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nt de fuir.

미궁게임 2020/05/21 21:01:43

#1 아이 ◆A3PimE5SMmE 2020/05/21 21:01:4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당신의 칼로 우리의 적을 물리치게 하시옵고, 우릴 지켜주소서... 5/23 6:00 PM~ 여기 누구 없어요?

#4 아이 ◆A3PimE5SMmE 2020/05/21 21:17:39

>>2 있군요! 어쩌면 좋아, 아무도 없는 줄 알았잖아요... 그리 말한 그가 잘 되었다는 것처럼 웃었다. 형 아니면 누나도 길을 잃어버린 거에요?

#7 아이 ◆A3PimE5SMmE 2020/05/21 21:37:02

>>5 그거 참 쓸데없고 중요한 문제네요... 도와줄까요? 나라면 그냥 먹겠어요.

#9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49:45

네에, 뭐... 잃어버렸어요. 근데 길은 왜 잃은 거에요? 저보다 나이도 많이 보이시는데...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못 믿겠다는 건 아니고...

#10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51:37

☞호칭 문제로 인해 다이스 굴립니다. ??? 1: 20~30 2: 30~40

#12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53:24

Dice(1,2) value : 2

#13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56:39

>>11 그런...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염소를 따라 왔어요. 아, 제 국적이랑도 관계가 있는 동물이기도 하고... 어디서 왔게요?

#14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5:58:08

Dice(1,2) value : 1 1: M 2: W

#15 아이 ◆A3PimE5SMmE 2020/05/22 18:00:17
짠! 이 그림 좀 볼래요? 음, 주워 왔어요. 주워 왔다지만, 좀 이상한게... 저도 이런 그림을 그렸던 것 같기도 하거든요... 답을 알 수

짠! 이 그림 좀 볼래요? 음, 주워 왔어요. 주워 왔다지만, 좀 이상한게... 저도 이런 그림을 그렸던 것 같기도 하거든요... 답을 알 수 있겠어요?

#19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1:17:42

아, 이 그림은 변하는 그림이에요. 네. 그러니까, 10시가 되어서도 못 맞춘다면... 변하지 않을까요? 힌트처럼.

#29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16:20

아, 잘 안 보여요? 지금은 어때요?

#31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17:34

다행이군요! 이젠 맞출 수 있겠어요.

#34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24:00

>>33 아! 맞아요! 내 그림에 없었던 건 별이였어요. 세상에, 이걸 어떻게 잊고 있었을까... 흠. 곧 달이 뜨지 않을까요? 아저씨, 달의 위상을 알려 줘요. 그것이 우릴 인도할 거에요.

#36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38:54

>>35 너무 감동한 건가요? 하하.

#37 아이 ◆A3PimE5SMmE 2020/05/22 22:53:07

으으음... 그럼 삭을 답이라고 하는 거에요?

#41 아이 ◆A3PimE5SMmE 2020/05/23 13:08:04

좋아요, 그럼 삭으로 정한 거죠?

#49 아이 ◆A3PimE5SMmE 2020/05/23 17:15:51

>>13 과 나아가는 건 관련이 없어요. 염소 이야기는 제 고향이 어디인지 알려주는 거니까, 그냥 거기가 최종 목적지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렇게 보면 연관이 좀 있나... 참고로 십이지는 아니라는 거. 알아두시면 좋겠고... 좋아요. 이 정도면 되었나요?

#50 아이 ◆A3PimE5SMmE 2020/05/23 17:17:30

하나 더, 저는 어린왕자가 아니에요! 따로 있죠, 그건. 물론 이런 곳에서 나오진 않을 거니까... 그건 걱정 마요.

#52 아이 ◆A3PimE5SMmE 2020/05/31 19:46:56

>>51 C'est bien joué ! 늦긴 했지만, 괜찮아요. 기간은 길게 잡도록 하죠.

#53 아이 ◆A3PimE5SMmE 2020/05/31 20:21:09

나는 살았던 이자 나 왔던 편지를 다시 돌아서 보고 당신이 꽤 그리웠어요. 그저 추억일 뿐. 어린 날의 친구, 살아있으리라 믿었던. gottle o' gear, gottle o' gear, 아, 무슨 말을 하고 있었죠? 그래... 길을 찾아야지. 삭에서는 보이지 않고 망에서는 보이는 걸 찾아야 해요.

#55 아이 ◆A3PimE5SMmE 2020/05/31 21:24:21

>>54 생각보다는 늦어버렸지만, 전 언제나 기다리고 있었는걸요. 동화를 기억하나요? 전 어렸을 때 참 많이 읽었는데 말이에요.

