병원 다녀왔다 줄이 넘 길었어
점심으로 베이컨치즈토스트랑 떡볶이 먹었고 약도 먹었다 베이컨치즈토스트 괜찮은 맛이었다 계란도 제법 들어가 있고 떡볶이도 동생이 먹고싶다는거 시킨건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퇴원 후 처음으로 밥 지었다. 27분 후면 밥이 다된다 오랜만에 해서 잘 될지 모르겠다 쌀용 컵이 다른 컵이되서 그컵으로는 처음 밥을 해보는 거기도 한데 조금 불안하다 이번 쌀컵 3=2.5 쌀컵 3스쿱이 밥솥에 2.5정도까지 물을 넣어야함 정도인것 같다
너무 오랜만에 해서 밥이 죽이됬어 조금 더 돌려야지
변기에 몇분간 앉아있는지 모르겠다. 아 힘을 조금식 주다보니까 조금 대변이 나왔다
약먹을 시간인데 대변이 안나와
나 변비인가봐 아 또 조금 나왔다.
휴 다 나왔다
야채를 더 먹어야겠어
대변이 아주 묵직하게 생겼네 몇일간 못 싼 대변이 다 나온듯한 대변이야 왜 이리 오래 나온건지 이제 알겠네
드레싱하고 왔다 이제 매일 갈 필요는 없고 금요일에 갈러 오라고 하셨다 아 드레싱 근처랑 안이 간지럽고 따끔해 아냐 참아야해 낫고있는 과정이랬어 긁지 말자
어제 먹다남은 오뎅볶이를 밥과 조금 먹었다 조금 맵기도 하네 배불러
오늘 저녁은 감자탕이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었다. 이제 슬슬 자야지.
밥 잘 먹었다. 호르몬제는 내일부터 포가 아니라 정으로 먹는다. 입맛이 없어지는건 똑같겠지만, 약이 점점 떨어져가서 다음주 목요일이면 갑상선약을 다 먹는데 하지만 수요일날과 금요일 날에 병원에 가기에 걱정은 없다.
오늘 점심은 참치마요 샌드위치와 콘치즈 토스트였다 배달시켜 먹었는데 참치마요 샌드위치 양이 엄청나다 콘치즈도 단짠해서 맛났었고 서비수로 온 복숭아 차도 매우 달아서 좋았다
저녁은 잠발라야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해 먹고 남은 감자탕도 조금 먹었다. 지금은 트위치 시청중 아 졸린데 잼써
입원 전에 자주먹던 감자칩을 먹었는데 입원했을때 병원식을 먹다보니 평소에 먹던 감자칩이 짜게 느껴졌어

뜬금없이 점심에 먹었던 사진 한컷
최근보다 늦게 잤는데 다행히 맞게 일어났네
아침은 어제 저녁이랑 똑같이 먹었다 모닝똥을 봤는데 다 안나왔다. 이건 변비다. 입원 전처럼 물을 마셔야겠어 10분 이상 화장실에 있었는데 안나왔어 제기랄
아 이따가 약먹고 병원 가야지
병원 갔다와서 변기에서 똥과의 싸움중
이번에는 느낌이 좋아 나올것 같다
쌌다. 아 편--안
점심은 어제 남은 빵들이었다 빵은 맛있어

오늘 하고 왔던 드레싱
오늘 저녁은 쭈삼이었다 아 엄청 먹어댔네 >>305 클릭했는데 심영물? 하고 들었는데 웃음벨이네
어제 트위치보다 새벽 두시에 잠들고 7시에 일어났다 아침은 어제 먹었던 쭈삼, 점심은 뭘먹지?
아 오른다리 움직일때 자꾸 아프네 이건 병원가면 선생님하고 상담을 한번 해 봐야겠아
몇일전에 배달시킨 떡볶이 남은게 있어서 그걸로 점심 때웠다. 남은 양이 적긴 했지만 뭐 어쩔수없지 아 또 뭐먹지? 조금있던거 먹은거라 또 출출할텐데
아까 3시에는 퇴원후 처음으로 그 누구도 내 곁에 같이 있지 않고 나 혼자 편의점 다녀왔다. 뭐 이제는 목발을 하나만 써도 될 정도로 왼쪽 다리가 나아졌기도 했으니 오른쪽은 아직 아프지만
갈비찜이 오기를 기다리는 중~
갈비찜 맛있었어 단호박이랑 당면이랑 메추리알도 맛있었엉!
완전 갈비찜 폭풍흡입 해버렸지 말이야~ >>312 아 이노래 완전 오랜만이자너!
오늘은 평소보다 1시 늦게 9시에 일어났다. 아침 밥은 남은 갈비찜과 콩나물에 참기름 뿌린것, 그리고 김치콩나물국을 먹었다.
점심은 뭐를 먹어야할까? 점심을 먹어야 약을 먹을텐데
엉거주춤 머리를 감고 왔다 다행히 드레싱에 물이 안들어갔어.
또 핑 돈다
오늘 점심은 비빔면이랭
와 여태까지 이 일기스레에 319 레스나 쌓였네
꺼억, 비빔면 잘먹었다
저녁은 뭐먹지?
갈비찜에 남은 갈비가 없어서 갈비찜 소스와 김치콩나물국을 먹었다 ㅠㅜ 동생은 갈비가 없다고 오리고기 먹는다는데.... 나는 걍 있는걸로 때웠는데 동생이랑 아빠는 오리고기 먹을듯...
이따가 11시에 대탈출 하니까 그때 어제 편의점에서 가서 사왔던 스윙칩 먹어야지
약도 얼마 안남았네.. 뭐 3일날 받아올테지만 아 그리고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봤는데 갑상선 약같은건 평생 먹어야 한단다 약값이 얼마나 나갈까....?
아빠가 동생에게 있는거 그냥 쳐먹지 왜 그리 편식을 하냐고 나무라고 있다. 나도 고기 먹고 싶었엉...
조금 전에 일어났다...
내 진통제 한포가 이불 개는 바람에 날아가 버렸어.... 찾을수가 없어.... 새거 하나 꺼냈어.... 제기랄 나는 왜 동생놈 이불까지 개준다 한건가.... 안 그랬으면 안 날아 갔을텐데....

새 약을 꺼내 먹고 나서 약을 찾았다

드레싱을 끝내고 집으로 왔다 이따 밥을 먹을거 같아서 밥통을 확인해보니 밥이 한공기 반도 안된다. 카드도 밥도 없는데 내 점심은 어떻게 되는거지?
밥은 좀 적긴해도 먹을수 있긴 한데 고추참치에 뿌릴 참기름이 없다

냠냠
3일하고 5일에 병원 가는줄 알았더니 3,4일이라넹..
3일에 정형외과 4일에 산부인과랑 내분비외과 지병하나로 이렇게 받아야 할 진료가 많다니...
넘 졸려서 아까 눈 감았다가 지금 일어났다. 아 졸려
미니 돈가스랑 소고기무국 먹었다. 이 미니 돈가스 제품은 후추를 너무 많이 사용 한 것 같아 소고기무국은 뭐 그럭저럭
아 일어났다 졸려... 어제 20분 늦게 자서 더 그런가
아침메뉴가 무국과 미니돈가스였는데 점심도 무국이 되게 생겼다 이런....... 저녁 아침 점심이 무국이라니 이런....
3끼 째 무국
지금 일어났다 어젯 밤에는 냉동 함박 스테이크를 먹었었다 썩 나쁘진 않았었다 이따 3시에 병원가야지...
아침도 함박 스테이크....
병원에서 엑스레이도 찍어야 한다고 2시에 오라넹 아마 오늘이 실밥 뽑는날!


