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미궁게임 2020/06/21 17:02:12

#1 ◆08mHxwk8ryZ 2020/06/21 17:02:12

>>2에 사진 첨부할게!

#2 ◆08mHxwk8ryZ 2020/06/21 17:02:42
오늘 아파트 필로티? 에서 발견했는데 무슨 뜻이 있는거야?

오늘 아파트 필로티? 에서 발견했는데 무슨 뜻이 있는거야?

#3 이름없음 2020/06/21 17:06:31

Hi. Can I help you? 아스키코드로 해석한 내용이야

#4 이름없음 2020/06/21 17:08:10

종이 뒷면에는 뭐 안써있어?? 아니면 주변에 다른 쪽지는? 그냥 누가 장난친걸까...?

#5 ◆08mHxwk8ryZ 2020/06/21 17:19:46

>>3 너레더 멋져 ㅠㅠㅠ 짱 빠르다 >>4 안 건드려봐서 잘 모르겠어 ;ㅁ; 주변에 별다른건 없었던 것 같아!

#6 ◆08mHxwk8ryZ 2020/06/21 17:31:34

우리 아파트 필로티는 인적없음+낡은 자전거와 버려진 가구? 목재? 같은거 밖에 없어서 비밀장소같은걸로 애들이 많이 쓰거든 뭐 비밀문자라도 주고받나? 귀엽네 답장써줄까 ㅋㅋㅋ

#7 이름없음 2020/06/21 18:08:26

답장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ㅋㅋ 누군지 모르겠지만 귀엽다 진짜

#8 ◆08mHxwk8ryZ 2020/06/21 18:11:40

>>7 괜찮은 거 같아? 다행이다 ㅋㅋㅋ 어짜피 내일 나갈 일 있으니까 >>4 에서 물어본 종이 뒷면도 확인해볼겸 가봐야겠다 첩보요원 된 것 같아서 두근두근하네! 뭐라고 쓰는게 좋을까? 안녕?

#9 이름없음 2020/06/21 18:42:10

레주도 저렇게 암호화해서 메세지 작성하는건 어때?? ㅋㅋㅋ

#10 ◆08mHxwk8ryZ 2020/06/21 18:53:07

>>9 그럴까? 근데 나는 아는 암호가 모스부호밖에 없다... ;ㅁ; 뭘로 하는게 좋을까...???

#11 이름없음 2020/06/21 19:25:31

저렇게 10진수 코드 적은 거 보니까 대충 컴퓨터 암호화 방식은 아는 것 같아! Base64를 추천한다! 조금 더 꼬아버리고 싶으면 다른 암호도 병행하면 좋구

#12 ◆08mHxwk8ryZ 2020/06/21 19:57:03

>>11 고마워! 휴대폰에 어플 깔아서 사용해보려고! 답장은 Hi, nice to meet you! 정도로 생각했는데 어때? 그대로 쓸까?

#13 이름없음 2020/06/21 20:03:40

>>12 간단한 답변이고 좋네

#14 이름없음 2020/06/21 20:07:17

미궁러인가? 부터 의심하는 나는 도덕책..

#15 ◆08mHxwk8ryZ 2020/06/21 20:12:38

>>13 오케이! 그럼 내일 놓고 올게! >>14 (!)

#16 ◆08mHxwk8ryZ 2020/06/21 20:45:14
짠!

짠!

#17 이름없음 2020/06/21 20:50:20

>>16 오오옹 글씨 이쁘다

#18 이름없음 2020/06/21 20:50:27

>>16 와중에 메모지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

#19 ◆08mHxwk8ryZ 2020/06/21 20:57:14

>>17 고마워! >>18 그치! 작년에 선물로 받고는 지금 처음쓰는 메모지야 필로티에 암호문 놓고간 누군가가 맘에 들어했으면 좋겠다!

#20 이름없음 2020/06/21 21:13:54

오오.. ! 영화같다 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0/06/21 21:46:07

새로운 방식의 미궁게임인가! 하고 의심하면서 들어왔는데ㅋㅋㅋ순수하게 암호 물어보려고 온 스레주인가...

#22 ◆08mHxwk8ryZ 2020/06/22 15:12:08
확인해봤는데 쪽지 뒷면엔 별 거 없었어! 첫번째 사진은 어제 발견한 쪽지 뒷면, 두번째 사진은 내가 놓고온 거! 내일 확인해보고 뭐 있으면 알려
확인해봤는데 쪽지 뒷면엔 별 거 없었어! 첫번째 사진은 어제 발견한 쪽지 뒷면, 두번째 사진은 내가 놓고온 거! 내일 확인해보고 뭐 있으면 알려

확인해봤는데 쪽지 뒷면엔 별 거 없었어! 첫번째 사진은 어제 발견한 쪽지 뒷면, 두번째 사진은 내가 놓고온 거! 내일 확인해보고 뭐 있으면 알려줄게!

#23 이름없음 2020/06/22 19:27:35

이거 컨셉이야 진짜야?? ㅋㅋㅋ

#24 이름없음 2020/06/22 19:30:55

보고있어 궁금하다 스크랩 했어!!

#25 ◆08mHxwk8ryZ 2020/06/22 20:16:03

>>23 찐찐찐찐 찐이야! >>24 고마워!

#26 이름없음 2020/06/22 20:17:07

찐이구나! 난 이런 컨셉의 새로운 미궁인줄 알았다ㅋㅋㅋㅋㅋ이거 막 알고보니 바보판에 쪽지 쓰는 스레있고 그런거 아니야?ㅋㅋㅋ

#27 ◆08mHxwk8ryZ 2020/06/22 20:20:41

>>26 그렇다면 졸지에 스네이크가 되버린건가 ㅋㅋㅋㅋㅋㅋㅋ

#28 ◆08mHxwk8ryZ 2020/06/23 17:33:48

오늘 가보고 싶었는데 바빠서 못갔다 미안.... ;ㅁ; 친구야 왜 집앞에서 기다리니 으아악 별 소득 없었으므로 스탑걸고 작성할게.. 내일은 꼭 가야지 흑흑

#29 이름없음 2020/06/24 16:15:28

레주 오늘 가봤어?!

#30 ◆08mHxwk8ryZ 2020/06/24 20:12:13
>>29 늦어서 미안 ;ㅁ; 오늘 가족 행사있어서... 결론은 가봤어!! 그리고 답장있더라~!~!~!!!!! 이전에 있었던 거 둘 다 사라져있고

>>29 늦어서 미안 ;ㅁ; 오늘 가족 행사있어서... 결론은 가봤어!! 그리고 답장있더라~!~!~!!!!! 이전에 있었던 거 둘 다 사라져있고 이번엔 암호가 아니라 그 옛날에 한글쓰던 방식으로 영어 써있는 종이가 바닥에 떨어져있었어! 그 종이 집에 가져와서 찍은거야!

#31 이름없음 2020/06/24 20:13:28

우와우와 이번에도 답장 보낼거야??

#32 ◆08mHxwk8ryZ 2020/06/24 20:46:00

>>31 응응!! 뭐라고 보낼까?

#33 이름없음 2020/06/24 20:55:15

일단 저 답장 내용이 '네가 올 줄 알았어!'라는 이야기인데 레주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는건가 혹시 아니면 그냥 아는 척 해주면서 놀아주는걸까...

#34 ◆08mHxwk8ryZ 2020/06/24 21:22:36

>>33 어 그러네! 막연히 후자로만 생각했는데 오해한 거 일수도 있구나. 그것도 물어볼까?

#35 이름없음 2020/06/24 21:27:08

물어봐도 좋을 것 같다 잘 보고 있오

#36 ◆08mHxwk8ryZ 2020/06/24 22:08:28

>>35 오케이! 물어볼게! 고마워:DD

#37 이름없음 2020/06/25 13:44:41

귀엽다! 나도 저런거 해보고 싶어ㅋㅋㅋ

#38 ◆08mHxwk8ryZ 2020/06/25 16:20:20
>>37 0u0!! 오늘 답장 놓고 왔어!

>>37 0u0!! 오늘 답장 놓고 왔어!

#39 이름없음 2020/06/25 16:44:14

아 답장 기대된다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0/06/25 16:57:14

마자마자 궁금쓰

#41 이름없음 2020/06/26 02:18:52

궁금해~~

#42 ◆08mHxwk8ryZ 2020/06/26 20:31:59
.

.

#43 이름없음 2020/06/26 20:38:59

오..연락해볼거야?

#44 ◆08mHxwk8ryZ 2020/06/26 20:40:08

으으음... 부계 있으니까 그걸로 해볼게! ^u^

#45 ◆08mHxwk8ryZ 2020/06/26 20:45:08

근데 뭐라고 보내야할지 모르겠다 OTL 안녕하세요, 필로티에서 종이 주고받던 사람입니다! 답장해주신 것에 대해 대답을 듣고자 이렇게 문자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거밖에 생각안나..

#46 이름없음 2020/06/26 20:48:36

>>45 이메일로도 문제를 내보는 건 어때? 그러면 한 번에 알아보지 않을까 싶은데

#47 ◆08mHxwk8ryZ 2020/06/26 20:49:09

>>46 너레더 천재야@!!

#48 ◆08mHxwk8ryZ 2020/06/26 21:43:02
보냈어!

보냈어!

#49 이름없음 2020/06/26 21:46:01

우와우와 기대된다

#50 이름없음 2020/06/26 22:00:14

>>38 >>48 뭐라고 적은거야?

#51 ◆08mHxwk8ryZ 2020/06/26 22:03:07

>>50 >>38은 내가 올 걸 어떻게 알았냐는 질문이고, >>48은 Hi! nice to meet you! 라고 쓴거야!

#52 ◆08mHxwk8ryZ 2020/06/26 22:03:42
쨘@!! 인데 컨셉잡은건가...???

쨘@!! 인데 컨셉잡은건가...???

#53 이름없음 2020/06/26 22:13:06

이미 알고 있었다니...! 레주 넌 선택받았어

#54 ◆08mHxwk8ryZ 2020/06/26 22:14:33

>>53 ㅈ저는 엑스칼리버를 뽑은 아더왕이 아닙니다 ㅋㅋ큐ㅜㅠ

#55 이름없음 2020/06/26 22:15:42

잠깐 근데 레주가 지인과 헷갈리고 있는지 물은거지...? 레스에는 없어서...

#56 ◆08mHxwk8ryZ 2020/06/26 22:19:07

>>55 내가 올 걸 어떻게 알았냐고만 물었어! 그냥 원래 알고있었다고 하면서 그냥 덧붙인 게 아닐까? 아니면 스레를 보고있거나(?)

#57 이름없음 2020/06/26 22:21:47

뭐지... 보통 저렇게 컨셉을 잡은거라면 그냥 알았다고만 하는게 자연스러웠을텐데 🤔 딱 지인과 헷갈리지 않았다고 말하는건 우리 질문에 대답한 것 같잖아... 진짜 레스더인가

#58 ◆08mHxwk8ryZ 2020/06/26 22:28:33
>>57 설마... 진짜 이 스레를 보고있다면 별을 보내주세요!! 아, 그리고 QR코드 받았어!
>>57 설마... 진짜 이 스레를 보고있다면 별을 보내주세요!! 아, 그리고 QR코드 받았어!

>>57 설마... 진짜 이 스레를 보고있다면 별을 보내주세요!! 아, 그리고 QR코드 받았어!

#59 ◆08mHxwk8ryZ 2020/06/26 22:33:01

!ees on emit gnol ,yawyna QR코드내용이야! 거꾸로 보면 되는건가...?? 어쨌든, 오랜만이야?

#60 이름없음 2020/06/26 22:34:03

anyway long time no see 암튼 오랜만이야 라는 뜻이네 여기서 질문할 내용이 있나...?

#61 ◆08mHxwk8ryZ 2020/06/26 22:35:42

근데 서로 하루이틀마다 꼬박꼬박 (종이로)보는데 오랜만인가..??? 뭔 뜻인지 물어볼까?

#62 이름없음 2020/06/26 22:56:32

진짜 미궁판 레스더면 소름이겠다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20/06/26 22:57:30

메일 주소 주면서 어쨌든 듣고싶으면 연락하랬잖아 해줄 얘기가 있는건지? 왜 연락하라고 했는지 물어보는건 어때?

#64 이름없음 2020/06/26 23:18:38

>>62 범..범인은 이 안에 이써...!?

#65 ◆08mHxwk8ryZ 2020/06/27 21:34:25

>>63 오케이 물어볼게!

#66 이름없음 2020/06/29 02:41:19

ㅂㄱㅇㅇ 흥미진진하네잉

#67 ◆08mHxwk8ryZ 2020/07/01 21:16:20
늦게 와서 미안해 ;ㅁ; 한동안 답장도 안오고 그래서 ㅠㅠㅠ 대신 좋은 소식을 들고 왔어~~~!!!

늦게 와서 미안해 ;ㅁ; 한동안 답장도 안오고 그래서 ㅠㅠㅠ 대신 좋은 소식을 들고 왔어~~~!!!

#68 이름없음 2020/07/01 21:32:31

오...

#69 ◆08mHxwk8ryZ 2020/07/01 21:40:11
오오옹 뭐지 새로운 강령술의 시초가 여기서 시작되는건가

오오옹 뭐지 새로운 강령술의 시초가 여기서 시작되는건가

#70 이름없음 2020/07/01 21:48:07

>>69 갑자기 분위기 오컬트

#71 이름없음 2020/07/01 21:50:24

아파트 필로티에서 발견한 쪽지가 이메일까지 왔다 같은 아파트 주민(예상)끼리의 눈치싸움 과연 어떻게 될 지 너무 궁금하다

#72 이름없음 2020/07/01 21:57:20
더 흥미진진해졌네

더 흥미진진해졌네

#73 ◆08mHxwk8ryZ 2020/07/02 10:29:04
으으음... 일단 암호를 들고왔다!

으으음... 일단 암호를 들고왔다!

#74 ◆08mHxwk8ryZ 2020/07/02 10:29:59

1. 乾降精坤援靈日月象岡澶形撝雷電 運玄座堆山惡玄斬貞 문구를 옮겨써서 현관문 근처에 냅둔다. (강령술 시작하기 몇시간 전부터 시작해서, 강령술 후 10일 동안) 2. Cynpr gur zbfg uhzna-yvxr qbyy lbh unir va gur pbeare. 3. 120 165 164 164 151 156 147 40 162 141 167 40 162 151 143 145 40 157 162 40 141 154 143 157 150 157 154 40 156 145 141 162 40 141 40 144 157 154 154 40 151 163 40 145 146 146 145 143 164 151 166 145 복붙내용!

#75 이름없음 2020/07/02 10:42:55

강령술이라니 위험해보이는데... 물론 거짓일 수도 있겠지만 쪽지에서 만난 사이치고는 너무 리스크가 크지 않아? 레주한테 타격 없는 한에서 제안받는게 좋아보여

#76 ◆jvvfRwldvir 2020/07/02 10:45:29

>>75 걱정마! 안 할거야! 나는 괴담을 읽는 것만 좋아하거든 암호 써있길래 무슨 내용인지 궁금도하고 보고할 겸 들고온것뿐이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77 이름없음 2020/07/02 10:47:05

>>74 첫번째 중국어 간체와 번체로 각각 돌려봤는데 간체- Sun Moonlight Hong Kong Police Force receives thunder and lightning. He was born a son of a bitch. 번체- The Hong Kong Police Force is in the shape of thunder and lightning. Yunxian Mountains and Monsters Killed Chen .....저 문구 괜찮은거야....? 간체에서 왠지.... 쎄한데 강령시키는 귀신을 도발하는 문구 아냐...? 숨바꼭질하다가 탈주하는걸 방지하고 저 문구를 보여줘서 끝까지 쫒아간다간다간다 ...같은 발상인건가...?

