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라! 여기는 용사여관!■□ - 2

바보 2020/08/17 01:10:32

#1 이름없음 2020/08/17 01:10:32

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 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12시 ~ 00시(정오 ~ 자정)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2 점장(출몰시각 12시~01시) 2020/08/17 01:13:35

어느 신분이건, 어느 종족이건. 어떠한 사건 사고를 몰고 오더라도 환영하는 이 곳은 모두에게 열려있는 용사여관입니다. 어떤 분이 가장 먼저 오시게 될 지 기대가 되는군요.

#6 점장 2020/08/17 11:52:07

>>3 >>4 >>5 어서오세요 손님! 반갑습니다. 필요하신게 있으신가요?

#9 점장 2020/08/17 12:34:20

>>8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7 여기서 무얼 하시나요 꼬마숙녀분?(눈높이를 맞추며)

#10 점장 2020/08/17 12:41:06
>>8 코코넛 과육과 압축딸기를 별모양으로 컷팅해 한층 더 보기좋고 혀 끝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재미를 더한 여름 한정 수제 레모네이드 나왔습니다

>>8 코코넛 과육과 압축딸기를 별모양으로 컷팅해 한층 더 보기좋고 혀 끝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재미를 더한 여름 한정 수제 레모네이드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1링은 카운터의 통에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 점장 2020/08/17 13:55:19
>>12 이런.. 놀랐다면 미안합니다. 이거라도 드시겠나요? 오트밀 베이스 반죽에 달콤쌉싸레한 초코칩과 상큼한 라즈베리가 박혀있는 쿠키랍니다.

>>12 이런.. 놀랐다면 미안합니다. 이거라도 드시겠나요? 오트밀 베이스 반죽에 달콤쌉싸레한 초코칩과 상큼한 라즈베리가 박혀있는 쿠키랍니다.

#16 점장 2020/08/17 14:01:05

이런.. 가버렸네요. 뭐! 그래도 또 오겠죠! >>15 주문 받았습니다 손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7 점장 2020/08/17 14:16:11
>>15 다홍괴물 꽃으로 만든 와인 한 잔 나왔습니다!

>>15 다홍괴물 꽃으로 만든 와인 한 잔 나왔습니다!

#20 고민하는 점장 2020/08/17 14:23:32

>>19 흐음.. 처음보는 드래곤이군요.. 아. 그러고보니 요즘 서쪽 산에서 기이한 동물이 보였다고 하는 소문을 들은것도 같습니다

#22 점장 2020/08/17 14:38:10

>>21 .....분홍머리? 그러고보니 방금 여자아이가 왔었는데... 다음에또 오게된다면 자세히 확인을 해봐야겠군요.. 그런데 연락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든 될거라 믿습니다

#24 점장 2020/08/17 14:49:53

>>23 안녕히 가십시오~

#26 고양이에 시선고정한 점장 2020/08/17 16:09:14

>>25 세상에... 이런 누추한곳에 귀한 트윈테일냥이께서 강림하시다니.. 어떤것을 원하시는지 이, 점장에게 표현해 보세요! 츄르? 생선? 사료? 스테이크?

#31 점장 2020/08/17 16:37:23

>>28 오 그러시군요. 희망하는 업무가 있으시다면 바로 직업변환을 해주시길바랍니다(웃음.) >>30 (아이발견후 조심스럽게 번호를 누른뒤 다가간다)(설명과 똑닯은 아이임을 확신) 괜찮다면 안에서 음료수라도 마시고 가겠습니까?

#33 곤란한 점장 2020/08/17 16:54:11

>>32 (어린 드래곤이라 그런지 연기가 아쉽다고 생각하며) 스읍. 그렇게 위협하면 안된답니다, 꼬마숙녀분. 놀라서 넘어지면 아프잖아요. (싱글생글

#35 점장 2020/08/17 17:19:38

>>34 이런.. 많이 아팠겠네요. 어디보자-(뒤적뒤적) 찾았다. 상처치료좀 할테니 조금만 참아주세요. 조금 따끔합니다(소독약 조심조심). 누가 이런 나쁜짓을 했을까요.. 참 나쁜 사람들이네요.

#37 점장 2020/08/17 17:54:52

>>36 어서오세요 손님! 무엇으로 드릴까요?

#40 점장 2020/08/17 19:03:10

>>38 ... 온다면 대화를 해봐야 겠네요(중얼중얼) 자. 치료는 끝났고. 코코아는 좋아하시나요?(건네며) >>39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질문 괜찮습니까? 쥐이신 손님분. 쥐는 실제로 치즈를 좋아하나요?

#42 점장 2020/08/17 19:41:22
>>41 아삭아삭한 사과슬라이스와 치즈. 마지막으로 허브를 올린 상큼바삭 카나페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시길

>>41 아삭아삭한 사과슬라이스와 치즈. 마지막으로 허브를 올린 상큼바삭 카나페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시길

#48 점장 2020/08/17 21:14:50
>>45 늦게 나와서 죄송합니다! 뒷켠의 물고기를 낚시하느라 오래 걸려버렸네요!

>>45 늦게 나와서 죄송합니다! 뒷켠의 물고기를 낚시하느라 오래 걸려버렸네요!

#49 점장 2020/08/17 21:16:43

>>46 안녕히 가세요 손님! 후우.. 직원을 빨리 구하던가 영업시간을 줄여야지.. 힘들군요. >>47 도망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43 그렇군요. 궁금증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열쇠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시고. 방번호는 열쇠고리에 적혀있습니다

#51 점장 2020/08/17 21:34:31
>>50 영업하고 있답니다~. 차림표라.. 저희 여관은 어지간한 음식은 다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준비해두지는 않아 허접하지만. 일단 이런거라도

>>50 영업하고 있답니다~. 차림표라.. 저희 여관은 어지간한 음식은 다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준비해두지는 않아 허접하지만. 일단 이런거라도 괜찮으시다면.

#53 점장 2020/08/17 21:41:05

>>52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손님~ 1링은 미리 카운터에 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얼중얼)설거지는 언제 하지...

#57 점장 2020/08/17 21:48:01

>>54>>55 >>56 저희 여관의 객실은 오로지 지상에만 있답니다. 혹여라도 저희 지하실은 출입금지공간이오니 들어가지 마시길.

#60 점장 2020/08/17 21:49:19
>>52 별가루 스테이크, 레어로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시길!

>>52 별가루 스테이크, 레어로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시길!

