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주인의 얼굴을 아는 자는 없다고 한다. 오로지 직원과 양심에게 맡기는 곳! 들렀다가 가는 모험가, 용병, 용사들에게 돈을받고 밥과 잠자리를 제공하는 용사여관!! 다른 직원들은 누구? 어떤 사람들이 들렀다 가나? 이 곳은 가장 맛있는 음식이 있는 여관! 모두 어서오세요! +++++++☆☆손님도 언제나 구함☆☆+++++++ +++★★언제나 직원구함. 의식주제공★★=== 모든 요금은 선불로 카운터에있는 함에 넣어주세요~ 여관은 5층. 1호실부터 6호실까지. 숙박 1일에 5링 일괄! 각층 1호실 = 1인실 / 각층 2호실 = 2인실 각층 3, 4호실 = 3인실 / 각층 5, 6호실 = 4인실 메뉴는 한가지 요리에 1링! 술은 한 병이던 한 잔이던 일괄 1링! 1. 누구나 난입가능. 2. 만약 1000이 되면 그거로 끝 3. 2탄으로가면 새로운 설정,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으로 리셋. 4. 라이트하게 놀자. 5. 뇌에힘풀고. 라고 했는데 아주 간단한 설정이 들어가 버렸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설정충인가봐 6. 여기는 밥판임을 항상 생각합시다.
□■모여라! 여기는 용사여관!■□
으음~~ 역시 이건 여기가 최고라니까? 캬아~! 이 청량감! 톡쏘면서도 은근이 넘어가는 신개념 탄산보리!
여기서 제일 맛있는 음식을 주문할게요. 음.. 그리고 일인실 남는 방 있나요?
주인장!!! 여기서 가장 센 술 갖다줘!!
>>3 저희 여관은 전부 맛있어서요~~ 오늘의 추천 메뉴는 돼지 뒷다리살로 만든 큐브찹스테이크와 텃밭에서 따온 토마토샐러드입니다~ 메뉴는 총 2링이구요! 1인실은 남았구요! 하루 숙박에 5링입니다~ 5층의 1호실입니다!
>>4 이것으로 말하자면 한모금에 식도가 타들어가고 두 모금에 헤롱거리고 세 모금에 기절한다는! "나느은제리도크해"라는 술입니다! 한잔에 1링 부탁드립니다~
후우.. >>9 요리사님~!! 돼지 뒷다리살로 만든 큐브찹스테이크와 텃밭에서 따온 토마토샐러드 하나씩 부탁해요!
아 안녕하세여~~ 혹시 여기 보석도 바다여?? 저희 언니가 세공사여서여~~ 똑똑 아무도 없어여? 저기여?
요리사님! 진짜~! 요리가 다 됬으면 서빙하시라구요!! >>3 번 손님! 요리 나왔습니다! 아 >>8 물론입니다~ 그렇지만 거스름돈은 없으니 좀 더 생각해주세요~ 아하하하하하ㅏ하
>>9 아 갠차나여! 그럼 스테이크랑 와인 한 병 주세여 아 그리고 여기 남는 방 있어여? 거기도 보석으로 결제하려는데.. 음 팔고 와야데나?
>>10 5층 1호실을 제외한 모든 방이 남아있는데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요리는 금방드릴게요~
요리사~!!! 요리사 어디갔나요!!!! 스테이크 들어왔습니다~!!!!!!!
>>11 음 2층 1호실로 할게여~ 음식은 방으로 갔다주세여
>>13 네네~ 금방 가져다 드릴게요~ 여기 열쇠 있습니다! (주섬주섬. 숫자 21이 달린 열쇠
점장님 안녕하세요~직원으로 일하고 싶은데요..
>>15 오! 물론이죠 저희 여관은 언제나 가족같은 노! 적당한 비즈니스 관계의 직원을 바라고 있었답니다!! 홀서빙? 요리? 어디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드디어 저도 조금은 쉴 수 있겠군요....앗차 본심이.. 못들은 거로 해주시길!
>>16 요리요!! 직원 매뉴얼이라도 있을까요?
>>17 지금부터 이름칸에 '첫번째 요리사' 던 '요리사1'이던 원하는 호칭을 달고(요리사라는 단어 필수!) 스테이크를 만드시면 됩니다! 모든 요리는 1링 기억하시구요! 여관에선 모든것이 선불이나 팁을 주시면 감사히 요리사님의 주머니로 가져가면 됩니다!! 자자 요리하세요 요리!!
>>18 드디어 쉴 수 있겠군요~ 어서어서 다른 직원들도 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ㅇ..예!! (촥촥 요리중)스테이크 나왔습니다!
흐음~ 냄새가 훌륭하군요! 최대한. 오랬동안. 같이 일했으면 좋겠네요 첫번째 요리사님~~ 흥흥~ >>13 똑똑도도도도똑또고또도도도도도도도독!!!!! 요리 왔습니다~ 시키신 스테이크와 와인한 병!! 2링은 미리 카운터에 두셨으리라 알고있겠습니다!!
>>21 아 예~ 근데 조금 많을수있어여 상관 없져?
>>22 오 물론이죠! 저희는 돈을 위해 여관을 하니까요!
>>23 오오 솔직해여 여기 맘에 드러여! 근데 혹시 직원 모집하나여? 여기 취직하고시퍼여! 흠.. 요리사는 안될거 같구 다른 직원 뭐가 있을까여
>>24 홀서빙, 카운터, 객실 담당, 농부, 경비등등!! 아주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답니다! 어느것에 자신이 있으신가요?
후.. 후후..... 얼마 지나지 않으면 놀 수 있... 크흠.. 나 없어도 잘 돌아갈 수 있겠군요!
>>26 점장님.손님이 없으면 놀아도 되나요?
>>27 물론이죠 첫번째 요리사님! 저도 손님이 없을땐 신나게 늘어지니까요!
>>28 오호..근데 조금 지루하네요. 뭐 재밌는 거라도 없을까요?
>>29흐음... 글쎄요. 재미있는 거라. 손님들도 다들 객실로 들어가셨고. 저쪽에 술을 시키신 분은 그대로 뻗으셨고.. 옛날이야기라도 해야 할까요.
저희가 사용하는 젤리나 탱글탱글한 식감의 약간 투명한 것들은 맛이 좋기로 유명한 "마시눈고마나"숲에 사는 투명슬라임의 몸이랍니다.
요리사씨는 저 사실을 손님들이 모르게 하셔야 해요. 저 사실을 알면 손님들이 격한 반응을 하니까요(웃음
저는 슬라임으로 만든 곤약젤리를 좋아한답니다?
>>31 >>32 8ㅇ8...
>>34 (토닥토닥) 걱정마시고, 울지 마시고! 나가는 문은 없답니다 요리사씨! 자자~ 여유를 즐기세요! 손님이 저희를 부를때만 등장하면 되니 말입니다! HAHAHAHAHAHAHAHAHAHAHA!!!
경비직 아직 남았나요??
>>36 오 훌륭한 검사님이군요! 경비직은 남아 있답니다!
>>37 취업 가능할까요? 실력은.. 자신 있습니다!
점장님, 영업시간이 따로 있나요? 퇴근은 언제 하죠?
>>38 저희 여관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39 영업시간이라... 저는 항시 상주이기에 따로 정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흠..같이 고민해보도록 하죠!
>>40 호야호!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어때요? 그리고 요리사도 한명 더 고용해주세요!
>>40 감사합니다!!!!
흠
>>43 네 좋아요!! 그리고 각 직업당 두세명씩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명이 없을 때 일할 사람이 필요하니까요
(주섬주섬) 요리사 한 명 더 고용... 각각 자리 한 두명씩 더 추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나쁘지 않네요! 다만 저는 오전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 대신 오후 10시 이후에 더 상주할 에정이니까요. 저는 정오부터 자정을 생각했지만 오전 손님을 너무 놓치니...
그나저나 보석을 주셨던 손님분은 취직 의사를 보이고 안오시는군요. 객실에서 벌써 주무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46 문득 궁금해졌는데 만약 직원들이 가득 차서 점장님이 할 일마저 다 없어진다면 점장님은 뭘 하실 건가요? 그리고 직원들끼리 모이는 건 가능한가요? 예를들어 회식..? 이라던가. 저 이만 톼근하겠습니다. 오전 9시에 오면 되는거죠? 좋은 밤 되세요.(미리 말씀드리는 건데 내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일 못할듯해요. 빨리 요리사 한명 더 고용해주세요..!)
그도 그렇네요. 점장님은 무슨 일을 하실런지....?
>>47 >>48 그런 날이 온다면 저는 신나게 자유를 만끽할... 아 이런 자꾸 속마음이. 크흠. 여러분들을 조율하고, 급작스럽게 모자란 손을 채운다던가 가끔씩은 회식자리를 만들거나 할 것 같군요. 손님들에게 재밌는 모험이야기를 들려달라 할 수도 있고 말입니다.
>>49 제가 방금 점장님의 속내를 봐버린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저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인가요? 경비직이니까 좀 다를 것 같은데...
>>50 편할대로 근무를 서시면 됩니다! 저는 아주 인심이 좋은 점장이니 직원들의 편한 시간대로 근무서는 것을 충분히 고려하니까요. 오후 쯤부터 마감하고 약간 뒤정도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경비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1 저는 아무래도 좋은데요... 너무 새벽만 아니라면 언제든 올 수 있으니까요. 아마. 오후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를 기본으로 하는 것은 괜찮을까요?
>>25 카운터로 할께여 술 먹고 뻗어서...죄송합니다
>>53 여관패밀리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카운터도 오전 9시부터 자정(+알파) 편한시간대로 잡으면 됩니다! >>52 충분합니다~! 점점 사람들이 갖춰가고있군요. 이젠 손님들만 오면 되겠네요!
출근!
저도 출근이여~
여기 아침식사 되나요?
>>57 안녕하세여~ 용사여관입니다~ 아침식사 돼여~
>>57 음식 주문하시겠어요?
>>57 메뉴 하나당 1링씩입니다~
손님이 없네.. >>62 오? 어떻게 만드시게요??
아 심심하다... 홍보 포스터같은거라도 만들까..

광고지 완성했어여 직접 써서 이상한거같으니 임시로만 사용해야겠어여!!
음 메뉴판을 안주네... 그냥 아무거나 시키면 되는건가? 여기 낚지피자 하나요. 휘핑크림 얹어주세요.
>>64 네네-잠시만 기다리세요 손님

>>64 휘핑크림을 얹으면 너무 눅눅해져서 따로 담았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63 와 잘 만드셨네요👍🏻👍🏻
흐뭇하네요. 저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66의 피자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군요! >>63저 엄청난 뷰티폴원더폴한 광고지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장해서 1레스에 올려야하나..? 손님이 많이와서 왁자지껄하면 좋겠군요.
>>67 >>68 감사합니다! >>66 와.. 낙지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잘 만드셨어요👍
>>68 >>69 ㅎㅎ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손님이 오시니 열정이 넘치네요!
여기요~! 운영하시나요오!
>>71 ㄴ네 운영합니다! 음식 주문하시겠어요? 음식에 따라서 걸리는 시간이 조금 다릅니다.
>>72 네에! 뷔프 부르기뇽~부르기뇽 70년산~이랑 로얄 드마리아 한잔 부탁드려요! 그리고 디저트로 마카롱도 하나♡
>>73 세상에 마법사 손님이시군요! 음식대금은 카운터의 돈 함으로 선불입니다 손님(발랄) 혹시 이 지역에는 무슨일로 오셨는지 물어보아도 되겠습니까?
>>66 와 예상한 것보다 멀쩡하네요. 웅냠냠냠 잘먹었습니다. 여기 1링이요
>>75 감~사합니다 손님~ 다음에 기회되시면 또 방문해주시길~
하하하. 즐겁군요
>>74 아,이번에 제국에 쿠데타가 일어났다고 들었어요!그래서 이번에 정찰 겸 왕국에서 파견나왔죠! 팽팽한 상황이라면 개입해도 좋다는군요!
누구 잘생긴 사람 오면 좋겠다 '>>78 아, 쿠데타라니 들은 거 같아여'
>>79 기왕이면 팽팽히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면 좋겠네요! 대치하고 있다면 어느쪽을 도와주던 우리나라에는 이득이거든요!
>>80 그야말로 이기는편 내편이군요(코쓱
>>81 뭐,결과적으로 보면 그런셈이죠!

>>82 주문하신 음식 나왔습니다~ 내 돈ㅈ..손님 어디 안계시나
손님~손님 안 계세요~~?? 손님 손님 손님 손님 손님 손님~~~~~~~~~~~~~
>>77 점장님~요리사 저 하나여도 될것 같아요! 손님이 더 많아지면 그때 고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86 그나저나 뭐 할것 없나요..정말 지루..심심하네요.
>>85 확실히... 지금상태라면 요리사씨의 말이 좋겠네요!
>>83 흐흠...너무 맛있게 먹어서 말이 없었던걸로...넣어둬,넣어둬~(주머니에서 골드바 하나를 꺼낸다.)
>>87 (초롱초롱)
>>86 점장님! 메뉴판이 있는 게 나을 것 같은데 메뉴판 좀 만들까요? 그리고 저 쿠키 좀 구워도 돼요?
난 이제 가볼게요 점장.나중에 쿠데타 어떻게 됬는지 얘기도 해줄게요.잘있어요![텔레포트!]
점심도 여기서 먹을까? 달팽이 튀김이랑 팝콘 죽 되나요?
>>89 모든 요리가 가능하긴 하지만 메뉴판이 있다면 편할 수 있겠네요! 쿠키던 빵이던! 요리사씨가 원하는데로 마음껏 구워도 괜찮습니다! >>90 안녕히 가세요 손님! >>91 어서오세요. 저희 용사여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요리사씨~ 요리사씨~ 주문들어왔습니다!

>>91 죄송합니다 조금 오래 걸렸네요. 맛있게 드세요!

>>92 아 다행이네요! 초코쿠키랑 민초쿠키 구워봤어요 아무나 드세요!
숙박하시는 손님이 오시면 재밌을거같은데 안오시네여
>>95 그러게요. 애초에 손님이 많이 없으셔서..
>>94 제가 좋아하는 민초! 맛있게먹겠습니다(데이터라 아이디가 다르군요) >>95 >>96 손님이 많이 왔으면 좋겠군요..
(말이 없다 죽은 듯 하ㄷ....(?))
>>98 직무태만!
후후후
>>99 우왁 깜짝이야! .... 죄송합니다....

>>101 어잌쿠..많이 피곤하세요? 쿠키라도 드세요
>>102 앗... 감사합니다! 어제 조금 늦게 자서요.... 쿠키 맛있네요!
>>103 ㅋㅋ드시고 싶으신거 있으면 말씀하세요. 손님도 얼마 없어서 느긋하거든요!
>>93 혹시나 했는데 진짜로 내주시다니... 이 여관은 굉장히 친절하군요. 양도 굉장히 푸짐해요. 잘 먹었습니다. 5링 받으세요.
>>105 5링이나 주시다니 감사해여~ 근데 혹시 숙박비랑 헷갈리신건가여....?
아무도 없나여...똑똑 심심하다.. 잘생긴 사람 왔으면 좋겠어여... 아니 안 잘생겨도 좋으니 손님....
후후... 이몸은 마왕의 딸 엔-바르텐-바이퍼어... 난 이 세상을 어둠으로 물들이기 위해 모험을 떠났지! 다만, 나의 어둠의 기운이 머무를 숙소가 필요하군... 나와 내 어두운 기운은 혼자 있는걸 좋아하니, 1인실... 그리고 나와 내 유령 동료들이 먹을수 있도록 충분한 에너지가 필요하니 비버구이 한그릇을 다오... 아, 음료는 무조건 우유로, 키가 커야하니... 가 아니라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어둠이 깃드는 법이니!
>>108 마왕의 딸. 엔-바르텐-바이퍼시여! 미천한 본 여관에 오신것을 영광으로 받들겠나이다! 총 7링 되시겠습니다~ 요금은 선불이시구요
카운터양? 손님께 방키를! 요리사씨는 비버요리를 준비해주세요 >>108 (뒤켠의 목장에 갔다옴) 자. 여기 신성함이 가득한 갓 짜낸 우유 한 잔 먼저 드리겠습니다~
>>109 아, 좀 더 나에게 절하거라... 히히... 여기 7링이다... 미천한 너희에게는 많은 돈이겠지만 나에... 게도 많은 돈이네... 왜 10링밖에 안남은거지?! >>110 후후... 고맙군! 우유맛이 참 좋구나! 이러면 키 더 크겠지..?
(특이한 손님분...)
>>112 (쉿! 소곤소곤. 들리겠어요 경비씨. 모든것은 돈을 위해...!) >>111 분명 자라실겁니다! 위대하신 분께선 이런 누추한 곳 까지 무슨 일로 직접 왕림하셨는지 감히 여쭈어도 되겠습니까?
>>110 죄송해여! 잠시 어디를 갔다와서여... >>111 방키 여기 있어여~


>>108 음식 나왔습니다. 굽고 나니 눈코입이 보이지 않네요.
>>113 그렇지!!! 그렇지!!! 당연하지!!! 아, 내가 이곳에 온 이유는... 어... 다, 당연히 내 어두운 기운을 뿌리기 위해서지! 특히 공장과 농장등 동물들에게도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114 고맙군, 잘 받겠다... 오늘도 나의 어둠들은 편히 쉴수 있겠군! >>115 오오..! 눈코입... 괜찮다! 맛있으면 장땡! 바로 그것이 비버구이! 맛있게 먹겠다!
지나가다 잠시 들렸습니다. 저녁 먹기엔 좀 이른데.... 음료수나 마실까? 펩시와 코카를 섞어 만든 화합의 콜라 한잔 주세요. >>106 아뇨. 팁이에요. 그냥 가지세요.
음? 저기 앉은 아이, 옥춘이인가? 옥춘이가 이 시간에 여기 있을리 없잖아. 그냥 닮은 사람이겠지.
>>117 네, 여기 이것이 바로 화합의 콜라! 분쟁방지위원회가 추천한다는 그 음료! 시원하게 대령했습니다~
오... 얼음까지.... 고맙습니다. 후륵후륵
굉장히 조용하군요.....
그렇다고 사방팔방 여관주소를 알리고다닐 수는 없으니까요
그것도 그렇네요. (시묽)
아 얼음 다녹았다. 잘마시고 갑니다. 여기 1링이요
>>117 감사해여! >>124 네 안녕히가세여 또 오세여~~
심심하군여
>>126 그러게요..

손님이 이리도 없을 줄이야... 심각하군요 여러분들을 위한 오프라이스를 만들었습니다! 밥먹고 일해야죠! >>126 >>127
>>128 감사해여! (1..2..3..4..5•••10...오므라이스가 없어져있다) 잘 먹었어여!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안타까움과 서러움과 쨌든 그런걸 담은 대충 그런 글)

>>131 아... 다음에 먹거나.. 어... 여깄어여~
>>132 감사합니다..!

맛있다... 역시 우리여관만세 아이스크림이에여.. 홍보용...? 이지만 존맛
심심해서 산책 나왔는데, 와! 아이스크림. 저도 아이스크림 하나 주세요!
>>135 오! 손님, 아이스크림이시라구요? 잠시만 기다려주시길!