집에와서 실밥 푼 드레싱 한 컷
이 드레싱은 내일 병원에 10시랑 1시에 다녀오고 나서 풀 것이야
아직 오른다리의 감각은 다 돌아오지 않았어 그러나 둔한 정도이긴 한거 같아 실밥을 뽑아서 그런가 조금 괜찮은 느낌이야 라직 오른다리는 왼쪽 다리만큼 괜찮진 않지만 곧 나아지겠지
갑상선 약의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출출해 저녁을 먹으려면 아직 4시간이나 남았는데
그리고 다리가 댕기는 것이 많이 나아진 느낌이야 아침부터 이랬던것 같지만
아 빵 마렵다 🍞
얼마전에 셀카를 찍으면 그 사진에 찍힌 사진을 애니메이션 캐릭터처럼 해주는 사이트를 찾아서 해봤더니 완전 귀엽다 내 캐릭터화 사진을 여기에 올려도 되려나?
아 어제부터 닭발 먹고싶어 매운 닭발 +.+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김치찌개와 오리고기인 모양이다. 근데 왜 김치찌개에서 수정과 혹은 한약 냄새가 나는것 같지?
내일 병원가서 점심을 먹게 될까?
20분 전에 기상했다!
아 배고파 어제 먹었던 돼지고기 김치찌개 맛났었는데 아침도 그걸로 먹어야지
방금전에 도시가스 점검자 분이 왔다 가셨다 우리집은 정상이라고 한다. 병원에 갈 준비도 끝
아빼가 동생한테 쓰레기좀 버리라 했는데 동생은 언제 분리수거를 할까?
진료 받고 왔고 나중에 검사 받을수도 있고 17일 22일 30일에 병원을 다시 가기로 했다 17일은 정형외과에 22일날은 아침 8시에 채혈이 30일날은 내분비외과와 산부인과가, 약은 갑상선약 그리고 아마 부신피질 약 그리고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비타민 약 비타민 D는 나도 부족할 것 같다고 생각하긴 했어 난 집순이니까...
늦은 점심으로 라면 먹었어 이따 마지막 소화제&진통제 먹어야지 내일부터는 다 아침약이야


그리고 나 오늘부터 샤워가 가능해 드레싱도 땠어 오른쪽다리와 왼쪽다리 사진을 첨부해 혹시 약간이라도 혐오스러운 걸 못보는 사람이면 보지 않기를 추천해 그렇게 그렇진 않은데 이건 좀.... 음...
아 저 사진 뒤에 나온건 내 남동생의 손이야
오른쪽에는 살짝 멍이 들었네
이따 약 먹고 샤워 해야지 🚿

아 샤워하고 왔다 아까 있던 피딱지 두개가 사라졌다
약 효과 때문인지 출출해
씻고 잠깐 누웠다가 7시에 일어났다
지금 일어났다 동생놈 이걸 안깨워줘? 나 약 안먹으면 안될텐데 이거 아침 8시약 어제 새로 받아온건데 미치겠네 아 빨리 이거 물에 밥 만거 대충 처 먹고 30분 지나면 약 먹어야지
난 항상 아침에 약을 먹는데 이걸 안깨워주네
아 몸이 떨려
아 이약들이 원래 8시에 먹어야 하는 약인데 12시에 먹게 되네 아 자꾸 오타가 나
아 배고프다
점심을 못먹고 저녁을 삼겹살 먹었다 삼겹살이랑 된장찌개랑 콘마요랑 양념게장 맛있었다
오늘 방송 보면서 먹을 과자는??? Dice(0,100) value : 84 홀수 포카칩 짝수 스윙칩
오케이 이따가 방송 보면서 스윙칩 먹어야지
아 기상
아까 1시에 점심을 계란후라이와 짜파게티 큰사발 컵라면을 먹었다
오늘 저녁은 양념구이와 된장찌개 배달시켜 먹었다 양념구이는 그럭저럭... 졸린데 트위치 보는건 멈출수 없어....
오늘 11시 아침 어제의 양념구이와 된장찌개 오늘 오후 3시 점심 감자튀김 오늘 오후 8시(예정) 콩나물을 사용한 무언가
그 콩나물을 사용한 무언가가 김치콩나물국이네...
저녁은 김치콩나물국과 콩나물무침 어제 먹던 양념구이였다. 콩나물 많이 먹어야해 어디서 들었는데 콩나물이 갑상선에 좋대 아 이따가 대탈출 봐야해 오늘 대탈출 시즌 3 마지막화야 대탈출 절대 놓칠수 없어
씻고왔다. 이번 화의 대탈출... 할말하않... 시즌 4 한다는것 같은데 그건 좋다

오늘 아침 어제 먹던 김치 콩나물국
밥에 고추장하고 참기름하고 콩나물 무침하고 계란 반숙 두개 올려서 점심을 해치우고 왔어 동생은 라면을 먹는다는데 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

오른쪽 다리를 주무르니까 아파... 아직 다리가 완전히 안 나았나봐 아직 오른쪽 다리가 감각이 없긴 하지만...
오늘의 저녁 메뉴는 계란찜&콩나물무침 맛나게 먹었다 먹고나서 내가 앓고 있는 병을 검색했는데 이게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대개 2~5kg 체중이 증가한다네? 치료중이긴 하지만? 근데 내 몸무게 51kg에 키는 161cm 저체중이네? 2키로에서 5키로 제하면 더 저체중이네? 더 먹어야겠네? 아빠한테 칼로리 높은 배달음식을 가끔 시켜달라고 해봐야지 +.+ 난 더 먹어야해 난 겁나 저체중이였어... 내 뱃살은.... 병때문이 거미형 비만일수도 있지 암.. 뭐 그래도 그리 나온건 아니잖아..
7:30 기상 8:36 아침밥 계란찜 남은것 콩나물무침 섭취 냠남 이제 30분 후 약 먹어야지
약 먹었따
점심 뭐먹지?

피자 한컷 🍕
저녁은 무국과 남은 콩나물무침(이번 저녁 식사에서 다 먹어버렸다)과 남은 계란찜(이것도 저녁에 다 먹었다)을 먹었다.
간식은 초코바를 먹을까 포카칩을 먹을까? 🎲 Dice(0,100) value : 10 홀수는 초코바 짝수는 포카칩 어니언맛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들은 식욕이 없다는데 나는 왜인지 식욕이 팔팔해
아침은 함박스테이크 점심은 고추참치를 먹었어
저녁은 에어프라이어에 냉동치킨을 돌려서 오늘 택배로 온 오이소박이를 같이 먹었다
아침은 고추참치나 비벼먹었는데 점심을 뭐먹지? 동생이 라면 끓여먹는다해서 나는 그 국물에 밥이나 비벼먹을까 했는데 동생이 밥을 안먹네 그리고 쟤 점심 라면 먹으면 이틀 점심 연속 라면이야
아 마음같아선 빵먹고싶다
아 더워 쪄 죽는다
이번달에 병원 어케가냐 이리 더운데
아 근데 병원 안은 시원할텐데 그때 뭐 입고가지?
어제 먹었던 치킨하고 적당히 먹었다. 동생은 점심을 안먹었다 내일 점심은 비상금을 써서 빵이라도 시켜볼까?
아 더워
어제 저녁은 감자탕 오늘 아침은?
아침도 뭐 감자탕이지
퇴원후 처음으로 점심을 안먹었다 뭐 아침을 늦게 먹은것도 있긴 하지만

