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일에서 사흘 후를 가리키는 날에 찾아뵙겠습니다.
我曾吩咐你回去。
죽은 날에서 3일 후를 가리키는 날? 순간 부활절인가 했다.. 제목은 다시 가라고 했다? 이 정도로 해석할 수 있나? 기대하고 있을게!!
>>2 나쁘지 않으나, 앵무새로 번역해보는건 어떠할지?
나는 일찍이 너에게 돌아가라고 명했다..?
>>3 4번 말이 맞네! 중국어 실력이 짧은지라...이젠 기억도 안 나네
>>4 어디에 나오는 말인걸까... 망일은 죽은 날이 맞는거 같은데... 성경이라기엔 뭔가 이상하고
>>6 같은 발음에 여러뜻이 있는 경우도 허다하니, 유의하십시오.
아.. 음력 보름날로부터 사흘후구나 오늘이 음력 4월 15일이니까 5월 10일(4월 18일)인가?
>>8 호옹이!
성스러운 혼의 아이. 그 이름이 담긴 말. 이것을 적어 가택에 붙이면 곧 귀를 물리쳐줄 것이니. -- 당신이 우리의 유희에 동조하겠다면, 이것을 적어 사진으로 올려주시겠습니까? 제한 시간은 없습니다.
>>10 부적 중에서 가택평안부인가....?
아들의 이름이요, 그의 집이라 명하는 詞
문왕신 녹두생이...?
郞 신라.
이거 그거아녀 비형랑사
>>15 ;)
뭐야.... 이거 답 비형 혹은 비형랑 인 거 아니야...?
비형랑사를 적어 찍어 사진으로 올리라는 뜻인감
>>18 그런거 같아 부적을 그려 올리는건가
부적이 조금 어려운데...
우리는 그 이름이 들어간, 귀신을 물리치는 詞를 원합니다. 한글이든 한자든, 상관없습니다. 거의 다가오셨고, 우리는 기대하고있습니다.
그냥 써서 사진 찍어 올리면 되나봐
어 나 적었는데 악필이라도 봐주나여...
그림이 엄청 흐릿하던데

컴퓨터에 대고 그렸는데 맞을지 모르겠다아 쓰는 게 아니라 그리는 수준...

혹시 비형랑사를 원하는 거라면... 쓰는 김에 그냥 한자로 써봄
>>26 좋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준비단계가 될 것 입니다. 대문 안으로 들어서도 되겠습니까? 예/아니오로 대답해주십시오. 물론 긍정의 대답을 고대하고있습니다 ;)
예! >>26 한자 잘 쓴다!
>>26 한자 되게 이쁘게 쓴다
>>25 오우 부적 같아 (ㅇㅅㅇ)
>>26 한자 이쁘게 잘 쓴다bbbb >>25 이것이 악필이라면 내 글씨는 글씨 취급도 못 받겠군!ㅋㅋㅋ
>>30 좀 부적같아 보인다니 그래서 쓴 보람이 있다 ㅎㅎ >>31 한 번도 글씨체 예쁘다는 소리를 안 들어봤어ㅠㅠ
>>28 >>29 >>31 다들 고마워! :) 갑시다 갑시다!! 고고링
>>28 고맙습니다 ;) 놀기에 완벽한 장소네요. 그치요? 앞서, 놀이의 규칙엔 별 것 없습니다. 평소 하던대로. 늘 그랬듯이.
사모하는 마음이 너무 커 제 온몸을 불사른 어리석은 이. 그 화귀를 마땅히 밖으로 내쫓으소서. 고귀한 분께서 내리신 주문으로 그를 내쫓으소서. --- 어서요, 어서. 반시진이 지나기 전에 주문을 외우세요. 그렇지 않는다면 인형은 불타버리고 말겁니다 ;)
이런건 뭐라고 검색을 해야 나오는거니..?
이거 혹시 지귀 아닐까? 선덕여왕 너무 좋아해서 뭐더라 어디서 기다리고 있다가 잠들었는데 선덕여왕이 뭐 반지 놓고간걸 알고 가슴에 불타서 죽은 도깨비
>>37 그런 것 같은데? 이거 어렵네.....ㅠ
반시진이 한시간이래 3시 43분전까지 답을 해야할듯
ㅇㅇ '화귀' 면 지귀 맞는 것 같다
>>37 오...설화 같은거야?
志鬼心中火 - 지귀가 마음에 불이 나 燒身變火神 - 몸을 태워 화귀가 되었네. 流移滄海外 - 마땅히 창해 밖에 내쫓아 不見不相親 - 다시는 돌보지 않겠노라. 이건가? 아 헉 답 한 거 아니야 레더들이랑 말해보려고 한거야! (다급다급)
>>41 ㅇㅇ 설화같은 거라고 알고 있어!
>>42 저거 맞는 것 같은데 근데...? 저게 아마 그 선덕여왕이 지귀를 위해 지어준 그거잖아
웅.. 그렇대
>>42 맞는 듯..?
>>42 외쳐봐!
>>42 외쳐 외쳐
정다아아압! 志鬼心中火 燒身變火神 流移滄海外 不見不相親
>>49 오호라, 이번엔 화덕차사가 찾아올 일은 없겠군요. 좋아요, 좋아. 준비한 건 많으니 천천히 즐겨봅시다.
불에 타 죽은 영혼을 인도하는 화덕차사 ㄷㄷㄷㄷ... 무섭잖아요... 게다가 '이번엔'... 컨셉 이겠지만 저번에도 이 저택의 문을 넘은 누군가가 불에 타 죽었다는 말이겠져..? 순간적으로 소름 돋았다
이쯤에서 이 센세의 별명은 뭐로 할래...? 센세 혹시..? 전작이 있으신지..? 지금 이것저것 떠오르는 미궁이 몇 개 있긴한데...
바다의 용이 탐낸 부인. 부인을 되찾기위하여 부른 노래. 남의 부인을 납치한 죄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용은 곧 부인을 내놓았습니다. 내놓지 않는다면 사람들이 그물로 낚아채어 구워먹어버렸을테니까요. ---- 반시진 하고도 일각만큼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 노래를 불러주세요. 시간은 많지만, 너무 느긋해하진 말아요. 심청이 같은 기적은 일어나지 못할테니까요.
절부암인가??
해가?
아!! 수로부인이구나
아 해가!!
龜乎龜乎出水路구 호 구 호 출 수 로 거북아 거북아 수로를 내놓아라. 掠人婦女罪何極약 인 부 녀 죄 하 극 다른 이의 부녀를 빼앗은 죄가 얼마나 되는가. 汝若悖逆不出獻여 약 패 역 불 출 헌 네가 만약 거역하여 바치지 않으면 入網捕掠燔之喫입 망 포 략 번 지 끽 그물로 (너를) 잡아 구워먹고 말리라.
진짜 대단하다...설화가 기본 상식인 시대가 찾아온거야..? 어떻게 알고 있는거니 다들ㅋㅋㅋㅋ
구글.... 앞에 바다의 용이 탐낸 부인 쳐서 헌화가가 나오길래 이건가 ? 하고 들어갔는데 없어.. 근데 연관에 해가 가 있길래...
>>59 저 이야기는 책에서 본 기억 때문에 맞춘거얌..... 나머지는 하핫 레스주들이 하드캐리 하겠지
>>58 용궁차사조차 찾아오지 않겠군요. 흑흑. 장난이예요. 어차피 여러분이 실패할 기회는 꽤 있을테니까 ;) 뭐, 한 번 쯤은 우리에게 좋은 선택을 하시게 될 수도 있겠죠. 밤에 다시 찾아올게요. 그동안 좋은 시간 되길.
>>62 밀린 일들 처리하고 올게!
# 달님이시여, 나의 임이 진흙을 밟지 않도록 가시는 곳을 비추소서. — 이번엔 반시진을 드리겠습니다. 노랫가사를 다 적어주십시오.
아 이건 쉽다 정읍사! 달하 노피곰 도다샤 그거 아닐까 + 거기 진 곳을 디딜까 두려워라 뭐 이런 내용도 있는 걸로 알아 + hoxy 몰라서... 다른 레스주들 올때까지 기다려야겠다 ㅋㅎㅋㅎ
맞는거 같은데?>>65
ᄃᆞᆯ하 노피곰 도ᄃᆞ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져재 녀러신고요 어긔야 즌 ᄃᆡᄅᆞᆯ 드ᄃᆡ욜셰라 어긔야 어강됴리 어느ᅌᅵ다 노코시라 어긔야 내 가논 ᄃᆡ 졈그ᄅᆞᆯ셰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67 正确 ;) 똑똑하시군요. 이걸 좋아해야할지, 싫어해야할지.
왠지 국어공부하는 느낌이다 ㅋㅎㅋㅎ
ㅇㅁㅇ 밥 먹었더니 풀려있었다.. 너희들.. 국어 잘 하나 보구나.. 나는 진짜 못하는데..
와 정읍사 추억이다ㅠㅠ 그거 노래도 좋은데

