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만 대강 짜놓았고 나머지는 다 무계획입니다. * 어떤 것은 선택지를, 어떤 것은 말을 요구합니다. 조사는 보통 선택지로, 재판은 보통 말로 진행합니다. * 중요한 파트의 경우 앵커 간격을 넓게 띄워놓습니다. 단 이때 가속과 발판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즉 무엇을 말할지 토론을 열심히 해주세요. 앵커는 자유롭게 미셔도 됩니다. * 앵커 트롤링이나 앵커 뭉개짐은 스레주의 판단에 따라서 처리하겠습니다. * 역전재판 세계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평행세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나루호도 류이치입니다. * 모쪼록 재판에 힘내주시고, 몰입해주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 "그러니까, 이걸 전달해달라고요?" "예,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지 말아주시고.." "...뭐, 알겠습니다." ... "으.. 으아악!" 낭자한 혈흔, 산산조각난 흙, 미스테리한 전말들.
역전재판 [환생한 역전]
9월 16일 오전 10시 1분 지방재판소 피고인 제2대기실
"나루호도군! 긴장된 모습을 보이지 말아요. 준비는 잘 되셨나요?" 아야사토 치히로가 호기롭게 물었다. 뭐라고 답할까? >>5
발판
"이, 이렇게 두근두근 하는거, 초등학교 학급재판때 이후로 처음인데요...일단은 된 것 같은데..."
"어멋, 오래된 일이군요. 어떻게 된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피고인을 좀 만나볼까요?" 치히로는 옷을 정갈히 하고 피고인을 대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변호사님. 현재 일이 아주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키쿠미 카즈후사가 말했다. 키쿠미 카즈후사. 유치원 남교사로, 이번 사건의 목격자이기도 하다. 내 친구 야하리 마사시의 친구이고, 마사시의 부탁에 의해 이번 의뢰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야하리의 친구라면 아주 착한 녀석이겠지. 그럼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해보자.
9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지방재판소 제2법정
(의사봉을 두드렸다.) 지금부터 키쿠미 카즈후사의 법정을 개정합니다.
검찰 측,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변호 측,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아우치 검사...쉽겠군
나루호도 씨, 당신은 이번이 첫 재판이죠? 의뢰인의 유죄 여부는 당신에게 달려있는 것 명심하십시오. 첫 재판이니 시험을 해봐야겠군요. 이번 사건의 피고인은 누구죠? >>15 ▶ 나루호도 류이치 ▶ 키쿠미 카즈후사 ▶ 야하리 마사시
"피고인은...두번째인 키쿠미 카즈후사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피해자의 이름은 누구죠?
사건에 대한 건 법정기록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앵커 자리이던 아니던 명령어 "증거품 보기"를 입력하면 바로 기록을 볼 수 있죠. 설마 피해자의 이름을 잊은건 아니길 바라요.
"증거품 보기"
그러면 피해자의 이름은 누구죠? >>21 ▶ 아야사토 치히로 ▶ 아므 이르미나 ▶ 히로카도 시호카
>>18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히로카도 시호카
좋습니다. 그럼 그녀는 어떻게 살해당했죠? >>24 ▶ 출혈사 ▶ 독사 ▶ 교살
발판
"피해자의 사인은...분명 출혈사였죠."
좋습니다. 아우치 검사, 무엇에 맞아서 출혈사했죠?
네, 커다란 화분이 바로 둔기입니다. 이 화분을 증거품으로 제출합니다.
증거품이 추가되었어요. 법정기록에 증거품이 있으니 확인하세요. 증거품은 당신의 강력한 무기가 될거에요.
"증거품 보기"
피고인 키쿠미군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28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키쿠미군, 당신은 이번 사건의 목격자라고 들었습니다. 맞죠?
예, 그렇습니다.
당신은 피해자 히로카도 시호카와 연인이었지요? 하지만, 시호카는 유치원 교사로도 일했지만 몰래 유흥업소에서도 일하고 있었죠. 그때의 배신감은 상상을 초월했지요?
예..예? 하지만..
잠시만요! 이번 질문은 사건과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모르는 일이죠. 피고인의 동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사건이 일어났던 시각, 당신은 같은 유치원에 있었습니다.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지요?
그때 저는 유치원 2층을 청소하고 있었지요..
재판장님! 피고인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거짓말을 입증할 증인을 불러오겠습니다! 나와다 아무 씨, 나와주세요!
저는 여기 유치원에서 아이를 데리고 있는 한 엄마입니다.
나와다 씨, 사건 당일 일어난 일을 말씀해주십시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심문을 시작하죠. 여기서 말한 것에서 하나를 빼서, 증거품과 함께 모순을 말하거나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물으십시오. 무엇을 물을지도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물어볼까요? >>46
일단은...시간에 대해서 물어봐야하나?
2층에서 청소하고 있었고...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다시 갈 일이 뭐지?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잠긴 유치원 문을 몇분이나 계속해서 두드린거지? 반드시 들어가야 할 이유라도 있던 걸까. 나와다의 말이 사실이라 볼 때 유치원은 잠겨 있었고 그 안에는 피해자의 시체와 키쿠미만 있던 걸까. 아니면 나와다가 다시 갈 일이라는 게 혹시 아이를 유치원에 두고 와서? 혹은 그와 비슷한 무언가를 데리러 왔고 어쩌면 그 아이가 피해자를 죽였을 가능성도 있는 걸까. 키쿠미가 범인이 아님을 증명하려면 유치원이 밀실이 아님을 증명하거나 제3자가 있었음을 증명하거나 피해자의 자살을 증명해야 할 것 같아. 하지만 화분으로 머리를 맞아 출혈사라면 복잡한 트릭을 쓰지 않는 이상 자살은 아니겠지. 그리고 그런 걸 썼다면 어딘가 흔적이 남았을테고 흔적이 없다면 이 경우 공범이 존재한다는 거겠지. 일단 지금은 아무리 추리를 진행해봤자 정보가 부족해. 정보를 모을 필요가 있어
>>42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에 대해서 물어볼까? 역전재판! 기쁘다! 어서와, 스레주!
으아, 실수. 첫번째 질문으로 해줘. 다시 갈 일이 뭐지?
앵커 자리 밀어주세요!
