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 Troubled labyrinth

미궁게임 2020/06/15 11:46:19

#1 ◆xB9a4E2re4Y 2020/06/15 11:46:19

오후 6시, 당신은 드디어 잠에서 깨어납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714438 과 이어집니다

#4 ◆xB9a4E2re4Y 2020/06/15 13:38:02

>>2 바로 시작할 수도 있었지만, 평일이다보니 최대한 많은 분들이 계실만한 시간으로 골라봤습니다 :D

#5 ◆xB9a4E2re4Y 2020/06/15 18:03:54
...당신은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어라, 웬 철창이 당신의 몸을 감싸고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해봐야 1평 남짓이네요. 문에는 비밀번

...당신은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어라, 웬 철창이 당신의 몸을 감싸고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해봐야 1평 남짓이네요. 문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고요... @[답]으로 답이 정답인지 아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8 ◆xB9a4E2re4Y 2020/06/15 18:33:59

>>7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10 ◆xB9a4E2re4Y 2020/06/15 19:04:58

>>7 >>9 오류를 발견하여 정답 처리하겠습니다... ㅠ 이미지에 조건 하나가 붙지 않아있더라고요...

#12 ◆xB9a4E2re4Y 2020/06/15 19:08:26
>>7 >>9 문제를 풀고 문을 열었더니 답답함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을 기다리는 것은 또 다른 문이었습니다. 이번 문에도 비슷한

>>7 >>9 문제를 풀고 문을 열었더니 답답함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을 기다리는 것은 또 다른 문이었습니다. 이번 문에도 비슷한 방식의 암호가 걸려있네요. (*영어로 작성하십시오)

#14 ◆xB9a4E2re4Y 2020/06/15 19:19:23

>>13 두 번째 문이 열리고, 이번엔 눈 앞에 세 개의 문이 보입니다. 어떤 문으로 가시겠습니까? >1< >2< >3

#16 ◆xB9a4E2re4Y 2020/06/15 19:38:50

>>15 가실 수 있습니다

#18 ◆xB9a4E2re4Y 2020/06/15 19:46:04
>>17 1번 문에는 다음과 같은 이미지 한 장이 모니터에 떠 있습니다.

>>17 1번 문에는 다음과 같은 이미지 한 장이 모니터에 떠 있습니다.

#20 ◆xB9a4E2re4Y 2020/06/15 19:55:03

※ https://ibb.co/gmyhTbx (이미지 손실 없음) 스레딕은 이미지 손실이 생기니 이미지가 이상하다 싶으시다면 위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27 ◆xB9a4E2re4Y 2020/06/15 21:24:06

>>26 알맞은 암호가 아닙니다.

#29 ◆xB9a4E2re4Y 2020/06/15 21:30:21

>>28 문이 열렸습니다. 안에는 레버 하나와 메모지 한 장이 벽에 붙어 있습니다. 무언가 조사하시겠습니까? !레버를 당긴다 !레버를 조사한다 !메모지를 확인한다 !그 외

#31 ◆xB9a4E2re4Y 2020/06/15 22:30:09

>>29 "세 개의 레버를 당기면 문이 열린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33 ◆xB9a4E2re4Y 2020/06/15 22:41:47

>>32 레버를 조사하니, 굉장히 녹이 슬고 낡은 레버인 걸로 보입니다. 마치 몇백년은 안 쓴 것처럼요.

#35 ◆xB9a4E2re4Y 2020/06/15 23:31:56

>>34 레버가 심한 끼이익 소리를 내며 당겨집니다. 심하게 녹슬어 잘못하다간 다칠 것 같습니다. 레버를 끝까지 당기자, "쾅"하는 소리가 나며 발전기가 작동합니다.

#38 ◆xB9a4E2re4Y 2020/06/15 23:50:46

>>37 환기로에서 "텅"하는 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리는 것을 제외하곤 특이한 사항이 없습니다.

#40 ◆xB9a4E2re4Y 2020/06/15 23:57:22

>>39 환기로는 이 방에선 모든 구멍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확인할 수 없습니다.

#42 ◆xB9a4E2re4Y 2020/06/16 00:02:20

>>41 방에서 나가니 한 곳의 문에 조명이 켜져있습니다. 문을 자세히 보니 문에는 두 개의 조명이 달려있고, 하나의 조명은 켜지지 않은 상태로, 하나의 조명은 켜진 상태로 있습니다. >X< >2< >3

#44 ◆xB9a4E2re4Y 2020/06/16 10:10:19

>>43 2번 문은 외부에서 열 수 있는 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 자동문처럼, 누군가 조작을 해야 개방될 것 같습니다.

#46 ◆xB9a4E2re4Y 2020/06/16 11:04:49

>>45 3번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씨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87 104 97 116 39 115 32 116 104 101 32 98 111 105 108 105 110 103 32 112 111 105 110 116 32 111 102 32 116 104 101 32 119 97 116 101 114 63]

#48 ◆xB9a4E2re4Y 2020/06/16 12:24:08

>>47 100을 입력하자 문이 열립니다. 안에는 1번 방과 똑같이 생긴 레버가 있습니다.

#50 ◆xB9a4E2re4Y 2020/06/16 13:10:53

>>49 방 안에 레버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53 ◆xB9a4E2re4Y 2020/06/16 13:41:11

>>51 >>52 레버를 당겼더니, 무언가 작동되는 소리와 함께 증기가 내뿜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55 ◆xB9a4E2re4Y 2020/06/16 14:00:44

>>54 방은 당신이 당긴 레버를 제외하곤 들어올 때와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57 ◆xB9a4E2re4Y 2020/06/16 14:03:32

>>56 방에서 나오자 1번 방의 문과 3번 방의 문이 큰 소리를 내며 자동으로 닫힙니다. 그리고 전등이 두 개 모두 다 켜져있습니다. >X< >2< >X

#59 ◆xB9a4E2re4Y 2020/06/16 14:06:06

>>58 굳게 닫혀있던 2번방의 문이 열려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61 ◆xB9a4E2re4Y 2020/06/16 15:08:01

>>60 당신은 굳게 닫혀있던 2번방의 문을 조사합니다. 콘크리트보다 더 단단하며, 엄청나게 두껍습니다. 이 정도의 두께라면 그 어떤 소리던 빛이던 절대로 들리거나 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63 ◆xB9a4E2re4Y 2020/06/16 15:19:30

>>62 신호를 받으면 문에 달린 태엽장치가 돌아가며 문이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방식의 문이 아니므로 잠금장치라고 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65 ◆xB9a4E2re4Y 2020/06/16 15:26:43

>>64 주변에는 칙칙한 콘크리트 벽과 잠긴 1번방, 3번방 문이 있습니다. 그 외에 당신이 지나왔던 문 하나도 있고요.

#67 ◆xB9a4E2re4Y 2020/06/16 15:48:06

>>66 지나왔던 문을 되돌아가니 당신이 처음에 갇혀있던 1평짜리 철창이 보입니다.

#69 ◆xB9a4E2re4Y 2020/06/16 15:51:30

>>68 처음에는 너무 당황스러워 미처 확인하지 못했으나, 자세히 보니 철창도 심각하게 녹이 슬어있습니다. 정말로 무슨 시설인지는 모르겠지만, 관리를 하나도 하지 않은걸까요?

#71 ◆xB9a4E2re4Y 2020/06/16 15:56:28

>>70 조명은 흔히 쓰이는 일반 LED 조명입니다. 별 다른 장치는 없어보이지만, 이상하게도 조명은 굉장히 깨끗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네요.

#78 ◆xB9a4E2re4Y 2020/06/16 16:48:44

>>76 >>77 당신은 굳게 닫혀있던 2번방에 들어갑니다. 세상에, 2번방엔 전등도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깊이 들어왔을 뿐인데, 벌써 앞이 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깊은지는 모르겠네요. 더 깊이 들어가시겠습니까?

#81 ◆xB9a4E2re4Y 2020/06/16 16:57:05

>>80 당신은 어둠을 이겨내고 더 깊숙히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빛으로부터 멀어지고 있습니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갈 때마다 점점 어둠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의 시선이 아예 차단되어버렸습니다. 뒤를 보아도 빛은 멀기만 합니다. 과연 정말 내가 직진을 하고 있는건지, 조금씩 회전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82 ◆xB9a4E2re4Y 2020/06/16 16:57:42

>>81 그러던 중, 앞으로 열심히 가던 당신은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그 무언가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84 ◆xB9a4E2re4Y 2020/06/16 17:00:52

>>83 단단하고, 넓적합니다. 시멘트 조각이라기엔 표면이 매끄럽지가 않고 울퉁불퉁합니다. 마치 깨진 바위 조각처럼요.

#88 ◆xB9a4E2re4Y 2020/06/16 17:04:08

>>87 이게 정말 서 있는지, 아니면 누워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알아낸 사실이 있다면, 바닥에 돌을 내려놓았을 때 굉장히 크고 맑은 소리가 났습니다.

#90 ◆xB9a4E2re4Y 2020/06/16 17:08:22

>>89 당신이 지나온 바닥은 굉장히 매끄럽습니다. 울퉁불퉁하다거나, 아까 그 돌을 만졌을 때의 느낌은 하나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93 ◆xB9a4E2re4Y 2020/06/16 17:50:50

>>92 최대한 팔을 뻗어서 모든 부분을 더듬어봤지만 다른 돌조각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95 ◆xB9a4E2re4Y 2020/06/16 17:54:22

>>94 "와장창!" 하는 소리가 엄청 크게 울립니다. ... 하지만 바닥의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 들고 있던 돌이 부서진 것 같네요.

#97 ◆xB9a4E2re4Y 2020/06/16 17:56:39

>>96 점점 들어갈때마다 조금씩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 그런데 무언가 이상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길길래 이렇게 하염없이 걸었는데 끝이 나지 않는걸까요? 너무 어두워서 길이를 확인 할 수는 없겠지만요.

#99 ◆xB9a4E2re4Y 2020/06/16 18:07:49

>>98 계속 걷고, 또 걷고. 드디어 반대쪽 벽에 도착했습니다. 이번에 달린 문은 그냥 열 수 있는 문처럼 보이는데... 여시겠어요?

#102 ◆xB9a4E2re4Y 2020/06/16 18:13:35

>>101 문이 열리며 엄청난 끼이익 소리가 납니다. 마치 몇 년간 열리지 않은 문이라는 느낌도 납니다. 문을 지나자, 눈 앞에 또 세 개의 문이 보입니다. 하지만 문 하나는 거의 무너져서 들어가지도 못 할 것 같고요. >1< >3

#104 ◆xB9a4E2re4Y 2020/06/16 18:17:10

>>103 바닥은 완전 시꺼멓습니다. 마치 구멍이라도 뚫린 것 처럼요.

#108 ◆xB9a4E2re4Y 2020/06/16 18:36:53

>>107 1번방으로 들어가자, 레버 하나가 당신을 반겨줍니다. 하지만 이 레버는 전 레버처럼 그렇게 녹슬지는 않았네요.

#110 ◆xB9a4E2re4Y 2020/06/16 18:39:25

>>109 레버를 조사했더니 녹이 슬긴 했지만, 그렇게 심하게 녹이 슬지는 않은 걸로 보입니다.

#112 ◆xB9a4E2re4Y 2020/06/16 19:04:33

>>111 우두둑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레버가 한번에 팍 내려갔습니다.

#114 ◆xB9a4E2re4Y 2020/06/16 19:36:34

>>113 방 안에 특별한 다른 것은 없습니다.

#116 ◆xB9a4E2re4Y 2020/06/16 19:38:29

>>115 1번방에서 나갑니다.

#118 ◆xB9a4E2re4Y 2020/06/16 19:41:13

>>117 변한 것이 없습니다.

#120 ◆xB9a4E2re4Y 2020/06/16 20:21:17

>>119 3번방으로 들어가자, 이 곳에도 레버가 있긴 하지만, 이 레버는 거의 낡아서 건드리기만 해도 부스러질 것 같습니다.

#122 ◆xB9a4E2re4Y 2020/06/16 20:34:48

>>121 레버를 조심스럽게 잡은 당신은, 천천히 레버를 내립니다. 레버를 반 쯤 내렸을 때, "우지끈" 하는 소리와 함께 레버의 반이 부러졌습니다. ... 어떻게 할까요?

#125 ◆xB9a4E2re4Y 2020/06/17 10:19:08

>>124 레버는 강한 스파크를 튀기며 끝까지 내려갔습니다.

#127 ◆xB9a4E2re4Y 2020/06/17 11:13:18

>>126 방에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129 ◆xB9a4E2re4Y 2020/06/17 20:29:03

>>128 방에서 나오자, 여전히 부서져있는 문 하나와 양쪽 레버를 당기니 자동으로 문이 잠긴 1번방과 3번방 두 곳이 보입니다.