1. ·––· ··– ··–· 2. ––· – ·–·· 한자 --- 사진은 인형이 있는 곳과 최대한 비슷한 곳을 골라와봤습니다. 직접 찍으면 장소가 들통날게 뻔하잖습니까? ;) 선택지는 반시진 안에 골라주세요. 오늘 밤에 인형을 어떻게 가지고 놀지 여러분에게 선택권을 쥐어주는거니까요.
1. 진 2. 석 나오는데..제대로 돌린게 맞는지 모르겠다
이거 막..1번 선택하면 인형이 압사하고, 2번 선택하면 해부되거나 찢기거나 그러는건가..?
진 석? 왠지 고대 시가를 계속 가지고 이어오는거 보니 정석가가 생각나는데
징하고 돌...?
한자라니까 왠지 돌 석자는 맞는 것 같기도 하다 근데 진은 뭘까
한자 검색해봤는데, 진인 한자만 10페이지더라....
그니까 ㅋㅋㅋㅋ 진인 한자가 한두개가 아니여서 참...
사진에 눈에 띄는 물체.
만약에 2번이 돌 석이 맞다면 돌로 인형을 어떻게 놀아준다는 걸까...인형이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인데 지금...돌팔매질..?
>>80 의자....?
글자가 사라졌다....사진에 눈에 띄는 물체가 2번이랑 관련이 있대
석... 에다 의자이면 자리 석席 자일까....? 흐음
한 삼십분 정도 남은 것 같은데
의자... 등 닿는 거에 뭐라 써있는 것 같은데.. 내 착각인가..?
>>84 ;) 정말 별거 아닙니다. 선택은 내키는대로.
앉느냐, 지나치느냐....... 일단 진이 뭘까
! 나아갈 진進 이었구나 이런 바보..... + 근데 그럼 그냥 앉을까 말까 앉을까 말까 하는 건가? 단순히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오......그럼 뭘 선택해야하는걸까
인형에 의자... 앉을까 말까... 구지가랑 관련이 있을까....? 고대가요 못잃어...
시간이... 틱톡택톡...
진짜 자리 석인 거 아니야..?
나아갈 진, 자리 석이 맞다면 뭘 고를래..? 난 일단 1번...?
으아아ㅏ아ㅏ아ㅏㅏ 모르겠다
반 시진이 30분이지..? 한 시간이었네..?
반시진이 한시간일껄
10시 30분까지...
모르겠다.... ㅋㅎㅋㅎㅋㅎ
오늘 녹차를 먹을지, 꽃차를 먹을지 정도의 고민입니다.
밝을 진.... 은 아니겠지..? 나는 2번 자리 석.. 뭐야.. 거기서 거기잖아.. 무슨 꽃 차 일까? ㅎㅎ
나도 그냥 2번... 함 앉아보자
아.. 안 골라..? 2번이야? 2번으로 해..?
그래 그럼 2번 하자!
정답...? 2번..? 석..? ––· – ·–·· 이거...?
의자에 앉으면 굳어서 못 일어나는거 아냐? 그런 이야기 본거 같은데. 저승에 페르세포네 꼬시러 왔다가 하데스의 친절한(?) 권유로 의자에 앉았다가 12시련으로 케르베로스 데리러 온 헤라클레스가 일으켜 줄때까지 못 일어난 테세우스라던가.
헉..... 모르겠다 이미 반 시진도 지났고.... ㅋㅋㅋㅋ
아 헉... 그럼 인형 엉덩이.? 뜯기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인형이 왜 나온 걸까
>>109 나 그거 떠오른다. 인형술사..
꼭두각시...?
이것도 또 고대가요랑 관련이 있을까..?
글쎄...앞에서 관련이 있었으니까 이번에도 그럴 확률이 있긴 하겠다
내일.. .이어서 하는 건가...? (기웃기웃)
(빼꼼)
>>102 >>103 >>104 >>105 확인했습니다. >>114 미안해요, 근처에 누가 서성거려서 ;)
글자 하나에 운명이 갈린 것을 어찌하리! 관직을 내리심에 감복하고, 경관에 감탄하매 달빛이 닿지 않는 곳이 없더라. 모든 이가 고루 술을 받아야 다시 술잔을 맞부딪히겠지. — 반시진입니다. 의자에 앉았으니, 조금 더 재미지겠네요 ;)
30분도 안남지 않았니 지금..?
저게 뭘까....
근데 일단 뭘 찾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
>>120 고전문학입니다 ;) 그가 맡은 곳은 팔백리나 되는 곳이오.
관동별곡일까....? 근데 그거 되게 긴데 그걸 다...?
관동별곡이구나! 마지막 부분 내용이네
松숑根근을 볘여 누어 픗을 얼픗 드니, 애 사이 날려 닐온 말이, 그를 내 모랴, 上샹界계예 眞진仙션이라. 黃황庭뎡經경一일字 엇디 그 닐거 두고, 人인間간의 내려와셔 우리 오다. 져근덧 가디 마오. 이 술 잔 머거 보오. 北북斗두星셩 기우려 滄챵海水슈 부어 내여, 저 먹고 날 머겨 서너 잔 거후로니, 和화風풍이 習습習습야 兩냥腋을 추혀 드니, 九구萬만里리 長댱空공애 저기면 리로다. 이 술 가져다가 四海예 고로 화, 億억萬만蒼창生을 다 醉케 근 後후의, 그제야 고텨 맛나 한 잔 쟛고야. 말디쟈 鶴학을 고 九구空공의 올나가니, 空공中듕 玉옥蕭쇼 소 어제런가 그제런가. 나도 을 여 바다 구버보니, 기픠 모거니 인들 엇디 알리. 明명月월이 千천山산萬만落낙의 아니 비쵠 업다
일단 마지막 구만 가져오긴 했는데 많이 깨진다....
>>124 정답입니다. 문제를 정해진 시간에 꼬박꼬박 내지 못해 미안해요. 이 객사에 쓸데없는 용기로 찾아온 이들이 일주일에 몇명은 됩니다. 우리야 좋지만. ;)
달이 왜 서방까지 가겠는지요. 극락에 가소서, 극락에 가소서. 수명에 한이 없는 분께 모두 아뢰소서. — 반시진하고도 일각.
[원왕생가]네. 1시잔이 2시간(120분) 일각은 15분 즉 1시간 15분
답은 이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月下伊底亦 西方念丁去賜里遣 無量壽佛前乃 惱叱古音[鄕言云報言也] 多可支白遣賜立 誓音深史隱尊衣希仰支 兩手集刀花乎白良 願往生願往生 慕人有如白遣賜立 阿邪 此身遺也置遣 四十八大願成遣賜去 달이 어째서 서방까지 가시겠습니까 무량수불 전에 보고의 말씀 빠짐없이 사뢰소서 서원 깊으신 부처님을 우러러 바라보며 두 손 곧추 모아 원왕생 원왕생 그리는 이 있다 사뢰소서 아아, 이 몸 남겨두고 사십팔대원 이루실까
이게 아닌가?
>>129 정답입니다. 조금 일이 생겨서 늦었어요. 세상에, 이 객사에 전파가 터지는게 말이 돼요? 생각보다 인형이 강했던 모양입니다. 얼른 통신을 끊긴 했지만.
재미있어! 다음 문제가 언제 나올지 기다려져! 오늘일까? 내일일까?
>>132 좋네요, 인형에게 쉴 시간을 주지 않겠다는 선언이군요 ;) 오늘일겁니다.
ㅇㅁㅇ 스크랩 해 놔야지... 자꾸 놓친다....
근데 인형이 뭐가 강하길래...? 통신을 끊었다는 건 또 뭘까.
그러고 보니 곧 보름달 뜨네 인형에다가 손톱이나 피 같은 거 채워 넣은 다음에 강령술 같은 거 하잖아 그런 거 아니야? 가끔씩 폴터가이스트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니까
달이 구름을 쫒아가매, 퍼런 냇물엔 그의 모습이 비치도다. 아아, 서리를 모르는 자여. — 이각 드리겠습니다 ;)
찬기파랑가일까?
모르겠다 시간 더 가기 전에 일단 써 넣을게 咽嗚爾處米 露曉邪隱月羅理 白雲音逐干浮去隱安支下 沙是八陵隱汀理也中 耆郞矣兒史是史藪邪 逸烏川理叱磧惡希 郞也持以支如賜烏隱 心未際叱肹逐內良齊 阿耶栢史叱枝次高支好 雪是毛冬乃乎尸花判也
>>139 정답입니다. 이 정도는 쉽게 맞추시는군요. 흠.
자꾸 모의고사나 시험범위였던 작품들이 올라오니까 되게 묘하다 ㅋㅋㅋㅋㅋ
달이 가득 찬 곳에 풀만이 휘날리어. 겨우 양치기가 가지고있는, 속이 빈 대롱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에 모든 것이 담겼기에. 객이 그것을 보고 울더라. — 이각. 혹여 일각안에 푼다면 선물을 하나 드리도록 하지요.
! 이거 그거다 시조 중에서 그 막 어디 나라 있던 데 지나가면서 피리 소리 들으며 우는거
아 뭔지 생각났는데 제목이..
흥망이 유수하니~~ 이거 아니야?
흥망(興亡)이 유수(有數)하니 만월대(滿月臺)도 추초(秋草)로다. 오백 년 왕업(王業)이 목적(牧笛)에 부쳤으니, 석양(夕陽)에 지나는 객(客)이 눈물계워 하노라. 혹시 몰라서 일단 가져와봤엉
동생이 최척전이래는데 아니겟징...?
>>146 이건가부다
>>146 정답입니다 ;) 제가 너무 과소평가했던 모양입니다. 원하는 보상이 있으신가요?
와 맞았다! 보...상...?
인형 관련해서? 아니면 미궁 배경에 대한 힌트는 어때
ㅇㅁ......ㅇ..... >>151 괜찮을 것 같아!
정하셨습니까?
>>150 맞춘 레스주 어디갔어!!!?
>>154 헉 미안 ㅋ쿠ㅜㅜ 다른 일 하느라... 다른 레스주들이 정할 줄 알았어 ㅜㅜㅜ 미안
>>155 네가 맞췄으니까!! 보상도 네가 정하는게 맞을거같아!!
>>156 헉 알겠어! >>149 음.. 인형이 무슨 뭔 인형인지,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 알 수 있을까...?
>>157 人形 사람의 형태입니다. 이게 인형놀이라는 점에서 나온 말입니다 ;) 문제를 내고, 틀리면 인형에게 벌칙을 가하는. 단순한 인형놀이지요.
ㅇㅁㅇ 더욱 미궁으로 빠져드러따 문제! 문제를 주시오! 스레주모!
그러고 보니... 인형 에게 저주를 퍼부으면서 못 박는 그런 인형도 있지 않았나....? 인형 머리에 저주를 퍼 부울 사람 얼굴 사진 붙여두고... 사람이랑 똑같은 인형에 정을 주면 인형이 사람인 줄 알고 돌아다니다가 사람도 죽인다고 하는 막 그런 도시 전설 같은 것도 있지 않았나..? 인형에게 벌칙을 가한 만큼 우리에게도 돌아온다거나...?
>>160 부두교 인형?
달이 짙은 갈색빛 가지끝에 떠오르고 맑은 향기가 이 안에 가득이니 달이 내 뒤를 쫓아오더라. 치병한다면 밤늦도록 달빛아래 있으리. — 반시진입니다 ;)
으음.....
월하미인이 생각나는데.. 그건 꽃이니까 뭐....
.
암향... 암향이 키워드인 것 같은데...
달맞이 꽃인가...? 암향이라고...? 어두워도 향기가 퍼져나가는...? 아니네 암향은 주로 매화의 향기를 뜻하는 거라는데
사미인곡..? 정철의 한 구절에 암향이 나온다는데
>>168 정철이 계속 마음에 걸리고는 있는데... 확실치가 않아서 ㅜㅜ 정철 네이놈
가뜩이나 쌀쌀하고 적막한데 그윽한 향기는 무슨 일인고 황혼의 달이 좇아와 배갯머리에 비치니 흐느끼는 듯 반기는 듯 님이신가 ..? 비슷한데... 뭔가 달라... >>169 나도 정철 같아서 관동별곡도 찾아봤는데... 크아아악 정철 네 이놈
매화.....
매화근처를 빙빙. 늦게 피어나더라도 그 뜻을 알지 않겠는가.
! 도산월야영매다
步躡中庭月趁人 [ 보섭중정월진인 ] 뜰을 거니니 달이 사람 따라오네. 梅邊行趫幾回巡 [ 매변행교기회순 ] 매화꽃 언저리를 몇 번이나 돌았던고. 夜深坐久渾忘起 [ 야심좌구혼망기 ] 밤 깊도록 오래 앉아 일어남을 잊었더니 香滿衣巾影滿身 [ 향만의건영만신 ] 향은 옷에 가득 달 그림자는 몸에 가득. 獨倚山窓夜色寒 [ 독의산창야색한 ] 홀로 산창에 기대니 밤빛이 차가운데 梅梢月上正團團 [ 매초월상정단단 ] 매화나무 우듬지에 둥근 달이 떠오르네. 不須更喚微風至 [ 불수갱환미풍지 ] 구태여 부르지 않아도 산들바람 불어오니 自有淸香滿院間 [ 자유청향만원간 ] 맑은 향기 저절로 집안에 가득 차네. 山夜寥寥萬境空 [ 산야요요만경공 ] 산 속 밤은 적막하여 온 세상이 빈 듯 白梅凉月伴仙翁 [ 백매량월반선옹 ] 흰 매화 차운 달이 仙翁과 짝해주네. 箇中唯有前灘響 [ 개중유유전탄향 ] 그 중에 오직 앞 여울 흐르는 소리 揚似爲商抑似宮 [ 양사위상억사궁 ] 높을 때는 商음이고 낮을 때는 宮음일세. 晩發梅兄更識眞 [ 만발매형갱식진 ] 늦게 핀 매화의 참뜻을 새삼 알겠네. 故應知我怯寒辰 [ 고응지아겁한진 ] 내가 추위를 겁내는 줄 알아서이지. 可憐此夜宜蘇病 [ 가련차야의소병 ] 가련하다, 이 밤 병이 낫는다면 能作終宵對月人 [ 능작종소애월인 ] 밤새도록 능히 달을 대하련만. 往歲行歸喜裛香 [ 왕세행귀희읍향 ] 몇 해 전엔 돌아와 즐거이 향기에 푹 빠졌고 去年病起又尋芳 [ 거년병기우심방 ] 지난 해엔 병에서 일어나 또 꽃을 찾았지. 如今忽把西湖勝 [ 여금홀파서호승 ] 지금 와서 문득 서호의 절경을 가지고 博取東華軟土忙 [ 박취동화연토망 ] 우리네 부드러운 땅의 바쁜 일과 바꿀손가. 老艮歸來感晦翁 [ 노간귀래감회옹 ] 노간이 쓴 매화시에 주자가 감동하여 託梅三復歎羞同 [ 탁모삼부탄수동 ] ‘羞同’이란 글귀로 세 번이나 감탄했는데 一杯勸汝今何得 [ 일배권여금하득 ] 너에게 한 잔 술을 주고 싶지만 할 수 없어 千載相思淚點胸 [ 천재상사루점흉 ] 천 년 그리움에 눈물만 가슴을 적시네.
>>174 정답입니다. 어디보자... 슬슬 객잔의 손님을 맞이할 생각입니다. 부디 겁많은 자가 왔기를 바랍니다 ;)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넹넹 잘 자용!
내일봐 스레주! 좋은 문제 고마워 :D
객잔....? 놀래키는건가?
책을 참 많이도 어질러 놓았으니, 다시 정갈히 해야 하지 않겠는가. 寒鴉 가 훨훨 날아 안으로 들어오니 계절이 무르익었도다.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하는가? 소리 없는, 어두움이 짙게 깔린 하늘 아래 결국 악기소리만 들리겠지. - 이각. ;)
30분이라니 히잉
날이 저물 무렵
황혼? 저녁? 음..... 한시는 아닐 것 같기도 한 주구장창 나오는게 한시 당시다 ㅋㅋㅋㅋ..... 그나마 '낙조'가 약간 비슷해 보이기도 하는데
그림자가 물 위에 흔들흔들.
2분 남았네.... 하하 나는 여기까진가봐 다른 레스주들 미안.... ° ꔷ° ꔷ°(°`ㅁ´ °)°ꔷ 못찾겠다 꾀꼬리
벌칙시간입니다 ;)
........ (˃̣̣̣̣︿˂̣̣̣̣ )
이제야 봤네.. 유감
ㅠㅠㅠ 이제 봤는데ㅠㅠㅠ
The Raven 에드거 앨런 포의 시 아니면..
>>189 답은 만보였습니다. 오후 쯤에 뵈어요 ;)
>>190 ㅇㅏ.... 또 이황이었군 윤사에서부터 나를 괴롭히더니 또 여기서까지 ㅂㄷㅂㄷ
붉은 태양은 저물고, 거센 북소리만 들리누나. 아는가? 황천엔 객줏집이 없다네. — 벌의 강도를 정하는 문제입니다. 이각을 드립니다 ;)
으앙......
擊鼓催人命(격고최인명) 西風日落斜(서풍일낙사) 黃泉無客店(황천무객점) 今夜宿誰家(금야숙수가) 찾았다... 수형시 - 성삼문
>>194 축하드립니다 ;) 쉬이 맞추셨으니 이번엔 악몽정도로 간단하게 하지요, 뭐.
오..
휴...
안부를 묻습니다 당신이 왔다 간 흔이 남는다면, 돌길이 반은 다 바스러져갈텐데. — 심심풀이 문제입니다. 그가, 아니. 인형이 얼른 잠들어야할텐데.
정답! 몽혼! 近來安否問如何 月到紗窓妾恨多 근래안부문여하 월도사창첩한다 若使夢魂行有跡 門前石路半成沙 약사몽혼행유적 문전석로반성사
>>199 정답입니다.
어디보자... 인형도 슬슬 잠에 들 예정인가봅니다. 조금 이따 뵙시다 ;)
접혀랏! 아이고 이제 악몽일까...
으앜 렉
甲作食凶 胇胃食虎 雄伯食魅 騰簡食不祥 覽諸食咎 伯奇食夢 强梁祖明共食磔死寄生 委隨食觀 錯斷食巨 窮奇騰根共食蠱 凡使十二神 追惡鬼凶 赫汝軀 拉汝肝節 解汝肌肉 抽汝肺腸 汝不急去 後者爲粮 急急如律令
외ㅓ 안뚢려 뭦ㄹ 했긴ㅅㄹㅐ 휴대포ㆍ이 먹통인디ㅣ
?ㅁ? 무슨... 소리야...? 甲作食凶 胇胃食虎 雄伯食魅 騰簡食不祥 覽諸食咎 伯奇食夢 强梁祖明共食磔死寄生 委隨食觀 錯斷食巨 窮奇騰根共食蠱 凡使十二神 追惡鬼凶 赫汝軀 拉汝肝節 解汝肌肉 抽汝肺腸 汝不急去 後者爲粮 急急如律令 갑작은 흉한 것을 잡아먹고 필위는 호랑이를 잡아먹고 웅백은 귀신을 잡아먹고 등간은 상서롭지 못한 것을 잡아먹고 남제는 재앙[咎]을 잡아먹고 백기는 꿈을 잡아먹고 강양과 조명은 함께 책사와 기생을 잡아먹고 위수는 관을 잡아먹고 착단은 큰 것을 잡아먹고 궁기와 등근은 함께 뱃속 벌레를 잡아먹는다. 대저 열두 신을 부려 흉악한 악귀들을 내쫓고 너의 몸을 으르고 너의 간과 뼈를 빼앗고 너의 살을 도려내고 너의 폐장을 꺼내게 할 것이니, 네가 빨리 달아나지 않으면 열두 신들의 밥이 되리라. 빨리 빨리 법대로 하렸다 뭔가 의미가 있는 거야...? 입춘부? 오늘 입춘이니?
하르ㅜㅅ밤 잫타가 이게 뭣ㄷㆍ데 맛ㅇ할 악므ㅡㅇ이나 꾹 가ㅇ위눈렸잔아 미ㅣㅣ짖ㄴ 낮ㆍㄷㅇㄷㅇ꺼내취ㅣ
스레주야..?
>>205, >>206이 악몽을 꾸는 그 인형인건가...?
>>175 이건지 >>185 이건지 모르겠다
>>209 ㅇㅁㅇ 그런건가..! 205- 왜 안 뚫려 뭘 했길래 휴대폰이 먹통인데 (수정 전을 봐 버렸지.... 아마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도 알아볼 수 있지만...) 206- 하룻밤 잤다가 이게 뭔데 망할 악몽이나 가위 눌렸잖아 미친 나도 꺼내줘...? 해석 해봤는데 아마도 이런 내용? 천지인이 아니라 쿼티라서 정확한 내용을 모르겠다는 것이야 ;ㅁ;
>>211 그럼 >>175의 손님같은데? >>131도 덤으로 수상하답
>>211 ㅇㅇ대충 그런 내용인거 같아 악몽이나 꾸고 가위 눌렸다는걸 봐선 문제 못 푼 벌칙인가 싶고..
그런 것 같다... 뭘 어떻게 해야 할까
햐, 기어코 이 사이트에 접속했네. 걱정마요. 뭐 갑자기 저 시끄러운 인형의 휴대폰이 원래대로 돌아오는 기적같은건 일어나지 않을거니까. 깨끗하게 쓴 글이 오류로 깨지는 것만 봐도 통신이 양호하지 않다는걸 눈치 챌 수 있잖아요 ;) 저건 우리의 불찰이었습니다. 어제 손님을 맞으려했던 것은 맞습니다만, 유감이게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
그럼 그 '인형' 은 객사에 온 손님을 말하는 거고, 객사에서 전파가 터지고, 인형이 강하고, 끊게 했다는 건 그 손님이 핸드폰을 쓰려고 했던 것일까
인형=손님..이라는 가설이 진짜 그럴싸하다
겁은 많으면서 쓸데없이 준비성은 철저한, 온갖 벽사문을 외워오는 손은 정말 질색입니다 :( 하여튼, 인형일은 몹시 죄송합니다. 부디 편안한 밤 되시길.
설마 그럼 >>204 이게 객사에 온 손님이 외운 주문일까...? 도대체 무슨 객사야 여기 ㅜㅜ
손님이 외운 주문 맞는 거 같은데...? 여기 귀신이 운영하는 객사입니까?ㅠㅠㅠ?
처음엔 객잔이라길래 지나가는 손님 잡아먹는 구렁이의 집인가 했는데 뭐야... 뭐야.. 유령의 집인가... 뭐야... ;ㅁ;
누가 나를 알아주겠는가? 비만 내리고, 오직 마음만 먼 거리를 향할 뿐이오. ㅡ 이각.
罰! ;)
아 시간 벌써 지났네 아이고
아이고.... 너무 늦었다....
먹구름 개인 둑에는 파릇한 기색이 가득하니, 강물은 언제 마를소냐. 눈물은 출렁거리는 물 위에 뚝뚝. — 벌의 강도를 정하는 문제입니다. 이각을 드립니다.
풀고있는 사람 없니?ㅠㅠ 혹시 나 혼자야??
당신을 떠나보내며, 나는 슬픈 곡조를 노래하오.
설마 금오신화에 나오는 것 같은 건 아니겠지...?
뉴비의 눈물은 홀로남은 스레 위에 뚝뚝. 이제 벌 받나요ㅠㅠ
호에에에ㅠㅠㅠㅠ 어쩔 수 없지.. 이럴 줄 알았으면 문학 시간에 딴 짓 안하고 잘 들었어야 했는데...
아쉬우신가요? 뭐, 그래요. 인형을 너무 험하게 다뤄도 안좋지요.그럼 일각을 더 드리겠습니다. ;)
이거 송인인가????? 맞는거 같은데!!!!
歇長堤草色多 送君南浦動悲歌 大同江水何時盡 別淚年年添綠波
모르겠다.....
>>233 >>234 오오오오! 맞는 것 같다! 와! 대밖!
>>234 정답입니다. 인형에겐 그나마 축하할 일이네요 ;)
동장군이 아직 물러가지 않았는데, 사립문을 두드릴 자가 있겠는가? 손 대신 꽃향이 찾아오니, 매화가 핀 모양일세. - 이각.
臘雪孤村積未消(납설고촌적미소) 柴門誰肯爲相敲(시문수긍위상고) 夜來忽有淸香動(야래홀유청향동) 知放寒梅第幾梢(지방한매제기초) 외딴 마을 섣달 눈이 쌓인 채 안녹으니, 그 누가 사립문을 즐거이 두드리랴. 밤이 되어 홀연히 맑은 향이 전해 오니, 매화꽃이 가지 끝에 피었음을 알겠노라. 설후(雪後)
매일생한불매향같은 건 줄 알았는데....! >>239 와...!
나 이 스레 센세 시조 센세라 부를래 시조 문제만 쏙쏙 꺼내오니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기분이야 ;ㅁ;
>>239 정답입니다 ;)
그나저나, 뒷북치는 일이긴 하지만 어제 일 각의 시간을 추가로 드린 것에 대해 보답을 좀 받고 싶은데 말입니다. 시 하나만 지어주면 제가 참 좋아할텐데요.
주제나 단어 써주면 써올게! 아니면 예전에 써둔거 가져올까?
주제를 던져 주시면 지어 드리겠습니다... 여기 참여한 사람들이 하나 씩 만 지어도 2개는 넘을텐데 그 중에 마음에 드는 게 있지 않겠어요? (갑자기 백일장 분위기...)
>>244 써둔거 다시 살펴보니 죄다 인류종말이네 어흑흑
시요..? 시..뭐가 있을까...
시조센세는 어서 빨리 주제를 달라! 예전에 쓴거 집어왔지만! 그래도 주제를 달라! 새로 써올 터이니! 전철 창가로 새어 들어오는 빛 그 누구도 눈을 깜박이지 않네 길 한가운데 함박 쏟아지는 눈 그 누구도 몸을 떨고있지 않네 식탁 다리가 휘도록 차려진 상 그 누구도 손을 들어집지 않네 맑은 하늘에 푸른빛 가득한 날 그 누구도 숨을 들이키지 않네 이제 세상에 문명이 사라진 날 그 누구도 생을 이어가지 않네
문제 푸는데에 도움이 되고 있질 않으니 이렇게라도 한 몫 거들어 봅니다.. 비-1. 기다리던 님이 오셨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님이 오셨다. 풀빛 향기를 품고 그리운 님이 오셨다. 잔잔했던 내 마음 깊은 파문을 그리며 눈물겹게 그리운 님이 드디어, 오셨다. N년 전에 쓴 시라 부끄럽다....
시조 센세 뭔가 시조새 생각나는...(퍽) 나는 고전 센세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시조 센세라고 했으니 시조 센세라고 부르지 뭐~~!! 아냐..... 그럴리가 업성..... 날려 먹었을 리가.... 겨우 물에 빠뜨렸다고..... ;ㅁ;
>>248 >>249 좋아요, 좋아. ;) 늦었지만 주제는 겨울로 하고싶네요. 사실, 이미 댓가는 충분히 받은 것 같으니 이건 아껴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뇌물로 바쳐도 나쁘진 않을텐데 ;) 원하신다면 지금 써줘도 나쁘지 않습니다만은.
겨울 온 동네 모두가 곤히 잠드는 계절 어디에나 뽀얗게 내리앉는 흰 순수 뽀짝뽀짝 찍히는 발자국은 뉘 것인가.
>>252 감사합니다 ;) 오늘은 매우 기쁜 밤이 되겠네요. 이런 날에 객이 와야하는데. 우리들끼리 인형놀이라도 해야겠어요. 즐겁네요!
와아 와아
머뭇머뭇. 이별의 말도 건네지 않고서는. 어찌 난 곳은 같아도 갈 곳은 모르는가. 아아, 다시 만나길 바라오. — 반시진을 드립니다. 제비가 찾아왔거든요 ;)
가시리..? 와중에 제비가 찾아왔다는 건 반가운 손님이 왔다는 건가..? 또 멍청한 희생양이..
>>256 올 예정이지 않을까요? 희생양이라... 뭐, 희생양이 될지 말지는 손의 재량에 달렸습니다. 과거에도 그냥 보낸 적이 있었는걸요.
;A; 아마 이번 문제 틀릴 것 같은 느낌이.. 다른 레더들 있습니까아아
아아 모르겠다...
오, 인형을 잡아먹으라 도와주시는건가요? 그럴 수 있죠. 이 장소도 여러분이 깔아주셨는걸. 그래도 벌칙의 세기를 정하는 문제는 좀 더 쉽게 내드리겠습니다 ;) 괜찮지요? 인형은 아직 온건... 아니다. 잘 지내고 있지만요.
문제를 생각하는 동안, 여러분도 심심할테니 잡담 좀 해볼까요? 어디보자... 개인적으로 포차를 사용한 궁의 의식이 사라져서 참 좋습니다. 뭐라더라. 방포라고 하지요? 예전에는 해괴한것에 씌인 자가 나올 때마다 그리도 열심히 쏴댔거든요. 으. 상상하기 싫네요.
포차라니..무슨 포차를 말하는건가요?
>>262 砲車. 사실 그 자체가 사라진게 아니라 그 의식이 사라진거네요. 이런, 시정하겠습니다.
>>262 대포나 화포 실은 수레 이야기하는거 아닐까 아니면 장기의 포 차?
아. ㅋㅋㅋㅋㅋㅋ포차라고 해서 순간 그..술집 포차 얘기하는 줄 알았다ㅋㅋㅋㅋㅋ
신라 명월 아래 늦도록 놀고 돌아왔더니 앗아간것을 어찌하겠는가? — 이각.
처용인가..?
정답. 東京明期月良 夜入伊遊行如可 入良沙寢矣見昆 脚烏伊四是良羅 二兮隱吾下於叱古 二兮隱誰支下焉古 本矣吾下是如馬於隱 奪叱良乙何如爲理古 서라벌 밝은 달 아래 밤 늦게까지 놀다 집에 들어와 잠자리를 보니 다리가 넷이어라 둘은 내 아내 것인데 둘은 누구 것인고? 본래 내 것이었는데 빼앗아 간 것을 어찌 하리오
오 대단해...난 아무리 검색해도 못 찾겠다ㅋㅋㅋㅋ유명 한시 모음집 보고왔는데....
>>269 아냐 운이 좋았어 신라 명월과 앗아갔다 라는 구절이 낯익었을 뿐이야
>>268 늦어서 죄송합니다. 정답입니다.
.
>>255 아 이거 제망매가인데... 시험범위였는데... 게다가 외우기까지 했는데... 하단 가지라 나고... 가논 곳 모다론져... 너무 늦게 왔다 미안 ㅜㅜ
>>272 써져있는거 본 사람...? >>273 제망매가였구나! 안그래도 답이 뭔지 궁금했는데ㅋㅋㅋㄱㅅㄱㅅ..
>>274 별 중요한 건 아닙니다. 걱정마세요 ;)
꽃을 찾으려했건만 취하여, 나무에 기대 꿈꾸는 사이 해가 기우니 인적없는 늦은 밤이 되서야 술 깨고 꽃구경을 하였네. — 반시진.
안돼..지금 봤는데..
>>277 오, 그럼 벌칙의 종류를 정하는 문제를 이걸로 이어 할까요? 이각을 드리겠습니다 ;)
안돼..검색해도 못찾겠단 말이야아악...한시 능력자들 어디갔어ㅠㅠㅜ도움!! 도움!!!
아, 말씀을 안드린게 있었네요. 벌칙은 거듭할수록 더 높아집니다. 즉, 처음에는 낮은게 악몽이었지만 두번째는 아니라는거죠 ;)
사지가 댕강댕강 되는 것인가..ㄷㄷㄷ

