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라! 여기는 용사여관!■□

바보 2020/07/26 18:59:15

#1 이름없음 2020/07/26 18:59:15

여관주인의 얼굴을 아는 자는 없다고 한다. 오로지 직원과 양심에게 맡기는 곳! 들렀다가 가는 모험가, 용병, 용사들에게 돈을받고 밥과 잠자리를 제공하는 용사여관!! 다른 직원들은 누구? 어떤 사람들이 들렀다 가나? 이 곳은 가장 맛있는 음식이 있는 여관! 모두 어서오세요! +++++++☆☆손님도 언제나 구함☆☆+++++++ +++★★언제나 직원구함. 의식주제공★★=== 모든 요금은 선불로 카운터에있는 함에 넣어주세요~ 여관은 5층. 1호실부터 6호실까지. 숙박 1일에 5링 일괄! 각층 1호실 = 1인실 / 각층 2호실 = 2인실 각층 3, 4호실 = 3인실 / 각층 5, 6호실 = 4인실 메뉴는 한가지 요리에 1링! 술은 한 병이던 한 잔이던 일괄 1링! 1. 누구나 난입가능. 2. 만약 1000이 되면 그거로 끝 3. 2탄으로가면 새로운 설정,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으로 리셋. 4. 라이트하게 놀자. 5. 뇌에힘풀고. 라고 했는데 아주 간단한 설정이 들어가 버렸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설정충인가봐 6. 여기는 밥판임을 항상 생각합시다.

#2 이름없음 2020/07/26 19:01:55

으음~~ 역시 이건 여기가 최고라니까? 캬아~! 이 청량감! 톡쏘면서도 은근이 넘어가는 신개념 탄산보리!

#5 점장 2020/07/26 20:16:30

>>3 저희 여관은 전부 맛있어서요~~ 오늘의 추천 메뉴는 돼지 뒷다리살로 만든 큐브찹스테이크와 텃밭에서 따온 토마토샐러드입니다~ 메뉴는 총 2링이구요! 1인실은 남았구요! 하루 숙박에 5링입니다~ 5층의 1호실입니다!

#6 점장 2020/07/26 20:18:09

>>4 이것으로 말하자면 한모금에 식도가 타들어가고 두 모금에 헤롱거리고 세 모금에 기절한다는! "나느은제리도크해"라는 술입니다! 한잔에 1링 부탁드립니다~

#7 점장 2020/07/26 20:22:09

후우.. >>9 요리사님~!! 돼지 뒷다리살로 만든 큐브찹스테이크와 텃밭에서 따온 토마토샐러드 하나씩 부탁해요!

#9 점장 2020/07/26 20:53:01

요리사님! 진짜~! 요리가 다 됬으면 서빙하시라구요!! >>3 번 손님! 요리 나왔습니다! 아 >>8 물론입니다~ 그렇지만 거스름돈은 없으니 좀 더 생각해주세요~ 아하하하하하ㅏ하

#11 점장 2020/07/26 21:00:04

>>10 5층 1호실을 제외한 모든 방이 남아있는데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요리는 금방드릴게요~

#12 점장 2020/07/26 21:00:43

요리사~!!! 요리사 어디갔나요!!!! 스테이크 들어왔습니다~!!!!!!!

#14 점장 2020/07/26 21:02:14

>>13 네네~ 금방 가져다 드릴게요~ 여기 열쇠 있습니다! (주섬주섬. 숫자 21이 달린 열쇠

#16 점장 2020/07/26 21:03:10

>>15 오! 물론이죠 저희 여관은 언제나 가족같은 노! 적당한 비즈니스 관계의 직원을 바라고 있었답니다!! 홀서빙? 요리? 어디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드디어 저도 조금은 쉴 수 있겠군요....앗차 본심이.. 못들은 거로 해주시길!

#18 점장 2020/07/26 21:07:04

>>17 지금부터 이름칸에 '첫번째 요리사' 던 '요리사1'이던 원하는 호칭을 달고(요리사라는 단어 필수!) 스테이크를 만드시면 됩니다! 모든 요리는 1링 기억하시구요! 여관에선 모든것이 선불이나 팁을 주시면 감사히 요리사님의 주머니로 가져가면 됩니다!! 자자 요리하세요 요리!!

#19 점장 2020/07/26 21:09:25

>>18 드디어 쉴 수 있겠군요~ 어서어서 다른 직원들도 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21 점장 2020/07/26 21:11:42

흐음~ 냄새가 훌륭하군요! 최대한. 오랬동안. 같이 일했으면 좋겠네요 첫번째 요리사님~~ 흥흥~ >>13 똑똑도도도도똑또고또도도도도도도도독!!!!! 요리 왔습니다~ 시키신 스테이크와 와인한 병!! 2링은 미리 카운터에 두셨으리라 알고있겠습니다!!

#23 점장 2020/07/26 21:13:42

>>22 오 물론이죠! 저희는 돈을 위해 여관을 하니까요!

#25 점장 2020/07/26 21:19:45

>>24 홀서빙, 카운터, 객실 담당, 농부, 경비등등!! 아주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답니다! 어느것에 자신이 있으신가요?

#26 점장 2020/07/26 21:20:55

후.. 후후..... 얼마 지나지 않으면 놀 수 있... 크흠.. 나 없어도 잘 돌아갈 수 있겠군요!

#28 점장 2020/07/26 21:41:48

>>27 물론이죠 첫번째 요리사님! 저도 손님이 없을땐 신나게 늘어지니까요!

#30 점장 2020/07/26 21:47:49

>>29흐음... 글쎄요. 재미있는 거라. 손님들도 다들 객실로 들어가셨고. 저쪽에 술을 시키신 분은 그대로 뻗으셨고.. 옛날이야기라도 해야 할까요.

#31 점장 2020/07/26 21:50:53

저희가 사용하는 젤리나 탱글탱글한 식감의 약간 투명한 것들은 맛이 좋기로 유명한 "마시눈고마나"숲에 사는 투명슬라임의 몸이랍니다.

#32 점장 2020/07/26 21:51:52

요리사씨는 저 사실을 손님들이 모르게 하셔야 해요. 저 사실을 알면 손님들이 격한 반응을 하니까요(웃음

#33 점장 2020/07/26 21:52:18

저는 슬라임으로 만든 곤약젤리를 좋아한답니다?

#35 점장 2020/07/26 22:06:23

>>34 (토닥토닥) 걱정마시고, 울지 마시고! 나가는 문은 없답니다 요리사씨! 자자~ 여유를 즐기세요! 손님이 저희를 부를때만 등장하면 되니 말입니다! HAHAHAHAHAHAHAHAHAHAHA!!!

#37 점장 2020/07/26 23:31:07

>>36 오 훌륭한 검사님이군요! 경비직은 남아 있답니다!

#40 점장 2020/07/26 23:35:38

>>38 저희 여관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39 영업시간이라... 저는 항시 상주이기에 따로 정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흠..같이 고민해보도록 하죠!

#43 점장 2020/07/26 23:37:49

#45 점장 2020/07/26 23:39:46

(주섬주섬) 요리사 한 명 더 고용... 각각 자리 한 두명씩 더 추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나쁘지 않네요! 다만 저는 오전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 대신 오후 10시 이후에 더 상주할 에정이니까요. 저는 정오부터 자정을 생각했지만 오전 손님을 너무 놓치니...

#46 점장 2020/07/26 23:42:48

그나저나 보석을 주셨던 손님분은 취직 의사를 보이고 안오시는군요. 객실에서 벌써 주무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49 점장 2020/07/27 00:09:24

>>47 >>48 그런 날이 온다면 저는 신나게 자유를 만끽할... 아 이런 자꾸 속마음이. 크흠. 여러분들을 조율하고, 급작스럽게 모자란 손을 채운다던가 가끔씩은 회식자리를 만들거나 할 것 같군요. 손님들에게 재밌는 모험이야기를 들려달라 할 수도 있고 말입니다.

#51 점장 2020/07/27 00:31:30

>>50 편할대로 근무를 서시면 됩니다! 저는 아주 인심이 좋은 점장이니 직원들의 편한 시간대로 근무서는 것을 충분히 고려하니까요. 오후 쯤부터 마감하고 약간 뒤정도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경비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4 점장 2020/07/27 00:45:25

>>53 여관패밀리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카운터도 오전 9시부터 자정(+알파) 편한시간대로 잡으면 됩니다! >>52 충분합니다~! 점점 사람들이 갖춰가고있군요. 이젠 손님들만 오면 되겠네요!