>>135 연유를 뿌린 초코칩들어간초코 & 건딸기가 들어있는 딸기 아이스크림 콘 나왔습니다~
오오 고마워요 집에 가면서 먹어야지. 여기 1링이요
>>138 네 1링 받았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손님!
허헐 죄송함니다 목욕하구와써요 졸리다
네 안녕히가세여 손님!
>>140 저도 졸ㄹ
>>142 아 나도 자야ㅈ
>>140 아이스크림 정도는 충분하니 괜찮답니다! 사람이 잠시 바쁠 수도 있죠! 카운터양도 요리사씨도 좋은 밤 되시길! 마감은 점장인 제 담당이니까요!
>>144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제 방으ㄹ
엑 다들 주무시네요 그럼 저도 자러 가ㅂ
무서운이야기 해드릴까요
>>146 서빙양이 생겼군요! 반갑습니다 >>147 이런이런. 주무시는줄 알았더니 올빼미시군요. 일찍자야 건강에 좋답니다!
>>148 아까는자ㅏㅁ깐 졸린거애여ㅣㅣ (풀써ㄱ)
>>149 (붙잡)읏차. 자자 의자에라도 앉고 이거라도 드시는건 어떤가요(카페인잔뜩음료) 늦게라도 올 손님은 없으려나~
ㅇㅁㅇ..통성명 ㅏㅍ싶레ㅐ요?
>>150 [카페인] 의 효과는 굉장했다! 젬마(이)는 다시 되살아났다!
>>151 요리사씨는 어서 자러가야 할 것만 같네요. >>152 부활한 젬마양! (박수갈채 00시 45분까지 손님이 없으면 오늘의 영없은 끝이겠군요(테이블에 늘어짐
>>151 저는 젬마입니다 언니가 보석 세공사여서 보석이랑 장신구 등등이 많아여 강도..만나봤습니다 다행히 저도 보석도 무사해여
ㅣ의!ㅏㅏㅌㅋ옻ㅌㅌ 혀3ㅏ 꺼여소..이만 자러가겟습니다.
>>153 (마찬가지로 늘어져있음 잘생긴 남자 직원 모집합니다...
>>156 ~~여 말투 유지하기 힘들어 뒤지것네요 걍 이렇게 해야지
>>156 성별분간안되지만 미스테리어스한 계의 저는 수상쩍은 손님이나 직원이 오면 즐거울것 같네요.(테이블에 볼눌려 발음이 약간 센다)
>>158 수상쩍은 손님이라 제국의 대마법사지만 가짜 태도에 질려 우리 여관으로 와 여기서 며칠 머무르는거죠 사실 우리는 눈치 채고있는데 모를거야 힛! 난대다네 하는 반전매력 귀여운 성격의 손님! 그런데 머리 흑발이고 눈 적안. 속눈썹 길고 입술 색 진한.. 전형적인 남주상인데 반전매력 (테이블에서 벌떡 일어나 말해준다)
>>159 젬마양의 취향은 확실히 알것 같군요. 하하하하. 슬슬 청소를 시작해야겠습니다.(주섬주섬 일어나 빗자루들고 쓸기 시작한다
>>160 그럼 저도 (행주로 테이블을 닦는다)
아아~ 손니이히이임이히~~ 오, 오오/ 셨으면 조흤게에했다흐~(트로트가락)(빗자루질 끝나고 대걸레질중
>>162 안녕하세요.숨겨주실 수 있나요.
>>163 헛! 당신은! 물론이죠. 이런곳까지 오시다니 긴박하셨나 봅니다(변장용품을 건내며) 잠자리는... 일단 제 방에서 쉬시길(웃음
>>162 으악 ㅋ 귀여워요 >>163 물론이죠. (오랜만에 진지함)
>>164 4호실 일주일 선불할게요.좀 숨겨주세요.
>>166 네 알겠습니다. 저쪽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166 입은 꾹 다물테니 손님께서 먼저 들키지 마시길~ 짝짝! 오늘의 영업은 여기서 종료군요! 내일은 무슨일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많은 손님이 오길!(기도)
(애ㅆㅓ 몸을 이끄ㄹ고 2층 1호실로 추적추적...걸어간ㄷ다) ㄴㅐ일 아침에만나ㅇ
>>167 감사합니다.아,그리고 제 뒤에있는 잘생긴 짐도 같이 옮겨주세요.
>>170 ㅈㅏㄹ생긴 짐이라뇨...? 째ㄸㅡㄴ 옮겨드리겠습니ㄷㅏ... 자ㄹ생긴거 조좋아.. 난 인ㅅㅓㅇ도 보ㅗㅓㄴ다구
으엇...? 왜 항상 손님이 계시는 시간만 놓치는걸까요...
>>172 그러게요....저도
안녕하세요!(발랄하게 손을 흔들며) 핑크슬라임하고 초코칩이 들어가고 빨강열매가 들어간 크레페 주문 가능할까요?? 링은 많아요😖
문열어!! 아침 식사 된다며!!
>>174 안녕하세요, 마녀님! >>175 ㅅ..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175 진...진정하세요.....
아 드디어 문을 열었군. 오늘은.... 음... 그래. 주방방 추천요리를 먹어볼까?
>>177 검사님 죄송한데 저 대신 요리좀 해주세요! 오늘 출근을 못ㅎ
>>178 추천요리는 씁쓸한 첫사랑맛 초콜릿입니다! 여기 있어요!
>>179 제가... 그.... 요리를 하면.... 요리가 요리가 아니게.... 되는데요....
어... 그냥 일반가게에서 파는 초콜릿인건가... .......네. 1링 받으세요..
>>182 네~ 감~사합니다 손님~ 또오세여~
아무도 안오시네요
오늘 요리사분 못 오시는데 요리는 누가 해야할까요
요리는 제가 하겠습니 드하암....(꾸벅
>>186 오 점장님 요리 기대되네ㅇ... (털썩) 아! 저 안 졸았어요!
>>187 아하하. 손님있을때만 졸지 않으면 된답니다. 그나저나 수배전단이 이 근방까지 뿌려졌군요
>>188 어....그렇군요....
>>188 ㅇㅁㅇ?! 그게 벌써 여기까지..맞아 그거나야...반란군 수장을 빼돌렸어...
>>190 그 잘생긴 짐 이군요. 이것참 거물들이 오게 되다니.. 경비씨가 열심히 일을 하셔야겠습니다. 점심드시겠나요 손님?
>>189 나 내보낼꺼야..?(올망올망)
>>191 점심 주는거야??안 내보내는거야?!
>>193 예(싱긋) 돈을 받았으니까요. 이제 6박 남으셨군요! 점심은 뭐로 하시겠습니까?
>>194 크림스프 와 빵 1인분 룸 서비스 부탁합니다...! 고마워요 점장님!!그리고 엘릭서 한병도요!
>>195 똑또또도도로독똑똑똑~ 요리 나왔습니다 손님~ (스읍) 저희 여관에서 직접만든 생크림과 뒤에서 자라고있는 젓소의 신선한 우유를 황금비율로 섞어 만들어 그 위에 노릇노릇하게 잘 튀겨진 갈릭칩을 얹어 식감적인 면에서 한층 더 재미있도록 한, 갓 만든 따끈따끈한 천상의 크림스프 나왔습니다. 백금같은 빛갈의 이 크림스프를 먹은 분들에 의하면 마치 첫사랑의 부드러움같다고들 하죠! (하. 스읍) 그리고 특유의 향과 맛이 유명한 "대으바크맛냐"품종의 밀을 사용해 만든 이 빵으로 말씀드리자면. 여관에서 직접만든 버터와 신선한 우유등이 들어간 빵으로!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맛은 당연지사 주욱 찢었을때 보이는 그 결이 무척이나 황홀하다는 평을 받습니다! 폭신폭사한 식감과 혀를 은은하게 감싸는 달콤함의 향연은 잊지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엘릭서! 여관주인께서(저는 점장일뿐으로) 언젠간 말씀하셨죠. 엘릭서른 찾는 손님이 있다면 25중 잠금장치가 있는 그곳에서 꺼내어 무료로 나눔봉사하라고 말입니다. 푸른빛 도는 액체속 반짝이는 가루같은것들은 마나의 알갱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마나가 응축되고 많은양이 들어있어야 시각적으로 보일 수 있을만큼 저렇게 되는걸까요. 그리ㅣ고 일반병에서는 엔릭서가 망가진다고들 하죠! 그를 방지하기위한 각종 마법진과 룬어가 뒤섞여 조각된 이 유리병은 마치 꽃이 개화하는 것만 같은 아름다움이 서려있븝니다! 아무튼 도대체 주인께서는 무슨 일을 했었길래 이런 귀한것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래기다리셨습니다! 크림스프와 빵, 그리고 엘릭서까지. 2링 되시겠습니다 점장인 저는 이렇게 말빨로 털수밖에 없군요... 요리사씨처럼 황홀한 외관을 보여드리기가 힘듭니다..

기억 마법이시라니 대단하세요 근데 현상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서...물론 전 신고 안합니다. 현상금 사냥꾼들이 여기로 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드신 그릇은 문 앞에 두시면 됩니다!
>>197 문 앞에 떨어져 있어서 얼마나 놀랐다구요..
>>197 경비씨가 일을 정말 열심히 해야겠군요 신고는 안합니다! 괜히 치안군들과 엮이면 피곤하니 말이죠~ (심심함에 손가락댄스
죄송합니다. 오늘은 사정상 6시 이후에나 출근이 가능합니다. 다음주부터는 매우 널널하니 그때 맘껏 부려주십셔
>>197 흐음..죽이든 말든 상관없다라...황제할배...! 내가 그렇게 뒷돈을 입에 쳐 넣어줬더니만 자기 마음하나 안든다고 짤라버리네요!! 능구렁이 같은 아재인건 알고 있었지만..! 당장 정신계 마법으로 대신들 앞에서 똥꼬쇼를 하게 만들어야겠어요!!! 잘 먹었어요!!엄청 맛있었습니다!!![텔레포트!] 아,여기 10링이요.8링은 서비스에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보임)
>>202 와악! (차가운 음료수를 경비씨에게 가져다 대며)
>>201 똥꼬쇼... 기대...
>>203 ...!!!! ...!!!!!!!.!!! (소리도 못 지르고 놀란 듯)
>>203>>205 꺄르륵😆
>>205 (보면서 숨죽여 웃음) >>206 어린 마녀양은 무엇이 필요하신가요?
난장! 길을 잃고 헤메다가 이 여관을 발견했다 난장! 남은 방이 있나 난장?
>>208 물론입니다! 하루숙박에 5링이며 몇인실로 가시겠습니까?
>>207 >>174
>>209 난 눈부신 솔로니까 1인실로 부탁한다 난장!
>>174 세상에..! 저 주문을 놓치고 있었다니 대단히 죄송합니다 마녀양! 금방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211 5층 1호실입니다 손님!(열쇠를 건내며)
방하나주십시오
>>212 고맙다 난장! 좀 있다가 저녁 먹으러 내려오겠다 난장!
>>213 몇인실로 하시겠나요? 지금 바쁜데 카운터양은 어디있나요?경비씨도 사라졌군요.하하
>>206상큼하고 톡 쏘는 맛이 인상적인 "마시눈고마나 숲" 산 핑크슬라임의 몸을 졸여 만든 젤리가 들어가고 다크하면서도 부드러운 초코칩의 크런치함이 씹는 맛까지 살렸답니다! 빨강열매는 메이플시럽에 졸였던 것으로 극강의 달콤함까지 있는 용사여관 특제 스페셜 크레페 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늦었네요.. >>213 안녕하세요 손님~ >>208 안녕하세요 손님~
배가 고프다 난장! 버섯 스테이크를 부탁한다! 풋 사과는 절대 주지 말라 난장!
>>218 네 알겠습니다! 방으로 갖다드릴 테니 그릇은 문 앞에 놔주시면 됩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으앗.. 늦어서 죄송합니다! 손님분들께도 대단히 죄송합니다...!
>>217 1층에 있는 4인실은 없습니까?
그나저나... 똥꼬쇼는 잘 되었을까요
>>221 네 있습니더! 거기로 드릴게요 여기 방키요! 얼마나 머물르실건가요? 하루에 5링입니다!

버섯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서빙양 안계신가요~~ 없으면 >>219 카운터양 부탁합니다
>>218 (5층 1호실 문을 두드리며)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225 고맙다 난장! 맛있게 먹겠다 난장! 1링은 카운터에 놓고 왔다 난장!
ㄱ안뇽하세요
>>227 네네~ 안녕하세요!
>>228 ㅈㅓ 요리사예요 눚어서 죄ㅣ송합닣다
>>229 아하. 어서 오세요 요리사씨. 세삼스럽게 오리사씨의 부지런함이 크더군요. 역시 사람이 난자리는 몰라도 빈자리는 안다고. 후후. 그나저나 몬스터씨의 답이 없군요.아하하하
>>230 하하 사라지신 걸지도
슬슬 저녁이군요. 어떤 손님들이 올지 기대됩니다(카운터 뒤쪽에 안보이게 앉아서 종이접기중)

>>232 점장님 뭐하세요? (불쑥) 베이킹 연습 중인데 한번 드셔보세요!
>>230 잠시 졸았습니다 전 여기서 53082030일만 머물도록하죠
>>233 (덜컥!!) (카운터에 머리박음)(괜찮은척) 시간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오호. 이 파란건 블루베리인가요? 맛있게 생겼네요! 잘먹겠습니다!
>>235 앗 놀라셨나요.. >>234 265,410,150링 입니다
에...뭐..그렇다네요 부자신가봐요? 저도 그정도는 없는데...
>>234 제 수명보다 긴 시간인것 같은데요.. 뭐 어떻게든 되겠죠
>>236 전 22링밖에 없는데요!!
>>239 그럼 4일밖에 못 머무르세요 1박에 5링이거든요
>>239 그러면 음식 두개(...?) 랑 4일 숙박이 가능하신데요
음식, 주문하시겠어요?
>>240 크아아앙아ㅏㅇㅇ
크아아아ㅏ앙ㅇㅇㅏ아ㅏ
>>243 이크! (후라이팬을 꺼내든다)
근처에서 일손을 구한다던데.. 주급으로 최소 60링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전단지가 있던것 같은데요.. 어디있더라(뒤적뒤적)
경비!!!!! 경비씨!!! 일할시간이에요!
>>243 으아아ㅏㅏㅏㅏㄱㄱㄱ (보석 장식이 된 칼을 꺼낸... 칼?) 이거 뭐야!!
>>220 >>248 안돼요 진정!!
>>246 오오 그게 무슨알바인가요 당장 링을 벌어야하는데
난장!!! 살려줘라 난장!! 심심해서 내려와봤더니 몬스터가 있다 난장!!!
뭐지 난장 잠잠해졌다 난장
아 뭐야 저녁이나 먹을까 해서 생각했는데 몬스터가 날뛰고 있잖아. 집에 가서 먹어야지
>>252 잠잠해졌다닝이ㅣㅇㅇㅇㅇㅇㅇ이ㅣ이ㅣ이!! 크아ㅏㅇㅇ앙아앙ㅇ아ㅏ아
>>250 휴우.. 몬스터씨가 쉽게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무거운 물건 나르기와 땅파기등의 간단한 일이니까요!(소개장을 건내며) 한번 가보심이 어떠신가요!
>>254 ㅇ으ㅡ아아아악ㄱㄱㄱㄱ 다가오면ㄴㄴㄴㄴ 찌이이이ㅣㄹ를ㄹ 겁니다ㅏ아악ㄱ!!!!!! (본인도 겁냄)
>>253 끼양아야악!!!!! >>254 가만 있어요!!!!
>>254 그만!(마취약이 든 침을 몬스터씨의 목에 꽂는다)
헉..!
짝짝짝짝 점장님 멋있다 난장 드디어 내 사랑을 찾은건가 난장
와 집에 갈려고 했는데 구경하게 만드네
오 이런..... 또 늦어버렸네요 저는..
링벌어야하는데알바해서..
어라? 이 침에 들어있는 마취약 용량이 적은데? 곧 깨어나겠다
후우. 다음에도 저러면 잡아버리던지..(중얼) 핫! 진정하자 진정. >>260 부끄럽군요 아하하하 >>261 여관에오신것을 환영합니디
으악 점장 살려달라 난장!
>>262 경비씨의 일입니다! 자 가라 경비씨! 일어나서 날뛰지 못하도록 욲던지 해두세요(무서운 미소)
>>267 ㅇ... 알겠습니다!! 이제라도 제가 일을!! (검.. 은 위험하니까 야구빠따 들고)
>>266 걱정마세요. 저희 경비는 훌륭합니다.
오, 검을 안드는 검사라
(다가가서는 아프지는 않겠지만 강하게 팔다리 묶어놓는) (근데 팔다리가 맞긴 한가)
난 계단에서 지켜보겠다 난장 나는 겁이 많은 난장이다 난장
>>270 손님! 음식 주문하시겠어요?
크아아앙.. 화장실!!! 화장실 어디야!!!!1

>>272 어이쿠..이거 좀 드시고 진정!
>>273 아, 주문도 안하고 구경하고 있었네. 땅콩 하나와, 얼음튀김 하나 주세요.
>>274 3층이요!
>>275 고맙다 난장! 설마 풋 사과 아이스크림은 아니겠지 난장? >>274 으악 내 아이스크림은 화장실이 아니다 난장!!!
>>276 네 알겠습니다~ 요리사님!
>>274 이쪽입니다 손님! ....근데 여자분이신가요 남자분이신가요? (몬스터 들어 화장실 쪽으로 데려가는)
난장판이군요.(웃음)
>>280 어 음
이게 무슨 소리지? >>282 앗
그, 그런건 없다앗!!!!!
아, 아뇨. 아무것도 못봤어요. 아무것도 못들었어요.
중성과 무성용 화장실도 만들어야겠네요. 흐음.. 돈이 얼마나 드려나
(아 그냥 집에서 밥 먹을걸)

저희 언니가 이런걸 넣어놨네요 어쩐지 조금 무겁더라니
그럼... 일단은 어디로....?
>>287 주문하시겠나요?(의자에 앉히며
>>289 주문 했거든요! >>276 >>279
>>288 손님없는 아무곳에 갔다오세요.
>>290 아까전에 집은 칼이 이거였습니다 예...쁘긴 하네요
>>291 갑작스러운 상황에 미처 기억하지 못했네요. 요리사씨~ 다되어가나요? >>290 칼이 참 멋지네요. 언니가 카운터양을 참 아끼나봅니다

