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曾吩咐你回去。

미궁게임 2020/05/07 15:57:40

#1 ◆Qsi2sqqkk4M 2020/05/07 15:57:40

망일에서 사흘 후를 가리키는 날에 찾아뵙겠습니다.

#3 ◆Qsi2sqqkk4M 2020/05/07 16:11:41

>>2 나쁘지 않으나, 앵무새로 번역해보는건 어떠할지?

#7 ◆Qsi2sqqkk4M 2020/05/07 22:30:33

>>6 같은 발음에 여러뜻이 있는 경우도 허다하니, 유의하십시오.

#10 ◆Qsi2sqqkk4M 2020/05/10 00:01:01

성스러운 혼의 아이. 그 이름이 담긴 말. 이것을 적어 가택에 붙이면 곧 귀를 물리쳐줄 것이니. -- 당신이 우리의 유희에 동조하겠다면, 이것을 적어 사진으로 올려주시겠습니까? 제한 시간은 없습니다.

#12 ◆Qsi2sqqkk4M 2020/05/10 15:56:53

아들의 이름이요, 그의 집이라 명하는 詞

#14 ◆Qsi2sqqkk4M 2020/05/10 17:39:12

郞 신라.

#16 ◆Qsi2sqqkk4M 2020/05/11 08:43:52

>>15 ;)

#21 ◆Qsi2sqqkk4M 2020/05/11 14:15:19

우리는 그 이름이 들어간, 귀신을 물리치는 詞를 원합니다. 한글이든 한자든, 상관없습니다. 거의 다가오셨고, 우리는 기대하고있습니다.

#27 ◆Qsi2sqqkk4M 2020/05/11 14:24:59

>>26 좋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준비단계가 될 것 입니다. 대문 안으로 들어서도 되겠습니까? 예/아니오로 대답해주십시오. 물론 긍정의 대답을 고대하고있습니다 ;)

#34 ◆Qsi2sqqkk4M 2020/05/11 14:36:20

>>28 고맙습니다 ;) 놀기에 완벽한 장소네요. 그치요? 앞서, 놀이의 규칙엔 별 것 없습니다. 평소 하던대로. 늘 그랬듯이.

#35 ◆Qsi2sqqkk4M 2020/05/11 14:43:55

사모하는 마음이 너무 커 제 온몸을 불사른 어리석은 이. 그 화귀를 마땅히 밖으로 내쫓으소서. 고귀한 분께서 내리신 주문으로 그를 내쫓으소서. --- 어서요, 어서. 반시진이 지나기 전에 주문을 외우세요. 그렇지 않는다면 인형은 불타버리고 말겁니다 ;)

#50 ◆Qsi2sqqkk4M 2020/05/11 15:05:08

>>49 오호라, 이번엔 화덕차사가 찾아올 일은 없겠군요. 좋아요, 좋아. 준비한 건 많으니 천천히 즐겨봅시다.

#53 ◆Qsi2sqqkk4M 2020/05/11 15:23:13

바다의 용이 탐낸 부인. 부인을 되찾기위하여 부른 노래. 남의 부인을 납치한 죄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용은 곧 부인을 내놓았습니다. 내놓지 않는다면 사람들이 그물로 낚아채어 구워먹어버렸을테니까요. ---- 반시진 하고도 일각만큼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 노래를 불러주세요. 시간은 많지만, 너무 느긋해하진 말아요. 심청이 같은 기적은 일어나지 못할테니까요.

#62 ◆Qsi2sqqkk4M 2020/05/11 15:37:59

>>58 용궁차사조차 찾아오지 않겠군요. 흑흑. 장난이예요. 어차피 여러분이 실패할 기회는 꽤 있을테니까 ;) 뭐, 한 번 쯤은 우리에게 좋은 선택을 하시게 될 수도 있겠죠. 밤에 다시 찾아올게요. 그동안 좋은 시간 되길.

#64 ◆Qsi2sqqkk4M 2020/05/11 20:28:48

# 달님이시여, 나의 임이 진흙을 밟지 않도록 가시는 곳을 비추소서. — 이번엔 반시진을 드리겠습니다. 노랫가사를 다 적어주십시오.

#68 ◆Qsi2sqqkk4M 2020/05/11 20:41:40

>>67 正确 ;) 똑똑하시군요. 이걸 좋아해야할지, 싫어해야할지.

#72 ◆Qsi2sqqkk4M 2020/05/11 21:30:56
1. ·––· ··– ··–· 2. ––· – ·–·· 한자 --- 사진은 인형이 있는 곳과 최대한 비슷한 곳을 골라와봤습니다. 직접 찍으면 장

1. ·––· ··– ··–· 2. ––· – ·–·· 한자 --- 사진은 인형이 있는 곳과 최대한 비슷한 곳을 골라와봤습니다. 직접 찍으면 장소가 들통날게 뻔하잖습니까? ;) 선택지는 반시진 안에 골라주세요. 오늘 밤에 인형을 어떻게 가지고 놀지 여러분에게 선택권을 쥐어주는거니까요.

#80 ◆Qsi2sqqkk4M 2020/05/11 21:55:42

사진에 눈에 띄는 물체.

#87 ◆Qsi2sqqkk4M 2020/05/11 22:00:40

>>84 ;) 정말 별거 아닙니다. 선택은 내키는대로.

#100 ◆Qsi2sqqkk4M 2020/05/11 22:20:09

오늘 녹차를 먹을지, 꽃차를 먹을지 정도의 고민입니다.

