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라! 여기는 용사여관!■□ - 2

바보 2020/08/17 01:10:32

#1 이름없음 2020/08/17 01:10:32

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 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12시 ~ 00시(정오 ~ 자정)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2 점장(출몰시각 12시~01시) 2020/08/17 01:13:35

어느 신분이건, 어느 종족이건. 어떠한 사건 사고를 몰고 오더라도 환영하는 이 곳은 모두에게 열려있는 용사여관입니다. 어떤 분이 가장 먼저 오시게 될 지 기대가 되는군요.

#3 이름없음 2020/08/17 08:50:21

>>2 제가 가장 먼저 왔습니다하하하ㅏ핳

#4 수상한손님 2020/08/17 11:20:09

제가 두번째군요

#5 이름없음 2020/08/17 11:40:28

그럼 난 3번째

#6 점장 2020/08/17 11:52:07

>>3 >>4 >>5 어서오세요 손님! 반갑습니다. 필요하신게 있으신가요?

#7 수상해 보이는 분홍머리 여자아이 2020/08/17 12:18:24

(빼꼼)

#8 3번째 2020/08/17 12:23:05

>>6 목말라요 음료수 주세요 >>7 (...!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있다니...)

#9 점장 2020/08/17 12:34:20

>>8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7 여기서 무얼 하시나요 꼬마숙녀분?(눈높이를 맞추며)

#10 점장 2020/08/17 12:41:06
>>8 코코넛 과육과 압축딸기를 별모양으로 컷팅해 한층 더 보기좋고 혀 끝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재미를 더한 여름 한정 수제 레모네이드 나왔습니다

>>8 코코넛 과육과 압축딸기를 별모양으로 컷팅해 한층 더 보기좋고 혀 끝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재미를 더한 여름 한정 수제 레모네이드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1링은 카운터의 통에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 3번째 2020/08/17 13:03:14

>>10 감사합니다 1링은 통에 넣을게요 별모양 컷팅 신기해요

#12 놀란듯한 분홍머리 여자아이 2020/08/17 13:41:26

>>8>>9 (깜짝)(후다닥)

#13 점장 2020/08/17 13:55:19
>>12 이런.. 놀랐다면 미안합니다. 이거라도 드시겠나요? 오트밀 베이스 반죽에 달콤쌉싸레한 초코칩과 상큼한 라즈베리가 박혀있는 쿠키랍니다.

>>12 이런.. 놀랐다면 미안합니다. 이거라도 드시겠나요? 오트밀 베이스 반죽에 달콤쌉싸레한 초코칩과 상큼한 라즈베리가 박혀있는 쿠키랍니다.

#14 분홍머리 여자아이 2020/08/17 13:57:47

>>13 ㅇ와.. 왔..어.(문 밖으로 잽싸게 사라졌다)

#15 험악한 인상의 마법사 2020/08/17 13:59:31

음..?(사라진 여자아이를 유심히 바라보며)아, 안녕하세요. 다홍괴물꽃으로 만든 와인 한 잔 주세요.(1링 탁)

#16 점장 2020/08/17 14:01:05

이런.. 가버렸네요. 뭐! 그래도 또 오겠죠! >>15 주문 받았습니다 손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7 점장 2020/08/17 14:16:11
>>15 다홍괴물 꽃으로 만든 와인 한 잔 나왔습니다!

>>15 다홍괴물 꽃으로 만든 와인 한 잔 나왔습니다!

#18 험악한 인상의 마법사 2020/08/17 14:20:20

>>17 (후룩)흠. 역시 맛이 좋군. 고맙소. 그나저나 혹시 분홍깃털뿔드래곤에 대하여 아시거나 보신 적이 있는가?

#19 험악한 인상의 마법사 2020/08/17 14:21:04
>>17 이리 생겼다네.

>>17 이리 생겼다네.

#20 고민하는 점장 2020/08/17 14:23:32

>>19 흐음.. 처음보는 드래곤이군요.. 아. 그러고보니 요즘 서쪽 산에서 기이한 동물이 보였다고 하는 소문을 들은것도 같습니다

#21 험악한 인상의 마법사 2020/08/17 14:32:36
>>20 서쪽 산이라.. 알겠소. 아, 본론은 이게 아니지. 난 황실에서 보내진 마법사라오. 이름은 페퍼..로 하지. 황실 소유 드래곤 해츨링

>>20 서쪽 산이라.. 알겠소. 아, 본론은 이게 아니지. 난 황실에서 보내진 마법사라오. 이름은 페퍼..로 하지. 황실 소유 드래곤 해츨링 하나가 도망쳐서 찾으러 왔어. 그 드래곤은 내가 말한 분홍깃털뿔드래곤의 해츨링이지. 이렇게 생겼다네. 분홍깃털뿔드래곤은 매우 희귀한데다 마법도 쓰고, 황실 소유라 꼭 찾아야한단 말이지.. 단점은 그 해츨링이 폴리모프를 쓴다는 것이야.. 성격도 경계심이 많고. 현상금도 있으니 찾으면 자네에게도 이득이지.(어깨를 툭툭 치며) 폴리모프를 하면 앞머리만 보라색인 분홍머리를 하고 하늘색 망토를 두르고 있으며 자세히 보면 뿔과 꼬리가 달려있는 여자아이니 쉽게 알아볼수 있을것이다. 귀에 왕관이 그려진 노란 택도 달려있으니.. 말도 잘 못하고 경계심도 많기에 도망을 쉽게 잘 쳐서 본다면 즉시 연락주게. 그럼 이만..

#22 점장 2020/08/17 14:38:10

>>21 .....분홍머리? 그러고보니 방금 여자아이가 왔었는데... 다음에또 오게된다면 자세히 확인을 해봐야겠군요.. 그런데 연락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든 될거라 믿습니다

#23 마법사 페퍼 2020/08/17 14:44:29

>>22 윽.. 한 발 느렸나 보구만.. 그리고 황실의 연락처..라고 하긴 뭐하고 짜피 함부로 알려주면 안되니 드래곤 관리사의 연락처를 주지. @ 1232-6677로 연락하면 생포 후 확인하고 현상금을 준다. 진짜 가겠네. 점장, 와인 맛있었어..(문 밖으로 나간다)

#24 점장 2020/08/17 14:49:53

>>23 안녕히 가십시오~

#2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7 15:41:17

앩웅 (도도하게 입장. 입에는 1링을 물고 있는데...)

#26 고양이에 시선고정한 점장 2020/08/17 16:09:14

>>25 세상에... 이런 누추한곳에 귀한 트윈테일냥이께서 강림하시다니.. 어떤것을 원하시는지 이, 점장에게 표현해 보세요! 츄르? 생선? 사료? 스테이크?

#27 돌아온 분홍머리 여자아이 2020/08/17 16:13:14

(빼꼼)... (자세히 보니 마법사 페퍼가 알려준 인상착의와 거의 비슷한 것 같다.)

#28 이름없음 2020/08/17 16:15:15

>>6 아뇨! 직업 구하러 왔어요!

#29 이름없음 2020/08/17 16:16:24

>>27 귀여운 아이네. 안녕?

#30 분홍머리 여자아이 2020/08/17 16:17:35

>>29 (흠칫하고는 문 뒤로 다시 숨어버렸다)

#31 점장 2020/08/17 16:37:23

>>28 오 그러시군요. 희망하는 업무가 있으시다면 바로 직업변환을 해주시길바랍니다(웃음.) >>30 (아이발견후 조심스럽게 번호를 누른뒤 다가간다)(설명과 똑닯은 아이임을 확신) 괜찮다면 안에서 음료수라도 마시고 가겠습니까?

#32 무언가를 느낀 아이 2020/08/17 16:51:41

>>31 (!)캬악..!(위협을 한다)

#33 곤란한 점장 2020/08/17 16:54:11

>>32 (어린 드래곤이라 그런지 연기가 아쉽다고 생각하며) 스읍. 그렇게 위협하면 안된답니다, 꼬마숙녀분. 놀라서 넘어지면 아프잖아요. (싱글생글

#34 경계가 풀린듯 한 아이 2020/08/17 17:05:02

>>33 (움찔)..여..여기(자신의 다친 한쪽 다리를 가르키며)아파. 나.. 쐈어., 큰..막대기로.

#35 점장 2020/08/17 17:19:38

>>34 이런.. 많이 아팠겠네요. 어디보자-(뒤적뒤적) 찾았다. 상처치료좀 할테니 조금만 참아주세요. 조금 따끔합니다(소독약 조심조심). 누가 이런 나쁜짓을 했을까요.. 참 나쁜 사람들이네요.

#36 루피 2020/08/17 17:34:27

안녕하새요. 밥 좀 머그러 와써요.

#37 점장 2020/08/17 17:54:52

>>36 어서오세요 손님! 무엇으로 드릴까요?

#38 누그러진 아이 2020/08/17 17:59:48

>>35 ..(울먹)페..퍼..라는 인간ㅇ..이(덜덜)

#39 수상한손님은 쥐였다고. 2020/08/17 18:25:10

(>>3입니다) 안녕(ㅉ)하세요(ㅉㅣㄱ) 아 너무 어렵찍-!!!!! 찍....? (망했다는 표정)

#40 점장 2020/08/17 19:03:10

>>38 ... 온다면 대화를 해봐야 겠네요(중얼중얼) 자. 치료는 끝났고. 코코아는 좋아하시나요?(건네며) >>39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질문 괜찮습니까? 쥐이신 손님분. 쥐는 실제로 치즈를 좋아하나요?

#41 루피 2020/08/17 19:31:36

>>37 카나패 하나만 주새요..

#42 점장 2020/08/17 19:41:22
>>41 아삭아삭한 사과슬라이스와 치즈. 마지막으로 허브를 올린 상큼바삭 카나페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시길

>>41 아삭아삭한 사과슬라이스와 치즈. 마지막으로 허브를 올린 상큼바삭 카나페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시길

#43 쥐🐭 2020/08/17 19:48:49

>>40 좋아하진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아요! 저는 일단 하루 머물겠습찍🐭 (햄스터...는 아닌것같은데... 볼에서 5링짜리 동전을 꺼내서 준다)

#44 분홍머리 아이 2020/08/17 20:07:04

>>40 (끄덕)

#4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7 20:20:26

>>26 애웅 (발끝으로 생선 모양과 불 모양을 그린다. 생선구이를 원하는 듯하다)

#46 루피 2020/08/17 20:31:21

>>42 냠냠냠냠냠) 너무 맛잇내요. 감사헤요. 나중에 또 올깨요. 안녕히게새요

#47 쥐🐭 2020/08/17 21:09:08

>>45 찌직? 고양이? (도망쳐야하나찍...?)

#48 점장 2020/08/17 21:14:50
>>45 늦게 나와서 죄송합니다! 뒷켠의 물고기를 낚시하느라 오래 걸려버렸네요!

>>45 늦게 나와서 죄송합니다! 뒷켠의 물고기를 낚시하느라 오래 걸려버렸네요!

#49 점장 2020/08/17 21:16:43

>>46 안녕히 가세요 손님! 후우.. 직원을 빨리 구하던가 영업시간을 줄여야지.. 힘들군요. >>47 도망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43 그렇군요. 궁금증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열쇠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시고. 방번호는 열쇠고리에 적혀있습니다

#50 후드 쓴 ?? 2020/08/17 21:20:58

늦은 밤에도 영업을 하는건가. 성실한 여관이군. 차림표를 주겠나?

#51 점장 2020/08/17 21:34:31
>>50 영업하고 있답니다~. 차림표라.. 저희 여관은 어지간한 음식은 다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준비해두지는 않아 허접하지만. 일단 이런거라도

>>50 영업하고 있답니다~. 차림표라.. 저희 여관은 어지간한 음식은 다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준비해두지는 않아 허접하지만. 일단 이런거라도 괜찮으시다면.

#52 검은 후드 2020/08/17 21:37:07

>>51 오호, 윽, 아, 실례, 별가루 스테이크를 주게나. 레어로.

#53 점장 2020/08/17 21:41:05

>>52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손님~ 1링은 미리 카운터에 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얼중얼)설거지는 언제 하지...

#54 검은 후드 2020/08/17 21:44:29

흠, 하루 숙박은 5링인가...? 좋아. 그러면 여기 6링 내겠네. ..... 혹시 지하실은 없나?

#55 수상한 사람 2020/08/17 21:45:15

>>54 지하실... 내가 아주 좋은 지하실을 아는데 같이 가지 않겠나... 쿡쿡...크큭...크하하ㅏ하핳!!

#56 검은 후드 2020/08/17 21:47:04

>>55 좋은 곳을 알고 있나? 햇빛이 들지 않고, 축축하지도 건조하지 않은 쾌적한 장소면 좋겠는데?

#57 점장 2020/08/17 21:48:01

>>54>>55 >>56 저희 여관의 객실은 오로지 지상에만 있답니다. 혹여라도 저희 지하실은 출입금지공간이오니 들어가지 마시길.

#58 검은 후드 2020/08/17 21:48:41

>>57 그러면 혹시 객실 중에 창문이 없는 객실도 있나?

#59 수상한 사람 2020/08/17 21:48:47

>>56 아주 좋지... 방음도 빵빵하고 말이야... 아무도 못 찾는 곳에 있는 지하실인데 특별히 자네한테만 알려주지... 알고 싶으면 나를 따라와라

#60 점장 2020/08/17 21:49:19
>>52 별가루 스테이크, 레어로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시길!

>>52 별가루 스테이크, 레어로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시길!

#61 검은 후드 2020/08/17 21:50:23

>>59 밥이 나왔군. 밥 먹고 생각해보겠네. >>60 맛있게 구웠군. 핏물이 흐르는게 맛있어보여. 잘먹겠다.

#62 점장 2020/08/17 21:51:01

>>58 손님께서 키를 문에 대고 원하시는 객실을 떠올리시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오버테크놀로지의 집합체인 객실이 그대로 모습을 변환하오니 충분히 창문없는 방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열쇠 건네며.) 3층이며 방번호는 열쇠고리에 적혀있습니다.

#63 점장 2020/08/17 21:52:55

>>59 손님이 아니시라면 그대로 뒤돌아가주시겠습니까? 저희 여관에서는 본 여관 외의 상인이 영업하는것을 허락하지 않기에!(상쾌한 미소

#64 검은 후드 2020/08/17 21:52:56

>>62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놀랍군. 혹시 복도에는 창문이 있나?

#65 수상한 사람 2020/08/17 21:53:47

>>61 나는 이래뵈도 바쁜 몸이다... 당신의 식사를 기다려줄 시간은 없으니 이만 가보겠다 (문을 열고 나간다)

#66 점장 2020/08/17 21:54:03

>>64 창문이 있지만 커튼도 함께이기에. 커튼을 치면 될까요 손님?

#67 검은 후드 2020/08/17 21:57:06

>>65 잘가게나. 아쉽군. 맛있게 생겼는데... >>66 흠, 생각해보니 커튼을 꼭 칠 필요는 없으니, 치지 않아도 괜찮다네. 하지만 커튼을 쳐주면 낮에 이 여관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겠군.

#68 검은 후드 2020/08/17 21:58:39

오해 할 것 같으니 미리 말하겠네. 나는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네. 그래서 창문에 대해 묻는거야.

#69 여우같은 미소짓는 점장 2020/08/17 21:59:40

>>67 그렇군요. 저는 모든 손님의 편의를 위하는 사람이므로.. 커튼을 쳐두겠습니다 손님.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 버튼을 누른다.) 자. 커튼을 쳤습니다. 부디 낯 밤 가릴것 없이 편히 돌아다니시길! >>68 햇빛 알레르기! 드문 알러지군요. 고생하십니다

#70 설거지하는 점장 2020/08/17 22:01:37

이놈의 여관은 이해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의 집합체면서 왜 설거지는 자동이 아닌건지...(궁시렁궁시렁

#71 검은 후드 2020/08/17 22:01:50

이 무슨 이해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 굉장히 놀랍군! 원격으로 모든 창문에 커튼을 치다니!! 게다가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다기 굉장해! 흠흠, 잘먹었네. 그럼 나는 가보겠네. 3층이라....

#72 점장 2020/08/17 22:03:57

>>71 편히 쉬십시오!(주방에서 외친다)

#73 2020/08/18 00:04:23

여기가 맞나..1..7...6..커다란..나무뿌리라...흠..어느 길로 가야하는거야..(쪽지를 보며 중얼거린다

#7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00:06:35

>>47 (딱히 관심은 없음..) >>48 (물고 있던 1링 내려놓고 생선 뇸뇸)(맛있는듯!)

#75 2020/08/18 00:08:30

음....어? 이런데도 있다고 했었나..?으음 뭔가 익숙한 향기가.. (향기에 이끌려 자연스럽게 여관 안으로 들어왔다 용사 여관..? 흐음 그런데 이 향기는 뭐지?

#76 마감중인 점장 2020/08/18 00:09:10

오늘은 상당히 힘든 날이였습니다.. 직원을 구해야...(휘청휘청) >>75 오. 어서오세요 손님. 숙박이신가요?

#77 2020/08/18 00:11:36

엇 조심하세요! 휴,.그나저나 이 가게 주인이신가봐요 달콤헌 향기에 이끌려 오게되었답니다 혹시 무슨향기인지 알 수 있을까요?>>76

#78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00:12:00

>>75 애웅 (꼬리 두개 살랑)

#79 이름없음 2020/08/18 00:13:55

>>78 ..!!!(갑자기 느껴지는 부드럽고 따뜻한기운에 놀라고 어머..고양이네..안녕! 네가 이 향기의 주인이니?

#80 점장 2020/08/18 00:14:04

>>77 감사합니다. 주인이라기보단 관리자가 더 알맞겠군요. 주인은 따로 있으니까 말입니다. 달콤한 향기라... 여관뒤쪽에 꽃밭이 있는데 그 향기가 베어든 것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그런 것이 아니라면 저도 모르겠습니다.

#8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00:14:51

>>79 애웅? (갸웃..)

#82 2020/08/18 00:19:50

>>80 !!! 꽃이었군욬에ㅌ췌ㅒ푸엙읅 어휴 죄송해요 동물털 알레르기가이..췌!윽ㄱ켘켘 실례가 안 된다면 한 송이 사갈 수 있을까요?

#8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00:21:48

>>82 캬웅.... (굉장히 충격받은 표정으로 손님에게서 몇발자국 뒤로 멀어진다...)

#84 2020/08/18 00:23:08

>>83 아니야...미..훌쩍..안해...다음에 올땐 약먹어야겠흡!(재체기를 참는다

#85 점장 2020/08/18 00:23:46

>>82 물론입니다. 한 송이면 충분하신가요? 꽃 종류가 다양해 직접 보고 고르시는것이 좋을듯 한데.. 이쪽으로 오시겠습니까?(뒤로나가는 문쪽을 가리키며

#86 2020/08/18 00:26:09

>>85 네..감사합니다.. 와! 정말 예쁜 꽃이 많네요! 어..? 저 꽃은.. 저 노란 꽃의 이름은 뭔가요?

#87 여우웃음 점장 2020/08/18 00:29:18

>>86 저 노란 꽃의 이름은 '달무리 방울 꽃'이라고 합니다. 달이 피는 밤에 향기가 짙어지며 꽃이 피어나는것이 특징이죠. 꽃잎과 꿀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끝이 고소해 식용으로도 사용되는 꽃이랍니다. 꽃잎은 한장으로 되어있는데 생긴것이 방울같다하여 이름에 방울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생명력이 질겨 어지간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가꿀 수 있다고 하죠

#88 감격스러운표정의 ㅡ 2020/08/18 00:34:05

>>87 와..달무리 방울꽃..달무리 방울꽃이었군요! 저의 어린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향이에요 친구들과 뛰어놀때 마을 어귀나 집집마다 심어져 있던 꽃이거든요 그 때 키우던 고양이도 기억나네요..그 땐 알레르기 없었는데.. 아, 서론이 길어졌네요 그 꽃으로 두 송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89 점장 2020/08/18 00:35:00

>>88 물론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90 점장 2020/08/18 00:41:39
>>88 여기 원하셨던 꽃 두송이 입니다. 꺾기에는 아까워 화분에 옮기느라 시간이 걸렸네요. 돈은 괜찮으니 다음에 한 번 들러주세요~ 손님

>>88 여기 원하셨던 꽃 두송이 입니다. 꺾기에는 아까워 화분에 옮기느라 시간이 걸렸네요. 돈은 괜찮으니 다음에 한 번 들러주세요~ 손님

#91 2020/08/18 00:43:44

어쩜 마음씨도 참 고우셔라.. 오늘은 늦었으니 여기서 자고 가도록 할게요 (훌쩍)그리고 알레르기 약 하나 주실 수 있나요? 고양이 털이..

#92 점장 2020/08/18 00:46:26

>>91 여기 방 열쇠 있습니다~ 2층이시구요. 열쇠고리에 호실이 적혀있습니다. 이해 할 수 없을정도의 오버테크놀로지가 있는 객실인지라. 열쇠를 방문에대고 원하시는 방을 생각하시면 상상 그대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여기 알레르기약입니다.(물과함께 약을 건넨다

#93 2020/08/18 00:49:30

>>92 감사합니다! (꿀꺽꿀꺽 어휴 너무 졸리다..점장님 좋은 밤 되세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잠들어버렸다

#94 점장 2020/08/18 00:50:48

오늘은 여기까지. 점장출몰시각은 정오즈음부터 자정(+a)까지입니다. 조금 늦게 나온다면 편히 앉아 테이블위에 놓인 간식을 드시면서 기다려주십시오. (청소중)(청소중)(청소중)(설거지)(설거지) (걸레질)(걸레질)(테이블 위 닦기)(뽀득뽀득)

#95 졸려보이는 쌍권총녀 2020/08/18 06:01:22

흐아아암... 어, 뭐야... 또 몽유병인가... 언제 여기로 왔지..? 다시 돌아가... 는 길을 모르니까 여기 문 앞에 기대서 자야지... 쿨...(zz)

#96 분홍머리 소녀 2020/08/18 06:07:25

(하품)

#9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09:32:03

애웅- (기지개)

#98 당황한 사람 2020/08/18 09:33:39

저...여관 앞에 이상한 사람이 자고 있는데 괜찮은 거 맞죠...? 일단 간식 먹으면서 기다려봐야겠다

#99 그 이상한 쌍권총녀 2020/08/18 10:08:54

(지집처럼 편하게 자고있음)ㅋ...커억... 쿨...

#100 2020/08/18 10:17:41

잘잤다..공기가 상쾌하네(뚜벅뚜벅) 어머!!!! (헉 너무크게 소리질렀나..?

#101 놀라서 깬 쌍권총녀 2020/08/18 10:18:54

으어어어억!!!! ... 뭐야 평범한 소리지름이었네... 어 집주인인가..? 맞으면 사과하고.... 아님 다시 잘까..?

#102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0:20:03

애옹? (바닥에 편히 자리잡고 누워있는)

#103 분홍머리 소녀 2020/08/18 10:29:52

>>102 (쓰담)

#10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0:38:33

>>103 애옹? (물 흐르듯 다른쪽으로...)