헐 어렵다 하니까 문제를 자세히 수정해주셨어..감사..감사..!
>>281 저희가 흔히 다루는 재앙은 그것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다른걸 원하신다면 기꺼이. 하지만 진심이라면 좀 아쉬울겁니다 :( 놀이가 일찍 막을 내릴테니까요.
>>283 아니요..전혀요..사지 댕강댕강 원하지 않습니다..
이건가..? 화하취花下醉 -이상은(李商隱)- 尋芳不覺醉流霞[심방불각취유하]꽃 찾아가 꽃 못보고 술에만 취하여 依樹沈眠日已斜[의수침면일이사]나무에 기대 잠든 사이 해는 기울어 客散酒醒深夜後[객산주성심야후]사람들 돌아간 밤 깊어야 술에 깨어 更持紅燭賞殘花[갱지홍촉상잔화]촛불 다시 밝혀 남은 꽃을 구경하네.
>>285 정답입니다.
심심하네요. 어제 제비는 다 부질없던 모양입니다. 어때, 저랑 얘기라도 하실렵니까? 늦은 밤에는 역시 무서운게 제격이지 않습니까. 삿된 것과 짧은 사담이라도 나눠주시지요.
좋아요. 무슨 얘기를 할까요?
>>288 지금 스스로를 삿된 것이라 했어!!!?! ('ㅁ')
>>288 당신이 궁금해 하는것을 물어본다면 답해드리겠습니다 ;) 허나 답변이 무조건 돌아올거라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289 호칭이 틀렸습니까? 아니면 제가 좀 더 고귀하고 선량한 존재인줄 아셨던겁니까? ;)
>>289 응..? >>287의 삿된 것은 시조센세를 가리키는거 아닐까?
여러개 물어봐도 되나요? 하나만 물을 수 있다면 고민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은데..
>>292 질문에 제한은 없습니다.
답을 얻기 힘들거라고 생각되긴 하지만..궁금하니 물어본다! 1. 당신의 정체는..? 뭐하는 귀신..? 님 이신지... 2. 그 객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3. 특정한 조건이 있는 자들만 손님으로 방문하는 것인지
>>294 신령이었습니다. 수호신 비슷한 것. 객사의 존재이유는 없습니다. 빈 곳에 저희같은 불청객들이 자리잡았을 뿐입니다. 저희가 지은 것도 아니고, 저희를 위해 만들어진 것도 아닙니다. 손으로 오는 자들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초대하지도 않고요. 객사지 않습니까. 어쩌다 여의치않게 묵어가는게 하필이면 이곳이었을 뿐입니다.
신령님이라니 ㄴㅇㄱ 삿된 것이 아니잖아요..? 그럼 손님으로 오는 사람들이 싫어서 내쫓으려고 하는 건가요?
>>296 틀렸습니다. 과거형이지 않습니까? 싫은것도, 내쫓는것도 아닙니다. 단지 저희가 먹는게 생기이기 때문에 사람을 홀리는 것 뿐입니다.
그렇군...이렇게 우리가 문제를 틀려서 벌을 주는 게 생기를 먹는 방법인지?
>>298 아뇨, 그건 단지 놀이입니다. 유흥거리예요 ;) 마침 기적이 다가오지 못하는 장소를 준비하는것에 성공하여 벌인 일입니다. 뭐, 주문이나 주술적인 도구에는 깨질지도 모르지만.
오늘이 성년의 날이지요. 덕분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놀이에 취해보려합니다. 늘 같은 방식이라면 여러분도 우리도 지루할테니까요. 문제를 내는 방식은 조금 변화를 주겠지만, 여전히 답은 옛 시나 노랫가사들입니다. ;)
Ctnieznitz — 실마리는 Lonely wind, blue rain falls, standing alone Light that I chased is you 입니다. 그리 어렵지는 않을 듯 싶으나, 이 방식은 서로에게 처음이니 넉넉히 반시진하고도 이각정도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
더 킹 영원의 군주인가?
>>302 글쎄요. 노래에 집중해보심이 어떨까요?
Maze 초반 가사를 써놓은 것 같은데
참고로 노래자체는 답과 상관없습니다. 그러니까, 열쇠일 뿐이지 노래에서 답을 찾으면 안 돼요.
제가 이겼네요. ...인형말이예요, 정말 괜찮겠어요? 벌써 인형놀이가 끝나가고 있거든요. 인형의 상태를 너무 숨겨둔게 문제였을까요? 아, 물론 인형놀이가 막을 내리더라도 다른 놀이를 들고올테니 걱정은 말아요. ;)
어렵다... ㅜㅜ 검색해도 안 나왔던 걸 보면 에너그램같은 거였던 것 같은데
>>301 풀지 못하셨으므로, 문제를 이어서 벌의 강도를 정하겠습니다. 힌트를 좀 더 자세히 밝히자면, 노래제목인 maze입니다. 10:30까지 풀어내시면 되며, 혹시 와중에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싶다던가 힌트를 더 받고 싶으시다면 직접 지은 시를 레스로 올려주세요. 한줄이어도 괜찮으니까요 ;)
>>301 문제 >>303 >>305 >>308 힌트
으아아아 - 겨울의 한가운데에 서서 그저 바라만 본다. 저들은 봄을 지나 가을 맞을 준비를 하는데, 나는 그저 여기 서있기만 하네. 하염없이 여기에 홀로. -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
>>310 Mazemazema
Mazemazema Ctnieznitz ...모르겠..는데...네글자씩 끊어야하나? 반복되는걸 찾는건가?
Ma/ze/ma/ze 이렇게 끊어서 보는건가? Ct/ni/ez/ni/tz....?
답이 옛 시나 노랫가사..... 대체 뭘까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Ct niez nitz 근데 niez niez나 nitz nitz라 보기에는 e와 t가 달라서 걸렀었거든... 근데 음... Ma zema zema를 보니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나는 ni가 반복적으로 들어가는게 규칙인가싶어서 ctnizetznict...를 열글자씩 끊어서 써봤는데 딱히 보이는게 없더라..
대문자에 뭔가 이유가 있는 걸까?
으아악
미치겠다 이거냐
Maze maze ma(ze) (maze) Ctni ezni tz(ni?) (ec? ce? ni)
구아아악
Ctnieznitz를 풀면 시나 노래의 제목이 나오는건가..?
>>322 아마도...?
Ctnieznitz ㅊ(맨 첫글자 키보드 한글 자판) nictniezni ㅜ Tznictniez ㅅ Nitznictni ㅜ Eznitznict ㄷ Nieznitzni ㅜ Ctnieznitz 이건 아니겠지...답이 뭐지 대체..
Maze 의 알파벳 숫자인 13, 1, 26, 5 만큼 반복해서 앞으로 밀어내면 Pungrangga 가 나오는 문제입니다.
아 그랬구나...
통과하다-3 저주-5 오래된-1 죄악-1 ~을 알게되다-3 통보하다-1 +타령. — 반시진.
음 영어로 각각 바꾼 다음에 몇 번째 자릿수인지 그걸 세는 건가? pass / curse / old / sin / learn / notify seosan 서산 타령일까...?
>>328 한 번 해봐!
서산(西山)에 해는 지고 동(東)녘에 월출(月出)하는데 도광(都廣)의 염제(炎帝)는 어찌하여 땅에 누웠나. 태호(太昊)로 날아든 청두(淸頭)야 내 말을 들어보아라. 객선(客船)에 몸 실은 님아 내 말 좀 들어보소- #에헤- 에헤에요- 에헤요- 아하- 아하야- 서산에 해는 지는고나 에헤- 홍요안(紅蓼岸)에 까마귀는 서산(西山)에 쉴 곳 없고 백빈주(白頻洲) 우리 님은 머물 곳 없누나. 망망창해(茫茫滄海)에 떠도는 객선(客船)은 어찌하여 대해수(大海水)를 못 찾아 떠돌기만 하나. #에헤- 에헤에요- 에헤요- 아하- 아하야- 서산에 해는 지는고나 에헤-
>>330 정답입니다.
다시 대화의 시간은 못가지나..? 저번에 인형 얘기해서 상태가 매우 신경쓰이는데...
>>332 아무때나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아 그렇구나! 대화의 시간이 있을때만 질문 가능한 줄 알았다... 그래서 그 인형의 상태는 어떤가요..?
>>334 이대로 쭉 가면 곧 다른 놀이를 만나게 될겁니다. 아마 이틀~나흘 정도 걸리지 않을까싶네요.
IRSXK6BAONXWYZLJNRZSAZTMN52HIYLJMVXHIIDQMVXGIYLOOQQGI2LYEBVG65LSOMXA==== — 반시진.
이.... 이게 무슨....
>>337 힌트가 필요하신가요?
Base32로 돌리면 Deux soleils flottaient pendant dix jours. 라는 문장이 나오고, 이걸 번역기로 돌리면 10일동안 두개의 태양이 뜬다가 나와
그나저나 인형 상태가 안좋은가봐..
도솔가인가..? 오늘 이에 산화 불러 뿌린 꽃이여 너는 곧은 마음의 명 받아 미륵좌주 뫼셔라. (今日此矣散花唱良 巴寶白乎隱花良汝隱 直等隱心音矣命叱使以惡只 彌勒座主陪立羅良)
>>341 정답입니다.
오 다행...질문..이대로 가면 인형이 죽는거죠..? 계속 정답을 맞춰도 인형의 목숨은 위태로운가요? 어떻게 못 살리나요 그분..
>>343 음, 아마도 계속 정답을 맞추신다면 괜찮을거예요.
sll sl l s sls slls sl slss sl lsls s sss lll ls lls — 이번 답은 내용이 아닌 '제목'입니다. 반시진.
뭐지...
>>346 암호자체는 여러분에게 매우 익숙한 암호입니다. 표현을 바꿨을뿐입니다.
아 모스부혼가! short long
water palace song 수궁가?
엇.. 나는 spot line 이라고 생각 했는데..
>>350 아 그건가 ; 그게 더 맞겠다 ㅋㅋㅋㅋ 뻘쭘
>>350 해보자!
>>349 정답입니다.
질문! 지금 그 인형의 탈출 가능성은 아예 없나요? 우리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거죠?ㅠㅠ?
>>354 놓아줄 생각은 없습니다. 여러모로 골치아프거든요. 지금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디 흥미가 동할 소재가 되길 바랍니다. ;)
헐..놓아줄 생각이 없다면 그 사람은 죽어야지 거기서 나올 수 있는건가요?
>>356 노코멘트하겠습니다.
:O......
https://forms.gle/hsP1t2AkBjDiVgRc7
선사한 것은 조롱과 거짓. 최종적으로는 악역은 저 혼자이겠지요? 정말?
뭔지는 몰라도 하여튼 겁나 심란하다...
여러분의 답변은 딱 두개로 나뉘었습니다. 첫번째는 오답이지만, 나머지 하나는 완벽하지는 않아도 나쁘지 않은 대답입니다.
오늘의 놀이는 없을 예정입니다. 미안해요. 대신 질문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저는 밤을 좋아합니다. 단순한 취향은 아니지만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도 밤을 좋아한답니다.
저도 낮보단 밤이 좋아요
제 취향도 밤이랍니당
아침 해가 뜨기 1시간 전도 꽤나 운치가 있어서 좋답니당
두걸음, moon night — 반시진. 加 이각
시조 두 수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허리를 둘에 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어론님 어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 황진이
걷다. 거리단위
두 + (걷다, 거리단위)
아 두보시인 말하는 건가보다...
今夜鄜州月금야부주월; 오늘밤 부주의 달을 閨中只獨看규중지독간; 규방에서 홀로 보겠구나. 遙憐小兒女요련소아녀; 멀리서 어린애들을 가련히 여기나니 未解憶長安미해억장안; 장안 그리는 마음 이해하지 못하겠지. 香霧雲阮濕향무운환습; 향기로운 안개에 아름다운 머리 젖고 淸輝玉臂寒청휘옥비한; 맑은 달빛에 고운 팔이 차가우리. 何時倚虛幌하시의허황; 어느 때나 얇은 휘장에 기대어 雙照淚痕乾쌍조루흔간; 둘이서 달빛 받아 눈물자국 말리리. 달밤 - 두보
>>373 정답입니다.
21 10 5 15 11 — 반각
유적..?
우적인가..?
秋葉霜前落 추엽상전락 春花雨後紅 춘화우후홍 雨滴沙顔縛 우적사안박 風來水先動 풍래수선동
>>378 틀렸습니다. 벌의 종류를 정하는 문제는 내지 않겠습니다.
아니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
답이 뭐였나요..? 잡힌 사람은 이제 어떻게 되나요..?
>>381 우적가였습니다. 노코멘트하겠습니다. 벌칙을 받는다고 생각해주세요.
세상...우적가였구나.....으아아악
미안해요, 오늘의 문제는 없습니다.
들어가도 될까요? 했을 때 네. 라고 하면 들어오라는 소리 아니야? 들어오세요..?
그러게... 들어오라는 뜻 같은뎅
어 뭐야 사라졌어
.
그건가..? 그 뭐더라. 귀신은 집에 막 들어올 수 없는데, 그때 문을 열어주면 들어올 수 있다고...그래서 공포영화 같은데 보면 밖에 아무도 없는데 문 두드리는 소리 들려서 문 열고 내다보면 아무것도 없잖아? 근데 알고보니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고, 문을 연 순간 귀신이 집에 초대되어서 들어온거지
뭐야..저것도 사라졌어...>>388 에 적혀있던게 대충 좀 더 판타지적으로 생각해보라는 내용이었어. 괴담판에서 보던거처럼..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390 ???? 모야모야
그리고 또 어디서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귀신이 모든걸 반대로 한대..아까 그 영어문장이 반대로 쓰여있었잖아? 여긴 귀신들..?이 있는 객사잖아...과거엔 신령이었다지만 지금은 귀신이라고 치면..아까 그 문장으로 우리한테 집에 들어가도 되냐고 묻고, 우리가 들어오세요 라고 했으니 귀신들이 초대된거 아니야? 다음 차례는 우리인가요...?
>>391 >>390에 쓰여있던거 그대로야 >>388에 오, 좀 더 판타지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괴담판에서 보던 것처럼요. 대충 저런 내용이 써있어서 레스 썼는데 내용이 사라짐
☠✌💧☝☠✌💧☝☠✌🕈☝🕆✡☝☠⚐💣
해독하면 NASGNASGNAWGUYGNOM 로 나오는데..카이사르로 한 번 더 돌려야하나...
반전
MONGYUGWANGSANGSAN..?
반전이면 거꾸로 그러면 몽유광상산 나오는데 허난설헌 몽유광상산인거같은데
몽유광상산 허난설헌 푸른 바닷물이 구슬 바다에 스며들고 푸른 난새는 채색 난새에 기대었구나 부용꽃 스물일곱 송이가 붉게 떨어지니 달빛 서리 위에서 차갑기만 해라
>>399 정답입니다.
앗 늦었군..뻘짓을 하였다고 한다...
>>401 아잇ㅠㅠ 새로고침 안하고 있었어서 미안행ㅠㅠ 그나저나 스레주 오늘의 문제는 더 없나용?
>>402 오, 아무도 이전 내용을 못 본 모양이군요. 몽유광상산이 어떤 내용인지 아시나요?
>>402 아냨ㅋㅋㅋ맞춘게 중요하지! 질문! 우리의 생기를 노리고 있는건가요?
나 봤어!! 죽음을 예언한? 얘기하는 시라고 언급했었지
>>404 아니오. 다른 것을 원합니다.
뭘 원하는거냐고 물어도 대답 안해주겠지..? 뭘 원하는건가요?
>>405 나도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건 아니려나
>>407 별 것 없습니다. 저는 특정한 상황에 대한 여러분의 반응이 궁금했을 뿐입니다.
그 특정한 상황이란 뭔가요? 우리의 반응이 궁금한 이유는..?
>>408 아니오, 맞습니다. >>410 호기심과 흥미.
원하신다면 문제를 하나 더 내볼까요?
>>412 내주신다면야 열심히는,,,,풀어보겠습니다
사람이 아닌 존재라서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건가...어제 그 영어문장은 무슨 의미였을까..
>>413 ;DD 30 31 30 30 30 31 31 31 20 30 31 31 30 30 30 30 31 20 30 31 31 30 31 31 30 31 20 30 31 31 31 30 31 30 31 0x -> 0b
>>414 영어 문장이 있었어? 혹시 알려줄 수 있어?
Hex로 30은 0, 31은 1, 20은 스페이스바! Gamu...??
01000111 01100001 01101101 01110101
가무?
아무 가무 뭐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감
감이라면 먹는 감 말하는 건가?
>>416 어제 >>384에서 오늘 문제는 없다는 말 윗 부분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들어가도 될까요? 라고 물었을 때 네. 라고 답하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라는 내용의 영어문장이 거꾸로 써져있었어. 그래서 들어가도 될까요? 했을 때 네라고 하면 들어오라는 소리 아니냐고 서로 의견 말하고 있을 때 >>388 에서 괴담판에서 보던 것처럼 좀 더 판타지적으로 생각해보라는 말이 써있었다가 지워짐
>>422 gam/u
>>423 그래서 무슨 귀신얘기 나오고 그랬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감우라는 제목의 한시가 있긴한데....중국쪽꺼라 아닌가 싶기도 하고..
>>426 ㄴㄴㄴ그런거 상관 없어 일단 질러봐
허난설헌 시 중에 감우가 있다! 이건가?
허난설헌 감우도 있다 잠시만 갖고 올게
일단 다 써놓긴했는데 기다리고 있어!>>428
>>430 오 기다리지말고 입력하렴! 복사가 안되어서 곤란하던 참이었다..