돈까스 맛있다 히히
아침은 어제먹던 돈까스
저녁은 비비고 소고기무국 예정 점심은 거의 아침에 아점 먹어서 안먹음... 내일 저녁은 뭘 먹을수 있을까?
아 배고파 비비고 소고기무국 소고기는 퀼리티가 뭐 그럭저럭이고 무가 별로 맛이 없어
아침은 무국 점심은 짜파게티 컵라면과 핫바 저녁은 삼겹살&새송이버섯 저녁 많이먹어서 배불러
이따가 삼겹살 기름에 볶은 김치 냉장고에 넣어야지
오늘 대탈출 하나? 아 스페셜하네 대탈출 가고나면 또 뭘보나...
아침은 남은 고기랑 볶음김치 점심은 어제 사온 식빵을 에어프라이어에 두쪽 돌려서 냠 딸기쨈을 발라먹으려 했는데 딸기쨈에 곰팡이가 피어서 패스 그래서 스파게티 소스에 먹으려 했는데 그것도 곰팡이가 피어서 패스 그래서 케찹이랑 마요네즈랑 머스터드를 발라 먹었다. 별로야... 편의점에서 쨈이라도 사올걸 그랬엉....
아침은 간단히 닭볶음탕 국물에 밥 말아서 볶음김치하고 먹었어 내일 병원가는데 상의 뭐입지? 조금 긴거 입어도 되나? 병 때문에 추위에 민감하니까 아마 병원에 에어컨도 킬테고 하니까 휴지 가져가야지 콧물날지도 모르니까
인터넷에서 월 말에 산부인과에서 검사받을거 대강 검색해보니 항문초음파 라는 거 같던데 많이 아플까?
아 변비 화장실에서 쓰고있는데 변비때문에 힘들다
아 점심은 주먹밥 해 먹었다
아 기상 팔아파 오늘 병원 가는날
아 2시간 후에 병원 가야하는대 왜이리 졸리냐
항상 중요한 날에 졸려
이따 병원 가기 전 점심 뭐먹지?
요즘 약을 먹어서 그런가 똥이 나오긴 하네
마스크도 챙기고, 문진표도 모바일로 미리 작성했고, 카드들이랑 버스비도 챙겼고! 어제 1시간동안 걸려서 특정 버스를 티면 어디로 도보해 가나도 메모했고! 조금 있다가 밥 먹고 12시 55분 즈음에 출발해야지
예상외로 진료도 빨리 순서가 되고 해서 지금 집에 왔어 다음 진료는 12월이래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다리 정상이래 그리고 햇빛쬐고 천천히 산책하래 하긴 비타민 d가 없어서 약을 주시긴 했지... 그리고 운동은 힘들지만 필요한거 같아
오늘 3650 걸음 2.45km이나 걸었네
어쩐지 다리가 살짝 아프더라
씻고 왔어
나 씻을때 거울을 보니 내 인중에 땀이 맺혀있었어
3650 걸음이면 81kcal이네 흠 그렇게 안뺐네?
아 왼쪽 다리랑 오른쪽 엄지 발가락 아파
아니 일기 쓰려고 들어왔는데 이렇게나 많은 난입이....(말잇못) 식욕은 괜찮아 오히려 살짝 넘쳐서 걱정이 돼 그리고 오늘 산책하고왔어 3542 걸음 2.37km 의사 선생님이 산책하라 해서 집 앞에서 산책하고 왔어
출산이 아니야 이번달에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가긴 하지만
우리집 앞의 제과점이 드디어 22일에 문을 연대! 산책 가는길에 오픈을 알리는 종이를 보았어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이 있다는데 뭘까? 아 나 내 미래가 보이는 기분이야 제과점의 흑우... 아니 단골이 될 것만 같은.... 특히 제과류 말고도 식사류도 판다면 더더욱....
아 이번달은 산책을 열심히 해야지 의사선생님이 내가 비타민 d가 거의 없다고 비타민 d결핍으로 인한 비타민 d약까지 처방할 정도니 앞으로 산책 열심히 해야지
아 22일에 채혈하면 약 먹은거 덕에 검사 걸과가 전보다 나아지겠지? 궁금하다 30일에 알수 있겠지 22일에 채혈하고 아침먹고 조금 산책하다가 제과점 가서 뭐 파나 봐야지 파리바게트는 가고 오는데 오르막길이 있어서 힘들어 이제 집 앞에 가게가 생겨서 다행이다 식사류도 같이 팔아 줬으면 좋겠다
아 뭐먹지 최근에 편의점에서 너무 많이 사 먹었는데..

집에 있던 비빔면 끓여서 먹고 있던중
동생왔다. 아 노래 듣고 있었더니 졸려
오늘은 여기에 적지는 않았지만 매우 심장떨리는 일이 있었어 ㄷㄷ;;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해
와 밥먹는데 또 분위기가 심각했네
저녁은 7시에 또 냉동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었는데 배고프다 아 출출해
아 목,금 10시 는 방송보면서 야식 먹는게 짱인데..
아 일어나서 아침먹었다 우리집을 먹을게 없어 지금도 동생이 남긴 치킨이나 먹고 안 그랬으면 또 오뚜기 3분메뉴를 먹을뻔 했잖아

초록 약이 비타민 d약이고 하얀 약이 부신피질 약 분홍색이 갑상선 약 이번달 지나면 먹어야 하는 약이 더 많아지겠지?
아 이따 12시에 산책가야지
아니면 11시
??? 뭐야 벌써 500 레스?? 이 일기를 반이나 채웠네
요즘 오한이 드네
문을 다 열고 있어서 그런가 조금 추워
아 로션 발라야되 안그럼 또 팔꿈치 건조해져
산책하고 와서 머리 감고 왔어 오늘도 3510 걸음 2.35km 매일 해 뜨는 시간에 2km 걸으려고 해
내 건강을 위하여
반드시 매일 걸으려고 해 주말은 몰라도.. 이렇게 말해야 내가 매일 여기에 산책을 하고 오면 산책 했다고 쓰고 몇걸음 몇키로 걸었는지 기록도 하고 좀 꾸준해 지지 않을까 해
아 배고파
뭐먹지
누구 있으면 점심 추천 좀
이미 늦었어 서브웨이는 우리집에서 넘 멀구 걍 또 집앞에서 cu 백종원 토스트 사서 먹는중

냠냠
제법 퀼리티가 괜찮은 편이야
어제 저녁은 동생이 졸라서 나랑 동생 다 처음 뿌링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너무 짜고 자극적이어서 맛이 없었어 동생도 맛 없어 하더라고
아침은 먹을게 뿌링클이랑 인스턴트 뿐이라 물 말아 먹고있어
점심은 먹을게 없어서 굶고 저녁은 아빠가 상갓집 간다해서 시켜준다 하는데 뭘까?
77ㅓ억 불삼겹살 맛있었다
배불러 너무 많이 먹었어
남은 불삼겸살 내가 다 먹었다 오늘은 29도이고 온도 더 올라간다니까 오늘은 산책 안나가
편의점에서 동생이 사달라는 빠삐코랑 2개들이 핫바 1+1 제품이랑 잼 사왔는데 동생이 핫바를 안먹겠다네 그래서 냉동실에 있던 빵 꺼내서 구워서 잼에 발라 먹었어 핫바 데워서 케찹이랑 머스터드 발라 먹고 싶었는데...
현재 기온이 31도라 넘넘 더운것이야
아 맞다 운동화 바꿔야 해 여태까지는 참았는데 오늘 편의점에서 집에 왔더니 발 뒤에 피가 났어

어제 산책 갔을 때에도 살갖이 이렇게 되서 이 사진은 피 닦은 발 뒤 사진

그 신발 사진 이 신발 꽤 오래 신어서 그런가? 몇년 신긴 했지...
위 사진을 아빠에게 보여주고 새 신발을 사준단 약속을 받았다 사진을 보시고 신발을 만져보시니 사주겠다고 하셨다
저녁을 먹었다 오늘 반찬은 콩나물무침과 참기름으로 한 볶음김치... 들기름으로 해야 맛나다 했는데 집 위 마트에 들기름이 없어서.... 실패.... 꽁치찌개도 나왔는데 내가 해산물을 안좋아해서 pass 여담으로 꽁치찌개의 꽁치는 왜인지 다 부서졌다고 한다... 꽁치 통조림에 유통상의 문제가 있는 것 일까?
차타고 피 뽑으러 가야지 뽑고 와서 빨리 밥 먹어야지
피 뽑고 버스타고 왔어
수납에 살짝 문제가 있는것 같아 그것 좀 해결 하느라 늦게왔어
병원은 예정되어있는 검사를 미수납이라 지금 알려주지 말고 검사 전날이나 진료 전날 좀 알려줄 것이지 그것 때문에 난 무슨 문제라도 있는줄 알았네
아빠는 아침으로 또 카레나 짜장 먹으래 지긋지긋한 인스턴트 식품....

6월 30일날 내분비외과 전신골밀도 검사랑 진료 산부인과 초음파검사와 진료 30일날 검사가 좀 있네
병원에서 예약증 가져오라고 되 있어서 전화로 물어봤더니 예약증을 가져오라고 적혀있는 종이를 가져오라는 것이었다... 그럼 그렇게 좀 얘기해주지...
그리고 내가 능지가 영 좋지 않아서 잘못 들은걸 수도 있는데 그 흠흠... 그런데를 초음파 한다는 것 같던데 잘못 들은건가?
이상하다? 인터넷에선 경험이 없으면 항문으로 해준다 한거같은데? 근데 내가 능지와 더불어 기억력도 좋지 못해서 확신은 아닌데 오늘 병원에서는 복부라 했던것 같은데?

맛은 그냥저냥 또 인스턴트...
이따 함 오늘 열린 제과점에 가봐야지
오늘 산책은 안해도 될듯 2946 걸음을 그러니까 할당치 다 채웠거든
병원을 많이 걸어다니긴 했어
병원에서는 콧물 많이 나고 눈이 자꾸 간지러웠는데 집에 오니까 안그러네 또 먼지 알레르기가 일한 모양이야
오늘은 산책은 됬고 햇빛을 쐬던가 해야겠어
근데 나 궁금한게 있는데 옛날부터 좌식으로 다리 쭉 피고 앉을려면 안되는데 다들 그러나? 양반다리에 익숙해져서 그러나? 양반다리가 관절에 좋지 않다고 인터넷에서 봐서 그런데 집에서 좌식으로 앉을때 요즘 다리 피고 앉으려하는데 불편해
아 다리 양반다리로 할뻔했다 이래서 습관이 무서워
또 양반다리! 아 로션발라야지 안그럼 전처럼 피부 거칠어져
하얗고 거칠지 않은 팔꿈치를 위해 로션 발라야지
아직도 오른쪽 다리가 무감각하네 그리고 그 부위의 왼쪽이나 아래를 조금 세게 누르면 아파 아플정도로 누르는건 아닌데...

