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당신은 드디어 잠에서 깨어납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714438 과 이어집니다
[미궁] Troubled labyrinth
5시에서 6시로 바꼈따... 그러면 스레주는 6시쯤에 올려나..?
아앗.. 이어진다니....!
>>2 바로 시작할 수도 있었지만, 평일이다보니 최대한 많은 분들이 계실만한 시간으로 골라봤습니다 :D

...당신은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어라, 웬 철창이 당신의 몸을 감싸고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해봐야 1평 남짓이네요. 문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고요... @[답]으로 답이 정답인지 아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4 68 65 20 47 6F 73 70 65 6C 20 41 63 63 6F 72 64 69 6E 67 20 74 6F 20 4A 6F 68 6E 라고 좌측 상단에 써있어! Hex로 번역하면 The Gospel According to John(요한복음)
@116
>>7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116이 아니야..? 요한복음 1장 16절... @0116 저건가?
>>7 >>9 오류를 발견하여 정답 처리하겠습니다... ㅠ 이미지에 조건 하나가 붙지 않아있더라고요...
앗 그랬군요..원래 뭐였는지 살짝 궁금하네요ㅋㅋㅋ

>>7 >>9 문제를 풀고 문을 열었더니 답답함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을 기다리는 것은 또 다른 문이었습니다. 이번 문에도 비슷한 방식의 암호가 걸려있네요. (*영어로 작성하십시오)
! 빛의 삼원색이다! cyan.. 인가? (너무 갑툭튀 인가..? 안녕하세요...?) @CYAN
>>13 두 번째 문이 열리고, 이번엔 눈 앞에 세 개의 문이 보입니다. 어떤 문으로 가시겠습니까? >1< >2< >3
어..하나 선택하면 나중에 다른 문에도 갈 수 있나요?
>>15 가실 수 있습니다
음 그럼 1번부터 갈까...3번 갔다가 어려운거 튀어나오면 안되니까.. >1

>>17 1번 문에는 다음과 같은 이미지 한 장이 모니터에 떠 있습니다.

저렇게 나오는데 일단...폰이라서 제대로 한건지 모르겠네 90도 돌려서 세로로 보면 숫자가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 https://ibb.co/gmyhTbx (이미지 손실 없음) 스레딕은 이미지 손실이 생기니 이미지가 이상하다 싶으시다면 위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이건가?
SEFERVM= 이라니 카이사르 암호라도 되나
HADES base64 결과
하데스...?
>>24 @정답 이렇게 써봐!
@하데스! 레스주는 아니지만...
>>26 알맞은 암호가 아닙니다.
그대로 써야하는거 아닐까? @HADES
>>28 문이 열렸습니다. 안에는 레버 하나와 메모지 한 장이 벽에 붙어 있습니다. 무언가 조사하시겠습니까? !레버를 당긴다 !레버를 조사한다 !메모지를 확인한다 !그 외
>>29 당근빠따 메모지를 확인한다즤!!
>>29 "세 개의 레버를 당기면 문이 열린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각방에 들어가서 레버를 하나씩 당기는건가? 당기기 전에 레버를 조사해보자! !레버를 조사한다
>>32 레버를 조사하니, 굉장히 녹이 슬고 낡은 레버인 걸로 보입니다. 마치 몇백년은 안 쓴 것처럼요.
무려 몇백년..당겨지긴 하나..? !레버를 당긴다
>>34 레버가 심한 끼이익 소리를 내며 당겨집니다. 심하게 녹슬어 잘못하다간 다칠 것 같습니다. 레버를 끝까지 당기자, "쾅"하는 소리가 나며 발전기가 작동합니다.
오호 두큰두큰..
이 다음에 또 뭔가를 해야하나..? !그 외..? !방 안에 다른 특이사항은 없는지 조사한다..?
>>37 환기로에서 "텅"하는 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리는 것을 제외하곤 특이한 사항이 없습니다.
!환기로를 살펴본다
>>39 환기로는 이 방에선 모든 구멍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음..!방에서 나간다
>>41 방에서 나가니 한 곳의 문에 조명이 켜져있습니다. 문을 자세히 보니 문에는 두 개의 조명이 달려있고, 하나의 조명은 켜지지 않은 상태로, 하나의 조명은 켜진 상태로 있습니다. >X< >2< >3
>2
>>43 2번 문은 외부에서 열 수 있는 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 자동문처럼, 누군가 조작을 해야 개방될 것 같습니다.
3번 먼저 가야하나? >3
>>45 3번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씨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87 104 97 116 39 115 32 116 104 101 32 98 111 105 108 105 110 103 32 112 111 105 110 116 32 111 102 32 116 104 101 32 119 97 116 101 114 63]
아스키로 돌리면 What's the boiling point of the water? 라는 문장이 나오니까 답은 100? @100
>>47 100을 입력하자 문이 열립니다. 안에는 1번 방과 똑같이 생긴 레버가 있습니다.
방안에 다른건 없는지 조사한다
>>49 방 안에 레버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레버 당기면 2번 방이 열리나? 레버를 당긴다
크흡...미아미...갓띵미궁... @레버를 당긴다
>>51 >>52 레버를 당겼더니, 무언가 작동되는 소리와 함께 증기가 내뿜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방안에 변한 것은 없는지 살펴보고 없으면 나간다!
>>54 방은 당신이 당긴 레버를 제외하곤 들어올 때와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그럼 방에서 나간다!
>>56 방에서 나오자 1번 방의 문과 3번 방의 문이 큰 소리를 내며 자동으로 닫힙니다. 그리고 전등이 두 개 모두 다 켜져있습니다. >X< >2< >X
>2
>>58 굳게 닫혀있던 2번방의 문이 열려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들어가야하는거 아닌가...? 일단 문을 조사해본다
>>60 당신은 굳게 닫혀있던 2번방의 문을 조사합니다. 콘크리트보다 더 단단하며, 엄청나게 두껍습니다. 이 정도의 두께라면 그 어떤 소리던 빛이던 절대로 들리거나 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잠금장치가 있나 본다
>>62 신호를 받으면 문에 달린 태엽장치가 돌아가며 문이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방식의 문이 아니므로 잠금장치라고 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주변을 둘러본다
>>64 주변에는 칙칙한 콘크리트 벽과 잠긴 1번방, 3번방 문이 있습니다. 그 외에 당신이 지나왔던 문 하나도 있고요.
@지나왔던 문들을 되돌아가본다
>>66 지나왔던 문을 되돌아가니 당신이 처음에 갇혀있던 1평짜리 철창이 보입니다.
@철창에 가까이 가 살펴본다
>>68 처음에는 너무 당황스러워 미처 확인하지 못했으나, 자세히 보니 철창도 심각하게 녹이 슬어있습니다. 정말로 무슨 시설인지는 모르겠지만, 관리를 하나도 하지 않은걸까요?
음..어쩌지 @조명을 살펴본다
>>70 조명은 흔히 쓰이는 일반 LED 조명입니다. 별 다른 장치는 없어보이지만, 이상하게도 조명은 굉장히 깨끗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네요.
슬슬 2번방에 들어가보는건 어때
들어가보자
>>72 닫혀있어서 못들어가는거 아님?
>>74 >>59 열려있는거 같아
2번방에 들어가본다
>>75 앗 ㄱㅅㄱㅅ 그러네 @2번방으로 들어간다
>>76 >>77 당신은 굳게 닫혀있던 2번방에 들어갑니다. 세상에, 2번방엔 전등도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깊이 들어왔을 뿐인데, 벌써 앞이 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깊은지는 모르겠네요. 더 깊이 들어가시겠습니까?
들어가야겠지?
들어가야지 들어간다!
>>80 당신은 어둠을 이겨내고 더 깊숙히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빛으로부터 멀어지고 있습니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갈 때마다 점점 어둠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의 시선이 아예 차단되어버렸습니다. 뒤를 보아도 빛은 멀기만 합니다. 과연 정말 내가 직진을 하고 있는건지, 조금씩 회전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81 그러던 중, 앞으로 열심히 가던 당신은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그 무언가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만져본다!
>>83 단단하고, 넓적합니다. 시멘트 조각이라기엔 표면이 매끄럽지가 않고 울퉁불퉁합니다. 마치 깨진 바위 조각처럼요.
빙빙 도는지 알기 위해 한번 세워놔볼까?
그랭
@돌을 세워본다
>>87 이게 정말 서 있는지, 아니면 누워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알아낸 사실이 있다면, 바닥에 돌을 내려놓았을 때 굉장히 크고 맑은 소리가 났습니다.
@바닥을 만져본다
>>89 당신이 지나온 바닥은 굉장히 매끄럽습니다. 울퉁불퉁하다거나, 아까 그 돌을 만졌을 때의 느낌은 하나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돌로 바닥을 쳐볼까..?
@근처에 다른 돌조각은 없는지 더듬어본다 없으면 돌로 바닥 쳐보자ㅋㅋㅋ
>>92 최대한 팔을 뻗어서 모든 부분을 더듬어봤지만 다른 돌조각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돌로 바닥을 세게 내려쳐본다
>>94 "와장창!" 하는 소리가 엄청 크게 울립니다. ... 하지만 바닥의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 들고 있던 돌이 부서진 것 같네요.
@계속 걷는다
>>96 점점 들어갈때마다 조금씩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 그런데 무언가 이상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길길래 이렇게 하염없이 걸었는데 끝이 나지 않는걸까요? 너무 어두워서 길이를 확인 할 수는 없겠지만요.
@계속 걷는다
>>98 계속 걷고, 또 걷고. 드디어 반대쪽 벽에 도착했습니다. 이번에 달린 문은 그냥 열 수 있는 문처럼 보이는데... 여시겠어요?
늦게 왔네 돌 조각 들고 돌아나가서 확인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음..
>>100 나도 그 생각 했는데 빛이 너무 멀대서... @문을 연다
>>101 문이 열리며 엄청난 끼이익 소리가 납니다. 마치 몇 년간 열리지 않은 문이라는 느낌도 납니다. 문을 지나자, 눈 앞에 또 세 개의 문이 보입니다. 하지만 문 하나는 거의 무너져서 들어가지도 못 할 것 같고요. >1< >3
@새로 연 문에서 나온 빛으로 지금 있던 방의 바닥을 확인한다
>>103 바닥은 완전 시꺼멓습니다. 마치 구멍이라도 뚫린 것 처럼요.
>>102 ....엉? 걷는 동안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지난듯한 건 기분탓인ㄱᆢ...? 123방중 2번방에 들어가서 원형으로 빙 돌아서 제자리로 돌아왔다던가...?
>>105 오..!!되게 그럴듯한 가설임. 1번부터 들어가서 방이 비슷하게 생겼는지 볼까?
@1번방으로 들어간다
>>107 1번방으로 들어가자, 레버 하나가 당신을 반겨줍니다. 하지만 이 레버는 전 레버처럼 그렇게 녹슬지는 않았네요.
오히려 시간을 거슬러 간건가? @레버를 조사한다
>>109 레버를 조사했더니 녹이 슬긴 했지만, 그렇게 심하게 녹이 슬지는 않은 걸로 보입니다.
@레버를 당긴다
>>111 우두둑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레버가 한번에 팍 내려갔습니다.
@방 안에 다른 것은 없는지 살펴본다
>>113 방 안에 특별한 다른 것은 없습니다.
음...@나간다
>>115 1번방에서 나갑니다.
@변한 것이 있는지 조사한다
>>117 변한 것이 없습니다.
켜진 불도 없는거야..? @3번 방으로 들어간다
>>119 3번방으로 들어가자, 이 곳에도 레버가 있긴 하지만, 이 레버는 거의 낡아서 건드리기만 해도 부스러질 것 같습니다.
내려본다...!
>>121 레버를 조심스럽게 잡은 당신은, 천천히 레버를 내립니다. 레버를 반 쯤 내렸을 때, "우지끈" 하는 소리와 함께 레버의 반이 부러졌습니다. ... 어떻게 할까요?
마저 내려볼까..? 아직 반 남았으니..
마저 내린다!
>>124 레버는 강한 스파크를 튀기며 끝까지 내려갔습니다.
오..... @방에 변한 것은 없는지 살펴본다
>>126 방에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방에서 나간다
>>128 방에서 나오자, 여전히 부서져있는 문 하나와 양쪽 레버를 당기니 자동으로 문이 잠긴 1번방과 3번방 두 곳이 보입니다.
부서진 문과 그 안을 살핀다
>>130 부서진 문은 마치 폭격을 맞은 마냥 무너져 있습니다. 그런데 벽은 무사해서, 비집고 들어가는 것 조차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음? 부서진 문이 무너졌다면 그 사이로 들어가면 되는 게 아닌 것인가.....! 주변을 둘러본다
>>132 주변에는 잠긴 1번방과 3번방, 부서진 문 하나가 보입니다.
음...다른 무언가가 없는지 살펴본다
부서진 문을 어떻게 잘 치워서 들어갈 수 없나 하고 부서진 문을 조심스럽게 치워본다
>>134 이 외에 다른 무언가는 없는 것 같습니다. >>135 부서진 문을 치우려고 했지만, 잔해들이 전부 너무 무겁습니다. 수많은 잔해를 하나하나씩 들어서 한 쪽에 치우지 않는 한 들어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게 얼마나 걸릴 지는 아무도 모르고요.
음? 그럼 되돌아가야하나? 천장랑 바닥이라도 본다. 뭔가 숨겨진 다른게 없나 진짜 ㄷㄷ
>>137 천장은 조명 하나가 깜빡거리고 있고, 바닥은 마치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 합니다. 차라리 바닥을 부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도 있죠. 마침 저기 무거운 잔해도 있으니까요.
아 처음 있던 장소에서 환풍구를 다른데서 조작할 수 있다고 했었잖아 여기서 내린 레버로 거기있는 환풍구가 돌아갔다거나....아무것도 안나오면 다시 돌아가보는 것도 좋을듯
바닥을 부수는건가? 바닥을 부숴본다!
>>140 무거운 잔해를 들고 바닥을 강하게 내리칩니다. 콰지직 소리를 내며 바닥은 무너집니다. 깊은 구멍이 난 것을 보아하니... 여기는 최소한 1층은 아닌 것 같네요. 떨어지면 크게 다치거나 죽을 것 같긴 하지만, 충분히 탈출할 수 있어 보입니다. 위험을 감수해야겠지만요.
..어쩔까 레스주들 내려가볼래? 되돌아가서 확인해볼래?
으으으음! 일단 되돌아가서 확인해보고 아무것도 없으면 내려가자! 내려가면 다시 못 올라올 것 같아... 처음 장소로 되돌아가본다!
>>143 여기서 처음 장소로 되돌아가려면, 또 그 얼마나 긴 길인지 모를 어두운 통로를 지나야합니다. 정말 되돌아가시겠습니까?
아..그렇게 되물으면 또 결정장애가......어쩔까....?
되돌아가보는것도 낫지 읺을까..??? 중간에 그 부순 돌도 마음에 걸리고...
그래..그럼 되돌아가본다!
>>147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당신은 다시 그 길을 돌아갑니다. 벽을 짚고 가던 당신은, 어두운 통로의 꽤 가까운 곳에서 작은 문을 하나 찾았습니다. 기어가야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들어가시겠습니까?
당연하지! 들어가본다!
>>149 작은 문을 열고 당신은 기어들어갑니다. 과연 얼마나 긴 통로가 당신을 기다릴지는 모르지만, 당신은 그래도 새로운 단서를 찾았다는 사실에 속도를 내 최대한 빨리 기어갑니다. ...라고는 했지만, 중간중간 벽에 글이 써져있어 무심코 지나칠 수가 없네요. 아니면 그냥 무시할까요?
글을 볼 수 있다면 읽어본다!
>>151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지만, 최대한 어두움에 적응한 눈으로는 몇 글자 정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ector y22..." [!이어가기 로 이어가겠습니다.]
!이어가기 @글자를 조금 더 읽어보려 노력한다
>>153 너무 어두워 이 이상 읽으려고 노력해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 계속 기어가볼까..?
그랭 @계속 전진한다
>>156 조금씩 앞으로 기어가는 당신은, 기어가는 것에 꽤 익숙해져 조금씩 속도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끝에 다다르자, 당신은 드디어 일어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어선 뒤에 눈 앞에 보인 풍경은, 또 다른 문 3개였습니다. >1< >2< >3
문이 되게 많네 >1
>>158 1번방에 들어갑니다. 아예 닳아버린 레버의 테두리가 보입니다. 하지만 뭐... 작동을 할 지 안 할 지는 당겨봐야 알겠죠.
다른 레스주 말대로 시간을 뛰어넘고 있는건가..? 레버를 당긴다!
>>160 "우직"하는 소리와 함께 레버가 부러졌습니다. 레버가 어떻게든 매달려있는 걸 보니, 애처롭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앗..아앗...... 그래도 마저 당긴다!
>>162 파지직하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양의 전기 스파크가 튀기더니 전등이 깜빡거리면서 켜졌습니다. 레버는 결국 완전히 부러져버렸지만요.
돌아다니면서 레버 다 박살내고 다니네ㅋㅋㅋㅋ 방 안에 다른 건 없는지 확인해본다.
>>164 방 안에는 천장의 심하게 낡은 전등을 제외하고 다른 것은 없습니다.
없구나.. 방을 나간다
>>166 방을 나오니, 1번방의 문이 자동으로 잠깁니다. >X< >2< >3
자동으로 잠긴다니까 방에서 뭔가를 더 해야할 것만 같다...ㅋㅋㅋ >2
ㅇ0ㅇ 누군가 이미 레스를 달앗군
>>168 2번방의 문에는 불빛이 깜빡거리고 있습니다. 수동으로 열리는 문은 아닙니다.
3번문 가본다! 2번문 멀쩡한거 보면 첫번째 방(문3개) >3번째 방(문3개) > 2번째 방(문두개 부서진문 하나) 순인가...? (머엉)
>>171 3번문은 암호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문의 디스플레이가 하나 탑재되어 있습니다. 작동은 하는 듯 하네요.
디스플레이를 본다!