>>276 음식 나왔습니다!
>>294 (욕) 저 칼 조금 무서워해요 팔면 돈이 될려나 파는것도 좀 고민을..
>>295 얼음튀김과 땅콩수프군요. 잘 먹겠습니다.
>>278 네! 녹차 아이스크림이에요!
>>296 아깐 잘만 휘두르시더니..
>>299 아하하.
>>298 고맙다 난장! 맛있게 먹었다 난장!
얼음이 참 축축하고 바삭하군요. 이축축함을 살리면서 바삭하게 튀기시다니, 혹시 요리사님 고향이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301 만족하셨다니 고맙습니다 손님! 저희 요리사님이 요리를 되게 잘하십니다 ㅎ
>>301 하핫..맛있게 드셔주시니 기분이 좋네요(웃음) >>302 제 고향은 롤케익 섬이예요.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손님없는 곳... (고민)
>>303 아잇 부끄럽게..// >>305 읭..
>>304 롤케익섬! 혹시 파운드씨 밑에서 요리를 배우셨나요?
>>307 파운드..? 저희 아빠를 아세요?
화장실이 급하다앜ㅋ!!!!!!!!
일단 이쪽으로(남자화장실) 들어가시죠 몬스터씨
>>308 마! 내가 파운드씨랑 밥도 묵고! 싸우나도 같이 가고! 마 다했어!
>>311 흠..저희 아빠는 숲속에 살아서 지인이나 친구가 없으세요.
이게바로 내가 네 부모님과 친구다!.....?
아, 알겠습니다 (몬스터 씨 남자화장실로 데려다 드리는)
>>312 맞아. 다했다는 건 사실 농담이야. 사실대로 말하자면 파운드씨는 예전에 내가 길을 잃고 헤맸을 때 맛있는 요리를 해주셨어.
음, 스프도 맛있군 여기 10링 받거라. 잘먹고 간다~
>>316 안녕히가세요 손님~
>>316 안녕히가세여 손님!
>>315 그러시군요..안녕히 가세요!
심심하군요
한산해졌네요~
>>321 그러게요..
>>322 손님이 올 때까지 편히 쉬세요~
>>323 넵
손님은 언제 오시는 걸까요 또 수석 마법사님처럼 잘생기신분이 잘생긴 짐을 들고 오시면 좋을텐데요...
>>325 전 여자에요 젬마양. 그리고 다녀왔습니다. 오늘은...제브레 샹베르텡 한잔,그리고 수비드 스테이크 부탁드려요.아,부위는 티본으로.
.
>>216 아니에요! 꼭 나올거라 생각했답니다! >ㅂ< 잘먹을게요!(뇸뇸)
>>319 요리들어왔답니다!
>>326 와. 정말 대단한 일을 하셨군요. 황제에게 토끼춤을 추게 만드시다니..!
황제가 그 목소리로, 그 풍체로 풍만한 가슴~탱탱한 힙업!♡ 난 토끼에요오~! 하는걸 보고 엄청 웃어대다가 돌아왔어요. 옆에다가는 공작이 백댄서를 추게 만들었죠!
>>326 오 죄송합니다. 토끼춤... 토끼춤... 토끼춤.. 🐰🕺...
>>331 그 두사람이 후에 수치사하지 않기를 기도(풉) 해줘야겠군요
>>331 오 마이 갓. 저라면 죽을지도 (수치사)
>>331 이 여관은 재밌는일이 많네요!! 꺄르르륵🤭🤭
>>334후후후..평생동안 따라다닐 오점이겠죠! 무려 소집에 응한 전 귀족들이 참가하는 대회의에서 일어난 일인걸요! 아마 황제가 이제부터 절 잡아내는걸 강력하게 밀어붙이겠죠! 이제 수배지에서도 dead or alive가 아니라 just alive로 바뀔지도 모르죠! 자기들이 죽이고 싶을 테니까ㅎ 잡을 수 있음 잡아보라지!
흠. 요리사씨가 안보이니(주섬주서ㅁ) 어디봅시다~......제ㅡ브...레샹ㅡ르텡, 르텡 아하. 여기에있군요. (한쪽에두고.) 수비드 수비드? 물에 익히는 것이였던가요? 적어도 몇시간 전에 말해주셔야 했는데 말이죠. 여기는 용사여관이니 가능합니다만. 티본부위를 도축해내고, 나머지는 드라이에이징으로 집어넣고~~ 시간가속마법이 달린 수비드기계에 호잇챠(주섬주섬) 그럼 양념을 만들어볼까요. 우후후(위이이이잉, 덜컹덜컥, 쿠과아아아앙. 끄에에엌그엌치슈와아악, 달칵달칵) 오호. 맛있어보이는 색이 됬네요. (핑퐁) 오. 고기도 다되었군요. 이제 으흐흐흐 합치기만하면...(음산한 브금) >>326 손님~~(경쾌) 제브레 샹베르텡 한잔,그리고 수비드 티본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부디 맛있게 드셔주시길?.
>>336 어우, 진짜 그렇게 바뀔지도요..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겠군요
>>337 잘먹을게요! 여기 2링이랑 팁 1링이요!
>>339 감사합니다 손님! 필요한게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338 그 기억지우는거 마저 제가 없으면 못하죠! 제국의 정신계 마법사들은 심문에 특화되있어서 기억탐색이나 가능하지 기억삭제는 그 친구들이 하려면 가장 빠른애가 3년은 연습해야 하겠죠ㅎㅎㅎ
>>340 네에~

으이쿠, 죄송합니다. 정말이지 불의 날에는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네요. >>328 사탕 드실래요?
....!!.!!!.!!!..사탕!!

>>344 사탕 드시고 싶으세요? 이건 이번에 새로 나온 간식메뉴인데, '스윗트리' 라고 불러요. 나뭇잎은 솜사탕, 열매는 사탕, 몸통은 빵으로 만들었어요. 가끔 열매 안에서 씨앗초콜릿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345 오오, 신기하네요...
>>345 !!..!!♡♡♡♡♡내일은 꼭 그거 시킬게요..!지금 먹으면...큰일날거 같애요..
>>347 ^^네, 내일 말씀해주세요.

>>346 젬마 님, 초콜릿 하나 만들었는데 드실래요?
>>349 오ㅏ아아아... 진짜 예뻐요 감사합니다!
>>343 헐 쪼아요! ㅇ..으웅 얼마에요?😖😖
재능이 넘치는 직원을 두어서 너무나 행복하네요(노곤노곤
>>350 ㅎㅎ가끔 말하시면 원하시는 거 만들어드립니다 >>351 돈 안 주셔도 됩니다. 제 돈에서 깔 거예요. 제가 드리고 싶어서 드리는 거니까 부담갖지 마시고 맛있게 드세요^^ >>352 저 말하시는 건가요..ㅎㅎ칭찬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353 진..진짜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래두 엄마께서 은혜를 입으면 보답하라구 하셔서..! (펑) 여기 꽃다발이라두 받아주세요!😁

(주섬주섬)여러분에게 드리는 제 마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젤리죠.(×100) 개수는 충분하니 가져가시길! 쫀득쫀득한 식감이 최고랍니다
>>355 난장! 맛있어 보이는데 하나만 줘라 난장!
>>356 여기 있습니다 손님~ (열 개 건네기) 나머지는 카운터 위쪽에 둘 테니 심심할때 집어가세요!
>>357 고맙다 난장! 먹을 거 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라고 배웠다 난장 점장은 착한 사람이군 난장
>>354 어머..마녀님 마음이 참 고우시네요. 앞으로도 그 마음 변치 마시길..감사히 받겠습니다! 💐 >>355 헉..감사합니다 점장님
요즘 마녀들이 이쪽으로 이주해서 어른들이랑 높으신분들께서 많이 말을 해주시는데 심심하니까 마녀들에 대한 질문을 받아볼게요! 음.. 물어봐주시면최대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아무나 물어보셔두 돼요😖
>>360 마녀는 여자들 뿐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마녀가 자신들 동족을 늘리는 방법이 궁금하군요. 마녀들만의 특산품이라거나. 주로 좋아하는 것도 궁금하네요.
>>360 어떤 마법 쓸 수 있으세요?
>>361 아마.. 결혼을 해서 이차저차(?) 하긴 하는데 남자면 적게 워록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여자에게만 유전력? 같은게 내려져오고..... 가문도 있더라고요 얼음의 마녀 가문 같은거요!
마녀는 혈족 계승이고 마법사는 어디까지나 재능에 따라. 마법사와 마녀는 엄연히 다르다고.
>>364 네 물론이죠! 잘 알아요 한때 그쪽 공부를 많이 했죠... 그러나 결국 마법의 재능은 없었다고 합니다 (TMI)
>>363 >>364 오호오호. 새로운 지식을 또 이렇게 얻게 되는군요! 다른 손님들이 더 오지 않는다면 45분에는 문을 닫겠습니다(콧노래 흥얼흥얼)
뜬금없지먀 흥얼흥얼이라는 단어 귀엽네요. 흥얼흥얼
>>367 그럼 전 거꾸로 얼흥얼흥이라 하겠습니다 호랑이가 생각나네요 얼흥~
호랑이..고양이과..고양이..귀여워..에헤헤헤~(의식의 흐름)
>>367 얼흥얼흥도 귀엽네요 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 >>369 호랑이도 귀엽죠. 고양이과의 모든 동물들은 전부 귀여운것 같습니다.
>>370 그들이 우리를 잡아먹기 전까진 귀엽죠.
>>371 제가 말했지만 제가 호랑이 꿈을 꿀 거 같군요 그럼 저는 자러 가보겠ㅅ습니다
>>372 좋은꿈 꾸시길(손흔들 그럼 저도 이만 문을 닫아야겠군요. 내일은 또 어떤 손님들과 에피소드가 생길지 기대하면서, 모두 평화와 요술의 안락한 밤을 유영하시길
난장! 아침을 달라 난장! 버섯 스프 하나만 줘라 난장!

>>374 네 손님 버섯 스프 나왔습니다..!
와 버섯수프 냄새. 오눌은 그냥 지나갈려고 했는데 어쩔수 없네. 버섯구이 하나요

>>376 버섯구이 나왔습니다~
저 며칠간 못 나올거 같아요.. 가끔씩 눈팅은 하겠지만 ㅜㅜ
>>375 고맙다 난장! 맛있군 난장 1링 여기 있다 난장!
>>361 으앗 이제봤네요😖😖일단 젬마님이 말하신것도 얼추 맞지만 일반 남자랑 결혼하거나 마법사랑도 결혼하기도 하고, 저희 가문이랄까..에서는 성전환 마법을 쓸 수 있는 마녀들하고 결혼을 해요!! 물론 여자에게만 마력 계승이 되긴 하지만요.. 특산품이라면 마력이 쌓여 만들어진 마력석이나 흔히 유통되는 포션이 대표적인거 같아요..! 좋아하는거는 다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자기 마법에 관련된 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전 생명 쪽이라 동식물들이 좋아요😁 >>362 저는 약간 희귀한? 타입이라고들 하는데 무생물에게 생명을 불어넣거나 빼내고, 제가 만들고 싶은 생명체를 만들수있어요! 은근 재밌더라구요😆 이 외에도 식물을 자라게 하거나 동물들과 말도 통해요!
>>378 그럼 젬마씨가 없을 동안 내가 카운터직을 맡아도 되나 난장? 임시 카운터 하고싶다 난장!
마녀는 마력성질을 대대로 물려받으며 성질을 점점 발전시키지. 마녀가문에서 워록이 발현되는경우는 남자애의 마력성질이 대대로 발전된 마력성질 보다 강했거나, 아니면 자신의 색을 유지할 수 있었을 때. 예를 들자면 이런거지. 마법사에겐 자신의 마력 성질이 있어.내 마력 성질이 물이라고 해보자. 그럼 나는 그걸 평생동안 물에서 수증기로, 수증기에서 물 분자하나하나를 컨트롤하는 경지에 이르르게 돼. 거기까지가 나의 한계.그에 반해 마녀들은 물 분자 하나하나를 컨트롤할 수 있는 마력성질을 자손에게 물려주는거야. 그럼 이제 자손은 그걸 발전 시켜나가는거고. 보통 그렇게 발전된 마력성질은 강력하기 그지없어서 평범한 아이들은 그냥 자신의 마력을 잃고 마녀의 성질을 받게 되지. 그 중에 어째선지 마녀의 자손이 아들일 경우 성질이 중화가 되버려 아예 무색으로 태어나지만. 그런데 아들이 그걸 이겨낸다면, 이겨낼만큼 강력한 마력성질이 있다면 그 녀석들이 워록이 되는거야. 그래서 아예 중화되어버린 아이들을 제외한다면, 마녀의 자손들은 전부다 강해. 동 레벨의 마법사보다 훨씬. 어린 마녀님은 여자애들 중 에서도 자기색을 유지한 마녀님이네!
>>378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379 하하 감사합니다. >>380 우와..저도 마법을 배우고 싶어지네요! 무생물이라면..돌멩이? 꺼진 생명에는 다시 생명을 불어넣을 수 없나요?
마법사는 마법을 쓰기 위해서는 자신이 공부해야되는데 마녀는 공부한게 유전이 되기도 하는구나. 냠냠 그러고 보니 예전에 마법사와 마녀가 초코칩쿠키와 초코쿠키로 싸운걸 본 적 있는데 그 때 마녀가 이겼었지. 냠냠
>>382 오 좋은 정보 감사한데.. 수배전단에 황권ㅋㅋㅋ 모독죄가 ㅋㅋㅋㅋㅋ 계속 저는 토끼랍니다가 떠오르네요
>>385 초코 쿠키와 초코칩 쿠키..... 그런 중대한 사안에서 지다니....! 마법사의 수치야!
>>386 헤헤헿! 당신은 이제부터 화려한 옷을 입은 배불뚝이 아저씨가 "풍만한 가슴~탱탱한 힙업♡ 난 토끼에요오~♡♡" ..라고 하는 모습이 뇌리에 스치게 될거야!
>>382 헤헤 감사드려요😆 >>384 맞아요! 요리사님이 말씀하신대로 대부분 돌멩이나 물,흙같은거에 생명을 불어넣어요! 그리고 꺼진 생명에는 아직은 못 불어넣는대요😯 제가 더 크면 넣을수도 있다고 엄마께서 말씀하셨어요! >>385 제가 태어나기 전에 있던 일이지만.. 초코칩쿠키랑 초코쿠키는 둘 다 맛있어요🍪
>>388 우읍, 그 말을 하기 전에 버섯구이를 다 먹어서 다행이군. 하마터면 못 먹고 버릴 뻔했어. 잘먹었습니다. 1링 두고 갑니다.
아,저도 아침 주문할게요. 오늘은 브라트부르스트에 독일제 맥주 아무거나. 아, 그리고 어제 공개하셨던 사탕도 후식으로...!♡ 선불로 2링 놓아 놨습니다!
>>390 네, 안녕히 가세요! >>391 요리 시작합니다!



>>391
>>393 잘먹을게요 요리사님!!
>>381 난장씨가 임시카운터를 해주신다면 더할나위없이 기쁘겠네요! 비오는 점심은 한가하군요~(빗소리 감상
(가사를 알아들을 수 없는 노래 흥얼거리는)
>>395 고맙다 난장!
안! 오시려어나! 소오온니이임! 두루두뚜툿! (빙그르르르) 딸랑. 어서오세요~! 여기 구름과 별을 따다만든 솜사탕이 있다고 해서 왔는데요! 오! 별구름솜사탕 말이죠? 있고말구요!(1인 2역중. 심심함에 사무치다) (브금 : https://youtu.be/QPgOUBsallE)
>>398 점장...정신 차려라 난장!
난장... 심심하다 난장... 점장도 미쳤고 젬마씨는 없고 경비씨나 꼬마마녀나 마법사나 손님이나 몬스터도 다 사라졌다 난장...

이렇게 된 거 마당이나 가꿔보겠다 난장! 내가 좋아하는 버섯을 많이 심었다 난장!
>>401 그럼 난 여기에 집이 되는 마법을 걸어줄게! [el~*~****!]
>>401 뒷마당이 아주 멋지게 변했네요! 마치 먹으면 몸집이 커질것만 같은 버섯이군요! 다음버섯요리는 저버섯으로 해봐도 좋을것같습니다. 아하하하하
>>403 칭찬 고맙다 난장! 손님이 너무 없어서 슬프다 난장... 사람이 없는 건 우리 마을로 충분하다 난장!
한가~ 하네요. 비오는 저녁날에는 촛불키고 무서운이야기가 딱이지만. 무서운이야기를 모르니 그냥 식재료에 대해서 말해야겠군요. 여관 뒷변에는 각종 가축들이 사는 목장과 온갖 채소와 야채들 과일을 키우는 밭과 과수원도 있답니다. 넓은 지역을 관리하는것은 매우힘듭니다만. 여관주인께서 전자동화를 해두었기 때문에 버튼으로 씨앗뿌리기부터 수확까지 가능하다는점!

>>403 제 친구 '민트초코말랑찰떡베라사랑슬라임'도 풀어놔야겠어요! 아주 귀엽고 얌전한 친구랍니다?
>>406 귀여운 생명체다 난장!

>>407 민트초코말랑찰떡베..민초가 멋진 집을 만들어준 난장님께 작은 선물을 드리고 싶다네요! (뾰롱)이 아이는 '민초찹쌀미크로산베리굿굿슬라임'이예요. 편한 대로 불러주세요! 미로는 난장님의 수호동물이에요. 가끔 사랑한다고 표현해 주시고 매우 얌전한 아이입니다. 이름을 지어주시면 기뻐하지만 너무 막 지으시면 토라질 수도 있어요. 그냥 미로라고 부르셔도 된답니다.
>>406 슬라임이 참으로 귀엽네요~. 마스코트로 삼아도 손색없겠습니다!
>>408 정말 고맙다 난장! 이 민초찹ㅆ... 미로의 이름은 햇버섯으로 짓겠다 난장! 우리 마을에 햇버섯이 많아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다 난장. 햇버섯 사랑한다 난장!!
>>406>>408 헉 너무너무 귀여워요😘

혼자는 쓸쓸하니 친구를 데려왔습니다! '마시눈고마나 '숲의 새로운 슬라임의 교배에 성공해서 생긴! 이름하야 '그레이프츄잉쫀득쫀득테일슬라임!' 줄여서 애칭 츄잉이랍니다.
민초 츄잉 모두 환영한다 난장! 내 햇버섯도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기 바란다 난장!!
>>411 마녀님이 더 귀여우세요😊

그나저나 손님이 없으시네요. 제가 자리를 비울 때만 손님이 몰리는 것 같아요..
>>412 점장니임..손님이 너무 없어요오..젬마 양도 없고..돈도 없고..손님도 없고.....
>>415 요리사님 이건 뭔가 난장? 귀엽다 난장! 그러고보니 오늘 아침밖에 먹지 않았다 난장... 저녁으로는 버섯구이를 주문하겠다 난장!
>>415 저건 요리사씨의 이미진가요(웃음) 귀엽네요! 바닐라맛 같은 부드러움! 뭐 오늘은 다들 바쁜가봅니다. 흠.. 정말 그런걸까요. 요리사씨가 있을때 바쁠 수도 있으니 열심히 기도합시다. 손님이여 오라~ 손님이여 오라~!
아, 아침에 쿠키이야기한게 지금 문득 생각났네. 쿠키 먹고 싶어졌다. 지금 쿠키 만들어 줄 수 있나? 초코쿠키와 초코칩쿠키로
>>419 어서오십시오 손님! >>416 요~~~리사~~~~씨~~!!
우연히 지나가다 손님이 없다고 한탄하는 목소리 듣고 왔는데... 요리사 어디갔나? 고향으로 돌아갔나?
>>416 요리사씨~!~!~! 요리사씨가 바라고 바라던 손님입니다! 귀중한 손님!

>>419 요리사씨가 없다 난장... 일단 나라도 만들어왔다 난장 부족한 솜씨지만 양해 부탁한다 난장!
오... 난장이가 만든 초코쿠키와 초코칩쿠키.... 굉장히 작군요. 냠냠 음, 둘다 괜찮은데 마법사와 마녀들은 왜 이런걸로 싸운걸까

>>417 ...!!..! 버섯구이 만들고 온 건데..(시무룩)
>>425 요리사 미안하다 난장 ㅠㅠㅠ 버섯구이 맛있어 보인다 난장!! 고맙다 난장!
>>425 요리사씨....(토닥토닥) 정말 타이밍이 좋지 않군요.. >>424 마법사와 마녀들이 그저 초코쿠키와 초코칩쿠키로 싸운다라.. 그것 참 흥미롭네요. 어째서 이걸로 싸우는건지 마녀양이 온다면 물어볼까요~

>>427 흐..흐잉.. >>424 초코쿠키와 초코칩쿠키 나왔습니다.. >>426 괜찮습니다 손님..
아침에 그 이야기를 했을 땐 점장님이 자리에 안계셨던가? 아, 난장님이 해주신 쿠키 다 먹었다. 난장씨에게 2링 주면 되나요?
>>429 저는 오전에는 나오지 않으니까요~
>>428 오오... 타이밍 굉장하군요. 이건 집에 가면서 먹어야겠습니다. 여기 2링 받으세요.
>>431 넵..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시고 내일 또 오세요!
출근했어요!
출근했다 난장!
이런..역시 손님이 없군요. 전 잠깐 나가있다 오겠습니다. 앗..아직도 손님은 없네요..손님..! 소온님~~!!!!
똑똑. 실례합니다~ 아무안계신가요?
>>436 응..? 뭔가 점장님같은 손님분이시네.. 여기 앉아계시면 직원분들이 오실거에요😯
>>437 제가 이 곳 점장님과 닮았나요? 하하하하. 그럼 여기 앉아서 기다려야겠네요(콧노래 흥얼흥얼)
>>438 여기 민초랑 햇버섯이랑 츄잉이랑 같이 노실래요? 😄
>>439 민초! 햇버섯! 츄잉! 셋 다 너무 귀엽군요! 이 쫀뜩쫀득한 만짐감과 주욱 늘어나는 탄성! 부들부들 촉촉하고 환상적이네요! (셋을 한번에들고 볼에다 부비적)
>>440 헤헤 귀엽죠? 민초 햇버섯 츄잉이 모두가 저ㅁ..아니 손님이 정말 재밌고 좋대요!(아 말할까..?키킥..꺄륵🤣)
>>441 나도 너희들이 너무 좋단다 얘들아!(셋을 껴안고) 아 오후의 햇빛이 따사롭네요.Zzzz 핫! 졸면 안, ㄷ....Zzzzz(테이블에 털썩.
>>442 꺄르르륵 꺄륵ㅋㅋㅋㅋ (팻말에다가 손님 변장중이신 점장님이라고 적고는 여관 밖으로 나가서 상황을 지켜본다)
....? (들어오다가 팻말 보고 어리둥절) oO(뭐지? 진짜 뭐지?)
흠냐흠냐.... 어셔, 오....셰여....(잠꼬대중
흐응..재밌는 일을 하고 계시네요 어린 마녀님★
에잇! [폴리모프!] 크흐흐흐흡...고양이귀..크흡..점장님ㅋㅋㅋㅋ흠..재밌긴 하지만 달아놓고 보니 상당히 귀여운걸...역시 고양이귀는 남녀노소가 달아도 뭐든 귀엽게 만드는 마술이...
>>447 점장님..귀여우세요..ㅋㅋ저도 매직펜으로 수염을..!
>>448 아,요리사님! 저 오늘 대왕타코야끼 20개!♡♡ 그리고 거기에 문어 숙회랑 소맥 두병!♡
>>449 네! 요리 시작합니다!
....으음? 점원들이 오셨네요! 저는 스윗트리가 먹고싶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다 뭔가 이상함) 뭔가 머리쪽이 이상한것 같은데... 착각이겠죠. (나른한 고양이 같으 표정) (중얼중얼) 아무도 못알아 채는것 같군요. 후후후
오늘도 여기서... 으악 거대한 고양이다!!! (도망)
>>452 스톱! 도망가지 마세요! 거대고양이라뇨? 아무것도 없답니다?
(음.... 오아예......)
(조용히 손가락을 흔들며) [폴리모프-호랑이 수인]
@#%#@~@/*#@^~~~~!!!!!!???!!!!!! 이, 이게 뭔가요?! 꼬리!? 호랑이 꼬리입니까? 소, 손님! 이게 무슨일이죠?!
조용히 고개를 돌리고 마법서를 읽는 척하고 있다.

