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미궁게임 2020/06/21 17:02:12

#1 ◆08mHxwk8ryZ 2020/06/21 17:02:12

>>2에 사진 첨부할게!

#2 ◆08mHxwk8ryZ 2020/06/21 17:02:42
오늘 아파트 필로티? 에서 발견했는데 무슨 뜻이 있는거야?

오늘 아파트 필로티? 에서 발견했는데 무슨 뜻이 있는거야?

#5 ◆08mHxwk8ryZ 2020/06/21 17:19:46

>>3 너레더 멋져 ㅠㅠㅠ 짱 빠르다 >>4 안 건드려봐서 잘 모르겠어 ;ㅁ; 주변에 별다른건 없었던 것 같아!

#6 ◆08mHxwk8ryZ 2020/06/21 17:31:34

우리 아파트 필로티는 인적없음+낡은 자전거와 버려진 가구? 목재? 같은거 밖에 없어서 비밀장소같은걸로 애들이 많이 쓰거든 뭐 비밀문자라도 주고받나? 귀엽네 답장써줄까 ㅋㅋㅋ

#8 ◆08mHxwk8ryZ 2020/06/21 18:11:40

>>7 괜찮은 거 같아? 다행이다 ㅋㅋㅋ 어짜피 내일 나갈 일 있으니까 >>4 에서 물어본 종이 뒷면도 확인해볼겸 가봐야겠다 첩보요원 된 것 같아서 두근두근하네! 뭐라고 쓰는게 좋을까? 안녕?

#10 ◆08mHxwk8ryZ 2020/06/21 18:53:07

>>9 그럴까? 근데 나는 아는 암호가 모스부호밖에 없다... ;ㅁ; 뭘로 하는게 좋을까...???

#12 ◆08mHxwk8ryZ 2020/06/21 19:57:03

>>11 고마워! 휴대폰에 어플 깔아서 사용해보려고! 답장은 Hi, nice to meet you! 정도로 생각했는데 어때? 그대로 쓸까?

#15 ◆08mHxwk8ryZ 2020/06/21 20:12:38

>>13 오케이! 그럼 내일 놓고 올게! >>14 (!)

#16 ◆08mHxwk8ryZ 2020/06/21 20:45:14
짠!

짠!

#19 ◆08mHxwk8ryZ 2020/06/21 20:57:14

>>17 고마워! >>18 그치! 작년에 선물로 받고는 지금 처음쓰는 메모지야 필로티에 암호문 놓고간 누군가가 맘에 들어했으면 좋겠다!

#22 ◆08mHxwk8ryZ 2020/06/22 15:12:08
확인해봤는데 쪽지 뒷면엔 별 거 없었어! 첫번째 사진은 어제 발견한 쪽지 뒷면, 두번째 사진은 내가 놓고온 거! 내일 확인해보고 뭐 있으면 알려
확인해봤는데 쪽지 뒷면엔 별 거 없었어! 첫번째 사진은 어제 발견한 쪽지 뒷면, 두번째 사진은 내가 놓고온 거! 내일 확인해보고 뭐 있으면 알려

확인해봤는데 쪽지 뒷면엔 별 거 없었어! 첫번째 사진은 어제 발견한 쪽지 뒷면, 두번째 사진은 내가 놓고온 거! 내일 확인해보고 뭐 있으면 알려줄게!

#25 ◆08mHxwk8ryZ 2020/06/22 20:16:03

>>23 찐찐찐찐 찐이야! >>24 고마워!

#27 ◆08mHxwk8ryZ 2020/06/22 20:20:41

>>26 그렇다면 졸지에 스네이크가 되버린건가 ㅋㅋㅋㅋㅋㅋㅋ

#28 ◆08mHxwk8ryZ 2020/06/23 17:33:48

오늘 가보고 싶었는데 바빠서 못갔다 미안.... ;ㅁ; 친구야 왜 집앞에서 기다리니 으아악 별 소득 없었으므로 스탑걸고 작성할게.. 내일은 꼭 가야지 흑흑

#30 ◆08mHxwk8ryZ 2020/06/24 20:12:13
>>29 늦어서 미안 ;ㅁ; 오늘 가족 행사있어서... 결론은 가봤어!! 그리고 답장있더라~!~!~!!!!! 이전에 있었던 거 둘 다 사라져있고

>>29 늦어서 미안 ;ㅁ; 오늘 가족 행사있어서... 결론은 가봤어!! 그리고 답장있더라~!~!~!!!!! 이전에 있었던 거 둘 다 사라져있고 이번엔 암호가 아니라 그 옛날에 한글쓰던 방식으로 영어 써있는 종이가 바닥에 떨어져있었어! 그 종이 집에 가져와서 찍은거야!

#32 ◆08mHxwk8ryZ 2020/06/24 20:46:00

>>31 응응!! 뭐라고 보낼까?

#34 ◆08mHxwk8ryZ 2020/06/24 21:22:36

>>33 어 그러네! 막연히 후자로만 생각했는데 오해한 거 일수도 있구나. 그것도 물어볼까?

#36 ◆08mHxwk8ryZ 2020/06/24 22:08:28

>>35 오케이! 물어볼게! 고마워:DD

#38 ◆08mHxwk8ryZ 2020/06/25 16:20:20
>>37 0u0!! 오늘 답장 놓고 왔어!

>>37 0u0!! 오늘 답장 놓고 왔어!

#42 ◆08mHxwk8ryZ 2020/06/26 20:31:59
.

.

#44 ◆08mHxwk8ryZ 2020/06/26 20:40:08

으으음... 부계 있으니까 그걸로 해볼게! ^u^

#45 ◆08mHxwk8ryZ 2020/06/26 20:45:08

근데 뭐라고 보내야할지 모르겠다 OTL 안녕하세요, 필로티에서 종이 주고받던 사람입니다! 답장해주신 것에 대해 대답을 듣고자 이렇게 문자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거밖에 생각안나..

#47 ◆08mHxwk8ryZ 2020/06/26 20:49:09

>>46 너레더 천재야@!!

#48 ◆08mHxwk8ryZ 2020/06/26 21:43:02
보냈어!

보냈어!

#51 ◆08mHxwk8ryZ 2020/06/26 22:03:07

>>50 >>38은 내가 올 걸 어떻게 알았냐는 질문이고, >>48은 Hi! nice to meet you! 라고 쓴거야!