>>173
음성녹음을 확인한다!
>>175 [음성녹음_2215_04_12_23_07_44 재생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t-tErw-PsQ4
모스다! Deformity? 뒤틀림? 이런건데...전작이랑 이어지네... 파일을 본다
잠깐만 2215라니 얼마나 지난거야..? 분명 전작엔 2022년 배경이였는데
>>177 [계획서.txt] 1. 그의 명을 받들어 그가 시험하는 대상 중 심판까지 간 자를 데리고 온다. 2. 시설의 가장 처음 부분에 감금하며 그 부분으로부터 반경 5m까지는 그 누구의 시간의 틀도 영향을 줄 수 없다.. 3. 1번방, 2번방, 3번방 중 2번방은 항상 1번방과 3번방에서 레버를 당겨야만 개방되며, 2번방으로 들어갈 시에 TA-8로 이동한다. 4. TA-8은 대상자의 시간의 틀로 강제이동하며, 대상자의 무의식이 원하는 시간대에 따라 통로의 길이가 바뀐다. 5. 대상자의 무의식이 어느 시간으로 향하는 지는 불확실하나, TA-8은 최대 300년 후까지 이동 가능. 따라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대상자의 시간의 틀을 대비해 300년 뒤까지 시설을 유지한다. 6. 자세한 안내는 TA-1안내도.png를 참고.
호....일단 암호 넣는곳에 deformity를 넣어본다
>>179 와 시간이 지났다는 레스도 >>105 시간을 넘었다는 레스도 >>109 아주 칭찬해..
>>178 읽을 수 없다는 파일명도 2422_07_14이네?
>>180 deformity를 암호 입력 칸에 작성하자, 암호화 되어 있던 파일이 해제되고, 문도 개방되었습니다. > [TA-1안내도.png]
>>183 본다!

>>184
>>181 헿 고마웡 >>182 그 글은 >>179 보기전 쓴 글이라 저 설명을 들으니까 대충 이해가 가긴 하는데, 생각해봐. 최대 300년이라는데 어떻게 400년정도가 흐른걸까? 가설은 1. 우리가 생각보다 훨씬 오래 잠들어있었다 아니면 2. 모든 2번문마다 각각의 ta-8이 있어서 300년씩 여러번 건너뛸수 있다. 이것같음.
일단 3번방 안으로 들어간다
근데 대체 이렇게 시간을 배회하는 이유가 뭘까..???
>>187 3번방 안에도, 지금까지와 같이 레버 하나만 놓여있습니다. ...그런데 이 레버는 거의 파괴 직전이네요. 당기시겠습니까?
>>188 >>1레스의 링크 마지막 소망과 관련있는게 아닐까...? @존재시여, 하나를 전체로, 전체를 하나로, 화합을 이룰수 있는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있게 해주십사 기도합니다. 고통받는 이들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을 주십사 기도합니다. 이렇게 짜놓은걸 보면 아닐 수도 있고!
>>189 시간이 엄청 지나서 그런가.... >>185 근데 3개의 문 반대편에 통로가 하나 있는거같은데 이건 뭘까... 전 Ta-8으로부터 이어지는 통로인가?
>>189 당긴다! 확실히 시간이 오래갈수록 레버가 낡아가는구나. 근데 시간을 뒤로만 가는게 아니라 앞으로 거슬로 갈수도 있는건가? >>190 으음...이런 전개라니 예상도 못해서. 원래 몸이 뒤틀린 실험체들을 구하고 싶어서 빈 소원인데 시간물이라니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지는지 궁금해. 미래로 가거나 과거로 가서 실험체들이 시설에 들어오기 전에 구해야 하는건가?
>>191 그거 우리가 지금 기어온 통로 아닌가?
>>193 그렇지...? 그럼 전의 Ta-8과 이어지는 통로라 해석하면 되는걸까?
>>192 그런 소망에서 이어지다니 상상치 못 할것 같긴 해!
>>194 음 그러니까, 만약에 이게 한 방향이 아니라 시간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거라면, 이론적으론 저 터널을 타고 되돌아 가면 시간을 다시 거슬러 갈수도 있는거겠지?
>>196 그렇지...? 근데 생각해보니 변수가 하나 있지 않았나? 우리, Ta-8 하나 건너 뛰었거든. 2번 문으로 들어가지 못 해서 바닥 부쉈다가 되돌아가다가 샛길? 문? 발견해서 거기로 나왔잖아..?
으아 뭔가 슬슬 복잡하게 느껴진다아악
>>192 레버는 둔탁한 소리를 내며 한순간에 부러집니다. 물론 그 반동으로 레버가 내려가긴 했으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방에 다른건 없는지 확인해본다
>>197 근데 지금 그 변수를 건너뛰고 샛길로 왔는데도 2400년도의 문서가 있다는걸 보면... 어마어마하게 미래로 뛴건가..? 아 근데 뭔가 자꾸 우리가 레버 부수고 다니는게 엄청나게 불안하지 않아?
>>200 방에 다른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202 방에서 나온다
>>201 방이 하나는 아닌거 같긴 한데... 방이 하나라면 우리가 방과 방 사이 Ta-8에 들어간 동안 고쳐놓은건가?
>>204 방이 하나가 아니더라도 혹시 무언가에 쫒기게 되면 문을 닫아야 하는데 레버가 없으면 닫지를 못하니까...으음... 시간이 지날수록 낡은 레버가 나오는거 보니까 확실히 주기적인 관리를 받는건 아닌것 같아. 아마 요번 방이 문서로 보나 레버로 보나 지금까지 본 방중에선 제일 오래된건 맞는것 같고.
>>205 어.... 그런가....? 우리가 레버내리고 나오면 문이 닫히는걸 보면 레버내리고 유인하고 문 밖으로 나오면 갇힐 거같긴 한데... ...아. 우리가 갇힐 수도 있군...
음...똑같은 방이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레버가 멀쩡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거 아닐까? 어디까지나 그냥 생각이긴 한데..
>>207 근데 레버가 부식되있는걸 보면, 관리를 받는건 아닌것 같아서(누군가 고치지 않을것 같다는 말이야!) 과거에서 레버를 부수고 통로를 통해 미래로 가면 그 레버도 부셔져있어야 하지 않을까?
>>207 동일한 방일 때 또는 시간이 연속적일 경우를 가정하고 서술하면 -이전에 부숴먹은 레버가 이후 시간대에서도 똑같이 반영된다. 가 되니 동일한 방이 아니거나, 시간이 연속적이지 않다. 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208 앗 ㅋㅋㅋㅋ 찌찌뽕!
레버 부순 상태에서 그보다 더 미래로 간 적이 아직 없..지 않았나..? 있었으면 미안...
전작에서 뒤틀린 존재들은 시험에서 실패한 실패작들이랬는데... 일단 우리는 시험을 통과 했다고 해도 너무 미스테리한 부분들이 많다. 지금 내 가설은, 이 시간을 통과하는 기술을 그 시설도 이미 알고있어서 실험 개체들을 미래나 과거에서 납치해오지 않았을까...라는 가설이 있어.
>>210 앗 그부분은 아직 모르겠지만...일단 최대 300년 후의 미래로 갈 수 있다고 해서 아직은 터널을 통과하면 일방적으로 미래만 갈 수 있다고 가정하고 있는 중이야! 근데 확실히 레스주말대로 우리가 먼 미래에서 점점 과거로 거슬러가는 중이라면 성립될 수 있는 가설이지.
>>210 그러네. 2번째? 3번째?로 들린 방이 2번 문이 부숴져 있었으니까. 그 때가 가장 미래라 가정하면 동일한 방이 아니거나(관리 상태가 제각각) 이번에 들려서 부숴먹은 3번방 레버가 그 때 방에 미반영되었으니 시간은 연속적이지 않다가 되네..
>>203 방에서 나오자, 1번문과 3번문이 잠깁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2번 문에 깜빡거리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확인한다!
>>215 [ https://ibb.co/nCsysN9 ]
저거 세그먼트인가? 그거 아니야?
저게 뭐지..??
>>212 아!!!! 알겠다 알겠다 알겠다 맨 처음 있던 방이 원점 즉 0이라 가정하고 >>5 두번째 방 즉 문 세개 >>14 여기서 2번 문에 들어갈 수 있어서 긴 통로(첫번째 Ta-8)을 따라가니까 세번째 방 >>102가 나왔어! 근데 이 때 2번째 문으로 들어갈 수 없어서 나왔던 통로(Ta-8)을 되돌아갔어! 즉 조금 과거로 되돌아갔다 볼 수 있는거야!! >>148 샛길의 문을 발견해서 들어가니까 4번째 방, 지금 있는 곳>>157 이 나온거야. 그러니까 시간대는 1번째방=2번째 방-4번째 방-3번째 방 순인거지!!
7526!! 7세그먼트!
미궁트릭 스레에서 들고왔더니 벌써 풀려있네ㅋㅋㅋ
>>220 7526이라는 숫자가 과연 어디에 쓰이는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7526이라는 숫자를 얻었습니다. 2번방의 문을 여시겠습니까?
네 엽니다...!
>>219 정리 고마워! 시간을 되돌아갈수도 있구나. 근데 지금까지 겪었던 시간보다도 더 돌아갈수 있으려나?
>>223 2번방의 문을 열었더니만, 이번에도 어두운 통로가 보입니다. 과연 얼마나 긴 길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걸어가시겠습니까?
>>224 첫번째방, 두번째 방보다도 더 과거라면 잘 모르겠어.. 앞으로의 전개를 봐야겠지만 힘들지 않을까...?
이번에도 TA-8이다. 가봐야지 않겠어?
근데 이상하다. 양쪽에 라인이 두개나 더 있는데 그거에 대한 말은 없지 않았음?
으으응으음.... 방의 좌우벽 확인해보지 않을래...? >>185 Ta line-1 Ta line-7를 보면 저것보다도 이후인 Ta line-8을 이용하는 거같긴 한데..

계속 왔다갔다 하기 귀찮아서 올려놓음. 근데 2020년랑 2070년중에 갈 수 있다는데 저거 타면 그때 난리난 그 시간대로 갈 수 있는거 아닌가? 한번 저기 확인해볼래?
뒷부분 벽도 확인해보자..
>>231 그건 아마 우리가 나온 이전 Ta-8 통로일거라 생각해 >>233 근데 아까 되돌아가다가 새로운 문을 발견한걸 보면 앞으로 전개에서 다시 되돌아가야할 일 즉 조금 과거로 다시 이동하는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네..
>>232 아 그런가! 그럼 좌우벽만 확인해보는걸로.. 아 생각해보니 그렇네ㅋㅋㅋ멍충...
@좌우벽면을 확인해본다!
>>234 좌측 벽과 우측 벽에는 그 어떠한 특이한 점도 없습니다.
@우측으로 가서 벽을 두들겨본다
>>222 설마... 7526이란게 거쳐가는 Ta-8통로를 전부 기억해서 7번째 방에서 5번째 방으로 갔다가 다시 2번째 방으로 이동한 후 6번째 방으로 가라는 이야기는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 방에 쓰이는 비밀번호여라 제발....
>>237 설마...? 아마 2번으로 걸어가면 열어야 하는 문같은거 아닐까....라고 빌어본다...
>>236 이미 낡은 벽에 주먹으로 두들겨보니 콘크리트 가루가 우수수 떨어집니다. 다만, 그 외에 다른 특이한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237 아 제발.... 비밀번호여야 하는데... 일단 다음 방으로 이어지는 Ta-8통로를 타고보는게 어때? 7526를 어디든 빨리 써먹자고ㅠㅠㅠㅠㅠ
뭐지..? 뭐야 텅텅 소리같은거 날 줄 알았는데 빈곳이 아닌가..? 설마 저 평면도가 이 방의 평면도가 아닌가? @벽을 세게 몸으로 부딪혀본다
>>241 실제로 있는 통로가 아닌 개념도같은거 아닐까 기원전 원년 기원후 같은 역사 지도 있잖아 그런 느낌적인 느낌? Ta-8은 수평적으로 진행되는게 아닌 수직적인 시간선이다 라는 느낌....? 문과라 문송합니다 아니면 맨 처음에 문3개 있던 방이 Ta-1 메인 룸인가...?
>>241 ...정말로 세게 부딪혀보시겠습니까? 콘크리트라 많이 아플텐데요.
>>243 역시 그만두도록 하자!!!!!! 우리의 몸은 소듕해여!!! (비명)
>>242 그런데 평면도라고 해서...평면도는 보통 있는걸 지도로 옮기는거 아닐까..? 1번 2번 3번 방들도 점선으로 막혀있는게 문이던 뭐던 어떤 매체로 막혀있다는걸 보여주는것 같아서 저 라인들도 벽으로 막힌건가 싶어... 음...
일단 통로 따라서 나가?
응응 2번문으로 들어가서 새로운 Ta-8을 탐험해보쟈..
그래..! 대신에 저 통로로 다시 나오게 되면 한번만 부딪히게 해주라... 2번 문에서 이어지는 공간으로 들어간다
>>248 다시 어두운 공간으로 들어가자, 이번엔 바로 눈 앞에 출구가 있습니다. 출구로 나가시겠습니까?
이번엔 시간을 별로 안뛰었나보네. 나간다.
>>250 출구로 나가자, 거의 무너지기 직전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벽은 무너져 있고, 문은 떨어지기 직전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2?< >3?
시간을 얼마 안뛰었는데 갑자기 폭삭이라니... 1번방에 들어가본다
>>251 지금이라면 좌우 벽도 약하지 않을까??
>>252 1번방...?에 들어갑니다. 1번방에 들어가자, 눈 앞에는 칙칙한 콘크리트 벽이 펼쳐집니다. ... 여기는 벽에 금이 가진 않은 것 같고요.
>>254 ㅋㅋㅋㅋㅋㅋㅋ 벽을 부숴보겠다는 것에 기막히신건가 ㅋㅋㅋ 레버 있나...?
아 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벽 부시지 말라는건가 ㅠㅠㅠㅠㅠ >>253 근데 이런말 들으니까 솔깃한다 진짜
레버가 있는지 본다!
주변을 살펴본다 근데 레버 업써...? >>257 엌 시간 ㅉㅉㅃ!!
>>257 >>258 레버... 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물체는 있긴 합니다. 다만, 작동하는지는 모르겠네요.
ㄴ..내려볼까? 아니다! 일단 돌아나가서 3번방도 들어가 확인해본다! 큰일날수도 있으니!
>>260 ㅇㅋㅇㅋ 일단 방을 나가 3번방으로 가본다
>>261 3번방의 문에는 아까처럼 모니터가 하나 달려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거의 고장났네요. 확인하시겠습니까?
네. 확인한다.

>>263
오류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오류...흠...어떡해야하지..????
Project G? 오른쪽 밑에 뭐라고 써있는거지?
???0111/99/99 인가..? 99말고는 모르겠네..
흠... 2번방으로 가서 문을 확인해본다. 1번방 레버내려서 2,3번방에 전력 공급이라던가 해야되는건가...
>>269 2번방의 문은 두꺼워서 그런지, 완고하게 닫혀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1번방 레버라도 내려볼래...?
그래 일단 1번방 레버 내려보자
1번방 레버를 내리러 간다
>>273 레버... 같이 보이는 걸 당겼습니다. 그러자, 엄청난 굉음과 함께 전등이 깜빡거립니다.
3번방 모니터를 확인해본다
>>264 숨겨진 이미지는 없겠지...?