#68 점장 2020/07/27 11:28:12

흐뭇하네요. 저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66의 피자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군요! >>63저 엄청난 뷰티폴원더폴한 광고지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장해서 1레스에 올려야하나..? 손님이 많이와서 왁자지껄하면 좋겠군요.

#74 점장 2020/07/27 11:51:44

>>73 세상에 마법사 손님이시군요! 음식대금은 카운터의 돈 함으로 선불입니다 손님(발랄) 혹시 이 지역에는 무슨일로 오셨는지 물어보아도 되겠습니까?

#77 점장 2020/07/27 11:54:47

하하하. 즐겁군요

#81 점장 2020/07/27 12:02:23

>>80 그야말로 이기는편 내편이군요(코쓱

#86 점장 2020/07/27 12:46:56

>>85 확실히... 지금상태라면 요리사씨의 말이 좋겠네요!

#92 점장 2020/07/27 13:22:31

>>89 모든 요리가 가능하긴 하지만 메뉴판이 있다면 편할 수 있겠네요! 쿠키던 빵이던! 요리사씨가 원하는데로 마음껏 구워도 괜찮습니다! >>90 안녕히 가세요 손님! >>91 어서오세요. 저희 용사여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요리사씨~ 요리사씨~ 주문들어왔습니다!

#97 점장 2020/07/27 14:05:06

>>94 제가 좋아하는 민초! 맛있게먹겠습니다(데이터라 아이디가 다르군요) >>95 >>96 손님이 많이 왔으면 좋겠군요..

#100 직원들이 귀여운 점장 2020/07/27 14:13:52

후후후

#109 점장 2020/07/27 15:26:28

>>108 마왕의 딸. 엔-바르텐-바이퍼시여! 미천한 본 여관에 오신것을 영광으로 받들겠나이다! 총 7링 되시겠습니다~ 요금은 선불이시구요

#110 점장 2020/07/27 15:27:14

카운터양? 손님께 방키를! 요리사씨는 비버요리를 준비해주세요 >>108 (뒤켠의 목장에 갔다옴) 자. 여기 신성함이 가득한 갓 짜낸 우유 한 잔 먼저 드리겠습니다~

#113 점장 2020/07/27 15:35:16

>>112 (쉿! 소곤소곤. 들리겠어요 경비씨. 모든것은 돈을 위해...!) >>111 분명 자라실겁니다! 위대하신 분께선 이런 누추한 곳 까지 무슨 일로 직접 왕림하셨는지 감히 여쭈어도 되겠습니까?

#119 점장 2020/07/27 16:26:58

>>117 네, 여기 이것이 바로 화합의 콜라! 분쟁방지위원회가 추천한다는 그 음료! 시원하게 대령했습니다~

#122 손님이 없어서 슬픈 점장 2020/07/27 17:22:18

그렇다고 사방팔방 여관주소를 알리고다닐 수는 없으니까요

#128 점장 2020/07/27 19:07:24
손님이 이리도 없을 줄이야... 심각하군요 여러분들을 위한 오프라이스를 만들었습니다! 밥먹고 일해야죠! >>126 >>127

손님이 이리도 없을 줄이야... 심각하군요 여러분들을 위한 오프라이스를 만들었습니다! 밥먹고 일해야죠! >>126 >>127

#136 점장 2020/07/27 22:55:45

>>135 오! 손님, 아이스크림이시라구요? 잠시만 기다려주시길!

#137 점장 2020/07/27 23:00:18
>>135 연유를 뿌린 초코칩들어간초코 & 건딸기가 들어있는 딸기 아이스크림 콘 나왔습니다~

>>135 연유를 뿌린 초코칩들어간초코 & 건딸기가 들어있는 딸기 아이스크림 콘 나왔습니다~

#139 점장 2020/07/27 23:07:04

>>138 네 1링 받았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손님!

#144 점장 2020/07/27 23:11:33

>>140 아이스크림 정도는 충분하니 괜찮답니다! 사람이 잠시 바쁠 수도 있죠! 카운터양도 요리사씨도 좋은 밤 되시길! 마감은 점장인 제 담당이니까요!

#148 점장 2020/07/28 00:03:14

>>146 서빙양이 생겼군요! 반갑습니다 >>147 이런이런. 주무시는줄 알았더니 올빼미시군요. 일찍자야 건강에 좋답니다!

#150 점장 2020/07/28 00:16:27

>>149 (붙잡)읏차. 자자 의자에라도 앉고 이거라도 드시는건 어떤가요(카페인잔뜩음료) 늦게라도 올 손님은 없으려나~

#153 점장 2020/07/28 00:20:31

>>151 요리사씨는 어서 자러가야 할 것만 같네요. >>152 부활한 젬마양! (박수갈채 00시 45분까지 손님이 없으면 오늘의 영없은 끝이겠군요(테이블에 늘어짐

#158 점장 2020/07/28 00:25:47

>>156 성별분간안되지만 미스테리어스한 계의 저는 수상쩍은 손님이나 직원이 오면 즐거울것 같네요.(테이블에 볼눌려 발음이 약간 센다)

#160 점장 2020/07/28 00:33:29

>>159 젬마양의 취향은 확실히 알것 같군요. 하하하하. 슬슬 청소를 시작해야겠습니다.(주섬주섬 일어나 빗자루들고 쓸기 시작한다

#162 점장 2020/07/28 00:37:39

아아~ 손니이히이임이히~~ 오, 오오/ 셨으면 조흤게에했다흐~(트로트가락)(빗자루질 끝나고 대걸레질중

#164 점장 2020/07/28 00:41:59

>>163 헛! 당신은! 물론이죠. 이런곳까지 오시다니 긴박하셨나 봅니다(변장용품을 건내며) 잠자리는... 일단 제 방에서 쉬시길(웃음

#168 점장 2020/07/28 00:47:13

>>166 입은 꾹 다물테니 손님께서 먼저 들키지 마시길~ 짝짝! 오늘의 영업은 여기서 종료군요! 내일은 무슨일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많은 손님이 오길!(기도)

#186 점장 2020/07/28 11:55:46

요리는 제가 하겠습니 드하암....(꾸벅

#188 빗자루질하며 흥얼거리는 점장 2020/07/28 12:28:54

>>187 아하하. 손님있을때만 졸지 않으면 된답니다. 그나저나 수배전단이 이 근방까지 뿌려졌군요

#191 점장 2020/07/28 12:33:23

>>190 그 잘생긴 짐 이군요. 이것참 거물들이 오게 되다니.. 경비씨가 열심히 일을 하셔야겠습니다. 점심드시겠나요 손님?

#194 만능 머니주의 점장 2020/07/28 12:34:50

>>193 예(싱긋) 돈을 받았으니까요. 이제 6박 남으셨군요! 점심은 뭐로 하시겠습니까?

#196 점장 2020/07/28 13:07:02

>>195 똑또또도도로독똑똑똑~ 요리 나왔습니다 손님~ (스읍) 저희 여관에서 직접만든 생크림과 뒤에서 자라고있는 젓소의 신선한 우유를 황금비율로 섞어 만들어 그 위에 노릇노릇하게 잘 튀겨진 갈릭칩을 얹어 식감적인 면에서 한층 더 재미있도록 한, 갓 만든 따끈따끈한 천상의 크림스프 나왔습니다. 백금같은 빛갈의 이 크림스프를 먹은 분들에 의하면 마치 첫사랑의 부드러움같다고들 하죠! (하. 스읍) 그리고 특유의 향과 맛이 유명한 "대으바크맛냐"품종의 밀을 사용해 만든 이 빵으로 말씀드리자면. 여관에서 직접만든 버터와 신선한 우유등이 들어간 빵으로!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맛은 당연지사 주욱 찢었을때 보이는 그 결이 무척이나 황홀하다는 평을 받습니다! 폭신폭사한 식감과 혀를 은은하게 감싸는 달콤함의 향연은 잊지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엘릭서! 여관주인께서(저는 점장일뿐으로) 언젠간 말씀하셨죠. 엘릭서른 찾는 손님이 있다면 25중 잠금장치가 있는 그곳에서 꺼내어 무료로 나눔봉사하라고 말입니다. 푸른빛 도는 액체속 반짝이는 가루같은것들은 마나의 알갱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마나가 응축되고 많은양이 들어있어야 시각적으로 보일 수 있을만큼 저렇게 되는걸까요. 그리ㅣ고 일반병에서는 엔릭서가 망가진다고들 하죠! 그를 방지하기위한 각종 마법진과 룬어가 뒤섞여 조각된 이 유리병은 마치 꽃이 개화하는 것만 같은 아름다움이 서려있븝니다! 아무튼 도대체 주인께서는 무슨 일을 했었길래 이런 귀한것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래기다리셨습니다! 크림스프와 빵, 그리고 엘릭서까지. 2링 되시겠습니다 점장인 저는 이렇게 말빨로 털수밖에 없군요... 요리사씨처럼 황홀한 외관을 보여드리기가 힘듭니다..

