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 > 반갑습니다. 관리_신입-018님. SYSTEM > 저는 당신의 관리와 적응을 보조할 인공지능, 시스입니다. SYSTEM > 다시 한 번 반가워요. >>16 전체적인 미궁 설명
[미궁] 미궁이 아닌 미궁 [완결]
SYSTEM > 한 번 정하신 이름은 변경하실 수 없습니다. SYSTEM > 현재까지 후보로 등록된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시스템 매니저] > [시스] SYSTEM > 곧 업무가 시작되오니, 빠른 결정 부탁드리겠습니다.
SYSTEM > 업무 시작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SYSTEM > 정말 "시스"로 괜찮으시겠어요? [예 / 아니오]
시스 >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제 이름은 시스입니다. 시스 > 우선 업무 시작 전, 기본적인 명령어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시스 > 저를 부르고 싶으실 땐 @ 라고 적어주세요. 저에게 대답이나 의견을 표현하고 싶으실 땐 @[의견] 을 적어주세요. 예시로 "응" 이라고 말하고 싶으시다면 @응 이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저에게 질문을 하실 경우에도 @[질문]? 의 형식으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예시로 "이게 좋을까?" 라고 말하고 싶으시다면 @이게 좋을까? 라고 작성해주세요. 시스 > 시스 > 기본적인 명령어 설명은 끝났습니다.
레주 > 여러분은 이제부터 미궁 시간으로 하루에 한 번, 레주 > 지정된 개체에게 관찰을 하시게 됩니다. 레주 > 개체를 관찰하기 전 공개되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관찰 개체의 코드, 관리 위험도. 레주 > 여러분이 개체에게 하실 수 있는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레주 > 여러분은 단 두 번, 승급 시험을 봐서 시험에 통과한다면 여러분의 보안 등급이 격상될 것입니다. 레주 > 이 미궁에서 보안 등급이란, 직책을 뜻합니다. 레주 > 보안 등급이 높아지면 제한 구역을 통행할 수 있습니다. 레주 > 보안 등급은 아래와 같습니다 : 레주 > 임시 보안 등급 → 1단계 보안 등급 → 2단계 보안 등급 → 3단계 보안 등급 → 4단계 보안 등급 레주 > 보안 등급을 격상하는 데 실패하면 이동 구역이 제한됩니다. 레주 > 보안 등급은 성과에 따라 격상됩니다. 레주 > 관찰이 끝난 후 자유시간이 오면, 미궁 진행을 위해 단서를 모으실 수 있습니다. 레주 > 단, 한 장소를 수색하는 걸 마친다면 퇴근 시간이 찾아와, 미궁 시간으로 반드시 다음 일차로 넘어갑니다. 레주 > 만약 여러분이 관찰 개체가 선호하지 않는 작업을 진행하면, , 패널티를 받습니다. 레주 > 이동 제한 패널티가 존재하면 입장하지 못하는 구역이 있으니, 최대한 관찰에 성공해주세요. 레주 > 패널티를 해제하기 위해선 관찰에 성공하거나, 다음 일차에 자동으로 해제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레주 > 설명은 여기서 끝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저를 언급해서 질문해주세요!
시스 > 기본적인 업무 설명 또한 끝났습니다. 시스 > 그럼 이제 업무를 개시해주세요.
>>19 시스 > 관찰하셔야 하는 개체는 랜덤이에요. 하루 두 개체만 관찰하시면 자유시간입니다. 시스 > 우선 오늘의 관찰 개체입니다. 0144 - 중급 0331 - 초급 시스 > 먼저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어요?
>>21 >>22 시스 > 0331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5 시스 > 0331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다행히도 0331 개체는 교감을 좋아하나 보네요. 시스 > 이번 작업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기록해둘게요.
시스 > 그럼 자동으로 0144 개체에게 관찰을 진행합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8 시스 > 기본적으로 모든 관찰 개체는 동일한 환경에서 존재해요. 시스 > 다만, 저희가 청결 작업을 진행할때는 의도적으로 관찰 전에 더럽게 만든 뒤 작업을 진행해줍니다.
>>30 시스 > 해당 개체가 더러움에 대해서 어떤 감정을 가지는지, 또 더러움이 해소된다면 어떤 감정을 가지는 지 알아보기 위해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요.
>>33 시스 > 하나의 작업만 선택하실 수 있어요. 시스 > 개체의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이런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릴게요.
>>35 시스 > 알겠습니다. 청결 작업을 진행할게요. 시스 > ... 시스 > 0144 개체는 더러워지는 것에 대해 잠깐 놀라는 반응은 있었지만, 다른 큰 반응은 없었습니다. 시스 > 아무래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가보네요.
시스 > 오늘의 업무 종료합니다. 시스 > 이제 자유롭VGhlIGxhYnlyaW50aCBpcyB0aGUgYmVzdC4=
??? > ... 연결 된 건가? ??? > 분명히 연결은 됐다고 뜨는데... (@[대화] 로 대화를 이어나가실 수 있습니다)
??? > 어? 연결 된 게 맞는 것 같은데...? ??? > 저기... 안녕.. 하신가요?
>>43 >>44 ??? > 휴 다행이다... 아, 우선은 제 소개부터 해야겠네요. ??? > 저는 예전에 지금 일하고 계시던 회사에서 근무하던 직원입니다. ??? > 주로 관찰 개체들을 데려오는 일을 맡았죠.
??? > 지금은 그 회사에서의 근무를 그만뒀지만, 언젠가는 밝혀야 겠다고 생각한 진실이 있어서 사용하시던 장치를 해킹했습니다. ??? > ... 그리고 이게 꽤 중요한 일이라서 말이죠...
>>48 ??? > 우선 방금도 알려드렸듯이, 저는 관찰 개체를 데려오던 일을 맡았었습니다. ??? > 관찰 개체라는 게 우선은 살아있는 생명체여야 하기 때문에, 꽤 여러 동물을 데려왔죠. ??? > 물론 그 중에는 인간도 있었고요.
>>50 >>51 ??? > 혹시 지금까지 "관찰"하던 개체의 모습을 직접 보신 적이 있습니까?
>>53 ??? > 저도 회사의 목적을 전부 알 지는 못하니 장담은 못 드리겠네요. ??? > 제가 말한 사실 중에는 제가 회사에서 한 일 밖에 없으니까요.
>>56 ??? > 인간 실험체에게 동의를 구할 순 있겠죠. ??? > 물론 그 이전에 범죄를 저질렀지만요.
>>57 ??? > 제가 밝히고 싶었던 진실은 회사의 목적입니다. ??? > 과연 이들이 원하는 게 뭔지, 왜 이런 일을 하는지.
>>60 >>61 ??? > ... 솔직하게 말씀드리죠. ??? > 저와 협력해서 회사의 목적을 알아내주셨으면 합니다. ??? > 과연 회사가 원하고 있는 게 뭔지, 왜 이런 일을 벌이는지. ??? > 제가 아무리 해킹을 할 수 있다지만, 보안이 높은 회사의 정보까지 빼낼 수는 없으니까요.
>>64 ??? > 제가 저지른 범죄라면 납치 밖에 없습니다만... ??? > 일단 회사에서 납치를 업무로 시킨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 > 아직은 제 말을 못 믿으시는 것 같네요... ??? > 제 말을 어떻게 하면 믿어주실 수 있으실까요? >>63 ??? > 협력에 대한 보상은 확실히 할 겁니다. ??? > 생계는 확실하게 유지하실 수 있도록요.
>>66 ??? > 모든 정보를 모을 수 있으신 선까지만 모아주셔도 됩니다. ??? > 모아진 정보는 정리해서 국가기관에 알릴 겁니다.
>>67 ??? > 제가 이 일로 얻는 건 거의 없습니다. ??? > 단지 제가 저지른 일에 대한 반성. ??? > 그리고 서슴치 않고 범죄를 저지르는 그들의 목적이 궁금할 뿐입니다.
>>70 ??? > 좋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통신했으니 그 정도로도 감사할 뿐입니다. ??? > 관찰이 끝난 매 자유시간마다 통신하겠습니다. >>71 ??? > 그리고 최대한 제 해킹 기술을 이용하여,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위험구역에 들어가시려 하실 경우에는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라도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73 ??? > 알겠습니다. 아마 곧 퇴근시간이 되실 것 같군요. ??? > 내일 관찰이 끝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시스 > ... 알 수 없는 이유로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시스 > 우선 오늘의 관찰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스 > 이제 퇴근하셔도 됩니다. [내일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간다" 라고 작성해주시고, 오늘은 여기서 중단하시려면 "여기서 멈춘다" 라고 말씀해주세요.]
[[오늘 관찰부터는 관찰 실패시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패널티가 미궁 진행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패널티는 하루가 지나면 사라지나, 다른 개체가 선호하는 작업을 진행할 시에 패널티가 사라집니다.]]
시스 > 어제 자유시간에 발생했던 통신 결함을 조사해보았습니다만, 별 다른 성과는 없었습니다. 시스 > 현재는 잠시 발생한 오류로 기록해두었습니다. 시스 > 그럼, 오늘의 관찰을 진행해주세요. 시스 > 오늘의 관찰 개체 목록입니다. 0161 - 상급 0451 - 중급 시스 > 먼저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어요?
시스 > 0161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94 시스 > 기본적으로는 에너지바와 비슷한 형태의 음식을 배식하고, 개체에게 지금까지 지급한 배식을 분석, 현재 개체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의 함량을 높게 하여 배식합니다.
>>97 시스 > 담당자가 배식 투입구로 배식을 전달합니다.
시스 > 0161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161 개체는 배식 받은 음식을 투입구로 다시 던져버렸습니다. 시스 > 0161 개체는... 시스 > 벽을 심하게 때리고 있습니다. 시스 > 여기까지 소음이 다 들리네요. [[패널티 부여 : 절망 - 관찰에 실패했습니다. 우울감을 느껴 돌아다닐 수 있는 구역이 제한됩니다.]]
시스 > 그럼 자동으로 0451 개체에게 관찰을 진행합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107 시스 > 저희는 평소에 개체가 우울감을 느끼지 않도록 대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스 > 그러나 이 대화가 갑자기 끊김으로서 개체가 오히려 편안함을 느끼는 지, 아니면 갑자기 끊긴 대화로 인한 불안감을 느끼는 지를 관찰하는 작업입니다.
시스 > 0451 개체에게 무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451 개체는 대화가 왜 끊겼는 지에 대해서 의문을 품었으나, 시스 > 그 외에 다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시스 > 0451 개체는 무시를 해도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시스 >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관찰은 완료입니다. 시스 > 이제 자유시간을 가지셔도 좋습ㄴ------
>>120 ??? > 아, 다행히 연결 됐네요. ??? > 아무래도 앞으로 한 번만 더 연결이 끊겼다간 위로 보고 할 것 같아서, 제가 저희의 원활한 계획 실행을 위해 준비한 게 있습니다. ??? > 오늘 아침, 아무도 출근하지 않았을 때 관리1실에 통신기를 숨겨놓고 왔습니다. ??? > 어차피 자유시간일 것 같으니, 관리1실에 가서 통신기를 가지고 와주십시오.
관리1실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아무래도 통신기를 누군가 가져갈 것 같아 문에 비밀번호를 걸어놓은 듯 하네요. 비밀번호를 물어보려고 돌아가려던 찰나, 바닥에 떨어져있던 종이를 발견했습니다. 49 66 20 79 6F 75 20 73 6F 6C 76 65 20 74 68 69 73 20 70 72 6F 62 6C 65 6D 2C 20 79 6F 75 27 6C 6C 20 67 65 74 20 74 68 65 20 70 61 73 73 77 6F 72 64 2E 0A 50 72 6F 62 6C 65 6D 3A 64 6D 56 75 5A 32 56 68 62 6D 4E 6C 0A 48 69 6E 74 3A 20 38 2A 38
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를 묻기 위해 돌아간다 !종이를 해결한다
