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재판 [환생한 역전]

앵커 2020/05/10 12:00:34

#1 ◆yNs1g2IFg3T 2020/05/10 12:00:34

사건만 대강 짜놓았고 나머지는 다 무계획입니다. * 어떤 것은 선택지를, 어떤 것은 말을 요구합니다. 조사는 보통 선택지로, 재판은 보통 말로 진행합니다. * 중요한 파트의 경우 앵커 간격을 넓게 띄워놓습니다. 단 이때 가속과 발판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즉 무엇을 말할지 토론을 열심히 해주세요. 앵커는 자유롭게 미셔도 됩니다. * 앵커 트롤링이나 앵커 뭉개짐은 스레주의 판단에 따라서 처리하겠습니다. * 역전재판 세계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평행세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나루호도 류이치입니다. * 모쪼록 재판에 힘내주시고, 몰입해주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 "그러니까, 이걸 전달해달라고요?" "예,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지 말아주시고.." "...뭐, 알겠습니다." ... "으.. 으아악!" 낭자한 혈흔, 산산조각난 흙, 미스테리한 전말들.

#2 ◆yNs1g2IFg3T 2020/05/10 12:02:57

9월 16일 오전 10시 1분 지방재판소 피고인 제2대기실

#3 ◆yNs1g2IFg3T 2020/05/10 12:03:47

"나루호도군! 긴장된 모습을 보이지 말아요. 준비는 잘 되셨나요?" 아야사토 치히로가 호기롭게 물었다. 뭐라고 답할까? >>5

#4 이름없음 2020/05/10 12:04:26

발판

#5 이름없음 2020/05/10 12:05:30

"이, 이렇게 두근두근 하는거, 초등학교 학급재판때 이후로 처음인데요...일단은 된 것 같은데..."

#6 ◆yNs1g2IFg3T 2020/05/10 12:06:44

"어멋, 오래된 일이군요. 어떻게 된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피고인을 좀 만나볼까요?" 치히로는 옷을 정갈히 하고 피고인을 대했다.

#7 ◆yNs1g2IFg3T 2020/05/10 12:08:27

"정말 부탁드립니다, 변호사님. 현재 일이 아주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키쿠미 카즈후사가 말했다. 키쿠미 카즈후사. 유치원 남교사로, 이번 사건의 목격자이기도 하다. 내 친구 야하리 마사시의 친구이고, 마사시의 부탁에 의해 이번 의뢰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8 ◆yNs1g2IFg3T 2020/05/10 12:08:50

야하리의 친구라면 아주 착한 녀석이겠지. 그럼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해보자.

#9 ◆yNs1g2IFg3T 2020/05/10 12:09:11

9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지방재판소 제2법정

#10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09:52

(의사봉을 두드렸다.) 지금부터 키쿠미 카즈후사의 법정을 개정합니다.

#11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10:01

검찰 측,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12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10 12:10:13

변호 측,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13 이름없음 2020/05/10 12:10:38

아우치 검사...쉽겠군

#14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1:30

나루호도 씨, 당신은 이번이 첫 재판이죠? 의뢰인의 유죄 여부는 당신에게 달려있는 것 명심하십시오. 첫 재판이니 시험을 해봐야겠군요. 이번 사건의 피고인은 누구죠? >>15 ▶ 나루호도 류이치 ▶ 키쿠미 카즈후사 ▶ 야하리 마사시

#15 이름없음 2020/05/10 12:12:04

"피고인은...두번째인 키쿠미 카즈후사입니다!"

#16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3:14

좋습니다. 그러면 피해자의 이름은 누구죠?

#17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2:14:05

사건에 대한 건 법정기록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앵커 자리이던 아니던 명령어 "증거품 보기"를 입력하면 바로 기록을 볼 수 있죠. 설마 피해자의 이름을 잊은건 아니길 바라요.

#18 이름없음 2020/05/10 12:14:32

"증거품 보기"

#19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4:48

그러면 피해자의 이름은 누구죠? >>21 ▶ 아야사토 치히로 ▶ 아므 이르미나 ▶ 히로카도 시호카

#20 ◆yNs1g2IFg3T 2020/05/10 12:15:42

>>18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21 이름없음 2020/05/10 12:16:05

히로카도 시호카

#22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6:49

좋습니다. 그럼 그녀는 어떻게 살해당했죠? >>24 ▶ 출혈사 ▶ 독사 ▶ 교살

#23 이름없음 2020/05/10 12:17:00

발판

#24 이름없음 2020/05/10 12:17:37

"피해자의 사인은...분명 출혈사였죠."

#25 재판관◆yNs1g2IFg3T 2020/05/10 12:18:17

좋습니다. 아우치 검사, 무엇에 맞아서 출혈사했죠?

#26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18:51

네, 커다란 화분이 바로 둔기입니다. 이 화분을 증거품으로 제출합니다.

#27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2:19:18

증거품이 추가되었어요. 법정기록에 증거품이 있으니 확인하세요. 증거품은 당신의 강력한 무기가 될거에요.

#28 이름없음 2020/05/10 12:19:38

"증거품 보기"

#29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19:42

피고인 키쿠미군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30 ◆yNs1g2IFg3T 2020/05/10 12:21:24

>>28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31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1:59

키쿠미군, 당신은 이번 사건의 목격자라고 들었습니다. 맞죠?

#32 키쿠미◆yNs1g2IFg3T 2020/05/10 12:22:19

예, 그렇습니다.

#33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3:42

당신은 피해자 히로카도 시호카와 연인이었지요? 하지만, 시호카는 유치원 교사로도 일했지만 몰래 유흥업소에서도 일하고 있었죠. 그때의 배신감은 상상을 초월했지요?

#34 키쿠미◆yNs1g2IFg3T 2020/05/10 12:23:56

예..예? 하지만..

#35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10 12:24:37

잠시만요! 이번 질문은 사건과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36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5:08

그건 모르는 일이죠. 피고인의 동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37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5:40

다음 질문입니다. 사건이 일어났던 시각, 당신은 같은 유치원에 있었습니다.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지요?

#38 키쿠미◆yNs1g2IFg3T 2020/05/10 12:26:23

그때 저는 유치원 2층을 청소하고 있었지요..

#39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6:54

재판장님! 피고인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거짓말을 입증할 증인을 불러오겠습니다! 나와다 아무 씨, 나와주세요!

#4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27:29

저는 여기 유치원에서 아이를 데리고 있는 한 엄마입니다.

#41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2:27:43

나와다 씨, 사건 당일 일어난 일을 말씀해주십시오.

#4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35:09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4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2:36:29

그럼 지금부터 심문을 시작하죠. 여기서 말한 것에서 하나를 빼서, 증거품과 함께 모순을 말하거나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물으십시오. 무엇을 물을지도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물어볼까요? >>46

#44 이름없음 2020/05/10 12:37:25

일단은...시간에 대해서 물어봐야하나?

#45 이름없음 2020/05/10 12:54:19

2층에서 청소하고 있었고...

#46 이름없음 2020/05/10 12:55:38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다시 갈 일이 뭐지?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잠긴 유치원 문을 몇분이나 계속해서 두드린거지? 반드시 들어가야 할 이유라도 있던 걸까. 나와다의 말이 사실이라 볼 때 유치원은 잠겨 있었고 그 안에는 피해자의 시체와 키쿠미만 있던 걸까. 아니면 나와다가 다시 갈 일이라는 게 혹시 아이를 유치원에 두고 와서? 혹은 그와 비슷한 무언가를 데리러 왔고 어쩌면 그 아이가 피해자를 죽였을 가능성도 있는 걸까. 키쿠미가 범인이 아님을 증명하려면 유치원이 밀실이 아님을 증명하거나 제3자가 있었음을 증명하거나 피해자의 자살을 증명해야 할 것 같아. 하지만 화분으로 머리를 맞아 출혈사라면 복잡한 트릭을 쓰지 않는 이상 자살은 아니겠지. 그리고 그런 걸 썼다면 어딘가 흔적이 남았을테고 흔적이 없다면 이 경우 공범이 존재한다는 거겠지. 일단 지금은 아무리 추리를 진행해봤자 정보가 부족해. 정보를 모을 필요가 있어

#47 이름없음 2020/05/10 12:56:14

>>42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에 대해서 물어볼까? 역전재판! 기쁘다! 어서와, 스레주!

#48 이름없음 2020/05/10 12:56:31

으아, 실수. 첫번째 질문으로 해줘. 다시 갈 일이 뭐지?

#49 ◆yNs1g2IFg3T 2020/05/10 12:56:33

앵커 자리 밀어주세요!

#5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57:02

>>48 그건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51 이름없음 2020/05/10 12:57:35

>>49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추궁해보자! 앵커 걸린 레더도 그렇게 말하고!

#5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57:43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54

#53 이름없음 2020/05/10 12:58:36

>>50 밀려있었다. > 왜 밀려 있었죠? 어때 (계속 추궁해서 새 증언을 받아내며 위증과 모순된 증언을 지적하는 것이 역전 재판의 방식!)

#54 이름없음 2020/05/10 12:58:38

뭔가 정신없었다...

#55 이름없음 2020/05/10 12:59:07

>>53으로 해줘 왜 이러지 자꾸 ㅠㅠ

#5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59:07

>>53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해서..