#131 ◆xB9a4E2re4Y 2020/06/17 21:16:58

>>130 부서진 문은 마치 폭격을 맞은 마냥 무너져 있습니다. 그런데 벽은 무사해서, 비집고 들어가는 것 조차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133 ◆xB9a4E2re4Y 2020/06/17 21:37:37

>>132 주변에는 잠긴 1번방과 3번방, 부서진 문 하나가 보입니다.

#136 ◆xB9a4E2re4Y 2020/06/17 21:52:45

>>134 이 외에 다른 무언가는 없는 것 같습니다. >>135 부서진 문을 치우려고 했지만, 잔해들이 전부 너무 무겁습니다. 수많은 잔해를 하나하나씩 들어서 한 쪽에 치우지 않는 한 들어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게 얼마나 걸릴 지는 아무도 모르고요.

#138 ◆xB9a4E2re4Y 2020/06/17 22:19:03

>>137 천장은 조명 하나가 깜빡거리고 있고, 바닥은 마치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 합니다. 차라리 바닥을 부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도 있죠. 마침 저기 무거운 잔해도 있으니까요.

#141 ◆xB9a4E2re4Y 2020/06/17 22:26:01

>>140 무거운 잔해를 들고 바닥을 강하게 내리칩니다. 콰지직 소리를 내며 바닥은 무너집니다. 깊은 구멍이 난 것을 보아하니... 여기는 최소한 1층은 아닌 것 같네요. 떨어지면 크게 다치거나 죽을 것 같긴 하지만, 충분히 탈출할 수 있어 보입니다. 위험을 감수해야겠지만요.

#144 ◆xB9a4E2re4Y 2020/06/17 23:45:36

>>143 여기서 처음 장소로 되돌아가려면, 또 그 얼마나 긴 길인지 모를 어두운 통로를 지나야합니다. 정말 되돌아가시겠습니까?

#148 ◆xB9a4E2re4Y 2020/06/18 10:10:29

>>147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당신은 다시 그 길을 돌아갑니다. 벽을 짚고 가던 당신은, 어두운 통로의 꽤 가까운 곳에서 작은 문을 하나 찾았습니다. 기어가야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들어가시겠습니까?

#150 ◆xB9a4E2re4Y 2020/06/18 10:57:59

>>149 작은 문을 열고 당신은 기어들어갑니다. 과연 얼마나 긴 통로가 당신을 기다릴지는 모르지만, 당신은 그래도 새로운 단서를 찾았다는 사실에 속도를 내 최대한 빨리 기어갑니다. ...라고는 했지만, 중간중간 벽에 글이 써져있어 무심코 지나칠 수가 없네요. 아니면 그냥 무시할까요?

#152 ◆xB9a4E2re4Y 2020/06/18 14:19:42

>>151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지만, 최대한 어두움에 적응한 눈으로는 몇 글자 정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ector y22..." [!이어가기 로 이어가겠습니다.]

#154 ◆xB9a4E2re4Y 2020/06/19 09:54:19

>>153 너무 어두워 이 이상 읽으려고 노력해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157 ◆xB9a4E2re4Y 2020/06/19 10:20:57

>>156 조금씩 앞으로 기어가는 당신은, 기어가는 것에 꽤 익숙해져 조금씩 속도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끝에 다다르자, 당신은 드디어 일어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어선 뒤에 눈 앞에 보인 풍경은, 또 다른 문 3개였습니다. >1< >2< >3

#159 ◆xB9a4E2re4Y 2020/06/19 11:57:15

>>158 1번방에 들어갑니다. 아예 닳아버린 레버의 테두리가 보입니다. 하지만 뭐... 작동을 할 지 안 할 지는 당겨봐야 알겠죠.

#161 ◆xB9a4E2re4Y 2020/06/19 12:29:04

>>160 "우직"하는 소리와 함께 레버가 부러졌습니다. 레버가 어떻게든 매달려있는 걸 보니, 애처롭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163 ◆xB9a4E2re4Y 2020/06/19 12:38:37

>>162 파지직하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양의 전기 스파크가 튀기더니 전등이 깜빡거리면서 켜졌습니다. 레버는 결국 완전히 부러져버렸지만요.

#165 ◆xB9a4E2re4Y 2020/06/19 12:56:27

>>164 방 안에는 천장의 심하게 낡은 전등을 제외하고 다른 것은 없습니다.

#167 ◆xB9a4E2re4Y 2020/06/19 13:23:30

>>166 방을 나오니, 1번방의 문이 자동으로 잠깁니다. >X< >2< >3

#170 ◆xB9a4E2re4Y 2020/06/19 13:36:41

>>168 2번방의 문에는 불빛이 깜빡거리고 있습니다. 수동으로 열리는 문은 아닙니다.

#172 ◆xB9a4E2re4Y 2020/06/19 14:34:36

>>171 3번문은 암호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문의 디스플레이가 하나 탑재되어 있습니다. 작동은 하는 듯 하네요.

#174 ◆xB9a4E2re4Y 2020/06/19 14:57:03
>>173

>>173

#176 ◆xB9a4E2re4Y 2020/06/19 15:03:45

>>175 [음성녹음_2215_04_12_23_07_44 재생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t-tErw-PsQ4

#179 ◆xB9a4E2re4Y 2020/06/19 15:26:39

>>177 [계획서.txt] 1. 그의 명을 받들어 그가 시험하는 대상 중 심판까지 간 자를 데리고 온다. 2. 시설의 가장 처음 부분에 감금하며 그 부분으로부터 반경 5m까지는 그 누구의 시간의 틀도 영향을 줄 수 없다.. 3. 1번방, 2번방, 3번방 중 2번방은 항상 1번방과 3번방에서 레버를 당겨야만 개방되며, 2번방으로 들어갈 시에 TA-8로 이동한다. 4. TA-8은 대상자의 시간의 틀로 강제이동하며, 대상자의 무의식이 원하는 시간대에 따라 통로의 길이가 바뀐다. 5. 대상자의 무의식이 어느 시간으로 향하는 지는 불확실하나, TA-8은 최대 300년 후까지 이동 가능. 따라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대상자의 시간의 틀을 대비해 300년 뒤까지 시설을 유지한다. 6. 자세한 안내는 TA-1안내도.png를 참고.

#183 ◆xB9a4E2re4Y 2020/06/19 15:32:59

>>180 deformity를 암호 입력 칸에 작성하자, 암호화 되어 있던 파일이 해제되고, 문도 개방되었습니다. > [TA-1안내도.png]

#185 ◆xB9a4E2re4Y 2020/06/19 15:34:34
>>184

>>184

#189 ◆xB9a4E2re4Y 2020/06/19 15:38:48

>>187 3번방 안에도, 지금까지와 같이 레버 하나만 놓여있습니다. ...그런데 이 레버는 거의 파괴 직전이네요. 당기시겠습니까?

#199 ◆xB9a4E2re4Y 2020/06/19 15:50:31

>>192 레버는 둔탁한 소리를 내며 한순간에 부러집니다. 물론 그 반동으로 레버가 내려가긴 했으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202 ◆xB9a4E2re4Y 2020/06/19 15:52:15

>>200 방에 다른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214 ◆xB9a4E2re4Y 2020/06/19 16:06:32

>>203 방에서 나오자, 1번문과 3번문이 잠깁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2번 문에 깜빡거리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216 ◆xB9a4E2re4Y 2020/06/19 16:06:59

>>215 [ https://ibb.co/nCsysN9 ]

#222 ◆xB9a4E2re4Y 2020/06/19 16:14:00

>>220 7526이라는 숫자가 과연 어디에 쓰이는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7526이라는 숫자를 얻었습니다. 2번방의 문을 여시겠습니까?

#225 ◆xB9a4E2re4Y 2020/06/19 16:16:50

>>223 2번방의 문을 열었더니만, 이번에도 어두운 통로가 보입니다. 과연 얼마나 긴 길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걸어가시겠습니까?

#235 ◆xB9a4E2re4Y 2020/06/19 16:23:57

>>234 좌측 벽과 우측 벽에는 그 어떠한 특이한 점도 없습니다.

#239 ◆xB9a4E2re4Y 2020/06/19 16:27:13

>>236 이미 낡은 벽에 주먹으로 두들겨보니 콘크리트 가루가 우수수 떨어집니다. 다만, 그 외에 다른 특이한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243 ◆xB9a4E2re4Y 2020/06/19 16:32:55

>>241 ...정말로 세게 부딪혀보시겠습니까? 콘크리트라 많이 아플텐데요.

#249 ◆xB9a4E2re4Y 2020/06/19 16:47:54

>>248 다시 어두운 공간으로 들어가자, 이번엔 바로 눈 앞에 출구가 있습니다. 출구로 나가시겠습니까?

#251 ◆xB9a4E2re4Y 2020/06/19 16:51:28

>>250 출구로 나가자, 거의 무너지기 직전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벽은 무너져 있고, 문은 떨어지기 직전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2?< >3?

#254 ◆xB9a4E2re4Y 2020/06/19 16:56:11

>>252 1번방...?에 들어갑니다. 1번방에 들어가자, 눈 앞에는 칙칙한 콘크리트 벽이 펼쳐집니다. ... 여기는 벽에 금이 가진 않은 것 같고요.

#259 ◆xB9a4E2re4Y 2020/06/19 17:06:17

>>257 >>258 레버... 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물체는 있긴 합니다. 다만, 작동하는지는 모르겠네요.

#262 ◆xB9a4E2re4Y 2020/06/19 17:14:43

>>261 3번방의 문에는 아까처럼 모니터가 하나 달려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거의 고장났네요. 확인하시겠습니까?

#264 ◆xB9a4E2re4Y 2020/06/19 17:17:08
>>263

>>263

#270 ◆xB9a4E2re4Y 2020/06/19 17:26:50

>>269 2번방의 문은 두꺼워서 그런지, 완고하게 닫혀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274 ◆xB9a4E2re4Y 2020/06/19 18:01:53

>>273 레버... 같이 보이는 걸 당겼습니다. 그러자, 엄청난 굉음과 함께 전등이 깜빡거립니다.

#277 ◆xB9a4E2re4Y 2020/06/19 18:10:36
>>275

>>275

#280 ◆xB9a4E2re4Y 2020/06/19 18:27:00
>>279 (!반영 이라고 입력하시지 않는 한 실제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279 (!반영 이라고 입력하시지 않는 한 실제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286 ◆xB9a4E2re4Y 2020/06/19 19:58:32

>>284 3번방에 들어가니, 낡아서 이끼가 끼고 심하게 녹이 슨 금 간 레버가 보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88 ◆xB9a4E2re4Y 2020/06/19 20:40:07

>>287 방 안에는 역시나 다른 물건이 없고, 천장에는 불이 꺼진 조명만이 있습니다. 벽은 페인트가 싹 다 벗겨져 보기 흉한 콘크리트 벽입니다.

#291 ◆xB9a4E2re4Y 2020/06/19 21:39:36

>>290 부서질것만 같이 위태로운 레버를 조심스럽게 내렸더니, 쾅 하는 소리와 함께 3번방의 전력이 조금씩 복구되고 있습니다.

#293 ◆xB9a4E2re4Y 2020/06/19 22:33:56

>>292 방...은 전력이 돌아오니 아까보다 훨씬 밝아졌습니다. 그거 말고는 달라진 게 딱히... 없는 것 같네요.

#295 ◆xB9a4E2re4Y 2020/06/19 22:45:18
>>294

>>294

#299 ◆xB9a4E2re4Y 2020/06/20 09:17:24

>>298 모니터에는 아무런 특수 장치도 없습니다. 오로지 정보 표시만을 위한 용도입니다.

#301 ◆xB9a4E2re4Y 2020/06/20 17:58:54

>>300 2번방의 문은 열려있습니다. 물론 엄청나게 어둡지만요.

#303 ◆xB9a4E2re4Y 2020/06/20 18:14:46

>>302 2번문의 공간으로 들어가자, 2번문이 갑자기 닫히더니 눈 앞에 두 개의 문이 보입니다. 어느 쪽 문으로 가시겠습니까? !왼쪽문 !오른쪽문

#307 ◆xB9a4E2re4Y 2020/06/20 19:00:30

>>306 왼쪽문으로 들어가자, 두 문이 사라지더니 당신은 또 세 개의 문 앞에 놓여졌습니다. 이제는 세 개의 문이 너무나도 익숙한 당신은, 오히려 더 혼란스럽습니다. 마치 방금 지나간 곳이 눈 앞으로 돌아온 느낌이니까요. >1< >2< >3

#309 ◆xB9a4E2re4Y 2020/06/20 19:10:51

>>308 1번방은... 마치 수백년 동안 아무도 쓰지 않은 듯한 모습의 벽과 레버가 보입니다. 레버...는 사실상 작동하지 않을 것 같네요.

