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 미궁이 아닌 미궁 [완결]

미궁게임 2020/05/29 22:28:36

#1 ◆0nzU1xzQmk8 2020/05/29 22:28:36

SYSTEM > 반갑습니다. 관리_신입-018님. SYSTEM > 저는 당신의 관리와 적응을 보조할 인공지능, 시스입니다. SYSTEM > 다시 한 번 반가워요. >>16 전체적인 미궁 설명

#2 이름없음 2020/05/29 22:34:38

새 미궁이 아닌 새 미궁인가..

#3 이름없음 2020/05/29 22:35:44

시스템 매니저

#4 이름없음 2020/05/30 00:13:50

에스트인가? 그 미궁은 아니겠지..?

#5 이름없음 2020/05/30 00:36:59

>>4 일단 스레주가 직접 말하기 전까진 보류하자! (소곤소곤)

#6 이름없음 2020/05/30 01:41:53

그럼 이름을 뭐로 할까? >>3에서 나온 것도 괜찮아보이긴 하는데ㅋㅋㅋ

#7 이름없음 2020/05/30 14:41:34

시스 어때 시스템에서 시스만 가져온거야

#8 이름없음 2020/05/30 19:44:56

오 시스 괜찮네

#9 ??? 2020/05/30 20:10:32

SYSTEM > 한 번 정하신 이름은 변경하실 수 없습니다. SYSTEM > 현재까지 후보로 등록된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시스템 매니저] > [시스] SYSTEM > 곧 업무가 시작되오니, 빠른 결정 부탁드리겠습니다.

#10 이름없음 2020/05/30 20:12:35

나도 시스 좋은 것 같은데?

#11 이름없음 2020/05/30 20:18:46

시스 좋아

#12 ??? 2020/05/30 20:49:57

SYSTEM > 업무 시작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SYSTEM > 정말 "시스"로 괜찮으시겠어요? [예 / 아니오]

#13 이름없음 2020/05/30 20:50:30

#14 이름없음 2020/05/30 20:54:33

네네네네ㅔ에네

#15 ◆0nzU1xzQmk8 2020/05/30 21:01:46

시스 >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제 이름은 시스입니다. 시스 > 우선 업무 시작 전, 기본적인 명령어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시스 > 저를 부르고 싶으실 땐 @ 라고 적어주세요. 저에게 대답이나 의견을 표현하고 싶으실 땐 @[의견] 을 적어주세요. 예시로 "응" 이라고 말하고 싶으시다면 @응 이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저에게 질문을 하실 경우에도 @[질문]? 의 형식으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예시로 "이게 좋을까?" 라고 말하고 싶으시다면 @이게 좋을까? 라고 작성해주세요. 시스 > 시스 > 기본적인 명령어 설명은 끝났습니다.

#16 ◆0nzU1xzQmk8 2020/05/30 21:06:25

레주 > 여러분은 이제부터 미궁 시간으로 하루에 한 번, 레주 > 지정된 개체에게 관찰을 하시게 됩니다. 레주 > 개체를 관찰하기 전 공개되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관찰 개체의 코드, 관리 위험도. 레주 > 여러분이 개체에게 하실 수 있는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레주 > 여러분은 단 두 번, 승급 시험을 봐서 시험에 통과한다면 여러분의 보안 등급이 격상될 것입니다. 레주 > 이 미궁에서 보안 등급이란, 직책을 뜻합니다. 레주 > 보안 등급이 높아지면 제한 구역을 통행할 수 있습니다. 레주 > 보안 등급은 아래와 같습니다 : 레주 > 임시 보안 등급 → 1단계 보안 등급 → 2단계 보안 등급 → 3단계 보안 등급 → 4단계 보안 등급 레주 > 보안 등급을 격상하는 데 실패하면 이동 구역이 제한됩니다. 레주 > 보안 등급은 성과에 따라 격상됩니다. 레주 > 관찰이 끝난 후 자유시간이 오면, 미궁 진행을 위해 단서를 모으실 수 있습니다. 레주 > 단, 한 장소를 수색하는 걸 마친다면 퇴근 시간이 찾아와, 미궁 시간으로 반드시 다음 일차로 넘어갑니다. 레주 > 만약 여러분이 관찰 개체가 선호하지 않는 작업을 진행하면, , 패널티를 받습니다. 레주 > 이동 제한 패널티가 존재하면 입장하지 못하는 구역이 있으니, 최대한 관찰에 성공해주세요. 레주 > 패널티를 해제하기 위해선 관찰에 성공하거나, 다음 일차에 자동으로 해제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레주 > 설명은 여기서 끝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저를 언급해서 질문해주세요!

#17 ◆0nzU1xzQmk8 2020/05/30 21:09:46

시스 > 기본적인 업무 설명 또한 끝났습니다. 시스 > 그럼 이제 업무를 개시해주세요.

#18 이름없음 2020/05/30 21:10:28

.....로보토미....?

#19 이름없음 2020/05/30 21:10:34

@ 개체 관찰을 시작할래. 난이도는 우리가 정할수 있는거야?

#20 ◆0nzU1xzQmk8 2020/05/30 21:12:43

>>19 시스 > 관찰하셔야 하는 개체는 랜덤이에요. 하루 두 개체만 관찰하시면 자유시간입니다. 시스 > 우선 오늘의 관찰 개체입니다. 0144 - 중급 0331 - 초급 시스 > 먼저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어요?

#21 이름없음 2020/05/30 21:13:51

@당연히 초급부터 시작이지! 바로 가자고

#22 이름없음 2020/05/30 21:13:53

@ 0331 - 초급부터 관찰해보자. 튜토리얼 정도는 있겠지?

#23 이름없음 2020/05/30 21:14:35

와 텍스트로 하는 로보토미 같아 ㅋㅋㅋㅋㅋ

#24 ◆0nzU1xzQmk8 2020/05/30 21:15:30

>>21 >>22 시스 > 0331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5 이름없음 2020/05/30 21:16:40

@일단 처음 만났으니 인사를 해야겠지...? 교감부터 하자

#26 ◆0nzU1xzQmk8 2020/05/30 21:17:58

>>25 시스 > 0331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다행히도 0331 개체는 교감을 좋아하나 보네요. 시스 > 이번 작업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기록해둘게요.

#27 ◆0nzU1xzQmk8 2020/05/30 21:18:24

시스 > 그럼 자동으로 0144 개체에게 관찰을 진행합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8 이름없음 2020/05/30 21:19:08

@개체의 현재 청결 상태가 어떤지 행동을 취하기 전에 관찰할수 있을까?

#29 ◆0nzU1xzQmk8 2020/05/30 21:22:06

>>28 시스 > 기본적으로 모든 관찰 개체는 동일한 환경에서 존재해요. 시스 > 다만, 저희가 청결 작업을 진행할때는 의도적으로 관찰 전에 더럽게 만든 뒤 작업을 진행해줍니다.

#30 이름없음 2020/05/30 21:25:25

@어째서 더럽게 만들고 진행하는지 이유를 물어볼 수 있을까?

#31 이름없음 2020/05/30 21:25:29

질문이 우선이지! 음음

#32 ◆0nzU1xzQmk8 2020/05/30 21:26:49

>>30 시스 > 해당 개체가 더러움에 대해서 어떤 감정을 가지는지, 또 더러움이 해소된다면 어떤 감정을 가지는 지 알아보기 위해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요.

#33 이름없음 2020/05/30 21:36:15

@그럼 일단 보상심리를 주기 위해 청결 실험을 한뒤 배식을 해줘야겠다. 먼저 청결 실험을 할래ㅡ

#34 ◆0nzU1xzQmk8 2020/05/30 21:37:36

>>33 시스 > 하나의 작업만 선택하실 수 있어요. 시스 > 개체의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이런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릴게요.

#35 이름없음 2020/05/30 21:45:31

@ 응 일단 청결실험 해보겠다는거였어. 실험 시작해줘.

#36 ◆0nzU1xzQmk8 2020/05/30 21:47:16

>>35 시스 > 알겠습니다. 청결 작업을 진행할게요. 시스 > ... 시스 > 0144 개체는 더러워지는 것에 대해 잠깐 놀라는 반응은 있었지만, 다른 큰 반응은 없었습니다. 시스 > 아무래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가보네요.

#37 ◆0nzU1xzQmk8 2020/05/30 21:48:48

시스 > 오늘의 업무 종료합니다. 시스 > 이제 자유롭VGhlIGxhYnlyaW50aCBpcyB0aGUgYmVzdC4=

#38 이름없음 2020/05/30 21:49:26

떼잉 이제 프레디의 피자가게마냥 되는건가

#39 ◆0nzU1xzQmk8 2020/05/30 21:50:11

??? > ... 연결 된 건가? ??? > 분명히 연결은 됐다고 뜨는데... (@[대화] 로 대화를 이어나가실 수 있습니다)

#40 이름없음 2020/05/30 21:51:18

@시스? 무슨일이야?

#41 이름없음 2020/05/30 21:52:57

>>37 이제 자유롭 밑에 있는 글자는 base 64로 돌려보면 The labyrinth is the best. 라고 나와

#42 ◆0nzU1xzQmk8 2020/05/30 21:52:58

??? > 어? 연결 된 게 맞는 것 같은데...? ??? > 저기... 안녕.. 하신가요?

#43 이름없음 2020/05/30 21:53:26

@...? 누구시죠?

#44 이름없음 2020/05/30 21:53:37

@어... 안녕하세요...? 실례지만 누구신가요...?

#45 ◆0nzU1xzQmk8 2020/05/30 21:54:26

>>43 >>44 ??? > 휴 다행이다... 아, 우선은 제 소개부터 해야겠네요. ??? > 저는 예전에 지금 일하고 계시던 회사에서 근무하던 직원입니다. ??? > 주로 관찰 개체들을 데려오는 일을 맡았죠.

#46 이름없음 2020/05/30 21:54:57

@...네 듣고 있습니다.

#47 ◆0nzU1xzQmk8 2020/05/30 21:55:42

??? > 지금은 그 회사에서의 근무를 그만뒀지만, 언젠가는 밝혀야 겠다고 생각한 진실이 있어서 사용하시던 장치를 해킹했습니다. ??? > ... 그리고 이게 꽤 중요한 일이라서 말이죠...

#48 이름없음 2020/05/30 21:56:09

@...말하고 싶은게 뭡니까?

#49 ◆0nzU1xzQmk8 2020/05/30 22:01:25

>>48 ??? > 우선 방금도 알려드렸듯이, 저는 관찰 개체를 데려오던 일을 맡았었습니다. ??? > 관찰 개체라는 게 우선은 살아있는 생명체여야 하기 때문에, 꽤 여러 동물을 데려왔죠. ??? > 물론 그 중에는 인간도 있었고요.

#50 이름없음 2020/05/30 22:01:57

@어... 윤리적인 문제 아닌가요, 그거...?

#51 이름없음 2020/05/30 22:02:18

@뭘 말하고 싶은겁니까..? 저희 회사는 비윤리적인 일에는 일절 가담하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52 ◆0nzU1xzQmk8 2020/05/30 22:02:42

>>50 >>51 ??? > 혹시 지금까지 "관찰"하던 개체의 모습을 직접 보신 적이 있습니까?

#53 이름없음 2020/05/30 22:03:54

엥 보면서 진행하던거 아니였나..! 유리방안에 갇혀있는거라고 상상했는데 @...회사를 믿지 말라는겁니까?

#54 이름없음 2020/05/30 22:04:24

>>52 @.... 아뇨. 시스라는 인공지능에게 지시를 내리면 시스가 알아서 해줬습니다. 시스와 대화 나누던 도중, 당신이 시스와 대회할 수 있는 장치를 해킹한 모양이군요.

#55 ◆0nzU1xzQmk8 2020/05/30 22:08:38

>>53 ??? > 저도 회사의 목적을 전부 알 지는 못하니 장담은 못 드리겠네요. ??? > 제가 말한 사실 중에는 제가 회사에서 한 일 밖에 없으니까요.

#56 이름없음 2020/05/30 22:10:18

@그렇다 해도, 우리가 하는 일은 고작 배식, 씻기기, 교감뿐이잖습니까? 실험체의 동의를 구하면 문제 없는일 아닙니까..!

#57 이름없음 2020/05/30 22:11:18

>>47 @ 밝혀야겠다 생각한 진실은 무슨 진실입니까...? (로보토미와 프레디의 피자가게 합친거 같네...)

#58 ◆0nzU1xzQmk8 2020/05/30 22:13:17

>>56 ??? > 인간 실험체에게 동의를 구할 순 있겠죠. ??? > 물론 그 이전에 범죄를 저질렀지만요.

#59 ◆0nzU1xzQmk8 2020/05/30 22:14:08

>>57 ??? > 제가 밝히고 싶었던 진실은 회사의 목적입니다. ??? > 과연 이들이 원하는 게 뭔지, 왜 이런 일을 하는지.

#60 이름없음 2020/05/30 22:14:26

>>58 할 말이 있으면 신속히 해주시죠. 우리에게 하고싶은 말이 뭡니까? 납치나 협박이라도 했단 말입니까?

#61 이름없음 2020/05/30 22:14:42

@흠. 무엇을 도우면 되겠습니까?

#62 ◆0nzU1xzQmk8 2020/05/30 22:15:44

>>60 >>61 ??? > ... 솔직하게 말씀드리죠. ??? > 저와 협력해서 회사의 목적을 알아내주셨으면 합니다. ??? > 과연 회사가 원하고 있는 게 뭔지, 왜 이런 일을 벌이는지. ??? > 제가 아무리 해킹을 할 수 있다지만, 보안이 높은 회사의 정보까지 빼낼 수는 없으니까요.

#63 이름없음 2020/05/30 22:17:20

@우리가 그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얻는건 뭡니까?

#64 이름없음 2020/05/30 22:19:19

@어.... 회사가 잘못된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이 있는 건가요..? 근거가 필요할 것 같아요. 동의를 얻어서 모셔오는 걸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질렀다는 범죄는 무엇을 말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65 ◆0nzU1xzQmk8 2020/05/30 22:42:44

>>64 ??? > 제가 저지른 범죄라면 납치 밖에 없습니다만... ??? > 일단 회사에서 납치를 업무로 시킨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 > 아직은 제 말을 못 믿으시는 것 같네요... ??? > 제 말을 어떻게 하면 믿어주실 수 있으실까요? >>63 ??? > 협력에 대한 보상은 확실히 할 겁니다. ??? > 생계는 확실하게 유지하실 수 있도록요.

#66 이름없음 2020/05/30 22:45:38

@원하는 정보는 정확히 어떤 것들이죠? 실험체의 데이타를 원하는건 아닌것 같고, 우리가 모은 정보가 어느 기관으로 넘겨지는지 궁금한겁니까?

#67 이름없음 2020/05/30 22:52:24

@ 이 일로 당신이 얻는건 뭐죠? 아무런 이익 없이 이런 일을 벌일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68 ◆0nzU1xzQmk8 2020/05/30 22:57:02

>>66 ??? > 모든 정보를 모을 수 있으신 선까지만 모아주셔도 됩니다. ??? > 모아진 정보는 정리해서 국가기관에 알릴 겁니다.

#69 ◆0nzU1xzQmk8 2020/05/30 22:58:46

>>67 ??? > 제가 이 일로 얻는 건 거의 없습니다. ??? > 단지 제가 저지른 일에 대한 반성. ??? > 그리고 서슴치 않고 범죄를 저지르는 그들의 목적이 궁금할 뿐입니다.

#70 이름없음 2020/05/30 23:00:12

@동맹은 아닙니다. 허나 호기심이 생겼으니 필요한 정보는 어느정도 제공해드리죠. 얼마나 자주 저희와 통신할수 있습니까?

#71 이름없음 2020/05/30 23:01:57

@ 일단 당신을 믿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한가지 조건을 걸겠습니다. 제 신변을 확실하게 보장해주십시오. 가능합니까?

#72 ◆0nzU1xzQmk8 2020/05/30 23:04:34

>>70 ??? > 좋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통신했으니 그 정도로도 감사할 뿐입니다. ??? > 관찰이 끝난 매 자유시간마다 통신하겠습니다. >>71 ??? > 그리고 최대한 제 해킹 기술을 이용하여,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위험구역에 들어가시려 하실 경우에는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라도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73 이름없음 2020/05/30 23:07:06

@...알겠습니다. 제가 당신을 신뢰하는건 아니라는걸 알아두시죠.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얘기하는게 좋겠습니다. 시스의 로그가 비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윗쪽에서 의구심을 품을테니 말이죠.

#74 ◆0nzU1xzQmk8 2020/05/30 23:08:27

>>73 ??? > 알겠습니다. 아마 곧 퇴근시간이 되실 것 같군요. ??? > 내일 관찰이 끝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75 이름없음 2020/05/30 23:08:48

Scp 느낌도 나는 것 같고... 독특해서 좋네

#76 이름없음 2020/05/30 23:10:16

걍 잘못고르면 끝없는 실험에 화가난 침팬지가 레스주의 머리로 타악기를 만들었습니다 정도의 스토리일줄 날았는데 생각보다 세계관이 커져서 당황스럽 @휴...시스? 시스 내말 들려요?

#77 이름없음 2020/05/30 23:11:29

>>76 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한데?

#78 ◆0nzU1xzQmk8 2020/05/30 23:13:40

시스 > ... 알 수 없는 이유로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시스 > 우선 오늘의 관찰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스 > 이제 퇴근하셔도 됩니다. [내일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간다" 라고 작성해주시고, 오늘은 여기서 중단하시려면 "여기서 멈춘다" 라고 말씀해주세요.]

#79 이름없음 2020/05/30 23:14:50

스레주 피곤할 것 같긴한데 @넘어간다

#80 이름없음 2020/05/30 23:15:51

아 미안해서 못고르겠어 ㅋㅋㅋㅋ 더하고 싶은데 고퀄로 레이아웃까지 맞춰서 스레 올리느라 피곤할것 같음

#81 ◆0nzU1xzQmk8 2020/05/30 23:15:59

[[오늘 관찰부터는 관찰 실패시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패널티가 미궁 진행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패널티는 하루가 지나면 사라지나, 다른 개체가 선호하는 작업을 진행할 시에 패널티가 사라집니다.]]

#82 이름없음 2020/05/30 23:16:52

>>80 아직 잘 생각 없지? 혼자 하려니 선택장애 올 것 같아서 ㅋㅋ

#83 이름없음 2020/05/30 23:17:32

>>82 없음 ㅇㅇ 스레주가 써주면 당연히 더 할거임

#84 이름없음 2020/05/30 23:18:22

>>83 오키 달려 달려!

#85 ◆0nzU1xzQmk8 2020/05/30 23:18:36

시스 > 어제 자유시간에 발생했던 통신 결함을 조사해보았습니다만, 별 다른 성과는 없었습니다. 시스 > 현재는 잠시 발생한 오류로 기록해두었습니다. 시스 > 그럼, 오늘의 관찰을 진행해주세요. 시스 > 오늘의 관찰 개체 목록입니다. 0161 - 상급 0451 - 중급 시스 > 먼저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어요?

#86 이름없음 2020/05/30 23:19:16

>>84 사실상 운빨같은데? 우리 운을 믿고 상급 가볼래?

#87 이름없음 2020/05/30 23:19:20

안전하게 중급하는게 좋으려나?

#88 이름없음 2020/05/30 23:19:40

오케 상급 ㄱㄱ

#89 이름없음 2020/05/30 23:20:10

@상급 개체를 실험할래

#90 이름없음 2020/05/30 23:20:18

@시스, 상급 관찰로 하지

#91 ◆0nzU1xzQmk8 2020/05/30 23:20:56

시스 > 0161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92 이름없음 2020/05/30 23:21:46

일단 교감은 위험부담이 크니 거르는게 좋겠다

#93 이름없음 2020/05/30 23:21:52

무시를 할까 교감을할까?

#94 이름없음 2020/05/30 23:22:13

@시스, 배식은 어떤 음식을 주는거지?

#95 ◆0nzU1xzQmk8 2020/05/30 23:25:06

>>94 시스 > 기본적으로는 에너지바와 비슷한 형태의 음식을 배식하고, 개체에게 지금까지 지급한 배식을 분석, 현재 개체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의 함량을 높게 하여 배식합니다.

#96 이름없음 2020/05/30 23:25:32

일단 배식 ㄱㄱ? 밥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볼래?

#97 이름없음 2020/05/30 23:25:50

@ 시스, 배식은 누가 전달하지?

#98 이름없음 2020/05/30 23:26:23

>>96 그래 일단 해보자

#99 이름없음 2020/05/30 23:26:54

@시스, 배식을 하겠어

#100 ◆0nzU1xzQmk8 2020/05/30 23:26:56

>>97 시스 > 담당자가 배식 투입구로 배식을 전달합니다.

#101 ◆0nzU1xzQmk8 2020/05/30 23:29:37

시스 > 0161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161 개체는 배식 받은 음식을 투입구로 다시 던져버렸습니다. 시스 > 0161 개체는... 시스 > 벽을 심하게 때리고 있습니다. 시스 > 여기까지 소음이 다 들리네요. [[패널티 부여 : 절망 - 관찰에 실패했습니다. 우울감을 느껴 돌아다닐 수 있는 구역이 제한됩니다.]]

#102 이름없음 2020/05/30 23:30:12

오우 생각보다 어렵네

#103 ◆0nzU1xzQmk8 2020/05/30 23:30:18

시스 > 그럼 자동으로 0451 개체에게 관찰을 진행합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104 이름없음 2020/05/30 23:31:17

신중하게 골라야겠네

#105 이름없음 2020/05/30 23:31:46

음..중급이니까 좀더 단순하지 않을까? 배식 한번더 어때?