>>431 앗 알았어 감우 허난설헌 하늘거리는 창가의 난초 가지와 잎, 그리도 향기롭더니 가을바람 잎새에 한 번 스치고 가자 슬프게도 찬 서리에 다 시들었네 빼어난 그 모습은 이울어져도 맑은 향기만은 끝내 죽지 않아, 그 모습 보면서 내 마음이 아파져 눈물이 흘러 옷 소매를 적시네
>>432 정답입니다.
잡혀있던 사람 죽었어요...?
피해자가 될 인형이 없으면 새로운 인형이 올때까지 기다리는건가
>>434 글쎄요. 묵언하겠습니다. >>435 아니오. 그 자리에서 인형놀이는 끝입니다.
>>433 에 There are no more victims in this game. 라는 문장이 있었음! 기록용..
>>436 그렇다면 이자리에서 게임은 끝난거라는 거일까 아니면 이번에 남은 인형이 마지막이라는 걸까
질문! 1. 피해자는 누구를 뜻하는건가요? 2. 어제 그 영어문장은 무슨 뜻이었나요? 우리가 당신을 초대한 건가요? 3. 지금 당신이 원했던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있는게 맞는건가요? 4. 이제 이 게임이 끝난건가요?
>>439 1.추측해주세요. 2.여러분이 우리에게 실험장을 만들어주셨지요. 기적이 없는 객사. 3.예. 4.인형놀이가 끝나도, 아직 준비한게 많이 남아있어요. 여러분은 아직 알아내지 못한게 많아요.
기적이 없다는 말은 잡힌 사람이 탈출 할 수 없다는 소리인가요?
>>441 글쎄요. 그런 뜻도 되겠지만, 본래는 직설적인 말이었어요. 기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 신에 의하여 행해졌다고 믿어지는 불가사의한 현상. 신령이었던 것이라고 했으니 후자려나...? 더 이상 신이 아니고 신이 없으니 신에 의한 기적이 일어나지 않겠지...?
신은, 그니까 귀신은 여기에 들어올 수 없지요.
신이 기적이란 소린가? 기적이 없다=신이 없다? 당신들은 그럼 귀신이 아니라는 소리인가요?
>>445 잘못 생각했어요. 열쇠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천천히 생각해요. 시간은 많아요.
누군가 안에서 문을 열어줬다..? (오랜만에 돌아왔다!) 들어가는 데 허락을 구하는 건 함부로 답하면 안된다고 들었지.. 사람이 아니라 귀신일 수도 있다구 신도 귀신도 아니면 영물 같은 건가? 그 토테미즘 같은 거? 일반적으로 가능성이 매우 희박해서 기대하기조차 힘들거나 아예 불가능한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경우- 기적이라고 부른대 그럼 기적은 없다 라는 말은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같은 의미일까?
정나라, 맑다. 1593 Be a bad rain.
뭘까...정청...? 나쁜 비가 될 거라고..? 1593은 또 뭐야... 연도 인가..?
맑을 철이라는 한자도 있더라. 정철..송강 정철...?
정철.... 1593년에 돌아가셨네요..?
Be a bad rain.이 제목일까? 여기서 '비'가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아니고, 왕비, 비빈 할 때 그런 비일수도 있을까? 아니면 징비록 같이 제목에 있는 글자를 저렇게 표현했다거나..
이거 그거다 그거 ㄱ 정철 사미인곡인가 속미인곡인가 님아 차라리 궂은 비나 되소서 그거!!!!!!
맞아 속미인곡이야!! 근데 본문을 못구하겠ㅅ어
뎨 가ᄂᆞᆫ 뎌 각시 본 듯도 ᄒᆞᆫ뎌이고. 天텬上샹 白ᄇᆡᆨ玉옥京경을 엇디ᄒᆞ야 離니別별ᄒᆞ고, ᄒᆡ 다 뎌 져믄 날의 눌을 보러 가시ᄂᆞᆫ고. .....(중략) 어와, 虛허事ᄉᆞ로다. 이 님이 어ᄃᆡ 간고. 결의 니러 안자 窓창을 열고 ᄇᆞ라보니 어엿븐 그림재 날 조ᄎᆞᆯ ᄲᅮᆫ이로다. ᄎᆞᆯ하리 싀여디여 落낙月월이나 되야이셔 님 겨신 窓창 안ᄒᆡ 번드시 비최리라. 각시님 ᄃᆞᆯ이야ᄏᆞ니와 구ᄌᆞᆫ 비나 되쇼셔. (나무위키) (찡긋)
>>455 정답입니다.
오오오!!
Munți înalți și nouă coturi
높은 산과 9 개의 굽힘 무이구곡가... 일까? 구곡가들 중에서 제일 유명한 거 일까..? 아니 높은 산이라고 했으니까 고산구곡가..?
>>459 고산구곡가 해봐봐
山九曲潭(고산구곡담)을 살이 몰으든이 주모복거(誅茅卜居)니 벗님네 다 오신다. 어즙어, 武夷(무이)를 想像(상상)고 學朱子(학주자)를 리라. 一曲(일곡)은 어드고 관암(冠巖)에 빗쵠다. 平蕪(평무)에 거든이 遠近(원근)이 글림이로다. 松間(송간)에 綠樽(녹준)을 녹코 벗 온 양 보노라. 二曲(이곡)은 어드고 花巖(화암)에 春滿(춘만)커다. 碧波(벽파)에 곳츨 워 野外(야외)에 보내노라. 살이 勝地(승지)를 몰온이 알게 들 엇더리. 三曲(삼곡)은 어드고 翠屛(취병)에 닙 퍼졌다. 綠樹(녹수)에 山鳥(산조)는 下上其音(하상기음)는 적의 盤松(반송)이 受淸風(수청풍)이 녀름 경(景)이 업셰라. 四曲(사곡)은 아드고 松崖(송애)에 넘거다. 潭心巖影(담심암영)은 온갖 빗치 겻셰라. 임천(林泉)이 깁도록 죠흐니 흥(興)을 계워 노라. 五曲(오곡)은 어드고 隱屛(은병)이 보기 죠희. 水邊精舍(수변정사)는 瀟灑(소쇄)도 이업다. 이 中(중)에 講學(강학)도 연이와 詠月吟風(영월음풍)올이라. 六曲(육곡)은 어드고 釣峽(조협)에 물이 넙다. 나와 고기야 뉘야 더욱 즑이는고. 黃昏(황혼)에 낙대를 메고 帶月歸(대월귀)를 노라. 七曲(칠곡)은 어드고 楓巖(풍암)에 秋色(추색)이 죳타. 淸霜(청상)이 멻게 치니 絶壁(절벽)이 금수(錦繡)ㅣ로다. 寒巖(한암)에 혼자 안자셔 집을 닛고 잇노라. 八曲(팔곡)은 어드고 琴灘(금탄)에 이 다. 玉軫金徽(옥진금휘)로 數三曲(수삼곡)을 노는 말이, 古調(고조)를 알이 업스니 혼 즑여 노라. 九曲(구곡)은 어드고 文山(문산)에 歲慕(세모)커다. 奇巖怪石(기암 괴석)이 눈 속에 뭇쳣셰라. 遊人(유인)은 오지 아니고 볼 것 업다 더라. 아래아가 안되네...! 이이의 고산구곡가!
>>461 정답입니다.
음..무슨 질문을 해야할까?
>>463 오, 이 이야기에 대한 단서가 필요한가요? 그렇다면 오늘의 문제는 없는걸로 합시다. 대신 이 질문을 드릴게요. Prima acțiune. Ghici ce vreau să spun.
루마니아어로 감지되고, '첫 번째 행동. 무슨 뜻인지 맞춰봐' 로 나온다
일행...?
첫번째 행동은 문제 낸거하고 인형 고문..?
>>467 그보다 더 전, 여러분을 처음 찾아뵌 날부터 시작해서.
우리를 처음 찾아온 날은 5월 7일 인데 망일에서 사흘후면 5월 10일 이라고 했고
>>4 제목 아닐까? 我曾吩咐你回去。 나는 일찍이 너에게 돌아가라고 명했다. ~했다. 는 건 행동했다는 거고, 명했다는 건 명령하는 행동을 했다.. 즉 첫번째 행동은 나는(스레주?) 일찍이 너에게(레스주? 방문자? 인형?) 돌아가라고 명령하는 행동을 한 것이 아닐까 싶은데.
한 레스주가 제목 해석하니까 번역기 돌려보라고 말 했었고...그 다음으로는 부적 그려서 올려달라고 했었는데..
Σκεφτείτε από τις 10 Μαΐου.
그리스어로 감지되고 5월 10일부터 생각해 보십시오 라고 적혀있었어
5월 10일 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비형랑사인 것 같은데... 잡귀를 물리친다..? 이 설화 해석에 비형이 귀신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 라는 걸 나무위키에서 봤는데...
>>27 잠잠잠잠잠깐만만!!!!!!????? 대문 안으로 들어서도 되겠습니까? 이거 뭔데! 우리에게 대문 안으로 들어가도 되겠냐고 물어보잖아!!!!? 네 라고 했고!!!!!???? 저 때는 우리에게 '우리들이'(레스주들이) 대문 안으로 들어가겠냐고 물어보는 줄만 알았는데 우리에게 '자기가' 대문 안으로 들어가도 되겠냐고 물어본거였어 으아아아아아아아
>>475 나만 이해 안됨? 설명좀 부탁해.ㅎㅎ 아 이미 해줬구나 고마웡!
>>475 그래서 저기 위에도 귀신은 초대받지 않으면 문 안으로 들어설 수 없다 그런 얘기가 나온거 아닐까
>>464 그렇다는 것은 우리가 원래 저 집에 살고 있었고 부적까지 붙였는데 들였다는 건가...? 인형은 우리인건가....? 첫번째 행동이 들어가도 될까요? 에 "네" 라고 대답해서 들였다는 것인가...?
>>385 >>386 >>389
헐 ㅋㅋㅋㅋㅋ
그럼 첫번째 행동의 뜻은 초대인건가..?
허락도 되지 않을까? 들어가도 되냐고 물었고 그 물음에 허락했으니까...?
5월 10일부터 생각해보라고 해서 5월 10일에 쓰인 첫 레스 들고왔다..>>10
>>478 오, 여러분은 각자의 집에 살고 있잖아요? 여러분은 이 객사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첫번째 행동.... 혹시 이 사이트에 접속한 걸까...? 사진으로 올려달라고 했고 우리는 이 사이트에 접속해서 비형랑사를 사진으로 올렸지..?>>215 생각한 근거랄까.... ㅎ....
좋아요, 이만 하면 되었습니다. 숨기려고는 했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한대로 인형은 이미 게임에 참여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제한시간또한 쓸모없어져, 없애버렸었는데 눈치채셨었나요? 우리는 이제 슬슬 이 놀이의 종점을 찍으려합니다. 피날레. 이 마지막을 위해 같이 와주셨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대표자 한 명이 주사위를 굴려주세요. 대표자에 크게 의미 두지 말아요. 아무나 상관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진실에 대해 추측할 시간입니다.
와 제한 시간이 없어진 건 알고 있었는데 그게 인형이 죽어서 였다니
룰을 정할까? 이 코멘트에서만 선인을 신이라고 부르자. =번역
선인..? 선인이 누군데..?
후... 제한 시간이 사라진 건 알고 있었지만.... 인형이.... 엇 뭐야 사라졌다
주사위 굴리는거는 다이스 굴리라는 소리인가
선인 뜻이 착한 사람도 있고 도사? 신령 그런 뜻도 있어서 옛날 레스 하나 갖고 와봄 >>295 그러면 레주가 선인=신이라고 봐도 되는걸까나
>>492 아니오. 내 과거를 신경쓰지 마세요. 문자 그대로 착한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다이스 한번 굴려볼래..? 아무나
>>294 >>295 >>296 >>297 >>298 >>299>>354 >>355 >>356 >>357 >>359- 이 '이야기'의 악역은 몇 명이라고 생각합니까? >>360 (>>394 - 이때부터 시간 사라짐)>>404 >>406 >>407 >>409 >>410 >>411 >>423 >>437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64 >>465 대충 질문들...? 가져왔는데 참고해볼 사람은 참고하는 게 좋겠지..?
다이스.... 굴리는 법 잊어버렸다... 그나저나 몇 주사위로 굴려야 하지..?
>>496 상관없습니다
막 굴려봐도 되는걸까...? 혹시 모르니 1,100으로 해서 굴려봐?
>>498 응... 나 바보라서 다이스 굴리는 방법 잊어버렸으니까 굴려줘....
다이스는 dice(숫자,숫자) 하면 된다! Dice(1,100) value : 59 value : 29
ㅇㅁㅇ? 왜 결과가 두개 떠요? 100이라 그래..?
>>498 그럼요, 행동에 의미가 있으니까요.
다시 굴릴까요..? 왜 두개가 뜨지..?
>>500 ;D >>503 아니오, 괜찮아요.
괜찮아요..? 이제 어떻게 되는거죠..? 그냥 평범하게 1,6으로 해서 돌릴껄 그랬나!
빈 객사의 비형랑사. 들어가도 된다는 허락. 기적이 없는 곳. 인형을 잡아논 주술적인 힘을 풀어낼 방도는 같은 주술적인 것 밖에 없습니다.
빈 객사의 비형랑사. 들어가도 된다는 허락. 기적이 없는 곳. 인형을 잡아논 주술적인 힘을 풀어낼 것은 같은 주술적인 것 밖에 없으므로. +) 나는 화포 소리를 싫어합니다 ;( 였던 것 같은데.. 물....괴...? 조선왕조실록에는 성종때 물괴가 있다하자 이를 화포(火砲)로 물리치자는 건의가 있기도 하였다.- by namuwiki.... 닭... 피를 뿌린다거나...?
>>507 뭐, 방포는 삿된 것을 쫓는 용도로 많이 쓰였으니까요. 아쉽게도 틀렸습니다. 물괴는 아니예요 :( 내 정체를 알아내기에는 아직 이를지도 몰라요.
뭐야..! 이거 맞추는 거였어....? 질문! >>486 진실, 어떠한 것의 진실을 알아내면 될지? 질문이 가능하긴 하나..?
어떤 주술을 찾아봐야하는지도 모르겠다...
>>509 초반의, 비형랑사와 우리를 들인 행동. 기적이 없는 이유. >>510 주술을 찾아볼 필요 없습니다. 위에 언급했던 것을 알아내시면 됩니다.
주사위의 의미는 뭐였을까....
기적이 없는 이유는 간단하게 생각하면 믿음이 없으니까..? 맞나...? 비형랑사가 붙어있는 어느 버려진 객사에서 신령이었던 존재를 불러들인 건 강령 행위를 한 건가?
인형이 잠깐 여기 접속했을때 폐가 어쩌고 했던거 같긴한데
음, 이렇게 할까요? 여러분이 아무 값이나 정해 주사위를 굴려서, 그 최대값의 반 이하가 나오면 힌트를 드리고, 아니면 오늘의 힌트는 없는 셈 치겠습니다.
오 좋아..수를 몇으로 하는게 좋으려나
범위가 넓은게 좋은건지, 좁은게 좋은건지 모르겠네...넓어야 좋나?
몰라..100으로 두고 굴릴까..? 다른 애들은 어떻게 생각하니..?
>>517 확률은 비슷할 것 같은데 그래도 느김상 넓은게 더 나아보임...
그럼 100으로..?
100좋지~ 함 굴려봥
음. 원하는 대로...? 아까처럼 또 값이 두개 나오지는 않겠지...?
Dice(1,100) value : 62 나 개똥손인데..다갓님..다갓님...50이하가 나오게 해주세요...
안돼ㅠㅠㅠㅠㅜㅜ
ㅃㄹ 수정 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되냐ㅋㅋㅋㅋㅋㅋ양심이 아픈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아무것도 보지 못 했어요
판사님 저는 아무것도 보지 않았... 읍읍
한번만 굴릴 수 있단 소린 없었으니까 몇번 더 굴릴 수 있게 해달라고 땡깡 부리면 안되겠지?ㅋㅋㅋㅋ
>>529 오 그렇네 자기합리화 정말 멋져
빨리 해봐!
>>528 ㅋㅋㅋㅋㅋ우리 아무것도 못봤지
뭐야 그럼 도전 안 외쳤으니까 카운트 안 된걸로 우기면 안 되는 건가 (뻔뻔) 아 아니 미안해요 아직 생각만 했으니까 봐주세요...
그럼 이제 도전하자 우리
(구) 신령, (현) 귀신(추정)님! 양심적으로 레스 수정을 하지 않았는데요! 한번만 굴릴 수 있다는 말이 없었으니까 몇 번 더 굴려보면 안되겠습니까!!! 힌트 진짜 얻고싶은데...
아휴 난 똥손이라 못하겠다 다른 애가 굴려봐..
거래를.... 해야 하나....! 미래의 힌트를 당겨서 쓸까...?
그럼 537이 한번만 더 돌려볼까..?
ㅇ, 예에?? 이일단 레주님이 와야... (구)신령님이 오셔야 새로운 도전을 하던 그 전 걸 무효로 하고 새로 굴리던 하지 않을까요...?
>>539 아니지~ 이건 그냥 연습 시험하는거임 운빨좀 보게
Dice(1,100) value : 27 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거 맞죠...?
아 헐헐헐!!!
아하하.. 기회가 만약 더 있으면 541이 한번 해봐~
오늘의 힌트는 없는거라고 했으니까 하루마다 하나씩 힌트가 나오는건가..? 이미 오늘껀 날아간건가?ㅠㅠㅠ?
음... 내가 운이 완전 오락가락하지만 다음에 한번 시도해볼게... 내가 그때 있으면 말이야..... 아마도 오늘의 기회는 날라간 거겠지...?
>>523 유감입니다. 어쨌든 >>541 에서 얻으신 오늘의 힌트를 말씀드리자면, 기적이 없는 이유는 그것을 일으킬 존재가 들어오지 못해서입니다.
뭐야 힌트 주심 감사합니다,,,*^^*
어느 레스에서 ()는 들어오지 못 한다 그런 내용 봤는데 어떻게 딱 그거만 안 생각나지 찾지도 못하겠음ㅋㅋㅋㅋㅋ,,
흠, 아직 헤메시는 것 같은데, 이렇게 된 김에 한 번 더 할까요? 왜 난데없이 주사위 놀이나 하냐고 하면 별 할 말은 없지만서도 확률에 맡기는건 앞으론 가끔씩만 할테니 이해해주세요 ;) 어제와 룰은 똑같으나, 성공하셨다면 최댓값을 5으로 잡아서 한 번 더 굴려주세요. 이후 나온 값만큼 질문을 하시면 그에 대한 힌트를 드리거나, 대답해드리겠습니다.
오..! >>545 빨리 와..!
난 1/2 의 확률 게임을 원했는데, 어째 조금 더 성공확률을 높이려 하시는 것 같군요. 음. 하나의 규칙을 추가할까요? 9시 30분까지 아무도 주사위를 굴리지 않는다면, 또는 포기하신다면 이 게임을 무산시키겠습니다. 만약 포기하셨을 경우엔 하나의 질문에 대답해드릴게요. 어느쪽에 거느냐는 여러분의 재량입니다 ;)
으으으...단 하나의 질문 보다는 여러 개가 낫지...혹시나 주사위 굴려서 1이 나와도 포기한거랑 다를게 없으니까 괜찮고...좋아, 다른 레더들이 늦는 것 같으니 내가 굴린다! 다갓님 제발! 1만 안나오게 해주세요! Dice(1,5) value : 2
으아아아아아 1만 안나오게 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2라니 너무 짜다..다갓님...
아 헉 나 방금 왔다....! 미안하다....!
>>552 오해가 있는 듯 합니다. 원하시는 최대값을 정해 굴리셨을 때, 최대값의 반 이하가 나오면 성공이며 이 '성공'이 되었을 때 최대값을 5로 잡고 한 번 더 굴리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어제 방식대로 한 번 주사위를 굴리시고, 성공 시 최대값이 5인 주사위를 또 굴리는 방식입니다. — 시간초과. ...지만 오해가 있던 것을 고려하여 50분 까지 연장합니다.