#78 ◆08mHxwk8ryZ 2020/07/02 10:48:49

앗 인코 헷갈렸다 여튼 약간 괴담 중에 뭐 주술 좋은거라고 해서 시도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나쁜거?였다는거 생각난다...

#79 이름없음 2020/07/02 10:50:32

두번째는 카이사르 암호 세번째는 아스키코드 같긴 한데..>>아니네

#80 ◆08mHxwk8ryZ 2020/07/02 10:51:40

>>77 헐 뭐야 나 저거 검색했을 때는 사인검 주문?이라고 나왔던데 아니였나????

#81 이름없음 2020/07/02 10:52:53

2. Place the most human-like doll you have in the corner. (너가 가진 가장 사람같은 인형을 구석에 두어라) 3. Putting raw rice or alcohol near a doll is effective (인형 근처에 생 쌀이나 술을 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2번은 카이사르 14 바퀴, 3번은 8진수->아스키

#82 ◆08mHxwk8ryZ 2020/07/02 10:54:48

>>81 헉 진짜 빠르다@!! 고마워!

#83 이름없음 2020/07/02 10:55:25

乾降精 坤援靈 日月象 岡澶形 撝雷電 運玄座 堆山惡 玄斬貞 건강정(乾降精) 곤원령(坤援靈) 일월상(日月象) 강전형(岡澶形) 휘뢰전(撝雷電) 운현좌(運玄座) 추산악(堆山惡) 현참정(玄斬貞) 이건가보네..

#84 ◆08mHxwk8ryZ 2020/07/02 11:00:55

>>83 이상한 주문은 아니었던가! 다행이네 큐큐ㅠ 근데 귀신을 쫓는걸 미리 설치해도 가능...한건가... 이건 문막아놓고 오라는거 아닌가???

#85 ◆08mHxwk8ryZ 2020/07/06 21:20:53

다시 찾아왔습니다! 四 一 二十 五 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까??

#86 이름없음 2020/07/06 21:23:47

한자만 보면 4 1 20 5 이건 대체 뭔 내용일까 ㅋㅋㅋ

#87 ◆08mHxwk8ryZ 2020/07/06 21:51:23

>>86 그러게 큐ㅠㅠㅠ 년도도 아니고 뭐지....

#88 이름없음 2020/07/06 22:06:30

설마 뭐 한일이나 열십자가 아니라 마이너스하고 플러스 기호라면...? 그럴 리가

#89 이름없음 2020/07/07 00:13:49

date 알파벳 순서!

#90 ◆08mHxwk8ryZ 2020/07/07 19:14:56

>>89 고마워!! 아니 내 클립보드에 왜 이런 게 있는거야 ;ㅁ;

#91 이름없음 2020/07/07 19:37:26

>>90 혹시 클립보드나 메모장, 달력 같은 거에 이상한 거 더 없어?? 그 메일은 더 안왔어??

#92 ◆08mHxwk8ryZ 2020/07/07 20:46:40

>>91 메일은 아직 안왔고 메모장이나 달력엔 다른 거 없어! 아마 친구한테 폰 빌려줬을 때 장난쳐놓은 듯 큐ㅠㅠ

#93 이름없음 2020/07/08 08:15:05

spectrumlucus@gmail.com

#94 ◆08mHxwk8ryZ 2020/07/08 17:28:24

>>93 ? 메일주소는 그거 맞아!

#95 이름없음 2020/07/08 20:12:52

>>93 任何人都給我發郵件吧。 謝謝 ~Today

#96 이름없음 2020/07/08 20:19:52

뭐임...? 메일 주인공이 진짜 미궁판 레더였음?ㅋㅋㅋㅋ 누구든지 메일 보내달라는데...?

#97 이름없음 2020/07/08 23:15:30

아 이건가 설마? 일식이 6월 21일에 있었고 이 스레도 그때 세워졌고 게다가 한자도 나와있고.... 아니면 미안 ㅜ

#98 이름없음 2020/07/09 12:46:00

>>14 너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미궁러 맞았잖엌ㅋㅋㅋㅋ 왘

#99 이름없음 2020/07/09 12:46:54

>>98 아 아니면 이 스레도 그 스레주가 세운 스레인가?

#100 이름없음 2020/07/09 13:03:22

>>99 모든 것은 연극이었다...?

#101 이름없음 2020/07/09 22:52:52

결국 어떻게 된거야?

#102 이름없음 2020/07/09 23:20:07

그래서 이 스레의 정체는 뭐야....떡밥을 날리기 위한 1인 2역..?

#103 이름없음 2020/07/10 00:00:29

was it a cat i sa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여기야..?

#104 이름없음 2020/07/10 00:10:34

>>103 메일이 같은거 보니 맞는 것 같은데..

#105 안녕, 2020/07/10 20:22:48

들어오세요, 환영합니다. 이번엔 제가 초대할 차례네요. 늘 그랬듯이, 저번과 똑같은 게임을 진행할 거예요. 정말 1인 2역을 했다고 생각해요? 白日依山盡 黃河入海流 欲窮千里目 更上一層樓 title of the poem=?

#106 이름없음 2020/07/10 20:38:35

경로는 뭔지잘 모르겠어서 한자를 일단 해석해봤어 白日依山盡 黃河入海流 欲窮千里目 更上一層樓 낮이 되면 황하가 바다로 흘러들어갈 것이고, 계단에서 천 리 더 올라가면 보일 것이다. (번체-> 영어-> 한국어)

#107 이름없음 2020/07/10 20:39:41

왕지환의 ,,, 밝은 해는 서산에 기울고 황하는 바다로 흘러간다. 천리 끝까지 바라보고자 다시 한 층 더 오른다. 해는 서쪽으로 기울고 황하는 바다로 흐른다. 천리를 내다보려는 자는 한 계단 더 오르라. 한국어로 해석하면 이렇다나봐

#108 이름없음 2020/07/10 20:39:51

앗 저 원문 그대로 검색해 보니까 왕지환의 등관작루 라는 한시가 나왔어

#109 이름없음 2020/07/10 20:40:44

나도 방금 원문 그대로 검색해 봤더니 왕지환의 등관작루 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

#110 안녕, 반가워요 2020/07/10 21:30:50

+전 문제에 첨부된 경로는 실수입니다. 미안해요 :( ??UMS?UL thf al al

#111 이름없음 2020/07/10 21:39:09

솔미미..악보랑 관련이 있나? 피아노?

#112 이름없음 2020/07/10 22:03:12

야 나만 이해 못 한건 아니지? 빨리 말해 봐 다들 코난이야?

#113 이름없음 2020/07/10 22:03:27

솔미미면 나비야나 산토끼인가??

#114 이름없음 2020/07/10 22:18:55

GEUMSEUL 금슬?

#115 이름없음 2020/07/10 22:19:15

솔 미 미 음이름으로 하면 G E E 각각 차례대로 넣어보면 GEUMSEUL 금슬? 금슬이라는 한시가 있다!

#116 이름없음 2020/07/10 22:30:39

>>115 >>114 오오..

#117 ◆cNvxxu9vwnz 2020/07/10 22:53:17

오랜만이여서 그런가요? 예전에 했던 방식을 까먹으셨나보네요 :( 시는 안 올리셨지만, 이번엔 정답처리할게요. 조심해주세요. 아니면

#118 이름없음 2020/07/10 22:55:14

앗 타이밍....지금 막 들고왔는데...ㅋㅋㅋㅋ들고왔으니 뒤늦게라도 올려봅니다... 錦瑟無端五十絃(금슬무단오십현), 一絃一柱思華年(일현일주사화년). 莊生曉夢迷蝴蝶(장생효몽미호접), 望帝春心託杜鵑(망제춘심탁두견). 滄海月明珠有淚(창해월명주유루), 藍田日暖玉生煙(남전일란옥생연). 此情可待成追憶(차정가대성추억), 只是當時已惘然(지시당시이망연).

#119 이름없음 2020/07/10 23:32:53

>>105 킹치만 1레스와 아이디가 같은걸!

#120 ◆cNvxxu9vwnz 2020/07/11 18:49:57

>>119 저번에 어떤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했는지 잊으셨나요? 괜찮습니다. 바로 나올 답은 아니니까요. 의미는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

#121 ◆cNvxxu9vwnz 2020/07/11 20:32:36

맑게 갠 하늘에 다시 비가오다, 또 다시 맑기를 반복하니. 이는 무엇인가? — 30분

#122 이름없음 2020/07/11 20:34:31

음 여우비인가?

#123 이름없음 2020/07/11 20:48:17

지난번.....? 다른 스레 이야기인가...? 시조 센세가 아니였단 마린가...!

#124 ◆cNvxxu9vwnz 2020/07/11 20:53:39

.

#125 ◆cNvxxu9vwnz 2020/07/11 21:02:05

유감입니다. 시간이 끝났군요.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셨네요.

#126 이름없음 2020/07/11 21:06:02

으엉ㅇㅇ 내 머리가 일을하지 않고있어ㅓ.. 사고회로 다 타겠다

#127 이름없음 2020/07/11 21:08:32

안돼..지금 봤는데...ㅠㅠㅠ

#128 이름없음 2020/07/11 21:11:54

>>124 ㅇㅁㅇ 갰다 비오다 하니...?

#129 ◆cNvxxu9vwnz 2020/07/11 21:20:09
1시간 30분
1시간 30분

1시간 30분

#130 이름없음 2020/07/11 21:26:29

뭔데 이건..ㅠㅠㅜ

#131 이름없음 2020/07/11 21:29:11

이미지 변환해야 보이나...?

#132 이름없음 2020/07/11 21:34:07

저 색이 의미하는 숫자 같은걸 찾아야하나?

#133 이름없음 2020/07/11 21:46:55

색이랑 대응되는 글자를 나열하는 간가 싶은데 잘 모르겠네ㅠㅠ

#134 이름없음 2020/07/11 21:49:28

색으로 가려진 거 뒤에 뭔가 점으로 이루어진 글자? 숫자?가 보이는데 역시 1번 사진에 이미지 변환 걸어야되나...?

#135 이름없음 2020/07/11 21:53:38

이미지 변환해야하는 이미지였다면 링크를 걸어서 올려주지 않았을까...스레딕에 이미지를 올리고, 그걸 다운 받아서 변환하면 이미지가 좀 깨지는 것 같더라고...일단 둘 다 해봤는데 변환해도 뭐 안나오는 것 같았음..

#136 이름없음 2020/07/11 22:05:19

난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137 이름없음 2020/07/11 22:06:41

>>136 22222.....

#138 ◆cNvxxu9vwnz 2020/07/11 22:06:49

.

#139 이름없음 2020/07/11 22:07:17

아 못봤어..자비 좀...

#140 이름없음 2020/07/11 22:07:27

스레주 힌트 인가 5래

#141 이름없음 2020/07/11 22:07:51

>>140 봤구나!!! 잘했다!!!

#142 이름없음 2020/07/11 22:09:17

오방색인가?

#143 이름없음 2020/07/11 22:09:45

어? 저거 왜 Z가 없음?

#144 이름없음 2020/07/11 22:11:53
순서도 이래이래 되는데?

순서도 이래이래 되는데?

#145 이름없음 2020/07/11 22:12:02

헐 오방색 맞는듯 가운데 - 황색, 북쪽 - 검은색, 남쪽 - 빨간색, 동쪽 - 청색, 서쪽 - 흰색 가운데 노란색이라서 M에서 시작하고 그 다음에 각각 색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따라가서 한줄한줄 글자 찾으면 pajumunwol 파주문월 이라는 시가 나옴...

#146 이름없음 2020/07/11 22:12:26

青天有月來幾時(청천유월래기시) : 푸른 하늘에 달이 있어 얼마나 되었는가 我今停杯一問之(아금정배일문지) : 나 술잔을 멈추고 한번 물어 보노라 人攀明月不可得(인반명월불가득) : 사람이 밝은 달을 기어오를 수는 없으니 月行卻與人相隨(월행각여인상수) : 달이 도리어 사람을 따라 오는구나 皎如飛鏡臨丹闕(교여비경림단궐) : 날아다니는 거울처럼 흰 달빛 붉은 문에 비치고 綠煙滅盡清輝發(록연멸진청휘발) : 푸른 안개 다 사라지니 맑은 빛을 내는구나 但見宵從海上來(단견소종해상래) : 다만 밤이면 바다에서 떠오르는 것을 볼 뿐이니 寧知曉向雲間沒(녕지효향운간몰) : 어찌 새벽에 구름 사이로 지는 것을 알리요 白兔搗藥秋復春(백토도약추부춘) : 흰 토끼는 불사약을 가을이고 봄이고 찧고 있는데 嫦娥孤棲與誰鄰(항아고서여수린) : 앙아는 외로이 살면서 누구와 이웃하고 있는가 今人不見古時月(금인불견고시월) : 지금 사람들은 옛 날의 저 달을 보지 못하지만 今月曾經照古人(금월증경조고인) : 지금 저 달은 옛 사람들을 비추었으리라 古人今人若流水(고인금인약류수) : 옛사람이나 지금사람 모두 흐르는 물과 같아 共看明月皆如此(공간명월개여차) : 다 같이 달을 보고 모두 이와 같았으리라 唯願當歌對酒時(유원당가대주시) : 오직 바라노라, 노래하고 술마실 동안은 月光長照金樽裡(월광장조금준리) : 달빛이 오랫동안 술통을 비추어주기를

#147 ◆cNvxxu9vwnz 2020/07/11 22:13:57

>>146 정답입니다

#148 이름없음 2020/07/11 22:16:56

오방색일줄은ㅋㅋㅋ색의 3원색 찾아보고 아닌 줄 알았는데ㅋㅋㅋ지식이 늘었다...!

#149 이름없음 2020/07/11 22:17:51

와 대단해

#150 이름없음 2020/07/11 22:18:34

>>143 비즈네르인가 했는데 오방색 지린다... 어흑흑

#151 ◆cNvxxu9vwnz 2020/07/11 22:25:05

오늘은 이 정도만 할까요? 내일 문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 스레의 앞부분에서 일어났던 일이 뭔지 생각해보고 계시는게 어떨까요? 좋은밤 되세요:)

#152 이름없음 2020/07/11 22:32:16

>>151 강령술? 그러고 보니 돌아가라 스레도 시작이 부적 붙이고.. 강령 언급 나오고 했었는데.....?

#153 이름없음 2020/07/11 23:21:49

>>74 >>83 여기 나온거 무슨 뜻인지 찾아보고 왔다 乾降精 坤援靈 日月象 岡澶形 撝雷電 하늘은 정(精)을 내리시고 땅은 영(靈)을 도우시니 해와 달이 모양을 갖추고 산천이 형태 이루며 번개가 몰아치는도다. 運玄坐 推山惡 玄斬貞 현좌(玄坐)를 움직여 산천(山川)의 악한 것을 물리치고 현묘(玄妙)한 도리로서 베어 바르게 하라. (※사람들마다 해석이 다를수가 있다고 함.) 앞 부분의 15자는 음양 오행의 이치를 설파하는 부분이며 뒤의 9자는 직접적인 벽사(僻邪)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54 이름없음 2020/07/12 19:30:45

今天休息。 再次通知。 今天休息。 今天休息吧 休息吧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快休息了 明天見;)

#155 이름없음 2020/07/12 19:34:12

오늘은 휴식이래..

#156 ◆cNvxxu9vwnz 2020/07/13 16:26:15

.

#157 ◆cNvxxu9vwnz 2020/07/13 18:13:26

https://ibb.co/Qf11WCM — 1시간 반

#158 이름없음 2020/07/13 18:17:10

mueobyeol...??

#159 이름없음 2020/07/13 18:20:06

Maybe u enjoy them. how can we believe you. the story everything is not true, or less

#160 이름없음 2020/07/13 18:29:45

임제 ! 十五月桂女 羞人無語別 歸來掩重門 泣向梨花月

#161 이름없음 2020/07/13 18:30:58

>>160 뭐야! 어떻게 알았어?