#116 ◆Qsi2sqqkk4M 2020/05/12 08:05:21

>>102 >>103 >>104 >>105 확인했습니다. >>114 미안해요, 근처에 누가 서성거려서 ;)

#117 ◆Qsi2sqqkk4M 2020/05/12 11:37:57

글자 하나에 운명이 갈린 것을 어찌하리! 관직을 내리심에 감복하고, 경관에 감탄하매 달빛이 닿지 않는 곳이 없더라. 모든 이가 고루 술을 받아야 다시 술잔을 맞부딪히겠지. — 반시진입니다. 의자에 앉았으니, 조금 더 재미지겠네요 ;)

#121 ◆Qsi2sqqkk4M 2020/05/12 12:24:19

>>120 고전문학입니다 ;) 그가 맡은 곳은 팔백리나 되는 곳이오.

#126 ◆Qsi2sqqkk4M 2020/05/12 12:34:11

>>124 정답입니다. 문제를 정해진 시간에 꼬박꼬박 내지 못해 미안해요. 이 객사에 쓸데없는 용기로 찾아온 이들이 일주일에 몇명은 됩니다. 우리야 좋지만. ;)

#127 ◆Qsi2sqqkk4M 2020/05/12 18:02:56

달이 왜 서방까지 가겠는지요. 극락에 가소서, 극락에 가소서. 수명에 한이 없는 분께 모두 아뢰소서. — 반시진하고도 일각.

#131 ◆Qsi2sqqkk4M 2020/05/12 18:24:56

>>129 정답입니다. 조금 일이 생겨서 늦었어요. 세상에, 이 객사에 전파가 터지는게 말이 돼요? 생각보다 인형이 강했던 모양입니다. 얼른 통신을 끊긴 했지만.

#133 ◆Qsi2sqqkk4M 2020/05/12 19:07:46

>>132 좋네요, 인형에게 쉴 시간을 주지 않겠다는 선언이군요 ;) 오늘일겁니다.

#137 ◆Qsi2sqqkk4M 2020/05/12 19:24:59

달이 구름을 쫒아가매, 퍼런 냇물엔 그의 모습이 비치도다. 아아, 서리를 모르는 자여. — 이각 드리겠습니다 ;)

#140 ◆Qsi2sqqkk4M 2020/05/12 19:42:28

>>139 정답입니다. 이 정도는 쉽게 맞추시는군요. 흠.

#142 ◆Qsi2sqqkk4M 2020/05/12 19:48:54

달이 가득 찬 곳에 풀만이 휘날리어. 겨우 양치기가 가지고있는, 속이 빈 대롱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에 모든 것이 담겼기에. 객이 그것을 보고 울더라. — 이각. 혹여 일각안에 푼다면 선물을 하나 드리도록 하지요.

#149 ◆Qsi2sqqkk4M 2020/05/12 19:57:55

>>146 정답입니다 ;) 제가 너무 과소평가했던 모양입니다. 원하는 보상이 있으신가요?

#153 ◆Qsi2sqqkk4M 2020/05/12 20:22:46

정하셨습니까?

#158 ◆Qsi2sqqkk4M 2020/05/12 21:08:09

>>157 人形 사람의 형태입니다. 이게 인형놀이라는 점에서 나온 말입니다 ;) 문제를 내고, 틀리면 인형에게 벌칙을 가하는. 단순한 인형놀이지요.

#162 ◆Qsi2sqqkk4M 2020/05/12 21:28:35

달이 짙은 갈색빛 가지끝에 떠오르고 맑은 향기가 이 안에 가득이니 달이 내 뒤를 쫓아오더라. 치병한다면 밤늦도록 달빛아래 있으리. — 반시진입니다 ;)

#165 ◆Qsi2sqqkk4M 2020/05/12 21:42:23

.

#172 ◆Qsi2sqqkk4M 2020/05/12 21:55:35

매화근처를 빙빙. 늦게 피어나더라도 그 뜻을 알지 않겠는가.

#175 ◆Qsi2sqqkk4M 2020/05/12 22:03:39

>>174 정답입니다. 어디보자... 슬슬 객잔의 손님을 맞이할 생각입니다. 부디 겁많은 자가 왔기를 바랍니다 ;)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179 ◆Qsi2sqqkk4M 2020/05/13 13:06:52

책을 참 많이도 어질러 놓았으니, 다시 정갈히 해야 하지 않겠는가. 寒鴉 가 훨훨 날아 안으로 들어오니 계절이 무르익었도다.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하는가? 소리 없는, 어두움이 짙게 깔린 하늘 아래 결국 악기소리만 들리겠지. - 이각. ;)

#181 ◆Qsi2sqqkk4M 2020/05/13 13:26:45

날이 저물 무렵

#183 ◆Qsi2sqqkk4M 2020/05/13 13:32:14

그림자가 물 위에 흔들흔들.

#185 ◆Qsi2sqqkk4M 2020/05/13 13:38:06

벌칙시간입니다 ;)

#190 ◆Qsi2sqqkk4M 2020/05/13 14:28:26

>>189 답은 만보였습니다. 오후 쯤에 뵈어요 ;)

#192 ◆Qsi2sqqkk4M 2020/05/13 19:17:33

붉은 태양은 저물고, 거센 북소리만 들리누나. 아는가? 황천엔 객줏집이 없다네. — 벌의 강도를 정하는 문제입니다. 이각을 드립니다 ;)

#195 ◆Qsi2sqqkk4M 2020/05/13 19:33:10

>>194 축하드립니다 ;) 쉬이 맞추셨으니 이번엔 악몽정도로 간단하게 하지요, 뭐.

#198 ◆Qsi2sqqkk4M 2020/05/13 19:41:08

안부를 묻습니다 당신이 왔다 간 흔이 남는다면, 돌길이 반은 다 바스러져갈텐데. — 심심풀이 문제입니다. 그가, 아니. 인형이 얼른 잠들어야할텐데.

#200 ◆Qsi2sqqkk4M 2020/05/13 20:06:07

>>199 정답입니다.

