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만 대강 짜놓았고 나머지는 다 무계획입니다. * 어떤 것은 선택지를, 어떤 것은 말을 요구합니다. 조사는 보통 선택지로, 재판은 보통 말로 진행합니다. * 중요한 파트의 경우 앵커 간격을 넓게 띄워놓습니다. 단 이때 가속과 발판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즉 무엇을 말할지 토론을 열심히 해주세요. 앵커는 자유롭게 미셔도 됩니다. * 앵커 트롤링이나 앵커 뭉개짐은 스레주의 판단에 따라서 처리하겠습니다. * 역전재판 세계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평행세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나루호도 류이치입니다. * 모쪼록 재판에 힘내주시고, 몰입해주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 "그러니까, 이걸 전달해달라고요?" "예,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지 말아주시고.." "...뭐, 알겠습니다." ... "으.. 으아악!" 낭자한 혈흔, 산산조각난 흙, 미스테리한 전말들.
역전재판 [환생한 역전]
9월 16일 오전 10시 1분 지방재판소 피고인 제2대기실
"나루호도군! 긴장된 모습을 보이지 말아요. 준비는 잘 되셨나요?" 아야사토 치히로가 호기롭게 물었다. 뭐라고 답할까? >>5
"어멋, 오래된 일이군요. 어떻게 된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피고인을 좀 만나볼까요?" 치히로는 옷을 정갈히 하고 피고인을 대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변호사님. 현재 일이 아주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키쿠미 카즈후사가 말했다. 키쿠미 카즈후사. 유치원 남교사로, 이번 사건의 목격자이기도 하다. 내 친구 야하리 마사시의 친구이고, 마사시의 부탁에 의해 이번 의뢰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야하리의 친구라면 아주 착한 녀석이겠지. 그럼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해보자.
9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지방재판소 제2법정
(의사봉을 두드렸다.) 지금부터 키쿠미 카즈후사의 법정을 개정합니다.
검찰 측,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변호 측,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나루호도 씨, 당신은 이번이 첫 재판이죠? 의뢰인의 유죄 여부는 당신에게 달려있는 것 명심하십시오. 첫 재판이니 시험을 해봐야겠군요. 이번 사건의 피고인은 누구죠? >>15 ▶ 나루호도 류이치 ▶ 키쿠미 카즈후사 ▶ 야하리 마사시
좋습니다. 그러면 피해자의 이름은 누구죠?
사건에 대한 건 법정기록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앵커 자리이던 아니던 명령어 "증거품 보기"를 입력하면 바로 기록을 볼 수 있죠. 설마 피해자의 이름을 잊은건 아니길 바라요.
그러면 피해자의 이름은 누구죠? >>21 ▶ 아야사토 치히로 ▶ 아므 이르미나 ▶ 히로카도 시호카
>>18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좋습니다. 그럼 그녀는 어떻게 살해당했죠? >>24 ▶ 출혈사 ▶ 독사 ▶ 교살
좋습니다. 아우치 검사, 무엇에 맞아서 출혈사했죠?
네, 커다란 화분이 바로 둔기입니다. 이 화분을 증거품으로 제출합니다.
증거품이 추가되었어요. 법정기록에 증거품이 있으니 확인하세요. 증거품은 당신의 강력한 무기가 될거에요.
피고인 키쿠미군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28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키쿠미군, 당신은 이번 사건의 목격자라고 들었습니다. 맞죠?
예, 그렇습니다.
당신은 피해자 히로카도 시호카와 연인이었지요? 하지만, 시호카는 유치원 교사로도 일했지만 몰래 유흥업소에서도 일하고 있었죠. 그때의 배신감은 상상을 초월했지요?
예..예? 하지만..
잠시만요! 이번 질문은 사건과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모르는 일이죠. 피고인의 동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사건이 일어났던 시각, 당신은 같은 유치원에 있었습니다.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지요?
그때 저는 유치원 2층을 청소하고 있었지요..
재판장님! 피고인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거짓말을 입증할 증인을 불러오겠습니다! 나와다 아무 씨, 나와주세요!
저는 여기 유치원에서 아이를 데리고 있는 한 엄마입니다.
나와다 씨, 사건 당일 일어난 일을 말씀해주십시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심문을 시작하죠. 여기서 말한 것에서 하나를 빼서, 증거품과 함께 모순을 말하거나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물으십시오. 무엇을 물을지도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물어볼까요? >>46
앵커 자리 밀어주세요!
