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있을거 같다하는 사진 보내줄 수 있니

괴담 2020/09/01 12:46:20

#1 이름없음 2020/09/01 12:46:20

저기 미스터리판이랑 쨉도 안되는 완전 일반인인데 나도 사진보면서 섬찟하고 구석에 느낌오는데는 있거든. 근데 안보이고.. 현실에서는 몇 번 봤어. 날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 근데 방금 왼쪽 올려다봤다가 헛거봤거든 그래서 한 번 올려봐. 그리고 미스터리판에서 섬찟한 곳은 거기 레주가 좀 위험해보인다했던데랑 같고... 예전에 인터넷에서 여기 있을거 같아?하면 콕 콕 집어서 오? 너 좀 잘 본다?ㅋㅋ 이런 댓 좀 달렸는데 그때가 한창 예민했던 때인거 같아. 아니 뭐,, 그 사람이 장난 맞춰준 거일수도 있지만 현실에선 최근에도 봤으니까 시험삼아 한 번 해볼까해서 만약에 정신병이나 환각증세가 좀 자주 일어난다 그냥 그거라면 그거대로 난 좀 소름일듯 난 병원도 못가는데 말이 너무 많았네 암튼 난 보는거 아니고 느낌이라 그냥 어디쯤에 느낌온다 그정도고 여자고 남자고 이런거 모름 가끔다가 보이는 것도 있는데 아마 누구나 보일 거 같은 애일거야 현실경험에선 소리도 들었었어. ㅈ빱이 따라한다고 욕먹는건 아니겠지...? 좀 무섭네 안궁금하고 스레도 안올라오는데 난 경험담이 궁금하다 그러면 풀게. 근데 예전에도 썰 여기 올린 적 있어. 몇 명 안보더라고ㅡ3ㅡ 내가 글을 잘 못쓰는건지 내 경험담이 노잼인가

#2 이름없음 2020/09/01 12:54:06

아 괴담에 올린건 내가 잘 맞추는지도 모르는데 괜히 찝찝하게 만들 거 같아서ㅇㅇ

#3 이름없음 2020/09/01 13:08:30
혹시 봐줄수있어? 이 인형 볼때마다 뭐가 찜찜하다

혹시 봐줄수있어? 이 인형 볼때마다 뭐가 찜찜하다

#4 이름없음 2020/09/01 13:23:20

>>3 오 첫 레더네 와줘서 고마워! 처음인만큼 유심히 봐볼게,,ㅎㅎ 다리쪽에는 느낌없고 줄무늬 옷부터 살짝 느낌이 있어 근데 별 거 아닌거 같아. 인형 예쁘네. 사람모양이라서 좀 그런 느낌 들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벽에 뒤통수로 머리를 박는데 인형에 있는게 아니고 느낌상 인형 뒤에 있는듯..?

#5 이름없음 2020/09/01 13:24:51

>>4 엥 인형 머리 뒤에 뭔가 있어?? 인형 치워보고 다시 사진보내줘두 돼? 소름돋아

#6 이름없음 2020/09/01 13:26:29

>>5 응 돼. 근데 숨어있는거 같아.

#7 이름없음 2020/09/01 13:28:55
인형 치우고 찍어봤어....

인형 치우고 찍어봤어....

#8 이름없음 2020/09/01 13:31:46

>>7 느낌 없음. 가버린거 같아

#9 이름없음 2020/09/01 13:32:23

인형한테 붙어있을 수도 있을것같은데?

#10 이름없음 2020/09/01 13:33:10

헐...나 인형 버려야하나? 그냥 쓰레기통에 넣어서 버려두돼나?

#11 이름없음 2020/09/01 13:33:11

>>4 나도 뭔가 인형 말고 뒤에 그림자 진 데 봤을때 소름이 쫙 돋았는데 신기허다

#12 이름없음 2020/09/01 13:33:21

괜히 사진 보면서 기웃거리다가 순간 스레주에게 들어갈 수도 있어. 인터넷으로 올린 사진에서 옮지는 않겠지만.. 모르고 당하는 것보다는 알고 당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레스 올려

#13 이름없음 2020/09/01 13:33:50
저거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던 인형ㅇ인데 왠지 모르게 태어났을부터 찝찝해..

저거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던 인형ㅇ인데 왠지 모르게 태어났을부터 찝찝해..

#14 이름없음 2020/09/01 13:33:33

인형 볼때마다 느낌이 쌔해

#15 이름없음 2020/09/01 13:34:13

>>10 버릴꺼면 소금뿌리거나 불로 태워서 버려

#16 이름없음 2020/09/01 13:35:16

>>15 아 ...괜히 이뻐서 거금들여 산건데 허무하네...ㅠ ㅠ 이상한거 붙어왔다면 진짜... 봉투에 소금 한줌 넣고 버려야겠다

#17 이름없음 2020/09/01 13:36:15

>>16 돈보다는 목숨이 더 중요하잖아 그리고 사람처럼생긴 인형은 가지고있지않는게좋아 귀신이 빙의하기 쉬워져

#18 이름없음 2020/09/01 13:36:40

혹시 우리집에 이쓴 인형은??ㅠㅠㅠ

#19 이름없음 2020/09/01 13:36:54

>>9 앗,, 소름,, 근데 별로 큰 느낌은 없어서 괜찮은거 같아 사람모양에 잘 붙는다 그런 말도 있으니까 >>10 헐 아까운데 좀 저렇게 이쁜데,, 크게 섬찟하고 그런 건 없어. 편한대로 해,,ㅎㅎ >>11 ㅎㅎ 고마워 >>12 야이싯 아까 머리박는거 움직이는거 보였는데 무섭게 왜그래 근데 뭐 한두번이 아니라서.. 고마워 조심할게!

#20 이름없음 2020/09/01 13:37:56

>>17 그렇구나...알려줘서 고마워! 오늘밤 당장 버려야겠다

#21 이름없음 2020/09/01 13:38:19

인형에 붙은 귀신은 때를봐서 사람한테 옮겨가려고 할 수 있으니까 조심하는게좋아 뭐...빙의되고싶으면 조심하지 않아도 괜찮고

#22 이름없음 2020/09/01 13:38:49

>>14 누가 만드신거니? 오래되어보이긴한다. 우앙 안좋은 느낌은 없어. 근데 인형이 왼쪽 아래를 보고있니? 구분이 잘 안되네.

#23 이름없음 2020/09/01 13:40:32

>>22 저거 아빠가 아주 오래전에 스님이신가?아는 분한테서 받아온거랬는데 왼쪽을 본것 같아

#24 이름없음 2020/09/01 13:40:42

>>14 어... 레더야 내가 생각하기엔 인형이 문제가 아닌거 같아

#25 이름없음 2020/09/01 13:40:48

>>20 밤에 버리는 것 보단 낮에 버리는게좋아 밤은 귀신들이 활동하기 좋은 시간이잖아?

#26 이름없음 2020/09/01 13:41:19

>>24 음..그럼 아무문제 없다는 말?

#27 이름없음 2020/09/01 13:42:06

>>23 인형 옆에 잡동사니들 언제부터있었니 거기 모여있는거 같아

#28 이름없음 2020/09/01 13:43:18

>>27 읔 저거 오래전부터 안쓰는 물건이었는데 아빠가 돌아가신 이후로 계속 방치하고 있는것 같아.사실 원래 그랬지만..

#29 이름없음 2020/09/01 13:44:09

>>28 아.. 자잘자잘하게 많아... 청소하는게 좋을 거 같네

#30 이름없음 2020/09/01 13:44:27

>>28 너무 오래된물건은 최대한 집에두지않는게좋아 귀신이 숨어있기 쉽거든 특히 거울같은건 악귀가 숨어있을 수 있어 잡동사니들 뒤에는 악귀는 아니고 잡귀가있는것같아

#31 이름없음 2020/09/01 13:44:47

>>29 알았어 왠만하면 다 치우는게 좋을것 같아 ㅎㅎ

#32 이름없음 2020/09/01 13:46:09
오우 거울에 내 몸뚱아리가 반사되부렸네 ㅎㅎ 혹시 미안한데 그럼 이것도 봐줄수 있어?그냥 궁금해서..

오우 거울에 내 몸뚱아리가 반사되부렸네 ㅎㅎ 혹시 미안한데 그럼 이것도 봐줄수 있어?그냥 궁금해서..

#33 이름없음 2020/09/01 13:46:50

>>25 방금 소금 뿌리고 버리고왔어 볼때마다 찝찝했는데 좀 괜찮아진거같아

#34 이름없음 2020/09/01 13:47:17

>>3 인형은 눈을 봐야함 저런 인형은 그냥 가만히 두고 평소처럼 관리해주는게 좋음. >>14 전체적으로 굽어 살피는 느낌 좋은 인형인듯

#35 이름없음 2020/09/01 13:47:24

>>33 뭔가 몸이 무겁고 가위에 잘눌리면 소금물먹거나 부적받아와 그럼 괜찮아질거야

#36 이름없음 2020/09/01 13:47:49

>>30 혹시 거울 테두리가 뜯어져서 망가진것도 쓰면 안되겠지?

#37 이름없음 2020/09/01 13:48:22

>>34 앗 버리고왔는데 상관없어?

#38 이름없음 2020/09/01 13:48:29

>>32 오잉 이게뭐지? 모르겠어 귀신느낌 없엉

#39 이름없음 2020/09/01 13:49:13

>>38 ㅎㅎㅎ 저것도 옛날부토 있던 액자형 시계?그런거야

#40 이름없음 2020/09/01 13:49:33

>>37 ㅋㅋ 맘에 드는 물건을 버렸으면 기분이 좋을까? 대부분 안건들이는게 좋은데 뭐 해본다고 버리고 소금뿌리는게 더 자극하는거야

#41 이름없음 2020/09/01 13:49:56

>>36 그건 괜찮은데 너무 오래된것만 않쓰면 괜찮아 너무 오래된거는 버리지 못하겠으면 창고에 넣어놓거나 부적을 붙여놓는게좋아

#42 이름없음 2020/09/01 13:50:39

앗.. 나는.. 느낌빼곤 잘 몰라서..ㅎㅎ 미안행

#43 이름없음 2020/09/01 13:52:15

>>14 근데 저런 인형은 너무 오래지나면 오히려 안좋아

#44 이름없음 2020/09/01 13:52:23

>>42 아!그렇다면 지난번에 엄마가 재래시장가서 싼값으로 사온게 있었거든?그렇다면 이거는?

#45 이름없음 2020/09/01 13:52:59
여기

여기

#46 이름없음 2020/09/01 13:57:35
이거 이전 살던 집에 언제부턴가 있었던 인형인데.. 복도 맨끝방 옷걸이 위에 걸려있었거든? 내가 저걸 본 뒤로 맨끝방은 안들어갈라하구 문닫아놓구

이거 이전 살던 집에 언제부턴가 있었던 인형인데.. 복도 맨끝방 옷걸이 위에 걸려있었거든? 내가 저걸 본 뒤로 맨끝방은 안들어갈라하구 문닫아놓구 어쩌다 문열려있으면 울면서 갖다버리라고 그랬대. 친구들한테도 저 인형 귀신이라고 그러면서 고개돌려서 나 쳐다본다 그랬구.. 너무 무서웠는데 지금은 다커서 그런가 안무섭거등! 이거 괜찮은거 맞지??ㅠ

#47 이름없음 2020/09/01 13:53:24

여기이쓴ㄴ 스레주란테 좀 미안할수도 있겠는데 우리집에 있는것 중에 워낙 찜찜한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ㅎㅎ;;

#48 이름없음 2020/09/01 13:56:18

>>46 아니양 사진 올려달라고 스레쓴건데 뭐ㅎㅎ 나야 고맙지 느낌 없어!

#49 이름없음 2020/09/01 13:56:50

>>41 걸이형 거울인데 나무 테두리가 떨어져서 테두리가 깨졌어 😂 뭐 깨진거울은 아니니까 일단 쓰려구!!다행히 산지 오래되진 않았어

#50 이름없음 2020/09/01 13:56:53

>>45 나도 이건 잘 모르겠어.... 보이는 것도 없는것같고...

#51 이름없음 2020/09/01 13:56:53

>>47 후..다행이야 약간 노려보는 느낌이 있었거든

#52 이름없음 2020/09/01 13:57:21

>>46 음 근데 누가 쓰던 느낌은 제대로네 확실하진 않은데 그냥 첫번째 칸에 느낌이 살짝 음 역시 귀신은 아니다ㅋㅋ

#53 이름없음 2020/09/01 13:57:33

>>40 흐 오늘밤 별일없었으면 좋겠다...

#54 이름없음 2020/09/01 14:00:58

>>53 응 느낌 없어!

#55 이름없음 2020/09/01 14:01:19
이 인어공주 인형은?내가 갖고 놀던거 ㅎ

이 인어공주 인형은?내가 갖고 놀던거 ㅎ

#56 이름없음 2020/09/01 14:02:44

>>55 귀엽다ㅎㅎㅎ이거 보니까 웃음이 나는뎅 느낌 없어

#57 이름없음 2020/09/01 14:02:57

>>55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

#58 이름없음 2020/09/01 14:03:17

>>56 흠..의외로 저거에서 딱 삘이 왔는데..아니었네 역시 난 영능력 따위 없나보댜

#59 이름없음 2020/09/01 14:03:18

>>57 아무것도 안보여

#60 이름없음 2020/09/01 14:04:49

자꾸 물어보네..우리집이 천주교라서 관련 물건들이 많은데 그럴다면 이 인형들은?

#61 이름없음 2020/09/01 14:05:04
요거요거

요거요거

#62 이름없음 2020/09/01 14:07:34

>>61 의외로 이런데 귀신느낌 많던데 깨끗한거 같아

#63 이름없음 2020/09/01 14:08:03

>>61 어.. 아니다 미안 내가 너무 급하게 봤나봐

#64 이름없음 2020/09/01 14:08:52

느낌이 미미해서.. 왼쪽 위쪽에 뭐가 있긴하다 >>61

#65 이름없음 2020/09/01 14:09:18

>>61 금발 아기뒤에 뭔가 있어 잡귀인것 같은데...