아 그런거구나!>>554 지금 있니..?
시간이 없어서 내가 굴릴게..미안하다 얘들아...하필 똥손이... Dice(1,100) value : 30 제발...
으아아아아!!! 성공했어ㅠㅠㅠㅠㅠ Dice(1,5) value : 5
와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제대로 된거 맞죠?
>>560 성공입니다! 축하해요. 5개의 질문을 나에게 건네줘요.
오늘 안에 질문을 다 끝내야하나요? 뭐 물어봐야하지....
>>562 천천히 아껴써도 되어요.
>>511 알아내야 할 것. >>546 힌트.
아ㅣ 이런, 자꾸 늦게 오네....>>559 축하해!!!
아껴써도 되는건가..? 그럼 일단 아껴둘까...? 힌트를 좀 더 모아서 질문 하는게 낫겠지?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나는 그에 따른 결과를 물어볼 뿐입니다.
화포를 싫어한댔는데..정확히는 그걸 사용한 의식을 싫어한다고 했었던 것 같다...그 의식이 정체를 알아내는데 관련이 있나싶기도 하고.. 일단 우선적으로 알아내야 할건 기적이 없는 이유랑 비형랑사랑 저들을 들인 행동인데...비형랑사는 검색해보니, 옛날에 비형랑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이 귀신을 부릴 줄 알아서 귀신들이 이 사람의 이름만 들어도 도망을 가서 사람들이 귀신을 쫓으려고 '여기는 비형랑의 집이니 여기서 머물지마라'는 내용의 가사를 써붙였다고 하네. 그게 비형랑사래.. 근데 우리는 초반에 직접 비형랑사를 써서 올렸잖아? 그럼 귀신은 못들어오게 됐을테고..그래서 직접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서 들어온건가.....
아마도...? 일단 하나는 써야 무언가를 알 수 있겠지..? 비형랑사가 붙어 있는 객사니까 아마 기적을 일으킬 존재(신 또는 신령 어쨌든 영적인 존재로 추정)가 들어오지 못할 거야. 그 와중에 우리는 무언가 다른 녀석이 들어오는 것을 허락했지 그리고 어떠한 놀이를 시작하게 되었으니까 아마 강령 비슷한 거? 로 취급 받은 게 아닐까 싶고..? 비형랑사를 써서 붙였는데 멍청하게 귀신을 안에 들인 우리는.... OTL 객사에 머물기 위해서 비형랑사를 붙였겠지? 삿된 것들을 방어하기 위해서 그런데 우리는 안으로 삿된 것들을 들였고? 깡철이 생각난다 이무기 이었다가 타락해서 요괴가 된 깡철이... 하핫... 오늘씨.... 저희에게 도움을 주세요....!
그럼 뭘 물어볼까?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존재에 대한 얘기가 자꾸 나와서 하는 말인데, 비형랑사 찾다가 본거거든. 비형랑이 태어나게 된 계기가 죽은 왕이 비형랑의 엄마에게 찾아와 관계를 해서 그런거라네...이런 것도 나름 기적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좀 너무 갔나
주사위의 뜻은 궁금하지 않은 모양이네요? 딱히 큰 의미는 없지만요. 이제와서 우리가 꺼리는 부류의 손님이 왔어요. 예전에도 한 번 보고는 이제껏 본 적 없는데. 오랜만이네요. 어쨌든, 오늘은 그 손님 덕분에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그걸 기적이라고 볼 지는 모르겠네... 적어도 그 일에 관해서는 비형랑이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비범한 인물이란 걸 강조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설화 일 수도 있고... >>440 이곳은 실험장이자 기적이 없는 장소.... 무엇의 실험이었는지 물어봐야 하나...? 꺼리는 부류의 손님은 어떤 사람일까? (지지질문 아니예요...) 좋은 밤... 되세요...
저렇게 말하니 주사위에 대해서 물어봐야겠는데..? 어떻게 생각하니 다들?
>>506 이거 부적을 뜯어버리면 안되는 건가..? 지금 일어난 상황에서 추측한 것들만 보면 부적 때문에 삿된 것이든 신령이든 신이든 못 들어오는 거잖아? 지금 들어온 것은 우리가 들어오는 것을 허락해서 들어와 있는 거고..? 부적을 뜯으면 신이 못 들어오는 공간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은데 아니겠지..? 그럼 목숨이 위험 하려나..? 복숭아 꽃 가지라도 들고 있기를 빌어야 하나..
유감이게도, 장소를 모르는 여러분은 물론이거와 저희가 부적을 붙일 수는 없으니, 글로 쓰시는 걸로 직접 선언하는것과 비슷한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부적이 아니라 형체없는, 일종의 주문이라고 해둘까요?
초대하지 않으면 못 들어오는건 뱀파이어 아니였나....? 귀신도 들어올 수 없었나.. 윽 머리가 아뿌다..
크아아아아악 그럼 주사위..? 별 의미 없다고는 했지만.... 아니면 꺼리는 손님 이라던가.... 뭘 물어봐야지...?
그럼 일단 주사위에 대해서 물어볼까?
굴리게 한 주사위는 사실 재질이 뼈였다! 라던가 하는 전개는 아니겠지
주사위... 설마 주령구였나! 아님 그냥 다갓님이 주사위의 신이라서 그냥 주사위 굴리라고 했던건가
>>579 흠? 여러분은 스레딕으로 주사위를 굴리지 않았나요?
일단 물어봐 그럼? 물어보지 말까..?
별거 아니라면 미안하다...찝찝한 것보다는 그냥 물어보는게 나을거 같아 질문 1. 주사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주사위를 굴린다는 행위 자체에 다른 의미가 있는건가요?
>>581 왠지 모르게 이거 보고 빵 터졌따 >>583 궁금하면 물어보는 게 맞짘ㅋㅋㅋ 괜찮아! 네 금손과 다갓님이 내려주신 은총으로 질문을 5번 할 수 있었으니까!
>>583 주사위를 굴리는 행위에 무언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흔히 아실만한 말을 인용했는데, 영 모르시겠다면 힌트를 드릴까요?
>>584 아니야..금손은 무슨..그저 다갓님의 은혜... 주사위 굴리는 행위에 무언가가 있다니...내기나 도박, 운명의 주사위라는 표현 말고는 잘 모르겠는데... 힌트주세요!
주사위는 던져졌다..? 매우 도박성이 짙고,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결정을 내리고 난 뒤 스스로 납득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주 인용된다.
아 >>587 이건가..?
>>586 여러분이 싫어할지도 모르는 어느 고양이에 대한 말입니다 ;)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을 비판하면서 한 말이고 양자역학에는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있지. +'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책도 나와있네..
양자역학이라니..벌써부터 정신이 혼미해지는데..?ㅋㅋㅋ
아 양자역학... @#@ 다음 질문은 무엇으로 해야 할까....?
오늘은 주사위 굴려서 힌트 얻는건 못하나요..?
>>593 으으음, 그럼 이렇게 할까요? 제가 낸 문제를 제한시간안에 맞추시면 힌트 하나를 드리겠지만, 틀리면 질문기회 하나를 가져갈게요.
헐 어쩌지..! 으아아..일단 다른 레더들을 기다리면서 뭘 질문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있어야겠다...
아 모르겠다! 못먹어도 고 해야될 것 같아. 문제 주세요!
그냥 문득 든 생각인데 정말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를 노린 거라면 스레주는 주사위놀이를 한 셈이고 그럼 스레주가 자신이 신이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 걸까
>>597 아마.. 그렇지.. 여태 한 대화도..? 그런 쪽으로 유도되니까..?
>>596 확인했습니다. 저녁에 문제와 함께 찾아올게요. >>597 글쎄요. 굴리는 행동에 의미가 있던건 단 한 번이었습니다.
그 한번이 혹시 제일 처음에 굴린 그 주사위인가? >>486 이부분... >>488 그리고 이건 처음엔 있었지만 사라진 영어문장 번역
어제 소식이 없었어서 미안해요. 일이 생겼거든요. 문제는 오늘 내도록 할게요.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
We Hundred 103 121 117 Farm — 1시간.
ㅇㅁㅇ 이이이것도 시조인가..?
위백규의 농가..? 농가 구장..?
다들 안 오네... 어어없어.. >>606 고맙습니다... 하지만 끝내 찾았어요...... 크흑...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셔산에 도들 볏 셔고 굴움은 느제로 낸다. 비 뒷 무근 풀이 뉘 밧시 짓터든고. 두어라 차례 지운 닐이니 매난 대로 매오리라. 도롱이예 홈의 걸고 뿔 곱은 검은 쇼 몰고 고동풀 뜻 머기며 깃믈 갓 나려갈 제 어대셔 픔진 벗님 함끠 가쟈 하난고. 둘너 내쟈 둘너 내쟈 길찬 골 둘너 내쟈 바라기 역괴를 골골마다 둘너 내쟈 쉬 짓튼 긴 사래난 마조 잡아 둘너 내쟈. 땀은 듣난 대로 듯고 볏슨 쬘대로 쬔다. 청풍에 옷깃 열고 긴 파람 홀로 불 제 어듸셔 길 가는 손님 아난 드시 머무는고. 항긔(한그릇의) 보리뫼오 사발의 콩닙 채라 내 밥 만할셰요 네 반챤 적을셰라 먹은 뒷 한숨 잠경이야 네오내오 달을소냐. 돌아가쟈 돌아가쟈 해지거다 돌아가쟈 계변의 발을 싯고 홈의 메고 돌아올 제 어듸셔 우배쵸젹(牛背草笛)이 함께 가쟈 뵈아난고. 면홰난 세다래 네다래요 일읜벼난 피난 모가 곱난가 오뉴월이 언제가고 칠월이 반이로다. 아마도 하나님 너희 삼길 제 날 위하야 삼기샷다. 아해난 낫기질 가고 집사람은 저리 처친다. 새밥 닉을 때에 새 술을 걸릴셰라. 아마도 밥 들이고 잔 자불 때에 호흥(豪興)계워 하노라. 취(醉)하난이 늘그니요 웃난이 아희로다. 흐튼 순배 흐린 술을 고개 숙여 권할 때예 뉘라셔 흙쟝고 긴노래로 차례춤을 미루는고. 틀렸다면 다른 레더들을 볼 면목이 없습니다...
전문을 옮기기 힘들다면 일부만 옮겨오셔도 됩니다.
>>605 정답입니다. 어디에 힌트를 쓰시겠어요?
당황) 아니 진짜로 저게 맞을 줄은 몰랐구요... 전 아직도 저 숫자의 의미를 모릅니다 선생님... 킵 가능합니까...? 지금 딱히 생각나는 게 없는데... 오늘 써야 하나여..? 저 한 30분 있다가 와도 되나요...? 죄송합니다... 급한 일이 생겨서... 최대한 빨리 올게요...! (후다다닥)
헐! 잘했다!!!!!
주사위 굴리는 행동의 의미에 대해 물어볼까..?
하씨... 늦었다...! 미안합니다아아 >>610 된다면..?
그럼 물어볼까..? 주사위 굴리는 행위에 의미가 있었던게 단 한번이라고 했는데, 그 의미가 뭐였나요..? 이렇게?
>>612 >>486 >>488 주사위놀음에 참여한건 저 혼자만이 아닙니다.
그으러니까 선인은 신이고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데 우리가 주사위를 굴림으로써 신이 아니게 되었고 선인이 아니게 되었다는 건가? 그럼 악인인가....?
허어어어......,갈수록 뭔지 모르겠네..질문의 방향을 못잡겠다
>>614 주사위를 굴림으로서가 아니라, 더 이전에 했던 행동 때문입니다. 주사위를 굴린 건 그 사실을 알려주려는 힌트일 뿐이예요.
그럼 우리가 선인이 아니게 됐다는 말은 맞는건가? 인형이 문젠가..? 우리가 문제를 틀린 행동 때문인가? 어째 물음표 살인마가 되어가는거 같다..ㅋㅋㅋ...
>>614 음, 신은 주사위 놀음을 하지 않는다는 일종의 힌트고 선인=신으로 가정했을 때, 우리는 주사위를 굴렸으니 신=선인은 아니라는 것이 표면으로 드러난거고 그 이전부터 했던 행동이라... ...어? 생각해보니.... 어..... 어.... 어.. 아닌가? 음.. 일단 적어볼게. 우리에게 들어가도 되겠냐고 물어본 건 귀신으로써 허락 받은건가 싶었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문턱을 넘기 위해 허락 받을 이유는 없었잖아? 우리가 저 집의 주인인 것도 아니고 스레 중간에 빈 집, 빈 객잔? 객사? 에 눌러 앉게 되었다(?)고 했었잖아. 스레 제목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나는 일찍이 그대에게 돌아가라 명하였다. (그래도 그대가)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들어간 순간부터 우리는 신이 아니게 되었다. 선인이 아니게 되었다. 이 집에는 기적을 일으킬만한 존재, 신이 없다. 정도의 의미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과대해석인가?
물음표의 방향을 저에게 돌려보시는건 어떨까요? 4번밖에 기회가 없다고 너무 신중해지시지는 않아도 되어요. 기회가 사라지면 우리는 다시 여러분께 문제를 낼테니까요. 그리고, 꼭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음. 아무것도 아니예요.
당신은 누구냐는 물음은 어때..
저번에 정체에 대해서 물었을 때 과거엔 신령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답을 들었었는데, 또 물으면 다른 답을 줄까? 물음표의 방향을 본인한테 돌려보는건 어떠냐고 했으니까 한번 더 물어도 괜찮을 거 같긴하다..대신에 좀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보자 음..'과거엔 신령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라는 답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대답을 해달라고 한다거나...
아니면 정확한건 찾아봐야하긴 하는데, 이런 행동을 하는 목적이 뭐냐고 물었을 때 호기심으로 인한 실험이라는 답을 했었거든? 그 호기심이 어쩌다 생긴건지 한번 물어볼까?
아니면 언제 생겨났는지 물어도 되나..? 신령이었던 존재라면 어디엔가 자료가 남아있을 테고..?
하나씩 다 물어보는건 어때ㅋㅋㅋ문제 또 맞춰서 기회 얻으면 되는거니까..
>>624 그래요. 여러분은 충분히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 거예요. 부디 실험이 완벽히 완성되길 바라요.
그럼 위에 나온거 하나씩 다 물어보는거 어때? 그래도 질문 기회는 1번 남게 된다! 다들 의견 어때?
다 물어봐!
그래! 질문 2. 당신은 누군가요? 과거엔 신령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답변말고 좀 더 자세한 답변을 듣고싶어요. 질문 3. 지금 이 모든 것이 호기심으로 인한 실험이라고 했는데, 그 인간에 대한 호기심은 어쩌다 생긴건가요? 질문 4. 과거에 신령이었다고 했는데, 그럼 당신은 언제부터 존재했던 건가요?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면 당신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었던 시기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최대한 노력해봤다...
>>628 2.부정적인 기운에 오염되어 발생하는 존재입니다. 3.반쯤은 예전에 계속 칭했듯 놀이이기도 하고, 겸사겸사 이런쪽도 반응이 있을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4. –804
이런 쪽이라니..이런 쪽이 어느 쪽이야...? -804? 기원전 말하는거야...?아니면 804년전..?
804년 전이라고 하면 1216년 쯤 되겠지? 그러면 아마 고려시대..? 기원전은 잘 모르겠다... 문제가 중국와 한국 쪽에 고사..?가 대부분 문제로 나오니까 아마 아시아 쪽 요괴나 타락한 신령이라고 보면 되겠지..?
귀매 아닐까!!!!???? 마을의 수호신이 악한 인간이 내뿜은 부정적인 기운에 오염되거나 인간이 수호신을 의심하거나 음험한 기운에 더렵혀져 발생하는 영적인 존재래! 음기가 가득한 사람이나 자신을 두려워 하는 자들을 홀리고 괴롭힌다는데, 일반적인 귀신보다 퇴치하기가 훨씬 까다롭지만 양기가 가득한 사람과 화포 소리를 두려워 한대! 화포 소리와 부정적인 기운을 보면 어느정도 의심해볼 여지가 있지 않을까?
>>632 !!! 그러면 인형이든 마을에 들어온 누군가가 악한 마음을 품고 어떠한 사건을 일으켰고 그 부정적인 기운에 오염된 건가..? 그래서 마을, 혹은 객사에 신이 존재하지 않고..? 수호신이 존재하지 않는 마을이니까 요괴들이나 삿된 것이 들어오지 않도록 비형랑사를 붙여야 했고, 여기에 들인 이유는 잘 모르겠네..? 무언가를 만나기 위해서 문까지 직접 열어준 것 같은데
우리에겐 한번의 질문기회가 더 남아있지!! 물어보자!
>>633 이 말에 대해서 하고픈 말이 있는데 혹시 듣고싶나요?
???? ㅇㅁㅇ 제가 뭔 갈 잘 못 말했나요...? 잘못 한 게 있나..? 앗 맞아 나는 듣고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저번에도 올린 말을 반복해서 그런가....(시무룩) 안 그럴게요....
당연히 들어야지ㅇㅇ
듣고싶어!