#52 ◆08mHxwk8ryZ 2020/06/26 22:03:42
쨘@!! 인데 컨셉잡은건가...???

쨘@!! 인데 컨셉잡은건가...???

#54 ◆08mHxwk8ryZ 2020/06/26 22:14:33

>>53 ㅈ저는 엑스칼리버를 뽑은 아더왕이 아닙니다 ㅋㅋ큐ㅜㅠ

#56 ◆08mHxwk8ryZ 2020/06/26 22:19:07

>>55 내가 올 걸 어떻게 알았냐고만 물었어! 그냥 원래 알고있었다고 하면서 그냥 덧붙인 게 아닐까? 아니면 스레를 보고있거나(?)

#58 ◆08mHxwk8ryZ 2020/06/26 22:28:33
>>57 설마... 진짜 이 스레를 보고있다면 별을 보내주세요!! 아, 그리고 QR코드 받았어!
>>57 설마... 진짜 이 스레를 보고있다면 별을 보내주세요!! 아, 그리고 QR코드 받았어!

>>57 설마... 진짜 이 스레를 보고있다면 별을 보내주세요!! 아, 그리고 QR코드 받았어!

#59 ◆08mHxwk8ryZ 2020/06/26 22:33:01

!ees on emit gnol ,yawyna QR코드내용이야! 거꾸로 보면 되는건가...?? 어쨌든, 오랜만이야?

#61 ◆08mHxwk8ryZ 2020/06/26 22:35:42

근데 서로 하루이틀마다 꼬박꼬박 (종이로)보는데 오랜만인가..??? 뭔 뜻인지 물어볼까?

#65 ◆08mHxwk8ryZ 2020/06/27 21:34:25

>>63 오케이 물어볼게!

#67 ◆08mHxwk8ryZ 2020/07/01 21:16:20
늦게 와서 미안해 ;ㅁ; 한동안 답장도 안오고 그래서 ㅠㅠㅠ 대신 좋은 소식을 들고 왔어~~~!!!

늦게 와서 미안해 ;ㅁ; 한동안 답장도 안오고 그래서 ㅠㅠㅠ 대신 좋은 소식을 들고 왔어~~~!!!

#69 ◆08mHxwk8ryZ 2020/07/01 21:40:11
오오옹 뭐지 새로운 강령술의 시초가 여기서 시작되는건가

오오옹 뭐지 새로운 강령술의 시초가 여기서 시작되는건가

#73 ◆08mHxwk8ryZ 2020/07/02 10:29:04
으으음... 일단 암호를 들고왔다!

으으음... 일단 암호를 들고왔다!

#74 ◆08mHxwk8ryZ 2020/07/02 10:29:59

1. 乾降精坤援靈日月象岡澶形撝雷電 運玄座堆山惡玄斬貞 문구를 옮겨써서 현관문 근처에 냅둔다. (강령술 시작하기 몇시간 전부터 시작해서, 강령술 후 10일 동안) 2. Cynpr gur zbfg uhzna-yvxr qbyy lbh unir va gur pbeare. 3. 120 165 164 164 151 156 147 40 162 141 167 40 162 151 143 145 40 157 162 40 141 154 143 157 150 157 154 40 156 145 141 162 40 141 40 144 157 154 154 40 151 163 40 145 146 146 145 143 164 151 166 145 복붙내용!

#76 ◆jvvfRwldvir 2020/07/02 10:45:29

>>75 걱정마! 안 할거야! 나는 괴담을 읽는 것만 좋아하거든 암호 써있길래 무슨 내용인지 궁금도하고 보고할 겸 들고온것뿐이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78 ◆08mHxwk8ryZ 2020/07/02 10:48:49

앗 인코 헷갈렸다 여튼 약간 괴담 중에 뭐 주술 좋은거라고 해서 시도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나쁜거?였다는거 생각난다...

#80 ◆08mHxwk8ryZ 2020/07/02 10:51:40

>>77 헐 뭐야 나 저거 검색했을 때는 사인검 주문?이라고 나왔던데 아니였나????

#82 ◆08mHxwk8ryZ 2020/07/02 10:54:48

>>81 헉 진짜 빠르다@!! 고마워!

#84 ◆08mHxwk8ryZ 2020/07/02 11:00:55

>>83 이상한 주문은 아니었던가! 다행이네 큐큐ㅠ 근데 귀신을 쫓는걸 미리 설치해도 가능...한건가... 이건 문막아놓고 오라는거 아닌가???

#85 ◆08mHxwk8ryZ 2020/07/06 21:20:53

다시 찾아왔습니다! 四 一 二十 五 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까??

#87 ◆08mHxwk8ryZ 2020/07/06 21:51:23

>>86 그러게 큐ㅠㅠㅠ 년도도 아니고 뭐지....

#90 ◆08mHxwk8ryZ 2020/07/07 19:14:56

>>89 고마워!! 아니 내 클립보드에 왜 이런 게 있는거야 ;ㅁ;

#92 ◆08mHxwk8ryZ 2020/07/07 20:46:40

>>91 메일은 아직 안왔고 메모장이나 달력엔 다른 거 없어! 아마 친구한테 폰 빌려줬을 때 장난쳐놓은 듯 큐ㅠㅠ

#93 이름없음 2020/07/08 08:15:05

spectrumlucus@gmail.com

#94 ◆08mHxwk8ryZ 2020/07/08 17:28:24

>>93 ? 메일주소는 그거 맞아!

#95 이름없음 2020/07/08 20:12:52

>>93 任何人都給我發郵件吧。 謝謝 ~Today

#105 안녕, 2020/07/10 20:22:48

들어오세요, 환영합니다. 이번엔 제가 초대할 차례네요. 늘 그랬듯이, 저번과 똑같은 게임을 진행할 거예요. 정말 1인 2역을 했다고 생각해요? 白日依山盡 黃河入海流 欲窮千里目 更上一層樓 title of the poem=?