#57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2:59:29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60

#58 이름없음 2020/05/10 13:00:16

>>57 앵커를 스레주가 먹었다!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다음날이라던가 다음에 다시 와서 밀린 유치원비를 내도 되는데 왜 계속 두드린거지? 아 그리고 스레주, 증언과 추가된 증언이 살짝 헷갈려. >기존의 증언 >>추가된 증언 >>>추추가된 증언 이런 식으로 특수기호(?)를 겨듭해서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공백넣고 하나만 쓰니까 살짝... 나중에 헷갈릴듯ㅠㅠ 미안해 와! 빠른 반영! 반했어! 결혼해주세요!(퍽퍽)

#59 이름없음 2020/05/10 13:01:29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방은 어디를 가리키는 걸까, 그리고 왜 문을 열어주고 다급하게 간 걸까. 무슨 사건이 일어난 걸까? 소리가 들린 걸까?

#60 이름없음 2020/05/10 13:05:14

>>59 오... 괜찮다!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다가....? 피고는 뭘 한 거지요? 그리고 방이라 하심은...?

#6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06:05

>>60 피고는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지요. 방은 유치원의 반입니다. 입구가 있으면 바로 복도가 있고 그 안쪽에 반이 있습니다.

#6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06:29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65

#63 이름없음 2020/05/10 13:08:09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오잉...? 뭔가 이상하단 느낌이 드는데... 겨듭해서 증언하는 게 뭔가... 뭔가 이상해..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거 더 추궁해볼까? 몇시에 신고했냐고? (증거품에는 확실하게 적혀있었지만 모순되는 발언을 들을 수 있을지도.)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이거 더 들어볼래? 현장에 대한 증언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몰라. 흉기에 대한 모순을 토해낼지도 모르고.

#64 이름없음 2020/05/10 13:10:17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가야 할 이유가 있던 건가 싶었던 건데... 아니면 나와다가 와서 문을 열어주고 대화하다가 피해자가 쓰러져 있던 모습을 본 건가? 아니지 나와다는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 피해지가 쓰러진 걸 몰랐고 키쿠미도 방에 들어간 이후에나 비명을 질렀으니까. '다급하게'움직여야 했던 이유가 뭘까. 경찰에 신고한 시간도 혹시 모르니 들어둬야 할 것 같아 그리고 흉기인 화분에 대한 설명도 뭔가 이상해. 표면에 피가 아니라 흙이 묻어있다는데 피는 경찰이 닦았을까? 아니겠지. 그럼 흙도 닦여 있어야 하니까. 이건 분명 모순으로 사용될 것 같은데.

#65 이름없음 2020/05/10 13:13:58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간 이유를 듣고 싶어

#66 ◆yNs1g2IFg3T 2020/05/10 13:14:06

수정이 좀 많네요 ;ㅁ; 앵커 간격을 5개 정도로 띄울게요

#67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18:35

>>65 그건 아마도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일거에요. 아 그리고, 그 돈은 유치원에 같이 있던 우치노 마레나 선생님에게 전해달라고 한거였어요.

#6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19:22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73

#69 이름없음 2020/05/10 13:19:27

>>66 아아아니면 앵커가 밀릴 경우 그 이후 레스를 확인해서 앵커에 합당할 경우 그걸로 행하겠다는 건 어때?

#70 ◆yNs1g2IFg3T 2020/05/10 13:20:59

>>69 으..으음.. 밀리면 앵커 자리에 합당한 레스를 대신 앵커 다는건 어때요?

#71 이름없음 2020/05/10 13:21:51

>>39 재판장님! 피고인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거짓말을 할 증인을 불러오겠습니다! 거짓말을 입증할 인거야? >>67 그건 아마도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일거에요. 아 그리고, 그 돈은 유치원에 같이 있던 우치노 마레나 선생님에게 전해달라고 한거였어요. 근데 이러면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데? 제 3자가 있는 상황에서 살해할 수 있다고? 우치노 마레다도 주목해봐야겠는데. 게다가 한꺼번에 들어왔다고 다급하게 뛰어들어갔다...???? 멍해진다..

#72 이름없음 2020/05/10 13:24:41

나와다가 돈을 모을 형평이 안 됬다는데 키쿠미가 놀랄 정도의 돈을 대체 어디서 모은 걸까. 이걸 피해자가 유흥업소에 다닌거랑 엮는건 너무 끼워맞춘걸까. 그러고보니 키쿠미가 의심받는 건 단순히 동기가 있기 때문인건가? 범행이 혼자 가능해서 그런게 아니라? 대체 모순 포인트는 어디인걸까. 손에 있는 단서는 사망추정시각이랑 살해방법, 흉기. 이 세가지 안에서 어긋나는 걸 찾아야 하는 거니까 관련된 질문을 하는 게 좋으려나.

#73 이름없음 2020/05/10 13:26:43

>>68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혹시 신고 시각을 물어볼 수 있겠습니까?

#7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27:02

>>73 한.. 5시 정도일겁니다.

#75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27:27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80

#76 이름없음 2020/05/10 13:28:48

>>74 ????? >>30 증거품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1시간동안 아무도 발견 못 했다고?

#77 ◆yNs1g2IFg3T 2020/05/10 13:30:28

>>76 으잉 오타..;ㅁ;

#78 이름없음 2020/05/10 13:30:36

>>76 그러네 심지어 화분으로 때려 죽였는데 어째서 아무도 살해당하는 걸 모른 걸까. 비명은 못들은 걸까? 그럴것 같진 않은데. 그러면 혹시 범행현장이 이곳이 아닌건가?

#79 이름없음 2020/05/10 13:32:01

>>77 이, 이보셔!!!!! 5시와 6시는 큰 차이가 있다고! 재판장, 스레주에게 이의를 제기하는 바입니다!

#80 이름없음 2020/05/10 13:34:43

>>75 좋아, 꼬리를 잡았다!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증언 부탁합니다! 피해자의 상태든, 사건현장이든, 떠오르는 대로!

#81 ◆yNs1g2IFg3T 2020/05/10 13:36:33

>>80 바닥에는 피로 흥건했죠. 흙도 막 잔뜩 있고..

#82 이름없음 2020/05/10 13:36:48

>>77 에.... ㅋㅋㅋㅋ 그래도 어째서 살해당하는 걸 몰랐을까. 2명이 비명을 못 들었다면 우연보단 2명 다 못 들을 이유가 있던 거겠지. 입을 틀어 막았다? 시체에 특별한 자국이 남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입을 막았다면 입 안에서 피라도 났을 것 같은데. 수면제? 이건 부검 결과를 알고 싶어. 피해자에게서 약 성분이 나왔는지 아닌지. 아니면 비명은 질렀지만 들을 수 없었다. 즉, 다른 공간에서 범행이 일어났다인데. 유치원은 잠겨 있었다고 하니까 유치원을 열 수 있는 사람이 범인이 되겠지. 키쿠다가 아니라고 한다면 소거법에 의해 범인은 우치노. 뭐 유치원에 사람이 더 있었다면 다시 미궁으로 가겠지만 마지막은 피해자가 원래 목소리를 낼 수 없다인데. 아니, 잠깐. 뒤에서 제대로 가격해서 소리도 내지 못하고 기절 후 사망 패턴도 있구나. 실수 했넹

#83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36:57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87

#84 이름없음 2020/05/10 13:39:19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알로에는 없었습니까?

#85 이름없음 2020/05/10 13:40:56

>>82 둔기로 여러번 내리쳐서 출혈사... 5시에 죽었다는 말인데, 5시에 발견했다는게 너무 절묘한데.. >>84 듣고보니 이상하네? 화분이 있었다면 그것부터 기억했을거야. 경찰은 화분이 흉기라고 생각한 이유가 있을텐데. 사건현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발견했다면, 피가 묻어있지 않으니 확신할 수 없었을텐데...

#86 이름없음 2020/05/10 13:43:32

>>84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에 대해 더 추궁해볼거지? 네가 앵커를 사용해줘.. 확실히, 이상하네.

#87 이름없음 2020/05/10 13:43:58

>>85 아냐, 5시 정도에 신고했다니까 거의 죽자 마자 발견됬다 일수 있어. 그러면 여태 의심하지 않더 키쿠미도 의심스러워 지긴 해. 왜 힘들어하고 있던 걸까. 혹시 피해자를 방금 막 처리해서 그런게 아닐까. 물론 내가 나루호도니까 키쿠미는 절대 범인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해야 겠지만. 과연 어떨까.

#88 이름없음 2020/05/10 13:44:28

>>84로 질문할게

#8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45:06

>>84 알로에..? 그러고 보니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긴 했습니다.

#9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45:31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95

#91 이름없음 2020/05/10 13:46:30

지금 굉장히 터무니없는 생각이 떠올랐는데 왜 알로에 화분이 흉기일까. 피도 묻어있지 않은데. 검찰은 왜 그게 흉기라 말할까. ...... 설마 알로에가 흉기인거냐???

#92 이름없음 2020/05/10 13:50:37

"증거품 보기" 알로에 화분에 대해서 더 자세한 기록을 볼 수 있을까?

#93 ◆yNs1g2IFg3T 2020/05/10 13:51:31

>>92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밑은 피에 묻은 채 깨져있다.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고, 알로에가 박혀있다.

#94 이름없음 2020/05/10 13:52:18

ㅎㅎㅎ 너무 터무니없는 생각이긴 했어. 그래도 순간 혹 했는뎅

#95 이름없음 2020/05/10 13:54:59

(>>93 >>91 >>94 >>30 아 너무 허무해.... 더 자세히 본다 해야 나오는 거구나..) >>90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않았다 하셨는데, 돈은 어디서 나셨습니까? (이 나와다 아무씨의 남편이 유흥업소의 시호카에게 돈을 갖다 바쳤고 아무씨가 살해하고 돈을 빼낸 다음, 지불하러 왔다 하는 건 아니겠지....)

#9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56:43

>>95 돈은 제 휴대전화를 팔아서 얻었습니다.