>>48 그건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49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추궁해보자! 앵커 걸린 레더도 그렇게 말하고!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54
>>50 밀려있었다. > 왜 밀려 있었죠? 어때 (계속 추궁해서 새 증언을 받아내며 위증과 모순된 증언을 지적하는 것이 역전 재판의 방식!)
뭔가 정신없었다...
>>53으로 해줘 왜 이러지 자꾸 ㅠㅠ
>>53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해서..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60
>>57 앵커를 스레주가 먹었다!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다음날이라던가 다음에 다시 와서 밀린 유치원비를 내도 되는데 왜 계속 두드린거지? 아 그리고 스레주, 증언과 추가된 증언이 살짝 헷갈려. >기존의 증언 >>추가된 증언 >>>추추가된 증언 이런 식으로 특수기호(?)를 겨듭해서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공백넣고 하나만 쓰니까 살짝... 나중에 헷갈릴듯ㅠㅠ 미안해 와! 빠른 반영! 반했어! 결혼해주세요!(퍽퍽)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방은 어디를 가리키는 걸까, 그리고 왜 문을 열어주고 다급하게 간 걸까. 무슨 사건이 일어난 걸까? 소리가 들린 걸까?
>>59 오... 괜찮다!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다가....? 피고는 뭘 한 거지요? 그리고 방이라 하심은...?
>>60 피고는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지요. 방은 유치원의 반입니다. 입구가 있으면 바로 복도가 있고 그 안쪽에 반이 있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65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오잉...? 뭔가 이상하단 느낌이 드는데... 겨듭해서 증언하는 게 뭔가... 뭔가 이상해..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거 더 추궁해볼까? 몇시에 신고했냐고? (증거품에는 확실하게 적혀있었지만 모순되는 발언을 들을 수 있을지도.)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이거 더 들어볼래? 현장에 대한 증언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몰라. 흉기에 대한 모순을 토해낼지도 모르고.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가야 할 이유가 있던 건가 싶었던 건데... 아니면 나와다가 와서 문을 열어주고 대화하다가 피해자가 쓰러져 있던 모습을 본 건가? 아니지 나와다는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 피해지가 쓰러진 걸 몰랐고 키쿠미도 방에 들어간 이후에나 비명을 질렀으니까. '다급하게'움직여야 했던 이유가 뭘까. 경찰에 신고한 시간도 혹시 모르니 들어둬야 할 것 같아 그리고 흉기인 화분에 대한 설명도 뭔가 이상해. 표면에 피가 아니라 흙이 묻어있다는데 피는 경찰이 닦았을까? 아니겠지. 그럼 흙도 닦여 있어야 하니까. 이건 분명 모순으로 사용될 것 같은데.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간 이유를 듣고 싶어
수정이 좀 많네요 ;ㅁ; 앵커 간격을 5개 정도로 띄울게요
>>65 그건 아마도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일거에요. 아 그리고, 그 돈은 유치원에 같이 있던 우치노 마레나 선생님에게 전해달라고 한거였어요.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73
>>66 아아아니면 앵커가 밀릴 경우 그 이후 레스를 확인해서 앵커에 합당할 경우 그걸로 행하겠다는 건 어때?
>>69 으..으음.. 밀리면 앵커 자리에 합당한 레스를 대신 앵커 다는건 어때요?
>>39 재판장님! 피고인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거짓말을 할 증인을 불러오겠습니다! 거짓말을 입증할 인거야? >>67 그건 아마도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일거에요. 아 그리고, 그 돈은 유치원에 같이 있던 우치노 마레나 선생님에게 전해달라고 한거였어요. 근데 이러면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데? 제 3자가 있는 상황에서 살해할 수 있다고? 우치노 마레다도 주목해봐야겠는데. 게다가 한꺼번에 들어왔다고 다급하게 뛰어들어갔다...???? 멍해진다..
나와다가 돈을 모을 형평이 안 됬다는데 키쿠미가 놀랄 정도의 돈을 대체 어디서 모은 걸까. 이걸 피해자가 유흥업소에 다닌거랑 엮는건 너무 끼워맞춘걸까. 그러고보니 키쿠미가 의심받는 건 단순히 동기가 있기 때문인건가? 범행이 혼자 가능해서 그런게 아니라? 대체 모순 포인트는 어디인걸까. 손에 있는 단서는 사망추정시각이랑 살해방법, 흉기. 이 세가지 안에서 어긋나는 걸 찾아야 하는 거니까 관련된 질문을 하는 게 좋으려나.
>>68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혹시 신고 시각을 물어볼 수 있겠습니까?
>>73 한.. 5시 정도일겁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80
>>74 ????? >>30 증거품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1시간동안 아무도 발견 못 했다고?
>>76 으잉 오타..;ㅁ;
>>76 그러네 심지어 화분으로 때려 죽였는데 어째서 아무도 살해당하는 걸 모른 걸까. 비명은 못들은 걸까? 그럴것 같진 않은데. 그러면 혹시 범행현장이 이곳이 아닌건가?
>>77 이, 이보셔!!!!! 5시와 6시는 큰 차이가 있다고! 재판장, 스레주에게 이의를 제기하는 바입니다!
>>75 좋아, 꼬리를 잡았다!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증언 부탁합니다! 피해자의 상태든, 사건현장이든, 떠오르는 대로!
>>80 바닥에는 피로 흥건했죠. 흙도 막 잔뜩 있고..
>>77 에.... ㅋㅋㅋㅋ 그래도 어째서 살해당하는 걸 몰랐을까. 2명이 비명을 못 들었다면 우연보단 2명 다 못 들을 이유가 있던 거겠지. 입을 틀어 막았다? 시체에 특별한 자국이 남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입을 막았다면 입 안에서 피라도 났을 것 같은데. 수면제? 이건 부검 결과를 알고 싶어. 피해자에게서 약 성분이 나왔는지 아닌지. 아니면 비명은 질렀지만 들을 수 없었다. 즉, 다른 공간에서 범행이 일어났다인데. 유치원은 잠겨 있었다고 하니까 유치원을 열 수 있는 사람이 범인이 되겠지. 키쿠다가 아니라고 한다면 소거법에 의해 범인은 우치노. 뭐 유치원에 사람이 더 있었다면 다시 미궁으로 가겠지만 마지막은 피해자가 원래 목소리를 낼 수 없다인데. 아니, 잠깐. 뒤에서 제대로 가격해서 소리도 내지 못하고 기절 후 사망 패턴도 있구나. 실수 했넹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87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알로에는 없었습니까?