#66 이름없음 2020/09/01 14:09:38

흐음..역시 아무리 종교물건이라도 귀신 붙는건 똑같은 모양이네

#67 이름없음 2020/09/01 14:10:17

>>66 붙은 건 아닌거 같아

#68 이름없음 2020/09/01 14:10:21

>>65 금발 아기?!!맞아 나도 사진찍을때 쟤만 신경쓰이긴 하더라..

#69 이름없음 2020/09/01 14:10:44

붙은게 아니라 그냥 구석에 숨어있는 것 같아

#70 이름없음 2020/09/01 14:11:05

>>69 흐ㅡㅇㅁ..글쿤

#71 이름없음 2020/09/01 14:11:44

금발 아기?

#72 이름없음 2020/09/01 14:12:01

난 좀 더 왼쪽 위인데

#73 이름없음 2020/09/01 14:12:04

근데 귀신은 구석에 잘있댜는게 진짜 사실인가 보구나..어릴때부터 귀신관련이라면 환장을 했었어서 ^^

#74 이름없음 2020/09/01 14:12:47

>>72 난 금발 아기뒤에 숨어있는게 보이는데?

#75 이름없음 2020/09/01 14:15:45

2마리인가? 근데 난 금발 아기뒤에있는 한마리밖에 안보이는데...

#76 이름없음 2020/09/01 14:16:01

나 나중에 다시올게!

#77 이름없음 2020/09/01 14:16:42

>>76 응! 나도 학원다녀올게! 6시쯤에 다시올거야!

#78 이름없음 2020/09/01 14:17:18

흐음..나도 그럼 질문관련 잠시 쉬어야겠군

#79 이름없음 2020/09/01 14:18:05

>>78 뭔가 기분나쁜 물건이 있으면 올려줘! 중간중간에 와서 확인할게! 스레주는 아니지만...

#80 이름없음 2020/09/01 14:21:43

근데 물건이랑은 관련은 없는것 같은디 내가 꼭 오후12시 되기전!!오전에 베란다를 보고 잘때마다 가위가 눌리는데 내가 워낙 많이 눌랴서 보통 좀만 움직이면 깨거든?근데 베란다눈 움직여도움직여도 계속 눌려

#81 이름없음 2020/09/01 14:23:02

>>80 귀신의 장난인것 같은데? 그런건 나도 어찌할 수 없어서....그냥 베란다만 안보고자면 될것같아

#82 이름없음 2020/09/01 14:25:33

>>81 역시 그런가?그래서 작은방에서 자는데 작은방에서도 오전에만 자면 가위눌려 ㅎㅎㅎㅎ

#83 이름없음 2020/09/01 14:26:16

>>82 그럼 다른데에서 자거나 너한테 들러붙을 수 있으니까 소금 핥아두는게 좋아 내생각엔 널 따라다니는 것 같지만....

#84 이름없음 2020/09/01 14:29:37

>>83 역시 그런가?ㅠㅠ하지만 오후만 돠면 멀쩡히되서..오전에만 장난치는 귀신임인가보구나...

#85 이름없음 2020/09/01 14:35:24
여기에 뭐 있을까..?
여기에 뭐 있을까..?
여기에 뭐 있을까..?

여기에 뭐 있을까..?

#86 이름없음 2020/09/01 14:54:13

아무것도 없어

#87 이름없음 2020/09/01 14:54:59

>>86 다행이다ㅠㅜ

#88 이름없음 2020/09/01 14:55:29

나 지금 학원도착해서 이제부터 6시까지 스레 못한다!!

#89 이름없음 2020/09/01 15:04:34

>>85 저 박스안에 뭐있음?

#90 이름없음 2020/09/01 15:37:30

>>89 실! 종이를 돌돌 꼬은 실

#91 이름없음 2020/09/01 15:42:22
여기엔 뭐 없어?

여기엔 뭐 없어?

#92 이름없음 2020/09/01 15:49:49

없어 그리고 난 지금 쉬는시간!

#93 이름없음 2020/09/01 15:50:28

>>92 근데 아이디가....왜 3번이나 바뀌는건지....

#94 이름없음 2020/09/01 15:51:07

처음엔 B였다가....그다음엔 v였다가....이번엔 a야... 8ㅡ8

#95 이름없음 2020/09/01 16:12:54

>>45 나만 그런가... 사진 보고 놀랐어ㅜㅜ 첫번째 서랍 애기 눈이 너무 째려보고 있다고 해야하나?.. 눈동자 움직일 고 같아...

#96 이름없음 2020/09/01 16:16:08

>>95 불길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귀신은 없어서 안심해도되는데...

#97 이름없음 2020/09/01 16:19:38

그래도 무서우면 소금먹어 귀신은 소금 싫어해

#98 이름없음 2020/09/01 16:32:18

>>97 사람은 매일 소금을 먹음

#99 이름없음 2020/09/01 16:36:06

>>98 소금 안먹을때도 있어

#100 이름없음 2020/09/01 16:36:31

>>99 음식에 염분 들어가잖아

#101 이름없음 2020/09/01 16:38:49

>>100 그거랑 다른거임

#102 이름없음 2020/09/01 16:42:07

>>96 옹 그렇긴하지 근데 내 방에 저 서랍있으면 천 포스터로 가렸을 거 같아ㅠㅠ 내가 사람 그림 무서워해서 그런듯...

#103 이름없음 2020/09/01 17:24:47

나 학원 일찍 끝나서 지금 돌아왔어!!

#104 이름없음 2020/09/01 18:49:25
나도 다시 돌아왔댜!!여기 냉장고 위인데 가끔 밤에 혼자있을때마다 누군가 보고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나도 다시 돌아왔댜!!여기 냉장고 위인데 가끔 밤에 혼자있을때마다 누군가 보고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105 이름없음 2020/09/01 19:21:06

>>104 저기 오른쪽 검은통 뒤에 뭔가 있는것 같은데 보이지는 않아

#106 이름없음 2020/09/01 19:21:40

위험하거나 하지는 않을것같으니까 무시해도 될꺼야!

#107 이름없음 2020/09/01 19:23:50

>>106 흐음..우리집엔 잡귀밖에 없나보구낭 다행이긴 한데 악귀같은거 있으몀 완전 대박일텐데 한편으론 그러면 아주 주옥될것란것도 잘알고 있고..ㅎ

#108 이름없음 2020/09/01 19:26:12

악귀는 위험해! 잘못하면 먹히거나 끌려갈 수도 있고...... 특히 강령술은 하지마! 악귀를 불러서 집에 큰 불운이 올 수도 있어!

#109 이름없음 2020/09/01 19:28:42

>>107 잡귀가 있는 것도 좋지는 않은데... 그닥 강하거나 하지도 않고 엄청 약한 잔챙이들이니까 괜찮아!

#110 이름없음 2020/09/01 19:29:09

안녕 나 왔어! 갔다오니까 100레스 넘어있네ㄷㄷ

#111 이름없음 2020/09/01 19:30:10

100get하고 싶었는데......힝...

#112 이름없음 2020/09/01 19:37:18

>>111 ㅋㅋㅋㅋㅋ뭐야 기엽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0/09/01 19:37:38

>>111 대신 111get!ㅋㅋㅋㅋㅋ

#114 이름없음 2020/09/01 19:39:34

>>112 귀엽다고 하지마! 이래봐도 중학생이라고!\\\٩(๑`^´๑)۶////

#115 이름없음 2020/09/01 19:40:39

>>114 허얼..중학생이었오????나도 중학생인디..벌써부터 그나이에 귀신을 볼수 있다니..흐미 부러운것

#116 이름없음 2020/09/01 19:40:54

>>114 어라? 나이 말해버렸다....〣(oΔo)〣

#117 이름없음 2020/09/01 19:41:22

>>115 ㅇㅅㅇ

#118 이름없음 2020/09/01 19:42:05

정확히 보는건 아닌데다가 들리거나 하지는 않는데... 보여도 희끄므리한 연기로만 보이고....

#119 이름없음 2020/09/01 19:44:20

>>116 말투 뭐냐....항마력 딸리네..

#120 이름없음 2020/09/01 19:45:06

레주야 나도 봐주라 이 두곳 전에 어떤 스레에서 팔 하고 이상한 목긴(??) 남자인지 귀신 인지가 있다 들었거든. 진짜 귀신 있는거야? (사진은 레주 확인후 삭제예정) 삭제-☆

#121 이름없음 2020/09/01 19:46:14

>>119 ㅋㅋㅋㅋㅋㅋ아 왤케 웃기짘ㅋㅋㅋ

#122 이름없음 2020/09/01 19:46:48

>>114 헐 중학생이었구나 나도야ㅋㅋㅋㅋㅋ

#123 이름없음 2020/09/01 19:47:39

>>120 아무것도 없어! >>119 일부로 항마력 딸리라고 그런말투로 적은거야ㅋㅋㅋ 원래는 그런말투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

#124 이름없음 2020/09/01 19:47:56

>>123 고마워!

#125 이름없음 2020/09/01 19:48:14

뭐야 여기이쓴ㄴ 영능력 레스주들은 전부다 중학생.?하..난 여지껏까지 뭐하고 살았을려나

#126 이름없음 2020/09/01 19:48:25

>>120 어우 맞는듯; 두번째꺼 문고리 아래에

#127 이름없음 2020/09/01 19:48:52

>>126 ...??!!! 뭐야 누구말이 맞아!

#128 이름없음 2020/09/01 19:49:27

>>126 ㄹㅇ????

#129 이름없음 2020/09/01 19:49:30

>>120 참고로 내가 레주야ㅋㅋㅋㅋ 한 번 더 보고싶었는데 삭제했구나

#130 이름없음 2020/09/01 19:49:37

>>129 아 잠시만 ㅋㅋ속았쪙

#131 이름없음 2020/09/01 19:49:57

요기 다시 올림 생김새 등 부탁행 ...ㅎ ( 삭제 -☆)

#132 이름없음 2020/09/01 19:50:45

잠시만 아까 대충봤는데 손잡이에 뭔가있어 귀신볼때마다 보는 희끄무리한게..

#133 이름없음 2020/09/01 19:50:58

생김세는 몰라 그냥 형태만 보여

#134 이름없음 2020/09/01 19:51:30

>>133 아....헐 대박이다 나 손잡이 많이 잡는데 영향 없겠지?

#135 이름없음 2020/09/01 19:52:06

>>134 영향을 없을것 같아 집에 잡귀만 있는것같으니까...

#136 이름없음 2020/09/01 19:52:40

>>131 문고리 아래쪽 바닥쪽이야 보인다

#137 이름없음 2020/09/01 19:52:47

>>135 다행이다 혹시 여기도 봐줄수 있어? 3년전 인가 하얀발 같은거 본적 있어서 ( 삭제 -☆)

#138 이름없음 2020/09/01 19:53:31

>>135 >>136 뭐야 둘다 볼 수 있는거야?

#139 이름없음 2020/09/01 19:53:58

잠시만 나 밥먹고 올테니까 뭔가 귀신이 있을 것 같은 곳이나 불안하거나 무서운 곳 있으면 사진올려놔! 그 사진은 이따가 답해줄게

#140 이름없음 2020/09/01 19:54:44

>>139 응응 맛있게 먹고왕!

#141 이름없음 2020/09/01 19:55:44
그럼...혹시 얘네는?방금전에 사진찍는데 얼굴인식됐어..원래 인형들도 인식은 되는감?

그럼...혹시 얘네는?방금전에 사진찍는데 얼굴인식됐어..원래 인형들도 인식은 되는감?

#142 이름없음 2020/09/01 19:57:18
여기있어? 여기방이 원래 내 방이었는데 다른방으로 옮겼어.근데 가끔 거실에서 밥먹을때 시선인가? 뭔가 더 어두워진 느낌? 이들어서 (좀 정리안되

여기있어? 여기방이 원래 내 방이었는데 다른방으로 옮겼어.근데 가끔 거실에서 밥먹을때 시선인가? 뭔가 더 어두워진 느낌? 이들어서 (좀 정리안되있어;;)

#143 이름없음 2020/09/01 19:57:36

인형 하니까 나도 이 인형 옆에 두고 자는데 설마...? 궁금하니까 올릴께! 삭제 -☆

#144 이름없음 2020/09/01 20:05:38

>>137 커튼쪽에 느낌있어 유리 너머는 잘 안보여서

#145 이름없음 2020/09/01 20:06:10

>>144 레주야? 아니면 볼 수 있는 사람?

#146 이름없음 2020/09/01 20:06:32

>>145 응? 레주야

#147 이름없음 2020/09/01 20:06:53

>>145 아마 저 레스주는 스레주 아닐걸?나더 스레주는 아니지만..

#148 이름없음 2020/09/01 20:07:08

.

#149 레주 2020/09/01 20:07:44

ㅋㅋㅋㅋㅋ헷갈리는구나 레주라고 닉에 적어놔야겠다

#150 이름없음 2020/09/01 20:08:15

>>149 ㅋㄱㅋㄱㅋ 응응 그 커튼쪽에 느낌있다 했는데 아예 블라인드 전체 찍어볼까? 안쪽이라던가

#151 레주 2020/09/01 20:11:44

>>150 그래그랭 궁금하면

#152 이름없음 2020/09/01 20:12:37

>>141 나 여기 레스주인데 혹시 뭔가 느껴지는거 있어?

#153 레주 2020/09/01 20:14:25

>>141 인형도 인식 돼 사람 얼굴 모양이라서 느낌 없어!

#154 레주 2020/09/01 20:15:02

>>152 ? 레더

#155 이름없음 2020/09/01 20:15:41

>>154 나 뱡금전에 봤어!!