#110 안녕, 반가워요 2020/07/10 21:30:50

+전 문제에 첨부된 경로는 실수입니다. 미안해요 :( ??UMS?UL thf al al

#117 ◆cNvxxu9vwnz 2020/07/10 22:53:17

오랜만이여서 그런가요? 예전에 했던 방식을 까먹으셨나보네요 :( 시는 안 올리셨지만, 이번엔 정답처리할게요. 조심해주세요. 아니면

#120 ◆cNvxxu9vwnz 2020/07/11 18:49:57

>>119 저번에 어떤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했는지 잊으셨나요? 괜찮습니다. 바로 나올 답은 아니니까요. 의미는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

#121 ◆cNvxxu9vwnz 2020/07/11 20:32:36

맑게 갠 하늘에 다시 비가오다, 또 다시 맑기를 반복하니. 이는 무엇인가? — 30분

#124 ◆cNvxxu9vwnz 2020/07/11 20:53:39

.

#125 ◆cNvxxu9vwnz 2020/07/11 21:02:05

유감입니다. 시간이 끝났군요.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셨네요.

#129 ◆cNvxxu9vwnz 2020/07/11 21:20:09
1시간 30분
1시간 30분

1시간 30분

#138 ◆cNvxxu9vwnz 2020/07/11 22:06:49

.

#147 ◆cNvxxu9vwnz 2020/07/11 22:13:57

>>146 정답입니다

#151 ◆cNvxxu9vwnz 2020/07/11 22:25:05

오늘은 이 정도만 할까요? 내일 문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 스레의 앞부분에서 일어났던 일이 뭔지 생각해보고 계시는게 어떨까요? 좋은밤 되세요:)

#154 이름없음 2020/07/12 19:30:45

今天休息。 再次通知。 今天休息。 今天休息吧 休息吧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快休息了 明天見;)

#156 ◆cNvxxu9vwnz 2020/07/13 16:26:15

.

#157 ◆cNvxxu9vwnz 2020/07/13 18:13:26

https://ibb.co/Qf11WCM — 1시간 반

#162 ◆cNvxxu9vwnz 2020/07/13 18:32:38

>>160 정답입니다.

#165 ◆cNvxxu9vwnz 2020/07/13 19:10:05

大家爲什麼要救娃娃呢?

#169 ◆cNvxxu9vwnz 2020/07/13 19:45:25

上次失敗的時候有什麼感情?

#173 ◆cNvxxu9vwnz 2020/07/14 18:28:28

>>172 >>174 감사합니다 :)

#175 ◆cNvxxu9vwnz 2020/07/14 18:34:51

이번 판의 인형은 누구일까요 ?-?

#178 ◆cNvxxu9vwnz 2020/07/14 20:30:34
쥐, 말, 양, 쥐, 원숭이, 개, 호랑이, 토끼

쥐, 말, 양, 쥐, 원숭이, 개, 호랑이, 토끼

#181 ◆cNvxxu9vwnz 2020/07/14 20:47:36

>>180 정답입니다

#182 ◆cNvxxu9vwnz 2020/07/15 20:52:12

?이 천중에 이르고 !이 @위에 자리잡을 때 느껴진 맛을 아는 이가 몇명이나 되겠는가! — 대나무 숲속에서 백아가 뜯던 그것을 뜯고있으면 빛을 머금으며 찾아오는 ? 승!파랑 만물의 근원인 @ — 1시간

#186 ◆cNvxxu9vwnz 2020/07/15 21:47:45

+30분

#191 ◆cNvxxu9vwnz 2020/07/15 21:59:54

.

#196 ◆cNvxxu9vwnz 2020/07/15 22:13:40

.

#199 ◆cNvxxu9vwnz 2020/07/15 22:16:55

>>198 정답입니다.

#200 ◆cNvxxu9vwnz 2020/07/15 22:57:53

그런데, 전 스레에서는 아무 때나 등장했던 제가 낮에는 당분간 못 온다고 한 이유, 궁금하지 않아요? 그게 아니더라도 질문할 건 있을 것 같은데.

#202 이름없음 2020/07/16 16:10:38

>>201 1.아마도. 2.지금 몸이 익숙하지가 않네요. :( 3.어차피 제가 들어오고나서, 다른 존재들이 들어오는 걸 막기 위해 설치한거니 괜찮아요. 것보다 이번에는 스레주가 벽사문을 쓰지 않았는걸요. 4.아주 좋진 않지만, 아직은 괜찮아요. 여러분이 틀려서 그런 건 아니고, 조금 다른 이유때문에. 5.사실 말이 그런거지, 새 놀이판에 초대한다는 뉘앙스였어요. 예전에도 말했지만 여러분을 데려오는건 불가능하니까요 ;) 6.묵언하겠습니다.

#204 ◆cNvxxu9vwnz 2020/07/16 21:25:13

?에 생각하다 — 3년 동안이나 동문에게 자신의 성별을 속인 이. 수만명의 적들을 쓸어버린 자가 맡고 있는 것을 거두어들이는 때인 ? — 1시간

#205 ◆cNvxxu9vwnz 2020/07/16 22:14:15

유감입니다! 늦으셨군요

#207 ◆cNvxxu9vwnz 2020/07/17 18:26:22

>>206 아쉽군요 :( 벌칙이 가해졌다는 사실은 되돌릴 수 없지만, 못보신 것 뿐이므로, 다음 문제도 저걸로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조금 넉넉하게 해드릴게요. — 2시간

#208 ◆cNvxxu9vwnz 2020/07/17 19:20:02

시간이 멈춰주지 않는다는걸 기억해요

#212 ◆cNvxxu9vwnz 2020/07/17 20:17:41

~20:50

#216 ◆cNvxxu9vwnz 2020/07/17 20:54:56

오, 시간이 끝나버렸네요 :( 두번째 줄은 문도령이 환생꽃으로 살아난 이후의 이야기랍니다.

#217 ◆cNvxxu9vwnz 2020/07/18 20:49:40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이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문제에 무언가를 걸지 않을게요. 어제 고생하셨으니, 조금 쉽게 만들어봤답니다. :) 오늘의 문제는 한시가 아닙니다. 제목만 맞추시면 된답니다. 쉬어가는 시간으로 생각해주세요.

#218 ◆cNvxxu9vwnz 2020/07/18 20:57:39

중대한 직책을 가졌지만 고약한 심성을 가진 자. 그 손길이 닿아 피어난 꽃은 앙상하였다. 화를 입고 싶지 않다면 제를 올려라. — ~22:20

#220 ◆cNvxxu9vwnz 2020/07/18 21:49:45

>>219 예. 비슷합니다.

