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수는 종교인 짝수는 일반인, 단, 십의 배수는 무조건 판사

바보 2020/08/13 20:13:29

#1 무속인 ㅇㅇ보살 2020/08/13 20:13:29

>>2 를 팬다. "귀신이 고통을 느끼면 몸에서 나가게 되있습니다. 이를 구타법이라 하지요." 실컷 팬후 설명을 해주는 만신 ㅇㅇ보살(무속인)

#2 이름없음 2020/08/13 20:24:42

>>1를 폭행죄로 고소한다

#3 종교인 2020/08/13 20:24:55

>>4 >>2 "어허, 나는 기름 부은자인 목사다. 내소유 밭을 갈거라."

#4 이름없음 2020/08/13 20:38:54

>>3 저는 노예가 아니라구욧!!! >>6 저기 나 좀 도와줘..

#5 스님 2020/08/13 20:40:52

>>4 그런것도 다 윤회입니다...

#6 차가운 일반인 2020/08/13 20:43:06

>>4 전단지 안 받아요. 무심히 걷는다. >>7 저, 재물운 좀 봐주세요.

#7 사이비교 교주 2020/08/13 21:00:14

>>6 1년 안에 돈 다 잃고 거지될 운명이구만. 당장 신에게 제물을 바쳐야해! >>8, 자네... 요즘 힘든일 있지?

#8 일반인 2020/08/13 21:02:02

>>8 엉엉엉 저처럼 인생이 힘든 사람이 있을까요?ㅠ >>9 제 인생좀 풀어주세요.

#9 ◇◇무당 2020/08/13 22:27:58

>>8 어이고호~? 어릴때부터 집안이 폭삭이구먼~?? 부모가 지은 빛을 자식에게 떠넘겼어~ 에잉...쯔쯧. 타고난 팔자가 고생하는 팔자야~~ >>11 이 보살님께 한번 상담을 받아봐~~ >>10 판사님, 물을 조심하셔요. 큰 원이 판사님께 있습니다. 그 원을 가진 사람은… >>12 이에요 조심하셔~부적을 쓰시면 되는데 쓰실래요?

#10 돼지판사 2020/08/13 23:46:30

나는 판사다 땅땅땅 하지만 정경유착 판사로 더이상 뭘하기가 귀찮군! >>1부터 >>9까지 죄다 감방에 들여보내고 나는 비밀회의나 하러 갈란다 총총

#11 흔한 종교인 2020/08/14 09:45:43

자네 눈빛을 보니 범인이 아니군. 조상님께 치성드려보지 않겠나?

#12 이상한 일반인 2020/08/14 12:30:10

>>11 제가.. 제가 보이시나요..?! (입틀막)

#13 사이비도를믿으십니까 2020/08/14 13:18:05

>>14 도를 믿으세요?

#14 연반인 2020/08/14 13:22:47

>>13 아니요 안믿어요 말걸지 말아주세요 혼자있고 싶네요

#15 이름없음 2020/08/14 13:26:32

>>14 넌 항상 혼자가 아니란걸 알아야해.. 상담 받고 가

#16 해포덕후 일반인 2020/08/14 13:29:27

라 라 라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라 라 라 라~

#17 흔한무당 2020/08/14 16:23:18

>>16 >>18 일이 안 풀리지? 큰굿을 해아되! (길거리에서 길을막으며)

#18 방금 취직한 일반인 2020/08/14 16:28:17

>>17 너무 잘풀리고 있는데요... 저 방금 취직하고 오는 길이에요 >>19 어 다가오지 마세요 신고할거에요

#19 빙의된 무속인 2020/08/14 16:36:18

>>18 핥쨕? 사람..?? 핥챡?

#20 경찰 2020/08/14 17:35:45

>>19 당신을 경범죄 처벌법에따라 체포하겠습니다.

#21 빙의된 무속인 허주들림 2020/08/14 17:53:08

화려한 한복인 점사복을 입으며 다가온다. >>20 네 할아버지를 몰라보고! >>22 손자야, 나다.

#22 경찰 2020/08/14 20:34:46

(핸드폰으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건다.) 네. 할아버지. 잘 계시죠? 아 네, 이따가 저녁에 가지러갈게요.

#23 어차피 스레딕이니까 2020/08/14 20:40:33

헤헤 크툴루 만세에에!!!