>>131 ??? > 관리1실 비밀번호요? ??? > 저랑 통신하고 계시다는 건 아마도 본인이 맞다는 것 같은데... ??? > 혹시 모르니 한 번 시험해보겠습니다. ??? > 당신이 지은 인공지능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133 >>134 ??? > 다른 사람이 그 이름을 알 리는 없겠죠. ??? > 본인이 맞으신 것 같으니 알려드리죠. ??? > dmVuZ2VhbmNl를 Base64로 디코딩한 값이 비밀번호입니다.
>>139 풀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이니까 알려드릴게요! https://www.rapidtables.com/convert/number/ascii-hex-bin-dec-converter.html 를 사용해보세요!
(>>142는 닉네임을 잘못써서 난 실수입니다. 저 맞습니다 ㅠ) 관리1실 앞에 다시 도착했습니다. 이번에는 비밀번호를 제대로 입력하고 들어가도록 하죠. v..e..n..g..e..n..a..n..c..e 이 비밀번호가 맞았네요! 다행히도 문이 열리고 눈 앞에는 수십대의 모니터가 보입니다.
이제 여기서 통신기를 찾아야 합니다. 어디를 먼저 확인해 봐야 할까요? !모니터 앞 !책상 !수납장
(>>149 행동은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모니터 앞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모니터 앞에는 누군가가 오늘 할 일을 기록해둔 공책이 보이고, 딱히 별 다른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디를 확인해볼까요? !책상 !수납장
>>151 수납장을 열어서 확인해보았습니다. 수납장에는 공책 하나가 보이는데, 공책엔 아무 것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 공책을 치워보니 통신기가 있네요! 통신기를 찾았습니다. 음, 그런데 아직 확인 안 한 곳이 있네요. 책상도 확인해볼까요? !확인한다 !나간다
>>154 기왕 두 군데나 봤으니, 책상도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아, 책상에는 누가 쓰다 만 일기가 있네요. 일기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 "오늘도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항상 무언가를 관리하는 일상. 나는 이런 일" ... 일기는 이렇게 끊겨있네요. 급한 일이라도 있었을까요? 여기서 더 확인할 건 없을 것 같네요. 관리1실에서 나가시겠습니까? !예 !아니오
>>158 나가지 않고 모니터를 한 번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수십 대의 모니터 중에 켜져있는 모니터는 한 두 개 정도네요. 켜져있는 모니터를 보니 CCTV 화면이 보이네요. 이 CCTV는 관리1실 앞 복도와 관리2실 앞 복도를 비추고 있습니다. (통신기를 이용한 통신은 @통신 [내용] 으로 가능합니다.)
>>162 >>163 ??? > 예 들립니다. ??? > 혹시 뭐 궁금하신 사항이라도?
>>167 ??? > 자유시간이라서 보안구역을 빼고는 어디든지 출입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 > 최대한 기록을 지우고 싶으시다면 지워드리겠습니다. 어떡하시겠어요?
>>172로 괜찮으시겠어요?
>>172 ??? > 알겠습니다. 혹시 더 필요하신 거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이제 무엇을 할까요? !돌아간다 !관리2실로 이동한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181 >>101에서 받은 패널티가 적용되고 있는 거에요!
>>183 예... 아쉽게도 패널티가 풀리기 전 까지는 가실 수가 없습니다
>>185 그리고 미리 알려드리자면, 패널티에는 9종류가 있습니다! 패널티마다 절망과는 다른 식으로 미궁 진행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요...
>>188 시스 > 오늘의 퇴근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나중에 뵐게요!]
[[미궁이 아닌 미궁, 1시 30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을 하시려면 @ 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192 [[패널티 : 절망이 해제되었습니다.]] 시스 > ... 어제도 마찬가지로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하여 통신이 두절됐었습니다. 시스 > 혹시 프로그램 결함인가 하여 분석해보았으나 역시 아무 이상도 찾지 못했습니다 시스 >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기에, 우선은 보안 등급을 격상 시켜 놓았습니다. 시스 > 오늘의 보고는 여기서 끝입니다. 그럼, 이제 관찰을 시작해주세요. 시스 > 오늘의 관찰 개체 목록입니다. 0245 - 극상급 0387 - 중급 시스 >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습니까?
>>194 시스 > ... 그러면 0245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196 시스 > 그럼 무시로 진행하시겠습니까?
>>198 시스 > 0245 개체에게 무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245 개체는 방이 조용해지자 안정을 찾았습니다. 시스 > 성공적인 관찰이었네요.
시스 > 그럼 자동으로 038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01 시스 > 운이 좋으면 같은 개체에게 다시 관찰을 할 수도 있겠죠. 시스 > 하지만 정말 낮은 확률이기 때문에 기대는 안 하시는 게 좋아요. 시스 > 정 대비해두시고 싶으시다면, 기록을 해 두시는 건 어떨까요?
>>201 시스 > 0387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387 개체는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시스 > 0387 개체는... 시스 > 갑자기 대화가 끊기니 대화를 하던 사람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시스 > 그 모습이 꽤 애절해서, 눈물 없이 보기가 힘드네요. [[패널티 부여 : 정신이상 - 관찰에 실패했습니다. 해당 개체가 하는 반응을 견디기 힘들었던 당신은 정신적으로 이상이 감지됐습니다. 문제를 집중해서 보지 못하여 문제의 힌트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시스 > 오늘의 관찰 종료합니다. 시스 > ... 이제 자유시간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통신을 하시려면 @통신 [내용], 이동을 하시려면 @이동 을 입력해주세요.)
>>206 ??? > 혹시 제가 지시를 내려드리면 움직이려고 하셨던건가요? ??? > 저는 절대 지시를 내리지 않을겁니다. ??? > 원하시는대로 회사를 돌아다니시고, 정보를 수집해주시면 되는겁니다. ??? > 그걸로도 충분히 감사한걸요. ??? > 그리고 그렇게 모으신 정보는 제가 알아서 정리하겠습니다.
>>208 관리2실에 도착했습니다. ... 여기는 아무래도 보안이 좀 있는 곳인 것 같군요. 문에 비밀번호가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지, 매일 비밀번호가 바뀌나보네요. 오늘의 비밀번호는 여기 어딘가에 적혀 있을 것 같은데... 아, 여기 있네요. 근데 암호로 적혀 있군요... 암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관리2실 오늘의 비밀번호" "63 6F 6D 69 6E 67" "[패널티 : 정신이상 으로 인해 힌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210 관리2실 비밀번호를 풀고 들어갔습니다. 관리1실이랑 별로 다른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어디를 먼저 보는 게 좋을까요? !모니터 앞 !책상 !수납장
>>212 관리2실의 수납장을 확인해보아야겠네요. 아무래도 대부분은 중요한 건 수납장에 넣을테니까요. 수납장에는 관리1실과 다르게 많은 문서가 있네요. 이런 문서가 있는데, 어떤 문서를 읽어볼까요? "0014 개체 관찰 결과" "관리2실 실적 보고" "0425 개체 관찰 결과"
>>214 [관리2실 실적보고] (Page 3) 작성일 : 2021 - 12 - 17 2021 - 12 - 04 관찰 개체 0421의 탈출 감지, 제압. 외상을 숨기고 일부 기억 제거를 진행함. 관찰 개체로 재포함. 2021 - 12 - 11 신 관찰 개체 0877의 관찰실 배정, 관찰실로 들어오기 전의 모든 기억 제거. 2021 - 12 - 15 관찰 개체 0877의 기억 제거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음. 기억이 돌아오는 모습을 보여 기억관리팀으로 재이송. 2021 - 12 - 22 기억관리팀에서 모든 기억 제거를 성공적으로 마쳐 관찰 개체 0877을 관찰실에 재배치함. (이 외의 페이지는 누군가가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216 [0014 개체 관찰 결과] 작성일 : 0014 관리 위험도 : 극상급 선호하는 작업 : 무시 비선호 작업 : 교감, 배식, 청결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며, 환경의 변화에 크나큰 신경을 쓴다. 또한 자신과 교감하려는 자를 극도로 싫어하며, 누군가 자신에게 준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세 번의 탈출 기록이 있다. -탈출 1회- 개요 : 0014의 탈출 과정 : 0014의 탈출로 인해 관리1팀, 관리2팀이 제압. 0014는 관리1팀 인원을 유인한 뒤 자신의 관찰실에 가둔다던가, 관리2팀 인원들을 계속 유인하여 지치게 만들어 도망간다던가 하는 지적 수준이 상당히 높은 모습을 보였다. 관리1팀과 2팀에서 부상자가 10명이 넘어 긴급지원팀에게 지원 요청. 세 갈래길인 복도로 몰아넣어 도주로를 원천 차단, 제압하였다. 결과 : 관리1팀 13명 부상, 2명 사망 관리2팀 11명 부상, 5명 사망 긴급지원팀 5명 부상, 1명 사망 -탈출 2회- 개요 : 교감 작업 진행 중 관찰 개체의 탈출 과정 : 관찰을 진행하던 관리_144의 인공지능이 이 사실을 전 부서에 전달, 0014의 전 탈출 기록을 분석, 최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 부서가 한번에 제압 시도. 하지만 0014는 지난 탈출로 학습하였는지 도주로가 적은 길로는 가지 않음. 결국 모든 부서가 4시간의 사투 끝에 제압에 성공함. 결과 : 기억관리팀 31명 부상, 7명 사망 관리1팀 22명 부상, 4명 사망 관리2팀 16명 부상, 5명 사망 긴급지원팀 14명 부상, 4명 사망 -탈출 3회- 개요 : 두 번의 탈출로 철저하게 학습한 0014의 재탈출 과정 : 교감 작업 진행 중 탈출함. 다만 이미 두 번의 탈출 경력이 있는 0014 개체의 관찰실 앞에 대기하고 있던 긴급지원팀 인원 5명으로 인해 빠르게 제압됌. 결과 : 긴급지원팀 1명 부상, 0명 사망
>>216 [[자료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19 [[자료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19 [0425 개체 관찰 결과] 작성일 : 0425 관리 위험도 : 상급 선호하는 작업 : 교감 비선호 작업 : 배식, 청결 자신과 교감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자를 좋아함. 다만, 아직 본능이 남아있는 것인지 남이 주는 음식은 절대 먹지 않으며, 환경의 아주 미세한 변화에도 엄청난 신경을 쓴다. 탈출 기록은 없으나, 자유를 갈망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있음.
>>222 [[자료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22 수납장에서는 더 이상 볼 문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당신은 이제 책상을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책상에는 누군가의 옷가지가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225 책상은 서랍이 없는, 마치 식탁 같은 모습의 책상입니다. 옷가지를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옷은 겉옷으로 보입니다. 별 특징은 없는 검은색 겉옷이네요. 그리고 주머니는 없어 보이는군요. 관리2실의 유니폼인 걸 까요?
>>227 이 옷은 아무래도 별 특징이 없어보입니다. 그냥 두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엔 모니터에 무엇이 띄워져 있을까요? 아, 이런! 대부분의 모니터는 꺼져있고, 켜져있는 유일한 모니터, 27번 모니터를 보니 사용자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화면이 떠 있네요. 음... 지금은 비밀번호가 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229 ??? > 예 있습니다. 원하시는 게 있나요?