#223 ◆cNvxxu9vwnz 2020/07/18 22:05:57

>>222 아닙니다. +상자, 죽음

#224 ◆cNvxxu9vwnz 2020/07/18 22:23:16

시간이 이미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쉬어가는 문제이니, 이어 푸셔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답은 조금 후에 적을게요.

#226 ◆cNvxxu9vwnz 2020/07/19 09:39:33

>>225 정답입니다.

#228 ◆cNvxxu9vwnz 2020/07/20 14:23:53

>>227 감사합니다 :) 확실히 본풀이는 여러분이 안 접해보셨을 확률이 한시보다 높겠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제 안 온 이유말인데, 아무래도 벽사문을 안 붙이고 시작하다보니 여러 문제가 좀 생겼습니다. 근데 이걸 제가 붙일 수는 없기때문에, 이 스레의 스레주가 붙여줘야 할 성 싶은데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요? 스레주에게 메일로 온 거 실행해보라고 한다던가, 첫번째 방법은 오히려 좋다고 말해주시거나. ...어쨌든 그 주문을 붙이라고만 귀뜸해 주세요.

#229 ◆cNvxxu9vwnz 2020/07/20 16:49:13

도와주실건가요? 아니, 도와주셔야할거예요. 인형을 살리고 싶잖아요. 그렇죠?

#231 ◆cNvxxu9vwnz 2020/07/20 18:29:15

>>230 일단은. 고민할 때가 아닐거예요. 지금 붙이면 여러분이 문제를 얼마나 잘 맞추냐에 따라 갈릴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결말은 하나로 확정되어버릴거니까요. 우리는 자제력이 있지만, 그들은 아니란 말이예요.

#234 ◆cNvxxu9vwnz 2020/07/20 19:21:09

>>232 앗, 말씀을 안드렸네요. 미안해요. 해시에 올거예요. ;) 그리고 스레주는 해시 전에 달린 스레는 못볼 거예요. 조치를 취해놨거든요.

#235 ◆08mHxwk8ryZ 2020/07/20 21:09:28

인코 이거 맞나???? 오랜만이야@!!

#236 ◆08mHxwk8ryZ 2020/07/20 21:30:29

그동안 감감무소식이여서 미안해 ;ㅁ; 메일도 안오고 딱히 특별한 일도 없었거든

#238 ◆08mHxwk8ryZ 2020/07/20 21:37:19

>>237 응?? 스레 착각한 것 같아!!

#240 ◆08mHxwk8ryZ 2020/07/20 21:51:18

>>239 기다려줬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다! 소식없는 동안에 추천수가 10가까이 되다니 정말 고맙고 미안해 레더들 ;ㅁ;♡ 그나저나 강령술 찾아봐도 안나온다... 지어낸건가...

#242 ◆08mHxwk8ryZ 2020/07/20 23:11:54

>>241 앗ㅅ 어디서 찾았어?? 벽사문이라 그런가?

#244 ◆08mHxwk8ryZ 2020/07/20 23:42:47

>>243 아하 고마워! 내일 한 번 해봐야겠다!! 한자 잘 못 쓰는데 괜찮으려나 큐ㅠ

#246 ◆08mHxwk8ryZ 2020/07/21 17:57:32

오늘 가위눌려서 잠 설쳤다... ;ㅁ; 며칠전에 친구랑 강령술해서 그런가 (메일 저거 아님) 집에 소금 뿌려야하나ㅋ큐ㅜㅠ 일단 저거 한자 써올게!!

#248 이름없음 2020/07/21 20:35:31

소금 뿌려놓는게 좋을 것 같지 않아..?

#250 ◆08mHxwk8ryZ 2020/07/21 21:30:56
짠!

짠!

#252 ◆08mHxwk8ryZ 2020/07/21 22:02:35

>>251 그럴까? 오케이!

#253 ◆cNvxxu9vwnz 2020/07/21 22:20:21

내 이럴 줄 알았어요. 잠시 한눈팔았다고 개입할게 뭐람. 소금이 나를 방해하는걸 알고 뿌린거예요? :(

#255 ◆cNvxxu9vwnz 2020/07/21 22:24:11

앙큼하시네요. :(

#258 ◆cNvxxu9vwnz 2020/07/22 20:57:05

>>257 아닙니다. 제가 어제 좀 흥분했네요. 여러분에게 화낼 일은 아니죠. 미안해요.

#259 ◆cNvxxu9vwnz 2020/07/22 21:04:22

hravegnwuqdeubegzehyje 내 불을, 그것을 지핀 아궁이를 당신은 시샘하고 있습니다. 어린 자들의 소원이 없다면, 당신들은 굶어죽을겁니다. 당신이 무엇을 해주었습니까. 나는, 당신을 믿지 않는 자들을 만들어냅니다. — 1시간 반

#260 ◆cNvxxu9vwnz 2020/07/22 21:43:31

째깍째깍.

#262 ◆cNvxxu9vwnz 2020/07/22 22:03:21

>>261 나의 이 대지는, 미리 생각하는 나에게 맡기세요. 나를 도운건 나입니다. 당신의 하늘이 잿빛 구름 안개로 덮힐테니!

#265 ◆cNvxxu9vwnz 2020/07/22 22:24:31

>>264 조금 더 나아가요. + 30분

#267 ◆cNvxxu9vwnz 2020/07/22 22:30:55

>>266 그 정도로 악랄하게 내지는 않았어요. 프로메테우스를 이용해요.

#268 ◆cNvxxu9vwnz 2020/07/22 22:36:26

Blaise de Vigenere

#276 ◆cNvxxu9vwnz 2020/07/22 23:05:52

아하하. 우습네요. 여러분말고, 제 옆에 있는 자 말이예요. 여러분도 그 표정을 봐야하는데! >>273 정답입니다! 아슬아슬했네요.

#278 ◆cNvxxu9vwnz 2020/07/22 23:31:12

>>277 소금을 뿌리라고 여러분에게 말한 이를 기억해요? 그 자가 121 116 105 101 100 32 110 97 105 100 114 97 117 103 예요! 웃기지도 않겠지만.