#62 점장 2020/08/17 21:51:01

>>58 손님께서 키를 문에 대고 원하시는 객실을 떠올리시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오버테크놀로지의 집합체인 객실이 그대로 모습을 변환하오니 충분히 창문없는 방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열쇠 건네며.) 3층이며 방번호는 열쇠고리에 적혀있습니다.

#63 점장 2020/08/17 21:52:55

>>59 손님이 아니시라면 그대로 뒤돌아가주시겠습니까? 저희 여관에서는 본 여관 외의 상인이 영업하는것을 허락하지 않기에!(상쾌한 미소

#66 점장 2020/08/17 21:54:03

>>64 창문이 있지만 커튼도 함께이기에. 커튼을 치면 될까요 손님?

#69 여우같은 미소짓는 점장 2020/08/17 21:59:40

>>67 그렇군요. 저는 모든 손님의 편의를 위하는 사람이므로.. 커튼을 쳐두겠습니다 손님.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 버튼을 누른다.) 자. 커튼을 쳤습니다. 부디 낯 밤 가릴것 없이 편히 돌아다니시길! >>68 햇빛 알레르기! 드문 알러지군요. 고생하십니다

#70 설거지하는 점장 2020/08/17 22:01:37

이놈의 여관은 이해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의 집합체면서 왜 설거지는 자동이 아닌건지...(궁시렁궁시렁

#72 점장 2020/08/17 22:03:57

>>71 편히 쉬십시오!(주방에서 외친다)

#76 마감중인 점장 2020/08/18 00:09:10

오늘은 상당히 힘든 날이였습니다.. 직원을 구해야...(휘청휘청) >>75 오. 어서오세요 손님. 숙박이신가요?

#80 점장 2020/08/18 00:14:04

>>77 감사합니다. 주인이라기보단 관리자가 더 알맞겠군요. 주인은 따로 있으니까 말입니다. 달콤한 향기라... 여관뒤쪽에 꽃밭이 있는데 그 향기가 베어든 것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그런 것이 아니라면 저도 모르겠습니다.

#85 점장 2020/08/18 00:23:46

>>82 물론입니다. 한 송이면 충분하신가요? 꽃 종류가 다양해 직접 보고 고르시는것이 좋을듯 한데.. 이쪽으로 오시겠습니까?(뒤로나가는 문쪽을 가리키며

#87 여우웃음 점장 2020/08/18 00:29:18

>>86 저 노란 꽃의 이름은 '달무리 방울 꽃'이라고 합니다. 달이 피는 밤에 향기가 짙어지며 꽃이 피어나는것이 특징이죠. 꽃잎과 꿀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끝이 고소해 식용으로도 사용되는 꽃이랍니다. 꽃잎은 한장으로 되어있는데 생긴것이 방울같다하여 이름에 방울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생명력이 질겨 어지간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가꿀 수 있다고 하죠

#89 점장 2020/08/18 00:35:00

>>88 물론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90 점장 2020/08/18 00:41:39
>>88 여기 원하셨던 꽃 두송이 입니다. 꺾기에는 아까워 화분에 옮기느라 시간이 걸렸네요. 돈은 괜찮으니 다음에 한 번 들러주세요~ 손님

>>88 여기 원하셨던 꽃 두송이 입니다. 꺾기에는 아까워 화분에 옮기느라 시간이 걸렸네요. 돈은 괜찮으니 다음에 한 번 들러주세요~ 손님

#92 점장 2020/08/18 00:46:26

>>91 여기 방 열쇠 있습니다~ 2층이시구요. 열쇠고리에 호실이 적혀있습니다. 이해 할 수 없을정도의 오버테크놀로지가 있는 객실인지라. 열쇠를 방문에대고 원하시는 방을 생각하시면 상상 그대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여기 알레르기약입니다.(물과함께 약을 건넨다

#94 점장 2020/08/18 00:50:48

오늘은 여기까지. 점장출몰시각은 정오즈음부터 자정(+a)까지입니다. 조금 늦게 나온다면 편히 앉아 테이블위에 놓인 간식을 드시면서 기다려주십시오. (청소중)(청소중)(청소중)(설거지)(설거지) (걸레질)(걸레질)(테이블 위 닦기)(뽀득뽀득)

#120 점장 2020/08/18 12:01:54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손님들이 많아졌네요! 그러니까... >>98어서오세요 손님. 반갑습니다. >>111께서는 초콜릿이구 >>116좋은 점심입니다 손님! 아이스크림이셨죠?

#122 점장 2020/08/18 12:03:58

>>121 좋은 점심입니다. 귀여우신 분.

#127 점장 2020/08/18 12:12:13

>>123 >>124 >>126 (같이 손 살랑) (마저 음식들을 준비하러 간다.) >>101 안으로 들어오시겠나요? 밖에서 그러고 있다가 강도맞는답니다.

#128 점장 2020/08/18 12:13:33
>>126 나는 초코다! 인 초콜릿 나왔습니다. >>114 어느 맛을 좋아할지몰라 초코, 딸기, 바닐라 3종세트 아이스크림 나왔습니다 손님.
>>126 나는 초코다! 인 초콜릿 나왔습니다. >>114 어느 맛을 좋아할지몰라 초코, 딸기, 바닐라 3종세트 아이스크림 나왔습니다 손님.

>>126 나는 초코다! 인 초콜릿 나왔습니다. >>114 어느 맛을 좋아할지몰라 초코, 딸기, 바닐라 3종세트 아이스크림 나왔습니다 손님.

#131 점장 2020/08/18 12:19:11

>>129 >>130 마음에드신듯 하여 매우 다행이네요! 보람이 있습니다

#133 점장 2020/08/18 12:21:39

>>132 네, 1링 받았습니다~

#137 점장 2020/08/18 12:43:33

(둘이 마냥 귀여움)(카운터 뒤쪽에 앉아있다)

#140 점장 2020/08/18 12:53:36

>>139 주문밭았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41 점장 2020/08/18 13:07:51
>>139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재료가 녹차가 많아 녹차케이크로 만들었는데 입맛에 맞으실지 모르겠네요

>>139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재료가 녹차가 많아 녹차케이크로 만들었는데 입맛에 맞으실지 모르겠네요

#143 의미심장한 미소짓는 점장 2020/08/18 13:18:08

(날개깃 달린 낚싯대모양 장난감을 꺼내들며 >>142 앞에 살랑살랑 흔든다)

#146 점장 2020/08/18 13:32:00

>>144 그렇다면 여관 뒤쪽의 생태계 및 농장에서 수렵, 채집 및 농사를 해주시면 된답니다! 이름은 농부정도면 충분하겠죠! >>145 (좀더 사실적으로 낚싯대를 요령좋게 흔들흔들)자아.. 이래도 가만히 있을겁니까? 보세요 이 현란한 깃털을!