>>449 요리 나왔습니다!

>>451 점ㅈ..손님! 스윗트리 나왔습니다! (소곤)점장님..다 티나요..
>>459 스윗트리... 훌쩍 맛있군요... 그렇게 티가났나요?...(시무룩) (한숨과 마른세수) ..음? 이 검은건... 설마.. 거울! 거울! (낙서확인. 조금 번졌다) 낙서한사람 자수하세요~~! 손님이면 바가지! 직원이면 주급감봉!으로 끝내겠습니다! >>457 마~~법~~사~~씨이~~(어깨른 붙잡아 흔들며) 원래대로 돌려주세요! 흑흑흑. 제 미스테리어스하면서 중성적인 지적인 쿨한 분위기가 사라지고 강인한 육체미가 일품으로 변해버렸잖습니까. 엉엉. 돌려놔요~~ 돌려놔요~~ 내, 흐윽, 미스테리어스... 엉엉(가짜울음
>>460 저 그..수염은 제가..
>>461 요리사씨 1주일 주급 감봉! 그리고 얼굴대세요!(매직팬들고 다가가기
>>462 꺄아ㅏ아악!! 주급감봉이라니..! 히잉 잘못했어요..ㅜㅠㅠㅠ
>>463 그럼 하루종일 토끼수염그리고 계시는걸로 봐드리겠습니다!(이게 본 목적
>>464 네에..ㅠㅠ
(세상 쿡쿡거리며 웃고 있다)
마법사씨~~~!! (흔들흔들) 제 미스테리어스함 (흔들흔들) 돌려달라구요? (흔들흔들) 듣고 계시나요?(흔들흔들) 이런걸 할수있는 분은 마법사씨밖에 없는데(흔들흔들)!!! 마~~~법~~~사~~~씨~~~!(빼엑)
>>466 ...(매직펜을 들고 살금살금 다가간다) 흠..역시 낙서 하면 동글뱅이지. 아이스크림도 그려볼까? (슥삭슥삭) 키힠..ㅋㅣ키힣킼..! 잘 어울리는군!
(요리사씨와 경비씨의 얼굴을 보고 키득) 푸후후훕...(숨죽임) 후우.. 목석도 아니고 답없군요.. 마법사씨...(매직팬으로 열정적인 예술혼을 불태운다) 빙글빙글.. 가짜눈... 산적수염... 제 3의눈...!
>>469 뭐야..지금 마법사씨 얼굴에 낙서하시는 거죠..?
앗 어느새 상황이.. 친구야 도와줘!(진짜 호랑이를 소환한다)
>>470 그렇습니다! >>471 우의ㆍ아아아아아악~?!!?!??!!!!!!!?!!
(호랑이야, 장난치는거다, 알았지? 그니까 물거나 하진 말고 겁만 주렴..꺄르륵😁)(호랑이:ㅇㅋ)
잠시 산책을 나갔다 왔더니 엉망진창이다 난장!
>>471 꺄아악! (피신하는척 하며 몰래 지켜본다)
으악 난장!! 저게 뭐냐 난장!
(부들부들 덜덜) 흐아아아아아....(다리힘풀림.)(주섬주섬 마취침을 찾는다) ㅎ, 호랑이.. 경ㅂ......
>>477ㅊ..총은 안돼요!
>>475 마녀님! 뭐하시는 거예요??! 얼른 피하세요!!
생각해보니 여관에 거대 고양이가 있을리 없잖아. 점장을 닮았던데 혹시 점장이 코스프레 했던게 아닐까? 다시 한번 돌아가볼... 으악 호랑이다! (도망)
>>480 어, 딜 가시나 요흐흐흐흐흫..... 손니이임... 주문, 하시겐나요(동공풀림)(한손에 마취약 든 총 들고) 호랑이 구이가.. 맛있답니, 다? 아하하하하하하
아, 제발...
이제 그만이다 난장!!! 당장 저 호랑이를 치워라 난장!
.....(간신히 호랑이에 익숙해진 점장) 이런.. 큰 결례들을 저질러버렸네요.(부들부들) 어린마녀양.... 앞으로 덤티기 씌울겁니다. 당신만 금액 세 배! 시금치! 오이! 당근! 피망! 요리사씨.. 앞으로 마녀양의 모든 요리에 피망을 넣어주세요! 시금치! 당근! 씀바귀도!
(꼬르륵 꼬르륵) 배고파아앜!!
>>484 점장...잔인하군 난장... >>485 아직 살아있었나 난장?

>>484 옛써! >>485 타코야끼!
? ??????!!?! (소리없는 비명) ㅈ.. 저는 어째서....!
>>488 직원들끼리 사이좋게 노는 건데 왜요^^? 점장님이랑 저도 낙서당했다고요!
(나는 아직 안당했지만 조용히 있겠다 난장... 괜히 눈에 띄면 낙서당한다 난장!!)
>>488 마법사씨에게도 낙서했답니다.
>>489 >>491 그니까.. 어.... 그래도 전... 아무것도....
아잇..그런 표정 지으면 더 괴롭히고 싶잖아요! (경비의 코에 생크림을 묻힌다.)
여긴 정말 귀엽군 난장! 원래 내일쯤 떠나려고 했는데 더 있고 싶어졌다 난장!
>>493 (ㅇㅁㅇ 표정으로 굳어있다. 곧 해탈한 듯하다)

>>494 히힛! >>490 >>491 >>495 여러분! 빵을 만들었는데 양조절을 실패했어요! 이거 다 드세요!
>>496 맛있어 보인다 난장! 이 여관은 음식이 끊이지 않는게 마치 우리 할머니댁같군 난장... 운동을 더 늘려야겠다 난장
>>496 맛있게 먹겠습니다 요리사씨~
>>496 앗 감사히 먹겠습니다..!
이제 좀 자야겟군~~zz
>>484 으앙 안돼요 ㅠㅠㅠㅠ 딴건 몰라도 씀바귀라니 ㅠㅠㅠ😱 이왕 이렇게 된거 조금 더 장난쳐야겠어요!😁 얍☆(점장을 벼룩으로 폴리모프 시킨다)
>>501 마녀양? 장난은 이제 뚝이랍니다.(짱구엄마의 비기 주먹돌리기 시전) 땍입니다. 땍! 사람을 벼룩으로라뇨. (볼 잡아 늘리기) (호랑이수인버전 점장은 힘이 강하다!) 마녀양 씀바귀스프를 먹고싶은가 봅니다(웃음
>>502 안ㄷㅐ😵 쓰바기 스프라이! 으우... 호라이야 도아져!! (호랑이가 울부짖으며 달려든다)

>>503 호랑, 이리 온~ 곰고기 먹자!

>>503 마녀양. ( 볼 눌러 붕어만들기) 씀바귀 스프 어때요? 초록초록한 것이 굉장히 건강해보이지 않나요?
>>505(기절)
>>506 에구 마녀양..왜 그렇게 씀바귀를 싫어하는 거예요..
>>507 으음.. 아무래도 유전적인 영향이 큰거같아요.. 엄마 할머니 이모 고모 숙모 증조할머니 모두 씀바귀를 싫어하시거든요😟

>>508 어쩌죠..씀바귀를 넣은 요리가 꽤 많은데. 저도 즐겨먹는 편이라서 씀바귀 요리를 자주 만들거든요..마녀양, 씀바귀를 아예 먹지 못하겠나요? 아이스크림 한번 드셔보시죠.
>>509 꺄악 싫어요!!😱(복수하고 말겠어..) 근데 요리사님은 뭘 무서워하시거나 싫어하시나요?🤔
>>510 전 딱히 가리는 거 없어요. 굳이 꼽아보자면..음식 말하시는 건가요?
>>511 음식도 좋고.. 뭐든 싫어하는게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그래야 제가 조심하지 않겠나요?😇
이게 모에요..누가 이런짓을 했죠?!(희번뜩)
누구든지 알려준다면 그 사람한테 1000링을 지급하죠! 누가했죠?!
>>512 전 말 안 듣는 나쁜 어린이를 싫어해요! 나쁜 어린이를 보면 씀바귀와 쑥과 시금치를 섞은 크림빵을 줄 거예요! >>513 점장님이요!! 제 얼굴도 점장님이 그랬어요!! >>514 와! 1000링!
호오...점장님이란 말씀이죠? 과연과연..
>>516 1000링 주시죠.
아,1000링을 드려야죠! 급하게 나온거라지만 이래뵈도 전 수석마법사! 이 정도는 갖고 나왔다고요! (철거럭)
>>518 먼저 절 호랭이로 만든건 법사씨잖아요? 제 미스테리어스함을 돌려주세요!
핫. .?! (전혀 기억하지 못했던 모양이다)
>>515 아니 요리사씨? 그걸 고자질하다니...! >>520 마법사씨?(흔들흔들) 돌려주세요 제 미스테리어스함!
>>518 와아아!! >>521 지금 모습도 귀여우신데..죄송..돈에 눈이 멀어서.
흐흠...풀어드릴게요, 점장님.(손뼉을 한번 친다)
>>522 크흠.. 물론 호랑이 수인의 무늬도 색감도 꼬리살랑살랑도 힘이 강해진것도 귀엽긴 합니다만.. 저는 성별을 알기힘든 중성적인 쿨하고 지적인 느낌의 미스테리어스함이 제 아이덴티티이니까요! >>523 감사합니다. (꾸벅) 거울이 어딨더라~(거울앞에서 요리조리 확인하기)
>>515 (움찔)그렇구나.. 착한 어린이가 되어야겠어요 ㅎㅎ😆 근데 혹시 점장님은 뭘 싫어하시나요?
>>524 하하..결과가 어찌됬든간에 저는 1000링을 벌어서 매우 기쁩니다..일을 그만둬도 되겠군요. >>525 ^^그렇죠? 못된 장난을 치면 강제로라도 씀박쑥엉겅퀴시금치 크림빵을 먹이겠어요..
>>525 마녀양. 요리사씨에게 받고싶은 빵이 생길것 같지 않나요? >>526 덥썩.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한달 생활비를 조금 넘기는데... 고정수입이 있어야죠?
마신눈고마나숲에서 씀씀슬라임을 데려와야할까요...(진지
>>527 하핫. 그건 인간처럼 음식과 보금자리가 필요한 종족들만 해당되는 거죠.
>>529 ...?!?!?! 인간이 아니였나요?
칫..이제 잠이나 자야지ㅇㅊㅇ...

>>530 ..헤헤. >>528 데려왔어요!
>>531 안녕히 주무세요!
>>532 역시! 너무 귀엽게 생긴 아이네요! 이로써 귀여운 꿈틀이들이 넷이나 되었군요! 재미난 애피소드의 손님은 안오시려나요~ >>531 안녕히주무시길!
>>534 저희 회식은 언제 하나요? 통성명도 하고 종족도 알고 있어야 수월할 것 같은데..
>>535회식... 모두의 소리를 들어봐야하지만.. 카운터양도 없고.. 금요일이나 토요일은 괜찮을지?
시간대는 저녁때가 다들 편하겠죠. 회식.. 한다면 모두가 먹을요리를 하나씩 챙겨오고.. 흠
>>536 저는 월요일 오전에 될 듯 한데.. >>539 월요일 오전부터 오후 4시까지 됩니다. 윽..젬마씨..어서 돌아와요..
>>538 월요일 오전.. 전 모든 요일 괜찮지만 오전은 안되는데... 으음.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야하고..
난장! 나도 정식으로 이 여관에서 일하고 싶다 난장! 회식이 재밌어 보이기도 하고 돈도 다 떨어졌다 난장...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나 난장?
>>540 재료담당(농부)이나 객실담당이나 마스코트자리도 있고 말입니다. 서빙양은 생겼다가 안나오니 서빙도 괜찮겠네요! 이렇게 다 직원이 되면 손님은 없어지는가..? 뭐 어떻게든 되겠지만요. 하하하하
>>541 오 재료담당이 마음에 든다 난장! 우리 난장이들은 자연과 매우 친하다 난장! 손님은... 어... 잘 모르겠다 미안하다 난장!

>>542 용사여관의 재료들을 맛있게 관리해주시길! 저도 종종 일손을 도울테니 넓어도 괜찮을겁니다! 자연의 종족! 벌써 믿음직스럽군요! 손님이 오는 토템이라도 세워야할까봐요.

>>543 토템이 정말 귀엽다 난장! 손님들이 와인을 많이 주문하시길래 일단 포도를 몇 개 재배해봤다 난장! 마녀님을 위한 씀바귀도 많이 심었다 난장!
>>544 토템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칭찬 고맙습니다! 포도가 훌륭하네요! 맛있어보이는 포도! 와인숙성은 특별실에서 하면 되니까요~(룰루 씀바귀야 잘 자라렴~
으앙 저한테 다들 왜그러세요 ㅠㅠㅠㅠ 호랑아 이리와 ㅠㅠㅠ(호랑이를 껴안고 젤리를 만지작거린다)

>>546 신상 사탕이랍니다. 아침 하늘 한조각과 새벽의 기운 두스푼. 별가루 1티스푼을 넣고 만들었죠! 이것 먹고 기분 푸세요. 마녀양도 너무 장난 치지 마세요. 알겠죠?

>>547 사탕..! 점장님 감사드려요..!🤧 같이 우리 호랭이 만지실래요🙂?
>>548 (슬금슬금. 멀찍이서 손만 뻗어) 움, 움직이지 미세요 호랑... 움직이면 안됩니다...? (살짝) .....! (부드럽다) 생각보다 부드럽네요!

>>548 저..호랑이 간식도 줘도 되나요?
>>549 호랭이가 막 만져도 된대요🤗 >>550 호랭이 간식 무지 좋아하는데 주세요😄

>>551 호랑~! 간식 먹어!

>>552 호랑이가 좋아하고 있어요!(호랑이가 간식을 덥썩 물고는 기분이 좋다는 듯 골골댄다)
호랑이가 정말 귀엽다 난장! 호랑이가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인지 몰랐다 난장
손님이 없네..
>>555 그러게 말이다 난장! 주말이 되면 여행하는 손님이 많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는 중이다 난장!
잠시 들렸습니다! 저는 일요일까지...시간이 안돼고 월요일쯤에 됩니다!
>>557 >>536 일요일 저녁쯤에도 될수도있고... 일요일에 다시 와서 얘기해보죠! 물론 짬짬히 들리긴 할겁니다~
>>558 알겠습니다~
점심시간인데도 한산하다 난장...
>>560 그러게나 말입니다...
흐흠...여기에 혹시...아니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있나? (수배서를 보여준다)
>>562(동공지진) 본 적이 없다 난장! 이 사람이 누군가 난장?
>>563 이 사람은..그래, 최근 황족을 능멸하고, 반역자를 빼돌린 혐의로 제국에 추적을 받고있는 자다. 전 황국 수석 마법사이자 지금은 s급 범죄자이기도 하지. 다시 한 번 묻겠네. 이 자를 본 적이 없는가?
>>564 보...본적이 없다난장! 나는 모르는 사람이다 난장! 빨리 여관에서 나가라 난장 손님들이 무서워한다 난장!
>>565 흠?(수상스러워 하는 눈초리) 여긴 손님이 없소만..있다면 내가 있겠지 않겠나. 난 내 말에 불편하지 않으니, 나는 여기 계속 있어도 되겠지? 이봐 직원, 여기 맥주하나만 주시게.
>>566 아..알겠다 난장... 맥주는 조금만 기다려라 난장