#311 ◆xB9a4E2re4Y 2020/06/20 19:54:33

>>310 철을 철로 내리치는 듯한 소리와 함께 레버가 내려가고, 심각하게 녹슨 실린더가 움직이는 듯한 소리가 납니다. 심각하게 많이 내뿜어지는 증기에 덩달아 방이 심각하게 더워집니다. 정확한 온도는 모르겠지만, 최소 37℃ 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

#313 ◆xB9a4E2re4Y 2020/06/20 20:26:52

>>312 1번방에는 특별한 점이 없습니다.

#315 ◆xB9a4E2re4Y 2020/06/20 20:35:57

>>314 방에서 나오자, 1번방의 문이 자동으로 닫히고는 잠기진 않습니다. >X< >2< >3

#317 ◆xB9a4E2re4Y 2020/06/20 20:39:06

>>316 3번방으로 가자, [[ 출입 금지 ]] [[증기 배출 매우 위험]] 라는 표지가 보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319 ◆xB9a4E2re4Y 2020/06/20 20:57:28

>>318 문을 살짝 열자 문의 틈으로 증기가 엄청난 기세로 새어나옵니다. 살을 잠깐이라도 댔다가는 바로 화상을 입어버릴 정도로 뜨겁고요.

#323 ◆xB9a4E2re4Y 2020/06/20 23:00:13

>>322 들어온 두 문은 이미 사라져 돌아갈 수 없습니다.

#325 ◆xB9a4E2re4Y 2020/06/20 23:07:07

>>324 양 극에 해당하는 두 개의 전선이 신호를 전달하는 전달기에 입력되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구조입니다. 지금은 한 전선만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32 ◆xB9a4E2re4Y 2020/06/20 23:44:17

>>330 세 개의 문을 제외하곤 수상한 점은 없습니다.

#334 이름없음 2020/06/21 00:15:11

중도참여 미안... 그런데 1번방에서 레버를 내리니 증기가 뿜어졌다고 했으니까 1번방 레버를 올리면 되지 않을까? 잠긴 건 아니라니까...

#336 ◆xB9a4E2re4Y 2020/06/21 00:24:26

>>335 1번문을 어떻게든 열었더니, 순식간에 후끈한 열기가 확 밀려옵니다. 문고리를 제외한 문의 모든 부분은 너무나도 뜨거워 건드리지조차 못 할 것 같습니다.

#338 ◆xB9a4E2re4Y 2020/06/21 14:56:00

>>337 방 안은 엄청나게 덥습니다만, 이 정도 더위라면 아마 3분 안에만 나오면 기절하진 않을 정도의 더위인 것 같습니다.

#341 ◆xB9a4E2re4Y 2020/06/21 15:24:50

>>340 후끈한 열기가 당신에게 밀려오자 당신은 순식간에 땀이 비오듯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레버를 향해 다가갈수록 점점 더 더워집니다. 레버를 다시 올리자, 엄청난 굉음과 함께 방 안의 온도가 점점 내려감을 느낍니다. 온도가 점점 내려가니 방 안도 점점 시원해집니다. 방금까지 그렇게 더웠던 게 거짓말인 것처럼요.

#343 ◆xB9a4E2re4Y 2020/06/21 15:28:55

>>342 3번방의 문을 열자, 서로 공기가 통하지 않아 아직까지도 열기가 남아 있던 공기가 한번에 밀려옵니다. 열기가 한 번 휩쓸고 지나가자, 3번방의 공기가 완전 시원하거나 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열기가 빠진 것 같습니다.

#345 ◆xB9a4E2re4Y 2020/06/21 15:33:02

>>344 3번방은 레버 옆에 모니터가 존재합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347 ◆xB9a4E2re4Y 2020/06/21 15:41:31
>>346

>>346

#350 ◆xB9a4E2re4Y 2020/06/21 15:51:49
>>348 >>349

>>348 >>349

#352 ◆xB9a4E2re4Y 2020/06/21 15:55:26
>>351

>>351

#356 ◆xB9a4E2re4Y 2020/06/21 16:10:12

>>355 2번방의 문은 아무 전력이 흐르지 않는 모습입니다.

#361 ◆xB9a4E2re4Y 2020/06/21 20:10:32

>>359 3번방의 레버는 강한 스파크를 내며 내려갑니다. ... 내려가곤 아예 부러져 버렸습니다.

#362 ◆xB9a4E2re4Y 2020/06/21 20:10:51

>>360 2번방의 문은 문고리가 존재하지 않는, 수동으로 열 수 없는 문입니다.

#364 ◆xB9a4E2re4Y 2020/06/21 20:12:44

>>363 1번방의 레버를 내리자, 엄청난 소리와 함께 2번방의 문이 움직입니다. 마치... 산사태가 나는 듯한... 그런...

#366 ◆xB9a4E2re4Y 2020/06/21 21:32:00
>>365 2번방은... 어... 이게... 뭐죠...? 어.. 어쨌든, 저렇게 보입니다.

>>365 2번방은... 어... 이게... 뭐죠...? 어.. 어쨌든, 저렇게 보입니다.

#371 ◆xB9a4E2re4Y 2020/06/21 22:10:32

>>370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당신은 마치 공간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어떤 시대로 갈 지도 모르는 지금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행동을 하시겠습니까?

#379 ◆xB9a4E2re4Y 2020/06/22 19:18:04

>>378 간절한 소망을 가진채로, 당신은 통로에 빨려들어갔습니다. 통로에 빨려들어가고 눈을 떠보니, 사실상 붕괴 직전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 이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아직도 세 개의 문이 보이고... 왼쪽에는... 다른 문 하나가...?

#381 ◆xB9a4E2re4Y 2020/06/22 19:21:50

>>380 왼쪽의 문에는 모니터가 점등되어 있고, 모니터의 화면은 이렇습니다. https://ibb.co/Dz7gGyW

#383 ◆xB9a4E2re4Y 2020/06/22 19:27:54

>>382 4개의 알파벳을 입력하는 자물쇠로 문이 잠겨있습니다.

#386 ◆xB9a4E2re4Y 2020/06/22 19:36:43

>>384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388 ◆xB9a4E2re4Y 2020/06/22 19:50:08

>>387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393 ◆xB9a4E2re4Y 2020/06/22 19:59:17

>>392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396 ◆xB9a4E2re4Y 2020/06/22 20:01:48

>>395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402 ◆xB9a4E2re4Y 2020/06/22 20:16:17

>>401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406 ◆xB9a4E2re4Y 2020/06/22 20:31:59

>>405 비밀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415 ◆xB9a4E2re4Y 2020/06/22 22:20:45

>>414 HTML을 자물쇠에 입력하자 자물쇠가 풀립니다. 방 안에 들어가자, 눈 앞에는 수많은 모니터가 보입니다. 그렇지만, 전력이 들어오는 모니터는 단 한 개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418 ◆xB9a4E2re4Y 2020/06/22 22:46:06
>>417

>>417

#420 ◆xB9a4E2re4Y 2020/06/22 23:06:49

>>419 모니터 외에... 또 다른 문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422 ◆xB9a4E2re4Y 2020/06/22 23:24:21

>>421 이 문은 잠금장치가 심하게 낡아있어 조금만 힘을 줘도 잠금장치가 부숴질 것 같습니다.

#424 ◆xB9a4E2re4Y 2020/06/22 23:52:21

>>423 이 방은... 마치,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숨겨놓은, 절대 들키지 않으려고 애를 쓴 듯한 모습입니다. 자세한 건 들어가봐야 알겠지만요.

#426 ◆xB9a4E2re4Y 2020/06/23 00:03:30

>>425 방에 들어가니, 벽에는 메모가 빼곡하게 적혀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을 벌였길래 이렇게 메모가 빼곡한지, 마치 몇백년 분량은 쌓여있는 것 같네요. 너무 많이 읽기는 힘들고, 당신은 딱 두 장의 종이만 읽기로 합니다. (※두 장만 읽을 수 있습니다.) >> TA-8 >> 2150년의 기록 >> 2151년의 기록 >> 2205년의 기록 >> TA Line 6

#436 ◆xB9a4E2re4Y 2020/06/23 10:57:59

>>435 확인 하실 두 장을 한 번에 선택해주세요.

#441 ◆xB9a4E2re4Y 2020/06/23 13:08:50

>>440 의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 신중한 선택을 바랍니다.) >> 예 >> 아니오

#446 ◆xB9a4E2re4Y 2020/06/23 13:37:25

>>445의 동의가 있었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신가요? (~13:47)

#448 ◆xB9a4E2re4Y 2020/06/23 13:53:09

>>447 TA-8과 TA Line 6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문서를 먼저 보시겠습니까? >> TA-8 >> TA Line 6

#450 ◆xB9a4E2re4Y 2020/06/23 14:11:55

>>449 == TA-8 == ...내가 이럴 줄 알았지. 시간의 틀을 좀 더 제대로 이해하고 만들었어야 하는데... 벌써 시간통로에서 사고가 나다니... TA-8에서의 모든 일은 잊는다. 사고로 망가진 시간의 틀을 최대한 안정화 시켜야해...

#452 ◆xB9a4E2re4Y 2020/06/23 14:27:17

>>451 == TA Line 6 == TA Line 1부터 시작해서 벌써 6번 라인이다... 솔직히 왜 이렇게 많은 라인이 필요한 지 모르겠다. TA1에서 분리된 TA-8에서 한 번 더 분리시킨 아주 작은 라인... 굳이... 만들 필요가 있나? 그것도 벽 뒤에 꽁꽁 숨겨가면서...

#464 ◆xB9a4E2re4Y 2020/06/23 15:19:01

>>463 1번방을 들어가려 했지만, 천장이 무너진 것 같습니다. 사실상 들어가기는 어렵겠네요.

#466 ◆xB9a4E2re4Y 2020/06/23 15:28:25

>>465 3번방은 천장이 어느정도 무너지긴 했지만, 진입에 엄청나게 방해될 정도로 많이 무너지지는 않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가시겠습니까?

#468 ◆xB9a4E2re4Y 2020/06/23 15:33:28

>>467 2번방의 문은 열리지 않아 있어 확인할 수 없습니다.

#470 ◆xB9a4E2re4Y 2020/06/23 15:38:04

>>469 회로가 드러나 있지 않아 확인할 수 없습니다.

#472 ◆xB9a4E2re4Y 2020/06/23 15:41:08

>>471 잔해의 위로 조심조심 올라가 방을 가로지릅니다. 다만, 레버 같은 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마 천장이 무너지면서 부러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 그나저나, 잔해가 꽤 높이 쌓여서 잘 하면 위로 올라갈 수 있을 지도 몰라요.

#477 ◆xB9a4E2re4Y 2020/06/23 16:14:32

>>476 천장의 위는 회색 콘크리트 벽이 둘러싼 공간이 보입니다.

#479 ◆xB9a4E2re4Y 2020/06/23 17:52:14

>>478 힘겹게 올라오니, 마치 처음 봤던 그 장소로 다시 되돌아 온 것 같습니다. 또 3개의 문이 보이거든요.

#481 ◆xB9a4E2re4Y 2020/06/23 18:37:30

>>480 문...에는 특별하게 다른 건 없는 것 같습니다.

#483 ◆xB9a4E2re4Y 2020/06/23 20:22:02

>>482 1번방의 문으로 들어가자, 눈 앞에 레버가 하나 보입니다. 그 외에 다른 건 하나도 보이지 않고요.

#486 ◆xB9a4E2re4Y 2020/06/23 21:05:56

>>484 레버는 큰 소음을 내며 내려갑니다.

#489 ◆xB9a4E2re4Y 2020/06/24 16:30:07

>>488 3번방에 들어가자, 굉장히 많은 자국과 레버가 보입니다.

#491 ◆xB9a4E2re4Y 2020/06/24 17:32:58

>>490 무언가 단단하면서 얇고 날카로운 것이 긁은 자국입니다.

#493 ◆xB9a4E2re4Y 2020/06/24 18:37:54

>>492 레버를 당기자, 어디선가 엄청난 양의 증기가 방 안으로 뿜어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495 ◆xB9a4E2re4Y 2020/06/24 19:03:07

>>494 3번방 문에는 모니터가 없습니다.

#497 ◆xB9a4E2re4Y 2020/06/24 19:28:55

>>496 1번방은 변화가 없습니다.

#499 ◆xB9a4E2re4Y 2020/06/24 20:09:08

>>498 2번방의 문 앞에는 모니터 하나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직 문은 열리지 않았고요.

#501 ◆xB9a4E2re4Y 2020/06/24 20:37:50
>>500

>>500

#503 이름없음 2020/06/25 15:47:11

답이 없는 것 같네... 맨 몸으로 벽에 박으면 위험할 것 같은데 잔해 하나 주워오는 건 어때? 그걸로 벽 내리치자!