#105 분홍머리 소녀 2020/08/18 10:40:39

>>104(흠칫)(아쉽다는 눈빛)..!(폴리모프를 풀고 다시 다가간다)

#10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0:54:08

>>104 (부비작)

#10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1:08:29

>>106 (어리둥절)(뭐지?)

#10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1:14:05

>>107 (깜찍)(손번쩍-인사하려는 듯 하다)먐먀!

#109 당황했던 손님 2020/08/18 11:19:02

(조용히 구경하며 힐링한다) (아 이상한 사람 깼네... 다른 사람도 왔고... 귀찮으니까 신경쓰지 말고 구경 마저 하자)

#110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1:22:46

>>108 애웅- (꼬리 두개 번갈아 살랑거린다)

#111 쥐🐭 2020/08/18 11:33:47

찍찍... (초콜릿!!) 찍! (이번에는 1링을 손, 아니 앞발에 들고 온다)

#112 쥐🐭 2020/08/18 11:35:26

찍, 찍찍! (나는 사람의 손톱을 먹으면 그 사람처럼 변할 수 있다) 찌지직... 찍! 찍찍! 찌직! (손톱은 늘 깨끗하게 씻도록!!)

#11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1:45:57

>>112 (조용히 응시)(쥐....)

#114 후드 벗은 은발 투숙객 2020/08/18 11:49:15

아, 자다 깼다. 차림표에 아이스크림이 있었는데, 먹고 다시 자야지.

#115 쥐🐭 2020/08/18 11:51:35

>>113 (떨고있다) (ㅇ왜지... 왜 쳐다봐...ㅁㅁ무서운덷...찍....)

#116 은발 투숙객 2020/08/18 11:52:02

오? 둔갑 쥐에, 미수 괭이에, 어린 드라카에, 인간까지 아주 다양하게 모여있잖아.

#117 쥐🐭 2020/08/18 11:59:05

(>>113 때문에 긴장한듯)

#118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1:59:07

>>115 (정말 아무 생각없이 보는 거였음) 앩웅

#119 쥐🐭 2020/08/18 12:00:15

>>118 (살았다) 찌직...!

#120 점장 2020/08/18 12:01:54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손님들이 많아졌네요! 그러니까... >>98어서오세요 손님. 반갑습니다. >>111께서는 초콜릿이구 >>116좋은 점심입니다 손님! 아이스크림이셨죠?

#12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2:03:00

>>119 (흥미)먀..

#122 점장 2020/08/18 12:03:58

>>121 좋은 점심입니다. 귀여우신 분.

#12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2:04:45

>>122 (손번쩍-인사를 건네는 듯 하다)먐먐

#12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2:07:14

>>122 우앵욹 (꼬리 흔들며 인사)

#125 쥐🐭 2020/08/18 12:07:45

>>121 (머지 저 생물은) 찍?

#126 쥐🐭 2020/08/18 12:08:49

>>122 찍 (고양이 따라 꼬리 흔들며 인사)

#127 점장 2020/08/18 12:12:13

>>123 >>124 >>126 (같이 손 살랑) (마저 음식들을 준비하러 간다.) >>101 안으로 들어오시겠나요? 밖에서 그러고 있다가 강도맞는답니다.

#128 점장 2020/08/18 12:13:33
>>126 나는 초코다! 인 초콜릿 나왔습니다. >>114 어느 맛을 좋아할지몰라 초코, 딸기, 바닐라 3종세트 아이스크림 나왔습니다 손님.
>>126 나는 초코다! 인 초콜릿 나왔습니다. >>114 어느 맛을 좋아할지몰라 초코, 딸기, 바닐라 3종세트 아이스크림 나왔습니다 손님.

>>126 나는 초코다! 인 초콜릿 나왔습니다. >>114 어느 맛을 좋아할지몰라 초코, 딸기, 바닐라 3종세트 아이스크림 나왔습니다 손님.

#129 쥐🐭 2020/08/18 12:15:07

>>128 갉갉갉갉갉. (맛있다는 눈빛) 찍!

#130 은발 투숙객 2020/08/18 12:18:41

>>128 오, 시원한 아이스크림! 냠냠 여름에 이렇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다니, 그 시절에는 못꿨는데... 음, 게다가 다양한 맛이 나군. 아주 맛있어. 맛있고 시원해.

#131 점장 2020/08/18 12:19:11

>>129 >>130 마음에드신듯 하여 매우 다행이네요! 보람이 있습니다

#132 은발 투숙객 2020/08/18 12:20:12

시원한걸 먹으니 다시 졸리군. 잠을 자야겠어. 여기 1링.

#133 점장 2020/08/18 12:21:39

>>132 네, 1링 받았습니다~

#13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2:26:56

>>125 (뭐지 이건..? 한번 잡아보자)(꼬리 잡음)

#135 너무놀라서심장이벌렁벌렁🐭 2020/08/18 12:38:58

>>134 찌지지ㅈㅈ직!!!! (놀람) (조금 아픔)

#13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2:42:57

>>135(흠칫)먕먀..!

#137 점장 2020/08/18 12:43:33

(둘이 마냥 귀여움)(카운터 뒤쪽에 앉아있다)

#138 당신은그의도가아니었다는걸잘압니다🐭 2020/08/18 12:44:49

>>136 찍... (괜찮)

#139 당황했던 손님 2020/08/18 12:48:13

(구경중) 저는 케이크 한조각 주세요! 1링 여기요!

#140 점장 2020/08/18 12:53:36

>>139 주문밭았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41 점장 2020/08/18 13:07:51
>>139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재료가 녹차가 많아 녹차케이크로 만들었는데 입맛에 맞으실지 모르겠네요

>>139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재료가 녹차가 많아 녹차케이크로 만들었는데 입맛에 맞으실지 모르겠네요

#142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3:14:18

애옹애옹 (어슬렁 돌아다님)

#143 의미심장한 미소짓는 점장 2020/08/18 13:18:08

(날개깃 달린 낚싯대모양 장난감을 꺼내들며 >>142 앞에 살랑살랑 흔든다)

#144 이름없음 2020/08/18 13:26:50

>>31 음, 음식 재료 구하는 일을 하고 싶은데요.

#14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3:27:26

>>143 (관심없는척 하지만 눈은 장난감 따라가고 있음)

#146 점장 2020/08/18 13:32:00

>>144 그렇다면 여관 뒤쪽의 생태계 및 농장에서 수렵, 채집 및 농사를 해주시면 된답니다! 이름은 농부정도면 충분하겠죠! >>145 (좀더 사실적으로 낚싯대를 요령좋게 흔들흔들)자아.. 이래도 가만히 있을겁니까? 보세요 이 현란한 깃털을!

#147 당황했던 손님 2020/08/18 13:39:46

>>141 감사합니다! 녹차 맛있네요 (고양이 구경중)

#14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3:40:05

>>146 (낚싯대 덥석)맴먐밍!

#149 점장 2020/08/18 13:43:03

>>148 예상치 못한분이 잡으셨군요. 흣쨔. (낚싯대 빼내고 움직이며 흔든다) 잡고싶죠? 잡고싶으실겁니다. 우후후후

#15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3:46:29

>>149 (점프해서 점장의 손에 매달려서 잡으려고 한다)먐먐..!! 믱ㅇ므묘냠

#151 점장 2020/08/18 13:49:03

>>150 어이구. 위험합니다 귀여우신분.(다른손으로 안아들면서) 이게 그렇게 가지고 싶은가요?(낚싯대 흔들) 여기 있습니다.(건네주며 의자에 앉는다) 귀여우신분은 따끈따끈하군요~

#152 쥐🐭 2020/08/18 13:49:41

(한심한 눈으로 바라보는중) (어디 깨끗한 손톱 없나)

#153 농낚 2020/08/18 13:51:21

>>146 농부라.. 낚시같은것도 괜찮겠죠? 농부 겸 낚시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끔 요리도 시켜주세요

#154 점장 2020/08/18 13:52:32

>>153 잘 부탁드립니다 낚시꾼 농부겸 약간의 요리까지 겸직하시는 첫번째 직원분!

#15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3:53:01
>>151(점장을 초롱초롱하게 바라보다 솜사탕을 소환한다) 믱므뇨뇬냠!(가지라고 하는 듯 하다) >>152 (번뜩)

>>151(점장을 초롱초롱하게 바라보다 솜사탕을 소환한다) 믱므뇨뇬냠!(가지라고 하는 듯 하다) >>152 (번뜩)

#156 손톱구하는 쥐🐭 2020/08/18 13:55:53

>>155 (머. 왜쳐다봐) 찍.

#15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3:58:30

>>156(여기 쥐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 간식일 뿐이죠.)캬먀먕! 캬악..!

#158 쥐🐭 2020/08/18 13:59:43

>>157 (ㅈㅈㅈ저좀살려주세요저는아주착한쥐고요저는 맛도없어요저 퍽퍽하고) 찌지지짖딧ㄱ지ㅣ짇찍!!!

#159 농낚 2020/08/18 14:01:40

>>157 으아아아ㅏㅇ그러지 마세요!

#160 점장 2020/08/18 14:03:06

>>155 오. 감사합니다 귀여우신분. 다들 싸우지 마세요!

#16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4:03:31

>>158(난 치킨도 퍽퍽살만 먹는 퍽퍽파야! 얌전히 쥐튀김이 되거라!)크를ㄹㄹ를를ㅇㅇ마양ㅇ야마야핰 >>159>>160 (⚡찌릿⚡ 난 배가 고프다..!)

#162 검은 오오라 점장 2020/08/18 14:04:49

>>161 (헤츨링의 볼따구를 잡고) 배가 고프셨다면 말씀을 하셔야죠? 화풀이는 안된답니다. 후후후

#16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4:06:20

>>162 (볼따구를 잡고 있는 점장의 팔을 잡고 불만스럽게)밍먀룰ㄹ라마얌양ㅇ(화륵..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붙었..다?!)

#164 점장 2020/08/18 14:07:51

>>163 이런이런(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 버튼을 누른다.) 불에는 역시 물이죠. (천장에서 물줄기가 나와 점장에게 붙은 불이 꺼졌다.) 더운데 시원하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쫄딱젖음)(약간의 화상이 생긴듯 하다)

#16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4:10:35

>>164 (당황×9999)(초조)(불안)(미안)ㅁ..먁..!(화상에 탁월한 약초 '벨르벨르'와 붕대를 소환한다)밍ㅇ아먕ㅇㅇㅇ뮤미냔ㄴ양..!!(최선을 다해 미안함을 표현 중)

#166 점장 2020/08/18 14:17:07

>>165 괜찮습니다~~ 붕대와 벨르벨르 잘 받았습니다. 자자. 그럼 저리가서 놀고계시겠나요?(언제생긴건지 모를 장난감더미) 저는 잠시 다른곳에 가야겠습니다(여관을 나간다)

#16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4:25:16

웅앩 (무슨일이지?)

#168 쥐🐭 2020/08/18 15:05:57

>>167 찌익...찌직... (쥐튀김이 될뻔했던 일이 있었어요..)

#169 쥐🐭 2020/08/18 15:06:28

찌지직...(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빨리 손톱이나 구해서 둔갑해야지)

#170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5:10:46

>>168 (쥐튀김....?)(입맛 다심)

#171 쥐🐭 2020/08/18 15:12:05

>>170 (ㄱㄱㄱ그러지마세요 저는말이죠맛없어요 ㄱ그그그 포동포동ㅎ하지도 않고) (튈 준비중)

#172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5:13:11

>>171 (안 먹어 안 먹어)(앞발로 쥐 등 탁탁 침)

#173 쥐🐭 2020/08/18 15:14:31

>>172 (휴 살았ㄷ다... 감사함다)(긴장풀림)

#17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5:16:18

>>173 앩웅앵 (식빵자세

#175 드디어 완전히 깬 쌍권총녀 2020/08/18 15:20:41

어어... 안녕하세요... 아까... 여기 문 앞에서 잤던 사람인데... 몽유병때문에 원래 있던 캠프에서 여기까지 와버렸는데... 다시 가기 귀찮네요ㅡ 돈은 충분히 있으니 방이랑 요리 가능할까요ㅡ

#176 쥐🐭 2020/08/18 15:23:52

>>175 (멋진 언니군)

#177 쥐🐭 2020/08/18 15:24:40

(>>174 따라서 식빵 자세 도전중)

#178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5:26:40

>>175 애옹- (어서오라는듯) >>177 (뭐여) 애옹?

#179 쥐🐭 2020/08/18 15:28:10

(낑낑거리며 식빵자세에 계속 도전중...)(포기)

#180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5:29:22

>>179 (풉...)

#181 돌아온 점장 2020/08/18 15:36:35

>>175 물론입니다 손님. 얼마동안 묵으실 예정이신가요? 그리고 원하시는 요리를 말씀해주신다면 금방 만들어오겠습니다

#182 여자아이가 된 쥐🐭 2020/08/18 15:45:35

>>180 (씩씩)(넌 이런거 못하지?) (누군가의 손톱을 먹고 여자아이로 둔갑)

#183 쌍권총녀 2020/08/18 15:53:47

>>176 (귀여운 생쥐군) >>181 으음... 링은 충분하니... 베이스 캠프에서 찾으러 올 때까지요... 요리는... 대충 추천메뉴랑 디저트로... 주세요...

#18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5:54:57

>>182 (ㅇㅁㅇ)(꼬리로 퍽침)

#185 점장 2020/08/18 15:55:57

>>183 하루 숙박 5링이시구요. 열쇠고리에 호수 적혀있습니다. 객실은 3층랍니다. 요리는 금방 내올테니 테이블에서 기다려주세요~

#186 여자아이가 돼 말할수있는🐭 2020/08/18 15:56:45

>>184 난 이제 인간이라서 안아프지롱!! (풉킥풉킥)

#18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5:57:50

>>186 앩웅 (얼척)(잡아먹었어야 했는데)

#188 여자아이가 된 쥐🐭 2020/08/18 15:59:01

>>187 ㅈㅈ죄송합니다 제가 많이 무례했죠 저는말입니다 맛도없고 맛도없고 음... 몰라요 맛없는ㄴ 생쥐잊니다.... (고개숙임

#18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5:59:52

>>188 (당황) 애옹

#190 여자아이가 된 쥐🐭 2020/08/18 16:00:05

(손톱의 주인은 여자아이였던 거 같다 (왜 손톱이 여기 있을까

#191 쌍권총녀 2020/08/18 16:00:25

>>185 네에ㅡ 감사합니다... 신세 좀 질게요... (의자에 앉음) 아,,, 근데 중간에 저 자면 때려서라도 깨워...요...(잔다)

#192 여자아이가 된 쥐🐭 2020/08/18 16:00:53

>>191 때려야하는걸까!

#193 쌍권총녀 2020/08/18 16:01:45

>>192 (이미 세상 모르는 표정으로 자는중)

#194 여자아이가 된 쥐🐭 2020/08/18 16:02:43

나도 잠 잘때 깨우면 짜증나니까 깨우지 말아야지!

#195 둔갑이 풀린 쥐🐭 2020/08/18 16:04:11

(펑 찍... (풀렸다...)

#196 은발 투숙객 2020/08/18 16:04:37

으음, 불면증인걸까, 왜 잠을 못자겠지. 1층 식당을 구경이나 할까? 오, 새로운 사람도 오... 아니, 둔갑쥐의 둔갑이었군. ....왁! 뭐야?! 이건, 아, 시체인 줄 알았는데 그냥 자는 사람이군. 나도 빈 의자에 앉아 기다려볼까

#197 둔갑이 풀린 쥐🐭 2020/08/18 16:05:47

>>196 (죄송하지만 풀렸답니다...) (아무도 없으니 소개나 해볼까!)

#198 점자 2020/08/18 16:06:11
>>191 따큰따끈 오므라이스와 말랑탱글 커스터드푸딩 나왔습니다 손님!
>>191 따큰따끈 오므라이스와 말랑탱글 커스터드푸딩 나왔습니다 손님!

>>191 따큰따끈 오므라이스와 말랑탱글 커스터드푸딩 나왔습니다 손님!

#19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6:06:32

애옹애옹 (어딘가 나갔다 입에 1링을 물고 들어옴)

#200 점장 2020/08/18 16:07:43

저는 저녁때까지 잠시 사라지겠습니다 여러분. 안쪽주방재로들을 사용해 마음껏 음식을만들어 드셔도 상관없답니다. 양심에 손을얹고 음식가격을 카운터에 둬주시길!

#201 일어난? 쌍권총녀 2020/08/18 16:08:05

(눈감고 일어나서 걷기 시작...) (그래도 >>198 점장님이 준 요리 받고 테이블에 올려둔 다음 멍때린다, 아니 다시 자는건가?)

#202 둔갑이 풀린 쥐🐭 2020/08/18 16:11:39

이름 : 젤리 (흉악범과 이름이 똑같아 개명했어요) 종족 : 둔갑 쥐 성별 : 여자 특이사항 : 둔갑쥐라서 이러케... 다른 동물들과 의사소통을 인간적으로? 할수있구... 둔갑쥐 종족 공줍니다 손톱을 먹으면 둔갑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직 미숙해서 금방 풀림.. 가지고있는 돈의 출처 : 둔갑쥐 종족의 공주니 인간의 돈은 쉽게 얻죠 히힣

#203 은발 투숙객 2020/08/18 16:18:57

주방에 자유롭게 가서 요리해도 된다고? 고기가 있나, 살펴볼까

#204 은발 투숙객 2020/08/18 16:23:26

윽, 이건 햇살 품은 쌀?! 으아악! 와장창! 앗! 이건 달빛 빵! 우걱우걱우걱! 휴, 죽을 뻔했군. 어쩌지... 쌀이 바닥에 엎어져 있는데, 만질 수 없으니... 치울 수가 없네....

#205 은발 투숙객 2020/08/18 16:29:09

식당 한켠에 빗자루가 있군. 이거로 일단 쓸어보자. 그리고... 달빛 빵 10개를 먹었으니, 10링, 주방을 더렵혔으니, 10링 합쳐서 20링을 카운터에 두고 가자. 아, 힘든 일을 하니 졸리네. 잠을 자야겠어.

#206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6:29:20

>>204 (근처에 앉아서 한심하게 보고 있음)

#207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2020/08/18 16:30:35

>>205 (흐음... 수상하군) (부하들에게 알아보라 시킬까?)

#208 은발 투숙객 2020/08/18 16:31:58

>>206 >>207 뭐, 뭐야, 뭘 보는거야?! 일몰 후에 보자. 축생들아.

#209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32:08

찍!! (당신은 누구길래!! 햇빛!! 그걸 못만짐까?? 햇빛 알레르기라기엔 너무 수상해!!)

#210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6:34:44

>>208 (축생? 축생~?) 캬우웅!

#211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35:36

>>208 찌힉. (빨리 답하지 않을 시 밤에 당신의 방에서 쥐들이 울어댈 것입니다)

#212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37:23

찌히익~? (답하지 않을 시 내가 알아서 알아냅니다하~?)

#213 은발 투숙객 2020/08/18 16:39:10

>>210 >>211 이익! 달려들지마! 고양이와 박쥐에게 능력을 사용해본 적은 많지만, 둔갑 쥐와 미수괭이에게 능력을 사용해본 적은 없는데... 그것도 해가 떠 있는 낮에는.... 으, 어쩔 수 없지. 해볼 수 밖에.... 『복종해라』

#21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6:40:14

>>213 (달려든 적은 없는데...)(갸웃)

#215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41:32

>>213 (달려든 적...없고... 협박만했는데!!! 억울!!)

#216 은발 투숙객 2020/08/18 16:41:54

>>214 오, 성공한건가? 미수괭이야. 아니지, 요즘은 다른 이름으로 불렀던 것 같은데, 뭐더라? 아 몰라. 난 어릴 때 부터 미수괭이라고 불렀으니, 미수괭이라고 부를거야. 미수괭이야. 그냥 얌전히 있거라.

#21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6:43:30

>>216 (어리둥절)(아니 미수괭이가 뭐야 미수괭이가....)

#218 은발 투숙객 2020/08/18 16:44:03

>>215 이... 녀석은 성공한 건지 못한건지 모르겠군.... 그래도 이 여관은 이해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 덕분에 내 마음대로 객실을 바꿀 수 있다고 하니깐, 고도의 방음시설을 유지하면 잠을 방해하지 않겠지? 잠이나 자야겠다.

#219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45:45

>>218 (어쩌지...협박이 안통하네..)

#220 농낚 2020/08/18 17:05:11
야채를 좀 가져왔어요. 저는 주로 야채요리를 한답니다.

야채를 좀 가져왔어요. 저는 주로 야채요리를 한답니다.

#221 진짜로 일어난 쌍권총녀 2020/08/18 18:13:01

(다 식은 요리 처먹...)

#22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8:13:51

>>219(이건 또 뭐얌)먕!

#223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2020/08/18 18:27:51

>>222 (아까 그 쥐입니다 후후 전 사실 공쥬였죠) 찌히힉.

#22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8:42:24

>>223(오 그럼 쥐튀김 마저 먹어야겠당)먐먀!!

#225 점장 2020/08/18 18:43:47

>>224 (덥석) 땍. 제가 다녀온사이 시끌벅적했나봅니다

#226 점장 2020/08/18 18:46:07

. 오.. 쌀이 조금 줄어들었군요. 햇빛품은 쌀과 달빛빵이 줄었고 20링.. 누군지 모르겠지만 대식가분이 계셨던가?

#227 은발 투숙객 2020/08/18 21:34:26

해가 저물었다. 나의 시간이 돌아왔군. 아, 그전에 밥부터 먹자. 무엇을 먹는게 좋을까.... 점장, 혹시 육회라고 아나?

#228 점장 2020/08/18 21:35:21

>>227 물른이지요. 생고기를 양념해 먹는 것이죠

#229 진상 2020/08/18 21:37:07

에헤이~! 여기 아무도 없어?

#230 점장 2020/08/18 21:38:03

>>229 (조용히 버튼을 누른다)(진상의 몸에 무언가가 달라붙어 진상손님을 테이블에 앉힌다) 무슨일이신가요 손님~ 필요한게 있으십니까?

#231 평범해진 진상 2020/08/18 21:38:43

>>230 헤헿 아니에염 여기 젤 유명한 메뉴가 머에염?

#232 점장 2020/08/18 21:41:33

>>231흐음... 전부 다 맛있기 때문에 꼽기 힘듭니다만. 오늘의 추천요리는 별가루를 뿌린 스테이크랍니다

#233 은발 투숙객 2020/08/18 21:56:30

>>232 음, 그러면 육회와... 그 별가루 스테이크도 하나더 주시게나

#234 점장 2020/08/18 22:11:27

>>233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살벌한 도축용 칼 들고서) 룰루루~ 해체~ 해체~ 고기를 썹시다~ 우후후

#235 점장 2020/08/18 22:22:01
방금 막 도축한 고기로 만든 육회와 드라이에징을 해놓았던 고기로 구운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방금 막 도축한 고기로 만든 육회와 드라이에징을 해놓았던 고기로 구운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방금 막 도축한 고기로 만든 육회와 드라이에징을 해놓았던 고기로 구운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236 은발 투숙객 2020/08/18 22:29:04

>>235 오오, 어제 먹었던 별가루 스테이크와는 다른 맛.... 아, 미디움이었군요. 육회도 음, 살코기만으로 만든 육회군요. 얌얌. 신선한 느낌, 뭐 이건 이거대로.... 잘 먹었습니다. 여기 2링이랑, 하루 더 묵을 계획이니 5링 더 드리죠.