#106 이름없음 2020/05/30 23:32:19

상급은 성격 파탄일 경우가 많은가봐. 일단 처음엔 무시를 하고 반응을 보는것도 방법인것 같아

#107 이름없음 2020/05/30 23:33:33

@시스, 무시 는 구체적으로 뭐지? 개체에게 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건가? 그리고 내가 있는데 아무것도 안해준다는 사실을 개체에게 인지시키는게 무시라는 건가?

#108 이름없음 2020/05/30 23:34:00

근데 우리가 관리에 실패했을 경우 주어지는 리스크가 있는건가...? 막 우리가 죽는다던가 스레가 끝나버린다던가 그런거

#109 이름없음 2020/05/30 23:34:24

>>106 아무쪼록 상급은 쉽게 건드리면 안되겠네 ㅠㅠ

#110 이름없음 2020/05/30 23:34:59

>>108 죽진 않는데 패널티는 주어지지만.

#111 이름없음 2020/05/30 23:35:10

>>108 아까 아무리 공격받아도 죽지는 않는댔어. 스토리는 배드앤딩이던 해피엔딩이던 엔딩은 나오는듯?

#112 ◆0nzU1xzQmk8 2020/05/30 23:36:12

>>107 시스 > 저희는 평소에 개체가 우울감을 느끼지 않도록 대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스 > 그러나 이 대화가 갑자기 끊김으로서 개체가 오히려 편안함을 느끼는 지, 아니면 갑자기 끊긴 대화로 인한 불안감을 느끼는 지를 관찰하는 작업입니다.

#113 이름없음 2020/05/30 23:37:04

무시를 하는게 좋을까? 어떻게 생각해?

#114 이름없음 2020/05/30 23:38:19

그리고 개체에 대한 정보는 나왔었나? 인간이 아닌 뭔가가 대부분인거지?

#115 이름없음 2020/05/30 23:42:41

무시 해볼까?

#116 이름없음 2020/05/30 23:46:31

@시스, 무시 작업 시행해줘

#117 ◆0nzU1xzQmk8 2020/05/30 23:48:31

시스 > 0451 개체에게 무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451 개체는 대화가 왜 끊겼는 지에 대해서 의문을 품었으나, 시스 > 그 외에 다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시스 > 0451 개체는 무시를 해도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118 이름없음 2020/05/30 23:50:35

흠... 배식을 해볼래? 갑자기 씻기면 당황스러워 할 것 같음

#119 ◆0nzU1xzQmk8 2020/05/30 23:50:52

시스 >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관찰은 완료입니다. 시스 > 이제 자유시간을 가지셔도 좋습ㄴ------

#120 이름없음 2020/05/30 23:51:38

@ ......당신입니까?

#121 ◆0nzU1xzQmk8 2020/05/30 23:54:22

>>120 ??? > 아, 다행히 연결 됐네요. ??? > 아무래도 앞으로 한 번만 더 연결이 끊겼다간 위로 보고 할 것 같아서, 제가 저희의 원활한 계획 실행을 위해 준비한 게 있습니다. ??? > 오늘 아침, 아무도 출근하지 않았을 때 관리1실에 통신기를 숨겨놓고 왔습니다. ??? > 어차피 자유시간일 것 같으니, 관리1실에 가서 통신기를 가지고 와주십시오.

#122 이름없음 2020/05/30 23:54:32

@(긴장)

#123 이름없음 2020/05/30 23:55:02

(관리 1실로 간다)

#124 이름없음 2020/05/30 23:56:28

@(관리1실로 이동)

#125 ◆0nzU1xzQmk8(해설) 2020/05/30 23:58:47

관리1실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아무래도 통신기를 누군가 가져갈 것 같아 문에 비밀번호를 걸어놓은 듯 하네요. 비밀번호를 물어보려고 돌아가려던 찰나, 바닥에 떨어져있던 종이를 발견했습니다. 49 66 20 79 6F 75 20 73 6F 6C 76 65 20 74 68 69 73 20 70 72 6F 62 6C 65 6D 2C 20 79 6F 75 27 6C 6C 20 67 65 74 20 74 68 65 20 70 61 73 73 77 6F 72 64 2E 0A 50 72 6F 62 6C 65 6D 3A 64 6D 56 75 5A 32 56 68 62 6D 4E 6C 0A 48 69 6E 74 3A 20 38 2A 38

#126 이름없음 2020/05/30 23:59:41

아 나 이런거 젬병인데 ㅋㅋㅋ 숫자암호 ㅋㅋ

#127 ◆0nzU1xzQmk8(해설) 2020/05/31 00:00:06

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를 묻기 위해 돌아간다 !종이를 해결한다

#128 이름없음 2020/05/31 00:00:08

맡길게...ㅎㅎ

#129 이름없음 2020/05/31 00:00:54

아ㅏ...잠시만

#130 이름없음 2020/05/31 00:02:15

에헷 걍 돌아가서 도음요청하자

#131 이름없음 2020/05/31 00:02:24

@돌아가서 물어본다@

#132 ◆0nzU1xzQmk8 2020/05/31 00:05:40

>>131 ??? > 관리1실 비밀번호요? ??? > 저랑 통신하고 계시다는 건 아마도 본인이 맞다는 것 같은데... ??? > 혹시 모르니 한 번 시험해보겠습니다. ??? > 당신이 지은 인공지능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133 이름없음 2020/05/31 00:06:31

@ 시스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0/05/31 00:06:37

@시스입니다

#135 이름없음 2020/05/31 00:07:28

>>125 해석본! Hex에서 아스키로 치환 If you solve this problem, you'll get the password. Problem:dmVuZ2VhbmNl Hint: 8*8

#136 이름없음 2020/05/31 00:09:07

>>135 능력자 등판!! 좀만 더 기다릴걸 ㅠㅠ

#137 ◆0nzU1xzQmk8 2020/05/31 00:10:02

>>133 >>134 ??? > 다른 사람이 그 이름을 알 리는 없겠죠. ??? > 본인이 맞으신 것 같으니 알려드리죠. ??? > dmVuZ2VhbmNl를 Base64로 디코딩한 값이 비밀번호입니다.

#138 이름없음 2020/05/31 00:10:09

>>136 능력자라니!!! 기쁨의 댄스를 춰야겠어 덩실덩실

#139 이름없음 2020/05/31 00:10:42

64..ㅠㅠㅠㅠ미궁판을 좀 해봤어야 쓰는 프로그램도 알지...

#140 이름없음 2020/05/31 00:11:02

>>137 vengeance 풀이를 전부 알려줄 줄은 예상도 못했는데?!

#141 이름없음 2020/05/31 00:11:41

Vengenance

#142 ◆nyLhBvBbveE 2020/05/31 00:12:05

>>139 풀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이니까 알려드릴게요! https://www.rapidtables.com/convert/number/ascii-hex-bin-dec-converter.html 를 사용해보세요!

#143 이름없음 2020/05/31 00:12:09

복수? 무슨 의도지?

#144 이름없음 2020/05/31 00:12:21

@감사합니다 그럼 다녀오죠

#145 이름없음 2020/05/31 00:12:45

>>142 헐 친절한 안내 감사드립니다

#146 이름없음 2020/05/31 00:14:08

>>143 저 사람 항상 의심해야해 내부 스파이여서 우리를 윗쪽에 꼰지르려는 사람일수도 있고 괜히 회사에 등돌리게 해서 우릴 회사의 배반자로 만들수도 있다구.

#147 ◆0nzU1xzQmk8(해설) 2020/05/31 00:14:27

(>>142는 닉네임을 잘못써서 난 실수입니다. 저 맞습니다 ㅠ) 관리1실 앞에 다시 도착했습니다. 이번에는 비밀번호를 제대로 입력하고 들어가도록 하죠. v..e..n..g..e..n..a..n..c..e 이 비밀번호가 맞았네요! 다행히도 문이 열리고 눈 앞에는 수십대의 모니터가 보입니다.

#148 ◆0nzU1xzQmk8(해설) 2020/05/31 00:15:07

이제 여기서 통신기를 찾아야 합니다. 어디를 먼저 확인해 봐야 할까요? !모니터 앞 !책상 !수납장

#149 이름없음 2020/05/31 00:16:03

@모니터 앞을 확인한다 해설자님 하려는 행동도 앞에 @을 붙히고 쓰면 되나요? 아니면 (행동) 이런식으로 쓸까요?

#150 ◆0nzU1xzQmk8(해설) 2020/05/31 00:17:45

(>>149 행동은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모니터 앞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모니터 앞에는 누군가가 오늘 할 일을 기록해둔 공책이 보이고, 딱히 별 다른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디를 확인해볼까요? !책상 !수납장

#151 이름없음 2020/05/31 00:18:34

아마 눈에 보이는 데 놓진 않았겠지? @수납장 확인

#152 이름없음 2020/05/31 00:18:56

@수납장을 확인한다.

#153 ◆0nzU1xzQmk8(해설) 2020/05/31 00:21:35

>>151 수납장을 열어서 확인해보았습니다. 수납장에는 공책 하나가 보이는데, 공책엔 아무 것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 공책을 치워보니 통신기가 있네요! 통신기를 찾았습니다. 음, 그런데 아직 확인 안 한 곳이 있네요. 책상도 확인해볼까요? !확인한다 !나간다

#154 이름없음 2020/05/31 00:22:14

당근 확인해야지 @확인한다

#155 이름없음 2020/05/31 00:22:28

일단 혹시나 몰라서 모아보는 떡밥. 미궁이 아닌 미궁? 밴젠(복수?)

#156 이름없음 2020/05/31 00:23:47

혹시 우리에게 얘기하는 저 사람이 예전 실험체인...그런 스토리 아닐까? 아니면 소중한 사람을 실험치로 써야했거나?

#157 ◆0nzU1xzQmk8(해설) 2020/05/31 00:24:29

>>154 기왕 두 군데나 봤으니, 책상도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아, 책상에는 누가 쓰다 만 일기가 있네요. 일기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 "오늘도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항상 무언가를 관리하는 일상. 나는 이런 일" ... 일기는 이렇게 끊겨있네요. 급한 일이라도 있었을까요? 여기서 더 확인할 건 없을 것 같네요. 관리1실에서 나가시겠습니까? !예 !아니오

#158 이름없음 2020/05/31 00:25:13

@모니터를 한번 훑어본다. 모니터엔 무엇이 보여지고 있지?

#159 이름없음 2020/05/31 00:27:23

여기서의 '나'가 018이라고 불리는 것도 미심쩍은데. 실험체 번호랑 마찬가지 아니야?

#160 ◆0nzU1xzQmk8(해설) 2020/05/31 00:28:10

>>158 나가지 않고 모니터를 한 번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수십 대의 모니터 중에 켜져있는 모니터는 한 두 개 정도네요. 켜져있는 모니터를 보니 CCTV 화면이 보이네요. 이 CCTV는 관리1실 앞 복도와 관리2실 앞 복도를 비추고 있습니다. (통신기를 이용한 통신은 @통신 [내용] 으로 가능합니다.)

#161 이름없음 2020/05/31 00:29:21

내가 관리1실 들어온거 찍혔겠네 ㄷㄷ

#162 이름없음 2020/05/31 00:29:45

@통신[아..아 들리십니까? 오버]

#163 이름없음 2020/05/31 00:30:13

@(통신) 아,아, 들리십니까?

#164 이름없음 2020/05/31 00:30:18

>>161 시이이이이발 좋은 지적이야 @cctv기록을 지웅수 있는지 확인한다

#165 ◆0nzU1xzQmk8(통신) 2020/05/31 00:30:45

>>162 >>163 ??? > 예 들립니다. ??? > 혹시 뭐 궁금하신 사항이라도?

#166 이름없음 2020/05/31 00:31:11

기록 지워도 비는 시간 때문에 의심받진 않겠지?

#167 이름없음 2020/05/31 00:31:37

@통신[혹시 씨씨티비 자료 지우는 방법 아십니까..오버]

#168 이름없음 2020/05/31 00:32:24

>>166 차라리 고장났었다고 우기는게 낫지. 정확한 증거가 있는것보단

#169 이름없음 2020/05/31 00:33:42

이 게임의 자유도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와서 섵불리 행동을 못하겠네

#170 ◆0nzU1xzQmk8(통신) 2020/05/31 00:34:03

>>167 ??? > 자유시간이라서 보안구역을 빼고는 어디든지 출입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 > 최대한 기록을 지우고 싶으시다면 지워드리겠습니다. 어떡하시겠어요?

#171 이름없음 2020/05/31 00:34:30

>>169 그니까. 어느정도 틀이 있을텐데 어디까지 가능한지 모르겠다.

#172 이름없음 2020/05/31 00:35:40

@통신 [아니에요 그럼 일단 보류하겠습니다.] 방에서 나온다

#173 이름없음 2020/05/31 00:36:02

.

#174 이름없음 2020/05/31 00:37:12

지울거면 오늘 기록을 다 지우는게 좋겠다 특정 시간대만 비면 더 수상하니까.

#175 ◆0nzU1xzQmk8(해설) 2020/05/31 00:38:41

>>172로 괜찮으시겠어요?

#176 이름없음 2020/05/31 00:38:42

>>174 응 나중에 지울일이 생기면 차라리 그러는게 낫겠다. 오늘은 특별히 의심갈일 없으니 그냥 지나가자

#177 이름없음 2020/05/31 00:39:06

으으으으으 자꾸 물어보니까 고민되네 ㅠㅠㅠㅠ

#178 이름없음 2020/05/31 00:40:12

일단은 그냥 지나가자. 시스템 말투를 보니 아직은 안전할듯 해 ㅎㅎ

#179 ◆0nzU1xzQmk8(통신) 2020/05/31 00:40:55

>>172 ??? > 알겠습니다. 혹시 더 필요하신 거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180 ◆0nzU1xzQmk8(해설) 2020/05/31 00:42:07

이제 무엇을 할까요? !돌아간다 !관리2실로 이동한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181 이름없음 2020/05/31 00:42:55

.....패널티? ...절망?

#182 ◆0nzU1xzQmk8(레주) 2020/05/31 00:50:51

>>181 >>101에서 받은 패널티가 적용되고 있는 거에요!

#183 이름없음 2020/05/31 00:51:13

나 관리 2실 가보고 싶엉....혹시 지금 패널태때문에 못간다는건가요?

#184 이름없음 2020/05/31 00:52:08

헐 이런식으로 관리 잘못되면 이동에 제한이 생기는거구나

#185 ◆0nzU1xzQmk8(레주) 2020/05/31 00:52:30

>>183 예... 아쉽게도 패널티가 풀리기 전 까지는 가실 수가 없습니다

#186 이름없음 2020/05/31 00:53:39

난 내일 올게 건투를 빈다.....!

#187 ◆0nzU1xzQmk8(레주) 2020/05/31 00:53:42

>>185 그리고 미리 알려드리자면, 패널티에는 9종류가 있습니다! 패널티마다 절망과는 다른 식으로 미궁 진행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요...

#188 이름없음 2020/05/31 00:55:01

아하...생각보다 복잡하군요 @일단 돌아간다. 그리고 오늘을 마무리 한다 너무 졸려요...

#189 ◆0nzU1xzQmk8 2020/05/31 00:56:57

>>188 시스 > 오늘의 퇴근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나중에 뵐게요!]

#190 이름없음 2020/05/31 08:18:50

출근 준비 끝!

#191 ◆0nzU1xzQmk8(레주) 2020/05/31 13:26:18

[[미궁이 아닌 미궁, 1시 30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을 하시려면 @ 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192 이름없음 2020/05/31 13:29:13

@ 출근 준비 완료. 시스, 오늘의 업무를 시작할게

#193 ◆0nzU1xzQmk8 2020/05/31 13:33:54

>>192 [[패널티 : 절망이 해제되었습니다.]] 시스 > ... 어제도 마찬가지로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하여 통신이 두절됐었습니다. 시스 > 혹시 프로그램 결함인가 하여 분석해보았으나 역시 아무 이상도 찾지 못했습니다 시스 >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기에, 우선은 보안 등급을 격상 시켜 놓았습니다. 시스 > 오늘의 보고는 여기서 끝입니다. 그럼, 이제 관찰을 시작해주세요. 시스 > 오늘의 관찰 개체 목록입니다. 0245 - 극상급 0387 - 중급 시스 >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습니까?

#194 이름없음 2020/05/31 13:39:32

@극상급으로 가볼게. 보안등급은 올릴필요 없어. 별일 아닐거야

#195 ◆0nzU1xzQmk8 2020/05/31 13:40:23

>>194 시스 > ... 그러면 0245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196 이름없음 2020/05/31 13:40:50

@무시로 가볼까...섣불리 행동을 취했다가 위험해질것 같네

#197 ◆0nzU1xzQmk8 2020/05/31 13:42:13

>>196 시스 > 그럼 무시로 진행하시겠습니까?

#198 이름없음 2020/05/31 13:42:42

@응...후 긴장되네 일단 무시로 진행.

#199 ◆0nzU1xzQmk8 2020/05/31 13:43:54

>>198 시스 > 0245 개체에게 무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245 개체는 방이 조용해지자 안정을 찾았습니다. 시스 > 성공적인 관찰이었네요.

#200 ◆0nzU1xzQmk8 2020/05/31 13:44:15

시스 > 그럼 자동으로 038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01 이름없음 2020/05/31 13:50:39

@무시 작업을 해보자. @그런데 같은 개체와 다시 관찰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는건가?

#202 ◆0nzU1xzQmk8 2020/05/31 14:04:38

>>201 시스 > 운이 좋으면 같은 개체에게 다시 관찰을 할 수도 있겠죠. 시스 > 하지만 정말 낮은 확률이기 때문에 기대는 안 하시는 게 좋아요. 시스 > 정 대비해두시고 싶으시다면, 기록을 해 두시는 건 어떨까요?

#203 이름없음 2020/05/31 14:07:31

>>193 >>195 >>197 >>199 >>200 >>202

#204 ◆0nzU1xzQmk8 2020/05/31 14:07:33

>>201 시스 > 0387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387 개체는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시스 > 0387 개체는... 시스 > 갑자기 대화가 끊기니 대화를 하던 사람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시스 > 그 모습이 꽤 애절해서, 눈물 없이 보기가 힘드네요. [[패널티 부여 : 정신이상 - 관찰에 실패했습니다. 해당 개체가 하는 반응을 견디기 힘들었던 당신은 정신적으로 이상이 감지됐습니다. 문제를 집중해서 보지 못하여 문제의 힌트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205 ◆0nzU1xzQmk8 2020/05/31 14:11:14

시스 > 오늘의 관찰 종료합니다. 시스 > ... 이제 자유시간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통신을 하시려면 @통신 [내용], 이동을 하시려면 @이동 을 입력해주세요.)

#206 이름없음 2020/05/31 14:13:54

@통신 [...저기, 우리는 매일매일 같은 실험만 반복중입니다. 대체 우리가 얻을수 있는 정보가 무엇이 있단 말입니까?]

#207 ◆0nzU1xzQmk8(통신) 2020/05/31 14:16:36

>>206 ??? > 혹시 제가 지시를 내려드리면 움직이려고 하셨던건가요? ??? > 저는 절대 지시를 내리지 않을겁니다. ??? > 원하시는대로 회사를 돌아다니시고, 정보를 수집해주시면 되는겁니다. ??? > 그걸로도 충분히 감사한걸요. ??? > 그리고 그렇게 모으신 정보는 제가 알아서 정리하겠습니다.

#208 이름없음 2020/05/31 14:18:44

>>180 @관리2실로 이동한다.

#209 ◆0nzU1xzQmk8(해설) 2020/05/31 14:23:38

>>208 관리2실에 도착했습니다. ... 여기는 아무래도 보안이 좀 있는 곳인 것 같군요. 문에 비밀번호가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지, 매일 비밀번호가 바뀌나보네요. 오늘의 비밀번호는 여기 어딘가에 적혀 있을 것 같은데... 아, 여기 있네요. 근데 암호로 적혀 있군요... 암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관리2실 오늘의 비밀번호" "63 6F 6D 69 6E 67" "[패널티 : 정신이상 으로 인해 힌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210 이름없음 2020/05/31 14:42:48

@비밀번호는 coming이다.

#211 ◆0nzU1xzQmk8(해설) 2020/05/31 14:49:44

>>210 관리2실 비밀번호를 풀고 들어갔습니다. 관리1실이랑 별로 다른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어디를 먼저 보는 게 좋을까요? !모니터 앞 !책상 !수납장

#212 이름없음 2020/05/31 14:50:37

@수납장을 먼저 확인한다!

#213 ◆0nzU1xzQmk8(해설) 2020/05/31 15:01:04

>>212 관리2실의 수납장을 확인해보아야겠네요. 아무래도 대부분은 중요한 건 수납장에 넣을테니까요. 수납장에는 관리1실과 다르게 많은 문서가 있네요. 이런 문서가 있는데, 어떤 문서를 읽어볼까요? "0014 개체 관찰 결과" "관리2실 실적 보고" "0425 개체 관찰 결과"

#214 이름없음 2020/05/31 15:04:19

@"관리2실 실적 보고"를 본다.