>>82 둔기로 여러번 내리쳐서 출혈사... 5시에 죽었다는 말인데, 5시에 발견했다는게 너무 절묘한데.. >>84 듣고보니 이상하네? 화분이 있었다면 그것부터 기억했을거야. 경찰은 화분이 흉기라고 생각한 이유가 있을텐데. 사건현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발견했다면, 피가 묻어있지 않으니 확신할 수 없었을텐데...
>>84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에 대해 더 추궁해볼거지? 네가 앵커를 사용해줘.. 확실히, 이상하네.
>>85 아냐, 5시 정도에 신고했다니까 거의 죽자 마자 발견됬다 일수 있어. 그러면 여태 의심하지 않더 키쿠미도 의심스러워 지긴 해. 왜 힘들어하고 있던 걸까. 혹시 피해자를 방금 막 처리해서 그런게 아닐까. 물론 내가 나루호도니까 키쿠미는 절대 범인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해야 겠지만. 과연 어떨까.
>>84로 질문할게
>>84 알로에..? 그러고 보니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긴 했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95
지금 굉장히 터무니없는 생각이 떠올랐는데 왜 알로에 화분이 흉기일까. 피도 묻어있지 않은데. 검찰은 왜 그게 흉기라 말할까. ...... 설마 알로에가 흉기인거냐???
"증거품 보기" 알로에 화분에 대해서 더 자세한 기록을 볼 수 있을까?
>>92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밑은 피에 묻은 채 깨져있다.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고, 알로에가 박혀있다.
ㅎㅎㅎ 너무 터무니없는 생각이긴 했어. 그래도 순간 혹 했는뎅
(>>93 >>91 >>94 >>30 아 너무 허무해.... 더 자세히 본다 해야 나오는 거구나..) >>90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않았다 하셨는데, 돈은 어디서 나셨습니까? (이 나와다 아무씨의 남편이 유흥업소의 시호카에게 돈을 갖다 바쳤고 아무씨가 살해하고 돈을 빼낸 다음, 지불하러 왔다 하는 건 아니겠지....)
>>95 돈은 제 휴대전화를 팔아서 얻었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01
휴대전화는 중고품으로 잘 쳐줘도 몇만원.. 몇천엔 아냐...?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오늘 반드시 돈을 내야 할 이유가 있었습니까? 이제 질문거리도 몇개 안 남은 것 같은데 뚜렷한 단서나 거짓을 모르겠다. 저 질문도 뭔가 아닌 기분인데 다시 읽어봐야 할까.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이거 왜 힘들어보였는지 물어볼까? >>99 물어봐 ㅋㅋㅋ
>>100 오케이. 이 질문으로 할게
>>100 청소를 열심히 해서 힘들었던거지 뭐..
모순이 보여요. 그 모순으로 증인을 찔러버려요!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08
무슨 모스ㆍㄴ!? 증인이 아니라 피고인이 대답해주는거냐!!!
더 이상 질문은 안 해도 된다는 걸까. 모순이라. 키쿠미는 2층에서 청소중 사건파일(5시, 출혈)과, 알로에. 놓친게 있는 걸까. 증인의 어느 부분이 거짓일까
아, 그 부분이 모순인가. 피해자를 여러차례 내리치면서 알로에 화분 속 흙은 다 날아갔는데 어째서 알로에는 화분속에 그대로 박혀 있던 건가 하는 거구나. 난 그 와중에 화분에 박혀 있대서 알로에 흉기설이나 내밀고 ㅋㅋㅋㅋ
>>107 어... 증인! 어째서 알로에 화분의 깨진 밑부분에 대해서는 증언하지 않는 겁니까!! 알로에도 그렇지만 화분을 볼 때는 그게 가장 먼저 눈에 띌텐데요!!!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흙이 새어나오기도 했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2
우치노 마레다에게 어째서 전달해야했을까? 유치원비라면 그냥 키구미에게 줘도 되었잖아?
이의 있소!!!!!! 부검 기록을 보면 '둔기로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그리고 사용된 흉기는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입니다. 이 화분은 흉기로 사용되면서 안에 있던 흙이 다 밖으로 튀어 나가서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라고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증인은 화분속에 박혀있던 알로에를 본 것입니까? 알로에 역시 밖으로 날아갔어야 정상일텐데 말입니다! 맞나?
흙이 조금은 남아있고, 알로에가 뿌리를 텄다면 밖으로 날아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쳇
아, 그렇군요. 변호인의 발언을 기각하겠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8
>>111 그런가. 그러고보면 우치노는 뭘 하고 있었을까.
>>116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달해야했던 이유를 물어보자. 단순히 밀린 유치원비를 내야했다면 키구미에게 줬어도 되었으니까 게다가 휴대전화를 전날에 판 후 아이를 데려다 주면서 줬어도 됬고 아이를 데리고 오기 전 판 후 데리고 오면서 줬어도 됬잖아? 휴대전화를 언제 팔았는지도 궁금한데. 휴대전화를 언제 파셨습니까? 그리고 그걸 왜 우치노에게 전달해야했습니까?
>>118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습니다.
>>118 우치노 씨가 제 아이 반 선생님이니까요.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24
>>119 헤에. 모순 찾은거 같은데. >>121 그럼 왜 사건 날 내려고 하신거죠? 판 날 냈어도 되었는데 말이죠!!! 며칠 밀려있었다 했는데, 밀릴 이유가 없지 않나? 며칠 전 팔았다면 나눠 낼 수 있었으니까!
다른 포인트 찾았당 키쿠노는 2층에서 청소중이었고 우치노는 1층 어린이방쪽에 있었어.(키쿠노가 돈을 들고 당연하다는 듯 그리로 갔으니까) 그런데 어째서 우치노가 아니라 키쿠노가 문을 열어준 걸까. 키쿠노가 어떤 방식으로 청소중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청소기 아닐까. 그렇다면 노크소리는 듣기 어려웠겠지. 몇분이나 두드려서야 나왔다는 증언이랑도 맞아 떨어져. 우치노는 왜 듣지 못한걸까.
>>122
>>121 재판장!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소! 증인은 유치원비가 며칠 밀려있었다 했는데, 밀릴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휴대전화를 며칠 전 팔았다면 나눠 낼 수 있었으니까 말이오!