#237 은발 투숙객 2020/08/18 22:30:02

그런데 낮에 봤던 그 동물들은 떠난건가? 보이지 않네. 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내가 할 일을 하러 가볼까...

#238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22:32:09

>>237 (앩웅?)

#239 점장 2020/08/18 22:33:14

>>236 네, 총 7링 받았습니다 손님. >>238 오~ 여기계셨군요! (옆에 쪼그리고 앉아 살짝 턱을 긁어준다)

#240 은발 투숙객 2020/08/18 22:35:22

>>238 거기 하나 있었구나. 음.... 너 혹시 나 싫어하니?

#24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22:48:17

>>239 (고롱고롱고롱) >>240 (어리둥절) 애옹 (아닝)

#242 후드를 쓴 은발 투숙객 2020/08/18 22:49:27

>>241 그래? 그러면 됐어. 이만 가봐야지.

#24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23:01:09

>>242 애옹애옹 (잘다녀와)

#244 분홍머리 소녀 2020/08/18 23:40:57

(하품)(망토 속에서 작은 책을 하나 꺼내 보고있다)

#245 점장 2020/08/18 23:52:52

>>244 일찍 잠드는게 건강에 좋답니다. 오늘은 일찍 문 닫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길!

#246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11:24:49

찍. (어제 돈을 안 내고 잣네요.) (5링을 들고온다)

#247 쌍권총녀 2020/08/19 18:19:16

(눈 감고 여관 여기저기 걷는중,,, 몽유병이다...)

#248 점장 2020/08/19 18:21:56

>>247 이러다가 상처가 날 것 같은데..(잡아다가 눕혀둠) 흠.. 묶어두면 괜찮으려나-?(이불말이로 만들어둠)(냉방은 충분)

#249 쌍권총녀 2020/08/19 18:23:19

>>248 (만족한듯 코골며 잔다) 쿠웅우ㅜ울....

#250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9 20:23:55

(Zzz 졸고 있음)

#251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24:52

(손톱 찾는중)

#252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25:14

(없다)

#253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25:30

(풀썩 주저앉음)

#254 호기심이 온 점장 2020/08/19 20:46:23

>>253 이것 한번 써보시겠나요? (예쁘게 자른 손톱을 건네준다)

#255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55:19

>>254 찍! (넹!)(손톱을 먹는다)

#256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55:35

(점장이 됐다!)

#257 점장으로 변한 쥐🐭 2020/08/19 20:56:19

드디어 변했다! 기분이 좋다!!

#258 정장 2020/08/19 20:56:52

>>256 오오!(감탄) 똑같군요? 신기하네요- (주위를 멤도며 관찰한다)

#259 점장으로 변한 쥐🐭 2020/08/19 20:58:16

>>258 미스테리어스한 점장을 가지고(?) 놀아봐야겠군요 후후.

#260 은발투숙객 2020/08/19 21:28:38

으아아... 일이 너무 오래 걸려서 노숙을 해버렸어... 위험하게....

#261 은발투숙객 2020/08/19 21:29:51

배고픈데 그, 그, 뭐더라. 통채로 기름에 넣고 구운, 아니, 굽는게 아니고 뭐더라? 그, 뭔지 아시나요??

#262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9 21:38:08

>>261 (통구이?) 애옹

#263 점장 2020/08/19 21:39:41

>>261 튀김말씀이신가요?

#264 점장으오 변한 쥐🐭 2020/08/19 21:40:04

>>261 튀김 말씀이신가요?

#265 은발투숙객 2020/08/19 21:49:15

>>263 >>264 아, 그래 맞아요! 굽는게 아니라 튀겨낸다고 했어요. 튀김하나 주시.... 점장이 둘....? 아하, 둔갑쥐가 둔갑했구나. 하지만 내 눈을 속일 수는 없지! (1링을 dice(263,264) value : 263에게 건넨다)

#266 점장으로 변한 쥐🐭 2020/08/19 21:54:08

>>265 흠? 제가 점장입니다만 호롤롤로?

#267 점장 2020/08/19 21:54:36

>>265 네 알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그나저나 구분 잘하시네요~

#268 점장으로 변한 쥐🐭 2020/08/19 21:56:03

오 점장님의 몸은 정말 재밌네요. 뭘 해볼까요!

#269 점장 2020/08/19 22:02:37
>>268 너무 막쓰지는 말아주세요~ >>265 따끈따끈 튀김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268 너무 막쓰지는 말아주세요~ >>265 따끈따끈 튀김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270 은발투숙객 2020/08/19 22:06:50

>>269 감사합니다.... 앗 뜨거! 하... 음... 바삭바삭하군요 바삭바삭.... 안에 있는 고기도 맛있고... 얌얌얌얌 아, 다 먹어버렸다. 으으,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지금부터 그냥 잠이나 자야겠다...

#27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9 23:49:04

>>269 (튀김..튀김..쥐튀김!)냠ㅁ먕ㅇ미묘뇨!(쥐 찾는중)

#27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9 23:51:58

>>270 (킁킁..킁)(투숙객 밟)먐.

#27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9 23:52:41

애옹.... (기지개)

#274 점장 2020/08/19 23:53:15

(여관전체에 은은한 음악을 튼다.)(조용하고 은은해서 자장가로 딱인듯) >>271 밤에는 쉿! 조용히 하는거랍니다. 오늘은 더 이상 손님이 오지 않을것 같으므로.. 모두 안녕히 주무십시오. 점장은 늘 정오부터 자정근처까지 출몰합니다.

#27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0 16:35:48

애옹? (아무도 없나?)

#276 지나가다가 홀린 듯 들어온 백발 2020/08/20 16:43:37

(문을 열며)저... 죄송한데 이 고양이 잠깐 만져봐도 될까요? 아... 아무도 없네... 어떡하지? (고양이를 바라보고 유혹을 이기지 못한다) 조금...조금 만지면 괜찮겠지...? (조심스럽게 쓰다듬는다)

#27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0 16:44:08

>>276 애옹....? (어리둥절)

#278 행복한 백발 2020/08/20 16:46:52

>>277 (정신 못차리고 쓰다듬는 중) 아... 역시 고양이는 최고야... 얘는 꼬리가 2개네? 신기하다... (계속 쓰다듬는다)

#27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6:47:26

>>276 먕먀!!(내 친구를 괴롭히는거니?!)

#280 황홀한 백발 2020/08/20 16:48:39

>>279 아... 이 귀여운 생명은 또 뭐지...? 역시 세상은 아름다워... (한 손으로는 고양이를 계속 쓰다듬으며 해츨링에게 다른 손을 뻗는다.)

#28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6:49:17

>>280 (쒸익)므으응..(경계 중)

#282 백발 2020/08/20 16:53:22

>>281 아 얘는 만지는 거 싫어하나...? 눈으로만 감상해야겠다... (뻗치던 손을 다시 가져와서 고양이 쓰다듬는 일에 열중한다)

#28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7:00:53

>>282 (경계 품)(지긋..)(흠)믕응으..

#284 점잘으로 변한 쥐🐭 2020/08/20 17:01:09

>>276 안녕하세요~

#285 다시 쥐가 된 쥐🐭 2020/08/20 17:02:24

제가 여기 점ㅈ (다시 쥐가 됨) 찍.

#28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7:12:55

>>285 (연한 분홍색에 가까운 손톱을 하나 갖고오며)(이거 먹어봐)먕.

#287 백발 2020/08/20 17:15:28

>>283 만지지 못하는 건 아쉽지만 너무 귀여워... >>284 안녕하세요! 어...? 쥐가 되셨는데 괜찮으신건가...?

#28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7:17:10

>>287(안전함을 감지)(손에 머리 부비작)먕밍먀

#289 심정지 온 백발 2020/08/20 17:18:23

>>288 으윽... 내 심장아 진정해... 이건 이 세상의 귀여움이 아니야...

#29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7:19:49

>>289 (고롱고롱)미우웅(졸고 있다)

#291 쌍권총녀 2020/08/20 17:24:22

(일어남) 어어... 동물들이네... 먹을까?(?) (개소리였네... 라고 생각하고는 벽에 기대서 잠)

#292 닉네임 달기 귀찮은 공주쥐🐭 2020/08/20 17:28:34

>>286 찍. (ㅇㅋㅇㅋ)

#293 분홍깃털드래곤해츨링이 된 쥐🐭 2020/08/20 17:29:39

먀먕! 먀먀먀?? (머지 이 느낌은??)

#29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0 17:36:34

앩웅??

#295 당황한 백발 2020/08/20 17:52:31

어...? 이게 뭐지? 해츨링이 2마리가 되고 쥐는 없어졌어...! 귀여움이 2배라니... 심장에 안 좋은걸...

#296 점장 2020/08/20 17:54:14

>>295 안녕하세요. 식사를 원하시나요?

#29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8:01:24

(하암)(쥐 발견)먕먀먀!(오!)

#298 분홍깃털뿔드래곤해츨링이 된 쥐🐭 2020/08/20 18:18:12

>>297 (놀람) 먀먕! 먀먀! (어때! 신기하지!)

#299 백발 2020/08/20 18:21:02

>>296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동물들이 너무 귀여워서 들어왔어요... 기왕 온 김에 저녁 먹을게요! 비건 샐러드로 주시겠어요? (동물들 구경하는 중)

#300 점장 2020/08/20 18:26:38

>>299 역시 동물들이란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죠. 네, 비건샐러드 금방 내오도록 하겠습니다~

#301 점장 2020/08/20 18:37:42
>>299 두부를 드실지 모르겠어서 두종류로 준비해왔답니다. 제가 (그림)솜씨가 부족해 이리 내오는점 양해바랍니다. 여관뒤쪽에서 재배중인 약간
>>299 두부를 드실지 모르겠어서 두종류로 준비해왔답니다. 제가 (그림)솜씨가 부족해 이리 내오는점 양해바랍니다. 여관뒤쪽에서 재배중인 약간

>>299 두부를 드실지 모르겠어서 두종류로 준비해왔답니다. 제가 (그림)솜씨가 부족해 이리 내오는점 양해바랍니다. 여관뒤쪽에서 재배중인 약간 알싸한 맛이 나는 새싹과 사분의 일등분한 방울토마토, 슬라이스한 아보카도와 물에 넣어두어 매운맛을 뺀 슬라이스한 양파가 베이스인. 참깨가루가 들어간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입니다. 두번째 샐러드는. 양파와 아보카도가 없는 대신 에어프라이로 구워낸 두부와 적양배추가 들어가고 발사믹드레싱을 뿌린 두부샐러드입니다. 취향을 몰라 두 개 준비해봤어! 느낌으로 마음껏 즐겨주시길! 1링은 카운터로 놔주세요 손님~

#30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8:52:37

>>301 (킁킁)(으)무웳먕..

#303 백발 2020/08/20 18:58:28

>>301 감사합니다!! 2링 드릴게요! 샐러드는 2접시 먹어도 충분하죠 후후

#30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0 19:23:15

(어디선가 주워온 털뭉치 끌어안고 엎어져있음)

#305 분홍깃털뿔드래곤해츨링이 된 쥐🐭 2020/08/20 19:29:55

먕!! 먀먀먀! (5링을 건넨다)

#306 점장 2020/08/20 19:38:25

>>305 5링 받았습니다~

#307 은발투숙객 2020/08/20 21:10:57

어휴 생활리듬 다 깨진 것 같네. 잠시 식당에 놀러가볼까

#308 은발투숙객 2020/08/20 21:16:57

동물들은 여전히 여기 있고, 사람들만 바꼈네..

#309 분홍깃털뿔드래곤해츨링이 된 쥐🐭 2020/08/20 21:21:15

>>308 뮤- 먀야. (나도 바꼈거든, 드래곤으로.)

#310 은발투숙객 2020/08/20 21:22:14

>>309 뭐야. 쥐. 너 나 싫어하는거 아니였나? 왜 그렇게 달라붙는거야.

#311 분홍깃털뿔드래곤이 된 쥐🐭 2020/08/20 21:25:20

>>310 먀먀먕! 뮤웱ㄱ먕!! 먕먕! (고릉고릉)(아니나도내가왜그러는지모르겠는데얘습성인거같은데왜이렇게으악살려줘그래도그렇게싫어하진않는데뭐이렇게붙고싶은건아니었다구)

#312 은발투숙객 2020/08/20 23:04:29

.....? 잠깐만, 그 모습 낯이 익은데?? 현상수배지에서 봤나?

#313 점장 2020/08/20 23:15:40

수배지 말인가요..? 어느분이 수배지였더라?

#314 은발투숙객 2020/08/20 23:20:23

그러고보니 드라카... 아니 지금은 다른 이름으로 부르던가.. 뭐였지?아 맞아! 드래곤! 드래곤은 분명 황실에서 관리했던 것 아닌가? 내가 깊이 잠든 사이 법이라도 바뀐건가?

#31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0 23:21:14

애옹?

#316 점장 2020/08/20 23:25:40

>>314 아하. 저 헤츨링분 말이신가요. 글쎄요.. 분명 관리국으로 연락을했었는데 아무도 안오네요. 어떻게든 되지 않겠습니까? 연락했던 기록은 있을테니 뭐라고 하지는 않겠죠~

#317 은발 투숙객 2020/08/20 23:29:09

아, 이 여관에서 기르는게 아닌건가? 그건 그렇고 배고플 때 마침 잘왔군. 점장. 간단하게 오므라이스 하나 주게나.

#318 점장 2020/08/20 23:35:41
>>317 밖에서 자게 할 수는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오므라이스 말씀이시죠? (둥탕둥탕. 콰드드드드드득. 지이이이이이잉) 맛있는 오므라이스 나왔

>>317 밖에서 자게 할 수는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오므라이스 말씀이시죠? (둥탕둥탕. 콰드드드드드득. 지이이이이이잉) 맛있는 오므라이스 나왔습니다!

#319 은발투숙객 2020/08/20 23:37:03

>>318그냥 자리만 빌려주는 거였군. 오므라이스 잘먹겠네. 얌얌얌얌

#320 은발투숙객 2020/08/20 23:42:00

맛있게 먹었네. 여기 1링. 아, 따스한 달빛이나 쫴러 산책이나 가볼까

#321 점장 2020/08/20 23:44:16

>>320 조심히 산책하세요~

#322 점장 2020/08/21 00:38:25

손님이 더 없으시다면 01시에 문을 닫아야겠네요.(청소중)

#32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1 09:20:40

>>314 (황실?)캬아아먀악!!

#324 농부 겸 낚시 2020/08/21 09:57:20
오랜만입니다. 점장님은 아직 안 오신 모양이네요. 물고기를 좀 잡아왔어요, 이 통 안에..(끙차) 넣어 둘 테니 꺼내 쓰세요. 신선하게 드실 수

오랜만입니다. 점장님은 아직 안 오신 모양이네요. 물고기를 좀 잡아왔어요, 이 통 안에..(끙차) 넣어 둘 테니 꺼내 쓰세요. 신선하게 드실 수 있도록 생선보관용 마법을 걸어 뒀습니다.

#325 농낚 2020/08/21 10:06:09
>>323 해츨링 씨가 드실 쥐돌이들도.. 그라데이션 꼬리쥐와 민트쥐는 개인적으로 사용할 일이 있으니 건들지 말아주세요.

>>323 해츨링 씨가 드실 쥐돌이들도.. 그라데이션 꼬리쥐와 민트쥐는 개인적으로 사용할 일이 있으니 건들지 말아주세요.

#326 다시 쥐가 된 쥐🐭 2020/08/21 12:46:11

(펑 찌...(다시 변했다..)

#327 둔갑쥐🐭 2020/08/21 12:46:57

>>325 ㅉㅈㅈㅈ직??? 찌지직!!! 찍!!! (이빨 긁는 소리) 키이이익...

#328 점장 2020/08/21 13:07:59

오늘은 점장이 많이 피곤합니다. 종종 들르기는 하겠지만 반응은 거의 없을듯 하네요. 마음껏 요리해 드시고 양심껏 돈은 카운터로! >>324 오. 이렇게나 많이. 잘 보관하겠습니다~

#329 농낚 2020/08/22 20:26:39

>>327 하하.. 그래도 이게 있으면 해츨링 씨가 손님을 건드리지 않을거예요. ...아마도

#330 은발투숙객 2020/08/22 20:30:19

어휴 어휴 길을 잃어서 너무 늦게 돌아왔네 어휴

#331 은발투숙객 2020/08/22 21:00:50

아무도 없나요? 마지막으로 돈내고 하루가 지난 것 같으니 5링 더 내고 방에서 쉬어야겠다

#332 점장 2020/08/22 21:01:33

>>331 늦게 오셨네요. 흐음. 이렇게 조용한것도 나쁘지 않죠

#333 둔갑 쥐🐭 2020/08/22 21:03:07

찍!! (전 이만 가봅니다 이 여관 재밌었어요)

#334 점장 2020/08/22 21:03:38

>>333 다음에 시간도 나고 생각도 나면 또 들러주시길

#335 둔갑 쥐🐭 2020/08/22 21:03:50

찌직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들리겠엉ㅅ)

#336 둔갑 쥐🐭 2020/08/22 21:04:03

>>334 (넹)

#337 농낚 2020/08/23 16:01:10
흠.. 아무도 없나? 오늘은 출근하지 않아도 되겠군. (이상한 향기가 나는 정체불명의 꽃을 숨긴다) 쿠쿸.. 이걸로 나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

흠.. 아무도 없나? 오늘은 출근하지 않아도 되겠군. (이상한 향기가 나는 정체불명의 꽃을 숨긴다) 쿠쿸.. 이걸로 나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군! 아하ㅏ하하ㅏ흐흐하핳!!

#338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3 16:19:00

>>337 애옹?

#339 농낚 2020/08/23 16:20:49

>>338 (화들짝) 흠..큼! 하하.. 고양이 손님, 뭐 드시고 싶은 거 없으세요? 제가 다 해드릴게요.

#34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18:37:47

>>337 (킁킁)(깜짝)먕먀?!

#341 점장 2020/08/23 18:39:43

(하품) 어디선가 묘한 향기가 나는데... >>340 왜 그러시나요?

#34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19:23:57

>>341 먄미뇨먄먐먀!! 밈미먜냬뉴늄뮤.. 먕ㅁ먕먀!!(꽃을 가르키며 열심히 설명을 하는 듯 하나 알아들을 수 없다.)

#343 점장 2020/08/23 19:58:02

>>342 으음? 아하하.. 정말 죄송하지만 뭐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오 저쪽에 꽃이 있었네요. 누가 가져다 뒀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화병에 꽂아둘까요~(흥얼흥얼

#34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20:49:49

>>343 (화들짝)(점장의 손을 잡고 꽃, 쓰레기통을 순서대로 가르키며)밍묘뇨묨뮴먀!

#345 점장 2020/08/23 20:57:48

>>344 버리라는 뜻인가요? 으음... 알겠습니다. 대충 비슷한 꽃을 두면 괜찮겠죠. (꽃 버림)(엄청난 쓰레기통은 꽃이 들어가자 위이잉 소리를 내며 갈아버렸다)

#34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21:50:32

>>345 (다행이라는 뜻의 한숨을 쉬며)퓨뮤우..

#347 농낚 2020/08/23 22:03:48
>>345 흠흠..♪ 어디 꽃은 잘 있나 볼까. (킁킁) ...향기가 안 나잖아! 내 꽃! 어떤 놈인지 찾으면 작살을 내버리겠어..! (칼을 꺼

>>345 흠흠..♪ 어디 꽃은 잘 있나 볼까. (킁킁) ...향기가 안 나잖아! 내 꽃! 어떤 놈인지 찾으면 작살을 내버리겠어..! (칼을 꺼낸다)

#348 농낚 2020/08/23 22:11:25
>>347 ..후, 아직은 아니야. 이번에는 새로운 걸 갔다놔야겠군. 제아무리 드래곤이라 할지라도 이건 내가 아니면 알아차릴 수 없지..! 크하

>>347 ..후, 아직은 아니야. 이번에는 새로운 걸 갔다놔야겠군. 제아무리 드래곤이라 할지라도 이건 내가 아니면 알아차릴 수 없지..! 크하하!!

#349 예언가겸 점술사 2020/08/23 22:12:11

안녕하세요. 여기서 숙박하려고 합니다. (돈을 내려놓는다)

#350 농낚 2020/08/23 22:14:03

>>349 안녕하세요, 손님! 용사여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점장님이 안 계셔서 제가 요리를 할 건데 주문하실 메뉴 있으신가요?

#351 예언가겸 점술가 겸 마법사 2020/08/23 22:15:03

방은 5층 1호실 괜찮나요?

#352 농부 겸 낚시꾼+요리 2020/08/23 22:17:11

>>351 네네! 마음에 드시는 방으로 가세요

#353 예언가겸 점술사 2020/08/23 22:17:57

두비둡다라둡둡둡~ (계단 올라가는중)

#354 은발투숙객 2020/08/23 22:19:45

(툭) 어이쿠 죄송합니다. (계단 내려옴)

#355 은발투숙객 2020/08/23 22:20:34

아, 너무 오래 잔 것 같네. 당분간 여기에 볼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열쇠 다시 돌려드리죠. 그동안 잘지냈습니다.

#356 농낚요 2020/08/23 22:22:20

>>355 안녕히 가세요, 손님!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357 이젠 투숙객이 아닌 그냥 은발 2020/08/23 22:22:35

응? 이 꽃은 뭐지? 햇살을 유난히 많이 받은 꽃인가? 뭔가 꺼림칫한 기분이....

#358 농낚 2020/08/23 22:23:35

>>357 (흠칫) 무슨 문제 있으세요? 저 꽃은 그냥.. 근처에서 가져 온 겁니다만.

#35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22:30:39

>>348 (킁킁)(아니 왠 괴물꽃이랑 독초들이 자라나는거야?!)(화분을 발로 걷어차 깨뜨린다)밍.

#360 농낚 2020/08/23 22:31:32

>>359 후우..(짜증) (저 성가신 해츨링을 먼저 없애버릴까)

#36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22:33:23

>>360 (째릿)(건들기만해)(경계)쒸익.

#362 농낚 2020/08/23 22:33:32

(여긴 날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 가면을 벗을수도 없고...)

#363 농낚 2020/08/23 22:33:53

으으.. 떠났다가 다시 와야겠어.

#36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22:35:27

>>363 (불을 뱉으며)캬앗 먕먀!(다신 오지 마!)

#365 후드 쓴 은발 2020/08/23 22:40:42

아니, 이 어린 드라카 녀석! 화분을 깨뜨리면 어떡하니! 직원 분에게 불을 뿜어도 안된단다! 떽! 넌 여기서 무료로 자고 있잖아! 그러면 안돼! 계속 그렇게 나쁜 짓 하는 어린이는 흡혈귀가 와서 피빨아먹는다!

#366 분홍머리 소녀로 폴리모프한 해츨링 2020/08/23 22:42:24

>>365 저, 화분! 독초! 키메라플! 향기만 맡아도 왠만한 인간들은! 죽어! 캬악..!