>>636 오, 기운차려요. 유익한 질문이었어요 ;)
632 is if no use but to find out who i am. this story had nothing to do with my past. 라고 문장이 있는 것 같아! 귀매가 맞았나본데! 였었나 보네..... 고맙습니다...! 반복한 건 저걸 올리고 나서 얼마 뒤에 안 거지 만요..! (제가 붕어 대가리라 눈새 같이 계속 같은 말 할 수도...)
>>628 >>629 >>632 >>640 632는 내가 누구인지 알아내는 것 외에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나의 과거와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귀매 맞나보다...
옥빗을 던진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영반월(詠半月) 작자-황진이 誰斷崑山玉 수단곤산옥 裁成織女梳 재성직녀소 牽牛離別後 견우이별후 愁擲壁空虛 수척벽공허 누가 곤륜산옥을 잘라 직녀의 빗을 만들어 주었던고 직녀는 견우님 떠나신 뒤에 시름하며 허공에 던져 두었네
이게 맞는진 모르겠다..
유누견하허월공수심졌십빗직오네일겨 Hint: https://m.terms.naver.com >>642
영반월이 아닌가..?
>>645 저 알수없는 뒤섞인 문장만 해석하면 될거같은데.... 직녀가 아닌가...?
시의 내용과 연관짓기
던진 자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었으니까 직녀라고 답해야하나..? 어 정답 외친거 아님! 저 알 수 없는 문장을 어떻게 잘 하면 시가 나올거 같지 않아? 돼지고기 된장찌개 비빔냉면 이라는 시를 돼된비지장빔고찌냉기개면 이렇게 읽은 것 같다 왠지ㅋㅋㅋ
>>649 그러게 생가괘보니까 던진 사람은 직녀네
>>643 >>645 수구유라곤네떠빗직오푸허을구공월뒤서월견늘일겨네한의십곤잘산옥까공중지라었늘른일겨전 누구라서 곤륜산 옥을 잘라내어, 직녀의 빗을 만들었을까. 견우가 한번 떠나버린 뒤, 푸른 하늘 허공 중에 수심겨워 던졌다네 하나씩 겹치는걸 빼봤어.. 유오구공월월일네십곤지늘일겨전 누 륜산 을 내어, 녀 만들을. 우가 번 나버린 , 하 에 심워 던졌다 유오구공월월일네십지전 이건 곤륜산의 곤등 겹치는걸 완전히 배제한거. 시간 제한 같은데. 유오구공 월월일네십지전 유월 오월 구일 공네십지전 설마 6월 9일 04시 10분 전까지 답을 요구하는건가?
에잇, 모르겠다 정답은 직녀!
>>651 앗, 미안해요. 내가 실수한게 있어요. 다시 올려드릴게요. >>652 정답입니다.
>>645 수정했습니다!
우리... 질문 하나 남은 거 맞지...? 뭘 물어봐야 할까..? 과거 캐내기는 성공했으니까 문을 열어준 이유?
>>645 유월 십오일?
응 질문 하나 남았지...과거랑은 상관이 없다고 했으니까 >>655 말대로 행동에 대해서 묻는게 나을거 같긴 하다ㅇㅇ...
어떤 행동에 대해서 물어야 할까..? 문? 아니면 다른 행동?
>>656 이게 무슨 뜻인지도 생각해보는게 좋을거예요
음..일단 떠오르는건..이 미궁의 기한...? 저 날이 마지막이라거나...
>>8 혹시 음력으로 6월 15일에 끝난다는 건가? 2달 하고 놀이가 끝난다는 소리..?
>>661 찾아봤는데 8월 4일이 음력 6월 15일이답!!
>>640 >>655 하씨 어제 이사 했더니 아이디가 바꼈네.. 저 이 인간입니다... 난입 아니에요.... 보름달 지나고 3일 후...가 아니잖아..? 음력으로 6월 15일은 보름달 뜨는 날이지?
흠, 뭐. 몰라도 상관없어요. 그보다 이렇게 추리만 하면 여러분이 지루해할 것 같은데, 괜찮아요?
진척이 없는 것 같은데. 음. 如果你總結一下到目前爲止的發現,就給你一個線索。
665 번역 如果你總結一下到目前爲止的發現,就給你一個線索 = 지금까지의 결과를 요약하면 단서가 됩니다.
6월 15일까지 나가라? 내쫒아라? 으으으음...?
>>666 나는 초반에 그랬듯이, 앵무새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네가 지금까지의 발견을 총결산한다면, 너에게 단서를 줄 것이다 = 번체자 만약 당신이 지금까지 정지된 현상에 도달하면, 당신에게 하나의 실수를 주겠습니다.= 간체자
다른건 이해가 되는데 간체자의 실수는 뭘까
정지된 현상에 도달하면 - 규명한다면? 하나의 실수 - 숫자를 주겠다...? 번체자같긴 한데
現在은 완벽한 쪽을 따라주세요.
현재는? 지금은 완벽한 쪽을 따르라면 번체자쪽이려나
>>669 만약 네가 지금까지의 발견을 총결산한다면, 너에게 단서를 줄 것이다 = 번체자 정리 능력자 혹은 정리 빌런이 활약할 때라 본다!!!
뭐, 좋아요. 내가 아무것도 몰랐다면 닦달했겠지만, 지금은 상관없을테니까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는 오늘 시험 끝나서 기분 좋은 학생 5가 한번 정리 해보겠습니당 O.10 >>21 >>27 비형랑사- 귀신을 물리치는 부적. 유희에 참가하기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 (비형랑주사- “성스러운 임금의 혼이 아들을 낳았으니/ 비형랑의 집이 여기로다/ 날뛰는 온갖 귀신의 무리들아/ 이곳에 함부로 머물지 말라”) >>27 >>34 대문 안으로 들어가는 행동의 의미- 귀신? 삿된 것은 함부로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니 그 안에 있는 자에게 초대를 구하는 것/ 놀기에 완벽한 장소 - 기적이 찾아오지 못하는 장소 (후술) >>35 >>62 >>72 >>117 인형을 가지고 논다고 했었지만 문제를 틀리면 인형에게 벌칙이 가해짐. >>126 >>131 인형이 살아있는 어떠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암시? 요 대목에서 >>215 >>218 인형=손님 (여기서 객사, 객잔은 사신들? 상인들의 숙박 업소! 객사는 왕을 상징하는 물건인 궐패가 놓여있대) 기적이 찾아오지 못하는 장소- 기적을 일으킬 신이 존재하지 못하는 장소 >>546 >>590 적어도 이곳에 신은 없다 라는 말이 되겠지..? >>613 - >>486 >>488 주사위 놀음에 참여한 건 혼자가 아니다 현재 여기에 들어와 있는? 그 삿된 것의 정체는 (구) 신령, (현) 귀매 유월 십오일은 음력인지 양력인지 모르겠네 아마 음력이려나..? 질문들.... (495 끌올에 덧붙인 거지만..) >>294 >>295 >>296 >>297 >>298 >>299>>354 >>355 >>356 >>357 >>359- 이 '이야기'의 악역은 몇 명이라고 생각합니까? >>360 (>>394 - 이때부터 시간 사라짐)>>404 >>406 >>407 >>409 >>410 >>411 >>423 >>437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64 >>465>>509 >>510 >>511 >>546 >>575 >>583 >>585 >>628 >>629 힝 힘들다.. 몰라.. 내 뇌로는 이게 다야... 더 짜낼게 없는 것 같다고... 누가 ... 추가를 좀 해줘...
>>676 멋져! 멋져! 귀매 관련 이야기! >>628 >>629 >>632 >>640>>641