#201 ◆Qsi2sqqkk4M 2020/05/13 20:10:50

어디보자... 인형도 슬슬 잠에 들 예정인가봅니다. 조금 이따 뵙시다 ;)

#215 ◆Qsi2sqqkk4M 2020/05/13 21:17:13

햐, 기어코 이 사이트에 접속했네. 걱정마요. 뭐 갑자기 저 시끄러운 인형의 휴대폰이 원래대로 돌아오는 기적같은건 일어나지 않을거니까. 깨끗하게 쓴 글이 오류로 깨지는 것만 봐도 통신이 양호하지 않다는걸 눈치 챌 수 있잖아요 ;) 저건 우리의 불찰이었습니다. 어제 손님을 맞으려했던 것은 맞습니다만, 유감이게도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

#218 ◆Qsi2sqqkk4M 2020/05/13 21:24:45

겁은 많으면서 쓸데없이 준비성은 철저한, 온갖 벽사문을 외워오는 손은 정말 질색입니다 :( 하여튼, 인형일은 몹시 죄송합니다. 부디 편안한 밤 되시길.

#222 ◆Qsi2sqqkk4M 2020/05/14 15:11:50

누가 나를 알아주겠는가? 비만 내리고, 오직 마음만 먼 거리를 향할 뿐이오. ㅡ 이각.

#223 ◆Qsi2sqqkk4M 2020/05/14 15:44:47

罰! ;)

#226 ◆Qsi2sqqkk4M 2020/05/14 20:36:56

먹구름 개인 둑에는 파릇한 기색이 가득하니, 강물은 언제 마를소냐. 눈물은 출렁거리는 물 위에 뚝뚝. — 벌의 강도를 정하는 문제입니다. 이각을 드립니다.

#228 ◆Qsi2sqqkk4M 2020/05/14 20:56:38

당신을 떠나보내며, 나는 슬픈 곡조를 노래하오.

#232 ◆Qsi2sqqkk4M 2020/05/14 21:05:43

아쉬우신가요? 뭐, 그래요. 인형을 너무 험하게 다뤄도 안좋지요.그럼 일각을 더 드리겠습니다. ;)

#237 ◆Qsi2sqqkk4M 2020/05/14 21:39:26

>>234 정답입니다. 인형에겐 그나마 축하할 일이네요 ;)

#238 ◆Qsi2sqqkk4M 2020/05/15 18:45:03

동장군이 아직 물러가지 않았는데, 사립문을 두드릴 자가 있겠는가? 손 대신 꽃향이 찾아오니, 매화가 핀 모양일세. - 이각.

#242 ◆Qsi2sqqkk4M 2020/05/15 19:13:16

>>239 정답입니다 ;)

#243 ◆Qsi2sqqkk4M 2020/05/15 19:15:39

그나저나, 뒷북치는 일이긴 하지만 어제 일 각의 시간을 추가로 드린 것에 대해 보답을 좀 받고 싶은데 말입니다. 시 하나만 지어주면 제가 참 좋아할텐데요.

#251 ◆Qsi2sqqkk4M 2020/05/15 20:26:59

>>248 >>249 좋아요, 좋아. ;) 늦었지만 주제는 겨울로 하고싶네요. 사실, 이미 댓가는 충분히 받은 것 같으니 이건 아껴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뇌물로 바쳐도 나쁘진 않을텐데 ;) 원하신다면 지금 써줘도 나쁘지 않습니다만은.

#253 ◆Qsi2sqqkk4M 2020/05/15 20:45:44

>>252 감사합니다 ;) 오늘은 매우 기쁜 밤이 되겠네요. 이런 날에 객이 와야하는데. 우리들끼리 인형놀이라도 해야겠어요. 즐겁네요!

#255 ◆Qsi2sqqkk4M 2020/05/16 20:35:51

머뭇머뭇. 이별의 말도 건네지 않고서는. 어찌 난 곳은 같아도 갈 곳은 모르는가. 아아, 다시 만나길 바라오. — 반시진을 드립니다. 제비가 찾아왔거든요 ;)

#257 ◆Qsi2sqqkk4M 2020/05/16 21:15:51

>>256 올 예정이지 않을까요? 희생양이라... 뭐, 희생양이 될지 말지는 손의 재량에 달렸습니다. 과거에도 그냥 보낸 적이 있었는걸요.

#260 ◆Qsi2sqqkk4M 2020/05/16 21:34:01

오, 인형을 잡아먹으라 도와주시는건가요? 그럴 수 있죠. 이 장소도 여러분이 깔아주셨는걸. 그래도 벌칙의 세기를 정하는 문제는 좀 더 쉽게 내드리겠습니다 ;) 괜찮지요? 인형은 아직 온건... 아니다. 잘 지내고 있지만요.

#261 ◆Qsi2sqqkk4M 2020/05/16 21:41:14

문제를 생각하는 동안, 여러분도 심심할테니 잡담 좀 해볼까요? 어디보자... 개인적으로 포차를 사용한 궁의 의식이 사라져서 참 좋습니다. 뭐라더라. 방포라고 하지요? 예전에는 해괴한것에 씌인 자가 나올 때마다 그리도 열심히 쏴댔거든요. 으. 상상하기 싫네요.

#263 ◆Qsi2sqqkk4M 2020/05/16 21:44:55

>>262 砲車. 사실 그 자체가 사라진게 아니라 그 의식이 사라진거네요. 이런, 시정하겠습니다.

#266 ◆Qsi2sqqkk4M 2020/05/16 21:55:40

신라 명월 아래 늦도록 놀고 돌아왔더니 앗아간것을 어찌하겠는가? — 이각.

#271 ◆Qsi2sqqkk4M 2020/05/16 23:19:54

>>268 늦어서 죄송합니다. 정답입니다.

