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법에 맞지 않는 글을 쓸거야 기괴한 분위기로 앵커부탁해
앵커
2020/06/10 06:11:27
원본 보기
스레주만 보기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들꽃은이름없음
2020/06/10 06:11:27
예를들면 철수가/ 밥을/ 먹었습니다 라는 순으로 한글은 진행되는데 그런 어법에 신경쓰지말고 앵커해주면 됩니다 정말 나는 이어붙히기만 할거니 철수, 영희, 강아지 이런식으로 혹은 철수는, 영희도, 강아지라서 아무렇게나 붙혀줘도 괜찮아 뭐가 탄생하는지 보고싶을뿐이라서 일단 처음은 “들꽃인” 입니다 >>다음은 3에게
#2
이름없음
2020/06/10 07:50:50
발판
#3
이름없음
2020/06/10 07:50:57
울고있는데
#4
이름없음
2020/06/10 22:36:00
그냥 이대로 쭉쭉 이어가면 되는걸까? 서러워
#5
이름없음
2020/06/10 23:09:55
시체가
#6
이름없음
2020/06/10 23:15:09
이등변삼각형
#7
이름없음
2020/06/10 23:18:31
무의식
#8
이름없음
2020/06/11 00:26:02
부서져가
#9
이름없음
2020/06/11 16:39:35
그렇게
#10
이름없음
2020/06/11 16:53:31
돼지 뒷다리살 600g
#11
이름없음
2020/06/11 18:43:04
제사에
#12
이름없음
2020/06/11 19:29:51
김첨지의 불꽃싸닥션을
#13
이름없음
2020/06/11 20:17:43
이러면 앵커 스레가 아니잖아
#14
이름없음
2020/06/11 21:39:14
귀신이 널 바라본다
#15
이름없음
2020/07/13 18:39:20
물이 빨갛게 흘러내린다 >>16 이러면 돼지
#16
이름없음
2020/07/15 19:05:19
배고파
#17
이름없음
2020/07/15 20:26:31
널 먹고싶어.
#18
이름없음
2020/07/17 14:27:00
하앙
#19
이름없음
2020/07/17 17:22:00
꺼억
#20
이름없음
2020/07/18 14:01:55
사랑하고
#21
이름없음
2020/07/19 22:08:00
살을 발라내서
#22
이름없음
2020/07/20 22:44:33
미친듯이 집착해
#23
이름없음
2020/07/20 22:44:38
난 연하남
#24
이름없음
2020/07/20 22:46:10
짜증나는 날파리
#25
이름없음
2020/07/20 22:47:27
다섯을 세고
#26
이름없음
2020/07/20 22:48:50
정처 없이
#27
이름없음
2020/07/20 23:30:21
떨어져서
#28
이름없음
2020/07/21 11:28:37
하나 둘 셋
#29
이름없음
2022/04/16 10:44:09
뭐하냐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