>>566 (맥주에 수면제를 탄다) 맥주 나왔다 난장! 1링이다 난장
그나저나.. 이 곳은 참 한산하군. 정보대로라면 굉장히 유명한 주점일터...아무래도 이 곳을 떠나면 이 도시의 정보들을 다시 한 번 갱신 해야겠군.. 아, 잘 먹겠네.
(뭐야 무슨일이예요)
>>570 (쉿! 마법사가 위험해요)
1링이구먼, 받게나. 그럼,맛을... (꿀꺽-꿀꺽) 크흐으..!! 이 곳의 맥주맛이 참 좋구려.
참.. 마치 수면제를 탄듯한 맛이로군.
네 녀석들, 정체가 뭐지.(희번뜩)
(동공지진) 수...수면제라니 이상하군 난장! 수면제 맛이 뭔지도 모르겠지만 절대 그럴리 없다 난장!
앗..점장님께서 불면증이 있으시거든요..! 저번에 점장님용 맥주를 만들어 놨는데 난장씨기 착각한 모양이에요..하하.
(아무나 나 좀 도와달라 난장! 무섭다 난장...) >>516(똑똑한 요리사 역시 대단하다 난장...!)
>>574 그러고보니 점장님의 맥주를 잘못 가져다 준 거 같다 난장! 내가 사과한다 난장
나는 이래뵈도 그 정신나간듯한 힘을 지닌 마법사를 포회하기위해서 온 제국의 요원이다!!!! 나를 고작 평민들이 능멸하려하느냐! 또한,고작 독 따위에 굴하는 수련따위 하지 않았다!!!! 다시 한 번 말한다. 네 녀석들의 정체는 뭐냐!!
전 그냥 요리산데요..(고작 평민? 저 자식이..확 눈 찌르고 튈까)
나도 그냥 길잃은 난장일 뿐이다 난장... 돈이 부족해서 여기서 농부 일을 하고 있다 난장...(불쌍한 표정)
하, 이것이 고작 수면제라고? 하나는 아나 둘은 모르는군! 그 녀석은 해카나민 초로, 수면효과와 함께 마비를 유발하는 엄연한 독초이다!
>>582 아 그런가요? 저는 약국에서 파는 걸 넣은건데요..
>>582 난 그런거 모른다 난장... 우리 마을에 없던 풀이다 난장...(아무나 도와달라 난장 무섭다 난장ㅠㅠㅠㅠ)
흠, 난쟁이 또한 독단으로 나에게 독을 먹이는 강수를 놓을 정도라면, 이 곳이 어떤 형식으로든 그 마법사와 연관된 곳일터. 어떤 관계의 장소이지 여긴?
>>585 여기는 그냥 여관일 뿐이다 난장!!
>>586 흠, 확실히 내가 잘못집은 것일수도 있다만.. 그렇다면 어째서 수면제를 나에게 먹이려 했지? 그리고 그 마법사와 이 가계가 무관함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죄송하지만 손님께서 어디서 오셨는지 무얼 하시는지는 모르나, 직원을 위협하거나 난동을 부리신다면 나가주셔야겠습니다.>>585
(점장을 부르러 간다.)( >>561 점장! 점장님!!)
>>587 증명이라니 난장... 어떻게 증명하라는거냐 난장! 수면제는 실수였다 난장! 점장님 맥주를 오늘 새로 만들었는데 약국에서 가루를 잘못 준 거 같다 난장... 그리고 난 손님용 맥주랑 점장님 맥주를 헷갈린 것 뿐이다 난장! 난 임시카운터직이란 말이다 난장!
>>588 미안하다만 검사, 이 곳의 점원이 나에게 독을 먹이지 않았던가? 내가 사실 무근으로 이리 화를 내고 있다면 모르겠소만, 부디 인과를 구별하시고 이 일에 끼어들길 바라오.
또한, 나는 이 일을 그냥 넘길 생각이 없소. 나는 사전에 제국의 요원이라는 신분을 밝혔고, 그 점원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독초를 먹였지. 이것은 국가간의 외교문제로도 번질 수 있는 일이란것을 감안하시오.
>>592 본인은 모른다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잘못 내온 것이라고도 말하였으니 오해가 불러온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말로 푸실 생각은 전혀 없으신 겁니까?
>>593 난 이미 대화와, 또한 영광스러운 제국법으로 심판을 진행할 준비까지 갖추어져 있소. 그리고, 내 방금 말했듯이, 이 풀은 독초이오. 설마 점장은 독초를 먹고 하루간 졸음에 휩싸여 눈을 감고, 일주일 동안 마비에 몸부림 치는 취미를 갖고 있다고 말할 생각인가? 그리고 나는 이미 나에게 독을 건넨 난쟁이에게 이 여관이 그 마법사와 관계가 없다는 증거와, 어째서 나 에게 독초를 건냇는지를 증명하라 친히 말을 꺼내지 않았던가?
>>594 손님, 그 맥주는 점장님께 드리려고 만든 것이고, 난장씨가 일에 익숙치 않아서 실수한 것입니다, 돈 배상은 해드리겠습니다. 안에 들어있던 것은 약국에서 수면제라고 팔던 걸 넣은 것입니다. 어찌 보면 저희도 피해자인데.
>>594 위에 요리사의 말과 덧붙여 말하자면, 마법사에 관한 것은 잘 모르겠으니 직접 확인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그러나 점장님 없이 제 독단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은 제 권한이 아니므로, 점장님이 오신 후에 다시 얘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595 오,이런. 그대의 말은 곧, 약국에서 독초로 취급되는 물품을 수면제로 속여 팔았다라는 뜻이로군? 뭐, 그러도록 하지. 부디 그대들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길 바라겠네. 난 잠시 들릴곳이 있어 가보겠네! 수고하시게나!
>>589 네? 네네! 왔습니다만.. 갑작스러운상황이군요
>>598 (흐엉 점장님... 무서웠습니다......)
제국의 요원께서는 돌아가신듯 하네요..
아마도요....?
제가 없는 사이에 이런 큰일이라니.. 다들 많이 놀라셨을텐데.. 가볍게 맥주들 드시면서 쉬세요.
헐..헐..??? 뭐지 저 양반이 왜 여기있어요...? 4층에서 내려오다가 호통소리에 망토에 인비져블 인챈트하고 왔는데.. 아니 정말로 왜 검성이 여기있어요..? +황제 양반 화나도 너무 화났잖아...! 아무리 그래도 검성을 파견하냐..☹
>>603 조심하세요 마법사씨.. 흔적 정리도 해두시고요....
>>603 몸조심하세요 마법사씨
놀라서 아무 생각 없이 수면제를 탔는데 그렇게 강력한 손님인지 몰랐다 난장... 일을 너무 크게 키워서 미안하다 난장...
>>606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저런 사람일줄 몰랐으니까요.
>>606 다음에는 마법사씨께 부탁해서 강력한 전기를 타보도록 하죠..아무 일 없었으니 다행입니다. 난장씨도 좀 쉬세요
>>606 그 사람 은근 쪼잔하니까 조심하세요..! 그리고 짐은 다시 아공간에 넣어야 겠네요...
>>609 나중에...그 사람 오면…………흐아암...알려주세요오..zzz...zz
>>602 >>605 >>607 근데 점장님..만약 들키면 어떻게 하죠? 장사 접는건가요..
>>611 들키게 된다면.. 비장의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요.(의미심장) 애초에 그럴일이 없도록 하는것이 좋겠지만요!
응? 무슨 일 있었나요?(갸웃)
>>613 마녀님..! 일자리 잃을 뻔 했어요ㅠㅠ >>612 비장의 방법..? 그런 게 있나..
>>613 마밥사씨를 잡으러 온 제국의 요원이 왔다갔습니다. 다행이도 어찌저찌 물러갔네요!
>>614>>615 제국의 요원이라구요..? 혹시 팔에 X모양 흉터가 있고 머리가 특이하게 붉은색이진 않았나요🤔 제가 아는 사람 같아서요..
>>616 네, 맞아요! 누군지 아세요?
야 접수원도 사람이야 감정노동자 모르냐 마 용병쉨들 진짜 잘하자 제발
>>618 용사여관에 어서오세요 손님. 그나저나 고생이 많으셨나봅니다.
>>619 허허 요즘들어 그럽디다 요즘 몬스터철이에요... 일주일만 기다리면 몬스터도 용병들도 싸구리 나가겠죠... 술마시고 가면 혼날텐데 가볍게 씹을만한 것 없을까요?
아 참 돈 안 넣고 왔다... 진짜 다들 조심하세요 요즘 용병들이 너도나도 용사될거라고 설쳐댑니다... 그 중에 진짜 되는놈들도 있으니까 용사라고 다 인성좋고 그런거 아니에요... 물론 착한용병도 많긴한데...
>>621 그렇군 난장 좋은 정보 고맙다 난장! 가볍게 씹을만한 건 역시 마른안주인가 난장?
>>622 예... 헛 마른 안주 혹시 오징어 있나요...?
>>623 찾아보면 있을거다 난장! 잠깐만 기다려라 난장
>>617 코발트 경이네요. 마녀들 사이에서 엄청 유명해요.. 강매꾼이자 약빨로 싸우는 녀석이라고요. 포션 특성인 마녀들에게서 하루치에서 일주일치,최대 한달치 포션을 다 사버려서 마녀들이 많이 힘들어하기에 뒤에서 말 많아요. 그리고 이종족을 차별해서 다른 종족 사이에서도 말이 많구요😡.. 아, 그리고 엄청난 꼰대에요! 또 강약약강의 대표자이기도 해요. 그 나쁜 자식을 대비해서 조금 이따 다른 호랑이를 소환해야겠어요.

>>623 오징어 나왔다 난장! 목막힐까봐 물도 준비했다 난장 맛있게 먹어라 난장!
>>626 천...사... 잘 먹겠습니다난장...
(구석에서 술먹긴 좋은 음악을 띠링띠링 연주중)
>>628 점장님!! 호랭이 하나 여기서 키우실래요?!
>>629 호랑이에게 너무 좁지 않을까요?
>>630 애기 호랭이에요🤗
어제 여관에서 거대 고양이와 호랑이를 봤는데 아마 기분탓이겠지? 그래. 기분탓일거야. 방금 지나간 빨간머리 녀석이 맥주가 어쩌구 중얼거리던데, 그 중얼거림을 듣다보니 맥주가 먹고 싶어지네. 여기 맥ㅈ... 으악 애기 호랭이다! (도망)
>>631 ... 아기호랑이... 귀엽겠네요!(눈반짝
>>632 손님~~~!! 어제부터 계속 도망가시다니..(통곡) 가지마세요!

>>633 (불쑥)귀엽죠?😆
>>635 (아기호랑이의 귀여움에 그만 기절해버린듯 하다)
>>632 가지마라 난장... >>635 정말 귀엽군 난장! 내 밭만 건들지 않는다면 이 여관의 마스코트로 지정해도 될 거 같다 난장! 그런데 이 호랑이가 다 커버리면 어떡하지 난장...? >>636회식을 빨리 해야할거같다 난장! 벌써 반도 안 남았는데 회식을 하다 끊기고 싶지는 않다 난장... >>639 그럼 최대한 레스를 아끼겠다 난장!
>>636 으앗, 이름은 지어주셔야죠! >>637 걱정마세요! 제가 이미 하면 안된다고 말 했고, 워낙 똑똑한 애라 안그럴걸요? 게다가 얘는 제가 마법을 걸어놓아서 제 마법이 풀리지 않는 한 몸이 안 클거에요😁 그나저나 회식엔 저도 갈거에요😆
>>638 이...름은... 티거입니..다. (꾸물꾸물) 회식.. 모두 부르죠 뭐.. 손님과 함께하는 회식이라니 아무도 시도한적 없는 회식일겁니다. >>637모두가모이는 날까지 조용히하면 어찌저찌 되지 않을까요
... 내가, 마왕의 딸 엔-바르텐-바이퍼가 다시 돌아왔다! ... 언니한테 돈 막썼다고 쫓겨났어... 그러니까 일하게 해주세요! 아무일이라도 좋으니 제발 8ㅁ8!
호오..마왕의 딸이라.... 크하하핫!! 마왕 바이퍼 2세는 잘있는가? 그러고 보니 그대의 아버지의 손가락하나와 마리카락을 베고오는 참에 마족 하나를 발견했었지. 마왕놈이 기사도까지 운운하며 가라하기에 내 어찌됀일인가 했소만, 놀랍게도 그 바이퍼가 딸이 있었을 줄이야! 그래, 그대의 아버지는 정정하신가? 그리고 고작 머리카락 좀 불태웠다고 너무 상심하지 마라 전하시게! 크하핫!! 아, 그래 이 말을 하고자 온것이 아니거늘.. 점장! 변명의 준비는 돼었나????? 어제 그대의 점원들이, 무려 독초를! 제국의 검인 나에게 대접했던 건과, 또한 이곳이 그 악독한 마법사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상세히 묻고자 하네!
아, 아니..! 너는 분명.. 누구지? 아, 아니! 흥! 우리 아버지는 손가락 잘려도 머리카락이 잘려도 마왕님이란 건 변하지 않아! 아빠가 일하다가 그랬다고했는..! 아! 아니! 우리 아버지는 너따위 보다 훨씬 친절하고 매너있으시다! 그리고, 딸 하나가 아니라 둘이거든! 다시한번 말했다간... 어, 어둠의 기운을 보내 저주를 걸테다! (아 미친!!! 심장 쫄려!!!!) 그리고 이 여관집 직원들 괴롭히지 마! 내 미래의 돈줄! 아니... 바로 이 몸의 어둠의 기운을 잠재워주고, 식욕까지 처리해준 백성들이니 말이다!!
>>640 어서와라 난장! >>641 점장님이 오실 때까지 기다려라 난장. 그리고 손님과 싸우지 마라 난장!
>>643 미안하다만, 여기서 싸운적은 없다 난쟁이. 난 신사적이다. 또한, 마왕의 딸이여. 나는 이 곳에 정당한 제국의 법도와, 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소. 저 들은 지금 지대한 위기에 봉착해 있지.
>>645 ... 아, 안녕한가! 못보던 얼굴이군! 난 마왕의 둘째딸 엔-바르텐-바이퍼! 일자리도 구할겸... 너희들을 굽어살피려 왔다! 영광스럽게 생각해! >>644 우리 아빠가지고 욕했잖아! 신사는 무슨! 그리고 제국의 검따위... 우리 아빠가 어둠의 힘으로 가, 간단하게 없앨수 있다구!
>>645흠...확실히, 지금의 그대의 아버지라면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 나 또한 치열하기 그지없는 접전을 펼쳐야겠으나, 결국 그의 힘에 굴복할것이라 생각될 만큼 지금 그의 위세는 강하다. 허나, 나의 집에있는 장식품 중 하나는 그의 소싯적 머릿카락임을 잊지 마시게! 크하하핫!!! 그리고, 그의 머릿카락은 정정한가? 불의 마정석으로 지져버렸거늘...아쉬운 일일세 허허.
>>640 이런이런. 언니께서 강하게 대하시는군요.. 일자리라.. 지금 할만한 것이(고민중) 객실담당이라도 괜찮겠나요? >>641 검성께서 또 이리오실줄은 몰랐습니다. 아시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만.. 그 풀은 맥주와 만나면 아무런 독성도 띄지 않게되죠. 거기다 독성이 남아있다 하더라도 그 수준은 겨우 미약하 복통이고 말입니다? 악독한 마법사를 왜 이 곳에서 찾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런 관게도 없습니다.(싱긋) 그리고 엔-바르텐-바이퍼님과 검성님? 이곳에서 싸우시진 않겠지요? 설마 그 마왕님의 따님과 제국의 자랑스러운 검께서 예의가 없다거나 무례하다거나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분들이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자자. 오셨으니 일단 이거라도(주섬주섬)(구운아몬드) 드세요~ ....(꾸벅꾸벅)(금방 졸아버리는듯하다)
>>646 ... 너 때문에 반은 대머리 되셨던거야..! 으으... 나빠..! 탈모는 그 어떤 저주보다 심각한 거라고! 그런데 머리의 50%를 대머리로 만들다니..!(울컥) 흥, 아빠 요양갔다가 돌아오면..! 가만 안둬,,! >>647 네... 돈 낭비 아닌데! 어린애 아닌데! 5링은 하루 숙박비밖에 안되는데..! 객실담당이라도 괜찮아요! 그냥 일만 하게 해주세요..! 아, 맞다..! 알겠어요... 저 이상한 아저씨랑 안싸우면 되는거죠? 네... 앗, 아몬드..! 10초만에 주무시네..!
>>648 어제 늦게까지 일하셔서 졸리실거에요(아몬드 뇸뇸) >>646 아니 니(?)가 왜 여깄어😠
>>649 아, 그렇군요.. 가 아니라 그렇군! 기, 깊은 어둠에 잠식당한 불쌍한 점장의 영혼이여..! (아몬드 한번에 입에 넣기) ? 저사람이 누군지 아느냐, 어린 아이여..! 는 나랑 나이 비슷할거 같네... ㄴ, 내 키가 작은거야..? (울먹)
>>649 예의가 상당히 없구나, 어린 아이야. 그리고 점장,점장은 혹시 맥주를 만들 때 '그곳'의 생산품을 사용하나? 그리고 말일세, 맥주건은 차치하고서라도 이 곳의 태도는 이상하기 그지없어. 제국의 요원이라는 말을 듣고는 곧바로 독초를 타오는 모습 하며..하여튼 마법사와의 관계가 일절없을것이라 생각할 수 없다! 그녀를 위한 공급책이든, 작은 관계라도 있을 터! 우리 제국은 제국을 향해 검을 빼어든 반역자를 은닉한 그녀의 행방을 알고싶을 뿐이외다. 그저 이곳이 작은 이정표일지라도 좋소. 알려주시오.
>>650 헤헤.. 전 마녀고 나이를 늦게 먹는지라 이래뵈도 1507살이에요😁 그리고 저놈은 마녀들 사이에서도 유명하고, 이종족간에도 엄청 나쁜 놈으로 불린다구요..! 아 그나저나 호랑이 만지실래요? >>651 (찌릿)
>>651 저희 여관의 모든술은 여관 뒤편에서 직접제배하는밀과포도등으로직접만들고있습니다만...(꾸벅) ...!(움찔) 그곳은 어느곳이랍니까 솔직히.... 요원씩이나 되는분이 갑자기등장하면 성실하고선량한 이들이라도 찔끔찔끔 놀라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요.. 마법사던 반역자던 그녀던 모르겠으니 그만 들쑤셨으면 좋겠네요 검성님.
>>653 드래곤 중에 교역의 문을 연 드래곤이 있소. 그 이름이 헬히에임이라 하는데, 확실히 그 쪽의 곡창지대는 상기의 효과를 일으키긴 하지. 허나 그곳에서 들여오는 유통금을 차치하고 원가로 계산할지언정, 적자만 기록할 것일텐데? 맥주 1갤런을 만들기 위해, 보통 40kg의 쌀이 필요하지. 그리고 그것을 전부 헬히에임 곡창의 쌀로만드려면교역금 까지 10000실링 이상이 소모될 터. 그곳의 쌀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가격으로 판매되기에 헬히에임의 쌀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하였소.
>>654 여관 뒤편에서 재배한답니다.. 말씀드렸잖아요? (여관뒤로 끌고감) 자! 보세요! 찬란하고 생기넘치는 저 식물들과! 생명력 넘치게 건강한 동물들! 직접! 손수! 키운답니다. (뒷골당김
>>652 ..! 어 어 왕언니잖아 그럼..! 진..짜? 나만 몰랐던거야..?(당황) 호 호랑이..? 만져도 안 잡아 먹는거면... 좋다..! >>655 미래의 지갑 아니 점장..! 괜찮은가..?! 힘들어 보이는데...
검성 아저씨, 우리 그냥 쉽게 얘기하자고.
그냥 돈 뜯고 싶은거잖아, 그렇지? 딱히 황제가 말한다고 움직여주는 성격도 아니면서.
하.. 아이옐, 그것을 이리 말해버리면 어쩌자는 것이냐..하아..잘 지내나 싶어 이리 마실 나왔거늘 좀 빨리 드러내지 그랬느냐. 이 검성이 아직 정정한데, 그렇게 떡하니 마법을 쓰는데 모른다고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아니 왜 다들 못알아봐요...그냥 돈만 뜯고 꺼지는 캐릭이었는데; 자꾸 우리 검성이가 돈 달라 하는데 아무도 알아주질 않아..8 ㅇ 8 +고압적인 귀족체 어땠음? 마법사랑 비슷한 점 보였음,?? 꼬장꼬장한 까지는 맞는데 손녀뻘 돼는 사람한테는 묘하게 친근하게 다가옴. 완전히 친해지면 거의 딸 바보 돼는 유형의 인물 설정이었음.
손님은 아닌가보군요. 전 다시 자러가겠습니다.(하품)

>>656 헤헤. 이건 점장님이랑 요리사님, 임카님이랑 젬마님 그리고 마법사님께도 안 말한 특급비밀이라구요! 그리고 얘 이름은 티거에요🤗
마법사씨와 검성씨는 일단 아는사이였군요...하하. (개고생했군.. 중얼중얼) 그럼 이제 용사여관은 다시 평화롭습니다~(잘됐구나잘됐구나~)ㅅ (뒷사람 : >>660 전혀 그런캐릭인줄 몰랐.. 둘이 달랐다고 생각. 꼬장꼬장한 원로느낌.) 오후에 뵙겠습니다. 모든분들.(하품)(Zzzzz...)
>>663 안녕히 주무세요🤗
>>662 (심쿵) ... 방금 건 내 안에 봉인당한 어둠의 용이 날뛰는 소리였다! 용을 잠재우려면 이 귀여운 생명체를 쓰다듬어 보아야... (심쾅) 티거... 사랑해... >>663 미래의 지갑! 나 일자리는 주고 가!!! 나 거지란 말야!!!!
좋아...하아..쓰담쓰담 형벌을 받고, 30분동안 대화를 하고 나서야 모르는 척을 허가받았어.. 흐으..나도 잘래..요리사님..1시에 예쁜 파파야 쉐이크 하나 주세요..zzz
(호랭이를 끌어안고 마법서를 읽는 중)
다들 좋은 오전입니다...! ( ´ ▽ ` )ノ
그저께는 거대고양이와 거대호랑이가 있어서 못들어갔고 어제는 아기호랑이가 있어서 못들어갔지.... 한두번도 아니고 3번이나 봤으면 역시 진짜 있는걸까? 한번 오늘도 가보자.... (벌컥)저기.... 으악! 새하얀 호랑이다!!! (도망) (>>660 성실한 공무원인줄 알았는데....)
>>669 ㅇ.. 왜 자꾸 도망을...!
>>669 안된다 난장 가지 마라 난장! 저 호랑이는 안전하다 난장... 제발 돌아와라 난장
..(깜짝)!..zz..
>>665 객실담당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오늘은 4, 5호실 라인을 청소해주세요!
>>673 와아아!!! 알겠다, 아니 알겠습니다! 바로 청소할게요!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빗자루 들) (쓰레받기 들) (휴지 들) 열심히 할게요!!!
흐억.... 헉... 청소 끝났... 다... (상 위로 쓰러짐) 근데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손님이 안오네... 월급 받아야 하는ㄷㅔ...(기절)