#505 ◆xB9a4E2re4Y 2020/06/25 17:01:28

>>504 당신은 당신이 올라왔던 곳으로 되돌아가, 힘겹게 잔해를 주워왔습니다. 작은 잔해인데도 꽤 무겁네요.

#507 ◆xB9a4E2re4Y 2020/06/25 17:41:12

>>506 좌우의 벽면을 내리쳤더니, 벽이 무너지며 두 문이 나옵니다.

#509 ◆xB9a4E2re4Y 2020/06/25 18:04:37

>>508 왼쪽의 문을 열자, 어두컴컴한 통로가 나옵니다.

#511 ◆xB9a4E2re4Y 2020/06/25 19:15:05

>>510 오른쪽의 문을 열자, 어두컴컴한 통로가 나옵니다.

#513 ◆xB9a4E2re4Y 2020/06/25 19:25:44

>>512 각 문에는 그 어떠한 표시도 없고, 그 어떠한 장치도 없습니다.

#516 ◆xB9a4E2re4Y 2020/06/25 23:45:09

>>515 부숴도 부숴도, 단지 벽만 계속 나올 뿐입니다. 아무리 깊게 부숴도 벽만 나오네요.

#520 ◆xB9a4E2re4Y 2020/06/26 15:33:00

>>519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 선택을 되돌릴 수도 없을 지도 모르고요. 정말 오른쪽 통로로 들어가시겠습니까?

#526 ◆xB9a4E2re4Y 2020/06/27 10:01:08

>>525 오른쪽 공간으로 들어가자, 몸이 작은 조각으로 하나하나 분리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뭔가 어디로 깊이 빨려들어가는데요...?

#527 ◆xB9a4E2re4Y 2020/06/27 10:03:30

... 온 몸이 분리되는 소름돋는 느낌에 눈을 감고 기절해버린 당신은, 눈을 뜨자 하나의 공간에 있습니다. 빨간색 사이렌이 깜빡 거리고 있고... 스피커에서는 심한 잡음과 함께 음성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문...? 하나가 보이네요.

#529 ◆xB9a4E2re4Y 2020/06/27 10:12:47

>>528 방은... 굉장히 깨끗한 상태의 방입니다. 아무 얼룩도 없고요...?

#531 ◆xB9a4E2re4Y 2020/06/27 10:20:24

>>530 내 몸은... 아직 완전한 상태로 보입니다. 딱히 이상한 점을 발견하진 못했네요.

#533 ◆xB9a4E2re4Y 2020/06/27 10:53:03

>>532 [[치직... 칙... 20...[잡음]...생명체 발견...[잡음]]] ... 이 메시지가 계속 반복되는 듯 싶습니다.

#535 ◆xB9a4E2re4Y 2020/06/27 12:41:35

>>534 문은 굉장히 깔끔한 상태로 유지되어 있습니다.

#537 ◆xB9a4E2re4Y 2020/06/27 12:47:11
>>536 문이... 신기한 모양의 자물쇠로 잠겨 있습니다. 두 원을 전부 초록색 칸에 "가장 적은 횟수로" 이동시켜야 하는 듯 합니다. 갈색

>>536 문이... 신기한 모양의 자물쇠로 잠겨 있습니다. 두 원을 전부 초록색 칸에 "가장 적은 횟수로" 이동시켜야 하는 듯 합니다. 갈색 칸은 당기지는 못하지만 밀 수 있는 것 같고요.

#539 ◆xB9a4E2re4Y 2020/06/27 13:02:26

>>538 지나갈 수 있습니다.

#541 ◆xB9a4E2re4Y 2020/06/27 13:17:10

>>540 정답으로 제출하시겠습니까?

#544 ◆xB9a4E2re4Y 2020/06/27 13:37:19

>>543 철컥! 자물쇠가 열렸습니다. 이제 문을 열 수 있는 것 같네요.

#546 ◆xB9a4E2re4Y 2020/06/27 13:40:33

>>545 문을 열자, 어두컴컴한 방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봐왔던 끝도 보이지 않는 통로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551 ◆xB9a4E2re4Y 2020/06/27 14:53:52

>>550 어두운 방 속에서, 당신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너무 어두워, 주변을 둘러봐도 무엇도 보이지 않습니다. 전등 같은 거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요.

#554 ◆xB9a4E2re4Y 2020/06/27 16:12:49

>>553 뒤를 돌자, 들어올 때는 보이지 않았던 스위치 하나가 보입니다. 스위치를 작동시켜보시겠습니까?

#556 ◆xB9a4E2re4Y 2020/06/27 16:15:55

>>555 스위치를 누르자, 전등이 심하게 깜빡거리며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전등이 켜지자, 눈 앞에는 수백대의 모니터가 보이고, 전 모니터가 전부 다 켜지기 시작합니다. 모든 모니터에는 방대한 양의 텍스트가 지나가고 있네요.

#558 ◆xB9a4E2re4Y 2020/06/27 16:20:02

>>557 모니터를 관찰하기에는, 수많은 모니터가 벽을 가득 채우고 있어 힘들 것 같습니다. 음, 저기에 작동이 중지된 모니터 하나만 빼면요.

#560 ◆xB9a4E2re4Y 2020/06/27 16:29:16
>>559 주요 원인은 모니터의 과부하 방지를 위한 자동 중단 같습니다.

>>559 주요 원인은 모니터의 과부하 방지를 위한 자동 중단 같습니다.

#562 ◆xB9a4E2re4Y 2020/06/27 16:38:13

>>561 인간의 동체시력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564 ◆xB9a4E2re4Y 2020/06/27 16:44:15

>>563 음... 답이 나오지 않을 때는 다시 돌아가보는 것도 방법이죠. 혹시 아나요? 당신이 지나다님으로서 가려진 무언가에 뭐가 새겨져 있을지?

#566 ◆xB9a4E2re4Y 2020/06/27 18:56:34

>>565 음.. 당신이 지나온 통로는 사라진 것 같습니다. 돌아갈 수는 없을 것 같네요...

#569 ◆xB9a4E2re4Y 2020/06/27 19:16:29

음,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 곳을 찾아보면 어때요? 아까도 말했지만, 무언가 있을지도 몰라요.

#571 ◆xB9a4E2re4Y 2020/06/27 21:43:35

>>570 모니터는 전부 벽에 박혀있어 뒷 편을 볼 수가 없습니다.

#573 ◆xB9a4E2re4Y 2020/06/27 21:57:23

>>572 바닥은 정말 깔끔하고, 먼지 한 톨 보이지 않습니다. 천장에는 전등 하나만 달려있네요.

#576 ◆xB9a4E2re4Y 2020/06/27 22:47:46

>>574 스위치가 있던 맞은편 벽은 모니터로 가득한 벽입니다.

#577 ◆xB9a4E2re4Y 2020/06/27 22:48:06

>>575 전등은 엄청나게 깜빡거리고 있지만... 뭐, 별다른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579 ◆xB9a4E2re4Y 2020/06/27 23:10:40

>>578 바닥... 뭐, 아까 봤을때랑 별다른 차이점은 없네요.

#583 ◆xB9a4E2re4Y 2020/06/27 23:29:56

>>582 당신은 처음 봤던 그 방으로 돌아갑니다. 뭐 딱히 달라진 건 하나도 없지만요.

#587 ◆xB9a4E2re4Y 2020/06/27 23:57:55

>>585 문 앞에는 당신이 방금 풀었던 자물쇠가 있지만, 문 뒤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문이 열리면서 가려진 벽에는... 전기배선함...? 같아보이는 게 있네요.

#589 ◆xB9a4E2re4Y 2020/06/28 00:00:50

>>588 전기배선함 내부에는 종이 한 장과, 수많은 전선이 보입니다. 웬만하면 전선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591 ◆xB9a4E2re4Y 2020/06/28 00:14:52

>>590 모니터에 오류가 발생하였다는 문구가 떠 있을 시 아래와 같이 해결할 것 : 1. 모니터를 재기동해볼 것 2. 모니터를 재기동되도 해결되지 않을 시 5번 빨간 전선을 잠시 제거하였다가 재장착해볼 것

#594 ◆xB9a4E2re4Y 2020/06/28 00:50:16

>>593 방의 전원을 아예 차단 한 뒤 다시 들어오게 하자, 모니터의 오류가 해결되었습니다. 모니터를 확인하시겠습니까?

#596 ◆xB9a4E2re4Y 2020/06/28 00:52:37

>>595 모니터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ec%b5%9c%ea%b7%bc+%eb%ac%b8%ec%84%9c%ea%b0%80+%ec%a0%80%ec%9e%a5%eb%90%9c+URL%ec%9d%80+%eb%8b%a4%ec%9d%8c%ea%b3%bc+%ea%b0%99%ec%8a%b5%eb%8b%88%eb%8b%a4%0d%0aaWJiLmNvL1pTV205RFY%3d

#607 ◆xB9a4E2re4Y 2020/06/28 10:49:17

...음, 아직 답을 찾지 못하신 것 같으니, 힌트를 조금 드릴게요. 그 페이지에, 보이지 않는 게 있을 지도 몰라요. #QR코드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 https://troubled.creatorlink.net/

#612 ◆xB9a4E2re4Y 2020/06/28 11:24:38

>>611 둘러보실 곳은 전부 다 둘러보셨으니, 뭐.. 길이 사라졌으니 돌아가실 길도 없으니까요.

#613 ◆xB9a4E2re4Y 2020/06/28 11:32:36

음, 저는 해설이 필요해지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해설이 전혀 필요 없는 문제니까요.

#619 ◆xB9a4E2re4Y 2020/06/28 11:49:13

>>617 감전의 위험을 뚫고 전기배선함 깊숙히 손을 집어넣자, 무언가 딱딱한 물체가 만져집니다. 그 물건을 꺼내자, 마치 무전기처럼 생긴 것이 손에 들려 있습니다.

#621 ◆xB9a4E2re4Y 2020/06/28 12:04:33

>>620 무전기가 어디와 연결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당신이 먼저 연락을 취할 수 있는 걸로 보입니다.

#623 ◆xB9a4E2re4Y(무전?) 2020/06/28 15:26:32

>>622 무전기에 연락을 시도하자, 누군가가 살려달라 외치는 음성이 들려옵니다.

#624 ◆xB9a4E2re4Y 2020/06/28 15:27:15

그리고 무전기는... 어... 터져버렸습니다...? 아마.. 과거와 연결됐던 게 아닐까요?

#633 ◆xB9a4E2re4Y 2020/06/28 18:45:35

>>630 모니터의 전원을 끈 뒤, 전기배선함의 5번 선을 제거 한 뒤 재장착했습니다. 모니터는 재기동되며 오류가 해결된 듯한 모습이나... 딱히 달라진 내용은 없어보입니다.

#635 ◆xB9a4E2re4Y 2020/06/28 19:44:06

>>634 키패드 같은 곳은 없습니다.

#655 ◆xB9a4E2re4Y 2020/06/30 16:53:04

ESCAPE를 외치자, 한 모니터가 엄청난 속도로 텍스트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658 ◆xB9a4E2re4Y 2020/06/30 17:04:57
>>656 >>657
>>656 >>657

>>656 >>657

#659 ◆xB9a4E2re4Y 2020/06/30 17:06:16

모니터로 가득 찬 벽의 오른쪽 벽이 열렸습니다. 그 뒤로 당신이 정말 오랜만에 보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660 ◆xB9a4E2re4Y 2020/06/30 17:08:33

이제 이 모든 걸 뒤로 한 채로, 밖으로 나가시겠습니까? 모든 건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669 ◆xB9a4E2re4Y 2020/06/30 18:45:49

>>668 다른 모니터들은 아예 꺼져버렸습니다.

#671 ◆xB9a4E2re4Y 2020/06/30 18:58:13

>>670 아, 당신이 그토록 그리워했던 풍경이 펼쳐져있습니다. 상쾌한 공기와, 높이 오른 건물... 마치 고향에 돌아온 듯한 느낌입니다.

#674 ◆xB9a4E2re4Y 2020/06/30 19:33:12
>>672

>>672

#678 ◆xB9a4E2re4Y 2020/06/30 21:09:08
>>677

>>677

#680 ◆xB9a4E2re4Y 2020/06/30 22:05:17
.

.