#281 ◆cNvxxu9vwnz 2020/07/23 14:24:13

>>279 이게 다 일거예요. :) 가택신이 없는 곳으로 골랐으니까. 뭐어, 그는 어차피 많이 등장하지 못할테니 괜찮아요. 혹여, 가끔가다 그가 겨우겨우, 실험을 끝내버리는 방법을 스레에 흘렸을 경우엔 듣지 마세요. >>280 누굴 위해서? 설마 그를 위해서요? 벌칙을 받을 인형은?

#282 ◆cNvxxu9vwnz 2020/07/23 19:34:07

그윽한 / 살다 / 짝 / 읊다 — 2시간

#284 ◆cNvxxu9vwnz 2020/07/23 20:14:58

>>283 逶迤鼎岳倒廻巒 暫託生涯樂此間 讀罷典謨傾白酒 悠然相對只靑山. 이 정답이지만, 제목이 같으므로 정답처리하겠습니다.

#286 ◆cNvxxu9vwnz 2020/07/23 20:16:44

아고야. 제가 성급했네요. 어쨌든간에 정답입니다.

#287 ◆cNvxxu9vwnz 2020/07/23 20:43:25

古來賢與達 動忍困愁中 玉汝天心在 莫嫌身苦窮 내일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것보다 저와 좀 놀아주세요, 여러분. 실험에 관해, 혹은 사사로운 것이라도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지 질문하셔도 좋습니다. 시를 같이 첨부해주신다면, 질문에 대해 묵언하지는 않을게요.

#288 ◆cNvxxu9vwnz 2020/07/25 19:29:07

그림, 제목, 삼, 끊다. 의 N번째 수 N=아주 멀고 오랜 세대를 위한 작가의, 인생의 슬픔과 비참함을 제재로 하고 주인공의 파멸, 패배, 죽음 따위의 불행한 결말을 갖는 극 형식의 개수-1 — 1시간 30분

#290 ◆cNvxxu9vwnz 2020/07/25 19:47:41

게임 도중에 몹시 죄송합니다. 평범한 레더처럼 보이는 사람들이라도 잘 살펴보세요. 레주의 수호신인걸 구별해내고 행동한다면야, 그건 레주에게도 좋은 일이고, 슬프지만 여러분에게 좋은 일일테고 저도 좀 즐거울 수도 있겠지만 아니라면 많이 안좋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요 ;)

#292 ◆cNvxxu9vwnz 2020/07/25 20:10:48

>>291 구분을 못할 경우엔 시키는 행동을 하지 않는게 좋겠지요 :) 정 궁금하시면 제가 좋아하는 것과 함께, 도움을 요청하세요.

#294 ◆cNvxxu9vwnz 2020/07/25 20:58:30

>>293 마지막은 절.

#298 ◆cNvxxu9vwnz 2020/07/25 21:31:13

>>296 정답입니다:)

#300 ◆cNvxxu9vwnz 2020/07/25 23:56:32

많이 궁금하셨던 모양이예요. 오. 1번을 고르셨군요. 호기심은 때론

#302 ◆cNvxxu9vwnz 2020/07/26 11:54:23

저번 게임의 죄인은 몇명입니까?

#304 ◆cNvxxu9vwnz 2020/07/26 12:56:34

>>303 전의 스레로 가라는 말이었습니다 :)

#307 ◆cNvxxu9vwnz 2020/07/26 19:50:03

>>302 回答吧,或者記住。你們不是知道不能放棄選擇嘛。

#314 ◆cNvxxu9vwnz 2020/07/26 20:46:48

오, 이건 지금 당장 해결할 문제가 아니예요. 운에 맡길 문제는 더더욱 아니고요. 기억만 하고 있어도 좋아요.

#318 ◆cNvxxu9vwnz 2020/07/26 20:48:01

>>317 미안해요, 찍을 줄은 몰랐어요 :( 그리고 재촉하는건 아니었어요. 약간, 다른.

#321 ◆cNvxxu9vwnz 2020/07/26 20:54:13

>>319 언젠가 저 말이 쓸모는 있겠지만, 그 때까지는, 혹은 그 이후로도 원한다면. :)

#325 ◆cNvxxu9vwnz 2020/07/26 21:02:39

>>323 한시 문제라면, 네 :)

#327 ◆cNvxxu9vwnz 2020/07/26 21:20:10

>>326 딱히 의미는 없습니다. 제가 내는 문제의 정답이 대체로 한시라 그렇게 불렀습니다 :)

#328 ◆i5U0txTTXAk 2020/07/26 21:26:42
1시간 반 — 인증코드 실수 미안해요 :0

1시간 반 — 인증코드 실수 미안해요 :0

#334 ◆cNvxxu9vwnz 2020/07/26 22:11:05

鏡子

#337 ◆cNvxxu9vwnz 2020/07/26 22:36:09

單詞 | 詞單

#345 ◆cNvxxu9vwnz 2020/07/27 10:17:02

>>340 정답입니다.

#346 ◆cNvxxu9vwnz 2020/07/28 21:38:27

66AE+884C

#352 ◆cNvxxu9vwnz 2020/07/29 10:57:33

>>350 정답입니다. >>349 아직은 괜찮습니다. ;)

#354 ◆cNvxxu9vwnz 2020/07/29 19:20:39

>>353 직접 쓴 시를 원한거였는데, 제가 명시를 안했네요. 이번엔 그냥 통과하겠습니다 ;) 이타심이 어디까지 작용하는지 알아내기 위해서입니다.

#355 이름없음 2020/07/29 20:23:14

1"나는 진실이야. 3은 거짓말이야." 2"3이 진실이야. 4가 거짓말이야." 3"나는 거짓말이 아니야" 4"2가 거짓말이야. 믿지마. 3이 진실이야." 한명만이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357 ◆cNvxxu9vwnz 2020/07/30 20:45:44

비, 눈, 우박 따위로 일정기간 동안 일정한 곳에 내린 물의 총량. 물건 사이가 조금 뜨다. 누룽지의 강원도 방언 암죽거리가 되는 곡식이나 밤 가루 — 1시간 반

#362 ◆cNvxxu9vwnz 2020/07/30 23:10:57

>>361 정답입니다 :)

#363 ◆cNvxxu9vwnz 2020/08/01 21:14:54

51020 50752 44480 51473 49328 — 1시간

#366 ◆cNvxxu9vwnz 2020/08/01 22:46:08

>>365 정답입니다 :) 좀 당황스런 소식일지도 모르지만, 인형을 건 퀴즈는 이쯤에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이걸로 얻을만한건 얻어냈고, 인형에게 빙의하고 있던만큼 오래있으면 내기와 상관없이 위태로워질테니까요. 결말이 허무할지도 모릅니다. 스레들은 단지 실험용이고, 실험은 이야기처럼 기승전결이 깔끔하지 않으니까요. 지금부턴 제 질문에 답변해주시는걸로 족합니다 :) 그 외의 것(질문, 추리)을 하고싶으시다면 원하시는대로.