#97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3:57:09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01

#98 이름없음 2020/05/10 13:57:56

휴대전화는 중고품으로 잘 쳐줘도 몇만원.. 몇천엔 아냐...?

#99 이름없음 2020/05/10 13:58:53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오늘 반드시 돈을 내야 할 이유가 있었습니까? 이제 질문거리도 몇개 안 남은 것 같은데 뚜렷한 단서나 거짓을 모르겠다. 저 질문도 뭔가 아닌 기분인데 다시 읽어봐야 할까.

#100 이름없음 2020/05/10 14:00:15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이거 왜 힘들어보였는지 물어볼까? >>99 물어봐 ㅋㅋㅋ

#101 이름없음 2020/05/10 14:01:18

>>100 오케이. 이 질문으로 할게

#102 키쿠미◆yNs1g2IFg3T 2020/05/10 14:02:30

>>100 청소를 열심히 해서 힘들었던거지 뭐..

#10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4:03:06

모순이 보여요. 그 모순으로 증인을 찔러버려요!

#10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03:23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08

#105 이름없음 2020/05/10 14:04:57

무슨 모스ㆍㄴ!? 증인이 아니라 피고인이 대답해주는거냐!!!

#106 이름없음 2020/05/10 14:06:48

더 이상 질문은 안 해도 된다는 걸까. 모순이라. 키쿠미는 2층에서 청소중 사건파일(5시, 출혈)과, 알로에. 놓친게 있는 걸까. 증인의 어느 부분이 거짓일까

#107 이름없음 2020/05/10 14:09:32

아, 그 부분이 모순인가. 피해자를 여러차례 내리치면서 알로에 화분 속 흙은 다 날아갔는데 어째서 알로에는 화분속에 그대로 박혀 있던 건가 하는 거구나. 난 그 와중에 화분에 박혀 있대서 알로에 흉기설이나 내밀고 ㅋ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0/05/10 14:12:57

>>107 어... 증인! 어째서 알로에 화분의 깨진 밑부분에 대해서는 증언하지 않는 겁니까!! 알로에도 그렇지만 화분을 볼 때는 그게 가장 먼저 눈에 띌텐데요!!!

#10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14:28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흙이 새어나오기도 했습니다.

#11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14:58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2

#111 이름없음 2020/05/10 14:20:13

우치노 마레다에게 어째서 전달해야했을까? 유치원비라면 그냥 키구미에게 줘도 되었잖아?

#112 이름없음 2020/05/10 14:20:18

이의 있소!!!!!! 부검 기록을 보면 '둔기로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그리고 사용된 흉기는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입니다. 이 화분은 흉기로 사용되면서 안에 있던 흙이 다 밖으로 튀어 나가서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라고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증인은 화분속에 박혀있던 알로에를 본 것입니까? 알로에 역시 밖으로 날아갔어야 정상일텐데 말입니다! 맞나?

#113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4:21:48

흙이 조금은 남아있고, 알로에가 뿌리를 텄다면 밖으로 날아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14 이름없음 2020/05/10 14:22:07

#115 재판장◆yNs1g2IFg3T 2020/05/10 14:22:28

아, 그렇군요. 변호인의 발언을 기각하겠습니다.

#11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2:42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8

#117 이름없음 2020/05/10 14:23:57

>>111 그런가. 그러고보면 우치노는 뭘 하고 있었을까.

#118 이름없음 2020/05/10 14:25:00

>>116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달해야했던 이유를 물어보자. 단순히 밀린 유치원비를 내야했다면 키구미에게 줬어도 되었으니까 게다가 휴대전화를 전날에 판 후 아이를 데려다 주면서 줬어도 됬고 아이를 데리고 오기 전 판 후 데리고 오면서 줬어도 됬잖아? 휴대전화를 언제 팔았는지도 궁금한데. 휴대전화를 언제 파셨습니까? 그리고 그걸 왜 우치노에게 전달해야했습니까?

#11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6:13

>>118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습니다.

#12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6:21

>>118 우치노 씨가 제 아이 반 선생님이니까요.

#12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7:08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24

#122 이름없음 2020/05/10 14:27:53

>>119 헤에. 모순 찾은거 같은데. >>121 그럼 왜 사건 날 내려고 하신거죠? 판 날 냈어도 되었는데 말이죠!!! 며칠 밀려있었다 했는데, 밀릴 이유가 없지 않나? 며칠 전 팔았다면 나눠 낼 수 있었으니까!

#123 이름없음 2020/05/10 14:30:43

다른 포인트 찾았당 키쿠노는 2층에서 청소중이었고 우치노는 1층 어린이방쪽에 있었어.(키쿠노가 돈을 들고 당연하다는 듯 그리로 갔으니까) 그런데 어째서 우치노가 아니라 키쿠노가 문을 열어준 걸까. 키쿠노가 어떤 방식으로 청소중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청소기 아닐까. 그렇다면 노크소리는 듣기 어려웠겠지. 몇분이나 두드려서야 나왔다는 증언이랑도 맞아 떨어져. 우치노는 왜 듣지 못한걸까.

#124 이름없음 2020/05/10 14:31:50

>>122

#125 이름없음 2020/05/10 14:32:02

>>121 재판장!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소! 증인은 유치원비가 며칠 밀려있었다 했는데, 밀릴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휴대전화를 며칠 전 팔았다면 나눠 낼 수 있었으니까 말이오!

#126 이름없음 2020/05/10 14:45:18

혹시... 추궁포인트가 안에 선생님들이 있는데 유치원 문이 잠겨있을리 없다인가? 잠겨있었다는게 모순 포인트인가?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 사이에 문이 잠겼다는 거니까. 잠겨 있었다고 거짓말을 한건가? 그런가. 잠겨 있으면 안에 있던 선생님들이 의심받을 테니까. 그래서 잠겨 있었다고 한 걸지도 몰라! 아님 말고

#127 이름없음 2020/05/10 14:45:41

어, 아이디 바뀌어 버렸넹

#12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47:11

휴대전화를 판 뒤 오늘 돈을 받았습니다. 그거면 됐죠?

#12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47:34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1

#130 이름없음 2020/05/10 14:52:45

>>129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이름... 아무나 왔다 인거 아니지? ㅋㅋㅋ) >>126 질문해봐! 내가 발판 되줄께!!

#131 이름없음 2020/05/10 14:55:1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안에는 선생님들도 있었는데 문이 잠겨있을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잠겨있었다고 우기면 끝. 뭔가 증거가 필요해. 어, 그러고보니 바닥에 흙이 있다는데 발자국은 없는건가? 아니, 잠깐. 그 전에 치히로가 모순은 이미 나왔다고 했으니까 발자국은 연관 없겠지...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1층에 있는 우치노가 아니라 2층에서 청소중인 키쿠노가 나온겁니까. 흐음, 뭘까. 발판 고마워. 일단 그래도 우치노에 관해 물어볼래.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1층에 있는 우치노가 아니라 2층에서 청소중인 키쿠노가 나온겁니까.

#132 이름없음 2020/05/10 14:56:01

>>131 뭐든 질문해보라는 의도였으니까 :D

#133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5:09:36

>>131 그건 우치노 씨에게 물어보면 될 거 아닙니까? 왜 저한테 모든 걸 물으시죠?

#13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5:09:44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7

#135 이름없음 2020/05/10 15:14:18

세상에...... 시작부터 이 지경이라니 나는 지쳐버렸어... 키쿠미, 미안하지만 너 그냥 유죄해라...

#136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5:18:13

생각보다 간단한 모순이에요. 증언 둘이 모순되어 있어요.

#137 이름없음 2020/05/10 15:26:17

>>134 이거네.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돈을 우치노씨에게 전달해달라 부탁했는데, 키쿠미씨를 따라갔던 이유는 뭡니까?

#138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5:27:13

>>137 키쿠미씨가 비명을 지르니까 무슨 일인가 하고 따라갔습니다.

#139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5:27:29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1

#140 이름없음 2020/05/10 15:30:46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퇴근했다 생각했을텐데, 계속 두드린 이유가 뭘까? 있었다는 확신이 든거지. 게다가,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다시 열려고 했다? 그 날 직접 그녀가 열었던 적 있던거지.

#141 이름없음 2020/05/10 16:15:36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왜 돈을 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잠겨있었을 때 자리를 비웠거나 퇴근했을 수도 있는데 계속 문 두드린 이유가 뭡니까?

#142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6:18:52

첫 방문? 그때는 돈이 없었으니까요. 그냥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번 문을 두드렸습니다.

#143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6:19:29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5

#144 이름없음 2020/05/10 16:28:35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았는데 어떻게 신고했습니까.

#145 이름없음 2020/05/10 16:47:49

>>144 오 이걸로 가자 근데 유치원 내 전화썼다 하면 위치는 어떻게 알았냐고 받아칠까?

#146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6:52:58

그.. 그건! 유치원 안에 있던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147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6:53:31

잘하고 있어요, 나루호도씨. 그런 식으로 밀어붙여요.

#14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6:54:01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유치원의 전화기를 썼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50

#149 이름없음 2020/05/10 16:55:32

힘들었다..... 대체 얼마만의 진척인거야.... >>145 대로 어떻게 어디에 있는 전화를 쓴건지 추궁해보자

#150 이름없음 2020/05/10 17:25:04

어떻게 유치원의 전화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전화한 겁니까?

#15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7:30:23

>>150 저는 여기 학부모에요. 설마 그런 것도 모르겠나요? 입구 우측에 바로 있죠.