#272 ◆Qsi2sqqkk4M 2020/05/16 23:56:55

.

#275 ◆Qsi2sqqkk4M 2020/05/17 12:32:45

>>274 별 중요한 건 아닙니다. 걱정마세요 ;)

#276 ◆Qsi2sqqkk4M 2020/05/17 18:46:38

꽃을 찾으려했건만 취하여, 나무에 기대 꿈꾸는 사이 해가 기우니 인적없는 늦은 밤이 되서야 술 깨고 꽃구경을 하였네. — 반시진.

#278 ◆Qsi2sqqkk4M 2020/05/17 19:57:59

>>277 오, 그럼 벌칙의 종류를 정하는 문제를 이걸로 이어 할까요? 이각을 드리겠습니다 ;)

#280 ◆Qsi2sqqkk4M 2020/05/17 20:04:58

아, 말씀을 안드린게 있었네요. 벌칙은 거듭할수록 더 높아집니다. 즉, 처음에는 낮은게 악몽이었지만 두번째는 아니라는거죠 ;)

#283 ◆Qsi2sqqkk4M 2020/05/17 20:09:48

>>281 저희가 흔히 다루는 재앙은 그것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다른걸 원하신다면 기꺼이. 하지만 진심이라면 좀 아쉬울겁니다 :( 놀이가 일찍 막을 내릴테니까요.

#286 ◆Qsi2sqqkk4M 2020/05/17 20:27:37

>>285 정답입니다.

#287 ◆Qsi2sqqkk4M 2020/05/17 20:43:54

심심하네요. 어제 제비는 다 부질없던 모양입니다. 어때, 저랑 얘기라도 하실렵니까? 늦은 밤에는 역시 무서운게 제격이지 않습니까. 삿된 것과 짧은 사담이라도 나눠주시지요.

#290 ◆Qsi2sqqkk4M 2020/05/17 20:47:54

>>288 당신이 궁금해 하는것을 물어본다면 답해드리겠습니다 ;) 허나 답변이 무조건 돌아올거라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289 호칭이 틀렸습니까? 아니면 제가 좀 더 고귀하고 선량한 존재인줄 아셨던겁니까? ;)

#293 ◆Qsi2sqqkk4M 2020/05/17 20:54:38

>>292 질문에 제한은 없습니다.

#295 ◆Qsi2sqqkk4M 2020/05/17 21:11:33

>>294 신령이었습니다. 수호신 비슷한 것. 객사의 존재이유는 없습니다. 빈 곳에 저희같은 불청객들이 자리잡았을 뿐입니다. 저희가 지은 것도 아니고, 저희를 위해 만들어진 것도 아닙니다. 손으로 오는 자들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초대하지도 않고요. 객사지 않습니까. 어쩌다 여의치않게 묵어가는게 하필이면 이곳이었을 뿐입니다.

#297 ◆Qsi2sqqkk4M 2020/05/17 21:32:21

>>296 틀렸습니다. 과거형이지 않습니까? 싫은것도, 내쫓는것도 아닙니다. 단지 저희가 먹는게 생기이기 때문에 사람을 홀리는 것 뿐입니다.

#299 ◆Qsi2sqqkk4M 2020/05/17 21:37:11

>>298 아뇨, 그건 단지 놀이입니다. 유흥거리예요 ;) 마침 기적이 다가오지 못하는 장소를 준비하는것에 성공하여 벌인 일입니다. 뭐, 주문이나 주술적인 도구에는 깨질지도 모르지만.

#300 ◆Qsi2sqqkk4M 2020/05/18 19:30:16

오늘이 성년의 날이지요. 덕분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놀이에 취해보려합니다. 늘 같은 방식이라면 여러분도 우리도 지루할테니까요. 문제를 내는 방식은 조금 변화를 주겠지만, 여전히 답은 옛 시나 노랫가사들입니다. ;)

#301 ◆Qsi2sqqkk4M 2020/05/18 19:34:40

Ctnieznitz — 실마리는 Lonely wind, blue rain falls, standing alone Light that I chased is you 입니다. 그리 어렵지는 않을 듯 싶으나, 이 방식은 서로에게 처음이니 넉넉히 반시진하고도 이각정도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

#303 ◆Qsi2sqqkk4M 2020/05/18 20:34:23

>>302 글쎄요. 노래에 집중해보심이 어떨까요?

#305 ◆Qsi2sqqkk4M 2020/05/18 21:02:01

참고로 노래자체는 답과 상관없습니다. 그러니까, 열쇠일 뿐이지 노래에서 답을 찾으면 안 돼요.

#306 ◆Qsi2sqqkk4M 2020/05/18 21:09:46

제가 이겼네요. ...인형말이예요, 정말 괜찮겠어요? 벌써 인형놀이가 끝나가고 있거든요. 인형의 상태를 너무 숨겨둔게 문제였을까요? 아, 물론 인형놀이가 막을 내리더라도 다른 놀이를 들고올테니 걱정은 말아요. ;)

#308 ◆Qsi2sqqkk4M 2020/05/18 21:27:35

>>301 풀지 못하셨으므로, 문제를 이어서 벌의 강도를 정하겠습니다. 힌트를 좀 더 자세히 밝히자면, 노래제목인 maze입니다. 10:30까지 풀어내시면 되며, 혹시 와중에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싶다던가 힌트를 더 받고 싶으시다면 직접 지은 시를 레스로 올려주세요. 한줄이어도 괜찮으니까요 ;)

#311 ◆Qsi2sqqkk4M 2020/05/18 22:01:49

>>310 Mazemazema

#325 ◆Qsi2sqqkk4M 2020/05/19 07:38:01

Maze 의 알파벳 숫자인 13, 1, 26, 5 만큼 반복해서 앞으로 밀어내면 Pungrangga 가 나오는 문제입니다.