>>48 그건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54
>>53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해서..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60
>>60 피고는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지요. 방은 유치원의 반입니다. 입구가 있으면 바로 복도가 있고 그 안쪽에 반이 있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65
수정이 좀 많네요 ;ㅁ; 앵커 간격을 5개 정도로 띄울게요
>>65 그건 아마도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일거에요. 아 그리고, 그 돈은 유치원에 같이 있던 우치노 마레나 선생님에게 전해달라고 한거였어요.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73
>>69 으..으음.. 밀리면 앵커 자리에 합당한 레스를 대신 앵커 다는건 어때요?
>>73 한.. 5시 정도일겁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80
>>76 으잉 오타..;ㅁ;
>>80 바닥에는 피로 흥건했죠. 흙도 막 잔뜩 있고..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87
>>84 알로에..? 그러고 보니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긴 했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95
>>92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밑은 피에 묻은 채 깨져있다.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고, 알로에가 박혀있다.
>>95 돈은 제 휴대전화를 팔아서 얻었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01
>>100 청소를 열심히 해서 힘들었던거지 뭐..
모순이 보여요. 그 모순으로 증인을 찔러버려요!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08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흙이 새어나오기도 했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2
흙이 조금은 남아있고, 알로에가 뿌리를 텄다면 밖으로 날아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변호인의 발언을 기각하겠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8
>>118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습니다.
>>118 우치노 씨가 제 아이 반 선생님이니까요.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24
휴대전화를 판 뒤 오늘 돈을 받았습니다. 그거면 됐죠?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1
>>131 그건 우치노 씨에게 물어보면 될 거 아닙니까? 왜 저한테 모든 걸 물으시죠?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7
생각보다 간단한 모순이에요. 증언 둘이 모순되어 있어요.
>>137 키쿠미씨가 비명을 지르니까 무슨 일인가 하고 따라갔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1
첫 방문? 그때는 돈이 없었으니까요. 그냥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번 문을 두드렸습니다.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5
그.. 그건! 유치원 안에 있던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잘하고 있어요, 나루호도씨. 그런 식으로 밀어붙여요.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유치원의 전화기를 썼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50
>>150 저는 여기 학부모에요. 설마 그런 것도 모르겠나요? 입구 우측에 바로 있죠.
흐음, 그러면 일단 이 정도면 된 것 같죠? 아직까지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 같으니 폐정을 요청할게요.
..그러면 일단 범인이 키쿠미 씨가 아니라 나와다 씨일 가능성도 보아야 한다는거군요. 공범이라던가. 그러면 폐정하도록 하겠습니다.
9월 16일 오후 12시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57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0
나무문이다. 현재는 열려 있어서 손잡이가 그냥 열린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유치원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동하기'에서 유치원 1층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돌아간다 -> 이동하기를 사용하세요.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5
유치원 건물은 조금 오래되어보인다. 그래도 하늘색 구름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디자인이다.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8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70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172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174
컴퓨터에는 유치원 홈페이지가 떠있었다. 홈페이지에는 게시글을 올릴 수 있다.
>>176 선택지에 없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말대로 입구 우측에 공중전화기가 있다.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방문을 열면 반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돌아간다 >>183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85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187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189
여기저기로 흩어져 있다. 하지만 흩어진 부분 중 하나는 흙이 크게 뭉쳐있다. [쓰러진 흙]을 얻었습니다.
흰 봉투에는 50만 엔이라고 써져 있다. 봉투에는 45만 엔이 들어있다..
화분 조각은 바닥에 아주 작게 널브러져 있다. 증거품의 화분과 일치한다.
책은 펼쳐져 있었다. 온갖 유아 그림책들.. [유아 그림책]을 얻었다.
책상에는 오랫동안 붙어있었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가 붙어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를 얻었다.
캐비닛은 조금 녹이 슬었다. 안에 보이는 것은 없다. >>202 그렇습니다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 돌아간다 >>205
>>205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앵커는 >>210으로
>>207 아직 증거품 살피는건 없어요
앵커 좀만 더 늘릴게요 >>214로
>>209 헤헤 고마워요 제가 현생이 좀 바쁜지라.. 그냥 >>214까지 자유롭게 추리해주세요! 선택지는 >>204에요
오셨슴까! 본관은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라고 함다!