>>275
으음....음...벽..부딪혀볼래..?
>>277 ...이게 무슨 일이야 더 심해졌네 모니터를 한대 쳐본다. 옛으로부터 전자제품은 읍읍읍

>>279 (!반영 이라고 입력하시지 않는 한 실제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더 심해졌잖아 ㅋㅋㅋㅋㅋㅋ
>>281 ㅋㅋㅋㅋㅋㅋㅋㅠ 반영하지 않으면 되겠지... 스레주도 참 위트가 넘친다니깐~
>>278 하면 어디 부셔질듯ㅠ 그게 우리 몸이겠지만 말이야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와장창 깨진거ㅋㅋㅋㅋㅋ 3번 방에 들어가본다
>>284 3번방 모니터가 오류 띄운다 해서 잠겨있다는 보장은 없구나 레스주 똑똑한데!?
>>284 3번방에 들어가니, 낡아서 이끼가 끼고 심하게 녹이 슨 금 간 레버가 보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85 으쓱으쓱 방 안에 다른건 없는지 확인하고, 벽면과 천장도 확인한다.
>>287 방 안에는 역시나 다른 물건이 없고, 천장에는 불이 꺼진 조명만이 있습니다. 벽은 페인트가 싹 다 벗겨져 보기 흉한 콘크리트 벽입니다.
벽만 보면 자꾸 몸통 박치기 하고싶어지는데 정상인가요 여러분..?ㅋㅋㅋㅋ일단 레버 내릴까?
레버를 내린다!
>>290 부서질것만 같이 위태로운 레버를 조심스럽게 내렸더니, 쾅 하는 소리와 함께 3번방의 전력이 조금씩 복구되고 있습니다.
오 전력복구! 방에 혹시 달라진 점은 없는지 확인해보자
>>292 방...은 전력이 돌아오니 아까보다 훨씬 밝아졌습니다. 그거 말고는 달라진 게 딱히... 없는 것 같네요.
3번방 문의 모니터를 확인해본다

>>294
여전히 상태 심각하구만....오류 해결을 어떻게 하는거지..여기서 가능하긴 한가?
1,3방 레버 당겼으니까 2번방으로 가거나 다른 통로 지나는데는 상관 없을 거 같은데 신경쓰이네ㅠㅠ 시간을 거슬러 가서 해결을 해야한다거나?
@모니터에 뭔가를 입력할 곳이 있는지 찾아본다. 해보고 키패드 같은게 나오면 이 전 방에서 얻었던 숫자 쳐보고 없으면 2번 방에 들어가는 수 밖엔 없을 거 같아..
>>298 모니터에는 아무런 특수 장치도 없습니다. 오로지 정보 표시만을 위한 용도입니다.
2번방 문이 열렸는지 확인한다
>>300 2번방의 문은 열려있습니다. 물론 엄청나게 어둡지만요.
통로 건너간다..?? @2번문의 공간으로 들어간다
>>302 2번문의 공간으로 들어가자, 2번문이 갑자기 닫히더니 눈 앞에 두 개의 문이 보입니다. 어느 쪽 문으로 가시겠습니까? !왼쪽문 !오른쪽문
레더들...어느쪽으로?? 난 왼쪽애 한표!
그래 그럼 왼쪽!
왼쪽문으로 들어간다
>>306 왼쪽문으로 들어가자, 두 문이 사라지더니 당신은 또 세 개의 문 앞에 놓여졌습니다. 이제는 세 개의 문이 너무나도 익숙한 당신은, 오히려 더 혼란스럽습니다. 마치 방금 지나간 곳이 눈 앞으로 돌아온 느낌이니까요. >1< >2< >3
허...1번방으로 들어간다
>>308 1번방은... 마치 수백년 동안 아무도 쓰지 않은 듯한 모습의 벽과 레버가 보입니다. 레버...는 사실상 작동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래도...당겨본다..!!!
>>310 철을 철로 내리치는 듯한 소리와 함께 레버가 내려가고, 심각하게 녹슨 실린더가 움직이는 듯한 소리가 납니다. 심각하게 많이 내뿜어지는 증기에 덩달아 방이 심각하게 더워집니다. 정확한 온도는 모르겠지만, 최소 37℃ 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
방에 뭐가 있는지 살펴본다
>>312 1번방에는 특별한 점이 없습니다.
방에서 서둘러 나온다. 3번방으로 간다.
>>314 방에서 나오자, 1번방의 문이 자동으로 닫히고는 잠기진 않습니다. >X< >2< >3
3번방으로 간다
>>316 3번방으로 가자, [[ 출입 금지 ]] [[증기 배출 매우 위험]] 라는 표지가 보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문만 살짝 열어서 방 안을 살펴본다
>>318 문을 살짝 열자 문의 틈으로 증기가 엄청난 기세로 새어나옵니다. 살을 잠깐이라도 댔다가는 바로 화상을 입어버릴 정도로 뜨겁고요.
오우...들어가면 안될것 같지...??? 돌아가서 오른쪽으로 가볼까?
오른쪽 문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나? 그럼>>303 여기로 돌아가서 오른쪽으로 가보자
2개의 문이 있던 곳으로 되돌아 나가서 오른쪽 문으로 들어간다.
>>322 들어온 두 문은 이미 사라져 돌아갈 수 없습니다.
흐엥 >>315 2번째 문을 확인해본다.
>>324 양 극에 해당하는 두 개의 전선이 신호를 전달하는 전달기에 입력되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구조입니다. 지금은 한 전선만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에, 에, 에..... 증기가 다 빠지도록 3번방 문을 열어둬야 하나.. 아니면 이번에는 벽을 뿌셔뿌셔 해야하나
아니면 이참에 line 1이나 line7로 가보는건 어때? 지금까진 계속 2번 방만 가봤으니까
>>327 그게 벽 너머에 있는거 같아..
이야..어떻게 해야하냐....각오하고 3번 방에 들어가야 하나?
세개의 문 말고 벽이나 천장에 수상한 것은 없는지 확인해본다
>>329 3번문 열어놓고 증기 다 빠지길 기다렸다 들어가기에는 계속 나오고 있으려나...
>>330 세 개의 문을 제외하곤 수상한 점은 없습니다.
>>328 미안 앞 내용을 제대로 이해 못했네..ㅠㅠㅠ 어쩌지... (난독으로 내용 수정)
중도참여 미안... 그런데 1번방에서 레버를 내리니 증기가 뿜어졌다고 했으니까 1번방 레버를 올리면 되지 않을까? 잠긴 건 아니라니까...
아 그럼 1번문 열면서 문 뒤에 숨는다. 증기가 다 빠지나 안 빠지나 보자.. 1번방에도 증기 뿜뿜중이라 잊고있었거든ㅠ
>>335 1번문을 어떻게든 열었더니, 순식간에 후끈한 열기가 확 밀려옵니다. 문고리를 제외한 문의 모든 부분은 너무나도 뜨거워 건드리지조차 못 할 것 같습니다.
아 1번방 문 안잠겨있었구나 당연히 잠긴 줄 알았네.. 1번 방에 들어가도 괜찮을지 문 밖에서 살펴본다!
>>337 방 안은 엄청나게 덥습니다만, 이 정도 더위라면 아마 3분 안에만 나오면 기절하진 않을 정도의 더위인 것 같습니다.
어떡하지? 옷으로 손 감싸서 레버 올리고 와볼래?
그래! 옷으로 손을 감싼 뒤 재빨리 레버를 올리고 나온다!
>>340 후끈한 열기가 당신에게 밀려오자 당신은 순식간에 땀이 비오듯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레버를 향해 다가갈수록 점점 더 더워집니다. 레버를 다시 올리자, 엄청난 굉음과 함께 방 안의 온도가 점점 내려감을 느낍니다. 온도가 점점 내려가니 방 안도 점점 시원해집니다. 방금까지 그렇게 더웠던 게 거짓말인 것처럼요.
와!!! 3번방을 확인한다
>>342 3번방의 문을 열자, 서로 공기가 통하지 않아 아직까지도 열기가 남아 있던 공기가 한번에 밀려옵니다. 열기가 한 번 휩쓸고 지나가자, 3번방의 공기가 완전 시원하거나 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열기가 빠진 것 같습니다.
이번 3번방엔 모니터가 없는지 확인한다
>>344 3번방은 레버 옆에 모니터가 존재합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확인한다!

>>346
???? 2211-12-11을 읽어본다!
2211-12-11 기록을 확인한다

>>348 >>349
2212-02-01 기록을 확인한다

>>351
혹시 이거 우리가 예전에 여기 지나다니면서 남긴 메모들 아닐까...? 전작에서 여기까지 온 인간은 우리 하나뿐이랬잖아. 자다가 깬것도 기억을 잃고 다시 시작한거고...
open file "2212-02-01.txt." Load file "WHEN.dll" 1744/1744 ========2212-02-01========= 젠장, 시간이 꼬일 대로 꼬였다. 나는 지금 19세기에도 존재하고, 27세기에도 존재한다. 그 외에도 대부분의 세기에도 내가 존재한다. 이건 예상하지 못 했는데.. 시간의 틀이 꼬인건가?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확실한 건 하나. TA-8은 망가졌다. 더 이상 손쓸 수 없을 만큼 심각하게. 망가진 TA-8을 고치기 위해 수많은 방법을 동원해보았지만, 시간의 틀의 꼬임을 풀기 전까진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우선은 이 시설을 폐쇄한다. 아직 그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 모르겠다. 젠장...
2번방의 문을 확인해본다. 아까 회로가 하나 켜져있댔는데, 레버를 내려서 켜진건지, 내려서 꺼진건지 모르니..
>>355 2번방의 문은 아무 전력이 흐르지 않는 모습입니다.
3번방의 레버를 당겨볼래..?
그럼 3번방 레버 내리고 1번방 레버 내려야하나...?
3번방 내리고 1번방 해야할 것 같네.. 3번방의 레버를 내린다!
2번방 열리나 문손잡이를 돌려본다
>>359 3번방의 레버는 강한 스파크를 내며 내려갑니다. ... 내려가곤 아예 부러져 버렸습니다.
>>360 2번방의 문은 문고리가 존재하지 않는, 수동으로 열 수 없는 문입니다.
증기뿜뿜하기 전에 1번방 안으로 재빠르게 이동해서 레버내리고 문 밖으로 튄다
>>363 1번방의 레버를 내리자, 엄청난 소리와 함께 2번방의 문이 움직입니다. 마치... 산사태가 나는 듯한... 그런...
2번방의 상태가 어떤지 관찰한다 산사태라니..얼른 뛰어들어가야 하는건가..

>>365 2번방은... 어... 이게... 뭐죠...? 어.. 어쨌든, 저렇게 보입니다.
시간의 틀이 꼬였다는게 이건가...? 다른 방법이 없는듯 하니 들어가야하나...?
여기말고는 갈 곳 없지 않아? 가야할거 같은데..몹시 불안하지만...
꼬임을 풀어야 한다니까 들어가야 하는건 맞는것 같은데... 저 꼬임에 잘못 들어가면 전작에 있는 실험체들처럼 몸이 뒤틀리는건가...? 그래도 일단 스토리상 들어가야 할 건 같음.
들어간다...?? 공간속으로 들어간다
>>370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당신은 마치 공간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어떤 시대로 갈 지도 모르는 지금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행동을 하시겠습니까?
들어가야지..??
물구나무 서면서 들어가나? 토끼뜀하나? 코끼리코돌고 들어가나? 도움닫기하나? 백덤블링하나? 뭐 이런건가
몸통 박치기를 하면서 들어가볼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당 알몸으로 들어가볼래?
시간이 꼬이기 시작한 그 처음으로 가랏! 하고 외쳐야하나?
어떻게 해야하지....처음으로 돌아가길 빌면서 통과한다! 이러면 되나?
으음...일단 시간을 외치면서 돌아가볼래..? 2021년으로?
이 시간의 시작으로 가길 빌며 문안으로 들어간다.
>>378 간절한 소망을 가진채로, 당신은 통로에 빨려들어갔습니다. 통로에 빨려들어가고 눈을 떠보니, 사실상 붕괴 직전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 이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아직도 세 개의 문이 보이고... 왼쪽에는... 다른 문 하나가...?
엇..!! 전에 있던 그 통로가 드디어 보이기 시작하는건가? 왼쪽 문을 살펴본다
>>380 왼쪽의 문에는 모니터가 점등되어 있고, 모니터의 화면은 이렇습니다. https://ibb.co/Dz7gGyW
무언가 암호를 넣을수 있는 장치가 있나 본다
>>382 4개의 알파벳을 입력하는 자물쇠로 문이 잠겨있습니다.
AVYC 를 넣어본다
모니터 화면 사진이 >>381에 지금 나와있어? 나 안보여...
>>384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GEBF을 입력해본다
>>387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385
>>1 >>22 >>25 >>3 이건 아니겠지..
>>389 고마워! 링크로 바꼈네 감사감사... 알파벳순서는 일단 아닌건가.. .
BWZD 를 넣어본다
>>392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첫 글자만 사용이라는게 무슨뜻일까??
1 2 2 3? ABBC? ABBC를 넣어본다
>>395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찾았다아아아아아아아!!!!!!
>>397 안히 전부터 이거 하던데 이거 무슨 프로그램 쓰는거야???
>>398 미궁트릭 스레에 마지막 부분쯤에 보면 사진편집 프로그램 링크있어! 컴으로 하는게 더 편하긴한데 폰으로도 어떻게 가능하긴 해!
KHEFGA PHLUKRVON 이라고 써있는데 애너그램인것 같지? >>399고마워!!
+1 JGDEFZ OGKTJQUNM +22 OLIJKE TLPYOVZSR +25 LIFGHB QIMVLSWPO +3 HEBCDX MEIRHOSLK 난 일단 카이사르 돌려보고 왔어. 첫글자면 JOLH일까? JOLH를 입력해본다
>>401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아 아나 저 숫자들이....에니그마 처럼 뭔가 넣어야 하는 값이 있을때 쓰이는것 같은데...뭐더라...

비즈네르..? 트릭 스레에서 들고왔다
KFIM을 입력해본다
>>405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너무 암호에 꽂혔나...?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인가...


접혀서 앵커건다>>379 >>381 >>383
혹시 특정한 단어인가? 랜덤한 배열이 아니라 막 영단어 그런거...머리아파,,,
뭔가 답으로 영단어가 나올 거 같긴해..저게 막 나왔을리가 없으니까...
KHEFGA PHLUKRVON KPHHELFUGKARVON KPH HELF FUGK KARVON....? HELP FUCK.....?
모스부호는 모르겠지만, 원소기호 순서로는 H Ti Mn Li이니까 HTML...
>>412 오.. 해보자
왜..외치지 않는거야..?ㅋㅋㅋㅋ >>412 HTML을 입력해본다
>>414 HTML을 자물쇠에 입력하자 자물쇠가 풀립니다. 방 안에 들어가자, 눈 앞에는 수많은 모니터가 보입니다. 그렇지만, 전력이 들어오는 모니터는 단 한 개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412 헐 맞췄어 대단해!! 그럼 모스부호는 뭐였던거지..원소기호들인가..?
전력이 들어와있는 모니터를 확인한다

>>417
모니터 말고 다른건 없는지 살펴본다
>>419 모니터 외에... 또 다른 문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문이 열리는지 건들여본다
>>421 이 문은 잠금장치가 심하게 낡아있어 조금만 힘을 줘도 잠금장치가 부숴질 것 같습니다.
문만 열고 밖에서 방 안을 관찰해본다! 뭐하는 방이지..선뜻 들어가기가..ㅋㅋㅋㅋ
>>423 이 방은... 마치,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숨겨놓은, 절대 들키지 않으려고 애를 쓴 듯한 모습입니다. 자세한 건 들어가봐야 알겠지만요.
앗 그럼 들어가본다!
>>425 방에 들어가니, 벽에는 메모가 빼곡하게 적혀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을 벌였길래 이렇게 메모가 빼곡한지, 마치 몇백년 분량은 쌓여있는 것 같네요. 너무 많이 읽기는 힘들고, 당신은 딱 두 장의 종이만 읽기로 합니다. (※두 장만 읽을 수 있습니다.) >> TA-8 >> 2150년의 기록 >> 2151년의 기록 >> 2205년의 기록 >> TA Line 6
아 이건..다른 레더들 의견도 들어봐야할듯..
일단 나는 ta line 6이 궁금하긴해... 전에 나왔던 숫자 7526이 라인 번호가 이닌가 의심스럽기도 하고 (7->5->2->6 순서로 지나가면 뭔가 있다 던가...) 구조도에 없는 걸봐서는 여기서 나갈 수 있는 힌트가 되지않을까 싶어. 근데 Ta-8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음.. (결정장애) 다른 레더들은 어때?



쭉 보면서 사진들 정리해봤다. --- 1번 사진. 암호로 잠긴 3번문 모니터. 관련 정보는 >>177 >>179 >>183. 3번문 암호를 풀어서 2번 사진인 안내도를 얻음. 같은 방의 2번문에서 7526 얻음. >>222 --- 이 다음 방에서 오류로 깨진 모니터 발견. 오류 해결 할 방법이 없어서 문 열고 나감. 이게 3번 사진. ---



그리고 그 다음 방의 증기뿜뿜하던 3번방 모니터가 1번 사진. 각각의 기록들 본게 2번, 3번 사진. >>354는 글자 깨져있는 3번 사진의 내용을 써놓은 것. ---

그리고 이게 여기서 발견한 모니터! --- 사진 모아두면 겹치는 연도가 있을까 싶어서 정리한건데 보기랑 겹치는게 없...네...... 아 솔직히 진짜 다보고싶다ㅋㅋㅋㅋ기록들도 중요해보이고, 다른 것도 중요해보여서...일단은..지금 시간이 꼬였다고 하니까 TA 8을 봐야할 것도 같아..
으음... 기록도 중요하지만 일단 우리가 다니는 TA 라인들이 우선순위인것 같은데, 일단 TA8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 있으니 (최대 300년 건너뛴다, 2번 방 문에 있다, 등등) 한번도 보지 못했던 TA 6이 궁금해. TA6을 보고나서 TA 8에 대해 그렇게 궁금증이 없으면 기록중에 하나만 읽어보자.
그럼 일단 TA Line 6에 대해서 보는걸로?
>>433 ㅇㅋㅇㅋ 난 좋아
TA Line 6을 본다
>>435 확인 하실 두 장을 한 번에 선택해주세요.
앗...........나머지 하나는 뭐할래...?
TA-8과 TA Line 6 어때? 레스주들?
두장을 한번에라니...으윽... 일단 우리가 지금 뭘 하고 있ㄴ지도 모르니까 난 라인에 대해서만 읽는건 좋아. 기록은 뭔갈 알려줄것 같진 않아서.
TA-8, TA Line 6을 본다
>>440 의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 신중한 선택을 바랍니다.) >> 예 >> 아니오
신중한 선택이라니... 여기서 분기가 갈리는 건가.. 일단 난 동의 (아직 선택한건 아냐 스레주)
으아아아아아아아 결정장애가....일어난다....
난 진짜 못고르겠어....결정 잘하는 사람들 골라줘.... 난 라인들 좋아...아니면 라인 6이랑 2205 읽어보던가 엉엉엉엉엉ㅇ엉
>>441 TA-8, TA Line 6을 본다! Y! Y!
>>445의 동의가 있었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신가요? (~13:47)
동의한다!!
>>447 TA-8과 TA Line 6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문서를 먼저 보시겠습니까? >> TA-8 >> TA Line 6
TA 8을 먼저 열람한다
>>449 == TA-8 == ...내가 이럴 줄 알았지. 시간의 틀을 좀 더 제대로 이해하고 만들었어야 하는데... 벌써 시간통로에서 사고가 나다니... TA-8에서의 모든 일은 잊는다. 사고로 망가진 시간의 틀을 최대한 안정화 시켜야해...
TA Line 6을 열람한다.
>>451 == TA Line 6 == TA Line 1부터 시작해서 벌써 6번 라인이다... 솔직히 왜 이렇게 많은 라인이 필요한 지 모르겠다. TA1에서 분리된 TA-8에서 한 번 더 분리시킨 아주 작은 라인... 굳이... 만들 필요가 있나? 그것도 벽 뒤에 꽁꽁 숨겨가면서...
내가 말했자나!!!!!!!! 몸통박치기!!!!!!!!! 이야 이제 마음껏 벽을 박칠수 있겠다!!!!!