#149 점장 2020/08/18 13:43:03

>>148 예상치 못한분이 잡으셨군요. 흣쨔. (낚싯대 빼내고 움직이며 흔든다) 잡고싶죠? 잡고싶으실겁니다. 우후후후

#151 점장 2020/08/18 13:49:03

>>150 어이구. 위험합니다 귀여우신분.(다른손으로 안아들면서) 이게 그렇게 가지고 싶은가요?(낚싯대 흔들) 여기 있습니다.(건네주며 의자에 앉는다) 귀여우신분은 따끈따끈하군요~

#154 점장 2020/08/18 13:52:32

>>153 잘 부탁드립니다 낚시꾼 농부겸 약간의 요리까지 겸직하시는 첫번째 직원분!

#160 점장 2020/08/18 14:03:06

>>155 오. 감사합니다 귀여우신분. 다들 싸우지 마세요!

#162 검은 오오라 점장 2020/08/18 14:04:49

>>161 (헤츨링의 볼따구를 잡고) 배가 고프셨다면 말씀을 하셔야죠? 화풀이는 안된답니다. 후후후

#164 점장 2020/08/18 14:07:51

>>163 이런이런(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 버튼을 누른다.) 불에는 역시 물이죠. (천장에서 물줄기가 나와 점장에게 붙은 불이 꺼졌다.) 더운데 시원하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쫄딱젖음)(약간의 화상이 생긴듯 하다)

#166 점장 2020/08/18 14:17:07

>>165 괜찮습니다~~ 붕대와 벨르벨르 잘 받았습니다. 자자. 그럼 저리가서 놀고계시겠나요?(언제생긴건지 모를 장난감더미) 저는 잠시 다른곳에 가야겠습니다(여관을 나간다)

#181 돌아온 점장 2020/08/18 15:36:35

>>175 물론입니다 손님. 얼마동안 묵으실 예정이신가요? 그리고 원하시는 요리를 말씀해주신다면 금방 만들어오겠습니다

#185 점장 2020/08/18 15:55:57

>>183 하루 숙박 5링이시구요. 열쇠고리에 호수 적혀있습니다. 객실은 3층랍니다. 요리는 금방 내올테니 테이블에서 기다려주세요~

#198 점자 2020/08/18 16:06:11
>>191 따큰따끈 오므라이스와 말랑탱글 커스터드푸딩 나왔습니다 손님!
>>191 따큰따끈 오므라이스와 말랑탱글 커스터드푸딩 나왔습니다 손님!

>>191 따큰따끈 오므라이스와 말랑탱글 커스터드푸딩 나왔습니다 손님!

#200 점장 2020/08/18 16:07:43

저는 저녁때까지 잠시 사라지겠습니다 여러분. 안쪽주방재로들을 사용해 마음껏 음식을만들어 드셔도 상관없답니다. 양심에 손을얹고 음식가격을 카운터에 둬주시길!

#225 점장 2020/08/18 18:43:47

>>224 (덥석) 땍. 제가 다녀온사이 시끌벅적했나봅니다

#226 점장 2020/08/18 18:46:07

. 오.. 쌀이 조금 줄어들었군요. 햇빛품은 쌀과 달빛빵이 줄었고 20링.. 누군지 모르겠지만 대식가분이 계셨던가?

#228 점장 2020/08/18 21:35:21

>>227 물른이지요. 생고기를 양념해 먹는 것이죠

#230 점장 2020/08/18 21:38:03

>>229 (조용히 버튼을 누른다)(진상의 몸에 무언가가 달라붙어 진상손님을 테이블에 앉힌다) 무슨일이신가요 손님~ 필요한게 있으십니까?

#232 점장 2020/08/18 21:41:33

>>231흐음... 전부 다 맛있기 때문에 꼽기 힘듭니다만. 오늘의 추천요리는 별가루를 뿌린 스테이크랍니다

#234 점장 2020/08/18 22:11:27

>>233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살벌한 도축용 칼 들고서) 룰루루~ 해체~ 해체~ 고기를 썹시다~ 우후후

#235 점장 2020/08/18 22:22:01
방금 막 도축한 고기로 만든 육회와 드라이에징을 해놓았던 고기로 구운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방금 막 도축한 고기로 만든 육회와 드라이에징을 해놓았던 고기로 구운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방금 막 도축한 고기로 만든 육회와 드라이에징을 해놓았던 고기로 구운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239 점장 2020/08/18 22:33:14

>>236 네, 총 7링 받았습니다 손님. >>238 오~ 여기계셨군요! (옆에 쪼그리고 앉아 살짝 턱을 긁어준다)

#245 점장 2020/08/18 23:52:52

>>244 일찍 잠드는게 건강에 좋답니다. 오늘은 일찍 문 닫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길!

#248 점장 2020/08/19 18:21:56

>>247 이러다가 상처가 날 것 같은데..(잡아다가 눕혀둠) 흠.. 묶어두면 괜찮으려나-?(이불말이로 만들어둠)(냉방은 충분)

#254 호기심이 온 점장 2020/08/19 20:46:23

>>253 이것 한번 써보시겠나요? (예쁘게 자른 손톱을 건네준다)

#258 정장 2020/08/19 20:56:52

>>256 오오!(감탄) 똑같군요? 신기하네요- (주위를 멤도며 관찰한다)

#263 점장 2020/08/19 21:39:41

>>261 튀김말씀이신가요?

#267 점장 2020/08/19 21:54:36

>>265 네 알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그나저나 구분 잘하시네요~

#269 점장 2020/08/19 22:02:37
>>268 너무 막쓰지는 말아주세요~ >>265 따끈따끈 튀김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268 너무 막쓰지는 말아주세요~ >>265 따끈따끈 튀김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274 점장 2020/08/19 23:53:15

(여관전체에 은은한 음악을 튼다.)(조용하고 은은해서 자장가로 딱인듯) >>271 밤에는 쉿! 조용히 하는거랍니다. 오늘은 더 이상 손님이 오지 않을것 같으므로.. 모두 안녕히 주무십시오. 점장은 늘 정오부터 자정근처까지 출몰합니다.

#296 점장 2020/08/20 17:54:14

>>295 안녕하세요. 식사를 원하시나요?