#367 당황한 은발 후드 2020/08/23 22:44:39

>>366 뭐 뭐뭐머머? 그럼 멀쩡한 나는 왠만한 인간이 아니라는거니?!?! 난 난 왠만한 인간이란다! 보렴! (우물우물) 봐! 먹어도 멀쩡하잖니! 이거 독초아니란다!!

#368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은발 후드 2020/08/23 22:45:06

우읍....

#369 불신중인 분홍머리 소녀 2020/08/23 22:46:13

>>367 (의심의 눈초리)거.짓말.! 전에 저거 줏어먹고 죽는 인간들! 수십명 봤어! 넌 인간이. 아니야!

#370 불신중인 분홍머리 소녀 2020/08/23 22:46:27

>>368 ??!뭐야?

#371 은발 후드 2020/08/23 22:46:41

역시 풀떼기는 맛없어... 으에....

#372 분홍머리 소녀 2020/08/23 22:47:18

>>371 역시 인간이 아니먐.(절레절레)

#373 당황한 은발 후드 2020/08/23 22:47:24

>>369 인간이 아니라니... 그런 무슨 말을... 꼬마야. 그냥 네가 꽃을 착각한거란다...

#374 분홍머리 소녀 2020/08/23 22:50:45
>>373 움.. 그럼. 이거 먹어봐! (어떤 열매를 툭 던진다)

>>373 움.. 그럼. 이거 먹어봐! (어떤 열매를 툭 던진다)

#375 은발후드 2020/08/23 22:52:16

>>374 윽, 이게 뭐야 징그럽잖아. 안먹어. 너나 먹어

#376 분홍머리 소녀 2020/08/23 22:56:05

>>375 (찌릿)인간들은 없어서 못먹는데. 보면 아주 환장하지.. 만병통치약이거든먀. 고로 너는 인간이 아니먀!

#377 논리적인 은발 후드 2020/08/23 22:58:58

>>376 그래. 없어서 못 먹지. 못 먹어서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랐어. 나참,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알려진 것도 아닌데 어떻게 딱 보고 어떤 열매인줄 바로 알겠어? ..... 근데 넌 이걸 언제 어디서 챙겼냐?

#378 의심하는 은발후드 2020/08/23 23:01:27

그러고보니 아까도 수상해, 독초를 먹고 사람들이 많이 죽은 걸 봤다던가 그런말을 했었지.....

#379 당황한 분홍머리 소녀 2020/08/23 23:01:53

>>377 (움찔)구라치지먀..! 전에는 인간들의 뚱뚱한 대장이 공식적으로 발표하는걸 봤먀..

#380 의심하는 은발후드 2020/08/23 23:04:01

>>379 전에...? 그 전은 언제지?? 그리고 인간들의 대장? 오 가여운 드라카, 인간들을 드라카와는 다르게 하나의 대장을 모시지 않는단다.

#381 은발후드 2020/08/23 23:08:08

>>379 근데 말 돌리지 말고 내 질문에 먼저 대답해! 이 열매! 언제! 어디서! 얻었어?!

#382 당황한 분홍머리 소녀 2020/08/23 23:09:59

>>380 (움찔)옛날 일은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중얼) 난 왕실인지 황실인지 하는 곳에서 태어났어! 거기서 커다란 금색 모자를 쓴 인간대장의 명령으로 페퍼라는 이상하고 못생긴 남자가 날 마구 때리고 마법을 강제로 쓰도록 했어! 왜냐구? 내가 마지막 후손이니까!!(빽) 드라카가 뭔지는 모르지만 말이야.. 난 탈출했어! 지긋지긋한 페퍼로니 피자같은 페퍼는 날 계속 찾아다니고 있지먀. >>381 왕실인지 황실인지에서 탈출할때! 몰래! 가져!왔!!어!!먀악!(흥분)

#38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3 23:11:35

>>381 >>379 (둘 사이로 끼어들어감) 애옹. 앩웅 캬우웅 애웅 (뭐라 말을 하는듯)

#384 분홍머리 소녀 2020/08/23 23:12:14

>>383 (울망)(쓰담)먐먀..

#38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3 23:14:38

>>384 애옹 (싸우지말어 아가야)

#386 우월감에 도취된 은발 후드 2020/08/23 23:15:23

>>382 후후, 그래 역시 너는 평범한 드라카가 아니었군. 아니, 요즘은 드라카가 아니라 드래곤이라 부르지. 역시 너는 평범한 드래곤이 아니었군. 그런데 있잖아. 나는 평범한 인간이야. 그거 잊지마. 나는 평범한 인간이라는거

#38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23:15:57

>>385 (과거 생각에 몸을 떨며)(울망울망)먀아...(고양이에게 다가가 붙는다)미우우..

#38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23:16:24

>>386 (의심의 눈초리)(일단 끄덕)

#389 은발후드 2020/08/23 23:17:27

그럼 더 이상 볼 일 없으니 다른 곳으로 떠나야지!

#39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3 23:19:55

>>389 먕먀. (손흔들)

#39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3 23:24:22

>>387 앩웅 >>389 애옹애옹 (잘가)

#392 예언가겸 마법사겸 점술사 2020/08/23 23:38:18

오, 신기한 곳이군요. 어린 드라카에 신수 고양이랑 ....이상한 기운도 느껴지는데..

#393 예언가겸 마법사겸 점술사 2020/08/23 23:40:48

아 저는 예언가,마법사,점술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처음엔 점술사였는데 돈이 너무 안 벌어져서 두개를 더 하게 됬어요 ㅎㅎ

#39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3 23:43:34

>>393 앵웅. (안녕)

#395 예언가겸 마법사겸 점술사 2020/08/23 23:44:38

>>393 지금도 안 벌어지ㄴ >>394 (심멎사

#396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3 23:55:07

>>394 ㅇ, 애옹? (왜그래 왜)(다가가서 발로 꾹)

#397 예언가겸 마법사겸 점술사 2020/08/23 23:56:07

>>396 으아아아아 너무 귀여워.... 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악ㄱㄱㄱㄱㄱ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398 점장 2020/08/24 00:01:41

세상에 제가 없는 동안 무슨 난장판이....(깨진화분 주섬주섬) >>397 오. 어서오세요 손님

#39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4 00:17:14

>>397 앩...웅.....

#400 자다 깬 쌍권총녀 2020/08/24 06:15:01

오랜만에 겨울잠에서 일어났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모르겠다... 그냥 더 자야지... 아 밥먹고 자야지... 점장님 전에 먹었던 오무라이스? 로 주세요...

#40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4 07:29:10

>>392 미우?(드라카가 뭐여 옛날사람인가)

#402 이름없음 2020/08/24 07:49:25

헉헉 아무도 안 계세요? 우, 우선 여기 5링.. 만약에 누가 절 찾으면 동쪽 숲의 요정을 찾으러 갔다고 말해주세요. 걔가 아무리 좋은 조건으로 제안해도 절대. 넘어가시면 안 돼요! (갑자기 사라진다) 콜록!

#40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4 09:13:50

>>402 먀아..?(5링 줍하고 테이블에 올려둔다)

#404 이름없음 2020/08/24 16:40:10

(계단을 내려오며) 으으.. 이제 좀 낫네. 그나저나 배고픈데.. 아무도 안 계세요?

#405 점장 2020/08/24 16:51:25

>>404 잠자리는 편하셨는지 모르겠네요~

#406 이름없음 2020/08/24 16:52:38
..아무도 없나 보군. (꼬르륵)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배도 고프고. ...웬 꽃이지. 이거라도 먹어야겠다. (우물우물) (털썩)

..아무도 없나 보군. (꼬르륵)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배도 고프고. ...웬 꽃이지. 이거라도 먹어야겠다. (우물우물) (털썩)

#407 이름없음 2020/08/24 16:52:58

>>405 (편했지만 전 이미..)

#408 점장 2020/08/24 16:57:21

>>406 ...?!? 손님? 손님 괜찮으신가요!?(당황) 그렇다면 이걸 먹여드리면..!(품에서 묘한 물약을 꺼내 손님의 입에 흘려넣는다)

#409 예언자겸 마법사겸 주술사 2020/08/24 17:01:08

그럼 전 이만 가겠습니다~ 모두들 안녕!

#410 점장 2020/08/24 17:02:05

조금만 기다린다면 일어나겠죠. (한쪽에 눕힘) 재료를 준비해볼까요-(주방으로

#411 점장 2020/08/24 17:02:24

>>409 안녕히가세요 손님~

#412 이름없음 2020/08/24 17:07:19

>>410 하암.. 한숨 잔 것 같은데. 개운하다. ..어라, (바닥에 있는 몸을 바라본다) 빙의가 풀렸네.(바닥의 몸과 생김새가 다름)

#413 점장 2020/08/24 17:10:58

(오싹) 으음? 앗, 이런 베여버렸네요. 구급상자가 어디있더라- (뒤적) 아 여깄다.(판창고 꺼내 붙임

#41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4 17:30:22

애옹. 앩우웅

#415 점장 2020/08/24 17:39:45

>>414 오늘도 살랑이는 꼬리가 매력적이시군요!

#416 이름없음 2020/08/24 18:02:59

>>413 아, 왜 그러세요.. 제가 영혼이긴 하지만 실체화도 했고, 사람이랑 다른 건 별로 없어요. (>>414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417 이름없음 2020/08/24 18:17:09

흠, 근데 갑자기 왜 기절했지? 역시.. 그 녀석이 틀림없어. 저기요..! 혹시 어떤 사람이 여기 이상한 꽃을 놓지 않았나요?

#418 이름없음 2020/08/24 18:17:59

>>417 뭔가 여관에 못보던 꽃이 생기기는 했었죠

#419 이름없음 2020/08/24 18:24:55

>>418 앗 점장님.. 그 꽃 보관하지는 않으셨죠? 그건 서리엔 숲에서 나는 독초 꽃인데.. 보통 사람들은 먹으면 즉사하지만 저같은 혼들이 먹으면 빙의가 풀리거든요. 그걸 놓고 간 건 아마 저를 쫓고있는 과학자 겸 성직자일거에요.

#420 점장 2020/08/24 18:35:15

>>419 헤츨링씨가 어떤 꽃을보고 버리라 해서 (갈갈이분쇄)쓰레기통에 넣긴 했습니다

#42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4 19:23:43

>>419 먕먀.(오우 뭘 좀 아는 녀석이군)

#422 이름없음 2020/08/24 20:05:37

>>420 휴, 다행이네요. 그걸 갖고 있어서 좋을 게 없거든요.. >>421 귀여운 해츨링님이네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혹시 이름이..?

#423 분홍머리 소녀로 폴리모프한 해츨링 2020/08/24 20:13:50

>>422 없어요. 하나 지어주셔도 되고..

#424 이름없음 2020/08/24 20:43:19

>>423 작명센스는 없는데.. 데이지 어떤가요..? 좋아하는 동물이나 꽃 있으세요?

#425 온설 2020/08/24 20:45:10

..그러고보니 자기소개을 안 했군요. 당장 머물 곳이 없으니 여기서 일해야 할 것 같은데... 제 이름은 온설입니다. 종족은.. 어 보시다시피 유령이고요 다른 유령들을 많이 흡수하기도 했고 죽은 지 꽤 되어서 실체화했답니다. 죽거나 다치지 않아서 좋지만 한 성직자 겸 과학자 놈한테 시달리고 있어요. 납치해서 연구할 거라고 하던데.. 전 싫거든요.

#426 점장 2020/08/24 20:54:10

>>425 유령손님은 처음이군요~(흥미롭) 어떤 일을 하고싶나요?

#427 온설 2020/08/24 20:55:26

>>426 비어있는 일이 뭐가 있나요? 저는 음.. 다칠 일이 많은 일이 괜찮을 것 같아요. 어차피 진짜 다치지도 않고요

#428 분홍머리소녀 데이 2020/08/24 21:12:20

>>424 데이지..? 데이지도 괜찮은데 데이지를 약간 변형해서 데이로 불려야겠어요. 적어도 폴리모프인 동안은요..

#429 점장 2020/08/24 21:20:09

>>427 손님들께 방열쇠를 건내주세요~ 제가 없을때 손님이 요리를 시킨다면 요리를(글묘사던 사진이던 그림이던) 해준다면 고마울것 같네요! 요리는 필수가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428 예쁜 이름이 생겼네요!

#430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4 22:06:45

애옹 (어디선가 털실뭉치 가져와 끌어안고 뒹굴)

#431 점장 2020/08/24 22:10:26

>>430 (그 옆에서 뜨개질중. 목도리인듯 하나 엉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 털실 부드러워 보이네요~ 고양이씨~. 이건 어떠신가요? 재밌어 보이지 않습니까? (고양이용 간식이 들어있는 장난감.)(동그란 볼 안에 간식이 들어있어 굴리면 하나씩 나오는듯)

#432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4 23:19:40

>>431 애옹? (발로 툭툭 건드려보는)

#433 온설 2020/08/26 12:07:47

(카운터에 10링을 놓는다)

#434 점장 2020/08/26 13:03:36

화르륵 불타올랐다가 식는건 당연하듯 조용한것도 나쁘지 않습니다.(턱굄) 여관은 그런 곳이니까요. 손님이 있다가 없는 것은 당연하겠죠-(호록)

#435 온설 2020/08/26 13:08:45

>>434 안녕하세요 점장님. 저 그냥 청소부로 고용해주세요. 마녀의 빗자루를 하나 가져왔거든요, 아마 없어진 줄도 모를거예요.

#436 점장 2020/08/26 13:11:40

>>435 청소부도 나쁘지 않죠! 쓰레기통은 늘 쓰레기가 들어가자마자 갈려나간 뒤 깨끗하게 비워진 상태고(오버테크놀로지의 힘) 빗자루도 먼지가 챱챱 달라붙는 신기술이 들어가있고말입니다~

#437 온설 2020/08/27 12:18:18

>>436 손님이 없네요. 청소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438 점장 2020/08/27 12:40:01

>>437 손님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하루 한번만 해둘까요? 전.. 객실이나 정리하러 가겠습니다~(올라감

#439 점장 2020/08/27 12:45:50

이불을 털고~(파팡) 침대시트를 정리하고~(쓱싹) 쓰레기통이 작동 잘 되나~(위이이이이잉) 멀쩡하네요! 창문을 활짝 열어 햇볕소독을 하고(버튼 꾹) 어디보자.. 아하. 간단한 먹거리도 채워야 겠군요?(주섬주섬)

#44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7 18:28:13

(하암)

#441 점장 2020/08/27 18:30:03

>>440 슬슬 저녁시간이군요~ (하암

#442 온설 2020/08/27 19:55:47
(쓱싹쓱싹) (빗자루가 날고 싶어한다)

(쓱싹쓱싹) (빗자루가 날고 싶어한다)

#443 점장 2020/08/27 20:18:40

>>442 빗자루들이 날고싶어하는 경향이 있다는걸 알고있었지만 저희집 빗자루까지 그럴줄은 몰랐네요~

#444 점장 2020/08/27 20:23:25
저희여관의 쓰레기통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분변화를 알 수 있는 간단한 문양이 쓰레기통 앞면에 생겼으며 뚜껑은 저절로도 열리게 되었다죠! 거

저희여관의 쓰레기통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분변화를 알 수 있는 간단한 문양이 쓰레기통 앞면에 생겼으며 뚜껑은 저절로도 열리게 되었다죠! 거기에 은은한 우드향이 풍기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기능(쓰레기 분쇄후 자동배출)은 문제없이 잘 작동하고 있고 말입니다!

#445 온설 2020/08/27 20:58:49

>>443 마녀 손을 타서 그런가.. 사고치지는 않겠죠. >>444 오..! (쓰레기통에게 다가가 음산하게 웃는다) 안녕? 기분이 어때? 🧝🏻‍♀️

#44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7 21:02:18

>>444 (쓰레기통 앞발로 톡톡)먕먀

#447 루피 2020/08/27 21:31:21

오렌만이애요.. 똥스태이크 하나만 부탁드려요 쵀데한 자극적인 메운맛으로.. 남친이랑 해어젔서요.. 술도 한잔 부탁캐요..

#448 점장 2020/08/27 21:33:13

>>447 네~ 주문받았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449 점장 2020/08/27 21:55:51
>>447 지옥불에서 올라왔다고 붙은 별명인 지옥행 소스인 마그마스파이시를 한가득 넣은 붉은소스와 매운맛을 잡아 마지막까지 완식하게 만든다는 전

>>447 지옥불에서 올라왔다고 붙은 별명인 지옥행 소스인 마그마스파이시를 한가득 넣은 붉은소스와 매운맛을 잡아 마지막까지 완식하게 만든다는 전설의 노른자소스를 원하시는 모양대로 올린 스테이크와. 슬플때 찾는 주류 1순위인 초록병 술 한 병 나왔습니다 손님!

#450 루피 2020/08/27 22:03:22
>>449 흥헝헝헝헝... 감사헤요... 꿀꺽꿀꺽 쓰읍하.. 쓰읍하.. (써걱) 흐윽.. 합.. 쩝쩝.. 흐어어어어ㅓ어엉ㅇ..... 씁하 씁하.
>>449 흥헝헝헝헝... 감사헤요... 꿀꺽꿀꺽 쓰읍하.. 쓰읍하.. (써걱) 흐윽.. 합.. 쩝쩝.. 흐어어어어ㅓ어엉ㅇ..... 씁하 씁하.

>>449 흥헝헝헝헝... 감사헤요... 꿀꺽꿀꺽 쓰읍하.. 쓰읍하.. (써걱) 흐윽.. 합.. 쩝쩝.. 흐어어어어ㅓ어엉ㅇ..... 씁하 씁하.. 후.. 후.. 흑.. 흐엉엉ㅇ 뽀로로.. 너가 어떻게 나한태 그럴수있어.. 흑.. 흐엉어ㅓ어어엉

#451 루피 2020/08/27 22:05:37

흐어어어ㅓ어어어엉.. (눈물이 여관 바닥을 채웠다) 죄송헤요 흐어어어어ㅓ어어엉 여기.. 쓰읍 하 재가 쓰읍 뽀로로한태 쓰읍 받았던 하흑 쓰읍 손수건인대 쓰ㅇ으읍 이걸로 바닥 닥끄새요.. 흐오어어ㅓ어어언ㅇㅇ어어어어오ㅗ오어옹흐어어ㅓㅓ어어엉ㅇ 쓰읍 흐엉ㅇ 스읍 흐으으ㅡ윽 그럼.. 전 이만.. 쓰으으으읍 흐어너ㅓ어어어엉ㅇ

#452 (그 루피가 이 루피였구나 하는)점장 2020/08/27 22:06:53

>>451 이런이런.. 술에 약하신건지 헤어짐이 큰건지.. 자자.(토닥토닥) 그렇게 우시면 눈이 부어버린답니다~

#45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7 22:08:21

(한숨)(안타까운듯한 눈빛)먕..

#454 성녀 2020/08/27 22:39:33

안녕하세요~ (온화한 미소) 여기서 하룻밤 묵어도 될까요? 여기 5링 있습니다!

#455 점장 2020/08/27 23:28:23

>>454 어서오세요 손님! 열쇠는 여기있답니다. 4층으로 올라가셔서 열쇠고리 확인해주세요!

#456 온설 2020/08/28 14:53:36

음 음음..~ 오늘은 기분이 좋은데.. 손님이 없네. 돈을 벌기 어렵겠는걸

#457 점장 2020/08/28 14:56:02

>>456 손님이 없어도 급여는 절대 밀리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458 온설 2020/08/28 19:59:17

>>457 그렇군요.. 저번에 제가 갔던 곳에는 손님이 꽤 있었거든요. 아, 심심하다.....

#459 점장 2020/08/28 20:52:55

>>458 저도 심심하네요~

#460 성녀 2020/08/28 21:51:02

이번에도 여기 5링이요~

#461 점장 2020/08/28 21:53:07

>>460 네~ 받았습니다 손님!

#462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03 14:21:26

(카운터를 뒤지며) 왜 이렇게 돈이 없지? 장사가 안 되는 곳인가.. (5링을 놓고 도토리와 각종 채소를 꺼내서 나간다)

#463 점장 2020/09/03 14:30:21

>>462 어이쿠. 손님의 흔적이 있네요.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군요- (5링을 정리하며

#464 사냥꾼 2020/09/06 12:28:22

이런 곳에 여관이 있었다니? 혹시 사냥감이 있지 않은가 의심되는군.

#465 사냥꾼 2020/09/06 12:29:21

식당도 겸하는 곳인가 보군. 마침 점심시간이니 뭔가를 먹어볼까?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아무도 안오면 그냥 떠나야겠어.

#466 사냥꾼 2020/09/06 12:37:43

아무도 없나 보군.

#46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06 12:47:29

(하품)(조는 중)

#468 점장 2020/09/06 12:58:10

이런. 많이 늦어버렸군요(먼지 탁탁) 잠시 모험을 떠난 사이에 손님이 왔다 가실줄이야.. 제 불찰이군요

#469 이름없음 2020/09/06 13:18:24

흐어아어어 점장님 혹시 엄청 큰 은색 늑대 못봤나요 으어엉ㅜㅜㅜ 제 애완 펜릴인데 잃어버려가지고요

#470 점장 2020/09/06 13:22:49

>>469 도움울 줄 수 없어 미안합니다. 본적이 없네요..

#471 펜릴을 찾는 사람 2020/09/06 13:36:50

흐엉ㅜㅜ 그럼 바비큐 꼬치구이 하나만 주세요ㅜㅜㅜㅜ

#472 점장 2020/09/06 13:38:02

>>471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손님-

#473 점장 2020/09/06 13:48:39
>>471 한덩이에 성인 여성 주먹만한 고기가 꽂혀있는 고기꼬치 나왔습니다! 육질이 부드럽기로 소문난 베어피그의 고기를 72시간 숙성시켜 풍미와

>>471 한덩이에 성인 여성 주먹만한 고기가 꽂혀있는 고기꼬치 나왔습니다! 육질이 부드럽기로 소문난 베어피그의 고기를 72시간 숙성시켜 풍미와 감칠맛은 더해지고! 특별한 향료로 혹시모를 누린내를 잡았으니 만족하실겁니다!

#474 펜릴을 찾는 사람 2020/09/06 17:23:57

>>473 감사합니다. 엉엉ㅜㅜㅜ (카운터에 1링을 놓고 꼬치구이를 가지고 힘없이 나간다.)

#475 호롤롤로족 2020/09/08 22:14:19

호롤롤로? 호로롤 홀롤? (저기요? 안계세요?)

#476 점장 2020/09/08 22:22:48

>>475 네 손님! 어떤게 필요하시나요?

#477 호롤롤로족 2020/09/08 22:27:14

>>476 호로롤 롤롤 호롤롤 홀롤홀 호롤? (소금에 절인 오이랑 식초 있나요?)

#478 점장 2020/09/08 22:35:27

>>477 물론이랍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와 식초면 충분하신가요?

#479 호롤롤로족 2020/09/08 22:50:45

>>478 호롤! (네!)

#480 점장 2020/09/08 22:58:36
>>479 소금에 절인 오이와 식초 나왔습니다!

>>479 소금에 절인 오이와 식초 나왔습니다!