#156 이름없음 2020/09/01 20:16:58
그럼 내가 생각하기에 젤 귀신 잘붙을것 같은 1빠따!우리집이 1991인가?그때 지어졌다는데 베란다사진이야.근데 내가보기에도 엄청낡아서 한번 보내

그럼 내가 생각하기에 젤 귀신 잘붙을것 같은 1빠따!우리집이 1991인가?그때 지어졌다는데 베란다사진이야.근데 내가보기에도 엄청낡아서 한번 보내봤엉

#157 이름없음 2020/09/01 20:16:27

>>151 ㅇㅋㅇㅋ 밥먹고 찍어올릴께

#158 이름없음 2020/09/01 20:21:42

>>123 다행이다...실제 말투일까봐 걱정했어.....ㅎ

#159 이름없음 2020/09/01 20:22:17

>>158 그와중에 걱정했댘ㅋㅋㅋㅋ

#160 이름없음 2020/09/01 20:23:03

>>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 레주 2020/09/01 20:23:36

>>142 어두워서 보이는 건 없고 옷걸어놓은데 뒤쪽에 느낌

#162 이름없음 2020/09/01 20:24:25

>>137 커튼뒤에 뭔가 있는것 같기는 해 >>143 >>141 아무것도 없어 >>142 >>157 안쪽에 왼쪽위/하얀상자뒤에 뭔가 있는것 같아

#163 이름없음 2020/09/01 20:24:34

다시 돌아옴☆

#164 이름없음 2020/09/01 20:25:26

>>162 레스주 열일한다

#165 이름없음 2020/09/01 20:25:52

>>162 157의 첫번째칸 안쪽에도 뭔가 있는 것같아

#166 이름없음 2020/09/01 20:26:00

아니 헷갈리는데 지금 레주 라고 쓴 사람이 스레주야 아니면 >>163 이 레주인거야?

#167 이름없음 2020/09/01 20:26:01

>>164 ㅋㅋㅋㅋ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20/09/01 20:26:15

나는 스레주는 아니고 레주야☆

#169 이름없음 2020/09/01 20:26:32

나도 고정닉 달아줘?

#170 이름없음 2020/09/01 20:26: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20/09/01 20:27:03

>>169 오우 달아주면 구분해서 보기쉽지

#172 이름없음 2020/09/01 20:27:05

>>170 그랰ㅋㅋㅋㅋㅋ헷갈렸다고 !!ㅋㅋㅋㅋ

#173 이름없음 2020/09/01 20:27:13

레주라고 쓴 사람이 스레주일껄?

#174 레주 2020/09/01 20:27:22

>>143 느낌없어! 폭신폭신해보여..ㅎㅎ 인형은 느낌 없는데 거기 침대인가 나무부분이 좀 답답해

#175 이름없음 2020/09/01 20:27:52

나도 고정닉 단다/ 고정닉 달지 마라 골라봐☆

#176 레주 2020/09/01 20:27:54

>>1에 내 닉 있어!ㅋㅋㅋㅋ

#177 이름없음 2020/09/01 20:28:05

>>137 >>151 그 블라인드 앞/뒤야 (레주 말 듣고 ㅁ...무서워서 삭제..ㅠ)

#178 이름없음 2020/09/01 20:29:53

>>162 봐줘서 고마워!

#179 이름없음 2020/09/01 20:30:09

>>177 블라인드 먼지 한톨 없이 깔끔하다야 깨끗하네

#180 이름없음 2020/09/01 20:30:19

>>179 ㅋㄱㅋㄱㅋㄱㅋㄱㅋ 생각해보니 그렇네 ㅋㅋㅋㅋ

#181 레주 2020/09/01 20:30:31

>>157 중앙 박스에 남자인거 같아. 박스에 앉아있고 작아. 내 눈에 보이는거면 별 거 아닌거 같아. 느낌도 그냥그렇고.

#182 이름없음 2020/09/01 20:30:33

아무것도 없어 도망가거나 숨은것같아

#183 이름없음 2020/09/01 20:30:50

>>182 ㅇㅋ. 고마웡

#184 이름없음 2020/09/01 20:31:19

>>177 레주는 어떻게 보여?

#185 이름없음 2020/09/01 20:32:49

근데 나 고정닉 달아? 햇갈려하는것같은데?

#186 이름없음 2020/09/01 20:33:01

>>131 >>136 레주야 이것동ㅎㅎ

#187 이름없음 2020/09/01 20:34:07

>>162 >>181 헐..둘다 흰박스를 가르키네 어우 근데 내 감이 맞아서 뿌듯하당

#188 이름없음 2020/09/01 20:3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9 레주 2020/09/01 20:34:42

>>177 내가 좀 늦나ㅜㅜ 미안 보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 혹시 두번째 사진 오른쪽에 어디야? 입을 벌리고있어

#190 이름없음 2020/09/01 20:35:38

??? 나는 형체만 간간히 보여서 못봤나봐...쏘리..

#191 이름없음 2020/09/01 20:35:43

>>189 ㅆ......베란다인데...있니? ㅠㅠㅠㅠ기다려봐

#192 이름없음 2020/09/01 20:36:47

>>189 레주가 말한곳임.베란다야 ( 삭제..의식 안항거야 의식 안할거야ㅠ)

#193 이름없음 2020/09/01 20:37:04

>>157 어..잠만 저 흰박스 우리가족 앨범인데..

#194 이름없음 2020/09/01 20:37:13

궁금한데 있을까 봐.. 못 올리겠다ㅜ 혹시 귀신 있는지 듣고 의식하면 해 끼치니?

#195 이름없음 2020/09/01 20:38:03

>>194 해는 안끼칠껄? >>192 음...난 모르겠어 미안해ㅜㅜㅠㅠ난 영감이 그닥 좋은건 아니라ㅜㅜㅜㅜㅜ

#196 이름없음 2020/09/01 20:38:32

>>195 괜찮아!

#197 이름없음 2020/09/01 20:38:51

난 귀신이 그냥 희끄므리한 연기같은거로만 보이거든ㅠㅠㅜ 그래서 햇갈릴때도 많아ㅜㅜㅜㅜㅜ

#198 이름없음 2020/09/01 20:39:55

아 맞다 나 예전에 베란다에 한밤중에 누워있었는데 내가 당시에 이어폰을 끼고 있었거든?근데 귓가에서 방울소리가 들리더라

#199 이름없음 2020/09/01 20:40:14

영안같은게 완전히 트인게 아니라서 햇갈려ㅜㅜㅠㅠㅠㅠ

#200 레주 2020/09/01 20:40:19

>>131 어라 이거 해준거 같은데 어떻게 보이는지 물어본건가? 마르고 내 느낌에도 여자는 아닌거 같아. 대충 눈이랑 입은 얼굴에 잘 있는 거 같은데 몸이 그 옆에 바닥에 흔적..? 뭐라고해야하지.. 몸이 맞는진 모르겠는데 옆으로 죽 늘어져있다..? 음..

#201 이름없음 2020/09/01 20:40:52

>>198 아마 귀신의 장난일거야 무시해도 괜찮아 오히려 신경쓰면 더 그래 그냥 장난좋아하는 잡귀일꺼야 가정집에 악귀가 나오는게 쉽지는 않거든

#202 이름없음 2020/09/01 20:41:56

으으 여기 레스주들이 말하은 귀신의 형태 왤케 하나같이 다 소름끼치냐..나 집에 혼잔데 못있겠다ㅠ

#203 이름없음 2020/09/01 20:43:20
>>195 그럼 다행이지만.. 계속 신경쓰일 것 같다.

>>195 그럼 다행이지만.. 계속 신경쓰일 것 같다.

#204 레주 2020/09/01 20:42:30

>>192 어.. 너 바로 앞인듯 지나가는 애 같기도하고 거기 서있는거 같기도하고 네가 사진 찍어서 보는건지.. 음.. 아는척 하진 말자

#205 레주 2020/09/01 20:42:53

>>202 어..ㅋㅋㅋ귀신이니까..?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0/09/01 20:43:32

>>204 너무해

#207 이름없음 2020/09/01 20:43:52

인형같은건 귀신 잘붙을것같은데 의외로 귀신이 안붙더라

#208 이름없음 2020/09/01 20:44:25

>>203 썅 개무섭네 ㅠ 그때 그 하얀발도 저녀석 일까? 하....진짜 혹시 생김새 알려줄 수 있어? 응! 아는척 당근 안하지...ㅠㅠㅠ

#209 레주 2020/09/01 20:44:43

갑자기 맘이 좀 급해지네

#210 이름없음 2020/09/01 20:45:29

귀신은 자세히 알지 않는게좋아 자신이 있다는걸 알리기 싫은 귀신도 있거든 무엇보다 귀신이랑 엮이면 귀찮아서...

#211 이름없음 2020/09/01 20:46:02

>>210 아 그러긴 하겠다

#212 이름없음 2020/09/01 20:46:39

>>205 아 너무 납작하게 나왔네 (사진 지움)

#213 이름없음 2020/09/01 20:46:55

>>143 혹시 얘는? 내가 ㄹㅇ 이뻐해주는 인형인데 어디서 인형에게 너무 정주면 붙는다(?) 고 들어서

#214 이름없음 2020/09/01 20:47:15

특히 여우창문은 안하는게 좋아 너희도 잘 놀고있는데 누가 갑자기 쳐들어오거나 옷갈아입거나 하고있는대 누가 보는건 싫어하잖아?

#215 이름없음 2020/09/01 20:47:29

>>212 없어

#216 이름없음 2020/09/01 20:47:32

>>205 앗 모야 기여워ㅋㅋㅋㅋ

#217 이름없음 2020/09/01 20:47:50

>>214 난 쫄보라 무서워서 안함..ㅋㅋㅋㅋㅋ 그 흔한 분신사바도 안한 사람임 끽해봤자 공포라디오 듣는정도?

#218 이름없음 2020/09/01 20:49:27

>>217 난 공포라디오도 안들어ㅋㅋㅋㅋ 귀신은 자기관련 이야기도 좋아하지는 않거든ㅋㅋㅋㅋ

#219 이름없음 2020/09/01 20:49:43

>>215 흐ㅜ 다행이다 고마워!! 좋은 밤 보내🍀 >>216 그치ㅋㅋ 잘 때 항상 함께하는 애야!

#220 이름없음 2020/09/01 20:50:38

>>218 공포영화는 보지만 기껏해야 머리가 터지거나 몸이 뜯기는정도? 나 벌레빼고는 징그러운거에 면역이 있거든

#221 이름없음 2020/09/01 20:51:21

>>208 난 예전에 바보같이 아는척했어서ㅜㅋㅋㅋ 아 아까 커튼에 느낌왔던 그 레더구나 쟤가 베란다 문 열면서 옮겨갔을수도 있지. 보인거 그냥 돌아다니다 보일 수 있어 가정집에 흔해.

#222 이름없음 2020/09/01 20:52:05

>>221 그래도 놀랐어..ㅠ >>143 인형도 봐주랑 ㅎㅎ

#223 이름없음 2020/09/01 20:52:30

>>221 잡귀는 흔하니까ㅋㅋㅋㅋ 내방 창문에도 아기귀신 나온적 있어 지금은 없어졌지만

#224 레주 2020/09/01 20:52:50

>>143 >>174 아까 답변해줬어!

#225 이름없음 2020/09/01 20:52:53

>>222 근데 왜 고정닉 없어졌어?

#226 이름없음 2020/09/01 20:53:58
이 인형은 어때?? 내가 맨날 껴안고 자서 많이 꼬질꼬질해졌어..

이 인형은 어때?? 내가 맨날 껴안고 자서 많이 꼬질꼬질해졌어..

#227 레주 2020/09/01 20:53:35

>>225 아 컴으로 옮겨와서 그런가 봐 깜박했다 알려줘서 고마워!

#228 이름없음 2020/09/01 20:54:15

옮겨서 그랬구나? 난또 모르고 바꾼줄 알았지!

#229 이름없음 2020/09/01 20:54:20

>>224 아 헐 못봤어! 나무? 잠시만

#230 이름없음 2020/09/01 20:54:51

>>227 없어 인형같은거엔 귀신이 잘 안붙더라고

#231 이름없음 2020/09/01 20:55:41

레주가 말했던 침대 나무 부분이야 이쪽에 머리 두고 자는데....침고로 잘 때 걍 꿀잠자 귀신꿈 딱 두 번 꿨는데 다 나한테 전혀 영향 안줌 가위도 아니었고

#232 이름없음 2020/09/01 20:56:13

>>227 ㅋㅋㅋ아 인형들 너무 좋아 귀여워 느낌없어 주름을 보아하니 꽉꽉 안아줬나보네

#233 이름없음 2020/09/01 20:57:24

>>230 봐줘서 고마워!! >>232 ㅇㅌ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슬슬 빨아줘야겠어

#234 이름없음 2020/09/01 20:58:33

>>231 음.......내가 보기엔 없는것같은데....스레주야 어때?

#235 이름없음 2020/09/01 20:59:44

아...>>231 느낌이 아니라 그냥 좀 답답해서 말해봤는데 침대 나무 뒤 쪽 문쪽에서 고개 꺾고있어 거기서 앉아서 폰했어?

#236 이름없음 2020/09/01 21:00:36

>>235..........ㅇ

#237 이름없음 2020/09/01 21:00:43

>>235 또 이름 바꼈어 그리고 난 안보이는데.....내가 영감이 좀 약해서그런가?

#238 이름없음 2020/09/01 21:01:01

>>235 아 혹시 아까 그 베란다 걔야? ( 나 지금 진짜 무서워...)

#239 레주 2020/09/01 21:02:30

>>237 아ㅋㅋㅋㅋ 고마워 나도 모.. 빼박 본다! 이게 아니라 확실하진 않는데 현실에서 좀 봐 >>236 음 거기서 폰 봤다는건가 너 구경하던 느낌이라서

#240 레주 2020/09/01 21:03:01

>>238 어.. 비교해볼게

#241 이름없음 2020/09/01 21:03:19

>>239 단순 호기심이었으면 좋겠네 아으으아

#242 이름없음 2020/09/01 21:04:12

레주야 그럼 이 인형들은?집에 인형이 워낙 많아서 걍 매달아놨는데(;;)인형같은걸 생각해보니 딱 이게 보이더라궁ㅎ

#243 이름없음 2020/09/01 21:03:47

비슷하거나 같은애면 따라다닐 수도 있으니까 소금 핥아두는걸 추천해! 소금물도ok!

#244 이름없음 2020/09/01 21:04:16

>>242 고마워!

#245 이름없음 2020/09/01 21:04:50

>>243 레주는 아니지만....없어! 있어도 잡귀여서 무시해도될꺼야!