혹시... 추궁포인트가 안에 선생님들이 있는데 유치원 문이 잠겨있을리 없다인가? 잠겨있었다는게 모순 포인트인가?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 사이에 문이 잠겼다는 거니까. 잠겨 있었다고 거짓말을 한건가? 그런가. 잠겨 있으면 안에 있던 선생님들이 의심받을 테니까. 그래서 잠겨 있었다고 한 걸지도 몰라! 아님 말고
어, 아이디 바뀌어 버렸넹
휴대전화를 판 뒤 오늘 돈을 받았습니다. 그거면 됐죠?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1
>>129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이름... 아무나 왔다 인거 아니지? ㅋㅋㅋ) >>126 질문해봐! 내가 발판 되줄께!!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안에는 선생님들도 있었는데 문이 잠겨있을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잠겨있었다고 우기면 끝. 뭔가 증거가 필요해. 어, 그러고보니 바닥에 흙이 있다는데 발자국은 없는건가? 아니, 잠깐. 그 전에 치히로가 모순은 이미 나왔다고 했으니까 발자국은 연관 없겠지...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1층에 있는 우치노가 아니라 2층에서 청소중인 키쿠노가 나온겁니까. 흐음, 뭘까. 발판 고마워. 일단 그래도 우치노에 관해 물어볼래.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1층에 있는 우치노가 아니라 2층에서 청소중인 키쿠노가 나온겁니까.
>>131 뭐든 질문해보라는 의도였으니까 :D
>>131 그건 우치노 씨에게 물어보면 될 거 아닙니까? 왜 저한테 모든 걸 물으시죠?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7
세상에...... 시작부터 이 지경이라니 나는 지쳐버렸어... 키쿠미, 미안하지만 너 그냥 유죄해라...
생각보다 간단한 모순이에요. 증언 둘이 모순되어 있어요.
>>134 이거네.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돈을 우치노씨에게 전달해달라 부탁했는데, 키쿠미씨를 따라갔던 이유는 뭡니까?
>>137 키쿠미씨가 비명을 지르니까 무슨 일인가 하고 따라갔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1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퇴근했다 생각했을텐데, 계속 두드린 이유가 뭘까? 있었다는 확신이 든거지. 게다가,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다시 열려고 했다? 그 날 직접 그녀가 열었던 적 있던거지.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왜 돈을 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잠겨있었을 때 자리를 비웠거나 퇴근했을 수도 있는데 계속 문 두드린 이유가 뭡니까?
첫 방문? 그때는 돈이 없었으니까요. 그냥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번 문을 두드렸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5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았는데 어떻게 신고했습니까.
>>144 오 이걸로 가자 근데 유치원 내 전화썼다 하면 위치는 어떻게 알았냐고 받아칠까?
그.. 그건! 유치원 안에 있던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잘하고 있어요, 나루호도씨. 그런 식으로 밀어붙여요.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유치원의 전화기를 썼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50
힘들었다..... 대체 얼마만의 진척인거야.... >>145 대로 어떻게 어디에 있는 전화를 쓴건지 추궁해보자
어떻게 유치원의 전화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전화한 겁니까?
>>150 저는 여기 학부모에요. 설마 그런 것도 모르겠나요? 입구 우측에 바로 있죠.
근데 유치원 통학은 버스이려나 아니면 학부모가 직접 데려다 주는 것일까
흐음, 그러면 일단 이 정도면 된 것 같죠? 아직까지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 같으니 폐정을 요청할게요.
와아, 드디어 폐정! ;ㅁ;
..그러면 일단 범인이 키쿠미 씨가 아니라 나와다 씨일 가능성도 보아야 한다는거군요. 공범이라던가. 그러면 폐정하도록 하겠습니다.
9월 16일 오후 12시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57
조사하자
>>151 조사하면서 확인해두자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0
유치원 문
나무문이다. 현재는 열려 있어서 손잡이가 그냥 열린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유치원 건물 들어가본다.
이제 유치원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동하기'에서 유치원 1층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돌아간다 -> 이동하기를 사용하세요.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5
유치원 건물
유치원 건물은 조금 오래되어보인다. 그래도 하늘색 구름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디자인이다.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8
돌아간다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70
이동한다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172
히마와리 유치원1층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174
컴퓨터
컴퓨터에는 유치원 홈페이지가 떠있었다. 홈페이지에는 게시글을 올릴 수 있다.
게시물을 확인해본다.
>>176 선택지에 없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공중 전화기
말대로 입구 우측에 공중전화기가 있다.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방문
방문을 열면 반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돌아간다 >>183
방문을 연다. 이게 아니면 돌아간다.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85
이동한다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187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189
쓰러진 흙
여기저기로 흩어져 있다. 하지만 흩어진 부분 중 하나는 흙이 크게 뭉쳐있다. [쓰러진 흙]을 얻었습니다.
돈봉투
흰 봉투에는 50만 엔이라고 써져 있다. 봉투에는 45만 엔이 들어있다..
5만엔은 어디로 간걸까? >>화분 조각 확인한다. (근데 휴대폰 판 돈이 50만엔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1만원=1천엔 정도니까 500만원쯤 되는거 아니야? ㄷㄷㄷ 중고품이 그 정도라고? 이상한데. 휴대폰이 아니라 딴거 판거 아냐?)
근데 유치원 원비가 밀렸다고 해도 500만원 넘는 건 이상하지 않아?
>>194 우치노 선생님에게 약점 잡힌거 아닐까? 전해달라 했었고.
>>195 그럴 수도 있겠네. 현실에선 2019년부터 유치원 무상 교육이 실시중(일본)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대충 많아야 한 달 3만엔 정도의 원비라고 되어 있는 듯해;
화분 조각은 바닥에 아주 작게 널브러져 있다. 증거품의 화분과 일치한다.
책을 확인한다 >>195 오... 그럴 수 있겠다. 우치노 선생님이 피해자와 나와다 부인의 남편을 봤고 나와다 부인에게 협박했다거나?
책은 펼쳐져 있었다. 온갖 유아 그림책들.. [유아 그림책]을 얻었다.
>>188 책상을 본다.
책상에는 오랫동안 붙어있었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가 붙어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를 얻었다.
캐비닛을 본다. 그보다, 증거품보기에서 더 자세히 볼 수도 있는건가? 알로에 화분처럼?