#162 ◆cNvxxu9vwnz 2020/07/13 18:32:38

>>160 정답입니다.

#163 이름없음 2020/07/13 18:33:52

>>161 ibb에 올라온 사진 클릭해보면 검은 바탕에 흰 점 있따,, 그거 모은 게>>158 이고, 읽으면 무어별!

#164 이름없음 2020/07/13 18:35:24

>>163 헐 진짜네...

#165 ◆cNvxxu9vwnz 2020/07/13 19:10:05

大家爲什麼要救娃娃呢?

#166 이름없음 2020/07/13 19:19:28

구글 번역기에서는 왜 모두가 아기를 구해야합니까?로 나오는데

#167 이름없음 2020/07/13 19:20:45

아 파파고에서는 여러분은 왜 인형을 구해야 해?로 나옴. 이게 맞는 듯

#168 이름없음 2020/07/13 19:31:45

왜 인형을 구해야하냐니...그냥 진짜 솜인형이면 모르겠는데 사람이잖아. 사람인걸 알았는데 죽으라고 내버려둘 순 없지. 구하든 말든 나한테 직접적인 이득이나 해가 없다면 구하는 편이 더 좋잖아

#169 ◆cNvxxu9vwnz 2020/07/13 19:45:25

上次失敗的時候有什麼感情?

#170 이름없음 2020/07/13 20:19:04

파파고 번역 지난번 실패했을 때 어떤 감정이 있었어? 전 이번에 처음 참가라 답변은 패스..

#171 이름없음 2020/07/13 20:26:58

지난번에는 중도참여였던지라 패스...

#172 이름없음 2020/07/14 18:17:12

음..그냥 헐.....밖에 없었음. 헐....죽어간다니.....헐......죽었다니......헐.....늦었구나..ㅠㅠㅠㅠ 인형이 실제 아는 사람이 아니니까 구하려고 하긴 했어도 충격은 약한 느낌?

#173 ◆cNvxxu9vwnz 2020/07/14 18:28:28

>>172 >>174 감사합니다 :)

#174 이름없음 2020/07/14 18:28:38

아쉽다.... 정도의 느낌이었어. 이미 한 선택을 되돌릴 수도 없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노력했었으니까. 아쉬운 점도 많았고, 결국 구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뭐야 생각보다 인형이랑 나름 정들었었나봐... ;ㅁ;

#175 ◆cNvxxu9vwnz 2020/07/14 18:34:51

이번 판의 인형은 누구일까요 ?-?

#176 이름없음 2020/07/14 18:43:30

어.... 혹시나 하는 건데, 이 스레 세운 원래 스레주가 인형이 됐다거나....?

#177 이름없음 2020/07/14 18:43:45

글쎄...? 처음에 이 스레를 세운 사람..?

#178 ◆cNvxxu9vwnz 2020/07/14 20:30:34
쥐, 말, 양, 쥐, 원숭이, 개, 호랑이, 토끼

쥐, 말, 양, 쥐, 원숭이, 개, 호랑이, 토끼

#179 이름없음 2020/07/14 20:37:31

강설?

#180 이름없음 2020/07/14 20:47:12

지지랑 일치하는 알파벳을 순서대로 찾으면 ( 쥐는 G, 말은 A이런식, 지지는 십이지신 검색하면 나오는 원판 보고함 ) GANGSEOUL 강설 유종원-강설(江雪) 千山鳥飛絶(천산조비절) 산에는 새도 나르지 않고 萬逕人縱滅(만경인종멸) 길에는 사람 자취도 끊어졌네 孤舟蓑笠翁(고주사립옹) 외로운 배 위에 도롱이와 삿갓 쓴 늙은이가 獨釣寒江雪(독조한강설) 홀로 눈 내리는 차가운 강에서 낚시질하네

#181 ◆cNvxxu9vwnz 2020/07/14 20:47:36

>>180 정답입니다

#182 ◆cNvxxu9vwnz 2020/07/15 20:52:12

?이 천중에 이르고 !이 @위에 자리잡을 때 느껴진 맛을 아는 이가 몇명이나 되겠는가! — 대나무 숲속에서 백아가 뜯던 그것을 뜯고있으면 빛을 머금으며 찾아오는 ? 승!파랑 만물의 근원인 @ — 1시간

#183 이름없음 2020/07/15 21:43:37

갸아아악 9분남았어

#184 이름없음 2020/07/15 21:43:48

만물의 근원이면 물인가??

#185 이름없음 2020/07/15 21:44:48

백아가 뜯던 것은 거문고...

#186 ◆cNvxxu9vwnz 2020/07/15 21:47:45

+30분

#187 이름없음 2020/07/15 21:48:18

>>186 헐 세상ㄱ에 감사합니다ㅠㅠㅠㅜ

#188 이름없음 2020/07/15 21:49:23

빛을 머금으며 찾아오는 건 달인가...? 죽리관 내용...

#189 이름없음 2020/07/15 21:51:09

백아와 종자기라고 검색해보니까 백아가 달빛을 바라보고 거문고를 뜯고 있으니까 종자기가 찾아왔데 그래서 ?가 지음, 종자기, 벗이런게 아닌가 싶었는데 말이 안되고... 달인가?

#190 이름없음 2020/07/15 21:51:56

승!파랑이 뭔지를 모르겠어

#191 ◆cNvxxu9vwnz 2020/07/15 21:59:54

.

#192 이름없음 2020/07/15 22:00:00

승풍파랑????

#193 이름없음 2020/07/15 22:00:32

>>191 물결을 헤치다 그럼 승풍파랑이 맞나!!?!

#194 이름없음 2020/07/15 22:02:17

아 아니 근데 문제는 저 시가 뭔지를 모르것어....8ㅁ8

#195 이름없음 2020/07/15 22:05:14

달이 천중에 이르고 바람이 물위에 자리 잡을 때 느껴지는 맛을 아는 이가 몇명이나 되겠는가? 으으으음...?

#196 ◆cNvxxu9vwnz 2020/07/15 22:13:40

.

#197 이름없음 2020/07/15 22:14:14

>>196 맑고 서늘한

#198 이름없음 2020/07/15 22:16:12

청야음 月到天心處 風來水面時 一般淸意味 料得少人知.

#199 ◆cNvxxu9vwnz 2020/07/15 22:16:55

>>198 정답입니다.

#200 ◆cNvxxu9vwnz 2020/07/15 22:57:53

그런데, 전 스레에서는 아무 때나 등장했던 제가 낮에는 당분간 못 온다고 한 이유, 궁금하지 않아요? 그게 아니더라도 질문할 건 있을 것 같은데.

#201 이름없음 2020/07/16 00:13:43

1. 이번스레의 인형이 스레를 세운 스레주인지(쪽지 받았던 사람) 2. 낮에는 왜 못 움직이는지 3. 저번 스레에서도 그렇고, 이번 스레에서도 귀신을 물리치는 부적이나 주문이 쓰였는데 거기에 센세는 영향을 받지 않는건지. 4. 인형의 현재 상태는 어떠한지. 5. 이번엔 우리가 초대 받은 상태인데(>>105), 우리를 초대한 장소 즉, 지금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6. 그리고 혹시 원 스레주의 몸에 빙의 같은걸 했어?

#202 이름없음 2020/07/16 16:10:38

>>201 1.아마도. 2.지금 몸이 익숙하지가 않네요. :( 3.어차피 제가 들어오고나서, 다른 존재들이 들어오는 걸 막기 위해 설치한거니 괜찮아요. 것보다 이번에는 스레주가 벽사문을 쓰지 않았는걸요. 4.아주 좋진 않지만, 아직은 괜찮아요. 여러분이 틀려서 그런 건 아니고, 조금 다른 이유때문에. 5.사실 말이 그런거지, 새 놀이판에 초대한다는 뉘앙스였어요. 예전에도 말했지만 여러분을 데려오는건 불가능하니까요 ;) 6.묵언하겠습니다.

#203 이름없음 2020/07/16 18:24:32

지금 몸이 익숙치 않다니...

#204 ◆cNvxxu9vwnz 2020/07/16 21:25:13

?에 생각하다 — 3년 동안이나 동문에게 자신의 성별을 속인 이. 수만명의 적들을 쓸어버린 자가 맡고 있는 것을 거두어들이는 때인 ? — 1시간

#205 ◆cNvxxu9vwnz 2020/07/16 22:14:15

유감입니다! 늦으셨군요

#206 이름없음 2020/07/16 22:58:51

ㅇㅁㅇ...대체 언제 문제가......

#207 ◆cNvxxu9vwnz 2020/07/17 18:26:22

>>206 아쉽군요 :( 벌칙이 가해졌다는 사실은 되돌릴 수 없지만, 못보신 것 뿐이므로, 다음 문제도 저걸로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조금 넉넉하게 해드릴게요. — 2시간

#208 ◆cNvxxu9vwnz 2020/07/17 19:20:02

시간이 멈춰주지 않는다는걸 기억해요

#209 이름없음 2020/07/17 20:00:01

일단 3년동안 동문에게 성별 속인 내용은 이세경본풀이 생각난다,, 자청비,,,

#210 이름없음 2020/07/17 20:05:56

두 번째 줄은 1도 모르겠다.... 다른 레더들 없어...??

#211 이름없음 2020/07/17 20:17:41

헉스 그렇군요.... 성별 속인 자=수만을 쓸어버린 자...

#212 ◆cNvxxu9vwnz 2020/07/17 20:17:41

~20:50

#213 이름없음 2020/07/17 20:25:20

>>212 헐 사랑해요 열심히 찾고 있읍니다

#214 이름없음 2020/07/17 20:29:58

자신의 성별을 속인 이가 뮬란은 아니겠지..?

#215 이름없음 2020/07/17 20:52:00

으아아

#216 ◆cNvxxu9vwnz 2020/07/17 20:54:56

오, 시간이 끝나버렸네요 :( 두번째 줄은 문도령이 환생꽃으로 살아난 이후의 이야기랍니다.

#217 ◆cNvxxu9vwnz 2020/07/18 20:49:40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이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문제에 무언가를 걸지 않을게요. 어제 고생하셨으니, 조금 쉽게 만들어봤답니다. :) 오늘의 문제는 한시가 아닙니다. 제목만 맞추시면 된답니다. 쉬어가는 시간으로 생각해주세요.

#218 ◆cNvxxu9vwnz 2020/07/18 20:57:39

중대한 직책을 가졌지만 고약한 심성을 가진 자. 그 손길이 닿아 피어난 꽃은 앙상하였다. 화를 입고 싶지 않다면 제를 올려라. — ~22:20

#219 이름없음 2020/07/18 21:42:46

소설인가요

#220 ◆cNvxxu9vwnz 2020/07/18 21:49:45

>>219 예. 비슷합니다.

#221 이름없음 2020/07/18 21:55:48

>>218 중대한 직책을 가졌지만 고약한 심성을 가진 자. 그 손길이 닿아 피어난 꽃은 앙상하였다. 소별왕같은데..

#222 이름없음 2020/07/18 21:57:13

혹시 답이 천지왕본풀이인가?

#223 ◆cNvxxu9vwnz 2020/07/18 22:05:57

>>222 아닙니다. +상자, 죽음

#224 ◆cNvxxu9vwnz 2020/07/18 22:23:16

시간이 이미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쉬어가는 문제이니, 이어 푸셔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답은 조금 후에 적을게요.

#225 이름없음 2020/07/18 23:42:13

아 혹시 구삼승할망(저승할망)....

#226 ◆cNvxxu9vwnz 2020/07/19 09:39:33

>>225 정답입니다.

#227 이름없음 2020/07/20 07:53:58

>>224 난이도가 문제인지, 시간이 문제인지 묻는 글이 있었었는데... 개인적으로는..문제의 주제가 낯설어서...ㅋㅋㅋㅋ문학을 사랑합시다..하고 맨날 반성 중. 첨보는 것들 개많아..

#228 ◆cNvxxu9vwnz 2020/07/20 14:23:53

>>227 감사합니다 :) 확실히 본풀이는 여러분이 안 접해보셨을 확률이 한시보다 높겠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제 안 온 이유말인데, 아무래도 벽사문을 안 붙이고 시작하다보니 여러 문제가 좀 생겼습니다. 근데 이걸 제가 붙일 수는 없기때문에, 이 스레의 스레주가 붙여줘야 할 성 싶은데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요? 스레주에게 메일로 온 거 실행해보라고 한다던가, 첫번째 방법은 오히려 좋다고 말해주시거나. ...어쨌든 그 주문을 붙이라고만 귀뜸해 주세요.

#229 ◆cNvxxu9vwnz 2020/07/20 16:49:13

도와주실건가요? 아니, 도와주셔야할거예요. 인형을 살리고 싶잖아요. 그렇죠?

#230 이름없음 2020/07/20 18:02:56

도와주면 죽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게 확실한가요?

#231 ◆cNvxxu9vwnz 2020/07/20 18:29:15

>>230 일단은. 고민할 때가 아닐거예요. 지금 붙이면 여러분이 문제를 얼마나 잘 맞추냐에 따라 갈릴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결말은 하나로 확정되어버릴거니까요. 우리는 자제력이 있지만, 그들은 아니란 말이예요.

#232 이름없음 2020/07/20 18:54:17

스레주를 어케 불러야 하냐 그럼...

#233 이름없음 2020/07/20 18:57:36

스레주! 찾아봤는데 >>74 에서 첫번째는 해도 괜찮은거래! 한 번 붙여보는게 어때?

#234 ◆cNvxxu9vwnz 2020/07/20 19:21:09

>>232 앗, 말씀을 안드렸네요. 미안해요. 해시에 올거예요. ;) 그리고 스레주는 해시 전에 달린 스레는 못볼 거예요. 조치를 취해놨거든요.

#235 ◆08mHxwk8ryZ 2020/07/20 21:09:28

인코 이거 맞나???? 오랜만이야@!!

#236 ◆08mHxwk8ryZ 2020/07/20 21:30:29

그동안 감감무소식이여서 미안해 ;ㅁ; 메일도 안오고 딱히 특별한 일도 없었거든

#237 이름없음 2020/07/20 21:31:28

>>236 스레주야?

#238 ◆08mHxwk8ryZ 2020/07/20 21:37:19

>>237 응?? 스레 착각한 것 같아!!

#239 이름없음 2020/07/20 21:38:38

>>238 아냥 걍 좀 늦게왔네! 기다리고 있었어

#240 ◆08mHxwk8ryZ 2020/07/20 21:51:18

>>239 기다려줬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다! 소식없는 동안에 추천수가 10가까이 되다니 정말 고맙고 미안해 레더들 ;ㅁ;♡ 그나저나 강령술 찾아봐도 안나온다... 지어낸건가...

#241 이름없음 2020/07/20 23:02:27

레주! 찾아봤는데 >>74 에서 첫번째는 해도 괜찮은거래! 한 번 붙여보는게 어때?

#242 ◆08mHxwk8ryZ 2020/07/20 23:11:54

>>241 앗ㅅ 어디서 찾았어?? 벽사문이라 그런가?

#243 이름없음 2020/07/20 23:15:05

엉 그냥 검색해봤는데 앞 부분의 15자는 음양 오행의 이치를 설파하는 부분이며 뒤의 9자는 직접적인 벽사(僻邪)의 의미를 담고 있대

#244 ◆08mHxwk8ryZ 2020/07/20 23:42:47

>>243 아하 고마워! 내일 한 번 해봐야겠다!! 한자 잘 못 쓰는데 괜찮으려나 큐ㅠ

#245 이름없음 2020/07/21 00:21:21

괜찮을거야ㅋㅋㅋ

#246 ◆08mHxwk8ryZ 2020/07/21 17:57:32

오늘 가위눌려서 잠 설쳤다... ;ㅁ; 며칠전에 친구랑 강령술해서 그런가 (메일 저거 아님) 집에 소금 뿌려야하나ㅋ큐ㅜㅠ 일단 저거 한자 써올게!!