#152 이름없음 2020/05/10 17:31:40

근데 유치원 통학은 버스이려나 아니면 학부모가 직접 데려다 주는 것일까

#15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7:32:40

흐음, 그러면 일단 이 정도면 된 것 같죠? 아직까지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 같으니 폐정을 요청할게요.

#154 이름없음 2020/05/10 17:33:55

와아, 드디어 폐정! ;ㅁ;

#155 재판장◆yNs1g2IFg3T 2020/05/10 17:34:15

..그러면 일단 범인이 키쿠미 씨가 아니라 나와다 씨일 가능성도 보아야 한다는거군요. 공범이라던가. 그러면 폐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56 ◆yNs1g2IFg3T 2020/05/10 17:36:51

9월 16일 오후 12시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57

#157 이름없음 2020/05/10 17:39:43

조사하자

#158 이름없음 2020/05/10 17:43:15

>>151 조사하면서 확인해두자

#159 ◆yNs1g2IFg3T 2020/05/10 17:45:55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0

#160 이름없음 2020/05/10 17:50:57

유치원 문

#161 ◆yNs1g2IFg3T 2020/05/10 17:53:48

나무문이다. 현재는 열려 있어서 손잡이가 그냥 열린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162 이름없음 2020/05/10 17:55:26

유치원 건물 들어가본다.

#16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7:55:27

이제 유치원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동하기'에서 유치원 1층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돌아간다 -> 이동하기를 사용하세요.

#164 ◆yNs1g2IFg3T 2020/05/10 17:55:36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5

#165 이름없음 2020/05/10 17:55:51

유치원 건물

#166 ◆yNs1g2IFg3T 2020/05/10 17:57:01

유치원 건물은 조금 오래되어보인다. 그래도 하늘색 구름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디자인이다.

#167 ◆yNs1g2IFg3T 2020/05/10 17:57:07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8

#168 이름없음 2020/05/10 17:57:27

돌아간다

#169 ◆yNs1g2IFg3T 2020/05/10 17:58:31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70

#170 이름없음 2020/05/10 17:59:15

이동한다

#171 ◆yNs1g2IFg3T 2020/05/10 18:01:32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172

#172 이름없음 2020/05/10 18:38:52

히마와리 유치원1층

#173 ◆yNs1g2IFg3T 2020/05/10 18:46:49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174

#174 이름없음 2020/05/10 18:51:13

컴퓨터

#175 ◆yNs1g2IFg3T 2020/05/10 19:00:28

컴퓨터에는 유치원 홈페이지가 떠있었다. 홈페이지에는 게시글을 올릴 수 있다.

#176 이름없음 2020/05/10 19:02:35

게시물을 확인해본다.

#177 ◆yNs1g2IFg3T 2020/05/10 19:04:34

>>176 선택지에 없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78 이름없음 2020/05/10 19:21:31

공중 전화기

#179 ◆yNs1g2IFg3T 2020/05/10 19:23:54

말대로 입구 우측에 공중전화기가 있다.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180 이름없음 2020/05/10 19:29:25

방문

#181 ◆yNs1g2IFg3T 2020/05/10 19:51:02

방문을 열면 반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182 ◆yNs1g2IFg3T 2020/05/10 20:25:50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돌아간다 >>183

#183 이름없음 2020/05/10 20:26:57

방문을 연다. 이게 아니면 돌아간다.

#184 ◆yNs1g2IFg3T 2020/05/10 20:31:47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85

#185 이름없음 2020/05/10 20:41:17

이동한다

#186 ◆yNs1g2IFg3T 2020/05/10 20:46:18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187

#187 이름없음 2020/05/10 21:26:29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188 ◆yNs1g2IFg3T 2020/05/10 21:56:03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189

#189 이름없음 2020/05/10 22:22:14

쓰러진 흙

#190 ◆yNs1g2IFg3T 2020/05/10 22:25:50

여기저기로 흩어져 있다. 하지만 흩어진 부분 중 하나는 흙이 크게 뭉쳐있다. [쓰러진 흙]을 얻었습니다.

#191 이름없음 2020/05/10 23:03:05

돈봉투

#192 ◆yNs1g2IFg3T 2020/05/10 23:18:44

흰 봉투에는 50만 엔이라고 써져 있다. 봉투에는 45만 엔이 들어있다..

#193 이름없음 2020/05/10 23:34:58

5만엔은 어디로 간걸까? >>화분 조각 확인한다. (근데 휴대폰 판 돈이 50만엔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1만원=1천엔 정도니까 500만원쯤 되는거 아니야? ㄷㄷㄷ 중고품이 그 정도라고? 이상한데. 휴대폰이 아니라 딴거 판거 아냐?)

#194 이름없음 2020/05/10 23:45:30

근데 유치원 원비가 밀렸다고 해도 500만원 넘는 건 이상하지 않아?

#195 이름없음 2020/05/10 23:47:15

>>194 우치노 선생님에게 약점 잡힌거 아닐까? 전해달라 했었고.

#196 이름없음 2020/05/10 23:52:54

>>195 그럴 수도 있겠네. 현실에선 2019년부터 유치원 무상 교육이 실시중(일본)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대충 많아야 한 달 3만엔 정도의 원비라고 되어 있는 듯해;

#197 ◆yNs1g2IFg3T 2020/05/10 23:57:01

화분 조각은 바닥에 아주 작게 널브러져 있다. 증거품의 화분과 일치한다.

#198 이름없음 2020/05/10 23:59:47

책을 확인한다 >>195 오... 그럴 수 있겠다. 우치노 선생님이 피해자와 나와다 부인의 남편을 봤고 나와다 부인에게 협박했다거나?

#199 ◆yNs1g2IFg3T 2020/05/11 00:11:58

책은 펼쳐져 있었다. 온갖 유아 그림책들.. [유아 그림책]을 얻었다.

#200 이름없음 2020/05/11 00:48:04

>>188 책상을 본다.

#201 ◆yNs1g2IFg3T 2020/05/11 08:31:38

책상에는 오랫동안 붙어있었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가 붙어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를 얻었다.

#202 이름없음 2020/05/11 10:53:57

캐비닛을 본다. 그보다, 증거품보기에서 더 자세히 볼 수도 있는건가? 알로에 화분처럼?

#203 ◆yNs1g2IFg3T 2020/05/11 10:55:45

캐비닛은 조금 녹이 슬었다. 안에 보이는 것은 없다. >>202 그렇습니다

#204 ◆yNs1g2IFg3T 2020/05/11 10:56:07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 돌아간다 >>205

#205 이름없음 2020/05/11 10:57:56

"증거품 보기"

#206 ◆yNs1g2IFg3T 2020/05/11 11:05:17

>>205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앵커는 >>210으로

#207 이름없음 2020/05/11 12:33:37

쓰러진 흙을 살핀다. 아 앵커로 살필 증거품 선언해야하는건가...? 근데 저거, 도청기같은데..

#208 ◆yNs1g2IFg3T 2020/05/11 12:51:45

>>207 아직 증거품 살피는건 없어요

#209 이름없음 2020/05/11 12:52:12

멀리 던진거 보면 스레주가 살짝 바쁘거나, 의논하라는거겠지? 다른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난 쓰러진 흙이 제일 수상해... 덤으로 돈 봉투도.. >>208 헉 재판에서 살피라는건가! 하긴 치히로씨 관련 재판에서도 치히로씨의 코멘트가 있은 후에야 증거품이 갱신됬었지... 난 그 영수증이 제일 수상했는데 전개에 따라 다시 다른 관점에서 살필 수 있게 되는거구나.. 이 스레, 진짜 역전재판 하는 거 같아서 신나고 기쁘다...! 그럼 지금은 돌아가기 이동하기로 2층도 살펴보는건가...? >>210 으앙... 이 현장에서 다시 살필 물품도 없는거 같은데.. 재조사하면 더 나오는게 있는건가요? 아니면 스레를 자주 확인하기 힘드시다거나..?

#210 ◆yNs1g2IFg3T 2020/05/11 12:54:24

앵커 좀만 더 늘릴게요 >>214로

#211 ◆yNs1g2IFg3T 2020/05/11 13:56:37

>>209 헤헤 고마워요 제가 현생이 좀 바쁜지라.. 그냥 >>214까지 자유롭게 추리해주세요! 선택지는 >>204에요

#212 이름없음 2020/05/11 15:00:12

그럼 돌아가기로 다른 선택지가 있는지 볼래? 2층도 봐두고 싶은데

#213 이름없음 2020/05/11 17:45:14

그래! 돌아가보자!

#214 이름없음 2020/05/11 20:48:05

돌아가본다! 긴 시간을 두고 기다리다 왔다고!

#215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1 21:03:19

오셨슴까! 본관은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라고 함다!

#216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1 21:03:38

이곳 현장을 당신과 함께 보다니 기분이 이상함다!

#217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1 21:05:00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19

#218 이름없음 2020/05/11 21:09:51

이야기한다. 사람없어!? 아무도 없어!?

#219 이름없음 2020/05/11 21:33:55

이토노코 형사와 이야기해본다.

#220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1 21:34:02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221

#221 이름없음 2020/05/11 22:38:40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222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1 23:15:27

키쿠미 카즈후사 씨는 전담 도우미로 온 교사임다. 자기 일에 열심인 것 같은데, 그때 청소를 했다고 했잖슴까?

#223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1 23:16:06

키쿠미 씨는 2층의 저 청소도구함에서 빗자루를 다시 넣고 나서 외투를 입은 것으로 보임다. 하지만 외투에 흙이 묻어있었고 그 흙을 닦아냈다고 진술했슴다.

#224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1 23:16:36

따라서 검찰측은 이번 사건의 난도를 판단, 아우치 검사를 보냈슴다.