#199 수배지 풜에 깜짝놀라 덤블링한 점장 2020/07/28 13:23:55

>>197 경비씨가 일을 정말 열심히 해야겠군요 신고는 안합니다! 괜히 치안군들과 엮이면 피곤하니 말이죠~ (심심함에 손가락댄스

#203 뒤에서 살금살금 등장하는 점장 2020/07/28 14:13:11

>>202 와악! (차가운 음료수를 경비씨에게 가져다 대며)

#207 점장 2020/07/28 15:43:57

>>205 (보면서 숨죽여 웃음) >>206 어린 마녀양은 무엇이 필요하신가요?

#209 점장 2020/07/28 16:09:03

>>208 물론입니다! 하루숙박에 5링이며 몇인실로 가시겠습니까?

#212 점장 2020/07/28 16:15:52

>>174 세상에..! 저 주문을 놓치고 있었다니 대단히 죄송합니다 마녀양! 금방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211 5층 1호실입니다 손님!(열쇠를 건내며)

#215 점장 2020/07/28 16:18:58

>>213 몇인실로 하시겠나요? 지금 바쁜데 카운터양은 어디있나요?경비씨도 사라졌군요.하하

#216 점장 2020/07/28 16:24:06

>>206상큼하고 톡 쏘는 맛이 인상적인 "마시눈고마나 숲" 산 핑크슬라임의 몸을 졸여 만든 젤리가 들어가고 다크하면서도 부드러운 초코칩의 크런치함이 씹는 맛까지 살렸답니다! 빨강열매는 메이플시럽에 졸였던 것으로 극강의 달콤함까지 있는 용사여관 특제 스페셜 크레페 나왔습니다!

#224 점장 2020/07/28 16:37:46
버섯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서빙양 안계신가요~~ 없으면 >>219 카운터양 부탁합니다

버섯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서빙양 안계신가요~~ 없으면 >>219 카운터양 부탁합니다

#228 점장 2020/07/28 17:02:50

>>227 네네~ 안녕하세요!

#230 점장 2020/07/28 17:05:39

>>229 아하. 어서 오세요 요리사씨. 세삼스럽게 오리사씨의 부지런함이 크더군요. 역시 사람이 난자리는 몰라도 빈자리는 안다고. 후후. 그나저나 몬스터씨의 답이 없군요.아하하하

#232 점장 2020/07/28 17:12:25

슬슬 저녁이군요. 어떤 손님들이 올지 기대됩니다(카운터 뒤쪽에 안보이게 앉아서 종이접기중)

#235 머리에 혹난 점장 2020/07/28 17:24:28

>>233 (덜컥!!) (카운터에 머리박음)(괜찮은척) 시간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오호. 이 파란건 블루베리인가요? 맛있게 생겼네요! 잘먹겠습니다!

#238 숫자계산 힘든 점장 2020/07/28 17:27:06

>>234 제 수명보다 긴 시간인것 같은데요.. 뭐 어떻게든 되겠죠

#246 점장 2020/07/28 17:30:41

근처에서 일손을 구한다던데.. 주급으로 최소 60링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전단지가 있던것 같은데요.. 어디있더라(뒤적뒤적)

#247 점장 2020/07/28 17:31:20

경비!!!!! 경비씨!!! 일할시간이에요!

#255 점장 2020/07/28 17:34:00

>>250 휴우.. 몬스터씨가 쉽게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무거운 물건 나르기와 땅파기등의 간단한 일이니까요!(소개장을 건내며) 한번 가보심이 어떠신가요!

#258 점장 2020/07/28 17:34:27

>>254 그만!(마취약이 든 침을 몬스터씨의 목에 꽂는다)

#265 마취침을 갈무리하는 점장 2020/07/28 17:37:20

후우. 다음에도 저러면 잡아버리던지..(중얼) 핫! 진정하자 진정. >>260 부끄럽군요 아하하하 >>261 여관에오신것을 환영합니디

#267 점장 2020/07/28 17:37:49

>>262 경비씨의 일입니다! 자 가라 경비씨! 일어나서 날뛰지 못하도록 욲던지 해두세요(무서운 미소)

#269 점장 2020/07/28 17:39:10

>>266 걱정마세요. 저희 경비는 훌륭합니다.

#281 점장 2020/07/28 17:42:22

난장판이군요.(웃음)

#286 점장 2020/07/28 17:47:44

중성과 무성용 화장실도 만들어야겠네요. 흐음.. 돈이 얼마나 드려나

#290 점장 2020/07/28 17:49:04

>>287 주문하시겠나요?(의자에 앉히며

#292 점장 2020/07/28 17:50:05

>>288 손님없는 아무곳에 갔다오세요.

#294 점장 2020/07/28 17:51:02

>>291 갑작스러운 상황에 미처 기억하지 못했네요. 요리사씨~ 다되어가나요? >>290 칼이 참 멋지네요. 언니가 카운터양을 참 아끼나봅니다

#310 경비에게 다가간 점장 2020/07/28 17:59:13

일단 이쪽으로(남자화장실) 들어가시죠 몬스터씨

#313 점장 2020/07/28 18:01:30

이게바로 내가 네 부모님과 친구다!.....?

#317 점장 2020/07/28 18:04:59

>>316 안녕히가세요 손님~

#321 점장 2020/07/28 18:15:03

한산해졌네요~

#323 점장 2020/07/28 18:19:34

>>322 손님이 올 때까지 편히 쉬세요~

#329 점장 2020/07/28 20:27:58

>>319 요리들어왔답니다!

#330 점장 2020/07/28 20:28:42

>>326 와. 정말 대단한 일을 하셨군요. 황제에게 토끼춤을 추게 만드시다니..!

#333 점장 2020/07/28 20:38:04

>>331 그 두사람이 후에 수치사하지 않기를 기도(풉) 해줘야겠군요

#337 점장 2020/07/28 20:50:18

흠. 요리사씨가 안보이니(주섬주서ㅁ) 어디봅시다~......제ㅡ브...레샹ㅡ르텡, 르텡 아하. 여기에있군요. (한쪽에두고.) 수비드 수비드? 물에 익히는 것이였던가요? 적어도 몇시간 전에 말해주셔야 했는데 말이죠. 여기는 용사여관이니 가능합니다만. 티본부위를 도축해내고, 나머지는 드라이에이징으로 집어넣고~~ 시간가속마법이 달린 수비드기계에 호잇챠(주섬주섬) 그럼 양념을 만들어볼까요. 우후후(위이이이잉, 덜컹덜컥, 쿠과아아아앙. 끄에에엌그엌치슈와아악, 달칵달칵) 오호. 맛있어보이는 색이 됬네요. (핑퐁) 오. 고기도 다되었군요. 이제 으흐흐흐 합치기만하면...(음산한 브금) >>326 손님~~(경쾌) 제브레 샹베르텡 한잔,그리고 수비드 티본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부디 맛있게 드셔주시길?.