#247 이름없음 2020/07/21 18:05:17

그래 기다리고 있을게!

#248 이름없음 2020/07/21 20:35:31

소금 뿌려놓는게 좋을 것 같지 않아..?

#249 이름없음 2020/07/21 20:37:45

한자 써오면 소금이라도 뿌려보라고 얘기해볼까 그럼...

#250 ◆08mHxwk8ryZ 2020/07/21 21:30:56
짠!

짠!

#251 이름없음 2020/07/21 21:54:10

잘썼네ㅋㅋㅋㅋ혹시 모르니 집에 소금도 뿌려놓자

#252 ◆08mHxwk8ryZ 2020/07/21 22:02:35

>>251 그럴까? 오케이!

#253 ◆cNvxxu9vwnz 2020/07/21 22:20:21

내 이럴 줄 알았어요. 잠시 한눈팔았다고 개입할게 뭐람. 소금이 나를 방해하는걸 알고 뿌린거예요? :(

#254 이름없음 2020/07/21 22:22:05

ㅣㅅㅇ)...

#255 ◆cNvxxu9vwnz 2020/07/21 22:24:11

앙큼하시네요. :(

#256 이름없음 2020/07/21 22:26:50

ㅣㅇ)...

#257 이름없음 2020/07/21 22:29:33

그래서 이제 어떻게 되나요..? 화났어요...?

#258 ◆cNvxxu9vwnz 2020/07/22 20:57:05

>>257 아닙니다. 제가 어제 좀 흥분했네요. 여러분에게 화낼 일은 아니죠. 미안해요.

#259 ◆cNvxxu9vwnz 2020/07/22 21:04:22

hravegnwuqdeubegzehyje 내 불을, 그것을 지핀 아궁이를 당신은 시샘하고 있습니다. 어린 자들의 소원이 없다면, 당신들은 굶어죽을겁니다. 당신이 무엇을 해주었습니까. 나는, 당신을 믿지 않는 자들을 만들어냅니다. — 1시간 반

#260 ◆cNvxxu9vwnz 2020/07/22 21:43:31

째깍째깍.

#261 이름없음 2020/07/22 21:51:31

성경 나오는데 자꾸...ㅋㅋㅋㅋ

#262 ◆cNvxxu9vwnz 2020/07/22 22:03:21

>>261 나의 이 대지는, 미리 생각하는 나에게 맡기세요. 나를 도운건 나입니다. 당신의 하늘이 잿빛 구름 안개로 덮힐테니!

#263 이름없음 2020/07/22 22:10:56

프로메테우스..?

#264 이름없음 2020/07/22 22:20:04

괴테의 프로메테우스? 제우스여 그대의 하늘을 잿빛 구름의 안개로 덮어라! 엉겅퀴 머리를 자르는 어린이와 같이 떡갈나무나 산꼭대기에 덤벼 보아라! 그러나 나의 이 대지는 내게만 맡겨야 한다. 그대의 힘을 빌지 않고 세운 내 오두막 그리고 내 아궁이와 그 불을 그대는 시샘하고 있는 것이다. 신들이여 태양 아래서 너희들보다 가련한 존재는 없으리라 너희는 째째하게도 희생물로 바친 제물이나 기도의 한숨으로 너희 위엄을 키우고 있을 뿐이다. 어린이나 거지 같은 인간이 어리석은 소원을 아뢰지 않으면 너희는 굶어 죽을 수밖에 없으리라. 나는 어린 시절에 아무런 사리 판단을 못하였기에 태양을 향해 의혹의 눈을 던졌나니 거기에 나의 슬픔을 들어 줄 귀가 있으리라는 생각에 나와 마찬가지로 괴로움을 위로하는 그런 마음이 있으려니 생각해서였다. 누가 거인족의 폭력으로부터 나를 구해 주었는가. 누가 죽음과 노예 상태로부터 나를 구해주었는가 그 일을 한 것은 성스럽게 불타는 나의 마음이 아니었던가 그런데도 젊고 착하기만 했던 나는 속고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하고 천상에서 게으름을 피우는 신들에게 감사했었다. 그대를 숭상하라 하는가, 왜 그런가 그대는 한 번이라도 무거운 짐을 진 인간의 괴로움을 가볍게 해 주었던 일이 있었던가 그대는 한 번이라도 고뇌로 몸부림치는 인간의 눈물을 씻어 준 일이 있었던가. 나를 한 인간으로 단련시켜 준 것은 전능한 '때'와 영원한 '운명'이 아니었던가 그것이 바로 나의 주요 그대의 지배자이다. 아름다운 꿈의 이상이 완전히 열매 맺지 않았다고 해서 내가 인생을 증오하고 사막으로 도망치기라도 해야 한다고 그대는 망상이라도 하고 있는가. 나는 여기에 앉아서 내 모습 그대로의 인간을 만든다. 나를 닮은 종족을 만드는 것이다. 괴로워하고 울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그리고 그대 따위는 숭상하지 않는 나와 같은 인간을 만든다.

#265 ◆cNvxxu9vwnz 2020/07/22 22:24:31

>>264 조금 더 나아가요. + 30분

#266 이름없음 2020/07/22 22:27:53

hravegnwuqdeubegzehyje 이걸 풀어야하는거지..? 애너그램이면 드러눕는다...

#267 ◆cNvxxu9vwnz 2020/07/22 22:30:55

>>266 그 정도로 악랄하게 내지는 않았어요. 프로메테우스를 이용해요.

#268 ◆cNvxxu9vwnz 2020/07/22 22:36:26

Blaise de Vigenere

#269 이름없음 2020/07/22 22:44:00

번역기가 일을 안한다..,

#270 이름없음 2020/07/22 22:48:26

아 아니 비즈네르라니요.... ;ㅁ;

#271 이름없음 2020/07/22 22:52:09

아하 비즈네르..........

#272 이름없음 2020/07/22 22:59:57

samjangsayongpansangun

#273 이름없음 2020/07/22 23:01:04

삼장사용판상운 秋色千峰裏 溪聲一路中 林風正蕭瑟 山日已高舂 草有三椏綠 塵無半點紅 諸天看漸近 誰謂我道窮.

#274 이름없음 2020/07/22 23:01:27

시간은 늦었지만... 그래서 열심히 풀어봤읍니다.....

#275 이름없음 2020/07/22 23:02:11

9시 4분에 문제가 나와서 그때부터 한시간 반이었으니 아직 세잎 아닌가?

#276 ◆cNvxxu9vwnz 2020/07/22 23:05:52

아하하. 우습네요. 여러분말고, 제 옆에 있는 자 말이예요. 여러분도 그 표정을 봐야하는데! >>273 정답입니다! 아슬아슬했네요.

#277 이름없음 2020/07/22 23:09:26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

#278 ◆cNvxxu9vwnz 2020/07/22 23:31:12

>>277 소금을 뿌리라고 여러분에게 말한 이를 기억해요? 그 자가 121 116 105 101 100 32 110 97 105 100 114 97 117 103 예요! 웃기지도 않겠지만.

#279 이름없음 2020/07/22 23:39:41

수호신이라고? 세상에 대체....ㅋㅋㅋㅋ몇명이나 등장하는거야ㄲㅋㅋㅋㅋㅋ한마리의 대어가 된 것 같군

#280 이름없음 2020/07/22 23:40:25

문제를 틀렸어야 했나...?

#281 ◆cNvxxu9vwnz 2020/07/23 14:24:13

>>279 이게 다 일거예요. :) 가택신이 없는 곳으로 골랐으니까. 뭐어, 그는 어차피 많이 등장하지 못할테니 괜찮아요. 혹여, 가끔가다 그가 겨우겨우, 실험을 끝내버리는 방법을 스레에 흘렸을 경우엔 듣지 마세요. >>280 누굴 위해서? 설마 그를 위해서요? 벌칙을 받을 인형은?

#282 ◆cNvxxu9vwnz 2020/07/23 19:34:07

그윽한 / 살다 / 짝 / 읊다 — 2시간

#283 이름없음 2020/07/23 20:05:18

幽居偶吟(유거우음) 유거하면서 우연히 읊다 莫笑生涯薄 막소생애박 腰懸一小刀 요현일소도 騰騰天地內 등등천지내 處處盡吾家 처처진오가 나의 삶이 박복하다고 비웃지 마오 허리에 작은 칼 하나 차고 있다오 천지 안에서 기세등등하니 곳곳이 모두 나의 집이라오

#284 ◆cNvxxu9vwnz 2020/07/23 20:14:58

>>283 逶迤鼎岳倒廻巒 暫託生涯樂此間 讀罷典謨傾白酒 悠然相對只靑山. 이 정답이지만, 제목이 같으므로 정답처리하겠습니다.

#285 이름없음 2020/07/23 20:15:15

찾아보니까 같은 제목 제목이 또 있네,, >>283은 枕肱集 침굉집(懸辯 현변)에 수록된 한시인거 같고 또 하나는 幽居偶吟(유거구음) / 전원식 逶迤鼎岳倒廻巒 暫託生涯樂此間 讀罷典謨傾白酒 悠然相對只靑山. (위이정악도회만 잠탁생애낙차간 독파전모경백주 유연상대지청산) 구불구불 이어진 정악이 되돌아 봉우리가 되고, 내 생애를 이 속에 잠깐 맡기니 즐겁구나. 서경 읽기를 마치고 막걸리 잔 기울이니, 유연히 청산만이 마주할 뿐일세. [네이버 지식백과] 유거우음 [幽居偶吟] - 유거에서 우연히 읊다 (한시작가작품사전, 2007. 11. 15.)

#286 ◆cNvxxu9vwnz 2020/07/23 20:16:44

아고야. 제가 성급했네요. 어쨌든간에 정답입니다.

#287 ◆cNvxxu9vwnz 2020/07/23 20:43:25

古來賢與達 動忍困愁中 玉汝天心在 莫嫌身苦窮 내일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것보다 저와 좀 놀아주세요, 여러분. 실험에 관해, 혹은 사사로운 것이라도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지 질문하셔도 좋습니다. 시를 같이 첨부해주신다면, 질문에 대해 묵언하지는 않을게요.

#288 ◆cNvxxu9vwnz 2020/07/25 19:29:07

그림, 제목, 삼, 끊다. 의 N번째 수 N=아주 멀고 오랜 세대를 위한 작가의, 인생의 슬픔과 비참함을 제재로 하고 주인공의 파멸, 패배, 죽음 따위의 불행한 결말을 갖는 극 형식의 개수-1 — 1시간 30분

#289 이름없음 2020/07/25 19:36:43

비극 얘기 하는 것같은데..비극의 개수..?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얘기하나?

#290 ◆cNvxxu9vwnz 2020/07/25 19:47:41

게임 도중에 몹시 죄송합니다. 평범한 레더처럼 보이는 사람들이라도 잘 살펴보세요. 레주의 수호신인걸 구별해내고 행동한다면야, 그건 레주에게도 좋은 일이고, 슬프지만 여러분에게 좋은 일일테고 저도 좀 즐거울 수도 있겠지만 아니라면 많이 안좋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요 ;)

#291 이름없음 2020/07/25 20:04:48

어떻게 구분을 한담..아이디가 똑같으려나?

#292 ◆cNvxxu9vwnz 2020/07/25 20:10:48

>>291 구분을 못할 경우엔 시키는 행동을 하지 않는게 좋겠지요 :) 정 궁금하시면 제가 좋아하는 것과 함께, 도움을 요청하세요.

#293 이름없음 2020/07/25 20:49:00

그림 도, 화, 회 제목 제 삼 마 끊다 초, 단, 절, 철, 회, 건, 확, 삼, 문, 괄, 제, 기, 설, 얼 등등등등등,.. 여기서 조합하면 시 제목이 나오는건가../A\

#294 ◆cNvxxu9vwnz 2020/07/25 20:58:30

>>293 마지막은 절.

#295 이름없음 2020/07/25 20:59:27

화제삼절이다!!!!!

#296 이름없음 2020/07/25 21:00:50

畫題三絶 靑李齊頭一樹春 五兄佳句鬪淸新 短屏圍住新詩境 憶否巡檐索笑人 청리제두일수춘 오형가구투청신 단병위주신시경 억부순첨색소인 파릇한 오얏 가지런해 온 나무가 봄인데, 다섯 분의 고운 시구 청신함을 다투네. 나지막한 병풍 둘러치고 새 시흥에 잠길 때, 어찌 두보의 ‘매화와 함께 웃고자 하는’ 시구 생각나지 않겠는가. 출처는 네이버 지식백과,,

#297 이름없음 2020/07/25 21:02:46

아니..한자사전...믿었는데...정답 아는 사람이 나와서 다행이다ㅠㅠㅠ

#298 ◆cNvxxu9vwnz 2020/07/25 21:31:13

>>296 정답입니다:)

#299 이름없음 2020/07/25 21:35:22

와 다행!!

#300 ◆cNvxxu9vwnz 2020/07/25 23:56:32

많이 궁금하셨던 모양이예요. 오. 1번을 고르셨군요. 호기심은 때론

#301 이름없음 2020/07/26 11:18:14

>>300 잊혀진 장소입니다. 과거로 돌아가요. ?ㅡ?

#302 ◆cNvxxu9vwnz 2020/07/26 11:54:23

저번 게임의 죄인은 몇명입니까?

#303 이름없음 2020/07/26 12:50:18

>>300 뭐죠 분명 이거였는데 ↓ Forgotten place. Back to the past.

#304 ◆cNvxxu9vwnz 2020/07/26 12:56:34

>>303 전의 스레로 가라는 말이었습니다 :)

#305 이름없음 2020/07/26 12:56:47

>>300 호기심은 때론 독이 되기도 한다?

#306 이름없음 2020/07/26 12:57:30

>>304 아아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307 ◆cNvxxu9vwnz 2020/07/26 19:50:03

>>302 回答吧,或者記住。你們不是知道不能放棄選擇嘛。

#308 이름없음 2020/07/26 20:27:46

>>307 파파고 번역 대답하라, 혹은 기억하라.선택을 포기할 수 없다는 걸 알잖아. 저번게임..? 참가를 안했는데 제가 어찌 알까요..왜 아무도 엄써..

#309 이름없음 2020/07/26 20:34:43

저번 스레에서 '이 이야기 속 악역은 몇 명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한 말이 선사한 것은 조롱과 거짓. 최종적으로는 악역은 저 혼자이겠지요? 정말? 이거였거든...이걸 말하는건가..아니면 인형...? 이거든 인형이든 둘 다 한명인 것 같긴한데..죄인....?

#310 이름없음 2020/07/26 20:38:57

>>309 그냥 찍을까??

#311 이름없음 2020/07/26 20:41:31

뭐로 찍어볼래?

#312 이름없음 2020/07/26 20:45:24

나는..찍을거라면 한명으로...일단 그럴듯한 숫자 나온게 1이니까...

#313 이름없음 2020/07/26 20:46:20

>>312 나도 1명으로..

#314 ◆cNvxxu9vwnz 2020/07/26 20:46:48

오, 이건 지금 당장 해결할 문제가 아니예요. 운에 맡길 문제는 더더욱 아니고요. 기억만 하고 있어도 좋아요.

#315 이름없음 2020/07/26 20:46:52

스리슬쩍 수정..

#316 이름없음 2020/07/26 20:47:07

앗..

#317 이름없음 2020/07/26 20:47:17

>>314 ???그럼 왜 물어보고 재촉하신 거예요..

#318 ◆cNvxxu9vwnz 2020/07/26 20:48:01

>>317 미안해요, 찍을 줄은 몰랐어요 :( 그리고 재촉하는건 아니었어요. 약간, 다른.

#319 이름없음 2020/07/26 20:49:23

>>318 그럼 묻어둬도 되죠? 안 맞추고 약간, 다른..