#327 ◆Qsi2sqqkk4M 2020/05/19 20:33:14

통과하다-3 저주-5 오래된-1 죄악-1 ~을 알게되다-3 통보하다-1 +타령. — 반시진.

#331 ◆Qsi2sqqkk4M 2020/05/19 20:49:47

>>330 정답입니다.

#333 ◆Qsi2sqqkk4M 2020/05/20 11:52:23

>>332 아무때나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335 ◆Qsi2sqqkk4M 2020/05/20 20:45:36

>>334 이대로 쭉 가면 곧 다른 놀이를 만나게 될겁니다. 아마 이틀~나흘 정도 걸리지 않을까싶네요.

#336 ◆Qsi2sqqkk4M 2020/05/20 20:56:16

IRSXK6BAONXWYZLJNRZSAZTMN52HIYLJMVXHIIDQMVXGIYLOOQQGI2LYEBVG65LSOMXA==== — 반시진.

#338 ◆Qsi2sqqkk4M 2020/05/20 21:24:40

>>337 힌트가 필요하신가요?

#342 ◆Qsi2sqqkk4M 2020/05/20 21:54:28

>>341 정답입니다.

#344 ◆Qsi2sqqkk4M 2020/05/21 11:56:26

>>343 음, 아마도 계속 정답을 맞추신다면 괜찮을거예요.

#345 ◆Qsi2sqqkk4M 2020/05/21 20:14:12

sll sl l s sls slls sl slss sl lsls s sss lll ls lls — 이번 답은 내용이 아닌 '제목'입니다. 반시진.

#347 ◆Qsi2sqqkk4M 2020/05/21 21:01:07

>>346 암호자체는 여러분에게 매우 익숙한 암호입니다. 표현을 바꿨을뿐입니다.

#353 ◆Qsi2sqqkk4M 2020/05/21 21:24:21

>>349 정답입니다.

#355 ◆Qsi2sqqkk4M 2020/05/21 22:27:23

>>354 놓아줄 생각은 없습니다. 여러모로 골치아프거든요. 지금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디 흥미가 동할 소재가 되길 바랍니다. ;)

#357 ◆Qsi2sqqkk4M 2020/05/21 22:44:03

>>356 노코멘트하겠습니다.

#359 ◆Qsi2sqqkk4M 2020/05/22 16:05:47

https://forms.gle/hsP1t2AkBjDiVgRc7

#360 ◆Qsi2sqqkk4M 2020/05/22 16:09:34

선사한 것은 조롱과 거짓. 최종적으로는 악역은 저 혼자이겠지요? 정말?

#362 ◆Qsi2sqqkk4M 2020/05/22 20:19:32

여러분의 답변은 딱 두개로 나뉘었습니다. 첫번째는 오답이지만, 나머지 하나는 완벽하지는 않아도 나쁘지 않은 대답입니다.

#363 ◆Qsi2sqqkk4M 2020/05/22 20:21:00

오늘의 놀이는 없을 예정입니다. 미안해요. 대신 질문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저는 밤을 좋아합니다. 단순한 취향은 아니지만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368 ◆Qsi2sqqkk4M 2020/05/23 20:57:04

두걸음, moon night — 반시진. 加 이각

#370 ◆Qsi2sqqkk4M 2020/05/23 21:29:50

걷다. 거리단위

#371 ◆Qsi2sqqkk4M 2020/05/23 21:54:23

두 + (걷다, 거리단위)

#374 ◆Qsi2sqqkk4M 2020/05/23 23:19:37

>>373 정답입니다.

#375 ◆Qsi2sqqkk4M 2020/05/24 21:15:42

21 10 5 15 11 — 반각

#379 ◆Qsi2sqqkk4M 2020/05/24 22:03:58

>>378 틀렸습니다. 벌의 종류를 정하는 문제는 내지 않겠습니다.

#382 ◆Qsi2sqqkk4M 2020/05/24 22:40:45

>>381 우적가였습니다. 노코멘트하겠습니다. 벌칙을 받는다고 생각해주세요.

#384 ◆Qsi2sqqkk4M 2020/05/25 20:47:19

미안해요, 오늘의 문제는 없습니다.

#388 ◆Qsi2sqqkk4M 2020/05/25 21:34:59

.

#394 ◆Qsi2sqqkk4M 2020/05/26 21:02:13

☠✌💧☝☠✌💧☝☠✌🕈☝🕆✡☝☠⚐💣

#396 ◆Qsi2sqqkk4M 2020/05/26 22:12:57

반전

#400 ◆Qsi2sqqkk4M 2020/05/26 22:24:27

>>399 정답입니다.

#403 ◆Qsi2sqqkk4M 2020/05/26 22:32:33

>>402 오, 아무도 이전 내용을 못 본 모양이군요. 몽유광상산이 어떤 내용인지 아시나요?

#406 ◆Qsi2sqqkk4M 2020/05/26 22:34:08

>>404 아니오. 다른 것을 원합니다.

#409 ◆Qsi2sqqkk4M 2020/05/26 22:37:10

>>407 별 것 없습니다. 저는 특정한 상황에 대한 여러분의 반응이 궁금했을 뿐입니다.

#411 ◆Qsi2sqqkk4M 2020/05/26 22:41:35

>>408 아니오, 맞습니다. >>410 호기심과 흥미.

#412 ◆Qsi2sqqkk4M 2020/05/26 22:44:18

원하신다면 문제를 하나 더 내볼까요?

#415 ◆Qsi2sqqkk4M 2020/05/26 22:50:14

>>413 ;DD 30 31 30 30 30 31 31 31 20 30 31 31 30 30 30 30 31 20 30 31 31 30 31 31 30 31 20 30 31 31 31 30 31 30 31 0x -> 0b

#421 ◆Qsi2sqqkk4M 2020/05/26 23:04:03

#424 ◆Qsi2sqqkk4M 2020/05/26 23:06:08

>>422 gam/u

#433 ◆Qsi2sqqkk4M 2020/05/26 23:24:17

>>432 정답입니다.