#481 호롤롤로족 2020/09/08 23:06:34

>>480 호를를를! (감사합니다!) (4링을 놓고 간다)

#482 사냥꾼 2020/09/11 23:15:07

길을 헤메다 보니 다시 이 여관에 도착했군.

#483 점장 2020/09/11 23:39:00

>>482 시원한 물 한잔 하시겠나요?(얼음물)

#484 사냥꾼 2020/09/11 23:45:33

>>483 아 드디어 누군가가 왔군. 고맙네. 물 잘마시지.

#485 사냥꾼 2020/09/11 23:46:31

음... 여기 사람이 아닌 존재가 있는 것 같은데...

#486 사냥꾼 2020/09/11 23:56:01

늦었으니, 자고 가겠소. 여기 5링

#487 점장 2020/09/12 00:17:28

>>486 네 받았습니다~ 열쇠는 여기있습니다. 열쇠고리에 방 번호가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488 점장 2020/09/12 00:18:29

오늘은 여기까지 영업합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시길.

#489 사냥꾼 2020/09/12 16:03:58

어흠, 좀 늦잠을 잔 것 같군. 아니, 근데 복도의 창문은 왜 전부 커튼이 쳐져 있는거야. 칙칙하게

#490 사냥꾼 2020/09/12 16:04:19

어라? 이 은색 머리카락은...

#491 온설 2020/09/12 16:05:40

>>489 오랜만에 손님이! 안녕하세요!

#492 사냥꾼 2020/09/12 16:10:57

>>491 직원인가? 혹시 이 은색 머리카락 아니, 잠깐 유령?! (전투준비)

#493 온설 2020/09/12 16:12:34

>>492 지, 직원 맞아요..! 청소부라고요! 염색한 거에요!! (어디 빙의할 데 없나)

#494 사냥꾼 2020/09/12 16:14:30

>>493 내 눈을 속일 수 없다. 유령아! 당장 사라지지 않으면, 퇴마해주마! (퇴마도구는 방에 두고왔는데, 어쩌지...)

#495 온설 2020/09/12 16:16:35

>>494 점장님이 허락했는데 무슨 상관이야?! 이래뵈도 실체화 했는데 순순히 사라질 것 같냐!

#496 오랜만에 온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17:54

애옹??

#497 사냥꾼 2020/09/12 16:18:09

>>495 허락?! 잘도 순진한 점장을 속였군! 실체화?! 그럼 퇴마도구 없이 이 은장도로 찌르면 되겠군! 얍!

#498 온설 2020/09/12 16:19:48

>>496 다칠 수도 있으니 저리 가렴! >>497 킄! 유령이 두 번 죽는 거 봤냐? 네놈 안에 들어가주마! 얍!

#499 사냥꾼 2020/09/12 16:20:22

>>496 저 고양이는... 신수 고양이잖아?! 일단 요괴로 분류되어있긴 한데.... 음....

#500 사냥꾼 2020/09/12 16:21:30

>>498 크읍.... 그럼 이대로 널 봉인해주마! (방안으로 들어가 퇴마도구를 꺼낸다)

#50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21:35

>>498 애옹 (싸우지마 싸우지마) >>499 캬옹욹! (요괴같은 소리하네!!)

#502 온설 2020/09/12 16:22:43

>>500 죽은 것도 서러운데 감히 날 쫓아내려고 해? 크와아아아ㅏ앜! 못 가 못 가 으하하ㅏ핳ㅎ!! >>501 싸우는 게 아니라 저놈이 날 괴롭히는 거다!

#50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24:04

애웅앩옹 (그래도 말좀 들어라.. 유연하게 넘어가 유연하게)

#504 사냥꾼 2020/09/12 16:24:17

으악! 내 몸의 주도권을 빼앗긴다! 안돼! 성수병을 떨어뜨렸어!

#50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24:52

(우사미눈)

#506 온설 2020/09/12 16:25:56

>>504 고작 성수 따위로 날 쫓아내게? 나 100년 넘게 묵었다니까? 이깟 거, 마시면 그만이다! (벌컥벌컥)

#507 사냥꾼 2020/09/12 16:26:54

유령이 나에게 빙의했을 때 대처법... 뭐였지.... 맞아! 유령에게 완전히 빙의당하기 전에 자해를 한다! 였어! 내가 느끼는 고통과 같은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에잇! (은장도로 자신의 팔을 찌른다)

#508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28:18

>>507 꿹웅?!?! (미쳤니?!)(은장도 물고 튐)

#509 사냥꾼 2020/09/12 16:29:33

>>508 안돼! 내 은장도! 이 방법 밖에 없겠군! 혀 깨물기!

#510 온설 2020/09/12 16:29:37

>>507 끄아아악! (빠져나온다) 날 아프게 하다니, 곱게 보내주진 않을 거다!

#51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30:10

>>509 애옹애옹 (절대 안돼)

#512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30:35

>>510 애오오옹 (너도 이제 고만해)

#513 온설 2020/09/12 16:31:41

>>512 으..으. 사냥꾼, 신수 덕분에 사는 줄 알아라. 다음에 또 이러면 머리통은 필요없다는 걸로 알겠어...

#514 사냥꾼 2020/09/12 16:32:32

빙의에서 벗어났다. 으, 혀 아파.... 실체화 한 유령을 퇴치하는 방법이 뭐였지....

#515 온설 2020/09/12 16:33:29

>>514 쯧.. 끈질기네. 그만 하지?

#516 사냥꾼 2020/09/12 16:35:03

>>515 그 더러운 입 다물어라! 언데드! 생각났다! 실체화하면 때릴 수 있으니 그냥 때리면 된다고 했어! 에잇!

#517 온설 2020/09/12 16:36:55

>>516 너야말로, 냄새나는 머리 좀 치우시지! (빗자루를 배에 꽂는다)

#518 사냥꾼 2020/09/12 16:40:31

악! 이건 너무 아프다! (기절)

#519 온설 2020/09/12 16:41:58

이제야 조용해졌군. 얜 저리 치워놓고.. 청소나 할까

#520 자다 일어난 해츨링 2020/09/12 17:00:33

먀???(뭐야?)

#521 점장 2020/09/12 17:03:55

모두들 무슨 일들이실까요. 아니 그나저나 항상. 제가 없을때만 소란스러운것 같은데 다들 짜고치는것도 아니고.. 아하하하 여관에서 싸움은 금지랍니다(웃음)(배경에 검은 오오라가 보이는듯)

#522 점장 2020/09/12 17:05:10

싸우시는 분들은 모두 쫒아내버릴테니까요.

#52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17:05:20

>>521 먀먀!(난 아무것도 안했어요!)

#524 온설 2020/09/12 17:05:46

>>522 ..정당방위였어요.

#525 점장 2020/09/12 17:06:11

>>523 네네~ 알고있답니다.(쓰담쓰담 싸우시는 분들에게 말한 것이니까요

#526 점장 2020/09/12 17:06:59

>>524 사냥꾼씨에게는 경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박수는 둘이 있어야 나는것 알고계시죠? 그리고 여기(사람과 똑같이생긴 인형. 맛도 느껴진다고한다) 여기에 들어가세요. 빙의 될겁니다

#527 온설 2020/09/12 17:07:40

>>526 감사합니다.. 앞으로 조심할게요, 죄송해요.

#52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17:08:11

(한숨)(조용해졌으니 잠이나 자야지)미웅.

#529 점장 2020/09/12 17:11:52

간만에 시끌벅적하니 음악이라도 틀어야 겠네요~(턴테이블에 레코드판을 넣는다. G선상의 아리아가 흐른다) https://youtu.be/ShTxS3tm_nI 음.. 이 음악은 다들 잠드려나요

#530 사냥꾼 2020/09/12 22:16:37

허억!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낯선 천장이다. 어깨에 뭔가 적혀 있네. "사명을 기억하라."

#53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22:17:16

>>530 (왜저래)밍?

#532 사냥꾼 2020/09/12 22:18:31

나의 사명.... 나는... 자비와 생명을 관장하는 스테인님의 이름으로, 순리에서 벗어난 언데드들을 척살하는 언데드 헌터!

#533 사냥꾼 2020/09/12 22:19:19

이 마을에 내가 왜 왔더라?! 그래! 흡혈귀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지. 그리고, 큭... 기억이 안나....

#53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22:19:57

>>533 (미쳤군)(절레절레)

#535 사냥꾼 2020/09/12 22:21:27

손에 이건 뭐지? 아, 복도에서 줏은 은색 머리카락이지. 맞아. 흡혈귀는 은발이였지. 그리고....

#536 사냥꾼 2020/09/12 22:22:26

>>534 근데 이 헤츨링은 왜 내 방에 있는거지? 문이 열려있었구나. 저리 나가 훠이 훠이

#537 사냥꾼 2020/09/12 22:24:47

>>534 아니다. 나가지 말고 들어봐봐. 혹시 이 은색 머리카락의 주인이 누군지 알고 있니? 아마 지금은 쓰지 않은 고어를 사용하거나, 햇빛을 막기 위해 언제나 후드를 쓰고 다닌다고 하던데?

#538 분홍머리 여자아이 2020/09/12 22:28:06

>>537 (폴리모프)(펑)은발 언니 유령 아니었나? 아까 은발이랑 아저씨랑 싸웠잖아.

#539 사냥꾼 2020/09/12 22:45:11

>>538 유령? 유령이라고? 윽... 머리가....

#540 온설 2020/09/12 23:18:11

>>539 (못 알아보겠지..?)

#541 사냥꾼 2020/09/12 23:20:05

>>540 ?? 저 직원 어디서 본 것 같은... 어라? 언데드? 아니, 인간인가? 아니, 역시 언데드가 맞는 것 같은데....

#542 온설 2020/09/12 23:20:47

>>541 하.하. 언데드라니요? 저는 사람이랍니다^^

#543 사냥꾼 2020/09/12 23:21:05

아, 사람이구나.

#544 온설 2020/09/12 23:21:44

>>543 네네

#545 안색이 파리한 점장 2020/09/12 23:25:04

(입틀막) 모든 손님분들 오늘도 기분좋게 마무리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우욱.) 이만 먼저 가보겠, 습니다

#546 온설 2020/09/12 23:27:57

어음.. 저도 이만 자러 가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547 사냥꾼 2020/09/12 23:38:35

으음... 오늘은 하루종일 잔 것 같은데 또 졸리군.... 흡혈귀는 내일 쫒아야겠어...

#54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23:38:59

(하품)

#549 온설 2020/09/13 12:15:26

출근했습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550 사냥꾼 2020/09/13 12:35:16

아, 따스한 햇빛을 내 몸을 감싸네. 1층에 식당도 있던 것 같은데, 아침, 아니, 점심이나 먹을까? 어제 숙박비 5링이랑, 버섯 샐러드 1링, 합쳐서 6링 입니다.

#55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3 12:35:44

(창문에 비친 햇빛을 잡으려고 한다)먕먀!

#552 점장 2020/09/13 12:47:40

>>550 뒷뜰의 하우스에서 쿠름푸프나무에 재배한 몸모야 버섯과 향기가 일품이라는 숑숑버섯들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끓인 물에 살짝 데친 뒤 충분히 식히고 약간의 단맛과 알싸한 것이 심심함을 달랠 새싹과 여린잎들을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뿌려 버무린 버섯샐러드 나왔습니다 손님.

#553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3 12:53:53

배고파.. 도토리밤볶음 하나 주세요, 여기 1링.

#554 사냥꾼 2020/09/13 13:05:26

음, 괜찮은 샐러드군요. 감사합니다. 점장님. 잠시 이야기 좀 묻겠습니다. 혹시 여기에 은색 머리카락을 가진, 후드를 쓴, 고어를 쓰는 사람이 온 적이 있던가요?

#555 방금 도착한 손님 2020/09/13 13:19:33

>>554 고어(古語)요 고어(Gore)요? 아, 그리고 점장님? 여기 방 하나 있나요?

#556 사냥꾼 2020/09/13 13:21:26

>>555 고어(古語)를 말하는거요. 옛말. 가령... 저기있는 드래곤을 드라카라고 부른다던가.

#557 점장 2020/09/13 13:26:57

>>553 제철을 맞아 알이 굵고 맛이 좋은 도토리와 밤을 최대한 사람의 손을 덜타게 특수제작한 기계에서 껍데기를 까 센불에서 순식간에 볶아낸 도토리밤볶음 나왔습니다. 뜨거우니 조심해서 드세요! >>554 그런 손님분이 계셨던것도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군요. 요 근래에 이리저리 뭔가 일이 많아서 말입니다

#558 점장 2020/09/13 13:27:29

>>555 슬프게도 방은 늘 넉넉하답니다

#559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3 13:28:03

>>557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와앙)

#560 사냥꾼 2020/09/13 13:28:56

>>557 그렇습니까? 흐음... >>559 거기 수인? 혹시 그쪽은 알고 있나?

#561 점장 2020/09/13 13:29:44

저는 잠시 자리를 비울예정이기에. 열쇠는 카운터 뒤쪽에서 가져가시고.제가 부재중일 경우에 요리는 주방에서 마음껏 만들어드시고 양심껏 돈은 카운터에 넣어주세요

#562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3 13:30:24

>>560 아니요, 본 적 없어요~

#563 사냥꾼 2020/09/13 13:31:41

>>562 흐음.... 내가 너무 늦게 왔나? 킁킁 더러운 흡혈귀 냄새가 나는 걸로 보아하니, 흡혈귀가 이 여관에 있던 건 분명한데....

#564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3 13:33:34

잘 먹었다. 1링만 주기엔 아까우니까 밤 하나 놓고 갈게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565 온설 2020/09/13 13:41:52

(청소중) 음흠..♪

#56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3 13:42:51

(뒹굴뒹굴)

#567 이름없음 2020/09/13 16:51:12

맥주 한 잔 주쇼. 돈은 여기에💰

#568 이름없음 2020/09/13 17:02:28

아무도 없는가? 쯧, 직원도 안 보이고..

#569 점장 2020/09/13 19:56:32
>>567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시원한 맛과 톡쏘는 탄산이 매력적인 맥주 나왔습니다!

>>567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시원한 맛과 톡쏘는 탄산이 매력적인 맥주 나왔습니다!

#570 이름없음 2020/09/13 21:08:59

>>569 괜찮네. 고맙소 (벌컥벌컥) 크읍.. (딸꾹) ?!

#571 점장 2020/09/13 21:17:44

>>570 (딸꾹질?) 이런.. 설거지감이 한가득이네요. 다음에는 식기도 먹을수있는 것으로 연구해볼까나..(중얼중얼) 그러면 설거지를 안해도 되니.. 흐음..

#572 이름없음 2020/09/14 09:06:27

>>571 미안하오 점장. 술에 센 편이오만 어제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네. 여기 숙박비 5링, 크림치즈가 발라진 베이글 하나 주시오💰

#573 오후출근인 점장 2020/09/14 12:20:58
>>572 아뇨아뇨. 괜찮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뒤 반으로 갈라 그 안에 부드러움이 일품인 마시소의 우유로 만든 크림치즈를 듬뿍바른 크림치즈

>>572 아뇨아뇨. 괜찮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뒤 반으로 갈라 그 안에 부드러움이 일품인 마시소의 우유로 만든 크림치즈를 듬뿍바른 크림치즈 베이글 나왔습니다, 손님.

#574 이름없음 2020/09/14 15:22:14

>>573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군. 잘 쉬고 간다네. 다음에 또 오도록 하지.

#575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16:54:36

(문 앞에서 기웃기웃)

#576 점장 2020/09/14 16:56:07

>>575 (문을 열고 나가다 화들짝) 안녕하세요?(조심스럽게

#577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16:58:01

>>576 (문이 열리자 덩달아 깜짝 놀라 상자 뒤로 숨는다) (당신을 경계하는 듯 하다)

#57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18:01:46

>>577 (엥 얘가 왜 여깄지)먕먀?

#579 점장 2020/09/14 18:09:35

>>577 이런. (뒤로 물러나고) 뭔가 어째 어린아이들은 전부 경계부터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580 손님 2020/09/14 18:32:25

(하암) 이런, 잠깐 눈만 붙인다는게 하루종일 자버렸네요. 여기 숙박비 5링입니다. (5링을 건넨다)

#581 점장 2020/09/14 18:44:47

>>580 네, 5링 받았습니다 손님.

#582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19:18:46

>>579 (슬 나와서 바닥 보고 손가락 꼼질대더니) 당신은.. 나쁜 사람이야..? 여기서, 따뜻한 냄새가 나..

#583 분홍머리 소녀 2020/09/14 19:35:13

>>582 (폴리모프 펑)나쁘지..않아. 착한 인간. 이야. 그나저나.. 넌 여기. 왜 왔어?

#584 점장 2020/09/14 19:46:56

>>582 남이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겪으면 또 다를 수 있으니, 직접 보고 겪어봐야 알겠죠. 따뜻한 냄새.. 기분좋은 표현이네요.

#585 방구쟁이 2020/09/14 19:47:54

#586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21:04:52

>>583 (펑 소리와 함께 바뀐 외관에 흠칫 놀라 몸을 떨었다) 그냥, 냄새에 이끌려,서.. >>584 ..그런거, 처음 들어 봐. 당신은 좋은 사람일 것 같은 느낌.. ..저기, 여기는 뭐하는 곳이야..?

#587 기자 2020/09/14 21:18:20

아이고... 여기 맥주 하나만요...

#588 점장 2020/09/14 21:22:45

>>586 이곳은 돈을 내고 잠잘곳을 주거나 요리를 파는 곳입니다. 흔히 여관이라고 하죠.

#589 점장 2020/09/14 21:25:23
>>587 시원하게 얼린 컵에 따라 몽글몽글 거품 올라온 맥주 나왔습니다!

>>587 시원하게 얼린 컵에 따라 몽글몽글 거품 올라온 맥주 나왔습니다!

#590 기자 2020/09/14 21:25:23

>>587 시원한...맥주...하나만요...

#591 기자 2020/09/14 21:25:39

>>589 아 감사합니다... (꿀꺽꿀꺽

#592 점장 2020/09/14 21:26:19

>>591 많이 지쳐보이네요 손님. 하루가 힘드셨나요?

#593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21:48:32

>>588 여관..? 그치만 난 돈이 없는데..(혼자서 중얼거리다 이내 무언가 떠오른 듯 환한 얼굴로) 그럼..!! 나 여기서 일, 해도 돼? 나 갈 곳이 없어요..

#594 점장 2020/09/14 21:51:08

>>593 으음.. 자, 여기. (열쇠주며) 원하는 방을 생각하며 문을 열면 그 이상의 방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돈 대신 간단하게 테이블을 닦아주시겠나요? (손수건으로 얼굴을 닦아주며

#595 점장 2020/09/14 21:51:53

>>593 가장먼저 할 것은 씻기가 되겠지만요

#596 기자 2020/09/14 21:52:10

>>592 네 힘들죠... 어디 특종 없나...

#597 점장 2020/09/14 21:53:23
>>596 특종이 괜히 특종이 아닐테니 찾기 힘들겠죠.. 단거라도 먹고 힘내세요. 서비스입니다

>>596 특종이 괜히 특종이 아닐테니 찾기 힘들겠죠.. 단거라도 먹고 힘내세요. 서비스입니다

#59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1:56:53

>>596 (관심)(흥미)먕?

#599 기자 2020/09/14 21:56:55

>>597 감사합니다...!!

#600 점장 2020/09/14 21:57:45

>>599 별말씀을요. 그냥 가끔 재밌는 이야기라도 들려주세요

#601 기자 2020/09/14 21:59:07

재밌는 얘기라면...이건 비밀인데 도망간 드래곤 잡을려고 전국 곳곳을 위장한 경찰들이 돌아다니는거 알아요? 아 비밀인데!!! 말하면 안돼는데!!

#60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1:59:41

>>601 (움찔)먓..먕먀..!

#603 점장 2020/09/14 22:00:23

>>601 세상에..!(입틀막) 그런 비밀을 알고계시다니... 능력이 좋으시네요. 위장경찰이라.. 잘못한게 없어도 경찰은 괜히 피하게 되죠..

#604 기자 2020/09/14 22:02:34

>>603 뭐 아는 사람들은 거의 다 알걸요. 기자들도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으니... 비밀은 무슨.

#60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2:03:32

>>604 (일단 황급히 황실 표시가 있는 택이 달린 귀를 감춘다)(당황)먐먐ㅁㅁㅑ

#606 점장 2020/09/14 22:05:11

>>604 제가 소문에 느린편이라서요. 아. 그러고보니 깜빡했군요. >>605 (귀가 가려지는 귀여운 모자를 씌워줌) 자자~ 어떤가요? 맘에 드십니까?

#60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2:05:56

>>606 (안도)먐먕.(고맙다는 듯 하다)

#608 점장 2020/09/14 22:06:39

>>607 마음에 든것 같아 다행이네요.(싱긋) (쓰담쓰담

#609 마른 흑발 소년 2020/09/14 22:17:21

>>594 어..? (얼떨떨하게 열쇠 받다 설명 듣고는 열심히 고개 끄덕거린다)(얼굴을 닦는 손길에 잠시 몸을 움츠리다 푸하, 하고 숨을 내쉰다) 정말, 돈 없어도 괜찮은거 맞지..? (망설이다가 가게 안으로 들어서 이곳 저곳 살피다 손에 행주를 들고는 닦기 시작한다)

#610 점장 2020/09/14 22:26:40
>>609 (소년옆으로 천천히 걸어가) 잘하네요. 훌륭합니다 (어깨 토닥) 이것 먹어보시겠나요? 새로 만들어본 것입니다.

>>609 (소년옆으로 천천히 걸어가) 잘하네요. 훌륭합니다 (어깨 토닥) 이것 먹어보시겠나요? 새로 만들어본 것입니다.

#611 흑발 소년 2020/09/14 22:38:11

>>610 어.. (제 앞에 놓인 것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잘먹겠습니다..! (한 입 맛보고는 허겁지겁 먹다가) 맛있다.. 저기, 이거 뭐라고 하는 음식이야? 당신..뭐라고 불러야 할 지 모르겠지만, 그쪽은 안먹어..?

#612 점장 2020/09/14 22:40:43

>>611 천천히 드세요. 자 우유도 마시면서(탁) 이리저리 수식어가 붙겠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딸기 롤케이크입니다. 점장이라고 불러주시면 되고 저는 이미 만들면서 먹었기에 괜찮습니다

#61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2:42:26

(꾸벅꾸벅 조는 중••)므뭉..

#614 흑발 소년 2020/09/14 22:45:55

>>612 (부끄러운 듯 우유 한모금 호록) 고마워요.. 이게 롤케이크구나. 점장, 요리 잘한다..! 나도 언젠가 이런 거 만들 수 있겠지? 나는, 어.. 그러니까..(무언가 소개하고 싶지만 이름도 없어 끙끙거리고 있다)

#615 점장 2020/09/14 22:55:25

>>614 칭찬 고마워요. 소년도 연습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소년, 계속 이리 부를 수는 없을텐데. 혹시 이름이 없는건가요?

#616 흑발 소년 2020/09/14 23:13:26

>>615 정말? 고마워! (베시시 웃다 당신의 말에 눈 피하며 작게 고개 끄덕거렸다) 응.. 난 이름이 없어요. 미안..