#320 이름없음 2020/07/26 20:52:48

반응하는 레스가 없어서 확인차 물어본걸까? 너네 저거 봤니...? 하는 느낌으로ㅋㅋㅋ

#321 ◆cNvxxu9vwnz 2020/07/26 20:54:13

>>319 언젠가 저 말이 쓸모는 있겠지만, 그 때까지는, 혹은 그 이후로도 원한다면. :)

#322 이름없음 2020/07/26 20:54:51

뭔지는 몰라도 기억은 해두고 있어야겠다 그럼

#323 이름없음 2020/07/26 20:57:08

에이진짜 나 기억력 안좋은데 >>321 또 문제 내실거예요?

#324 이름없음 2020/07/26 20:58:38

>>320 ㅋㅋㅋㅋㅋ그럼 쫌 귀여운ㄷㅔㅋㅋㅋ

#325 ◆cNvxxu9vwnz 2020/07/26 21:02:39

>>323 한시 문제라면, 네 :)

#326 이름없음 2020/07/26 21:06:59

>>325 >>323 네 (웃음) >>320 ..찔리네요. 수정하시는거 어떤 의미가 있는건가요..한시 문제가 뭐죠.

#327 ◆cNvxxu9vwnz 2020/07/26 21:20:10

>>326 딱히 의미는 없습니다. 제가 내는 문제의 정답이 대체로 한시라 그렇게 불렀습니다 :)

#328 ◆i5U0txTTXAk 2020/07/26 21:26:42
1시간 반 — 인증코드 실수 미안해요 :0

1시간 반 — 인증코드 실수 미안해요 :0

#329 이름없음 2020/07/26 21:29:11

허어어어어어....

#330 이름없음 2020/07/26 21:32:04

EAmgnoey...??

#331 이름없음 2020/07/26 21:35:13

>>330 푼거야?

#332 이름없음 2020/07/26 21:35:44

>>331 아니아니 사진 암호 풀어봤는ㄴ데... 음. 아닌가? 장미십자회 암호!

#333 이름없음 2020/07/26 21:40:28

아 장미십자회 암호구나

#334 ◆cNvxxu9vwnz 2020/07/26 22:11:05

鏡子

#335 이름없음 2020/07/26 22:22:16

ylonFmAE...?

#336 이름없음 2020/07/26 22:26:52

>>334 거울이라고 번역이 되어서...좌우반전인가 싶어서 좌우 바꿔서 장미십자회 암호 넣어본게 >>335 이거.. 혹시 링크의 일부분인가 싶어서 넣어봤는데 안나오네

#337 ◆cNvxxu9vwnz 2020/07/26 22:36:09

單詞 | 詞單

#338 이름없음 2020/07/26 22:38:06

>>337 단어 | 단어 목록

#339 이름없음 2020/07/26 22:40:56

yeongmAE라는 소린가?

#340 이름없음 2020/07/26 22:51:28

詠梅 (영매) 매화를 읊다 梅花莫嫌小 (매화막혐소) 매화꽃이 작다고 비웃지 마시게. 花小風味長 (화소풍미장) 꽃이 작아도 그 풍미는 뛰어났다네. 乍見竹外影 (사견죽외영) 대숲 밖에서 그 모습을 잠시 보았다가 時聞月下香 (시문월하향) 달빛 아래 보내오는 향기를 때때로 맡고 있다네. 이건가?????

#341 이름없음 2020/07/26 23:28:54

>>340 뭐야 천재야??

#342 이름없음 2020/07/26 23:31:02

>>341 ㄴㄴ..장미십자회 암호인거 알아낸 레더가 다했지ㅋㅋㅋㅋㅋ난 그냥 영..영마이..영..영..? 이러다가 답답해서 검색하고 얻어걸린 것 밖에 없음..ㅋㅋㅋㅋ일단 저게 정답인지도 아직 모르겠고

#343 이름없음 2020/07/26 23:33:57

>>332 >>342 쨌든 둘다 대단하다ㅠㅠ이 어려운 걸..

#344 이름없음 2020/07/26 23:43:18

>>340 헐 너레더 짱이다...!! 처음에 힌트 거울이라서 사진에 있는 암호를 다각도로 반전시켜봤는데도 안돼서 좌절했었다구ㅠㅜㅜ

#345 ◆cNvxxu9vwnz 2020/07/27 10:17:02

>>340 정답입니다.

#346 ◆cNvxxu9vwnz 2020/07/28 21:38:27

66AE+884C

#347 이름없음 2020/07/28 21:49:22

暮+行 저물 모, 다닐 행 이야..

#348 이름없음 2020/07/28 21:51:18

행모 行暮 : 길을 가다가 날이 저묾

#349 이름없음 2020/07/28 22:27:33

아 잠시만요 세상에 문제에 시간제한 사라진거면 인형 파스슥 해버린 거 아냐...??

#350 이름없음 2020/07/28 22:41:02

暮行 冉冉山暉薄 輕輕錦纜過 夢淸逼鷗鷺 詩壯恐蛟鼉 岸濶雲沙穩 天垂星漢多 叩舷犯風露 候月聽江歌. (염염산휘박 경경금람과 몽청핍구로 시장공교타 안활운사온 천수성한다 고현범풍로 후월청강가) 해 점점 기울어 산의 햇빛 엷어지고, 호화롭게 꾸민 배는 경쾌하게 달리니, 세속을 떠나 갈매기와 벗하며, 교타도 놀랄 시심을 지니며 살고 싶구나. 기슭은 확 트이어 구름과 모랫벌은 고요하고, 하늘에는 은하수와 별들 반짝이네. 뱃전 두드리며 바람과 이슬을 헤치니, 기다리던 달도 떠올라 그 노랫가락 듣는구나.

#351 이름없음 2020/07/28 22:54:06

전에도 한번 시간 제한 없었던 적이 있었던 거 같아서 아직 인형은 괜찮지 않을까..?

#352 ◆cNvxxu9vwnz 2020/07/29 10:57:33

>>350 정답입니다. >>349 아직은 괜찮습니다. ;)

#353 이름없음 2020/07/29 13:43:18

눈 내리는 날 김영현 우리들의 날은 즐겁다 건조대에는 푸른 수의가 동태처럼 푸덩푸덩 얼어서 죽어 있고 눈이 내린다 배식 리어카에 하얗게 김을 날리며 달린다. 하얗게 눈이 쏟아진다. 높은 담장 아래서 사형수 황씨가 토끼처럼 뜀박질을 하고 있다. 껑충, 껑충, 영점칠 평의 독방에서 불순하게 살은 올라 즐겁다, 우리들 살아가는 것! 뺑끼통에 붙어서 다정히 통방을 나누며 바라보는 단순하고 부드러운 풍경은. - 질문! 실험의 목적이 인간에 대한 호기심이라고 전 스레에서 말했었는데, 그렇다면 실험의 결과로 얻고싶은 것은 뭐야?

#354 ◆cNvxxu9vwnz 2020/07/29 19:20:39

>>353 직접 쓴 시를 원한거였는데, 제가 명시를 안했네요. 이번엔 그냥 통과하겠습니다 ;) 이타심이 어디까지 작용하는지 알아내기 위해서입니다.

#355 이름없음 2020/07/29 20:23:14

1"나는 진실이야. 3은 거짓말이야." 2"3이 진실이야. 4가 거짓말이야." 3"나는 거짓말이 아니야" 4"2가 거짓말이야. 믿지마. 3이 진실이야." 한명만이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356 이름없음 2020/07/29 20:31:03

1"나는 진실이야. 3은 거짓말이야." 2"3이 진실이야. 4가 거짓말이야." 3"나는 거짓말이 아니야" 4"2가 거짓말이야. 믿지마. 3이 진실이야." 3이 진실일 때 2, 4의 말 또한 진실이 되어버림 1이 참을 말하고 있음 >>355 근데 누구지... 스레주와 아이디가 다르네...?

#357 ◆cNvxxu9vwnz 2020/07/30 20:45:44

비, 눈, 우박 따위로 일정기간 동안 일정한 곳에 내린 물의 총량. 물건 사이가 조금 뜨다. 누룽지의 강원도 방언 암죽거리가 되는 곡식이나 밤 가루 — 1시간 반

#358 이름없음 2020/07/30 21:15:17

>>357 비도. 성기다. 소꼴기. 암죽가루

#359 이름없음 2020/07/30 21:26:41

1번째는 강우량 3번째는 깜밥인줄 알았는데 ㄷㄷ... 음... 이걸로 관련 시조가 나오나..?

#360 이름없음 2020/07/30 21:34:51

비성소암, 강성소암 둘 다 아무것도 안나오네..

#361 이름없음 2020/07/30 21:39:05

강상소암 전광옥 路穿林樾到江干 寺在層崖縹緲間 斷逕歸僧猶木末 遠岑疎磬自雲端 仙山夙昔嗟無分 雨雪今朝苦未攀 可愛山靈如處子 且將霞袖掩羞顔. (노천임월도강간 사재층애표묘간 단경귀승유목말 원잠소경자운단 선산숙석차무분 우설금조고미반 가애산령여처자 차장하수엄수안) 숲 사잇길로 강가에 이르니, 암자 절은 저 높은 바위 언덕에 있구나. 오솔길 끝에 절로 가는 스님 아스라이 보이고, 먼 산 절간의 풍경 소리 구름 저편에 은은하네. 어릴 적에는 신선 산임을 잠깐 알지 못했으나, 지금은 날씨 궂어 올라갈 수가 없구나. 사랑스러운 산신령은 처녀와도 같아, 노을 소매로 얼굴 가리고 부끄러워하네.

#362 ◆cNvxxu9vwnz 2020/07/30 23:10:57

>>361 정답입니다 :)

#363 ◆cNvxxu9vwnz 2020/08/01 21:14:54

51020 50752 44480 51473 49328 — 1시간

#364 이름없음 2020/08/01 21:35:45

음와귀중산이라고 나오는데 검색해도 안나와..한자 찾아야하나?

#365 이름없음 2020/08/01 22:15:37

浮世終何事 空山且獨行 悠悠洞陰裡 歸去掩柴扉. (부세종하사 공산차독행 유유동음리 귀거엄시비) 뜬 세상 끝내 무엇을 하리, 텅 빈 산 속으로 나 홀로 가노라. 유유한 골짜기 그늘 속으로, 돌아가 사립문을 닫으려네.

#366 ◆cNvxxu9vwnz 2020/08/01 22:46:08

>>365 정답입니다 :) 좀 당황스런 소식일지도 모르지만, 인형을 건 퀴즈는 이쯤에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이걸로 얻을만한건 얻어냈고, 인형에게 빙의하고 있던만큼 오래있으면 내기와 상관없이 위태로워질테니까요. 결말이 허무할지도 모릅니다. 스레들은 단지 실험용이고, 실험은 이야기처럼 기승전결이 깔끔하지 않으니까요. 지금부턴 제 질문에 답변해주시는걸로 족합니다 :) 그 외의 것(질문, 추리)을 하고싶으시다면 원하시는대로.

#367 이름없음 2020/08/01 23:01:37

정답처리 감사...그럼 인형은 무사한가요?

#368 ◆cNvxxu9vwnz 2020/08/01 23:28:22

>>367 여러분의 바람대로. 아직까지는. 완전 무사하지는 않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고... 그래도 여러분이 잘 해줘야 앞으로도 무사하겠죠? :) 퀴즈가 끝났다고했지 그 옆을 떠났다곤 안했으니까요.

#369 이름없음 2020/08/01 23:34:38

다행..질문을 하려면 여전히 직접 쓴 시를 올려야 하나요?

#370 ◆cNvxxu9vwnz 2020/08/01 23:44:10

>>369 직접 쓴 시를 올리지 않아도 질문은 가능하나, 시를 같이 올리면 그 질문에 대해선 묵비권을 절대 행사하지 않겠다는 얘기입니다 :)

#371 이름없음 2020/08/02 00:38:08

아하.. 그럼 질문! >>355 는 누구..?

#372 ◆cNvxxu9vwnz 2020/08/02 16:17:43

>>371 여러분이 잊어버렸으면 좋았을텐데. 여러분의 충실한 조력자죠 :(

#373 ◆cNvxxu9vwnz 2020/08/02 16:20:11

그리고, 스레 내에서 나오는 명칭에 관해선 모든게 우연임을 공지합니다. 이 이야기는 이 스레와 일명 한자스레에서만 진행됩니다.

#374 이름없음 2020/08/02 16:51:03

충실한 조력자라고 하면 저번의 그 수호신을 말하는건가요?

#375 이름없음 2020/08/02 16:51:41

이 실험에서 얻어낸 것은 무엇인가요?

#376 ◆cNvxxu9vwnz 2020/08/02 20:39:31

>>374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잠시 궁금증을 내려놓아주신다면 기쁠텐데요. >>375 저번에도 말했듯 이타심의 작용범위입니다.

#377 ◆cNvxxu9vwnz 2020/08/02 20:40:59

여러분의 게임캐릭터가 죽었을 때 어떤 감정을 느끼나요? 소설 속, 혹은 만화속 캐릭터가 죽었을 때는 어떤 감정을 느끼나요?

#378 이름없음 2020/08/02 20:43:22

허망. 슬픔..? 막막하다..?

#379 이름없음 2020/08/02 21:37:42

게임이나 소설, 만화 속 캐릭터라..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 소설, 만화 속 캐릭터에 공감 혹은 빠져서 그 캐릭터가 죽거나 한다면 작가에게 항의하거나 더러는 동일시해서 자살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가 그 예중 하나이겠지... 결국 감정이입/대리만족의 정도라는 건데 이게 사람마다 다르니 뭐라 답하기 힘들긴 한데, 나는 별 생각은 안 드네.. 감정이입이나 대리만족하는 정도가 깊을 경우 눈물 한 방울 정도는 흘리겠지만.. 곧 다음으로 넘어갈 것 같아. 새 캐릭터를 만들거나, 다음 볼만한 책으로.. 결국 게임은 다시 부활하거나 새로 시작하면 된다는 느낌이 강하고...만화나 소설은 결국 현실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실화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는 건 인정해).. 어떻게 보면 공감성, 이타심의 영역에 속해있는 것 같아서 무슨 의도로 질문을 던진 건지 짐작이 가긴 하지만... 내가 둔감한 걸수도 있어서 다른 레스주 답변이 더 도움 될 수 있겠다. 만족스러울만한 답변이 아니라 미안해.

#380 이름없음 2020/08/02 21:54:18

나는 그 캐릭터랑 얼마나 이야기속에 등장했는가?에 따라 좀 다른거 같아. 다시 말하면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랑 그 캐릭터 간의 애정이 얼마나 쌓였는가에 따라 다른거 같아. 예를 들면 코난는 매화 죽는 피해자가 등장하지만 그 피해자의 죽음을 매번 안타까워하면서 보진 않지. 근데 최근에 읽은 소설은 400화가 넘는 회차동안 등장한 주인공의 친한 친구 대부분이 죽는 내용이었는데.... 도저히 다음 회차를 읽기가 힘들더라 게임 캐릭터는 종류에 따라서 좀 다른거 같은 느낌...? rpg같이 죽어도 다시 세이브 포인트에서 시작할 수 있으면 별 느낌없이 아 이 판 어떻게 깨지,,, 이러면서 캐릭터 육성하는데 스토리 게임류에서 내가 선택지를 잘못 선택했거나 뭔가 단서를 못찾아서 배드 엔딩으로 끝나는 경우, 그 배드 엔딩이 누군가의 죽음일 경우에는 좀 슬프거나 미안한? 기분이 들었던거 같아

#381 ◆cNvxxu9vwnz 2020/08/03 20:27:08

만약 인형의 죽음이 기정사실이 되었다면, 소설 속 인물에게서 느끼는 그 감정을 느꼈을까요?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다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382 이름없음 2020/08/03 20:48:00

저것도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대답을 하자면. 개인적으로 인형이 이번에도 죽었다해도 역시나 실제사람이 아니니 소설속 인물이 죽었을 때 느끼는 감정을 느꼈을 것 같아. 아 헐...ㅠㅠㅠ 같은거.