#225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11 23:16:51

난도로 검사를 보냅니까..?

#226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1 23:16:59

그렇슴다.

#227 이름없음 2020/05/11 23:31:54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228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00:27:58

히로카도 시호카. 낮에 유치원, 밤에 유흥업소 일을 하는 두 얼굴을 가진 사람임다. 하지만 유치원 업무에 지장이 갈까 유흥업소 일은 숨기고 있었다고 함다.

#229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00:28:44

그건 그렇고, 검찰청 측에서는 유흥업소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슴다. 그러면 중요한 증거가 나올 것임다.

#230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00:28:57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31

#231 이름없음 2020/05/12 01:32:31

제시한다-쓰러진 흙

#232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06:42:44

그건 화분에서 떨어진 흙이지 않슴까? 여러번 내려치면서 흙이 쏟아져나오고 화분 밑이 부서져서 흙이 새어나온 것 같슴다.

#233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06:42:53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34

#234 이름없음 2020/05/12 10:39:03

증거품 제시하다보면 새 대화 키워드가 열리더라! 제시하기-[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235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11:11:59

수차례 맞았다고 판단한 것은 후두부의 상해가 여럿 있었기 때문이었슴다.

#236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11:12:34

부검해보면 알겠지만, 상해에는 화분조각과 흙 가루가 발견될 것임다.

#237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11:13:29

다만 이상한 것은 벽에서 앉아서 쓰러졌다는 것임다. 앞에서 맞았다는건데, 도대체 왜 여러번 맞고도 가만히 있었는지는 확인 중임다. 아마도 기절했을 것임다.

#238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11:27:37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39

#239 이름없음 2020/05/12 11:29:07

조사한다. 벽 근처 시체 표시 라인이 추가되었겠지...?

#240 ◆yNs1g2IFg3T 2020/05/12 11:30:29

*현재 반 내부가 아니라 복도라는 것 명심할것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2층으로 가는 계단 >>241

#241 이름없음 2020/05/12 11:31:28

2층으로 가는 계단!! 왔구나아악!

#242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11:33:36

아직 가지 마시기 바람다. 선배 형사가 오면 그때부터 가시길 바람다.

#243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11:33:54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 마십시오. 상부의 명령임다.

#244 ◆yNs1g2IFg3T 2020/05/12 11:34:03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2층으로 가는 계단 ▶ 돌아간다 >>246

#245 이름없음 2020/05/12 11:46:18

>>206 [유아 그림책]과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도 제시해보자

#246 이름없음 2020/05/12 13:31:28

기다렸지만 안 달려서 앵커 먹는답... 스레주, 1시간 이상 간격의 연속레스니까 봐줄 수 있니...? 안 된다면 몇시간 이상 간격 둬야하는지, 아니면 아예 연속레스 금지라고 적어줘 흑흑 돌아간다

#247 ◆yNs1g2IFg3T 2020/05/12 13:32:25

사람이 없으니까 그런거 같은데.. 사람이 좀 생기는게 보이면 연속레스 금지로 할게요 지금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248 이름없음 2020/05/12 13:33:04

>>247 오케이! 알겠어!

#249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13:34:17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50

#250 이름없음 2020/05/12 13:39:08

이야기한다

#251 이름없음 2020/05/12 13:41:0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52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14:01:21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 선배 형사에 대하여 >>254

#253 이름없음 2020/05/12 14:51:34

발판

#254 이름없음 2020/05/12 18:20:44

선배 형사에 대하여

#255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21:46:37

선배 형사님은 살인사건 전문이심다. 특히 추리를 잘해서 단서를 알아내면 곧바로 추리하실 수 있을 것임다.

#256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21:46:46

민망하지만 저의 세컨드 롤모델임다.

#257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21:50:49

이름은 키타노 칸지. 뭐 아는 것 있으십니까? >>260

#258 이름없음 2020/05/12 22:11:18

발판

#259 이름없음 2020/05/12 22:12:23

키타노 칸지가 누구지... 원작에 나오나

#260 이름없음 2020/05/12 23:03:29

글쎄다... 나도 적당히 TV에서 본 것 밖에는 잘 모르겠군요

#261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23:06:33

예? 키타노 칸지를 모르는 것임니까? 본관, 정말 실망했슴다. 뭐 그래도 괜찮슴다. 키타노 칸지는 미츠루기 레이지의 옛 동료였슴다. 그러다가 무슨 일인지 둘이 싸우게 되었고 사이가 안 좋아진 것만 암다.

#262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2 23:06:43

미츠루기 레이지 씨가 누군지는 아심니까..? >>265

#263 이름없음 2020/05/12 23:10:17

아 알지 알지 걔 내 초등학교때 동기인걸!

#264 이름없음 2020/05/13 11:03:18

물론이지!

#265 이름없음 2020/05/13 11:09:35

'미츠루기... 검사가 되었구나...' "으으으음- 알지요. 그 친구, 제 동기거든요."

#266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3 13:54:35

그럴 줄 알았슴다. 20살에 검사가 되어서 어언 4년임다.

#267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3 13:55:24

검찰청에서는 아우치 검사를 보냈지만, 나중에는 아주 유명한 미츠루기 검사도 임명할 듯 싶슴다.

#268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3 13:59:47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70

#269 이름없음 2020/05/13 14:10:52

발판

#270 이름없음 2020/05/13 14:27:44

이동한다

#271 ◆yNs1g2IFg3T 2020/05/13 14:45:38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돌아간다 >>273

#272 이름없음 2020/05/13 15:09:16

유치원 반 내부 한 번 더 확인해보자 아니면 구치소의 피고인 방문해야하나? 역전재판 게임에서도 왔다갔다했으니

#273 ◆yNs1g2IFg3T 2020/05/13 15:16:44

>>272 아직 범인이라고 확정이 안 지어졌다는 재판에 의해 피고인은 구치소에 없어요!

#274 ◆yNs1g2IFg3T 2020/05/13 15:16:54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 돌아간다 >>275

#275 이름없음 2020/05/13 15:24:08

쓰러진 흙

#276 ◆yNs1g2IFg3T 2020/05/13 15:28:05

아까 흙을 주워담아서 남은 흙만이 있었다.

#277 이름없음 2020/05/13 15:31:43

역전재판 세계는 유죄추청이라 집어넣어놨었는데 그럼 피고인과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려나 캐비닛 자세히 확인해보자 캐비닛 뒤쪽이랑 캐비닛 위쪽도

#278 ◆yNs1g2IFg3T 2020/05/13 15:34:33

캐비닛은 낡아있다. 이것 말고 볼 것은 없다.

#279 이름없음 2020/05/13 15:36:01

여기서 볼 건 다 본 것 같은데 돌아가도 될려나

#280 이름없음 2020/05/13 15:36:05

책상을 살핀다. 서랍도.

#281 이름없음 2020/05/13 15:36:51

>>279 그러게 유치원 다른 곳도 돌아봐야하나 제시도 해보고..? 유치원 나서면 선배형사 만나려나

#282 ◆yNs1g2IFg3T 2020/05/13 15:36:57

책상에 있던 종이는 이미 뜯어서 가져갔다. 남은건 테이프 자국뿐이다.

#283 이름없음 2020/05/13 18:29:25

#284 ◆yNs1g2IFg3T 2020/05/13 19:11:36

온갖 책들이 있다. 이미 책 하나는 가져갔다.

#285 이름없음 2020/05/13 21:05:55

돈봉투

#286 ◆yNs1g2IFg3T 2020/05/13 21:19:01

돈봉투는 이미 가져가서 없어있다. 50만엔이라 써져있는데 왜 사라져 있지..?

#287 이름없음 2020/05/13 21:20:13

>>286 ?!!!!!

#288 이름없음 2020/05/13 21:21:04

>>286 ?? 누가 가져갔다는 거야? 이토노코 형사에게 물어볼까...!?

#289 이름없음 2020/05/13 21:21:50

화분조각

#290 ◆yNs1g2IFg3T 2020/05/13 21:34:20

>>287 >>288 아 아니 그니까.. 50만엔인데 45만엔만 남아서 그렇다구요..

#291 ◆yNs1g2IFg3T 2020/05/13 21:34:46

>>289 화분 조각은 바닥에 아주 작게 널브러져 있다. 증거품의 화분과 일치한다.

#292 이름없음 2020/05/13 22:02:16

>>290 아 맞당

#293 이름없음 2020/05/13 22:18:44

돌아가자..

#294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3 22:23:09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95

#295 이름없음 2020/05/13 22:24:01

이동한다

#296 ◆yNs1g2IFg3T 2020/05/13 22:48:04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돌아간다 >>298 #뭐지 이 데자뷰

#297 이름없음 2020/05/13 22:51:15

어디로 가야 하오... 무엇을 해야 하오... 헤메는 자의 발판...

#298 이름없음 2020/05/13 22:52:52

돌아간다

#299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3 22:55:08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01 *역재에서는, 제시를 했죠!

#300 이름없음 2020/05/13 22:55:30

>>298 TH1 네가 있어서 기쁘다....! 동지 동지! 끝까지 함께 하자 ;ㅁ; 증거품 볼까...? 뭘 제시 안 했더라... "증거품을 본다"

#301 ◆yNs1g2IFg3T 2020/05/13 22:58:48

>>300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앵커는 >>302로

#302 이름없음 2020/05/13 23:06:39

>>301 변호사 배지 제시해볼까? 무슨 대사가 돌아올지도 궁금하고

#303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3 23:30:32

그건 뭡니까?

#304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3 23:30:40

당신에게 줄 정보는 없슴다!