캐비닛은 조금 녹이 슬었다. 안에 보이는 것은 없다. >>202 그렇습니다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 돌아간다 >>205
"증거품 보기"
>>205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앵커는 >>210으로
쓰러진 흙을 살핀다. 아 앵커로 살필 증거품 선언해야하는건가...? 근데 저거, 도청기같은데..
>>207 아직 증거품 살피는건 없어요
멀리 던진거 보면 스레주가 살짝 바쁘거나, 의논하라는거겠지? 다른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난 쓰러진 흙이 제일 수상해... 덤으로 돈 봉투도.. >>208 헉 재판에서 살피라는건가! 하긴 치히로씨 관련 재판에서도 치히로씨의 코멘트가 있은 후에야 증거품이 갱신됬었지... 난 그 영수증이 제일 수상했는데 전개에 따라 다시 다른 관점에서 살필 수 있게 되는거구나.. 이 스레, 진짜 역전재판 하는 거 같아서 신나고 기쁘다...! 그럼 지금은 돌아가기 이동하기로 2층도 살펴보는건가...? >>210 으앙... 이 현장에서 다시 살필 물품도 없는거 같은데.. 재조사하면 더 나오는게 있는건가요? 아니면 스레를 자주 확인하기 힘드시다거나..?
앵커 좀만 더 늘릴게요 >>214로
>>209 헤헤 고마워요 제가 현생이 좀 바쁜지라.. 그냥 >>214까지 자유롭게 추리해주세요! 선택지는 >>204에요
그럼 돌아가기로 다른 선택지가 있는지 볼래? 2층도 봐두고 싶은데
그래! 돌아가보자!
돌아가본다! 긴 시간을 두고 기다리다 왔다고!
오셨슴까! 본관은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라고 함다!
이곳 현장을 당신과 함께 보다니 기분이 이상함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19
이야기한다. 사람없어!? 아무도 없어!?
이토노코 형사와 이야기해본다.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221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키쿠미 카즈후사 씨는 전담 도우미로 온 교사임다. 자기 일에 열심인 것 같은데, 그때 청소를 했다고 했잖슴까?
키쿠미 씨는 2층의 저 청소도구함에서 빗자루를 다시 넣고 나서 외투를 입은 것으로 보임다. 하지만 외투에 흙이 묻어있었고 그 흙을 닦아냈다고 진술했슴다.
따라서 검찰측은 이번 사건의 난도를 판단, 아우치 검사를 보냈슴다.
난도로 검사를 보냅니까..?
그렇슴다.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히로카도 시호카. 낮에 유치원, 밤에 유흥업소 일을 하는 두 얼굴을 가진 사람임다. 하지만 유치원 업무에 지장이 갈까 유흥업소 일은 숨기고 있었다고 함다.
그건 그렇고, 검찰청 측에서는 유흥업소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슴다. 그러면 중요한 증거가 나올 것임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31
제시한다-쓰러진 흙
그건 화분에서 떨어진 흙이지 않슴까? 여러번 내려치면서 흙이 쏟아져나오고 화분 밑이 부서져서 흙이 새어나온 것 같슴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34
증거품 제시하다보면 새 대화 키워드가 열리더라! 제시하기-[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수차례 맞았다고 판단한 것은 후두부의 상해가 여럿 있었기 때문이었슴다.
부검해보면 알겠지만, 상해에는 화분조각과 흙 가루가 발견될 것임다.
다만 이상한 것은 벽에서 앉아서 쓰러졌다는 것임다. 앞에서 맞았다는건데, 도대체 왜 여러번 맞고도 가만히 있었는지는 확인 중임다. 아마도 기절했을 것임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39
조사한다. 벽 근처 시체 표시 라인이 추가되었겠지...?
*현재 반 내부가 아니라 복도라는 것 명심할것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2층으로 가는 계단 >>241
2층으로 가는 계단!! 왔구나아악!
아직 가지 마시기 바람다. 선배 형사가 오면 그때부터 가시길 바람다.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 마십시오. 상부의 명령임다.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2층으로 가는 계단 ▶ 돌아간다 >>246
>>206 [유아 그림책]과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도 제시해보자
기다렸지만 안 달려서 앵커 먹는답... 스레주, 1시간 이상 간격의 연속레스니까 봐줄 수 있니...? 안 된다면 몇시간 이상 간격 둬야하는지, 아니면 아예 연속레스 금지라고 적어줘 흑흑 돌아간다
사람이 없으니까 그런거 같은데.. 사람이 좀 생기는게 보이면 연속레스 금지로 할게요 지금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247 오케이! 알겠어!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50
이야기한다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 선배 형사에 대하여 >>254
발판
선배 형사에 대하여
선배 형사님은 살인사건 전문이심다. 특히 추리를 잘해서 단서를 알아내면 곧바로 추리하실 수 있을 것임다.
민망하지만 저의 세컨드 롤모델임다.
이름은 키타노 칸지. 뭐 아는 것 있으십니까? >>260
발판
키타노 칸지가 누구지... 원작에 나오나
글쎄다... 나도 적당히 TV에서 본 것 밖에는 잘 모르겠군요
예? 키타노 칸지를 모르는 것임니까? 본관, 정말 실망했슴다. 뭐 그래도 괜찮슴다. 키타노 칸지는 미츠루기 레이지의 옛 동료였슴다. 그러다가 무슨 일인지 둘이 싸우게 되었고 사이가 안 좋아진 것만 암다.
미츠루기 레이지 씨가 누군지는 아심니까..? >>265
아 알지 알지 걔 내 초등학교때 동기인걸!
물론이지!
'미츠루기... 검사가 되었구나...' "으으으음- 알지요. 그 친구, 제 동기거든요."
그럴 줄 알았슴다. 20살에 검사가 되어서 어언 4년임다.
검찰청에서는 아우치 검사를 보냈지만, 나중에는 아주 유명한 미츠루기 검사도 임명할 듯 싶슴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70
발판
이동한다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돌아간다 >>273
유치원 반 내부 한 번 더 확인해보자 아니면 구치소의 피고인 방문해야하나? 역전재판 게임에서도 왔다갔다했으니
>>272 아직 범인이라고 확정이 안 지어졌다는 재판에 의해 피고인은 구치소에 없어요!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 돌아간다 >>275
쓰러진 흙
아까 흙을 주워담아서 남은 흙만이 있었다.