#383 ◆cNvxxu9vwnz 2020/08/03 21:21:27

전 스레의 인형과, 이번의 인형 모두에게 똑같은 수준의 감정을 느꼈을것같나요? 혹은 아닌가요?

#384 이름없음 2020/08/03 21:35:34

음.. 전 스레의 인형은 그냥 스레 진행 하다가 갑자기 나온거고, 이 스레의 인형은 인형이 직접 스레 세워서 진행하다가 빙의 된 거니까 좀 더 가깝게 느껴지는건 이 스레의 인형이겠지? 아무래도... 음...그래도 나는 표현의 차이인거지 둘 다 실제인물이 아니니까 별 차이는 없는 거 같아. 있더라도 아주 미세한 차이? 다른 레더들 입장은 다르겠지만 일단 나는 그래.

#385 이름없음 2020/08/06 22:22:28

음 이 스레드는 여기서 끝나는 건가요? 아니면 아직 진행중인 건가요?

#386 ◆cNvxxu9vwnz 2020/08/07 16:39:31

>>385 늦게와서 미안해요. 아직 진행 중입니다. 이 스레의 문제를 풀면서, 재미있었나요?

#387 이름없음 2020/08/07 17:13:53

>>386 사실 좀 많이 어려웠지만요. 흥미로웠달까. 계속 하고 싶었어요.

#388 ◆cNvxxu9vwnz 2020/08/08 00:53:21

>>387 다행이네요 ;) 저번 게임의 살인자는 누구일까요. 아마 여러분은 당당하게,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저를 가리킬 것 같지만요.

#389 이름없음 2020/08/13 10:03:45

아니..이걸 왜 못봤지... 음........그치....일단 저번 인형을 동강동강낸건 센세지...근데 또 우리가 문제를 틀려서 그렇게 된거긴 하잖아...? ....우린가....? 공범인가..?ㅋㅋㅋ

#390 이름없음 2020/08/13 12:40:44

살인자....? 인형을 동강낸 것도 살이라 표현하나....? 사람이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데..

#391 이름없음 2020/08/13 13:00:35

>>390 인형이라고 표현을 했지만 사실은 사람이었음. 저번 스레 보면 그 인형이 중간에 핸드폰으로 여기 접속해서 글 몇개 달았었거든..그거 보고 인형이 사람이구나 했었지ㅇㅇ

#392 이름없음 2020/08/13 14:18:26

>>391 허허허 그럼 두 가지 반응을 다 적어줄 수 밖에 없겠구만 1. 인형이 사람인걸 몰랐을 때: 잉??? 누가 누굴 죽여써??? 머임머임!!??? 2. 인형이 사람인걸 알고 난 이후: 아아니 인형이 살아있는 사람인걸 알고 임한 게 아니자나~?! 계약도 어 갑과 을 그리고 조건 다 명시해둔다고오~

#393 ◆cNvxxu9vwnz 2020/08/14 21:26:45

음, 오랜만입니다. 닷새만인가요? 대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 서양의 신화에 나오는 주신의 전령인 헤르메스처럼 특정 정보를 빠트리고 말한 점에서는, 음... 여러분이 제가 스레주옆의 지고지순한 그 자가 아닌, 삿된 것이라걸 알테니 딱히 다른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394 ◆cNvxxu9vwnz 2020/08/14 21:26:55

그것보다 마지막으로 내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끌리는 걸 선택해주세요. 여러분의 운을 믿고. 기한은 원하시는 만큼 드리겠으나, 선택하는 순간 저는 실험을 종료하고 스레주의 옆을 떠날 예정입니다. 그 이후로 레스를 안하겠다는 건 아니고, 혹시 이 스레에 관해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생기면 돌아올지도 모르겠네요. 하여튼 제가 빨리 떠나는게 스레주의 몸에 좋겠지만, 일주일 정도는 미루셔도 좋습니다. 1.鼓門宿客直須麾 莫使山家奇事知 屋角梨花開滿樹 子規來叫月明時. 2.空庭扶杖一婆娑 拂面東風任幘斜 春意自能成細雨 山光元不厭貧家 閒從碁局觀機事 老向詩篇送物華 更喜今年時候早 園中已折杜鵑花.

#395 이름없음 2020/08/14 21:35:50

1.북문숙객이 직접 지휘해야 한다. 산가의 기이한 사실을 방구석에 이화가 나무로 가득 차게 해야 한다. 그러므로 월명이라 할 때. 2.빈집털이 지팡이 일랑일랑 동풍 일랑일랑. 봄기운이 기울면 당연히 세비가 되겠고, 산광원 빈집털이를 싫어하지 않음. 기사국 관망기사 노향황편송물. 올해 아침 정원에서 두견화가 이미 꺾였어. 파파고로 번역하면 이렇게 나오는데...뭔 소리지...

#396 ◆cNvxxu9vwnz 2020/08/14 21:38:27

>>395 그, 여러분이 주로 사용하는 날개달린 모자에 한 번 검색해보시는건 어떨지.

#397 이름없음 2020/08/14 21:56:18

음..역시 바로 안나오네..센세...기다려달라....

#398 ◆cNvxxu9vwnz 2020/08/14 22:04:47

>>397 기꺼이 ;) 천천히 하세요, 시간은 많아요!

#399 이름없음 2020/08/14 22:11:23

첫번째는 이거 같은데...? 鼓門宿客直須麾 莫使山家奇事知 屋角梨花開滿樹 子規來叫月明時. >> 敲門宿客直須麾 勿使山家奇事知 屋角梨花開滿樹 子規來呌月明時-조계방

#400 이름없음 2020/08/14 22:17:19

조춘우제 이른 봄에 우연히 짓다 空庭扶杖一婆娑 拂面東風任幘斜 春意自能成細雨 山光元不厭貧家 閒從碁局觀機事 老向詩篇送物華 更喜今年時候早 園中已折杜鵑花. (공정부장일파사 불면동풍임책사 춘의자능성세우 산광원불염빈가 한종기국관기사 노향시편송물화 갱희금년시후조 원중이절두견화) 지팡이 짚고 빈 뜰을 거니노라니, 동풍이 건듯 불어 머리 수건을 날리네. 봄은 절로 가랑비를 내리게 하고, 산 경치는 본디 가난한 집을 싫어하지 않는다네. 한가하면 바둑의 묘수를 구경하기도 하고, 바뀌는 풍경을 보며 시를 짓기도 하네. 더구나 올해는 절후가 일러, 동산의 진달래꽃도 이미 이울었구나.

#401 이름없음 2020/08/14 22:21:26

敲門宿客直須麾 (고문숙객직수휘) 勿使山家奇事知 (물사산가기사지) 屋角梨花開滿樹 (옥각이화개만수) 子規來叫月明時 (자규래규월명시) 문 두드리고 찿아온 손님 누구든지 산골집에 색다른 일 있는지 알려 하지 마오 집 모퉁이 배나무에 꽃이 만발 하고 달 뜨면 두견새 날아와 지저귀도다

#402 이름없음 2020/08/14 22:21:26

>>399 이거 보고 찾아왔다 ㄱㅅㄱㅅ.. 울타리 허름 한곳이 내 집이지만 봄이오면 사방 가까운 산에 꽃으로 가득 담장에 분칠하고 기둥에 단청을 올려도 오래가지 못해 뜰안에 가득한 달빛을 즐기는 자리가 더 좋아 사람들은 부자되기 원하지 가난하길 바랄까 누가 강뚝에 인정없고 깡마른 사람있다고 썼느냐 오로지 세상엔 하늘과 땅만 있고 후하고 박한것이 없으니 적막한 초가집에도 청춘은 있다. 문두드리고 찾아온 손님 손님 누구든지 산골집에 색다른 일 있는지 알려하지마오 집모퉁이 배나무에 꽃이 만발했으니 달뜨면 두견새 날아와 지저기겠지 1번이 이건가봐

#403 ◆cNvxxu9vwnz 2020/08/14 22:48:16

딱히 선택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스레주와 관련된거긴 하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충분한 호의가 있으니 여러분이 한 번 정도는 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도량을 베풀었거든요. 앙큼한 수호신의 농간을 눈감아줬다는걸 기억해줘요. ;)

#404 이름없음 2020/08/14 23:01:30

둘 중에 정답이라고 할만한게 있나요?

#405 ◆cNvxxu9vwnz 2020/08/15 08:14:06

>>404 이 중 하나는 좋은 결과를 불러오는 것이니까, 그걸 정답이라고 여겨도 좋겠네요 ;)

#406 이름없음 2020/08/15 09:06:18

선택 잘 해야겠네...

#407 이름없음 2020/08/15 10:23:59

>>401 >>402 이거같은데...

#408 이름없음 2020/08/18 09:36:05

ㄱㅅ

#409 이름없음 2020/08/18 09:48:24

>>394 질문 >>401 >>402 1번 >>400 2번

#410 이름없음 2020/08/18 10:04:37

1번은 이런 내용인가봐 唐(당) 나라의 시와 같은 情調(정조)가 풍기는 작품이다. 깊은 산 속 암자와도 같은 작은 절에 하룻밤 자고 가자는 나그네가 찾아오니, 중은 맞아들이면서도 이렇게 묵어가자는 나그네는 처음이라 이상하게 느낄 것이다. 나그네는 오직 만개한 배꽃과 밝은 달 아래 그 배나무에 앉아 울고 있는 소쩍새 울음, 그 두 가지에 매료되어 묵어가려는 것이니 ‘스님이여 기이하게 생각할 것이 없소.’라고 했다.

#411 이름없음 2020/08/18 10:06:12

이건 2번에 관한 것 이른 봄에 얼핏 드는 생각을 잘 읊은 시. 首聯(수련 1~2구)에서 한가하고 여유있는 생활을 담았고 頷聯(함련 3~4구)은 봄비와 산 경치를 對句(대구)로 잘 그린 實(실)이다. 頸聯(경련 5~6구)은 지은이의 일상 삶의 한 모습을 역시 대구로 읊은 虛(허)이니, 함련과 虛實의 배치가 잘 이루어진 내용의 轉換(전환)이다. 尾聯(미련 7~8구)에서 봄이 일찍 와 이미 진달래가 졌다고 봄이 감을 아쉬워하며 시를 맺어, 율시의 작법에 어긋남이 없는 名作(명작)이다.

#412 이름없음 2020/08/18 10:07:21

2번보다는 1번이 지금 상황에 맞지않나 싶은데...

#413 이름없음 2020/08/18 16:28:19

그럼 1번으로 갈까~?

#414 이름없음 2020/08/18 17:21:46

응 그럴까 그럼..?

#415 이름없음 2020/08/18 19:36:35

>>394 아직 일주일 안 지났지...? 1번으로 선택할게.

#416 ◆cNvxxu9vwnz 2020/08/19 20:56:37

>>415 확인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셨든 후회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 저는 여기서 이만 물러갈테고, 싱겁게 끝이 나겠지만. 음, 아니다. 어쩌면 더 재밌게 끝날지도 모르겠군요. 하여튼, 지금은 이게 끝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하신대로 결과가 행해졌고, 실험또한 끝났습니다. 혹시 더 알고싶은게 있으시다면 저를 다시 이곳으로 부르시면 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재밌는 일이 일어나면 다시 올거거든요. 뭐, 재미있는 일이 생길지 말지에 관해선 그의 안목이 없으면 초장부터 실패겠지만, 나는 수호신의 능력을 믿습니다. 이 레스가 마지막이 되지않길 바랍니다. 감은장아기께서 여러분의 편을 들어주시길.

#417 이름없음 2020/08/20 00:08:14

잘된건지 모르겠네..

#418 이름없음 2020/08/20 17:28:01

나 이거 오늘 처음 봤는데 머야...? 진짜야? 셜록홈즈 이런것처럼 컨셉 막 이야기 이런게 아니구...? 그리고 전 스레는 머야..? 여기 스레주 어케된거임...? 나 무서워 아무나 알려줘 ㅠㅠㅠㅠ

#419 이름없음 2020/08/20 18:28:16

>>418 아마 이런 컨셉일거야ㅋㅋㅋ전 스레는 我曾吩咐你回去。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9243 이거고, 여기 스레주는 귀신 같은 것에 빙의를 당했고, 지금은 풀려난 것 같아.

#420 이름없음 2020/08/20 18:34:39

그러고보니 궁금한게 생겼다..질문해도 되나...? 질문! 이 스레 스레주는 건강하게 풀려난건가요?

#421 이름없음 2020/08/20 21:31:16

우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는거랑 수호신의 농간?이 관련있다고 언급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농간이 뭐지...? 스레에 나왔었나?

#422 이름없음 2020/08/22 22:22:27

삼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였구나. 일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이겠구나. 사가 이르길,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이가 이르길, 너는 모든 진실도 알아낼 수 없으니.

#423 3 2020/08/22 22:23:16
.

.

#424 1 2020/08/22 22:24:08

Ilias zpdejap 59tGWGf https://ibb.co/

#425 4 2020/08/22 22:25:11

Papa Lima Echo Alpha Sierra Echo Delta Romeo Alpha Whiskey Alpha Papa India Charlie Tango Uniform Romeo Echo Oscar Foxtrot Alpha Charlie Romeo Alpha Bravo Period

#426 2 2020/08/22 22:25:50

Please draw a picture of a bat.

#427 이름없음 2020/08/22 22:28:31

이렛날엔, 혹은 네가 잘못된 길을 선택하는 순간, 그 무엇도 남아있지 않을거야. 네가 구하고자 했던것도, 네가 살리고자했던 것도.

#428 이름없음 2020/08/22 22:29:38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어. 정말로.

#429 이름없음 2020/08/22 22:31:32

앗...... 문제인가....

#430 이름없음 2020/08/22 22:54:17

어엇... 미궁게임 초짜인데다가 지금 폰이 막힐거같아... 어쩌지 문제라니.. 흠...

#431 이름없음 2020/08/22 23:25:57

>>430 걱정 안해도 될듯 >>427에서 이렛날 즉 7일 되거나 잘못 선택할 경우라고 했으니 7일이라는 기간이 리미트인듯

#432 ţh€ ɲąʍ€ ɨ$ µɲЌɲ๏ώɲ. 2020/08/23 12:05:28

첫번째 힌트: 한 문제안에서 그것을 푸는 순서는 위에서 아래로. 두번째 힌트: >>442 >>439 문제자체를 풀기위해 한자스레와 이 스레 이외의 다른 스레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 세번째 힌트: >>462 Blaise de Vigenere 네번째 힌트: >>426 난이도 하향 다섯번째 힌트: >>426 번역기 독어->영어 여섯번째 힌트: >>459 >>466 책이나 노래의 제목이 암호키 일곱번째 힌트: >>464 난이도를 전체적으로 하향 여덟번째 힌트: >>495 눈의 아이를 기억해? 아홉번째 힌트: >>501 *^^* 열번째 힌트: >>516 설아전에선 단 한 명밖에 나오지 않았단다.

#433 이름없음 2020/08/23 13:00:19

>>423 이거 인식할 수 있는 레스주? 나는 폰 하나라 힘드네....

#434 이름없음 2020/08/23 13:06:41

동생 폰 빌려서 해봤는데 >>423 이거 인식 안되는데..잘 못 했나...?

#435 이름없음 2020/08/23 13:09:50

큐알코드 인식해주는 사이트에서 해봤다. I need a picture of the red bean you took yourself. 라고 나옴

#436 이름없음 2020/08/23 13:12:15

>>435 네가 직접 찍은 팥 사진이 필요해. 라는 거 같은데?