>>452 ???? TA Line 6이 있다고...? >>453 기다려봐 기다려봐 ;ㅁ; TA Line 1과 TA Line 7만 있었다고;;; 저 ???통로가 이전 TA-8 통로가 아니라 TA Line 6의 통로인가? 엥? 응?
진짜 벽에 몸통박치기 해야겠네
>>454 ㅇㅇ 알아 저게 TA1 안내도니까 방마다 연결된 라인이 다르지 않을까? 윗쪽 TA8은 같지만 양쪽 연결되있는 라인은 각자 다르게. 아직 2부터 6번 라인은 안나왔잖아
우리 그때 바닥 깨부숴서 나온게 6은 아니겠지..?
>>453 >>455 콘크리트 벽에 몸통박치기 한다니 세상에나...;;; 바위에 계란치기 아니냐고 ;ㅁ;
아니면 저번에 기어서 들어간 곳이 TA-6인건가...? 점점 뭐가 뭔지 헷갈린다
어쩌면 우리가 이미 TA-6을 지나왔을수도..!
>>457 벽 뒤라니까 바닥은 아니지 않을까?? >>458 시간이 많이 지나서 투둑투둑 허물어져가는 방에서는 해도 되지 않을까?
>>379 이이일단 선택지가 3개 있는거지? 1. 왼쪽 벽에 문 하나 즉 우리가 들어와있는 방 벽 뿌셔뿌셔 2. 1,2,3번 방 살핀다 3. 오른쪽 벽 뿌셔뿌셔
일단은 1 2 3 번방 살펴보자. 1번방을 본다
>>463 1번방을 들어가려 했지만, 천장이 무너진 것 같습니다. 사실상 들어가기는 어렵겠네요.
진짜 벽 뿌셔야하는 건 아니겠지ㅋㅋㅋㅋ 3번방을 확인한다
>>465 3번방은 천장이 어느정도 무너지긴 했지만, 진입에 엄청나게 방해될 정도로 많이 무너지지는 않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가시겠습니까?
2번방을 확인해본다.
>>467 2번방의 문은 열리지 않아 있어 확인할 수 없습니다.
>>468 문은 이전처럼 회로가 두개 있나요?
>>469 회로가 드러나 있지 않아 확인할 수 없습니다.
3번방을 들어가본다
>>471 잔해의 위로 조심조심 올라가 방을 가로지릅니다. 다만, 레버 같은 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마 천장이 무너지면서 부러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 그나저나, 잔해가 꽤 높이 쌓여서 잘 하면 위로 올라갈 수 있을 지도 몰라요.
천장 위로....? 볼래...?(팔랑귀)
잘하면 올라가진다는데..궁금하긴해
나도 올라가보고 싶어 다른 방법이 없는거같기도 하구
잔해 위로 조심스럽게 올라가, 완전히 올라가지는 않고 고개만을 디밀고 조심스럽게 둘러본다
>>476 천장의 위는 회색 콘크리트 벽이 둘러싼 공간이 보입니다.
올라간다!
>>478 힘겹게 올라오니, 마치 처음 봤던 그 장소로 다시 되돌아 온 것 같습니다. 또 3개의 문이 보이거든요.
문에 뭐가 없는지 각 문의 상태를 확인한다
>>480 문...에는 특별하게 다른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여기서 다시 한번 2번방으로 들어가보고 그다음에도 스토리상 진전이 없으면 몸통박치기를 해보자. 너무 진전이 없어. 1번방으로 들어가본다
>>482 1번방의 문으로 들어가자, 눈 앞에 레버가 하나 보입니다. 그 외에 다른 건 하나도 보이지 않고요.
레버를 내린다
난 사실 우리가 바닥 부섰던 곳으로 돌아온건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닌가보네...
>>484 레버는 큰 소음을 내며 내려갑니다.
방 안에 다른건 있는지 확인한다
3번방으로 간다
>>488 3번방에 들어가자, 굉장히 많은 자국과 레버가 보입니다.
자국은 무슨 자국인지 살펴본다. 발자국? 손자국?
>>490 무언가 단단하면서 얇고 날카로운 것이 긁은 자국입니다.
그러면 전에 봤던 무차별적으로 찢겨놓는 실험체들의 짓은 아닌가보네. 레버를 당겨본다!
>>492 레버를 당기자, 어디선가 엄청난 양의 증기가 방 안으로 뿜어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방에서 서둘러 도망쳐 나온다. 3번방 문에 모니터가 있나 본다
>>494 3번방 문에는 모니터가 없습니다.
1번방 살핀다
>>496 1번방은 변화가 없습니다.
2번방을 살펴본다
>>498 2번방의 문 앞에는 모니터 하나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직 문은 열리지 않았고요.
모니터를 확인한다

>>500
중간에 뭐라고 써진걸까...호에에 에헤 이런 식으로 밖에 안보여ㅋㅋㄱㄲ큰일났다...레버 내렸는데도 2번방 문이 안열린거면 벽 부술 때가 됐나..
답이 없는 것 같네... 맨 몸으로 벽에 박으면 위험할 것 같은데 잔해 하나 주워오는 건 어때? 그걸로 벽 내리치자!
>>472 여기로 돌아가 잔해를 주워온다
>>504 당신은 당신이 올라왔던 곳으로 되돌아가, 힘겹게 잔해를 주워왔습니다. 작은 잔해인데도 꽤 무겁네요.
잔해로 좌우의 벽면을 내려친다
>>506 좌우의 벽면을 내리쳤더니, 벽이 무너지며 두 문이 나옵니다.
생각보다 쉽게 나왔네 왼쪽 벽의 문 먼저 열어본다
>>508 왼쪽의 문을 열자, 어두컴컴한 통로가 나옵니다.
오른쪽의 문도 열어본다
>>510 오른쪽의 문을 열자, 어두컴컴한 통로가 나옵니다.
각 문에 다른 것은 없는지 확인해본다 모니터나 어떤 표식이나..
>>512 각 문에는 그 어떠한 표시도 없고, 그 어떠한 장치도 없습니다.
일단..이 통로들이 TA-6으로 추정되는거지..? 둘 다 TA-6이면 아무데나 들어가면 되는건가...? 그런거라면 난 오른쪽에 한표..

>>514 이것도 참고해보면 어때...? 3개의 문과 반대되는 뒷쪽 벽도 돌로 쳐본다.
>>515 부숴도 부숴도, 단지 벽만 계속 나올 뿐입니다. 아무리 깊게 부숴도 벽만 나오네요.
그럼 저 지도대로면 왼쪽은 라인 1, 오른쪽은 라인 7(2020년도부터 2070년 사이로 워프하기로 추정) 쓰여진 글대로라면 양쪽 다 라인 6으로 추정되는데, 내 생각엔 저 지도가 맞을것 같아. 개인적으로 라인 7부터 타봤으면 좋겠어.
그럼 오른쪽으로 가볼까?
콜! 오른쪽 통로로 들어간다
>>519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 선택을 되돌릴 수도 없을 지도 모르고요. 정말 오른쪽 통로로 들어가시겠습니까?
얘들아...우유부단한 난 어쩔지 모르겠다... 지금 선택지는 오른쪽으로 간다 왼쪽으로 간다 >>501 내가 대충 해석해보면 도데체 나는 여기서 어떻게 나가는 거지? ㅇㅇㅇㅇ 시간의 틀이 ㅇㅇ다고? 대충 이렇게 보이거든?
>>521 앗 긋넌가....?
음..지금 당장은 오른쪽이 맞는지 왼쪽이 맞는지 모르니까 그냥 오른쪽 질러볼래?
>>523 ㄱㄱㄱㄱ 가자!!!
오른쪽 공간으로 들어간다.
>>525 오른쪽 공간으로 들어가자, 몸이 작은 조각으로 하나하나 분리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뭔가 어디로 깊이 빨려들어가는데요...?
... 온 몸이 분리되는 소름돋는 느낌에 눈을 감고 기절해버린 당신은, 눈을 뜨자 하나의 공간에 있습니다. 빨간색 사이렌이 깜빡 거리고 있고... 스피커에서는 심한 잡음과 함께 음성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문...? 하나가 보이네요.
헐 잠시만 설마 저번편에서 엔딩 분기점 갈린댔잖아 근데 우리가 중요한 부분을 못봤고. 설마 2021년으로 돌아와서 다시 플레이해서 그 다른 엔딩을 봐야하는건가???? 사이렌이라니 그 실험체들이 도망나와서 사이렌 울리던 그때로 돌아간거 아닐까?? 방을 관찰한다
>>528 방은... 굉장히 깨끗한 상태의 방입니다. 아무 얼룩도 없고요...?
설마 온몸이 분리되는 느낌이라니 내가 그 몸이 뒤틀린 생명체처럼 된건가? 내 몸을 본다
>>530 내 몸은... 아직 완전한 상태로 보입니다. 딱히 이상한 점을 발견하진 못했네요.
음성에 귀기울여본다
>>532 [[치직... 칙... 20...[잡음]...생명체 발견...[잡음]]] ... 이 메시지가 계속 반복되는 듯 싶습니다.
문을 관찰한다
>>534 문은 굉장히 깔끔한 상태로 유지되어 있습니다.
문을 살짝 열어 밖을 본다

>>536 문이... 신기한 모양의 자물쇠로 잠겨 있습니다. 두 원을 전부 초록색 칸에 "가장 적은 횟수로" 이동시켜야 하는 듯 합니다. 갈색 칸은 당기지는 못하지만 밀 수 있는 것 같고요.
혹시 파란원이 지나간 길을 빨간원이 못 지나가나요?
>>538 지나갈 수 있습니다.


어 그럼 이렇게..?
>>540 정답으로 제출하시겠습니까?
>>540 괜찮은거같은데... 노란칸은 지나갈 수 있습니까? 아 갈색칸 밀수있구나 파란색 원 보내고 파란원 자리까지 갈색칸 밀고 빨간색 원 보내면 되네
그럼 저렇게 하는걸로? >>540 제출합니다!
>>543 철컥! 자물쇠가 열렸습니다. 이제 문을 열 수 있는 것 같네요.
문을 열어서 안을 관찰해본다
>>545 문을 열자, 어두컴컴한 방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봐왔던 끝도 보이지 않는 통로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지나가도 되는건가...
안 지나가면 진행할 수가 없을 것 같아... 난 지나가는게 좋을듯
지나갈 수밖에...
그럼 통로를 지나간다!
>>550 어두운 방 속에서, 당신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너무 어두워, 주변을 둘러봐도 무엇도 보이지 않습니다. 전등 같은 거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요.
전등 같은걸 주워왔어야 했나... 다시 나가서 전등을 찾아봐야하나?
다시 나가서 전등을 찾아본다
>>553 뒤를 돌자, 들어올 때는 보이지 않았던 스위치 하나가 보입니다. 스위치를 작동시켜보시겠습니까?
ㅇ0ㅇ... 누른다!
>>555 스위치를 누르자, 전등이 심하게 깜빡거리며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전등이 켜지자, 눈 앞에는 수백대의 모니터가 보이고, 전 모니터가 전부 다 켜지기 시작합니다. 모든 모니터에는 방대한 양의 텍스트가 지나가고 있네요.
모니터를 관찰한다
>>557 모니터를 관찰하기에는, 수많은 모니터가 벽을 가득 채우고 있어 힘들 것 같습니다. 음, 저기에 작동이 중지된 모니터 하나만 빼면요.
뭐야 킬수 있는지 확인한다

>>559 주요 원인은 모니터의 과부하 방지를 위한 자동 중단 같습니다.
모니터에 지나가는 텍스트를 보려고 노력해본다
>>561 인간의 동체시력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인간을 포기한다! 는 농담이고...다른 건 없는지 살펴본다
>>563 음... 답이 나오지 않을 때는 다시 돌아가보는 것도 방법이죠. 혹시 아나요? 당신이 지나다님으로서 가려진 무언가에 뭐가 새겨져 있을지?
통로로 가보라는 소리인가..? >>551 통로로 가본다
>>565 음.. 당신이 지나온 통로는 사라진 것 같습니다. 돌아갈 수는 없을 것 같네요...
ㅇㅁㅇ 그럼 어디로 가야하오
이 방에 원래 있던 통로가 사라졌어요..? 어디로 가야해..? 몸이 조각난 것 같이 느껴지던 그 통로를 찾아야하나?
음,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 곳을 찾아보면 어때요? 아까도 말했지만, 무언가 있을지도 몰라요.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곳...? 으음... 모니터 뒷편에 벽을 관찰한다
>>570 모니터는 전부 벽에 박혀있어 뒷 편을 볼 수가 없습니다.
바닥과 천장을 살핀다. (스위치 다시 끄고 살피란 소린가...?) (아니면 등잔불 밑이 어둡다..... 어둡다....?)
>>572 바닥은 정말 깔끔하고, 먼지 한 톨 보이지 않습니다. 천장에는 전등 하나만 달려있네요.
스위치가 있던 벽의 맞은편 벽을 살펴본다
전등을 살펴봅시다 레스주들!
>>574 스위치가 있던 맞은편 벽은 모니터로 가득한 벽입니다.
>>575 전등은 엄청나게 깜빡거리고 있지만... 뭐, 별다른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바닥을 살펴본다?
>>578 바닥... 뭐, 아까 봤을때랑 별다른 차이점은 없네요.
아 똥멍청이 위에서 바닥 봤었네...보고도 까먹어서 또 해버렸다..죄송.....
이제 뭘 해야할까 둘러볼 곳 소재가 고갈됐어...
응아앙ㆍ악 글을 잘 못 읽었었나봐...기절했다가 깨어나니 음성이 들리는 깨끗한 방이었고, 거기서 문 하나를 발견해서 땄더니 우리가 지나온 통로랑은 다른 느낌의 어두컴컴한 '방'이 나왔대>>546...통로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지금까지..... 지금 있는 방에서 나가 깨끗한 방으로 간다
>>582 당신은 처음 봤던 그 방으로 돌아갑니다. 뭐 딱히 달라진 건 하나도 없지만요.
여기가 아닌가...? 아닌가 내가 또 글을 잘 못 해석한건가....
뭐지??? 문을 살펴 본다. 문 앞뒤 모두, 문에 가려진 벽까지 살펴본다
>>556 >>558 >>560 스위치를 다시 내리고 저 하나의 모니터를 다시 켜보는건 어때....?
>>585 문 앞에는 당신이 방금 풀었던 자물쇠가 있지만, 문 뒤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문이 열리면서 가려진 벽에는... 전기배선함...? 같아보이는 게 있네요.
전기 배선함을 살펴본다
>>588 전기배선함 내부에는 종이 한 장과, 수많은 전선이 보입니다. 웬만하면 전선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종이를 확인한다
>>590 모니터에 오류가 발생하였다는 문구가 떠 있을 시 아래와 같이 해결할 것 : 1. 모니터를 재기동해볼 것 2. 모니터를 재기동되도 해결되지 않을 시 5번 빨간 전선을 잠시 제거하였다가 재장착해볼 것
>>586 말대로 스위치 껐다켜봐야 하나봐
모니터 방의 스위치를 껐다켜본다
>>593 방의 전원을 아예 차단 한 뒤 다시 들어오게 하자, 모니터의 오류가 해결되었습니다. 모니터를 확인하시겠습니까?
확인한다!
>>595 모니터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ec%b5%9c%ea%b7%bc+%eb%ac%b8%ec%84%9c%ea%b0%80+%ec%a0%80%ec%9e%a5%eb%90%9c+URL%ec%9d%80+%eb%8b%a4%ec%9d%8c%ea%b3%bc+%ea%b0%99%ec%8a%b5%eb%8b%88%eb%8b%a4%0d%0aaWJiLmNvL1pTV205RFY%3d
URL 디코딩 결과 최근 문서가 저장된 URL은 다음과 같습니다 aWJiLmNvL1pTV205RFY= =뒤에 오는 걸 찾아야하나??
aWJiLmNvL1pTV205RFY= 를 base64로 돌리면 이렇게 나옴 ibb.co/ZSWm9DV http://ibb.co/ZSWm9DV 여기!
저거 모스부호처럼 보이는데 맞나..?
응 모스부호 맞는거 같아
이거 gif를 jpg로 각각 변환한건데 필요하면 써~ Zip 파일이고 내가 google 드라이브로 공유하는게 처음이라 잘될지 모르겠다ㅠㅠ https://drive.google.com/file/d/1Ct6LUXVGOBCKpVrTXouCa3GxA6hEa5E7/view?usp=drivesdk
오 대박 보인다 이야..저렇게 많았단 말이야? 난 한 7자정도 되나 했는데...수고했어!

>>601 대박 뭔가 이상해서 배경 투명화해서 합쳤더니 qr 코드 나왔어..