역전재판 세계는 유죄추청이라 집어넣어놨었는데 그럼 피고인과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려나 캐비닛 자세히 확인해보자 캐비닛 뒤쪽이랑 캐비닛 위쪽도
캐비닛은 낡아있다. 이것 말고 볼 것은 없다.
여기서 볼 건 다 본 것 같은데 돌아가도 될려나
책상을 살핀다. 서랍도.
>>279 그러게 유치원 다른 곳도 돌아봐야하나 제시도 해보고..? 유치원 나서면 선배형사 만나려나
책상에 있던 종이는 이미 뜯어서 가져갔다. 남은건 테이프 자국뿐이다.
책
온갖 책들이 있다. 이미 책 하나는 가져갔다.
돈봉투
돈봉투는 이미 가져가서 없어있다. 50만엔이라 써져있는데 왜 사라져 있지..?
>>286 ?!!!!!
>>286 ?? 누가 가져갔다는 거야? 이토노코 형사에게 물어볼까...!?
화분조각
>>287 >>288 아 아니 그니까.. 50만엔인데 45만엔만 남아서 그렇다구요..
>>289 화분 조각은 바닥에 아주 작게 널브러져 있다. 증거품의 화분과 일치한다.
>>290 아 맞당
돌아가자..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95
이동한다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돌아간다 >>298 #뭐지 이 데자뷰
어디로 가야 하오... 무엇을 해야 하오... 헤메는 자의 발판...
돌아간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01 *역재에서는, 제시를 했죠!
>>298 TH1 네가 있어서 기쁘다....! 동지 동지! 끝까지 함께 하자 ;ㅁ; 증거품 볼까...? 뭘 제시 안 했더라... "증거품을 본다"
>>300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앵커는 >>302로
>>301 변호사 배지 제시해볼까? 무슨 대사가 돌아올지도 궁금하고
그건 뭡니까?
당신에게 줄 정보는 없슴다!
부검 기록을 제시한다. 이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부탁합니다. 싫다면 별 수 없고. 나중에 미츠루기 검사에게 일러바쳐야지. 네? 제가 뭐라 했던가요?
부검 기록은 어디서 받으신 겁니까? 뭐, 정확함다. 저희 경찰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그 흉기가 이겁니까? 거대한 화분 제시한다.
네, 그것이 흉기임다. 화분 밑쪽이 여러 방면으로 깨져 있는데다가 상해는 그게 흉기임을 나타냄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를 제시한다. 왜 뭐 동심좋잖아 동심
그러니까.. 저 종이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고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라고 적혀 있슴다. 어렸을 때 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함다.
>>310 어렸을 때도 아재 아니셨읍읍..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동화책.. 인겁니까?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채워져 있슴다. #오늘 졸려서 내일 올게용 안녕
잘 자용
#꺠어났어요우
....설마? "인물파일 보기"
>>315 [나루호도 류이치] (23) 1인칭 시점. [아야사토 치히로] (27) 아야사토 법률사무소의 소장. 내 상사로 솜씨좋은 변호사. [아우치 타케후미] (52) 이 사건의 담당검사. 박력이 없고, 여러모로 시원찮은 남자. [히로카도 시호카] (28) 사건의 피해자. 낮에는 유치원 교사, 밤에는 유흥업소 호스티스에서 일하는 여성. [키쿠미 카즈후사] (26) 사건의 피고인. 유치원 임시교사. [나와다 아무] (45) 전업주부. 딸이 유치원에 다닌다. 유치원에 돈을 주려고 재방문했다.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30) 사건 담당 경찰서의 형사. 살인의 초동 수사를 담당. 통칭 이토노코 형사. [우치노 마레나] (26) 유치원 임시교사. 키쿠미와 시호카의 직장 동료.
(엥 이게 아닌가 R버튼 눌러서 증거품 보기/인물파일 보기(피고인 증인등 관련자 정보) 볼 수 있었는데 그럼 뭘 해야하지)
(빼꼼)이토노코 형사와 대화해본다.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 선배 형사에 대하여 ▶ 돌아간다 >>320
돌아간다 유치원 밖으로 나가봐야지..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22
이동한다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돌아간다 >>324
히마와리 유치원 앞
히마와리 유치원 앞이다. 엇.. 키타노 칸지라는 선배 형사의 경찰차가 도착했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327
바알판
조사한다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경찰차 ▶ 돌아간다 >>329
유치원 문
나무문이다. 현재는 열려 있어서 손잡이가 그냥 열린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경찰차
.... [수상한 형사가 왔다. 창백해보이는 피부에 안고 있는건.. 고양이인가?] 여기 사건 현장인 1층과 화분이 있을법한 곳, 2층의 청소도구함을 조사해보지. 이토노코 형사, 나를 도와줘.
아..! 예예, 알겠슴다!
[둘은 금방 사라져버렸다. 이제 내부를 들어갈 필요는 없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335
이동한다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유흥주점 >>338
유흥주점
유흥주점
안녕, 잘생긴 씨! 내 이름 하리카이 유이카, 인사해줄게~ 여기는 어떤 일인지 조금, 소개해줄 수 있을까?
이.. 이게 무슨..
우훗, 조금 당황한 모양이네? 참, 귀엽다고 할 수 있겠어~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44
참 활달한 아가씨네
호달달한 아가씨네 이야기한다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346
유흥주점에 대해
이곳, 너의 밤 유흥주점은, 너 같은 귀요미에게, 딱 맞춰져 있다고 할 수 있어~ 뭐랄까, 일종의 너를 위한 특별 서비스.
여기서는 각자 바에서 남자 손님이 호스티스를 골라. 그러면 호스티스는 남자 손님 방에 가서, 유흥을 떨지. 어떄, 귀요미? 알아듣겠어? 그래서 그런지, 싸움이 많이 나기도 해. 사랑싸움, 말이야.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350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아, 우리 주점의 단골 호스티스. 모두가 그녀를 찾았어. 하지만 어제, 불미스러운 일. 우훗, 그건 말해줄 수 없겠어.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354
(나 왠지 저 여자 낯익어... 치히로씨 관련 사건에 핑크핑크한 여자... 가 자꾸 떠올라..)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353 그 일본 영화사랑 비슷한 이름 가진 캐릭터?