#246 레주 2020/09/01 21:05:32

>>241 아 위에 사진 지운건가 일단 둘 다 여자느낌이라 그럴 수 있을 거 같아. 머리 다 헝클어져있네. 따라다니는 느낌이라면 이제 사진 안찍는게 좋지 않을까ㅎㅎ...

#247 이름없음 2020/09/01 21:06:02

>>246 아..음! ㅇㅋ 난 이제 눈팅만 할께!..ㅠ 봐줘서 고마워♡

#248 이름없음 2020/09/01 21:06:31

아마 귀신예기라서 끌리는 걸 수도 있어 귀신은 귀신예기에 끌린다고 하잖아 그래서 귀신예기하면 귀신이 듣는다고도 하고...

#249 레주 2020/09/01 21:06:48

>>247 응ㅎㅎㅎ 나도 와줘서 고마워!

#250 이름없음 2020/09/01 21:07:05

얘들아 방사진은 조금 조심해서 올려ㅜㅜ 레주가 봐주면 바로 지운다고 해도 실시간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자너... 세상 흉흉해서 좀 걱정된다잉...

#251 이름없음 2020/09/01 21:07:26

>>24 맞아 들은것 같아! 나 공포 라디오는 이어폰 꼽고 듣는경우가 많은데 얘들이 그겅 뚫고 듣는건가....원래 조명 하나 두고 방 불 끄고사는데 오늘은 키고 있어야 겠다..ㅋㅋㅋ

#252 레주 2020/09/01 21:07:58

>>243 오른쪽 곰돌이가 조금 거슬리긴하는데 그것말곤 느낌 없어

#253 이름없음 2020/09/01 21:09:36

근데 나 거슬리는게....자꾸 예전에 봤던 머리가 주먹만하고 몸통이 주먹 2개만한 아기귀신이 나 훔쳐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거슬려.. 제령해버릴까? 짜증나서 소금사탕 먹고있기는 한데...

#254 이름없음 2020/09/01 21:09:40

맞다!영능력 아무것도 없지만 지금도 기억 생생하다 나 초딩때 학예회라서 다이소 2층에서 LED안경 고르고 뒤돌아서는데 그순간에 잠시 나보다 한참 어려보이는 창백한여자애,그것도 완전 추운데 갔다온 나온사람있지?걔가 한순간에 보이고 갑자기 사라졌어.난 혹시 몰라서 주위를 둘러봤지만 암것도 없었고..지금도 걔의 정체거 궁금해

#255 이름없음 2020/09/01 21:10:31

>>254 엇씨 무섭다 ㅠ

#256 레주 2020/09/01 21:10:49

>>253 >>254 오오 썰푸는거야 호달달

#257 이름없음 2020/09/01 21:11:16

>>254 너가 같은 어린애라서 다가온 잡귀일껄? 아무 영향 없으면 그냥 잊어버려

#258 이름없음 2020/09/01 21:11:26

>>256 ㅎㅎ 아마 내가 본 귀신은 아마 그게 2번째 였을거라 생각해..그후로 귀신은 커녕 도깨비불하나 안보이니..

#259 이름없음 2020/09/01 21:11:28

위레더보고 생각난건데 나 예전에 영어테이프 들으면서 선잠 자다가 그 무당 방울소리 있잖아 그거 들려서 짜증나서 눈뜨니 파란 연기같은게 사라졌는데 그건 뭐였을까... 연기는 몰라도 방울 소리는 확실했던걸로 기억해. 워낙 오래전이라 가물 가물 하네

#260 이름없음 2020/09/01 21:11:45

>>256 난 썰푸는거 아냐 그냥 훔쳐보는 것 같아서 거슬려가지고...

#261 이름없음 2020/09/01 21:12:31

>>259 도깨비불 일 수도? 근데 도깨비불 보기 힘든데...

#262 이름없음 2020/09/01 21:12:53

>>259 오 비슷한 경험 있어

#263 이름없음 2020/09/01 21:13:17

>>262 스레주야....이름이 왜 자꾸 없어지는거니...

#264 이름없음 2020/09/01 21:13:19

>>261 엥 도깨비불이 도시 아파트에도 나타나는구나 신기하다

#265 이름없음 2020/09/01 21:13:38

>>262 아 진짜? 뭐였을까 도깨비불?

#266 레주 2020/09/01 21:13:57

>>263 앏...그러게.. 고마워ㅜㅋㅋㅋ

#267 이름없음 2020/09/01 21:14:05

>>264 원래는 오래된 묘지근처에서만 볼 수 있는데 뭔가를 따라왔을 수도 있어

#268 레주 2020/09/01 21:16:00

사진 안올라오니 나도 썰 살짝 풀어보는데 전에 귀신한테 굿하라는 말 들었어. 무시하고 잘 살고있어. 이 나이에 뭔 굿이야

#269 이름없음 2020/09/01 21:16:21

>>267 생각해보니까 그날 들은 영어테프가 그 에드거 란포 인가 그작가 포우 스토리였는데(공포였어. 아니 미친 난 몇살 때부터 공포 들은거야 ㅋㅋㅋ) 도깨비불이 이거 들었으려나 ㅋㅋ

#270 이름없음 2020/09/01 21:16:47

나 그리고 첫번째로 본 귀신은 그때도 초딩었는데(어째 난 초딩때까지만 귀신을 봤던걸까)내가 아파트 다른동에서 그네를 혼자 타고 있었거든?근데 내 앞에 있던 아파트가 15층짜리였어.근데 그높이에도 옥상에 뭔가 갈색 머리?같은게 있더라고 근데 완전 나랑 눈마주친 느낌이었러.분먕 이목구비따윈 안보이고 머리만 보였을텐데..

#271 이름없음 2020/09/01 21:17:08

>>2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9 도깨비불이 그거 마음에 들어했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20/09/01 21:19:06

아 그리고 또하나가 내가 예중 입시 할 때 잇었는데 밤 10시에 끝난단 말이야 좀 오래된 상가기고 하고 시간이 늦어서 친구들 나 쌤 경비아저씨 만 있었는데 (딴데는 불 꺼져있음) 하얀 옷에 검은 긴 머리 여자가 (키컸음) 숙 하고 지나가는것도 봤다 다행이랄가 멀어서 자세힌 못봤어

#273 이름없음 2020/09/01 21:19:30

>>270 난 우리집 보일러실 천장에 머리 길게늘어트리고 흰 원피스입은 여자귀신이 붙어있는거 봤었는데 우리 할아버지를 보고난 이후로 귀신을 정확히본건 처음이였어 생생하게 기억나는게 그여자 눈이 없었거든...그때는 좀 무서웠는데 지금은 한번더 봐보고싶어ㅋㅋㅋㅋ

#274 이름없음 2020/09/01 21:20:59

>>272 그거 팔척귀신인것 같은데? 포포포포하는 소리는 안들렸지? 들렸으면 무당한테 가야되고...

#275 레주 2020/09/01 21:21:47

나도 초딩 때 많이 봤어. 최근에도 있긴한데 거의 어릴 때 썰이야. 나도 옥상은 시커먼 남자가 춤 추는 걸 봤었는데 그때는 뭔지도 모르고 구경했었는데.ㅋㅋ 그거 점점 희미해지니까 더 보고싶어서 얼굴 찌푸리고 그랬어. 지금보면 예전만큼 담담한 반응이지 못할거 같아.

#276 이름없음 2020/09/01 21:21:55

아 레주야 집 사진은 아니고 내가 외조부 댁 갈때마다 눈에띄는 건물이 있어서 (폐건물 덕후거든 실제로는 안감 ㅋㅋ) 화재로 탄거 같아서 궁금해. 사진 찍었는데 봐줄래?

#277 레주 2020/09/01 21:22:22

>>276 그래!

#278 이름없음 2020/09/01 21:22:53

>>275 난 어린아이가 춤추는거 본적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라지는게아니라 그냥 눈 깜빡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없어져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279 이름없음 2020/09/01 21:23:19

>>276 나한테 말하는게 아니지만....나도 봐볼래!!

#280 이름없음 2020/09/01 21:23:46

>>277 >>279 응! 잠시만

#281 이름없음 2020/09/01 21:25:49

이 건물이야 실제로 지나치면 장난아님:;;; ( 삭제-☆)

#282 이름없음 2020/09/01 21:29:09

>>281 건물에.....창문에 뭔가 좀 있는것같아

#283 이름없음 2020/09/01 21:29:59

난 잘 모르겠는데 누가 거기서 죽었어?

#284 레주 2020/09/01 21:31:18

>>281 음 흔들려서인지 창문 느낌있는데 뭐가 잘 보이거나 그러진 않고 너무 별로야 ㅋㅋㅋ.. 안갈거 같긴한데 가지말라고 말하고싶네 저런 데는 별 게 다있다니까 그래도 막 귀신때문에 위험한데다 그런건 아닌거 같아 자잘한게 층층마다 많이 모여있을 느낌이라 별로지

#285 이름없음 2020/09/01 21:32:26

뭔가 귀신이 많은것같아..나 귀신 많은곳보면 귀가 아프거든? 근데 그 사진보니까 귀가 심하게 아파 지금은 사진 가려서 좀 덜한데....

#286 이름없음 2020/09/01 21:35:57
레주야 내 방 창고인데 환기 시키려고 잘 때도 열어놓고 자거든 침대 앞이 창고라 잘 때 창고 보면서 잘 때도 있고 등을 창고 쪽으로 해서 잘 때

레주야 내 방 창고인데 환기 시키려고 잘 때도 열어놓고 자거든 침대 앞이 창고라 잘 때 창고 보면서 잘 때도 있고 등을 창고 쪽으로 해서 잘 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뭔가 싸하고 그러는데 내 기분탓일까?

#287 이름없음 2020/09/01 21:33:54

원귀같은것도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아빠한테 물어봐 폐건물에서 누가 죽었냐고.....

#288 이름없음 2020/09/01 21:34:55

>>284 고마워! 고작해봤자1년에 한두번 밖에 안 지나치고 내 쫄보라 절대 안가! >>286 에...글쎄?지나치는 건물이라

#289 이름없음 2020/09/01 21:35:15

>>287 병원이라고 잘못적었어

#290 이름없음 2020/09/01 21:35:48

>>288 아 응응 근데 아까 말했듯이 3초면 지나치는 곳이고 엄빠도 모르셔

#291 이름없음 2020/09/01 21:36:50

>>290 청소기 뒤쪽에 뭔가 있는 것 같아 레주는 아니지만.....

#292 이름없음 2020/09/01 21:38:49

>>289 깜빡했는데...거기 2번째 사진 지우는게 좋을것같아 2번째 사진 보고난 뒤부터 귀가 심하게 아팠어

#293 이름없음 2020/09/01 21:39:04

>>291 저 의자랑 가방은 버리려고 하는데 귀찮아서 계속 안 버리고 있거든 빨리 버리는게 좋겠지?

#294 이름없음 2020/09/01 21:39:49

>>292 아헐 고마워 당장 지우러 간다

#295 이름없음 2020/09/01 21:39:55

>>293 버리고싶으면 버려 근데 안버려도 상관은 없을것같아

#296 이름없음 2020/09/01 21:41:02

>>295 찝찝해서 이미 버렸어 ㅋㅋㅋ

#297 레주 2020/09/01 21:41:17

>>290 어 좀 있다.. 계속 보다보니까 보는게 느는 느낌이네; 청소기 뒤쪽이랑 포대? 뒤쪽 자잘하게 좀 있어서 그런 느낌일 수 있을 거 같네 근데 진짜 자잘한거라 신경 안써도 될 거 같아.

#298 이름없음 2020/09/01 21:41:28

>>294 사진첩에서도 지우는게 좋을것같아 불길해 뭔가 내가 심한 예지몽 꿨을때랑 같은 느낌이야

#299 이름없음 2020/09/01 21:42:38

>>298 응응 사진첩도 모자라서 그 최근 갤럭시들은 휴지통에서 사진 복구 할 수 있잖아. 거기서도 건물 사진하고 오늘 레주하고 너하고 둘한테 확인받은거 싹 지움 찝찝한건 남기지 않는다 주의 야

#300 이름없음 2020/09/01 21:44:17

>>298 심한 예지몽-친구가 계단에서 굴러서 다리를 다침 다리는 완전히 뼈가 부숴졌어...그때 나 친구가 넘어졌다가 갑자기 과자 부수눈 꿈 꿨었거든

#301 이름없음 2020/09/01 21:44:23

아 잠시만 내가 작년에 일본(불매전) 다자이후텐만구 라는 신사 에서 학업부적 샀거든? 그거 봐줄수 있어? 딱 부적만 찍을거임

#302 이름없음 2020/09/01 21:44:32

>>300 300get☆

#303 이름없음 2020/09/01 21:44:34

>>300 헐.. ㅠ

#304 이름없음 2020/09/01 21:45:03

>>301 보여줘봐

#305 이름없음 2020/09/01 21:46:04
이거야!때타기 싫어서 비닐에 넣고다님
이거야!때타기 싫어서 비닐에 넣고다님

이거야!때타기 싫어서 비닐에 넣고다님

#306 이름없음 2020/09/01 21:45:58

>>303 지금도 가끔 예지몽 꾸는데 요즘은 그렇게 심한건 안꿔

#307 이름없음 2020/09/01 21:46:41

불길한 느낌은 안들어 가지고 다녀도될것같아

#308 레주 2020/09/01 21:47:07

>>301 부적? 보는 건 괜찮은데 나는 섬찟하고 긴장되고 답답하고 그런 안좋은 느낌만 잘 알아채는거 같아서 기운이 좋다 그런건 잘 모를거 같아ㅜ

#309 이름없음 2020/09/01 21:47:48

>>308 좋은 기운은 보다는 불길하지만 않으면야 사진 올렸어

#310 레주 2020/09/01 21:48:46

>>306 그렇구나 괜찮은거 같아

#311 이름없음 2020/09/01 21:48:48

>>307 이 부적은 뭔가 귀신붙은 부적처럼 끈적끈적하고 기분나쁜 느낌은 안들고 보통 부적처럼 뭔가 조금 밝은? 느낌이 들어 귀신이 붙은 느낌같은건 없어

#312 이름없음 2020/09/01 21:49:38

>>310 >>311 와 다행이다 내가 신사에서 저런 학업부적 같은거 사고 싶어서 산거거든

#313 레주 2020/09/01 21:49:53

>>302 ㅋㅋㅋㅋㅋ친구 깜찍하네

#314 이름없음 2020/09/01 21:50:09

>>313 헷☆

#315 이름없음 2020/09/01 21:5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6 이름없음 2020/09/01 21:50:38

>>313 아 내가 부적 산 신사 사진도 찍었었는데 그것도 봐줄래?일본에 귀신 많다고 해서 궁금해서

#317 이름없음 2020/09/01 21:54:17
맞다 나 중학생인 현재에도 귀신 본적 있는것같아..내가 지난번에 자고있는데 갑자기 가위가 눌린거야..근데 안풀리고 악몽까지 꿨거든?거기서 내가

맞다 나 중학생인 현재에도 귀신 본적 있는것같아..내가 지난번에 자고있는데 갑자기 가위가 눌린거야..근데 안풀리고 악몽까지 꿨거든?거기서 내가 눈은 살짝 뜰수 있게됐어.그래서 내가 위에도 언급했듯이 종교가 종교인지라 기도문을 외웠는데 딱 옆을 보니깐 저렇게 생긴 쬐끄만 귀신이 날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어..난 당현히 소리지르면서 깼고..