이곳 현장을 당신과 함께 보다니 기분이 이상함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19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221
키쿠미 카즈후사 씨는 전담 도우미로 온 교사임다. 자기 일에 열심인 것 같은데, 그때 청소를 했다고 했잖슴까?
키쿠미 씨는 2층의 저 청소도구함에서 빗자루를 다시 넣고 나서 외투를 입은 것으로 보임다. 하지만 외투에 흙이 묻어있었고 그 흙을 닦아냈다고 진술했슴다.
따라서 검찰측은 이번 사건의 난도를 판단, 아우치 검사를 보냈슴다.
난도로 검사를 보냅니까..?
그렇슴다.
히로카도 시호카. 낮에 유치원, 밤에 유흥업소 일을 하는 두 얼굴을 가진 사람임다. 하지만 유치원 업무에 지장이 갈까 유흥업소 일은 숨기고 있었다고 함다.
그건 그렇고, 검찰청 측에서는 유흥업소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슴다. 그러면 중요한 증거가 나올 것임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31
그건 화분에서 떨어진 흙이지 않슴까? 여러번 내려치면서 흙이 쏟아져나오고 화분 밑이 부서져서 흙이 새어나온 것 같슴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34
수차례 맞았다고 판단한 것은 후두부의 상해가 여럿 있었기 때문이었슴다.
부검해보면 알겠지만, 상해에는 화분조각과 흙 가루가 발견될 것임다.
다만 이상한 것은 벽에서 앉아서 쓰러졌다는 것임다. 앞에서 맞았다는건데, 도대체 왜 여러번 맞고도 가만히 있었는지는 확인 중임다. 아마도 기절했을 것임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39
*현재 반 내부가 아니라 복도라는 것 명심할것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2층으로 가는 계단 >>241
아직 가지 마시기 바람다. 선배 형사가 오면 그때부터 가시길 바람다.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 마십시오. 상부의 명령임다.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2층으로 가는 계단 ▶ 돌아간다 >>246
사람이 없으니까 그런거 같은데.. 사람이 좀 생기는게 보이면 연속레스 금지로 할게요 지금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50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 선배 형사에 대하여 >>254
선배 형사님은 살인사건 전문이심다. 특히 추리를 잘해서 단서를 알아내면 곧바로 추리하실 수 있을 것임다.
민망하지만 저의 세컨드 롤모델임다.
이름은 키타노 칸지. 뭐 아는 것 있으십니까? >>260
예? 키타노 칸지를 모르는 것임니까? 본관, 정말 실망했슴다. 뭐 그래도 괜찮슴다. 키타노 칸지는 미츠루기 레이지의 옛 동료였슴다. 그러다가 무슨 일인지 둘이 싸우게 되었고 사이가 안 좋아진 것만 암다.
미츠루기 레이지 씨가 누군지는 아심니까..? >>265
그럴 줄 알았슴다. 20살에 검사가 되어서 어언 4년임다.
검찰청에서는 아우치 검사를 보냈지만, 나중에는 아주 유명한 미츠루기 검사도 임명할 듯 싶슴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70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돌아간다 >>273
>>272 아직 범인이라고 확정이 안 지어졌다는 재판에 의해 피고인은 구치소에 없어요!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 돌아간다 >>275
아까 흙을 주워담아서 남은 흙만이 있었다.
캐비닛은 낡아있다. 이것 말고 볼 것은 없다.
책상에 있던 종이는 이미 뜯어서 가져갔다. 남은건 테이프 자국뿐이다.
온갖 책들이 있다. 이미 책 하나는 가져갔다.
돈봉투는 이미 가져가서 없어있다. 50만엔이라 써져있는데 왜 사라져 있지..?
>>287 >>288 아 아니 그니까.. 50만엔인데 45만엔만 남아서 그렇다구요..
>>289 화분 조각은 바닥에 아주 작게 널브러져 있다. 증거품의 화분과 일치한다.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295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돌아간다 >>298 #뭐지 이 데자뷰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01 *역재에서는, 제시를 했죠!
>>300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앵커는 >>302로
그건 뭡니까?
당신에게 줄 정보는 없슴다!