#436 ◆Qsi2sqqkk4M 2020/05/26 23:29:35

>>434 글쎄요. 묵언하겠습니다. >>435 아니오. 그 자리에서 인형놀이는 끝입니다.

#440 ◆Qsi2sqqkk4M 2020/05/26 23:47:34

>>439 1.추측해주세요. 2.여러분이 우리에게 실험장을 만들어주셨지요. 기적이 없는 객사. 3.예. 4.인형놀이가 끝나도, 아직 준비한게 많이 남아있어요. 여러분은 아직 알아내지 못한게 많아요.

#442 ◆Qsi2sqqkk4M 2020/05/27 21:05:17

>>441 글쎄요. 그런 뜻도 되겠지만, 본래는 직설적인 말이었어요. 기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444 ◆Qsi2sqqkk4M 2020/05/27 21:40:41

신은, 그니까 귀신은 여기에 들어올 수 없지요.

#446 ◆Qsi2sqqkk4M 2020/05/28 15:06:48

>>445 잘못 생각했어요. 열쇠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천천히 생각해요. 시간은 많아요.

#448 ◆Qsi2sqqkk4M 2020/05/28 19:52:21

정나라, 맑다. 1593 Be a bad rain.

#456 ◆Qsi2sqqkk4M 2020/05/28 21:01:32

>>455 정답입니다.

#458 ◆Qsi2sqqkk4M 2020/05/29 19:36:31

Munți înalți și nouă coturi

#462 ◆Qsi2sqqkk4M 2020/05/29 21:31:53

>>461 정답입니다.

#464 ◆Qsi2sqqkk4M 2020/05/30 20:40:21

>>463 오, 이 이야기에 대한 단서가 필요한가요? 그렇다면 오늘의 문제는 없는걸로 합시다. 대신 이 질문을 드릴게요. Prima acțiune. Ghici ce vreau să spun.

#468 ◆Qsi2sqqkk4M 2020/05/30 21:27:44

>>467 그보다 더 전, 여러분을 처음 찾아뵌 날부터 시작해서.

#472 ◆Qsi2sqqkk4M 2020/05/30 21:50:37

Σκεφτείτε από τις 10 Μαΐου.

#484 ◆Qsi2sqqkk4M 2020/05/30 23:20:02

>>478 오, 여러분은 각자의 집에 살고 있잖아요? 여러분은 이 객사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486 ◆Qsi2sqqkk4M 2020/05/31 20:52:01

좋아요, 이만 하면 되었습니다. 숨기려고는 했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한대로 인형은 이미 게임에 참여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제한시간또한 쓸모없어져, 없애버렸었는데 눈치채셨었나요? 우리는 이제 슬슬 이 놀이의 종점을 찍으려합니다. 피날레. 이 마지막을 위해 같이 와주셨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대표자 한 명이 주사위를 굴려주세요. 대표자에 크게 의미 두지 말아요. 아무나 상관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진실에 대해 추측할 시간입니다.

#493 ◆Qsi2sqqkk4M 2020/05/31 21:05:35

>>492 아니오. 내 과거를 신경쓰지 마세요. 문자 그대로 착한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497 ◆Qsi2sqqkk4M 2020/05/31 21:26:25

>>496 상관없습니다

#502 ◆Qsi2sqqkk4M 2020/05/31 21:35:24

>>498 그럼요, 행동에 의미가 있으니까요.

#504 ◆Qsi2sqqkk4M 2020/05/31 21:36:55

>>500 ;D >>503 아니오, 괜찮아요.

#506 ◆Qsi2sqqkk4M 2020/05/31 21:41:57

빈 객사의 비형랑사. 들어가도 된다는 허락. 기적이 없는 곳. 인형을 잡아논 주술적인 힘을 풀어낼 방도는 같은 주술적인 것 밖에 없습니다.

#508 ◆Qsi2sqqkk4M 2020/05/31 22:04:03

>>507 뭐, 방포는 삿된 것을 쫓는 용도로 많이 쓰였으니까요. 아쉽게도 틀렸습니다. 물괴는 아니예요 :( 내 정체를 알아내기에는 아직 이를지도 몰라요.

#511 ◆Qsi2sqqkk4M 2020/05/31 22:21:01

>>509 초반의, 비형랑사와 우리를 들인 행동. 기적이 없는 이유. >>510 주술을 찾아볼 필요 없습니다. 위에 언급했던 것을 알아내시면 됩니다.

#515 ◆Qsi2sqqkk4M 2020/05/31 22:42:07

음, 이렇게 할까요? 여러분이 아무 값이나 정해 주사위를 굴려서, 그 최대값의 반 이하가 나오면 힌트를 드리고, 아니면 오늘의 힌트는 없는 셈 치겠습니다.

#546 ◆Qsi2sqqkk4M 2020/06/01 14:54:18

>>523 유감입니다. 어쨌든 >>541 에서 얻으신 오늘의 힌트를 말씀드리자면, 기적이 없는 이유는 그것을 일으킬 존재가 들어오지 못해서입니다.

#549 ◆Qsi2sqqkk4M 2020/06/01 19:35:17

흠, 아직 헤메시는 것 같은데, 이렇게 된 김에 한 번 더 할까요? 왜 난데없이 주사위 놀이나 하냐고 하면 별 할 말은 없지만서도 확률에 맡기는건 앞으론 가끔씩만 할테니 이해해주세요 ;) 어제와 룰은 똑같으나, 성공하셨다면 최댓값을 5으로 잡아서 한 번 더 굴려주세요. 이후 나온 값만큼 질문을 하시면 그에 대한 힌트를 드리거나, 대답해드리겠습니다.