수술부위가 처음에 드레싱 땐 이후로 좀 부은것 같아 이거 흉터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아까 3시에 집앞에 개점한 제과점에 갔다왔는데 고로케 맛났다 아몬드 쿠키도 먹으면 물이 필요해지지만 맛있고 내일 누네띠네도 먹어봐야지 참 만원이상 사은품은 계란 10알 이었다 상상이상의 사은품!!
아몬드 쿠키 다 먹었다 누네띠네도 머랭 맛있엉
일어나서 모닝똥을 싸고왔어
아침은 어젯 밤에 먹던 뼈다귀 해장국 이따가 11시에 더 더워진다니 빨리 산책하던가 해야지
오늘은 걍 집 앞에서 3천걸음 때울까? 산책하러 갈려고 옷을 너무 챙겨입는거 귀찮아
아 급똥
일단 1000걸음 걸었는데 더워서 집으로 왔어
더워서 아까보다 844 걸음밖에 못 걸었어 점심은 전에 편의점에서 사온 두개들이 1+1 핫바
오늘 2815걸음 집 앞에서 걷다가 더워서 집으로 올라왔다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고 왔는데 오늘 목표 걸음 다 채웠네 아 덥고 배고파
이런 뭣같은것, 뉴스를 봤는데 30일 까지 장마래 이번년도가 유낙 덥다고 해서 기온이 내려가는건 좋은 일 이지만 난 30일 날 병원 가야 한다고!!
저녁은 남은 뼈다귀 해장국 먹었어
추워
비가 오네 오늘은 햇빛 받으러 못가겠다

먹고있다가 올린다는걸 잊었네 계란후라이 2개해서 콩나물이랑 고추장이랑 참기름이랑 해서 잘 스까묵는중
베란다 문이 열려있기에 닫았고 화초에 물줬어
와 어제 물을 엄청 마셨더니 똥이 부드럽게 잘 나오네
동생과 점심 뭘 먹어야 할까
아 전에 사다놓은 핫바가 아직 남았지
휴 비오는데 밖에 안나가도 되겠네
아 비가 오니까 내 기분더 덩달아 우울하네
조금은 햇빛을 보고싶어
점심은 핫바에 케찹 머스터드 발라 먹었어 내일 점심도 집에 먹을거 없으면 시켜먹어도 되려나? 빵이 먹고싶어 집 앞에 새로 연 제과점도 괜찮긴 한데 거긴 식사 할만한 빵이 고로케밖에 없단 말이야 고로케 안에 채소도 별로 없는거 같고(내가 빵 고로케를 별로 먹어본적이 없어서 고로케 평균으로 채소 양이 적은건진 잘몰라 )... 가격은 1500원 괜찮은건가? 아 내일은 벽돌샌드위치 시켜먹고싶다
아 핫바 먹었는데도 살짝 모자란거 같아...
내일은 시켜먹으려 했는데 마음이 바뀌었어 내일 에그샌드위치 해먹어야지 집에 재료 다 있으니까 해 먹어 봐야겠다
저녁은 고기가 왕창 들어간 찌개 오늘 심부름 갔다 오고 해서인지 1243 걸음이나 걸었네
동생이 내가 사다놓은 식빵을 말도 안하고 먹네 내일 점심인데 뭐 양이 많긴 한데 아무 말도 안하고 먹는게 좀 그러네
배고파
뭐야 밖 왜이리 추워
햇빛 1도 안드네
오늘은 나가지 말아야지


내가 만든 에그 샌드위치 랩에 싸인건 밤에 방송 보면서 먹거나 내일 점심으로 소비될 샌드위치
맛은 부드럽고 간이 좀 약해 그래도 맛은 있는 편이야
머스터드를 더 넣을걸 그랬나
역시 음식은 손이 많이가 남이 해주는 것이 최고야
저녁은 어제 먹었던 찌개를 먹었어 출출한데 낮에 만든 계란샌드위치나 먹던가 해야지
아 오늘은 산책 해야지
약 먹고 가야지

3424 걸음

여태까지 걸은 것

와 51kg에서 48kg까지 빼려면 거의 6km 걸어야 하네 뭐 지금도 정상체중이긴 한데 흐음.....
오늘 점심은 집 앞 빵집의 고로케, 저녁은 고대하던 닭발, 맛있게 매워서 좋았다
아침은 무국이었어 오늘 비가 온다는거야 만다는거야 산책을 갈수 없잖어
아 걍 가야지
산책 출발!

허억 더워 집에 왔어 자꾸 오타가 나네 ㅜㅠ 9390걸음 걸으라 하면 나한테 죽으라 하는 것일거야 넘나 덥고 걸을때마다 충격이 심장 아래 쪽으로 와서 자꾸 아픈데 난 9390걸음 걸으면 땀 범벅이 될꺼야....아 선풍기 시원해 좀만 더 쐬다 씻어야겠어
와 선풍기 쐬다 물 들이켰는데 넘나 시원해
뭐야 내 피부 돌려줘요 샤워 도중에 얼굴을 봤더니 볼이 빨갛다 샤워 끝내고 봐도 그렇다 이게 바로 그 마스크 피부염인가? 평소랑 다른 마스크를 쓰고 가긴 했는데... 마스크 이놈아 내 피부 돌려줘요
이놈의 병 때문에 그나마 피부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뱃살이 좀 쪘네... 하긴 요새 삼시세끼 다 챙겨먹긴 했지

피부 발진이 좀 심하네 앞으로 쓰던 제품 써야겠다
저녁은 진짜 잘하는데에서 보쌈을 시켜 먹었어 와 보쌈에 배추랑 김치랑 무랑 해서 먹었더니 엄청 맛있고 배불러
점심은 남은 식빵 한장과 계란프라이, 남은 잼을 식빵 반쪽에 발라서 먹었어
배불 배불쓰 보쌈 진짜 괜찮았어 가성비도 괜찮고
아침은 남은 보쌈, 남은 김치가 없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보쌈과 같이 온 어묵탕, 청양고추를 넣어 살찍 칼칼한것이 좋았다.
저녁은 돼지갈비 맛있었다 거진 한달 전부터 약때문에 코가 막히지 않는데 그탓인지 콧물이 자꾸 나온다. 오늘은 특히 심한것 같다 아까 5시 즈음에 있던 휴지를 다 쓰고 새 휴지를 꺼냈는데 벌써 거의 반 정도가 남았다 아 머리가 아프다

아침은 남은 돼지갈비 먹었어 오늘은 해가 뜨지 않았네.. 오늘은 안 나가도 되려나?
오늘 점심은 콘치즈 토스트랑 참치 샌드위치 반쪽
저번에 시킨데서 배달 시켜먹었는데 맛있었어
걍 물말아 먹었어 이따 11시 즈음에 남은 샌드위치 먹고 병원가야지 검사도 받고 진료도 받고
약 먹었어 이따 입을 옷들도 챙겨 놨지
항문아파

많이도 걸었네

??? 내 최고기록이라네
어제 저녁은 에어프라이어에 돈까스 아침은 남은 돈까스 점심은 동생이 제과점에서 사온 고로케
아 아직까지도 항문이 영 좋지 못해
아침에 밥 먹고 부신피질 약하고 갑상선 약하고 비타민 약하고 이번에 새로받은 여성호르몬제 삼켰어
저녁은 3분 짜장과 김치.... 별로야...
간장계란밥 해먹었어 간장 한스푼 넣고 참기름 반스푼 정도 넣고 반숙 계란후라이 넣고 섞어 먹었어
오늘은 어제보다 항문이 아프지 않아 대변은 언제볼수 있을까?
콧물이 줄줄 흐르네
입술이 물집이 있었는데 조금 작아졌네 다행이다 이틀 간 입술에 로션을 바른 보람이 있어
로션하니까 매일 팔꿈치에 로션을 바르는데 거뭇해지지 않고 각질이 생기지도 않는걸 보면 계속 로션을 발라야 할 것 같아 팔꿈치가 말랑한게 저번에 스크랩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저녁은 에어프라이어에 잠발라야 치킨 맛있었다
아침은 남은 치킨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드디어 대변을 봤다 길고 큰! 이제서야 내 항문이 돌아왔다고 느껴진다.
휴우 다음부터는 초음파 할 일이 부디 없었으면 좋겠다
와 산책하고 오니까 머리 아파