#318 이름없음 2020/09/01 21:51:41

난 ok☆ 스레주는?

#319 레주 2020/09/01 21:51:48

>>316 그래그래

#320 이름없음 2020/09/01 21:53:23
첫번째 가는 입구 돌 로만든 토리이 두번째 토리이 근접촬영 세번째 가 아마 신사
첫번째 가는 입구 돌 로만든 토리이 두번째 토리이 근접촬영 세번째 가 아마 신사
첫번째 가는 입구 돌 로만든 토리이 두번째 토리이 근접촬영 세번째 가 아마 신사

첫번째 가는 입구 돌 로만든 토리이 두번째 토리이 근접촬영 세번째 가 아마 신사

#321 이름없음 2020/09/01 21:53:52
신사 다른 모습

신사 다른 모습

#322 이름없음 2020/09/01 21:54:22
토리이

토리이

#323 레주 2020/09/01 21:54:42

현실에서 평소에 막 알아채는 편은 아니고 가끔가다 날잡아서 보여. 그래서인지 사진 볼 때도 시간이 좀 걸리네. 나도 일본 가봤는데 본 적은 없어. 논다고 정신팔려있긴했지만.

#324 이름없음 2020/09/01 21:55:33

>>323 응응 천천히해

#325 이름없음 2020/09/01 21:55:32

악귀는 없고 귀신은 좀 보이는데 선귀인것같아! 여기 뭔가 기분나쁘기는 커녕 기분 좋은 느낌이 조금 나!! 이 신사 신을 잘 모시고있나봐! 요즘 선귀 보기 힘들던데!

#326 이름없음 2020/09/01 21:56:06

>>324 와아아!! 여기 그 일본 7대신중 텐진님 이었나 일본 유명 문인을 모신다 들었거든 우왕

#327 레주 2020/09/01 21:56:29

>>320 사람 많아서 그런지 잘 안 보여 근데 여기 사람 없는 쪽 오른쪽에 느낌

#328 이름없음 2020/09/01 21:57:06

>>326 혹시 그 신사 텐진미츠리 하는 신사야?

#329 이름없음 2020/09/01 21:57:09

>>327 오홍 있구나

#330 레주 2020/09/01 21:57:53

>>320 아 여기 중간에 떡하니 있다

#331 이름없음 2020/09/01 21:58:03

>>328 아니아니 다자이 후텐만구신사 https://ko.m.wikipedia.org/wiki/%EB%8B%A4%EC%9E%90%EC%9D%B4%ED%9B%84%ED%85%90%EB%A7%8C%EA%B5%AC 여기!

#332 이름없음 2020/09/01 21:58:43

>>330 그래? 그냥 귀신이야 아니면 뭐양?

#333 이름없음 2020/09/01 21:59:53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님을 모시는 신사인데?

#334 이름없음 2020/09/01 22:00:33

>>333 아 어어!그분 맞아! 패키지 로 가기도 했고 가이드분 설명 워낙 빨라서 잘 못알아들었었어 ㅋㅋㅋㅋㅋ

#335 이름없음 2020/09/01 22:01:14

학문의 신이라는데 이사람들 정말 이 신을 좋아하나봐! 좋운 기운이 꽤나 있는 신사는 엄청 오랜만에보거든!

#336 이름없음 2020/09/01 22:01:42

>>335 기억나는게 우리나라 수능같은날 에 부모님들이 여기와서 자식 합격하게 해달라고 많이 빈다고 했어!

#337 레주 2020/09/01 22:02:59

>>332 막 섬찟하고 그렇진 않아

#338 이름없음 2020/09/01 22:03:31

>>336 그래서 그런가봐!

#339 이름없음 2020/09/01 22:03:54

아 맞다 내가 일본여행을 두번 갔다왔거든? 패키지 1번 자유여행 1번인데 자유여행때 좌부동 같은 거 에 꽃 놓아져 있어서 궁금했는데 2번봤다 한번은 길거리??? 같은곳 한번은 이름모를 절 에서 사진 올리면 봐줄래? 레주는 신사 사진 천천히 보고 늦게해도 되!

#340 이름없음 2020/09/01 22:04:03

신은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 소원을 비는 사람들을 좋아한다고 했거든!

#341 이름없음 2020/09/01 22:04:23

>>340 그래서 기운이 좋은가보다

#342 이름없음 2020/09/01 22:04:40

남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데!

#343 이름없음 2020/09/01 22:05:09

>>342 아 응응 알겠어!

#344 이름없음 2020/09/01 22:05:12
이 인형은 문제없겠지??

이 인형은 문제없겠지??

#345 이름없음 2020/09/01 22:05:36

>>344 문제없어!

#346 레주 2020/09/01 22:06:14

>>344 앗 귀여워ㅋㅋㅋㅋ 노 프라블럼!

#347 이름없음 2020/09/01 22:06:27

>>345 >>346 고마웡ㅋㅋㅋㅋ

#348 이름없음 2020/09/01 22:07:12

>>339 올려줘!

#349 이름없음 2020/09/01 22:07:46
>>339 여기서 말한 좌부동? 같은 사진 첫번째는 길거리같은곳에서 두번째는 이름모를 절
>>339 여기서 말한 좌부동? 같은 사진 첫번째는 길거리같은곳에서 두번째는 이름모를 절

>>339 여기서 말한 좌부동? 같은 사진 첫번째는 길거리같은곳에서 두번째는 이름모를 절

#350 이름없음 2020/09/01 22:09:06

기분 나쁜 느낌은 안드는데.... 아까 그 신사처럼 가고싶고 밝은 악귀나 악신이 못 올 것 같은 느낌은 안들어...

#351 이름없음 2020/09/01 22:09:50

첫번째 사진은 뭔가 아까 그 신사만큼은 아니지만 좋은 느낌이 조금은 나고

#352 이름없음 2020/09/01 22:10:06

>>350 오옹 그렇구나 꽃 놓여져 있는게 뭔가 했어!

#353 이름없음 2020/09/01 22:11:09

근데 2번째 사진은 너무 오래 방치하면 귀신이 들러붙을 것 같아 신은 사람들에게서 잊혀질 수록 힘을 잃는다고 하잖아

#354 이름없음 2020/09/01 22:12:00

>>351 >>353 에궁...그랬구나... 뭔가 안타깝다

#355 이름없음 2020/09/01 22:13:00

근데 스레주는?

#356 레주 2020/09/01 22:13:19

미안 나 이제 할 일 해야 할 거 같다 나중에 다시 올게

#357 이름없음 2020/09/01 22:13:44

>>356 알았어!

#358 이름없음 2020/09/01 22:13:44

>>356 응응! 오늘 고마웠어!

#359 이름없음 2020/09/01 22:24:38

아참....까먹고 말 안한거있는데 텐진 미츠리는 텐진님을 모시는 신사에서하는 여름축제를 말하는거야!!!

#360 이름없음 2020/09/01 22:29:24

>>359 아 응응 나도 찾아봤어! 사진이나 귀신관련 잡담 하고 싶었는데 아쉽당..

#361 이름없음 2020/09/01 22:31:37

>>360 그러게...

#362 이름없음 2020/09/01 22:32:57

>>361 그래도 원래 스레주가 있는데 계속 쓰는건 좀 예의가 아니징..ㅠ 어쩔수 없지 뭐

#363 이름없음 2020/09/01 22:34:27

>>362 스레주 없는데도 우리, 계속 쓰고있는데?ㅋㅋㅋㅋ

#364 이름없음 2020/09/01 22:35:11

>>363 엇..ㅋㅋㅋㅋㅋㅋ이런ㅋㅋㅋ

#365 이름없음 2020/09/01 22:36:38

ㅋㅋㅋㅋㅋㅋㅋㅋ

#366 이름없음 2020/09/01 22:42:53
여긴 어때?? 이사 전이랑 지금방 이사전에 가위 2번정도 눌리고 지금 이사와서는 꽤 눌리거든 4달도 안살았는데 한 5번 이상..? 귀신은 본적없
여긴 어때?? 이사 전이랑 지금방 이사전에 가위 2번정도 눌리고 지금 이사와서는 꽤 눌리거든 4달도 안살았는데 한 5번 이상..? 귀신은 본적없

여긴 어때?? 이사 전이랑 지금방 이사전에 가위 2번정도 눌리고 지금 이사와서는 꽤 눌리거든 4달도 안살았는데 한 5번 이상..? 귀신은 본적없구 소리도 못들었오 한번만 봐줘 ☆ 1번이 지금 2번이 예전집에서 가위눌려서 안눌리는 방으로 바꾼방

#367 이름없음 2020/09/01 22:58:12
여기 한번만 봐주라ㅠㅠㅠ 책상에 전선 내놓는 구멍인데 새벽에 공부하면 항상 저기서 누가 보는 느낌나서ㅠㅠㅠㅠ 이 건너편에는 침대있엉! 지금은 아

여기 한번만 봐주라ㅠㅠㅠ 책상에 전선 내놓는 구멍인데 새벽에 공부하면 항상 저기서 누가 보는 느낌나서ㅠㅠㅠㅠ 이 건너편에는 침대있엉! 지금은 아빠누워있구!

#368 이름없음 2020/09/01 23:05:24
레주야 여기 장롱 위인데 뭐 있는 거 같아?? 난 저기서 뭐 느낀건 없구 그냥 궁금해서! 저 위에선 우리집 고양이가 자주 올라가서 자곤 해

레주야 여기 장롱 위인데 뭐 있는 거 같아?? 난 저기서 뭐 느낀건 없구 그냥 궁금해서! 저 위에선 우리집 고양이가 자주 올라가서 자곤 해

#369 이름없음 2020/09/01 23:26:33

스레주는 아니지만 적어볼게! >>366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1번의 베란다(?),2번의 침대아래?에 뭔가 있는 것 같아 >>367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뭔가 불길한 느낌이 들어 귀신이 훔쳐볼지도 모르니까 종이같은거로 막는게 좋을 것 같아 >>368 아무것도 없고 불길한 느낌도 안들어 하지만 귀신이 숨기 쉬운 곳 이야

#370 이름없음 2020/09/01 23:34:04

>>369 휴 다행이다 봐줘서 고마워! 우리 고양이가 저기를 좋아해서 귀신들이 못 숨어잇나바

#371 이름없음 2020/09/01 23:35:58

>>370 고양이랑 관련된 나쁜 괴담?같은것도 있지만 고양이가 많은 마을은 고양이가 사람을 지켜준다고도 하니까

#372 이름없음 2020/09/01 23:38:58
지금도 가능해 혹시?.?

지금도 가능해 혹시?.?

#373 이름없음 2020/09/01 23:39:20

전에 간 사원에서 찍은사진인데 해줘

#374 이름없음 2020/09/01 23:43:35

>>372 음...악귀?는 없지만 기분나빠...불길해....귀신도 좀 보여...몇시간 전에 본 폐건물이랑 같아....귀가아파..... 버려진지 100년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375 이름없음 2020/09/01 23:43:52

원귀가 있을 것 같아

#376 이름없음 2020/09/01 23:44:47

이 사진 딴데 보내거나 가지고있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377 이름없음 2020/09/01 23:45:14

>>376 엇 레더가 하는구나 ㅋㅋㅋㅋ 나 다시 옴 ㅋㅋㅋㅋ

#378 이름없음 2020/09/01 23:45:40

이명이 들려 위험해 저기 다신 가지마

#379 이름없음 2020/09/01 23:45:59

>>374 여기 전설이 이 마을에선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라고 한 주술사?가 공격한곳이래 ㅎㄱㄷ

#380 이름없음 2020/09/01 23:46:24

>>379 봐주는 사람은 아닌데 혹시 거기 인도야?인도에 그 마을 있다 들었는데 주술사사 여자좋아했는데 여자는 안좋아했고 주술사는 빡쳐서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약을 만들었는데 여자가 미리 눈치채서 그 약 돌에 뿌려버리고 결국 주술사가 돌에 깔려 죽는데 그때 마을에 저주 퍼부운 그 마을!

#381 이름없음 2020/09/01 23:46:35

>>379 저주도 깔려있는 것 같아 위험해 지금 이명이 크게 들리기 시작했어

#382 이름없음 2020/09/01 23:46:51
이거야

이거야

#383 이름없음 2020/09/01 23:47:07

>>381 굿굿

#384 이름없음 2020/09/01 23:47:38

귀가 아파 잠시만 나 잠시만 나갔다 들어올게 귀가 너무 아파

#385 이름없음 2020/09/01 23:47:40

>>381 레스주 괜찮아??ㅠ

#386 이름없음 2020/09/01 23:47:44

>>381 영능력 대박이다 혹시괜찮으면 악귀나 나쁜것을 쫒는 효과 개좋은 주문 알려줄 까ㅡ?