>>231 ??? > 0014는 제가 근무할 때도 있던 개체입니다. 꽤 난동을 피웠던 녀석이었죠. ??? > 0425는... 한 번도 들어본 적 없군요. 새로 들인 개체인가 보네요. ??? > 관리2팀 실적 보고가 있는 걸 보아 관리2팀에 계신 것 같고... ??? >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비밀번호는 모릅니다. 말 그대로 비밀이니까요. ??? > ... 혹시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 > 켜져 있는 모니터의 모니터 번호가 몇 번인가요?
>>233 ??? > 27번이라... 제 기억이 정확하고, 제가 근무하던 때와 직원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아마 그 모니터는 건망증이 심하던 직원이 사용하던 장치와 연결됐을 겁니다. ??? > 직원이 남긴 메모라던가, 비밀번호를 적어놓은 종이 같은 건 없었나요?
>>235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장소는 다 둘러보았는지라, 중간에 종이가 있었다면 눈치챘을 것 같군요. 아무래도 메모나 종이는 없었던 것 같네요.
>>237 ??? > 아뇨, 거긴 그런 시스템은 없습니다.
>>239 비밀번호 (coming)은 맞지 않는다.
>>241 하루에 한 장소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돌아가시겠습니까? !돌아간다 !가지 않고 더 조사한다
>>243 시스 >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퇴근시간이 되셨네요. 시스 > 내일 뵙겠습니다. [다음 일차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간다 라고 입력해주세요.]
>>245 시스 > 오늘의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시스 > 이틀 연속으로 발생했던 통신 오류가 어제와 오늘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스 > 아직 원인도 밝혀지지 않았고, 어제는 오류가 발생하지 않아서 우선, 위에는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시스 >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십니까?
>>247 시스 > 아주 많습니다. 시스 > 저희는 기업이고, 공개적으로 인력도 모집하고 있으니까요. 시스 > 더 궁금하신 게 없으시다면 오늘의 관찰을 시작할까요?
>>249 시스 > 오늘의 관찰 개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0677 - 초급 0744 - 극상급 시스 > 이 두 개체입니다. 어떤 개체를 먼저 관찰하시겠어요?
시스 > 0744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시스 > 0744 개체에게 무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744 개체는 심각하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시스 > 결국 미쳐버렸나보네요. 문을 부숴버리려고 하고 있는 걸 보니. [[패널티 부여 : 악취 - 해당 개체가 내뿜는 악취로 인해 이동구역이 제한됩니다.]]
시스 > 자동으로 067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256 시스 > 0677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이 개체는 아무래도 교감을 좋아하나보네요. 시스 > 관찰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기록해둘게요. [[관찰 성공 - 부여받은 패널티가 취소됩니다.]]
>>258 시스 > 개체의 외형을 확인하고 정보 누설이라던지, 개체 촬영 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완전한 신뢰를 받지 못한 신입 직책에게는 개체의 확인이 허가되지 않습니다. 시스 > ... 그것보다 이제부터 자유시간입니다. 시스 > 마음대로 하셔도 좋습니다. [[현재 패널티 - 없음]] [[이동 가능 장소]]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휴게실 (패널티 : 절망, 패널티 : 절망 II, 패널티 : 악취 시 이동 제한) !긴급지원팀 (패널티 : 절망, 패널티 : 악취 시 이동 제한)
>>260 기본적으로 둘의 역할은 같으나, 절망 II 패널티는 절망 패널티보다 돌아다닐 수 있는 구역을 더 크게 제한합니다. 두 번의 관찰을 연속 실패할 경우 받습니다!
>>262 긴급지원팀... 이라는 곳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긴급지원팀으로 가려고 보니, 이곳은 보안이 철저해 보이는 것 같네요. 긴급지원팀이 있는 복도 출입문에도 잠금장치가 되어 있네요. 문에는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보안 5등급 구역, 허가 인원 외 출입 엄금] 아무래도, 다른 방을 먼저 가 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비밀번호를 그냥 입력해볼까요?
>>264 아무래도 주변에는 힌트가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역시 철저한 보안을 자랑하는군요.
>>266 ??? > 긴급지원팀은 회사 내에서 꽤 악명 높은 부서입니다. ??? > 항상 극한의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죠. ??? > 보통 제압은 관리1팀, 관리2팀에서 처리하는데, 심각한 피해를 입히기 시작한 개체는 긴급지원팀 관리팀과 협력해서 처리합니다. ??? > 그리고 꽤 보안이 철저하죠...
>>269 긴급지원팀 보안에 막혀 결국 휴게실로 발을 돌렸습니다. 휴게실은 역시 휴게실이라, 보안 같은 건 하나도 없네요. 휴게실에 들어가자 널부러진 많은 종이가 보입니다. 누군가 작업을 하다가 두고 간 걸까요? 그리고 한 쪽 벽에는 "보관실" 이라고 써진 작은 문도 보입니다. (보관실 - (패널티 : 절망 II 시 이동 제한)) !소파 !책상 !전등
>>271 보관실 입장은 휴게실 안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휴게실에서 하는 행동으로 인정합니다!
>>273 소파에는 많은 사람이 앉았던 흔적이 보이네요. 하지만 그것 말고는 큰 이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275 전등 위를 보니 색종이 조각이 여러 장 있네요. 여기서 누군가 이벤트를 열었었던 걸까요? 색종이 조각에 무언가 적혀 있는 것 같긴 한데, 너무 조각조각이 난 상태라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277 색종이 조각에 적혀있는 걸 알아내기 위해 전등 위에 있던 조각 다섯 장을 챙겼습니다. 다섯 장을 합쳐봤더니 w가 보이네요. 책상을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책상에는 종이 몇 장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279 종이에는 누군가와 나눈 대화가 적혀 있습니다. 아무래도 휴게실에서 누군가가 뭐든 집중 하고 있어서 배려를 했나 보네요. "오늘 저녁 뭐 먹을래?" "오늘은 감자탕 땡기는데" "근데 너 오늘 일은 다 끝냈냐?" "ㅇ" "너 근데 긴급지원팀 복도 비밀번호 앎?" "그걸 아직도 모르냐 정식 관리직은 다 알려준 내용이잖아" "까먹어서 그런다" "긴급지원팀 비밀번호 climax잖아" "감사" 라고 적혀있습니다. 책상 위에는 종이 말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281 책상 밑에는 실내화가 있네요. 급하게 어디를 간 걸까요?
>>283 실내화를 들어보았지만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어디서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특별할 것 없는 실내화입니다. 그리고 이제 보관실에 가려고 했는데, 보관실의 문은 자물쇠로 잠겨있습니다. 자물쇠는 8글자의 알파벳 단어를 쓰는 자물쇠입니다. 아, 이 자물쇠도 문제가 문에 있네요. "총의 아랫부분"
>>285 아, 밑을 자세히 보니 G로 시작한다고 적혀있네요. 아쉽게도 Magazine은 답이 아닌 것 같습니다.
>>287 g..a..e..m..u..r..r..y... 자물쇠에 입력해보았지만 열리지 않았습니다. 답이 아닌 것 같네요.
>>291 문제에 8글자라고 쓰여있진 않고, 풀어야 하는 자물쇠가 8글자짜리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96 guiderod라는 단어를 자물쇠에 넣어보았습니다. 열리지 않는 걸 보니 아무래도 이 단어는 아닌 것 같네요.
>>298 ??? > 예 듣고 있습니다.
>>300 ??? > 총기라... 관찰 개체 제압할 때 총기를 자주 사용하곤 하죠. ??? > 관찰 개체를 새로 데려올 때도 자주 사용하고요. ??? > 그런데 갑자기 총기는 왜...
>>302 ??? > 총의 아랫부분이라면 아마 개머리판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만... ??? > 개머리판을 뜻하는 영단어 중에서 있지 않을까요?
>>306 gunstock을 자물쇠에 넣어보았습니다. (찰칵!) 자물쇠가 열렸습니다. 이제 보관실에 들어갈 수 있겠네요.
>>308 보관실에 들어갔더니 많은 책장과 서류철, 수많은 상자가 놓여있었습니다. 너무 깊숙히 들어갔다간 퇴근에 늦을 것 같네요. 그러면 의심을 받을 것 같군요. 당신은 간단하게 눈 앞에 보이는 거 몇 가지만 뽑아봤습니다. "2021-04-11_업무보고_긴급지원팀" "0014 제압 보고_1차" "2021-07 월간 계획"
>>310 퇴근시간은 추리가 중간에 끊기게 하지 않기 위해, 한 장소의 조사를 마치고 그 장소에서 나가면 찾아와요! 예를 들어서, 휴게실에서 여러분의 의지로 나오게 되면 조사할 거리가 남았건 안 남았건 퇴근시간이 오는거에요!
>>312 [2021-04-11_업무보고_긴급지원팀] (Page 3) 관리1팀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0997 개체 제압, 재배치 관찰개체관리팀이 인솔하던 도중 피해를 입히고 도주한 0455 개체 제압. 0455 개체의 인솔 도움. 긴급지원팀 총원 88명 부상 12명 사망 7명 열외 4명 보고 완료.
>>314 [2021-07 월간 계획] 2021-07-01 - 관찰 개체 인솔 2021-07-04 - 관리1팀 직원 교체 2021-07-05 - 관리2팀 직원 교체 2021-07-07 - 관찰 개체 인솔 2021-07-08 - 긴급지원팀 인원 교체 2021-07-09 - 2021-07-11 - 2021-07-14 - 관찰 개체 인솔 2021-07-15 - 관찰개체관리팀 인원 교체 2021-07-16 -
>>316 [0014 제압 보고_1차] 과정 : 0014 개체 탈출. 관리1팀과 관리2팀의 제압 시도가 있었으나 인원의 대부분이 부상을 입어 제압이 힘든 상황이 되어 긴급지원팀에게 보고. 긴급지원팀이 지원을 갔으나 이미 사망자가 속출. 15회의 제압 시도 끝에 제압에 성공하였다. 결과 : 관리1팀 13명 부상, 2명 사망 관리2팀 11명 부상, 5명 사망 긴급지원팀 5명 부상, 1명 사망
>>318 [[서류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318 ??? > 오늘이 몇년 몇월 몇일이냐구요...? ??? > 오늘은 2022년 7월 17일입니다만...
>>321 ??? > 뭐... 지금 관리1팀, 관리2팀 까지 다녀오셨고, 아마 긴급지원팀은 못 들어가셨을테니... 곧 긴급지원팀으로 가실텐데, 거기 보안은 꽤 튼튼한 곳이거든요. ??? > 꽤 힘드실 수도 있어요 거기는. 다른 부서 먼저 둘러보고 가시는 게 좋을 지도 모르죠.
>>323 시스 > 음...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시간이 찾아왔네요. 시스 > 그럼, 오늘도 편안히 쉬시고 다시 뵙겠습니다. [다음 일차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간다 라고 입력해주세요.] [!넘어간다 라는 레스가 올라오기 전까지 진행되지 않으니, 편하실 때 !넘어간다 라고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325 시스 > 좋아요, 푹 쉬고 오셨겠죠? 시스 > 오늘은 특별한 날이에요. 시스 > 아직 출근한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지금까지 하신 관찰기록으로 역량이 뛰어나다 판단, 시스 > 고위 관리직께서 승급 시험을 봐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시스 > 따라서 오늘의 관리 개체는 네 개체에요. 시스 > 물론 개체들이 전부 어렵고, 난이도 있는 개체들이죠. 시스 > 일단 개체 목록을 보여드릴게요. 어차피 다 관찰해야 하겠지만. 0197 - 극상급 0511 - 극상급 0534 - 상급 0782 - 극상급 시스 > 자, 어떤 걸 먼저 관찰하시겠어요? 시스 > 승급이 걸려있으니 잘 해보라고요. [승급 시험 도중엔 관찰에 실패해도 패널티를 받지 않습니다.] [대기중입니다.]