오늘 산책한거 평소보다 좀 더 많이 걸었네
어지러워
점심은 짜파게티와 계란후라이와 남은 치킨 저녁은 돈까스/치즈돈까쓰 치즈돈까스는 한점만 먹었는데 너무 물렸다
아침은 남은 돈까스로 맛없었다 집 앞으로 산책이나 하고 와야지
더워서 잠시 집에왔다가 쉰 다음 다시 산책나갔는데 땀이나서 돌아왔어 그리고 이번에 새로 먹기 시작한 여성호르몬때문에 배가 빵빵해

더워서 돌아왔어 2156 걸음
오늘 저녁은 닭갈비일 예정

아까 부모님 심부름 다녀오는 길에 삼천보 채웠어
닭갈비 먹는중 그리고 복부팽만 감은 알고보니 장에 가스가 찼던거였어 아직도 좀 가스를 배출을 다는 못했어
요가랑 그런거 다 해봤는데...
아까 약 먹었어 3가지의 호르몬제와 하나의 비타민제
에구 또 콧물이 나네 30일날에 의사선생님께도 말씀 드렸었는데 컴퓨터에 적기만 하시고 아무 말도 안하셨었지... 9월에도 그러면 그때도 말씀드려야지....
어제 저녁은 돼지김치찜 존맛탱 아침은 남은 김치찜 산책은 30도여서 나가진 않고 햇빛만 쐬다 올거야

조금 걸으니까 배의 가스가 다 빠진것 같아 11분 정도 햇빛을 쑀어 737 걸음도 걸었고
조금 집에서 선풍기 쐬다 다시 쐬야지
16분 정도 남았다 아 햇빛 쐬는 집 앞에 사람이 조금 있네....
집 앞 사람들이 담배를 펴서 그냥 들어왔어
13분 20초 남았었네
1080步 23 Kcal 0.70km
어제 저녁은 호박전 아침은 호박전 남은것과 에그 스크램블
냉장고 청소 후의 설거지를 끝내고 분리수거를 반 정도 하고 왔더니 더워
>>691 출출해~ 출출해~ 출출해~ 돈가쓰 떡꼬치 오징어 노래가 흥겹네 노래추천 고마워 그리고 난입은 환영이야 아 노래를 듣고나니 더 배고파졌어

노래를 듣고나서 냉장고를 열었더니 딱히 없네... 냉장고에 콜라가 잔뜩 있는것은 배달 오고 안마신 콜라
우유가 많은 것은 동생 학교에서 보낸것
아 빵이라도 사와서 프렌치 토스트나 해서 동생넘이랑 먹을까?
점심은 굶고 저녁은 삼치구이 부드럽고 짭짤하고 담백한편 이었지 아 출출해졌어
아침은 남은 삼치구이 아 어제부터 좀 아픈데가 있는데 호르몬 약이 잘 받는거같네
최근 점심을 굶게되네, 내일은 오늘 사온 식빵으로 해먹을테지만 5시에 밥을 해 놓고 6시에 심부름을 다녀와서 아까 제육볶음 먹었어 맛있어
내일 마요네즈와 계란을 사용한 일명 마약토스트를 해 먹어볼까 아니면 전에 해 먹어본 달달한 프렌치 토스트를 해 먹어볼까
아 소고기 먹고싶다 아까 정육점 갔다왔을때 소고기 가격이 주춤 했다던데.... 아 샤브샤브 해 먹고싶다 소고기 잔뜩 넣고 청경채도 듬뿍 넣고 만두도 넣고 아 생각하다보니 맛있겠다
아 일어나니까 어지러워
뭐야 벌써 700레스야?

야침은 남은 제육볶음 빨래했는데 더워서 폰으로 온도를 봤더니 WA! 30도! 11시부터 30도라니 이제부터는 나가지 말아야지.... 나가면 쪄죽겠네....

점심은 프렌치토스트
어제 저녁 제육볶음 오늘아침 제육볶음 아 또 콧물나네 휴지를 지금 얼마나 쓴거람 9월에도 이러면 그때도 말해야 겠어
점심 굶고 저녁은 닭갈비 동생은 점심으로 식빵 두개를 아무것도 안 바르고 먹었다
아 배불러 닭갈비의 떡 맛있었다 지금 막 저녁을 먹고 왔고 윗 레스는 닭갈비가 저녁으로 예정 되었단 이야기였어
아침은 닭갈비없는 닭갈비 볶음밥 점심은 굶음 저녁은 쪽갈비 예정 밥은 4시에 해두었어
아 물마실 시간이네

쪽갈비 맛있다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가성비가 더 좋다
더워ㅓㅓㅓㅓㅓㅓㅓㅓㅓ!!!!! 선풍기!!!! 아 시원하다
새벽에 보는 인터넷 방송은 멈출수 없어 왜이리 재밌는거야
어제 저녁 보쌈 오늘 아침 보쌈 오늘 모닝똥 빅똥 배가 아프다 말았다
요즘 확실히 물을 많이 마시니까 대변 보는것도 그리 힘들진 않네 매일 1680ml나 마시니까
어우 배가 꾸르륵 거려
조금 전에도 빅똥들을 싼 것 같은데 또 제법 많은 양의 빅똥들을 생산해냈다
어우 이번엔 설사했네
어휴 또 설사했네 왜이러지 전에도 물 많이 마셨는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오늘 왜이러지? 계속 이러면 병원에 이야기 해야지
저녁은 또 인스턴트 무국....
아침은 무국 점심은 빵집에서 사온 고로케 감자랑 양파가 들어가 있는게 맛있었다
저녁은 김치어묵국과 에어프라이어 치킨 그리고 후식으로 몇시간 후에 쿠키 몇 개와 햄치즈 빵 달콤짭짤했어 햄치즈빵 +.+
아침은 남은 어묵국과 남은 치킨 물을 잘마셔사 그런가 최근 변을 보는 일이 잦아졌네

피자빵은 피자맛이 안나 맛있긴 한데
오늘 저녁은 양념치킨 어 근데 오늘 동생 생일이었네
아침도 양념치킨 입가가 뜨거웠다
점심은 직접 만든 콘마요 토스트 앞으로 만들땐 설탕을 조금 줄여야 겠다 맛은 있었다
저녁은 인스턴트 미역국......

아까 얘기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해 먹었어
아 밤 10시부터 오른쪽 고관절이랑 엉덩이 아픈데 내일 정형외과 가봐야지 겁나 아파
어우 짜증나 오른쪽 고관절은 안아픈데 오른쪽 발목이 아파
>>737 이유없이 아파 진짜 집 앞이라 다행이야 그 병원에는 참 고마워
아까 설렁탕을 먹고나서 오른쪽 발목은 안아픈데 잠시 편하게 앉아 있다가 일어나니 오른쪽 고관절 쪽이 어제보다는 아니지만 아프더라고 그래서 약 먹으면 바로 병원 갈꺼야
왼쪽 발목도 아침에 잠시 후들거렸는데 거의 괜찮아졌어
집에 돌아왔어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는 동안 인터넷에 여러가지를 검색해 보았는데 9월에 대학병원에 가면 물을 것만이 늘었다 내 능지 돌려줘요
예전에 치료 받을때 치료를 받고 검사를 열심히 해야했어
어우 오른쪽을 치료했더니 왼쪽이 결리네
아 방금전에 너무 마음이 상해서 울었는데 우니까 조금 나은거 같아
왜 사람들은 세상이 원망스러운 사람에게 너보다 더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세상을 원망치 말라는 투로 이야기 하는걸까 나는 진짜.
아까 물리치료 받을때는 괜찮았는데 어떤 인터넷 게시물을 보고 급격히 기분이 안좋아졌어
울다가 진정되고 울다가 진정되고 나 바보같아 아니 바보맞아
이놈의 병 엿같은거
아 유투브좀 보다 오니까 확실히 가라앉았다
아 울어서 배고파 이따 앞의 빵집에서 뭐라도 사와야지
너무 많이 사버린것 같아...
피자빵 맛나 사장님 말대로 10초만 더 데워 먹는게 정답이 없어
피자빵 두입에 가라앉은 기분이 사르르 녹았어 역시 기분이 안좋을땐 먹는거지