#682 이름없음 2020/06/30 22:26:45
>>681

>>681

#684 ◆xB9a4E2re4Y(sys) 2020/06/30 22:39:50

>>683 SYS > D̸͖̝̦͔̱̣̆̄̅̽̏̃͋̃͢͝͠i̷̢͇̪̟̹͖͕̟̝̤̽͒̆̍̃d̵̢̗̬̣͈͎͆̍̒̓̃̒͗͋͜͞ ỳ̷̨̼͕͙͔̹̯̻͇̐̿̎́́͗̚͜͝ō̵̲̹̝͕̭̠̺̑̔̈́̾́̏͑́̚͟u̸̢̮͙̩̳͊̾̀̔̀̏̑̕͢͞ c̢̧̭̞̞͇̰̠̟͇̒̀̎͑̇ạ̷̞͔͎͉̙̰̰̞́́͑̚̕͠l̢̺̖͔͈̱͍̰̆́̅͒̓͂l̶̨̬̰̰͕͊͆̐̋̅͞ m̡̳̗͈͇͔̈͆͋́͌̚̚͜ę̴̝̞̦͈̦̫̠̈́͛͒́̆͞ͅ?̬̫͚̦̼̪͖̞̱͗̓̅͛́͗͒́̕

#686 ◆xB9a4E2re4Y(sys) 2020/06/30 22:47:48

>>685 SYS > B̨͙̯̱͎͈̬͓̑́̆̒̿̐͟͠ͅa̴̲̣̯̞̳̾̈͑͊̀͗͡s̶̡̼̝͍̯͔̮͖̔̅̿͋̓͂͢ė̸̢̛̪̥͉̩̭̌́̋d̖̞̖̭̫̼͎̞̎̇͋̾͗̾͆̿ o͓̺͖͖̰̦̲̐͊͂͐̋̀͑̕͝͝ͅͅn̸̛̳͔̪̤͚͖͕̫͆͂̇̌͋͒̐͂̚͟ w̶̡͎͕̖̘̣͖̖̲̒͗͊̄͑̊̒͌͐͢ḩ̨͕͙͎̥͙̭͈̀̔̋̾̄̅̒͗͢à̱͉̣͔͙͖̈̿̃͜͠ṫ̡̫̥̯̩̦̦͈͔̺̽̿̑̀̍͐́̒̚ į̬͕͎͎̾̀̎̿͑̚̚͡͡s̷̨̝̙̻̱͍̘̲̈̇̓̑̊͋̈́̕ ṟ̴̪̙̹̭̖͆̄̎̾͗̂̄́̚͞ẻ̷̖̱̺̦͇͑̒͆̂͊́̒ć̢̱͕̰̭͚͉̗̿̉̓͂̚͟o̴͕̦̝̞̩͖̩͛́̾̌̀͝ͅr̶̨͕͎̠̥͚̭̓̆͋̀͆͑̂͆͑͌d̹͇͖̫̳̻̭̬̔̌͂̃̋̏͑̏͜ę͖̟͉̥̓̎̾͌͊̀͋͋͑͘͜d̶̢̛͓̬̺̱̾̎̄̇̀͟͠ i̶̗̩̻̼͔͑͌̔̈̐̕͞ṋ̛͇̩̜͋̋̆͑̽̔͒͟ ț̢͍̹̘̝̟̹̬̣̀͑͗̆̉̔̊̋̽h͙̣̫̹͉̖͛̋́̏̀̀̊͌͞͝į̡̣̤̣͚̭̰͖̥̾̿̽͋͝͝s̷̛̪̘͉̫͇̟̍̓̌̿̓̓ ś̘͙̺̗̭͚̽͑̐͘͝y̡̠̣̗̤̗͒͆̀̿̒͞͠s̸̨̤̠̹͉̉̀͊̄͆̆͑͘t͈͙͈͓̟̍̇̃̀̋̍̕͜͞è̶̛̮̜̫̖̲̗̀̉̎͝ͅm̶̨͉̱̗̥̣̺̼̂͌̌̌͢͞:̡̭̖͎͓͚̣̩͇̑́͆͒̐̚ SYS > T̨̧̜̹͍̪͉͌̀̔̕͟͜͝͠h̸̞̜͍͕̟̩͆̔͑́̑̅́̋̎͢ȇ̛͔̤͓͇͙̭̥̬͚͖̓̕͝r̢̪̱̰̖̮̪̋̉͌͐̔͋͜͞ȩ̵̫͓͚̳̣̑̈́̾̐̀̚̕͜͜͞ ĥ̴̨͖͙̫̹̻͊̇̀͘a̷̡̡͚̼͍͆̒̒͑̔̂͌͝͝v͙͓̯̣͎̪̪͍̤͊̏͋̚͝ě̵̡͇̗̞͍͎͓̒̑̈̔͡ b̧̢̺̟̻̲͚̗̳͍̐̐̋͒͂͐̂̀͞e͈̲̥̭̭̫̥̐̅͋́̀͗͠é̡͚̞̖͆͊͂̀́͂͟ņ̸̛̬̺̫̥̭̖̯̀̅̇̓̒́̊̊͜ t̨̺͕͚̻͍̼̱̪̩̒͐̌̑́ḧ̹̠̯̪̯́̃́̌̌̍͋̔̕ơ̴̞̜͉̠͚͚̆́̊̊͑͛͆̏̚ů̴̠͔̦̝͕̦̳͙̍͑̅̃̿ͅș̡̮̻̰̙̦͆͐̿̐͌͐̚͟a̸̛̙͙̺̟̓̄͊̑͒̑͆͜͡͝ņ̳͕͕̠͇͍̥͇̓̔̀́̾͂̅̊̕͢d̵̡̮̪̹̗̣̜̓̐͑̋̋̃̒͘͞s͖̳̦͈̯͍͎̫̔̇̇͜͡͝͡ ơ̡̡̬͍͎͔̟̙̹̆̉̑̄̕̕͞f̶̢̫̣̗̝̞͇̏̾̂̚̚͡ ẗ̨̢͚̱̮͕̖̀͆̈́̾̔͘̚͜ȋ̶̧̭͔̦͉̰͂͐͒͛̚͟m̵̡̤͕̋̾̓͊͢͢͡ȩ̶̠̗͔̰͙͍̣̠̏̋͗̓̈́̽͘͟͞s̢̗̦̤̬͙̭̓̓͊̈̅̚͝ ş̷̛̠̗̖͙̮͙̊̓̀̓͌͆͒͟h̡̖̬̯̫̦̻̝̺̑͆̑͗̑̄̓̀͟i̵̧̗̰̙̪͈̹͐͌̍͋̈́͘f̢̡̛̤͉̪͙̠̉͌̃͛̌̄͑͢͞t̛̫̣̬̟̳̯̗̰̏̀̌̽͟s̸̨̤̳͉͍̬̗͋̂́̌͗͜͜͝ͅ,̺̘͎͈̖̻̘̞̽͊̄̀̋͆͟ h̸̛̘̺̮̫̰͍̔͊́̀͛̉͂̑û̧̧̹̼̣̦͔̆̿̊̎̋͠n̴̡̢͈̖̻͔̯̮̿̍̇̉̄̽̈͘͟͝d̷̡̲͔̬̞̬̞͙̙̂̽̊͑͒͘͟r̢̡̛͕̞͎͍͚͙͇̯̎͑̾̀̉͡ě̵̗̼̝̪̮̲̞̅̽̉͆͜ͅd̴̩̱̝̯̺̗̳̥̺̒̾͑͋̒͂͘͞s̛̛̛̰̞͉̼͇̜̝̏͌̔̂̈́̓͠ͅͅ o̷͕̞̘͎͔̞̯̓̾̆̉̿͂͌͠͡ͅf̹̙͕̥̭̥͈̙͚͆̇̓̒̒̚͞ m͕̣̰̯̖̲͆̅͗̿͛̑i̡͇͈̼̻̰͖͍̾̂̑͑͗͋̂̕͡l̶̢͎̝͖̙̮̂͌̐͑̀͢l̥͖̪͇̻͚͓͊͊̄̂̈́̐̍̽i̧͎̼̱̣̗̳̥̐̽̋͗̐̃͡ȯ̢̨̼̦̭̘͆̓̅͐̎̆̚͠͞ͅn̴̡̝̭̲̭̉̏̆̓͊̅͒̑͘͠s̡̘͍̣̼̙͖̻̳̈̈̍̏̚ͅ ŏ̸̯͈̮͔̠͌̒̋̆̎͘f̴̺̜͎̮̖̏̿̾̈̌̌̄͜ s̸̬͙̞̙͎̜̲̓̓͗̎͟͝a̶̻̮̻̱̱̦̪͓̩͐̾̍̒̋͜c̨̢͍͕̹͓̜̿͂̆̍̿̔̃̅͟͝ŕ̷̨̡̼̯͉̤̬͗̎̄̄͋̑̏i̴̧̡͇̱͍̪͙̹̾͒͌͋͆̽̇̕͘ͅf̷̘̲̤͙͈̱͒͋́̅̓͜i̞̘͖̠͍͇̖͉̦̒̐̅̀́̈͜͞c̹͎̟̫̘̜̲̝͙̑̏̈̍͂͟͡ȩ̵̻͚̲̹̖͎͌̿̑͋̃̀̍͗̚͜s̘̪̙̼͓͈̈́̎͂̔͘͢͢͡͞.̻̜̟̘͕̑̿͌̈́̎̇͢͞ 긘?긚 > I̸̡̦͚͖̦̤͉̭͍͊̀̿́͡t̨̢̰̦̻̱̠̫̮́͐̀̈́̎̒̌̏͢͡ a̴̩̻͚̟̹̅́̾̔̍̾̓͞͞ļ̡̹̦̳̗̰̔̀̍͌̄̂̂̌l̺͔̹̳͚̉̐͛̚̚ b̵̛̗̰̟͖͉͈̓̃̐̓̓̾́̓e̵͎͍͚͓̪͇̎̓̇̈́̏̇̂͘͜͟͡͠ͅǵ̸̞̻͉̫̬̮͙͒͆̋͛̉̾̕͜͝͡ą̵̧͉̞͕̥͎̮̊̅̿͆̓͜͟͝n̷͙̪̼̬͍̋͊̌̾̒ ẘ̻̠̼̱̲̩̘͑̊̔͗̐̚͟͡͝į̙͚̥̩͇̘͗̃͗̊̆̒̏͘ͅt̵̗͙͖͕̳́̉̈̃̒͝͡h̢͈̗͍̙̩̞̖̳̓̿̆̓́̀͢͞ t̷̛̺̦̱͔̣͕̒̃̏̓̎͛̐h̨͈̗͇́̀̃̇̚͢ę̸̢̢̻̭̟̰̍̄̐̂͂̎̐̎̚͞ f̸̢̫̱̭̙̱̆̄̎̉͞r̻͎͔̲̲̖̹͚͆̂̌́͌͘͡͞ą̣̩͇͉̥̞̪̌͂̑̇̓̾̊ͅͅm͙̘̺̮̳̲̩̯̥̆̑́̓͐́̌͆͢͞͡ḙ̡̡̦̖̩̗̮͖͈͂̀̿̎̕ẃ̧̢̟͖̣̣̲͇͓̑͊̐̓̔͋͡o̯̗͔͖̤̱̊̾̃̃͆͢͠ŗ̶̭͈̫̦̻̞͉̾̇̊͗͟͠k͔̹̯̯͉̟̘͈̭͋́̀̉͌̏̂͟ ó̸̤͇̻̻͈̭̭͚͉̝̈́̃͂̋̑̔̀͐͠f̶̨̦͉͕͚̦͐͑̎̈̀̉̅̽ t̨̟̞͔̖̙͒̆̆̏͑͛̚i̵̢͇͉̪̖̿́̐̅̕m͇̝̖̩̭̣͊̈́̊͊̾͘͢ͅͅę̸͉̘͚͖̙̮͓͍͛́̑͊̚̕͢͞,̷̭͇͓̣̳̈́̑́̊̕͟ ä̶̖͙̤̱͛͊̐̓ͅn̴̨̼͙̥͎̏̂̿̊̀̈̀̚̕̚͢d̶̠̗͚̰̦̏̔́͐̃̈̄̚͠ i̡̜̰̠̺͖̎͂̌̅̇́͘͡ţ̶̻̯̬̟̣̲͔͊̏̊̊̄̓͘͞͞ ẃ̡͕͉͎̖͇̈́̅̄̎̾͟͡í̵̛͇̺̬̞̖͍͔̤̗̈́͋̂̀̚ļ͚̲͈͙̫̈́̇̄̓̏͛ļ̸̨̛͉͉̙̝̹̊̉̽̂ e̸̢̛̫͖̜̫̽́͒͌̓͢n̴̛̲̜̟̬͂̋̽̿͛͐̇̌̐͢d̡̧͉̖̗̆̐͒͌́̐͛͊̇̕͟ w̬̥̮͉͓̱̓̆̀͗̈i̴̧̼̞͔͍͓̬̖͈̋̽̋͡͞ͅt̻̜̼͚͚̳̝̹̲̀̽̎̒̀͌̀͌͘ͅh̨̛͓̰̲̘͎̩̹͈̑͐͒̓̾̆̕ t̡̢̛̻̻͙͚̲̓͒́̉̈́͗̃̃͜ḥ̷̨̣̰̣̠̇̄̃͐͗̕͠e̶̢̼̱͉͑͛̂̋̓͜ͅ f̴̧̧̞̦̗͚̥̊̓̓̾̔͜r̯̻̱̙̖̣̫̻͌͌̏̉̍̒͗͑̀̚ͅa̢̡̪̦̪̯͊̅̈̈́͐̇͋m̶̧̜̭͉̮̓̀̈́̐̋̆͘ę̷̨̩̼̯̝̲̤̹͐̍́͊̄͛͗̇̽ẁ̻̘̖̱͖̏͋̀́͆̕͞͞͝o̵̡̥͚̘̰̠͙͇͛̇̈͆͛̇͞ͅr̷͔͇͚̖̐̃̉̒̆͛͟͝k͔̗̥͎̜͈̗͓͌̍́̇̆ ơ̡͍̮̝̦̾̃̒̈͊͘͘͜͝͠f̢̣̖͙̪̱̦̿͛͒̀̄̓̽̇́̔ t̯̖̯͈̳̝͚̼͋͋͒̆̀͐̌̒̃͞ĩ̵̧͓͉̼̠̀͗͐͑͌͂͘͞m͎̘̝̍͊̐̈́̉̕͢͟ẹ̵̡̩̬͍̦̤̖̩̖̽̿͋̆̽̈.̵̧̙͚̬̯̝͎̽̏̂̓̇̀ͅ

