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9 00:33:59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잖아. 인간의 산업화가 영향을 주는것은 맞지만 지구는 지금까지 간빙기와 후빙기를 반복했고 그 과정을 밟고 있다고도 하니까. 같은 환경 변화로 죽은 공룡이나 메머드 같은 류의 동물들은 자연도태 된 생물인데 근현대에서 멸종된 동물들도 이러한 논리에서는 자연도태 된 거라 보는게 맞지 않을까? 인간 또한 자연의 부속인데 먹이사슬의 상위 포식자가 하위 포식자를 잡아먹듯 인간이 하위 포식자를 잡아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을까? 먹이사슬에서 특정 포식자가 늘어나면 그 아래 포식자가 줄면서 특정 포식자가 줄면서 균형을 찾잖아. 인간의 학살 또한 먹이사슬의 일부분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