부검 기록은 어디서 받으신 겁니까? 뭐, 정확함다. 저희 경찰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네, 그것이 흉기임다. 화분 밑쪽이 여러 방면으로 깨져 있는데다가 상해는 그게 흉기임을 나타냄다.
그러니까.. 저 종이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고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라고 적혀 있슴다. 어렸을 때 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함다.
동화책.. 인겁니까?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채워져 있슴다. #오늘 졸려서 내일 올게용 안녕
#꺠어났어요우
>>315 [나루호도 류이치] (23) 1인칭 시점. [아야사토 치히로] (27) 아야사토 법률사무소의 소장. 내 상사로 솜씨좋은 변호사. [아우치 타케후미] (52) 이 사건의 담당검사. 박력이 없고, 여러모로 시원찮은 남자. [히로카도 시호카] (28) 사건의 피해자. 낮에는 유치원 교사, 밤에는 유흥업소 호스티스에서 일하는 여성. [키쿠미 카즈후사] (26) 사건의 피고인. 유치원 임시교사. [나와다 아무] (45) 전업주부. 딸이 유치원에 다닌다. 유치원에 돈을 주려고 재방문했다.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30) 사건 담당 경찰서의 형사. 살인의 초동 수사를 담당. 통칭 이토노코 형사. [우치노 마레나] (26) 유치원 임시교사. 키쿠미와 시호카의 직장 동료.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하여 ▶ 키쿠미 카즈후사에 대하여 ▶ 선배 형사에 대하여 ▶ 돌아간다 >>320
선배 형사가 올 때까지 여기 조금 남을 검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22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 돌아간다 >>324
히마와리 유치원 앞이다. 엇.. 키타노 칸지라는 선배 형사의 경찰차가 도착했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327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경찰차 ▶ 돌아간다 >>329
나무문이다. 현재는 열려 있어서 손잡이가 그냥 열린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 [수상한 형사가 왔다. 창백해보이는 피부에 안고 있는건.. 고양이인가?] 여기 사건 현장인 1층과 화분이 있을법한 곳, 2층의 청소도구함을 조사해보지. 이토노코 형사, 나를 도와줘.
아..! 예예, 알겠슴다!
[둘은 금방 사라져버렸다. 이제 내부를 들어갈 필요는 없다.] ▶ 조사한다 ▶ 이동한다 >>335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유흥주점 >>338
안녕, 잘생긴 씨! 내 이름 하리카이 유이카, 인사해줄게~ 여기는 어떤 일인지 조금, 소개해줄 수 있을까?
이.. 이게 무슨..
우훗, 조금 당황한 모양이네? 참, 귀엽다고 할 수 있겠어~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44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346
이곳, 너의 밤 유흥주점은, 너 같은 귀요미에게, 딱 맞춰져 있다고 할 수 있어~ 뭐랄까, 일종의 너를 위한 특별 서비스.
여기서는 각자 바에서 남자 손님이 호스티스를 골라. 그러면 호스티스는 남자 손님 방에 가서, 유흥을 떨지. 어떄, 귀요미? 알아듣겠어? 그래서 그런지, 싸움이 많이 나기도 해. 사랑싸움, 말이야.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350
아, 우리 주점의 단골 호스티스. 모두가 그녀를 찾았어. 하지만 어제, 불미스러운 일. 우훗, 그건 말해줄 수 없겠어.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354
그건 말해줄 수 없다구~.. [내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댔다. 으윽..] 하지만, 너 귀요미가 나의 마음에 들면, 조금 말할 수 있을지도.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57
▶ Room 1 ▶ Room 2 ▶ 쓰레기통 ▶ 카운터 >>360
Room 1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동하기를 써서 Room 1로 갈 수 있다.
▶ Room 1 ▶ Room 2 ▶ 쓰레기통 ▶ 카운터 >>363
쓰레기통에는 다량의 담뱃재와 휴지 몇 장이 들어있었다. [담뱃재]를 얻었습니다,
>>316 인물파일 써놨으니 참고해주세요
카운터에는 각종의 술들이 들어 있었다. 유이카가 이 카운터를 관리하는 듯하다.
Room 2는 굳게 잠겨있다. 안의 괴상한 소리들을 보아하니 안에 손님들이 있는 것 같다.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72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유흥주점 Room 1 >>374
술 냄새가 진동한다. ▶ 테이블 ▶ 소파 ▶ 바닥 ▶ 작은 함 >>376
유리 테이블은 약간 금이 가있다..