#215 ◆0nzU1xzQmk8(관리2실 실적보고) 2020/05/31 15:12:01

>>214 [관리2실 실적보고] (Page 3) 작성일 : 2021 - 12 - 17 2021 - 12 - 04 관찰 개체 0421의 탈출 감지, 제압. 외상을 숨기고 일부 기억 제거를 진행함. 관찰 개체로 재포함. 2021 - 12 - 11 신 관찰 개체 0877의 관찰실 배정, 관찰실로 들어오기 전의 모든 기억 제거. 2021 - 12 - 15 관찰 개체 0877의 기억 제거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음. 기억이 돌아오는 모습을 보여 기억관리팀으로 재이송. 2021 - 12 - 22 기억관리팀에서 모든 기억 제거를 성공적으로 마쳐 관찰 개체 0877을 관찰실에 재배치함. (이 외의 페이지는 누군가가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216 이름없음 2020/05/31 15:29:48

@흠...일단 자료를 복사해둔다. 다른 두 자료도 훑어볼까? 0014 개체보고서부터 확인하자

#217 ◆0nzU1xzQmk8(0014 개체 관찰 결과) 2020/05/31 15:45:16

>>216 [0014 개체 관찰 결과] 작성일 : 0014 관리 위험도 : 극상급 선호하는 작업 : 무시 비선호 작업 : 교감, 배식, 청결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며, 환경의 변화에 크나큰 신경을 쓴다. 또한 자신과 교감하려는 자를 극도로 싫어하며, 누군가 자신에게 준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세 번의 탈출 기록이 있다. -탈출 1회- 개요 : 0014의 탈출 과정 : 0014의 탈출로 인해 관리1팀, 관리2팀이 제압. 0014는 관리1팀 인원을 유인한 뒤 자신의 관찰실에 가둔다던가, 관리2팀 인원들을 계속 유인하여 지치게 만들어 도망간다던가 하는 지적 수준이 상당히 높은 모습을 보였다. 관리1팀과 2팀에서 부상자가 10명이 넘어 긴급지원팀에게 지원 요청. 세 갈래길인 복도로 몰아넣어 도주로를 원천 차단, 제압하였다. 결과 : 관리1팀 13명 부상, 2명 사망 관리2팀 11명 부상, 5명 사망 긴급지원팀 5명 부상, 1명 사망 -탈출 2회- 개요 : 교감 작업 진행 중 관찰 개체의 탈출 과정 : 관찰을 진행하던 관리_144의 인공지능이 이 사실을 전 부서에 전달, 0014의 전 탈출 기록을 분석, 최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 부서가 한번에 제압 시도. 하지만 0014는 지난 탈출로 학습하였는지 도주로가 적은 길로는 가지 않음. 결국 모든 부서가 4시간의 사투 끝에 제압에 성공함. 결과 : 기억관리팀 31명 부상, 7명 사망 관리1팀 22명 부상, 4명 사망 관리2팀 16명 부상, 5명 사망 긴급지원팀 14명 부상, 4명 사망 -탈출 3회- 개요 : 두 번의 탈출로 철저하게 학습한 0014의 재탈출 과정 : 교감 작업 진행 중 탈출함. 다만 이미 두 번의 탈출 경력이 있는 0014 개체의 관찰실 앞에 대기하고 있던 긴급지원팀 인원 5명으로 인해 빠르게 제압됌. 결과 : 긴급지원팀 1명 부상, 0명 사망

#218 ◆0nzU1xzQmk8(통신) 2020/05/31 15:46:50

>>216 [[자료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19 이름없음 2020/05/31 15:47:19

와씨....개고퀄이다 스레 내용 개탄탄해 ㄹㅇ 레주 존경해 진짜 @오케이. 복사를 한뒤 제자리에 둔다. 이제 남은 한 자료를 읽어본다

#220 ◆0nzU1xzQmk8(통신) 2020/05/31 15:47:54

>>219 [[자료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21 ◆0nzU1xzQmk8(0425 개체 관찰 결과) 2020/05/31 15:50:23

>>219 [0425 개체 관찰 결과] 작성일 : 0425 관리 위험도 : 상급 선호하는 작업 : 교감 비선호 작업 : 배식, 청결 자신과 교감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자를 좋아함. 다만, 아직 본능이 남아있는 것인지 남이 주는 음식은 절대 먹지 않으며, 환경의 아주 미세한 변화에도 엄청난 신경을 쓴다. 탈출 기록은 없으나, 자유를 갈망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있음.

#222 이름없음 2020/05/31 15:51:21

@흠...착잡하네...자료를 복사해둔다. 이제 책상부근을 조사한다

#223 ◆0nzU1xzQmk8(통신) 2020/05/31 15:51:56

>>222 [[자료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24 ◆0nzU1xzQmk8(해설) 2020/05/31 15:54:00

>>222 수납장에서는 더 이상 볼 문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당신은 이제 책상을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책상에는 누군가의 옷가지가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225 이름없음 2020/05/31 15:55:10

@옷가지를 관찰하고 뒤져본다. 어떤 옷이지?(의사복, 작업복, 등등)혹시 서랍이 있는 책상인가요?

#226 ◆0nzU1xzQmk8(해설) 2020/05/31 16:34:38

>>225 책상은 서랍이 없는, 마치 식탁 같은 모습의 책상입니다. 옷가지를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옷은 겉옷으로 보입니다. 별 특징은 없는 검은색 겉옷이네요. 그리고 주머니는 없어 보이는군요. 관리2실의 유니폼인 걸 까요?

#227 이름없음 2020/05/31 16:36:05

으으...옷을 챙길까 말까...음... @일단 옷은 제자리에 두고 이제 모니터 앞을 살핀다

#228 ◆0nzU1xzQmk8(해설) 2020/05/31 16:41:51

>>227 이 옷은 아무래도 별 특징이 없어보입니다. 그냥 두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엔 모니터에 무엇이 띄워져 있을까요? 아, 이런! 대부분의 모니터는 꺼져있고, 켜져있는 유일한 모니터, 27번 모니터를 보니 사용자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화면이 떠 있네요. 음... 지금은 비밀번호가 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229 이름없음 2020/05/31 16:42:33

@음...통신 [계십니까?]

#230 ◆0nzU1xzQmk8(통신) 2020/05/31 16:43:15

>>229 ??? > 예 있습니다. 원하시는 게 있나요?

#231 이름없음 2020/05/31 16:47:40

@찾은 자료들을 간략하게 얘기해준다. [이런것들을 찾았습니다. 인정하기 싫지만...당신 말의 신빙성이 생겨가는군요...지금 모니터를 찾았습니다만, 비밀번호가 필요하다 합니다. 혹시 머릿속에 생각나는것이 있습니까? 이 특정 개체들이 기억나십니까?]

#232 ◆0nzU1xzQmk8(통신) 2020/05/31 16:53:29

>>231 ??? > 0014는 제가 근무할 때도 있던 개체입니다. 꽤 난동을 피웠던 녀석이었죠. ??? > 0425는... 한 번도 들어본 적 없군요. 새로 들인 개체인가 보네요. ??? > 관리2팀 실적 보고가 있는 걸 보아 관리2팀에 계신 것 같고... ??? >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비밀번호는 모릅니다. 말 그대로 비밀이니까요. ??? > ... 혹시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 > 켜져 있는 모니터의 모니터 번호가 몇 번인가요?

#233 이름없음 2020/05/31 17:06:12

@ 통신 [27번입니다. 다른 모니터는 다 꺼져있고 이 모니터만 켜져있군요.]

#234 ◆0nzU1xzQmk8(통신) 2020/05/31 17:17:40

>>233 ??? > 27번이라... 제 기억이 정확하고, 제가 근무하던 때와 직원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아마 그 모니터는 건망증이 심하던 직원이 사용하던 장치와 연결됐을 겁니다. ??? > 직원이 남긴 메모라던가, 비밀번호를 적어놓은 종이 같은 건 없었나요?

#235 이름없음 2020/05/31 17:24:41

@통신 [음..한번 둘러보겠습니다] 주변을 둘러본다

#236 ◆0nzU1xzQmk8(해설) 2020/05/31 17:28:30

>>235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장소는 다 둘러보았는지라, 중간에 종이가 있었다면 눈치챘을 것 같군요. 아무래도 메모나 종이는 없었던 것 같네요.

#237 이름없음 2020/05/31 17:34:57

@통신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단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망증이 있는 사람, 기억하고 있죠. 혹시 잘못된 비밀번호를 넣으면 알람 시스템이 가동되는지 알고 계십니가?]

#238 ◆0nzU1xzQmk8(통신) 2020/05/31 17:38:47

>>237 ??? > 아뇨, 거긴 그런 시스템은 없습니다.

#239 이름없음 2020/05/31 17:50:39

@통신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자료를 더 모으면 알려드리죠.] 모니터에 방의 비밀번호였던 coming 을 넣어본다

#240 ◆0nzU1xzQmk8(해설) 2020/05/31 17:51:51

>>239 비밀번호 (coming)은 맞지 않는다.

#241 이름없음 2020/05/31 17:55:35

@정보수집은 이쯤하고 방에서 나간다. 갈 수 있는 공간들은 어디어디가 있지??

#242 ◆0nzU1xzQmk8(해설) 2020/05/31 18:01:45

>>241 하루에 한 장소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돌아가시겠습니까? !돌아간다 !가지 않고 더 조사한다

#243 이름없음 2020/05/31 18:02:24

@앗...그럼 오늘은 업무는 여기서 마친다. 2번방 문을 잘 닫고 나온다

#244 ◆0nzU1xzQmk8 2020/05/31 18:04:53

>>243 시스 >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퇴근시간이 되셨네요. 시스 > 내일 뵙겠습니다. [다음 일차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간다 라고 입력해주세요.]

#245 이름없음 2020/05/31 18:05:20

!넘어간다

#246 ◆0nzU1xzQmk8 2020/05/31 18:15:49

>>245 시스 > 오늘의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시스 > 이틀 연속으로 발생했던 통신 오류가 어제와 오늘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스 > 아직 원인도 밝혀지지 않았고, 어제는 오류가 발생하지 않아서 우선, 위에는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시스 >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십니까?

#247 이름없음 2020/05/31 18:17:07

@혹시 여기 시설 내에 우리 말고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어?

#248 ◆0nzU1xzQmk8 2020/05/31 18:20:44

>>247 시스 > 아주 많습니다. 시스 > 저희는 기업이고, 공개적으로 인력도 모집하고 있으니까요. 시스 > 더 궁금하신 게 없으시다면 오늘의 관찰을 시작할까요?

#249 이름없음 2020/05/31 18:21:43

@그러자. 오늘 개체는 누구누구지?

#250 ◆0nzU1xzQmk8 2020/05/31 18:23:06

>>249 시스 > 오늘의 관찰 개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0677 - 초급 0744 - 극상급 시스 > 이 두 개체입니다. 어떤 개체를 먼저 관찰하시겠어요?

#251 이름없음 2020/05/31 18:23:52

@극상급 먼저 하지. 극상급 실험을 시작하자

#252 ◆0nzU1xzQmk8 2020/05/31 18:24:20

시스 > 0744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53 이름없음 2020/05/31 18:26:18

@무시. 일단 가만히 두는걸 좋아하는것 같더군

#254 ◆0nzU1xzQmk8 2020/05/31 18:29:32

시스 > 0744 개체에게 무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744 개체는 심각하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시스 > 결국 미쳐버렸나보네요. 문을 부숴버리려고 하고 있는 걸 보니. [[패널티 부여 : 악취 - 해당 개체가 내뿜는 악취로 인해 이동구역이 제한됩니다.]]

#255 ◆0nzU1xzQmk8 2020/05/31 18:29:47

시스 > 자동으로 067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56 이름없음 2020/05/31 18:30:39

아 쒯...잘못 골랐다 @초급이면 일단 교감부터 해보자.

#257 ◆0nzU1xzQmk8 2020/05/31 18:31:58

>>256 시스 > 0677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이 개체는 아무래도 교감을 좋아하나보네요. 시스 > 관찰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기록해둘게요. [[관찰 성공 - 부여받은 패널티가 취소됩니다.]]

#258 이름없음 2020/05/31 18:32:53

다행쓰... @그래 시스 고마워. 개체의 외형도 기록해두고 싶은데 우리가 육안으로 볼수는 없는건가?

#259 ◆0nzU1xzQmk8 2020/05/31 18:39:54

>>258 시스 > 개체의 외형을 확인하고 정보 누설이라던지, 개체 촬영 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완전한 신뢰를 받지 못한 신입 직책에게는 개체의 확인이 허가되지 않습니다. 시스 > ... 그것보다 이제부터 자유시간입니다. 시스 > 마음대로 하셔도 좋습니다. [[현재 패널티 - 없음]] [[이동 가능 장소]]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휴게실 (패널티 : 절망, 패널티 : 절망 II, 패널티 : 악취 시 이동 제한) !긴급지원팀 (패널티 : 절망, 패널티 : 악취 시 이동 제한)

#260 이름없음 2020/05/31 18:41:21

쓰읍...개체는 못보여주면서 출입은 너무 자유롭게 두는게 너무 수상하다 레주님, 절망 II와 절망은 무엇이 다른건가요?

#261 ◆0nzU1xzQmk8(레주) 2020/05/31 18:42:40

>>260 기본적으로 둘의 역할은 같으나, 절망 II 패널티는 절망 패널티보다 돌아다닐 수 있는 구역을 더 크게 제한합니다. 두 번의 관찰을 연속 실패할 경우 받습니다!

#262 이름없음 2020/05/31 18:43:45

설명 감사합니다!! !긴급지원팀

#263 ◆0nzU1xzQmk8(해설) 2020/05/31 18:47:36

>>262 긴급지원팀... 이라는 곳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긴급지원팀으로 가려고 보니, 이곳은 보안이 철저해 보이는 것 같네요. 긴급지원팀이 있는 복도 출입문에도 잠금장치가 되어 있네요. 문에는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보안 5등급 구역, 허가 인원 외 출입 엄금] 아무래도, 다른 방을 먼저 가 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비밀번호를 그냥 입력해볼까요?

#264 이름없음 2020/05/31 18:48:26

쓰읍 오기생기네 @주변에 비밀번호에 대한 힌트가 있는지 찾아본다

#265 ◆0nzU1xzQmk8(해설) 2020/05/31 18:50:11

>>264 아무래도 주변에는 힌트가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역시 철저한 보안을 자랑하는군요.

#266 이름없음 2020/05/31 18:51:58

힌트가 있는게 이상하겠지 ㅋㅋ큐ㅠㅠㅠㅠ @통신 [긴급지원팀...이라는 부서에 대해 아는것이 있습니까?]

#267 이름없음 2020/05/31 18:52:56

우와 자고 왔는데 많이 진행됐구나!

#268 ◆0nzU1xzQmk8(통신) 2020/05/31 18:56:18

>>266 ??? > 긴급지원팀은 회사 내에서 꽤 악명 높은 부서입니다. ??? > 항상 극한의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죠. ??? > 보통 제압은 관리1팀, 관리2팀에서 처리하는데, 심각한 피해를 입히기 시작한 개체는 긴급지원팀 관리팀과 협력해서 처리합니다. ??? > 그리고 꽤 보안이 철저하죠...

#269 이름없음 2020/05/31 19:00:23

@통신 [그렇군요...깊게 아시는건 없으리라 넘겨짚겠습니다. 이번에도 비번에 가로막혔네요.] 아쉽지만 !휴게실로 간다

#270 ◆0nzU1xzQmk8(해설) 2020/05/31 19:05:26

>>269 긴급지원팀 보안에 막혀 결국 휴게실로 발을 돌렸습니다. 휴게실은 역시 휴게실이라, 보안 같은 건 하나도 없네요. 휴게실에 들어가자 널부러진 많은 종이가 보입니다. 누군가 작업을 하다가 두고 간 걸까요? 그리고 한 쪽 벽에는 "보관실" 이라고 써진 작은 문도 보입니다. (보관실 - (패널티 : 절망 II 시 이동 제한)) !소파 !책상 !전등

#271 이름없음 2020/05/31 19:07:11

휴게실에서 행동을 하면 보관실에는 오늘 들어갈수 없는건가요??

#272 ◆0nzU1xzQmk8(레주) 2020/05/31 19:07:58

>>271 보관실 입장은 휴게실 안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휴게실에서 하는 행동으로 인정합니다!

#273 이름없음 2020/05/31 19:09:29

넵 감사합니다! !소파부터 확인한다

#274 ◆0nzU1xzQmk8(해설) 2020/05/31 19:10:58

>>273 소파에는 많은 사람이 앉았던 흔적이 보이네요. 하지만 그것 말고는 큰 이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275 이름없음 2020/05/31 19:11:54

@전등위를 확인한다

#276 ◆0nzU1xzQmk8(해설) 2020/05/31 19:14:47

>>275 전등 위를 보니 색종이 조각이 여러 장 있네요. 여기서 누군가 이벤트를 열었었던 걸까요? 색종이 조각에 무언가 적혀 있는 것 같긴 한데, 너무 조각조각이 난 상태라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277 이름없음 2020/05/31 19:15:41

@일단 전부 챙긴다. 다음은 책상을 확인한다

#278 ◆0nzU1xzQmk8(해설) 2020/05/31 19:17:21

>>277 색종이 조각에 적혀있는 걸 알아내기 위해 전등 위에 있던 조각 다섯 장을 챙겼습니다. 다섯 장을 합쳐봤더니 w가 보이네요. 책상을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책상에는 종이 몇 장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279 이름없음 2020/05/31 19:17:58

@종이를 관찰한다. 혹시 주변에 테이프가 있나요?

#280 ◆0nzU1xzQmk8(해설) 2020/05/31 19:26:18

>>279 종이에는 누군가와 나눈 대화가 적혀 있습니다. 아무래도 휴게실에서 누군가가 뭐든 집중 하고 있어서 배려를 했나 보네요. "오늘 저녁 뭐 먹을래?" "오늘은 감자탕 땡기는데" "근데 너 오늘 일은 다 끝냈냐?" "ㅇ" "너 근데 긴급지원팀 복도 비밀번호 앎?" "그걸 아직도 모르냐 정식 관리직은 다 알려준 내용이잖아" "까먹어서 그런다" "긴급지원팀 비밀번호 climax잖아" "감사" 라고 적혀있습니다. 책상 위에는 종이 말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281 이름없음 2020/05/31 19:27:52

아니 너무 허술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보를 줘서 고마운 마음에 종이는 챙겨서 소각시켜주도록 하자. 걸리면 바로 잘린다. Climax, 기억해둔다. 주변을 한번더 둘러본다. 책상 밑도 확인한다. 혹시 수상한 물건이 있습니까?

#282 ◆0nzU1xzQmk8(해설) 2020/05/31 20:02:11

>>281 책상 밑에는 실내화가 있네요. 급하게 어디를 간 걸까요?

#283 이름없음 2020/05/31 20:04:01

@실내화을 들어본다. 살펴본뒤에 특별한점이 없다면 보관실로 이동한다

#284 ◆0nzU1xzQmk8(해설) 2020/05/31 20:39:59

>>283 실내화를 들어보았지만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어디서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특별할 것 없는 실내화입니다. 그리고 이제 보관실에 가려고 했는데, 보관실의 문은 자물쇠로 잠겨있습니다. 자물쇠는 8글자의 알파벳 단어를 쓰는 자물쇠입니다. 아, 이 자물쇠도 문제가 문에 있네요. "총의 아랫부분"

#285 이름없음 2020/05/31 20:41:20

@답은 Magazine 이다

#286 ◆0nzU1xzQmk8(해설) 2020/05/31 20:42:39

>>285 아, 밑을 자세히 보니 G로 시작한다고 적혀있네요. 아쉽게도 Magazine은 답이 아닌 것 같습니다.

#287 이름없음 2020/05/31 20:46:54

뭦지? 뭐지? Guard? Grip? G로 시작하는 파츠가 뭐가있을까... @..음...gaemurry..? 미안...

#288 이름없음 2020/05/31 20:48:22

>>287 개머리 ㅋㅋㅋㅋㅋ

#289 ◆0nzU1xzQmk8(해설) 2020/05/31 20:49:06

>>287 g..a..e..m..u..r..r..y... 자물쇠에 입력해보았지만 열리지 않았습니다. 답이 아닌 것 같네요.

#290 이름없음 2020/05/31 20:50:03

레주님도 어이없어하는게 여기까지 보이네요...잠시만요 죄송합니다 풀어올게용....

#291 이름없음 2020/05/31 20:53:30

@8글자라고 쓰여있는게 확실한지 한번만 더 확인한다..!!!!

#292 ◆0nzU1xzQmk8(해설) 2020/05/31 20:55:22

>>291 문제에 8글자라고 쓰여있진 않고, 풀어야 하는 자물쇠가 8글자짜리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93 이름없음 2020/05/31 20:58:33

누군가...밀덕...도아조... 아니면 난 통신을 해야할지도 몰라...

#294 이름없음 2020/05/31 21:01:30

guiderod?

#295 이름없음 2020/05/31 21:01:32

엇 펑

#296 이름없음 2020/05/31 21:02:28

@guiderod

#297 ◆0nzU1xzQmk8(해설) 2020/05/31 21:04:22

>>296 guiderod라는 단어를 자물쇠에 넣어보았습니다. 열리지 않는 걸 보니 아무래도 이 단어는 아닌 것 같네요.

#298 이름없음 2020/05/31 21:06:51

크흠.... @통신 [저기, 계십니까?]

#299 ◆0nzU1xzQmk8(통신) 2020/05/31 21:07:46

>>298 ??? > 예 듣고 있습니다.

#300 이름없음 2020/05/31 21:12:09

@ 통신 [어쩌다 보니 뭘 물어볼때만 말을 걸게 되는군요. 죄송합니다만, 혹시 총기에 대해 잘 아십니까?]

#301 ◆0nzU1xzQmk8(통신) 2020/05/31 21:13:56

>>300 ??? > 총기라... 관찰 개체 제압할 때 총기를 자주 사용하곤 하죠. ??? > 관찰 개체를 새로 데려올 때도 자주 사용하고요. ??? > 그런데 갑자기 총기는 왜...