#617 점장 2020/09/14 23:14:48

>>616 소년이 미안할건 없습니다. 그러면 부를 이름을 정해야하는데.. 불리고싶은 이름이 있나요?

#618 흑발 소년 2020/09/14 23:20:17

>>617 음...으음....(한참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다가) 그럼, 점장이 정해줘요, 내 이름! 난 뭐든 상관 없으니까!

#61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24:23

>>618 (소년의 목소리에 놀라 깜짝)(노곤노곤)

#620 흑발 소년 2020/09/14 23:25:53

>>619 어, 놀라게 해서 미안해요.. 마저 자,세요? (존대가 익숙하지 않은 듯 말 끝을 흐렸다)

#62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26:31

>>620 (소년 빤히)(존댓말 필요 없는데)(소년의 손의 머리 폭 들이대기)미웅

#622 온설 2020/09/14 23:27:32

>>620 오 뭐야, 손님..,이 아니라 새로운 직원이신가. 안녕하세요.

#623 흑발 소년 2020/09/14 23:28:23

>>621 어, 어어? (제 손에 닿는 감각이 익숙치 않은 듯 망설이다가) 으음... (조심스럽게 폭신한 머리를 쓰다듬었다)

#62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29:07

>>623 (소년의 손길을 느낀다)(기분 좋음)고롱고롱 먀로룽..

#625 흑발 소년 2020/09/14 23:32:30

>>622 앗, 안녕하세요..!! 저는,음, 그러니까.. 네, 새로운 직원이에요! >>624 (그루밍 소리에 신기한 듯 쳐다보며 좀 더 쓰다듬는다) (손을 언제 때야 할 지 몰라 곤란한 듯 하다)

#62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33:48

>>625 고롱고롱..밍..ㅁ..(결국 잠들어버렸다)(손을 떼기는 그른것 같다)

#627 점장 2020/09/14 23:42:18

>>618 고심하느라 늦어버렸네요. 소년의 이름으로 루드. 어떠신가요. 아니면 데니스나 로니온도 있습니다.

#628 루드 2020/09/14 23:47:18

>>626 앗..(어쩔 수 없이 계속 쓰다듬는다) >>627 루드.. 좋아! 고마워, 점장! (행복한 듯 웃으며 자신의 이름을 곱씹는다. 루드, 루드..루드..) 다시 소개할게, 나는 루드야! 잘부탁합니다, 점장..! (목소리 끝이 떨린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지만 가까스로 삼키고 있다)

#629 점장 2020/09/14 23:58:06

>>628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루드.(쓰담쓰담) 시간이 늦었으니 이만 가서 쉬어도 괜찮습니다. 뒷마무리는 제가 할테니까요 흠흠.(콧노래하며 빗자루질)

#630 온설 2020/09/14 23:59:17

>>629 제가 일을 너무.. 안 했네요. 점장님 들어가서 쉬세요 >>631 네넵 내일 뵙겠습니다.

#631 점장 2020/09/15 00:00:42

>>630 오. 그럼 부탁드립니다 온설양. 그럼 내일 오후에 봐요 모두들.(방으로 들어간다)

#632 루드 2020/09/15 00:01:41

>>629 응, 점장.. (헤실헤실 웃으며)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점장- (꾸벅 인사하고는 열쇠 쥐고 방으로)

#63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05:02

애옹? (너무 늦게 왔낭?)

#634 온설 2020/09/15 00:06:47

>>633 어서오세요 신수님🙂

#63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08:17

>>634 앩웅 (어서왔엉)

#636 온설 2020/09/15 00:12:34

>>635 아..(귀여워) 큼흠, 뭐 필요하신 거 있으세요?

#63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13:59

>>636 (물고 온 5링 내려놓으며) 애옹옭 (하룻밤 자고 갈래)

#638 온설 2020/09/15 00:16:32

>>637 네 알겠습니다😊 여기 키.. 안녕히 주무세요, 아침에 뵙겠습니다☺️

#63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25:32

>>638 (키 받아물고 감) 애우웅 (고마워!)

#640 기자 2020/09/15 10:20:28

뭐죠 어제 제가 어떻게 잤는 지 모르겠네요. 여기 5링이요 방 하나 주세요...

#641 온설 2020/09/15 10:37:12

>>640 네 여기 열쇠요🗝️

#642 루드 2020/09/15 11:20:57

(기지개 쭉 피며 걸어나온다) 다들 좋은 점심이야.. 오랜만에 푹자서.. 늦잠 자버렸어..

#64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1:21:48

(기지개)먐..ㅁㅁ마ㅑ!(기지개 때문에 모자가 벗겨진듯 하다만 모르는것 같다)

#644 이름없음 2020/09/15 11:24:35

>>643 앗.. (떨어뜨린 모자 주섬주섬 다시 씌워준다) 조심해.. 너도 지금 일어났어?

#64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11:24:56

애웅욹 (기지개 쫙 피며 걸어나오는)

#64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1:27:11

>>644 (모자 떨어졌다는걸 알고 깜짝)(고마움과 긍정의 눈빛)먕먀! >>645 (안뇽)먕!

#647 루드 2020/09/15 11:36:17

>>645 안녕, 고양아.. 잘잤니.. >>646 (앞에 쭈그려 앉으며) 넌 몇살이야? 저번에 막 펑! 하고 변한건 또 뭐구? 넌 누구야? 변했을 때 나랑 비슷해 보였는데! (흑발 소년의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648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1:46:30

>>647 (폴리모프 펑)음.. 난 황실이라는 인간들의 왕이 사는 무리에서 도망..아니 나온 어린..드래곤이야. 이렇게 사람처럼 변하는게 내 능력이고.. 나..이는 드래곤들의 나이로 4살정도 되었어. 그리고 이름은 데이야.

#64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11:50:10

>>646 애웅 (안뇽) >>647 애웅옭 (좋은 아침-)

#650 기자 2020/09/15 11:55:25

>>648 워어ㅓㅓㅇ억!!!! 와 대박 특종감!!!! [황실에서 도망친 드래곤, 한 여관에서 발견!] 이건 좀 식상한가? [도망친 드래곤, 비밀스러운 여관에?!] 아 기사제목 뭘로하지... 역시 이런쪽엔 소질이 없단말야

#651 기자 2020/09/15 11:56:17

(마법 깃펜으로 슥슥 쓰는중) 저기요저기요 혹시 이 드래곤 보신 손님분들! 점장분!!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652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1:58:42

>>651 (깜짝)(당황)(옆에 있는 화분으로 기자 머리 내려치기)

#653 기자 2020/09/15 11:59:11

일단 여기 여관 밖부터 찍을게요~ 여기서 기다려주세요 (찰칵찰칵 여기 이 드래곤이 머무른 방은 어디죠?

#654 기자 2020/09/15 11:59:17

>>652 엌 (기절

#65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2:01:05

>>654 (기자의 소지품을 전부 불태워버린다)(깃펜, 사진기, 수첩 등등이 모두 재로 변해버렸다)(당황)(그래도 안도)먐먀..!

#656 점장 2020/09/15 12:02:34

마법의 스프레이가 필요하겠군요.>>654 ((칙칙뿌린다) 두세시간의 기억을 잊게 만듭니다

#65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2:05:58

>>656 (점장님 고마워!)먐먀! (모자를 더 푹 눌러쓰고 웅크려 있다)

#658 점장 2020/09/15 12:11:52

>>657 조심하세요(토닥토닥

#659 루피 2020/09/15 12:57:19

안녕하새요. 오렌만이애요.. 캐이크 하나만 주새요..

#660 점장 2020/09/15 13:11:54
>>659 오랜만입니다 손님.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659 오랜만입니다 손님.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661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5 13:28:42

헉헉(여관 안으로 뛰어들어온다) 점장님점장님 물 한잔만요!! 방도 하나 주세요 여기 6링💲

#662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3:34:59

(똑똑) 실례합니다 아무도 없나요?

#663 온설 2020/09/15 13:36:07

>>662 여기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님🙂

#664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3:37:22

>>663 (갑자기 나타난 온설 때문에 당황하며) 아, 네 근데 당신 말고는 다른 직원들은 없나요?

#665 온설 2020/09/15 13:39:19

>>664 놀라셨나요, 죄송합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어, 잠깐 일이 생기신 것 같네요.

#666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3:47:32

>>665 흠... 그렇군요. (6링을 던지며) 1인실 하나에서 숙박할게요. 아! 그리고 그 뭐더라? 별, 별... 별사탕! 하나 주세요

#667 기자 2020/09/15 13:56:47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아무 기억도 안나는데.... 잠이 든건가..

#668 온설 2020/09/15 13:58:30

>>666 네, 서쪽 숲의 오렌지 시럽을 뿌린 별사탕 나왔습니다~ (6링 주섬주섬)

#669 온설 2020/09/15 14:09:01
(흙투성이 바닥을 보며 한숨) (빗자루로 쓸기 시작한다)

(흙투성이 바닥을 보며 한숨) (빗자루로 쓸기 시작한다)

#670 루드 2020/09/15 14:50:55

>>648 우와.. 나는 루드야! 점장님이 지어줬어!(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나이는.. 아마 열..셋..? 나도 사실 몰라. 생일을 모르거든..

#671 루드 2020/09/15 14:52:21

>>669 어.. 나는 뭘 하면 됄까..? 요? (안절부절 주위를 맴돈다)

#672 야통이의 분신 2020/09/15 14:54:06

>>637 이얏호응

#673 온설 2020/09/15 15:07:20

>>671 ...어색하니 말 놓죠. 청소는 내가 하면 되니까.. 이따 점장님이 오시면 원하는 직업 말해 봐. 비어있는 게 많거든. 요리사나 농부도 되지

#674 기자 2020/09/15 15:13:09

취잿거리... 취잿거리... 혹시 이 주변에 위험한 몬스터나... 아니면 귀족 자제분들이 몰래 연애하거나... 신수들이 산다거나.... 그런 일 없았나요?

#675 점장 2020/09/15 15:14:26

>>674 저는 소문에 약해서 잘 모르겠군요. 몬스터라.. 그러고보니 빵집 아주머니가. 위험하진 않지만 귀엽다고 소문난 쫀떡슬라임이 근처에서 보였다고 했던것도 같네요.

#676 루드 2020/09/15 15:25:18

>>673 어.. 고마워. 청소 열심히 해..! >>675 점장! 나, 도움이 되고 싶은데요.. 뭘 하면 됄까? 잘 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677 점장 2020/09/15 15:34:13

>>676 음ㅡ..(고심) 손님들이 음식을 먹고난 뒤에 그릇을 주방에 가져다두고 테이블을 닦아주시면 되겠네요. (끄덕끄덕) 의자도 테이블 안쪽으로 집어넣고 말입니다

#678 루드 2020/09/15 15:43:59

>>677 서빙 일이라는거지? 알겠어! 열심히 할게요..! (비장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거리다가 열심히 가게 안을 정리하며 돌아다녔다) (곧 정리를 마쳤는지 의자에 축 늘어져있다)

#679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5:45:38

>>674 (별사탕 먹으면서) 글쎄요....? 이것도 큰일인지 모르겠는데, 옆마을 요즘 난리났어요. 옆마을이 원래 날씨 더워서 마을 이름이 불의 마을이잖아요, 근데 요즘 따라 옆마을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불의 마을 사람들 이야기에 따르면, 바람의 마을은 요즘 따라 바람이 잘 불지 않고, 이 마을, 즉 물의 마을은 불의 마을과 다르게 더워졌나봐요. 이게 나라 마력에 이상이 생겨서 날씨가 이상해졌다는 말도 있고요

#680 루드 2020/09/15 15:49:10

>>679 어.. 내가 떠돌다가 들은, 건데.., 요즘 원소의 사원에서 무슨 문제가, 생겼다고... 아마 그것 때문이 아닐까..요.

#68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5:52:04

>>680 (엥 거기 전에 갔을때는 멀쩡했는데)먕..(아 맞다 기자)먀옹..

#682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5:55:00

>>680 원소의 사원.... 생각나는 게 하나 있긴 있는데, 마법사들이 그쪽에서 폭동 뭐시기 했다고 들었긴 들었죠.

#683 점장 2020/09/15 16:04:00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는건지(절레절레 그렇지만 저희 여관은 언제나 쾌적함을 유지하니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뿌듯

#684 기자 2020/09/15 16:08:26

>>679 >>680 >>682 오오, 그거에 관해 쓴 기사는 별로 없던데 당장 써봐야겠군요. 어? 내 깃펜이랑 사진기거 어디 있지? 예비용으로 하나 더 챙겨두긴 했는데 이상하네.

#685 루드 2020/09/15 16:10:25

>>674 그리고 또 .. 귀족들의 연애설이라면.. 지센의 외동딸과 베리아의 장남의 결혼소식과 함께 들려온 불화설..? 정도가 있겠네요..

#686 기자 2020/09/15 16:36:16

>>685 그런 건 발빠른 기자들이 다 전해서 수도에서는 한물간 소식인걸요- 원소의 사원 얘기나 기사로 써야겠어요.

#687 루피 2020/09/15 16:51:15

>>660 냠냠.. 맛있내요.. 여기.. 돈이요.. (테이블 위에 5골드를 답답하게 내놓는다.) 전 이만..

#688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6:57:41

>>686 (위층에서 방금 내려온 척)혹시 황실에서 도망친 드래곤에 대해 아시는 게 있으신가요? 흥미로워서..

#689 기자 2020/09/15 17:11:32

>>688 일단 위장경찰이랑, 뭐 그런 건 다 말했죠? 근데 그 드래곤이 뭐가 있는지 잡을려고 난린진 모르겠지만 며칠 전에 선배님께 받은 편지에 의하면 황실 마법사 몇몇도 잡을려고 동원한다네요- 뭐 그리고 드래곤 새끼? 이런걸로 유인하려고도 한다고 했었나... 중요한 드래곤인가 봐요

#690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7:13:58

>>689 (당연하지 마지막으로 남은 극 희귀종 드래곤 해츨링이니)어머.. 하긴 황실 드래곤은 중요하긴 하죠. 감사드립니다, 사람들과는 그리 친분이 없어서.(다시 이층으로 올라간다)

#691 루드 2020/09/15 17:14:17

>>686 한물 간 소식이라.. 그럼 이건 들어 봤어? 그 부부 사이에 말고, 혼외자식이 하나 더 있는 거요. 사생아.. 말이에요. 아마 모를 걸...요.

#692 기자 2020/09/15 17:16:11

>>691 오왘ㄱ진짜요??? 대박... 증거는요? (특종생각에 눈이 반짝반짝

#69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7:18:03

(모자 푹 눌러쓰고 위에서 조용히 관찰+엿듣는 중)

#694 기자 2020/09/15 17:19:39

완전 특종감이다!!!! 사장님이 월급 더 주실지도...? (두근

#695 온설 2020/09/15 17:25:43

(너무 오랫동안 빙의해 있었더니 갑갑하다) (인형에서 나와 조용히 방으로 들어감)

#696 루드 2020/09/15 17:26:28

>>692 글쎄... 얼마 전에 들렀던 집에서 들은건데, 베리아의 장남이 이번 결혼 전에 사랑했던 여자가 있는데.. 그녀와의 자식이라고 했어. 아마 3살 쯤 되었지 않았나 싶은데.. ..버려졌다고, 들었거든. 그 여자. 바람의 숲에서 살고있다고 들었으니 그 인근에서 잘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697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7:27:37

하암~ 전 잠깐 쉬러 객실로 갈게요. 점장님, 2층 1인실 아무도 없으면 제가 써도 될까요?

#69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7:29:05

>>697 (다가오는 모험가를 보고 깜짝)먐..(기자 흘긋)옹..

#699 기자 2020/09/15 17:30:28

>>696 당장 찾아보러 가겠습니다 (비장하게 밖으로 나섬

#700 점장 2020/09/15 17:36:09

>>697 물론입니다~

#70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7:36:10

>>699 (힐끔)(모자 조심히 벗는 중)

#702 루드 2020/09/15 18:17:48

>>699 잘가~ ..요 (손을 흔들어준다

#70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18:40:46

웅앩 (식빵자세)

#704 루드 2020/09/16 01:46:49

(카운터 한쪽 벽에 기대어 잠들어 있다. 무슨 꿈을 꾸는지 안색이 좋지 않다)

#70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6 09:01:24

>>704 애오옹 (앞발로 볼 꾹 눌러 깨우려는듯) (나쁜 꿈 꾸니?)

#706 루드 2020/09/16 09:17:22

>>705 으어어..? (뭉게진 소리) 무거.. (잠결에 뒤척뒤척)

#707 온설 2020/09/16 09:57:47

출근했습니다!

#708 온설 2020/09/16 09:59:21

>>704 왜 불편하게 여기서 자지.. (어깨를 툭 친다)

#709 기자 2020/09/16 10:01:57

아야, 아이고, 으쌰... (지친듯한 몰골로 들어온다.) 찾아보니 애가 있어서... 간식 좀 주고 경찰 부른다음에 기사 빨리 썼어요... 오늘쯤이면 수도에 소문 다 났겠네요..

#710 루드 2020/09/16 10:49:18

>>708 으엉.. 헙..!! (화들짝 놀라며 깬다) 어.. 왔어..? 깜빡 졸았네.. >>709 어... 어서오세요- (물을 건네준다) 생각보다 일찍 찾았네. 숲 꽤 안쪽에 산다고 들었는데.. 그 여자가 문은 잘 열어줘요? 뭐, 심성이 곱기야 했다마는, 그래도 3년동안 이래저래 생각이 많았나봐.. 베리아의 그놈을 용서할 수 없어서 다 까발리겠다, 라는 생각이었던 걸까..

#71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6 12:06:34

>>709 애옹 (어서온나)

#71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2:18:52

>>709 (편히 모자 벗고있다 깜짝)(황급히 다시 쓴다)먀아..먀오옹..

#713 사냥꾼 2020/09/16 12:31:55

주인있소?

#714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6 12:37:39

여기에서 점심 먹고 가야겠네요. 따뜻한 수프 한 그릇 주문할게요! (1링을 던진다)

#715 점장 2020/09/16 12:38:21

>>713 >>714 어서오세요 손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716 사냥꾼 2020/09/16 12:44:36

>>714 (힐끔) (1링을 카운터 위에 올려둔다) (올려두는 김에 은제 향로도 같이 올려둔다) 두부 조림 하나 주시죠.

#717 점장 2020/09/16 12:49:45
>>716 네 알겠습니다! >>714 잣이 올라간 따뜻한 스프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716 네 알겠습니다! >>714 잣이 올라간 따뜻한 스프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718 점장 2020/09/16 12:57:23
>>716 오랜시간동안 콩물을 저어 엉겨붙은 두부를 틀에담아 지하 삼백미터에 있던 천연 냉석을 이용해 눌러 모양을 굳혀 탱탱함과 고소함이 배가된

>>716 오랜시간동안 콩물을 저어 엉겨붙은 두부를 틀에담아 지하 삼백미터에 있던 천연 냉석을 이용해 눌러 모양을 굳혀 탱탱함과 고소함이 배가된 두부를 최적의 시간동안 최적의 온도로 초벌한 뒤. 특제 양념소스를 발라 한 번 더 굽듯 졸여낸. 두부조림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향로를 흘끗보다 카운터 뒤쪽 자리로 돌아간다

#71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2:57:13

>>716 (은제 향로에 관심)(킁킁)

#720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6 12:59:44

>>717 잘 먹겠습니다! (다 먹은 다음에) 전 이제 갈게요~ 다음에도 만날 일이 있으면 좋겠네요.

#721 점장 2020/09/16 13:01:30

>>720 안녕히가세요-(손흔들

#722 사냥꾼 2020/09/16 13:05:08

>>718 그건 이제 이 여관의 물건이란다. 함부로 만지면 곤란하단다. >>719 혹시 소스에 고기가 들어갔나요? 저는 고기 못 먹는데....

#723 온설 2020/09/16 13:05:08

>>716 웬 향로지..?

#72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3:06:11

>>722 (엥)먕..오옹..(대충 알겠다는 뜻)

#725 사냥꾼 2020/09/16 13:10:19

(성냥을 꺼내 향로에 불을 붙인다) 이 향로는 사제님이 축성 하신 은으로 만든 향로란다. 살아있는 생명체에게는 아무 향도 맡을 수 없지만, 추악한 언데드에게는 아주 고약한 악취가 나서 도망가게 만든단다. 우리 스테인교단에서 만든 최신 언데드 퇴치 도구란다! 이 여관에 다시는 흡혈귀가 오지 않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726 온설 2020/09/16 13:12:25

>>725 (얼굴 찡글) 웁.. (방으로 뛰어간다)

#727 루드 2020/09/16 13:16:12

>>726 ..? 안색이 나쁘시네. 무슨 일 있으신가.. (고개 갸웃거리다가 다시 일하기 시작한다)

#728 사냥꾼 2020/09/16 13:19:01

>>727 처음보는 아이네. 이거 불 위험하니깐 만지면 안된단다!

#729 점장 2020/09/16 13:19:06

>>722 소스에 고기는 없습니다 손님

#730 사냥꾼 2020/09/16 13:19:40

>>729 아, 그렇군요. 그럼 감사히 먹겠습니다.

#731 점장 2020/09/16 13:20:18

>>727 열심히네요 루드(머리토닥) >>730 맛있게드세요 손님

#73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3:23:08

(하암)(지루)

#733 온설 (빙의중) 2020/09/16 13:23:50

>>730 저기.. 실례합니다. 향로는 언제 꺼지나요? (냄새 구려)

#734 사냥꾼 2020/09/16 13:24:56

잘먹었습니다. 무덤의 시체들을 살펴보니 흡혈귀는 이미 한 달 전에 이 곳을 떠난 것 같지만, 언제든 다시 되돌아올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735 사냥꾼 2020/09/16 13:25:39

>>733 ?? 그냥 계속 켜두시죠. 추악한 언데드들이 이 여관에 오지 못할 것입니다.

#736 점장 2020/09/16 13:27:05

>>734 안녕히 가세요 손님

#737 루드 2020/09/16 13:28:01

>>731 (손의 주인 찾으려 고개 위로 향하다 그를 발견하고는 안색 확 밝아지더니) 점장이다..! 안녕하세요! >>733 (잠시 생각하더니)저기, 향로때문에 안색이 안좋았던거야?

#738 사냥꾼 2020/09/16 13:30:15

(움찔) >>737 이 아이의 말이 맞나요?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시나요? (쇠뇌장전)

#739 온설 (빙의중) 2020/09/16 13:35:54

>>737 (고개 살짝 끄덕) 쉿..! >>738 아 아니요!! 감기에 걸려서 코가 이상해졌나 봐요. 하하.

#740 점장 2020/09/16 13:36:31

>>738 (사냥꾼의 어깨를 잡고) 어떤일이시던 싸움은 금지랍니다?(완벽한 미소. 그러나 살벌하다) 쇠뇌는 집어넣어주시겠습니까?

