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0 06:54:55
말그대로 시를 써주면돼. 시 이기만 하면 다 돼! 소설은 있는데 시는 없어서 만들어봤어 있으면 미안.. 가능하면 시 해석도 같이 붙여줘!
말그대로 시를 써주면돼. 시 이기만 하면 다 돼! 소설은 있는데 시는 없어서 만들어봤어 있으면 미안.. 가능하면 시 해석도 같이 붙여줘!
촛불처럼 작은 바람에도 요동치다 피식 꺼지는 불꽃 작은 입김에도 날아갈것만 같은 제 작은 마음은 이미 재가 되어 불꽃이 남지도 못한 채 불완전 연소되어 흩날립니다.
>>2 내가 직접 쓴 시야 이별하고 촛불처럼 위태로운 마음을 가지게된 화자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남은 미련,추억들을 회상한다는 내용이야 해석에 따라서 자살을 한다는 느낌도 나오는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