#24 이름없음 2020/08/14 20:44:46

>>23 '도망가자...' >>25 저기, 뭐하시는분인지 여쭈어도 되겠습니까? 아무리 봐도 저랑 아는 사이는 아니실텐데..

#25 수상한 스님 2020/08/14 20:46:46

>>24 본좌는 전생의 네 은인이다.

#26 갓반인 2020/08/14 23:20:44

춤춰 춤춰 홀롱오ㅗㅗ로오ㅗ

#27 무당 2020/08/15 07:38:56

>>26 아니...?!?!? 그 춤은... 마치 신내림을 받은 거 같군그래... >>28 굿 한 번 해야 일이 잘풀리겄어~ 굿 한번만 해봐

#28 지나가던 일반인 2020/08/15 12:48:55

>>27 부정타니까 꺼지라웃

#29 고통받는 영혼 2020/08/16 22:37:08

같이 다른 교회로 탈주하실 분 구합니다 제가 다니는 곳은 틀린거 같아요 방역에 적극 참여하는 교회 추천 받습니다......

#30 포청천 판사 2020/08/17 01:35:40

>>21, >>25, >>27의 사기 혐의를 엄중히 적용하여 징역 15년을 선고한다. (땅땅땅)

#31 ◇◇무당 2020/08/17 11:23:18

>>29 아이구웃!! 당장 굿을 해야것어 따라와!

#32 정의감 투철한 시민 2020/08/17 22:07:59

>>31 여보세요.... 네, 경찰이죠? 여기 지금 웬 노인이 사람을 강제로 끌고가고 있어요!

#33 애기무당 2020/08/18 10:31:28

>>34 거기 언니, 신엄마께서 언니 죽는대. 그러니까 나한테 사탕 많이 주고 굿해가 ㅎㅎ

#34 법만 따지는 일반인 2020/08/18 15:45:44

>>33 난 법률상 너네 종교이이 효력이 없어도 무죄판결 받는걸 안다구. 저리가 >>30 >>40 2심 가는 게 좋을겁니다. 종교 교리에 따라 각자 재산등급에 맞는 의식을 택한 것일뿐 무죄판결 사유 인용 "피해자들이 B씨의 종교의식이 효과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마음의 위안을 얻기 위해 스스로 진행한 것이고, B씨의 행위가 전통적인 종교의 범위에서 허용할 수 있는 한계를 넘겼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게 판결의 취지다. " 출저 https://news.joins.com/article/23619381

#35 ◇◇무당 2020/08/18 15:48:39

>>36 너,,, 너!!!!! 니가... 크윽.... >>37 무당님... 저의 기로는 안되니 >>37 무당님께... 부탁합니다... 엄청나게 강해요... 윽....

#36 최근 강령술한 일반인 2020/08/20 13:31:07

저승 동료로 삼아주마

#37 무속인, 오리지널 2020/08/20 20:04:47

>>36 >>38 짚인형은 필요없다. 너네둘에게 자상법의 원조를 보여주마! 날을 간 신칼로 귀신을 겁준다며 휘두룬다.

#38 해맑은 일반인 2020/08/20 20:10:47

>>37 꺄 칼 너무멋져용!!

#39 FSM교 신자 2020/08/21 08:42:14

여러분, 모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를 믿으십시오!!

#40 이상한 걸 잘아는 판사 2020/08/26 23:32:47

>>39 FSM이라...... 근데 거긴 소리지르면 안되는 곳이야 하지만 해적 복장에 방역수칙도 지켰으니 이번만 봐주지 >>37 도검소지류 자격증은 있지만 공공장소라서 불법이니 벌금>>36 귀신은 못잡지만 협박죄로 체포는 가능하지!!!

#41 스님 2020/12/14 10:17:42

>>42 자네 불경 읽을줄 아는가?

#42 불교 믿는 목사 지망생 2020/12/14 10:20:14

>>41 네?...뭐 천수경 정도는 읽어요

#43 스님 2020/12/14 10:22:45

>>42 그럼 우리 절에서 전도사 할 생각 없는가?

#44 이름없음 2020/12/14 10:26:14

>>43 아..죄송해요 제가 허경영 개인비서 시험을 보러가서요.. 페이 더 높게 주신다면 한번 생각해 볼게요

#45 이름없음 2020/12/14 12:31:18

에그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