#340 점장 2020/07/28 20:58:41

>>339 감사합니다 손님! 필요한게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352 점장 2020/07/28 22:19:52

재능이 넘치는 직원을 두어서 너무나 행복하네요(노곤노곤

#355 점장 2020/07/28 22:27:03
(주섬주섬)여러분에게 드리는 제 마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젤리죠.(×100) 개수는 충분하니 가져가시길! 쫀득쫀득한 식감이 최고랍니다

(주섬주섬)여러분에게 드리는 제 마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젤리죠.(×100) 개수는 충분하니 가져가시길! 쫀득쫀득한 식감이 최고랍니다

#357 점장 2020/07/28 22:41:52

>>356 여기 있습니다 손님~ (열 개 건네기) 나머지는 카운터 위쪽에 둘 테니 심심할때 집어가세요!

#361 점장 2020/07/28 23:30:26

>>360 마녀는 여자들 뿐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마녀가 자신들 동족을 늘리는 방법이 궁금하군요. 마녀들만의 특산품이라거나. 주로 좋아하는 것도 궁금하네요.

#366 점장 2020/07/29 00:27:36

>>363 >>364 오호오호. 새로운 지식을 또 이렇게 얻게 되는군요! 다른 손님들이 더 오지 않는다면 45분에는 문을 닫겠습니다(콧노래 흥얼흥얼)

#367 점장 2020/07/29 00:28:02

뜬금없지먀 흥얼흥얼이라는 단어 귀엽네요. 흥얼흥얼

#370 점장 2020/07/29 00:35:02

>>367 얼흥얼흥도 귀엽네요 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 >>369 호랑이도 귀엽죠. 고양이과의 모든 동물들은 전부 귀여운것 같습니다.

#373 점장 2020/07/29 00:47:38

>>372 좋은꿈 꾸시길(손흔들 그럼 저도 이만 문을 닫아야겠군요. 내일은 또 어떤 손님들과 에피소드가 생길지 기대하면서, 모두 평화와 요술의 안락한 밤을 유영하시길

#383 점장 2020/07/29 10:01:41

>>378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395 점장 2020/07/29 12:28:35

>>381 난장씨가 임시카운터를 해주신다면 더할나위없이 기쁘겠네요! 비오는 점심은 한가하군요~(빗소리 감상

#398 점장 2020/07/29 16:10:07

안! 오시려어나! 소오온니이임! 두루두뚜툿! (빙그르르르) 딸랑. 어서오세요~! 여기 구름과 별을 따다만든 솜사탕이 있다고 해서 왔는데요! 오! 별구름솜사탕 말이죠? 있고말구요!(1인 2역중. 심심함에 사무치다) (브금 : https://youtu.be/QPgOUBsallE)

#403 점장 2020/07/29 18:26:01

>>401 뒷마당이 아주 멋지게 변했네요! 마치 먹으면 몸집이 커질것만 같은 버섯이군요! 다음버섯요리는 저버섯으로 해봐도 좋을것같습니다. 아하하하하

#405 점장 2020/07/29 20:43:58

한가~ 하네요. 비오는 저녁날에는 촛불키고 무서운이야기가 딱이지만. 무서운이야기를 모르니 그냥 식재료에 대해서 말해야겠군요. 여관 뒷변에는 각종 가축들이 사는 목장과 온갖 채소와 야채들 과일을 키우는 밭과 과수원도 있답니다. 넓은 지역을 관리하는것은 매우힘듭니다만. 여관주인께서 전자동화를 해두었기 때문에 버튼으로 씨앗뿌리기부터 수확까지 가능하다는점!

#409 점장 2020/07/29 21:09:36

>>406 슬라임이 참으로 귀엽네요~. 마스코트로 삼아도 손색없겠습니다!

#412 점장 2020/07/29 21:22:39
혼자는 쓸쓸하니 친구를 데려왔습니다! '마시눈고마나 '숲의 새로운 슬라임의 교배에 성공해서 생긴! 이름하야 '그레이프츄잉쫀득쫀득테일슬라임!' 줄

혼자는 쓸쓸하니 친구를 데려왔습니다! '마시눈고마나 '숲의 새로운 슬라임의 교배에 성공해서 생긴! 이름하야 '그레이프츄잉쫀득쫀득테일슬라임!' 줄여서 애칭 츄잉이랍니다.

#418 마찬가지인 점장 2020/07/29 21:52:11

>>415 저건 요리사씨의 이미진가요(웃음) 귀엽네요! 바닐라맛 같은 부드러움! 뭐 오늘은 다들 바쁜가봅니다. 흠.. 정말 그런걸까요. 요리사씨가 있을때 바쁠 수도 있으니 열심히 기도합시다. 손님이여 오라~ 손님이여 오라~!

#420 신난 점장 2020/07/29 21:52:30

>>419 어서오십시오 손님! >>416 요~~~리사~~~~씨~~!!

#422 다급한 점장 2020/07/29 21:57:55

>>416 요리사씨~!~!~! 요리사씨가 바라고 바라던 손님입니다! 귀중한 손님!

#427 점장 2020/07/29 22:12:11

>>425 요리사씨....(토닥토닥) 정말 타이밍이 좋지 않군요.. >>424 마법사와 마녀들이 그저 초코쿠키와 초코칩쿠키로 싸운다라.. 그것 참 흥미롭네요. 어째서 이걸로 싸우는건지 마녀양이 온다면 물어볼까요~

#430 점장 2020/07/29 22:17:28

>>429 저는 오전에는 나오지 않으니까요~

#436 손님으로 어설픈 변장중인 점장 2020/07/30 11:46:45

똑똑. 실례합니다~ 아무안계신가요?

#438 어설픈 변장중인 점장 2020/07/30 11:51:57

>>437 제가 이 곳 점장님과 닮았나요? 하하하하. 그럼 여기 앉아서 기다려야겠네요(콧노래 흥얼흥얼)

#440 변장이 완벽하다고 믿는 점장 2020/07/30 11:58:05

>>439 민초! 햇버섯! 츄잉! 셋 다 너무 귀엽군요! 이 쫀뜩쫀득한 만짐감과 주욱 늘어나는 탄성! 부들부들 촉촉하고 환상적이네요! (셋을 한번에들고 볼에다 부비적)

#442 알아차렸을거라 생각도 않는 점장 2020/07/30 12:05:47

>>441 나도 너희들이 너무 좋단다 얘들아!(셋을 껴안고) 아 오후의 햇빛이 따사롭네요.Zzzz 핫! 졸면 안, ㄷ....Zzzzz(테이블에 털썩.

#445 꿈나라중인 점장 2020/07/30 12:48:04

흠냐흠냐.... 어셔, 오....셰여....(잠꼬대중

#451 아무것도 눈치채지못한 점장 2020/07/30 13:46:10

....으음? 점원들이 오셨네요! 저는 스윗트리가 먹고싶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다 뭔가 이상함) 뭔가 머리쪽이 이상한것 같은데... 착각이겠죠. (나른한 고양이 같으 표정) (중얼중얼) 아무도 못알아 채는것 같군요. 후후후

#453 컨셉 깜빡한 점장 2020/07/30 13:50:37

>>452 스톱! 도망가지 마세요! 거대고양이라뇨? 아무것도 없답니다?

#456 갑자기 몸이 바뀌어 놀라는 점장점장 2020/07/30 14:04:10

@#%#@~@/*#@^~~~~!!!!!!???!!!!!! 이, 이게 뭔가요?! 꼬리!? 호랑이 꼬리입니까? 소, 손님! 이게 무슨일이죠?!