#74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3:36:47

(향로 킁킁)믥(특이한 냄새 으)(몰래 불을 끈다)

#742 온설 (빙의중) 2020/09/16 13:36:52

(안도의 한숨) (사냥꾼이 갈 때까지는 빙의해 있어야지)

#743 사냥꾼 2020/09/16 13:42:20

>>739 아하! 역시 감기였군요. 마침 제가 성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사제님에게 직접 받은 성수지요. 이거 드시면, 감기 정도는 금방 나을겁니다. >>741 어어 그거 끄면 안돼 (다시 불을 붙인다)

#744 루드 2020/09/16 13:45:24

>>743 (다년간 쌓인 눈치로 상황파악 완료) 저기, 사냥꾼 아저씨. 나 몸이 너무 아픈데.. 그거 나한테 주면 안돼요? (콜록콜록)

#745 온설 (빙의중) 2020/09/16 13:47:32

>>743 루드에게 주세요..😅 이 정도는 금방 낫습니다. (고마워 루드)

#746 루드 2020/09/16 13:49:30

>>745 (등 뒤로 손 피더니 작게 하이파이브)

#747 사냥꾼 2020/09/16 13:49:41

>>744 아, 그래. 어린 아이가 우선이지. 이거 마시거라. >>745 마침 제가 성수를 여러병 가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걸 드시지요. 원래는 성수를 한병만 가지고 다녔는데 얼마 전에 잃어버리는 일이 있어서, 그 날 이후로 여러병씩 가지고 다닌답니다.

#748 온설 (빙의중) 2020/09/16 13:51:31

>>746 (👋🏻💥) >>747 ..금스흡느드. (억지웃음) (벌컥벌컥) (성수를 두 번이나 마시게 되다니.. 내 언젠가 꼭 저 녀석을 없애버리리.)

#749 루드 2020/09/16 13:52:00

>>748 (작게 키득키득)

#750 사냥꾼 2020/09/16 13:52:45

그럼 장사 번창하세요

#751 온설 (빙의중) 2020/09/16 13:53:58

>>750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다시는 오지 말아라)

#752 ~중복으로써짐~ 2020/09/16 13:57:07

.

#753 루드 2020/09/16 13:57:13

>>751 (사냥꾼이 나간 걸 확인하자 마자) 온설, 괜찮아? 식도 다 탄 거 아니야..??

#754 온설 (빙의 품) 2020/09/16 13:58:53

>>753 (켁) 괜찮은 것 같아. 정말 고마워.. 난 잠시 화장실 좀(후다닥)

#755 점장 2020/09/16 14:08:46

그럼 향로는 바꿔야겠네요(향로들고 방으로)(쿠당탕, 펑, 둥둥둥둥)(잠시후) 자. 모양이 똑같은 향로니 벌레퇴치향이나 피워둘까요?

#756 점장 2020/09/16 14:09:29

(상쾌한 숲향기가나는 벌레퇴치향을 피운다)

#75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4:17:43

(저 사냥꾼 별로야)(향 음미)

#758 기자 2020/09/16 17:12:55

뭔가 수상한 일이 있었군요.... (창가에서 기사 쓰는중)

#75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6 17:13:45

애우우웅 (기지개)

#760 온설 2020/09/16 21:17:46

(성수 뱉고 계속 잔 듯) (하품) 자꾸 졸리네.. 조금만 더 자야지.

#761 온설 2020/09/17 12:53:18

출근했습니다~!!

#762 기자 2020/09/17 13:00:37

기사 쓴 걸 보냈고... 일간지니까 오늘 기사가 나오겠네요... (눈 밑이 퀭하다. 밤새서 쓴거같다)

#763 온설 2020/09/17 13:03:11

>>762 어.. 많이 피곤하신가요? 커피 한 잔 드세요☕

#76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7 13:17:35

(뒤척)미우웅..(곤히 자는 중)

#765 기자 2020/09/17 13:18:46

>>763 네 감사합니다... 저는 이만 들어가볼게요.... (커피 들고 방으로 가는중

#766 이름없음 2020/09/17 13:20:01

>>765 (힐끔)(눈번쩍)(눈치보더니 모자 스윽 벗기)먀아..(후련)

#767 밤 도둑 2020/09/17 22:46:59

(뒤적뒤적) (5링을 가지고 튐)

#768 점장 2020/09/17 23:34:32

(카운터의 돈을 확인하다 갸우뚱) 돈이 부족한것 같은데.. 5링이니 뭐. 그냥 넘어갈까요~

#769 밤 도둑 2020/09/18 08:27:26

(어디서 뭘 훔쳤는지 온몸을 보석으로 장식하고 있다) 큼큼, 주인장 있나? 여기 딸기 아르노 하나 주시오.

#77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09:05:06

>>769 (보석 목격, 눈 반짝반짝)(엥 킁킁)(왜 여기 냄새가 나지)먀루룽..(발목 콱)먘

#771 지나가던 손님 2020/09/18 09:30:51

>>770 ?! 여기 해츨링이 사람을 문다!

#772 이름없음 2020/09/18 09:35:19

>>771 ???먀먀(그런거 아닌데!! 여기 보석 좀 가질래?)(도둑 옷에 붙어있던 보석을 준다)

#773 지나가던 또 다른 손님 2020/09/18 09:45:50

세상에. 이젠 강도질까지 하잖아? 사람을 보석으로 매수하려고 하고있어!

#77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09:47:22

>>773 (아니 씨)(싫으면 말아)밍뭉

#775 보석투성이 도둑 2020/09/18 10:57:30

>>770 으아알ㄱ악!!!!! 이 해츨링 녀석이..! 음? (해츨링을 면밀히 살핀다) (품을 뒤적이더니 해츨링이 그려진 종이를 꺼낸다) 너.. 여기 그려진 애 맞지?

#77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1:07:49

>>775 (아닌데????????)(도리도리)먕

#777 (눈이 안좋은)지나가던 손님 2020/09/18 11:15:01

>>775 ? 아닌것 같은데요? 여기보세요 여기가 좀 다르잖아요. (엉뚱한 곳을 가리킨다.) 아 그리고 여기 방 하나 있나요?

#778 도둑 2020/09/18 11:54:55

>>776 흠, 뭐 보면 알겠지. 황실의 꼬리표가 붙어있다고 하던데.

#77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1:57:19

>>778 (모자 뒤집어쓰기)

#780 도둑 2020/09/18 11:58:50

>>779 (의심의 눈초리) 혹시.. 그 모자 안에 있는거냐?

#78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00:19

>>780 (도리도리)먕먀.

#782 도둑 2020/09/18 12:03:09

>>781 그래, 그렇다고 쳐 두지. 그것보다 그 모자에 있는 보석.. 얼마인가? 저런 석류빛 보석은 처음 보는데. 탐이 나는군

#78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04:01

>>782 (점장한테 물어봐)(카운터 가리킴)

#784 도둑 2020/09/18 12:08:14

>>783 점장? 아니, 아니다. 그냥 네 것이랑 내 것을 바꾸도록 하지. 이중에 마음에 드는 것이 있느냐?

#78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09:53

>>784 (끄덕끄덕)먕미루먐먀미!(!)(카운터에서 서랍 열고 닫는 시늉)먕먕!

#78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10:21

>>784 먕?(두리번)

#78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11:12

>>784 (고민)(도리도리)(보석들을 불살라?!버린다)

#788 도둑 2020/09/18 12:15:45

>>787 ???!!?!?!!!! 지금 뭐 하는 거야?!!!!!!!!!

#78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18:28

>>788 (ㅋ)(비웃는듯 하다)밐.

#790 도둑 2020/09/18 12:20:30

>>789 이익..!!! (분노에 차 발광하다가 해츨링의 모자를 갖고 여관 밖으로 튄다)

#79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31:01

>>790 (당황)먘?! (에이 뭐 기자만 안오면 됐지..)(저 도둑놈 두고보자)

#792 점장 2020/09/18 12:34:12

(비몽사몽상태로 >>791 에게 후드달린 옷을 건네주고 그대로 카운터 뒤쪽에서 잔다

#793 도둑 2020/09/18 13:22:18

(변장하고 다시 왔다. 딸기아르노 먹을거야!) >>792 흠흠, 저기요. 여기 딸기 아르노 하나 주세요. 1링 맞죠?

#794 점장 2020/09/18 13:31:41

>>793 네 손님~ 얌전히 테이블에서. 가만히. 기다려주시면 금방 나옵니다

#79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34:28

>>793 (??빤히)(킁킁)(?!)먁!! 하아앜!!

#796 그메뉴가 뭔진 모르지만 만들어본 점장 2020/09/18 13:36:23

>>793 주문하신 딸기아르노 나왔습니다. (테이블에 올려둠)신선한 딸기를 사용해 만든 아르노는. 딸기특유의 향과 달콤한 과육에 집중해주세요 손님

#79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37:42

>>796 먐먀!! 하앍!(도둑을 가리키고 자기 머리를 가리킨다)먐먀먀!!(대충 모자를 훔쳐갔다고 말하는 듯 하다)

#798 점장 2020/09/18 13:41:25

>>797 흐음. 아하아하. 그렇군요. 저 손님분은 도둑씨였습니까.(중얼) (그 옆을 지나가며)(아직 그 모자를 가지고 있다)(슬쩍) 짜잔(소곤소곤.) 잃어버리지 마세요 귀하신분.(모자를 다시 씌워주고 무언가를한다.) 이제 모자는 당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벗겨지지 않습니다!

#79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43:00

>>798 (방긋)먕먀!(고맙다는듯 하다)먕!(마법으로 분홍색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낸다. 매우 귀해보이나 선물로 주는 듯 하다)

#800 점장 2020/09/18 13:52:13

>>799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만들수있다는 것을 다른사람에게 들키면 안된답니다?

#801 도둑 2020/09/18 13:52:15

>>798 >>799 (짜증) 됐네. 애초에 내가 원한 건 저 보석이었으니. 저것만 가져가지.

#802 도둑 2020/09/18 13:53:03

하지만 점장, 저 해츨링이 먼저 내 보석들 일부를 다 태워버렸다네.

#803 점장 2020/09/18 13:53:24

(보석을 삼키고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801 를 본다

#80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53:30

>>801 쒸익..(불을 뿜는다) >>803 먘?!(웃김+당황)

#805 점장 2020/09/18 13:54:01

>>802 먼저 건드렸지 않았나요?

#806 도둑 2020/09/18 13:54:18

매우, 짜증이 나는군. >>805 해츨링을 먼저 건드린 적은 없을텐데.

#80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55:06

>>806 (난 안 건드렸지만 여기 재산을 건드렸잖니)미웅.

#808 도둑 2020/09/18 13:55:17

>>803 거참 저 해츨링의 일에는 열정적이구만. 내 일을 방해하다니..

#809 점장 2020/09/18 13:56:13

>>808 카운터에서 돈이 사라진 것을 알고있습니다(리모컨버튼을 누르니 벽에서 도둑이 돈을 훔치던때의 상황이 상영된다

#810 도둑 2020/09/18 13:56:21

>>807 사업하는 데 딱 5링이 모자라서. 그건 내가 잘못했으니 5배로 돌려주겠지만. 내 보석은 어쩔거니?

#811 점장 2020/09/18 13:56:56

도둑질은.. 나쁜짓이죠(멀리서 경찰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81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56:56

>>810 (정당한 방법으로 얻은게 아닐텐데)먀.

#813 점장 2020/09/18 13:58:10

그래고 타버린 보석들은 원래 주인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싱글벙글

#814 도둑 2020/09/18 13:58:21

>>811 이런.. 경찰차 소리군. >>812 과정은 중요하지 않네. 결과가 중요하지. 난 이만 가겠네. 다음에 또. 오지.

#815 도둑 2020/09/18 13:59:25

>>813 다 타버린 보석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줬다, 라. 과연 그 주인이 만족했을지 모르겠군.

#81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59:54

>>814 (발목 콱 깨물)(못 가)므응

#817 도둑 2020/09/18 14:00:29

>>816 (이상한 향수를 뿌린다) 잠시 가만히 있거라.

#81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01:45

>>817 (킁킁)(붉은독뿌리꽃의 꽃가루군. 맡으면 환각을 보고 잠에 빠지지. 하지만 난 면역이란다 도둑)(더 세게 깨물)

#819 도둑 2020/09/18 14:02:37

>>818 황실에서 이미 많이 맡았나? 너랑 놀아줄 시간이 없단다. (해츨링의 머리를 누른다)

#820 점장 2020/09/18 14:03:30

이쪽입니다- 이쪽! (경찰이 들이닥치기 3초전

#82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03:38

>>819 므읔(아프지만 끝까지 더 세게 깨물)(도둑의 발목 쪽에서 우두둑하는 소리가 난 듯 하다)

#822 도둑 2020/09/18 14:05:35

>>820 (향수뿌림) >>821 (해츨링의 발을 밟고 창문울 깬다) 이런 말썽쟁이는 다시 황실로 집어넣어야지. 황실로 간다. (창문으로 나감)

#82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06:21

>>822 먀아아!!(깜짝)(발을 뺄 때 반동으로 후드 모자가 벗겨졌다)

#824 도둑 2020/09/18 14:07:08

>>823 오, 이것도 가져가야지. (모자줍줍) 진짜 가겠네. 다음에 보지.

#825 점장 2020/09/18 14:07:25

>>823 위험할뻔했네요(후드모자를 다시 씌우고 안아듬)(직후 경찰이 왔다

#826 점장 2020/09/18 14:08:07

>>824 경찰분들. 저기 저쪽으로 도둑이 도망갔습니다!

#82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08:32

>>824 쒸익(도둑에게 저주 마법을 걸었다)

#828 경찰A 2020/09/18 14:08:55

앗! 황실에서 도망친 해츨링이다!

#829 이름없음 2020/09/18 14:09:13

>>828 맞소! 내 발목뼈도 부러뜨렸다고!

#83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10:03

>>828 (깜짝) >>829 쒸익

#831 기자 2020/09/18 14:10:31

저기요!!! 여러분 인터뷰좀요!!! 아니 일단 사진부터!!! 사진!!? (카메라 꺼내들고 사진찍는중

#832 경찰A 2020/09/18 14:10:53

>>829 세상에 그런...! 이 사악한 해츨링이 사람을 더 해치기 전에 빨리 포박해라!!!

#833 점장(막장이 드라마급이다ㅋㅋㅋ) 2020/09/18 14:10:57

헤츨링이라뇨?(헤츨링 귀의 태그를 뺐다. 황실흔적 없음)(태그를 몰래 삼킨다)

#83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ㅋㅋㅋㅋ) 2020/09/18 14:11:09

>>831 (불 파편 퉤)(카메라 렌즈 박살)

#835 도둑 2020/09/18 14:11:36

(점장님.. 아무거나 막 삼키네)

#83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ㅋㅋㅋ막장) 2020/09/18 14:11:54

>>832 (이거나 먹고 떨어져)(분홍 다이아몬드 조각 퉤)

#837 경찰A 2020/09/18 14:12:19

>>834 으악! 해츨링을 불을 쏜다! 모두 피해!! 어이 후배! 넌 빨리 군대에 도움을 요청해!

#838 도둑 2020/09/18 14:12:25

>>836 보..보석! (재빨리 줍줍)

#839 경찰A 2020/09/18 14:12:45

>>836 악! 사악한 해츨링이 나를 공격했어!!! 아악!!!

#840 기자 2020/09/18 14:12:48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저는 렌다신문 기자입니다!!! >>834 악 뭐하는거니? 하지만 나에게는 사진기사가 있지! 좀있으면 텔레포트로 도착할거다!!

#841 점장(특:강철위장) 2020/09/18 14:13:04

오 이런(머리짚) 난장판이군요. 확실히.. 여기가 비버마을이긴 하네요

#84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13:29

>>838 >>839 (얼탱)(이거나 더 먹어라)(다이아몬드 파편 퉷투테테테테퉤퉤!!

#843 도둑 2020/09/18 14:13:33

(>>840 나 신고 잘못눌렀어 ㅁㅣ안해)

#844 점장 2020/09/18 14:14:05

여관이 망가져가는군요(허허허)(>>843 ㅋㅋㅋㅋㅋㅋㅋ)

#845 경찰A 2020/09/18 14:14:20

>>838 아, 제 몸에 박힌 보석 파편을 빼주다니... 당신은 정말 친절하신 분이군요. 세상에 다리에 상처가... 여기 상처약을 바르 >>842 커헉

#846 도둑 2020/09/18 14:14:32

>>842 하악..! 보석! 해츨링 미안하다! 내가 너 같은 천사를 몰라봤군!

#84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15:47

>>844 (미안 점장 싸움 끝나면 고쳐줄게) >>846 (이때를 노렸다 불 뿜)(해츨링은 몇 사람 한정 사악합니다 여러분)

#848 점장(생각을 포기한다) 2020/09/18 14:16:17

하하하하(뒷목잡고 기절

#849 도둑 2020/09/18 14:16:34

>>847 (>>845 로 막음)

#850 경찰B 2020/09/18 14:17:00

>>845 선배? 선배...? 선배가.... 죽었어...!

#851 렌다신문 기자 2020/09/18 14:17:04

인터뷰!!! 인터뷰!!! 카메라맨 언제오는거야...

#852 이름없음 2020/09/18 14:17:35

보석을 던진 순간부터, 난 너의 편이다. >>847

#853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4:17:58

(폴리모프 펑) >>850 >>851 (다이아몬드 파편 소환해서 던짐) >>852 ????????

#854 경찰B 2020/09/18 14:18:05

>>849 으ㅇ아아아!!! 무슨 짓이야! (멈칫) 감정적으로 해결해서는 안돼! 빨리 선배의 뜻대로 군대에 도움을 요청하자!

#855 도둑 2020/09/18 14:18:39

>>854 (뻑) (때림) 감히 나의 보석..주인 해츨링님을 공격하려 해?!!! 보석 없어서 굶어죽으면 네가 책임질겨??!

#856 기절중 점장(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2020/09/18 14:19:47

(미간이 찡그러져있다)

#857 도둑 2020/09/18 14:20:23

>>856 보석 부자 해츨링 외에는 내 관심 밖이다.

#858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4:20:29

>>855 (음 멍청한줄만 알았는데 쓸모있군)도둑아재 땡큐 좀이따가 선물드릴게영.(마법진 소환)

#859 기절중 점장(스트레스과다가 원인) 2020/09/18 14:20:56

(뒤척이다 리모컨이 눌리기 직전이다

#860 경찰B 2020/09/18 14:20:58

>>855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지금 저 해츨링은 지금 자네와 이 여관과 내 선배를 공격하고 있어!! 지금 당장 군대의 도움으로 포획해야해!!!! 이대로 가면 이 나라 전체가 위험해!!!!

#861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4:21:55

>>860 (짜증)조용.(마법진에서 거대한 마시멜로우를 소환해 경찰B의 입 안으로 던져넣는다)

#862 도둑 2020/09/18 14:22:03

>>860 내 알 바냐?? 난 보석만 있으면 돼!!!!!!!!!!!!! (경찰2의 눈을 찌른다)

#863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4:22:48

아니 아저씨들 제가 아무리 제 종족 중에서 저 하나밖에 안 남은 극 희귀종이라도 그냥 좀 놔두면 안돼요?????

#864 경찰B 2020/09/18 14:23:07

>>862 나라가 없으면 그 돌멩이가 무슨 가치가 있는건... >>861 아아아악!!!!

#865 기절중인 점장 2020/09/18 14:24:05

삑(버튼이 눌렸다)(여관전체의 불빛이 붉게 변하며 깜박거린다. 더불어 위잉 위잉 소리가 요란하다)(구구구궁)(여관의 모든 문, 창문이 오리하르콘 벽이 내려와 닫힌다. 완벽한 밀실상태)

#866 경찰C 2020/09/18 14:24:14

>>863 이 사악한 해츨링! 세계에 하나 밖에 안남은 극희귀종이라고? 넌 그냥 내 동료들을 죽인 그냥 살인자일 뿐이야!!! 왜 하나 밖에 남지 않았는지 알겠군. (도망)

#867 도둑 2020/09/18 14:24:23

>>864 감히, 보석을. 돌멩이라고 해? (폭주) (경찰 얼굴에 주먹을 날린다)

#868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4:25:07

>>865 헉 >>866 저자식이(경찰B를 묶어놓는다)

#869 도둑 2020/09/18 14:25:14

>>865 대체 이 여관의 정체는.. >>866 넌 도망갈 수 없다!!

#870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4:26:04

>>869 아저씨 이거 가지실래요?(분홍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철퇴를 건낸다)

#871 기절중인 점장(슬슬 끝냅시다) 2020/09/18 14:26:38

(새하얀 연기가 뿜어져나온다)(4885년풍 안드로이드가 나온다) 안드로이드들 : 공공장소에서. 소란은. 금지입니다. (개체당 한 존재씩 맡아 의자에 앉혀 약 12시간짜리 설교가 시작된다

#872 도둑 2020/09/18 14:27:04

>>870 네!!!! (해츨링을 끌어안으려다 멈칫) (발치에 절한다)

#873 여관 밖에서 대기 중인 경찰D 2020/09/18 14:27:17

뭐야. 무슨 일이지? 지원을 요청하자!

#874 기절중인 점장 2020/09/18 14:27:26

안드로이드들: 집중하지 않거나 딴짓시 30분씩 늘어납니다.

#875 도둑 (드디어ㅋㅋㅋㅋ) 2020/09/18 14:27:55

>>871 으..으각! 이게 뭐야?!

#876 분홍머리 소녀(예 슨상님) 2020/09/18 14:28:24

>>871 (당황)죄송해요!! 아 도둑아조시 저주마법은 풀어줘야지. >>873 (찌릿)(몰래 마시멜로우 하나 더 소환해서 입으로 던져넣기)

#877 도둑 2020/09/18 14:29:14

>>876 오. 다행이다.. 근데 무슨 저주였지?

#878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4:30:22

>>877 (소곤)아 그거 아조시 가는곳마다 경찰 있는거였어요

#879 기절중인 점장 2020/09/18 14:30:56

>>876 안드로이드: (머리에 뿅망치) 마법은. 금지입니다. >>878 안드로이드 : 잡담금지입니다.(뿅망치) >>880 안드로이드 : 잡담금지입니다. (뿅망치) 설교시간이 1시간 30분 늘어났다 (주된 설교 내용. 공공장소내 마법남용금지. 도둑질은 나쁜것. 생명은 소중. 여관에서 소란금지. 폭력은 나쁜것. 따지자면 내용은 같으나 표현방법이 단 한번도 겹치지 않는 엄청난 양의 설교다) (시간이 흘러 하루뒤. 여관이 평소로 돌아간다)

#880 도둑 2020/09/18 14:31:14

>>878 이런. 도둑에게는 최악의 저주군요. (속닥)

#881 도둑 2020/09/18 14:32:22

>>879 으..으으으.. 귀 따가워..

#882 지원 받고 온 특수부대원 2020/09/18 14:32:23

이 오리하르콘 벽을 부술방법이 없다니! 안에 경찰 3명과 무고한 민간인들이 갇혀있다고!!!

#883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4:33:26

>>879 (졸기 직전 깬다)스읍..으으..