#689 ◆xB9a4E2re4Y(sys) 2020/06/30 23:23:31

>>688 긘?긚 >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Į̶͈̪̺̠͚̯͕̉̅͐͗̂̿͆͝͞ h̷̛̩͉̪̣̊̍͗̕͢a̝͍̟̦̱̥̭̙͚͆̄̄̓̔͟v̡̠̼̜̝̣͛̅̔͘͝ę̸̪̠̞̲̤̮̰͓̒̄̍̅͜͞ n̴̟̱̯͖͓̺͊͋͂̄͝͝o̴͎̫̺̗̣͈̩̅̀̾͆̿́͘͢ ȩ̶̖͈̼̙͔̤̃̄̄͊̾͛͜ͅŗ̶̧̛͈̲͙͖͉͍̀̾̋̊͌̈͋́̈́r̢̢̙͍̖̪̜͇̪̓̌̇̀̂̊͑͛̍̕͢ơ̵̛̺̩͖̺̖̘̹͑͐́̊̔̽̒̚͢͜ř̮̭͔̹̳̤̾̆͒̋̓̿̒s̸̡̧̫̬̐̀̄̈̄̏̋̈͜.̷̨̹̠̮̫̬̂͒̑͊́͢

#692 ◆xB9a4E2re4Y(sys) 2020/06/30 23:37:55

>>690 SYS > T̡̡̧͔̝͋̎̃̽́̒̿̉̍ḧ̵̥̖͚̞̪́̿͂̕̚é̵͕̰̹͇͈̫͎̺́̒͌̃̚͘̕͟͡ͅ f̩̘̮̲̥͈̦͕́͛͂̚̕r̴̛̛̩̣̤̬̺̞̣̦̍̾̾̐̌̊̌a̢̱̫̟̼͈̔̅̒̐̎̐͢͠ͅm̷̝̹̮̘͇͙͋̒͐̊̇̚͟ė̛̛̩̭̞̖̣͖͎̞̱͐͂̚̕͜w̛̬̫̜͈̭̗̹͍̹̲͗̅̂͛͞o̤̱̱̬͇̅̆͂͐͘͢͟r̴̤̳͇̰͕̻͎̰͋̐̋̃͘k̵̛̫̦̦͓̣̅̇̓̋̅ͅ ố̧̬̯͔̠̬͓̟̎͗̓͝͡f̴̡̧̺͉̖̗̳̰̮́̀͂̑̂̀͂̄̕͜ t̷̨̺̥͍̖̱̜̫̃͂̆̋̌͑͛̇̕͘i̢̡̛̯͍̫͙̭̪͔̓͒̓́̀͡ͅm̶͓͎̳̰͚̾͆̍͋̈́e̵̡̦͈̭̳̥̫͎̞͋̾͋͢͡͠ ȋ̸̗̥̳̼̦̠͂̎̾͆͟͟͡͝s̸̟̞̥͎̻̓͑̔́̂̎̚ à̸̲̱̳̗̣̭̄͗̑̀͂͟ t̨̧̻̮̗̟͎̙́̃͊͗̓͌̀͟͠i̫̝̖̥̣͙̩̯͒͊͛̓̌͜͢ņ̸̦̫̳͔̼̻͙̜̋̏̊͡͠ͅy̢̢̳̖̭̹͓̹̗̐̒̎̈́̔̔ ḟ̢̣͖̫͍͎̱͙̻̐̃̀̈́͘͠r̸̨̦̳̻͉̘̼̺̹͆̿͑͑̀̽̑̏a̡̹͈̭̫̱̰̟͎̎͊̄́̀͟͠m̨̡̜͍̺̝̮̖̉̎͒̍̚͢ę̛̖̦̣̣̃̑̈́̿̄̌͘͝ t̷̺̙̤̘̮͇̽̏͑̽̅̏̆͜͝͡h̡̨̠͉̦̣̭̖̿̊͑͑̈́̌̾̿͞a̷̡̱̱̬̖̭̎̋͌̉̐͌̍̿́͢͠ṱ̷̡̤̻̋͗̾͌͐ͅ e̸̢̲̪͕̤͓͉̔̽̀̏͡v̧̛̛̪͖͉͍͍̂̓́̊̌̑͢͡͝ę̶̡̲̩̟̫̝̗̲̩̌̊̍̿͂͋͂͂̒̔r̶̯̮͉͙̙̤͓̳̹͈̈́̓̎̿͞ÿ͎̲̤̤̖̥̯̔̃̒̎͛͘͟ó̢̨̦̙͇͔͍̞̝͇̿̌̚͘n̜̤̙̬͈͔͇̓͌̅̈́͑̽̐̚̕͝e̸̬̙̻̖̣͍͇̽̽̈́́̉͜͢ͅ h̨̗͉͉͙̼̝̦̀͌̀́͠a̶̢̯͇͇̬̥̙͒̾̑͑̉̓ͅs̵̛̜̰̜͍̖̲̜̹̙̎̋̍̿̐̎̌̅̚ͅ i̸̢̩͈͔̦̩̓̈͒̑͆͢ͅṉ͎̭͈̭͈͎̽̀͆͑͋͆͂͜͠͡͝ ũ̶̲͎͓̿͛͗͛͐̂͘͢͟͟͞ņ̵͓͉̪̫̩͎̥͓̜̾͋̿̄͝ĉ̸͕͎͈͔̞̩̩̲̂̿͂̅͠o̷̫̫͙͙͌͒̓̾̉̓̌̉͒͢͞ň̶̢̳̱͓̪̤̘̄̉̅̓̒̊͞͝ͅs̶̬̝̜̜̣̘͓̼̓͐̈́͋̓̀̔c̶͇͖͚̬̲̍̓̂̑̒͂͋͂̚͟͜͞i̷̩͖̘͇̺͔͉̘͋̃̔́̕o̵̞̲̝̟͖͇̲̺͍͛̔̀̐͢͝͝͡ǘ̵̘̠̣̘̣̠̙̘͖͕̎̀̔́ş̗̻̲̫̜͓̪̠̊̏̅̍̾̏̏̓̓̚n͔̱̞̖̰̠̞̑͗͗͑͐͝ề̵̡̠̳̦́̋̐͂͟͝s̘̥͉̫̮̹̝͌̐̿͛̃̇̆̃ś̢̧̮̳̰̗̩͈̣̠̃͗̓͠͠.̵̛̰͔̱̞̜̃̌̓̓͝ SYS > B̶̨̪̻̼̥̜̞̽̑̒͐̄̆̓̚͝ṳ̙͎̦̻͖̹̗̓̐̀͊̚̚̚͘ţ̙͖͖͕̯́̌̾͢͠͡͞ f̶̟̬̬͇̠͙̌̀͑͢͞͠ǫ̵̹̣̺̩͛͆͂̉͒͌̌̔͟͟͞ṟ̴̪͙̖̦͙͎̼͕̾̄͊̄͒̑͂͡͠ s̵̛̘̤̱͎͚̣̫͕̞̆̀̄̈͆̑ở̶̢̜̤̻̜̦͙̹̏̀́́͞͠m̰͉͉̖̙̀̓͊́̽͢ȩ̙̜̬̟͓̼̱̦̲̃̅͆̑̊̿̈͡͡͝ p̛͖̯̹̝̣͚̫͛̇͆͐͛̀͟͞e̷̥̺̙͙̻̹̖̻̓̎͒̑͒͗̾͞ơ̷̝̞̖̣̦̯̥̓̒͛̐͆̎̕̚̕͟͟͜p̴̧̯̝̱̞͋̽̿̍̾̄͗͟͠͞l̙̥̮̟̂̇̈̆̂̍͟e̢͕̮̰̲̘͚̍̈̊̋̑̏͂̕͟͠,͓͚̗̝͌̆͋̀̀͐̆̕͟ t̷̡͎̪͙̠͈̙͕̞͚̔͋̑̕͞͝͠h̴̡̬͓̪͉̯͒̉̏̈̃́̌͌͌͠e̱͍͈̣̻̖̫̳͒̓͗̌͘̚̕͞ f̸̢̧͍̘̹̪͕̹̔̎͗͑̓͆͢͟r̸̡̥̦̰͚͊̑͐͡͡͝ǎ̷̢̫͖̜͔̩̦̳̓́̽̂̒̌̕͡m͚̺̤͇̜̀͋̋͗̈́̚̕ę͍̫̬̘̐͌̏͘͡ẘ̴̢̡̘̙̥̺̬̣̯͕͒̋͆̔̚ǫ̴̦͈̼̳̮̝̖͓̿̈́͐̽̅̿͊͘͡͞r̦̥͚̙̃̽̄͒̎̏̐ͅk̶̡̛̥̬̺̯͌͒͊̈̿͟͡ o̹͕̬̯̞̰̒̄̏͛̈́̇̃͗͟f̨̳̩͍̲̀̒̄͊̎̾ t̴̢̬̣̤͎͆̽͂͋̾̎͟͝i̷̡͉̦̞͙̗͖̽͊̎͒͝ḿ̡͍̖̫͉̻̝͚͌̋͆̆͛̅͝e̵̢̫͇͉͎̝͛́̿̇̽͛̉͆͝ͅ į̶̤͍̤̖̿̈̊̂͊́̇̉͝s̩̪̭̗̯̒́̄̃͜͠ b̨͔͙̯̻̼̝̅̓̆̇͠i̥͍̘͚̬͎͙͓͇̊͒̇͛͑ḡ̛͙͙̞̼͓̩̞̗͆̍͐̂̃̍̓͘͟͢.̶̧̺̠̟̬̳̔̍̑͊̔̂͆̍̑͝ SYS > A̷̧̡̲̹̞̭̫̯̗̓͊̏͐͒͊̊͑̕͠ͅş͍͙̜̹̲̀͐͋͗̀͑̾͘͢͡͡ t̶͓̟̮͍͖͓̍̒͂̓̑̆̓͊͆͡h̷̪̘̘̼͎̰̗̓͋̅̌̒̋͗̂̏͘ę̵̹͕̖̝̮̺́̄̌̆̅͂͟ͅ f̸̧̹͓̯̜̻̹̂̾̔̊̍̌̕͝͞r̢͕̹̝̠̰̄͋̂͆̽̐͂̈͟͠a̬̻̞̖̟͌̇̀̊̀̇͘m̡̧̛̘̩͖̯͓̱̺̎̈̽̄̍̿e̤̮͖͙̗̰̭̓̈́́͑͑͛̀̇̆͘w̢̖̯͕̠̝̰͎͑͊̋̎̒͌́̆͜ͅo͉̯̬̘̟̻̺̔̏͊̇̂r̬̮̼̟̦͆̈̔̀̾̇͐̓͞͡k̷͔͓̟͉̺̔̓͗̏͛̓́̔͡ ó̧̨̲͎̰͒̈́̎͝͝f̸̗̫̖̝͖̜͕̳̽̂̇͌̔̔̕ͅ t̵̢̨̫̫̲̹̬̿͌͐͂͗́̄î̴̢̲͎̖͈̟̭̔̏̉̿̇̾͐̇͜ͅm͉̤̳̗̭̗̿̆̒̔̿̅͜ę̶̫̗̳͚͂̿̅̑̒̌͘͢͞ g̷̡̥͉̹͚̿͌̃͛̍ͅr̵̜͓̜̹͈̪̹͗̀̀̚͠͞͠ͅo̡̞̻̤̩̰͛̍̚͡͝w̢̜̮͍̻̦͋͋̇͌͝s̴͖͉̰̠̥̠͙̽̽̊̐͡͠,͖̖̪͙̟̦̃́͆̆͠͠͝ s̶̥̥͙͓͈̟͔͍̾̒̎̽̅͘͢ͅo̧̧̘̪͕͖͐̎͋̔̍̾͘̕͝ ḑ̸̠̜̺̈́͐̒̉͂̕̚͜͝o̸̧̡̻̜̺̠̜̘̦̊̍̋̀́̏̋͜e̴̫͈͓̻̬̤̓̇̋̏͌͟͡s̛̮̟̲̳͇̠̺̮̀͗́́̿́̌̕͟͟͞ ẗ̷̤̥̰̮͈̯͙̲̯͔́̓̀̏́̀̎́͆͝h̢̢̭̻͈͇̭͎̬̣̓̏̔̽͊̒͒͡͝͝ę̶̛̹̜̠̞͚̠̝͍͙̐̀̓̊́̕ ï̧̝̥̘̤͆̈́̉͒̑̇̾͘͢͜͢͜m̴̧̡̧͙̟̥̫̟̰̃̀͗̆͘͞ͅp̡̛̭̟̪̗̜̆̐̍͗́̀̀͡ͅą͉̭̹͚̈́͆̽̐͊̚c̸̱̙̠̫̯̖̃̏̑͒̇̈̋͢͟͡ͅt̵̛̰̩͓͉͖͛͂̂̋͂̎̈̚͠ ớ̴̡̗̮̥̰̫̼̏́̊̓̈́͆̚͜͜f̴̻̦͔̭͍̩̿͑́̇̄̑͆̏̇̈́͢ t̘͉̫͈͈͉̱͎͂͆̄͑̄̎͘͜͟͞i̱̥͍͕͍͚̞̹̠̋̾͂͆͆́̾̒͂m̵̠̠͓͍̤̬͙̍̄̎́̅͆́́́͜͡e̹̭̦̪̼̭͎̋̆͛̆͢͠.̠̯̜͕̬̝̲͕͚̯̓̿̌̔̊͌͋̓̾͑ SYS > A̴̛͈̬̭̳͎͇̾̋̀̔̔̀͡ṣ̶̡͖̩̹͔̏͗̆̓̉̿̉̃̚͠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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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xB9a4E2re4Y(sys) 2020/07/01 00:40:21