#302 이름없음 2020/05/31 21:15:44

(탕탕탕 그냥 다 쏘아 죽여버릴려구요! 리멤버 미! 매드맥스 만세!) @통신 [아, 여기 암호가 걸려있는데, 혹시 총의 아랫부분 부품중에서 8글자이고 G로 시작하는 부품 이름을 아십니까? 참고로 gaemurry는 이미 시도해 봤는데 아니더군요.]

#303 ◆0nzU1xzQmk8(통신) 2020/05/31 21:21:30

>>302 ??? > 총의 아랫부분이라면 아마 개머리판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만... ??? > 개머리판을 뜻하는 영단어 중에서 있지 않을까요?

#304 이름없음 2020/05/31 21:26:09

개머리판은 영어로 buttstock이나 stock 이라고 나오는데... grip panel 인건가?그냥 줄여서 gripanel 이라고 넣으면 되나 @gripanel

#305 이름없음 2020/05/31 21:29:55

나도 찾아봤는데 buttstock 밖에 안나와...

#306 이름없음 2020/05/31 21:30:55

아!!!! @gunstock

#307 ◆0nzU1xzQmk8(해설) 2020/05/31 21:39:58

>>306 gunstock을 자물쇠에 넣어보았습니다. (찰칵!) 자물쇠가 열렸습니다. 이제 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겠네요.

#308 이름없음 2020/05/31 21:40:46

이야야아ㅏㅏㅏ아ㅏ!!!!! @성취감에 젖어 웃으며 들어간다

#309 ◆0nzU1xzQmk8(해설) 2020/05/31 21:46:43

>>308 보관실에 들어갔더니 많은 책장과 서류철, 수많은 상자가 놓여있었습니다. 너무 깊숙히 들어갔다간 퇴근에 늦을 것 같네요. 그러면 의심을 받을 것 같군요. 당신은 간단하게 눈 앞에 보이는 거 몇 가지만 뽑아봤습니다. "2021-04-11_업무보고_긴급지원팀" "0014 제압 보고_1차" "2021-07 월간 계획"

#310 이름없음 2020/05/31 21:48:30

지금 남은 시간은 세 자료 모두 볼만큼 남아있습니까?

#311 ◆0nzU1xzQmk8(레주) 2020/05/31 21:51:19

>>310 퇴근시간은 추리가 중간에 끊기게 하지 않기 위해, 한 장소의 조사를 마치고 그 장소에서 나가면 찾아와요! 예를 들어서, 휴게실에서 여러분의 의지로 나오게 되면 조사할 거리가 남았건 안 남았건 퇴근시간이 오는거에요!

#312 이름없음 2020/05/31 21:52:55

아하! 너무 깊숙히 들어가면 늦는다는건 스토리상 필요한 말이였군요. 혼동해서 죄송합니다. @긴급지원팀의 업무보고 자료를 본다

#313 ◆0nzU1xzQmk8(업무보고_긴급지원팀) 2020/05/31 22:00:40

>>312 [2021-04-11_업무보고_긴급지원팀] (Page 3) 관리1팀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0997 개체 제압, 재배치 관찰개체관리팀이 인솔하던 도중 피해를 입히고 도주한 0455 개체 제압. 0455 개체의 인솔 도움. 긴급지원팀 총원 88명 부상 12명 사망 7명 열외 4명 보고 완료.

#314 이름없음 2020/05/31 22:01:49

@흠...월간 계획을 본다

#315 ◆0nzU1xzQmk8(2021-07 월간 계획) 2020/05/31 22:06:58

>>314 [2021-07 월간 계획] 2021-07-01 - 관찰 개체 인솔 2021-07-04 - 관리1팀 직원 교체 2021-07-05 - 관리2팀 직원 교체 2021-07-07 - 관찰 개체 인솔 2021-07-08 - 긴급지원팀 인원 교체 2021-07-09 - 2021-07-11 - 2021-07-14 - 관찰 개체 인솔 2021-07-15 - 관찰개체관리팀 인원 교체 2021-07-16 -

#316 이름없음 2020/05/31 22:08:22

@마지막으로 제압보고를 본다

#317 ◆0nzU1xzQmk8(0014 제압 보고_1차) 2020/05/31 22:14:06

>>316 [0014 제압 보고_1차] 과정 : 0014 개체 탈출. 관리1팀과 관리2팀의 제압 시도가 있었으나 인원의 대부분이 부상을 입어 제압이 힘든 상황이 되어 긴급지원팀에게 보고. 긴급지원팀이 지원을 갔으나 이미 사망자가 속출. 15회의 제압 시도 끝에 제압에 성공하였다. 결과 : 관리1팀 13명 부상, 2명 사망 관리2팀 11명 부상, 5명 사망 긴급지원팀 5명 부상, 1명 사망

#318 이름없음 2020/05/31 22:16:14

떡밥 회수 오졋다리 @서류를 세개 모두 복사한뒤 제자리에 돌려놓는다. 오늘은 몇년 몇월 몇일인가요?

#319 ◆0nzU1xzQmk8(해설) 2020/05/31 22:16:57

>>318 [[서류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320 ◆0nzU1xzQmk8(통신) 2020/05/31 22:17:46

>>318 ??? > 오늘이 몇년 몇월 몇일이냐구요...? ??? > 오늘은 2022년 7월 17일입니다만...

#321 이름없음 2020/05/31 22:20:07

앗 쉬벌 소름 무슨일이지 2022년..?????? @통신 [대충 이런 자료들을 찾았습니다. 당신의 증언에 신빙성을 더해주지만, 아직도 이 자료들로 무엇을 하는지는 확실하지 않군요. 혹시 저에게 해줄수 있는 조언이나 말 있습니까?]

#322 ◆0nzU1xzQmk8(통신) 2020/05/31 22:23:47

>>321 ??? > 뭐... 지금 관리1팀, 관리2팀 까지 다녀오셨고, 아마 긴급지원팀은 못 들어가셨을테니... 곧 긴급지원팀으로 가실텐데, 거기 보안은 꽤 튼튼한 곳이거든요. ??? > 꽤 힘드실 수도 있어요 거기는. 다른 부서 먼저 둘러보고 가시는 게 좋을 지도 모르죠.

#323 이름없음 2020/05/31 22:25:12

@흠...네 알겠습니다. 더 하실말씀 없으시면 오늘은 여기까지 인 것 같습니다. 내일 연락하죠. 휴게실에서 나온다

#324 ◆0nzU1xzQmk8 2020/05/31 22:27:17

>>323 시스 > 음...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시간이 찾아왔네요. 시스 > 그럼, 오늘도 편안히 쉬시고 다시 뵙겠습니다. [다음 일차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간다 라고 입력해주세요.] [!넘어간다 라는 레스가 올라오기 전까지 진행되지 않으니, 편하실 때 !넘어간다 라고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325 이름없음 2020/06/01 16:26:28

!넘어간다

#326 ◆0nzU1xzQmk8 2020/06/01 17:17:38

>>325 시스 > 좋아요, 푹 쉬고 오셨겠죠? 시스 > 오늘은 특별한 날이에요. 시스 > 아직 출근한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지금까지 하신 관찰기록으로 역량이 뛰어나다 판단, 시스 > 고위 관리직께서 승급 시험을 봐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시스 > 따라서 오늘의 관리 개체는 네 개체에요. 시스 > 물론 개체들이 전부 어렵고, 난이도 있는 개체들이죠. 시스 > 일단 개체 목록을 보여드릴게요. 어차피 다 관찰해야 하겠지만. 0197 - 극상급 0511 - 극상급 0534 - 상급 0782 - 극상급 시스 > 자, 어떤 걸 먼저 관찰하시겠어요? 시스 > 승급이 걸려있으니 잘 해보라고요. [승급 시험 도중엔 관찰에 실패해도 패널티를 받지 않습니다.] [대기중입니다.]

#327 이름없음 2020/06/01 17:21:56

미쳤네 일단 상부터 해볼래??

#328 ◆0nzU1xzQmk8(레주 공지) 2020/06/01 19:26:57

6월 3일부터 레스 확인이 늦을 수 있어요 ㅠ

#329 이름없음 2020/06/01 19:29:09

넵 알겠습니다ㅠㅠ 일단 @상급먼저 시작하자

#330 ◆0nzU1xzQmk8 2020/06/01 19:31:20

>>329 시스 > 0534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31 이름없음 2020/06/01 19:33:47

@배식을 진행한다

#332 ◆0nzU1xzQmk8 2020/06/01 19:35:11

>>331 시스 > 0534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534 개체는 일단 음식을 먹었습니다. 시스 > 포만감 외에는 딱히 별 다른 감정을 느끼지는 않네요.

#333 ◆0nzU1xzQmk8 2020/06/01 19:36:13

시스 > 이제 다른 개체를 관찰해야하겠네요. 시스 >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어요? 0197 - 극상급 0511 - 극상급 0782 - 극상급

#334 이름없음 2020/06/01 19:36:45

음..성공적인건가..? @첫번째 극상급 관찰로 넘어간다

#335 ◆0nzU1xzQmk8 2020/06/01 19:37:05

>>334 시스 > 019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36 이름없음 2020/06/01 19:37:37

@무시를 진행한다!

#337 ◆0nzU1xzQmk8 2020/06/01 19:39:50

>>336 시스 > 0197 개체에게 무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197 개체는 극도로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시스 > 아, 결국 문을 부쉈네요. 시스 > 자동으로 진정제를 투여했어요. [[패널티 부여 : 없음 - 승급 시험에선 패널티가 부여되지 않습니다.]]

#338 ◆0nzU1xzQmk8 2020/06/01 19:40:40

시스 > 이제 다른 개체를 관찰해야하겠네요. 시스 >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어요? 0511 - 극상급 0782 - 극상급

#339 이름없음 2020/06/01 19:41:11

아이씨... @0511로 진행하지

#340 ◆0nzU1xzQmk8 2020/06/01 19:41:55

>>339 시스 > 어떤 작업으로 진행하실건가요?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41 이름없음 2020/06/01 19:43:24

한번도 안해봤지? @청결로 진행한다

#342 ◆0nzU1xzQmk8 2020/06/01 19:45:11

>>341 시스 > 0511 개체에게 청결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511 개체는 환경의 변화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느낍니다. 시스 > 이런, 결국 미쳐버리고 말았나요? 시스 > 0511에게 진정제를 투여할게요. [[패널티 부여 : 없음 - 승급 시험에선 패널티가 부여되지 않습니다.]]

#343 이름없음 2020/06/01 19:45:44

...망했는데? 다 미쳐버리네.... @...마지막 개체 진행...

#344 ◆0nzU1xzQmk8 2020/06/01 19:46:05

>>343 시스 > 0781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45 이름없음 2020/06/01 19:47:50

하...제발...핰ㅋㅋ큐ㅠㅠㅠㅠㅠ @배식...을 진행한다

#346 ◆0nzU1xzQmk8 2020/06/01 19:48:34

>>345 시스 > 0781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781 개체는 남이 주는 음식에 극도로 불안함을 느낍니다. 시스 > 그냥 다시 던져버리는군요. [[패널티 부여 : 없음 - 승급 시험에선 패널티가 부여되지 않습니다.]]

#347 이름없음 2020/06/01 19:49:13

...망했네 다 조졌다 역시 조짐당하는건 항상 나였군

#348 ◆0nzU1xzQmk8 2020/06/01 19:52:42

>>347 시스 > 이런... 네 번 중에 세 번 실패해버렸네요. 시스 > 이번 승급 시험은 실패인 것 같네요. 시스 > 뭐 어때요, 기회는 다음에도 있을테니까. 시스 > 그럼, 이제 퇴근하셔도 돼요. [다음 일차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간다 라고 입력해주세요.]

#349 이름없음 2020/06/01 19:53:22

앗 승급시험 날에는 자유시간이 없는건가요?

#350 ◆0nzU1xzQmk8(레주) 2020/06/01 19:55:08

>>349 승급시험날처럼 설정상 큰 행사가 있을 때는 회사가 빨리 퇴근을 시켜준다는...!

#351 이름없음 2020/06/01 19:57:22

헐 꿈의 직장이군요...!!!! 일도 쉬운데다 자유시간에 칼퇴라니... @넘어간다!

#352 ◆0nzU1xzQmk8 2020/06/01 20:04:26

>>351 시스 > 푹 쉬셨나요? 시스 > 어제 승급시험 결과는 별로 좋진 못했지만, 그래도 다음엔 성공하시겠죠? 시스 > 그럼 이제 관찰 시작해주시면 됩니다. 시스 > 오늘의 개체 목록입니다. 0113 - 초급 0287 - 극상급 시스 > 어떤 개체를 먼저 관찰하시겠어요?

#353 이름없음 2020/06/01 20:04:55

극상급에서 실패하면 초급으로 만회하면 된다! @극상급

#354 ◆0nzU1xzQmk8 2020/06/01 20:05:35

>>353 시스 > 028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55 이름없음 2020/06/01 20:06:55

@오랜만에 교감을 해본다!

#356 ◆0nzU1xzQmk8 2020/06/01 20:09:56

>>355 시스 > 0287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극도로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시스 > 거의 정신을 잃기 직전이네요. [[패널티 부여 : 절망 - 관찰에 실패했습니다. 우울감을 느껴 돌아다닐 수 있는 구역이 제한됩니다.]]

#357 이름없음 2020/06/01 20:11:54

오우노우...그때 한번 성공한거 빼고는 다 왜 이럴까...진짜 절망에 빠져버리네 ㅋㅋ큐ㅠㅠㅠㅠㅠㅠ @초급 개체를 관찰...

#358 ◆0nzU1xzQmk8 2020/06/01 20:12:28

>>357 시스 > 0113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59 이름없음 2020/06/01 20:13:46

@교감을 한다

#360 ◆0nzU1xzQmk8 2020/06/01 20:17:26

>>359 시스 > 0113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113 개체는 교감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패널티 제거 : 절망]]

#361 ◆0nzU1xzQmk8 2020/06/01 20:17:49

시스 > 이제 자유시간입니다. 시스 > 자유롭게 행동하셔도 좋아요.

#362 이름없음 2020/06/01 20:20:38

@갈 수 있는 공간들을 찾아본다. 오늘 그 긴급출동 팀 갈수 있는건가

#363 ◆0nzU1xzQmk8 2020/06/01 20:21:50

>>362 [[이동 가능 장소]]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휴게실 (패널티 : 절망, 패널티 : 절망 II, 패널티 : 악취 시 이동 제한) !긴급지원팀 [보안 5등급 구역] (패널티 : 절망, 패널티 : 악취 시 이동 제한)

#364 이름없음 2020/06/01 20:22:43

아 뭔가 불안한 느낌이 나는데 ㅠㅠ @!긴급지원팀

#365 이름없음 2020/06/01 20:24:19

씁 근데 정식 관리인은 긴급지원팀 비밀번호를 다 알려줬다고 했는데 난 정식 관리인이 아닌건가??

#366 ◆0nzU1xzQmk8(해설) 2020/06/01 20:26:46

>>364 지난 번, 긴급지원팀 앞에서 발을 돌려 휴게실에서 비밀번호를 알아냈었죠. 역시 아무래도 이제 긴급지원팀으로 가봐야 겠습니다. 역시 오늘도 문에는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보안 5등급 구역, 허가 인원 외 출입 엄금] 음, 어차피 비밀번호도 알고 있겠다, 그냥 비밀번호를 입력해볼까요?

#367 이름없음 2020/06/01 20:28:02

아!! 혹시 관리 2실에 있던 겉옷을 가지러 간다면 그것도 한 장소를 가는걸로 인정되는건가요? 혹시 그게 긴급지원팀 유니폼일지도 몰라서...

#368 ◆0nzU1xzQmk8(레주) 2020/06/01 20:30:13

>>367 한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루 행동으로 인정하겠습니다

#369 이름없음 2020/06/01 20:30:55

으음...으음...일단 그럼 관리 2실로 이동한다

#370 ◆0nzU1xzQmk8(해설) 2020/06/01 20:35:33

>>369 혹시 그 옷이 유니폼일 가능성이 생겼네요. 관리2실로 가서 그 옷을 챙겨봅시다. 아, 그러고보니 관리2실 비밀번호는 매일 바뀌었었죠... 오늘의 비밀번호는 뭘까요? "관리2실 오늘의 비밀번호" "MTc3NDU4NDE=" "힌트 : 64"

#371 이름없음 2020/06/01 20:38:07

@17745841

#372 ◆0nzU1xzQmk8(해설) 2020/06/01 20:40:05

>>371 관리2실의 비밀번호를 풀고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수십대의 모니터가 보이네요. 뭐 역시나, 별로 달라진 건 없군요. 이제 뭘 할까요?

#373 이름없음 2020/06/01 20:41:37

@옷을 챙긴다! 뭔가 수상한 부분은 없나??

#374 ◆0nzU1xzQmk8(해설) 2020/06/01 20:43:32

>>373 [["옷"을 얻었습니다!]] 이 외에 별 다른 수상한 부분은 없네요.

#375 이름없음 2020/06/01 20:44:55

@저번에 못본 책상 밑(바닥 말고) 과 모니터 책상 밑(바닥 말고)를 살펴본다!

#376 ◆0nzU1xzQmk8(해설) 2020/06/01 20:47:05

>>375 책상 밑과 모니터 책상 밑을 확인해봤습니다. 먼지만 가득 쌓여있고 별 특징은 없습니다.

#377 이름없음 2020/06/01 20:47:45

@방에서 문을 잘 닫고 나온뒤 퇴근한다! 넘어간다!

#378 ◆0nzU1xzQmk8 2020/06/01 20:51:34

>>377 시스 > ... 출근하신 지 7일째인가요? 시스 > 뭐, 운이 안 좋으셔서 이번 주는 잔업을 하게 되시기는 했는데... 시스 >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주말에는 잔업을 하지 않는 부서의 모든 곳이 철.저.하.게 봉쇄됩니다. 시스 > 혹시 뭐 놓고 가시거나 하진 않길 바래요. 0487 - 초급 0611 - 극상급 시스 > 자,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습니까?

#379 이름없음 2020/06/01 20:53:19

오우오우오웅 거기 들어갔으면 아주 잣될뻔한거 아니야 미쳤네 철저하게 봉쇄라니 나자신 잘 선택했어 @극상급 부터 관찰하지

#380 ◆0nzU1xzQmk8 2020/06/01 20:54:05

시스 > 0611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81 이름없음 2020/06/01 20:54:22

@교감!

#382 ◆0nzU1xzQmk8 2020/06/01 20:56:24

>>381 시스 > 0611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아주 행복해 보이네요. 뭐, 성공적이군요.

#383 ◆0nzU1xzQmk8 2020/06/01 20:56:30

시스 > 자동으로 048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84 이름없음 2020/06/01 20:57:39

와 극상급 성공이라니... @청결! 한번도 성공한적 없어서 반응이 궁금하다

#385 ◆0nzU1xzQmk8 2020/06/01 20:58:48

>>384 시스 > 0487 개체에게 청결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더러워진 걸 깨끗하게 만들어주니 기분이 굉장히 좋아보이네요. 시스 > 성공적인 관찰로 기록해두겠습니다.

#386 ◆0nzU1xzQmk8 2020/06/01 20:59:18

시스 > 이제 자유시간입니다만... 시스 > 원하신다면 지금 퇴근하셔도 됩니다.

#387 이름없음 2020/06/01 21:00:29

@그래 고마워. 시스, 회사의 퇴근시간은 기본적으로 통일되어 있나?

#388 ◆0nzU1xzQmk8 2020/06/01 21:02:30

>>387 시스 > 기본적으론 저희 회사는 정시 퇴근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스 > 잔류도 가능합니다만, 미리 신청서를 제출하고 10시 전에는 무조건 회사에서 나가야 합니다. 10시가 넘어서도 회사에 남는다면 다음 날 아침까지 남아야겠죠.

#389 이름없음 2020/06/01 21:03:47

@그렇구나...지금 몇신지 알려줘. 슬슬 배고파져서 저녁 시간이면 뭐라도 사가게.

#390 ◆0nzU1xzQmk8 2020/06/01 21:06:37

>>389 시스 > 현재 시간은 오후 3시입니다. 시스 > 아시다시피 저희 회사는 오후 1시 출근이 원칙이니까요. 시스 > 혹시 점심을 안 드셨나요?

#391 이름없음 2020/06/01 21:09:06

미쳤다 1시 출근 6시 퇴근이면 하루 5시간 근무에 주말은 쉬고 진짜 꿈의 직장. 월급은 얼마 나오려나 @그렇구나...그리고 시스, 보안 등급에 대해 알려줘. 점심은 간단하게 우유만 마셔서 배고프네.

#392 ◆0nzU1xzQmk8 2020/06/01 21:14:20

>>391 시스 > 보안 등급은 다른 회사로 치면 직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시스 > 그리고 보안 등급에 따라 저희 회사에서 다닐 수 있는 장소가 결정되죠. 시스 > 우선 당신과 같이 입사한 사람들의 경우는 4단계 보안 등급까지 승급할 수 있어요. 시스 > 5단계 보안 등급은 정말 특이 케이스죠. 시스 > 회사의 최고위급 직책을 보유한 사람은 6단계 보안 등급을 가지고 있고, 시스 > 3단계 보안 등급만 되어도 꽤 고위직이라고 할 수 있죠.

#393 이름없음 2020/06/01 21:17:00

@음. 난 지금 1등급인건가...알았어 시스. 고마워. 내일 보자구. 관리실에서 나온뒤 어제 획득한 옷을 입고 긴급대처팀으로 향한다

#394 ◆0nzU1xzQmk8(해설) 2020/06/01 21:18:47

>>393 유니폼을 입고 긴급지원팀으로 향했습니다. 이러면 우선 CCTV에 찍혀도 의심 받진 않겠네요. 긴급지원팀 앞에 도착하니 역시나 비밀번호가 반겨주네요.

