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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은이름없음
2020/06/10 06:11:27
예를들면 철수가/ 밥을/ 먹었습니다 라는 순으로 한글은 진행되는데 그런 어법에 신경쓰지말고 앵커해주면 됩니다 정말 나는 이어붙히기만 할거니 철수, 영희, 강아지 이런식으로 혹은 철수는, 영희도, 강아지라서 아무렇게나 붙혀줘도 괜찮아 뭐가 탄생하는지 보고싶을뿐이라서 일단 처음은 “들꽃인” 입니다 >>다음은 3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