6월 3일부터 레스 확인이 늦을 수 있어요 ㅠ
>>329 시스 > 0534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31 시스 > 0534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534 개체는 일단 음식을 먹었습니다. 시스 > 포만감 외에는 딱히 별 다른 감정을 느끼지는 않네요.
시스 > 이제 다른 개체를 관찰해야하겠네요. 시스 >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어요? 0197 - 극상급 0511 - 극상급 0782 - 극상급
>>334 시스 > 019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36 시스 > 0197 개체에게 무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197 개체는 극도로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시스 > 아, 결국 문을 부쉈네요. 시스 > 자동으로 진정제를 투여했어요. [[패널티 부여 : 없음 - 승급 시험에선 패널티가 부여되지 않습니다.]]
시스 > 이제 다른 개체를 관찰해야하겠네요. 시스 >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어요? 0511 - 극상급 0782 - 극상급
>>339 시스 > 어떤 작업으로 진행하실건가요?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41 시스 > 0511 개체에게 청결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511 개체는 환경의 변화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느낍니다. 시스 > 이런, 결국 미쳐버리고 말았나요? 시스 > 0511에게 진정제를 투여할게요. [[패널티 부여 : 없음 - 승급 시험에선 패널티가 부여되지 않습니다.]]
>>343 시스 > 0781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45 시스 > 0781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781 개체는 남이 주는 음식에 극도로 불안함을 느낍니다. 시스 > 그냥 다시 던져버리는군요. [[패널티 부여 : 없음 - 승급 시험에선 패널티가 부여되지 않습니다.]]
>>347 시스 > 이런... 네 번 중에 세 번 실패해버렸네요. 시스 > 이번 승급 시험은 실패인 것 같네요. 시스 > 뭐 어때요, 기회는 다음에도 있을테니까. 시스 > 그럼, 이제 퇴근하셔도 돼요. [다음 일차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간다 라고 입력해주세요.]
>>349 승급시험날처럼 설정상 큰 행사가 있을 때는 회사가 빨리 퇴근을 시켜준다는...!
>>351 시스 > 푹 쉬셨나요? 시스 > 어제 승급시험 결과는 별로 좋진 못했지만, 그래도 다음엔 성공하시겠죠? 시스 > 그럼 이제 관찰 시작해주시면 됩니다. 시스 > 오늘의 개체 목록입니다. 0113 - 초급 0287 - 극상급 시스 > 어떤 개체를 먼저 관찰하시겠어요?
>>353 시스 > 028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55 시스 > 0287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극도로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시스 > 거의 정신을 잃기 직전이네요. [[패널티 부여 : 절망 - 관찰에 실패했습니다. 우울감을 느껴 돌아다닐 수 있는 구역이 제한됩니다.]]
>>357 시스 > 0113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59 시스 > 0113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113 개체는 교감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패널티 제거 : 절망]]
시스 > 이제 자유시간입니다. 시스 > 자유롭게 행동하셔도 좋아요.
>>362 [[이동 가능 장소]]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휴게실 (패널티 : 절망, 패널티 : 절망 II, 패널티 : 악취 시 이동 제한) !긴급지원팀 [보안 5등급 구역] (패널티 : 절망, 패널티 : 악취 시 이동 제한)
>>364 지난 번, 긴급지원팀 앞에서 발을 돌려 휴게실에서 비밀번호를 알아냈었죠. 역시 아무래도 이제 긴급지원팀으로 가봐야 겠습니다. 역시 오늘도 문에는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보안 5등급 구역, 허가 인원 외 출입 엄금] 음, 어차피 비밀번호도 알고 있겠다, 그냥 비밀번호를 입력해볼까요?
>>367 한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루 행동으로 인정하겠습니다
>>369 혹시 그 옷이 유니폼일 가능성이 생겼네요. 관리2실로 가서 그 옷을 챙겨봅시다. 아, 그러고보니 관리2실 비밀번호는 매일 바뀌었었죠... 오늘의 비밀번호는 뭘까요? "관리2실 오늘의 비밀번호" "MTc3NDU4NDE=" "힌트 : 64"
>>371 관리2실의 비밀번호를 풀고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수십대의 모니터가 보이네요. 뭐 역시나, 별로 달라진 건 없군요. 이제 뭘 할까요?
>>373 [["옷"을 얻었습니다!]] 이 외에 별 다른 수상한 부분은 없네요.
>>375 책상 밑과 모니터 책상 밑을 확인해봤습니다. 먼지만 가득 쌓여있고 별 특징은 없습니다.
>>377 시스 > ... 출근하신 지 7일째인가요? 시스 > 뭐, 운이 안 좋으셔서 이번 주는 잔업을 하게 되시기는 했는데... 시스 >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주말에는 잔업을 하지 않는 부서의 모든 곳이 철.저.하.게 봉쇄됩니다. 시스 > 혹시 뭐 놓고 가시거나 하진 않길 바래요. 0487 - 초급 0611 - 극상급 시스 > 자, 어떤 개체를 관찰하시겠습니까?
시스 > 0611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81 시스 > 0611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아주 행복해 보이네요. 뭐, 성공적이군요.
시스 > 자동으로 048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384 시스 > 0487 개체에게 청결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더러워진 걸 깨끗하게 만들어주니 기분이 굉장히 좋아보이네요. 시스 > 성공적인 관찰로 기록해두겠습니다.
시스 > 이제 자유시간입니다만... 시스 > 원하신다면 지금 퇴근하셔도 됩니다.
>>387 시스 > 기본적으론 저희 회사는 정시 퇴근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스 > 잔류도 가능합니다만, 미리 신청서를 제출하고 10시 전에는 무조건 회사에서 나가야 합니다. 10시가 넘어서도 회사에 남는다면 다음 날 아침까지 남아야겠죠.
>>389 시스 > 현재 시간은 오후 3시입니다. 시스 > 아시다시피 저희 회사는 오후 1시 출근이 원칙이니까요. 시스 > 혹시 점심을 안 드셨나요?
>>391 시스 > 보안 등급은 다른 회사로 치면 직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시스 > 그리고 보안 등급에 따라 저희 회사에서 다닐 수 있는 장소가 결정되죠. 시스 > 우선 당신과 같이 입사한 사람들의 경우는 4단계 보안 등급까지 승급할 수 있어요. 시스 > 5단계 보안 등급은 정말 특이 케이스죠. 시스 > 회사의 최고위급 직책을 보유한 사람은 6단계 보안 등급을 가지고 있고, 시스 > 3단계 보안 등급만 되어도 꽤 고위직이라고 할 수 있죠.
>>393 유니폼을 입고 긴급지원팀으로 향했습니다. 이러면 우선 CCTV에 찍혀도 의심 받진 않겠네요. 긴급지원팀 앞에 도착하니 역시나 비밀번호가 반겨주네요.
>>395 C, l, i, m, a, x. 긴급지원팀에 들어갔습니다. 오, 역시 굉장한 분위기네요. 5단계 보안 등급이라는 분위기가 확 느껴집니다. 이제 어디를 가야할까요? !보관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지령실 (패널티 : 절망 II 시 이동 제한) !통신실 (패널티 : 절망 II 시 이동 제한) !전자실 (패널티 : 절망 시 이동 제한)
>>397 아, 역시 보관실에 중요한 자료가 많겠죠? 보관실로 이동해보... 역시 5단계 보안이네요. 여기까지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문제에 힌트가 될 만 한 건 하나도 보이지 않고요.
>>399 보관실은 포기해야겠네요... 전자실로 가봅시다. 여기는 그래도 보안이 심하진 않네요. "거미 - 개미 - 닭 - 개구리"
>>401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 비밀번호였네요. 무사히 전자실에 들어왔습니다. 이름답게 엄청난 양의 전자제품이 있네요. 모니터도 수십대고, 아마 모든 CCTV를 여기서 관리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책상 !벽에 붙은 메모지 !CCTV (4번 모니터)
>>403 벽에 붙어있는 메모지를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누군가가 일정을 적어놓은 걸까요? "13:00 ~ 15:00 고장 제품 수리 요청 16:00 ~ 18:00 저녁 19:00 ~ 끝 없는 노동 (살려줘...)"
>>405 뒤 편에는 다른 무언가를 메모하다 만 게 있습니다. "When he came down to us, We marveled at him."
>>407 책상을 확인해보니 누군가가 메모를 했던 자국이 있네요. 지금은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지워져서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409 책상에 적혀 있었고 주변에 연필은 없습니다.
>>411 책상 주위를 보니, 꽤 더럽군요. 오랜 시간 비워져 있었던 것 같달까요... 아니면 청소를 안 했거나...? 책상 밑도 마찬가지군요, 아니, 오히려 더 심하네요. 어이구. 먼지만 엄청나게 많은 것을 빼면 별 이상한 점은 없습니다.
>>413 CCTV가 켜져있는 유일한 모니터인 4번 모니터를 확인해봤습니다. 어, 이런. 하필이면 이게 전자실을 찍고 있었네요. 모니터를 보고 있는 당신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415 어, 하필이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편집이 가능하네요. 아무래도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겠어요.
>>417 주변에 힌트는 없군요. 이 직원은 건망증이 심하진 않은 것 같군요. 메모라도 해둘 법 한데. 흠, 이제 어떻게 하죠?
>>419 [[꺼져있던 통신기의 전원을 켰습니다.]] ??? > 이렇게 서로 통신하는 건 오랜만이네요. ??? > 자료는 알아서 다 정리하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요. ??? > 아무튼, 이번엔 무슨 일이신지요?
>>421 ??? > 항시 보안을 극한으로 유지하는 긴급지원팀 내부에 있기 때문에, 비밀번호는 모릅니다. ??? > 그리고 긴급지원팀은 회사에서 그 능력을 인정하여 고용한 암살자들 집단입니다. 그렇기에 제 주변에는 없습니다. ??? > 저는 회사에서 관찰개체관리팀으로 꽤 굴렀거든요. 3단계 보안 등급은 얻었습니다.
>>423 ??? > 뭐, 그냥 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 > 그 회사에서 CCTV 라는 거 자체는 거의 버려졌거든요. ??? > 애초에 CCTV로 누군가를 감시한다면, 이미 걸렸어야 정상이겠죠?
>>425 ??? > 모든 보안은 담당 인공지능과 비밀번호가 맡고 있죠. ??? > 당신이 이름 지어준 시스 말입니다. ??? > 회사에 출근하면 당신은 모르시겠지만 안면인식과 홍채인식을 거칩니다. ??? > 그걸로 침입자를 감지하죠.
>>427 모니터를 끄고 전자실에서 나왔습니다. 이제 퇴근 해야겠네요. [다음 일차로 넘어가시려면 !넘어가기 라고 입력해주세요]
>>429 아, 오늘은 잔업이네요. 시스는 작동하지 않나봅니다. 잔업이라고는 한다만, 뭐, 누가 본다고 일을 하겠어요? 그냥 넘어가자구요.
기존 패널티 전부 삭제했습니다! 이제 "이동 제한", "이동 제한 II"으로만 패널티 부여할게요!
>>432 진행하겠습니다
>>432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실 수 있는 장소 :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휴게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긴급지원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438 긴급지원팀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잔업이니만큼 아무도 없을테니까요. ...음, 시스의 말을 잘 들을 걸 그랬습니다. 봉쇄되어 있네요. 어딘가에 암호가 있지 않을까요?