앙버터 빵 내 취향의 맛은 아니다
아 저녁은 대충 냉동 돈까스랑 냉동만두 보냈는데 나 졸려서(낮에 울어서) 동생한테 에어프라이어에 대신 돌려달라고 했는데 둘다 하기 싫다고 투닥대다 아빠한테 한소리 들었어 또 아빠한테 상 안닦았디고 몇소리 들어서 울컥해서 상 닦고 바로 화장실 들어가서 눈물좀 흘렸어 또 냉동고에 있는거 유통기한이 거의 다 됬다고 좀 있으면 먹으라고 한소리 들었어 또 뭔소리를 들었던거 같은데 밥 먹다 화장실에 가서 숨 죽여 울고나니 잊었어 내가 너무 울어서 물도 많이 마셨어
120ml로 다섯 번 600ml 마셨네
뭐 그리고 내가 병 관련된 것도 있고 아빠한테 좀 화난 것도 있어서 아까 숨죽여 울었어
아 밥 먹고 일기를 쓰니끼 감정이 조금 정리되는 것 같아
아 아까 울고 세수했더니 졸음이 조금 사라졌어
왼쪽 발목이 또 아프네
ㅏ 자고 일어나니 다 괜찮아 아침은 라면이랑 남은 돈까스 먹었어
정신이 없어서 빨래 널다 넘어질뻔 했어 생각하다 또 울컥했어 최근 먹는 여성호르몬 약 때문일까?
아 또 눈물이 나오네
저녁은 그냥 닭갈비 였어 소세지가 많이 들어간
아침은 닭갈비에 점심은 햄치즈 페스츄리에 저녁은 감자탕
간식은 잼 쿠키 🍪 달달쓰
아침은 감자탕 저녁은 방금전에 돈까스 두개를 주문했는데 내가 샐러드에 있는 드레싱을 알레르기 때문에 못먹어서 빼달라고 했는데 두개다요? 라고 내게 묻는 분의 말을 욕으로 들어버렸다 순간 멍해있다가 다시 두개다요? 하는 목소리를 듣고 그제서야 두개다요? 라고 말하신걸 알았다
월요일에 집 앞 병원에서 알려준 운동을 15회 정도 실시하니까 다리가 후들거려 근데 다리 근력이 없다고 꼭 하래
쌓여있던 택배상자들을 치우니 새로운 택배상자가 왔다 방금 통화한 아빠의 말 대로면 스파게티인데? 나 스파게티 완전 좋아하는데?
뽀모도로 스파게티라.. 그냥 토마토 스파게티 같은데? 그냥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면 좋겠다 내일 점심으로 먹게
물이나 한잔 하고 기록해야지

밖으로 나가는건 싫어해도 집 안에서 물은 꾸준히 챙겨 마시는편 그래서 요즘 변을 많이 보는 것 같아 예전엔 일주일 동안 안나올 때도 있었는데 오늘도 변을 보았어 이틀전에도 보았었고 최근에 병원도 다니고 그러니까 내 건강에 무언가 이상이 생기면 우선 기록부터 하게 되 여기에는 안적었지만 내 건강에 대해 메모 앱에 따로 적기도 해
아 다리도 괜찮아 진거 같은데 다시 운동을 하고 와야지 이렇게 적어두면 하기 싫어도 하게된단 말이지
아직 다 쉰게 아니었나봐 두세번 하니끼 다리가 후들거려 그래도 한다고 적었으니 10회 하고 왔어 후들거리네 일단 오늘도 이따가 저녁 먹고 해 볼까 ? 근데 이건 잡을만한 데가 있어야 하는데 집에서 이 운동을 할수 있는데는 컴퓨터 방 뿐인데 저녁에는 아빠가 또 리니지 할텐데? 어떻게 하지?
하루에 2번 정도로 하면 되겠지 원래는 3번정도로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해서 한 45회 정도 생각했는데 흐음 저녁에 아빠기 컴퓨터 앞에 있을걸 생각 못했네
아 근데 매우 게으른 나인데 오늘은 무슨 날인가? 최근 치우지 않았던 쓰레기도 치우고 택배가 오늘 많이 오긴 했지만 어쨋든 치웠고 운동도 스스로 했고 무슨 날인가?
아무튼 이 기세로 내일도 스쿼트 비스무리한 아 근데 스쿼트 고관절에 안 좋다는데 괜찮은가 내일 비 안오면 병원가서 물리치료 받을텐데 고관절에는 이 운동 어쩐지 물어볼까? 아냐 근데 여성호르몬제 먹으면 근력이 약화된다는 이야기를 저번에 그 그 뭐더라 약 이름 치면 효과랑 부작용 뭐 그런거 나오는 사이트 있던데 거기서 본거 같은데 나 지금보다 근력 더 약해지면 큰일나 아 그래도 잘 살려면 하긴 해야할텐데 내일 가게되면 한번 물어나 보긴 해야지
어제 왼쪽 고관절 안좋은거 같던데 내일 가면 왼쪽을 해달라 해 볼까 흠 진료먼저 보고 하면 그래야지 물리치료 먼저면 오른쪽 해야지 뭐 아 그래도 얼마전에 받고 오른쪽 많이 좋아진거 같던데 아 왜이리 파리가 날라다녀 짜증나
아 최근에 왼쪽 엄지손가락 방아쇠수지도 스마트폰 할때 많이 쓰다 보니까 안좋은거 같아서 유투브 보고 가끔씩 풀어주는데 참 좋은거 같아
아유 자꾸 나도 모르게 관절에 안좋게 양반다리를 하려고 그러네 다리 쭉 피어야 되는데 근데 우리집 식탁이 좁아서 앉으려면 양반다리 할 수 밖에 없어 그래도 오른쪽 다리는 피고는 하지만 양반다리 안좋아 다리 쭉 펴야되
뭐야 벌써 800? 많이도 썻네

근데 아까부터 신경 쓰였었는데 왜 스파게티 상자가 베라 상자지?
저녁은 오리고기
진짜로 물 많이 마셔야 돼 오늘도 지금 바로 똥 쌌잖아
받고와서 운동 15회 실시했어 힘들어

점심
자세가 조금 안되서 다시한 적도 몇번 있었어 15회 했어 운동 다리 후들거려
아빠가 간장게장을 시켜서 2마리 먹고 밥도 한공기보디 더 퍼먹었다 간장게장 맛난거 으메
아침은 남은 어제 에어프라이어에 돌렸던 치킨 먹는도중에 배 아프고 방금도 아피서 화장실에서 똥 쌋어
아직 배가 아프네 더 나올거 같은데
똥 많이 싼것 같은데 더 나올거 같네 배도 아프고 오 더 나오네 배 아픈것도 싸니까 괜찮아 졌어 더 쌀수 있을거 같은데
조금 남은것도 배출하고 변기를 내려다보니 엄청 쌌네
운동 해야지
1회 실시 했는데 왼쪽 다리 아파
일단 그래서 메모 앱에 적어놨어
잠시 앉아있다가 15회 실시 했어 숨차
아옥! 선반에서 물건이 떨어져서 내 어깨에 맞았어! 아파 아 이거 쓰는 동안에 가라앉았네
다리 근육 운동 20회 하고 왔어
처음으로 고기를 구워봤어 주먹고기란걸 구워 먹어봤는데 단짠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은 고기였어 먹으면 먹을수록 짠맛에 가까웠는데 어쨌든 내 입맛에는 그럭저럭이었어
어후 왜이리 코가 막하지 콧물이 너무 많이 나와 아침은 주먹고기 이제 슬슬운동해야지
10회 실시 완료 쉬고 또 하든가 해야지
15회 실시함
5회실시함 오늘 총 30회 실시
10회 또 실시 밥도 해놨고 오늘 아빠가 집에 안온다고 했고 오늘은 교촌치킨 라이스세트 시켜먹어야지 간장게장도 먹고싶은데
라이스세트 맛있어
아침엔 간장게장 2마리 이제는 운동 해야지
일단 10회
또 10회 했는데 그렇게 힘들진 않았어 자세를 잘못 한건 아닌거 같은데 흠..? 뭐지 다리 근력이 조금 는건가?
오늘 낮부터 조금 우울하고 좋지 않은걸 생각하게 되네 병원 검사를 앞 당길수 있을까? 아 안되겠지 시간도 별로 없고 내가 요즘 약을 먹어서 그런지 조금 우울하고 눈물도 흘리곤 하는데 부모님한테는 절대 내가 요즘 이런걸 말 할수 없어
아 또 울컥해서 눈물이 나왔어
왜이리 감정기복이 심하지 아까 밖에 잠시 바람쐬고 라면 먹으니까 괜찮아졌어
대변 봤어 최근 대변을 많이 보는데 정말 물 때문일까 갑상선 약 때문일까?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 중에는 변비도 있던거로 아는데 흠
자고나니끼 기분은 괜찮아! 요즘 약 때문인지는 몰라도 감정기복이 심하네
점심을 안먹었더니 배고파 아 또 우울해졌어 아빠는 집에 오자마자 또 리니지 하고 저놈의 리니지...
아 오늘 물리치료 받으러 가서 물어봤는데 약때문에 우울할수 있데 그리고 인터넷에서도 검색해 보니까 예전에 우울증을 앓았었다면 또 우울할수 있대 예전에 우울해서 그 정신과는 아니고 심리 봐주는 데 다닌 적이 있거든....
아 부모님이 내 마음을 좀 알아주셨음 좋겠다 요즘 헛구역질도 하고 좀 감정기복이 심하기도 하고 뭐 요즘 감정기복이 심하다 정도는 말하긴 했는데 그다지 신경 안쓰시는것같아 아 이 글 쓰다가 또 울컥했네
조금 전에 조금 울었는데 격하게 울고싶다 누가 내 마음을 좀 알아줬으몈 좋겠다
힘들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우울하다고 울면서ㅠ이야기 했어 병원에 나중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지
일단 약 바꿀수 있냐고 진료 신청 넣고 다리 근력 운동 15회 실시했어
어제 배운 고관절 올리는 운동도 하고 산부인과 진료일도 7월 30일로 바뀌었어 이번엔 다리 근력운동을 해야지 아 왼쪽 고관절 결려
다리 근력운동 20회 실시했어 전보단 숨이 덜차네
10회 또 실시 했는데 다리가 떨리더라
아 잠시 쉴려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려고 했는데 허리가 아파
어째서일까 어제 다 이야기 하고나니 우울 하지 않아 아 오늘 저녁은 삼계탕과 닭발 이번 삼계탕은 그다지 뼈가 많지 않아서 괜찮고 맛도 좋았어 닭발은 좀더 기름졌으면 좋겠어 지금도 맛있긴한데 닭발 하나 먹고 삼계탕 국물 한번 마시니 안맵고 좋아
오늘은 하체운동 총 45회를 했네
점심은 스파게티랑 구운고로케 저녁은 오리고기 볶음밥
결국 일주일간 약을 끊고 괜찮으면 다시 먹기로 했다 정신과에서 진료 받는것을 의사선생님이 권유했지만 그정도는 아니어서 거부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언제라도 정신과에 진료 가능히게 이야기 해 두셨다고 한다
2013걸음 걸었네 더워 지금 집에 왔긴 했는데 더워
점심은 소시지 페스츄리
하체운동 15회 했어
호르몬제를 안먹어서 그런진 몰라도 평소보다 졸리다
아침은 걍 계란후라이 먹었어
하체운동 20회 하 숨찼네