#58 아이 ◆A3PimE5SMmE 2020/06/01 10:26:49

잠깐, 저는 동양의 이야기는 잘 몰라요. 들어본 적은 있지만... 잘 기억이 안 나기도 하고.

#62 아이 ◆A3PimE5SMmE 2020/06/01 14:27:11

그거, 사실 새로운 엄마라는 말도 있다잖아요. 뭐, 그 입장에서야 그리 보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그런 건지. 마녀를 죽이는 방법이라 그랬을까요?

#65 아이 ◆A3PimE5SMmE 2020/06/01 16:32:09

>>63 그런 말도 있다죠. 'Tu peux être n'importe quoi.' 넓게 볼까요?

#69 아이 ◆A3PimE5SMmE 2020/06/01 20:52:04

>>67 달에 집중할 필요는 없어요. 이미 나왔었던 거기도 하고... 답을 안다면 외쳐줄래요? 기다릴게요.

#76 아이 ◆A3PimE5SMmE 2020/06/03 16:19:41

>>53 앞의 말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참고로, 답은 한 번 나왔었답니다. 그치만 확신한 것 같진 않았기 때문에... A의 B... 그니까 백설공주라면 백설공주의 사과, 이런 식으로 외쳐야 해요.

#79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2:53:50

으음... 내용이 더 중요했는데 말이죠. 빛나는 걸 찾아보자구요, 우리. 다른 건 다 좋은데 왜 하필 어린왕자인가요? 그 인간도 어디 멀리 돌아다니고 있을 텐데. 지금쯤이면 괜찮을련지 모르겠네요... 앗, 이건 실언. 당장 중요한 말은 아니었으니 신경쓰지 말아요.

#84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22:49

>>82 만족스럽네요! 어쩐지 아까부터 돌맹이가 눈에 거슬린다 했더니... 다른 한쪽이라는 건 무슨 뜻이죠? 마침 오늘이 거의 망이잖아요. 얼마나 잘 된 일인지...

#85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23:25

아, 그쪽... 별로 중요한 건 아니에요. 당장은. 그보다, 이상한 점은 못 느끼셨나요?

#87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31:33

>>86 없다면 됐어요. 그런 문제는 아니기도 하고... 아, 돌맹이를 따라가니 길이 보여요. 이 길이 아니었던 거 같지만... 다른 곳은 전부 나무가 많거나 풀만이 있을 뿐인걸요. 일단 이 노란 길을 쭉 따라 걸어볼까요?

#90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36:04

>>89 뭘 그렇게 걱정하는 거에요? 애초에 이상한 점이나 문제가 없다는 건 좋은 것이기도 할 거고 말이죠... 후회는 나중에 해요, 우리!

#91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40:41

노란 벽돌로 이루어진 길을 따라가 보니 웬 허수아비가 있습니다. 허수아비는 머리를 부여잡은 채 굳어 있는 것 같군요. 당신은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허수아비를 지나쳐 갑니다.

#92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43:39

자, 계속 가 볼까요. 당신과 아이는 노란 벽돌 길을 쭉 따라 갑니다. 숲이 보이는군요. 저 회색의 깡통... 아, 양철 나무꾼이던가요? 마음... 그러니까, 원래 인간이라면 심장이 있어야 할 곳에 손을 올리고 울고 있군요. 불쌍한 나무꾼. 아, 지금 보니 눈물이 아니라 그냥 기름 같은데요? 이래서 로봇들이란... 이 나무꾼을 봐도 우리는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당신의 손을 잡아 끄네요.

#93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44:29

쭉 따라갑니다. 저 멀리 보이는... 저 거대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 지금의 우리로썬 저 곳이 최종 목적지라고 생각됩니다. 당장 여기를 빠져나가기 위해서는요.

#98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54:02

adneisthemsia?

#99 아이 ◆A3PimE5SMmE 2020/06/03 23:56:24

힌트: 그렇구나. 뭐? -ㅇ

#102 아이 ◆A3PimE5SMmE 2020/06/04 00:07:58

앗 인코실수...

#103 아이 ◆A3PimE5SMmE 2020/06/04 00:08:38

>>98 >>99 >>101

#105 아이 ◆A3PimE5SMmE 2020/06/04 00:17:42

>>104 마이너스요, 아저씨. 마이너스. 빼기... 어쩌라고라니 좀 신박하게 상처네요...

#107 아이 ◆A3PimE5SMmE 2020/06/04 00:21:12

...오. 그게 뭐에요? 하하... 으음, 잔인해라. 그치만 그건 힌트랑은 맞지 않죠. 그쵸? 다시 생각해 볼까요. 힌트의 발음에 주의하여.