>>440 ... 봉쇄되는 도중의 비밀번호는 일반 비밀번호와 다른 것 같습니다.
>>442 주위를 둘러봤지만, 복도가 엄청나게 깨끗하다는 것과 불이 다 꺼져있다는 것 말고는 아무런 특이사항도. 아무런 이상함도 없습니다.
>>444 긴급지원팀 보안에 막혀 결국 이번에도 휴게실로 발을 돌립니다. 휴게실도 봉쇄되어 있을 것 같았는데, 휴게실은 괜찮네요. 휴게실에 들어가자 이번에는 종이가 널부러져 있진 않네요. 여전히 보관실도 그 자리에 있고요. !보관실 - (패널티 : 이동 불가) !책상 위 !쪽지 !업무 보고
>>446 누군가의 쪽지가 있네요. 읽을까요? >예 >아니오

쪽지의 내용은 이렇네요.

>>450 뒷면은 이렇습니다.
>>452 다른 쪽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454 [대적 업무 보고] 작성자 : ▒▒▒ 작성일 : ▒▒▒ ... 이 밑으로는 모든 단어에 줄이 빽빽하게 그어져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정도... 알아 볼 수 있는 단어만 추려봤습니다. ▒▒ ▒▒ ▒▒▒▒ ▒▒ 제▒ 성공 ▒▒ ▒▒ ▒▒▒▒ ▒▒▒ / ▒▒▒▒▒ ▒▒ ▒▒▒▒▒ ▒▒▒ ▒▒3명 사망 / ▒▒▒▒ ▒ ▒▒▒▒▒ ▒▒ ▒▒▒▒ ▒▒▒▒ ▒▒44명 사망 특수개체관리팀 전멸, 모든 물자 파괴
>>456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458 자료의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460 책상 위를 보니 누군가의 메모가 있습니다. "내일부터 연장근무다... 임시개체를 보관하는 일이 이렇게나 힘들줄이야..."
>>462 "임시 개체라기에 만만히 봤는데 강한 놈을 만났다 이거를 누군가 읽는다면 임시개체관리팀ㅇ"
>>464 다른 건 없는 것 같아요.
>>466 보관실에 들어갔더니 예전처럼 많은 책장과 서류철, 수많은 상자가 놓여있었습니다. 당신은 간단하게 눈 앞에 보이는 거 몇 가지만 뽑아봤습니다. "2021-04" "???"
>>468 [2021-04 무선 통신 기록] [잡음]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 응답하십시오 임시개체관리팀 > [비명]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 임시개체관리팀 > [총격 소리]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으로 전 인원 배치하겠습니다! [혼란스러운 잡음]