>>675 ^^; 파파야 쉐이크 드실래요? 마법사씨께 드리려고 했는데 안 보이셔서..
(밖이라 아이디가 다르군요) 저는 새로운 식재료를 찾으러 잠시 멀어지겠습니다. 마감때나 등장할것 같군요. 바쁘군요 바빠.(후다닥
>>676 (활짝)네!!!! 좋아요!!! 아니... 고, 고맙네..! 나의 어둠의 기운들도 고마워 하고 있다네..! 다 당장 마셔야지,,! (원샷)
아무일도 없었군요.. 새로운 식재료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 대신 이전부터 재배하고싶던 팝콘나무 묘목을 구했으니 나쁘지는 않네요. 이 시간후로 손님이 올 것 같진 않으니 슬슬 정리해볼까요. (빗자루질 시작) 내일은 또 어떤 손님이 오실지 기대되네요~(흥얼흥얼)

>>679 출근했다 난장! 일찍 일어난 김에 팝콘나무 묘목을 심어보겠다 난장 심었다 난장! 빨리 자랐으면 좋겠다 난장
렉이 4ㅓㄹ리네요 오늘 저녁쯤에 오겠습니다
(손님이 없어서 대충 아무데나 청소중) 귀찮구나... 하지만 나의 어둠의 기운은 나를 회북시켜 주지!
>>682 하하..손님이 하루종일 없을 줄은 몰랐네요. (소곤)그냥 대충 청소하고 쉬세요~
정말 아무도 없는 날이군요. 어떻게든 되지 않겠습니까?(테이블 닦기)
저 왔어요! 와~ (짝짝짝)
>>685 어서오세요..! (박수짝짝)
아무도 없으시네요. 심심하니 제 소개를 해볼까요
저는 나이는... 점장님처럼 미스터리 컨셉으로 갈게요. 절때 귀찮아서 그런거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고... 가족관계는 언니 한 명. 보석 세공 일을 하는데 요즘 좀 달라진 느낌이 들어요.. 뭐 TMI고 외형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밝은 갈색 머리에 연두색 눈이고요 취미는 판타지 소설 보기... 늘어져있기? 좋아하는 이상형....? 잘생기면 다 좋죠... 심각한 외모지상주의에 빠져있습니다. 어릴적 장래희망은 마법사였고 지금은 돈많은백수입니다. 여기 오게 된 이유는...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끝?
>>688 호오호오. 평범하고 평범한 외모지상주의! 꿈도 완벽하네요. 돈많은 백수! 정말 꿈일수밖에 없는 꿈! 운명의 상대를 찾길 바랍니다 젬마양! 전 늘 말했듯 미스테리어스하고 쿨한 지적인 느낌의 성별조차 불분명한 점장입니다. 이름불명 성별 불명 나이 불명의 트리플 크라운! 갑작스럽게 맹수를 보면 머리가 맛이 가니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못하는것 빼고 다잘하는 다재다능함! 늘 정장차림에 사각 앞치마를 두르고있죠.
>>689 감사합니다! 점장님은 여자든 남자든 예쁘거나 잘생기실거같아요! 그리고... 은근 귀여우세ㅇ
>>690 저는 귀여움보단 쿨하고 지적인 사람입니다..(기어들어가는 목소리) 분명 그랬을텐데.. 앞으론 좀더 쿨 & 인텔리한 느낌을 더 내봐야겠네요. 우후후.. 좀더 말하자면 저는 약간의 여우상일까요.
>>691 여우상... 여우상... (메모메모)
아무도 안 오시는 걸까요 직원분들도 없으시네요. 그럼 저는 점장님 가실 때에 가죠
>>693 한시까지 아무도 오지 않는다면 그걸로 오늘의 영업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천천히 테이블정리
(바닥을 닦는중) 많은 일이 있었네요... 제국의 검...? 님은 누구고 마법사님은 그 전 제국 수석 난 토끼에요오 마법사님과 동일인물이신가요... 헷갈리네요..
>>695 마법사씨와 제국의 검은 뒷분이 같다더군요. 흠, 한번 더 지난일을 읽어봐야겠습니다. 고유식별코드를 일일이 대조해보면서 말이죠 한시군요. 오늘의 영업은 종료. 모두 좋은 밤 되시길.
>>695 동일인물이셨군요.... 그럼 오늘은 문을 닫겠습니다 (쾅) 내일은 손님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졸린 몸을 끌고간다) (대충 쓰러져 자는 소리)
(인코가 다르네 밖이야 미안) ...!!!(벌떡)아... 뭐야 언니한테 혼나는 꿈 꿨어...(다시 잔다)
>>698 언니에게 혼나는 꿈.... 저도 언니가 있죠.....ㅎ...
>>699 진짜요, 아니 진짜인가..! 그럼 필시 우리는 같은 운명을 짊어진... 어둠의... 하암... 그러니까... 언니 너무 무서워... ㅠㅠ
>>700 무섭긴 하죠...
>>702 진짜... 너무 무서워... 나도 쫓아냈어... 언제 다시 집에 갈수 있을까...ㅠㅠ 그냥 월급도둑으로 평생... 좋은데?(?) 아니... 엄마아빠 보고싶어ㅠㅠ...
용사여관은 지나가는 모든 분들께 열려있습니다..(글씨적는중 다됐군요! 가게 앞에 붙여두면 손님이 더 오려나요~
응? 이게 뭐지? 용사여관은 지나가는 모든 분에게 열려있습니다? 아, 과연, 그래서 거대고양이와 호랑이와, 애기호랭이에게도 열려있던거로군.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내가 있을 장소가 아니였구나.
>>704 지금은 없으니까요, 손님. 들어오시겠나요? 청소도 깔끔하게해서 털하나 없답니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음, 안은 생각보다 깨끗하군요. 먼지도, 쓰레기도, 고양이도, 다른 손님도 없군요. 아, 비가 내리는군요. 부침개 한판 주세요.
>>706 열심히 청소하니까 말입니다! 보람차군요. 비와 잘 어울리는 부침개.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706 노릇노릇하게 바싹 구워만든 김치부침개와 새콤한 간장양파소스 나왔습니다! 보기에 별로더라도 맛 하나만은 일품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여관 뒤켠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로 직점담근 2년묵은 김치! 새콤아삭한 김치로만든 김치전은 맛 없을 수가 없죠!
간장양파소스...? 소스는 곁들어 먹는 타입은 아니지만... 일단 김치부침개 하나만, 음, 맛있어요. 바삭하고 김치가 아주 잘 익었는데요? 소스에 한번 찍어먹어보죠. 으음.... 소스에 찍어먹으니 괜찮긴 한데.... 냠냠 역시 부침개 그 자체로 먹는게 더 좋네요.
>>709 손님께선 요리 본연의 맛을 좋아하시는군요. 기억하겠습니다!
아! 혹시 이게 요즘 유행한다는 부먹인가요? (촥) 으음..... 뭔가 달짝지근한데, 미묘한 식감이.... 아, 이 양파는 아삭아삭한게 맛있네요. 2링 두고 갑니다.


헤헷 안뇽하세요😁
아, 비가 더 거세게 오는데 우산이 없군요. 날도 늦었으니 그냥 하룻밤 자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 빈 방 있나요?
>>712 앗.... 악! 악!!! (비 맞으며 도망)
>>712 마녀야앙~~!! 호랑이는 사람들이 놀랍니다!! >>714 소, 손님~~~~ 우산이라도 가져가세요!!(우산들고 뛰어감
>>712 오, 마녀 양..호랭이와 티거는 정원에서 있게 하죠..누가 행패를 부릴 때만 불러서 쫓아내고요.
>>715 헉 죄송해요!! 호랭아, 티거. 여기 있어!!(어흥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714 제가 죄송해요!!(헉헉) 가지마세요!
>>716 헥헥 알겠어요!!

>>718 마녀양.. 손님이 발이 빠르군요 돌아갑시다. (마녀양 우산 씌워주며)(시무룩
으아아앆!!! 따라온다!!! 경공술을 써야겠어!!! (빗물을 밟고 하늘로 도망친다.)
>>719 휴.. 4번인가 5번인가 도망가신걸 보면.. >>720 으악 기다려보세요!!!
오... 이런.. 저는 이만 돌아갑니다 마녀양(외침)! 여관에 돌아가게되면 바닥청소를 해야겠군요.. (절레절레

>>719 엇..그..커피 한잔?
>>723 오 감사합니다.. (머리위에 수건) 후~ 후~ 호록.. 앗 뜨.. 맛있습니다. 커피 고마워요 요리사씨
>>724 (허브 화분을 들고 들어오는 어린 마녀)헉 몸 말려주실걸 그랬나.. 허브 향 좋아하세요?
>>725 허브 좋죠- 향기롭고 말입니다. 레몬밤도 로즈마리나 민트도 다 좋아한답니다~
하하하. 하하하. 하하. (낄 수 없는 이야기에 하늘만 쳐다본다) 하하하.하.
>>727 에이 편하게 끼세요😋 그나저나 이제 제 나이를 밝힐 때가 되었을까요..? 아직은 엔-바르텐-바이퍼 언니에게만 밝혔지만요..
>>728 궁금하네요..그러고 보니 젬마씨나 점장님 나이를 아직 모르는군요, 빨리 회식을 해야 할 텐데요..
회식자리는 언제가 좋을까요- 다들 의견 주시겠습니까?
>>730 글쎄요... 저는 결정되면 따르겠습니다..!
>>730 회식이라면... 세상 모든 어둠의 기운이 모여 여는 연회..! 훗, 나는 언제든지 괜찮도다... 근데 그거 점장님이 내는거죠..? 저 돈 아직도 쪼들리는데...
>>730 너무 늦은 밤이 아니라면 다 괜찮다 난장! 우리 난장이들은 일찍 잔다 난장
>>730 이른 아침 아니면 괜찮아요! 저는 늦게 일어납니다(쭈글..)
저도 오전은 무리고.. 너무 늦은 밤은 자정 전이면 되려나요? 21시~23시 사이. 괜찮습니까 모두?
아 저젖저저저저저저ㅓ기 밖에 비가 너무 많이외서그러는데 하루만 묵을수 있을까요..덜덜덜덜
>>736 물론입니다~ 하루숙박 5링이구요. 여기 수건으로 물기좀 닦으세요
>>737 아유 감사합니다ㅠㅠ근데 제가 지금 링이 없어서 나중에 드리면 안될까요ㅠㅠ 아니면 일이라도 해드릴게요
>>738 그렇다면 담보로 물건 하나를 맏아두도록 하죠. 그렇다면 나중에 링을 내셔도 괜찮습니다 손님.
>>735 요일은 어떻게 하나 난장? 까먹고 말을 못했는데 그 시간대 화목으로 정해지면 늦게 합류해야 할 거 같다 난장... >>736 손님 어서와라 난장! >>741 그러면 난 내일이 가장 좋다 난장! 모레가 된다면 마지막 30분 정도만 참여할 거 같다 난장
>>735 요일은 내일이나 모레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 안남았으니까요. 여러분 보시는대로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시간대도 괜찮으신지요 모두?
>>741 모레 20시쯤 될 것 같아요.

>>739 앗 네 제 빕증을 맡길게요
>>743 빕증 받았습니다~ 여기 방키 있습니다. 3층이구요. 키에 방번호 쓰여 있습니다 손님-
>>744 (키를 받고) 감사합니다~어휴 추워 얼른 들어가야지
와 손님이다
짝짝
>>747 어머 안녕하세요 직원분이신가봐요? 잘 있다 갈게용

>>748 호랑이 좋아하세요?
>>749 어머!!!!이름이 뭐에요 너무 귀엽다ㅠㅠ
>>750 얘는 누군진 저도 잘 모릅니당 마녀양이 오셔야 할거같은데요.... ㅇㅒ가 티거인거같진 않지만 작은애는 티거에용
>>751 그렇군요..티거..왠지 다가가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그나저나 (지금 링이 없어 염치없긴 하지만) 식사는 어디서 할 수 있을까요?
>>753 1층 테이블에서 하셔도 괜찮고, 룸으로 배달도 된답니다~
>>754 앗 감사합니다!! (1층으로 내려와서) 기웃기웃)) 메뉴가..
>>755 원하시는 요리가 따로 있으신가요? 저희가 메뉴판은 따로 구비해두지 않아서요. 모든 요리가 가능하답니다
>>756 저 그럼 혹시 전복죽 될까요..?
>>757 가능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손님(웃음

(위이이잉! 쿠코코코콰과아아아앙!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크르러어어엉! 펑, 쿵 탁타다다닥. 싹둑싹둑싹둑싹둑) 휴. 완성되었군요! 바다와 똑같은 환경으로 조성한 여관뒷편에서 직접 양식한 '처누상으 전복'이라는 품종의 전복이 들어간 여관특제 스페셜힘을내요슈퍼파워 전복죽 등장했습니다. 들어가있는 당근은 단맛이 좋고 단단해 식감이 좋은 '까르총 당근'을 4분의 1을 한 면의 길이 0.4센티로 큐브썰기를 해 씹는 식감을 극대화시켰고, 뽀득뽀득 세척해 새하얀 본연의 빛깔을 지닌 전복을 두깨 0.2센티로 슬라이스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알이 짧고 통통해 찰기가 많은 품종의 쌀을 딱 마법의 냄비로 10분간 끌여낸 뒤 물을 더 넣고 재료들과 함께 시간의 불로 5분을 끓여내 만들었답니다. 위에 뿌린 참기름의 고소한 향이 식욕을 자극하면서도 내용물자체는 이렇게 늦은 시각에 먹어도 탈이 나지 않죠! 거기에 소화에 도움되는 요정의 축복가루를 한꼬집 뿌려 반짝반짝한 가루가 보일수도 있습니다! 몸에 좋은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면서요! (심호흡) 후. 맛있게 식사하세요 손님(싱긋)
허억..! 제 생에 이런 아름다운 전복죽은 처음이에요.. (얌얌) 와 정말 전복이 살아있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당근도 많이 들어있네요..정말 감동적인 맛이에요(훌쩍 사실 제가 점심을 굶었거든요,. 잘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이렇게나 감동해주시다니...! 저야말로 뿌듯함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보내십시오 손님! 이제 슬슬 정리를 해야겠군요~ 빗자루질을 하고~ 테이블 닦고~ 설거지하고~~ 모두 좋은저녁되시길

>>750 얘는 이름이 길어서 호랭이라고 불리지만 풀네임은 골든플라워 샤 위쳐타이거 3세에요😋 티거는 여기!(번쩍)
>>761 점장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762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예뻐요 둘다ㅠㅠ티거 호랭이 잘자렴마녀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계단을 느리게 올라간다) (문을 느리게 닫는다) (펑 하는 소리가 난 걸로 보아 침대에 그대로 엎어진 듯 하다) (코골이가 심하진 않지만 난다....) (졸린가보다)
문도 잠겨있고, 안에서 아무 소리도 안들리네. 이제 영업안하는걸까? 기껏 마스크도 챙겨왔는데 필요없게됐네....
>>765 예? 문 열었어요! 어디 가신 걸까요?
>>766 맞아요! >>765 들어오셔도 됩니다!
>>765 손님 어서와라 난장! 오랜만이다 난장!
되게 조용하네요..
그러게요- 다들 바쁜가봅니다.
힝입니다
>>771 다들 바빠서
(손님이 없으니 농땡이 피우는 중)
(농사에 집중하는 중)
(공부중)
(농사를 돕는중)
아녕합시니까 어려분. 나는 이곴 여관 주인입니다. 아무도 내 얼굴을 본 적이 업다고하시니까 재가 이곳으로 집접 찻아왓답니다. 질문은 다 받갰습니다.
>>777 신비함은 다 사라진건가용???
>>777 (게슴츠레한 눈빛) 오. 안녕하세요. 그런데 말이 조금 어눌하십니다? 분명 전에 통화를 했을땐 아나운서 뺨치도록 발음이 엄청났었는데요..
>>778 아니요. 신비함은 언제든 잇씁니다. 다만 여긴 🍚판이기에 비버들이 점렁한겄 뿐입니다.
>>779 어.. 그땐 발름이 정말 또빡또빡핶서서... 발음 연씁을 안하다보니까 발름이 이러캐 어눌해졋씁니다.
>>781 발음연습을 안했다 해도... 이렇게까지 부정확해질 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뭔가 이상함)(기우뚱) 흠! 저희 여관의 특징! 이것만큼은 다른곳보다 나은점! 을 말씀해주시겠습니까?
>>782 아무레도 재가 나이가 만다보니까 발름 고정이 잘 안돼었나봅니다........(식은땀 송송송) 아이고 덥다 .. 왜이러케 덥지..?
(뭔가 수상한데 뭔지 모르겠다 난장...)
>>782 ㅇ..여기 저희 여관의 좃은점은 간식을 만이 먹을 쑤 있고.. 또.. 하.. 뭐가 잇더라;; (하.. 공부 쫌 헤올걸...) 아 마ㄸ따 여긴 밥판이라는 것입니다!
개다가.. 여긴 음식이 그렇개나 맛잇다더군요?