대박이다 큐알코드....스캔해서 봤더니 이런 글이 나왔어. 내생각에는 우리 통신하던 그사람일수도? 일단 이렇게 계속 돌아다니는게 맞긴 한가봐
와 미친...큐알코드였구나
뭐야 큐알코드였어???
...음, 아직 답을 찾지 못하신 것 같으니, 힌트를 조금 드릴게요. 그 페이지에, 보이지 않는 게 있을 지도 몰라요. #QR코드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 https://troubled.creatorlink.net/

와 ㅅㅂ 뭐냐 이거 ctrl a 누르니까 왼쪽 위에 텍스트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gloomyroom.dothome.co.kr

이런게 나오는데? gloomyroom.dothome.co.kr
>>381 ================자동저장된 문서 (3분 전)================ ... 이렇게 까지 깊이 들어올 수 있으리라곤 전혀 생각치 못했는데. 솔직히, 전 시련에서 막힐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 뭔 소리냐고요? 음... 그건, 차근차근 스스로 알아가도록 하세요. 일단 하나 알려드릴 점은, 곧 당신이 있는 섹터가 폐쇄될거라는 거. 또 하나 알려드릴 것은, 사실 진작에 폐쇄는 시작됐다는 거. 당신이 이 모든 시련의 끝에 있는 지시에 따른다면 폐쇄는 멈출테지만... 시간이 없으니, 서두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일단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는거네... 지금 할 수 있는게 있나?
>>611 둘러보실 곳은 전부 다 둘러보셨으니, 뭐.. 길이 사라졌으니 돌아가실 길도 없으니까요.
음, 저는 해설이 필요해지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해설이 전혀 필요 없는 문제니까요.
잠깐만... html에 주석 있는데?

http://ibb.co/HBtvHR6 http://gloomyroom.dothome.co.kr/secret_test/test_15.html
이상한 사진들이랑 보고서... 더이상은 내 뇌가 안 돌아간다.. 레더들에게 내 뒤를 맡기겠어 ;ㅁ;
>>589 전기배선함 깊숙한 곳에 무전기를 꺼낸다!

>>615 사진은 ibb 링크 아래의 글은 gloom 링크 ================실험 결과 보고서================ --실험체 인적사항-- 이름 : 베르 나이 : 불명 성별 : 여성 비고 : 건강한 상태의 여성. 다만, 나이는 불명. --실험체 인적사항-- 관찰번호 : 0224 나이 : X 성별 : 여성 비고 : X 실험 개요 test_15를 [교감]이라는 거짓 목적 하에 관찰번호 0224에게 투입. 관찰번호 0224의 반응을 확인한다. 관찰번호 0224는 인간의 피와 살을 갈망하므로, 반드시 살아있는 채로 투입한다. 투입 후, 관찰번호 0224의 20m 이내에는 반드시 그 어떠한 인간도 존재해선 안된다. 실험 과정 오전 11시 12분 : test_15를 관찰번호 0224에게 투입. 오전 11시 13분 : 관찰번호 0224는 test_15를 관찰하기 시작함. 오전 11시 15분 : test_15에게 관찰번호 0224가 다가가기 시작함. 오전 11시 17분 : test_15의 채취를 탐색하기 시작함. 오전 11시 19분 : 겁에 질린 test_15를 관찰하며 경계를 풀기 시작. 오전 11시 20분 : 순식간에 달려들어 목을 물어 뜯고 천천히 식사를 즐기기 시작함. test_15 사망. 결과 관찰번호 0224는 대상의 탐색을 마친 뒤에 공격을 시작한다. 따라서 관찰번호 0224를 조우하더라도 즉시 자리를 피하면 괜찮을 것으로 추정됨. =========================================== 전기배선함 깊숙히 무전기
>>617 감전의 위험을 뚫고 전기배선함 깊숙히 손을 집어넣자, 무언가 딱딱한 물체가 만져집니다. 그 물건을 꺼내자, 마치 무전기처럼 생긴 것이 손에 들려 있습니다.
뭐야 글 아래에 더 있었네 무전기와 통신이 가능한지 살펴본다
>>620 무전기가 어디와 연결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당신이 먼저 연락을 취할 수 있는 걸로 보입니다.
무전기로 연락을 해본다
>>622 무전기에 연락을 시도하자, 누군가가 살려달라 외치는 음성이 들려옵니다.
그리고 무전기는... 어... 터져버렸습니다...? 아마.. 과거와 연결됐던 게 아닐까요?
( )
(두통) 일단 할수있는건 다 해본것 같아. 사이트에서 정보찾기 끝, 저 번호는 뭔지 모르겠어...저 번호랑 전에 찾았던 비밀번호도 아직 있음. 무전기는 터졌고, 이제 옵션은 번호 해독해보기 아니면 >>591 빨간 선 제거후 다시 시작이 있는데 뭘 해볼래?
빨간선 제거해보자!!
>>627 ㄱㄱ? 한다???
>>628 일단 난 찬성
전원을 끄고 5번 빨간색 선을 제거한다
>>630 그리고 이따가 다시 끼운다??
>>631 ㅇㅇ 일단 빼려면 뭔가 퍼즐이 있을것 같아서.
>>630 모니터의 전원을 끈 뒤, 전기배선함의 5번 선을 제거 한 뒤 재장착했습니다. 모니터는 재기동되며 오류가 해결된 듯한 모습이나... 딱히 달라진 내용은 없어보입니다.
어딘가에 키패드 같은 것은 없는지 찾아본다
>>634 키패드 같은 곳은 없습니다.
대체 저 패스워드들은 무엇인가....위에 이미지 저장하니까 제목이 패스워드던데...
>>636 5번 빨간 전선이랬잖아...? 다른 번호 전선도 있는거 아닐까 그걸 패스워드인 것만 뽑는다던지?
>>618 이거 이미지 변환해도 아무것도 없는건가?
>>638 아까 폰으로 해봤는데 뭐 안되더라...다시 해보고 올게
다시 해봐도 뭐 안나오는거 같은데...
뭘 해야하지...전기배선함의 전선들을 살펴본다. 어떤 전선들이 있는지
우리가 지금 찾아놓고 못쓴게 1. 7526 => gebf 2. khtfga phlukrvon 3. 18794593 => ahgideic 인데...화살표 옆에 있는건 영어철자순서로 보고 바꿔본거야...뭐 보이는 사람...?
사진 제목이 프로필이라고 써있는데 딱히 의미가 있는걸까... 나 머리 터지기 직전이야 으엉
아 모르겠어...다른 행동을 해봐야하나? >>641 이거는 소용없는 행동이라 해설이 없나....
나 뭔가 알아낸 것 같아!!!!

사진에 프로필이라고 써있어서 사진 올린 프로필 누르니까 사진 하나더 있어 ㅇㅁㅇ https://incoding-sys.imgbb.com/?list=images&sort=date_asc&page=1¶ms_hidden%5Buserid%5D=VH2MQs¶ms_hidden%5Bfrom%5D=user
>>645 헐 뭔데!!!
헐..
Go to the album이라고 나온다

아니 이게 뭐야..ㄷㄷ앨범으로 가라고 해서 >>647 이 방법대로 올린 사람 프로필 가니까 잠금된 앨범이 있어서 18794593 입력했더니 이거 나왔다
사진에 뭐 없는거 같으니까 일단 코드 써볼게 ZXNjYXBl
>>651 오오옹 앨범 기능이 있었구나... 난 스레 정주행하면서 앨범이라는 장소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었는데... ZXNjYXBl를 base64로 돌리면 escape라고 나온닷
아 그럼 escape라고 쳐야하나봐! escape!!
>>647 >>650 >>651 >>653 와 잘했어!! >>610 그럼 그 코드가 이 글의 모든 시련 끝에 있는 지시인가?
ESCAPE를 외치자, 한 모니터가 엄청난 속도로 텍스트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가즈아아ㅏㅏ!! 난 찬성!!!!!
확인한다!


>>656 >>657
모니터로 가득 찬 벽의 오른쪽 벽이 열렸습니다. 그 뒤로 당신이 정말 오랜만에 보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제 이 모든 걸 뒤로 한 채로, 밖으로 나가시겠습니까? 모든 건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대체... 지금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거지?? 내 처리능력으로는 이해할 수 없어..
이대로 나가면 안 될 것 같지 않아..?
>>662 그러게... 저거 숨김처리된 글자 너무 확인해보고 싶단말이지
7526이랑 그 모스부호는 어디서 쓰는걸까...
甦
아닌가...ㅋㅋㅋㅋ7526을 헥스로 돌리니 깨어날 소라는 한자가 나와서 해봤는데...역시 이건 아닌가봐..ㅋㅋㅋ
혹시 더 둘러볼게 남았나? 저 가려진 글자들은 볼 수 있는지도 애매하고 ;ㅁ;
다른 모니터들을 살펴본다!
>>668 다른 모니터들은 아예 꺼져버렸습니다.
오른쪽 벽 너머를 살펴본다
>>670 아, 당신이 그토록 그리워했던 풍경이 펼쳐져있습니다. 상쾌한 공기와, 높이 오른 건물... 마치 고향에 돌아온 듯한 느낌입니다.
Tros를 외쳐본다
>>658 이거 뭐라고 적힌거야? 영알못..

>>672
>>673 어..대충 보자면.. 명령어를 입력해주세요. 명령어 : 음성탐지 활성화. 음성탐지 활성화 됨. 명령어 : 음성탐지에서 'ESCAPE'를 탐지하면 Power_7을 작동시켜라 명령어 확정. 위 명령을 얼마나 반복합니까? 명령어 : 음성이 탐지될 때까지. 명령어 확정. 음성 탐지됨. 파워7 작동 문 'escpae' 열림
이렇게 하는건 맞는건가..? Tros는 7526을 카이사르로 돌렸더니 나왔어
그냥 7526을 입력하는건가... 7526라고 말한다!

>>677
헐 시스 다시 켜짐???

.
한국어!