#387 이름없음 2020/09/01 23:48:52

>>384 흐히유ㅠ 레더가 해서 다시 들어왔는데 걱정된다

#388 이름없음 2020/09/01 23:49:00

>>385 귀에서 이명도 들리고 귀를 짖이기는 느낌이나 난 악령이 있거나 저주가 깔려있는 곳을 보면 이래 잠시만 나갔다가 들어올게

#389 이름없음 2020/09/01 23:49:44

옴마니 반메훔 왜쳐 직빵임

#390 이름없음 2020/09/01 23:50:42

모든죄악이 소멸되고 공덕이 온다는뜻이고 한국불교에서 가장많이 쓰이는 주문임

#391 이름없음 2020/09/01 23:51:41

괜찮냐???....

#392 이름없음 2020/09/01 23:52:05

이제 좀 괜찮아졌어 이명은 조금 들리지만.... >>386 주문도 알고있고 부적도 있어 >>389 난 그거론 안돼 난 보는 건 잘 못보지만 느끼는거에 특화되어있어 듣지도 못하지만....

#393 이름없음 2020/09/01 23:53:19

>>392 다행이다 깜짝놀랐어 그냥 빈 사원 인줄 알았는데

#394 이름없음 2020/09/01 23:54:06

휴... 다행이네 조심햐

#395 이름없음 2020/09/01 23:54:08

귀신이 조금 보여 저주도 깔려있는 것 같고 저 사진 당장 지우는게 좋을 것 같아 다신 저 사원 가지 말고 지금 소금 핥고있어

#396 이름없음 2020/09/01 23:55:12

>>395 헐 근데 핥는다 하니까 무섭다가 웃긴다 ㅋㅋㅋ 지웠어

#397 이름없음 2020/09/01 23:55:14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저 사진 본 사람들 다 소금이나 소금물 먹어 저고 보는 것 만으로도 위협이 갈 수도 있어

#398 이름없음 2020/09/01 23:55:47

>>396 지금 소금 먹고왔는데 너무 짜서 음료수 마시는 중 이야ㅋㅋㅋㅋ

#399 이름없음 2020/09/01 23:56:00

귀찮으면 옴마니반메훔 왜쳐도됨

#400 이름없음 2020/09/01 23:56:26

>>3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 이름없음 2020/09/01 23:57:58

천일염 몇알 녹여먹고 있다 ( 사진 자세히 봐서) 짜 뒤질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402 이름없음 2020/09/01 23:56:45

>>398 소금 그냥 맛소금 찍어먹어도 되니..?? 저거 저번에도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무서워졌어ㅠ

#403 이름없음 2020/09/01 23:56:48

와 근데 진짜 신기하다 능력은 언제부터 생겼어??

#404 이름없음 2020/09/01 23:56:52

>>399 난 그거 효과 없더라

#405 이름없음 2020/09/01 23:57:05

>>402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406 이름없음 2020/09/01 23:57:36

>>401 아무 소금이나 상관 없는데 천일염이 가장 좋아

#407 이름없음 2020/09/01 23:57:36

>>403 난 효과 좋던데 폐가같은데 가거가할때 항상외워

#408 이름없음 2020/09/01 23:57:53

>>404 아... 좋은데 가셨을거야!

#409 이름없음 2020/09/01 23:58:10

>>406 난 효과가 없더라.. 오히려 악귀를 쫓아내는 부적이 더 효과있었어

#410 이름없음 2020/09/01 23:59:21

>>409 오호 부적 좋지

#411 이름없음 2020/09/01 23:59:28

>>407 할아버지 장례식 마지막날에 할머니 집에서 밤에 할아버지 봤는데 보일러실 천장에 붙어있었던 귀신하고 더불어서 처음으로 정확히 본거였어 무슨말인지 듣지는 못했지만 뭔 말도 하셨고

#412 이름없음 2020/09/01 23:59:49

이거 어때 예전에 점프뛰고 찍은건데

#413 이름없음 2020/09/02 00:00:20

>>412그건 괜찮아

#414 이름없음 2020/09/02 00:00:28

얘들아 우리집 바로앞에 사람 한분이 ㅈㅅ하신곳이 있거든..근데 거긴 절대 찍으면 안된느곳이지?친구가 자꾸 찍어보라캐서..

#415 이름없음 2020/09/02 00:00:28

>>411 빨리봐줘 나 개쪽팔려

#416 이름없음 2020/09/02 00:00:50

>>414 해봐 한번 ㄱㄱ

#417 이름없음 2020/09/02 00:01:31

>>414 거긴 가지도 말고 찍지도 마 자살령은 죽은 자리에 묶여서 움직이지 못해 나가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게다가 자살령은 원한이 깊어서 더더욱 위험해

#418 이름없음 2020/09/02 00:01:31

>>416 ..혹시 뭔일 생기먄 어떡해

#419 이름없음 2020/09/02 00:01:33

>>413 혹시 나한테 특별한 다른게 느껴지는건 없어?

#420 이름없음 2020/09/02 00:01:46

>>419 없어

#421 이름없음 2020/09/02 00:02:36
작년 언니들이랑 부산갔다가 부평 깡통시장 부근에서 찍은거. 어딘지 기억 안나니 갈일은 없을것 같아. 어때?

작년 언니들이랑 부산갔다가 부평 깡통시장 부근에서 찍은거. 어딘지 기억 안나니 갈일은 없을것 같아. 어때?

#422 이름없음 2020/09/02 00:02:17

>>417 ?? 작년에 옆단지에서 자살사간일어나서 가서 사진찍고 주변 물건 다만졌는데 나 큰일난거아니냐

#423 이름없음 2020/09/02 00:02:26

>>420 휴...

#424 이름없음 2020/09/02 00:02:49

>>417 근데 그게 우리동 바로앞 놀이터라서 정말 애들이 많이 드나드는곳이야.근데 그게ㅜ새벽에 일어난 일이라서 우리가족외엔 모르는것 같아 왜냐면 그 사건 당시에 엄마가 경찰이 와있던걸 봤대.그리고 목격자가 알랴준것도 있고..

#425 이름없음 2020/09/02 00:04:07

>>423 뭔가 좀 불길하긴한데 귀신은 안보여 근데 가긴 가도 될것같기는 해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그 사원같은데 정도로 위험한 곳만 아니면 돼

#426 이름없음 2020/09/02 00:05:48

>>421 오래전에 갔었으니까 괜찮아 뭔가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말이지....

#427 이름없음 2020/09/02 00:06:03

>>425 오옹 글쿠나 언니들끼리 분위기 무섭다 뭐다 그랬거든

#428 이름없음 2020/09/02 00:06:21

근데 자살한 부분이 좀 미심쩍어..엄마가 설명해줬는데 어떻게 되어있었냐면 미끄럼틀?부분에서 양손목을 '묶고'자살하셨대..근데 어떻게 사람이 양손목을 한번에 묶을수가 있지?

#429 이름없음 2020/09/02 00:06:29

>>427 저런 골목가다가 조선족들한테 인신매매단할거같음.

#430 이름없음 2020/09/02 00:06:51

>>428 ?? 가지마요 너무 무섭다 ㄹㅇ

#431 이름없음 2020/09/02 00:07:04

>>428 그거 자살이 아닌 타살일 수도 있어 그런 귀신은 자살령보다 원한이 깊어서 제령하기 쉽지 않은데...

#432 이름없음 2020/09/02 00:08:36
내가 가지고 있는 일본등 ( 만들어지고 판매한건 한국 이름만 일본등) 인데 저렇게 불빛은 안나고 LED 촛불 집어넣어서 아주 가끔 저렇게 해놓는

내가 가지고 있는 일본등 ( 만들어지고 판매한건 한국 이름만 일본등) 인데 저렇게 불빛은 안나고 LED 촛불 집어넣어서 아주 가끔 저렇게 해놓는데 솔직히 무서워서 오래는 안하고 있고. 거의 끈채로 놨둬 어때.

#433 이름없음 2020/09/02 00:07:57

>>369 헐 나 지금 베란다인데...???? 충격적이다

#434 이름없음 2020/09/02 00:08:12

나도 정확히는 알지 못해 정확한걸 알고 싶으면 무당이나 퇴마사나 영안이"완전히"트여있는 사람한테 물어봐

#435 이름없음 2020/09/02 00:09:42
좀 더 자세히.설명하자면 이런식이래..근데 경찰은 아무수사도 하지않고 대충 자살이라고 내사종결했나봐..

좀 더 자세히.설명하자면 이런식이래..근데 경찰은 아무수사도 하지않고 대충 자살이라고 내사종결했나봐..

#436 이름없음 2020/09/02 00:09:18

>>434 그냥보면 이쁠텐데 여기서 보니까 섬뜩하다...

#437 이름없음 2020/09/02 00:09:44

>>>435 동영상은 더 리얼해. 영상 못올리는거 아쉽

#438 이름없음 2020/09/02 00:10:19

>>434 아무런 느낌도 없고 귀신도 없어 근데 방이 너무 어둡고 분위기가 음산해져서 귀신을 조금은 불러올 것 같기는 해

#439 이름없음 2020/09/02 00:11:02

>>436 하... 개무서우ㅗ

#440 이름없음 2020/09/02 00:11:19

>>438 엇...나 책 읽거나 할때만 불 키고 그뒤로는 간접 조명만 키고 사는데 괜히 무섭넹 저건 거의 하지 말아야 겠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441 이름없음 2020/09/02 00:11:24

>>437 그런거 잊어버리는게 좋아 귀신이나 신은 기억될 수록 힘이 더 강해진다고 하니까....

#442 이름없음 2020/09/02 00:12:05

>>441 인정 마음가는데 뜻이있듯이 뭐든지 마음가짐이 중요하더라고 믿음도 마찬가지로

#443 이름없음 2020/09/02 00:12:09

>>441 그치...나 스레주가 말한거 베란다..( 레더는 알지?) 잊으려고 하고있음

#444 이름없음 2020/09/02 00:12:55

>>441 신은 기억하는게 좋지만 귀신은 선귀빼고는 거의 다 사람한테 해를 끼치니까 가급적 잊어버리는게 좋아

#445 이름없음 2020/09/02 00:13:56

>>443 귀신을 생각하기 보다는 즐겁거나 행복한걸 보면서 잊는게 좋아 나를 예로들면 하이큐나 트위스테, 귀칼을 보지ㅋㅋㅋㅋㅋㅋㅋㅋ

#446 이름없음 2020/09/02 00:14:14

>>444 선귀하니까 나 아까 그 일본 신사 핸드폰으로 찍은것도 있는데 올려볼까?

#447 이름없음 2020/09/02 00:14:45
>>369 흐엉헝 일단 이렇게 막아놨어ㅠㅠㅠㅠㅠ 괜찮겠지..?

>>369 흐엉헝 일단 이렇게 막아놨어ㅠㅠㅠㅠㅠ 괜찮겠지..?

#448 이름없음 2020/09/02 00:14:36

>>445 엇 ㅋㅋㅋㅋㅋ레더 말에 급 행복해진다 ㅋㅋㅋㅋ

#449 이름없음 2020/09/02 00:15:14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않는게좋아 귀신은 자신과 같은 부정적인것에 끌린다더라고.... 그래서 부정적인 기운을 가진 사람은 호이호이(귀신을 부르는 체질)이기도 한다니까......

#450 이름없음 2020/09/02 00:16:25

>>448 괜찮을 꺼야 그리고 그냥 잊어버려 내가 아까 한 말기억하지? 잊어버려 귀신은 기억하면 안돼 자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였으면 몰라도....

#451 이름없음 2020/09/02 00:17:40
무서운 애들아 이거보고 잊자!!!! 내가 직접찍은 냥님이시다 ♡♡♡♡ 졸려서 눈 끔벅거리는 버전 총명 버전이닷
무서운 애들아 이거보고 잊자!!!! 내가 직접찍은 냥님이시다 ♡♡♡♡ 졸려서 눈 끔벅거리는 버전 총명 버전이닷

무서운 애들아 이거보고 잊자!!!! 내가 직접찍은 냥님이시다 ♡♡♡♡ 졸려서 눈 끔벅거리는 버전 총명 버전이닷

#452 이름없음 2020/09/02 00:17:29

>>446 다시 올려줄 수 있어? 저주같은건 주로 신사나 절에 가서 정화하니까 도움이 될 수도 있어

#453 이름없음 2020/09/02 00:17:57

>>451응응!! 잠시만!

#454 이름없음 2020/09/02 00:19:56
두번째 사진도 내기억상 신사 내부야!
두번째 사진도 내기억상 신사 내부야!
두번째 사진도 내기억상 신사 내부야!

두번째 사진도 내기억상 신사 내부야!

#455 이름없음 2020/09/02 00:19:39

>>452 귀엽네ㅋㅋㅋㅋ 우리 아파트는 고양이가 많던데ㅋㅋㅋㅋ 무서우면 고양이 곁으로 가거나 고양이 사진같은거 보고있어 고양이는 귀신을 쫓는 역할도 하고있다고 하거든

#456 이름없음 2020/09/02 00:20:00

>>454 괴담도 많지만

#457 이름없음 2020/09/02 00:20:15

>>455 고마워

#458 이름없음 2020/09/02 00:22:12

>>457 근데 사진으로도 정화 가능해? 레더가 말한 것처럼 좋은 기운이 많아서 그런가

#459 이름없음 2020/09/02 00:23:15

>>448 넘 무서우면 저기에 이모티콘이라도 그려놓는건 어때?? 귀여워서 덜 무섭지 않을까? 난 라이언 추천할게

#460 이름없음 2020/09/02 00:25:02

>>458 사진으로도 저주나 원한이 옮겨올 수 있는 것 처럼 사진으로도 밝고 선한 기운이 옮겨 올 수 있어 게다가 힘이 강한 신의 신사니까 더더욱 선한 기운이 옮겨올 확률이 높아

#461 이름없음 2020/09/02 00:26:06

>>460 우와 나 그 신사사진 찍길 잘했다 ㅋㅋㅋㅋㅋㅋ

#462 이름없음 2020/09/02 00:26:10

>>459 난 그쪽에 좋아하는 사진을 붙이는 걸 추천할게

#463 이름없음 2020/09/02 00:27:47

>>461 귀신같은거 보면 소금먹고 그 신사사진 봐 그리고 귀신이랑은 가급적 엮이지 않는게 좋아 영안이 트일 수도 있고 잘못하면 어떤 스레의 누구처럼 몇달 혹은 몇년동안 연락이 두절될 수도 있어

#464 이름없음 2020/09/02 00:29:29

>>463 응 안그래도 아까 사원 사진 본사람 소금 먹으라고 해서 천일염 ( 짜서 한 스푼은 못먹고) 4~6알 먹고 신사사진 봤어!