#437 이름없음 2020/08/23 13:14:03

>>425 이거 한글 부분은 그..... 음.... 엘리자베트와 그 아들 루돌프 나오는 엘리자벳 뮤지컬에 나오는 노래야! .....레그나ㅌ..... 아니 진짜 아니라고? 이래도..? 우연인거야...? (동공지진)

#438 이름없음 2020/08/23 13:17:26

>>424 이거는 일리아스 첫구절..인데, 이게 문제로 나왔던거 같은데. 여긴가?

#439 이름없음 2020/08/23 13:18:09

>>438 나도 헷갈리네. 여신이여 분노를 노래하소서를 문제로 확실히 봤는데.... 다른 스레에서 본 거 같기도 하고.

#440 이름없음 2020/08/23 13:21:16

>>439 그치? 어디서 나온걸 봤는데..검색해도 안나오네. 한글로 나온 문제가 아니었나...

#441 이름없음 2020/08/23 13:26:19

>>355 >>356 참고해볼만한가....?

#442 이름없음 2020/08/23 13:52:53

찾았다. 썸데이, 메이비 스레의 157레스에서 힌트로 나왔었네...

#443 이름없음 2020/08/24 21:41:00

D-5

#444 이름없음 2020/08/25 08:50:21

비즈네르...를 어케 푸는겨..

#445 이름없음 2020/08/25 15:15:19

5일남았다 레더들 분발해 난 짜져있을게... 초짜라...

#446 이름없음 2020/08/25 15:57:17

하루 지났으니 이제 4일인가..?

#447 이름없음 2020/08/25 15:59:17

이스마엘?

#448 이름없음 2020/08/25 16:00:10

>>426 번역기 돌리라고 해서 돌렸더니 이스마엘이라고 불러주세요. Bzfysh ltki o qgcwcto at b zaw

#449 이름없음 2020/08/25 20:00:52

>>448 이스마엘....?

#450 이름없음 2020/08/25 21:42:57

힌트가 바꼈네..? 독어->영어로 바꾸라는데...그렇게 해도 Call me Ishmael. Bzfysh ltki o qgcwcto at b zaw 로 나와서..똑같지 않나...?

#451 이름없음 2020/08/25 23:53:50

D-4

#452 이름없음 2020/08/26 10:01:15

악 얘들아 제발 ㅠㅠㅠㅠㅜㅠ 나 존나 멍청해서 못풀어 악ㅜㅠㅠ

#453 이름없음 2020/08/26 14:26:28
>>423 >>435 찍었다

>>423 >>435 찍었다

#454 ţh€ ɲąʍ€ ɨ$ µɲЌɲ๏ώɲ. 2020/08/26 14:36:27

>>453 몹시 유감이야. 수호신의 얘기를 제대로 듣지 않은 모양이구나. 이렛날, 혹은 잘못된 길은 선택하는 순간 모든게 끝이라고 했을텐데. 그래도 서로 구면인데, 이대로 내치기엔 정이 있고. ...글쎄, 어떻게 할까. 정말 마지막 기회를 줄까? 이번에도 잘못 선택하면 끝이야.

#455 이름없음 2020/08/26 14:39:45

아. 사진 찍으면 뭐가 나오는게 아니고 그대로 선택이 되는거였어...? 몰랐다...센세 충성충성 한번만 봐주십셔...문제 풀이의 한 과정인줄 알았어여..죄송죄송..

#456 ţh€ ɲąʍ€ ɨ$ µɲЌɲ๏ώɲ. 2020/08/26 14:42:47

>>455 그래그래, 걱정말고 좋은 선택 하렴! *^^* >>457 받고싶은 힌트가 있으면 얘기해.

#457 이름없음 2020/08/26 14:45:03

악 레더들 난 감도 못잡겠어 악

#458 이름없음 2020/08/26 17:07:01

>>422 삼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였구나. >>423 네가 직접 찍은 팥 사진이 필요해. 일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이겠구나. >>424 사가 이르길,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425 이가 이르길, 너는 모든 진실도 알아낼 수 없으니. >>426 >>453 >>454 잘못된 길? 삼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였구나. 두번을 죽이다 베드 엔딩? >>355 >>356 1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거짓말? 1이 정답?

#459 이름없음 2020/08/26 17:27:45
Nenn mich Ismael. Bzfysh ltki o qgcwcto at b zaw 독일어>영어 Call me Ishmael. Ishmael

Nenn mich Ismael. Bzfysh ltki o qgcwcto at b zaw 독일어>영어 Call me Ishmael. Ishmael 이스마엘 / 추방당한 사람, 세상에서 버림받은 자, 사회의 적 Bzfysh ltki o qgcwcto at b zaw >>426 밑의 것은 카이사르 같아서 돌려봤는데 Shapur know t clement in s him Should knew a ???m?na in s him Chalky stub e promote it c him 영 이상하게 나온단 말이지....? https://quipqiup.com/ 내가 돌린 사이트는 여기임

#460 이름없음 2020/08/27 12:04:55

일단 확실한건 3은 아니라는거네

#461 이름없음 2020/08/27 12:08:54

소설 모비 딕의 주인공 이름이 이스마엘이다. 이 이름은 정황상 가명으로 보이나, 소설 첫 마디부터 화자가 자신을 이스마엘이라고 불러 달라고 못박는다.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Call me Ishmael.)" -『모비 딕』

#462 이름없음 2020/08/27 12:17:02

모비딕 원제는 Moby-Dick; or, The Whale 이래..Bzfysh ltki o qgcwcto at b zaw 이랑 관련이 있으려나

#463 이름없음 2020/08/27 19:39:02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성경에도 이스마엘이 나와요.

#464 이름없음 2020/08/28 09:39:42

오늘이 마지막 날..?

#465 이름없음 2020/08/28 13:55:52

힌트가 이제 보니 많이 바꼈네...근데 전체적으로 모비딕에 대한 힌트가 많아보이는데...선택해야하는게 모비딕인가...?

#466 이름없음 2020/08/28 14:08:16
비즈네르가 모비딕이라고 해서...사이트에서 돌려봤거든... 근데 이거 풀려면 코드 필요하지 않나...? 암튼 그래서 자동으로 쭉 돌려보고, 자주
비즈네르가 모비딕이라고 해서...사이트에서 돌려봤거든... 근데 이거 풀려면 코드 필요하지 않나...? 암튼 그래서 자동으로 쭉 돌려보고, 자주

비즈네르가 모비딕이라고 해서...사이트에서 돌려봤거든... 근데 이거 풀려면 코드 필요하지 않나...? 암튼 그래서 자동으로 쭉 돌려보고, 자주 쓰는 단어?로 쭉 돌려봄.. 사진이 길어서 미안.

#467 이름없음 2020/08/29 01:02:18

>>424 혹시나 싶어서 zpdejap를 비즈네르 디코더 넣어서 돌려봤다. 암호키는 Ilias. 그랬더니 reverse가 나왔음...그래서 59tGWGf를 뒤집어서 https://ibb.co/fGWGt95 를 쳤더니 나옴..

#468 해명 2020/08/29 01:08:53

>>470 헉 죄송합니다 ㅜㅜㅜㅠ 순간 ibb 사이트가 안뜨길래 시간이 다 된줄 알았네요ㅜㅠ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시간을 잘 체크하는 스레주가 되겠습니다..

#469 이름없음 2020/08/29 01:10:22

>>425 Ziis Npwi Xujv Ktizc Zsmkjc Lmph Vgsdi Kgoly lehjh Gpbkmli lehjh Ziis Kunqt Ujhbtbw Vhxoh Mpppwke Tvwmh Weoy Wlucy Pwqltvd lehjh Mptjnpo Zhegv Ktizc Ibiog Rlbqhv도 혹시나 싶어서 비즈네르 디코더에 암호키 Kitsch를 넣고 돌려봄. Papa Lima Echo Alpha Sierra Echo Delta Romeo dlpha Whiskey dlpha Papa India Charlie Tango Uniform Romeo Echo Oscar Foxtrot dlpha Charlie Romeo Alpha Bravo Period 로 나옴. NATO로 다시 돌렸더니 PLEASEDRdlphaWdlphaPICTUREOFdlphaCRAB.로 나옴. 뭔가..잘 못 돌린 거 같기도 한데..아무튼 이렇게 나왔다

#470 이름없음 2020/08/29 01:10:45

오늘이 D-day 아닌가여...?

#471 이름없음 2020/08/29 01:30:48

>>468 뭐야ㅠㅠㅠ아쉬워서라도 풀고 있었는데 다행ㅠㅠㅠㅠㅠㅠ

#472 이름없음 2020/08/29 01:31:25
>>467 링크의 사진을 편집해봤다. 그게 1번 사진. 여기서 말하는 204가 2번 사진. 길다...
>>467 링크의 사진을 편집해봤다. 그게 1번 사진. 여기서 말하는 204가 2번 사진. 길다...

>>467 링크의 사진을 편집해봤다. 그게 1번 사진. 여기서 말하는 204가 2번 사진. 길다...

#473 이름없음 2020/08/29 01:33:15

>>469 제가 돌리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ㅁ; 문제 내용을 제대로 된 해석본으로 교체해놓았으니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74 이름없음 2020/08/29 01:36:36

>>473 감사감사... >>425 PLEASEDRAWAPICTUREOFACRAB.

#475 이름없음 2020/08/29 01:41:17

이쯤에서 정리를 한 번... 3 문제 >>423 풀이>>435 근데 이거는 >>454 때문에 틀린 선택인듯. 1 문제 >>424 풀이 >>467 >>472 4 문제 >>425 풀이 >>474 2 문제 >>426

#476 이름없음 2020/08/29 01:44:11

근데 모비딕은...일단 비즈네르 돌리면 Pleapz jjyu n sduusha zv y rym 이렇게 나와

#477 이름없음 2020/08/29 01:55:46

>>476 신이시여... 아무래도 제가 깐 앱에 문제가 있는 모양입니다. 수정해놓겠습니다 ;ㅁ; 죄송합니다!

#478 이름없음 2020/08/29 02:26:31

>>477 앜ㅋㅋㅋ제가 이용하는 사이트가 잘 못 된 걸수도 있어요...그래서 그게 무슨 앱인가여..? 알아둬야겠다...ㅋㅋㅋ

#479 이름없음 2020/08/29 02:34:59

아무튼..이제 답은 다 나왔네. >>422 이거는...뭔진 모르겠지만... 3 : 팥 사진 찍어올리기 1 : 한자 써서 올리기 ➡️한자 스레의 206레스에 해석본이 있어서 들고와봤다. 갑작은 흉한 것을 잡아먹고 필위는 호랑이를 잡아먹고 웅백은 귀신을 잡아먹고 등간은 상서롭지 못한 것을 잡아먹고 남제는 재앙[咎]을 잡아먹고 백기는 꿈을 잡아먹고 강양과 조명은 함께 책사와 기생을 잡아먹고 위수는 관을 잡아먹고 착단은 큰 것을 잡아먹고 궁기와 등근은 함께 뱃속 벌레를 잡아먹는다. 대저 열두 신을 부려 흉악한 악귀들을 내쫓고 너의 몸을 으르고 너의 간과 뼈를 빼앗고 너의 살을 도려내고 너의 폐장을 꺼내게 할 것이니, 네가 빨리 달아나지 않으면 열두 신들의 밥이 되리라. 빨리 빨리 법대로 하렸다 4 : 게그림 그려서 올리기 2 : 박쥐그림 그려서 올리기 선택해야할건 1번..?

#480 이름없음 2020/08/29 03:31:45

3번의 팥사진 올렸을 때 >>454 라 했는데 >>472 올린 시점에서 선택한게 되는거 같은데...?

#481 이름없음 2020/08/29 04:06:25

>>480 종이에 적어서 올리래

#482 이름없음 2020/08/29 20:07:39

어떻게 해? 아무도 말 없으면 그냥 1번 써서 올린다?

#483 이름없음 2020/08/29 20:17:04

>>482 올려줘 나는 있는 펜이 다 잉크 떨어져서 아이펜슬로 쓰다가 이게 뭔 짓이지 하고 때려침 ㅠ 나중에 문방구 가서 사들여야겠어...

#484 이름없음 2020/08/29 20:30:59

>>483 엉 있어봐..나도 지금 집이 아니라...어떻게든 구해본다

#485 이름없음 2020/08/29 21:22:26
진짜..최선을 다했다....볼펜이 잘 안나오더라ㅠㅠㅠㅠㅠㅠ중간중간 오타가 생겨서 볼펜으로 지우고 했어요...괜찮으려나 모르겠네

진짜..최선을 다했다....볼펜이 잘 안나오더라ㅠㅠㅠㅠㅠㅠ중간중간 오타가 생겨서 볼펜으로 지우고 했어요...괜찮으려나 모르겠네

#486 이름없음 2020/08/29 21:25:09

>>485 와 잘했어!!

#487 ◆cNvxxu9vwnz 2020/08/29 21:39:03

>>485 축하합니다. 이번엔 살리셨군요 :)

#488 이름없음 2020/08/29 21:41:35

아 다행ㅠㅠㅠㅠ

#489 ◆cNvxxu9vwnz 2020/08/29 21:43:07

저를 불러내셨으니, 이제 남은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신가요?

#490 이름없음 2020/08/29 21:44:15

>>355 >>356와 이번 문제와 연관이 있었나요?

#491 ◆cNvxxu9vwnz 2020/08/29 21:54:00

>>490 네. 있었습니다. 과거 언급했던 수호신의 농간을 기억하시나요? ;) 그게 >>355 였어요.

#492 이름없음 2020/08/29 21:57:16

그럼 >>355는 수호신이 지금 같은 상황을 생각하고 미리 준 힌트인건가요? 수호신이 감은장아기인건가요? 그 수호신은 우리를 도와주려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는건가요?

#493 ◆cNvxxu9vwnz 2020/08/29 22:09:04

>>492 스레주의 수호신은 제가 그대로 물러나지 않을 것을 어렴풋이 예견해 여러분에게 힌트를 준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음. 아무리 그래도 운명을 담당하시는, 높은 분이 수호신이라면 제가 스레주를 건드렸을까요. 저는 그렇게 막무가내도 아닐뿐더러, 그랬다고해도 스레주의 집에 들어오는 것도 불가능했을겁니다. 수호신은 다른 자고, 여러분이라기보단 스레주를 도운거였습니다. 그냥, 그 뿐입니다. 이제 와서 말하지만 여러분이 그 분과 인연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

#494 이름없음 2020/08/29 22:27:53

>>493 그 분이 누구죠?

#495 이름없음 2020/08/29 22:36:49

감은장아기요..? 저희가요...? 감은장아기는 제주도의 무가 설화 삼공본풀이 (三公 本풀이) 에 등장하는 여신이다.래...제주설화.....진짜 다른 스레랑 연관이 없어요?

#496 ◆cNvxxu9vwnz 2020/08/29 22:44:35

>>494 제가 이 스레에 있던 자들 중 여러분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존칭을 붙인 분. >>495 저는 대답을 해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497 이름없음 2020/08/29 22:47:59

아 저런...그럼 우리에게 >>495 에 대해서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존재는 누구인가요?

#498 ◆cNvxxu9vwnz 2020/08/29 23:06:15

>>497 이미 대답을 듣지 않으셨나요?

#499 이름없음 2020/08/29 23:09:41

관련 없다는 그거인가...진짜 우연히 소재가 같은거라고...? 음..그럼 이 실험이 인간에 대한 호기심 때문인걸로 알고있는데...인형으로 선택되는 사람들은 특정 기준이 있는지? 그냥 무작위야?

#500 ◆cNvxxu9vwnz 2020/08/29 23:20:39

>>499 아니요, 그 대답 이외에. 삼공신께서 당신께 언질을 주셨는걸요. 인형으로 선택하는 기준이라... 첫번째 스레에서는 단순히 그 객잔에 들어온 사람 중 우리의 장난에 놀아날만한 사람을 추려 아무나 내키는대로, 이 스레에서는 저와 편지를 주고받을 성격을 가졌고, 스레딕을 하고있고, 집안에 신이 없거나, 있다해도 그 힘이 약한 사람으로 골랐습니다. 충분한 대답이 되었나요?