>>470
>>472 다른 문서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만, 이 문서를 정말 보시겠어요? > 예 > 아니오

>>474 문서의 내용은 편지였습니다. 0014 사태 당시 작성된 편지로 추정되네요.
>>476 ??? > 뭐 필요하신 거 있습니까?
>>478 ??? > 뭐... 0014는 그렇게 위험한 개체는 아니었습니다. ??? > 그들이 강제로 0014를 그렇게 만든거죠. ??? > 그들은 0014의 잠재력을 알아봤습니다. ??? > 정확히 어떤 일을 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 > 뭐, 곧 찾으실 수 있지 않을까요?
>>480 ??? > 생각해보니 지금 회사에 계신다는 건 잔업중이시라는거겠네요? ??? > 그러면 회사 돌아다니기가 꽤 힘드실텐데. ??? > 아마 대부분의 구역은 들어가시는건 꿈도 꾸지 않으시는 게 좋을겁니다. ??? > 제 기억이 맞다면, 긴급지원팀은 잠금 시스템에 오류가 있어서 ??? > 가려져야하는 암호가 가려지지 않고 반투명 상태로 떠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 > 뭐, 지금은 고쳤을지도 모르지만요.
>>482 관찰 시간이 제외이므로 두 군데까지 가능해요!
>>484 뭐, 한 가지 정도는 더 빼내올 수 있지 않을까요? 여기는 문서고 상자고 한가득이니까요.
>>486 이런 문서를 찾았습니다. "0000_1"

>>488
>>491 제한이 걸릴 때까지 원하시는대로 읽으셔도 됩니다!
>>494 "The world is changing. Everyone doesn't believe in God. But God gave us orders. Everyone forgets the fact and lives.“ cGVyZmVjdCB0aGluZw==
... 다른 문서도 열람하실 수 있는데, 어떡하시겠습니까?
>>499 몇 가지의 문서를 확인했습니다. "회사 휴일의 침입자 방지책" "특수개체관리팀 개체 보고" "기억관리팀 기억 제거 케이스 #8817"
>>502 [회사 휴일의 침입자 방지책] (Page 3) 휴게실을 제외한 모든 문을 봉쇄하며 침입 방지 프로그램을 작동, 암호를 입력하면 봉쇄를 해제한다. 암호를 입력할 수 있는 기회는 총 3회로, 3회를 전부 실패하게 될 경우 회사 근처 긴급지원팀 숙소에서 긴급지원팀 전 인원이 회사 내부로 이동하여 비허가 인원을 제압, 기억 제거 후 귀가 조치한다.
>>505 [특수개체관리팀 개체 보고] 1 - 0000[극최상급] 2 - 0001[극상급] 3 - 0002[극상급] 4 - 0003[극상급] 5 - 0014[극상급] 총 5 개체 이상 없음 5 개체
>>509 [기억관리팀 기억 제거 케이스 #8817] 2021 - 04 - 02 대상 : 관리_011 사유 : 0014 제압 도중 생명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부상 목적 : 부상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업무 능률 하락 우려이 우려되어 트라우마 제거 결과 : 2021 - 04 - 01 15:12 ~ 2021 - 04 - 01 21:30 의 기억 제거 성공
>>511 눈 앞에 있는 문서는 다 읽었습니다. 더 깊이 들어가려면 상자를 다 치워야 할 것 같은데, 상자들이 너무 높이 쌓여있어 치울 엄두가 나지 않네요.
>>513 현재로써는 이 이상 더 읽을 수 있는 문서는 없을 것 같습니다.

>>515 이번에야말로 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긴급대처팀으로 이동합니다. 과연 이번엔 들어갈 수 있을까요?
>>517 저 화면에 보이는 것 말고는 특이한 점이 없습니다.
https://ibb.co/mGRyQYg 고화질 사진은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522 비밀번호가 일치했습니다!

>>524
>>526 긴급지원팀의 문이 개방되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할까요? !보관실 !지령실 !통신실 !전자실
>>528 통신실이라... 꽤 큰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것 같네요. ... 뭐, 의외로 비밀번호는 없었지만요. 통신실은 그냥 통신장비 하나 달랑 있네요. !벽에 붙은 메모지 !통신기

>>530 벽에 붙은 메모지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532 뒷면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534 주변은 아무 것도 떨어져 있지 않고 오히려 엄청나게 깨끗합니다. 전자실과 비교되네요.
>>536 통신기를 보니 최근까지도 누군가가 건드렸던 흔적이 있습니다. 어딘가에 통신을 시도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회사 보안이 너무 철저해서 추적은 힘들 것 같습니다.
>>538 통신기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만, 누군가 통신기 주변에 왔다 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별 다른 소득은 없었습니다. 이름만 거창하게 통신실이지, 사실상 그냥 정말 통신만 했던 곳 같네요.
>>540 통신기를 들어보았더니 수많은 선만 엄청나게 연결되어 있네요. 아무래도 통신에 사용하는 선 인 듯 합니다. 뭐, 상태를 보아하니 통신도 가능할 것 같긴 하구요. 어디에 통신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542 ??? > 예 들립니다. ??? > 통신실에서 뭐 이상한 점이라도 있으신지요?
>>544 ??? > 통신기라... 제 분야는 아니네요. ??? > 다룰 줄 모릅니다.
>>546 통신기를 켰더니, 엄청난 지지직 소리가 들립니다. 통신기의 디스플레이에 [2020-04-01 17:33] 이라는 글씨가 표시됩니다. 긴급지원팀 > ... 관리1실 응답하라 관리1실 > [총격 소리, 비명 소리] 긴급지원팀 > 관리1실? 현재 상황 보고하라! 관리1실 > [무언가 으깨지는 소리] 관리1실 > [무언가 부러지는 소리] 긴급지원팀 > 관리1실? 아무나 응답하세요! 관리1실 > [무언가를 벽으로 집어 던지는 소리] 관리1실 > [무언가가 철근에 강하게 부딪히는 소리] 긴급지원팀 > 관리1실로 인원의 절반 지원하겠습니다...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 응답하십시오 임시개체관리팀 > [비명]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 임시개체관리팀 > [총격 소리] 긴급지원팀 > 임시개체관리팀으로 인원 배치합니다... [혼란스러운 잡음] 긴급지원팀 > ...? 긴급지원팀? 긴급지원팀이 왜 지원요청을... 긴급지원팀_전자실 > 지원.... 필ㅇ... [무언가 으깨지는 소리] 긴급지원팀 > ... 바로 인원 배치하겠습니다....
>>548 통신기에선 더 녹음된 내용이 없습니다.
>>550 통신기를 끄고 통신실에서 나왔습니다. 오늘의 잔업은 마치도록 하죠. [다음 일차를 진행하시려면 !넘어가기 라고 입력해주세요.]

>>552
[1/7] 시스 > 아, 반가워요. 시스 > 하루 안 봤을 뿐인데 되게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시스 > 뭐, 이제 하셔야 하는 일은 당연하다시피 아시겠죠? 시스 > 오늘의 관찰 개체... 이긴 한데요, 시스 > 오늘은 특별히 관찰 전에 질문 있으시면 대답해드릴게요. 시스 > 너무 시간이 지체되면 안되기에 딱 두 가지만 대답해드릴거에요. 시스 > 딱히 하실 질문 없으시다면 넘어가셔도 되고요.
>>556 [1/7] 시스 > 기본적으론 [초급 | 중급 | 상급 | 극상급]으로 구별하는데, 시스 > 말하시는 게 얼마나 위험한 개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극상급보다 높은 등급은 일반적으론 없어요. 시스 > 어떤 특수한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요.
>>558 시스 > 그 정도로 심각한 개체라면 특수개체관리팀이 보관하고 있어요. 시스 > 관찰해봤자 의미가 없거든요.
>>560 시스 > 개체는 어디에나 있죠. 시스 > 하늘에, 바다에, 땅에. 시스 > 단지 우리가 관찰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그 순간부터 시스 > 그 대상은 하나의 생명체가 아닌 하나의 개체가 되는거고요.
시스 > 자, 이제 질문 기회는 모두 끝이에요. 시스 > 오늘의 개체입니다. 0113 - 초급 0256 - 상급 시스 > 무엇부터 관찰하시겠어요?
>>564 시스 > 0256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566 시스 > 0256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256 개체는 배식 받은 음식을 투입구로 다시 던져버렸습니다. 시스 > 0256 개체는... 시스 > 벽을 심하게 때리고 있습니다. 시스 > 여기까지 소음이 다 들리네요. [[패널티 부여 : ]]
시스 > 자동으로 0113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569 시스 > 0113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113 개체는 언짢아합니다. 시스 > 교감하기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패널티 부여 : ]] [[가 부여됨에 따라 패널티는 제거됩니다]]
>>571 시스 > 뭐... 열심히 하신 건 제가 아니까요. 시스 > 스트레스가 쌓인 게 원인일 수도 있으니 신나게 노시라구요.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실 수 있는 장소 :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휴게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긴급지원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573 관리1실로 오랜만에 발길을 돌립니다. 뭔가 달라졌겠죠 뭐. 아, 비밀번호가 없네요. 그 때 통신기를 빼와서 그런 걸까요? !책상 !수납장