음 맛나
저녁은 남은 간장게장을 해치웠어
저녁은 닭갈비 배불러
아오 쿠키먹다 입천장 까졌어
아침은 남은 닭갈비를 먹었고 방금 전엔 어제 하체운동을 못하기도 했어서 35회 실시 하고 왔어 더워
저녁은 불삼겹살 배달 시켜서 먹었어 조금 매워서 물도 두 잔 240ml 마시고 서비스로 슈크림빵도 와서 먹어야 겠어 아 배불러 어제 입 천장 껍질 까진 건 거의 다 괜찮아졌어
어제 처음으로 입 천장이 까져서 놀랐었는데 예전에 입천장 까졌다는 글을 많이 봐서 호들갑 안 떨고 넘어갔어
아침은 남은 삼겹살을 먹었어 그리고 어제도 변을 봤는데 오늘도 변을 봤어 어제는 토끼똥 같았는데 오늘은 제법 큰 사이즈의 변을 봤어
저녁은 인스턴트 무국과 닭발 그리고 물 120ml 배불러
피자빵 냠냠
>>877 레스주도 몸조심 해
여성호르몬제를 안먹은지 4일째 딱히 이상은 없다 최근 갑상선 약을 먹기 시작하고 물도 매일 1683 ml씩 챙겨 마시니까 변도 매일 잘 나오는 것 같아서 좋다
하체운동 15회 숨차
10회 추가로 했어
빵집이 휴가라 오늘은 짜파게티 컵라면
아침은 남은 부대찌개에 밥 말아 먹었어
점심은 햄치즈빵 먹었어 하체운동 20회를 실시했어 숨차
어제도 샤워 했던거 같은데 오늘도 더워서 샤워하고 머리감았어 진짜 이번 여름이 더 덥긴 한가봐
에어컨 최고다
이번에 시킨 닭고기 맛있다 좀 맵긴 해도 맛있었어 이거 먹느라 물 2잔 (240ml)하고 밥 다먹고 너무 맛나서 추가로 고기를 좀더 먹어서 물 한잔 (120ml) 마셨어
어제 변을 못본만큼 오늘 변을 많이 배출했어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번 혹은 3~4일에 한번 봤는데 요즘은 변을 많이 봐서 감격이야
하체운동 16회 다리가 아파서 잘 안되 이 다리 아픔도 내일부터 다시 여성호르몬제를 먹으면 괜찮겠지? 여성호르몬제에는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있고 다리가 아픈건 이 앞 병원에서 들었는데 골다공증 때문일수 있다고 들었고 요즘 약을 안먹은 동안 다리가 아팠으니까
아 아침은 걍 남은 고기 두점이랑 남은 밥 먹었어
10회 추가
저녁은 오리고기랑 새송이버섯을 잘라 오리고기 기름에 구운 것 새송이 버섯이 얇게 잘린게 맛있었어
아침은 남은 오리고기와 김치찌개 먹었어 그리고 약도 다시 여성호르몬제 먹었어
하체운동 12회
점심은 햄치즈빵이었고 하체운동 17회 했어 하이고
아침은 남은 치킨 먹었어 어제는 새벽 트위치 방송을 너무 오래 봤어...

아침은 남은 la갈비
좀 질기긴 해도 맛있어
어우 어제랑 오늘 하체운동을 못했네 안방만 시원하고 운동이 가능한 방이 더워서 그런가 안방 너무 시원해
아 오늘 저녁은 인스턴트 미역국 맛없어
아침은 인스턴트 미역국 점심은 빵집 미니버거 운동은 하체운동 10회
10회 +
+10회
하체운동 10회 아침은 어제 남은 주먹고기랑 밥 점심은 어제 남은 미니버거 하나랑 햄치즈 빵 하나 4시 21분 기준 오늘 마신물 720ml
저녁은 남은 주먹고기 먹었었어
와 내 기록 상에선 3일만에 변을 보는거같네
하체운동 15회 힘들어 점심은 피자빵
집에 먹을게 없어서 물에 밥 말아서 먹었고 하체운동 빠르게 20회 했어 힘들어서 싫긴해도 내 건강을 위해선 조금이라도 해야 하니까
저녁은 삼계탕&닭발 저번에도 이렇게 먹었던더 같은데.... 어쨌든 배불러
2일만에 변을 보네
하체운동 5회 하다 말았어 허리가 아파 월요일에 정형외과에 가야겠어
머리아파
낮에도 머리 아팠는데
열이 있는건 아닌거 같은데 머리가 지끈지끈해
어제 저녁은 가래떡 넣은 닭갈비 오늘 아침은 남은 닭갈비

어제 발견했는데 내 다리에 좁쌀같은 것들이 있더라구 그래서 여드름인가? 해서 뜨듯한 수건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해봤는데 안되더라구 온도가 낮았던건가 좁쌀같은게 너무 작았던걸까? 아 내 다리 ㅠㅜ 속상해 내가 수건으로 제거하려 했던건 사진에서 가장 큰 좁쌀이야 여드름이 맞긴 하겠지? 인터넷에서 봤는데 쉐어버터가 여드름 형성에 관계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 내가 매일 쉐어버터 로션을 사용해서 그런가 ㅠㅜ 어떻게 제거하지? 우리집 근처에는 피부과는 전에 살던 집 근처에 있는 피부과를 겸하는 병원밖에 없는데? 아 내가 병 때문인지 몰라도 살면서 여드름이 난 적이 별로 없어서 너무 호들갑을 떠는것 같네 올해 호르몬약도 먹고 하니까 앞으로 더 날꺼 같긴 한데
아 너무 호들갑이었네
내가 성격이 참 호들갑을 많이 떠는것같아...
전에 항문 초음파 갔을 때도 그렇고 아니 그건 아픈데 호들갑 떨만 하지 않나?
저녁은 남은 닭갈비로 볶음밥 조금 니글했지만 맛있었어 배불러
아 내일 집앞 병원가야지 이렇게 적어놓고 알람까지 해놓았으니 내일 꼭 가겠지?
8시 40분에 일어나서 밥 대충 먹고 9시에 병원가서 줄 기다리고 선생님이랑 진료 보고 물리치료 하면 11시에서 12시에는 끝나겠지 허리가 너무나 아픈것이야 낮에는 또 괜찮았는데 아까 7시에 또 아파와서 이번에는 꼭 가야지 왼쪽 다리도 좀 아팠는데 걍 무시할 정도로 가끔 아파서 무시했는데 내일은 꼭 아침에 가야지 그리고 물리치료 받고나서 빵집에 가서 몇일동안 먹을 빵을 사 두어야 겠어 동생이 좋아하는 마늘빵은 꼭 사두어야지 근데 그 마늘빵 설탕이 많이 들어간거 같던데 빵 표면에 설탕이 씹힐정도로 흠... 아 햄치즈빵 격렬하게 먹고싶다
요즘 빵집이 열린 이후로 살이 찐거같아 9월에 대학병원에 가면 몸무게 재 봐야지
동생한테 살구잼파이 아니면 포카칩사오라 했더니 내건 아무것도 안사왔네? 내일 빵집 가면 마늘빵 사오지 말아야지
하고 왔어 이제 아픈지 안아픈지는 잘 모르겠네