#551 ◆Qsi2sqqkk4M 2020/06/01 20:52:25

난 1/2 의 확률 게임을 원했는데, 어째 조금 더 성공확률을 높이려 하시는 것 같군요. 음. 하나의 규칙을 추가할까요? 9시 30분까지 아무도 주사위를 굴리지 않는다면, 또는 포기하신다면 이 게임을 무산시키겠습니다. 만약 포기하셨을 경우엔 하나의 질문에 대답해드릴게요. 어느쪽에 거느냐는 여러분의 재량입니다 ;)

#555 ◆Qsi2sqqkk4M 2020/06/01 21:12:09

>>552 오해가 있는 듯 합니다. 원하시는 최대값을 정해 굴리셨을 때, 최대값의 반 이하가 나오면 성공이며 이 '성공'이 되었을 때 최대값을 5로 잡고 한 번 더 굴리시면 됩니다.

#556 ◆Qsi2sqqkk4M 2020/06/01 21:24:02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어제 방식대로 한 번 주사위를 굴리시고, 성공 시 최대값이 5인 주사위를 또 굴리는 방식입니다. — 시간초과. ...지만 오해가 있던 것을 고려하여 50분 까지 연장합니다.

#561 ◆Qsi2sqqkk4M 2020/06/01 21:50:55

>>560 성공입니다! 축하해요. 5개의 질문을 나에게 건네줘요.

#563 ◆Qsi2sqqkk4M 2020/06/01 21:56:40

>>562 천천히 아껴써도 되어요.

#567 ◆Qsi2sqqkk4M 2020/06/01 22:05:40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나는 그에 따른 결과를 물어볼 뿐입니다.

#571 ◆Qsi2sqqkk4M 2020/06/01 22:36:07

주사위의 뜻은 궁금하지 않은 모양이네요? 딱히 큰 의미는 없지만요. 이제와서 우리가 꺼리는 부류의 손님이 왔어요. 예전에도 한 번 보고는 이제껏 본 적 없는데. 오랜만이네요. 어쨌든, 오늘은 그 손님 덕분에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575 ◆Qsi2sqqkk4M 2020/06/02 18:29:59

유감이게도, 장소를 모르는 여러분은 물론이거와 저희가 부적을 붙일 수는 없으니, 글로 쓰시는 걸로 직접 선언하는것과 비슷한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부적이 아니라 형체없는, 일종의 주문이라고 해둘까요?

#581 ◆Qsi2sqqkk4M 2020/06/02 19:00:34

>>579 흠? 여러분은 스레딕으로 주사위를 굴리지 않았나요?

#585 ◆Qsi2sqqkk4M 2020/06/02 19:50:39

>>583 주사위를 굴리는 행위에 무언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흔히 아실만한 말을 인용했는데, 영 모르시겠다면 힌트를 드릴까요?

#589 ◆Qsi2sqqkk4M 2020/06/02 20:13:36

>>586 여러분이 싫어할지도 모르는 어느 고양이에 대한 말입니다 ;)

#594 ◆Qsi2sqqkk4M 2020/06/02 21:38:23

>>593 으으음, 그럼 이렇게 할까요? 제가 낸 문제를 제한시간안에 맞추시면 힌트 하나를 드리겠지만, 틀리면 질문기회 하나를 가져갈게요.

#599 ◆Qsi2sqqkk4M 2020/06/03 07:42:57

>>596 확인했습니다. 저녁에 문제와 함께 찾아올게요. >>597 글쎄요. 굴리는 행동에 의미가 있던건 단 한 번이었습니다.

#601 ◆Qsi2sqqkk4M 2020/06/04 18:44:32

어제 소식이 없었어서 미안해요. 일이 생겼거든요. 문제는 오늘 내도록 할게요.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

#602 ◆Qsi2sqqkk4M 2020/06/04 20:25:41

We Hundred 103 121 117 Farm — 1시간.

#606 ◆Qsi2sqqkk4M 2020/06/04 21:06:55

전문을 옮기기 힘들다면 일부만 옮겨오셔도 됩니다.

#607 ◆Qsi2sqqkk4M 2020/06/04 21:11:11

>>605 정답입니다. 어디에 힌트를 쓰시겠어요?

#613 ◆Qsi2sqqkk4M 2020/06/05 15:33:04

>>612 >>486 >>488 주사위놀음에 참여한건 저 혼자만이 아닙니다.

#616 ◆Qsi2sqqkk4M 2020/06/05 22:18:27

>>614 주사위를 굴림으로서가 아니라, 더 이전에 했던 행동 때문입니다. 주사위를 굴린 건 그 사실을 알려주려는 힌트일 뿐이예요.

#619 ◆Qsi2sqqkk4M 2020/06/06 18:27:45

물음표의 방향을 저에게 돌려보시는건 어떨까요? 4번밖에 기회가 없다고 너무 신중해지시지는 않아도 되어요. 기회가 사라지면 우리는 다시 여러분께 문제를 낼테니까요. 그리고, 꼭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음. 아무것도 아니예요.

#625 ◆Qsi2sqqkk4M 2020/06/06 21:58:37

>>624 그래요. 여러분은 충분히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 거예요. 부디 실험이 완벽히 완성되길 바라요.

#629 ◆Qsi2sqqkk4M 2020/06/07 10:43:36

>>628 2.부정적인 기운에 오염되어 발생하는 존재입니다. 3.반쯤은 예전에 계속 칭했듯 놀이이기도 하고, 겸사겸사 이런쪽도 반응이 있을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4. –804

#635 ◆Qsi2sqqkk4M 2020/06/07 16:23:33

>>633 이 말에 대해서 하고픈 말이 있는데 혹시 듣고싶나요?