푹신한 소파다. 벨벳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작은 함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열쇠가 필요한 것 같다.
바닥에는 작은 술병 조각들이 있었다. 도대체 뭐야..
[다시 유흥주점 카운터 쪽으로 갔다.]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86
▶ 유흥주점에 대해 ▶ 히로카도 시호카에 대해 ▶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388
그건 말해줄 수 없다구~.. [내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댔다. 으윽..] 하지만, 너 귀요미가 나의 마음에 들면, 조금 말할 수 있을지도.
그래, 여기는 무슨 일로 온건지 조금, 귀띔해줄래? ▶ 조사한다 ▶ 이동한다 ▶ 이야기한다 ▶ 제시한다 >>391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제시할 것은 >>395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제시할 것은 >>401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담뱃재..? 말도 안돼, 여긴 금연이라구~
이상한 증거는 갖고 오지 마, 유이카는, 그런 것 싫어~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건 됐어~
유이카, 그런 쓸모없는거 됐어~ *유이카에게 마음에 드는 물건을 주는건 2nd Trial 이후입니다.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돌아가려고 할때, 키타노 칸지가 유흥주점 안쪽으로 들어왔다.
칸지: "경찰입니다. 잠시 수색 좀 하겠습니다." 유이카: "경..찰? 유이카, 그런 거 싫어. 하지만 조금 즐겨줘, 오빠~" 칸지: "...." 유이카: "귀요미는, 돌아가. 이 오빠는 조금, 조용해서 싫네~ 그래도, 매력이 있겠지~ 잘 둘러봐~"
2nd Trial 준비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이제부터 키쿠미 카즈후사의 재판을 시작합니다.
검찰측, 준비되었습니다.
변호측, 준비되었습니다.
각설하고 첫번째 증인을 바로 부르겠습니다. 우선 전 재판과 같은 증인, 나와다 아무 씨.
피곤하네, 계속 부르는 것도 애 못 키우고 참 골치아파.
나와다 아무 씨는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연 키쿠미 카즈후사, 옆반 교사지.
흐음.. 그럼 나와다 아무 씨, 을 시작해주십시오.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28
말 하나 선택한다음 잠깐! 외치면서 심문하세요. 다시 >>430
문을 열었는데 바로 앞에 보이던게 키쿠미 카즈후사였지. 굳이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가고 싶기는 너무 귀찮아서 그냥 전해달라고 한거였어.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34
그게 아니라 키쿠미 카즈후사가 문을 열었는데 앞에 보였다는 거였어.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37
*심문 팁 심문에서는 그냥 질문하십시오. 이의 제기는 증거와 함께 해주는게 좋습니다
45만 엔이 들어있었지. 밀린 수강비가 그 정도였거든.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40
우리는는 엄청난 엘리트 유치원이야. 한 달에 15만엔.. 엄청나게 밀린거지.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44
심문 앵커 >>448
정말 키쿠미였어. 키쿠미 본인도 인정했으니까.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할 것은 >>452
*이번 심문도 헛짚으면 행적 하나를 앵커로 고르면 나루호도가 알아서 질문합니다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56 (어느 문장에서 심문할지만 선택, 심문 내용은 나루호도가 알아서)
시체는 피해자의 것이 맞습니까?
잠깐! 그저 사건에 대한 내용은 삼가해주길 바란다, 변호인. 이야, .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61
>>460 아 우치노 마레나 아니고 히로카도 시호카 ;ㅁ; 죄송합니다 심문할 것은 >>463
>>462 나중에 나올 인물 심문할 것은 >>464
굳이 꼭 피해자에게 돈을 줘야 했습니까?
당연, 우리 아이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였거든.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69
왜 일이 없다고 생각하시죠?
그 날은 노는 금요일, 아이들을 놀이터에 풀어놓고 교사들은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거든.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74
그것이 무엇이죠?
뭐긴? 시체 말이야, 시체.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78
매주 금요일이 노는 금요일인가요? 사건 당일도 그랬고요?
그래! 매주 금요일은 노는 금요일이지. 그때는 모두가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공부는 하지 않아.