#460 슬픈점장 2020/07/30 14:14:13

>>459 스윗트리... 훌쩍 맛있군요... 그렇게 티가났나요?...(시무룩) (한숨과 마른세수) ..음? 이 검은건... 설마.. 거울! 거울! (낙서확인. 조금 번졌다) 낙서한사람 자수하세요~~! 손님이면 바가지! 직원이면 주급감봉!으로 끝내겠습니다! >>457 마~~법~~사~~씨이~~(어깨른 붙잡아 흔들며) 원래대로 돌려주세요! 흑흑흑. 제 미스테리어스하면서 중성적인 지적인 쿨한 분위기가 사라지고 강인한 육체미가 일품으로 변해버렸잖습니까. 엉엉. 돌려놔요~~ 돌려놔요~~ 내, 흐윽, 미스테리어스... 엉엉(가짜울음

#462 호랑이 수인버전 점장 2020/07/30 14:16:14

>>461 요리사씨 1주일 주급 감봉! 그리고 얼굴대세요!(매직팬들고 다가가기

#464 호랑이 수인버전 점장 2020/07/30 14:18:35

>>463 그럼 하루종일 토끼수염그리고 계시는걸로 봐드리겠습니다!(이게 본 목적

#467 마법사 어깨 붙들고 흔드는 점장 2020/07/30 14:29:58

마법사씨~~~!! (흔들흔들) 제 미스테리어스함 (흔들흔들) 돌려달라구요? (흔들흔들) 듣고 계시나요?(흔들흔들) 이런걸 할수있는 분은 마법사씨밖에 없는데(흔들흔들)!!! 마~~~법~~~사~~~씨~~~!(빼엑)

#469 호랑이 점장 2020/07/30 15:12:06

(요리사씨와 경비씨의 얼굴을 보고 키득) 푸후후훕...(숨죽임) 후우.. 목석도 아니고 답없군요.. 마법사씨...(매직팬으로 열정적인 예술혼을 불태운다) 빙글빙글.. 가짜눈... 산적수염... 제 3의눈...!

#472 호랭이 점장 2020/07/30 15:49:05

>>470 그렇습니다! >>471 우의ㆍ아아아아아악~?!!?!??!!!!!!!?!!

#477 꼬리말린 점장 2020/07/30 16:00:03

(부들부들 덜덜) 흐아아아아아....(다리힘풀림.)(주섬주섬 마취침을 찾는다) ㅎ, 호랑이.. 경ㅂ......

#481 정신놓은점장 2020/07/30 16:10:28

>>480 어, 딜 가시나 요흐흐흐흐흫..... 손니이임... 주문, 하시겐나요(동공풀림)(한손에 마취약 든 총 들고) 호랑이 구이가.. 맛있답니, 다? 아하하하하하하

#484 정신차린 점장 2020/07/30 16:36:24

.....(간신히 호랑이에 익숙해진 점장) 이런.. 큰 결례들을 저질러버렸네요.(부들부들) 어린마녀양.... 앞으로 덤티기 씌울겁니다. 당신만 금액 세 배! 시금치! 오이! 당근! 피망! 요리사씨.. 앞으로 마녀양의 모든 요리에 피망을 넣어주세요! 시금치! 당근! 씀바귀도!

#491 점장 2020/07/30 17:35:24

>>488 마법사씨에게도 낙서했답니다.

#498 아직도 호랭수인버전 점장 2020/07/30 17:45:22

>>496 맛있게 먹겠습니다 요리사씨~

#502 벼룩행 마법을 피한 점장 2020/07/30 18:17:06

>>501 마녀양? 장난은 이제 뚝이랍니다.(짱구엄마의 비기 주먹돌리기 시전) 땍입니다. 땍! 사람을 벼룩으로라뇨. (볼 잡아 늘리기) (호랑이수인버전 점장은 힘이 강하다!) 마녀양 씀바귀스프를 먹고싶은가 봅니다(웃음

#505 요리사의 재치에 감동한 점장 2020/07/30 18:35:11
>>503 마녀양. ( 볼 눌러 붕어만들기) 씀바귀 스프 어때요? 초록초록한 것이 굉장히 건강해보이지 않나요?

>>503 마녀양. ( 볼 눌러 붕어만들기) 씀바귀 스프 어때요? 초록초록한 것이 굉장히 건강해보이지 않나요?

#519 점장 2020/07/30 20:46:51

>>518 먼저 절 호랭이로 만든건 법사씨잖아요? 제 미스테리어스함을 돌려주세요!

#521 점장 2020/07/30 20:48:25

>>515 아니 요리사씨? 그걸 고자질하다니...! >>520 마법사씨?(흔들흔들) 돌려주세요 제 미스테리어스함!

#524 만능머니주의를 다시 상기한 점장 2020/07/30 20:52:54

>>522 크흠.. 물론 호랑이 수인의 무늬도 색감도 꼬리살랑살랑도 힘이 강해진것도 귀엽긴 합니다만.. 저는 성별을 알기힘든 중성적인 쿨하고 지적인 느낌의 미스테리어스함이 제 아이덴티티이니까요! >>523 감사합니다. (꾸벅) 거울이 어딨더라~(거울앞에서 요리조리 확인하기)

#527 점장 2020/07/30 20:55:20

>>525 마녀양. 요리사씨에게 받고싶은 빵이 생길것 같지 않나요? >>526 덥썩.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한달 생활비를 조금 넘기는데... 고정수입이 있어야죠?

#528 점장 2020/07/30 20:56:46

마신눈고마나숲에서 씀씀슬라임을 데려와야할까요...(진지

#530 점장 2020/07/30 20:58:45

>>529 ...?!?!?! 인간이 아니였나요?

#534 점장 2020/07/30 21:03:51

>>532 역시! 너무 귀엽게 생긴 아이네요! 이로써 귀여운 꿈틀이들이 넷이나 되었군요! 재미난 애피소드의 손님은 안오시려나요~ >>531 안녕히주무시길!

#536 점장 2020/07/30 21:08:15

>>535회식... 모두의 소리를 들어봐야하지만.. 카운터양도 없고.. 금요일이나 토요일은 괜찮을지?

#537 점장 2020/07/30 21:09:48

시간대는 저녁때가 다들 편하겠죠. 회식.. 한다면 모두가 먹을요리를 하나씩 챙겨오고.. 흠

#539 점장 2020/07/30 21:12:12

>>538 월요일 오전.. 전 모든 요일 괜찮지만 오전은 안되는데... 으음.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야하고..

#541 점장 2020/07/30 22:41:36

>>540 재료담당(농부)이나 객실담당이나 마스코트자리도 있고 말입니다. 서빙양은 생겼다가 안나오니 서빙도 괜찮겠네요! 이렇게 다 직원이 되면 손님은 없어지는가..? 뭐 어떻게든 되겠지만요. 하하하하

#543 점장 2020/07/30 22:46:38
>>542 용사여관의 재료들을 맛있게 관리해주시길! 저도 종종 일손을 도울테니 넓어도 괜찮을겁니다! 자연의 종족! 벌써 믿음직스럽군요! 손님이

>>542 용사여관의 재료들을 맛있게 관리해주시길! 저도 종종 일손을 도울테니 넓어도 괜찮을겁니다! 자연의 종족! 벌써 믿음직스럽군요! 손님이 오는 토템이라도 세워야할까봐요.

#545 점장 2020/07/30 23:11:03

>>544 토템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칭찬 고맙습니다! 포도가 훌륭하네요! 맛있어보이는 포도! 와인숙성은 특별실에서 하면 되니까요~(룰루 씀바귀야 잘 자라렴~

#547 점장 2020/07/30 23:28:49
>>546 신상 사탕이랍니다. 아침 하늘 한조각과 새벽의 기운 두스푼. 별가루 1티스푼을 넣고 만들었죠! 이것 먹고 기분 푸세요. 마녀양도 너무

>>546 신상 사탕이랍니다. 아침 하늘 한조각과 새벽의 기운 두스푼. 별가루 1티스푼을 넣고 만들었죠! 이것 먹고 기분 푸세요. 마녀양도 너무 장난 치지 마세요. 알겠죠?

#549 조심조심 점장 2020/07/30 23:49:44

>>548 (슬금슬금. 멀찍이서 손만 뻗어) 움, 움직이지 미세요 호랑... 움직이면 안됩니다...? (살짝) .....! (부드럽다) 생각보다 부드럽네요!

#559 점장 2020/07/31 12:07:28

>>558 알겠습니다~

#561 점장 2020/07/31 14:34:15

>>560 그러게나 말입니다...

#598 점장. 당황했다. 2020/07/31 15:30:42

>>589 네? 네네! 왔습니다만.. 갑작스러운상황이군요

#600 점장 2020/07/31 15:32:04

제국의 요원께서는 돌아가신듯 하네요..

#602 점장 2020/07/31 15:33:38

제가 없는 사이에 이런 큰일이라니.. 다들 많이 놀라셨을텐데.. 가볍게 맥주들 드시면서 쉬세요.

#605 점장 2020/07/31 16:02:24

>>603 몸조심하세요 마법사씨

#607 점장 2020/07/31 16:04:22

>>606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저런 사람일줄 몰랐으니까요.