#305 이름없음 2020/05/14 00:00:28

부검 기록을 제시한다. 이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부탁합니다. 싫다면 별 수 없고. 나중에 미츠루기 검사에게 일러바쳐야지. 네? 제가 뭐라 했던가요?

#306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4 00:01:43

부검 기록은 어디서 받으신 겁니까? 뭐, 정확함다. 저희 경찰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307 이름없음 2020/05/14 00:09:15

그 흉기가 이겁니까? 거대한 화분 제시한다.

#308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4 00:09:58

네, 그것이 흉기임다. 화분 밑쪽이 여러 방면으로 깨져 있는데다가 상해는 그게 흉기임을 나타냄다.

#309 이름없음 2020/05/14 00:27:19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를 제시한다. 왜 뭐 동심좋잖아 동심

#310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4 00:32:23

그러니까.. 저 종이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고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라고 적혀 있슴다. 어렸을 때 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함다.

#311 이름없음 2020/05/14 01:03:32

>>310 어렸을 때도 아재 아니셨읍읍..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312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4 01:08:30

동화책.. 인겁니까?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채워져 있슴다. #오늘 졸려서 내일 올게용 안녕

#313 이름없음 2020/05/14 01:10:08

잘 자용

#314 ◆yNs1g2IFg3T 2020/05/14 09:24:12

#꺠어났어요우

#315 이름없음 2020/05/14 09:34:50

....설마? "인물파일 보기"

#316 ◆yNs1g2IFg3T 2020/05/14 09:36:06

>>315 [나루호도 류이치] (23) 1인칭 시점. [아야사토 치히로] (27) 아야사토 법률사무소의 소장. 내 상사로 솜씨좋은 변호사. [아우치 타케후미] (52) 이 사건의 담당검사. 박력이 없고, 여러모로 시원찮은 남자. [히로카도 시호카] (28) 사건의 피해자. 낮에는 유치원 교사, 밤에는 유흥업소 호스티스에서 일하는 여성. [키쿠미 카즈후사] (26) 사건의 피고인. 유치원 임시교사. [나와다 아무] (45) 전업주부. 딸이 유치원에 다닌다. 유치원에 돈을 주려고 재방문했다.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30) 사건 담당 경찰서의 형사. 살인의 초동 수사를 담당. 통칭 이토노코 형사. [우치노 마레나] (26) 유치원 임시교사. 키쿠미와 시호카의 직장 동료.

#317 이름없음 2020/05/14 10:04:04

(엥 이게 아닌가 R버튼 눌러서 증거품 보기/인물파일 보기(피고인 증인등 관련자 정보) 볼 수 있었는데 그럼 뭘 해야하지)

#318 이름없음 2020/05/15 16:58:11

(빼꼼)이토노코 형사와 대화해본다.

#319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5 17:00:25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 선배 형사에 대하여 ▶ 돌아간다 >>320

#320 이름없음 2020/05/15 17:06:53

돌아간다 유치원 밖으로 나가봐야지..

#321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5 17:58:55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22

#322 이름없음 2020/05/15 18:01:20

이동한다

#323 ◆yNs1g2IFg3T 2020/05/15 18:02:49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돌아간다 >>324

#324 이름없음 2020/05/15 18:13:41

히마와리 유치원 앞

#325 ◆yNs1g2IFg3T 2020/05/15 18:17:35

히마와리 유치원 앞이다. 엇.. 키타노 칸지라는 선배 형사의 경찰차가 도착했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327

#326 이름없음 2020/05/15 19:06:32

바알판

#327 이름없음 2020/05/15 21:02:22

조사한다

#328 ◆yNs1g2IFg3T 2020/05/15 22:13:29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경찰차 ▶ 돌아간다 >>329

#329 이름없음 2020/05/15 22:20:19

유치원 문

#330 ◆yNs1g2IFg3T 2020/05/15 22:21:20

나무문이다. 현재는 열려 있어서 손잡이가 그냥 열린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331 이름없음 2020/05/15 22:28:15

경찰차

#332 칸지◆yNs1g2IFg3T 2020/05/15 22:32:12

.... [수상한 형사가 왔다. 창백해보이는 피부에 안고 있는건.. 고양이인가?] 여기 사건 현장인 1층과 화분이 있을법한 곳, 2층의 청소도구함을 조사해보지. 이토노코 형사, 나를 도와줘.

#333 이토노코◆yNs1g2IFg3T 2020/05/15 22:32:25

아..! 예예, 알겠슴다!

#334 ◆yNs1g2IFg3T 2020/05/15 22:32:54

[둘은 금방 사라져버렸다. 이제 내부를 들어갈 필요는 없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335

#335 이름없음 2020/05/15 23:00:14

이동한다

#336 ◆yNs1g2IFg3T 2020/05/15 23:02:38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유흥주점 >>338

#337 이름없음 2020/05/15 23:06:46

유흥주점

#338 이름없음 2020/05/15 23:10:56

유흥주점

#339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19:35

안녕, 잘생긴 씨! 내 이름 하리카이 유이카, 인사해줄게~ 여기는 어떤 일인지 조금, 소개해줄 수 있을까?

#340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15 23:19:43

이.. 이게 무슨..

#341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20:06

우훗, 조금 당황한 모양이네? 참, 귀엽다고 할 수 있겠어~

#342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20:41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44

#343 이름없음 2020/05/15 23:20:59

참 활달한 아가씨네

#344 이름없음 2020/05/15 23:22:51

호달달한 아가씨네 이야기한다

#345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25:01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346

#346 이름없음 2020/05/15 23:25:29

유흥주점에 대해

#347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27:11

이곳, 너의 밤 유흥주점은, 너 같은 귀요미에게, 딱 맞춰져 있다고 할 수 있어~ 뭐랄까, 일종의 너를 위한 특별 서비스.

#348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28:01

여기서는 각자 바에서 남자 손님이 호스티스를 골라. 그러면 호스티스는 남자 손님 방에 가서, 유흥을 떨지. 어떄, 귀요미? 알아듣겠어? 그래서 그런지, 싸움이 많이 나기도 해. 사랑싸움, 말이야.

#349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28:08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350

#350 이름없음 2020/05/15 23:31:39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351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32:16

아, 우리 주점의 단골 호스티스. 모두가 그녀를 찾았어. 하지만 어제, 불미스러운 일. 우훗, 그건 말해줄 수 없겠어.

#352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32:29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354

#353 이름없음 2020/05/15 23:34:31

(나 왠지 저 여자 낯익어... 치히로씨 관련 사건에 핑크핑크한 여자... 가 자꾸 떠올라..)

#354 이름없음 2020/05/15 23:35:32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353 그 일본 영화사랑 비슷한 이름 가진 캐릭터?

#355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36:22

그건 말해줄 수 없다구~.. [내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댔다. 으윽..] 하지만, 너 귀요미가 나의 마음에 들면, 조금 말할 수 있을지도.

#356 유이카◆yNs1g2IFg3T 2020/05/15 23:36:34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57

#357 이름없음 2020/05/15 23:37:07

조사한다

#358 이름없음 2020/05/15 23:37:11

>>354 코나미였는지 코사카였는지 걔 비서... 조사한다

#359 ◆yNs1g2IFg3T 2020/05/15 23:37:51

▶ Room 1 ▶ Room 2 ▶ 쓰레기통 ▶ 카운터 >>360

#360 이름없음 2020/05/15 23:40:37

룸 1

#361 ◆yNs1g2IFg3T 2020/05/15 23:41:14

Room 1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동하기를 써서 Room 1로 갈 수 있다.

#362 ◆yNs1g2IFg3T 2020/05/15 23:41:20

▶ Room 1 ▶ Room 2 ▶ 쓰레기통 ▶ 카운터 >>363

#363 이름없음 2020/05/15 23:46:13

쓰레기통

#364 ◆yNs1g2IFg3T 2020/05/15 23:48:26

쓰레기통에는 다량의 담뱃재와 휴지 몇 장이 들어있었다. [담뱃재]를 얻었습니다,

#365 이름없음 2020/05/15 23:49:05

카운터

#366 ◆yNs1g2IFg3T 2020/05/15 23:53:52

>>316 인물파일 써놨으니 참고해주세요

#367 ◆yNs1g2IFg3T 2020/05/15 23:54:31

카운터에는 각종의 술들이 들어 있었다. 유이카가 이 카운터를 관리하는 듯하다.

#368 이름없음 2020/05/15 23:59:30

Room2 >>366 확인!

#369 ◆yNs1g2IFg3T 2020/05/16 00:00:41

Room 2는 굳게 잠겨있다. 안의 괴상한 소리들을 보아하니 안에 손님들이 있는 것 같다.

#370 유이카◆yNs1g2IFg3T 2020/05/16 00:01:54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72

#371 이름없음 2020/05/16 00:02:39

이동해서 Room1 볼까?

#372 이름없음 2020/05/16 23:17:22

이동한다

#373 ◆yNs1g2IFg3T 2020/05/17 10:32:41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유흥주점 Room 1 >>374

#374 이름없음 2020/05/17 10:41:33

유흥주점 room1

#375 ◆yNs1g2IFg3T 2020/05/17 10:43:03

술 냄새가 진동한다. ▶ 테이블 ▶ 소파 ▶ 바닥 ▶ 작은 함 >>376

#376 이름없음 2020/05/17 10:46:18

테이블

#377 ◆yNs1g2IFg3T 2020/05/17 10:46:44

유리 테이블은 약간 금이 가있다..