#368 ◆cNvxxu9vwnz 2020/08/01 23:28:22

>>367 여러분의 바람대로. 아직까지는. 완전 무사하지는 않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고... 그래도 여러분이 잘 해줘야 앞으로도 무사하겠죠? :) 퀴즈가 끝났다고했지 그 옆을 떠났다곤 안했으니까요.

#370 ◆cNvxxu9vwnz 2020/08/01 23:44:10

>>369 직접 쓴 시를 올리지 않아도 질문은 가능하나, 시를 같이 올리면 그 질문에 대해선 묵비권을 절대 행사하지 않겠다는 얘기입니다 :)

#372 ◆cNvxxu9vwnz 2020/08/02 16:17:43

>>371 여러분이 잊어버렸으면 좋았을텐데. 여러분의 충실한 조력자죠 :(

#373 ◆cNvxxu9vwnz 2020/08/02 16:20:11

그리고, 스레 내에서 나오는 명칭에 관해선 모든게 우연임을 공지합니다. 이 이야기는 이 스레와 일명 한자스레에서만 진행됩니다.

#376 ◆cNvxxu9vwnz 2020/08/02 20:39:31

>>374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잠시 궁금증을 내려놓아주신다면 기쁠텐데요. >>375 저번에도 말했듯 이타심의 작용범위입니다.

#377 ◆cNvxxu9vwnz 2020/08/02 20:40:59

여러분의 게임캐릭터가 죽었을 때 어떤 감정을 느끼나요? 소설 속, 혹은 만화속 캐릭터가 죽었을 때는 어떤 감정을 느끼나요?

#381 ◆cNvxxu9vwnz 2020/08/03 20:27:08

만약 인형의 죽음이 기정사실이 되었다면, 소설 속 인물에게서 느끼는 그 감정을 느꼈을까요?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다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383 ◆cNvxxu9vwnz 2020/08/03 21:21:27

전 스레의 인형과, 이번의 인형 모두에게 똑같은 수준의 감정을 느꼈을것같나요? 혹은 아닌가요?

#386 ◆cNvxxu9vwnz 2020/08/07 16:39:31

>>385 늦게와서 미안해요. 아직 진행 중입니다. 이 스레의 문제를 풀면서, 재미있었나요?

#388 ◆cNvxxu9vwnz 2020/08/08 00:53:21

>>387 다행이네요 ;) 저번 게임의 살인자는 누구일까요. 아마 여러분은 당당하게,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저를 가리킬 것 같지만요.

#393 ◆cNvxxu9vwnz 2020/08/14 21:26:45

음, 오랜만입니다. 닷새만인가요? 대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 서양의 신화에 나오는 주신의 전령인 헤르메스처럼 특정 정보를 빠트리고 말한 점에서는, 음... 여러분이 제가 스레주옆의 지고지순한 그 자가 아닌, 삿된 것이라걸 알테니 딱히 다른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394 ◆cNvxxu9vwnz 2020/08/14 21:26:55

그것보다 마지막으로 내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끌리는 걸 선택해주세요. 여러분의 운을 믿고. 기한은 원하시는 만큼 드리겠으나, 선택하는 순간 저는 실험을 종료하고 스레주의 옆을 떠날 예정입니다. 그 이후로 레스를 안하겠다는 건 아니고, 혹시 이 스레에 관해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생기면 돌아올지도 모르겠네요. 하여튼 제가 빨리 떠나는게 스레주의 몸에 좋겠지만, 일주일 정도는 미루셔도 좋습니다. 1.鼓門宿客直須麾 莫使山家奇事知 屋角梨花開滿樹 子規來叫月明時. 2.空庭扶杖一婆娑 拂面東風任幘斜 春意自能成細雨 山光元不厭貧家 閒從碁局觀機事 老向詩篇送物華 更喜今年時候早 園中已折杜鵑花.

#396 ◆cNvxxu9vwnz 2020/08/14 21:38:27

>>395 그, 여러분이 주로 사용하는 날개달린 모자에 한 번 검색해보시는건 어떨지.

#398 ◆cNvxxu9vwnz 2020/08/14 22:04:47

>>397 기꺼이 ;) 천천히 하세요, 시간은 많아요!

#403 ◆cNvxxu9vwnz 2020/08/14 22:48:16

딱히 선택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스레주와 관련된거긴 하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충분한 호의가 있으니 여러분이 한 번 정도는 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도량을 베풀었거든요. 앙큼한 수호신의 농간을 눈감아줬다는걸 기억해줘요. ;)

#405 ◆cNvxxu9vwnz 2020/08/15 08:14:06

>>404 이 중 하나는 좋은 결과를 불러오는 것이니까, 그걸 정답이라고 여겨도 좋겠네요 ;)

#416 ◆cNvxxu9vwnz 2020/08/19 20:56:37

>>415 확인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셨든 후회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 저는 여기서 이만 물러갈테고, 싱겁게 끝이 나겠지만. 음, 아니다. 어쩌면 더 재밌게 끝날지도 모르겠군요. 하여튼, 지금은 이게 끝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하신대로 결과가 행해졌고, 실험또한 끝났습니다. 혹시 더 알고싶은게 있으시다면 저를 다시 이곳으로 부르시면 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재밌는 일이 일어나면 다시 올거거든요. 뭐, 재미있는 일이 생길지 말지에 관해선 그의 안목이 없으면 초장부터 실패겠지만, 나는 수호신의 능력을 믿습니다. 이 레스가 마지막이 되지않길 바랍니다. 감은장아기께서 여러분의 편을 들어주시길.

#421 이름없음 2020/08/20 21:31:16

우리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는거랑 수호신의 농간?이 관련있다고 언급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농간이 뭐지...? 스레에 나왔었나?

#422 이름없음 2020/08/22 22:22:27

삼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였구나. 일이 이르길, 네가 두번을 죽이겠구나. 사가 이르길,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이가 이르길, 너는 모든 진실도 알아낼 수 없으니.