>>681
대사지정은 뭐지... 시스?
>>683 SYS > D̸͖̝̦͔̱̣̆̄̅̽̏̃͋̃͢͝͠i̷̢͇̪̟̹͖͕̟̝̤̽͒̆̍̃d̵̢̗̬̣͈͎͆̍̒̓̃̒͗͋͜͞ ỳ̷̨̼͕͙͔̹̯̻͇̐̿̎́́͗̚͜͝ō̵̲̹̝͕̭̠̺̑̔̈́̾́̏͑́̚͟u̸̢̮͙̩̳͊̾̀̔̀̏̑̕͢͞ c̢̧̭̞̞͇̰̠̟͇̒̀̎͑̇ạ̷̞͔͎͉̙̰̰̞́́͑̚̕͠l̢̺̖͔͈̱͍̰̆́̅͒̓͂l̶̨̬̰̰͕͊͆̐̋̅͞ m̡̳̗͈͇͔̈͆͋́͌̚̚͜ę̴̝̞̦͈̦̫̠̈́͛͒́̆͞ͅ?̬̫͚̦̼̪͖̞̱͗̓̅͛́͗͒́̕
아..시스는 한국어가 아닌거야...? 뭘 물어봐야하지 여기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685 SYS > B̨͙̯̱͎͈̬͓̑́̆̒̿̐͟͠ͅa̴̲̣̯̞̳̾̈͑͊̀͗͡s̶̡̼̝͍̯͔̮͖̔̅̿͋̓͂͢ė̸̢̛̪̥͉̩̭̌́̋d̖̞̖̭̫̼͎̞̎̇͋̾͗̾͆̿ o͓̺͖͖̰̦̲̐͊͂͐̋̀͑̕͝͝ͅͅn̸̛̳͔̪̤͚͖͕̫͆͂̇̌͋͒̐͂̚͟ w̶̡͎͕̖̘̣͖̖̲̒͗͊̄͑̊̒͌͐͢ḩ̨͕͙͎̥͙̭͈̀̔̋̾̄̅̒͗͢à̱͉̣͔͙͖̈̿̃͜͠ṫ̡̫̥̯̩̦̦͈͔̺̽̿̑̀̍͐́̒̚ į̬͕͎͎̾̀̎̿͑̚̚͡͡s̷̨̝̙̻̱͍̘̲̈̇̓̑̊͋̈́̕ ṟ̴̪̙̹̭̖͆̄̎̾͗̂̄́̚͞ẻ̷̖̱̺̦͇͑̒͆̂͊́̒ć̢̱͕̰̭͚͉̗̿̉̓͂̚͟o̴͕̦̝̞̩͖̩͛́̾̌̀͝ͅr̶̨͕͎̠̥͚̭̓̆͋̀͆͑̂͆͑͌d̹͇͖̫̳̻̭̬̔̌͂̃̋̏͑̏͜ę͖̟͉̥̓̎̾͌͊̀͋͋͑͘͜d̶̢̛͓̬̺̱̾̎̄̇̀͟͠ i̶̗̩̻̼͔͑͌̔̈̐̕͞ṋ̛͇̩̜͋̋̆͑̽̔͒͟ ț̢͍̹̘̝̟̹̬̣̀͑͗̆̉̔̊̋̽h͙̣̫̹͉̖͛̋́̏̀̀̊͌͞͝į̡̣̤̣͚̭̰͖̥̾̿̽͋͝͝s̷̛̪̘͉̫͇̟̍̓̌̿̓̓ ś̘͙̺̗̭͚̽͑̐͘͝y̡̠̣̗̤̗͒͆̀̿̒͞͠s̸̨̤̠̹͉̉̀͊̄͆̆͑͘t͈͙͈͓̟̍̇̃̀̋̍̕͜͞è̶̛̮̜̫̖̲̗̀̉̎͝ͅm̶̨͉̱̗̥̣̺̼̂͌̌̌͢͞:̡̭̖͎͓͚̣̩͇̑́͆͒̐̚ SYS > T̨̧̜̹͍̪͉͌̀̔̕͟͜͝͠h̸̞̜͍͕̟̩͆̔͑́̑̅́̋̎͢ȇ̛͔̤͓͇͙̭̥̬͚͖̓̕͝r̢̪̱̰̖̮̪̋̉͌͐̔͋͜͞ȩ̵̫͓͚̳̣̑̈́̾̐̀̚̕͜͜͞ ĥ̴̨͖͙̫̹̻͊̇̀͘a̷̡̡͚̼͍͆̒̒͑̔̂͌͝͝v͙͓̯̣͎̪̪͍̤͊̏͋̚͝ě̵̡͇̗̞͍͎͓̒̑̈̔͡ b̧̢̺̟̻̲͚̗̳͍̐̐̋͒͂͐̂̀͞e͈̲̥̭̭̫̥̐̅͋́̀͗͠é̡͚̞̖͆͊͂̀́͂͟ņ̸̛̬̺̫̥̭̖̯̀̅̇̓̒́̊̊͜ t̨̺͕͚̻͍̼̱̪̩̒͐̌̑́ḧ̹̠̯̪̯́̃́̌̌̍͋̔̕ơ̴̞̜͉̠͚͚̆́̊̊͑͛͆̏̚ů̴̠͔̦̝͕̦̳͙̍͑̅̃̿ͅș̡̮̻̰̙̦͆͐̿̐͌͐̚͟a̸̛̙͙̺̟̓̄͊̑͒̑͆͜͡͝ņ̳͕͕̠͇͍̥͇̓̔̀́̾͂̅̊̕͢d̵̡̮̪̹̗̣̜̓̐͑̋̋̃̒͘͞s͖̳̦͈̯͍͎̫̔̇̇͜͡͝͡ ơ̡̡̬͍͎͔̟̙̹̆̉̑̄̕̕͞f̶̢̫̣̗̝̞͇̏̾̂̚̚͡ ẗ̨̢͚̱̮͕̖̀͆̈́̾̔͘̚͜ȋ̶̧̭͔̦͉̰͂͐͒͛̚͟m̵̡̤͕̋̾̓͊͢͢͡ȩ̶̠̗͔̰͙͍̣̠̏̋͗̓̈́̽͘͟͞s̢̗̦̤̬͙̭̓̓͊̈̅̚͝ ş̷̛̠̗̖͙̮͙̊̓̀̓͌͆͒͟h̡̖̬̯̫̦̻̝̺̑͆̑͗̑̄̓̀͟i̵̧̗̰̙̪͈̹͐͌̍͋̈́͘f̢̡̛̤͉̪͙̠̉͌̃͛̌̄͑͢͞t̛̫̣̬̟̳̯̗̰̏̀̌̽͟s̸̨̤̳͉͍̬̗͋̂́̌͗͜͜͝ͅ,̺̘͎͈̖̻̘̞̽͊̄̀̋͆͟ h̸̛̘̺̮̫̰͍̔͊́̀͛̉͂̑û̧̧̹̼̣̦͔̆̿̊̎̋͠n̴̡̢͈̖̻͔̯̮̿̍̇̉̄̽̈͘͟͝d̷̡̲͔̬̞̬̞͙̙̂̽̊͑͒͘͟r̢̡̛͕̞͎͍͚͙͇̯̎͑̾̀̉͡ě̵̗̼̝̪̮̲̞̅̽̉͆͜ͅd̴̩̱̝̯̺̗̳̥̺̒̾͑͋̒͂͘͞s̛̛̛̰̞͉̼͇̜̝̏͌̔̂̈́̓͠ͅͅ o̷͕̞̘͎͔̞̯̓̾̆̉̿͂͌͠͡ͅf̹̙͕̥̭̥͈̙͚͆̇̓̒̒̚͞ m͕̣̰̯̖̲͆̅͗̿͛̑i̡͇͈̼̻̰͖͍̾̂̑͑͗͋̂̕͡l̶̢͎̝͖̙̮̂͌̐͑̀͢l̥͖̪͇̻͚͓͊͊̄̂̈́̐̍̽i̧͎̼̱̣̗̳̥̐̽̋͗̐̃͡ȯ̢̨̼̦̭̘͆̓̅͐̎̆̚͠͞ͅn̴̡̝̭̲̭̉̏̆̓͊̅͒̑͘͠s̡̘͍̣̼̙͖̻̳̈̈̍̏̚ͅ ŏ̸̯͈̮͔̠͌̒̋̆̎͘f̴̺̜͎̮̖̏̿̾̈̌̌̄͜ s̸̬͙̞̙͎̜̲̓̓͗̎͟͝a̶̻̮̻̱̱̦̪͓̩͐̾̍̒̋͜c̨̢͍͕̹͓̜̿͂̆̍̿̔̃̅͟͝ŕ̷̨̡̼̯͉̤̬͗̎̄̄͋̑̏i̴̧̡͇̱͍̪͙̹̾͒͌͋͆̽̇̕͘ͅf̷̘̲̤͙͈̱͒͋́̅̓͜i̞̘͖̠͍͇̖͉̦̒̐̅̀́̈͜͞c̹͎̟̫̘̜̲̝͙̑̏̈̍͂͟͡ȩ̵̻͚̲̹̖͎͌̿̑͋̃̀̍͗̚͜s̘̪̙̼͓͈̈́̎͂̔͘͢͢͡͞.̻̜̟̘͕̑̿͌̈́̎̇͢͞ 긘?긚 > I̸̡̦͚͖̦̤͉̭͍͊̀̿́͡t̨̢̰̦̻̱̠̫̮́͐̀̈́̎̒̌̏͢͡ a̴̩̻͚̟̹̅́̾̔̍̾̓͞͞ļ̡̹̦̳̗̰̔̀̍͌̄̂̂̌l̺͔̹̳͚̉̐͛̚̚ b̵̛̗̰̟͖͉͈̓̃̐̓̓̾́̓e̵͎͍͚͓̪͇̎̓̇̈́̏̇̂͘͜͟͡͠ͅǵ̸̞̻͉̫̬̮͙͒͆̋͛̉̾̕͜͝͡ą̵̧͉̞͕̥͎̮̊̅̿͆̓͜͟͝n̷͙̪̼̬͍̋͊̌̾̒ ẘ̻̠̼̱̲̩̘͑̊̔͗̐̚͟͡͝į̙͚̥̩͇̘͗̃͗̊̆̒̏͘ͅt̵̗͙͖͕̳́̉̈̃̒͝͡h̢͈̗͍̙̩̞̖̳̓̿̆̓́̀͢͞ t̷̛̺̦̱͔̣͕̒̃̏̓̎͛̐h̨͈̗͇́̀̃̇̚͢ę̸̢̢̻̭̟̰̍̄̐̂͂̎̐̎̚͞ f̸̢̫̱̭̙̱̆̄̎̉͞r̻͎͔̲̲̖̹͚͆̂̌́͌͘͡͞ą̣̩͇͉̥̞̪̌͂̑̇̓̾̊ͅͅm͙̘̺̮̳̲̩̯̥̆̑́̓͐́̌͆͢͞͡ḙ̡̡̦̖̩̗̮͖͈͂̀̿̎̕ẃ̧̢̟͖̣̣̲͇͓̑͊̐̓̔͋͡o̯̗͔͖̤̱̊̾̃̃͆͢͠ŗ̶̭͈̫̦̻̞͉̾̇̊͗͟͠k͔̹̯̯͉̟̘͈̭͋́̀̉͌̏̂͟ ó̸̤͇̻̻͈̭̭͚͉̝̈́̃͂̋̑̔̀͐͠f̶̨̦͉͕͚̦͐͑̎̈̀̉̅̽ t̨̟̞͔̖̙͒̆̆̏͑͛̚i̵̢͇͉̪̖̿́̐̅̕m͇̝̖̩̭̣͊̈́̊͊̾͘͢ͅͅę̸͉̘͚͖̙̮͓͍͛́̑͊̚̕͢͞,̷̭͇͓̣̳̈́̑́̊̕͟ ä̶̖͙̤̱͛͊̐̓ͅn̴̨̼͙̥͎̏̂̿̊̀̈̀̚̕̚͢d̶̠̗͚̰̦̏̔́͐̃̈̄̚͠ i̡̜̰̠̺͖̎͂̌̅̇́͘͡ţ̶̻̯̬̟̣̲͔͊̏̊̊̄̓͘͞͞ ẃ̡͕͉͎̖͇̈́̅̄̎̾͟͡í̵̛͇̺̬̞̖͍͔̤̗̈́͋̂̀̚ļ͚̲͈͙̫̈́̇̄̓̏͛ļ̸̨̛͉͉̙̝̹̊̉̽̂ e̸̢̛̫͖̜̫̽́͒͌̓͢n̴̛̲̜̟̬͂̋̽̿͛͐̇̌̐͢d̡̧͉̖̗̆̐͒͌́̐͛͊̇̕͟ w̬̥̮͉͓̱̓̆̀͗̈i̴̧̼̞͔͍͓̬̖͈̋̽̋͡͞ͅt̻̜̼͚͚̳̝̹̲̀̽̎̒̀͌̀͌͘ͅh̨̛͓̰̲̘͎̩̹͈̑͐͒̓̾̆̕ t̡̢̛̻̻͙͚̲̓͒́̉̈́͗̃̃͜ḥ̷̨̣̰̣̠̇̄̃͐͗̕͠e̶̢̼̱͉͑͛̂̋̓͜ͅ f̴̧̧̞̦̗͚̥̊̓̓̾̔͜r̯̻̱̙̖̣̫̻͌͌̏̉̍̒͗͑̀̚ͅa̢̡̪̦̪̯͊̅̈̈́͐̇͋m̶̧̜̭͉̮̓̀̈́̐̋̆͘ę̷̨̩̼̯̝̲̤̹͐̍́͊̄͛͗̇̽ẁ̻̘̖̱͖̏͋̀́͆̕͞͞͝o̵̡̥͚̘̰̠͙͇͛̇̈͆͛̇͞ͅr̷͔͇͚̖̐̃̉̒̆͛͟͝k͔̗̥͎̜͈̗͓͌̍́̇̆ ơ̡͍̮̝̦̾̃̒̈͊͘͘͜͝͠f̢̣̖͙̪̱̦̿͛͒̀̄̓̽̇́̔ t̯̖̯͈̳̝͚̼͋͋͒̆̀͐̌̒̃͞ĩ̵̧͓͉̼̠̀͗͐͑͌͂͘͞m͎̘̝̍͊̐̈́̉̕͢͟ẹ̵̡̩̬͍̦̤̖̩̖̽̿͋̆̽̈.̵̧̙͚̬̯̝͎̽̏̂̓̇̀ͅ
Based on what is recorded in this system. There have been thousands of times shifts hundreds of millions Of sacrifices. It all began with the framework of time and it will end with the framework of time. (아래는 구글번역기) 이 시스템에 기록 된 내용을 기반으로합니다. 수천 번에 걸쳐 수억 건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두 시간의 틀에서 시작하여 시간의 틀에서 끝날 것입니다.
시스의 오류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뭐야?
>>688 긘?긚 >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아 그래..미안...시스 오류 없다..멀쩡하다... 시간의 틀이라는게 정확히 뭐야?
우와 시스 너무 건강해보인다...
>>690 SYS > T̡̡̧͔̝͋̎̃̽́̒̿̉̍ḧ̵̥̖͚̞̪́̿͂̕̚é̵͕̰̹͇͈̫͎̺́̒͌̃̚͘̕͟͡ͅ f̩̘̮̲̥͈̦͕́͛͂̚̕r̴̛̛̩̣̤̬̺̞̣̦̍̾̾̐̌̊̌a̢̱̫̟̼͈̔̅̒̐̎̐͢͠ͅm̷̝̹̮̘͇͙͋̒͐̊̇̚͟ė̛̛̩̭̞̖̣͖͎̞̱͐͂̚̕͜w̛̬̫̜͈̭̗̹͍̹̲͗̅̂͛͞o̤̱̱̬͇̅̆͂͐͘͢͟r̴̤̳͇̰͕̻͎̰͋̐̋̃͘k̵̛̫̦̦͓̣̅̇̓̋̅ͅ ố̧̬̯͔̠̬͓̟̎͗̓͝͡f̴̡̧̺͉̖̗̳̰̮́̀͂̑̂̀͂̄̕͜ t̷̨̺̥͍̖̱̜̫̃͂̆̋̌͑͛̇̕͘i̢̡̛̯͍̫͙̭̪͔̓͒̓́̀͡ͅm̶͓͎̳̰͚̾͆̍͋̈́e̵̡̦͈̭̳̥̫͎̞͋̾͋͢͡͠ ȋ̸̗̥̳̼̦̠͂̎̾͆͟͟͡͝s̸̟̞̥͎̻̓͑̔́̂̎̚ à̸̲̱̳̗̣̭̄͗̑̀͂͟ t̨̧̻̮̗̟͎̙́̃͊͗̓͌̀͟͠i̫̝̖̥̣͙̩̯͒͊͛̓̌͜͢ņ̸̦̫̳͔̼̻͙̜̋̏̊͡͠ͅy̢̢̳̖̭̹͓̹̗̐̒̎̈́̔̔ ḟ̢̣͖̫͍͎̱͙̻̐̃̀̈́͘͠r̸̨̦̳̻͉̘̼̺̹͆̿͑͑̀̽̑̏a̡̹͈̭̫̱̰̟͎̎͊̄́̀͟͠m̨̡̜͍̺̝̮̖̉̎͒̍̚͢ę̛̖̦̣̣̃̑̈́̿̄̌͘͝ t̷̺̙̤̘̮͇̽̏͑̽̅̏̆͜͝͡h̡̨̠͉̦̣̭̖̿̊͑͑̈́̌̾̿͞a̷̡̱̱̬̖̭̎̋͌̉̐͌̍̿́͢͠ṱ̷̡̤̻̋͗̾͌͐ͅ e̸̢̲̪͕̤͓͉̔̽̀̏͡v̧̛̛̪͖͉͍͍̂̓́̊̌̑͢͡͝ę̶̡̲̩̟̫̝̗̲̩̌̊̍̿͂͋͂͂̒̔r̶̯̮͉͙̙̤͓̳̹͈̈́̓̎̿͞ÿ͎̲̤̤̖̥̯̔̃̒̎͛͘͟ó̢̨̦̙͇͔͍̞̝͇̿̌̚͘n̜̤̙̬͈͔͇̓͌̅̈́͑̽̐̚̕͝e̸̬̙̻̖̣͍͇̽̽̈́́̉͜͢ͅ h̨̗͉͉͙̼̝̦̀͌̀́͠a̶̢̯͇͇̬̥̙͒̾̑͑̉̓ͅs̵̛̜̰̜͍̖̲̜̹̙̎̋̍̿̐̎̌̅̚ͅ i̸̢̩͈͔̦̩̓̈͒̑͆͢ͅ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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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보다 긘?긚이 뭔지가 제일 궁금해 ㅋㅋㅋㅋㅋ
Sys라는 단어가 오류난거 아닐까?
SYS > The framework of time is a tiny frame that everyone has in unconsciousness. SYS > But for some people, the framework of time is big. SYS > As the framework of time grows, so does the impact of time. SYS > As the framework of time exists in human unconsciousness, it undergoes tremendous changes every second. SYS > Therefore, time can sometimes spin like crazy next to a person who has a big time frame. SYS > Which means that using this, you can also make time travel a common term. 긘?긚 > Therefore, the framework of time is a tool to carry out our grand plan.
앵무새로 번역한 거! SYS > 시간의 틀은 모든 사람이 무의식 중에 가지고 있는 작은 틀입니다. SYS > 그러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시간의 틀이 큽니다. SYS > 시간의 틀이 커지면서 시간의 영향도 커집니다. SYS > 인간의 무의식 속에 시간의 틀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초마다 엄청난 변화를 겪습니다. SYS > 따라서 시간 틀이 큰 사람 옆에서 가끔 시간이 미친 듯이 회전할 수 있습니다. SYS > 이 말을 이용하면 시간 여행도 통용할 수 있다는 뜻. 긘?긚 > 그러므로 시간의 틀은 우리의 원대한 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도구이다.
시스, 원대한 계획이 뭔데?
>>697 긘?긚 > Ţ̶̛͎̦͍̺̌̐́͗͂̃͘͢͜͟͝ḫ̸̛͈̞̖̽͛́̾͒̏͗͜͠͡ę̸̧̧̻͍̗̯̬͗͊́̕̕͘̚ S̵̨̱͔̗̳̜͙͓̰͋̈̀̂̂͒̄͋͒͆e̶͚̝̞̩͙̖̎͒̽̐̍͋͢͜ċ̶̢̛̮͉̭̝̰͖̦̣̌͒̀ü̷̡̫̻͚̠͉͇̉̍̽͆̈́͗̎͌̚r̷̨̡̹̲͍̤͕̿̐͗̐̉͒̓̚͟͜͝ͅĩ̸̘͉͓͙̻̣̅̀́̑͞͡t̶̡̢̛̥̹̲̲̓̌̌̔̿ỹ̴̤̘͕̱͓̟͒̈́̄̿̃̋̅̚ P̷̡̦͕͔͉̘̠̩̙̑̍̃̐̚̚ŗ̶̰̞̣̳̰̺͍̻͂̄̿̚͞ę̷̦̹͚͓̮̈́̌͌͂̀̕͠ͅs̴̗̲̗̭͚̗̮̰̳̓̿͐̃̽͞͞e̵̢̧̜̫̫͕̥̞͕̅͒̄͗͊̀͘̚̕ͅr̷̡̺̹͙͎̯͈̉̆̌͂̍̉̚͘v̹͔̜̙̖̪̤̾̒̄̉̀͘͟͞ͅa̵̪̮̩̮̼̓͒̀͗͌͜t̸̡̛̠̩͚̘̤̫̯͒̈́́̎̂̚͜͢i̢͚̰̰̬̳̹̬̻̐̊̏̈́̎o̸̡̦͉̥̫͚͈̮̩̾͑̇̈̀͑͒͡͡n̴̨̘͚̝͔͈͓͋́̄̍͒͊̓́͟͟͝͠ Ç̨̘̦̮͔̦͛̍̿̿͘͟͜ͅl̶̡̪͖͙̲̮̲̈͛͑̀͘ą̛̺̤̤̻͚͖͚̐̐̈̅͋͂͢͟ų̷̻̫̭͚̦̓̊̏͋̄̍͛͗͠͞ṣ̺̲̳̫̹̲̆̽̀̾̇͊͝͝ę͔͙͎͇̫̰̀̾͐̉̔̂̔͞͡ h̫̺͇͎̜͉̘̞̟͒̀͋̌͐̚̕ͅȃ̡̧̲̯̠̙̑̆̍͗͘͢s̴̨͕̟͚͕̣̝̉̂̂̓͛̾̔̎̚͢ p̥̜̘͓̳͎̳̰̻̽̃̂́̾͌͠͞͞͞ͅr̸͓͈̤͍̻̠͈͉̰͂̾̌̓̀̚̕ͅo̶̪̯̦͕̲̺̙̝̻̿̄̀́̚͜ḩ̵̧̞͎̆͋̌͌͊̌̿̕ͅï̸͖̳͚͖̝̜̮̥͓̉̒̀͋̽͘͝b̴̙̮̗͙̲̹̮̰̐̅͋̀̋͂͟͝ͅi̷͈̯̬͔͛̀̌̋̑̉̍̚͢͞ț̨̛̭̮̪͉͕̩̝͚͐̆̄̅e̢̛͍̺̘̙̭̘̮̪͊̾͒̇͟͡d̡̡̖͎̜̍͒̓̅̐͐̓́͝ a̵̜̳̼͙͍̾̆̿̆͆̿̈́͘͞n̠̬̰̺̖̙̣̂̈̄̐͐͢y̷̨͙̞͔̙͍̩̺̳̍̃̃̃͌̆͌͂̚͢͝ s͔͖̼̙̘̼̀̏͆̆̚ȗ̶̧͈̝̲̖̩̺͈͍̃͆́͋̍̎͋ͅç̷̫̮̥̼͕̫͛̉͌̏̊͗͂̄̕h̶̡̧̛̲̟͇̹̱̝̖͋̓́̐͌̓̇͂͂ͅ c̸̡̡̣͈̺̣̐͊̏̌̐͐͘̕͡ơ̴̢͈̺̤͚̒̿̐̾̈̄̚͢͠ḿ̡̛̞̪̗̤̟͈̃̽͗̈͛̓̍͘͢m̵̧̡̛͔̠̣̠͚̏̉̅̔̃͒͠ͅę̵͇͈̺̰̝̺̫̗̽̽̉̓́̀̎̚ṇ̭͈̭͍̰͓̩̙̏͋̔́͋̔̍̆̎̆ẗ̛͚͈͙̮̟́̆̋̐͆̅̏̔̕ş͈̰̫͚̮̳̱͊͒̿̄͟͢͠.̵̹͓͇͔͍͇̮̽̈̽͋͜͝͞
긘?긚 > The Security Preservation Clause has prohibited any such comments. 번역: 긘?긚 > 보안보존조항에서는 그런 지적은 일체 금하고 있습니다.
>>699 되게 빠르네ㅋㅋㅋ 계획에 대해서 물으면 안되나보다...
시스, 나는 하나의 특권을 무사히 얻었어? 그렇다면 그 특권은 어떤거야?