#378 이름없음 2020/05/17 10:50:25

소파

#379 ◆yNs1g2IFg3T 2020/05/17 10:51:39

푹신한 소파다. 벨벳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380 이름없음 2020/05/17 12:43:09

작은 함

#381 ◆yNs1g2IFg3T 2020/05/17 14:04:35

작은 함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열쇠가 필요한 것 같다.

#382 이름없음 2020/05/17 14:08:41

바닥

#383 ◆yNs1g2IFg3T 2020/05/17 14:09:15

바닥에는 작은 술병 조각들이 있었다. 도대체 뭐야..

#384 이름없음 2020/05/17 14:09:50

무슨 일이 났긴 났었네

#385 유이카 ◆yNs1g2IFg3T 2020/05/17 14:10:04

[다시 유흥주점 카운터 쪽으로 갔다.]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86

#386 이름없음 2020/05/17 14:10:46

일단 이야기는 해야겠지 이야기한다

#387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4:11:18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388

#388 이름없음 2020/05/17 14:26:12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389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4:28:37

그건 말해줄 수 없다구~.. [내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댔다. 으윽..] 하지만, 너 귀요미가 나의 마음에 들면, 조금 말할 수 있을지도.

#390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4:28:44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91

#391 이름없음 2020/05/17 14:30:09

제시한다.

#392 ◆yNs1g2IFg3T 2020/05/17 14:31:33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393 ◆yNs1g2IFg3T 2020/05/17 14:31:38

제시할 것은 >>395

#394 이름없음 2020/05/17 14:34:35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을 내야 하나

#395 이름없음 2020/05/17 14:55:39

변호사 배지를 제시한다. 마음에 드려나?

#396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4:56:06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397 이름없음 2020/05/17 15:05:08

>>394 제시한다 끄으므으으으응..

#398 ◆yNs1g2IFg3T 2020/05/17 15:05:32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399 ◆yNs1g2IFg3T 2020/05/17 15:17:29

제시할 것은 >>401

#400 이름없음 2020/05/17 15:20:11

발판

#401 이름없음 2020/05/17 15:35:31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기록

#402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5:38:54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403 이름없음 2020/05/17 15:40:38

유이카 씨에게 썸씽이 있나 본데

#404 이름없음 2020/05/17 15:52:20

담뱃재를 제시한다.

#405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5:53:39

담뱃재..? 말도 안돼, 여긴 금연이라구~

#406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5:53:59

이상한 증거는 갖고 오지 마, 유이카는, 그런 것 싫어~

#407 이름없음 2020/05/17 15:58:33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를 제시한다

#408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6:01:46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409 이름없음 2020/05/17 16:02:48

거대한 화분을 제시

#410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6:03:36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411 이름없음 2020/05/17 16:06:22

>>392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412 유이카◆yNs1g2IFg3T 2020/05/17 16:07:47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거 됐어~ *유이카에게 마음에 드는 물건을 주는건 2nd Trial 이후입니다.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413 이름없음 2020/05/17 16:13:06

그냥 다시 사무소든 어디든 가야겠네

#414 이름없음 2020/05/17 16:23:51

돌아간다

#415 ◆yNs1g2IFg3T 2020/05/17 16:24:33

돌아가려고 할때, 키타노 칸지가 유흥주점 안쪽으로 들어왔다.

#416 LOG◆yNs1g2IFg3T 2020/05/17 16:25:46

칸지: "경찰입니다. 잠시 수색 좀 하겠습니다." 유이카: "경..찰? 유이카, 그런 거 싫어. 하지만 조금 즐겨줘, 오빠~" 칸지: "...." 유이카: "귀요미는, 돌아가. 이 오빠는 조금, 조용해서 싫네~ 그래도, 매력이 있겠지~ 잘 둘러봐~"

#417 ◆yNs1g2IFg3T 2020/05/17 16:26:02

2nd Trial 준비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418 재판관◆yNs1g2IFg3T 2020/05/17 20:15:45

이제부터 키쿠미 카즈후사의 재판을 시작합니다.

#419 아우치◆yNs1g2IFg3T 2020/05/17 20:15:57

검찰측, 준비되었습니다.

#420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17 20:16:15

변호측, 준비되었습니다.

#421 아우치◆yNs1g2IFg3T 2020/05/17 20:17:14

각설하고 첫번째 증인을 바로 부르겠습니다. 우선 전 재판과 같은 증인, 나와다 아무 씨.

#42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0:17:33

피곤하네, 계속 부르는 것도 애 못 키우고 참 골치아파.

#423 아우치◆yNs1g2IFg3T 2020/05/17 20:18:05

나와다 아무 씨는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42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0:18:20

당연 키쿠미 카즈후사, 옆반 교사지.

#425 재판관◆yNs1g2IFg3T 2020/05/17 20:18:39

흐음.. 그럼 나와다 아무 씨, 을 시작해주십시오.

#42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0:20:58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28

#427 이름없음 2020/05/17 20:23:43

모든 교사가 일이 없었다면 불러달라 한 후 직접 건네드렸어야하지 않나? 그리고 키구미는 청소중이었어.

#428 이름없음 2020/05/17 23:01:06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었는데...

#429 ◆yNs1g2IFg3T 2020/05/17 23:03:11

말 하나 선택한다음 잠깐! 외치면서 심문하세요. 다시 >>430

#430 이름없음 2020/05/17 23:06:35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잠깐!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었다면 불러달라 한 후 직접 건네줬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키쿠미 씨는 청소 중이었습니다. >>427 감사합니다.

#43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3:08:45

문을 열었는데 바로 앞에 보이던게 키쿠미 카즈후사였지. 굳이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가고 싶기는 너무 귀찮아서 그냥 전해달라고 한거였어.

#43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7 23:09:14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34

#433 이름없음 2020/05/18 10:47:30

>>431 잠깐! 문을 여셨다고요? 하지만 그건 이상합니다! 증인은 전의 재판에서 그 날 문이 잠겼으며, 몇분간이나 문을 두드렸었다고 증언했었습니다! 그래서 키쿠미씨가 청소하시다 내려온 게 아닙니까!

#43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0:54:37

그게 아니라 키쿠미 카즈후사가 문을 열었는데 앞에 보였다는 거였어.

#435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0:55:08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37

#436 ◆yNs1g2IFg3T 2020/05/18 10:55:32

*심문 팁 심문에서는 그냥 질문하십시오. 이의 제기는 증거와 함께 해주는게 좋습니다

#437 이름없음 2020/05/18 11:00:35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돈봉투요.....? 얼마가 들어있었습니까? (어라 돈봉투는 증거품에 안 들어왔던가)

#43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05:02

45만 엔이 들어있었지. 밀린 수강비가 그 정도였거든.

#43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05:23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40

#440 이름없음 2020/05/18 11:40:30

>>439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당신은 며칠 유치원비가 밀렸다고 했소. 그런데 어째서 45만엔이나 밀린거요? 며칠 분량 정도가 아니잖소!

#44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46:48

우리는는 엄청난 엘리트 유치원이야. 한 달에 15만엔.. 엄청나게 밀린거지.

#442 나와다◆yNs1g2IFg3T 2020/05/18 11:47:08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44

#443 이름없음 2020/05/18 11:55:35

며칠이 아니라 몇달이자너.... 근데 그 엘리트 유치원에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사람을 고용했다는게 다소 의아하네.. 숨긴건가? 고용된 후 유흥업소에서 일한건가?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다는 부분에서 '그것'에 대해 더 증언해달라고 할까?

#444 이름없음 2020/05/19 15:41:06

>>443 나도 동일의견이야. 키쿠미 수상해

#445 이름없음 2020/05/19 16:32:21

>>444 아니아니 키쿠미는 우리가 변호하는 사람이고 유흥업소는 시호카. 그것을 보았다는 부분은 그것이 뭔지 증언해달라는 거니까. 어쩌면 아무씨는 진증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이 증언들을 쌓아서 진범을 몰아 세울 때 사용 할 수 있을지도.

#446 ◆yNs1g2IFg3T 2020/05/19 16:33:27

심문 앵커 >>448

#447 이름없음 2020/05/19 18:19:07

>>444이 앵커건 >>443로 심문하는 줄 알았다는 발판

#448 이름없음 2020/05/20 21:04:29

잠깐!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이것은 어떻게 증명하죠? #일단 막 던지고 봐야지

#449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1:06:20

정말 키쿠미였어. 키쿠미 본인도 인정했으니까.

#450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1:06:35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52

#451 ◆yNs1g2IFg3T 2020/05/20 21:07:04

*이번 심문도 헛짚으면 행적 하나를 앵커로 고르면 나루호도가 알아서 질문합니다

#452 이름없음 2020/05/20 21:08:37

-> 키쿠미 본인도 인정. 이거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이 밑 아니야?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앵커라면.. 그것이 뭔지 정확히 알고싶군요.

#453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2:08:00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454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2:08:47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56 (어느 문장에서 심문할지만 선택, 심문 내용은 나루호도가 알아서)

#455 이름없음 2020/05/20 22:12:32

그래 걍 나루호도가 하는 게 낫겠지

#456 이름없음 2020/05/20 22:31:06

-> 시체 (피해자)

#457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0 22:32:02

시체는 피해자의 것이 맞습니까?

#458 아우치◆yNs1g2IFg3T 2020/05/20 22:32:59

잠깐! 그저 사건에 대한 내용은 삼가해주길 바란다, 변호인. 이야, .

#459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2:33:1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61

#460 이름없음 2020/05/20 22:43:18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잠깐, 말이 바뀌었는데? >>67 피해자는 히로카도 시호카 아니었나?