#465 이름없음 2020/09/02 00:28:58

>>463 몇년동안 연락이 두절된 사건은 없지만....

#466 이름없음 2020/09/02 00:30:39

>>465 그리고 영감이 좋은사람이 있다면 오늘은 누군가나 동물(인형말고)이랑 같이자는게 좋아 귀신은 혼자있는 사람을 주로 노리니까

#467 이름없음 2020/09/02 00:31:53

>>466 다행이랄지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공포보고도 실질적으로 피해 안입은 둔팅이야 ㅋㅋㅋㅋㅋ조언 고마웡

#468 이름없음 2020/09/02 00:34:11
여기 2사진도 일본인데 어때? 하나는 가게에서 해놓은 곳이고 두번째는 내가 머물렀던 여관 온천가는길 계단이야
여기 2사진도 일본인데 어때? 하나는 가게에서 해놓은 곳이고 두번째는 내가 머물렀던 여관 온천가는길 계단이야

여기 2사진도 일본인데 어때? 하나는 가게에서 해놓은 곳이고 두번째는 내가 머물렀던 여관 온천가는길 계단이야

#469 이름없음 2020/09/02 00:32:20

>>465 소금을 도저히 못먹겠으면 머그컵에 물 가득넣고 소금 한~두스푼 넣은다음에 섞어서 마셔도 괜찮아 효과 있어

#470 이름없음 2020/09/02 00:33:29
저거 옛날 스레딕에서 꽤 유명했던 심령사진인데 저거 진짜니?

저거 옛날 스레딕에서 꽤 유명했던 심령사진인데 저거 진짜니?

#471 이름없음 2020/09/02 00:33:20

>>467 귀신이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다행이네

#472 이름없음 2020/09/02 00:34:51

>>470 아씨 손 봐버렸어 기분나빠 !!!!

#473 이름없음 2020/09/02 00:35:11

>>470 저거 왼쪽 서랍 아래에 손 모형 넣은거야 신경 안써도 괜찮아

#474 이름없음 2020/09/02 00:35:19

>>470 이거 주작인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였어??

#475 이름없음 2020/09/02 00:35:53

>>473 와 다행이디 나 소름끼쳤어

#476 이름없음 2020/09/02 00:35:57

>>473 >>474 아흨 뭐야 주작이었어?아무도 그런말 안하길래..낚였나?

#477 이름없음 2020/09/02 00:36:25

>>471 여기 토지신이 꽤나 강한가봐 신사만큼은 아니지만 좋은 느낌이 들어 귀신은 안보이고

#478 이름없음 2020/09/02 00:36:45

>>477 와 대박이다 작은 신사같기도 해서 예뻐서 찍은건데

#479 이름없음 2020/09/02 00:37:38

1번의 작은 신사같은건 아마 토지신을 모시는 사당일거야

#480 이름없음 2020/09/02 00:39:32

2번째 사진에 창문쪽에 귀신 한마리 보이기는 하는데 잡귀인것같아 신경은 안써도 돼

#481 이름없음 2020/09/02 00:40:20

>>480 아 글쿠나 계단 괜히 목조식 계단이기도 해서 무서웠거든

#482 이름없음 2020/09/02 00:41:07
얘드랑 나 지난번에 잠시 시골숙소에 자러갔을때 찍은건데 혹시 보이려나??

얘드랑 나 지난번에 잠시 시골숙소에 자러갔을때 찍은건데 혹시 보이려나??

#483 이름없음 2020/09/02 00:41:13

>>481 게다가 그 귀신 선귀나 다름없는 귀신이라서 해는 끼치지 않을거야

#484 이름없음 2020/09/02 00:42:13

>>482 귀신이 조금 있기는 한데 위험하지는 않고 그냥 지나가는 귀신이야 게다가 느낌자체도 기분나쁘지는 않아서 걱정 안해도 괜찮아

#485 이름없음 2020/09/02 00:42:24

>>483 다행이 무사히 온천 마치고 지금 한국에 있다 -☆ ㅋㅋ일본 사진들은 다 작년에 갔다온거라

#486 이름없음 2020/09/02 00:43:11
아!! 나 풍경도 하나 궁금한거 있어!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이 폭포 용? 이랑 관련된 폭포로 기억나 거든? 레더가 보기에는 어때? 여기도 일

아!! 나 풍경도 하나 궁금한거 있어!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이 폭포 용? 이랑 관련된 폭포로 기억나 거든? 레더가 보기에는 어때? 여기도 일본이야

#487 이름없음 2020/09/02 00:43:22

>>485 나도 일본 다녀왔는데 어떤 신사인지 까먹기는 했지만 좀 작은 신사에서 악령 퇴치 부적을 받았어

#488 이름없음 2020/09/02 00:43:45

>>487 우와 악령 퇴치 부적이라니 신기하다

#489 이름없음 2020/09/02 00:44:36

>>486 느낌 상으로는 신령님이 있을 것 같은데......없어 그냥 잡귀가 1~2마리 정도 보여 그리고 그닥 위험하지는 않는데.....신령님이 숨어있을때 찍은건가봐

#490 이름없음 2020/09/02 00:45:14

>>489 패키지여서 사람들이 갑자기 많이 몰려들어서 그런가 ㅎㅎ

#491 이름없음 2020/09/02 00:46:12

>>490 잘 모르겠어 난 제령같은것도 잡귀만 할 수 있고 잘보이거나 들리지도 않고 느끼기만 느끼거든...... 제령도 소금이나 부적으로 하고....

#492 이름없음 2020/09/02 00:47:11

>>491 근데 레더 몇살이야? 말투도 성숙한거 같고 그냥 궁금해졌엉

#493 이름없음 2020/09/02 00:47:15

제령도 딱 한번 해봤어 갑자기 귀신이 나와서 놀라가지고 내 악귀퇴치 부적 던지고소금 뿌렸는데 없어졌더라고 제령된것같았어

#494 이름없음 2020/09/02 00:47:33

>>492 10대고 중학생이야

#495 이름없음 2020/09/02 00:48:16

>>494 중1인지 중2인지 중3인지는 비밀☆

#496 이름없음 2020/09/02 00:48:56

>>494 아 ㅋㅋㅋㅇㅋㅇㅋ

#497 이름없음 2020/09/02 00:49:16

그리고 난 원래 성숙한 말투 아냐 스레에서만 그러지...원래는 애교 많다구☆

#498 이름없음 2020/09/02 00:49:27

근데 레더 안피곤해? 지금 거의 1시인데

#499 이름없음 2020/09/02 00:49:44

귀신만 관련되면 말투가 바껴☆

#500 이름없음 2020/09/02 00:50:24

>>498 난 원래 잘 안자 어제도 밤새고 학원다녀왔어 난 3일은 잠 안자고 버틸 수 있거든☆

#501 이름없음 2020/09/02 00:51:12

>>500 500get!!

#502 이름없음 2020/09/02 00:51:40

접혀랏

#503 이름없음 2020/09/02 00:51:52

ㅋㅋㅋㅋ

#504 이름없음 2020/09/02 00:53:04

뭔가 귀신나올 것 같거나 무섭거나 궁금한 것 있으면 사진 올려놔☆ 난 다른데 다녀올게☆

#505 이름없음 2020/09/02 00:53:49

>>504 앗...그러면 난 일단 자야징. 이따 올라온거 정주행 해야징

#506 이름없음 2020/09/02 00:56:04

에에- 난 내가 귀신본거 말했는데? 할아버지랑 보일러실 천장에 붙어있던 눈 없는 귀신이랑 아파트 옥상에서 춤추다가 사라진 아이까지 다~ 말했는데? ㅡㅅㅡ

#507 이름없음 2020/09/02 00:56:21

>>506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알겠써

#508 이름없음 2020/09/02 00:56:53

๑'͡o_o'͡๑

#509 이름없음 2020/09/02 00:57:07

๑'͡o_'͡o๑

#510 이름없음 2020/09/02 02:40:37

모시모시~ 아무도 없나요~?

#511 이름없음 2020/09/02 02:41:03

나 혼자인건가~?

#512 레주 2020/09/02 10:34:49

안녕. 나 왔어.

#513 레주 2020/09/02 10:39:02

500이 넘어있네ㅋㅋㅋ 위에 레더가 봐준 거 같으니까 패스하고 새로 올라오는것부터 볼게

#514 이름없음 2020/09/02 10:45:47

ok~

#515 이름없음 2020/09/02 11:09:23

아참 그리고 저기 위에 내가귀아프다고했던 신사사진 사진첩이랑 스레에서 완전히 지우는게 좋아 저주가 옮아 올 수도 있어

#516 이름없음 2020/09/02 11:20:37

>>513 >>515 좋은 아침!

#517 이름없음 2020/09/02 11:22:13

>>516 좋은아침!

#518 이름없음 2020/09/02 11:36:26

>>515 신사라 해서 내사진인줄 ㅋㅋㅋ 뭐찾을거 있어서 스레 에서부터 읽다 그 사원사진 봐버렸다....ㅎ

#519 이름없음 2020/09/02 11:44:34
래주하고 레더야! 사진첩 보다가 ( ㅋㅋ또 일본이얔ㅋ) 공원(?) 같은 곳에서 찍은건데 여긴 어때? 새삼 일본에 토리이 많긴 하다 우리나라로 치

래주하고 레더야! 사진첩 보다가 ( ㅋㅋ또 일본이얔ㅋ) 공원(?) 같은 곳에서 찍은건데 여긴 어때? 새삼 일본에 토리이 많긴 하다 우리나라로 치면 올림픽 공원 비슷한 곳이야

#520 이름없음 2020/09/02 12:06:14

>>519 좋은기운이 있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나쁜기운이있지도 않아 음.....중간인 것 같아

#521 이름없음 2020/09/02 12:06:36

귀신은...조금 있는 것 같아

#522 이름없음 2020/09/02 12:06:38

>>520 엇 고마웡 엣 귀신? 그렇궁

#523 이름없음 2020/09/02 12:07:57

>>518 소금 핥으세요~ 부정타요 그 저주받은 사원, 저주가 심하게 깔려있어서 잘못하면 악귀나 악신불러요~

#524 이름없음 2020/09/02 12:08:36

심하면 잡아먹히거나 끌려갈 수도?

#525 이름없음 2020/09/02 12:09:01

>>524 사요나라.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을 떠납니당

#526 이름없음 2020/09/02 12:11:01

>>525 소금먹으면 영향을 끼치지못해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소금 핥으라는거잖아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2020/09/02 12:11:50

>>526 농담이얔ㅋㅋㅋㅋ어제 레더가 알러준 그 소금물 만들고 있어 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2020/09/02 12:12:27

>>527 그 소금물, 소금을 많이타면 많이탈 수록 효과가 좋아ㅋㅋㅋㅋ

#529 이름없음 2020/09/02 12:12:53

>>528 일단 천일염 한 스푼 넣었어 그 이상은 좀 짤..거같아. 한 두모금이면 괜찮지?

#530 이름없음 2020/09/02 12:13:36

>>529 천일염이면 효과가 좋아서 1스푼만 넣어도 괜찮을거야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2020/09/02 12:14:06

>>529 두모금이여도 괜찮아 조금이라도 먹으면 됨ㅋㅋㅋㅋ

#532 이름없음 2020/09/02 12:14:52

>>531 세상에 따듯한 물에 녹였는데 한 스푼인데 짜!!!!ㅋㅋㅋㅋㅋ

#533 이름없음 2020/09/02 12:15:14

만약에 악귀들린 사진을 보면 소금물보단 소금을 먹어 소금물도 괜찮기는 한데....소금이 더 효과가 좋아

#534 이름없음 2020/09/02 12:15:25

>>532 ㅋㅋㅋㅋㅋㅋㅋㅋ

#535 이름없음 2020/09/02 12:17:21

>>534 천일염 소금물 두모금 마셨다 ㅋㅋㅋ

#536 이름없음 2020/09/02 12:18:21

>>535 ㅋㅋㅋㅋㅋㅋㅋㅋ

#537 이름없음 2020/09/02 12:21:15

등산 같은거 할 때 귀신 많이 봐?? 산에 귀신들 많다고 하잖아

#538 이름없음 2020/09/02 12:34:04

>>537 등산할때 유난히 어두운쪽에 귀신이 좀 있어 근데 전부 잡귀라서 신경은 안써도 괜찮지만ㅋㅋㅋㅋ

#539 이름없음 2020/09/02 12:35:59

>>538 오혼 그렇구나 어디서 도시보다 산 쪽에 원귀들이 많다 그랬거든

#540 이름없음 2020/09/02 12:36:53

난 어렸을때 산에 등산 자주갔었는데 귀신이 많았거든? 근데 무시하니까 없어지더라

#541 이름없음 2020/09/02 12:37:13

>>539 그런건 거의 살해당하거나 자살한 귀신들이니까

#542 이름없음 2020/09/02 12:37:25

아 혹시 내 사진은 아니고 공포라디오에서 침여하신분이 어렸을때 지냈던 집?? 사진을 영상에 올렸거든? 본인 말로는 가위 눌리고 이상한 일 많이 당했다는데 혹시 괜찮으면 영상 링크 하고 사진 나오는 구간 밑에 줄테니 봐줄수 있어?

