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당신의 칼로 우리의 적을 물리치게 하시옵고, 우릴 지켜주소서... 5/23 6:00 PM~ 여기 누구 없어요?
Avant de fuir.
새 미궁이다! 있어요! +제목은 겁먹은 아이라는 뜻이래! 번역기에 돌려봤어.
>>1 저거 내용은 주기도문 끝자락이네
>>2 있군요! 어쩌면 좋아, 아무도 없는 줄 알았잖아요... 그리 말한 그가 잘 되었다는 것처럼 웃었다. 형 아니면 누나도 길을 잃어버린 거에요?
응, 길을 잃었단다.. 저녁은 먹었지만 야식을 먹어야할지 고민이 되는구나.. 살 감량이냐 배의 허기냐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할까.. 참으로 갈등되는구나.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뱃살과 공복의 악으로부터 구하시옵소서..
>>5 그렇다면 나는 이미 늦었군... 떡볶이와 튀김은 아주 좋은 야식이야... 23일 날 시작하는 군...
>>5 그거 참 쓸데없고 중요한 문제네요... 도와줄까요? 나라면 그냥 먹겠어요.
>>6 >>7 오! 모두 고마워! 나는 마스크를 쓰고 손에 지갑을 들고서 편의점으로 슬리퍼를 끌며 걸어간다! 길 잃은 거니? 23일부터 도와줄게!
네에, 뭐... 잃어버렸어요. 근데 길은 왜 잃은 거에요? 저보다 나이도 많이 보이시는데...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못 믿겠다는 건 아니고...
☞호칭 문제로 인해 다이스 굴립니다. ??? 1: 20~30 2: 30~40
>>9 ㅇ어어ㅓ... 눈을 떠보니 이곳이였어
Dice(1,2) value : 2
>>11 그런...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염소를 따라 왔어요. 아, 제 국적이랑도 관계가 있는 동물이기도 하고... 어디서 왔게요?
Dice(1,2) value : 1 1: M 2: W

짠! 이 그림 좀 볼래요? 음, 주워 왔어요. 주워 왔다지만, 좀 이상한게... 저도 이런 그림을 그렸던 것 같기도 하거든요... 답을 알 수 있겠어요?
캐치마인드였나? 그거야..?
달 하나 좌측 별 세개 달 하나 좌측 별 하나 달 하나 양쪽 별 두개 아니면 달 세개 별 여섯개...?
어라... 장미를 보면 어린왕자같기도 한데
아, 이 그림은 변하는 그림이에요. 네. 그러니까, 10시가 되어서도 못 맞춘다면... 변하지 않을까요? 힌트처럼.
...- .- .-. var 모스 부호 인 줄 알았는데..!
저거 보라색 고양이 그 앨리스에 나오는 그 고양이인가..?
빨간 장미는 앨리스 내용 속 카드병정들이 색을 입힌 장미인거구..
아 근데 내가 아는내용은 분명 달이 2개일텐데...
이제 슬슬 열시네..그림 변하는걸 한번 봐야겠다
컴퓨터 캡처를 어떻게 하드라.. 긁적..
읭??? 나만 안변했어??
읭..
아직 안변한거 같은데?
아, 잘 안 보여요? 지금은 어때요?
보여용
다행이군요! 이젠 맞출 수 있겠어요.
뭘까...
star? ... - .- .-. 으로 봤는데... 아니겠지..?
>>33 아! 맞아요! 내 그림에 없었던 건 별이였어요. 세상에, 이걸 어떻게 잊고 있었을까... 흠. 곧 달이 뜨지 않을까요? 아저씨, 달의 위상을 알려 줘요. 그것이 우릴 인도할 거에요.
아저씨 라니...! (왈칵) 이왕이면 형이 좋아... 아니면 형아 라고 불러도... 오늘이 음력으로 30일 이니까 삭인가..? (댕청) 이일단 달의 위상은 삭에서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삭으로 반복 되지..!(뭐 북반구 기준이라고 하는 것 같지만....)
>>35 너무 감동한 건가요? 하하.
으으음... 그럼 삭을 답이라고 하는 거에요?

저거 보면..삭이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
아마도?
>>34 오늘이니까 월삭인가?
좋아요, 그럼 삭으로 정한 거죠?
계속 물어보니까 삭 아닌거같아 불안해..