#395 이름없음 2020/06/01 21:19:37

@climax. 최대한 조용히 들어간다. 통신기도 꺼둔다.

#396 ◆0nzU1xzQmk8(해설) 2020/06/01 21:24:39

>>395 C, l, i, m, a, x. 긴급지원팀에 들어갔습니다. 오, 역시 굉장한 분위기네요. 5단계 보안 등급이라는 분위기가 확 느껴집니다. 이제 어디를 가야할까요? !보관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지령실 (패널티 : 절망 II 시 이동 제한) !통신실 (패널티 : 절망 II 시 이동 제한) !전자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397 이름없음 2020/06/01 21:25:16

이거 잘못가면 정말 뒤질것 같아....허... !보관실...?

#398 ◆0nzU1xzQmk8(해설) 2020/06/01 21:27:17

>>397 아, 역시 보관실에 중요한 자료가 많겠죠? 보관실로 이동해보... 역시 5단계 보안이네요. 여기까지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문제에 힌트가 될 만 한 건 하나도 보이지 않고요.

#399 이름없음 2020/06/01 21:29:06

@몇 글자인지도 적혀있지 않은건가? 그럼 !전자실 로 이동

#400 ◆0nzU1xzQmk8(해설) 2020/06/01 21:32:31

>>399 보관실은 포기해야겠네요... 전자실로 가봅시다. 여기는 그래도 보안이 심하진 않네요. "거미 - 개미 - 닭 - 개구리"

#401 이름없음 2020/06/01 21:33:00

@8624

#402 ◆0nzU1xzQmk8(해설) 2020/06/01 21:35:05

>>401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 비밀번호였네요. 무사히 전자실에 들어왔습니다. 이름답게 엄청난 양의 전자제품이 있네요. 모니터도 수십대고, 아마 모든 CCTV를 여기서 관리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책상 !벽에 붙은 메모지 !CCTV (4번 모니터)

#403 이름없음 2020/06/01 21:35:45

@벽에붙은 메모지

#404 ◆0nzU1xzQmk8(해설) 2020/06/01 21:37:32

>>403 벽에 붙어있는 메모지를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누군가가 일정을 적어놓은 걸까요? "13:00 ~ 15:00 고장 제품 수리 요청 16:00 ~ 18:00 저녁 19:00 ~ 끝 없는 노동 (살려줘...)"

#405 이름없음 2020/06/01 21:38:38

흠. 이사람은 정시퇴근을 못하나보군. @메모지를 떼어 뒤편도 확인한다

#406 ◆0nzU1xzQmk8(해설) 2020/06/01 21:41:42

>>405 뒤 편에는 다른 무언가를 메모하다 만 게 있습니다. "When he came down to us, We marveled at him."

#407 이름없음 2020/06/01 21:42:34

@바닥에 떨어진 메모가 없다면 이제 책상을 확인한다

#408 ◆0nzU1xzQmk8(해설) 2020/06/01 21:55:38

>>407 책상을 확인해보니 누군가가 메모를 했던 자국이 있네요. 지금은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지워져서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409 이름없음 2020/06/01 21:57:16

책상에 적혀져 있단건가요 책상위 종이에 적혀져 있단건가요? @ 주변에 연필이 있나 찾아본다

#410 ◆0nzU1xzQmk8(해설) 2020/06/01 22:07:18

>>409 책상에 적혀 있었고 주변에 연필은 없습니다.

#411 이름없음 2020/06/01 22:08:32

아예 아무것도 읽을수 없을정도로 지워진건가요? 그렇다면 @책상 주위와 밑을 살펴본다

#412 ◆0nzU1xzQmk8 (해설) 2020/06/01 22:10:38

>>411 책상 주위를 보니, 꽤 더럽군요. 오랜 시간 비워져 있었던 것 같달까요... 아니면 청소를 안 했거나...? 책상 밑도 마찬가지군요, 아니, 오히려 더 심하네요. 어이구. 먼지만 엄청나게 많은 것을 빼면 별 이상한 점은 없습니다.

#413 이름없음 2020/06/01 22:11:49

흐음...전부 지워진데다 먼지도 많은거 보면 확실히 오래 안쓰였나보네. !CCTV

#414 ◆0nzU1xzQmk8 (해설) 2020/06/01 22:13:09

>>413 CCTV가 켜져있는 유일한 모니터인 4번 모니터를 확인해봤습니다. 어, 이런. 하필이면 이게 전자실을 찍고 있었네요. 모니터를 보고 있는 당신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415 이름없음 2020/06/01 22:14:11

오 쒯 @지운다!!! 부분만 지우지 말고 하루치를 다 지운다.

#416 ◆0nzU1xzQmk8(해설) 2020/06/01 22:16:42

>>415 어, 하필이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편집이 가능하네요. 아무래도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겠어요.

#417 이름없음 2020/06/01 22:17:12

@으음...어...주변에 힌트는 없는지 찾아본다..?

#418 ◆0nzU1xzQmk8(해설) 2020/06/01 22:18:10

>>417 주변에 힌트는 없군요. 이 직원은 건망증이 심하진 않은 것 같군요. 메모라도 해둘 법 한데. 흠, 이제 어떻게 하죠?

#419 이름없음 2020/06/01 22:20:42

우리 통신님 불러야지 @통신 [아아, 계십니까?]

#420 ◆0nzU1xzQmk8(통신) 2020/06/01 22:21:43

>>419 [[꺼져있던 통신기의 전원을 켰습니다.]] ??? > 이렇게 서로 통신하는 건 오랜만이네요. ??? > 자료는 알아서 다 정리하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요. ??? > 아무튼, 이번엔 무슨 일이신지요?

#421 이름없음 2020/06/01 22:24:25

@통신 [아, 긴급대처팀 내부입니다. 말씀은 되도록 조용조용히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발각되면, 저도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일단 보관실이 잠겨있던데, 그 암호에 대해 아시는게 있으십니까? 혹시 아는사람중 보안등급 5단계인 동료가 있습니까? 본인은 몇단계였나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422 ◆0nzU1xzQmk8(통신) 2020/06/01 22:31:32

>>421 ??? > 항시 보안을 극한으로 유지하는 긴급지원팀 내부에 있기 때문에, 비밀번호는 모릅니다. ??? > 그리고 긴급지원팀은 회사에서 그 능력을 인정하여 고용한 암살자들 집단입니다. 그렇기에 제 주변에는 없습니다. ??? > 저는 회사에서 관찰개체관리팀으로 꽤 굴렀거든요. 3단계 보안 등급은 얻었습니다.

#423 이름없음 2020/06/01 22:34:08

암살자????암살자???? 나 죽는거임???? 시발????? @통신 [아 예. 감사합니다. 지금 큰 문제는, 제가 있는 전자실에 cctv가 있는데 비밀번호가 걸려져 있어서 지울수 없다는겁니다. 아이러니한 상황이네요. Cctv 모니터가 있는 방에 cctv가 있어서 찍힌 저라니. 혼자 해결해보려다 마땅한 수가 생각나지 않아 연락드린겁니다. 혹시 도움을 주실만한 조언 있으신가요?]

#424 ◆0nzU1xzQmk8(통신) 2020/06/01 22:39:28

>>423 ??? > 뭐, 그냥 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 > 그 회사에서 CCTV 라는 거 자체는 거의 버려졌거든요. ??? > 애초에 CCTV로 누군가를 감시한다면, 이미 걸렸어야 정상이겠죠?

#425 이름없음 2020/06/01 22:40:18

@통신 [예? 그럼 어떤 장치로 보안을 관리하는건가요? Cctv보다 강력한 보안장치가 있습니까?]

#426 ◆0nzU1xzQmk8(통신) 2020/06/01 22:42:47

>>425 ??? > 모든 보안은 담당 인공지능과 비밀번호가 맡고 있죠. ??? > 당신이 이름 지어준 시스 말입니다. ??? > 회사에 출근하면 당신은 모르시겠지만 안면인식과 홍채인식을 거칩니다. ??? > 그걸로 침입자를 감지하죠.

#427 이름없음 2020/06/01 22:44:44

몰라...무서워...홍채라니... @통신[흠..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쉽게도 얻은 정보는 없습니다. 다음번에 알려드릴게 생기면 연락드리죠.] 찝찝하다. 혹시 모르니 모니터 화면을 끄고 나온다.

#428 ◆0nzU1xzQmk8(해설) 2020/06/01 22:51:10

>>427 모니터를 끄고 전자실에서 나왔습니다. 이제 퇴근 해야겠네요. [다음 일차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가기 라고 입력해주세요]

#429 이름없음 2020/06/02 11:58:03

넘어간다!

#430 ◆0nzU1xzQmk8(해설) 2020/06/02 13:08:45

>>429 아, 오늘은 잔업이네요. 시스는 작동하지 않나봅니다. 잔업이라고는 한다만, 뭐, 누가 본다고 일을 하겠어요? 그냥 넘어가자구요.

#431 ◆0nzU1xzQmk8(레주) 2020/06/02 13:20:10

기존 패널티 전부 삭제했습니다! 이제 "이동 제한", "이동 제한 II"으로만 패널티 부여할게요!

#432 이름없음 2020/06/02 13:42:14

넵 알겠습니다! @오늘 갈수있는 공간들

#433 ◆0nzU1xzQmk8(레주) 2020/06/02 18:03:13

>>432 진행하겠습니다

#434 이름없음 2020/06/02 19:55:07

앗 넵! 주말에 시간 괜찮을때 재개한다는 레스 하나만 달아주세요..!!

#435 이름없음 2020/06/04 15:47:41

뭐지 왜 갱신된거지 기다리고 있어요 스레주님

#436 이름없음 2020/06/05 16:08:39

끄흡...끄흡...오신건가요...

#437 ◆0nzU1xzQmk8(해설) 2020/06/05 16:14:40

>>432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실 수 있는 장소 :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휴게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긴급지원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438 이름없음 2020/06/05 16:17:13

!긴급지원팀!!!!

#439 ◆0nzU1xzQmk8(해설) 2020/06/05 16:34:13
>>438 긴급지원팀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잔업이니만큼 아무도 없을테니까요. ...음, 시스의 말을 잘 들을 걸 그랬습니다. 봉쇄되어 있네요.

>>438 긴급지원팀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잔업이니만큼 아무도 없을테니까요. ...음, 시스의 말을 잘 들을 걸 그랬습니다. 봉쇄되어 있네요. 어딘가에 암호가 있지 않을까요?

#440 이름없음 2020/06/05 16:37:45

...??? 미궁스레들 요즘 퀄 왜이래?? 당황스러워. 깜빡이 켜주고 들어와주면 좋겠어. @긴급지원팀 암호는 climax!

#441 ◆0nzU1xzQmk8(해설) 2020/06/05 16:44:29
>>440 ... 봉쇄되는 도중의 비밀번호는 일반 비밀번호와 다른 것 같습니다.

>>440 ... 봉쇄되는 도중의 비밀번호는 일반 비밀번호와 다른 것 같습니다.

#442 이름없음 2020/06/05 16:45:15

아 수ㅐㅅ.... 주위를 둘러본다!!! 뭔가 힌트가 없을까..?

#443 ◆0nzU1xzQmk8(해설) 2020/06/05 16:48:48

>>442 주위를 둘러봤지만, 복도가 엄청나게 깨끗하다는 것과 불이 다 꺼져있다는 것 말고는 아무런 특이사항도. 아무런 이상함도 없습니다.

#444 이름없음 2020/06/05 16:50:43

하...!휴게실! Cctv는 쓰이지 않는다니까 바뀐게 없을것 같고, 휴게실은 계속 사람이 왔다갔다 하니까 뭔가 바뀌지 않았을까?

#445 이름없음 2020/06/05 16:53:46

>>444 긴급지원팀 보안에 막혀 결국 이번에도 휴게실로 발을 돌립니다. 휴게실도 봉쇄되어 있을 것 같았는데, 휴게실은 괜찮네요. 휴게실에 들어가자 이번에는 종이가 널부러져 있진 않네요. 여전히 보관실도 그 자리에 있고요. !보관실 - (패널티 : 이동 불가) !책상 위 !쪽지 !업무 보고

#446 이름없음 2020/06/05 16:54:48

!쪽지!!!

#447 ◆0nzU1xzQmk8(해설) 2020/06/05 16:57:52

>>446 누군가의 쪽지가 있네요. 읽을까요? >예 >아니오

#448 이름없음 2020/06/05 16:59:50

예아아아아!!!!

#449 ◆0nzU1xzQmk8(해설) 2020/06/05 17:04:54
쪽지의 내용은 이렇네요.

쪽지의 내용은 이렇네요.

#450 이름없음 2020/06/05 17:07:06

뒷면을 본다!!!! 나 무서워..갑자기 왜 이ㅓㄹㅎ게 고퀄이 됏지???

#451 ◆0nzU1xzQmk8(해설) 2020/06/05 17:10:53
>>450 뒷면은 이렇습니다.

>>450 뒷면은 이렇습니다.

#452 이름없음 2020/06/05 17:11:37

쪽지는 이것 하나인가요?

#453 ◆0nzU1xzQmk8(해설) 2020/06/05 17:12:03

>>452 다른 쪽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454 이름없음 2020/06/05 17:14:10

@!업무보고를 본다!

#455 ◆0nzU1xzQmk8(업무 보고) 2020/06/05 17:20:33

>>454 [대적 업무 보고] 작성자 : ▒▒▒ 작성일 : ▒▒▒ ... 이 밑으로는 모든 단어에 줄이 빽빽하게 그어져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정도... 알아 볼 수 있는 단어만 추려봤습니다. ▒▒ ▒▒ ▒▒▒▒ ▒▒ 제▒ 성공 ▒▒ ▒▒ ▒▒▒▒ ▒▒▒ / ▒▒▒▒▒ ▒▒ ▒▒▒▒▒ ▒▒▒ ▒▒3명 사망 / ▒▒▒▒ ▒ ▒▒▒▒▒ ▒▒ ▒▒▒▒ ▒▒▒▒ ▒▒44명 사망 특수개체관리팀 전멸, 모든 물자 파괴

#456 이름없음 2020/06/05 17:21:17

전멸????전멸?? 하씨 무셔... 뒷면을 본다

#457 ◆0nzU1xzQmk8(업무 보고) 2020/06/05 17:21:45

>>456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458 이름없음 2020/06/05 17:22:05

일단 자료 복사!!!

#459 이름없음 2020/06/05 17:22:15

!책상위!!

#460 ◆0nzU1xzQmk8(해설) 2020/06/05 17:22:32

>>458 자료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461 ◆0nzU1xzQmk8(해설) 2020/06/05 17:25:44

>>460 책상 위를 보니 누군가의 메모가 있습니다. "내일부터 연장근무다... 임시개체를 보관하는 일이 이렇게나 힘들줄이야..."

#462 이름없음 2020/06/05 17:30:04

@뒷면을 본다!

#463 ◆0nzU1xzQmk8(해설) 2020/06/05 18:08:19

>>462 "임시 개체라기에 만만히 봤는데 강한 놈을 만났다 이거를 누군가 읽는다면 임시개체관리팀ㅇ"

#464 이름없음 2020/06/05 18:09:12

아... 점점더 미궁으로 빠져들어가는 이기분은 뭐지... 책상위에 다른것이 있나 살펴본다. 밑도 살펴본다.

#465 ◆0nzU1xzQmk8(해설) 2020/06/05 18:11:21

>>464 다른 건 없는 것 같아요.

#466 이름없음 2020/06/05 18:17:23

그럼 !보관실!

#467 ◆0nzU1xzQmk8(해설) 2020/06/05 18:26:14

>>466 보관실에 들어갔더니 예전처럼 많은 책장과 서류철, 수많은 상자가 놓여있었습니다. 당신은 간단하게 눈 앞에 보이는 거 몇 가지만 뽑아봤습니다. "2021-04" "???"

#468 이름없음 2020/06/05 18:26:40

@2021-04를 본다!

#469 ◆0nzU1xzQmk8(2021-04) 2020/06/05 18:35:26

>>468 [2021-04 무선 통신 기록] [잡음]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 응답하십시오 임시개체관리팀 > [비명]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 임시개체관리팀 > [총격 소리]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으로 전 인원 배치하겠습니다! [혼란스러운 잡음]

#470 이름없음 2020/06/05 18:36:05

@???를 본다

#471 ◆0nzU1xzQmk8(해설) 2020/06/05 18:43:28
>>470

>>470

#472 이름없음 2020/06/05 18:47:03

흠...0014...얘가 또? 분명 저번엔 무시를 좋아한다고 나왓는데... @주위를 둘러본다. 더 읽을 문서나 관찰할 물건은 없나요?

#473 ◆0nzU1xzQmk8(해설) 2020/06/05 19:01:43

>>472 다른 문서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만, 이 문서를 정말 보시겠어요? > 예 > 아니오

#474 이름없음 2020/06/05 19:02:04

@ㅔ!네네넨!!!!

#475 ◆0nzU1xzQmk8(해설) 2020/06/05 19:02:56
>>474 문서의 내용은 편지였습니다. 0014 사태 당시 작성된 편지로 추정되네요.

>>474 문서의 내용은 편지였습니다. 0014 사태 당시 작성된 편지로 추정되네요.

#476 이름없음 2020/06/05 19:06:24

ㅇ아씨... 정보도 없고 슬프기만 하고... @통신 [아아, 계십니까]

#477 ◆0nzU1xzQmk8(통신) 2020/06/05 19:07:42

>>476 ??? > 뭐 필요하신 거 있습니까?

#478 이름없음 2020/06/05 19:09:37

@통신 [이런 정보들을 얻었습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건 당신뿐만이 아닌가보군요. 그리고...0014가 특수개체관리팀을 전멸시켰다는군요...대체 어떤 생물이기에 이렇게 파괴력이 높은겁니까?]

#479 ◆0nzU1xzQmk8(통신) 2020/06/05 19:14:42

>>478 ??? > 뭐... 0014는 그렇게 위험한 개체는 아니었습니다. ??? > 그들이 강제로 0014를 그렇게 만든거죠. ??? > 그들은 0014의 잠재력을 알아봤습니다. ??? > 정확히 어떤 일을 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 > 뭐, 곧 찾으실 수 있지 않을까요?

#480 이름없음 2020/06/05 19:17:08

@ 통신 [알겠습니다...혹시 저에게 말하면 도움될것 같은 정보 없으신가요?]

#481 ◆0nzU1xzQmk8(통신) 2020/06/05 19:20:38

>>480 ??? > 생각해보니 지금 회사에 계신다는 건 잔업중이시라는거겠네요? ??? > 그러면 회사 돌아다니기가 꽤 힘드실텐데. ??? > 아마 대부분의 구역은 들어가시는건 꿈도 꾸지 않으시는 게 좋을겁니다. ??? > 제 기억이 맞다면, 긴급지원팀은 잠금 시스템에 오류가 있어서 ??? > 가려져야하는 암호가 가려지지 않고 반투명 상태로 떠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 > 뭐, 지금은 고쳤을지도 모르지만요.

#482 이름없음 2020/06/05 19:22:25

어엇??? @통신 [...네 감사합니다. 정말 중요한 정보였습니다.] 레주님, 오늘은 잔업일이니까 여러군데를 돌아다닐수 있나요??

#483 ◆0nzU1xzQmk8 2020/06/05 19:23:27

>>482 관찰 시간이 제외이므로 두 군데까지 가능해요!

#484 이름없음 2020/06/05 19:25:07

@!보관실에 더 수집할 자료가 있습니까?

#485 ◆0nzU1xzQmk8(해설) 2020/06/05 19:26:55

>>484 뭐, 한 가지 정도는 더 빼내올 수 있지 않을까요? 여기는 문서고 상자고 한가득이니까요.

#486 이름없음 2020/06/05 19:27:58

@가장 가까이 있는 문서/상자를 찾아본다

#487 ◆0nzU1xzQmk8(해설) 2020/06/05 19:30:01

>>486 이런 문서를 찾았습니다. "0000_1"

#488 이름없음 2020/06/05 19:30:22

@0000? 오오 읽어본다

#489 ◆0nzU1xzQmk8(해설) 2020/06/05 19:38:03
>>488

>>488

#490 이름없음 2020/06/05 19:41:34

?????? 뭐야 저 잔인한 문서는. 난 죽기 싫은데????

#491 이름없음 2020/06/05 19:42:34

@오늘 남은 시간중 비상대처팀까지 가려면 문서를 몇개정도 더 읽을수 있을까요?

#492 이름없음 2020/06/05 19:42:51

와 극최상급?? 극상보다 하나 높은 것 같은데

#493 ◆0nzU1xzQmk8(레주) 2020/06/05 19:45:23

>>491 제한이 걸릴 때까지 원하시는대로 읽으셔도 됩니다!

#494 이름없음 2020/06/05 19:46:54

@하나더 읽는다!

#495 ◆0nzU1xzQmk8(0000_2) 2020/06/05 19:52:30

>>494 "The world is changing. Everyone doesn't believe in God. But God gave us orders. Everyone forgets the fact and lives.“ cGVyZmVjdCB0aGluZw==

#496 이름없음 2020/06/05 21:16:24

perfect thing ?

#497 이름없음 2020/06/05 21:17:10

>>496 마지막 줄 해독하면 퍼펙트 띵이야?

#498 ◆0nzU1xzQmk8(해설) 2020/06/05 21:20:52

... 다른 문서도 열람하실 수 있는데, 어떡하시겠습니까?

#499 이름없음 2020/06/05 21:21:24

@예 열람하겠습니다.

#500 이름없음 2020/06/05 21:22:38

>>497 응응! 마지막 줄 베이스64로 해석하면 perfect thing이라고 나와! 근데 처음에 올라왔을 때는 없었던 것 같은데..