#300 점장 2020/08/20 18:26:38

>>299 역시 동물들이란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죠. 네, 비건샐러드 금방 내오도록 하겠습니다~

#301 점장 2020/08/20 18:37:42
>>299 두부를 드실지 모르겠어서 두종류로 준비해왔답니다. 제가 (그림)솜씨가 부족해 이리 내오는점 양해바랍니다. 여관뒤쪽에서 재배중인 약간
>>299 두부를 드실지 모르겠어서 두종류로 준비해왔답니다. 제가 (그림)솜씨가 부족해 이리 내오는점 양해바랍니다. 여관뒤쪽에서 재배중인 약간

>>299 두부를 드실지 모르겠어서 두종류로 준비해왔답니다. 제가 (그림)솜씨가 부족해 이리 내오는점 양해바랍니다. 여관뒤쪽에서 재배중인 약간 알싸한 맛이 나는 새싹과 사분의 일등분한 방울토마토, 슬라이스한 아보카도와 물에 넣어두어 매운맛을 뺀 슬라이스한 양파가 베이스인. 참깨가루가 들어간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입니다. 두번째 샐러드는. 양파와 아보카도가 없는 대신 에어프라이로 구워낸 두부와 적양배추가 들어가고 발사믹드레싱을 뿌린 두부샐러드입니다. 취향을 몰라 두 개 준비해봤어! 느낌으로 마음껏 즐겨주시길! 1링은 카운터로 놔주세요 손님~

#306 점장 2020/08/20 19:38:25

>>305 5링 받았습니다~

#313 점장 2020/08/20 23:15:40

수배지 말인가요..? 어느분이 수배지였더라?

#316 점장 2020/08/20 23:25:40

>>314 아하. 저 헤츨링분 말이신가요. 글쎄요.. 분명 관리국으로 연락을했었는데 아무도 안오네요. 어떻게든 되지 않겠습니까? 연락했던 기록은 있을테니 뭐라고 하지는 않겠죠~

#318 점장 2020/08/20 23:35:41
>>317 밖에서 자게 할 수는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오므라이스 말씀이시죠? (둥탕둥탕. 콰드드드드드득. 지이이이이이잉) 맛있는 오므라이스 나왔

>>317 밖에서 자게 할 수는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오므라이스 말씀이시죠? (둥탕둥탕. 콰드드드드드득. 지이이이이이잉) 맛있는 오므라이스 나왔습니다!

#321 점장 2020/08/20 23:44:16

>>320 조심히 산책하세요~

#322 점장 2020/08/21 00:38:25

손님이 더 없으시다면 01시에 문을 닫아야겠네요.(청소중)

#328 점장 2020/08/21 13:07:59

오늘은 점장이 많이 피곤합니다. 종종 들르기는 하겠지만 반응은 거의 없을듯 하네요. 마음껏 요리해 드시고 양심껏 돈은 카운터로! >>324 오. 이렇게나 많이. 잘 보관하겠습니다~

#332 점장 2020/08/22 21:01:33

>>331 늦게 오셨네요. 흐음. 이렇게 조용한것도 나쁘지 않죠

#334 점장 2020/08/22 21:03:38

>>333 다음에 시간도 나고 생각도 나면 또 들러주시길

#341 점장 2020/08/23 18:39:43

(하품) 어디선가 묘한 향기가 나는데... >>340 왜 그러시나요?

#343 점장 2020/08/23 19:58:02

>>342 으음? 아하하.. 정말 죄송하지만 뭐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오 저쪽에 꽃이 있었네요. 누가 가져다 뒀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화병에 꽂아둘까요~(흥얼흥얼

#345 점장 2020/08/23 20:57:48

>>344 버리라는 뜻인가요? 으음... 알겠습니다. 대충 비슷한 꽃을 두면 괜찮겠죠. (꽃 버림)(엄청난 쓰레기통은 꽃이 들어가자 위이잉 소리를 내며 갈아버렸다)

#398 점장 2020/08/24 00:01:41

세상에 제가 없는 동안 무슨 난장판이....(깨진화분 주섬주섬) >>397 오. 어서오세요 손님

#405 점장 2020/08/24 16:51:25

>>404 잠자리는 편하셨는지 모르겠네요~

#408 점장 2020/08/24 16:57:21

>>406 ...?!? 손님? 손님 괜찮으신가요!?(당황) 그렇다면 이걸 먹여드리면..!(품에서 묘한 물약을 꺼내 손님의 입에 흘려넣는다)

#410 점장 2020/08/24 17:02:05

조금만 기다린다면 일어나겠죠. (한쪽에 눕힘) 재료를 준비해볼까요-(주방으로

#411 점장 2020/08/24 17:02:24

>>409 안녕히가세요 손님~

#413 점장 2020/08/24 17:10:58

(오싹) 으음? 앗, 이런 베여버렸네요. 구급상자가 어디있더라- (뒤적) 아 여깄다.(판창고 꺼내 붙임

#415 점장 2020/08/24 17:39:45

>>414 오늘도 살랑이는 꼬리가 매력적이시군요!

#418 이름없음 2020/08/24 18:17:59

>>417 뭔가 여관에 못보던 꽃이 생기기는 했었죠

#420 점장 2020/08/24 18:35:15

>>419 헤츨링씨가 어떤 꽃을보고 버리라 해서 (갈갈이분쇄)쓰레기통에 넣긴 했습니다

#426 점장 2020/08/24 20:54:10

>>425 유령손님은 처음이군요~(흥미롭) 어떤 일을 하고싶나요?

#429 점장 2020/08/24 21:20:09

>>427 손님들께 방열쇠를 건내주세요~ 제가 없을때 손님이 요리를 시킨다면 요리를(글묘사던 사진이던 그림이던) 해준다면 고마울것 같네요! 요리는 필수가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428 예쁜 이름이 생겼네요!