#884 점장 2020/09/18 14:34:20

(기지개) 으음? 뭔가 기절하기전과 좀 다른것 같은데요..? (이미 빨간조명과 위잉위잉. 안드로이드와 오리하르콘벽은 사라져있다)

#885 도둑 2020/09/18 14:34:32

으.. 이제 도둑질은 하지 말아야겠어. 이런 험한 꼴 볼 바에야 차라리.. 그리고 나에겐 이 다이아몬드 철퇴가 있으니까!

#886 여관을 포위 중인 특수부대원 2020/09/18 14:35:02

앗! 벽이 사라졌다! 섣불리 진입하지 말고 계속 포위상태를 유지해라!!!

#887 점장 2020/09/18 14:35:14

>>885 (어깨를 팡팡치며) 아하하하. 잘 결정하셨습니다 손님! 도둑질은 나쁜것이죠!

#888 이름없음 2020/09/18 14:36:17

>>887 (급감동) 흡..히끅! 점장니임.. 감사합니다 (오열) 여기 30링.. 도둑질해서 죄송해요.

#88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36:25

(펑)므으응..(피로함)

#890 특수부대원 2020/09/18 14:36:27

경찰 3명 사망상태 확인! 범인은 저 해츨링인가!?

#89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36:59

>>890 (느리게 도리도리)

#892 점장 2020/09/18 14:37:02

>>890 잘 보세요(고개잡고 경찰들에게 가까이 데려간다) 자고있을뿐이랍니다! >>888 새사람이 되었으니 나쁜짓은 하지 마세요?(안드로이드의 설교가 생각나게하는 대사

#893 도둑 2020/09/18 14:37:07

>>890 아니요! 저 해츨링은 아주 착한 아이라고요!

#894 특수부대원 2020/09/18 14:37:39

>>892 가까이 오지마! 거기 내려놔라!

#89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38:57

>>892 (천사같은 얼굴로 자는 중••ZZ)

#896 특수부대원 2020/09/18 14:39:25

세상에... 이 무슨 폭력의 흔적.... 기절할 때 까지 폭행하다니..... 게다가 한명은 실명했어!!!! 자세히 보니 저 해츨링은 황실에서 도망친 해츨링이잖아!!! 포획 화살을 쏴라!

#897 점장 2020/09/18 14:39:50

>>892 (제자리에서 팔짱끼고 리모컨 만지작) 흠. (작은소리로) 안드로이드를 불러야하나..?(기절중의 기억없음. 처음으로 선보일까 고민

#89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40:29

>>896 (딥ㅡ슬립 중이라 알아차리지 못함)

#899 바깥에서 기다리고있던 눈이안좋은 손님 2020/09/18 14:41:16

>>887 ....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아, 그리고 방 하나 있나요

#900 특수부대원 2020/09/18 14:41:55

>>898 자고 있어서 포획에 성공했다! 여관안에 들어가지 말고 그대로 포획줄 잡아당겨서 회수해라!!!

#901 이름없음 2020/09/18 14:41:59

>>899 물론입니다 손님~(비지니스 미소) 글쎄요?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902 특수부대원 2020/09/18 14:42:42

>>899 들어가지마라! 민간인! 이 여관은 매우 위험한 곳이다!!!

#90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43:31

>>900 (깜짝)(기상)(????엥??)(줄 불살라버림)

#904 손님 2020/09/18 14:43:50

>>902 .... 지금 여기서 위험한건 그쪽 같은데요....? 해츨링은 자고있고, 점장님이랑 손님 무기없고.

#90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44:07

(다시 딥슬립)(어지간히 피곤한 듯 하다)

#906 점장 2020/09/18 14:44:25

>>899(열쇠 줌) 방번호는 열쇠고리. 기억하고 계시죠? >>902 영업 방해인것은 알고 계시나요?(리모컨 만지작

#907 점장 2020/09/18 14:46:24

후우... 갑작스럽게 왜 이리 난리가 난건지.. 점장직 때려치고싶네요.. 다음 후계자는 누가 되려나..

#908 도둑 2020/09/18 14:46:49

>>900 ㅋㅋㅋ그렇게 둘 것 같으냐? (철퇴로 손을 냐리찍음)

#909 특수부대원 2020/09/18 14:46:52

>>904 우리는 대테러진압 특수부대다! 지금 이곳에서 테러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왔다! 저들이 우리 경찰을 이렇게 만들었어! 생명이 위급하다고!!! 빨리 병원에 보내. >>903 드래곤을 잡는 포획줄을 불에 탈리가 없잖아! 그 포획줄은 드래곤 뼈를 강철에 섞어 만든 포획줄이다!!!

#91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48:10

>>909 ㅁ..먀...뭉므음먐먐..믕..(대충 어쩌라는 뜻의 잠꼬대)

#911 특수부대원 2020/09/18 14:48:14

>>908 무기를 들고 횡포를 부리는 저 자를 체포해라!! >>906 그러는 자네야 말로 지금 공무집행 방해인건 아는건가?!

#912 점장 2020/09/18 14:48:33

(3탄 한다면 다른 사람이 세웠으면 좋겠다) 진짜.. 이렇게 난리나면 오려던 손님도 다 가버릴텐데.. 적자.. 적자..(울컥

#91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50:12

(>>912 그럴일은 없을겁니다 점장님..씨익) >>912 (기상)먕먀르미우..우..ㅇ(좀이따 책임져드릴게염.)(다시 슬립)

#914 도둑 2020/09/18 14:50:44

>>911 짜증나게 하네! (향수를 911의 눈에 뿌린다)

#915 손님 2020/09/18 14:51:45

음.... (조용히 방으로 들어간다.)

#916 점장 2020/09/18 14:52:47

>>911 내가 뭘했다고 공무집행 방해.. 아 모르겠습니다.(검은오오라. 실제로 보인다) 이딴 유희 이제 때려쳐야겠어.(눈이 세로동공. 손톱이 뾰족해지며 검게 물든다. 옷이 검은 정장이 아니라 검붉은색의 화려한 예복으로 변했다) 빌어먹을 인간들. 이딴 난리를 치다니.. (검은마법진이 나라 안의 모든 경찰, 군인, 황족, 귀족, 기사들의 이마에 생겨난다

#917 손님 2020/09/18 14:55:03

>>916 ?

#91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56:02

>>916 (자다가 마족 냄새 맡고 벌떡)(헉 점장님?)먕먀!!

#919 점장 2020/09/18 14:57:26

디스 메모리얼.(마법진이 발동)(마법진에 걸린 인간들의 기억속에서 드래곤에 대한 정보 말살) >>918 넌 한번도 황실소유였던 적이 없어진거다. 빌어먹을. 처음부터 인간족만 들여보냈어야했어.(머리헤집)

#920 이름없음 2020/09/18 14:57:44

(특수부대 대장이 여관주인과 아는 사이라 강제로 해산시킬려고 했는데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 이게 무슨 일이지)

#921 이름없음 2020/09/18 14:58:26

>>920 (너무 늦어버린것이다.☆)

#92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4:58:36

>>919 (당황)(일단 야호!)(헉 근데 점장님 기분 어떻게 풀지)

#923 손님 2020/09/18 15:00:19

>>922 (링크를 건네준다.) https://youtu.be/OzVfxafNCZg

#924 점장으로 유희중이던 고위마족 2020/09/18 15:00:31

나는 떠나겠다. 뒤는 >>925에게 떠넘기지

#925 렌다신문 기자 2020/09/18 15:01:22

(카메라맨 들볶는중) 이거 특급우편으로 보내!! 오늘자 여관 기사야. 그러니까 빨리 보내!!!

#926 이름없음 2020/09/18 15:01:25

??????

#927 렌다신문 기자 2020/09/18 15:02:16

(이거 슬슬 끝나가는데 3판은 누가 만드실거죠...?)

#928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02:17

>>926 아저씨! 아저씨가 점장 하세요! 기자는 못믿어!

#929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02:44

(>>927 >>926 도둑아조시요)

#930 도둑 2020/09/18 15:03:05

>>928 >>929 ㅇ..왜..??

#931 렌다신문 기자 2020/09/18 15:03:13

>>928 (카메라맨 붙잡고 잔소리중) 아 맞다! 얘! 이 소녀좀 찍어!! 얘가 그 해츨링일거야!!! 야 우리 승진할수있어 빨리좀 찍으라고!! 그래 그렇게!!! (카메라맨이 사진을 찍고있다)

#932 도둑 2020/09/18 15:03:50

>>931 웁스..! (기자와 카메라맨의 머리를 후려친다)

#933 이름없음 2020/09/18 15:03:58

(1대 점장 : 인간으로 변장해 놀던 고위마족 2대 점장 : 도둑이였지만 갱생한 인간 이렇게 되는건가)

#934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04:03

>>930 아조씨 개과천선 하신다면서요!!!(버럭) >>931 (찌릿)(카메라 박살, 필름도 태워버림)

#935 도둑 2020/09/18 15:04:10

(아니나도내캐릭터가있는데)

#936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04:27

>>935 (부업하세여)

#937 특수부대원들 2020/09/18 15:04:34

뭐였지. 방금...? >>930 앗! 이 녀석 국보를 훔친 도둑이다! 현상금 1억링의 그 녀석이야! 빨리 체포해!!!

#938 이름없음 2020/09/18 15:04: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9 이름없음 2020/09/18 15:04:43

>>936 (내 캐릭터 다 말해줄게 잘들어) (이상한 꽃 놓고 간 애랑 온설 나라고!!! 아 도둑 괜히했어ㅜㅜ)

#940 도둑 2020/09/18 15:05:04

>>937 아 아니라고!!!!!!!!

#941 이름없음 2020/09/18 15:05:23

(새로고침이 불탄다)

#942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05:30

>>937 (리모컨 꾹)(안드로이드가 튀어나와 끌고 간다) (>>939 예 아조시..오우)

#943 렌다신문 기자 2020/09/18 15:05:38

>>934 야어ㅐ자꾸 부쉬니 ㅠㅠㅠㅠㅜㅜ 아니내가승진좀하고특종잡으려고노력을하고여기서막그랬는데아니넌ㄴ ㅠㅠㅠㅠㅠ 하지만 기사는 이미 신문사로 보냈지 후후 내일쯤 신문이 나오니 전 제국의 사람들이 다 알게 될것이다

#944 마법으로 상황을 보는 마족 2020/09/18 15:05:39

난장판이군.. (절레절레

#945 특수부대원들 2020/09/18 15:06:24

>>934 앗! 저 분홍머리소녀가 카메라를 부수고 필름을 태웠어!!! 마법사의 재능이 있나보군! 누가 가서 물건 부순거에 훈육해주고 대마법사님에게 소개시켜줘봐

#946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06:30

>>943 야이(떠돌이 생활을 하며 들은 온갖 육두문자를 내뱉는다) >>945 네????

#947 렌다신문 기자 2020/09/18 15:06:40

이 여관도 수상해 이따가 더 뒤져봐야겠어... 기삿거리가 넘쳐나는군 후후 >>946 아니 이게 어디서 어른한테

#948 온설 2020/09/18 15:07:11

>>947 아오진짜 가만히 좀 있으세요! (빗자루로 배 찌르기)

#949 손님 2020/09/18 15:08:08

>>943 ? 이거 말씀하시는 거....? (손에 반쯤 부숴진 폰이 들려있다.) (화면엔 노이즈와 함께 '전송실패'라는 문구가 띄워져있다.)

#950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08:25

>>948 역시 믿고 맡기는 온설점장님!

#951 렌다신문 기사 2020/09/18 15:08:39

>>948 컥...! 뭐하는거에오..! (쿨럭쿨럭 아니!!! 생각을해봐 생각을!!! 여기 너무 수상하잖아요!!!

#952 온설 2020/09/18 15:08:52

>>950 왜.. 내가 왜 점장이야ㅠㅠ

#953 렌다신문 기사 2020/09/18 15:09:20

>>949 크읏 하지만 특급우편으로도 보냈거든요!

#954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09:37

>>952 하라면 해!(점장 이름표를 달아주고 정장을 입힌다)

#955 손님 2020/09/18 15:09:51

>>953 (우체부 모자와 함께 편지도 들려있다.)

#956 온설 2020/09/18 15:09:59

>>951 내가 준 커피도 마셔놓고 이제 와서? (빗자루로 머리 후려치기)

#957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10:10

>>953 (우물우물)(입속에 특급우편이 침에 절여져있다) 우체부아저씨 요리 잘하시네! >>955 땡큐 손님씨

#958 마법으로 상황을 보는 마족 2020/09/18 15:10:20

함부로 뒤지고 다니다 죽기나 하겠지. 숨겨져있는 비밀장치가 얼마나 많은데. (한숨) (대충 여관의 온갖 장치들에대한 설명서를 리모컨과 함께 여관 한복판에 전송한다)(나름 정많은 돌연변이 마족이었다 (잘못건들면 큰일나는 장치가 약 250개가 있다) (기자의 머리위로 커다란 물방울을 터트린다

#959 온설 2020/09/18 15:10:59

>>954 끄앙 (이왕 이렇게 된 거 내가 3판 세운다)

#960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11:40

>>959 꺄핳하 내가 사람보는 눈은 좋다니까!

#961 렌다신문 기사 2020/09/18 15:11:45

경찰분들!! 특수부대원분들!! 여기 너무 수상해요 이상한게 많아요!! 그리고 >>950 얘가 현상금 걸려있는 해츨링이에요!!! 10000링!!! 여기 조사 부탁드립니다!! >>955 >>956 >>957 케헥 너무해요...쿨럭쿨럭 내가 특종좀 잡고 승진하겠다는데!!! ㅠㅠ (카메라맨은 이미 도망쳤다) >>958 악! 뭐에요!!! 물이잖아...? 악축축해 ㅠㅠㅠ 찝찝해 ㅠㅠ 누구야!

#962 손님 2020/09/18 15:11:45

>>958 (설명서를 집어들어 읽는다.) 광선검, 트라이포스, 마스터 소드, 절대반지, 마법사의 돌, 죽음의 성물들.... 이게 다 뭐야?

#963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12:44

>>962 헉 그거 점장님이 읽으셔야해욧(뺏어서 점장 온설에게 건낸다)

#964 렌다신문 기사 2020/09/18 15:12:59

(오들오들)>>962 이것도...기삿감이...될수있을거같네요... 이정도면 될려나?

#965 온설 2020/09/18 15:13:10

>>961 떽 어디서 어른한테 (폭력은 나쁘지만 기자의 다리를 찬다)

#966 지나가던 경찰 2020/09/18 15:13:51

>>964 헤츨링? 아직도 그런 허무맹랑한 것을 믿는거요? 쯧쯧. 젊은양반이... 어휴

#967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14:25

>>964 아 할아버지 저 현상금 500조에요.. 알고 좀 말합시다(히히 전 점장님 고마워요!)

#968 이름없음 2020/09/18 15:14:34

. ( 50레스 밖에 안남았고 >>939 여기서 소개했으니 나도 소개해볼까? 초반에 나온 육식주의자 은발후드투숙객은 흡혈귀였고, 암살자야. 지금은 암살의뢰를 수행하기 위해 이 마을에 왔다가 암살에 성공하고 다음 마을로 떠나. 나이는 600살. 그래서 가끔 지금은 사용하지 않은 600년 전에나 사용했던 단어를 써. 중반에 나온 채식주의자 사냥꾼은 스테인이라는 신을 믿는 언데드 사냥꾼이야. 초반에 나온 은발후드를 잡기 위해 이 여관에 왔다가 이미 놓쳤다는 것을 알게 돼. 그래도 다음에 언데드가 이 마을에 다시는 못 오지 못하게 하려고 언데드를 쫒아내는 은제향로를 이 용사여관을 포함해 마을의 모든 건물에 선물을 했어. 후반에 나온 경찰과 특수부대원들은 민중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선량한 공무원들이야. 분위기 타서 즉흥적으로 연기한거라 딱히 더 쓸말이 없네) . (헉. 글쓰는 사이 30레스 남았다) . (>>976 정착해서 사람을 물고 깨물고 폭행하고 죽이고 아주 사악한 해츨링이 되었구나) .

#969 렌다신문 기사 2020/09/18 15:14:37

>>965 ㅓ!!! 쳤어? 쳤어?? 나 이래봬도 렌다신문 기자거든? 렌다신문사에서는 기자들한테 무술 가르쳐주거든~?

#970 손님 2020/09/18 15:15:53

>>969 (어디선가 가져온 기절용 오함마로 머리를 내리친다)

#971 온설 2020/09/18 15:16:17

>>963 고마워 데이! >>969 난 유령이거든? 빙의할 수 있거든~??

#972 특수부대 2020/09/18 15:17:57

세상에...! 이 무슨 흉악한 현장인가!!! 지금 당신들 전원 현행범으로 체포합니다!

#973 이름없음 2020/09/18 15:18:06

(잠만 누가 2판 링크 복사 좀 해주라 왜 안되지)

#974 렌다신문 기사 2020/09/18 15:18:13

>>970 >>971 아!! (기절

#975 온설 2020/09/18 15:19:16

(>>972 안으로 들어간다) 빙의하면 되지, 이렇게!

#976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20:33

(나도 소개! 분홍깃털뿔드래곤은 개체수가 원래도 매우 적은 희귀종이지만 매우 강하고 마법에 능통해 분홍깃털뿔드래곤의 뿔을 갈아마시면 불로불사가 된다는 설이 있기도 하고 그들만이 분홍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낼 수 있음. 드래곤 종 자체가 희귀해서 그 값어치는 어마어마하기에 수가 계속 줄어들어 데이와 그녀의 엄마밖에 남지 않음. 이 때문에 황실에서는 개체수 보호라는 핑계로 둘을 잡아서 데이의 엄마를 전투용으로 사용, 데이도 훈련을 가장한 가혹한 학대를 받음. 그 때문에 데이는 몰래 폴리모프를 배우다가 엄마가 전투 중 사망하게 되자, 그 틈을 노려 탈출하고 떠돌아다니면서 여러 마법(과 육두문자)을 배우게 됨. 그렇게 떠돌아다니다 이 여관에 정착하게 된 것이다아) (>>968 위에도 말했지만 해츨링은 몇몇 한정 사악한 케르베로스가 되는 것이다!) (>>980 하지만 승진 실패..OTL)

#977 손님 2020/09/18 15:23:29

(소개 : 그냥 탈인간급으로 힘과 동체시력이 높은 손님.)

#978 이름없음 2020/09/18 15:24:01

>>97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54200

#979 이름없음 2020/09/18 15:24:07

(2판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54200&comment_srl=55816789#comment_55816789 )

#980 렌다신문 기자 2020/09/18 15:24:29

(저도 소개요! 전 초반에 나온 둔갑쥐고 성녀랑 주술사 겸 마법사도 했는데 걔네 둘은 귀찮아서 연기 안했다죠 얘 배경은 사회초년생 신입기자고, 제국인이면 다 아는 렌다신문사의 기잡니다. 특종을 빨리 잡아서 승진하고싶어하죠. 이번에는 휴가를 떠난건데 여기서 특종거리가 많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렌다신문사는 모두가 좋아하고 흥미있어만할 기사만 취급하기때문에 악질적인 기자들이 많습니다...)

#981 유희하던 마족 2020/09/18 15:28:14

(일반적인 마족보다는 정많은 돌연변이마족. 추정나이 네자릿수. 유희도중의 점장은 나름 심약하고 착하고 존대기본의 다정한 자칭 미스테리어스쿨계. 마족으로서의 본모습은 입이 좀 험하다. 시발데레적 기질이 있다. 쿨계보단 화려한 미인상) (2탄의 점장이었다)(유희생활 300년째

#982 이름없음 2020/09/18 15:32:16

(그래서 이거 어떻게 끝나는거지? 전원체포엔딩인가?)

#983 이름없음 2020/09/18 15:33:30

(열린결말..?

#984 온설 2020/09/18 15:35:28

온설(溫雪) 따뜻한 눈이라는 뜻. 죽은 지 100년도 더 되었으며, 열일곱 살에 과다출혈로 죽었다. 그 이유는 너무 많이 맞아서인데, 역적으로 몰려 그 당시 폭군으로 불리던 왕이 온설의 가족을 묶어놓고 큰 절구로 계속해서 치도록 명하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황실에 적대적인 편. 유령이라는 이유로 소멸시키려고 하는 이들을 보면 그 집의 가택신과 잡귀, 온갖 기운들을 다 빨아드려 결국 망하게 하였다. 원래 초록색 머리카락과 초록색 눈이었으나 유령이 되니 은발로 변해버렸다. 나름 만족하며 살아가는 중. 생전에 호신술을 배워서 체력과 힘이 좋다. 특기는 방해하는 사람 빗자루로 배 찌르기. 통하지 않으면 머리를 때린다. >>978 >>979 💜

#985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38:20

헤어지기까지 약 15레스 남았으니까 다같이 둘러앉아 다정하게 이야기나 하죠!(온설점장, 기자, 경찰, 손님 등등을 모두 모닥불 앞으로 끌고온다)

#986 손님 2020/09/18 15:39:26

(마시멜로 구워서 냠냠)

#987 특수부대대장 2020/09/18 15:41:07

수갑 제대로 채웠나? 좋아. 이 모닥불이 꺼지면 전부 다 따라오라고. 분홍머리 꼬마야. 집이 어디니?

#988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41:33

>>987 제 집은 왜요???(몰래 수갑 녹여버리기)

#989 온설 2020/09/18 15:41:33

>>987 거참 마지막까지 이러시네.

#990 특수부대대장 2020/09/18 15:43:23

>>988 널 대마법사님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단다. 너에게는 큰 마법적 재능이 있어. 그걸 썩히기 아깝단다. 대마법사님은 네가 유능한 마법사가 될 수 있게 널 가르치실거란다. 대마법사님은 아주 위대한 마법사님이거든! >>989 음... 당신이 아이 엄마?... 아니, 언니인가?

#991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45:43

>>990 (흠 이젠 폴리모프도 완벽하게 구사할수 있고 기억에서 내가 지워졌으니.. 또 경제적 지원도 되니까 꿀이네)전 떠돌이 고아에요, 모닥불이 꺼지면 같이 가요! 그런데 온설..점장님은 점장님이세요 :

#992 손님 2020/09/18 15:47:03

>>989 >>990 >>991 (마시멜로를 권한다.)

#993 온설 2020/09/18 15:47:53

>>991 (졸지에 점장을 떠맡게되다니) >>992 고맙습니다. (음냠)

#994 분홍머리 소녀 2020/09/18 15:48:42

>>992 (받아들고 오물오물) >>993 (찡긋)그래도 온설점장님은 싹싹하시고 똑부러지셔서 잘 해내실거에요!(해맑)

#995 온설 2020/09/18 15:50:00

>>994 그래요! 하다가 중간에 떠넘기면 되지! (해맑)

#996 손님 2020/09/18 15:50:25

>>995 ?

#997 특수부대대장 2020/09/18 15:51:28

>>991 아, 미안. 그렇구나. 그럼 모닥불이 꺼지면 넌 나를 따라오거라. >>992 아 감사합니다. 모두 모여! 맛있는 마시멜로우나 먹자고!

#998 손님 2020/09/18 15:53:28

이제 곧 끝이네요.

#999 이름없음 2020/09/18 15:53:33

>>996 왜요

#1000 마족 2020/09/18 15:53:36

딱! (핑거스냅) 그럼.. 다음 장소로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