그건 말해줄 수 없다구~.. [내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댔다. 으윽..] 하지만, 너 귀요미가 나의 마음에 들면, 조금 말할 수 있을지도.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57
조사한다
>>354 코나미였는지 코사카였는지 걔 비서... 조사한다
▶ Room 1 ▶ Room 2 ▶ 쓰레기통 ▶ 카운터 >>360
룸 1
Room 1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동하기를 써서 Room 1로 갈 수 있다.
▶ Room 1 ▶ Room 2 ▶ 쓰레기통 ▶ 카운터 >>363
쓰레기통
쓰레기통에는 다량의 담뱃재와 휴지 몇 장이 들어있었다. [담뱃재]를 얻었습니다,
카운터
>>316 인물파일 써놨으니 참고해주세요
카운터에는 각종의 술들이 들어 있었다. 유이카가 이 카운터를 관리하는 듯하다.
Room2 >>366 확인!
Room 2는 굳게 잠겨있다. 안의 괴상한 소리들을 보아하니 안에 손님들이 있는 것 같다.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72
이동해서 Room1 볼까?
이동한다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유흥주점 Room 1 >>374
유흥주점 room1
술 냄새가 진동한다. ▶ 테이블 ▶ 소파 ▶ 바닥 ▶ 작은 함 >>376
테이블
유리 테이블은 약간 금이 가있다..
소파
푹신한 소파다. 벨벳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작은 함
작은 함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열쇠가 필요한 것 같다.
바닥
바닥에는 작은 술병 조각들이 있었다. 도대체 뭐야..
무슨 일이 났긴 났었네
[다시 유흥주점 카운터 쪽으로 갔다.]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86
일단 이야기는 해야겠지 이야기한다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388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그건 말해줄 수 없다구~.. [내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댔다. 으윽..] 하지만, 너 귀요미가 나의 마음에 들면, 조금 말할 수 있을지도.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91
제시한다.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제시할 것은 >>395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을 내야 하나
변호사 배지를 제시한다. 마음에 드려나?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394 제시한다 끄으므으으으응..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제시할 것은 >>401
발판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기록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유이카 씨에게 썸씽이 있나 본데
담뱃재를 제시한다.
담뱃재..? 말도 안돼, 여긴 금연이라구~
이상한 증거는 갖고 오지 마, 유이카는, 그런 것 싫어~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를 제시한다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거대한 화분을 제시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392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거 됐어~ *유이카에게 마음에 드는 물건을 주는건 2nd Trial 이후입니다.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그냥 다시 사무소든 어디든 가야겠네
돌아간다
돌아가려고 할때, 키타노 칸지가 유흥주점 안쪽으로 들어왔다.
칸지: "경찰입니다. 잠시 수색 좀 하겠습니다." 유이카: "경..찰? 유이카, 그런 거 싫어. 하지만 조금 즐겨줘, 오빠~" 칸지: "...." 유이카: "귀요미는, 돌아가. 이 오빠는 조금, 조용해서 싫네~ 그래도, 매력이 있겠지~ 잘 둘러봐~"
2nd Trial 준비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이제부터 키쿠미 카즈후사의 재판을 시작합니다.
검찰측, 준비되었습니다.
변호측, 준비되었습니다.
각설하고 첫번째 증인을 바로 부르겠습니다. 우선 전 재판과 같은 증인, 나와다 아무 씨.
피곤하네, 계속 부르는 것도 애 못 키우고 참 골치아파.
나와다 아무 씨는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연 키쿠미 카즈후사, 옆반 교사지.
흐음.. 그럼 나와다 아무 씨, 을 시작해주십시오.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28
모든 교사가 일이 없었다면 불러달라 한 후 직접 건네드렸어야하지 않나? 그리고 키구미는 청소중이었어.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었는데...
말 하나 선택한다음 잠깐! 외치면서 심문하세요. 다시 >>430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잠깐!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었다면 불러달라 한 후 직접 건네줬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키쿠미 씨는 청소 중이었습니다. >>427 감사합니다.
문을 열었는데 바로 앞에 보이던게 키쿠미 카즈후사였지. 굳이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가고 싶기는 너무 귀찮아서 그냥 전해달라고 한거였어.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34
>>431 잠깐! 문을 여셨다고요? 하지만 그건 이상합니다! 증인은 전의 재판에서 그 날 문이 잠겼으며, 몇분간이나 문을 두드렸었다고 증언했었습니다! 그래서 키쿠미씨가 청소하시다 내려온 게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 키쿠미 카즈후사가 문을 열었는데 앞에 보였다는 거였어.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37
*심문 팁 심문에서는 그냥 질문하십시오. 이의 제기는 증거와 함께 해주는게 좋습니다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돈봉투요.....? 얼마가 들어있었습니까? (어라 돈봉투는 증거품에 안 들어왔던가)
45만 엔이 들어있었지. 밀린 수강비가 그 정도였거든.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40
>>439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당신은 며칠 유치원비가 밀렸다고 했소. 그런데 어째서 45만엔이나 밀린거요? 며칠 분량 정도가 아니잖소!
우리는는 엄청난 엘리트 유치원이야. 한 달에 15만엔.. 엄청나게 밀린거지.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44
며칠이 아니라 몇달이자너.... 근데 그 엘리트 유치원에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사람을 고용했다는게 다소 의아하네.. 숨긴건가? 고용된 후 유흥업소에서 일한건가?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다는 부분에서 '그것'에 대해 더 증언해달라고 할까?
>>443 나도 동일의견이야. 키쿠미 수상해
>>444 아니아니 키쿠미는 우리가 변호하는 사람이고 유흥업소는 시호카. 그것을 보았다는 부분은 그것이 뭔지 증언해달라는 거니까. 어쩌면 아무씨는 진증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이 증언들을 쌓아서 진범을 몰아 세울 때 사용 할 수 있을지도.
심문 앵커 >>448
>>444이 앵커건 >>443로 심문하는 줄 알았다는 발판
잠깐!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이것은 어떻게 증명하죠? #일단 막 던지고 봐야지
정말 키쿠미였어. 키쿠미 본인도 인정했으니까.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52
*이번 심문도 헛짚으면 행적 하나를 앵커로 고르면 나루호도가 알아서 질문합니다
-> 키쿠미 본인도 인정. 이거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이 밑 아니야?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앵커라면.. 그것이 뭔지 정확히 알고싶군요.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56 (어느 문장에서 심문할지만 선택, 심문 내용은 나루호도가 알아서)
그래 걍 나루호도가 하는 게 낫겠지
-> 시체 (피해자)
시체는 피해자의 것이 맞습니까?