>>697 긘?긚 > Ţ̶̛͎̦͍̺̌̐́͗͂̃͘͢͜͟͝ḫ̸̛͈̞̖̽͛́̾͒̏͗͜͠͡ę̸̧̧̻͍̗̯̬͗͊́̕̕͘̚ S̵̨̱͔̗̳̜͙͓̰͋̈̀̂̂͒̄͋͒͆e̶͚̝̞̩͙̖̎͒̽̐̍͋͢͜ċ̶̢̛̮͉̭̝̰͖̦̣̌͒̀ü̷̡̫̻͚̠͉͇̉̍̽͆̈́͗̎͌̚r̷̨̡̹̲͍̤͕̿̐͗̐̉͒̓̚͟͜͝ͅĩ̸̘͉͓͙̻̣̅̀́̑͞͡t̶̡̢̛̥̹̲̲̓̌̌̔̿ỹ̴̤̘͕̱͓̟͒̈́̄̿̃̋̅̚ P̷̡̦͕͔͉̘̠̩̙̑̍̃̐̚̚ŗ̶̰̞̣̳̰̺͍̻͂̄̿̚͞ę̷̦̹͚͓̮̈́̌͌͂̀̕͠ͅs̴̗̲̗̭͚̗̮̰̳̓̿͐̃̽͞͞e̵̢̧̜̫̫͕̥̞͕̅͒̄͗͊̀͘̚̕ͅr̷̡̺̹͙͎̯͈̉̆̌͂̍̉̚͘v̹͔̜̙̖̪̤̾̒̄̉̀͘͟͞ͅa̵̪̮̩̮̼̓͒̀͗͌͜t̸̡̛̠̩͚̘̤̫̯͒̈́́̎̂̚͜͢i̢͚̰̰̬̳̹̬̻̐̊̏̈́̎o̸̡̦͉̥̫͚͈̮̩̾͑̇̈̀͑͒͡͡n̴̨̘͚̝͔͈͓͋́̄̍͒͊̓́͟͟͝͠ Ç̨̘̦̮͔̦͛̍̿̿͘͟͜ͅl̶̡̪͖͙̲̮̲̈͛͑̀͘ą̛̺̤̤̻͚͖͚̐̐̈̅͋͂͢͟ų̷̻̫̭͚̦̓̊̏͋̄̍͛͗͠͞ṣ̺̲̳̫̹̲̆̽̀̾̇͊͝͝ę͔͙͎͇̫̰̀̾͐̉̔̂̔͞͡ h̫̺͇͎̜͉̘̞̟͒̀͋̌͐̚̕ͅȃ̡̧̲̯̠̙̑̆̍͗͘͢s̴̨͕̟͚͕̣̝̉̂̂̓͛̾̔̎̚͢ p̥̜̘͓̳͎̳̰̻̽̃̂́̾͌͠͞͞͞ͅr̸͓͈̤͍̻̠͈͉̰͂̾̌̓̀̚̕ͅo̶̪̯̦͕̲̺̙̝̻̿̄̀́̚͜ḩ̵̧̞͎̆͋̌͌͊̌̿̕ͅï̸͖̳͚͖̝̜̮̥͓̉̒̀͋̽͘͝b̴̙̮̗͙̲̹̮̰̐̅͋̀̋͂͟͝ͅi̷͈̯̬͔͛̀̌̋̑̉̍̚͢͞ț̨̛̭̮̪͉͕̩̝͚͐̆̄̅e̢̛͍̺̘̙̭̘̮̪͊̾͒̇͟͡d̡̡̖͎̜̍͒̓̅̐͐̓́͝ a̵̜̳̼͙͍̾̆̿̆͆̿̈́͘͞n̠̬̰̺̖̙̣̂̈̄̐͐͢y̷̨͙̞͔̙͍̩̺̳̍̃̃̃͌̆͌͂̚͢͝ s͔͖̼̙̘̼̀̏͆̆̚ȗ̶̧͈̝̲̖̩̺͈͍̃͆́͋̍̎͋ͅç̷̫̮̥̼͕̫͛̉͌̏̊͗͂̄̕h̶̡̧̛̲̟͇̹̱̝̖͋̓́̐͌̓̇͂͂ͅ c̸̡̡̣͈̺̣̐͊̏̌̐͐͘̕͡ơ̴̢͈̺̤͚̒̿̐̾̈̄̚͢͠ḿ̡̛̞̪̗̤̟͈̃̽͗̈͛̓̍͘͢m̵̧̡̛͔̠̣̠͚̏̉̅̔̃͒͠ͅę̵͇͈̺̰̝̺̫̗̽̽̉̓́̀̎̚ṇ̭͈̭͍̰͓̩̙̏͋̔́͋̔̍̆̎̆ẗ̛͚͈͙̮̟́̆̋̐͆̅̏̔̕ş͈̰̫͚̮̳̱͊͒̿̄͟͢͠.̵̹͓͇͔͍͇̮̽̈̽͋͜͝͞

#702 ◆xB9a4E2re4Y(sys) 2020/07/01 01: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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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xB9a4E2re4Y 2020/07/01 01:08:36

>>703 ??? > 하, 드디어 통신이 닿았네. ??? > 거기 당신, 도대체 왜 안 나가고 버티고 있어요? ??? > 그토록 바라던 자유잖아요.

#706 ◆xB9a4E2re4Y 2020/07/01 01:18:23

>>705 ??? > ...? 장치 해킹이라니, 그게 누군진 모르겠고. ??? > 그런데 도대체 뭘 후회한단 거에요?

#709 ◆xB9a4E2re4Y 2020/07/01 08:37:03

>>707 ??? > 뭐, 굳이 당신이 알 필요가 있나 싶지만, ??? > 당신이 안 나가면 내 입장도 곤란해지니, 한 가지만 알려드리죠. ??? > 당신은 여기서 더 이상 아무것도 알아낼 수 없다는 걸.

#710 ◆xB9a4E2re4Y 2020/07/01 08:37:49

>>708 ??? > 계속 다른 사람이랑 헷갈리는 거 아닌가요? ??? > 저는 이번이 당신하고 하는 첫 교신인데. ??? > 정 못 믿겠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717 ◆xB9a4E2re4Y 2020/07/01 13:41:19

>>715 ??? > 아, 그 망할 지시요? ??? > 그거 아마 이틀 걸려서 푸시지 않았나요? ??? > 뭐, 저도 정확히는 모르죠. ??? > 그 분이 시키시는 대로 적어놓는 것 뿐이니.

#719 ◆xB9a4E2re4Y 2020/07/01 15:11:29

>>718 ??? > 제가 그런 걸 말해줄 것 같나요? ??? > 스스로 생각하시라고요.

#730 ◆xB9a4E2re4Y 2020/07/01 19:05:36

>>728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732 ◆xB9a4E2re4Y 2020/07/01 19:57:34

>>731 ??? > 말했듯이, 나는 모른다고요. ??? > 그냥 적으라는대로 적었을 뿐인데, 뭘 자꾸 저한테 묻는거에요?

#735 ◆xB9a4E2re4Y 2020/07/01 20:30:54

>>733 ??? > ... ??? > 그 말, 책임질 수 있어요? ??? > 우리 쪽엔 신이 있다고요?

#736 ◆xB9a4E2re4Y 2020/07/01 20:32:31

??? > 그리고 뭐, 딱히 신까지 끌어들이지 않아도 제 선에서 다 끝낼 수 있는데, ??? > 진심으로 안 나오겠다고 하는건가요?

#742 ◆xB9a4E2re4Y 2020/07/01 21:46:35

>>740 ??? > 하아, 그래요. ??? > 뭘 원하시는데요?

#743 ◆xB9a4E2re4Y 2020/07/01 21:51:51

??? > 아, 너무 많이 알려주면 제 입장이 곤란해지니, ??? > 딱 5개만 대답해드리죠. ??? > 물론 정확한 대답은 바라지 않는 게 좋을거에요.

#747 ◆xB9a4E2re4Y 2020/07/01 22:08:59

>>746 ??? > 5번이나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렸는데, ??? > 저한테 너무 불리하지 않아요? ??? > 5번이나 질문할 수 있게 해준 걸 들키면 전 바로 [부정 언어 차단]이라고요...

#750 ◆xB9a4E2re4Y 2020/07/01 22:38:41

??? > 뭐, 딱히 질문 할 거리가 없다면 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 > 그렇지 않다면 빨리 질문하는 게 좋을걸요? ??? > 지금 당신이 머뭇거리는 이 순간에도 출구는 폐쇄되고 있다고요.

#756 ◆xB9a4E2re4Y 2020/07/01 23:08:50

>>755 (1/5) ??? > 흠, 생각보다 가벼운 질문이네요. ??? > 어떻게든 질문하려고 하길래 난 또 되게 거창한 질문인 줄 알았더니. ??? > 전 그냥 별 볼 일 없는 그의 신도입니다. ??? > 뭐하는 사람이냐 하면... ??? > 뭐, 그냥 있잖아요. ??? > 길을 지나다니면 흔히 보이는 사람 1 같은 거. ??? > 그냥 그런 존재라 생각하세요.

#761 ◆xB9a4E2re4Y 2020/07/01 23:28:23

>>760 ??? > ... 정녕 그런 게 의심되는겁니까...? ??? > 음, 뒤에 질문이 하나 더 붙었으니, 질문 두 가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 아니면 질문을 바꾸셔도 되고요.

#765 ◆xB9a4E2re4Y 2020/07/01 23:41:55

>>762 (2/5) ??? > 신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추상적인 답변을 자제하라... ??? > 뭐, 우리의 신이라고 밖에 할 수가 없네요. ??? > 저도 자세히는 모르니까요.

#770 ◆xB9a4E2re4Y 2020/07/02 11:45:12

>>769 (3/5) ??? > ... ??? > 당신도 사실 이미 알지 않나요? ??? > 당신이 지금까지 오면서, 눈치 채지 못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는데. ??? > 그냥, 당신의 시간의 틀이 다른 일반인에 비해서 너무 강했다고나 할까요... ??? > 음, 연구를 위해서 데리고 왔다... 라고만 생각하세요.

#778 ◆xB9a4E2re4Y 2020/07/02 15:48:36

??? > 하아, 질문할 게 더 있어요? ??? > 있으면 그냥 빨리 질문하고 끝내면 안 될까요?