그러게.. 혹시 >>13 이거랑 관련 있는 건가..? 북반구에서는 삭 이겠지만 남반구에서는 보름달이지...? 염소와 관련된 나라..... 예수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염소에 비유 했다고 하는데 별 관련은 없겠지..?
음. 저 그림에서는 그믐달이라고 하던가? 삭이 되기 전의 달을 그믐달이라 하고 삭 지난 달을 초승달이라 했던 것같기도 하고. 뭐, 염소면 그거 아냐? 터키.
염소랑 관련된 국가 찾아봐야겠다....일단 베트남에서는 십이지에 양 대신 염소가 들어간대..
>>45 베트남인가? 염소든 양이든 어린 왕자의 벽돌.. 아니, 상자에 들어있는 동물로 표현되고. 이건 어린 왕자의 장미와 연결시켜본거고.. 십이지에서도 묘 즉 토끼 대신 고양이로 들어가는 나라가 베트남이거든. 체셔캣 혹은 늦었다며 서두르는 흰 토끼.
찾아봐도 뭔지 모르겠다 염소가 악마랑 관려있대 별 상관 없겠지만.. 터키나 베트남이나 둘 다 북반구니까 달 모양은 비슷할 거 같은데...
>>34 아이씨! 힌트 주지 않겠어요? 이건 길을 다시 찾아주기 위한 일이니까 중요하지 않겠어요?
>>13 과 나아가는 건 관련이 없어요. 염소 이야기는 제 고향이 어디인지 알려주는 거니까, 그냥 거기가 최종 목적지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렇게 보면 연관이 좀 있나... 참고로 십이지는 아니라는 거. 알아두시면 좋겠고... 좋아요. 이 정도면 되었나요?
하나 더, 저는 어린왕자가 아니에요! 따로 있죠, 그건. 물론 이런 곳에서 나오진 않을 거니까... 그건 걱정 마요.
>>41 삭으로 정했어!
>>51 C'est bien joué ! 늦긴 했지만, 괜찮아요. 기간은 길게 잡도록 하죠.
나는 살았던 이자 나 왔던 편지를 다시 돌아서 보고 당신이 꽤 그리웠어요. 그저 추억일 뿐. 어린 날의 친구, 살아있으리라 믿었던. gottle o' gear, gottle o' gear, 아, 무슨 말을 하고 있었죠? 그래... 길을 찾아야지. 삭에서는 보이지 않고 망에서는 보이는 걸 찾아야 해요.
C'est bien joué !- 잘했어요! 이건 레이 알란의 책 gottle o' gear 인 것 같은데..? 혹은 gottle o' gear- 복화술을 뜻한대.. 원래는 bottle o' bear 인데 복화술 하면 b가 g로 발음된다고 해서.. ㅠㅁㅠ 우리 그러고 보니 정답 안 외쳤구나..! 나는 또 정답 외친 줄 알고 레주 언제 오나... 이러고 있었는데... 삭에서는 보이지 않고 망에서는 보이는 거.. 달인가..?
>>54 생각보다는 늦어버렸지만, 전 언제나 기다리고 있었는걸요. 동화를 기억하나요? 전 어렸을 때 참 많이 읽었는데 말이에요.
동화랑 달에서 보이는 거라면 토끼인가? 달토끼?
떡방아 찧는 달토끼...? 아니면 달두꺼비와 여인...?
잠깐, 저는 동양의 이야기는 잘 몰라요. 들어본 적은 있지만... 잘 기억이 안 나기도 하고.
유럽쪽이겠네...
헨젤과 그레텔에서 조약돌을 바닥에 놓고, 달빛을 받아 반짝이는 걸 보고 집으로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상관 없으려나
셀레네, 아르테미스... 토끼 말고도 게나 두꺼비, 당나귀, 사람 얼굴 등으로 보기도 한다던데. 음... 이쪽이 아닌건가
그거, 사실 새로운 엄마라는 말도 있다잖아요. 뭐, 그 입장에서야 그리 보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그런 건지. 마녀를 죽이는 방법이라 그랬을까요?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 쪽인가? 마녀는 화로에 타서 죽었고.... 그림 형제 국적은 독일이긴한데 여기서 연결되는 걸 못 찾겠다. 그림 형제 동화중에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염소 동화가 있긴 한데... 만약 그림 형제 이야기가 맞다면 위에 그렸던 장미는 뭘까. '잠자는 숲속의 공주' 원래 제목이 '들장미 공주'라는게 그거랑 관련이 있을까. 고양이는 더 이상 모르겠다
>>62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가 새엄마...? 으음.... >>63 고양이는 장화신은 고양이일까...?