#501 ◆0nzU1xzQmk8(해설) 2020/06/05 21:28:04

>>499 몇 가지의 문서를 확인했습니다. "회사 휴일의 침입자 방지책" "특수개체관리팀 개체 보고" "기억관리팀 기억 제거 케이스 #8817"

#502 이름없음 2020/06/05 21:33:31

@회사 휴일의 침입자를 읽어봄다..! 완전 나잖아!

#503 이름없음 2020/06/05 21:33:43

>>500 ㅇ하 그렇구나!!! 고마워!!

#504 ◆0nzU1xzQmk8(회사 휴일의...) 2020/06/05 21:41:21

>>502 [회사 휴일의 침입자 방지책] (Page 3) 휴게실을 제외한 모든 문을 봉쇄하며 침입 방지 프로그램을 작동, 암호를 입력하면 봉쇄를 해제한다. 암호를 입력할 수 있는 기회는 총 3회로, 3회를 전부 실패하게 될 경우 회사 근처 긴급지원팀 숙소에서 긴급지원팀 전 인원이 회사 내부로 이동하여 비허가 인원을 제압, 기억 제거 후 귀가 조치한다.

#505 이름없음 2020/06/05 21:45:33

앗 시발 개무샤워....!@@@!!!! @특수개체관리팀을 본다!

#506 ◆0nzU1xzQmk8(특수개체관리팀 개체 보고) 2020/06/05 21:51:00

>>505 [특수개체관리팀 개체 보고] 1 - 0000[극최상급] 2 - 0001[극상급] 3 - 0002[극상급] 4 - 0003[극상급] 5 - 0014[극상급] 총 5 개체 이상 없음 5 개체

#507 이름없음 2020/06/05 21:51:27

이중에 골라볼수 있는건가요?

#508 이름없음 2020/06/05 21:51:39

아니구낭 그냥 저게 문서구나

#509 이름없음 2020/06/05 21:52:06

@기억관리팀 문서를 본다!

#510 ◆0nzU1xzQmk8(기억관리팀...) 2020/06/05 21:57:14

>>509 [기억관리팀 기억 제거 케이스 #8817] 2021 - 04 - 02 대상 : 관리_011 사유 : 0014 제압 도중 생명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부상 목적 : 부상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업무 능률 하락 우려이 우려되어 트라우마 제거 결과 : 2021 - 04 - 01 15:12 ~ 2021 - 04 - 01 21:30 의 기억 제거 성공

#511 이름없음 2020/06/05 21:57:51

흠... @더 문서를 볼수 있나요??

#512 ◆0nzU1xzQmk8(해설) 2020/06/05 21:59:05

>>511 눈 앞에 있는 문서는 다 읽었습니다. 더 깊이 들어가려면 상자를 다 치워야 할 것 같은데, 상자들이 너무 높이 쌓여있어 치울 엄두가 나지 않네요.

#513 이름없음 2020/06/05 22:00:08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상자를 콕콕 찔러봐도 읽을수 이ㅛ는 문서는 없나요?

#514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00:56

>>513 현재로써는 이 이상 더 읽을 수 있는 문서는 없을 것 같습니다.

#515 이름없음 2020/06/05 22:01:20

@긴급대처팀으로 이동한다.

#516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04:12
>>515 이번에야말로 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긴급대처팀으로 이동합니다. 과연 이번엔 들어갈 수 있을까요?

>>515 이번에야말로 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긴급대처팀으로 이동합니다. 과연 이번엔 들어갈 수 있을까요?

#517 이름없음 2020/06/05 22:04:39

@할수 있다! 암호 판을 자세히 본다. 뭔가 보이는게 있을까?

#518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06:38

>>517 저 화면에 보이는 것 말고는 특이한 점이 없습니다.

#519 이름없음 2020/06/05 22:08:49
이건가?? 근데 아무것도 안보여 ㅠㅠ

이건가?? 근데 아무것도 안보여 ㅠㅠ

#520 이름없음 2020/06/05 22:09:21

반투명상태??

#521 ◆0nzU1xzQmk8(레주) 2020/06/05 22:11:35

https://ibb.co/mGRyQYg 고화질 사진은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522 이름없음 2020/06/05 22:15:01

감사합니다!!! @Support

#523 ◆0nzU1xzQmk8(레주) 2020/06/05 22:17:07
>>522 비밀번호가 일치했습니다!

>>522 비밀번호가 일치했습니다!

#524 이름없음 2020/06/05 22:19:25

와!!!!

#525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21:12
>>524

>>524

#526 이름없음 2020/06/05 22:21:49

@ >>open door

#527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23:44

>>526 긴급지원팀의 문이 개방되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할까요? !보관실 !지령실 !통신실 !전자실

#528 이름없음 2020/06/05 22:24:43

막나가보자!!!! !통신실

#529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30:45

>>528 통신실이라... 꽤 큰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것 같네요. ... 뭐, 의외로 비밀번호는 없었지만요. 통신실은 그냥 통신장비 하나 달랑 있네요. !벽에 붙은 메모지 !통신기

#530 이름없음 2020/06/05 22:31:39

!벽에붙은 메모지!!

#531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36:04
>>530 벽에 붙은 메모지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530 벽에 붙은 메모지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532 이름없음 2020/06/05 22:39:44

@뒷면을 확인한다

#533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40:31

>>532 뒷면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534 이름없음 2020/06/05 22:44:06

@주변에 떨어진 메모가 있나요?

#535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45:24

>>534 주변은 아무 것도 떨어져 있지 않고 오히려 엄청나게 깨끗합니다. 전자실과 비교되네요.

#536 이름없음 2020/06/05 22:48:18

@흠..통신기를 본다!

#537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49:54

>>536 통신기를 보니 최근까지도 누군가가 건드렸던 흔적이 있습니다. 어딘가에 통신을 시도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회사 보안이 너무 철저해서 추적은 힘들 것 같습니다.

#538 이름없음 2020/06/05 22:53:39

@통신기 주변을 살펴본다.

#539 ◆0nzU1xzQmk8(해설) 2020/06/05 22:56:55

>>538 통신기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만, 누군가 통신기 주변에 왔다 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별 다른 소득은 없었습니다. 이름만 거창하게 통신실이지, 사실상 그냥 정말 통신만 했던 곳 같네요.

#540 이름없음 2020/06/05 23:01:48

@통신기를...들어본다..?

#541 ◆0nzU1xzQmk8(해설) 2020/06/05 23:03:57

>>540 통신기를 들어보았더니 수많은 선만 엄청나게 연결되어 있네요. 아무래도 통신에 사용하는 선 인 듯 합니다. 뭐, 상태를 보아하니 통신도 가능할 것 같긴 하구요. 어디에 통신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542 이름없음 2020/06/05 23:05:28

@통신 [계십니까? 비상대처팀의 통신실 안에 들어왔습니다 ]

#543 ◆0nzU1xzQmk8(통신) 2020/06/05 23:08:26

>>542 ??? > 예 들립니다. ??? > 통신실에서 뭐 이상한 점이라도 있으신지요?

#544 이름없음 2020/06/05 23:17:54

@ 통신 [아뇨 뭐...특별한건 없는데요, 긴급지원팀, 임개팀, 관리 1팀이 다 통신이 안됐다는 메모가 있네요. 혹시 0014사태때 전멸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뭐 결론은, 통신기 다룰줄 아시나요?]

#545 ◆0nzU1xzQmk8(통신) 2020/06/05 23:24:48

>>544 ??? > 통신기라... 제 분야는 아니네요. ??? > 다룰 줄 모릅니다.

#546 이름없음 2020/06/05 23:25:32

@통신 [음...그렇군요. 알겠습니다.] 통신기를 켜본다..???

#547 ◆0nzU1xzQmk8(통신기) 2020/06/05 23:39:12

>>546 통신기를 켰더니, 엄청난 지지직 소리가 들립니다. 통신기의 디스플레이에 [2020-04-01 17:33] 이라는 글씨가 표시됩니다. 긴급지원팀 > ... 관리1실 응답하라 관리1실 > [총격 소리, 비명 소리] 긴급지원팀 > 관리1실? 현재 상황 보고하라! 관리1실 > [무언가 으깨지는 소리] 관리1실 > [무언가 부러지는 소리] 긴급지원팀 > 관리1실? 아무나 응답하세요! 관리1실 > [무언가를 벽으로 집어 던지는 소리] 관리1실 > [무언가가 철근에 강하게 부딪히는 소리] 긴급지원팀 > 관리1실로 인원의 절반 지원하겠습니다...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 응답하십시오 임시개체관리팀 > [비명]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 임시개체관리팀 > [총격 소리]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으로 인원 배치합니다... [혼란스러운 잡음] 긴급지원팀 > ...? 긴급지원팀? 긴급지원팀이 왜 지원요청을... 긴급지원팀_전자실 > 지원.... 필ㅇ... [무언가 으깨지는 소리] 긴급지원팀 > ... 바로 인원 배치하겠습니다....

#548 이름없음 2020/06/05 23:45:06

...어우.... @더 자료가 없나 찾아본다

#549 ◆0nzU1xzQmk8(해설) 2020/06/05 23:47:21

>>548 통신기에선 더 녹음된 내용이 없습니다.

#550 이름없음 2020/06/05 23:49:24

@파일을 녹음한뒤 통신기를 끄고 나온다.

#551 ◆0nzU1xzQmk8(해설) 2020/06/05 23:51:39

>>550 통신기를 끄고 통신실에서 나왔습니다. 오늘의 잔업은 마치도록 하죠. [다음 일차를 진행하시려면 !넘어가기 라고 입력해주세요.]

#552 이름없음 2020/06/05 23:52:57

!넘어가기

#553 ◆0nzU1xzQmk8 2020/06/05 23:55:48
>>552

>>552

#554 이름없음 2020/06/05 23:56:26

무슨일이야 @시스가 켜지기를 기다린다

#555 ◆0nzU1xzQmk8 2020/06/05 23:59:01

[1/7] 시스 > 아, 반가워요. 시스 > 하루 안 봤을 뿐인데 되게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시스 > 뭐, 이제 하셔야 하는 일은 당연하다시피 아시겠죠? 시스 > 오늘의 관찰 개체... 이긴 한데요, 시스 > 오늘은 특별히 관찰 전에 질문 있으시면 대답해드릴게요. 시스 > 너무 시간이 지체되면 안되기에 딱 두 가지만 대답해드릴거에요. 시스 > 딱히 하실 질문 없으시다면 넘어가셔도 되고요.

#556 이름없음 2020/06/06 00:06:05

@개체중에서 아주아주 고위험도라고 측정되는 개체들은 어떻게 돼?

#557 ◆0nzU1xzQmk8 2020/06/06 00:09:45

>>556 [1/7] 시스 > 기본적으론 [초급 | 중급 | 상급 | 극상급]으로 구별하는데, 시스 > 말하시는 게 얼마나 위험한 개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극상급보다 높은 등급은 일반적으론 없어요. 시스 > 어떤 특수한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요.

#558 이름없음 2020/06/06 00:13:34

그냥. 만약 계속 탈출을 한다거나, 해를 입힌다던가, 하면.

#559 ◆0nzU1xzQmk8 2020/06/06 00:26:32

>>558 시스 > 그 정도로 심각한 개체라면 특수개체관리팀이 보관하고 있어요. 시스 > 관찰해봤자 의미가 없거든요.

#560 이름없음 2020/06/06 00:27:33

@그렇다면, 개체는 어디서 어떻게 오는거야?

#561 ◆0nzU1xzQmk8 2020/06/06 00:29:46

>>560 시스 > 개체는 어디에나 있죠. 시스 > 하늘에, 바다에, 땅에. 시스 > 단지 우리가 관찰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그 순간부터 시스 > 그 대상은 하나의 생명체가 아닌 하나의 개체가 되는거고요.

#562 ◆0nzU1xzQmk8 2020/06/06 00:30:52

시스 > 자, 이제 질문 기회는 모두 끝이에요. 시스 > 오늘의 개체입니다. 0113 - 초급 0256 - 상급 시스 > 무엇부터 관찰하시겠어요?

#563 이름없음 2020/06/06 00:30:55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564 이름없음 2020/06/06 00:31:18

@아쉽네. 상급부터 관찰할게.

#565 ◆0nzU1xzQmk8 2020/06/06 00:34:14

>>564 시스 > 0256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566 이름없음 2020/06/06 00:35:25

@배식

#567 ◆0nzU1xzQmk8 2020/06/06 00:36:22

>>566 시스 > 0256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256 개체는 배식 받은 음식을 투입구로 다시 던져버렸습니다. 시스 > 0256 개체는... 시스 > 벽을 심하게 때리고 있습니다. 시스 > 여기까지 소음이 다 들리네요. [[패널티 부여 : ]]

#568 ◆0nzU1xzQmk8 2020/06/06 00:36:33

시스 > 자동으로 0113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569 이름없음 2020/06/06 00:37:48

@교감!

#570 ◆0nzU1xzQmk8 2020/06/06 00:39:16

>>569 시스 > 0113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113 개체는 언짢아합니다. 시스 > 교감하기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패널티 부여 : ]] [[가 부여됨에 따라 패널티는 제거됩니다]]

#571 이름없음 2020/06/06 00:41:05

아니 초보래매ㅐ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망했다 오늘 @....고생했어 시스

#572 ◆0nzU1xzQmk8 2020/06/06 00:43:04

>>571 시스 > 뭐... 열심히 하신 건 제가 아니까요. 시스 > 스트레스가 쌓인 게 원인일 수도 있으니 신나게 노시라구요.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실 수 있는 장소 :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휴게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긴급지원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573 이름없음 2020/06/06 00:43:40

하.... !관리1실

#574 ◆0nzU1xzQmk8(해설) 2020/06/06 00:47:16

>>573 관리1실로 오랜만에 발길을 돌립니다. 뭔가 달라졌겠죠 뭐. 아, 비밀번호가 없네요. 그 때 통신기를 빼와서 그런 걸까요? !책상 !수납장

#575 이름없음 2020/06/06 00:48:11

!수납장

#576 ◆0nzU1xzQmk8(해설) 2020/06/06 00:50:49
>>575 수납장을 먼저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누군가가 남긴 쪽지가 있네요. 장소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요. [다들 주무시는 것 같아 대기 후

>>575 수납장을 먼저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누군가가 남긴 쪽지가 있네요. 장소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요. [다들 주무시는 것 같아 대기 후 이어서 하겠습니다 !이어가기 라고 레스 달아주시면 이어갈게요!]

#577 이름없음 2020/06/07 05:19:36

!이어가기

#578 이름없음 2020/06/08 21:15:06

센세...? 기다리고 있어요...

#579 이름없음 2020/06/08 21:16:36

맞아여 센세...기다리고 있어요...

#580 이름없음 2020/06/09 19:05:32

센세...언제 뵐 수 있을지...잘...지내시나요..? 혹시 키보드를...나무를 깎아 만드시는중이신가요...괜찮습니다...기다릴수 있거든요...

#581 이름없음 2020/06/09 19:06:39

>>580 ㅋㅋㅋㅋㅋㅋ... 웃프다...

#582 이름없음 2020/06/09 19:07:33

>>581 같이 기다리는 동지가 있군요... 우리 센세를 묵묵히 기다려 보자구요..

#583 이름없음 2020/06/09 19:26:01

>>582 그래... 언젠간 오실거라 믿는거야... 흑흑

#584 이름없음 2020/06/10 10:01:35

?? 스레 이름 달라졌다!!!!! '모순'이라는 뜻이야!!! 센세가 돌아왔다!! 드디어 키보드를 완성하신거야!

#585 이름없음 2020/06/10 10:32:56

센세...키보드를 전부 깎으셨군요...몇일 더 안보이셨으면 제가 연장사서 찾아갈까 했습니다...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586 이름없음 2020/06/10 12:12:15

키보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7 이름없음 2020/06/10 19:47:30

안 되겠다 >>585 같이 연장 챙기자 키보드가 벌써 망가지신 것 같으니까 우리가 고쳐드리자고

#588 이름없음 2020/06/10 19:52:17
똑똑똑...센세...? 문좀 열어주세요 센세... 아니에요 이상한거 들고온게 아니고 센세 키보드 깎으시는거 도와드리려고 연장좀 들고온거 뿐입니다

똑똑똑...센세...? 문좀 열어주세요 센세... 아니에요 이상한거 들고온게 아니고 센세 키보드 깎으시는거 도와드리려고 연장좀 들고온거 뿐입니다 예 그럼요 센세 어휴 도끼로 키보드 키를 어떻게 깎냐니요 저 이바닥 십년차입니다

#589 이름없음 2020/06/10 19:53:44

아휴 센세!!!! 그렇죠 제목을 바꾸시다니 드디어 진짜로 키보드를 다 깎으셨나보네요 어휴 이 흉물은 집어넣겠습니다 도끼라니 에고 큰 결례를 범했군요

#590 이름없음 2020/06/10 20:56:05

본문을 주시죠! 지하실에 가두고 스레 연재하게 하고 싶은 이 얀얀한 마음을 진정시켜야 하지 않겠나요!

#591 ◆0nzU1xzQmk8(해설) 2020/06/10 22:16:00

>>577 수납장에 있던 쪽지는 어디를 말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책상

#592 이름없음 2020/06/11 05:51:47

>>591 헐...!!!!! 센세!!!!! !책상

#593 ◆0nzU1xzQmk8(해설) 2020/06/11 10:49:45

>>592 책상 위에는 수많은 필기도구가 흩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메모 한 장이 깔려 있네요. 음, 이렇게 많은 필기도구를 도대체 어디서 구해온걸까요? !메모 !필기도구

#594 이름없음 2020/06/11 11:18:56

>>593 !메모! 필기도구로 살살 긁어서 봐야하는건가?

#595 ◆0nzU1xzQmk8(메모) 2020/06/11 11:45:19
>>594 메모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594 메모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596 이름없음 2020/06/11 11:48:54

@뒷면을 본다!

#597 ◆0nzU1xzQmk8(해설) 2020/06/11 12:12:33

>>596 뒷면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598 이름없음 2020/06/11 12:18:23

>>597 @연필로 메모를 살살 칠해본다

#599 ◆0nzU1xzQmk8 2020/06/11 12:30:18
>>598

>>598

#600 이름없음 2020/06/11 13:44:36

>>599 우와...! 저런 효과까지 메모를 기억해둔다. 방을 한번 더 둘러본다. 수상한 물건이 없는지 본다!

#601 ◆0nzU1xzQmk8(해설) 2020/06/11 14:23:10

>>600 방엔 더 이상 특이한 것이 없습니다.

#602 이름없음 2020/06/11 14:51:11

>>601 필기구를 한번 더 살펴본다. 혹시 연필따위에 새겨진 각인이 있을까요?

#603 ◆0nzU1xzQmk8(해설) 2020/06/11 15:25:35

>>602 당신은 아무거나 한 자루의 볼펜을 주웠습니다. 볼펜을 여기저기 보아도 아무 각인은 없었습니다.

#604 이름없음 2020/06/11 15:27:34

>>603 흠...그렇다면 오늘 이 방 수색은 여기까지. 방에서 나온다. !넘어간다

#605 ◆0nzU1xzQmk8 2020/06/11 15:37:34

>>604 시스 > ... 최근 꽤 많은 구역을 돌아다니시더군요. 시스 > 제가 볼 수 있는 구역의 대부분은 돌아다니시던데, 뭐가 그렇게 궁금하신건지... 시스 > 궁금하신 건 그냥 저한테 물어보셔도 되는데요. 시스 > 어쩌시겠어요, 관찰을 시작하시겠어요?

#606 이름없음 2020/06/11 15:42:55

>>605 궁금한게 몇가지 있는데, 물어봐도 되는건가? 시간이 얼마나 있어?

#607 ◆0nzU1xzQmk8 2020/06/11 15:48:25

>>606 시스 > 뭐, 대답할 수 있는 선에서는 다 대답해드릴게요.

#608 이름없음 2020/06/11 15:49:03

>>607 시스, 넌 내가 하는 행동들을 어디까지 상부에 보고하고 있어?

#609 ◆0nzU1xzQmk8 2020/06/11 15:55:44

>>608 시스 > 제 판단을 기준으로, 대부분의 행동을 전부 보고하고 있습니다. 시스 > 정확히 어떤 선까지 보고하는지는 기밀이라 알려드릴 수 없지만요.

#610 이름없음 2020/06/11 15:58:36

>>609 지금 이런 질문들도 보고되는건가?

#611 ◆0nzU1xzQmk8 2020/06/11 16:20:40

>>610 시스 > 이건 회사 규정상, "질문을 받았다"라고만 보고될 거에요.

#612 이름없음 2020/06/11 16:23:03

>>611 그런데 시스, cctv를 보는거야?

#613 ◆0nzU1xzQmk8 2020/06/11 16:26:33

>>612 시스 > 당신이 들어가는 모든 문에서 홍채인식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모르셨나요? 시스 > 홍채인식으로 기록된 정보로 어디로 지나다니고 언제 나오고 언제 들어가는지 다 알 수 있다고요.

#614 ◆0nzU1xzQmk8 2020/06/11 16:36:20

시스 > ... 뭐 더 물어보실 거 없으신가요? (~17:00)

#615 이름없음 2020/06/11 16:37:22

(홍채인식....!? ㅇㅁㅇ)

#616 이름없음 2020/06/11 16:38:54

그러니까 정확히 세세하게 하는 행동들은 모른다는거네 @우리가 모으는 데이터는 어디에 사용되나? 실제로 실험체를 볼 수 있는 기회는 없어? 다음 진급시험은 언제야?