#431 점장 2020/08/24 22:10:26

>>430 (그 옆에서 뜨개질중. 목도리인듯 하나 엉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 털실 부드러워 보이네요~ 고양이씨~. 이건 어떠신가요? 재밌어 보이지 않습니까? (고양이용 간식이 들어있는 장난감.)(동그란 볼 안에 간식이 들어있어 굴리면 하나씩 나오는듯)

#434 점장 2020/08/26 13:03:36

화르륵 불타올랐다가 식는건 당연하듯 조용한것도 나쁘지 않습니다.(턱굄) 여관은 그런 곳이니까요. 손님이 있다가 없는 것은 당연하겠죠-(호록)

#436 점장 2020/08/26 13:11:40

>>435 청소부도 나쁘지 않죠! 쓰레기통은 늘 쓰레기가 들어가자마자 갈려나간 뒤 깨끗하게 비워진 상태고(오버테크놀로지의 힘) 빗자루도 먼지가 챱챱 달라붙는 신기술이 들어가있고말입니다~

#438 점장 2020/08/27 12:40:01

>>437 손님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하루 한번만 해둘까요? 전.. 객실이나 정리하러 가겠습니다~(올라감

#439 점장 2020/08/27 12:45:50

이불을 털고~(파팡) 침대시트를 정리하고~(쓱싹) 쓰레기통이 작동 잘 되나~(위이이이이잉) 멀쩡하네요! 창문을 활짝 열어 햇볕소독을 하고(버튼 꾹) 어디보자.. 아하. 간단한 먹거리도 채워야 겠군요?(주섬주섬)

#441 점장 2020/08/27 18:30:03

>>440 슬슬 저녁시간이군요~ (하암

#443 점장 2020/08/27 20:18:40

>>442 빗자루들이 날고싶어하는 경향이 있다는걸 알고있었지만 저희집 빗자루까지 그럴줄은 몰랐네요~

#444 점장 2020/08/27 20:23:25
저희여관의 쓰레기통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분변화를 알 수 있는 간단한 문양이 쓰레기통 앞면에 생겼으며 뚜껑은 저절로도 열리게 되었다죠! 거

저희여관의 쓰레기통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분변화를 알 수 있는 간단한 문양이 쓰레기통 앞면에 생겼으며 뚜껑은 저절로도 열리게 되었다죠! 거기에 은은한 우드향이 풍기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기능(쓰레기 분쇄후 자동배출)은 문제없이 잘 작동하고 있고 말입니다!

#448 점장 2020/08/27 21:33:13

>>447 네~ 주문받았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449 점장 2020/08/27 21:55:51
>>447 지옥불에서 올라왔다고 붙은 별명인 지옥행 소스인 마그마스파이시를 한가득 넣은 붉은소스와 매운맛을 잡아 마지막까지 완식하게 만든다는 전

>>447 지옥불에서 올라왔다고 붙은 별명인 지옥행 소스인 마그마스파이시를 한가득 넣은 붉은소스와 매운맛을 잡아 마지막까지 완식하게 만든다는 전설의 노른자소스를 원하시는 모양대로 올린 스테이크와. 슬플때 찾는 주류 1순위인 초록병 술 한 병 나왔습니다 손님!

#452 (그 루피가 이 루피였구나 하는)점장 2020/08/27 22:06:53

>>451 이런이런.. 술에 약하신건지 헤어짐이 큰건지.. 자자.(토닥토닥) 그렇게 우시면 눈이 부어버린답니다~

#455 점장 2020/08/27 23:28:23

>>454 어서오세요 손님! 열쇠는 여기있답니다. 4층으로 올라가셔서 열쇠고리 확인해주세요!

#457 점장 2020/08/28 14:56:02

>>456 손님이 없어도 급여는 절대 밀리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459 점장 2020/08/28 20:52:55

>>458 저도 심심하네요~

#461 점장 2020/08/28 21:53:07

>>460 네~ 받았습니다 손님!

#463 점장 2020/09/03 14:30:21

>>462 어이쿠. 손님의 흔적이 있네요.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군요- (5링을 정리하며

#468 점장 2020/09/06 12:58:10

이런. 많이 늦어버렸군요(먼지 탁탁) 잠시 모험을 떠난 사이에 손님이 왔다 가실줄이야.. 제 불찰이군요

#470 점장 2020/09/06 13:22:49

>>469 도움울 줄 수 없어 미안합니다. 본적이 없네요..

#472 점장 2020/09/06 13:38:02

>>471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손님-

#473 점장 2020/09/06 13:48:39
>>471 한덩이에 성인 여성 주먹만한 고기가 꽂혀있는 고기꼬치 나왔습니다! 육질이 부드럽기로 소문난 베어피그의 고기를 72시간 숙성시켜 풍미와

>>471 한덩이에 성인 여성 주먹만한 고기가 꽂혀있는 고기꼬치 나왔습니다! 육질이 부드럽기로 소문난 베어피그의 고기를 72시간 숙성시켜 풍미와 감칠맛은 더해지고! 특별한 향료로 혹시모를 누린내를 잡았으니 만족하실겁니다!

#476 점장 2020/09/08 22:22:48

>>475 네 손님! 어떤게 필요하시나요?

#478 점장 2020/09/08 22:35:27

>>477 물론이랍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와 식초면 충분하신가요?

#480 점장 2020/09/08 22:58:36
>>479 소금에 절인 오이와 식초 나왔습니다!

>>479 소금에 절인 오이와 식초 나왔습니다!

#483 점장 2020/09/11 23:39:00

>>482 시원한 물 한잔 하시겠나요?(얼음물)

#487 점장 2020/09/12 00:17:28

>>486 네 받았습니다~ 열쇠는 여기있습니다. 열쇠고리에 방 번호가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488 점장 2020/09/12 00:18:29

오늘은 여기까지 영업합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시길.

#521 점장 2020/09/12 17:03:55

모두들 무슨 일들이실까요. 아니 그나저나 항상. 제가 없을때만 소란스러운것 같은데 다들 짜고치는것도 아니고.. 아하하하 여관에서 싸움은 금지랍니다(웃음)(배경에 검은 오오라가 보이는듯)

#522 점장 2020/09/12 17:05:10

싸우시는 분들은 모두 쫒아내버릴테니까요.

#525 점장 2020/09/12 17:06:11

>>523 네네~ 알고있답니다.(쓰담쓰담 싸우시는 분들에게 말한 것이니까요

#526 점장 2020/09/12 17:06:59

>>524 사냥꾼씨에게는 경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박수는 둘이 있어야 나는것 알고계시죠? 그리고 여기(사람과 똑같이생긴 인형. 맛도 느껴진다고한다) 여기에 들어가세요. 빙의 될겁니다

#529 점장 2020/09/12 17:11:52

간만에 시끌벅적하니 음악이라도 틀어야 겠네요~(턴테이블에 레코드판을 넣는다. G선상의 아리아가 흐른다) https://youtu.be/ShTxS3tm_nI 음.. 이 음악은 다들 잠드려나요

#545 안색이 파리한 점장 2020/09/12 23:25:04

(입틀막) 모든 손님분들 오늘도 기분좋게 마무리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우욱.) 이만 먼저 가보겠, 습니다

#552 점장 2020/09/13 12:47:40

>>550 뒷뜰의 하우스에서 쿠름푸프나무에 재배한 몸모야 버섯과 향기가 일품이라는 숑숑버섯들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끓인 물에 살짝 데친 뒤 충분히 식히고 약간의 단맛과 알싸한 것이 심심함을 달랠 새싹과 여린잎들을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뿌려 버무린 버섯샐러드 나왔습니다 손님.