>>63 그런 말도 있다죠. 'Tu peux être n'importe quoi.' 넓게 볼까요?
>>65 프랑스어로 넌 뭐든지 될수 있어 라고 해석되네..... 으음 이번엔 프랑스어...
달과 새엄마 그리고 마녀가 나오고 마녀를 죽이는 동화가 뭐가 있을까..
나무위키 찾아보니 잠자는 숲속의 공주 뒷 이야기가 있다고 하네. 사실 흔히 알려진 버전과는 다르게 페로의 원본에는 결혼 후에도 이어지는 내용이 있다.[8] 이후 왕자와 공주 사이에 아이가 둘 생기는데[9], 왕자의 어머니가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광이라 한다.[10] 왕비는 며느리로 온 공주를 탐탁지 않게 여기다가 결국 공주를 손주들과 함께 잡아먹으려고 이런저런 음모를 꾸미는데, 명령을 받은 요리사가 차마 실행하지 못하고 염소와 양고기, 사슴고기로 왕비를 속이고, 공주와 아이들의 필사적인 분투 끝에 왕자에게 모든 진상이 드러나면서 식인광 왕비는 처형당한다는 결말이다. 염소가 나오긴 하지만 그닥 상관없는 요소 같기도 하고....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이네.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아닌가.
>>67 달에 집중할 필요는 없어요. 이미 나왔었던 거기도 하고... 답을 안다면 외쳐줄래요? 기다릴게요.
그림 동화가 맞다는 가정으로 가면 마녀가 나오는 동화는 라푼젤, 잠자는 숲속의 공주, 헨젤과 그레텔/ 새 엄마가 나오는 동화는 신데렐라,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인데 공통되는 동화는 헨젤과 그레텔이다. 그런데 Tu peux être n'importe quoi 이 문구는 헨젤과 그레텔보단 장화신은 고양이가 더 맞는 것 같어. 마지막에 "당신은 뭐든 변신할 수 있죠?"라고 꼬드기면서 쥐로 변신한 괴물(악마)을 잡아먹었고.... 그나저나 동화 제목이 정답인거야 아님 아이의 국적이 뭔지가 정답인거야?
나는 살았던 이자 나 왔던 편지를 다시 돌아서 보고 당신이 꽤 그리웠어요. 그저 추억일 뿐. 어린 날의 친구, 살아있으리라 믿었던. gottle o' gear, gottle o' gear, 이게 어떤 것을 설명하는 거라면 그걸 맞춰야 할 것 같은데.... 달에 집중할 필요는 없다니까...?
어린 왕자? 그 왜, 마지막에 그림 밑에 적힌 구절 있잖아 어린 왕자가 사라진 장소입니다(확실하지 않음) 혹시나 어린 아이를 본다면 인사를 건네주세요? 아니면 지금까지의 이야기중 >>71 이 글에만 집중하자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뽀르뚜갈? 어린 날의 친구, 살아있으리라 믿었던...
gottle o' gear로 서치해보니 엉성한 복화술? 같은 의미라고 되어있네..
>>53 >>55 >>62 (이건 단순히 레스주의 레스 보고 코멘트 남긴건지, 힌트로써 던져준건지 아리송해..) >>65 >>69 삭일 때는 보이지 않고 망일 때는 보이는 거면... 흠...
>>52 C'est bien joué ! 프랑스 어네... >>50 ...뭘까....
>>53 앞의 말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참고로, 답은 한 번 나왔었답니다. 그치만 확신한 것 같진 않았기 때문에... A의 B... 그니까 백설공주라면 백설공주의 사과, 이런 식으로 외쳐야 해요.