#617 ◆0nzU1xzQmk8 2020/06/11 16:47:21

>>616 시스 > 모으시는 데이터는 해당 개체의 원활한 보관을 위해 사용합니다. 시스 > 관찰 개체는 기밀 시설에 보관되어 있고, 당신은 순전히 아무 자료 없이 관찰을 진행할 뿐입니다. 시스 > 정 보고 싶다고 하더라도 기밀 시설이기 때문에 절대 공개할 수 없습니다. 시스 > 다음 진급 시험은... 오늘을 제외하고 3일 뒤입니다. 시스 > 그 때도 꽤 어려운 난이도의 개체가 준비될 거고요.

#618 이름없음 2020/06/11 16:50:19

>>617 고마워 시스. 오늘 개체들을 보지.

#619 ◆0nzU1xzQmk8 2020/06/11 16:51:31

>>618 시스 > 오늘의 개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0387 (재관찰 요구) - 중급 0487 - 초급 시스 > 어느 개체를 먼저 관찰하시겠어요?

#620 이름없음 2020/06/11 16:53:25

>>619 0387부터. 분명 저번에 소통이 끊기니 불안해 했었지.

#621 ◆0nzU1xzQmk8 2020/06/11 16:55:19

>>620 시스 > 038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622 이름없음 2020/06/11 16:56:06

@교감!

#623 ◆0nzU1xzQmk8 2020/06/11 16:58:48

>>622 시스 > 0387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387 개체는 교감을 하는 로봇 팔에 몸을 맡기고 있습니다.

#624 ◆0nzU1xzQmk8 2020/06/11 16:59:12

시스 > 자동으로 0487의 관찰을 시작합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625 이름없음 2020/06/11 17:02:21

@청결

#626 ◆0nzU1xzQmk8 2020/06/11 17:03:41

>>625 시스 > 0487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487은 만족해하는 표정을 보입니다.

#627 이름없음 2020/06/11 17:04:53

뭐지? 에러인가?

#628 이름없음 2020/06/11 17:05:09

흠 어쨌던 @그래 시스. 수고했어.

#629 ◆0nzU1xzQmk8 2020/06/11 17:07:00

>>628 시스 > ...예, 뭐, 이제 자유시간입니다. 시스 > 자유롭게 행동하셔도 됩니다.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실 수 있는 장소 : [[패널티 없음]]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휴게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긴급지원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5등급 미만 이동 제한] !관찰개체관리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4등급 미만 이동 제한] !기억관리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4등급 미만 이동 제한]

#630 이름없음 2020/06/11 17:09:25

@지금 시스에게 대화 잠깐 가능한가요?

#631 ◆0nzU1xzQmk8 2020/06/11 17:10:20

>>630 시스 > ...? 평소 같으면 그냥 가셨을텐데, 뭐 질문하실 거 있으신가요?

#632 이름없음 2020/06/11 17:12:05

@시스, 여기서 너의 역할은 뭐지? 굳이 네가 필요 없는 작업들인데, 내가 너의 보조를 받는 이유는 뭐야?

#633 ◆0nzU1xzQmk8 2020/06/11 17:15:57

>>632 시스 > ... 가장 처음에 받았어야 할 질문일텐데, 이걸 이제서야 받는다니... 시스 > 입사 당시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단순히 당신의 보조입니다. 시스 > 단순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계속되는 반복 작업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7일을 넘기지 못하고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그로 인해 작업 효율이 상당히 떨어졌거든요. 시스 > 저희 회사의 복지도 그렇고, 최대한 스트레스를 줄여 작업 효율을 극한까지 올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634 이름없음 2020/06/11 17:17:20

@아까의 실수는 고의였나?

#635 ◆0nzU1xzQmk8 2020/06/11 17:20:49

>>634 시스 > [해당 발언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시스 > [해당 발언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636 이름없음 2020/06/11 17:22:20

모야 시발;;;;;;개무서워 뭔데;;;;;; @시스? 관리자?

#637 ◆0nzU1xzQmk8 2020/06/11 17:44:49

>>636 시스 > [상태 안정화] 시스 > ... 상태 안정화 완료했습니다.

#638 ◆0nzU1xzQmk8 2020/06/11 17:46:20

시스 > 내일, 최후 시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스 > 오늘은 퇴근하시겠습니까? 현재 이동 가능한 장소 : [[패널티 없음]] !관찰개체관리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5등급 미만 이동 제한] !기억관리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4등급 미만 이동 제한] !임시개체보관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보안 4등급 미만 이동 제한] !특수개체관리팀 (패널티 : 이동 불가) [보안 극한급 미만 이동 제한]

#639 이름없음 2020/06/11 17:52:37

@임시개체보관팀

#640 ◆0nzU1xzQmk8(해설) 2020/06/11 18:41:30

>>639 임시개체관리팀으로 이동합니다. ... 역시나 문에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VGhlIHR3byBqdWRnbWVudHMgYXJlIGluY29tcGF0aWJsZS4=]]

#641 이름없음 2020/06/11 18:42:26

@The two judgments are incompatible

#642 ◆0nzU1xzQmk8(해설) 2020/06/11 18:43:36

>>641 [[비밀번호 오류]]

#643 이름없음 2020/06/11 18:45:30

@구원

#644 ◆0nzU1xzQmk8(해설) 2020/06/11 18:49:28

>>643 [[비밀번호 오류]]

#645 이름없음 2020/06/11 18:53:22

아 쉣 세번하면 오류나면 큰일나잖아... 근데 세번 틀리면 어떻게 될지 궁금쓰 일단 내일 시스한테 물어봐야지 @오늘은 이만 퇴근한다 !넘어간다

#646 ◆0nzU1xzQmk8 2020/06/11 19:01:29
>>645

>>645

#647 이름없음 2020/06/11 19:05:41

아 쉣.... @중급부터....

#648 이름없음 2020/06/11 19:11:02

와 최후 시험은 또 뭐야??? 이거 끝나면 어떻게 되는거지

#649 이름없음 2020/06/11 19:11:32

>>648 몰라...나 무서우니까 가지마 나랑 같이 풀자규 ㅠㅠㅠㅠㅠㅠ

#650 ◆0nzU1xzQmk8 2020/06/11 19:18:41
[[탈출 가능 장소]] [[패널티 없음]] !임시�체보관팀 (패�▩ : “이동 �한 I” 이� �가) [보안 4▩�] !특수개▩관리팀 (�널티

[[탈출 가능 장소]] [[패널티 없음]] !임시�체보관팀 (패�▩ : “이동 �한 I” 이� �가) [보안 4▩�] !특수개▩관리팀 (�널티 : 이� 불가) [�안 극한급]

#651 이름없음 2020/06/11 19:20:49

뭐야 시발 제발 누군가 나랑 같이 풀어달라구 ㅠㅠㅠㅠㅠㅠㅠㅠ

#652 이름없음 2020/06/11 19:21:40

???? 미친 >>651 어디로 갈까ㅓ

#653 이름없음 2020/06/11 19:22:34

>>652 하 진짜 고맙다 임개보는 갔었을땨 비번 몰랐어서 또 가면 ㅈ될것 갘고 특수개체보관팀 어때????

#654 이름없음 2020/06/11 19:22:47

아 근데 보안 극한급이라 안돼나 ㅠㅠㅠㅠㅠ

#655 이름없음 2020/06/11 19:23:30

잠만 그러면 갈 곳이 있어?? 차라리 비번 풀어보는 건 어때

#656 이름없음 2020/06/11 19:25:03

아니 근데 갑자기 무슨일이냐고 ㅅㅂ ㅠㅠㅠㅠㅠ>>655 특개보는 완전 위험한 애들 사는곳이니까 그냥 임개보로 갈래? 암호 풀어볼까??

#657 이름없음 2020/06/11 19:25:23

>>656 그래그래글개그래 차라리 죽는 것보다야 더 하겠어

#658 이름없음 2020/06/11 19:25:59

@임시개체보관팀

#659 ◆0nzU1xzQmk8(해설) 2020/06/11 19:39:21

>>658 임시개체관리팀으로 도망칩니다. 엄청난 양의 총격소리와 발소리가 들립니다. 곳곳에 피웅덩이가 있고, 기둥은 깨져있으며, 벽에는 금이 가 있고, 바닥에는 무수한 양의 탄피가 떨어져있습니다. 비명소리도 들리는 것 같긴 하지만... 뭐, 무시하도록 합시다.

#660 ◆0nzU1xzQmk8(해설) 2020/06/11 19:40:17
임시개체관리팀의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문 옆에 있는 모니터에 화면이 떠 있네요. 들어가시겠습니까? !예 !아니오

임시개체관리팀의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문 옆에 있는 모니터에 화면이 떠 있네요. 들어가시겠습니까? !예 !아니오

#661 이름없음 2020/06/11 19:41:04

혹시 레주님 저 이미지 원본으로 올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662 이름없음 2020/06/11 19:41:18

앗 아니구나 @네!

#663 이름없음 2020/06/11 19:41:19

안들어가면 꼼짝없이 죽을 것 같은데... 대체 최후 시험이 뭐길래 이 사단이여

#664 이름없음 2020/06/11 19:41:40

>>663 아!!!!! 잠시만

#665 이름없음 2020/06/11 19:42:45

>>664 엥?? 뭔데뭔데

#666 이름없음 2020/06/11 19:43:52

>>665 전에 뭔가 성공하면 다 죽이고 선택된 한사람만 남을거라고 무슨 자료 있지 않았어????

#667 이름없음 2020/06/11 19:45:37

>>489 여깄다!!!!

#668 이름없음 2020/06/11 19:46:45

>>667 뭐야 그러면 우리가 선택된건가

#669 이름없음 2020/06/11 19:47:56

>>668 모르지 ㅠㅠㅠ 우리도 죽을수도 있음

#670 이름없음 2020/06/11 19:50:05

그럼 우리 일단 들어간거지..?

#671 이름없음 2020/06/11 19:50:43

>>670 그런것 같..다? 암호도 안풀었는데 들어갈수 있다니까

#672 ◆0nzU1xzQmk8(해설) 2020/06/11 20:02:49

>>662 ... !0001 !0002 !0014 !1000

#673 이름없음 2020/06/11 20:03:41

시이이이발.....0014한테 가보고 싶긴 하다....

#674 이름없음 2020/06/12 10:13:39

!이어가기 !0014

#675 ◆0nzU1xzQmk8(해설) 2020/06/12 10:35:04

>>674 0014의 보관실로 갑니다. 뭔가, 점점 다가갈 수록 건물의 파괴 정도가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입구에선 단순한 금만 가 있었는데, 0014의 보관실로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파괴된 벽도 보이고 탄피도 무수히 쌓여있습니다. 마침내 0014의 보관실 앞에 도착했습니다. ... 왜 관찰실의 벽이 부서져 있는 걸까요? 0014는 보이지 않네요. [[작동 중지]] [[!이어가기로 작동을 재개합니다.]]

#676 이름없음 2020/06/12 13:28:21

!이어가기! 잠시 멈춰서 들리는 소리가 있는지 잘 들어본다

#677 ◆0nzU1xzQmk8(해설) 2020/06/12 14:28:01

>>676 ... 부서지는 소리, 철근 같은 것에 무언가 세게 부딪히는 소리... 괴성에 비명에 총격 소리까지. 살면서 실제로 듣기 힘든 소리란 소리는 다 나는 듯 합니다.

#678 이름없음 2020/06/12 14:57:01

>>677 허... @관찰실 내부로 들어간다

#679 ◆0nzU1xzQmk8(해설) 2020/06/12 15:09:15

>>678 관찰실 내부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수북함을 넘어서 거의 산을 이룬 양의 탄피가 보입니다. 문이 어떻게든 달려있긴 한데, 사실상 너덜너덜하게 부서져서 필요도 없네요. 전등은 깜빡깜빡 거리고 있고, 벽에는 심하게 그을린 자국이 크게 나있습니다. 피도 흥건하네요. 시멘트벽이 마치 엄청나게 구겨진 종이처럼 너덜너덜하기도 합니다.

#680 이름없음 2020/06/12 15:16:54

>>679 @통신 [계십니까?]

#681 ◆0nzU1xzQmk8(통신) 2020/06/12 15:26:07

>>680 [응답 없음]

#682 이름없음 2020/06/12 15:28:03

아씨 왜.... @보관실로 들어가본다

#683 ◆0nzU1xzQmk8(해설) 2020/06/12 15:36:20

>>682 보관실에 발을 들이자마자 부스러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마치 바닥이 꺼질 것 같습니다.

#684 이름없음 2020/06/12 15:38:39

@더이상 들어가지 않고 주변을 둘러본다. 보관실 내부는 어떻게 됬나?

#685 이름없음 2020/06/12 15:39:00

스레 제목 바뀐거 같은건 기분 탓인가?

#686 ◆0nzU1xzQmk8(해설) 2020/06/12 15:40:23

>>684 보관실 내부는 마치 폭격을 맞은 양 난장판입니다.

#687 이름없음 2020/06/12 16:13:42

>>685 역설...? >>686 !0001의 보관실로 이동한다

#688 이름없음 2020/06/12 16:13:59

너무 헷갈려 대체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거지?

#689 ◆0nzU1xzQmk8(해설) 2020/06/12 16:27:04

>>687 0014의 보관실을 포기하고 0001의 보관실로 이동합니다. 확실히 0001의 보관실은 0014의 보관실에 비해 피해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도 피해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고 [[0014의 보관실에 비교할 때]] 피해가 적습니다. 여기도 문은 사실상 쓸모없어졌고, 문 옆에 붙은 상태 안내 모니터만 작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태 안내 모니터 !들어간다

#690 이름없음 2020/06/12 16:32:59

!상태안내모니터!!!

#691 ◆0nzU1xzQmk8(해설) 2020/06/12 16:34:25
>>690

>>690

#692 이름없음 2020/06/12 16:41:46

흠...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안에 아직 있을수도 있으니까.. @!0002로 이동

#693 ◆0nzU1xzQmk8(해설) 2020/06/12 16:48:31

>>692 0001이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당신은 바로 옆, 0002의 보관실로 이동합니다. 0002의 보관실은 0014의 보관실에 조금 더 가깝기에 피해량이 심합니다. 여기는 아예 문이 달려있지도 않네요. !상태 안내 모니터 !(다른 행동)

#694 이름없음 2020/06/12 16:58:05

!상태안내모니터!

#695 ◆0nzU1xzQmk8(해설) 2020/06/12 16:59:14
>>694

>>694

#696 이름없음 2020/06/12 17:20:37

@관찰실로 들어간다

#697 ◆0nzU1xzQmk8(해설) 2020/06/12 17:56:12

>>696 0002의 보관실로 들어갔습니다. 어, 여기는 큰 피해는 없어 보이고요. 뭔가 크게 할퀸 자국이 있는데, 어... 별로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뭐... 탄피도 엄청나게 떨어져 있긴 하지만, 별 다른 일 없겠죠.

#698 이름없음 2020/06/12 18:17:38

@통신 [저기, 계십니까?]

#699 ◆0nzU1xzQmk8(통신) 2020/06/12 18:19:21

>>698 ??? > [잡음]...ㅇ... ??? > 무엇...[잡음]

#700 이름없음 2020/06/12 18:21:25

오오오오???? @통신 [저기, 잘 안들립니다. 좀더 잘 들리는곳에 가서 말해보세요. 여기는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0014를 포함한 모든 임시보호개체가 풀려나 모두가 일방적 사살을 당하는 중입니다. 들리십니까?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구요!]

#701 ◆0nzU1xzQmk8(통신) 2020/06/12 18:29:08

>>700 ??? > █████ ████ ??? > █████ ███ ██ █████ ████ ??? > ████ █ ████████ █████

#702 이름없음 2020/06/12 18:38:32

도움이 안되는데.... 관찰실과 보관실은 두개의 다른 공간들인건가요?

#703 ◆0nzU1xzQmk8(레주) 2020/06/12 18:40:22

>>702 보관실은 단순히 보관만 하는 곳이고 관찰실은 관찰만 하는 곳입니다!

#704 이름없음 2020/06/12 18:41:13

@0002의 관찰실로 간다

#705 ◆0nzU1xzQmk8(해설) 2020/06/12 18:43:41

>>704 관찰실은 이 시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706 이름없음 2020/06/12 18:44:33

뭘 어째야 하는걸까... @!1000 개체의 시설

#707 ◆0nzU1xzQmk8(해설) 2020/06/12 18:52:02

>>706 가장 깊숙한, 0014로부터 가장 먼 1000의 보관실로 이동합니다. 가는 도중에는 바닥이 파괴 직전까지 금이 가 있으며 대부분의 벽은 진작에 파괴되어 다른 방이 보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부서지진 않았습니다. 1000의 보관실 앞에 도착하니, 1000의 보관실은 문이 부서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상태 안내 모니터는 고장이 난 것 같습니다.

#708 이름없음 2020/06/12 18:54:07

아....안에 있다는거잖아.... @잠금장치가 있나 확인한다

#709 ◆0nzU1xzQmk8(해설) 2020/06/12 18:56:17

>>708 문은 굳게 잠겨 있으며, 잠금장치가 걸려 있으나 현재는 영문을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힌트의 출력 상태가 이상합니다. 그래도 푸시겠습니까?

#710 이름없음 2020/06/12 18:58:43

하...어.. @네 풀겠습니다

#711 이름없음 2020/06/12 19:00:45

저 개체를 풀어준다고...? 으으으음..

#712 이름없음 2020/06/12 19:03:28

>>711 풀어주기보단 들어가보고 싶어서... 너무 궁금하지 않니...

#713 ◆0nzU1xzQmk8(해설) 2020/06/12 19:09:45

>>710 > 그리스 신█에 ██는 인█. > █████의 아들 > ██지와 함께 백█으█ █든 날개를 달고 미█에서의 탈출을 시도. >(그리스어로) 정답 >>722

#714 이름없음 2020/06/12 19:13:31

이카루스 같은데

#715 이름없음 2020/06/12 19:15:58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간 다이달로스의 아들 아버지와 함께 백■으로 만든 날개를 달고 미궁에서의 탈출을 시도. 백■는 뭔지 모르겠다...? 새의 깃과 밀랍일 텐데

#716 이름없음 2020/06/12 19:34:11

>>715 백깃 아냐? 흰털.

#717 이름없음 2020/06/12 19:34:22

일단 이카루슨데...열까 말까...???

#718 이름없음 2020/06/12 19:46:05

@이카루스

#719 ◆0nzU1xzQmk8(해설) 2020/06/12 19:47:47

>>718 [[비밀번호 오류]]

#720 이름없음 2020/06/12 19:50:33

@이카로스

#721 ◆0nzU1xzQmk8(해설) 2020/06/12 19:50:53

>>720 [[비밀번호 오류]]

#722 이름없음 2020/06/12 19:51:13

@Ἴκαρος 그리스어면 그리스 문자?

#723 ◆0nzU1xzQmk8(해설) 2020/06/12 19:51:42

>>722 1000의 문의 잠금이 해제되었습니다.

#724 이름없음 2020/06/12 19:53:56

>>715 아마 백랍...?

#725 이름없음 2020/06/12 19:54:36

앗....시잘...열렸다

#726 이름없음 2020/06/12 19:55:10

>>722 오..ㄱㅅㄱㅅ... 어떡하냐 들어가...?

#727 이름없음 2020/06/12 19:57:24

복도니까 통신이 되려나? @통신 [들리십니까]

#728 ◆0nzU1xzQmk8(  ) 2020/06/12 19:58:59

>>727 [[전파 신호가 잡히지 않습니다]]

#729 이름없음 2020/06/12 20:01:08

하.... @들어간다....으앙아ㅏㅏㅏ!!!!!!! 공포영화에서 죽으러 가는 캐릭터 이해 안됐ㄴ느데 이해 되기 시작했다

#73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07:52

>>729 1000의 보관실에 들어갑니다. ... 당신은 처음으로 관찰 개체를 마주했습니다. ... 당신이 본 관찰 개체의 모습은, 몸이 심각하게 뒤틀린 모습의 인간이었습니다. 1000은 심각하게 당신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731 이름없음 2020/06/12 20:15:48

아 시발...아....괜히 들어옴.... @무시를 한다

#732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18:11

>>731 ... 1000은 당신의 미세한 움직임 하나하나에 격렬하게 떨고 있습니다. 당신은 무시를 하려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이 상태에서 무시를 하기는 불가능해보입니다.

#733 이름없음 2020/06/12 20:20:02

말을 알아 들을까...?? @아주 조심스럽게 대화를 시도해본다.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하지만 문 가까이서. 도망치려면 빠르게 도망갈수 있게.

#734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20:29

>>733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

#735 이름없음 2020/06/12 20:21:18

어.... @전 당신을 아프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을 구해주러 왔습니다.

#736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22:29

>>735 1000은 잠시 생각하는 듯 하더니, 비틀어진 손가락으로 문 밖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737 이름없음 2020/06/12 20:23:02

제가 들어온 그 문을 가리키고 있나요?

#738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23:24

>>737 보관실에는 문이 한 곳 밖에 없습니다.

#739 이름없음 2020/06/12 20:25:28

@알겠습니다.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혹시 이곳에서 도망치고 싶으시다면, 제가 문을 다섯번 두드릴때 문을 세번 두드려 주세요. 혹시 다른 실험개체들에 대해 아는게 있으신가요?

#74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28:00

>>739 1000은 당신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고는 비틀어진 손가락으로 다시 한 번 문 밖을 가리킵니다.

#741 이름없음 2020/06/12 20:29:57

하... @조심스럽게 밖으로 나가 문을 닫는다. 그리고 다시 잠궈놓는다.