#109 아이 ◆A3PimE5SMmE 2020/06/04 00:37:58

추임새.

#114 아이 ◆A3PimE5SMmE 2020/06/04 21:54:46

>>110 무슨 그런 섭섭한 말을. >>111 변함없이 겁먹은 아이 아닌가요? 흠. >>112 힌트요. 힌트. 저 뜻을 가진, 모음, 추임새.

#115 아이 ◆A3PimE5SMmE 2020/06/04 21:55:22

>>113 오... 그렇군요.

#118 아이 ◆A3PimE5SMmE 2020/06/04 22:13:39

모음은 한국어에만 있는 게 아니죠. 당장 문제의 언어가 영어인 만큼... 그 모음이라는 것도 바꿔야 하지 않겠어요? 이 문제를 맞추면, 당신이 무슨 상황에 놓였는가, 뭐에 빠진 건가 뭐 그 정도는 알 수 있을걸요.

#125 아이 ◆A3PimE5SMmE 2020/06/05 07:04:53

미안해요. 좀... 억지에 어려워 그런 걸까요? 힌트는 알려드릴게요. A와 E.

#128 아이 ◆A3PimE5SMmE 2020/06/05 18:34:13

마지막으로 정보를 드릴게요... 뒤. 열시까지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네. 불행이 닥칠 거니까요.

#132 아이 ◆A3PimE5SMmE 2020/06/05 23:17:03

그렇구나: 아하, 아(모음 a) 뭐: 엥? -ㅇ = 에 (모음 e) 뒤. Anesthesia Dim

#133 아이 ◆A3PimE5SMmE 2020/06/05 23:17:39

제대로 된 사고가 어려워집니다.

#134 아이 ◆A3PimE5SMmE 2020/06/05 23:20:12

무슨 일 있나요? 어서 가죠. 어디 이상한 점은 못 느끼셨나요?

#145 아이 ◆A3PimE5SMmE 2020/06/07 12:07:35

아직 충분히 구할 수 있어요... 무사히 돌아가야죠! 무사히 돌아가고 싶은 게 아니라면, 도움을 청할 이유도 없었는데요.

#146 아이 ◆A3PimE5SMmE 2020/06/07 12:08:55

>>142 말이 이상하냐 등 문제가 있는가 정도니까... 중요하진 않지 않을까요? 방해된다면 그 질문... 그건 그냥 없앨게요.

#147 아이 ◆A3PimE5SMmE 2020/06/07 12:10:48

>>144 도로시는 잘 돌아가서 잘 살고 있어요. 물론, 네. 남은 것들이 이래서야... 해피엔딩은 아닐지 모르지만요. 캔자스는 염소와 관련이 없기도 하고...

#148 아이 ◆A3PimE5SMmE 2020/06/07 12:12:18

>>141 둘 다에요. 슬픈 일이죠.

#149 아이 ◆A3PimE5SMmE 2020/06/07 12:18:28

...? 저 멀리서 한 여자가 걸어오네요. 에메랄드 성 쪽이에요. 우리가 숨어야 할까요? → 숨는다 → 숨지 않는다 → 다가간다 → 뒤로 돌아간다

#150 아이 ◆A3PimE5SMmE 2020/06/07 12:18:57

고를 시간은 넉넉히 줄게요. 앞으로의 길에 영향이 있다는 소리에요.

#151 아이 ◆A3PimE5SMmE 2020/06/07 12:19:15

(~18:00)

#154 아이 ◆A3PimE5SMmE 2020/06/07 12:37:30

...끙. 내키진 않지만... 인물의 묘사가 더 필요한가요?

#156 아이 ◆A3PimE5SMmE 2020/06/07 15:00:54

>>155 하얀 사람인데요, 저는 별로 괜찮은 사람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낯설어 보여서 그런가? 아닌데.

#158 아이 ◆A3PimE5SMmE 2020/06/08 22:57:16

>>157 어떻게 생각하는데요? 나중에라도 길은 바로잡을 수 있을 테니까, 다가가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162 아이 ◆A3PimE5SMmE 2020/06/10 12:20:21

>>161 조력자 하나쯤은 둬도 괜찮겠죠. 그쵸?

#165 아이 ◆A3PimE5SMmE 2020/06/10 23:01:12

>>164 네... 저 여자는 아마 글린다고 하는 거 같은데요.

#168 아이 ◆A3PimE5SMmE 2020/06/11 10:32:01

아저씨. 저 사람 말 무시해요, 그냥. 도와주는 건데 그게 무슨 잘못이라고. 잘못한 것도 없잖아요. 그쵸. 혹시, 범법자였다던가... 그런 것도 아닐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