>>72 이거 아녀...? ~~의~~ 는 이거 하나 밖에 없는 것 같은대ㅔ
>>77 이제까지의 단어를 모아보면 프랑스어.... >>52 >>65 어린 왕자는 프랑스 소설.. 생택쥐페리.. 삭일 때는 보이지 않고 망일 때는 보이는 것.. 확신할 수가 없어.. 어린왕자의 B-612...일까 싶기도 하고. 혹시나 싶어서 가져옴. (한국에서 토끼로 생각하는 것처럼 다른 나라에는 그 나라마다 혹은 지역에 따라서 달의 그림자를 토끼가 아닌 다른 것에 비유를 한다. 예를 들면 유럽에서는 지역별로 '커다란 집게발을 든 게의 모습 또는 책을 읽고 있는 여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스페인에서는 '귀여운 당나귀'가 보인다고 한다. 페루에서는 '두꺼비 한 마리'가 자리 잡고 있다고 보기도 하며, 아라비아 지역에서는 '사자'로 보기도 한다. )
으음... 내용이 더 중요했는데 말이죠. 빛나는 걸 찾아보자구요, 우리. 다른 건 다 좋은데 왜 하필 어린왕자인가요? 그 인간도 어디 멀리 돌아다니고 있을 텐데. 지금쯤이면 괜찮을련지 모르겠네요... 앗, 이건 실언. 당장 중요한 말은 아니었으니 신경쓰지 말아요.
>>79 위에서 언급된 헨젤과 그레텔의 조약돌밖에 생각나지 않는걸. 질러볼까? 아니 그치만.. 다른 한쪽은 어디에 있는거징
>>80 뭐든 질러보는게 낫지 않을까 지금은...? 일단 한 번 해봐...
정답! 헨젤과 그레텔의 조약돌!
나는 살았던 이자 나 왔던 편지를 다시 돌아서 보고 당신이 꽤 그리웠어요. 그저 추억일 뿐. 어린 날의 친구, 살아있으리라 믿었던. gottle o' gear, gottle o' gear, 아, 무슨 말을 하고 있었죠? 그래... 길을 찾아야지. 삭에서는 보이지 않고 망에서는 보이는 걸 찾아야 해요. 여기서 달에 집중할 필요는 없고, 앞에 말은 그리 중요하지 않고, 내용은 중요하다고 했는데... 헨젤과 그레텔이 아니라면 >>72 말대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인가..?
>>82 만족스럽네요! 어쩐지 아까부터 돌맹이가 눈에 거슬린다 했더니... 다른 한쪽이라는 건 무슨 뜻이죠? 마침 오늘이 거의 망이잖아요. 얼마나 잘 된 일인지...
아, 그쪽... 별로 중요한 건 아니에요. 당장은. 그보다, 이상한 점은 못 느끼셨나요?
이상한 점이 있었던가..? 돌맹이인데 달빛에 반짝 거리는게 이상한 점인가?
>>86 없다면 됐어요. 그런 문제는 아니기도 하고... 아, 돌맹이를 따라가니 길이 보여요. 이 길이 아니었던 거 같지만... 다른 곳은 전부 나무가 많거나 풀만이 있을 뿐인걸요. 일단 이 노란 길을 쭉 따라 걸어볼까요?
아니양아아아아아ㅏ아아ㅏ아아ㅏㅏㅏ 대답이 아니었어...ㅠㅠㅠㅠ........이대로 괜찮은 걸까...ㅠㅠㅠㅠ
일단 따라 걸어가 봅시다...
>>89 뭘 그렇게 걱정하는 거에요? 애초에 이상한 점이나 문제가 없다는 건 좋은 것이기도 할 거고 말이죠... 후회는 나중에 해요, 우리!
노란 벽돌로 이루어진 길을 따라가 보니 웬 허수아비가 있습니다. 허수아비는 머리를 부여잡은 채 굳어 있는 것 같군요. 당신은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허수아비를 지나쳐 갑니다.
자, 계속 가 볼까요. 당신과 아이는 노란 벽돌 길을 쭉 따라 갑니다. 숲이 보이는군요. 저 회색의 깡통... 아, 양철 나무꾼이던가요? 마음... 그러니까, 원래 인간이라면 심장이 있어야 할 곳에 손을 올리고 울고 있군요. 불쌍한 나무꾼. 아, 지금 보니 눈물이 아니라 그냥 기름 같은데요? 이래서 로봇들이란... 이 나무꾼을 봐도 우리는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당신의 손을 잡아 끄네요.
쭉 따라갑니다. 저 멀리 보이는... 저 거대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 지금의 우리로썬 저 곳이 최종 목적지라고 생각됩니다. 당장 여기를 빠져나가기 위해서는요.
아무 생각이 안 드는 지금 상태가 문제인거 아니야..? 뭔가 잘 못 된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ㅠㅠㅠㅠㅠㅠ
도로시 였다구..?!