#612 점장 2020/07/31 16:24:32

>>611 들키게 된다면.. 비장의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요.(의미심장) 애초에 그럴일이 없도록 하는것이 좋겠지만요!

#615 점장 2020/07/31 16:37:46

>>613 마밥사씨를 잡으러 온 제국의 요원이 왔다갔습니다. 다행이도 어찌저찌 물러갔네요!

#619 점장 2020/07/31 19:11:53

>>618 용사여관에 어서오세요 손님. 그나저나 고생이 많으셨나봅니다.

#628 점장 2020/07/31 19:32:53

(구석에서 술먹긴 좋은 음악을 띠링띠링 연주중)

#630 점장 2020/07/31 20:02:01

>>629 호랑이에게 너무 좁지 않을까요?

#633 아기동물은 사랑이다를 외치는 점장 2020/07/31 20:16:01

>>631 ... 아기호랑이... 귀엽겠네요!(눈반짝

#634 애처롭게 손님을 외치는 점장 2020/07/31 20:17:32

>>632 손님~~~!! 어제부터 계속 도망가시다니..(통곡) 가지마세요!

#636 너무귀여워 쓰러진 점장 2020/07/31 21:23:07

>>635 (아기호랑이의 귀여움에 그만 기절해버린듯 하다)

#639 바닥에 늘어져 실눈뜬 점장 2020/07/31 21:32:20

>>638 이...름은... 티거입니..다. (꾸물꾸물) 회식.. 모두 부르죠 뭐.. 손님과 함께하는 회식이라니 아무도 시도한적 없는 회식일겁니다. >>637모두가모이는 날까지 조용히하면 어찌저찌 되지 않을까요

#647 비몽사몽중인 점장 2020/08/01 08:19:08

>>640 이런이런. 언니께서 강하게 대하시는군요.. 일자리라.. 지금 할만한 것이(고민중) 객실담당이라도 괜찮겠나요? >>641 검성께서 또 이리오실줄은 몰랐습니다. 아시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만.. 그 풀은 맥주와 만나면 아무런 독성도 띄지 않게되죠. 거기다 독성이 남아있다 하더라도 그 수준은 겨우 미약하 복통이고 말입니다? 악독한 마법사를 왜 이 곳에서 찾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런 관게도 없습니다.(싱긋) 그리고 엔-바르텐-바이퍼님과 검성님? 이곳에서 싸우시진 않겠지요? 설마 그 마왕님의 따님과 제국의 자랑스러운 검께서 예의가 없다거나 무례하다거나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분들이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자자. 오셨으니 일단 이거라도(주섬주섬)(구운아몬드) 드세요~ ....(꾸벅꾸벅)(금방 졸아버리는듯하다)

#653 잠깐 깬 점장 2020/08/01 08:39:14

>>651 저희 여관의 모든술은 여관 뒤편에서 직접제배하는밀과포도등으로직접만들고있습니다만...(꾸벅) ...!(움찔) 그곳은 어느곳이랍니까 솔직히.... 요원씩이나 되는분이 갑자기등장하면 성실하고선량한 이들이라도 찔끔찔끔 놀라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요.. 마법사던 반역자던 그녀던 모르겠으니 그만 들쑤셨으면 좋겠네요 검성님.

#655 피곤한 점장 2020/08/01 08:47:10

>>654 여관 뒤편에서 재배한답니다.. 말씀드렸잖아요? (여관뒤로 끌고감) 자! 보세요! 찬란하고 생기넘치는 저 식물들과! 생명력 넘치게 건강한 동물들! 직접! 손수! 키운답니다. (뒷골당김

#663 졸려 기절직전의 점장 2020/08/01 09:20:12

마법사씨와 검성씨는 일단 아는사이였군요...하하. (개고생했군.. 중얼중얼) 그럼 이제 용사여관은 다시 평화롭습니다~(잘됐구나잘됐구나~)ㅅ (뒷사람 : >>660 전혀 그런캐릭인줄 몰랐.. 둘이 달랐다고 생각. 꼬장꼬장한 원로느낌.) 오후에 뵙겠습니다. 모든분들.(하품)(Zzzzz...)

#673 점장 2020/08/01 13:20:29

>>665 객실담당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오늘은 4, 5호실 라인을 청소해주세요!

#677 점장 2020/08/01 20:15:40

(밖이라 아이디가 다르군요) 저는 새로운 식재료를 찾으러 잠시 멀어지겠습니다. 마감때나 등장할것 같군요. 바쁘군요 바빠.(후다닥

#679 점장 2020/08/02 00:01:13

아무일도 없었군요.. 새로운 식재료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 대신 이전부터 재배하고싶던 팝콘나무 묘목을 구했으니 나쁘지는 않네요. 이 시간후로 손님이 올 것 같진 않으니 슬슬 정리해볼까요. (빗자루질 시작) 내일은 또 어떤 손님이 오실지 기대되네요~(흥얼흥얼)

#684 점장 2020/08/02 18:30:56

정말 아무도 없는 날이군요. 어떻게든 되지 않겠습니까?(테이블 닦기)

#689 점장 2020/08/03 00:20:39

>>688 호오호오. 평범하고 평범한 외모지상주의! 꿈도 완벽하네요. 돈많은 백수! 정말 꿈일수밖에 없는 꿈! 운명의 상대를 찾길 바랍니다 젬마양! 전 늘 말했듯 미스테리어스하고 쿨한 지적인 느낌의 성별조차 불분명한 점장입니다. 이름불명 성별 불명 나이 불명의 트리플 크라운! 갑작스럽게 맹수를 보면 머리가 맛이 가니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못하는것 빼고 다잘하는 다재다능함! 늘 정장차림에 사각 앞치마를 두르고있죠.

#691 점장 2020/08/03 00:33:45

>>690 저는 귀여움보단 쿨하고 지적인 사람입니다..(기어들어가는 목소리) 분명 그랬을텐데.. 앞으론 좀더 쿨 & 인텔리한 느낌을 더 내봐야겠네요. 우후후.. 좀더 말하자면 저는 약간의 여우상일까요.

#694 점장 2020/08/03 00:48:49

>>693 한시까지 아무도 오지 않는다면 그걸로 오늘의 영업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천천히 테이블정리

#696 점장 2020/08/03 01:01:51

>>695 마법사씨와 제국의 검은 뒷분이 같다더군요. 흠, 한번 더 지난일을 읽어봐야겠습니다. 고유식별코드를 일일이 대조해보면서 말이죠 한시군요. 오늘의 영업은 종료. 모두 좋은 밤 되시길.

#703 점장 2020/08/03 19:51:46

용사여관은 지나가는 모든 분들께 열려있습니다..(글씨적는중 다됐군요! 가게 앞에 붙여두면 손님이 더 오려나요~

#705 점장 2020/08/03 20:22:11

>>704 지금은 없으니까요, 손님. 들어오시겠나요? 청소도 깔끔하게해서 털하나 없답니다

#707 점장 2020/08/03 20:29:42

>>706 열심히 청소하니까 말입니다! 보람차군요. 비와 잘 어울리는 부침개.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708 점장 2020/08/03 20:41:43
>>706 노릇노릇하게 바싹 구워만든 김치부침개와 새콤한 간장양파소스 나왔습니다! 보기에 별로더라도 맛 하나만은 일품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706 노릇노릇하게 바싹 구워만든 김치부침개와 새콤한 간장양파소스 나왔습니다! 보기에 별로더라도 맛 하나만은 일품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여관 뒤켠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로 직점담근 2년묵은 김치! 새콤아삭한 김치로만든 김치전은 맛 없을 수가 없죠!

#710 점장 2020/08/03 20:53:47

>>709 손님께선 요리 본연의 맛을 좋아하시는군요. 기억하겠습니다!