>>575 수납장을 먼저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누군가가 남긴 쪽지가 있네요. 장소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요. [다들 주무시는 것 같아 대기 후 이어서 하겠습니다 !이어가기 라고 레스 달아주시면 이어갈게요!]
>>577 수납장에 있던 쪽지는 어디를 말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책상
>>592 책상 위에는 수많은 필기도구가 흩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메모 한 장이 깔려 있네요. 음, 이렇게 많은 필기도구를 도대체 어디서 구해온걸까요? !메모 !필기도구

>>594 메모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596 뒷면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598
>>600 방엔 더 이상 특이한 것이 없습니다.
>>602 당신은 아무거나 한 자루의 볼펜을 주웠습니다. 볼펜을 여기저기 보아도 아무 각인은 없었습니다.
>>604 시스 > ... 최근 꽤 많은 구역을 돌아다니시더군요. 시스 > 제가 볼 수 있는 구역의 대부분은 돌아다니시던데, 뭐가 그렇게 궁금하신건지... 시스 > 궁금하신 건 그냥 저한테 물어보셔도 되는데요. 시스 > 어쩌시겠어요, 관찰을 시작하시겠어요?
>>606 시스 > 뭐, 대답할 수 있는 선에서는 다 대답해드릴게요.
>>608 시스 > 제 판단을 기준으로, 대부분의 행동을 전부 보고하고 있습니다. 시스 > 정확히 어떤 선까지 보고하는지는 기밀이라 알려드릴 수 없지만요.
>>610 시스 > 이건 회사 규정상, "질문을 받았다"라고만 보고될 거에요.
>>612 시스 > 당신이 들어가는 모든 문에서 홍채인식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모르셨나요? 시스 > 홍채인식으로 기록된 정보로 어디로 지나다니고 언제 나오고 언제 들어가는지 다 알 수 있다고요.
시스 > ... 뭐 더 물어보실 거 없으신가요? (~17:00)
>>616 시스 > 모으시는 데이터는 해당 개체의 원활한 보관을 위해 사용합니다. 시스 > 관찰 개체는 기밀 시설에 보관되어 있고, 당신은 순전히 아무 자료 없이 관찰을 진행할 뿐입니다. 시스 > 정 보고 싶다고 하더라도 기밀 시설이기 때문에 절대 공개할 수 없습니다. 시스 > 다음 진급 시험은... 오늘을 제외하고 3일 뒤입니다. 시스 > 그 때도 꽤 어려운 난이도의 개체가 준비될 거고요.
>>618 시스 > 오늘의 개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0387 (재관찰 요구) - 중급 0487 - 초급 시스 > 어느 개체를 먼저 관찰하시겠어요?
>>620 시스 > 0387 개체의 관찰을 시작하겠습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622 시스 > 0387 개체에게 교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387 개체는 교감을 하는 로봇 팔에 몸을 맡기고 있습니다.
시스 > 자동으로 0487의 관찰을 시작합니다.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시스 > 위 할당 작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625 시스 > 0487 개체에게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스 > ... 시스 > 0487은 만족해하는 표정을 보입니다.
>>628 시스 > ...예, 뭐, 이제 자유시간입니다. 시스 > 자유롭게 행동하셔도 됩니다. 현재 위치에서 이동하실 수 있는 장소 : [[패널티 없음]] !관리1실 !관리2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휴게실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긴급지원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5등급 미만 이동 제한] !관찰개체관리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4등급 미만 이동 제한] !기억관리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4등급 미만 이동 제한]
>>630 시스 > ...? 평소 같으면 그냥 가셨을텐데, 뭐 질문하실 거 있으신가요?
>>632 시스 > ... 가장 처음에 받았어야 할 질문일텐데, 이걸 이제서야 받는다니... 시스 > 입사 당시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단순히 당신의 보조입니다. 시스 > 단순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계속되는 반복 작업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7일을 넘기지 못하고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그로 인해 작업 효율이 상당히 떨어졌거든요. 시스 > 저희 회사의 복지도 그렇고, 최대한 스트레스를 줄여 작업 효율을 극한까지 올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634 시스 > [해당 발언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시스 > [해당 발언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636 시스 > [상태 안정화] 시스 > ... 상태 안정화 완료했습니다.
시스 > 내일, 최후 시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스 > 오늘은 퇴근하시겠습니까? 현재 이동 가능한 장소 : [[패널티 없음]] !관찰개체관리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5등급 미만 이동 제한] !기억관리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4등급 미만 이동 제한] !임시개체보관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 이동 불가) [보안 4등급 미만 이동 제한] !특수개체관리팀 (패널티 : 이동 불가) [보안 극한급 미만 이동 제한]
>>639 임시개체관리팀으로 이동합니다. ... 역시나 문에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VGhlIHR3byBqdWRnbWVudHMgYXJlIGluY29tcGF0aWJsZS4=]]
>>641 [[비밀번호 오류]]
>>643 [[비밀번호 오류]]

>>645
![[[탈출 가능 장소]] [[패널티 없음]] !임시�체보관팀 (패�▩ : “이동 �한 I” 이� �가) [보안 4▩�] !특수개▩관리팀 (�널티](/file/2020/06/11/f79609484a365407e0c842258a53067a.jpg)
[[탈출 가능 장소]] [[패널티 없음]] !임시�체보관팀 (패�▩ : “이동 �한 I” 이� �가) [보안 4▩�] !특수개▩관리팀 (�널티 : 이� 불가) [�안 극한급]
>>658 임시개체관리팀으로 도망칩니다. 엄청난 양의 총격소리와 발소리가 들립니다. 곳곳에 피웅덩이가 있고, 기둥은 깨져있으며, 벽에는 금이 가 있고, 바닥에는 무수한 양의 탄피가 떨어져있습니다. 비명소리도 들리는 것 같긴 하지만... 뭐, 무시하도록 합시다.

임시개체관리팀의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문 옆에 있는 모니터에 화면이 떠 있네요. 들어가시겠습니까? !예 !아니오
>>662 ... !0001 !0002 !0014 !1000
>>674 0014의 보관실로 갑니다. 뭔가, 점점 다가갈 수록 건물의 파괴 정도가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입구에선 단순한 금만 가 있었는데, 0014의 보관실로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파괴된 벽도 보이고 탄피도 무수히 쌓여있습니다. 마침내 0014의 보관실 앞에 도착했습니다. ... 왜 관찰실의 벽이 부서져 있는 걸까요? 0014는 보이지 않네요. [[작동 중지]] [[!이어가기로 작동을 재개합니다.]]
>>676 ... 부서지는 소리, 철근 같은 것에 무언가 세게 부딪히는 소리... 괴성에 비명에 총격 소리까지. 살면서 실제로 듣기 힘든 소리란 소리는 다 나는 듯 합니다.
>>678 관찰실 내부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수북함을 넘어서 거의 산을 이룬 양의 탄피가 보입니다. 문이 어떻게든 달려있긴 한데, 사실상 너덜너덜하게 부서져서 필요도 없네요. 전등은 깜빡깜빡 거리고 있고, 벽에는 심하게 그을린 자국이 크게 나있습니다. 피도 흥건하네요. 시멘트벽이 마치 엄청나게 구겨진 종이처럼 너덜너덜하기도 합니다.
>>680 [응답 없음]
>>682 보관실에 발을 들이자마자 부스러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마치 바닥이 꺼질 것 같습니다.
>>684 보관실 내부는 마치 폭격을 맞은 양 난장판입니다.
>>687 0014의 보관실을 포기하고 0001의 보관실로 이동합니다. 확실히 0001의 보관실은 0014의 보관실에 비해 피해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도 피해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고 [[0014의 보관실에 비교할 때]] 피해가 적습니다. 여기도 문은 사실상 쓸모없어졌고, 문 옆에 붙은 상태 안내 모니터만 작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태 안내 모니터 !들어간다

>>690
>>692 0001이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당신은 바로 옆, 0002의 보관실로 이동합니다. 0002의 보관실은 0014의 보관실에 조금 더 가깝기에 피해량이 심합니다. 여기는 아예 문이 달려있지도 않네요. !상태 안내 모니터 !(다른 행동)