>>786 우와!! 오랜만의 손님!! 호랑이 좋아하세요?!(티거를 들이대고 호랭이를 부른다)
>>786 앗 여관 주인분이셨군요..! 큼큼 그래도 호랑이들 좋아하시죠?(방긋)
..... 그럼 아주 잘 아신다는 보석에 대해 질문 드리죠. >>290 이 칼에 박혀있는 보석의 종류 다 말해보세요 (꺼낸다)
>>787 저 사람은 여관 주인이라는 사람이다 난장! (속닥속닥)뭔가 수상해보이니 거리를 약간 두는 게 좋을 거 같다 난장...
(의심스러우ㅓ)
>>787 허허 저는 손니미 아니라 이곴ㅇ 여관 주인입ㄴ.. 으라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ㄱㄱ!!!!!!!!!! 호랑이다!!!!!!!!!!!!!!! (재빨리 여관을 도망친다.)
>>792 ㅈ저기요 >>789 대답을...좀.... 역시 도둑인건가

>>792 헉 제가 손님이라고 하셔서 가셨나봐요ㅠ 호랭이:크앙(꺼저라 도둑아!)
어찌저찌 마무리된건가 난장... 뭔가 수상한 사람이었다 난장
>>792 어머 조심하세요!! 그앞에 구덩이.. 아이고..안녕하세요 저 저번에 링 없어서 빕증 맡겨뒀던 김개미에요! (10링을 내밀며) 재워주셔서 감사했어요(;´༎ຶД༎ຶ`)
힝구
흐음.. 여러분?(박수짝짝) 제가 여관주인님과 전화를 했습니다만, 이 근처에 없었다더군요! 한마디로 저자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죠. 다음에 본다면 무시하시길. 손님으로 오면 손님이겠지만 그 외는...(의미심장

저 때문에 손님이 가셨나봐요ㅠ 슬프니까 티거 젤리 만져야지..(만지작 쫀득쬬물)
>>798 우왓 다행이다.. 또 누구 쫓아보낸줄 알았어요..😥
>>798 (>>290 의 칼 스륵)
>>798 점장님 저 왔어요!! >>796 요기
아무도 내 칼에 관심 안 가져준다 힝 이쁜데...
>>802 (빕증을 건내며) 다음에 또 오세요 손님~ >>803 젬마양의 칼이 멋지다는 건 아주 잘 알고 있죠!
>>804 히힣ㅎ 검을 배워볼까요
>>805 젬마양이 원한다면 배우는것도 나쁘지 않죠! 건강에도 좋고 체력증진도 되고 호신으로도 좋죠! 눈누난나~ 재밌는 날이네요
>>806 그러게요. 도둑도 들고.... 우리 여관의 첫 도둑이네요. (달력에 '첫 도둑이 온 날' 이라 적는다)
후욱후욱 뭐야 방금 지나간 사람. 방독면 쓴 사람 처음보나? 갑자기 어눌한 발음으로 비명지르고 도망치네. 후욱후욱 오! 문이 열려있네. 오늘은 영업하시나요?
>>808 어서와라 난장! 방독면은 왜 쓰고 있나 난장...?
>>809 제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후욱후욱 근데 제가 너무 늦게 온 모양이군요. 후욱후욱 이미 다들 주무시고 계신 것 같은데, 저도 돌아가봐야겠습니다. 후욱후욱
>>810 하긴 고양이가 있었군 난장... 늦은 시간인데 자고 가는 건 어떤가 난장? 비도 오는데 집 가기 귀찮지 않나 난장? 앗 이미 가신 모양이군 난장... 그럼 슬슬 문을 닫아야겠다 난장! (문 닫고 뒷정리한 후 자러 간다)
후훗... 어둠의 간부들과의 새벽회의를 마치고 오니, 도둑이 오고 갔었구나... 필시 나의 어둠의 노예들이 그를 쫓아낸것일터! 근데 우리 회식은 언제... (츄릅)
>>812 그러게요 (츄르르르릅)
회식 날 잡다가 여관 문 닫을 지경이군요. (폭소
회식 영영 못하는 거 아닌가 난장...?
하하하... >>814 그러게요 볼 날이 많이 안 남았는데 (따라서 웃는중)
슬프군 난장... 그래도 함께해서 즐거웠다 난장!
>>817 으아아아아 아직 남았다구요 왜그래요 으허어엉
저도 즐거웠습니다... 으허어어엉
>>819 울지는 마시구요. 아하하핫. 자자 녹차라도 마시면서 선선한 여름 밤을 즐깁시다. (호록) (테이블 위 녹차 여러잔)
>>820 잘 마시겠다 난장! 갑자기 우리 마을이 그리워진다 난장... 버섯 스튜가 정말 맛있던 마을이었는데 난장...

>>821 버섯 수프..(꿀꺽) 난장 씨네 마을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그곳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이 버섯 수프도 나름 맛있답니다! >>823 네, 꼭 놀러가겠습니다! 일손 부족하면 언제든지 말씀하시고요! 맛있게 드세요~!
>>822 우와 정말 고맙다 난장! 우리 마을에는 항상 광장에서 커다란 솥을 놓고 전골을 끓이곤 했다 난장! 각자 원하는 재료를 가져와서 전골에 넣는 것이 전통이었다 난장. 짖궂은 몇몇이 이상한 재료를 넣는 때도 있었지만 그것조차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렸다 난장... 이제는 몇 명 남지 않은 마을이지만 머지않아 다시 인구가 늘어나기를 희망한다 난장! 요리사씨도 나중에 꼭 한번 들러라 난장!
큭, 여기서 그 녀석들을 만날 줄이야.... 고향에서 가져온 방독면을 꺼내는 게 아니었는데... 늦은 시간에 상처투성이로 와서 미안하군. 만두 좀 줄 수 있나?
으윽, 바닥에 피가 묻었군. 응급처치가 다 끝나면 내가 닦겠네... 조금 기다려주게...
>>825 어디 다치신건가요..?
>>824 어서와라 난장!! 소독약이나 붕대 있는데 필요한가 난장? 피는 걱정하지 마라 난장! 내가 닦을테니 일단 응급처치하고 쉬어라 난장 어떻게 된일인가 난장? 괜찮은가 난장?
>>824 세상에...!! 상처는 괜찮으신가요? 요리사씨? 계신가요~~
>>826 보이는대로 칼에 찔린 것 뿐이네. 다 꿰맸는데, 자네가 들고 있는 그 검으로 실밥 좀 잘라주게나.
>>827 응급처치를 다 했으니, 괜찮네. 아, 벌써 피를 닦았군. 미안하네. >>828 만두를 좀 먹으면 나아질 것 같네. 혹시 이 여관에서는 만두가 없는가?
>>830 준비하고 있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830 만두 있다 난장! 요리사님이 지금 바쁘신 거 같은데 내가 만들어와도 되나 난장...?

>>830 나왔다 난장!

>>832 제가 만들었답니다. >>830 만두나왔습니다 손님~~
앗. 겹쳤군요ㅡ.... 맛있게 드십시오 손님~~ 가격은 그냥 1링만 주시면 된답니다
>>833 >>834 아, 모두 고맙네. 우걱우걱 혹시 그거 알고 있는가? 만두피는 곡식으로 만들었고, 만두소는 고기와 채소로 이루어져 있지. 곡식, 고기, 채소 모두를 사용해 만든 음식인 만두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음식이란 뜻이지. 냠냠냠냠 그리고 우리 고향에서 암살할 때 사용하는 독도 만두를 먹으면 바로 중화가 된다네. 꿀꺽.
>>836 오 신기하군 난장! 고향에서 암살할 때 사용한다니 엄청난 곳에서 온 모양이다 난장...
후~ 하~ 숨이 잘 쉬어지는군. 독이 완전히 해독된 모양이야. >>835 어찌 생명의 은인에게 고작 1링만 줄 수 있겠는가! 나는 어라? (뒤적뒤적) 그, 그럼 1링 받게나... 그동안 정말로 고마웠네.
>>838 안녕히 가라 손님 난장! 앞으로는 조심해라 난장!
>>837 내 고향은 제국에서 바다를 건... 아, 이건 말하면 곤란하게 되는데, 혹시 나중에 누군가가 나를 찾으러 온다면, 이 마을에서 이미 떠났다고 말해주게나. 그럼 며칠 안됐지만, 그 동안 고마웠네!
>>840 알겠다 난장! 우리도 고마웠다 난장. 나중에 이 마을을 지날 일이 생긴다면 꼭 다시 들러라 난장!

>>840 헉..떠나시는 건가요, 안전하고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다시 들러주세요.
ㅇ..아녕하새요.. ㄱ..가..갈고시.. 업서서.. 여기서 조그만.. 무끄면.. 안됄까요.............?
>>843 오. 지난번에 주인을 사칭 하셨던 분이시군요? 손님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손님이라면 말이죠! (열쇠 건넴)(게슴츠레) 열쇠에 방 번호가 있습니다. 4층으로 가시면 되구요. 마감이라 더 이상의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손님을 받았으니.. 저도 이만 들어가야겠군요. 모두 좋은 새벽되시길 바랍니다.
>>844 ㄱ...가..감사..ㅎ..함니다.. 이은헤 있지안을개요..
으하아아아암...
흐아아아아암..(꾸벅)
(엎드려 자는중)
(쿵!) 악! 이 마을은 문들이 왜 이리 작은거야?! 음, 여기 땅콩 한봉지 줄 수 있나?
뭐야, 아무도 없는 건가? 배고픈데, 일단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고난 후 그 녀석을 계속 찾아야겠군. (쿵!) 으윽! 이 마을은 대체 문들이 이렇게 작은거야?!

>>849 땅콩이요!
(쿵!) 아악! 이 빌어먹을! (콰쾅!) 조사는 끝났다! 이틀전에 피투성이의 남자가 이 용사여관으로 도망쳤다는 증언을 들었다! 손빈! 네 아버지의 피가! 네 백성의 피가! 정의를 원한다! 나와라! 비겁한 녀석! 나와서 심판을 받아라!!
뭐야. 왜 이리 조용하지? 아무도 없나? 저녁 쯤에 다시 와야겠군. 일단 부순 문은 수리 하자.
>>853 (문을 수리하다니 착한 거인이다 난장... 그나저나 손님씨를 찾으시는 거 같은데 어떡하지 난장? 우리 여관에는 이상한 손님들밖에 없어서 문제다 난장... 이따가 저녁에 오시면 생각하자 난장)
응? 저기 누가 있나? 무슨 소리가 난 것 같은데? 어쨌든 문 수리는 끝났다! 전보다 더 아름답군! 시장에서 밥이나 먹어야지!
>>855 아 가지 마라 난장!! 기다려라 난장! 이미 간건가 난장...? 나중에 다시 오게되면 앉아서 기다려달라 난장! (아무도 없으면 앉아서 기다려달라는 쪽지 쓰고 테이블에 올려놓는다)
>>856 (의 쪽지를 발견하고 점장 지정석에 앉아 뜨개질중)
(자는중) 쿠울...
(쿵!) 으아아아앆!!!! (콰직 쾅!) ....핫! 내가 만든 문이..... 뭐, 나중에 또 고치면 되지. 흠흠.... 햇던 말을 또 하는건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 수 없지. 조사는 끝났다! 이틀전에 피투성이의 남자가 이 용사여관으로 도망쳤다는 증언을 들었다! 손빈! 네 아버지의 피가! 네 백성의 피가! 정의를 원한다! 나와라! 비겁한 녀석! 나와서 심판을 받아라!!
>>859 예? 누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세번째에 드디어 누군가가 나타났군! 2일전 여기로 피투성이의 남자가 이 용사여관으로 들어온 걸 봤다는 사람이 있다! 그 피투성이의 남자는 지금 어디에 있지?!
>>861 손님의 정보는 비밀이랍니다, 손님^^ 지금 어디에 계신지는 아무도 몰라요. 손님과 꽤 닮은 것 같기도..
>>862.... 거짓말을 하고 있군..... 에잇! (근처에 있던 탁자를 집어던진다)
손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손빈! 네가 지금 당장 나오지 않는다면 이 여관을 파괴하겠다!!! (벽을 부순다)
>>865 손님!!!! 왜 남의 가게를 부숴!!!!!!! (후라이팬을 든다)
>>866 지금 뭘 들고 있지? 무기? 나와 싸우자는 건가? 그 결투를 받아들이지. 밖으로 따라 나와라.
으악 살려달라 난장!!! 벽 다시 지으려면 고생할텐데 난장... 손님의 정보는 말했듯이 비밀이다 난장! 난동부리지 말고 주문하던지 떠나던지 해라 난장 (요리사님 조심해라 난장...)
(쿵!) 악! 머리야! 에잇 (쾅!) 보아라. 문이라면 이 정도의 크기가 되어야지.
>>869 난장... 나한테는 원래 문도 컸는데 난장...
네가 무기를 들었으니, 나 역시 무기를 들겠다. 이건 단검인데, 대체 만나는 녀석마다 왜 대검이라 부르는건지 모르겠군.
>>871 나만한 검이다 난장... 우리 여관 명물 티거를 불러올 때인가 난장...!
뭐야 거기 조그마한 녀석은 누구냐? 네놈은 이 녀석을 쓰러뜨린 후 상대해주지.

우리 호랭이부터 보고 말해라 난장!! 평화롭게 해결하자 난장 요리사님은 싸움 못한다 난장
>>874 뭐냐 그 고양이는? 그리고 평화를 깨뜨린건 그 요리사다. 내게 거짓을 말하고, 먼저 무기를 잡았지.
>>875 고양이라니 난장... 호랭이다! 그리고 거짓을 말한 적은 없다 난장 우리는 정말 모른다 난장! 이 근처에는 이미 없을거다 난장 마지막으로 평화를 깬건 너다 난장. 벽을 부순게 누군데 난장...
요리사.... 라고 했었지? 아까부터 말이 없군. 어째서냐? 빈틈 투성이군. (푹!)
>>877 으아아아ㅏ아아악 살려달라 난장!!!!!! 점장님 검사님 어딨나 난장! 그렇게 막 찌르는 건 반칙이다 난장!!!!
(품에서 물약을 꺼낸다.) (물약을 요리사의 몸에 뿌린다.) 내 승리다. 이제 다음은 >>876인가?
>>879 요리사님 죽었다 난장!!!!! 아니 잠깐만 평화로 풀자 난장!!
>>877 잠시 화장실을 좀.. 어딜 찌르신 걸까요? 전 손님의 행동에 정당방위를 했을 뿐이고 거짓을 말한 적 또한 없답니다~ 잠시 나갈 일이 생겼으니 해결하고 계세요. (????? 갑자기 죽여버리기 있기 없기? 나 아직 살아있다고!)
>>881 다행이다 난장... 요리사님 살았다 난장 거인씨 제발 말로 하자 난장
>>878 반칙이라니?! 녀석은 무기를 들었다! 목숨을 건 결투에 반칙 같은 건 없다! 다음은 네 차례다.>>878...
>>883 으악 잠깐만 무엇을 원하나 난장?
>>882 난 처음부터 대화를 했다. 너는 무기를 들고 있지 않군. 그럼 나도 무기를 내려놓겠다. (단검을 바닥에 살포시 내려둔다.) 다시 한 번 묻겠다. 손빈은 어디 있지?
>>885 우리도 모른다 난장... 여기를 떠난다고만 했다 난장!! 손님과 무슨 관계인가 난장?
>>886 떠났다고? 그래? 그 녀석이 거짓말 할리 없고... 미안해. 손빈과 관계 없는 사람들을 다치게 했네. (요리사를 집어들어 여관 안으로 들어온다.)
이 요리사라는 사람. 상처는 이미 다 나았네.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거야. 아, 이 바닥에 흩어진거 내가 부순 탁자잖아. 기다려. 바로 고쳐줄게.
>>887 고맙다 난장... 시간도 늦었는데 자고 가라 난장! 내일 벽도 좀 고치고 난장 하루 5링이다 난장! 나도 졸려서 이만 자러 가겠다 난장 방은 카운터 위 열쇠 아무거나 집어서 써라 난장
>>889 아니, 왜소한 편이지만 나도 거인족이다. 수리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봐, 탁자를 다 고쳤잖아. 이제 벽이랑 문이 남았네.
>>890 오 빠르군 난장! 그럼 나머지 수리도 부탁한다 난장. 난 가서 잠을 좀 자야겠다 난장...(요리사를 끌고 방으로 들어간다)
>>891 키작은 친구. 이미 벽의 수리도 끝마쳤다네. 이제 문만 남았군. 기왕 문에 큰 구멍이 뚫린 김에 큰 문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군.
좋아, 문의 수리도 끝났다! 하지만, 내일 아침에 상태를 보고 보강을 해야할 것 같군. 작은 친구의 말대로 하룻밤 자고 가는게 좋겠어. 이 열쇠인가... 숫자가 적혀있는데.... 큰게 좋은거겠지? 가장 큰걸 가져가자. 그리고 5링이라 했었지. 어제 손빈이 흘린 지갑을 줏어서 다행이군. (짤랑)
(ㅠㅠㅠㅠ 왜 >>840에서 떠났다고 말해달라고 했는데, 왜 거짓말했어요 ㅠㅠㅠㅠ) (ㅠㅠㅠㅠ >>881 왜 갑자기 화장실 갔어요 ㅠㅠㅠㅠ 진행이 안되잖아요 ㅠㅠㅠㅠ) (남의 캐릭터를 상처입히는 선택 진짜 하기 싫었는데, 진행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버렸어요 ㅠㅠㅠㅠㅠ)
>>894 (힝 작성할때 새로고침을 안해서요ㅠㅠㅠ) (깜빡했어요 레스가 뒤로 더 달리고 기억력 별로 안좋아요..ㅠㅠㅠㅠㅠ 내가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 (괜찮아요, 별로 애정있는 캐릭터는 아니거든요 성격이나 외모도 안 정했고.. 다음엔 더 자연스럽게 할게요ㅜㅜㅜ)
.... 이, 이게 무슨 소란이 있었던 것이죠? 입지도 최악이어서 손님이 별로 오지 않기에 잠시 딴짓을 하는동안 무슨..! 잘 해결 되었으니, 된... 거겠죠? 점장자격 실격이군요.. (우울)(중얼중얼: 저 난장판에 있고싶었는데..) 얼마 남지 않은 여관 종료까지 아무쪼록 다채로운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영업 끝이니 청소나 해야겠군요(빗자루질
일찍 눈이 떠졌어... 이건 필시 어둠의 기운이 날 부르는 소리! 그래, 일 건너뛰고 밖에 가서..! 돈 벌어야지 청소하자... (빗자루 들...)
일어났다! 아침밥 먹어야지! 아침은 양파다! 나는 양파가 좋다네. 맛있으니깐 양파가 좋다네. 기름에 튀긴 양파가 좋다네.
>>898 네! 뭘로 시키실 건가요?
>>899 기름에 튀긴 양파!
요리사님! 기름에 튀긴 양파요!

>>898 튀긴 양파 나왔습니다!
>>902 맛있는 기름에 튀긴 양파다!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나혼자 먹을거다! 얌얌얌얌얌ㅇ먀
아! 안돼! 내 기름에 튀긴 양파가 바닥에 떨어졌어! 하지만 놓치지 않아. 다 먹을거다. 어라? 이건 뭐지? 굉장히 작은 글씨로 무언가가 적혀 있는 쪽지로군! '앉아....기다...?' 작아서 안보이는군. 탁자에 두고 가자. 맛있는 기름에 튀긴 양파 잘먹었다! 10링 두고 간다!
와, 조금 있으면 끝나겠네요..
>>904 감사합니다!
>>904 글씨를 더 크게 써야겠군 난장... 잘가라 난장! >>905 그러게 말이다 난장 마지막까지 열심히 즐기자 난장!
>>907 뭐라고 쓰신 건데요? >>905 으 그러게요.. 정든 것 같은데
>>908 아무도 없으면 앉아서 기다려달라고 적었다 난장! 크게 쓰려고 하는데 어렵다 난장... 대신 써주지 않겠나 난장?

>>909 네!
>>910 고맙다 난장! 이제 손님들이 그냥 돌아가실 일은 없겠다 난장
나 돌아왔다! 으차! (들고 있던 목재를 바닥에 내려놓는다.)
내가 부순 탁자와 벽! 보수가 필요해 보인다! 그러니깐 고친다! (뚝딱뚝딱)
멋있다 난장 (박수치는중)

>>913 오오오! 멋지신 분! 뚝딱뚝딱 고치는 손길에서 장인의 솜씨가 엿보이는군요! 이거라도 드시면서 하세요! 블루레몬에이드랍니다!
크앙
>>916 몬스터씨 오랜만이시네요! (수면침 뒤로 숨기고
후후... 나의 어둠의 기운들이 말하길 나의 아버지, 마왕님은 잘 계시다더군... 그리고 또한 다시 이 나라를 침략할 준비를 하고 계시다더군! 하하! 곧 이 세상은 나, 엔-바르텐-바이퍼 그리고 바이퍼 마왕족의 세상이 될 것이니 내 말을 잘 듣거라..! 아, 손에 있는거..? 아, 아무것도 아니다!(편지봉투 숨긴다)
>>917 장마잠을 잤더니 졸리다 크앙
>>915 이 물은 참 맛있다! (꿀걱꿀꺽) 그런데 질문이 있다. 혹시 손빈이 떠나면서 어디로 간다고 말한적이 있나?
>>918 와!
>>919 장마잠은 졸리기로 유명하니까요. 좀 더 주무셔도 괜찮답니다. >>920 누군가가 자신이 어디로 갔는지 묻는다면 이미 떠났다고 전하라고만 했었습니다.
>>922 뭔가 좀 찝찝하고 눅눅해서 별로다 크앙..
>>922 ......거짓말이.... 아니군. 그렇다면 계속 이 마을에 있을 필요는 없군, 탁자도 벽도 다 고쳤으니 이만 난 가보겠다.
>>924 안녕히 가라 난장! >>923 그렇군 난장... 그러면 장마잠에서 깬 기념으로 뭔가를 마시지 않겠나 난장? >>918 (무슨 편지봉투인지 궁금해하는중)
>>925 그거 좋다앙

>>926 수분 보충 에이드다 난장!
(덜컹) 옥동이 녀석 돌아갔나? 아 감자칩 먹고 싶다. 감자칩 하나 부탁해요.