냠냠
밥하고 왔는데 허리아파 낮에 치료를 받고와서인지 고통의 정도가 덜하긴 하지만 내일도 아프면 또 가야할지 생각 해봐야겠어
저녁은 la돼지갈비와 오늘 택배로 온 오이소박이 전보단 아닌데 허리 아프긴해 밥먹고나서 잠시 머리도 아팠고 오늘 6시에 냉도 나왔어
아침은 남은 돼지갈비 아 똥이 안나와
휴 변 봤어
저녁은 감자탕, 먹는중에 어제 갈아입은 잠옷에 튀어서 지우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다 먹었어
아 선풍기에 걸어놓으니 다 말랐네
오늘만 냉이 두번 나왔네
피자빵 옴뇸뇸
약 매일 먹는데 왜 요즘 똥 싸는게 힘들지?
저번 처럼 오랬동안 못 싸야 그렇게 나오는 걸까?
어쨋든 대변을 배출해서 좋아 3일만의 변이었을걸?
오늘 아빠 밖에서 자는데 이따 밥을 뭐먹지? 동생이 집에있는 치즈돈까스도 닭다리 살 구이도 남은 생선도 다 싫다하는데 아 진짜 동생
저녁은 삼겹살 시켜먹었어 후식은 같이 온 슈크림빵 음 달어

옴뇸뇸
아침은 남은 삼겹살
뭐야 이거 약 시간을 지켜서 먹어야되? 전에 약국에서 봤던 약 설명 종이에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으라네....
이 약을 밥 먹기 전에 먹어도 되냐고 다음에 가면 물어봐야겠다
아 여성호르몬제도 그렇네 호르몬제들은 다 정해진 시간에 복용해야 하는건가?
뭐야 이거 갑상선 약이랑 비타민약이랑 시간 차를 두고 먹어야 하는 거였어??
아 아직 나른해 어제처럼 4시정도 되면 정신 들겠지?
아 아직 내가 정신이 안들어서 이러고 있구나
졸려 나른해
방금 어몽어스라는 게임을 했는데 첫판에 바로 임포스터가 걸려서 1킬하고 탈주함 난 사람들끼리 하는 게임을 예전에 반 친구들끼리 마피아 게임 후로 처음해봤어 사람 상대하는 걸 좀 해 보려고 깐 게임인데 첫판부터 임포스터, 그러니까 마피아 겜으로 치면 마피아가 되서 탈주했어 난 이런거 하면 내가 몰려서 손이랑 온몸이 떨려 지금도 떨려 몰리자마자 게임 껏어 시민 역이 좀 걸려야 하는데
손 떨려 탈주는 잘못한 거지만 너무 내가 몰려졌다고 생각해서 바로 탈주했어
아니 왜 게임 첫판인 뉴비한테 왜 살인자 역을 주냐고
아 약 먹었는데 졸려
WA! 최근 Among Us에 빠져 살아서 일기를 쓰지도 않았어! 엄엄어스 매우 재밌어!
오늘 저녁은 인스턴트 무국과 볶음김치 먹었어! 맛나!

비가와 오늘 아침은 남은 무국과 볶음김치 점심은 베이컨파이브치즈 피자 먹었어 처음 먹었는데 맛있는 편이였어
비가와서 밖에 쓰레기 버리러 못나가
마라맛 바베큐 닭다리 매워....
밥 먹었는데도 배고파!!
출출해!!!
저녁 고기랑 꺼억
와 오늘 유미의 세포들 대박머박 이럴줄 알았어 입꼬리 올라가네
아침에 집에 해물찜 밖에 없어서 걍 물 말아 먹었어 난 해물 싫어
저녁 닭갈비 맛있었다 꺼억~
저녁은 닭갈비 볶음밥과 무국이었다
날씨가 습해서인지 다리 관절이 안좋다 아파
어몽어스 하다 두번째로 투표불가 버그에 걸렸는데 친플로 오해받았어 젠장 그리고 오해한 사람은 방 나갔어 1표 대 2표대 0표로 이길 상황인데 그대로 나가 버렸어 그 사람이 그 사람도 다음에 어몽어스 하다 투표 렉 걸려버렸으면 좋겠다^^ 누군 투표 안하고 싶은줄 아나

저녁
배불러 꺼억
아침은 닭다리 바베큐였어
또 어몽어스 하다 화나는 일이 생겼어 내가 임포스터였는데 내가 죽인걸 보라색 유저한테 들켰어 나 죽으면서 그 유저가 하는말이 그 머리면 그냥 뒤져버리래 난 진짜로 선천적으로 좋지 않은걸? 이거 환자혐오인가 그 유저가 언젠가 업보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진짜 뒤져버리란 말은 심힌거 아냐?
나 떨려 그냥 분해사 죽고 사보타지 하다 팀도 죽어서 걍 그 방 나갔어 한마디라도 하고 나올걸
오랜만에 귀를 팠는데 큰 왕건이가 많이 나왔어
나무위키를 읽다 흘러흘러 호르몬 문서에 왔는데 「갑상선 호르몬의 경우, 갑상선이 미쳐서 호르몬을 많이 분비하면 활력이 넘치는 조증형 인간이 되고, 벙쪄서 호르몬을 조금 분비하면 방콕만 하려고 하는 울증형 인간이 된다. 」라고 써 져 있는걸 읽었는데 내가 집 안에만 있으려고 했던건 호르몬 때문인건가 뭐 이런 시국이 아니더라도 나는 방콕이 좋아..
어 난 약 먹었는데 졸리다
아 저녁으로 고기에 쫄면에 만두에 아 배불러

사서 먹고있는데 아직까지는 별로 빵부분만 먹어서 그런듯
음 전체적인 밸런스를 못잡은 맛이랄까
비오는데 다리아파 이건 22일에 병원가면 물어봐야지 아 내 디리 내 발목

아오
아 왜이러지 왜 아프냥
여러모로 병원 가면 물어봐야지

내 다리 내 발목
유투브에서 봤는데 근육이 없으면 비올때 아플수 있대 아 역시 전에 집 앞 정형외과 의사선생님이 다리근력 운동 하라고 한건 그것때문이구나 의사선생님들이 내 다리를 보면 딱 아나 신기하네 유투브에서 본 다리쪽 근력 운동 잠시 한 10분 정도 하니까 나은거 같아 신경을 다른데 써서 그런가 적어도 다음주부터 다시 근육 운동을 다시 시작 해야 할거 같아 안그럼 한 다음달 까지는 계속 아플거 같아서 와 정말 기압 때문인지 몸무게가 늘은건지 모르겠는데 오늘 내 다리 뚱뚱해보여

어 가까이 보니 그렇게 느껴진건가?

수술 흉터가 많이 나아진거 같네 어 수술 흉터 관리는 11월 부터 가능하던 걸로 아는데
아 한달만에 다리 운동을 해서인지 아니면 먹는 약이 근육을 줄이는 약이어서 그런지 10개만 해도 힘드네
오늘 책상에서 하는 근력운동 10회 헸다 아침은 그냥 물 말아서.... 점심은 ..... 저녁은 살치살 구이
내일 아침 8시에 채혈해야 해서 알람을 3개 해놨다. 옷도 다리미질 해 놨다 졸리다. 오늘 분명 나는 약 먹었는데.... 아 오늘 일찍 일어나서 일찍 약 먹어서 그렇구나 나른해... 졸려
아 내가 말한 8시는 아침 8시
오늘은 부디 평소보다 일찍 잠에 들었으면 좋겠다.
어 뭐야 995레스잖아 이 일기 폭파 시키고 2판 세워야지
오후 8:43 까지 마신 물 1440ml
아 박수 좀 치니까 졸음이 가셨다가 다시 왔어
어 내가 좋아하는 스트리머들 방송이 하네 어느걸 골라야지? 최대 2개 밖에 볼수 없는뎅
내일은 병원에서 쓰는 글이 주가 되겠지...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