#715 점장 2020/08/03 20:56:44

>>712 마녀야앙~~!! 호랑이는 사람들이 놀랍니다!! >>714 소, 손님~~~~ 우산이라도 가져가세요!!(우산들고 뛰어감

#719 비 쫄딱 맞은 점장 2020/08/03 21:04:05
>>718 마녀양.. 손님이 발이 빠르군요 돌아갑시다. (마녀양 우산 씌워주며)(시무룩

>>718 마녀양.. 손님이 발이 빠르군요 돌아갑시다. (마녀양 우산 씌워주며)(시무룩

#722 손님이 날아간 하늘 보는 점장 2020/08/03 21:09:59

오... 이런.. 저는 이만 돌아갑니다 마녀양(외침)! 여관에 돌아가게되면 바닥청소를 해야겠군요.. (절레절레

#724 옷 갈아입고 나온 점장 2020/08/03 21:14:39

>>723 오 감사합니다.. (머리위에 수건) 후~ 후~ 호록.. 앗 뜨.. 맛있습니다. 커피 고마워요 요리사씨

#726 (* •́ ~ •̀ *) 점장 2020/08/03 21:31:44

>>725 허브 좋죠- 향기롭고 말입니다. 레몬밤도 로즈마리나 민트도 다 좋아한답니다~

#730 점장 2020/08/03 23:53:21

회식자리는 언제가 좋을까요- 다들 의견 주시겠습니까?

#735 점장 2020/08/04 12:01:08

저도 오전은 무리고.. 너무 늦은 밤은 자정 전이면 되려나요? 21시~23시 사이. 괜찮습니까 모두?

#737 점장 2020/08/04 12:12:05

>>736 물론입니다~ 하루숙박 5링이구요. 여기 수건으로 물기좀 닦으세요

#739 점장 2020/08/04 12:23:54

>>738 그렇다면 담보로 물건 하나를 맏아두도록 하죠. 그렇다면 나중에 링을 내셔도 괜찮습니다 손님.

#741 점장 2020/08/04 12:46:34

>>735 요일은 내일이나 모레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 안남았으니까요. 여러분 보시는대로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시간대도 괜찮으신지요 모두?

#744 점장 2020/08/04 13:14:26

>>743 빕증 받았습니다~ 여기 방키 있습니다. 3층이구요. 키에 방번호 쓰여 있습니다 손님-

#754 점장 2020/08/05 00:10:48

>>753 1층 테이블에서 하셔도 괜찮고, 룸으로 배달도 된답니다~

#756 점장 2020/08/05 00:13:50

>>755 원하시는 요리가 따로 있으신가요? 저희가 메뉴판은 따로 구비해두지 않아서요. 모든 요리가 가능하답니다

#758 점장 2020/08/05 00:17:26

>>757 가능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손님(웃음

#759 점장 2020/08/05 00:26:02
(위이이잉! 쿠코코코콰과아아아앙!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크르러어어엉! 펑, 쿵 탁타다다닥. 싹둑싹둑싹둑싹둑) 휴. 완성되었군요! 바다와 똑같은

(위이이잉! 쿠코코코콰과아아아앙!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크르러어어엉! 펑, 쿵 탁타다다닥. 싹둑싹둑싹둑싹둑) 휴. 완성되었군요! 바다와 똑같은 환경으로 조성한 여관뒷편에서 직접 양식한 '처누상으 전복'이라는 품종의 전복이 들어간 여관특제 스페셜힘을내요슈퍼파워 전복죽 등장했습니다. 들어가있는 당근은 단맛이 좋고 단단해 식감이 좋은 '까르총 당근'을 4분의 1을 한 면의 길이 0.4센티로 큐브썰기를 해 씹는 식감을 극대화시켰고, 뽀득뽀득 세척해 새하얀 본연의 빛깔을 지닌 전복을 두깨 0.2센티로 슬라이스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알이 짧고 통통해 찰기가 많은 품종의 쌀을 딱 마법의 냄비로 10분간 끌여낸 뒤 물을 더 넣고 재료들과 함께 시간의 불로 5분을 끓여내 만들었답니다. 위에 뿌린 참기름의 고소한 향이 식욕을 자극하면서도 내용물자체는 이렇게 늦은 시각에 먹어도 탈이 나지 않죠! 거기에 소화에 도움되는 요정의 축복가루를 한꼬집 뿌려 반짝반짝한 가루가 보일수도 있습니다! 몸에 좋은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면서요! (심호흡) 후. 맛있게 식사하세요 손님(싱긋)

#761 점장 2020/08/05 00:41:42

이렇게나 감동해주시다니...! 저야말로 뿌듯함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보내십시오 손님! 이제 슬슬 정리를 해야겠군요~ 빗자루질을 하고~ 테이블 닦고~ 설거지하고~~ 모두 좋은저녁되시길

#770 점장 2020/08/06 22:54:31

그러게요- 다들 바쁜가봅니다.

#776 점장 2020/08/07 12:20:09

(농사를 돕는중)

#779 점장 2020/08/07 20:57:05

>>777 (게슴츠레한 눈빛) 오. 안녕하세요. 그런데 말이 조금 어눌하십니다? 분명 전에 통화를 했을땐 아나운서 뺨치도록 발음이 엄청났었는데요..

#782 점장 2020/08/07 21:00:33

>>781 발음연습을 안했다 해도... 이렇게까지 부정확해질 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뭔가 이상함)(기우뚱) 흠! 저희 여관의 특징! 이것만큼은 다른곳보다 나은점! 을 말씀해주시겠습니까?

#798 점장 2020/08/07 21:15:18

흐음.. 여러분?(박수짝짝) 제가 여관주인님과 전화를 했습니다만, 이 근처에 없었다더군요! 한마디로 저자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죠. 다음에 본다면 무시하시길. 손님으로 오면 손님이겠지만 그 외는...(의미심장

#804 점장 2020/08/07 21:28:24

>>802 (빕증을 건내며) 다음에 또 오세요 손님~ >>803 젬마양의 칼이 멋지다는 건 아주 잘 알고 있죠!

#806 점장 2020/08/07 21:43:01

>>805 젬마양이 원한다면 배우는것도 나쁘지 않죠! 건강에도 좋고 체력증진도 되고 호신으로도 좋죠! 눈누난나~ 재밌는 날이네요

#814 점장 2020/08/08 21:58:30

회식 날 잡다가 여관 문 닫을 지경이군요. (폭소

#820 점장 2020/08/08 22:11:58

>>819 울지는 마시구요. 아하하핫. 자자 녹차라도 마시면서 선선한 여름 밤을 즐깁시다. (호록) (테이블 위 녹차 여러잔)

#828 점장 2020/08/08 23:02:11

>>824 세상에...!! 상처는 괜찮으신가요? 요리사씨? 계신가요~~

#831 점장 2020/08/08 23:08:12

>>830 준비하고 있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834 점장 2020/08/08 23:11:19
>>832 제가 만들었답니다. >>830 만두나왔습니다 손님~~

>>832 제가 만들었답니다. >>830 만두나왔습니다 손님~~

#835 점장 2020/08/08 23:12:09

앗. 겹쳤군요ㅡ.... 맛있게 드십시오 손님~~ 가격은 그냥 1링만 주시면 된답니다

#844 점장 2020/08/09 01:13:40

>>843 오. 지난번에 주인을 사칭 하셨던 분이시군요? 손님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손님이라면 말이죠! (열쇠 건넴)(게슴츠레) 열쇠에 방 번호가 있습니다. 4층으로 가시면 되구요. 마감이라 더 이상의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손님을 받았으니.. 저도 이만 들어가야겠군요. 모두 좋은 새벽되시길 바랍니다.

#847 점장 2020/08/09 12:07:59

흐아아아아암..(꾸벅)

#857 점장 2020/08/10 16:43:22

>>856 (의 쪽지를 발견하고 점장 지정석에 앉아 뜨개질중)

#896 점장 2020/08/11 00:00:52

.... 이, 이게 무슨 소란이 있었던 것이죠? 입지도 최악이어서 손님이 별로 오지 않기에 잠시 딴짓을 하는동안 무슨..! 잘 해결 되었으니, 된... 거겠죠? 점장자격 실격이군요.. (우울)(중얼중얼: 저 난장판에 있고싶었는데..) 얼마 남지 않은 여관 종료까지 아무쪼록 다채로운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영업 끝이니 청소나 해야겠군요(빗자루질

#915 다리가 저려 움직이지 못하겠는 점장 2020/08/12 15:14:47
>>913 오오오! 멋지신 분! 뚝딱뚝딱 고치는 손길에서 장인의 솜씨가 엿보이는군요! 이거라도 드시면서 하세요! 블루레몬에이드랍니다!