잠깐! 그저 사건에 대한 내용은 삼가해주길 바란다, 변호인. 이야, .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61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잠깐, 말이 바뀌었는데? >>67 피해자는 히로카도 시호카 아니었나?
>>460 아 우치노 마레나 아니고 히로카도 시호카 ;ㅁ; 죄송합니다 심문할 것은 >>463
>>461 우치노 마레나는 아예 없는 사람이야? 초반부터 언급되어서 수상했는데.
>>462 나중에 나올 인물 심문할 것은 >>464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굳이 꼭 피해자에게 돈을 줘야 했습니까?
당연, 우리 아이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였거든.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69
발판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왜 일이 없다고 생각하시죠?
그 날은 노는 금요일, 아이들을 놀이터에 풀어놓고 교사들은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거든.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74
발판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그것이 무엇이죠?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78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에 대해 물어본다.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와 살짝 모순되는거 같기도...?
매주 금요일이 노는 금요일인가요? 사건 당일도 그랬고요?
그래! 매주 금요일은 노는 금요일이지. 그때는 모두가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공부는 하지 않아.
"증거품 보기" 감이 왔다!(아닌가...?)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노는 금요일에는 놀이터에거 놀고 공부는 하지 않는다. 매주 금요일 그렇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84
>>481 [증거품]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술병 조각] 깨진 술병 조각들. [깨진 테이블] 약간 금이 간 테이블.
>>188 >>199 공부할 필요가 없었고 놀이터에서 놀았다면, 이 그림책들은 바닥에 있는게 아니라 꽂혀있겠지. 즉, 사건 당일에는 아이들이 유치원 방 안에 있었다는 이야기 아닐까!? 매주 금요일이 노는 금요일이며 사건당일에도 그랬다에서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혹은 더 심문한다.
엥 이미 됐네
이의 있음! 증인의 증언은 이 증거품과 모순됩니다!
그것은.. 그림책 아닙니까?
증인은 오늘이 노는 금요일이라 수업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하루종일 말입니다. 그럼에도 수업 책이 펼쳐져 있는 것은 이상합니다!
끄으으! 그게 아니야! 그게 아니란 말이다!
[의사봉을 두드렸다] 탁!
아, 그래! 그러고 보니 그날 아들이 나한테 말해줬어. 오늘 무엇을 했는지를 말야.
이것에 대해서 말해도 되는거지?!
(어이, 이런건 빨리빨리 좀 말하라고..)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496
>>201 이거 말하는건가. 그러어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당일에 그려진건 아닌 모양인데. 모순되는군여. (놀이터에도 가봐야 하나.)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496 아니요 이제 초기화됐으니까 뭐라고 심문할지도 말해주세요 ;ㅁ;
>>497 아앗... 미안 근데 뭘 심문해야 할지 까먹었어... >>500이 하는 걸로
>>494 이 안에서 심문하나봐.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201 책상에는 오랫동안 붙어있었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가 붙어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심문은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제시하면서 "이 그림이 틀림없나요?" 로 유도 그렇다고 하면 그림의 상태를 지적하며 당일 그려진 것일리 없다고 모순을 제기하는 것으로 이어가는 게 가장 이상적인 것 같은데..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이 증거품을 봐주십시오. 당일날 그렸다는 그림이 이게 틀림없습니까?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제시. (사건으로부터 며칠 지났어? 확인차 물어보는거야..)
그럼, 우리 귀여운 아들이 그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지. (이틀 전입니다)
>>494 >>500 >>501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이상하군요. 현장에는 크레파스와 종이같은 건 보이지 않았는데요. 그림책만 보였을 뿐이죠. 이 그림의 테이프에는 오랫동안 붙인 듯 먼지가 있고 말이죠. 게다가..... 책상에 붙였다고 하셨는데, 책상에는 이 그림 뿐이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의 그림은 책상 위에 없었소! 이 그림이 당일날 그려진 그림일리가 없습니다!"
자.. 잠깐 변호 측, 그래서 증인의 증언과 이 증거가 모순되는 가장 명확한 점이 뭐라는 거죠? >>505 ▶ 이 그림이 나와다의 아이가 그린 그림이 아니라는 것 ▶ 이 그림은 최근에 그려져 있지 않다는 것 ▶ 이 그림을 누군가가 뗐다 붙였다 했다는 것
▶ 이 그림은 최근에 그려져 있지 않다는 것 간단해요. 증인의 증언은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책상에 붙였다.' 틀림없죠? '아이'가 아닌, '아이들' 말이지요. 그러나 다른 아이들의 그림은 없고 이 그림만 있다는 것은, 이 그림은 당일날 그려진 그림일리가 없다는 거예요. 즉..... 증인은 지금 거짓말을 말하고 있소! 당일날 아이들은 그림을 그린 적이 없소!
>>504
으..으이익!! 검사, 빨리 도와줘!!
이의 있음! 변호 측의 주장은 그저 가설에 불과합니다!
테이프에 붙은 먼지는 그저 테이프가 청소가 안된 상태라서 붙은걸수도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몇년 전에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이라는 것은 억지 주장에 불과합니다!
흐음.. 그것도 말이 되는군요. 우선 변호인, 계속 심문하시겠습니까? >>511 ▶ 계속 심문한다 ▶ 심문을 종료한다
..음... 이 증언에서는 두 개만 더 확인해두고 싶어. 선생님이라 부른 사람은 모두 동일인물인가? 그 사람은 시호카인가? 하는 점.
계속 심문
스레주가 개학해서 이제 당분간 이 스레는 진행 못해요 좀만 기다려주세요!
>>512 앗 학교생활 열심히 하길 바랄게
갱신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521
선생님은 누구죠? 아니면 그 선생님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까? 어때..?
발판...
브알판.....
ㅂㅍ
스레주가 갱신!
온 사람은 누구인가?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그건 나도 몰라! 애들이 그렇게 말해준 건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525
선생님은 누구였으며 모두 같은 사람입니까?
>>524 이거!
돌아와줘!!!
역재 스레가 있기는 했구나....
하지만 영원히 잠들어버린. 깊은 잠에서 꺠어나지 못하는 것이 이 스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