>>676 시험이 끝나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676 >>677 정리해줘서 고마워요. +마지막 링크에는 일반 영어와 숫자가 같이 섞여있습니다. >>688 링크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한 문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 이거 분명... 분명 알파벳 하나하나 대응시키는 그런 걸텐데...
다른 나라 언어야..?
아 저 와이 같은 거 보니까 어디서 본 적 있는 언어인데... >>678 앗 감사합니당! 하지만 시험을 끝내고 돌아와보니 또 이런 시험지 같은 문제를 내주셨군요.... 후... 찾으러 갑니다.. 허 뭐야 필기체야..? 필기체는 몰랐는데...

이건가....? 체로키문자!

나도 비슷해보이는거 들고왔다 키릴문자 필기체래
>>682 이거 가져온 이유가 가로가 아니라 세로로 쓴건가 했거든.. e 항목에 tse 부분 어떻게 쓰면 깃발모양이 나오나 싶기도 했고 다른건 몰라도, 깃발이랑 U닮은 글자를 모르겠음..
>>678 링크에 있는 m 비슷한거, ლ 이건가?
>>685 비슷해보인다!
모르겠다... 다들 진전이 있나요...?
음... 서로 다른 문자가 섞인거 같기도 하고...?
https://ibb.co/MUOw0V6 https://ibb.co/muow0v6 https://ibb.co/MVPw0U6 저렇게 해봤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네ㅋㅋㅋ문자 다시 찾으러 갑니다...
>>689 0w0이나 OwO 일수도 있지 않을깡
난 저 첫 글자 볼떄마다 Cm같음...
동그라미는 0일까 O일까 그게 제일 궁금함.. 아니면 저것도 구해야 하는 건가..!
0이랑 O 둘 다 넣어보면 되지 않을까...저 글자들 어디서 본거 같은데 뭔지 모르겠네

방향이 반대긴 한데, 깃발 같이 생긴거 찾아서 들고와봄..페니키아 문자래. 여기서 파생된 문자들 찾고있는데 똑같은게 안보인다...
>>694 P....? 그럼 뒤집어놨으니 q인가...?
스레주, 미안한데 아무리 찾아봐도 내가 검색에 재능없다는 것만 알겠어.. 힌트 주세요... 문제여도 좋으니까! .... 기왕이면 쉬운걸ㄹ..
힌트..주세요..ㅠㅠㅠ나무위키에서 음소문자 계보 뒤져도 안보여요ㅠㅠㅠㅠ구글 이미지 검색은 당연히 안되고ㅠㅠㅠㅠㅠㅠ
여러 문자들이 합쳐진건가?
>>698 링크부분 빼고는 한문자래
>>688 아 여기에 대해 추가되었구나..

>>694 + 페키니아 카르타고 신카르타고

똑바로 된 깃발은 찾았는데 나머지는,,,,,
룬문자는?