#557 점장 2020/09/13 13:26:57

>>553 제철을 맞아 알이 굵고 맛이 좋은 도토리와 밤을 최대한 사람의 손을 덜타게 특수제작한 기계에서 껍데기를 까 센불에서 순식간에 볶아낸 도토리밤볶음 나왔습니다. 뜨거우니 조심해서 드세요! >>554 그런 손님분이 계셨던것도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군요. 요 근래에 이리저리 뭔가 일이 많아서 말입니다

#558 점장 2020/09/13 13:27:29

>>555 슬프게도 방은 늘 넉넉하답니다

#561 점장 2020/09/13 13:29:44

저는 잠시 자리를 비울예정이기에. 열쇠는 카운터 뒤쪽에서 가져가시고.제가 부재중일 경우에 요리는 주방에서 마음껏 만들어드시고 양심껏 돈은 카운터에 넣어주세요

#569 점장 2020/09/13 19:56:32
>>567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시원한 맛과 톡쏘는 탄산이 매력적인 맥주 나왔습니다!

>>567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시원한 맛과 톡쏘는 탄산이 매력적인 맥주 나왔습니다!

#571 점장 2020/09/13 21:17:44

>>570 (딸꾹질?) 이런.. 설거지감이 한가득이네요. 다음에는 식기도 먹을수있는 것으로 연구해볼까나..(중얼중얼) 그러면 설거지를 안해도 되니.. 흐음..

#573 오후출근인 점장 2020/09/14 12:20:58
>>572 아뇨아뇨. 괜찮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뒤 반으로 갈라 그 안에 부드러움이 일품인 마시소의 우유로 만든 크림치즈를 듬뿍바른 크림치즈

>>572 아뇨아뇨. 괜찮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뒤 반으로 갈라 그 안에 부드러움이 일품인 마시소의 우유로 만든 크림치즈를 듬뿍바른 크림치즈 베이글 나왔습니다, 손님.

#576 점장 2020/09/14 16:56:07

>>575 (문을 열고 나가다 화들짝) 안녕하세요?(조심스럽게

#579 점장 2020/09/14 18:09:35

>>577 이런. (뒤로 물러나고) 뭔가 어째 어린아이들은 전부 경계부터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581 점장 2020/09/14 18:44:47

>>580 네, 5링 받았습니다 손님.

#584 점장 2020/09/14 19:46:56

>>582 남이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겪으면 또 다를 수 있으니, 직접 보고 겪어봐야 알겠죠. 따뜻한 냄새.. 기분좋은 표현이네요.

#588 점장 2020/09/14 21:22:45

>>586 이곳은 돈을 내고 잠잘곳을 주거나 요리를 파는 곳입니다. 흔히 여관이라고 하죠.

#589 점장 2020/09/14 21:25:23
>>587 시원하게 얼린 컵에 따라 몽글몽글 거품 올라온 맥주 나왔습니다!

>>587 시원하게 얼린 컵에 따라 몽글몽글 거품 올라온 맥주 나왔습니다!

#592 점장 2020/09/14 21:26:19

>>591 많이 지쳐보이네요 손님. 하루가 힘드셨나요?

#594 점장 2020/09/14 21:51:08

>>593 으음.. 자, 여기. (열쇠주며) 원하는 방을 생각하며 문을 열면 그 이상의 방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돈 대신 간단하게 테이블을 닦아주시겠나요? (손수건으로 얼굴을 닦아주며

#595 점장 2020/09/14 21:51:53

>>593 가장먼저 할 것은 씻기가 되겠지만요

#597 점장 2020/09/14 21:53:23
>>596 특종이 괜히 특종이 아닐테니 찾기 힘들겠죠.. 단거라도 먹고 힘내세요. 서비스입니다

>>596 특종이 괜히 특종이 아닐테니 찾기 힘들겠죠.. 단거라도 먹고 힘내세요. 서비스입니다

#600 점장 2020/09/14 21:57:45

>>599 별말씀을요. 그냥 가끔 재밌는 이야기라도 들려주세요

#603 점장 2020/09/14 22:00:23

>>601 세상에..!(입틀막) 그런 비밀을 알고계시다니... 능력이 좋으시네요. 위장경찰이라.. 잘못한게 없어도 경찰은 괜히 피하게 되죠..

#606 점장 2020/09/14 22:05:11

>>604 제가 소문에 느린편이라서요. 아. 그러고보니 깜빡했군요. >>605 (귀가 가려지는 귀여운 모자를 씌워줌) 자자~ 어떤가요? 맘에 드십니까?

#608 점장 2020/09/14 22:06:39

>>607 마음에 든것 같아 다행이네요.(싱긋) (쓰담쓰담

#610 점장 2020/09/14 22:26:40
>>609 (소년옆으로 천천히 걸어가) 잘하네요. 훌륭합니다 (어깨 토닥) 이것 먹어보시겠나요? 새로 만들어본 것입니다.

>>609 (소년옆으로 천천히 걸어가) 잘하네요. 훌륭합니다 (어깨 토닥) 이것 먹어보시겠나요? 새로 만들어본 것입니다.

#612 점장 2020/09/14 22:40:43

>>611 천천히 드세요. 자 우유도 마시면서(탁) 이리저리 수식어가 붙겠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딸기 롤케이크입니다. 점장이라고 불러주시면 되고 저는 이미 만들면서 먹었기에 괜찮습니다

#615 점장 2020/09/14 22:55:25

>>614 칭찬 고마워요. 소년도 연습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소년, 계속 이리 부를 수는 없을텐데. 혹시 이름이 없는건가요?

#617 점장 2020/09/14 23:14:48

>>616 소년이 미안할건 없습니다. 그러면 부를 이름을 정해야하는데.. 불리고싶은 이름이 있나요?

#627 점장 2020/09/14 23:42:18

>>618 고심하느라 늦어버렸네요. 소년의 이름으로 루드. 어떠신가요. 아니면 데니스나 로니온도 있습니다.