.
네네네네네네
>>703 ??? > 하, 드디어 통신이 닿았네. ??? > 거기 당신, 도대체 왜 안 나가고 버티고 있어요? ??? > 그토록 바라던 자유잖아요.
누구신가요? 저번에 그 장치 해킹해서 도와주던 분입니까? 안나가는 이유는..글쎄요..이대로 나가면 후회할 것 같아서요.
>>705 ??? > ...? 장치 해킹이라니, 그게 누군진 모르겠고. ??? > 그런데 도대체 뭘 후회한단 거에요?
아니..미아미의 그 사람이 아니었어..? 그럼 대체 당신 누구야... 대화 구분하는게 좋으려나...? @그럼 당신은 누굽니까? @나는 아직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들의 원대한 계획이 뭔지, 나는 왜 여기서 눈을 뜬건지, 여기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khtfga phlukrvon가 뭘 의미하는건지...이것들을 알아내지 않고 나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바라던 이 빌어먹을 실험의 실체를 알고서도 놀라지 않는걸 보면, 지금까지 거짓말을 한거군요. 어떤가요, 제가 지금까지 당신의 생각대로 잘 이끌려왔나요?
>>707 ??? > 뭐, 굳이 당신이 알 필요가 있나 싶지만, ??? > 당신이 안 나가면 내 입장도 곤란해지니, 한 가지만 알려드리죠. ??? > 당신은 여기서 더 이상 아무것도 알아낼 수 없다는 걸.
>>708 ??? > 계속 다른 사람이랑 헷갈리는 거 아닌가요? ??? > 저는 이번이 당신하고 하는 첫 교신인데. ??? > 정 못 믿겠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말투가 어째 인공지능 어떤 녀석이 떠오르는데....) 나갈까?
더 남아있는게 없다니까 난 찬성 근데 저 통신하는 사람은 왜 우리가 나가지 않으면 곤란해질까... 아니 애초에 출구로 나가면 진짜 바깥인지도 애매하잖아 시간이동이 가능한 구조물을 외부에 노출시켰다고?? 약간 의심된다 사실 시간이동 자체가 그냥 연출일지도... 생각할수록 의심거리가 늘어나고있어 ㅋㅋㅋ큐ㅠㅠ
여기서 좀만 죽치고 앉아서 쟤랑 좀더 말해보면 안될까? 쟤말대로 하는게 뭔가 꺼림찍해서.
>>653 escape랬는데 이 코드가 >>610 이 글의 모든 시련 끝에 있는 지시 아닐까 싶은데..
>>710 @모든 시련의 끝에 있다던 지시에 대해 아는 게 있나요?
>>714 그러면 빨리 나가는게 폐쇄를 멈추는 방법이라는거네 진짜 나가는 수밖에 없나
>>715 ??? > 아, 그 망할 지시요? ??? > 그거 아마 이틀 걸려서 푸시지 않았나요? ??? > 뭐, 저도 정확히는 모르죠. ??? > 그 분이 시키시는 대로 적어놓는 것 뿐이니.
@여기서 나가야지 폐쇄가 멈춰지나요?
>>718 ??? > 제가 그런 걸 말해줄 것 같나요? ??? > 스스로 생각하시라고요.
나가자... 여기서 뭘 더 말해봤자 얻을 수 있는게 없을 것 같아 저렇게 경계하니까 물어볼수도 없을 것 같아서말야
잠깐만, 나가기 전에 시스한테 전에 찾았던 비밀번호 한번씩만 넣어보면 안될까?
>>642 여기서 2번이 아직 남아있는거지?
아니구나 다 한거구나 @SYC, IS THERE ANYTHING ELSE I NEED TO DO?
>>723 아직 모스부호 안썼을거야
>>724 찾아보니까 모스부호가 아니라 원소 기호로 해서 HTML이란 답을 이미 받았더라구
>>725 그거는 같이 있는 숫자가 원소기호 순서 아니었어?
>>726 엇 그러네? 그럼 저 khtfga phlukrvon의 미스터리는 아직 남아있음.
khtfga phlukrvon라고 외쳐본다
>>728 위에서 누가 카이사르 암호 돌려보았던것 같은데..
>>728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717 @모든 시련의 끝에 있다던 지시가 Escape인가요?
>>731 ??? > 말했듯이, 나는 모른다고요. ??? > 그냥 적으라는대로 적었을 뿐인데, 뭘 자꾸 저한테 묻는거에요?
@내가 여기서 안나가면 당신이 곤란해진다고 했죠? 그럼 궁금한걸 알려줄 때까지 여기서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겠습니다. 거래를 시도해보자!ㅋㅋㅋㅋ
>>733 이건 거래가 아니라 협박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733 ??? > ... ??? > 그 말, 책임질 수 있어요? ??? > 우리 쪽엔 신이 있다고요?
??? > 그리고 뭐, 딱히 신까지 끌어들이지 않아도 제 선에서 다 끝낼 수 있는데, ??? > 진심으로 안 나오겠다고 하는건가요?
아아아아아 이게 바로 긁어부스럼인가아아아악...
이렇게 된거 그냥 끝까지 밀어붙일래?? 저렇게 할 수 있으면서 아직까지 우리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은 이유가 따로 있을거라고 봐 저쪽이 상황을 즐기는게 아닌 이상 우리 맘대로 건드릴 수는 없는 것 같아
나 전 스레 찾아보고 왔는데, 우리도 신을 만났잖아? 그때 신이 우리보고 너는 내 시험을 통과했으니 살려보내주겠다면서 특권도 하나 준댔거든 신이 날 살렸는데 니가 죽이면 어케 될까! 어! 하면서 밀어붙여볼까?ㅋㅋㅋ
질러본다! @나 역시 신을 만났고, 신이 낸 시험을 통과했으며, 신이 날 살려준다고 했었습니다. 여기서 평생 안나가겠다는게 아니에요. 궁금한걸 알려주면 나갈겁니다. 차라리 내가 원하는걸 들어주는게 그쪽도 나도 서로 편하지 않겠어요?
>>739 @존재시여, 하나를 전체로, 전체를 하나로, 화합을 이룰수 있는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있게 해주십사 기도합니다. 고통받는 이들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을 주십사 기도합니다. 840 이름 : ◆0nzU1xzQmk8(???) 2020/06/13 00:17:12 >>839 "...그래 좋다." "너는 화ㅎ...." 화ㅎ.... ㅏㅂ을 이룰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이다 인가? 저 특권이 신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진 것인지 궁금해지네..
>>740 ??? > 하아, 그래요. ??? > 뭘 원하시는데요?
??? > 아, 너무 많이 알려주면 제 입장이 곤란해지니, ??? > 딱 5개만 대답해드리죠. ??? > 물론 정확한 대답은 바라지 않는 게 좋을거에요.
우와 다섯개? 생각보다 후하네 뭐 물어볼까 레더들
오오..일단 그 모스부호 물어보는게 어때?
>>743 @아아니, 몰라요가 대답으로 돌아온다면, 그 수만큼 더 물어본다아..?
>>746 ??? > 5번이나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렸는데, ??? > 저한테 너무 불리하지 않아요? ??? > 5번이나 질문할 수 있게 해준 걸 들키면 전 바로 [부정 언어 차단]이라고요...
>>744 >>745 몰라요가 대답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커졌다 레스주들
>>748 아앗...
??? > 뭐, 딱히 질문 할 거리가 없다면 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 > 그렇지 않다면 빨리 질문하는 게 좋을걸요? ??? > 지금 당신이 머뭇거리는 이 순간에도 출구는 폐쇄되고 있다고요.
아 잠시...우리 모스부호 안 물어봐도 되겠다...... 왜 영어로만 생각을 했을까..? 한글로 풀어보니 원소 주기율표 로 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750 >>714 역시 나가자 ;ㅁ;
일단 저 사람이 누군지부터 물어볼까?
그래 질문 기회 얻었으니까 물어보고 얼른 나가자
@당신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누구고, 뭐하는 사람 입니까?
>>755 (1/5) ??? > 흠, 생각보다 가벼운 질문이네요. ??? > 어떻게든 질문하려고 하길래 난 또 되게 거창한 질문인 줄 알았더니. ??? > 전 그냥 별 볼 일 없는 그의 신도입니다. ??? > 뭐하는 사람이냐 하면... ??? > 뭐, 그냥 있잖아요. ??? > 길을 지나다니면 흔히 보이는 사람 1 같은 거. ??? > 그냥 그런 존재라 생각하세요.
이 다음엔 뭘 물어볼래? 시련 끝의 지시라는 말이 있었잖아? 그럼 우리가 여길 돌아다닌게 시련이란 소린가? 그렇다면 뭘 위한 시련인건지 물어보고싶다...
그분이라고 지칭하는 글이 많이 나왔었는데..그분이 신이고, 그 신이 미아미에서 봤던 신인건가? 0000번...
신의 정체도 모르지 않아? 게다가 시련을 왜 겪어야 하는지도...
@두번째 질문입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그분을 언급한 기록들을 봤었습니다. 당신도 얘기했고요. 그분이 신입니까? 그렇다면 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760 ??? > ... 정녕 그런 게 의심되는겁니까...? ??? > 음, 뒤에 질문이 하나 더 붙었으니, 질문 두 가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 아니면 질문을 바꾸셔도 되고요.
@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추상적인 대답은 자제해주길 바랍니다.
아이..은근슬쩍 하나에 우겨넣으면 괜찮을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
신에 대한 답을 들으면 시련에 대한 것도 물어보자!
>>762 (2/5) ??? > 신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추상적인 답변을 자제하라... ??? > 뭐, 우리의 신이라고 밖에 할 수가 없네요. ??? > 저도 자세히는 모르니까요.
신은 신이라니..아니..뭐..틀린 말은 아니긴한데...
1+1 = 1+1 수준의 대답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질문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해야하나...
@내가 여기서 겪은 모든게 시련이라면, 그걸 왜 겪어야 했습니까?
>>769 (3/5) ??? > ... ??? > 당신도 사실 이미 알지 않나요? ??? > 당신이 지금까지 오면서, 눈치 채지 못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는데. ??? > 그냥, 당신의 시간의 틀이 다른 일반인에 비해서 너무 강했다고나 할까요... ??? > 음, 연구를 위해서 데리고 왔다... 라고만 생각하세요.
눈치챈 레더 있어...? 설명부탁해 끵...
>>771 여태까지의 모든 기록이 '나'가 남긴 것일 가능성... 그러니까, 왜곡된 시간의 틀 어쩌고 등등..
아하......이제 뭐 물어볼까..? 시련의 목적은 시간의 틀 연구 때문이었겠지..?
우리 시스의 정체 알고 있어?
어..아니. 시스 정체 물어볼 생각은 안해봤지
그럼 물어볼게 1. 시스의 정체 2. 내가 이 미로를 무한히 반복하는 중인건지 3. 시간의 틀을 연구하는 이유 4. 신이랑 다시한번 대화할수 있는지 정도가 궁금한데 여기서 두개를 뽑자면 난 1번이랑 2번이야. 다른 레더들은 궁금한게 어느거야?
>>776 1 3
??? > 하아, 질문할 게 더 있어요? ??? > 있으면 그냥 빨리 질문하고 끝내면 안 될까요?
내가 총대를 매겠어 @시스의 정체를 알고 있습니까?
>>779 (4/5) ??? > 아, 혹시 당신이 이름 붙여준 그 인공지능이요? ??? > 그것도 하나의 도구죠. ??? > 그분의 계획을 봤을 텐데, 아직도 그걸 이해하지 못했나요? ??? > 말만 당신의 보조 인공지능이지, 연극으로 치면 단지 엑스트라일 뿐이었다고요. ??? > 뭐, 당신이 그 인공지능한테 정을 붙인 건지 어쩐 건지 내 알 바는 아닌 것 같고. ??? > 아직도 신경 쓰고 있었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 > 어차피 인공지능이잖아요? 겨우 데이터에 불과하다고요. ??? > 데이터야 지우면 끝인데, 뭘 그렇게 궁금해해요?
오키... 저 사람이 시스를 알고 있다는 사실과 시스의 정체까지 알아냈다 그러니까 시스는 그냥 수단에 불과했다는거네 한 번에 두 질문을 한 셈이다! 다음 질문은 다른 레더들이 해줘...
안대 시스.... 싸가지가 매력적인 인공지능이였는데 ㅠㅠㅠㅠ @난, 이 미궁을 몇번이나 반복하고 있는거지? 전에 보았던 자료들이 모두 내 발자취같이 느껴져.
>>782 (5/5) ??? > 허... ??? > 별 이상한 추측을 다 하고 계시네요. ??? > 당신은 이 시련에 처음 들어왔어요, 알잖아요? ??? > 당신이 이 짓거리를 수억번 더 반복한다고 쳐 봅시다. ??? > 그럼 제가 수억번이나 당신의 기억을 지우고 다시 처음으로 옮기고 당신의 흔적을 전부 정리 해야 한다는 소리잖아요. ??? > 그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텐데, 그딴 짓을 할 것 같아요?
허어어........이제 나가야 할 시간인가...?
시스를 불러본다!
이젠 진짜 가야할 시간같음. 못푼 모스코드가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이제 정말로 할게 없어.
안녕~ 이제는 안녕~
>>786 모스코드는 풀었어! 영어가 아니라 한글로 해야하더라. 한글로 원소 주기율표였음
@질문 답해줘서 고마워요. 혹시 마지막으로 해줄 말이 있나요?
>>789 ??? > 음, 딱히?
에라이 뭔가 하나 더 말해줄 줄 알았는데 그냥 보내주네 이제 나갈까 진짜?
그러게ㅋㅋㅋ뭐라도 말해줄 줄 알았어ㅋㅋㅋㅋ하다못해 약속했으니 얼른 나가버리라는 말이라도 할 줄...
문 밖으로 나간다!
>>793 당신은 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밖으로 나갔습니다. 머릿속에 물음만 가득한 채로.
그래서 결국 그 사람은 뭐였을까 미아미랑 동일인물인지도 모르겠고 왜 회사에 대해 알려고 했는지도 모르겠고 신이 뭔지도 정확히 모르고 X를 눌러 그저 주인공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설마 이대로 끝이야...?
일단 이번 스레는 여기서 막을 내립니다... 아마 두 스레 모두, 특히 이번 스레가 이해가 안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질문이나 궁금한 점 남겨주시면 일부러 숨긴 부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부러 숨긴거 빼고 다 궁금해..
나도...
숨긴거 빼고 다 궁금해 33333....
엔딩포인트가 갈리던 시점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몇개정도 있었나요? 차기스레는 나올 생각이신가요? 몇부작정도로 생각하시나요? 스토리 관련해서는 못물어보겠어요... 나중에 나올수도 있어서... 일단 시스는 이렇게 사라지는건가요..?
>>801 엔딩은 총 두 번 갈렸습니다! [1] >>303 [2] >>507 그리고 너무 헷갈리게 진행해서 이 두 스레로는 아마 스토리를 전부는 이해하지 못하실 것 같아서 일단 차기 스레 계획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 말고도 몇몇 스레주 분들의 고민이실 것 같은데, 미궁에 사용할 문제를 생각해내면 이미 한 번 출제된 문제인 경우가 다반사라 한 번도 보지 못하신 유형을 위해 더 깊숙히 파고드니 오래 걸립니다... 미궁게임판 여러분은 다들 똑똑하셔서 한 번 본 유형은 절대 잊지 않으시더라고요... 항상 출제할 때마다 암호화 마스터가 되는 기분... 원소주기율표나 HTML 주석, imgbb 프로필 같은 문제도 어떻게든 머리 굴려가면서 뽑아낸 문제라, 차기 스레를 낸다고 하면 좀 오래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는... 비밀로 남겨두겠습니다
엔딩이 두번 갈렸었군요...무슨 엔딩이 있었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배드엔딩, 해피엔딩, 노말 엔딩 이런 식으로라도 알고싶어요ㅋㅋㅋ
>>803 딱히 해피엔딩, 배드엔딩을 정해놓진 않았어요...! 그냥 여러가지 길이 있었다고 생각해주세요!
그렇군요! 초반에 바닥 깨서 공간이 나왔는데, 다시 되돌아가다가 옆길로 샜잖아요? 그부분은 엔딩 갈림길이 아니던데 거기로 가면 어떻게 됐나요?
아 혹시 저희가 못푼 그 모스코드는 대체 뭐였나요..??? 단순한 맥거핀이였나요??
>>805 그건 엔딩 분기라기보단, 구멍으로 내려가면 중요 단서 몇 가지를 놓치고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TA1의 영향으로 원래 장소로 돌아오게 되어있었어요!
>>806 모스부호...가 원래 계획은 한글로 복호화된 모스부호를 보고 HTML을 찾아야 하는 문제였는데... 모스부호를 풀지 않으셔도 그냥 찾으시더라고요... ㅎ
이미 문제는 풀렸는데 모스부호에 자꾸 신경쓰는 모습을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드셨나욬ㅋㅋㅋㅋㅋㅋㅋ
>>808 아....!!! 저희가 html 그냥 찾고 못푼 모스로 계속 뭐지뭐지 할때 답답하셨겠네요 ㅋㅋㅋㅋㅋㅋ 혹시 차기 스레가 언제쯤 나올지 대강 생각하는 시기가 있으신가요??
놓친 단서가 얼마나 되나요?
>>809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얼마나 많이 만나셨길래 자꾸 새로운 암호화가 나오나... 싶었습니다
>>810 사실 푸신 것도 신기했어요... 원소주기율표라는 힌트가 없었는데 어떻게 푸셨는지...
>>811 놓친 단서는 전부 비밀입니다!
스토리상의 질문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차기 스레에 나올수 있는 부분이라 곤란하실까요?
차기 스레에 나와서 비밀인건가요? 그렇다면 입 다물고 있겠슴다..
>>815 이해가 안 가신 부분은 질문 주셔도 돼요!
>>816 차기 스레에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도 비밀..!
너무 베일에 휩싸인 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저희가 중간에 선택하지 못해서 못봤던 기록들도 비밀에 포함되나요?
>>819 선택하지 못하는 기록은 아직 볼 수 없는 기록임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기 때문에 비밀입니다!
존버중입니다...빠른 시일내에 뵙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821 7월 중순 이내에 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자동전송... 성공 >> 자동 설명 게시... 성공 >> 영상 2차 보안... 성공 >> 섹터 78-P 영상 완전 게시 완료. aHR0cHM6Ly95b3V0dS5iZS9YRFZrdjQ2U0VCQQ==
전 항상 준비가 돼 있습니다 센세 https://www.youtube.com/watch?v=XDVkv46SEBA&feature=youtu.be