#423 3 2020/08/22 22:23:16
.

.

#424 1 2020/08/22 22:24:08

Ilias zpdejap 59tGWGf https://ibb.co/

#425 4 2020/08/22 22:25:11

Papa Lima Echo Alpha Sierra Echo Delta Romeo Alpha Whiskey Alpha Papa India Charlie Tango Uniform Romeo Echo Oscar Foxtrot Alpha Charlie Romeo Alpha Bravo Period

#426 2 2020/08/22 22:25:50

Please draw a picture of a bat.

#427 이름없음 2020/08/22 22:28:31

이렛날엔, 혹은 네가 잘못된 길을 선택하는 순간, 그 무엇도 남아있지 않을거야. 네가 구하고자 했던것도, 네가 살리고자했던 것도.

#428 이름없음 2020/08/22 22:29:38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어. 정말로.

#432 ţh€ ɲąʍ€ ɨ$ µɲЌɲ๏ώɲ. 2020/08/23 12:05:28

첫번째 힌트: 한 문제안에서 그것을 푸는 순서는 위에서 아래로. 두번째 힌트: >>442 >>439 문제자체를 풀기위해 한자스레와 이 스레 이외의 다른 스레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 세번째 힌트: >>462 Blaise de Vigenere 네번째 힌트: >>426 난이도 하향 다섯번째 힌트: >>426 번역기 독어->영어 여섯번째 힌트: >>459 >>466 책이나 노래의 제목이 암호키 일곱번째 힌트: >>464 난이도를 전체적으로 하향 여덟번째 힌트: >>495 눈의 아이를 기억해? 아홉번째 힌트: >>501 *^^* 열번째 힌트: >>516 설아전에선 단 한 명밖에 나오지 않았단다.

#443 이름없음 2020/08/24 21:41:00

D-5

#451 이름없음 2020/08/25 23:53:50

D-4

#454 ţh€ ɲąʍ€ ɨ$ µɲЌɲ๏ώɲ. 2020/08/26 14:36:27

>>453 몹시 유감이야. 수호신의 얘기를 제대로 듣지 않은 모양이구나. 이렛날, 혹은 잘못된 길은 선택하는 순간 모든게 끝이라고 했을텐데. 그래도 서로 구면인데, 이대로 내치기엔 정이 있고. ...글쎄, 어떻게 할까. 정말 마지막 기회를 줄까? 이번에도 잘못 선택하면 끝이야.

#456 ţh€ ɲąʍ€ ɨ$ µɲЌɲ๏ώɲ. 2020/08/26 14:42:47

>>455 그래그래, 걱정말고 좋은 선택 하렴! *^^* >>457 받고싶은 힌트가 있으면 얘기해.

#468 해명 2020/08/29 01:08:53

>>470 헉 죄송합니다 ㅜㅜㅜㅠ 순간 ibb 사이트가 안뜨길래 시간이 다 된줄 알았네요ㅜㅠ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시간을 잘 체크하는 스레주가 되겠습니다..

#473 이름없음 2020/08/29 01:33:15

>>469 제가 돌리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ㅁ; 문제 내용을 제대로 된 해석본으로 교체해놓았으니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77 이름없음 2020/08/29 01:55:46

>>476 신이시여... 아무래도 제가 깐 앱에 문제가 있는 모양입니다. 수정해놓겠습니다 ;ㅁ; 죄송합니다!

#487 ◆cNvxxu9vwnz 2020/08/29 21:39:03

>>485 축하합니다. 이번엔 살리셨군요 :)

#489 ◆cNvxxu9vwnz 2020/08/29 21:43:07

저를 불러내셨으니, 이제 남은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신가요?

#491 ◆cNvxxu9vwnz 2020/08/29 21:54:00

>>490 네. 있었습니다. 과거 언급했던 수호신의 농간을 기억하시나요? ;) 그게 >>355 였어요.

#493 ◆cNvxxu9vwnz 2020/08/29 22:09:04

>>492 스레주의 수호신은 제가 그대로 물러나지 않을 것을 어렴풋이 예견해 여러분에게 힌트를 준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음. 아무리 그래도 운명을 담당하시는, 높은 분이 수호신이라면 제가 스레주를 건드렸을까요. 저는 그렇게 막무가내도 아닐뿐더러, 그랬다고해도 스레주의 집에 들어오는 것도 불가능했을겁니다. 수호신은 다른 자고, 여러분이라기보단 스레주를 도운거였습니다. 그냥, 그 뿐입니다. 이제 와서 말하지만 여러분이 그 분과 인연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

#496 ◆cNvxxu9vwnz 2020/08/29 22:44:35

>>494 제가 이 스레에 있던 자들 중 여러분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존칭을 붙인 분. >>495 저는 대답을 해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498 ◆cNvxxu9vwnz 2020/08/29 23:06:15

>>497 이미 대답을 듣지 않으셨나요?

#500 ◆cNvxxu9vwnz 2020/08/29 23:20:39

>>499 아니요, 그 대답 이외에. 삼공신께서 당신께 언질을 주셨는걸요. 인형으로 선택하는 기준이라... 첫번째 스레에서는 단순히 그 객잔에 들어온 사람 중 우리의 장난에 놀아날만한 사람을 추려 아무나 내키는대로, 이 스레에서는 저와 편지를 주고받을 성격을 가졌고, 스레딕을 하고있고, 집안에 신이 없거나, 있다해도 그 힘이 약한 사람으로 골랐습니다. 충분한 대답이 되었나요?

#502 ◆cNvxxu9vwnz 2020/08/30 00:04:52

>>501 네 ;)

#503 ◆cNvxxu9vwnz 2020/08/30 00:05:02

>>502 내용이 오류로 두번 입력되어서 수정합니다.

#504 ◆cNvxxu9vwnz 2020/08/31 21:47:14

불러내긴하셨으나, 오래있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한테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지금 물어보시는게 나을거예요.

#506 ◆cNvxxu9vwnz 2020/08/31 23:04:43

>>505 402 레스 이후입니다. 왜, 계속 수정되는 레스가 하나 있잖아요 ;)

#508 ◆cNvxxu9vwnz 2020/09/01 11:33:51

>>507 찾았나요?