#461 ◆yNs1g2IFg3T 2020/05/20 22:46:53

>>460 아 우치노 마레나 아니고 히로카도 시호카 ;ㅁ; 죄송합니다 심문할 것은 >>463

#462 이름없음 2020/05/20 22:48:03

>>461 우치노 마레나는 아예 없는 사람이야? 초반부터 언급되어서 수상했는데.

#463 ◆yNs1g2IFg3T 2020/05/20 23:03:32

>>462 나중에 나올 인물 심문할 것은 >>464

#464 이름없음 2020/05/20 23:14:17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465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0 23:18:10

굳이 꼭 피해자에게 돈을 줘야 했습니까?

#466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18:23

당연, 우리 아이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였거든.

#467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18:40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69

#468 이름없음 2020/05/20 23:20:52

발판

#469 이름없음 2020/05/20 23:53:22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470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0 23:59:04

왜 일이 없다고 생각하시죠?

#471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59:23

그 날은 노는 금요일, 아이들을 놀이터에 풀어놓고 교사들은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거든.

#472 나와다◆yNs1g2IFg3T 2020/05/20 23:59:52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74

#473 이름없음 2020/05/21 18:36:18

발판

#474 이름없음 2020/05/21 21:00:39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475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1 22:49:55

그것이 무엇이죠?

#476 나와다◆yNs1g2IFg3T 2020/05/21 22:50:19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477 나와다◆yNs1g2IFg3T 2020/05/21 22:50:38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78

#478 이름없음 2020/05/21 23:57:55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에 대해 물어본다.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와 살짝 모순되는거 같기도...?

#479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1 23:58:53

매주 금요일이 노는 금요일인가요? 사건 당일도 그랬고요?

#480 나와다◆yNs1g2IFg3T 2020/05/21 23:59:35

그래! 매주 금요일은 노는 금요일이지. 그때는 모두가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공부는 하지 않아.

#481 이름없음 2020/05/22 00:00:33

"증거품 보기" 감이 왔다!(아닌가...?)

#482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0:01:09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노는 금요일에는 놀이터에거 놀고 공부는 하지 않는다. 매주 금요일 그렇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84

#483 ◆yNs1g2IFg3T 2020/05/22 00:01:45

>>481 [증거품]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술병 조각] 깨진 술병 조각들. [깨진 테이블] 약간 금이 간 테이블.

#484 이름없음 2020/05/22 00:03:35

>>188 >>199 공부할 필요가 없었고 놀이터에서 놀았다면, 이 그림책들은 바닥에 있는게 아니라 꽂혀있겠지. 즉, 사건 당일에는 아이들이 유치원 방 안에 있었다는 이야기 아닐까!? 매주 금요일이 노는 금요일이며 사건당일에도 그랬다에서 [유아 그림책]을 제시한다. 혹은 더 심문한다.

#485 ◆yNs1g2IFg3T 2020/05/22 00:04:50

엥 이미 됐네

#486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2 08:29:32

이의 있음! 증인의 증언은 이 증거품과 모순됩니다!

#487 재판관◆yNs1g2IFg3T 2020/05/22 08:29:44

그것은.. 그림책 아닙니까?

#488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2 08:30:37

증인은 오늘이 노는 금요일이라 수업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하루종일 말입니다. 그럼에도 수업 책이 펼쳐져 있는 것은 이상합니다!

#489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8:30:52

끄으으! 그게 아니야! 그게 아니란 말이다!

#490 재판관◆yNs1g2IFg3T 2020/05/22 08:31:04

[의사봉을 두드렸다] 탁!

#491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8:33:07

아, 그래! 그러고 보니 그날 아들이 나한테 말해줬어. 오늘 무엇을 했는지를 말야.

#492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8:33:26

이것에 대해서 말해도 되는거지?!

#493 나루호도◆yNs1g2IFg3T 2020/05/22 08:33:43

(어이, 이런건 빨리빨리 좀 말하라고..)

#494 나와다◆yNs1g2IFg3T 2020/05/22 09:02:36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496

#495 이름없음 2020/05/22 13:57:48

>>201 이거 말하는건가. 그러어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당일에 그려진건 아닌 모양인데. 모순되는군여. (놀이터에도 가봐야 하나.)

#496 이름없음 2020/05/22 20:31:04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497 ◆yNs1g2IFg3T 2020/05/22 20:38:03

>>496 아니요 이제 초기화됐으니까 뭐라고 심문할지도 말해주세요 ;ㅁ;

#498 이름없음 2020/05/22 20:47:29

>>497 아앗... 미안 근데 뭘 심문해야 할지 까먹었어... >>500이 하는 걸로

#499 이름없음 2020/05/23 02:12:31

>>494 이 안에서 심문하나봐.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201 책상에는 오랫동안 붙어있었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가 붙어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심문은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제시하면서 "이 그림이 틀림없나요?" 로 유도 그렇다고 하면 그림의 상태를 지적하며 당일 그려진 것일리 없다고 모순을 제기하는 것으로 이어가는 게 가장 이상적인 것 같은데..

#500 이름없음 2020/05/23 10:44:40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이 증거품을 봐주십시오. 당일날 그렸다는 그림이 이게 틀림없습니까? 증거품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제시. (사건으로부터 며칠 지났어? 확인차 물어보는거야..)

#501 나와다◆yNs1g2IFg3T 2020/05/23 15:55:16

그럼, 우리 귀여운 아들이 그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지. (이틀 전입니다)

#502 이름없음 2020/05/23 16:02:00

>>494 >>500 >>501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이상하군요. 현장에는 크레파스와 종이같은 건 보이지 않았는데요. 그림책만 보였을 뿐이죠. 이 그림의 테이프에는 오랫동안 붙인 듯 먼지가 있고 말이죠. 게다가..... 책상에 붙였다고 하셨는데, 책상에는 이 그림 뿐이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의 그림은 책상 위에 없었소! 이 그림이 당일날 그려진 그림일리가 없습니다!"

#503 재판장◆yNs1g2IFg3T 2020/05/23 16:03:58

자.. 잠깐 변호 측, 그래서 증인의 증언과 이 증거가 모순되는 가장 명확한 점이 뭐라는 거죠? >>505 ▶ 이 그림이 나와다의 아이가 그린 그림이 아니라는 것 ▶ 이 그림은 최근에 그려져 있지 않다는 것 ▶ 이 그림을 누군가가 뗐다 붙였다 했다는 것

#504 이름없음 2020/05/23 16:22:33

▶ 이 그림은 최근에 그려져 있지 않다는 것 간단해요. 증인의 증언은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책상에 붙였다.' 틀림없죠? '아이'가 아닌, '아이들' 말이지요. 그러나 다른 아이들의 그림은 없고 이 그림만 있다는 것은, 이 그림은 당일날 그려진 그림일리가 없다는 거예요. 즉..... 증인은 지금 거짓말을 말하고 있소! 당일날 아이들은 그림을 그린 적이 없소!

#505 이름없음 2020/05/24 19:06:31

>>504

#506 나와다◆yNs1g2IFg3T 2020/05/25 11:08:28

으..으이익!! 검사, 빨리 도와줘!!

#507 아우치◆yNs1g2IFg3T 2020/05/25 11:11:16

이의 있음! 변호 측의 주장은 그저 가설에 불과합니다!

#508 아우치◆yNs1g2IFg3T 2020/05/25 11:13:00

테이프에 붙은 먼지는 그저 테이프가 청소가 안된 상태라서 붙은걸수도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몇년 전에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이라는 것은 억지 주장에 불과합니다!

#509 재판장◆yNs1g2IFg3T 2020/05/25 11:13:54

흐음.. 그것도 말이 되는군요. 우선 변호인, 계속 심문하시겠습니까? >>511 ▶ 계속 심문한다 ▶ 심문을 종료한다

#510 이름없음 2020/05/25 12:17:20

..음... 이 증언에서는 두 개만 더 확인해두고 싶어. 선생님이라 부른 사람은 모두 동일인물인가? 그 사람은 시호카인가? 하는 점.

#511 이름없음 2020/05/26 10:13:58

계속 심문

#512 ◆yNs1g2IFg3T 2020/05/26 22:19:16

스레주가 개학해서 이제 당분간 이 스레는 진행 못해요 좀만 기다려주세요!

#513 이름없음 2020/05/26 22:24:02

>>512 앗 학교생활 열심히 하길 바랄게

#514 이름없음 2020/05/29 22:33:10

갱신

#515 나와다◆yNs1g2IFg3T 2020/07/12 10:48:03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521

#516 이름없음 2020/07/12 12:31:09

선생님은 누구죠? 아니면 그 선생님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까? 어때..?

#517 이름없음 2020/07/13 16:15:54

발판...

#518 이름없음 2020/07/14 00:22:36

브알판.....

#519 이름없음 2020/07/14 17:44:33

ㅂㅍ

#520 ◆yNs1g2IFg3T 2020/08/08 11:19:17

스레주가 갱신!

#521 이름없음 2020/08/08 12:19:00

온 사람은 누구인가?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522 나와다◆yNs1g2IFg3T 2020/08/08 17:41:16

그건 나도 몰라! 애들이 그렇게 말해준 건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523 나와다◆yNs1g2IFg3T 2020/08/08 17:41:28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525

#524 이름없음 2020/08/08 20:14:18

선생님은 누구였으며 모두 같은 사람입니까?

#525 이름없음 2020/09/11 18:23:05

>>524 이거!

#526 이름없음 2021/06/29 15:03:20

돌아와줘!!!

#527 이름없음 2021/07/19 18:24:33

역재 스레가 있기는 했구나....

#528 이름없음 2021/08/07 20:18:15

하지만 영원히 잠들어버린. 깊은 잠에서 꺠어나지 못하는 것이 이 스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