#629 점장 2020/09/14 23:58:06

>>628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루드.(쓰담쓰담) 시간이 늦었으니 이만 가서 쉬어도 괜찮습니다. 뒷마무리는 제가 할테니까요 흠흠.(콧노래하며 빗자루질)

#631 점장 2020/09/15 00:00:42

>>630 오. 그럼 부탁드립니다 온설양. 그럼 내일 오후에 봐요 모두들.(방으로 들어간다)

#656 점장 2020/09/15 12:02:34

마법의 스프레이가 필요하겠군요.>>654 ((칙칙뿌린다) 두세시간의 기억을 잊게 만듭니다

#658 점장 2020/09/15 12:11:52

>>657 조심하세요(토닥토닥

#660 점장 2020/09/15 13:11:54
>>659 오랜만입니다 손님.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659 오랜만입니다 손님.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675 점장 2020/09/15 15:14:26

>>674 저는 소문에 약해서 잘 모르겠군요. 몬스터라.. 그러고보니 빵집 아주머니가. 위험하진 않지만 귀엽다고 소문난 쫀떡슬라임이 근처에서 보였다고 했던것도 같네요.

#677 점장 2020/09/15 15:34:13

>>676 음ㅡ..(고심) 손님들이 음식을 먹고난 뒤에 그릇을 주방에 가져다두고 테이블을 닦아주시면 되겠네요. (끄덕끄덕) 의자도 테이블 안쪽으로 집어넣고 말입니다

#683 점장 2020/09/15 16:04:00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는건지(절레절레 그렇지만 저희 여관은 언제나 쾌적함을 유지하니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뿌듯

#700 점장 2020/09/15 17:36:09

>>697 물론입니다~

#715 점장 2020/09/16 12:38:21

>>713 >>714 어서오세요 손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717 점장 2020/09/16 12:49:45
>>716 네 알겠습니다! >>714 잣이 올라간 따뜻한 스프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716 네 알겠습니다! >>714 잣이 올라간 따뜻한 스프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718 점장 2020/09/16 12:57:23
>>716 오랜시간동안 콩물을 저어 엉겨붙은 두부를 틀에담아 지하 삼백미터에 있던 천연 냉석을 이용해 눌러 모양을 굳혀 탱탱함과 고소함이 배가된

>>716 오랜시간동안 콩물을 저어 엉겨붙은 두부를 틀에담아 지하 삼백미터에 있던 천연 냉석을 이용해 눌러 모양을 굳혀 탱탱함과 고소함이 배가된 두부를 최적의 시간동안 최적의 온도로 초벌한 뒤. 특제 양념소스를 발라 한 번 더 굽듯 졸여낸. 두부조림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향로를 흘끗보다 카운터 뒤쪽 자리로 돌아간다

#721 점장 2020/09/16 13:01:30

>>720 안녕히가세요-(손흔들

#729 점장 2020/09/16 13:19:06

>>722 소스에 고기는 없습니다 손님

#731 점장 2020/09/16 13:20:18

>>727 열심히네요 루드(머리토닥) >>730 맛있게드세요 손님

#736 점장 2020/09/16 13:27:05

>>734 안녕히 가세요 손님

#740 점장 2020/09/16 13:36:31

>>738 (사냥꾼의 어깨를 잡고) 어떤일이시던 싸움은 금지랍니다?(완벽한 미소. 그러나 살벌하다) 쇠뇌는 집어넣어주시겠습니까?

#755 점장 2020/09/16 14:08:46

그럼 향로는 바꿔야겠네요(향로들고 방으로)(쿠당탕, 펑, 둥둥둥둥)(잠시후) 자. 모양이 똑같은 향로니 벌레퇴치향이나 피워둘까요?

#756 점장 2020/09/16 14:09:29

(상쾌한 숲향기가나는 벌레퇴치향을 피운다)

#768 점장 2020/09/17 23:34:32

(카운터의 돈을 확인하다 갸우뚱) 돈이 부족한것 같은데.. 5링이니 뭐. 그냥 넘어갈까요~

#792 점장 2020/09/18 12:34:12

(비몽사몽상태로 >>791 에게 후드달린 옷을 건네주고 그대로 카운터 뒤쪽에서 잔다

#794 점장 2020/09/18 13:31:41

>>793 네 손님~ 얌전히 테이블에서. 가만히. 기다려주시면 금방 나옵니다

#796 그메뉴가 뭔진 모르지만 만들어본 점장 2020/09/18 13:36:23

>>793 주문하신 딸기아르노 나왔습니다. (테이블에 올려둠)신선한 딸기를 사용해 만든 아르노는. 딸기특유의 향과 달콤한 과육에 집중해주세요 손님

#798 점장 2020/09/18 13:41:25

>>797 흐음. 아하아하. 그렇군요. 저 손님분은 도둑씨였습니까.(중얼) (그 옆을 지나가며)(아직 그 모자를 가지고 있다)(슬쩍) 짜잔(소곤소곤.) 잃어버리지 마세요 귀하신분.(모자를 다시 씌워주고 무언가를한다.) 이제 모자는 당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벗겨지지 않습니다!

#800 점장 2020/09/18 13:52:13

>>799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만들수있다는 것을 다른사람에게 들키면 안된답니다?

#803 점장 2020/09/18 13:53:24

(보석을 삼키고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801 를 본다

#805 점장 2020/09/18 13:54:01

>>802 먼저 건드렸지 않았나요?

#809 점장 2020/09/18 13:56:13

>>808 카운터에서 돈이 사라진 것을 알고있습니다(리모컨버튼을 누르니 벽에서 도둑이 돈을 훔치던때의 상황이 상영된다

#811 점장 2020/09/18 13:56:56

도둑질은.. 나쁜짓이죠(멀리서 경찰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813 점장 2020/09/18 13:58:10

그래고 타버린 보석들은 원래 주인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싱글벙글

#820 점장 2020/09/18 14:03:30

이쪽입니다- 이쪽! (경찰이 들이닥치기 3초전

#825 점장 2020/09/18 14:07:25

>>823 위험할뻔했네요(후드모자를 다시 씌우고 안아듬)(직후 경찰이 왔다

#826 점장 2020/09/18 14:08:07

>>824 경찰분들. 저기 저쪽으로 도둑이 도망갔습니다!