길 잘못 들은건가;;;
보니까 이것 저것 섞인 거 같은데... 거대한 것이면 에메랄드 성인가?
adneisthemsia?
힌트: 그렇구나. 뭐? -ㅇ
adne is the msia adne msia로 만들 수 있는 게 뭐가 있지.. 에메랄드는 Emerald인데... 으으으음.. 아나그램인가?
>>98 지금우리의상태
앗 인코실수...
>>98 >>99 >>101
그렇구나. 뭐? -ㅇ ㅇ로 시작하는 게 '어쩌라고?' 밖에 안 떠올라.. 그렇구나. 뭐? 어쩌라고? (...운다)
>>104 마이너스요, 아저씨. 마이너스. 빼기... 어쩌라고라니 좀 신박하게 상처네요...
애너그램 사이트에 넣어보니까 이것저것 나왔는데 messiah detain (구세주를 구금하다) 이 문장이 조금 걸린다
...오. 그게 뭐에요? 하하... 으음, 잔인해라. 그치만 그건 힌트랑은 맞지 않죠. 그쵸? 다시 생각해 볼까요. 힌트의 발음에 주의하여.
어드네이스뎀시아?? 난 영어에 약해서....다른 영어 발음 잘 하는 사람이 해야할것 같은데...
추임새.
이 스레 되게 무섭다
어? 제목 바뀐거 같은데 왠지...
adneisthemsia? 이게 추임새로 나온다는거지...?
어 제목 바뀌었네??
>>110 무슨 그런 섭섭한 말을. >>111 변함없이 겁먹은 아이 아닌가요? 흠. >>112 힌트요. 힌트. 저 뜻을 가진, 모음, 추임새.
>>113 오... 그렇군요.
adneisthemsia >>99 >>105 그렇구나. 뭐? -ㅇ 응..? 추임새라면 으으음 a인가? 아 그렇구나. 뭐? dneisthemsi 더 모르게따..
그렇구나...아하.....오! 같은건가... 뭐? 는 뭘까...왓..? 음...
모음은 한국어에만 있는 게 아니죠. 당장 문제의 언어가 영어인 만큼... 그 모음이라는 것도 바꿔야 하지 않겠어요? 이 문제를 맞추면, 당신이 무슨 상황에 놓였는가, 뭐에 빠진 건가 뭐 그 정도는 알 수 있을걸요.
미안해요..못맞춰서 답답하죠..? 나도 미칠 거 같아요....aeiou...?
adneisthemsia 앋네잇뎀시아 외래어 표기법인 줄 알았는데....(시무룩)
그렇구나가 영어로 하면 유 아! 랑 아이 씨. 로 나오고.. 뭐? 는 왓? 팔든? 쏘리? 이런거 생각나는데..
암네시아 데마시아!!!! (털썩) 모르겠습니다... 내 뇌에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아요... adneisthemsia 애드네이스뎀시아 오? ad는 모르겠는데 번역기 돌리니까 neis가 나이스로 뜬다? 앗 나이스 팀시아 같은 건가..?
제목 바뀐 거 맞지? 번역기 돌리니까 도망 치기 전에. 라고 나오는데!
>>123 응 바뀐거 맞아
미안해요. 좀... 억지에 어려워 그런 걸까요? 힌트는 알려드릴게요. A와 E.
아하! 인가 a면...
adneisthemsia dnisthmsidn
마지막으로 정보를 드릴게요... 뒤. 열시까지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네. 불행이 닥칠 거니까요.
adneisthemsia adne is the msia enda is the msia end is the msi 음.... 억지인가..
아..시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아아으 망했어..ㅠㅠ
그렇구나: 아하, 아(모음 a) 뭐: 엥? -ㅇ = 에 (모음 e) 뒤. Anesthesia Dim
제대로 된 사고가 어려워집니다.
무슨 일 있나요? 어서 가죠. 어디 이상한 점은 못 느끼셨나요?
이해 못 해따... 좋아, 오늘은 이만 자도록 할까. (그리고 내일은 오지안아따)
adneisthemsia에서 a와 e의 뒷부분만 봐서 Dim인건가....
아 결국 잘못된 길로 가는건가... 이 미궁의 끝은..
음… 다들 알거라고 생각하지만 답이 Dim인 게 아니고… Anesthesia(마취, 무감각증)인 것 같아…
>>101 >>118 이렇게 말했으니까 우리는 아마…?