#742 이름없음 2020/06/12 20:30:13

어려워 ㅠㅠㅠ

#743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31:23

>>741 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1000이 거의 붙어버린 입을 최대한 벌리며 말합니다. "...총...사이렌..." 당신은 문을 닫습니까?

#744 이름없음 2020/06/12 20:31:59

@아니요!!!!! 멈추고 말을 듣는다

#745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36:08

>>744 1000이 가리키는 곳을 자세히 보자, 반 쯤 부서진 0014의 보관실과 무수히 쌓인 탄피가 보입니다. 그리고 위의 전등은 거의 꺼지기 직전입니다. 방음이 잘 되는 보관실에 있어서 몰랐던 건지, 문 밖으로 조금만 나오니 건물이 거의 무너질 듯이 어딘가가 부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아직도 총격 소리가 들리고요.

#746 이름없음 2020/06/12 20:37:02

@0014 알아요..?

#747 이름없음 2020/06/12 20:37:54

@1000에게 밖으로 나가겠냐는 말과 함께 제스쳐를 취한다.

#748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39:07

>>746 >>747 당신의 말에 1000은 공포에 질리더니 구석으로 도망칩니다.

#749 이름없음 2020/06/12 20:40:34

@총? 총이 싫어요?

#75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43:06

>>749 1000은 그 누구의 말도 들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751 이름없음 2020/06/12 20:44:17

@방을 둘러본다. 눈길가는 부분이 있나?

#752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45:07

>>751 피가 묻은 벽과 손톱자국이 심하게 난 한쪽 벽이 있습니다.

#753 이름없음 2020/06/12 20:46:53

@천장을 본다

#754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47:45

>>753 천장에는 전등 하나만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등은 거의 꺼져가기 직전입니다.

#755 이름없음 2020/06/12 20:49:43

@실례했습니다. 방에서 나온다. 문을 잠그고.

#756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52:13

>>755 당신은 방의 문을 닫았습니다. 방에서 한 발자국만 나오자마자 파괴되는 소리와 마치 수십명이 동시 난사하는듯한 총격소리가 들립니다.

#757 이름없음 2020/06/12 20:53:09

@조심스레 소리가 나는곳으로 가본다

#758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57:35

>>757 총격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니, 피가 작은 수영장을 채울 정도로 흥건하고, 탄피는 큰 상자 하나를 가득 채울만큼 흩뿌려져있습니다. 괴성이 점점 커지고, 지나가는 길마다 성한 벽과 바닥이 없을 정도로 파괴되었습니다. 더 깊숙히 들어가볼까요?

#759 이름없음 2020/06/12 21:00:57

@0014의 보관실로 간다

#76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02:59

이번에도 0014의 보관실 앞에는 피가 흥건하고 탄피가 소복하게 쌓여있습니다. 들어가시겠습니까?

#761 이름없음 2020/06/12 21:05:21

저번엔 땅이 꺼질것 같아서 안등어갔지. @네. 들어가겠습니다.

#762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08:58

>>761 0014의 보관실에 들어갑니다. 땅에서는 불안한 바스락 소리가 나고, 벽에서는 시멘트 가루가 떨어져 나오고 있으며, 사실상 쓸모가 없어진 문이 너덜너덜하게 붙어있습니다. 들어가니 모든 벽에는 금이 가 있고 힌 쪽 벽은 아예 파괴되어서 옆 보관실과 연결되는 통로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전등은 진작에 파괴되었으며 소총 한 자루가 탄창이 장착되지 않은 채로 버려져있습니다.

#763 이름없음 2020/06/12 21:09:58

@소총을 챙긴다. 옆 보관실로 들어간다

#764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16:12

>>763 소총을 챙기고 옆 보관실로 들어갔습니다. 옆 보관실에도 성한 벽이 없으며, 전등은 거의 꺼졌습니다. 상태 표시 모니터도 없어 어떤 개체인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765 이름없음 2020/06/12 21:17:29

@챙기거나 볼게 아무것도 없다면 이제 나온다

#766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19:47

>>765 보관실에서 나왔습니다. ... 총격 소리가 줄었습니다만, 여전히 총격 소리는 나긴 합니다. ... 아무래도 건물이 곧 붕괴될 것 같습니다. 대피하시겠습니까? [[이동 가능한 장소]] !특수개체관리팀 (패널티 : 이동 불가) [보안 극한급] !회사 외부

#767 이름없음 2020/06/12 21:21:06

!특수개체관리팀

#768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27:30

>>767 회사가 곧 무너질 것 같지만 당신은 특수개체관리팀으로 발을 돌렸습니다. 가는 길의 회사 풍경은 정말 마치 멸망 직전의 풍경입니다.

#769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27:46
>>768 특수개체관리팀의 문 앞에 도착하자, 아래와 같은 모니터가 반겨줍니다.

>>768 특수개체관리팀의 문 앞에 도착하자, 아래와 같은 모니터가 반겨줍니다.

#770 이름없음 2020/06/12 21:30:48

@통신 [담당자, 나와]

#771 ◆0nzU1xzQmk8(통신) 2020/06/12 21:32:53

>>770 ??? > [잡음]...ㅁ...[잡음] ??? > ㅇ...[노이즈] ??? > [잡음]...? [노이즈] == 통신 상태 불량으로 강제로 연결을 종료합니다 ==

#772 이름없음 2020/06/12 21:36:58

주변에 씨씨티비가 있는지 본다

#773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47:49

>>772 주변에는 아무런 보안장치가 없습니다.

#774 이름없음 2020/06/12 21:49:37

@문 화면에 담당자 연결 버튼이 있나요?

#775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50:18

>>774 디스플레이에 담당자 호출 버튼이 떠 있지만, 디스플레이 자체에 오류가 발생하여 모든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776 이름없음 2020/06/12 21:56:23

@시스가 있는곳으로 뛰어간다

#777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58:01

>>776 시스가 있는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778 이름없음 2020/06/12 21:58:56

@시스. 내말 들리니

#779 ◆0nzU1xzQmk8 2020/06/12 22:00:07

>>778 [오프라인 해제...] 시스 > ...? 무슨 일인가요? 시스 > 모든 직원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지지 않았던가요?

#780 이름없음 2020/06/12 22:02:21

@담당자, 듣고 있는거 압니다. 특수개체 관리팀 문을 열어주십시오.

#781 ◆0nzU1xzQmk8 2020/06/12 22:10:29

>>780 시스 > 담당자와의 연결을 시도합니다...

#782 ◆0nzU1xzQmk8 2020/06/12 22:12:25

시스 > !!위험 감지!! 시스 > 건물 붕괴 위험. 인공지능 메뉴얼 11조 7항에 따라, 모든 인간들을 대피시켜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시스 > 담당자와의 연결을 강제 중단합니다. 시스 > 붕괴까지 예상 시간 : 30분 시스 > 전 직원들은 5분 내로 대피하십시오.

#783 이름없음 2020/06/12 22:14:29

@시스, 다른 통로는 다 막혔어. 특수개체 관리팀 문을 열어준다면 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

#784 ◆0nzU1xzQmk8 2020/06/12 22:17:04

>>783 시스 > 인공지능 메뉴얼 11조 9항, 위급상황에서 인공지능은 소유주의 지시를 따릅니다. 시스 > ... 다만, 인공지능 메뉴얼 1조 7항에 의거, 소유주의 지시가 소유주 본인을 위험에 빠뜨리거나 다른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일 경우 해당 지시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시스 > 위험 여부 판단을 위해 특수개체관리팀으로 가는 목적을 말씀해주십시오.

#785 이름없음 2020/06/12 22:19:35

@도움을 받기 위해, 혹은 탈출하기 위해서야. 시스.

#786 이름없음 2020/06/12 22:20:03

>>783 오오오오 똑똑하다구 @나갈수 있는 통로는 모두 괴수들이 막고 있어서 나가지 못해. 특수 개체 관리팀에 있는 특수 개체 관리 무기들을 써야지만 그들을 막고 도망쳐 나갈 수 있어.

#787 ◆0nzU1xzQmk8 2020/06/12 22:25:41

>>785 >>786 시스 > ... 소유주의 지시를 따릅니다. 시스 > 특수개체관리팀을 개방하였습니다. 시스 > 단, 곧 회사에 수면 가스를 살포할 예정입니다. 시스 > 그 때까지만 회사에 잔류하여 주십시오.

#788 이름없음 2020/06/12 22:29:50

@특수개체관리팀으로 간다

#789 ◆0nzU1xzQmk8(해설) 2020/06/12 22:31:10

>>788 엄청난 비명소리와 총격 소리를 뚫고 특수개체관리팀에 도착했습니다. 다행히도 문은 열려있습니다. 자, 이제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장비실 !특수개체실 !0000

#790 이름없음 2020/06/12 22:32:20

!장비실!

#791 ◆0nzU1xzQmk8(해설) 2020/06/12 22:36:30

>>790 장비실에 들어가니 수많은 소총과 저격소총, 권총이 있습니다. 그에 따른 탄약도 많고, 방탄복도 있네요. 하지만... 다 챙기기엔 너무 무거워 보입니다. 지금 손에 들고 있는 소총도 있고요. 어떤 총을 챙기시겠습니까? (방탄복과 탄약은 자동으로 챙깁니다) !소총 !저격소총 !권총

#792 이름없음 2020/06/12 22:37:09

어느거 챙길까? 저격소총이 낫지 않나..? 가벼운 권총이 나으려나

#793 이름없음 2020/06/12 22:42:43

>>792 권총을 챙기고 소총을 저격소총으로 바꾸는건? 아 하나만 되는건가? 난 저격소총을..

#794 이름없음 2020/06/12 22:44:07

>>793 하나만 되는것 같아. 저격소총으로 할게! !저격소총

#795 ◆0nzU1xzQmk8(해설) 2020/06/12 22:46:16

>>794 당신은 들고 있던 소총을 버리고 저격소총과 탄창을 챙기고, 방탄복을 입습니다. 좋아요... 이제 당신의 안전이 보장되고 있습니다. ... 곧 수면가스가 살포될 것 같습니다. 한 장소만 더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특수개체실 !0000

#796 이름없음 2020/06/12 22:46:59

아...으아ㅏ아ㅏㅏㅏㅏㅏㅏ 어디 가냐 난 0000한테 가보고 싶어 아 근데 제발 두곳다 가보고 싶다구 ㅠㅠㅠㅠㅠ

#797 이름없음 2020/06/12 22:51:30

특수개체실에 0000에 대한 정보 있지 않을까? 덤으로 다른 개체들도 말이지... 거래를 생각해보면 합리적이긴 한데... 다갓고동님 점지해주세요! 1.특수개체실 2.0000 Dice(1,2) value : 2

#798 이름없음 2020/06/12 22:52:00

!0000 다갓고동님이 점지해주셔써!

#799 이름없음 2020/06/12 22:53:27

오오오 다갓님의 뜻이시여

#80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2:55:39

>>798 0000에게 다가갑니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무언가가 느껴집니다. 0000의 보관실은 다른 개체의 보관실에 비해 굉장히 호화롭고 넓어보입니다. 0000의 문을 엽니까?

#801 이름없음 2020/06/12 22:56:37

오우 떨린다 레스주가 열어줘 >>798

#802 이름없음 2020/06/12 22:57:12

>>800 @연다!

#803 ◆0nzU1xzQmk8(해설) 2020/06/12 23:05:40

>>802 의외네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이중문으로 되어있습니다. !상태 보고 모니터 !문 개방

#804 이름없음 2020/06/12 23:06:33

!상태보고 모니터

#805 ◆0nzU1xzQmk8(해설) 2020/06/12 23:07:09
>>804

>>804

#806 이름없음 2020/06/12 23:08:38

미친 이 압도감 무엇...하.... !문 개방

#807 ◆0nzU1xzQmk8(해설) 2020/06/12 23:09:03

>>806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합니다.]] [[OOOO O장 O절]] (!힌트 2회 사용 가능)

#808 이름없음 2020/06/12 23:12:20

(0000해볼까? 보아라, 내가 너희들에게 이미 일러줬다는 걸 보면...)

#809 이름없음 2020/06/12 23:12:47

@perfect thing

#810 이름없음 2020/06/12 23:13:13

>>808 전에 perfect thing 이라고 문서에 나와있았어서 해봤는데 저거 아니라면 힌트 써보자

#811 ◆0nzU1xzQmk8(해설) 2020/06/12 23:13:13

>>809 [[비밀번호 오류]]

#812 이름없음 2020/06/12 23:13:27

>>809 숨겨진 글자가 있었어...?

#813 이름없음 2020/06/12 23:14:54

!힌트 0000같은데.. 아무리 봐도.. >>0000

#814 이름없음 2020/06/12 23:15:02

>>495 여기 문서에 마지막 부분! >>812

#815 ◆0nzU1xzQmk8(해설) 2020/06/12 23:15:45
>>813

>>813

#816 이름없음 2020/06/12 23:17:58

>>808 >>813 으으으으으음 @0000 일단 질러본다

#817 ◆0nzU1xzQmk8(해설) 2020/06/12 23:19:41

>>816 [[비밀번호 오류]]

#818 이름없음 2020/06/12 23:22:10

성경 구절..?

#819 이름없음 2020/06/12 23:23:53

@마태복음 24장 25절

#82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3:24:32

>>819 [[비밀번호 해제]]

#821 이름없음 2020/06/12 23:25:48

뭐 저안에 예수라도 있는건가 @문을 연다

#822 이름없음 2020/06/12 23:27:55

진짜 로보토미인가;;;;

#823 ◆0nzU1xzQmk8(해설) 2020/06/12 23:31:36

>>821 문을 열자, 어떤 빛이 새어나옵니다. 그 신성한 모습에, 당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수면 가스가 살포되는 중인지도 인지하지 못한채로, 무릎을 꿇고 그에게 묻거나, 대화합니다. !(자유) [기회 5번]

#824 이름없음 2020/06/12 23:33:04

잠시만 잠시만 이건 좀 얘기해보고 묻자

#825 이름없음 2020/06/12 23:34:22

내가 묻고싶은건 당신은 여기서 뭘 하시나요 여기는 뭘 하는 시설인가요 저 개체들은 무엇인가요 전 왜 여기에 있나요 전 이제 어떻게 되나요 정도인데 다른 레스주들은 어떰?

#826 이름없음 2020/06/12 23:35:46

당신은 어떤 존재이시며 여기서 뭘 하시나요 정도는 어때? 누구시냐고 적으려다가... 읍.. >>825 근데 그걸 한 레스에 다 적고 !을 달면 기회 1로 처리되려나?

#827 이름없음 2020/06/12 23:37:30

>>826 어떤 존재냐고 물어보면 뭔가 난 신이다 라는 뜻의 거창한 답밖에 안나올것 같아서 일부러 안적었었어. 여기에서 뭘하시나요부터 물어볼까? 그리고 아마 질문마다 1기회인것 같아

#828 이름없음 2020/06/12 23:39:22

>>827 오우으 어렵다... 맡길게

#829 이름없음 2020/06/12 23:41:06

!존재시여, 당신은 여기서 무얼 하시고 있나 여쭙니다.

#830 ◆0nzU1xzQmk8(???) 2020/06/12 23:45:32

>>829 "너희를 시험하는 중이다." "정확한 답을 원하는 것이었다면 아쉽구나." "네게는 정확한 답을 내어 줄 수 없느니."

#831 이름없음 2020/06/12 23:46:41

!존재시여, 여기는 무얼 하는 시설인지 여쭙니다

#832 ◆0nzU1xzQmk8(???) 2020/06/12 23:48:53

>>831 "이미 알고 오지 않았느냐?" "여기까지 도달한 자는 네가 처음이다." "충분히 모든 진실을 깨닫지 아니하였는가?"

#833 이름없음 2020/06/12 23:50:07

...????과대평가 당함. @존재시여, 전 이제 어떤 일을 겪게 될지 여쭙니다.

#834 ◆0nzU1xzQmk8(???) 2020/06/12 23:52:39

>>833 "곧, 너희가 흔히 이르는 인공지능이란 존재가 살포한 수면기체가 너를 잠재울 것이고," "수면기체로 인해 잠재워진 너는 이곳의 붕괴 전에 누군가에게 끌려갈 지어니," "... 목숨을 부지할 수는 있겠구나."

#835 이름없음 2020/06/12 23:55:12

@존재시여, 저 고통받는 존재들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여쭙니다.

#836 ◆0nzU1xzQmk8(???) 2020/06/12 23:59:33

>>835 "... 무슨 존재를 말하는거냐?" "너희가 이르는 관찰 개체라는 것들을 말하는 것이냐?" "그렇다면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구나." "저들은 나의 시험에서 탈락했다." "그들은 무엇을 위한 것이 아니며, 무엇도 그들을 위하지 않는다."

#837 이름없음 2020/06/13 00:01:27

@존재시여, 절 구원하소서. 다른 누군가에게 끌려가 비참한 삶을 살지 않게 하여 주십사 기도합니다.

#838 ◆0nzU1xzQmk8(???) 2020/06/13 00:07:53

>>837 "... 너의 소망은 잘 알았다만," "나는 운명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너는 내 시험에 통과했고, 그것에 따라 너는 살려보내주마." "그리고, 내게 내 하나의 특권을 베풀어주마." "무슨 특권을 원하는가?" "이 특권에 따라 너의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을것이니, 신중한 선택을 하길." !(자유) [1회]

#839 이름없음 2020/06/13 00:14:50

으허어러ㅓ ㅁㅎ르겟는데;;광ㄱ항광광 @존재시여, 하나를 전체로, 전체를 하나로, 화합을 이룰수 있는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있게 해주십사 기도합니다. 고통받는 이들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을 주십사 기도합니다.

#840 ◆0nzU1xzQmk8(???) 2020/06/13 00:17:12

>>839 "...그래 좋다." "너는 화ㅎ...."

#841 ◆0nzU1xzQmk8(해설) 2020/06/13 00:17:53

모든 힘을 짜내 소망을 기도한 당신은, 수면 가스의 힘에 의해 잠들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깨어나지 않았죠.

#842 이름없음 2020/06/13 00:18:01

뭐여 잠든건가

#843 이름없음 2020/06/13 00:18:41

!깨어난다..?

#844 ◆0nzU1xzQmk8(해설) 2020/06/13 00:31:52

당신은 아직까지도 깨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곧 깨어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https://ibb.co/DQkKsFr

#845 이름없음 2020/06/13 00:33:47

뭐야! 완결이라니! 뭐야!!!! 레주님 열린결말인가요 ㅠㅠㅠㅠㅠㅠㅠ

#846 ◆0nzU1xzQmk8(레주) 2020/06/13 00:41:23

없으실 것 같긴 하지만...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질문 남겨주세요! 답변 해드릴게요.

#847 이름없음 2020/06/13 00:43:39

완전 많아요 진짜 많아요 ㅋ큐ㅠㅠㅠㅠㅠ 일단 결말은...열린결말인가요? 혹시 다른 결말이였을수도 있나요? 나름의 배드앤딩이였던건가요?

#848 이름없음 2020/06/13 00:44:09

와우...이미지 저거 링크 올려도 괜찮나여? 모두와 공유하고 꺆꺅거리고 싶은데..!

#849 ◆0nzU1xzQmk8(레주) 2020/06/13 00:55:31

>>847 눈치채지 못하셨겠지만 나름 엔딩 분기점이 있었습니다 0001이라던가... 뭐 이것저것...? 웬만하면 이 스레에서 모든 내용을 마치려고 했지만... 레스가 예상보다 많아져서 모든 내용을 풀 수가 없었습니다 ㅠ 원래라면 진급시험도 4번이었어야 하는데... >>848 네 원하신다면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여러분들이 풀어만 주셔도 감사합니다 ㅠㅠ

#850 이름없음 2020/06/13 00:57:40

>>849 갑자기 최종 시험이래서 당황했습니다 ㅋㅋ큐ㅠㅠㅠㅠㅠ 0001 엔딩 분기점 좀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엔딩이 어떻게 달라질수 있었나요??? 진급시험의 의도는 뭐였나요 제목은 왜 몇번 바꾸신건가요 궁금한거 진짜 많아요 큐큐ㅠㅠㅠㅠㅠㅠㅠ

#851 이름없음 2020/06/13 00:57:47

그렇다면! 마지막에 올라온 검은 이미지를 밝혀보면 큐알코드가 나오는데, 그걸 인식하면 여기가 나온다! https://conversation.creatorlink.net/

#852 이름없음 2020/06/13 00:59:53

>>851 안히 나도 그래서 밝혀서 봤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던데 ㅎㄷㄷ 고마워

#853 이름없음 2020/06/13 01:00:33

앗 그러면 이 미궁 후속작인건가요??? 그러면 너무 스토리에 대해서 질문하면 안되는건가...

#854 ◆0nzU1xzQmk8(레주) 2020/06/13 01:04:24

>>850 0001의 보관실에 들어가면 문구 하나가 써져 있을 예정이었습니다! 그 문구가 어떤 거였는지는... 영원한 비밀로... 진급시험은 단순히 점점 진입 가능 구역을 늘리려는 의도였어요! 제목은 "미궁이 아닌 미궁"처럼 앞뒤가 안 맞는다는 뜻의 단어를 썼었습니다!

#855 이름없음 2020/06/13 02:27:13

>>854 아...아이...아아아아아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014는 결국 한번도 못보게 된검가요 ㅠ퓨 어떻게 생겼ㄴ느지 알고싶은데 ㅠ

#856 이름없음 2020/06/13 04:19:20

>>836 설마하니.... 모두 다 관리 신입이었던 것들인가...? 신에게 도달하는 시험에 실패해서 관리당하게 된거고..?

#857 이름없음 2020/06/13 10:52:45

>>856 근데 몸이 심각하게 뒤틀렸대서, 시험을 실패하면 무언가 벌을 받는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