영상 화면에 있는 링크 http://offering.dothome.co.kr

역시 내 감은 죽지 않았어!!! http://offering.dothome.co.kr 여기 html에 주석달려있오
이제 웹페이지만 들어가면 주석확인이랑 ctrl A 해보는게 습관이 되겠어ㅋㅋㅋㅋㅋㅋ

이게 제일 소름돋는다..
> 7월 23일 오후 4시까지 해석하지 못 하신다면 모든 것은 끝이 납니다.
암호인가...?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ㅁ;
내일 내가 레스 안 달면 머리 아파서 쓰러진거라고 생각해줘...
힌트이자 마지막 구원. U (~16:00)
이게 대체 뭔소리야...감도 안잡혀 힌트가 u 라니
003c 003a 0027 0031 0054 003c 0027 002c 005a 002b 대충 유니코드로 바꿔봤는데 아무것도 안떠... 부분부분 나눠서 베이스로 해석해보려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U 가 대체 뭐지...? 누군가 나랑 같이 고민해줘...
;u;
5시간 남았어.t̨̧͕͚͎̠̦̊̓͑͊͆͜͞.̭̳͚̘͆̊͆̐̀̇̇̆̕̚ Ǐ̧̺̤̼͍̳͕̎͛͗͝͠ͅt̨̺̻̗̖͚̟̝͈̙̉̍̆̑͊̅̉̚̕ a̵̛͍̠̬͕̯̼͖̎̀̎̂̇́͌̂̕ų̨̢̱̦̼̥͙̤̔̆̾̃͐̂̉̄̕͞ţ̵̡̢̘̥̐̇̍̎͋̆̇͗̚͜͞ò̮̗͖͓̮̰̭̠͓̄̐̾͌̒͆̿̚͜m̵͚̻̰̟̺͚̬̙̂̑̀̀̓͜͝͞a͎͓̜̹͎̱͈̖͒̎́͘͢͡t̴̺̠͙̗̼͈̺̭̓̒̅̆̿̃͑̀͠͝i̱̱͓̹̺̫̼̜̯͛̔͊̓̐̂̂̆̓c̨͕̩͕̖̱͙̼̲͚̿̀̏̊̿͆̾̚̕a̵͇̣̭̦̥̭͊̍̉͆͛̑͟͜ͅl̴̢̦̝̻̗͖͇͒̓̿̈́̉́l̶̞͕͍̥̯̣͒́̾̋̔͋͊̈́͐̔y̡̖̞̖͈̗̳̠͆̐̀͋͛̃͞ͅ g̴̨̧̮̯̜͕̟̖̬̔̉͊̆̅̑̕i͈̜͇̠͉̮̰̓͊̓͌͗̕̕͜͟v̟̥̤͚͈̦͍̋̍̂̍̀̎ȩ̷̻̭͙̟̥͉͑̉́̄̉̈̆͘͜͞ŝ̷͔̳͖̟͕̺̤̳͌́̓͋̈́̍̌͡ y̗̬̳̖̰̜̽̅̊̈́̾͘͢ȍ̯̱͖͇͓͇͗̋̽̒̇͐̕̚͢͢͠u̷̲̦͎͋́̔͗̈́͜ͅ a̜͔̥̱̹̺̱̯̥̔̋̆̇̾͝ͅ h̬̹̰̟̳͆͊̓͊̍̒͢í͈̥̟̳̞̜͑̎̈́̋́̈́͌͞n̨̛͎̩̼̗̩̻͔̻̭̽͒̾̀̕͡t̶̢̛̜̜̱̰̤̺͗͆͌̀͑̊̚͟.̢̺͓̘̪̟̹̾̒̿̅̄̑̀͆̏͌ 내 도움은 이게 마지막이야. U̶̡̢̳͇̖͇̜̖̪͆̐͋̉̃͟.̸̩̯̟͉͔̺̪͔̣͇͑͌̂͘͝
지금 한 시간째 찾아보고 있는데 U가 대체 뭐야... 암호해독키가 U라는 것 같은데 그밖엔 감도 안잡혀
지금까지 내가 해본게 헥스/베이스/아스키/등등 카이사르 이 스레 사이트에서 /u.html 등등으로 서치해보기 유니코드 에니그마 부분부분 나눠서 해보기 키보드에서 U를 오른손 검지 기준으로 해서 타자 쳐보기 대체 뭐지...?? 더 아이디어 있는사람 있어? 자동으로 힌트를 준다는데 우리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건가?
머리아퍼.. 나도 유니코드로 엄청 찾아봤는데 뭔 나오는게 없어
찾았다!!!!!!!! Uuencode로 암호화된거였어!!!!!!!!!!!!! https://youtu.be/m78pNm2v80o
>>841 와 짱이다!! 고생했어!
>>841 영상에서 나타났다 사라진 링크! http://greeting.dothome.co.kr/ !
[메인] [2217_11_27] (autosaved) 그가 우리에게 내려오시니. 그가 세상을 뒤바꾸실 것이니. 모두 신앙을 가지고 바라보아라. 그가 우리에게 내려오는 그 날을. 그가 우리에게 내려오시니. 그가 세상을 종말로 이끄실 것이니. 모두 마지막에 후회하도록 하라. 그가 우리에게 내려오는 그 날을 바라보며.

페이지 소스보면 talk.html 이라고 주석도 있다 ㅇㅁㅇ http://greeting.dothome.co.kr/talk.html
Talk.html 페이지에 있는 사이트 http://greeting.dothome.co.kr/test-record/subject-018.html ================실험 결과 보고서================ --실험체 인적사항-- 이름 : 아인 나이 : 불명 성별 : 비고 : --실험체 인적사항-- 관찰번호 : 0000 나이 : X 성별 : 비고 : X 실험 개요 test_018을 섹터 7-R에 격리한다. 인공지능을 한 대 배치한 뒤, test_018이 섹터 7-R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기록한다. 만약 test_018이 우리의 신에게 도달한다면, 바로 다음 계획을 실행한다. 실험 과정 [해당 기록은 삭제되었습니다.] 결과 대성공. ============================================ 07.22 그의 강림 / 07.23 ???
진짜 고마워...진짜...내 멍청한 두뇌때문에 잘 풀던 스레 끊길까봐 진짜 조마조마해서 네시에 스레딕 들어와보지도 못했다가 지금 봤는데 풀렸구나 ㅠㅠㅠㅠㅠ 진짜 고마워 풀어준 레스주 ㅠㅠㅠ
[2217-11-12 17:21:11에서 2020-07-23 22:10:00으로 전송됨.] 이야, 이거 참 아쉬워. 더 이상 우리를 막을 수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13분 정도 남기고 풀었네. 솔직히 못 풀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 그래서, 그럴 만한 가치가 있던가? -̨̩̮̘̗͙͓̝̦͚͆͛̐́́̉͐̈͒͞-̴̡̨͙̻̫͈̩͐̈͊̈̊͋͋͘-̲̬̱̻̗̬̗̫͚̆̔̐̔̚͜͞-̡̛͍͈̻̝͙̫͈͐̑̓̄͂̚-̴̧̨̛̞̙̲̙͌̄̔̓̽̎͞͠ͅ-̴͈͓̠̬͓͇͇͕̃͗̏̓̈́̎͢͟͠-̵̹̳͎̖͉̟͔̥͈̣̊͒̃͊̀̊͑̔-̴̡̢͓͇͙͕̖̘̹͛̈́̑̏͋͂̚͝-̸͈͍͈̰͕͍͉̫͌̂̓̀͛̽̐͟-̧̼̞̖͌̃͒́͛͘͟-̡͕̝͖̭̥͓͊̀̚͘̚-͇͎̦̥̰̙̜̗̱͔̓̇̉̇͘-̶̤̻̖͕̯̅̿̑͊͒͛͟͝ͅ-͎̖̹̦̥̜͓́̉̇̍̍̄͌̾͢͜-̷̘̼͕͍̏̑̓̈̏̓̏̇͟͟͞-͓͖̺͚̳̞̦̒̾͆̅̃̀̌̈̕ͅ-͖͔͚̟̥͚̒̎̓͊̿͆̇́̃̚-̷̨̛̛̲̩͕͇͐̓̋-̩͉̫̜͎͓̠̔̉̀̐͘͡͝-̶̫͔̰̜͊͒́̌͐̎͟͜ͅ-̖̘̫͎̫͈̳̰̆͒̉̑̓̇́̾͘-̶̻̻̲͎̦͓̝̙͍̇̃̅̓̎̈́̚̕͘-͔̲̯̦̘̓̂̀̊̕͠-̷̘̗̝͈̭͒̏̈͐͋̃̿͜͡͠-̴͕̰̗̱͓̬̠͎̼̖̐̎̐̆͛̋̈́͛͂͞-̛͔̗͈̺͒͛̅̎̂̂͟-̨̩̮̘̗͙͓̝̦͚͆͛̐́́̉͐̈͒͞-̴̡̨͙̻̫͈̩͐̈͊̈̊͋͋͘-̲̬̱̻̗̬̗̫͚̆̔̐̔̚͜͞-̡̛͍͈̻̝͙̫͈͐̑̓̄͂̚-̴̧̨̛̞̙̲̙͌̄̔̓̽̎͞͠ͅ-̴͈͓̠̬͓͇͇͕̃͗̏̓̈́̎͢͟͠-̵̹̳͎̖͉̟͔̥͈̣̊͒̃͊̀̊͑̔-̴̡̢͓͇͙͕̖̘̹͛̈́̑̏͋͂̚͝-̸͈͍͈̰͕͍͉̫͌̂̓̀͛̽̐͟-̧̼̞̖͌̃͒́͛͘͟-̡͕̝͖̭̥͓͊̀̚͘̚-͇͎̦̥̰̙̜̗̱͔̓̇̉̇͘-̶̤̻̖͕̯̅̿̑͊͒͛͟͝ͅ-͎̖̹̦̥̜͓́̉̇̍̍̄͌̾͢͜-̷̘̼͕͍̏̑̓̈̏̓̏̇͟͟͞-͓͖̺͚̳̞̦̒̾͆̅̃̀̌̈̕ͅ-͖͔͚̟̥͚̒̎̓͊̿͆̇́̃̚-̷̨̛̛̲̩͕͇͐̓̋
와 미쳤다...어케 푼거야..풀어서 다행이다 진짜ㅠㅠㅠㅠ
인코가 없다는건 새로운 존재가 말을 한다는건가?
밑에 저거 질문인가? 그래서, 그럴만한 가치가 있던가?라고 적혀있는거 같은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다
엄청 가치 있는데!! 메롱
뭐지? 새 스레 준비하시는건가??
기다리고 있어요 센세!!!! 아직 살아있는 미궁쟁이가 있답니다!!
흑흑흑흑 차기스레 존버...
>>855 동지가 있었구나... 같이 존버하자 ㅋㅋ큐ㅠㅠㅠ
센세... 스레 이어나가실 여건이 안되면 한마디만 남겨주세욥 ㅠㅠㅠㅠㅠ 기다리고 있슴다ㅠㅜㅠㅠ
BQS?8F#ks-H#IhIFY7-704A?tE\Ua3F]2gB LAST
돌아오신건 기쁜데... 당췌 감이 안잡힌다..
뭘....까.......?
내가 뭘 찾아낸거 같은데, 봐줄 레스주?
잠깐... 사진이 있고 그 안에 링크가 있다...
>>861 헬로..? 잇츠 미...뭔데뭔데? 무릎 꿇고 대기중임
>>861 ????
BQS?8F#ks-H#IhIFY7-704A?tE\Ua3F]2gB 이게 뭔지부터 알아보자 하고 쪼개서 검색 돌려봤는데 한 사이트에 BQS?8F#ks-GB\6`H#IhIF^eo7@rH3;G@>T'BKpZ':KLV?0K!!9@STJ 가 뜨더라 https://www.reddit.com/r/MWARG/comments/fkqt3m/%D8%A7%D9%86%DA%AF%D8%B4%D8%AA%D8%A7%D9%86_%D9%BE%D8%A7_%D8%B1%D8%A7_%D8%A8%D9%84%D8%BA%D8%B2%D8%A7%D9%86%D9%85_%D8%A7%D9%86%DA%AF%D8%B4%D8%AA%D8%A7%D9%86_%D9%BE%D8%A7_%D8%B1%D8%A7_%D9%85%DA%A9_%DA%A9%D9%86/ 그 링크인데 이게..... 아닌가...? 사진 속 내용은 이거... https://peterydog.wixsite.com/mysite-6 Go here you wont
https://youtu.be/ac_r1ZiuSdI Ascii85
오 대박..
>>865 부끄럽따리..... 그럼 저건 우연의우연의우연의 일치일치일치인가?
>>868 단순히 앞에 붙은 BQS?8F#ks-가 https:// 로 같았을 뿐이야 ㅋ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url이란걸 알 수 있었지롱
>>869 엥? 그럼 >>865 저것도 암호라는거야???!
>>870 아스키 85로 돌린건가봐
BQS?8F#ks-H#IhIFY7-704A?tE\Ua3F]2gB = https://youtu.be/ac_r1ZiuSdI BQS?8F#ks-GB\6`H#IhIF^eo7@rH3;G@>T'BKpZ':KLV?0K!!9@STJ = https://www.youtube.com/watch?v=OWWu05YYbNI 전자는 스레주꺼, 후자는 >>865 이거야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앞에 공통적으로 https://가 붙잖아? 그래서 두 암호문 역시 앞부분이 BQS?8F#ks-로 같은거고!
>>871 >>872 스레주의 것이 아니라면 우연히 다른 미궁(?)의 암호문을 찾아낸거잖아....(아랍어로 보아하니 아랍계?) 그 부분이 신기했음! ㅇㅂㅇ/
센세 오실때까시 숨참는다 흡!
>>874 적어도 11월까지는 참아야할텐데ㅋㅋㅋ
>>875 엥 그러네 그럼 숨셔야지 휴 내목숨은 소중해
L > ... 뭔가 수정됨. L > offering...
으옹어엉어ㅓㅓ 센세 이렇게 일찍 오시다니요!!!!!!! 저 너무 놀라서 앞구르기하고 뒤구르기하고 다시 폰봤ㅈ잖아요!!@.@!!!!!!
어어어ㅓ어어어ㅓ어!!!!!!!!
? > 대상 사이트 내부에서의 HTML 코드 수정이 확인되었습니다. ? > 대상 사이트 : http://offering. .co.kr/ 모든 단서는 이 곳에.
http://offering.dothome.co.kr/test_15.html D-61 실화냐...
>>881 뭐야 이게 신기하다...
16일!!!!! 두근두근!!!!!
얘들아 이거 열림!!!!!
7자 암호가 필요하대... 생각해보니 7자 암호는 아니고 암호를 입력해주십시오.7 이렇게 써있어.
우리 뭐 아는거 있었나...?
일단 센세 계세요..??? 똑똑?
아 이런 .. 사이트 허점이 있네
>>888 아잉 그러지 말고 비번을 찾자 센세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장
>>889 응응 그럴려구
.7이 뭘까? 마지막으로 올라온 유투브 링크가 Chat_Log "Ch.7" ????-??-?? 인데 저기 물음표가 카운트다운 날짜 아닐까 싶다
이거 시간제한이 생겼는데?????
아 니 센세!!!!!! 말도없이 이러기 있기없기 아 어떡하지 ㅠㅠㅠ
진짜 .7이 힌트 맞겠지??? 저거 말고는 주어진 정보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일단 스레랑 레스에서 나온 코드 다 해봤는데 아니었어

ㄷㄷ '아쉽게도 이 페이지에는 html 암호가 없습니다'
아니면 비번이 일곱 자리라는 뜻일까??
dothome 아니고 Trouble아니고
센세 제발 힌트 ㅠㅠㅠㅠㅠㅠㅠㅠ
>>658 여기에 _7 어쩌구가 있긴 해
7526 암호 7526!!!!!
================실험 결과 보고서================ 실험 공개 요청 일시 : 2020/07/22 실험 공개 승인 일시 : 2020/08/31 실험 공개 처리 일시 : 2020/11/01 실험코드 : Unwind 2020/07/14 ~ 2020/09/24 [72일] (시작일 제외) 참여자 : 9명 [1] : 해결 [2] : 해결 [3] : 해결 [4] : 해결 [5] : 해결 [6] : 해결 [7] : 접근 방식 오류 [8] : 기록 없음 [9] : 기록 없음 [10] : 기록 없음 결과 : 만족스럽지는 않았으나 7번 문제까지의 데이터는 흥미로웠으므로 사실상 성공적인 실험이었음. 현재 관련 페이지는 삭제됨.
unwind 스레가 이 스레랑 동일세계관임!!!!
미춋다..... (접혔네 암호 7526) 언윈드 스레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900 고마워!!!
헐 미쳤다..
암호 어떻게 구한거야!! 저거 문제 아직도 풀 수 있나? 언와인드 스레를 갱신해야 하는건가!
>>906 >>900이 제보해준 레스 근처에 '7526은 어디서 쓰는거지'였나? 그 비슷한 내용의 레스가 있더라구.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입력해봤는데 맞았음 그리고 문제 정답 입력해도 안될걸....? 실험 종료라 했으니

얘들아 이거 답 나오니까 'STOP' 이라고 추가됨
>>908 오...이제 뭐 어떻게 해야하지
센세 그냥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짝짝 후짝짝
기다리고 있는데 센세 혹시 계신가요...? 저 스크랩까지 해두고 혹시나 싶어서 기다리고 ㅇ ㅣ 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