>>913 오오오! 멋지신 분! 뚝딱뚝딱 고치는 손길에서 장인의 솜씨가 엿보이는군요! 이거라도 드시면서 하세요! 블루레몬에이드랍니다!

#917 점장 2020/08/12 15:22:23

>>916 몬스터씨 오랜만이시네요! (수면침 뒤로 숨기고

#922 점장 2020/08/12 15:39:16

>>919 장마잠은 졸리기로 유명하니까요. 좀 더 주무셔도 괜찮답니다. >>920 누군가가 자신이 어디로 갔는지 묻는다면 이미 떠났다고 전하라고만 했었습니다.

#931 점장 2020/08/12 20:02:56

분명 가신줄로만 알았는데요... 이것이 바로 적을 속이기 위해선 동료도 속여라. 뭐 이런 느낌일까요. 하하. 얼음마법을 응용한 냉각기가 돌아가니 시원하고 보송하고 참 좋군요! 여러분들도 냉각기를 켜세요!!

#933 딸꾹질이 안멈추는 점장 2020/08/12 21:10:57

>>932 시원한것이 히끅. 최고죠~(룰루 돈은 내일 꼭 주시길! 히끅, 언제 멈 히끅. 추려나.. 히끅

#936 점장 2020/08/12 22:21:27

히끅, 히끅..>>934 >>935 이 근방에서 히끅.. 뭔가 딸꾹질병이 유, 히끅. 행한다고 합니, 히끅.. 합니다. 전염성이 있다고 했는, 히끅.. 아무래도 이건 것 같, 히끅..(딸꾹질 너무해서 흉골이 아픔) 아아.. 히끅(가슴 문질.) 이것도 할게 못되는 .... 히끅 군요

#940 점장 2020/08/12 22:55:18

>>938 (숨참다 딸꾹질로 사레걸림) 쿨럭, 으으.. 히끅, 쿨럭 쿨럭.. 컥! 켁.... 히끅. 죽겠군, 히끅.. 요. >>939 설탕물, 히끅. 잘 마시겠습니... 히끅.. 다. (딸꾹질 할 대마다 설탕물이 흔들거림.)(간신히 물 흘리지 않고 마신다.) 히끅... 큼.. 호오. 멈췄나? 효과가 있는 모양입, 히끅... 이런.. 재생의 주문이었을까요.. 히끅.. 딸꾹질병은 시간이, 힉..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는게 대부분이라고 하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 어라? 뭠췄군요! (해맑)

#944 점장 2020/08/13 13:27:46

이제는 얼마 뒤면 여관이 종료할 때가 올 지도 모르겠군요. 모두들 좋은 점심입니다. 식사들을 하셨는지 모르겠군요. 우렁찬 매미소리를 들으면서 오늘도 화이팅!

#947 점장 2020/08/13 22:40:10

>>945 그러게나 말입니다~ 요리사씨는 어디가셨고~ 객실담당님은 어디가셨을까요! >>946 좋은 마무리겠군요! 1000은 놓치지 않겠습니다.(희망사항)

#951 점장 2020/08/14 13:33:32

>>950 11링 잘 받았습니다. 회식하는 와중에 뚝 끊길것같기도 하고.. 다들 모이는시간이 천차만별이기에. 될 대로 되라지 중입니다

#954 점장 2020/08/14 17:38:54

지금당장 시작을 한다고해도... 뭘 해야 할 지? 여관이 이 왕국에 의해 허물어지지 않는다면 분점도 내게 되겠죠? 그렇다면 그곳에서 회식 도전을...

#959 점장 2020/08/14 23:02:48

>>957 어서오새요! 어떤거로 드시겠습니까?

#962 점장 2020/08/14 23:34:23
>>961 대형 비행 식용몬스터의 발로 만들어 하나뿐이지만 혼자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크기의 블링클닭발 나왔습니다! 기본 양념은 매콤하게 해

>>961 대형 비행 식용몬스터의 발로 만들어 하나뿐이지만 혼자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크기의 블링클닭발 나왔습니다! 기본 양념은 매콤하게 해서 심심하지 않게 되어있고 그 위에 반짝이는 노란빛 양념은 톡톡쏘면서도 약간의 단맛을 주어 마냥 맵지만은 않도록 하고있고, 하늘색 양념은 뒷맛이 깔끔하게 잡아주면서 특유의 알싸한 향으로 풍미를 돋우고 있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966 점장 2020/08/15 17:31:05

언젠가 한 번 말했던것 같습니다만.... 저는 미스테리함과 쿨한 지적인 느낌을 담당하고 있는 용사여관의 점장! 주인이 아닌 점장입니다. 제가 이곳 여관을 맡게 된 것은 편지 한 장으로부터였죠.. 이곳 태생은아닙니다만 오랬동안 살았기 때문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저는 제 안위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조금 무서운 도구들을 지니고 있지만 어지간해선 쓸 일이 없었습니다. 요즘에는 호랑이를 봐도 놀라지 않을만큼 담력이 강해졌는데.. 그렇지만 갑툭튀는 싫습니다. 미스테리어스한 쿨한 지적인 컨... 이 아니라. 그런 모습이 망가지니까요!! >>965 조심하면서 지내세요~ 그러다가 훅 갑니다. 진짜로. 모두들 저녁때가 돌아오는 군요. 저는 감자나 쪄 먹어야겠습니다.(텃밭으로 간다.)

#972 심심한 점장 2020/08/15 23:32:36

구름없는 밤 하늘은 은하수마저 깨끗하게 보이는군요. 그거 알고 계십니까? 은하수무리의 반짝이는 점 하나하나가 지난 시간 죽은 영혼의 안식처라고들 합니다. 쉬었다가. 쉬었다가. 삶에서 받은 상처를 다 치유한 뒤에 시기를보아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삶을 살기위해 이 땅으로 내려앉는다고 합니다. 별똥별은 상처를 치유하기도 전 이 땅에 내려오고싶은 이들의 어리광에 만물주가 근처를 지나쳐 가까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달은 치유의 기운을 퍼트리는 중심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치유마법을 밤에 달 아래에서 사용하는것이 더욱 효과적이고, 포션에 들어가는 약초들은 달빛을 한껏 머금었을 때 조심스럽게 채집한 것이 비싸죠. 아무튼 밤은 참 기묘하군요 기묘해. 무서운 것들을 품고있다가도, 한없이 포근하게 감싸안는. 이중적인 것입니다.

#975 점장 2020/08/16 11:14:57

>>973 >>974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다음여관에서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성격으로 알아볼지 못알아볼지는 모르겠지만 알아차리더라도 미피입으로 생활합시다~~

#976 점장 2020/08/16 11:15:54

한명씩 떠나보내면 대충 어느정도 맞을것 같기도 하네요. 1000은 놓치지 않겠습니다

#978 점장 2020/08/16 14:35:21

>>977 다른곳에서 새로운 만남이 있겠죠! 마녀양... 1000 은 제것입니다!(화르륵)

#980 점장 2020/08/16 14:46:41

>>979 (열정이 배경으로 나오는듯 하다) 후후후.. 두고봅시다 마녀양..! 1000의 왕좌를 놓고 하는 배틀! 누가 더 빠를것이냐! 누가 찾이할 것이냐! 왕좌의 자리는 단 하나!

#984 점쟝 2020/08/16 15:06:43

>>983 오! 마법사씨! 오랜만에 오셨군요~! 막판에 보게되어 반갑습니다

#986 점쟝 2020/08/16 15:07:22

>>981 기대하세요 마녀양!(。-∀-。)

#988 점쟝 2020/08/16 15:07:52

>>985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공부란 중요하죠! 인생은 공부의 연속이라니까요.

#990 점장 2020/08/16 15:13:07

>>989 어떤 배경의 분이실지 궁급하네요~~

#993 점장 2020/08/16 15:24:02

>>991 오호오호. 그런 분이셨군요. 이분을 주인공으로 일대기라거나 자서전은 안나올지~ 인생이 스파르타 스펙터클할 것 같은 짧은 히스토리군요! 어느새 이렇게...?!(두근두근조마조마

#995 점장 2020/08/16 15:29:16

>>994 다음에 또 오세요~

#998 점장 2020/08/16 15:31:06

>>996 부디 몸 건강하시길! >>997 기대되는군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