야ㅑ야야야야양ㅇ 나 진심 찾은거같아70퍼 확실

저 사진에 나와있던 링크 있잖아. 그거 풀어서 KG0w0J6써봤더니 Just-wait-a-little-longer 이 말하고 이 사진 있었어
미쳤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704 >>704 미친 개똑똑이!!! 시발 완전 잘했어!!!!! 언어가 거친거 미안하다!!!! 요 며칠 여기에 매달려있었더니 감정이 격해짐ㅋㅋㄱㅋㅋ잘했다ㅠㅠㅠㅠㅠㅠ
사진에 결국, 다시 만날거예요. 실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라고 써있네,...이제 완결난건가 이 미궁은...?
저 위에 써진 겁나 많은 말 =First, I reveal that I used a translator. I am sorry. The fifteenth of the June was today. You guys are too late. The good news is that you can meet me again. On that day let's again.
>>706 아니 나 페키니아 문자 보다가 갑자기 핀터레스트 사진 뒤지면서 나와서 진짜 파일 이름도 막kddkkjdfkdkdfkjdfkjkdf이런거잖아 ㅋㅋㅋㅋㅋ
>>708 나같은 영알못을 위해 번역기 돌려왔어! 첫째, 내가 번역기를 사용했다는 것을 밝힌다. 미안하다 6월 15일은 오늘이었다. 너희들은 너무 늦었어. 좋은 소식은 네가 나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거야. 그날에 또 하자.
으어어어어!!!!!(발광)
그렇군..우리는 너무 늦었구나...
그러면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스레주, 수고했어! 어흑흑.. 잠깐, 다시 만날 날도 맞춰야 하는건가....
시조센세..재밌었어요... >>714 그런건가..!
>>704 허어어어어ㅓ어 똑똑이....!!!!! 오늘도 시험을 끝내고 돌아왔다.... 모고.... 썅..... 재미있었습니다.... 6월 15일....?>>656 >>659에서 이거 의미도 생각해보라고 했었지..?
>>716 >>710 오늘이 기한이었나봐 ㅠ
ㅇㅁㅇ........ 그렇구나... 고마워..... >>717 후..... 다음에는 좀 더 빨리 맞혀야지...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다음에도 만날 수 있길 !
君王尊光消逝,臣子敢踏足王位,當要匡正之時 那時我們必再踏足你們的土地 常想,如果你不想兩次認識到自己的失誤,感受刻骨銘心的疼痛。
>>719 번체: 임금의 존광이 사라지니 신하가 감히 왕위에 발을 들여놓고, 바로잡아야 할 때에 그때 우리는 다시 너희 땅을 밟을 것이며 간체: 임금의 존광이 사라지면 신하가 왕좌에 발을 들여놓는다. 그땐 우리 땅을 밟을 거야 아무리 봐도 간체같지??
번체같은데... 으으으음
>>721 그런가 보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근데 간체는 문장이 이상하게 끝나고 번체는 안 끝남
>>722 여태 준건 번체자로 번역해야 했던 것 같아서..
아 이거 갑자기 생각났는데 임금의 존광=태양 신하가 왕좌에 발을 들어놓는다=태양을 가림 즉 일식 오늘 일식이니까 오늘을 말하는거 아닐까??? (사실오늘 일식이라 생각나서 말해봄) 다시 우리땅을 밟는다는 건 뭔지 모르겠네... 스레주가 우리땅(스레) 에 돌아 온다는 건가...
>>724 오오
>>724 오오오
늘 그랬듯이, 완벽한 쪽을 따르세요.
완벽한 쪽은 간체 아님? 오 돌아오셨당..ㅎ!
여태 번체를 따르지 않았어? 임금의 존광이 사라지니 신하가 감히 왕위에 발을 들여놓고, 바로잡아야 할 때에 그때 우리는 다시 너희 땅을 밟을 것이며 이 뒤에 오는 문구찾아야 하나?
여긴 똑똑한 사람들만 있구나,, 멋지다
君王尊光消逝,臣子敢踏足王位,當要匡正之時 - [ 군왕존광소서, 신자감답족왕위, 당요광정지시 ] 那時我們必再踏足你們的土地 - [ 내시아문필재답족니(이)문적토지 ] -임금의 존광이 사라지니 신하가 감히 왕위에 발을 들여놓고, 바로잡아야 할 때에 그때 우리는 다시 너희 땅을 밟을 것이며 (번체) -임금의 존광이 사라지면 신하가 왕좌에 발을 들여놓는다. 그땐 우리 땅을 밟을 거야 (간체) 常想,如果你不想兩次認識到自己的失誤,感受刻骨銘心的疼痛。 - [ 상상, 여과이불상양차인식도자기적실오, 감수각골명심적동통 ] - 자신의 실수를 두 번 깨닫고 뼈에 사무치는 아픔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항상 생각해라.(번체) -자신의 실수를 두 번이고 싶지 않으면 뼈를 깎는 아픔을 느낄 수 있다. (간체) 뒷 말은 추가된 거지? 앵무새가 이렇게 번역하는데! 완벽한 건 간체보다는 번체가 맞겠지? 찾으러 갔지만 도저히 뭔지 몰라서 일단 한자 음만 써왔다..... 휴 오류난 줄 알았네
>>731 >>729 역시 번체가 맞나보다 앞으로도 번체쪽으로 봐야할듯
夏天的雨開始下起來了,爲什麼還找不到我呢? 是你忘記我的原因,還是因雲而生氣的太陽的把戲?
>>733 중국어 번체>한국어 여름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왜 아직도 날 찾지 못했을까? 네가 나를 잊은 이유냐, 구름 때문에 화가 난 태양의 수작이냐.? 중국어 간체>한국어 여름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 왜 아직도 날 못 찾겠어? 네가 나를 잊은 이유야, 아니면 雲으로 인해 화가 난 太陽의 손잡이야.? 중국어 번체>영어>한국어 여름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왜 아직도 날 못 찾니? 나를 잊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구름에 화가 난 태양의 속임수일까? 중국어 간체>영어>한국어(간체>영어에서 여름 비 부분이 빠져서 번역되더라) 왜 날 못 찾니? 나를 잊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구름에 화가 난 태양의 속임수일까?
>>719 이거 혹시나 해서 중국어 번체에서 영어로 번역기돌리고 영어로 한국어로 돌렸거든? 그런데 영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큰따옴표가 추가되더라. "When the glory of your majesty is gone, I dare you to set foot on the throne, and I must correct it." That's when we'll set foot on your land again. I often think that if you don't want to realize your mistakes twice, you'll feela pain in the "폐하의 영광이 사라지면 감히 왕위에 발을 디디게 되니 바로잡아야 하오." 그때 다시 네 땅에 발을 디딜 것이다. 나는 종종 실수를 두 번 깨닫고 싶지 않으면 나중에 고통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옴표가 생기다니..ㄷㄷㄷ
나는 참을성이 많답니다. 걱정말아요. 여러분이 가면 뒤의 나를 찾아낼 때까지 충분히 기다려줄 수 있으니까. 그래도 그 시일이 금방 다가왔으면 해요 :(
시조센세..기다려달라... 검색했는데 자꾸 성경 나오고 그래서 찾는 중입니다...
새로운 스레로 숨은건가..? 아니면 원전 글귀를 찾아야하나..
구글 검색 했더니 이 스레가 나와ㅋㅋㅋㅋ
부탁합니다. 오늘이 가기전에 날 찾아주세요. 아니라면 여러분과 우리는 다시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할테니까요.
왜 스탑걸고 쓴 거시여 일단 지금 쉬는시간 끝나가니까 학원 끝나면 빨랑 와야겠다
허어,,하나도 모르겠다,,
지금 좌뇌랑 우뇌가 갈라지는 듯한 기분이야 으윽 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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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글자 깨져서 보이지 않아요...! 폰으로는 그냥 하얀 네모로 보이는데..
>>73이 앵커 걸려서 보고 왔는데, 저기서는 2번을 선택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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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일부러...글자 깨진건줄...
글귀를 찾아야 하는거겠지...?
아니..무서워요....새 스레를 찾아야하는건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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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레를 찾아야 하는거면, 미궁게임 판 안에 있는게 맞나요? 그렇다면 끝페이지부터 다 뒤져볼 자신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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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특정 스레에 스탑 걸고 레스를 새로 단걸 찾는게 아니고 특정 스레를 찾아서 갱신해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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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1이면 1페이지에 있나 아 너무 단순하긴 한데
이 스레 진행하면서 다른스레도 병행하긴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질문이나 짧은 스레 위주를 찾아볼게 다른 레스주들은 긴것도 한번 찾아봐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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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레스를 수정하면 갱신이 되니까 끝페이지부터 정주행 하면서 새로 달린 레스 있는지 확인해봤는데 딱히 의심되는건 없었음..근데 지금 막 생각난게 있으니까 한번 해보고 올게
아 말이 다 없어졌다
와 야 잠시만 나 뭔가 뭐 잠시만 dk 아닌가?
밑에 있는 스레의 메일주소로 메일 보내봤거든..? ;) 반갑습니다. 뭐라고 저를 소개하는게 좋을까요? 음. 시조센세? 라고 답이 옴...
? 당신 뭐야 짱이다
>>764 나도 그 메일로 보내봤더니 인사하시고는 이렇게 내용이 왔어...! tnemirepxe eht ot kcab gnimoc rof uoy knaht ees on emit gnol
>>766 뒤집으면 long time no see thank you for coming back to the experiment
옼 또 실험 시작인가...!
근데 그러면 위에있는 임금님의 존광하고 뭐 땅에 발을 디딘다 그런거는 의미가 없는걸까
아니면 레스주들이 찾은 스레를 찾기위한 힌트일까
먼저, 실험에 다시 참가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124 150 141 156 153 163 40 146 157 162 40 171 157 165 162 40 150 141 162 144 40 167 157 162 153 54 40 163 154 145 145 160 40 164 151 147 150 164 40 164 157 156 151 147 150 164 40 141 156 144 40 163 145 145 40 171 157 165 40 164 157 155 157 162 162 157 167 56 40 123 167 145 145 164 40 144 162 145 141 155 163 56
>>771 돌리면 Thanks for your hard work, sleep tight tonight and see you tomorrow. Sweet dreams. 뭐가 됐든 내일부터 시작할건가봐..
>>769 >>724 이거 아닐까? 개기일식..
;) 다들 있나요? 어제 좋은 꿈 꾸었기를 바라요. 이번 문제 풀이는 새로운 곳에서 시작해주세요.
새로운 곳? 새로 스레를 세운다는 걸까 아님 기존 스레에서 찾아야하는 걸까...?
>>775 문제는 주어졌습니다. 그들의 전달이 늦네요. 알고싶다면 郵件을 보내주세요.
>>776 우편물을 보내달라는데? 메일인가보다. 나는 부계정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보내주길 부탁해..
https://ibb.co/5¿mW?FB ¿=다윗 ?=헬레네 000000 대문자 FF0000 소문자
센세..혹시 저 밑의 트럼프 카드조합으로 만든 암호는 없냐고 물어본 것도 센세였나요...? 진짜 소름이다....ㅋㅋㅋㅋ 000000은 검은색 색상코드 FF0000은 빨간색 색상코드 그리고 트럼프 카드에서 스페이스 K는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왕 다윗을, 하트 Q는 헬레네를 의미함.. 그래서 답은 https://ibb.co/5KmWqFB
>>779 그걸 또 풀어낸 너레더는 대체 뭐야...? 국방부에서 일하니
>>779 유감입니다. 그 스레는 제가 관여한게 아니예요 ;)

아니야? 우연의 일치 무엇... 링크 속 사진을 조정하면 저런 글이 나옴 >>780 ㅋㅋㅋㅋ아냐 엄청 우연히 나온거라...
저 한자... 뭐라 쳐야 나오냐 ㄷㄷㄷ 필기인식은 내 필기가 개발새발이라 무리일듯
저걸 1ay로 보고 수학을 떠올린건 나밖에 없겠지ㅋㅋㅋ 하루에 네시간씩 공부하면 이렇게도 보이는구나 이걸 기뻐해야할지...
我看到的是一隻猫嗎? 파파고 이미지 번역 이용 내가 한마리 고양이니? (간체) 내가 본 것이 한마리 고양이야? (번체)
>>785 하나하나 쓰고있던 내가 레전드구나.. 머리가 똑똑해야 몸이 고생을 덜하네
>>785 와..하나하나 다 쓰고있었는데...ㅋㅋㅋㅋ역시 머리가 좋아야 몸이 고생을 안한다..
일단 저 사진에 크게 적힌 하얀 글씨가 뭔지부터 알아야할 것 같은데 내 눈엔 2ay로도 보이고 Jay Tay 1ay로도 보여.. 뒤에 있는건 ay가 확실한것같구
문득 생각난 건데 회문 관련된 걸까? 그냥 저거 번역 보니까 Was it a cat I saw? 가 생각나서
>>789 너도 국방부에서 일하니
저거 영어 필기체로 jay아닌가 아니면 머쓱 근데 Lay로 보려면 언제든 또 그렇게 볼 수 있어서
필기체로 Lay 아닐까...? 아님 말고...
>>789 오..이거 같은데 난 왜 저걸 Lay로 봤을까ㅋㅋㅋ
회문이라면 The cat only comes to see me. 이거도 말이 되려나
Lay jay tay를 검색해보면..jay는 어치라는 까마귓과의 새가 나오고, tay는 테이강이 나오니까 lay가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으려나.. Lay에는 놓다, 눕히다라는 뜻 말고도 시, 노래라는 뜻도 있대. 원본이랬으니 고양이 얘기나 회문이랑 관련된 시를 찾아야하나?
was it a cat I saw 검색하면 체셔캣이 바로 나오긴하는데 이 고양이가 나오는 이야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자나
근데 저 위의 Lay나 뭐 그런거하고는 관련이 없어서
LJT 다 아니랍니다. 그나저나 이 스레에서 해석하라고는 한 적 없는데 :(
예? 그러면 해석이 아니라 다른걸 해야하나요?
필기체 문자를 찾아야 하는 것 같아. 그리고 was it a cat i saw. 거꾸로 해도 똑같은데 문제 푸는데 이거랑 관련이 있을까? 회문도 머리에서 읽으나 아래에서 읽으나 똑같다는 의미도 있어.
이 스레가 아니면...메일 있던 스레에서 해야하나요..?
day인가..
day라기엔 시작되는 부분이 이상한데 그럼 맞는게 있나 아 위에 중국어 볼 떄마다 체셔캣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나 저거 어디서 본거 같은데... (정확히는..... 음, 이거 언급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 was it a cat i saw 뜻이 "내가 봤던 게 한 마리 고양이였던가?" 이 대사 인걸로 기억하는데
>>785 >>789 >>798 접혔으니 앵커.. >>794 이것도 회문이야?
>>804 그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체셔캣보고 하는 말이야
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말하는거였나 혹시?
>>807 오 그냥 아예 그럴 수도! 근데 그럼 저 ?ay는 뭘까...
>>806 아니 다른 스레에서 본 기억이 나서.... 거기서 스레주에게 정보를 준 레스더가 회문과 함께 저걸 줬었거든
나 봤어!! 그려가져올게
>>805 아니야. 저건 내가 잘못 해석한듯해
ay가 아니라 oy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자판 하나하나 다 쳐봤지만 제대로 된 건 거의 나오지 않았다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아직도 o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ㅎㅎ 아 근데 그러면 밑으로 확 안내릴텐데

아 o일수도 있겠구나... 접힌거 펼치는게 귀찮으니 사진 한 번 더 올림

이렇게 그려놓고 보니 더 모르겠군 1 a o u y인가? Louy인가?
>>798이 무슨 말인지도 좀..알고싶은데...다른 스레로 가야하는건가?
>>813 고민해봤는데 LCUY로도 보이는 거 같아... 메일의 Lucus가 떠오르는건 기분 탓인가...
메일로 보내야하는건가? 문제가 메일로 왔으니..?
>>809 이 레더가 말하는 스레 나도 본 적 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비교적 최근이었던 것 같은데..
>>817!!! >>774 이건가?
>>774 야야야야야 큰일났어 day야!!! 오늘 안에 저 한자의 원문을 메일로 보내라는 소리잖아 지금 저겈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앨리스? 아무나 빨리 보내봨ㅋㅋㅋㅋㅋㅋ미쳤엌ㅋㅋㅋㅋ 아니 첫번째 글자가 1+d해서 1day인가?
보냄! was it a cat i sa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둘 다 씀
저 글자 반대로 뒤집어서도 보려는데 m보이길래 좋아했는데.. 이상한 발상이였네
>>821 와 잘했어!!! spectrumlucus@gmail.com 로 보낸거지? (급불안)
>>823 잠만 그 이메일 있잖아 아래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이 제목의 스레랑 관련있는 스레같은데
>>824 응.... 위에 언급되있더라고... 밑의 스레 메일로 보내보니 시조센세라 소개해야할까요?란 답변이 돌아왔다고..
>>823 ㅇㅇ..거기로 보냄..
>>825 아 그래? 머쓱하네...
정답입니다.
오오...다행이다
>>774에서 말한 새로운 곳이 메일인지 레더들 스레인지 모르겠네ㅋㅋㅋ
>>830 의도는 >>820 이게 맞는거같은데....? 문제 받으려면 메일을 보내봐야 하나....?
유시보단 낫지만, 아쉽게도 밤이 아니면 아직은 불편해요. 레더들 스레의 스레주가 제가 보낸 것만 잘 실행해줬어도 좀 나았을텐데요 :( 아무것도 안해준 덕분에 시간맞춘다고 무리를 좀 했어요. 여튼, 짧게 말하자면 다른곳은 레더들 스레를 말한거였어요.
아 그렇구나
>>589 주사위와 체셔캣이 연관있나.....?
그럼 다음 문제부터는 레더들 스레에서 풀어야하는거지..?
>>834 >>590에서 양자역학 얘기가 나왔는데, 채셔캣이 양자역학을 설명하는 예시로도 쓰인다더라. 나무위키에서 봄!
>>814 이거 나만 Lay로 보이는건가..
문제는 아닙니다.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혹시 당신의 호기심이 이성을 억누르고 머릿속을 지배했다면.하나를 골라요. 1.https://ibb.co/09hJSYC 2. T1IyWEUzV0NVQlFYT1lMWg== — ~60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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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모스부호! 1. choose 2. turn away
뭐해볼래? 난 일단 1번..
난 둘 다 불안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다른 레더들이 하고싶은 걸로 골라! 앞으로 12분 남았어!
그럼 1로 할까?
그럼 1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