아 그렇구나...이상한 점 찾은 사람..? 무감각증 걸린게 이상한가?
아닌가…? Dim도 답이려나…? 어둑한, 침침한, 둔한 이런 뜻이긴 한데…
이상한 점 없는지 계속 물어보는 걸 보면 우리가 뭔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걸까? ㅋㅋㅋ큐ㅠㅠ 뉴비라서 그런가 잘 모르겠어ㅠ
도로시 도움 필요한 애들 다 무시하고 지나간게 이상하다인가..? 모르겠다 나도...
너는 도로시니?
아직 충분히 구할 수 있어요... 무사히 돌아가야죠! 무사히 돌아가고 싶은 게 아니라면, 도움을 청할 이유도 없었는데요.
>>142 말이 이상하냐 등 문제가 있는가 정도니까... 중요하진 않지 않을까요? 방해된다면 그 질문... 그건 그냥 없앨게요.
>>144 도로시는 잘 돌아가서 잘 살고 있어요. 물론, 네. 남은 것들이 이래서야... 해피엔딩은 아닐지 모르지만요. 캔자스는 염소와 관련이 없기도 하고...
>>141 둘 다에요. 슬픈 일이죠.
...? 저 멀리서 한 여자가 걸어오네요. 에메랄드 성 쪽이에요. 우리가 숨어야 할까요? → 숨는다 → 숨지 않는다 → 다가간다 → 뒤로 돌아간다
고를 시간은 넉넉히 줄게요. 앞으로의 길에 영향이 있다는 소리에요.
(~18:00)
선택지가 네개라니...숨는 것도 좀 그렇고, 다가가는 것도 좀 그러니 숨지 않는다...?
오즈마 공주인가? 짚이는 인물이 많네...
...끙. 내키진 않지만... 인물의 묘사가 더 필요한가요?
네네!!!
>>155 하얀 사람인데요, 저는 별로 괜찮은 사람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낯설어 보여서 그런가? 아닌데.
오즈의 마법사에서라면 글린다 굿위치인가?
>>157 어떻게 생각하는데요? 나중에라도 길은 바로잡을 수 있을 테니까, 다가가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럼 다가가볼까?
>>159 그랭!
다가간다!
>>161 조력자 하나쯤은 둬도 괜찮겠죠. 그쵸?
그렇게 되물을 때마다 선택을 잘 못 한 것 같아서 불안해...
>>162 오케이 오케이 썸팅 노 프라블럼
>>164 네... 저 여자는 아마 글린다고 하는 거 같은데요.
"다시 길을 잃었나요, 도로시?" 그 여자는 그렇게 말하곤 웃으며 당신 쪽으로 돌아보다 당신과 아이를 번갈아 보곤 갑자기 표정을 굳힙니다. 아이는 당황한 듯 잠깐 당신의 뒤에 숨었다 다시 나와선 따라 화난 표정을 지어보이네요. 당신도 딱히 미안하다는 표정은 아닙니다. 그야 우린 잘못이 없으니까요. 여자는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지 한숨을 푹 내쉽니다. 영 이상하다는 듯이 당신과 아이를 번갈아 보곤 체념 섞인 말을 뱉습니다. "이방의 존재...일 텐데, 이 아이에게 무슨 짓을 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할까요.
(아니, 난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아니, 정확히는 이 아이가 길을 잃었다고 해서 찾아주던 참인데.. 하고 억울한 표정으로 이야기한다. 라고 해야하나) (>>147 근데 도로시는 잘 돌아갔다며? 이 아이는 누군데? 하얀 여자가 도로시라 부르는데? 모여? 몬가 일어나는 거시여?) (도로시가 다시 온 줄 알고 나와봤는데 두 이방인-우리 레스주들와 아이가- 있던 상황인가?)
아저씨. 저 사람 말 무시해요, 그냥. 도와주는 건데 그게 무슨 잘못이라고. 잘못한 것도 없잖아요. 그쵸. 혹시, 범법자였다던가... 그런 것도 아닐 테고...
그녀가 안쓰럽다는 듯한 표정으로 당신의 일행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그 표정도 잠시뿐이군요. 그녀는 따라오라는 듯이 손짓합니다. 아이의 말에 따르자면... 그러니까, 저 여자는 믿을 것이 못 되는 것도 같은데. 그러나 어린 아이의 시각이니까 혹시 모르죠. 이제 어떻게 할까요?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