#510 ◆cNvxxu9vwnz 2020/09/01 18:12:38

>>509 남은건 여러분의 추리겠군요. 재밌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

#512 ◆cNvxxu9vwnz 2020/09/02 12:25:34

>>511 원하신다면. 하지만 굳이 거기까지 수면 위로 끌어올리지 않아도 괜찮을거예요. 이 이야기의 주인은 애초에 여러분과 나였고, 이 상황은, 음. 우정출연이라고 해야할까요? 내가 알아내라고 했던건 여러분이 어디서 인연이 생겼는지와, 수호신이 적은게 무슨 이야기인지와, 나머지 암호의 답이 왜 그것인지를 물은거예요. 갱신해도 거기서 이야기가 진행되지는 않을게 분명하다는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

#514 ◆cNvxxu9vwnz 2020/09/02 21:29:51

>>513 정답입니다. 사실 2번은 이미 아셨을지도 모르지만.

#525 ◆cNvxxu9vwnz 2020/09/07 17:27:53

>>516 >>523 ;)

#527 ◆cNvxxu9vwnz 2020/09/07 17:52:17

>>526 아뇨, 잘했어요. 다 알아내셨네요. ;) 벌써 丙戌月 己亥日인거 알아요? 우리 참 오랫동안 같이 있었네요. 정도 많이 들고. 자자, 실험도 끝났고, 여러분의 목적인 스레주도 무사해요. 좋은 결말로 끝났네요. 그쵸? >>516 >>432를 보셨길 바라며, 이쯤에서 모두 마무리 짓겠습니다. 더 이상 길게 끌면 여러분에게나 내게나 좋을 게 없어요.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음, 뭐가 좋을까. 혹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 객잔이거나, 갑자기 나타난 객잔에는 함부로 발을 들이지 말아요. 혹시 들인다해도 절대 겁먹지 말고, 당당하게 있으면 아무도 당신을 해하지 못할거예요. 여러분의 인생에 비해서도 정말 짧은 기간동안의 인연이었지만, 저는 영원히 여러분을 잊을 수 없을거예요. 다시 만나길 빌며. 아, 이건 여러분이 싫어하실까요? 그럼 여러분이 저를 기억해주시길 바라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를 마무리로 이만 물러날게요. 감사합니다. ;) 綠暗紅稀出鳳城 暮雲宮闕古今情 行人莫聽宮前水 流盡年光是此聲.

#528 스레주 2020/09/07 22:54:54

수고하셨습니다! :) 이 스레는 여기서 끝입니다. 스토리에 관련해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편히 물어봐주세요!

#531 스레주 2020/09/08 17:31:51

>>529 네! 현재로선 완전히 끝입니다! >>530 그거는 그냥 수고했다, 잘했다 의미였어요!

#532 스레주 2020/09/08 17:36:37

이게 허위랑 연결되는건 사실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어쩌다보니 버릇처럼 1을 진실로 설정하고 엘리자벳 뮤지컬 넘버도 넣어버려서...(거짓이자 여러분의 실패를 유도하는 4번의 특성상 키치의 그 대사가 제일 어울릴 것 같았어요) 그냥 연결시킬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마지막 수호신의 문제에서 수호신이 힌트를 줄 순 없기 때문에 겸사겸사 등장시켰답니다! 하지만 귀매, 그러니까 시조센세가 허위랑의 연결고리를 부정한건 설정 오류가 아니라 진짜 몰랐기 때문이예요. 자신은 스레 두개만 세웠는데 난데없이 다른 이야기가 나오니 부정할 수 밖에요.

#533 스레주 2020/09/08 17:47:20

+수호신의 언급에서 나온 2, 3, 4는 따로 의미가 있지 않아요. 그냥 거짓을 상징한다고 생각해주세요. 허위스레에서 2, 3, 4는 나오지 않았거든요. 다 아시는 설정이지만 세계가 레그나토르 | 허위+레더들스레 이렇게 나눠진답니다. Śanco는 살짝 걸쳐있죠? 도와준 신은 우측 세계관의 신인데 이야기는 좌측세계 관련된 이야기라... 어쨌든 두갠 설정도 살짝 공유하고(1), 높은 지위의 등장인물들은 상대의 존재를 아는 다른 세계예요. 여기서 우측 세계가 우리가 있는 세계고, 레그나토르는 다른 세계. 쉽게 얘기하자면 평행세계라고 해야할까요? 하여튼 그렇기 때문에 수호신의 언급에서는 1만 의미가 있습니다!

#534 스레주 2020/09/08 18:11:22

이 스레랑 허위스레... 우측 세계는 한국의 신화와 민속신앙을 소개하려는 목적이 맞습니다. 이 스레는 특히 한시에 중점을 뒀을 뿐 여전히 귀매나 비형랑사같은게 등장하는걸 보실 수 있으십니다. 우리나라의 여러 신화가 널리 알려졌으면 해서요. 난이도 조절은... 제가 문제를 어렵게 못내서 생소한 주제라도 괜찮을 듯 싶었거든요! 좌측 세계는 새로운 시도용이기도 하면서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할 지 궁금해서 만든 세계기도해요. 아, 지금 썰 푸는 이유는 이게 이 세계관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수도 있어서 그래요. 사실 산코스레 이후로 마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다음에도 제가 버릇처럼 설정을 연결시키지 않는 이상 이게 마지막 이야기가 될거예요! 늘 미궁판 상주하니까 정주행하시다가도 세계관에 대해 궁금한게 있다!할 땐 스탑달고 작성해주시면 답변드릴게요 >u0 시조센세는 마지막을 자기가 좋아하는 한시로 끝냈으니까, 저는 제가 좋아하는 대사로 끝내겠습니다! 진짜 안녕! 너의 눈앞에 항상 길이 있기를. 바람은 언제나 널 스쳐가고, 밝은 햇살만 너를 감싸주길. -뮤지컬 시데레우스 中

#536 스레주 2020/09/08 18:31:43

>>535 사실 시조센세의 이메일주소에는 뜻이 담겨있었습니다. 찾아내시면 사랑을 드려요(?) 큰 그림이라고할만한건 아니지만... 이스터에그?

#539 스레주 2020/09/08 19:58:17

펑! 두개의 단어

#542 스레주 2020/09/09 21:58:51

>>541 정답입니다! 유령+숲, 환영+숲, 요물+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