>>928 으악 깜짝아 언제부터 있었던거냐 난장 감자칩은 여기있다 난장
>>929 고마워요. 난장이씨. 냠냠냠. 언제부터 바닥에 숨어있었냐고요? 반대로 난장이씨에게 물어보죠. 대체 언제부터 바닥에 숨어있지 않았다고 착각한거지?
분명 가신줄로만 알았는데요... 이것이 바로 적을 속이기 위해선 동료도 속여라. 뭐 이런 느낌일까요. 하하. 얼음마법을 응용한 냉각기가 돌아가니 시원하고 보송하고 참 좋군요! 여러분들도 냉각기를 켜세요!!
오, 시원하네요. 마을에 사둔 집에는 냉각기가 없었는데 오늘은 여관에서 하룻밤 묵고 가겠습니다. 오... 돈이 없네요.... 내일 드리겠습니다.
>>932 시원한것이 히끅. 최고죠~(룰루 돈은 내일 꼭 주시길! 히끅, 언제 멈 히끅. 추려나.. 히끅
>>933 점장님 딸꾹질하세요? 그럴때는 저는 숨을 참거나 물을 마셔, 히끅? 아... 뭐야... 딸꾹질도 옮, 히끅! 으아아아, 히끅!
>>933 >>934 바보들이군 난장... 그럴때는 설탕 한숟가락을 따뜻한 물에 타서 먹으면 낫는...히끅 젠장 옮았다 난장
히끅, 히끅..>>934 >>935 이 근방에서 히끅.. 뭔가 딸꾹질병이 유, 히끅. 행한다고 합니, 히끅.. 합니다. 전염성이 있다고 했는, 히끅.. 아무래도 이건 것 같, 히끅..(딸꾹질 너무해서 흉골이 아픔) 아아.. 히끅(가슴 문질.) 이것도 할게 못되는 .... 히끅 군요
>>936 오 점장님... 괜찮으신, 히끅.. 가요,히끅! 일단. 히끅, 물을 마시거, 히끅 히끅! 나, 숨을 참아봐요. 히이끅! >>935 난장이, 히끅, 씨도요! 히끅
(숨 참는중) 히끅! 실패네요. 히끅, 이번엔 난장씨가 알려준 방법으로 히끅!
>>937 히끅, 히끅... 숨은 참아도 효과가 없, 히끅 난장... 여기 설타, 히끅, 물이다 난장 (설탕물 3개 타옴)
>>938 (숨참다 딸꾹질로 사레걸림) 쿨럭, 으으.. 히끅, 쿨럭 쿨럭.. 컥! 켁.... 히끅. 죽겠군, 히끅.. 요. >>939 설탕물, 히끅. 잘 마시겠습니... 히끅.. 다. (딸꾹질 할 대마다 설탕물이 흔들거림.)(간신히 물 흘리지 않고 마신다.) 히끅... 큼.. 호오. 멈췄나? 효과가 있는 모양입, 히끅... 이런.. 재생의 주문이었을까요.. 히끅.. 딸꾹질병은 시간이, 힉..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는게 대부분이라고 하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 어라? 뭠췄군요! (해맑)
>>939 히끅, 잘, 히끅, 히끅! 마실게요. 히끅! (아주 조심스레 마심) 오, 효과가 있는 모양이에요! 다음부터는 딸국질이 일어나면 이걸로, 히끅! 아... 짜증, 히끅! 나네요. 이런거는 무시를 해줘야 해요! 히끅, 어떻게 무시를 해야하나...책을 읽을까... 아? 멈췄나봐요!
오 자고 일어나니 멈춰있었다 난장! 다행이군 난장
>>942 와 다행이에요!
이제는 얼마 뒤면 여관이 종료할 때가 올 지도 모르겠군요. 모두들 좋은 점심입니다. 식사들을 하셨는지 모르겠군요. 우렁찬 매미소리를 들으면서 오늘도 화이팅!
오늘이 끝나가고... 또 여관이 종료될때까지 조금밖에 안 남아서 손님들이 안 오시네요 ㅎㅎ!!
마지막이니 여기 왔던 모두가 한마디씩 남길 수 있다면 좋을텐데 난장... 1000레스는 점장님이 쓰시는 게 좋을 거 같다 난장
>>945 그러게나 말입니다~ 요리사씨는 어디가셨고~ 객실담당님은 어디가셨을까요! >>946 좋은 마무리겠군요! 1000은 놓치지 않겠습니다.(희망사항)
>>947 난 여깄다, 어두운 기운들과의 밀회를 즐기고 왔다네. (어떡하지... 자고 왔는데...) ... 조금은 슬프군, 곧 집에 돌아가 싹싹 언니에게... 아, 아무것도...
>>947 여기 있습니다~ 곧 여관이 종료한다니, 실감이 안 나네요..
어이쿠! 죄송합니다! 일이 늦어져서, 여기 숙박비 10링이랑, 감자칩 1링입니다! 바닥에 숨어있을 때 들었는데 회식하신다면서, 안하고 문 닫으시는건가요?
>>950 11링 잘 받았습니다. 회식하는 와중에 뚝 끊길것같기도 하고.. 다들 모이는시간이 천차만별이기에. 될 대로 되라지 중입니다
회식 과연 할 수 있을까요....ㅋㅋ
헤헤 어제랑 오늘 마법학원이 휴무여서 너무 신나요! 그나저나 진짜 회식할 수 있을까요🤔🤔
지금당장 시작을 한다고해도... 뭘 해야 할 지? 여관이 이 왕국에 의해 허물어지지 않는다면 분점도 내게 되겠죠? 그렇다면 그곳에서 회식 도전을...
뭐 회식을 한다면 회식에 참여한 김에 이야기하려 했는데 까짓거 지금 말하죠. 제 이름은 손빈. 성은 손이고, 이름은 빈입니다. 이 대륙에 와서 처음만난 사람들이 전부 다들 절 손님이라 불러서 제 정체를 꿰뚫어본걸로 착각했었죠. 고향은 아휜...아, 이름은 말하면 안되는데, 그냥 저기 바다 건너있는 나라라고 하죠. 고향에서 누명을 쓰고 추방당했죠. 제가 안죽였는데.... 추방에 반대한건 옥동이 뿐이었어요. 옥동이 아시죠? 여기 왔던 그 단검을 쓰는 작은 거인이요. 다른 일반적인 거인족과는 다르게 키가 3m 밖에 안되는 왜소한 거인이였죠. 그 아이가 절 추방하는데 반대한 이유는 제가 추방이 아니라, 사형을 받았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이 대륙에서 옥동이를 만났을 때 마다 몇번을 죽을 뻔했는지... 비오는 날 경공술 쓴 걸 들켜서 옥동이가 이 마을에 찾아왔는데, 고향에서 가져온 방독면을 쓴 것 때문에 옥동이에게 들켰네요. 옥동이도 이 마을을 떠났으니, 앞으로는 자제하면서 살아야겠어요.
>>955 아니 추방에 반대한대서 오잉...? 착하신건가...? 이러고 있었는데,,, 사형이라니 ㅇㅁㅇ
안녕하세요! (겉옷을 벗으며 어휴 추워ㅎㅎ 하며 혼잣말을 한다) 저번에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다시 왔어요 주문해도 될까요?
>>957 어서와라 난장! 아직 깨어있는 직원분이 계실지 모르겠다 난장... 일단 내가 받아주겠다 난장 이 주문만 받고 자야겠다 난장
>>957 어서오새요! 어떤거로 드시겠습니까?
>>957 와 손님! 반갑습니다! 어떤걸로 드실건가요?
>>958 >>959 >>960 이렇게 기쁘게 반겨주시다니 정말 감사하네요🥺 제가 주문하고싶은 음식은 예전에 먹어봤던 반짝이는 양념이 들어간 블링클닭발이에요! 정말 황홀한 맛이었어요.. 부탁드릴게요!!

>>961 대형 비행 식용몬스터의 발로 만들어 하나뿐이지만 혼자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크기의 블링클닭발 나왔습니다! 기본 양념은 매콤하게 해서 심심하지 않게 되어있고 그 위에 반짝이는 노란빛 양념은 톡톡쏘면서도 약간의 단맛을 주어 마냥 맵지만은 않도록 하고있고, 하늘색 양념은 뒷맛이 깔끔하게 잡아주면서 특유의 알싸한 향으로 풍미를 돋우고 있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962 따뜻하고 부드러운 식감과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일품이에요.. 먹었던 것보다 맛있네요...너무 감사합니다 1링 드릴게요 너무 맛있는데..그런데..왠지 지금 떠나면 더이상 볼 수 없을 것 같아요..비록 두 번밖에 안 왔지만 그리울거에요 전 이제 가볼게요 좋은 밤 되세요! (무언가 결심한듯한 표정으로 겉옷을 챙겨 밖으로 나간다)
>>963 그래요, 잘가요! (간후 으어엉ㅇ어엉유ㅠㅠㅠ보고싶을거에요 으어ㅓ엉ㅇ어ㅓㅇㅇ
아, 내 이야기만 하니 쫌 뻘줌한데 혹시 다들 자기 이야기 하지않겠나? 이번기회에 하지 않으면 평생 못할 것 같은데
언젠가 한 번 말했던것 같습니다만.... 저는 미스테리함과 쿨한 지적인 느낌을 담당하고 있는 용사여관의 점장! 주인이 아닌 점장입니다. 제가 이곳 여관을 맡게 된 것은 편지 한 장으로부터였죠.. 이곳 태생은아닙니다만 오랬동안 살았기 때문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저는 제 안위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조금 무서운 도구들을 지니고 있지만 어지간해선 쓸 일이 없었습니다. 요즘에는 호랑이를 봐도 놀라지 않을만큼 담력이 강해졌는데.. 그렇지만 갑툭튀는 싫습니다. 미스테리어스한 쿨한 지적인 컨... 이 아니라. 그런 모습이 망가지니까요!! >>965 조심하면서 지내세요~ 그러다가 훅 갑니다. 진짜로. 모두들 저녁때가 돌아오는 군요. 저는 감자나 쪄 먹어야겠습니다.(텃밭으로 간다.)
저는 보석 세공하는 언니가 있는 젬마고요... 언니가 독립하라고 내ㅉ 아니 보내서 오게 됬어용
>>965 전 가끔 이 여관에 들리는 어린 마녀구요, 마녀마을에서 검성 코발트 자식의 행방을 쫓ㅇ 아니 많은 경험을 위해 제 가장 친한 친구 호랭이와 함께 이쪽으로 왔어요😁 참고로 지금 밝히지만 제 나이는 11살로 보여도 1507살 이에요😉 이건 여기 와서 처음 밝히는거랍니당 히히
>>965 저는 요리사구요, 이름은 마카롱 파운드예요. 요리를 본격적으로 해 보려고 독립했고요. 집을 나오기 전에 돈을 좀 챙겨왔었는데 전부 써버려서 여기 취직했어요. 아빠는 제빵을 주로 하시는 요리사신데 손빈 씨랑 친분이 있다고 하네요. 올해 17살이고 종족은 (쿨럭!)입니다. 동물이라면 거의 다 좋아해요ฅ^•ﻌ•^ฅ
>>965 내 이름은, 누누히 말했다 시피, 엔-바르텐-바이퍼, 15살인 마왕 바이퍼 2세의 둘째딸이다. 언니인 안나-바르텐-바이퍼가 있지. 어둠의 기운을 다스리는 어둠의 여신의 후손이며, 아버지는 마왕, 어머니는 서큐버스의 여왕이다. 또한, 모든 요물들이 무릎 꿇는 몬스터의 지도자다! 아, 내 오른쪽 눈을 가린 이유? 훗... 이 눈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용이자 가장 희귀한 용인 블랙-N.A.N.J.A.N.G 드래곤의 새끼가 잠들어 있다! 이곳에 온 이유? 처음은 어둠의 연회를 가기 위하여 길을 떠났으나, 사악한 늑대인간을 만나 도망치던 중 이곳을 찾아왔고, 2번째는... 2번째는... 언니에게 쫓겨났어... 그래서 이곳에서 내 어둠의 기운을 정착시켜 이 마을을 번성하게 하고, 나도 잔소리... 아니, 습격자들을 피하여 이곳에서 쉬려고 객실에서 일을 하게 된거지... 훗, 내가 잠시라도 이곳에 머물렀던 걸 영광으로 알거라. 내 어두운 기운이 보좌하는 이 마을은 항상 번창할것이니 기뻐하며 날 찬양해라! 어쨌든, 반갑습니다~ 그리고 곧 안녕히 계시겠습니다~ 이제... 집에가서 언니한테 싹싹 빌어야 할 일만 남은걸까... 근데 아빠 진짜 언제 요양에서 돌아올건데... 모험가들이 뭐가 강하다고... (중얼중얼)
>>965 나는 난장마을에서 왔다 난장! 우리 마을은 한때 북적북적한 마을이었다고 들었다 난장. 역사도 굉장히 길다 난장. 기억하는 난장이들이 없을 정도이다 난장. 하지만 지금은 난장이가 몇 남지 않았다 난장... 난근장성이들이 다 사라지고 몇 명만 마을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다 난장
구름없는 밤 하늘은 은하수마저 깨끗하게 보이는군요. 그거 알고 계십니까? 은하수무리의 반짝이는 점 하나하나가 지난 시간 죽은 영혼의 안식처라고들 합니다. 쉬었다가. 쉬었다가. 삶에서 받은 상처를 다 치유한 뒤에 시기를보아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삶을 살기위해 이 땅으로 내려앉는다고 합니다. 별똥별은 상처를 치유하기도 전 이 땅에 내려오고싶은 이들의 어리광에 만물주가 근처를 지나쳐 가까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달은 치유의 기운을 퍼트리는 중심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치유마법을 밤에 달 아래에서 사용하는것이 더욱 효과적이고, 포션에 들어가는 약초들은 달빛을 한껏 머금었을 때 조심스럽게 채집한 것이 비싸죠. 아무튼 밤은 참 기묘하군요 기묘해. 무서운 것들을 품고있다가도, 한없이 포근하게 감싸안는. 이중적인 것입니다.
있으면 끝나겠네요. 저는 또 오늘 어디를 가야 하는데 그때쯤에 끝날 거 같아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안 끝나면....뭐...) 그동안 만난 분들, 손님들, 직원분들, 그리고 호랭이들! 다 고마웠고, 나중에 2판 세우면 이름이 달라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즐거웠습니다 :)
곧 끝나겠네요. 다시 와도 안 끝나있으면, 어.. 그냥 있고 끝나면 새로운 설정에서 봅시다. 또 참여할거예요(。•̀ᴗ-)✧ 점장님, 직원분들, 손님분들과 귀여운 호랑이들 모두 즐거웠고 고마웠어요 2탄에서 봅시다!
>>973 >>974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다음여관에서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성격으로 알아볼지 못알아볼지는 모르겠지만 알아차리더라도 미피입으로 생활합시다~~
한명씩 떠나보내면 대충 어느정도 맞을것 같기도 하네요. 1000은 놓치지 않겠습니다
그러게요.. 호랭이도 아쉬운가보네요😥 물론 저도요..! 저도 역시 또 참여할거구요😆 나중에 보게되면 또 봐요 다들☆ >>976 >>1000은 제꺼라구요 점장님😉
>>977 다른곳에서 새로운 만남이 있겠죠! 마녀양... 1000 은 제것입니다!(화르륵)
>>978(불타오르는 1000에 대한 열정)후후 두고보면 알겠죠..🔥
>>979 (열정이 배경으로 나오는듯 하다) 후후후.. 두고봅시다 마녀양..! 1000의 왕좌를 놓고 하는 배틀! 누가 더 빠를것이냐! 누가 찾이할 것이냐! 왕좌의 자리는 단 하나!
>>980(배경 옆 티거와 호랭이의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박진감을 더하는 듯 하다)케케케 제가 할말이죠 점장님! 벌써 남은 레스는 19레스.. 기대하시죠 점장님🤪
어....최근 스레딕을 아예 못 하다가 오니 거의 막바지네요..? ㅋㅋ 안녕하세요! 전 누굴까요😁
흠흠...뻘쭘하네요 ㅇㅅㅇ 안녕하세요 제국 마법사에요
>>983 오! 마법사씨! 오랜만에 오셨군요~! 막판에 보게되어 반갑습니다
한 100~700 까지 참여했던거 같은데, 완전 재미있었어요! 단지 몇일간 공부에 매진하다 보니..
>>981 기대하세요 마녀양!(。-∀-。)
>>984 네에 점장님 반가워요!
>>985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공부란 중요하죠! 인생은 공부의 연속이라니까요.
다들 캐릭터 세부설정 풀고 계신거 같으니 저도 풀고 갈게요!
>>989 어떤 배경의 분이실지 궁급하네요~~
검성-코발트 풀 네임: 코발트 반 렌필트 성향:고압적, 허나 주변인, 특히 어린아이들에게는 친근히 다가옴. 이 종족 차별 성별:남 나이:47세 히스토리:작은 가문의 차남으로 태어나 가문을 물려받지는 못했으나, 자신의 재능을 개화시켜 황실기사단의 견습부터 착실히 성장한 입지전적인 인물. 항상 검에만 매진해왔기 때문에 가족은 없으며, 그에따른 반동인지 어린아이에게 유독 유하다. 현재의 성인 렌필드는 검성의 좌에 오를 때 황제가 내린 성이다. 제국 수석 마법사인 세르니아와는 할아버지와 딸을 연상시킨다. 소싯적 마왕과 일기토를 벌이고, 우위를 차지할 만큼 강했다. 마왕의 머릿카락과 손가락을 자른 공로로 검성의 좌에 올랐다.
(기대만발+아쉬움의 표정)
>>991 오호오호. 그런 분이셨군요. 이분을 주인공으로 일대기라거나 자서전은 안나올지~ 인생이 스파르타 스펙터클할 것 같은 짧은 히스토리군요! 어느새 이렇게...?!(두근두근조마조마
(머쓱)이런이런.. 거의 끝나갈 때에 오다니. 다음엔 일찍 올게요(찡긋하고는 문 밖으로 나간다)
>>994 다음에 또 오세요~
... 곧 끝나겠네, 즐거웠어... 요. 전 이만... 이제 언니한테 빌어야지. 여러분 즐거웠어요~~ 다음 스레가 있다면 다음에! 만나요!
1000레스가 되기까지 3레스..!😆(두근) 킥킥 점장님 기대하시죠.. >>996 안녕히가세요!
>>996 부디 몸 건강하시길! >>997 기대되는군요. 후후
제국 마법사-세르니아 반 루시엘 나이:19 성별:여 성향:? 히스토리: 어릴 때부터 타고난 재능으로 가문 내에서 이런저런 사고가 잇따랐고, 그로인해 부모는 세르니아를 7살에 사실상 유기에 가까운 독립을 시켰다. 그러던 와중에, 황제의 번견부대에 눈에 띄어 황제에게 번견으로써 길러졌으며, 제국 군부의 암살자로써 유명했다. 검성의 좌에 오른 코발트의 눈에 띄어 암살부대에서 제국 궁정마도사단으로 이적. 암살부대에서 키운 정신계 마법과 유래를 찾을 수 없는 마나이해도를 무기로 광역 조종, 선동, 광포화등이 특기. 반란군 수장을 구하기 전까지는 제국 궁정 마도사단을 지휘했다. 어째서 반란군 수장을 구했는지는 알수없다. 그녀의 성향과 관련되어 있을지도?'끝- 수고 하셨어요!
😉 얍 꺄르륵 그럼 진짜 다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