#833 점장(막장이 드라마급이다ㅋㅋㅋ) 2020/09/18 14:10:57

헤츨링이라뇨?(헤츨링 귀의 태그를 뺐다. 황실흔적 없음)(태그를 몰래 삼킨다)

#841 점장(특:강철위장) 2020/09/18 14:13:04

오 이런(머리짚) 난장판이군요. 확실히.. 여기가 비버마을이긴 하네요

#844 점장 2020/09/18 14:14:05

여관이 망가져가는군요(허허허)(>>843 ㅋㅋㅋㅋㅋㅋㅋ)

#848 점장(생각을 포기한다) 2020/09/18 14:16:17

하하하하(뒷목잡고 기절

#856 기절중 점장(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2020/09/18 14:19:47

(미간이 찡그러져있다)

#859 기절중 점장(스트레스과다가 원인) 2020/09/18 14:20:56

(뒤척이다 리모컨이 눌리기 직전이다

#865 기절중인 점장 2020/09/18 14:24:05

삑(버튼이 눌렸다)(여관전체의 불빛이 붉게 변하며 깜박거린다. 더불어 위잉 위잉 소리가 요란하다)(구구구궁)(여관의 모든 문, 창문이 오리하르콘 벽이 내려와 닫힌다. 완벽한 밀실상태)

#871 기절중인 점장(슬슬 끝냅시다) 2020/09/18 14:26:38

(새하얀 연기가 뿜어져나온다)(4885년풍 안드로이드가 나온다) 안드로이드들 : 공공장소에서. 소란은. 금지입니다. (개체당 한 존재씩 맡아 의자에 앉혀 약 12시간짜리 설교가 시작된다

#874 기절중인 점장 2020/09/18 14:27:26

안드로이드들: 집중하지 않거나 딴짓시 30분씩 늘어납니다.

#879 기절중인 점장 2020/09/18 14:30:56

>>876 안드로이드: (머리에 뿅망치) 마법은. 금지입니다. >>878 안드로이드 : 잡담금지입니다.(뿅망치) >>880 안드로이드 : 잡담금지입니다. (뿅망치) 설교시간이 1시간 30분 늘어났다 (주된 설교 내용. 공공장소내 마법남용금지. 도둑질은 나쁜것. 생명은 소중. 여관에서 소란금지. 폭력은 나쁜것. 따지자면 내용은 같으나 표현방법이 단 한번도 겹치지 않는 엄청난 양의 설교다) (시간이 흘러 하루뒤. 여관이 평소로 돌아간다)

#884 점장 2020/09/18 14:34:20

(기지개) 으음? 뭔가 기절하기전과 좀 다른것 같은데요..? (이미 빨간조명과 위잉위잉. 안드로이드와 오리하르콘벽은 사라져있다)

#887 점장 2020/09/18 14:35:14

>>885 (어깨를 팡팡치며) 아하하하. 잘 결정하셨습니다 손님! 도둑질은 나쁜것이죠!

#892 점장 2020/09/18 14:37:02

>>890 잘 보세요(고개잡고 경찰들에게 가까이 데려간다) 자고있을뿐이랍니다! >>888 새사람이 되었으니 나쁜짓은 하지 마세요?(안드로이드의 설교가 생각나게하는 대사

#897 점장 2020/09/18 14:39:50

>>892 (제자리에서 팔짱끼고 리모컨 만지작) 흠. (작은소리로) 안드로이드를 불러야하나..?(기절중의 기억없음. 처음으로 선보일까 고민

#901 이름없음 2020/09/18 14:41:59

>>899 물론입니다 손님~(비지니스 미소) 글쎄요?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906 점장 2020/09/18 14:44:25

>>899(열쇠 줌) 방번호는 열쇠고리. 기억하고 계시죠? >>902 영업 방해인것은 알고 계시나요?(리모컨 만지작

#907 점장 2020/09/18 14:46:24

후우... 갑작스럽게 왜 이리 난리가 난건지.. 점장직 때려치고싶네요.. 다음 후계자는 누가 되려나..

#912 점장 2020/09/18 14:48:33

(3탄 한다면 다른 사람이 세웠으면 좋겠다) 진짜.. 이렇게 난리나면 오려던 손님도 다 가버릴텐데.. 적자.. 적자..(울컥

#916 점장 2020/09/18 14:52:47

>>911 내가 뭘했다고 공무집행 방해.. 아 모르겠습니다.(검은오오라. 실제로 보인다) 이딴 유희 이제 때려쳐야겠어.(눈이 세로동공. 손톱이 뾰족해지며 검게 물든다. 옷이 검은 정장이 아니라 검붉은색의 화려한 예복으로 변했다) 빌어먹을 인간들. 이딴 난리를 치다니.. (검은마법진이 나라 안의 모든 경찰, 군인, 황족, 귀족, 기사들의 이마에 생겨난다

#919 점장 2020/09/18 14:57:26

디스 메모리얼.(마법진이 발동)(마법진에 걸린 인간들의 기억속에서 드래곤에 대한 정보 말살) >>918 넌 한번도 황실소유였던 적이 없어진거다. 빌어먹을. 처음부터 인간족만 들여보냈어야했어.(머리헤집)

#921 이름없음 2020/09/18 14:58:26

>>920 (너무 늦어버린것이다.☆)

#924 점장으로 유희중이던 고위마족 2020/09/18 15:00:31

나는 떠나겠다. 뒤는 >>925에게 떠넘기지

#944 마법으로 상황을 보는 마족 2020/09/18 15:05:39

난장판이군.. (절레절레

#958 마법으로 상황을 보는 마족 2020/09/18 15:10:20

함부로 뒤지고 다니다 죽기나 하겠지. 숨겨져있는 비밀장치가 얼마나 많은데. (한숨) (대충 여관의 온갖 장치들에대한 설명서를 리모컨과 함께 여관 한복판에 전송한다)(나름 정많은 돌연변이 마족이었다 (잘못건들면 큰일나는 장치가 약 250개가 있다) (기자의 머리위로 커다란 물방울을 터트린다

#966 지나가던 경찰 2020/09/18 15:13:51

>>964 헤츨링? 아직도 그런 허무맹랑한 것을 믿는거요? 쯧쯧. 젊은양반이... 어휴

#981 유희하던 마족 2020/09/18 15:28:14

(일반적인 마족보다는 정많은 돌연변이마족. 추정나이 네자릿수. 유희도중의 점장은 나름 심약하고 착하고 존대기본의 다정한 자칭 미스테리어스쿨계. 마족으로서의 본모습은 입이 좀 험하다. 시발데레적 기질이 있다. 쿨계보단 화려한 미인상) (2탄의 점장이었다)(유희생활 300년째

#983 이름없음 2020/09/18 15:33:30

(열린결말..?

#1000 마족 2020/09/18 15:53:36

딱! (핑거스냅) 그럼.. 다음 장소로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