#501 이름없음 2020/08/30 00:00:02

삼공신이 언질을.....음...이 스레 안에서 준건가요?

#502 ◆cNvxxu9vwnz 2020/08/30 00:04:52

>>501 네 ;)

#503 ◆cNvxxu9vwnz 2020/08/30 00:05:02

>>502 내용이 오류로 두번 입력되어서 수정합니다.

#504 ◆cNvxxu9vwnz 2020/08/31 21:47:14

불러내긴하셨으나, 오래있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한테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지금 물어보시는게 나을거예요.

#505 이름없음 2020/08/31 21:49:05

삼공신의 언급이 1~250 사이에 있나요, 아니면 250 이후에 있나요?

#506 ◆cNvxxu9vwnz 2020/08/31 23:04:43

>>505 402 레스 이후입니다. 왜, 계속 수정되는 레스가 하나 있잖아요 ;)

#507 이름없음 2020/09/01 05:19:28

세상에나...문제 끝나서 그쪽은 볼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기억하고 있어요!!!

#508 ◆cNvxxu9vwnz 2020/09/01 11:33:51

>>507 찾았나요?

#509 이름없음 2020/09/01 11:35:01

>>432 찾았어요!

#510 ◆cNvxxu9vwnz 2020/09/01 18:12:38

>>509 남은건 여러분의 추리겠군요. 재밌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

#511 이름없음 2020/09/01 23:59:23

아니 그럼 확 갱신해버린다...? 설아전>허상 스레도 의심중이었는데!

#512 ◆cNvxxu9vwnz 2020/09/02 12:25:34

>>511 원하신다면. 하지만 굳이 거기까지 수면 위로 끌어올리지 않아도 괜찮을거예요. 이 이야기의 주인은 애초에 여러분과 나였고, 이 상황은, 음. 우정출연이라고 해야할까요? 내가 알아내라고 했던건 여러분이 어디서 인연이 생겼는지와, 수호신이 적은게 무슨 이야기인지와, 나머지 암호의 답이 왜 그것인지를 물은거예요. 갱신해도 거기서 이야기가 진행되지는 않을게 분명하다는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

#513 이름없음 2020/09/02 21:07:42

그러니까 1. 가믄장아기와의 인연이 어디서 생겼는지 2. 수호신이 적은 얘기(1234그거 말하나?)가 뭔 말인지. 3. 정답을 제외한 나머지의 답이 게, 박쥐, 팥인 이유 를 알아내야 한다는거지?

#514 ◆cNvxxu9vwnz 2020/09/02 21:29:51

>>513 정답입니다. 사실 2번은 이미 아셨을지도 모르지만.

#515 이름없음 2020/09/02 21:38:28

2번..무슨 말인지 모르겠던데...ㅋㅋㅋㅋㅋ

#516 이름없음 2020/09/02 21:57:11

1번은 감은장아기는 허상(설아전-즉 눈의 아이)에서 제주도 설화를 다루었지. 거기서부터 이어진 인연이 아닐까 하는데. 2번 >>432 문제 자체는 다른 스레에 갈 필요 없다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다른 스레에 가야한다? >>422 삼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였구나. 일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이겠구나. 사가 이르길,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이가 이르길, 너는 모든 진실도 알아낼 수 없으니. 1이 진실 2가 거짓 3이 기록 4가 시간이라면 각각 이렇게 됨. 기록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였구나. 진실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이겠구나. 시간이 이르길,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거짓이 이르길, 너는 모든 진실도 알아낼 수 없으니.

#517 이름없음 2020/09/02 22:06:16

>>432 한 문제 안에서 그것을 푸는 순서는 위에서 아래로. 이걸 보고 처음 느낀게 총 4개의 레스지만 모두 한 문제라서 레스 순서를 1>4순으로 재배치해서 해석하라는 건가 싶었는데 한 레스 내에서 위에서 아래로 해석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3 : 팥 사진 찍어올리기 1 : 한자 써서 올리기 4 : 게그림 그려서 올리기 2 : 박쥐그림 그려서 올리기 3-1-4-2 순으로 굳이 배치한 이유가 있을까... 팥>한자>게>박쥐? 한자>박쥐>팥>게? 왠지 팥쥐가 떠오르지만 쓸때없는거같으니 치워두고 박쥐 팥 게의 의미를 찾아보러 감

#518 이름없음 2020/09/02 22:12:32

팥은 귀신을 쫓아낸다고 들었고 이 밑은 나무위키에서 찾았다 농부는 그 귀신에게 시달리다 못해 다른 사람의 이야기인양 귀신 퇴치법을 물었고, 귀신은 박쥐 삶은 물에 밥을 말아 먹이면 귀신이 사라진다고 답했다. 농부는 박쥐를 잡아 삶은 물에 밥을 말아 귀신에게 공양했고, 귀신은 그 밥을 먹다가 슬프게 흐느끼면서 소멸되었다 옛날엔 게의 앞발을 지니고 있으면 저승사자를 퇴치하는 효험이 있다고 믿었다

#519 이름없음 2020/09/04 12:38:54

>>518 미안한데 코코코코코코로나... 가 생각나는건 기분탓일까

#520 이름없음 2020/09/04 12:40:13

>>519 코로나?

#521 이름없음 2020/09/05 23:14:04

>>519 박쥐를 삶는다는 부분에서 생각난 걸까 ㅋㅋㅋㅋㅋ

#522 이름없음 2020/09/05 23:25:36

>>521 아 그런가ㅋㅋㅋㅋㅋ 아무튼..답이 저거인건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서인가?

#523 이름없음 2020/09/06 00:11:51

>>518 말대로라면 게 박쥐 팥은 귀신을 쫓아내기 위함이 되는데 여기서 위화감을 느낀 게 있거든 >>479 갑작은 흉한 것을 잡아먹고 필위는 호랑이를 잡아먹고 웅백은 귀신을 잡아먹고 등간은 상서롭지 못한 것을 잡아먹고 남제는 재앙[咎]을 잡아먹고 백기는 꿈을 잡아먹고 강양과 조명은 함께 책사와 기생을 잡아먹고 위수는 관을 잡아먹고 착단은 큰 것을 잡아먹고 궁기와 등근은 함께 뱃속 벌레를 잡아먹는다. 대저 열두 신을 부려 흉악한 악귀들을 내쫓고 너의 몸을 으르고 너의 간과 뼈를 빼앗고 너의 살을 도려내고 너의 폐장을 꺼내게 할 것이니, 네가 빨리 달아나지 않으면 열두 신들의 밥이 되리라. 빨리 빨리 법대로 하렸다 왜 이게 답일까? 스레주라는 삿된것을 쫒아내기 위해서는 저 나머지 답도 답이 되는 게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두 가지 생각이 떠올라서 나름 납득할 수 있었어. 하나는 제삿상에 복숭아 올리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이 복숭아는 귀신을 쫒아내기 때문이다 즉 조상신을 쫒아낸다는 말이 되거든. 수호신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팥/박쥐/게도 수호신(자기)를 쫒아내는 매개체가 되는 셈이 되는 거 같아. 삿된 것 뿐만 아니라 귀신인 자기도 쫒아내버리기 때문에 선택하면 안 되는 매개체인거지. 두번째 생각은 대저 열두신~ 빨리 빨리 법대로 하렷다 구절을 보면 수호신으로써 말하는 느낌이 들지 않니? 내가 수호하는 이 아이를 건드는 너의 십이지장을 뜯어버리기 전에 떠나라는 마지막 경고인 셈이지. 다른 것과의 차이는 아마 영향을 미치는 범위인 것 같아. 한자가 씌어진 부적과 유사해보이는 매개체는 일종의 결계 역할을 하고 이건 ...아마 예상이지만 도움되는 귀신과 되지 않는 귀신을 언령? 문장으로써 구분하는 일종의 문 역할을 하는 듯 싶어. 누구에게는 열어주고 누구에게는 열어주지 않는다는 알고리즘을 짜놓은거지. 헌데 게와 박쥐 팥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영향을 미치고 선택이 아니라 완전히 틀어막아버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 봐. 너무 길어졌네. 3줄 요약하자면 네 선택지 모두 귀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걸로 보이는데, 한자가 답인 이유는 다른 세 선택지는 수호신에게도 영향을 주지만 한자는 수호신 자신에게 영향이 오지 않는 선택지이기 때문으로 보임.

#524 이름없음 2020/09/06 00:19:24

>>523 오 일리있다

#525 ◆cNvxxu9vwnz 2020/09/07 17:27:53

>>516 >>523 ;)

#526 이름없음 2020/09/07 17:33:21

아닌가..?

#527 ◆cNvxxu9vwnz 2020/09/07 17:52:17

>>526 아뇨, 잘했어요. 다 알아내셨네요. ;) 벌써 丙戌月 己亥日인거 알아요? 우리 참 오랫동안 같이 있었네요. 정도 많이 들고. 자자, 실험도 끝났고, 여러분의 목적인 스레주도 무사해요. 좋은 결말로 끝났네요. 그쵸? >>516 >>432를 보셨길 바라며, 이쯤에서 모두 마무리 짓겠습니다. 더 이상 길게 끌면 여러분에게나 내게나 좋을 게 없어요.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음, 뭐가 좋을까. 혹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 객잔이거나, 갑자기 나타난 객잔에는 함부로 발을 들이지 말아요. 혹시 들인다해도 절대 겁먹지 말고, 당당하게 있으면 아무도 당신을 해하지 못할거예요. 여러분의 인생에 비해서도 정말 짧은 기간동안의 인연이었지만, 저는 영원히 여러분을 잊을 수 없을거예요. 다시 만나길 빌며. 아, 이건 여러분이 싫어하실까요? 그럼 여러분이 저를 기억해주시길 바라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를 마무리로 이만 물러날게요. 감사합니다. ;) 綠暗紅稀出鳳城 暮雲宮闕古今情 行人莫聽宮前水 流盡年光是此聲.

#528 스레주 2020/09/07 22:54:54

수고하셨습니다! :) 이 스레는 여기서 끝입니다. 스토리에 관련해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편히 물어봐주세요!

#529 이름없음 2020/09/07 23:44:20

시조시리즈는 이제 마무리 된건가요?

#530 이름없음 2020/09/08 01:39:24

>>525 이거 의미는 뭔가요.... 미치게따..

#531 스레주 2020/09/08 17:31:51

>>529 네! 현재로선 완전히 끝입니다! >>530 그거는 그냥 수고했다, 잘했다 의미였어요!

#532 스레주 2020/09/08 17:36:37

이게 허위랑 연결되는건 사실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어쩌다보니 버릇처럼 1을 진실로 설정하고 엘리자벳 뮤지컬 넘버도 넣어버려서...(거짓이자 여러분의 실패를 유도하는 4번의 특성상 키치의 그 대사가 제일 어울릴 것 같았어요) 그냥 연결시킬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마지막 수호신의 문제에서 수호신이 힌트를 줄 순 없기 때문에 겸사겸사 등장시켰답니다! 하지만 귀매, 그러니까 시조센세가 허위랑의 연결고리를 부정한건 설정 오류가 아니라 진짜 몰랐기 때문이예요. 자신은 스레 두개만 세웠는데 난데없이 다른 이야기가 나오니 부정할 수 밖에요.

#533 스레주 2020/09/08 17:47:20

+수호신의 언급에서 나온 2, 3, 4는 따로 의미가 있지 않아요. 그냥 거짓을 상징한다고 생각해주세요. 허위스레에서 2, 3, 4는 나오지 않았거든요. 다 아시는 설정이지만 세계가 레그나토르 | 허위+레더들스레 이렇게 나눠진답니다. Śanco는 살짝 걸쳐있죠? 도와준 신은 우측 세계관의 신인데 이야기는 좌측세계 관련된 이야기라... 어쨌든 두갠 설정도 살짝 공유하고(1), 높은 지위의 등장인물들은 상대의 존재를 아는 다른 세계예요. 여기서 우측 세계가 우리가 있는 세계고, 레그나토르는 다른 세계. 쉽게 얘기하자면 평행세계라고 해야할까요? 하여튼 그렇기 때문에 수호신의 언급에서는 1만 의미가 있습니다!

#534 스레주 2020/09/08 18:11:22

이 스레랑 허위스레... 우측 세계는 한국의 신화와 민속신앙을 소개하려는 목적이 맞습니다. 이 스레는 특히 한시에 중점을 뒀을 뿐 여전히 귀매나 비형랑사같은게 등장하는걸 보실 수 있으십니다. 우리나라의 여러 신화가 널리 알려졌으면 해서요. 난이도 조절은... 제가 문제를 어렵게 못내서 생소한 주제라도 괜찮을 듯 싶었거든요! 좌측 세계는 새로운 시도용이기도 하면서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할 지 궁금해서 만든 세계기도해요. 아, 지금 썰 푸는 이유는 이게 이 세계관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수도 있어서 그래요. 사실 산코스레 이후로 마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다음에도 제가 버릇처럼 설정을 연결시키지 않는 이상 이게 마지막 이야기가 될거예요! 늘 미궁판 상주하니까 정주행하시다가도 세계관에 대해 궁금한게 있다!할 땐 스탑달고 작성해주시면 답변드릴게요 >u0 시조센세는 마지막을 자기가 좋아하는 한시로 끝냈으니까, 저는 제가 좋아하는 대사로 끝내겠습니다! 진짜 안녕! 너의 눈앞에 항상 길이 있기를. 바람은 언제나 널 스쳐가고, 밝은 햇살만 너를 감싸주길. -뮤지컬 시데레우스 中

#535 이름없음 2020/09/08 18:23:20

와 재밌었어요! 진짜ㅋㅋㅋ처음에 메일주소 나왔을땐 어안이 벙벙했는데ㅋㅋㅋㅋ문제 풀면서 한시도 많이 보게 되고, 설화에 대해 알게 되어 찾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네요!

#536 스레주 2020/09/08 18:31:43

>>535 사실 시조센세의 이메일주소에는 뜻이 담겨있었습니다. 찾아내시면 사랑을 드려요(?) 큰 그림이라고할만한건 아니지만... 이스터에그?

#537 이름없음 2020/09/08 19:34:05

>>536 ㅇㅁㅇ?! 그렇다면 이쯤에서 다시보는 시조센세의 메일 spectrumlucus@gmail.com 음...애너그램인가

#538 이름없음 2020/09/08 19:42:31

SCULPTURE SCUM?

#539 스레주 2020/09/08 19:58:17

펑! 두개의 단어

#540 이름없음 2020/09/08 20:24:48

muscle up curst는 아니겠지..? 어렵다...

#541 이름없음 2020/09/09 21:05:37

spectrum lucus spectrum locus? 스펙트럼 궤적이란 뜻이긴 한데.. 아니면 spectrum 라틴어 명사로 보이는 것 혹은 나타나는 것 이걸 기원으로 한 단어가 specter(유령) lucus 라틴어로 신성한 숲?

#542 스레주 2020/09/09 21:58:51

>>541 정답입니다! 유령+숲, 환영+숲, 요물+숲...

#543 이름없음 2020/09/09 22:51:13

아하...저주라는 단어만 보이다니....ㅋㅋㅋㅋㅋㅋㅋ

#544 이름없음 2021/06/30 11:41:25

>>527 綠暗紅稀出鳳城 暮雲宮闕古今情 行人莫聽宮前水 流盡年光是此聲. 녹암홍희출봉성 모운궁궐고금정 행인막청궁전수 유진년광시차성. 풀만 무성하고 꽃이 드문 이때 봉성을 떠나노라 저문 구름 속 한결같이 정겨워라 지나는 이들이여 궁전 앞 물소리 듣지마오 이 물소리가 바로 흘러간 세월이라오 늦었지만 해석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