#639 ◆Qsi2sqqkk4M 2020/06/07 21:01:17
>>636 오, 기운차려요. 유익한 질문이었어요 ;)

>>636 오, 기운차려요. 유익한 질문이었어요 ;)

#642 ◆Qsi2sqqkk4M 2020/06/08 20:41:42

옥빗을 던진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645 ◆Qsi2sqqkk4M 2020/06/08 21:31:36

유누견하허월공수심졌십빗직오네일겨 Hint: https://m.terms.naver.com >>642

#648 ◆Qsi2sqqkk4M 2020/06/08 23:18:31

시의 내용과 연관짓기

#653 ◆Qsi2sqqkk4M 2020/06/09 17:08:53

>>651 앗, 미안해요. 내가 실수한게 있어요. 다시 올려드릴게요. >>652 정답입니다.

#654 ◆Qsi2sqqkk4M 2020/06/09 21:09:27

>>645 수정했습니다!

#659 ◆Qsi2sqqkk4M 2020/06/11 21:33:13

>>656 이게 무슨 뜻인지도 생각해보는게 좋을거예요

#664 ◆Qsi2sqqkk4M 2020/06/12 16:31:50

흠, 뭐. 몰라도 상관없어요. 그보다 이렇게 추리만 하면 여러분이 지루해할 것 같은데, 괜찮아요?

#665 ◆Qsi2sqqkk4M 2020/06/12 16:36:37

진척이 없는 것 같은데. 음. 如果你總結一下到目前爲止的發現,就給你一個線索。

#668 ◆Qsi2sqqkk4M 2020/06/12 17:38:30

>>666 나는 초반에 그랬듯이, 앵무새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672 ◆Qsi2sqqkk4M 2020/06/13 11:51:59

現在은 완벽한 쪽을 따라주세요.

#675 ◆Qsi2sqqkk4M 2020/06/14 09:44:19

뭐, 좋아요. 내가 아무것도 몰랐다면 닦달했겠지만, 지금은 상관없을테니까요.

#678 ◆Qsi2sqqkk4M 2020/06/15 18:02:33
>>676 시험이 끝나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676 >>677 정리해줘서 고마워요. +마지막 링크에는 일반 영어와 숫자가 같이 섞여

>>676 시험이 끝나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676 >>677 정리해줘서 고마워요. +마지막 링크에는 일반 영어와 숫자가 같이 섞여있습니다. >>688 링크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한 문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719 이름없음 2020/06/20 23:00:50

君王尊光消逝,臣子敢踏足王位,當要匡正之時 那時我們必再踏足你們的土地 常想,如果你不想兩次認識到自己的失誤,感受刻骨銘心的疼痛。

#727 ◆Qsi2sqqkk4M 2020/06/25 16:34:03

늘 그랬듯이, 완벽한 쪽을 따르세요.

#733 ◆Qsi2sqqkk4M 2020/07/01 21:31:52

夏天的雨開始下起來了,爲什麼還找不到我呢? 是你忘記我的原因,還是因雲而生氣的太陽的把戲?

#737 ◆Qsi2sqqkk4M 2020/07/03 16:53:54

나는 참을성이 많답니다. 걱정말아요. 여러분이 가면 뒤의 나를 찾아낼 때까지 충분히 기다려줄 수 있으니까. 그래도 그 시일이 금방 다가왔으면 해요 :(

#741 ◆Qsi2sqqkk4M 2020/07/08 20:49:47

부탁합니다. 오늘이 가기전에 날 찾아주세요. 아니라면 여러분과 우리는 다시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할테니까요.

#745 ◆Qsi2sqqkk4M 2020/07/08 21:03:38

.

#746 ◆Qsi2sqqkk4M 2020/07/08 21:21:24

.

#749 ◆Qsi2sqqkk4M 2020/07/08 22:18:37

.

#753 ◆Qsi2sqqkk4M 2020/07/08 22: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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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이름없음 2020/07/08 22:58:42

.

#757 이름없음 2020/07/08 23:11:52

.

#760 이름없음 2020/07/08 23:23:06

.

#774 ◆Qsi2sqqkk4M 2020/07/09 20:34:19

;) 다들 있나요? 어제 좋은 꿈 꾸었기를 바라요. 이번 문제 풀이는 새로운 곳에서 시작해주세요.

#776 ◆Qsi2sqqkk4M 2020/07/09 21:47:38

>>775 문제는 주어졌습니다. 그들의 전달이 늦네요. 알고싶다면 郵件을 보내주세요.

#781 ◆Qsi2sqqkk4M 2020/07/09 22:24:44

>>779 유감입니다. 그 스레는 제가 관여한게 아니예요 ;)

#798 ◆Qsi2sqqkk4M 2020/07/09 22:57:15

LJT 다 아니랍니다. 그나저나 이 스레에서 해석하라고는 한 적 없는데 :(

#828 ◆Qsi2sqqkk4M 2020/07/10 08:15:51

정답입니다.

#832 ◆Qsi2sqqkk4M 2020/07/10 14:08:17

유시보단 낫지만, 아쉽게도 밤이 아니면 아직은 불편해요. 레더들 스레의 스레주가 제가 보낸 것만 잘 실행해줬어도 좀 나았을텐데요 :( 아무것도 안해준 덕분에 시간맞춘다고 무리를 좀 했어요. 여튼, 짧게 말하자면 다른곳은 레더들 스레를 말한거였어요.

#838 ◆Qsi2sqqkk4M 2020/07/26 00:01:13

문제는 아닙니다.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혹시 당신의 호기심이 이성을 억누르고 머릿속을 지배했다면.하나를 골라요. 1.https://ibb.co/09hJSYC 2. T1IyWEUzV0NVQlFYT1lMWg== — ~60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