>>694
>>696 0002의 보관실로 들어갔습니다. 어, 여기는 큰 피해는 없어 보이고요. 뭔가 크게 할퀸 자국이 있는데, 어... 별로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뭐... 탄피도 엄청나게 떨어져 있긴 하지만, 별 다른 일 없겠죠.
>>698 ??? > [잡음]...ㅇ... ??? > 무엇...[잡음]
>>700 ??? > █████ ████ ??? > █████ ███ ██ █████ ████ ??? > ████ █ ████████ █████
>>702 보관실은 단순히 보관만 하는 곳이고 관찰실은 관찰만 하는 곳입니다!
>>704 관찰실은 이 시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706 가장 깊숙한, 0014로부터 가장 먼 1000의 보관실로 이동합니다. 가는 도중에는 바닥이 파괴 직전까지 금이 가 있으며 대부분의 벽은 진작에 파괴되어 다른 방이 보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부서지진 않았습니다. 1000의 보관실 앞에 도착하니, 1000의 보관실은 문이 부서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상태 안내 모니터는 고장이 난 것 같습니다.
>>708 문은 굳게 잠겨 있으며, 잠금장치가 걸려 있으나 현재는 영문을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힌트의 출력 상태가 이상합니다. 그래도 푸시겠습니까?
>>710 > 그리스 신█에 ██는 인█. > █████의 아들 > ██지와 함께 백█으█ █든 날개를 달고 미█에서의 탈출을 시도. >(그리스어로) 정답 >>722
>>718 [[비밀번호 오류]]
>>720 [[비밀번호 오류]]
>>722 1000의 문의 잠금이 해제되었습니다.
>>727 [[전파 신호가 잡히지 않습니다]]
>>729 1000의 보관실에 들어갑니다. ... 당신은 처음으로 관찰 개체를 마주했습니다. ... 당신이 본 관찰 개체의 모습은, 몸이 심각하게 뒤틀린 모습의 인간이었습니다. 1000은 심각하게 당신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731 ... 1000은 당신의 미세한 움직임 하나하나에 격렬하게 떨고 있습니다. 당신은 무시를 하려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이 상태에서 무시를 하기는 불가능해보입니다.
>>733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
>>735 1000은 잠시 생각하는 듯 하더니, 비틀어진 손가락으로 문 밖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737 보관실에는 문이 한 곳 밖에 없습니다.
>>739 1000은 당신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고는 비틀어진 손가락으로 다시 한 번 문 밖을 가리킵니다.
>>741 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1000이 거의 붙어버린 입을 최대한 벌리며 말합니다. "...총...사이렌..." 당신은 문을 닫습니까?
>>744 1000이 가리키는 곳을 자세히 보자, 반 쯤 부서진 0014의 보관실과 무수히 쌓인 탄피가 보입니다. 그리고 위의 전등은 거의 꺼지기 직전입니다. 방음이 잘 되는 보관실에 있어서 몰랐던 건지, 문 밖으로 조금만 나오니 건물이 거의 무너질 듯이 어딘가가 부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아직도 총격 소리가 들리고요.
>>746 >>747 당신의 말에 1000은 공포에 질리더니 구석으로 도망칩니다.
>>749 1000은 그 누구의 말도 들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751 피가 묻은 벽과 손톱자국이 심하게 난 한쪽 벽이 있습니다.
>>753 천장에는 전등 하나만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등은 거의 꺼져가기 직전입니다.
>>755 당신은 방의 문을 닫았습니다. 방에서 한 발자국만 나오자마자 파괴되는 소리와 마치 수십명이 동시 난사하는듯한 총격소리가 들립니다.
>>757 총격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니, 피가 작은 수영장을 채울 정도로 흥건하고, 탄피는 큰 상자 하나를 가득 채울만큼 흩뿌려져있습니다. 괴성이 점점 커지고, 지나가는 길마다 성한 벽과 바닥이 없을 정도로 파괴되었습니다. 더 깊숙히 들어가볼까요?
이번에도 0014의 보관실 앞에는 피가 흥건하고 탄피가 소복하게 쌓여있습니다. 들어가시겠습니까?
>>761 0014의 보관실에 들어갑니다. 땅에서는 불안한 바스락 소리가 나고, 벽에서는 시멘트 가루가 떨어져 나오고 있으며, 사실상 쓸모가 없어진 문이 너덜너덜하게 붙어있습니다. 들어가니 모든 벽에는 금이 가 있고 힌 쪽 벽은 아예 파괴되어서 옆 보관실과 연결되는 통로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전등은 진작에 파괴되었으며 소총 한 자루가 탄창이 장착되지 않은 채로 버려져있습니다.
>>763 소총을 챙기고 옆 보관실로 들어갔습니다. 옆 보관실에도 성한 벽이 없으며, 전등은 거의 꺼졌습니다. 상태 표시 모니터도 없어 어떤 개체인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765 보관실에서 나왔습니다. ... 총격 소리가 줄었습니다만, 여전히 총격 소리는 나긴 합니다. ... 아무래도 건물이 곧 붕괴될 것 같습니다. 대피하시겠습니까? [[이동 가능한 장소]] !특수개체관리팀 (패널티 : 이동 불가) [보안 극한급] !회사 외부
>>767 회사가 곧 무너질 것 같지만 당신은 특수개체관리팀으로 발을 돌렸습니다. 가는 길의 회사 풍경은 정말 마치 멸망 직전의 풍경입니다.

>>768 특수개체관리팀의 문 앞에 도착하자, 아래와 같은 모니터가 반겨줍니다.
>>770 ??? > [잡음]...ㅁ...[잡음] ??? > ㅇ...[노이즈] ??? > [잡음]...? [노이즈] == 통신 상태 불량으로 강제로 연결을 종료합니다 ==
>>772 주변에는 아무런 보안장치가 없습니다.
>>774 디스플레이에 담당자 호출 버튼이 떠 있지만, 디스플레이 자체에 오류가 발생하여 모든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776 시스가 있는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778 [오프라인 해제...] 시스 > ...? 무슨 일인가요? 시스 > 모든 직원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지지 않았던가요?
>>780 시스 > 담당자와의 연결을 시도합니다...
시스 > !!위험 감지!! 시스 > 건물 붕괴 위험. 인공지능 메뉴얼 11조 7항에 따라, 모든 인간들을 대피시켜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시스 > 담당자와의 연결을 강제 중단합니다. 시스 > 붕괴까지 예상 시간 : 30분 시스 > 전 직원들은 5분 내로 대피하십시오.
>>783 시스 > 인공지능 메뉴얼 11조 9항, 위급상황에서 인공지능은 소유주의 지시를 따릅니다. 시스 > ... 다만, 인공지능 메뉴얼 1조 7항에 의거, 소유주의 지시가 소유주 본인을 위험에 빠뜨리거나 다른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일 경우 해당 지시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시스 > 위험 여부 판단을 위해 특수개체관리팀으로 가는 목적을 말씀해주십시오.
>>785 >>786 시스 > ... 소유주의 지시를 따릅니다. 시스 > 특수개체관리팀을 개방하였습니다. 시스 > 단, 곧 회사에 수면 가스를 살포할 예정입니다. 시스 > 그 때까지만 회사에 잔류하여 주십시오.
>>788 엄청난 비명소리와 총격 소리를 뚫고 특수개체관리팀에 도착했습니다. 다행히도 문은 열려있습니다. 자, 이제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장비실 !특수개체실 !0000
>>790 장비실에 들어가니 수많은 소총과 저격소총, 권총이 있습니다. 그에 따른 탄약도 많고, 방탄복도 있네요. 하지만... 다 챙기기엔 너무 무거워 보입니다. 지금 손에 들고 있는 소총도 있고요. 어떤 총을 챙기시겠습니까? (방탄복과 탄약은 자동으로 챙깁니다) !소총 !저격소총 !권총
>>794 당신은 들고 있던 소총을 버리고 저격소총과 탄창을 챙기고, 방탄복을 입습니다. 좋아요... 이제 당신의 안전이 보장되고 있습니다. ... 곧 수면가스가 살포될 것 같습니다. 한 장소만 더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특수개체실 !0000
>>798 0000에게 다가갑니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무언가가 느껴집니다. 0000의 보관실은 다른 개체의 보관실에 비해 굉장히 호화롭고 넓어보입니다. 0000의 문을 엽니까?
>>802 의외네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이중문으로 되어있습니다. !상태 보고 모니터 !문 개방

>>804
>>806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합니다.]] [[OOOO O장 O절]] (!힌트 2회 사용 가능)
>>809 [[비밀번호 오류]]

>>813
>>816 [[비밀번호 오류]]
>>819 [[비밀번호 해제]]
>>821 문을 열자, 어떤 빛이 새어나옵니다. 그 신성한 모습에, 당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수면 가스가 살포되는 중인지도 인지하지 못한채로, 무릎을 꿇고 그에게 묻거나, 대화합니다. !(자유) [기회 5번]
>>829 "너희를 시험하는 중이다." "정확한 답을 원하는 것이었다면 아쉽구나." "네게는 정확한 답을 내어 줄 수 없느니."
>>831 "이미 알고 오지 않았느냐?" "여기까지 도달한 자는 네가 처음이다." "충분히 모든 진실을 깨닫지 아니하였는가?"
>>833 "곧, 너희가 흔히 이르는 인공지능이란 존재가 살포한 수면기체가 너를 잠재울 것이고," "수면기체로 인해 잠재워진 너는 이곳의 붕괴 전에 누군가에게 끌려갈 지어니," "... 목숨을 부지할 수는 있겠구나."
>>835 "... 무슨 존재를 말하는거냐?" "너희가 이르는 관찰 개체라는 것들을 말하는 것이냐?" "그렇다면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구나." "저들은 나의 시험에서 탈락했다." "그들은 무엇을 위한 것이 아니며, 무엇도 그들을 위하지 않는다."
>>837 "... 너의 소망은 잘 알았다만," "나는 운명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너는 내 시험에 통과했고, 그것에 따라 너는 살려보내주마." "그리고, 내게 내 하나의 특권을 베풀어주마." "무슨 특권을 원하는가?" "이 특권에 따라 너의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을것이니, 신중한 선택을 하길." !(자유) [1회]
>>839 "...그래 좋다." "너는 화ㅎ...."
모든 힘을 짜내 소망을 기도한 당신은, 수면 가스의 힘에 의해 잠들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깨어나지 않았죠.
당신은 아직까지도 깨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곧 깨어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https://ibb.co/DQkKsFr
없으실 것 같긴 하지만...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질문 남겨주세요! 답변 해드릴게요.
>>847 눈치채지 못하셨겠지만 나름 엔딩 분기점이 있었습니다 0001이라던가... 뭐 이것저것...? 웬만하면 이 스레에서 모든 내용을 마치려고 했지만... 레스가 예상보다 많아져서 모든 내용을 풀 수가 없었습니다 ㅠ 원래라면 진급시험도 4번이었어야 하는데... >>848 네 원하신다면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여러분들이 풀어만 주셔도 감사합니다 ㅠㅠ
>>850 0001의 보관실에 들어가면 문구 하나가 써져 있을 예정이었습니다! 그 문구가 어떤 거였는지는... 영원한 비밀로... 진급시험은 단순히 점점 진입 가능 구역을 늘리려는 의도였어요! 제목은 "미궁이 아닌 미궁"처럼 앞뒤가 안 맞는다는 뜻의 단어를 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