~당일의 행적~ - 피해자에게 돈을 주기 위해서 유치원으로 갔지. -> 반의 담임 교사가 시호카이므로 - 문 앞에서 나를 반기던 사람은 키쿠미 카즈후사였고. -> 키쿠미 본인도 인정. - 그 날은 모든 교사들이 일이 없는 것 같았어. -> 귀찮아서 키쿠미에게 전해달라고 했어. ->> 키쿠미가 문을 열고 앞에 보았어. -> 노는 금요일이라서 아이들을 놀이터에 놓고 수업 준비를 하지 않았다. ->> 노는 금요일에는 놀이터에거 놀고 공부는 하지 않는다. 매주 금요일 그렇다. - 키쿠미에게 부탁해서 안쪽 반에 돈봉투를 갖다달라고 했지. -> 45만 엔이 들어있었고, 그게 밀린 수강비였다. ->> 수강비는 한 달에 15만엔. - 그래놓고서는 키쿠미가 그것을 발견했어. -> 시체 (피해자) 할 것은 >>484
>>481 [증거품] [변호사 뱃지] 이게 없으면 아무도 변호사라고 인정해주지 않는다. [히로카도 시호카의 부검 기록] 사망시각은 9월 13일, 오후 5시 정도. 둔기에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거대한 화분] 안에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쓰러진 흙] 유치원 반 내부에 있던 흙. 한쪽이 크게 뭉쳐있다. [유아 그림책] 히마와리 유치원에 있는 그림책. 숫자들과 글자들이 마구 페이지 위에서 놀고 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즐겁게 밥을 먹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오랫동안 테이프가 붙어있어 먼지가 껴있다. [담뱃재]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짙은 담뱃재. [술병 조각] 깨진 술병 조각들. [깨진 테이블] 약간 금이 간 테이블.
엥 이미 됐네
이의 있음! 증인의 증언은 이 증거품과 모순됩니다!
그것은.. 그림책 아닙니까?
증인은 오늘이 노는 금요일이라 수업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하루종일 말입니다. 그럼에도 수업 책이 펼쳐져 있는 것은 이상합니다!
끄으으! 그게 아니야! 그게 아니란 말이다!
[의사봉을 두드렸다] 탁!
아, 그래! 그러고 보니 그날 아들이 나한테 말해줬어. 오늘 무엇을 했는지를 말야.
이것에 대해서 말해도 되는거지?!
(어이, 이런건 빨리빨리 좀 말하라고..)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496
>>496 아니요 이제 초기화됐으니까 뭐라고 심문할지도 말해주세요 ;ㅁ;
그럼, 우리 귀여운 아들이 그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지. (이틀 전입니다)
자.. 잠깐 변호 측, 그래서 증인의 증언과 이 증거가 모순되는 가장 명확한 점이 뭐라는 거죠? >>505 ▶ 이 그림이 나와다의 아이가 그린 그림이 아니라는 것 ▶ 이 그림은 최근에 그려져 있지 않다는 것 ▶ 이 그림을 누군가가 뗐다 붙였다 했다는 것
으..으이익!! 검사, 빨리 도와줘!!
이의 있음! 변호 측의 주장은 그저 가설에 불과합니다!
테이프에 붙은 먼지는 그저 테이프가 청소가 안된 상태라서 붙은걸수도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몇년 전에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이라는 것은 억지 주장에 불과합니다!
흐음.. 그것도 말이 되는군요. 우선 변호인, 계속 심문하시겠습니까? >>511 ▶ 계속 심문한다 ▶ 심문을 종료한다
스레주가 개학해서 이제 당분간 이 스레는 진행 못해요 좀만 기다려주세요!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521
스레주가 갱신!
그건 나도 몰라! 애들이 그렇게 말해준 건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당일 유치원의 스케줄~ - 아들이 말하길, 오늘은 노는 금요일인 줄 알고 미리 반끼리 놀이터에 갔다지. - 하지만 선생님은 다시 애들을 교실로 돌려보냈다지. - 아이들이 왜냐고 물어보니, 놀이터에 누군가 온다지. - 선생님은 그리고 나서 어딘가로 갔다고 했어. -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필름종이를 나누어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 - 필름종이를 다 그리고 나서는 책상에 붙였지. - 책상에 다 붙이고 나니까 선생님이 손님이 갔다고 놀이터로 보냈어. - 선생님은 알로에 화분을 든 채 교실로 돌아왔다지. - 노는 금요일이었지만 일어나는 일을 깜빡했군 그래! 심문할 것은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