#780 ◆xB9a4E2re4Y 2020/07/02 16:34:35

>>779 (4/5) ??? > 아, 혹시 당신이 이름 붙여준 그 인공지능이요? ??? > 그것도 하나의 도구죠. ??? > 그분의 계획을 봤을 텐데, 아직도 그걸 이해하지 못했나요? ??? > 말만 당신의 보조 인공지능이지, 연극으로 치면 단지 엑스트라일 뿐이었다고요. ??? > 뭐, 당신이 그 인공지능한테 정을 붙인 건지 어쩐 건지 내 알 바는 아닌 것 같고. ??? > 아직도 신경 쓰고 있었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 > 어차피 인공지능이잖아요? 겨우 데이터에 불과하다고요. ??? > 데이터야 지우면 끝인데, 뭘 그렇게 궁금해해요?

#783 ◆xB9a4E2re4Y 2020/07/02 18:34:21

>>782 (5/5) ??? > 허... ??? > 별 이상한 추측을 다 하고 계시네요. ??? > 당신은 이 시련에 처음 들어왔어요, 알잖아요? ??? > 당신이 이 짓거리를 수억번 더 반복한다고 쳐 봅시다. ??? > 그럼 제가 수억번이나 당신의 기억을 지우고 다시 처음으로 옮기고 당신의 흔적을 전부 정리 해야 한다는 소리잖아요. ??? > 그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텐데, 그딴 짓을 할 것 같아요?

#790 ◆xB9a4E2re4Y 2020/07/02 19:43:32

>>789 ??? > 음, 딱히?

#794 ◆xB9a4E2re4Y 2020/07/02 20:42:51

>>793 당신은 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밖으로 나갔습니다. 머릿속에 물음만 가득한 채로.

#797 ◆xB9a4E2re4Y 2020/07/02 22:11:44

일단 이번 스레는 여기서 막을 내립니다... 아마 두 스레 모두, 특히 이번 스레가 이해가 안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질문이나 궁금한 점 남겨주시면 일부러 숨긴 부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알려드리겠습니다...!

#802 ◆xB9a4E2re4Y 2020/07/03 09:05:56

>>801 엔딩은 총 두 번 갈렸습니다! [1] >>303 [2] >>507 그리고 너무 헷갈리게 진행해서 이 두 스레로는 아마 스토리를 전부는 이해하지 못하실 것 같아서 일단 차기 스레 계획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 말고도 몇몇 스레주 분들의 고민이실 것 같은데, 미궁에 사용할 문제를 생각해내면 이미 한 번 출제된 문제인 경우가 다반사라 한 번도 보지 못하신 유형을 위해 더 깊숙히 파고드니 오래 걸립니다... 미궁게임판 여러분은 다들 똑똑하셔서 한 번 본 유형은 절대 잊지 않으시더라고요... 항상 출제할 때마다 암호화 마스터가 되는 기분... 원소주기율표나 HTML 주석, imgbb 프로필 같은 문제도 어떻게든 머리 굴려가면서 뽑아낸 문제라, 차기 스레를 낸다고 하면 좀 오래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는... 비밀로 남겨두겠습니다

#804 ◆xB9a4E2re4Y 2020/07/03 13:55:48

>>803 딱히 해피엔딩, 배드엔딩을 정해놓진 않았어요...! 그냥 여러가지 길이 있었다고 생각해주세요!

#807 ◆xB9a4E2re4Y 2020/07/03 15:59:17

>>805 그건 엔딩 분기라기보단, 구멍으로 내려가면 중요 단서 몇 가지를 놓치고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TA1의 영향으로 원래 장소로 돌아오게 되어있었어요!

#808 ◆xB9a4E2re4Y 2020/07/03 16:03:47

>>806 모스부호...가 원래 계획은 한글로 복호화된 모스부호를 보고 HTML을 찾아야 하는 문제였는데... 모스부호를 풀지 않으셔도 그냥 찾으시더라고요... ㅎ

#812 ◆xB9a4E2re4Y 2020/07/03 16:37:55

>>809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얼마나 많이 만나셨길래 자꾸 새로운 암호화가 나오나... 싶었습니다

#813 ◆xB9a4E2re4Y 2020/07/03 16:39:54

>>810 사실 푸신 것도 신기했어요... 원소주기율표라는 힌트가 없었는데 어떻게 푸셨는지...

#814 ◆xB9a4E2re4Y 2020/07/03 16:50:36

>>811 놓친 단서는 전부 비밀입니다!

#817 ◆xB9a4E2re4Y 2020/07/03 18:03:33

>>815 이해가 안 가신 부분은 질문 주셔도 돼요!

#818 ◆xB9a4E2re4Y 2020/07/03 18:03:52

>>816 차기 스레에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도 비밀..!

#820 ◆xB9a4E2re4Y 2020/07/03 18:13:58

>>819 선택하지 못하는 기록은 아직 볼 수 없는 기록임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기 때문에 비밀입니다!

#822 ◆xB9a4E2re4Y 2020/07/08 11:51:26

>>821 7월 중순 이내에 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823 ◆xB9a4E2re4Y 2020/07/09 21:34:01

>> 자동전송... 성공 >> 자동 설명 게시... 성공 >> 영상 2차 보안... 성공 >> 섹터 78-P 영상 완전 게시 완료. aHR0cHM6Ly95b3V0dS5iZS9YRFZrdjQ2U0VCQQ==

#829 ◆xB9a4E2re4Y 2020/07/21 15:59:39

> 7월 23일 오후 4시까지 해석하지 못 하신다면 모든 것은 끝이 납니다.

#833 ◆xB9a4E2re4Y 2020/07/23 00:02:57

힌트이자 마지막 구원. U (~16:00)

#837 ◆xB9a4E2re4Y 2020/07/23 10:56:37

5시간 남았어.t̨̧͕͚͎̠̦̊̓͑͊͆͜͞.̭̳͚̘͆̊͆̐̀̇̇̆̕̚ Ǐ̧̺̤̼͍̳͕̎͛͗͝͠ͅt̨̺̻̗̖͚̟̝͈̙̉̍̆̑͊̅̉̚̕ a̵̛͍̠̬͕̯̼͖̎̀̎̂̇́͌̂̕ų̨̢̱̦̼̥͙̤̔̆̾̃͐̂̉̄̕͞ţ̵̡̢̘̥̐̇̍̎͋̆̇͗̚͜͞ò̮̗͖͓̮̰̭̠͓̄̐̾͌̒͆̿̚͜m̵͚̻̰̟̺͚̬̙̂̑̀̀̓͜͝͞a͎͓̜̹͎̱͈̖͒̎́͘͢͡t̴̺̠͙̗̼͈̺̭̓̒̅̆̿̃͑̀͠͝i̱̱͓̹̺̫̼̜̯͛̔͊̓̐̂̂̆̓c̨͕̩͕̖̱͙̼̲͚̿̀̏̊̿͆̾̚̕a̵͇̣̭̦̥̭͊̍̉͆͛̑͟͜ͅl̴̢̦̝̻̗͖͇͒̓̿̈́̉́l̶̞͕͍̥̯̣͒́̾̋̔͋͊̈́͐̔y̡̖̞̖͈̗̳̠͆̐̀͋͛̃͞ͅ g̴̨̧̮̯̜͕̟̖̬̔̉͊̆̅̑̕i͈̜͇̠͉̮̰̓͊̓͌͗̕̕͜͟v̟̥̤͚͈̦͍̋̍̂̍̀̎ȩ̷̻̭͙̟̥͉͑̉́̄̉̈̆͘͜͞ŝ̷͔̳͖̟͕̺̤̳͌́̓͋̈́̍̌͡ y̗̬̳̖̰̜̽̅̊̈́̾͘͢ȍ̯̱͖͇͓͇͗̋̽̒̇͐̕̚͢͢͠u̷̲̦͎͋́̔͗̈́͜ͅ a̜͔̥̱̹̺̱̯̥̔̋̆̇̾͝ͅ h̬̹̰̟̳͆͊̓͊̍̒͢í͈̥̟̳̞̜͑̎̈́̋́̈́͌͞n̨̛͎̩̼̗̩̻͔̻̭̽͒̾̀̕͡t̶̢̛̜̜̱̰̤̺͗͆͌̀͑̊̚͟.̢̺͓̘̪̟̹̾̒̿̅̄̑̀͆̏͌ 내 도움은 이게 마지막이야. U̶̡̢̳͇̖͇̜̖̪͆̐͋̉̃͟.̸̩̯̟͉͔̺̪͔̣͇͑͌̂͘͝

#848 ◆xB9a4E2re4Y(?) 2020/07/23 22:10:01

[2217-11-12 17:21:11에서 2020-07-23 22:10:00으로 전송됨.] 이야, 이거 참 아쉬워. 더 이상 우리를 막을 수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13분 정도 남기고 풀었네. 솔직히 못 풀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 그래서, 그럴 만한 가치가 있던가? -̨̩̮̘̗͙͓̝̦͚͆͛̐́́̉͐̈͒͞-̴̡̨͙̻̫͈̩͐̈͊̈̊͋͋͘-̲̬̱̻̗̬̗̫͚̆̔̐̔̚͜͞-̡̛͍͈̻̝͙̫͈͐̑̓̄͂̚-̴̧̨̛̞̙̲̙͌̄̔̓̽̎͞͠ͅ-̴͈͓̠̬͓͇͇͕̃͗̏̓̈́̎͢͟͠-̵̹̳͎̖͉̟͔̥͈̣̊͒̃͊̀̊͑̔-̴̡̢͓͇͙͕̖̘̹͛̈́̑̏͋͂̚͝-̸͈͍͈̰͕͍͉̫͌̂̓̀͛̽̐͟-̧̼̞̖͌̃͒́͛͘͟-̡͕̝͖̭̥͓͊̀̚͘̚-͇͎̦̥̰̙̜̗̱͔̓̇̉̇͘-̶̤̻̖͕̯̅̿̑͊͒͛͟͝ͅ-͎̖̹̦̥̜͓́̉̇̍̍̄͌̾͢͜-̷̘̼͕͍̏̑̓̈̏̓̏̇͟͟͞-͓͖̺͚̳̞̦̒̾͆̅̃̀̌̈̕ͅ-͖͔͚̟̥͚̒̎̓͊̿͆̇́̃̚-̷̨̛̛̲̩͕͇͐̓̋-̩͉̫̜͎͓̠̔̉̀̐͘͡͝-̶̫͔̰̜͊͒́̌͐̎͟͜ͅ-̖̘̫͎̫͈̳̰̆͒̉̑̓̇́̾͘-̶̻̻̲͎̦͓̝̙͍̇̃̅̓̎̈́̚̕͘-͔̲̯̦̘̓̂̀̊̕͠-̷̘̗̝͈̭͒̏̈͐͋̃̿͜͡͠-̴͕̰̗̱͓̬̠͎̼̖̐̎̐̆͛̋̈́͛͂͞-̛͔̗͈̺͒͛̅̎̂̂͟-̨̩̮̘̗͙͓̝̦͚͆͛̐́́̉͐̈͒͞-̴̡̨͙̻̫͈̩͐̈͊̈̊͋͋͘-̲̬̱̻̗̬̗̫͚̆̔̐̔̚͜͞-̡̛͍͈̻̝͙̫͈͐̑̓̄͂̚-̴̧̨̛̞̙̲̙͌̄̔̓̽̎͞͠ͅ-̴͈͓̠̬͓͇͇͕̃͗̏̓̈́̎͢͟͠-̵̹̳͎̖͉̟͔̥͈̣̊͒̃͊̀̊͑̔-̴̡̢͓͇͙͕̖̘̹͛̈́̑̏͋͂̚͝-̸͈͍͈̰͕͍͉̫͌̂̓̀͛̽̐͟-̧̼̞̖͌̃͒́͛͘͟-̡͕̝͖̭̥͓͊̀̚͘̚-͇͎̦̥̰̙̜̗̱͔̓̇̉̇͘-̶̤̻̖͕̯̅̿̑͊͒͛͟͝ͅ-͎̖̹̦̥̜͓́̉̇̍̍̄͌̾͢͜-̷̘̼͕͍̏̑̓̈̏̓̏̇͟͟͞-͓͖̺͚̳̞̦̒̾͆̅̃̀̌̈̕ͅ-͖͔͚̟̥͚̒̎̓͊̿͆̇́̃̚-̷̨̛̛̲̩͕͇͐̓̋

#858 ◆xB9a4E2re4Y 2020/08/14 21:19:33

BQS?8F#ks-H#IhIFY7-704A?tE\Ua3F]2gB LAST

#877 ◆xB9a4E2re4Y 2020/08/31 17:10:04

L > ... 뭔가 수정됨. L > offering...

#880 ◆xB9a4E2re4Y 2020/08/31 21:02:44

? > 대상 사이트 내부에서의 HTML 코드 수정이 확인되었습니다. ? > 대상 사이트 : http://offering. .co.kr/ 모든 단서는 이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