#543 이름없음 2020/09/02 12:37:43

>>540 아 헐 구렇구나 다행이네

#544 이름없음 2020/09/02 12:37:49

>>542 그런거 보지마 귀신들린 영상은 빙의되기 쉬워져

#545 이름없음 2020/09/02 12:38:14

먹히거나 나중에 사지가 찢겨져서 발견될 수도 있어

#546 이름없음 2020/09/02 12:39:46

아 그렇구나. 사진 조금 음산하게 나와서 궁금했거든. 그분도 그분 아버지께서 집 지을때 주변 사람들이 터 않좋다고 해서 짓지말라 하는데도 지었다고 했거든

#547 이름없음 2020/09/02 12:39:57

>>545 응응 알겠엉

#548 이름없음 2020/09/02 12:40:56

>>546 거기 아마 예전에 저주가 깔렸었던 터 일꺼야 그런데는 제사를 지내고 원령을 달랜다음 몇십년은 있어야지 터를 쓸 수 있어

#549 이름없음 2020/09/02 12:43:03

>>548 아님 제물을 바치거나

#550 이름없음 2020/09/02 12:43:17

>>548 오옹 10몇년씩이나...

#551 이름없음 2020/09/02 12:44:27

>>550 저주는 까다로워 저주를 해제할 수 있는 사람도 적은데다가 억지로 없애려고 하면 오히려 더 큰 저주를 받을 수도 있거든

#552 이름없음 2020/09/02 12:48:05

>>551 맞아맞아 우리나라인지 일본인기 헷갈리는데 어떤 남자가 지 인생피고싶어서 새타니 같은거 만들려 다가 실패해서 벽만 막았던가 그렇게 해놓고 자기는 딴곳으로 가고 거기에 가족이 이사왔는데 가족이 별 이상한 일 겪었더고 들었거든. 그래서 나중에 보니까 새타니 비스무레한거 만드는데 어설프게 만들어져서 더 위험하게 만들어진 탓에 주변에 잡귀조차 없어서 영매사(?) 무당(?) 들도 애먹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어.

#553 이름없음 2020/09/02 12:49:40

>>552 그런데는 정화될때까지 사람이 못살아 위험해

#554 이름없음 2020/09/02 12:51:09

그리고 너희 절대 신을 불러내는 주술은 하지마 잘못하면 죽거나 악령이 기생할 수도 있고 악신이 소환될 수도 있어

#555 이름없음 2020/09/02 12:54:34

>>554 웅웅. 귀신들은 워막 거짓밀 많이하니까

#556 이름없음 2020/09/02 12:54:44

근데 여기 사진 보는방인데 왜 잡담방이 된것같지?

#557 이름없음 2020/09/02 12:57:04

>>556 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다 온클이나 싸강 듣고 있어서 그런가봐 아마 오후나 저녁이면 불탈듯

#558 이름없음 2020/09/02 12:57:41

>>557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온라인 수업때문에 이따가 올게☆ ㅂㅇ

#559 이름없음 2020/09/02 13:26:54

온라인 수업 다 끝내고 왔어!

#560 이름없음 2020/09/02 13:29:25

아무도 없나보네....( ́•̥ω•̥`)

#561 이름없음 2020/09/02 13:39:36

>>560 나있오 ! ㅋㅋㅋㅋ레더바라기 🌻

#562 이름없음 2020/09/02 13:55:59

>>561 와아-(((o(゚▽゚)o)))♡

#563 이름없음 2020/09/02 13:57:06

아 레더양 궁금란데 동물한테서도 그 특유의 기운? 이라해여하나 그런게 있어? 고양이 라던가 강아지 라던가

#564 이름없음 2020/09/02 13:57:45

>>563 있어 동물 특유의 기운때문에 동물들이 귀신을 보고 경계할 수 있는거거든ㅋㅋㅋㅋ

#565 이름없음 2020/09/02 13:58:01

근데 그런 기운은 강아지보다는 고양이가 더 강해

#566 이름없음 2020/09/02 14:00:00

>>565 와 그러면 나 보면 나 아는체 해주고 와주는 냥이 봐줄수 있어?

#567 이름없음 2020/09/02 14:00:30

>>566 ok

#568 이름없음 2020/09/02 14:01:45
내가 아가씨라 부르는 아가야 ㅋㅋㅋ
내가 아가씨라 부르는 아가야 ㅋㅋㅋ

내가 아가씨라 부르는 아가야 ㅋㅋㅋ

#569 이름없음 2020/09/02 14:02:55

음....같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고양이는 악귀를 쫓아내는 역할도 하고있다고 했거든 그래서 그런지 고양이가 많운 지역에서는 사고가 잘 않일어난데

#570 이름없음 2020/09/02 14:03:35

그 고양이자체도 조금 괜찮은 기운같은걸 가지고 있는 것 같고

#571 이름없음 2020/09/02 14:07:19

>>570 역시 내가 좋아하는 아가씨야 ㅋㅋㅋ ㅋㅋ 보고싶은데 망할 코로나때문에 아가씨가 있는 곳으로 못 가고 있음...ㅠ

#572 이름없음 2020/09/02 14:09:38

>>571 우리쪽은 잭이라는 치즈테비? 가있는데 요즘은 우리집 앞까지 혼자서 올라와ㅋㅋㅋㅋ(6층) 항상 내가 집에서 나갈 시간만 되면 문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나 가는거 보다가 가ㅋㅋㅋㅋㅋㅋㅋㅋ

#573 이름없음 2020/09/02 14:10:58

사진은 없고 동영상만 있는데..... 동영상엔 내 친구들이랑 아는 동생들이 나와서..ㅡㅡ

#574 이름없음 2020/09/02 14:12:02

>>572 꺄 귀여운 보디가드다 ♡♡

#575 이름없음 2020/09/02 14:16:44

>>574 내가 머리 만져주면 바닥에 누워서 배 만져달라고 어리광부려 ㅋㅋㅋㅋ

#576 이름없음 2020/09/02 14:17:50

>>575 끄앙♡♡

#577 이름없음 2020/09/02 14:18:25

근데 왜 우리 귀신예기하다가 고양이예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

#578 이름없음 2020/09/02 14:18:45

(=^・ω・^=)

#579 이름없음 2020/09/02 14:34:39

할말 없으면 나 학원다녀올게~ 무섭거나 귀신이 있는지 알고싶은 사진이 있으면 올려놔~

#580 이름없음 2020/09/02 15:06:02
이거는 어때 ??

이거는 어때 ??

#581 이름없음 2020/09/02 15:06:42

>>580 아무것도 없어

#582 이름없음 2020/09/02 15:11:44

>>581 다행이다ㅠㅠ 맨날 저기가 싸했거든..

#583 이름없음 2020/09/02 15:12:24

>>582 나는 안보이지만 스레주는 뭔가 보일지도 몰라 나중에 스레주한테 다시 물어봐봐

#584 이름없음 2020/09/02 15:12:49

>>583 알겠어 고마웡

#585 레주 2020/09/02 15:32:36

>>580 하나.. 둘.. 하나는 그냥 지나가다 찍힌 거 같아. 그냥 가정집에 있을만한 미미한 느낌이야. 별 거 아닌 거 같아.

#586 이름없음 2020/09/02 15:34:06

>>585 그래? 난 느낌같은것만 느껴서....잘보이지는 않고.. 그래서 못봤나봐

#587 이름없음 2020/09/02 15:37:41

>>585 아 그럼 다른 하나는 지박령이야?? 지박령이면 나 저 방에서 춤추고 노래부르고 운동한다고 별 난리 치는 것도 다 봤단 거네 ㅋㅋㅋㅋㅋㅋ 나 쪽팔려서 못산다

#588 이름없음 2020/09/02 15:53:54

>>587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은 자신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영감있는 사람이나 무당같은 사람한테밖에 말 못해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사람들은 못들어ㅋㅋㅋㅋ

#589 이름없음 2020/09/02 16:24:19
여기는 어때 내가 옛날에 살았던 아파트 뒷편 길목이야

여기는 어때 내가 옛날에 살았던 아파트 뒷편 길목이야

#590 이름없음 2020/09/02 16:32:51

>>589 불길하지는 않은데 귀신이 조금 보여

#591 이름없음 2020/09/02 16:34:16

>>590 귀신 있을것 같았엉. 저 동네가 전체적으로 저런 분위기라 밤에 지나갈때마다 흠칫하는 게 있었거든

#592 이름없음 2020/09/02 17:02:05

>>589 큰 느낌은 없는데 가까이서 찍힌 거 같네

#593 이름없음 2020/09/02 17:16:24

>>592 아 오옹 그렇구나 레주 돌아왔당 ㅎㅎ

#594 이름없음 2020/09/02 17:43:56
혹시 뭐가 보여? 예전에 이쪽에서 흰색 영 같은걸 본적이 있긴해

혹시 뭐가 보여? 예전에 이쪽에서 흰색 영 같은걸 본적이 있긴해

#595 이름없음 2020/09/02 17:58:09

>>594 아무것도 안보이는 것 같아

#596 이름없음 2020/09/02 18:01:22

>>595 글쿠나 다행이답

#597 이름없음 2020/09/02 19:43:59
친구가 보내준건데 있어?

친구가 보내준건데 있어?

#598 이름없음 2020/09/02 20:02:00
예전에 갔던 카페 뒤의 사당인데 그냥 궁금해서!

예전에 갔던 카페 뒤의 사당인데 그냥 궁금해서!

#599 이름없음 2020/09/02 20:29:35

>>597 한마리 있는 것 같아 잘못본걸지도 모르지만... >>598 잡귀가 조금 있는 것 같고, 만젠신사처럼 좋은 느낌은 안들어 버려진 신사인 것 같아

#600 이름없음 2020/09/02 20:30:12

>>597 근데 저기 옷장같은거에 거꾸로 매달린 인형은 왜 가져다놓은거야?

#601 이름없음 2020/09/02 20:31:25

>>600 600get!!

#602 이름없음 2020/09/02 21:04:58

>>600 어.. 인형 아니야

#603 이름없음 2020/09/02 21:08:03

>>599 ?? 뭐야 나 사진에서 암것도 못봣는데? 그냥 어둠 아니야? 뭐야 무서워

#604 이름없음 2020/09/02 21:08:15

>>602 인형아냐? 마네킹인가...

#605 이름없음 2020/09/02 21:09:08

>>603 거꾸로 매달린 웃고있는 것 같은 가면쓴거 있잖아

#606 이름없음 2020/09/02 21:10:36

>>605 아 뭔지 알겠다 그냥 화소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어두운데 찍으면 가끔 저렇게 깨지던데

#607 이름없음 2020/09/02 21:10:38

장난치지마ㅋㅋㅋㅋ 영감1도없는 우리언니가 봐도 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608 이름없음 2020/09/02 21:11:34

>>606 오페라에 유령에 나오는 그 가면을 얼굴을 다 가리도록 만들면 비슷할 것 같은 가면을 쓰고있는 사람이 거꾸로 매달려있는데?

#609 이름없음 2020/09/02 21:12:28

>>608 목이랑 몸통같은 것도 보여

#610 이름없음 2020/09/02 21:13:51

>>608 꺼꾸로 돌려보니까 그렇긴 하넹 아 장난 친거 아니였어 순간 쫄아서 그런거라고!!

#611 이름없음 2020/09/02 21:14:27

>>610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우면 소금 먹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2 이름없음 2020/09/02 21:17:00

>>611 이미 오늘 먹었고 누구에게는 보이는거라니 그걸로 안심했다

#613 이름없음 2020/09/02 21:21:34

>>612 ㅋㅋㅋㅋ 우리언니, 영감1도없고 귀신 무서워하는데 보여주니까 기겁하면서 도망갔어ㅋㅋㅋㅋ

#614 이름없음 2020/09/02 21:22:52

>>613 야야 언니 놀리지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언니분 귀여우시네 ㅋㅋㅋㅋㅋ

#615 이름없음 2020/09/02 21:27:00

>>614 울 언니 나랑 4살 차이 나는데 겁이 너무 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

#616 이름없음 2020/09/02 21:32:24

>>615 여기 쫄보 한명 추가욧 ㅋㅋㅋㅋㅋ

#617 이름없음 2020/09/02 21:34:02

>>6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8 이름없음 2020/09/03 00:32:30
전에 베란다쪽에 뭐 있는거같다서 한번 올려봐 한번 더 부탁할게 🤔

전에 베란다쪽에 뭐 있는거같다서 한번 올려봐 한번 더 부탁할게 🤔

#619 이름없음 2020/09/03 00:40:33

>>618 음....저기 책장? 쪽에 뭔가 있는 것 같아

#620 이름없음 2020/09/03 00:44:26

>>619 프린터기 있는 곳??

#621 이름없음 2020/09/03 00:44:37

>>620 응

#622 이름없음 2020/09/03 00:45:13

>>620 그쪽에 V모양으로 책 꽃혀있는 곳 쪽에......

#623 이름없음 2020/09/03 02:08:15

>>622 헉헉.... 문제집이랑 모고종이인데 저거 다 갖다 치워야긋다잉 뭔지는 안보이는거지??ㅠㅠ

#624 이름없음 2020/09/03 02:32:56

>>623 보이지는 않고 그냥 조금 불안한 느낌만 들어

#625 이름없음 2020/09/03 15:11:24

>>624 봐줘서 고마워 ㅎㅎㅎ

#626 이름없음 2020/09/03 19:07:46

.

#627 이름없음 2020/09/03 19:21:56
얘 내가 숭이(원숭이라서..)라고 이름 짓고 17년동안 같이 나랑 잔 친구인데 거의 동생이고... 뽀뽀도 하고 고민도 막 말하고 진짜 미친년같지

얘 내가 숭이(원숭이라서..)라고 이름 짓고 17년동안 같이 나랑 잔 친구인데 거의 동생이고... 뽀뽀도 하고 고민도 막 말하고 진짜 미친년같지만 일인 이역 하면서 막 ‘잘자’ ‘잘자’ ㅇㅈㄹ하는데 ㅎ... 뭔가 보이니..? 만약 잇어도 나쁜애라면 가만두지 않을거야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막 “너는 내 동생이지만 사람은 아니야 원숭이야” 이런것도 가끔 말하는데 뭐는 없어조이니??

#628 이름없음 2020/09/03 19:24:33

우리집

#629 이름없음 2020/09/03 20:50:51

스레주는 아니지만 적어볼게 >>626 음.....내가 보기에는 없는 것 같아 느껴지는 것도 없고.... >>627 아무것도 없어ㅋㅋㅋㅋ 귀신이 가장 붙기 쉬운건 사람이나 사람을 닮은 인형이거든ㅋㅋㅋㅋ

#630 이름없음 2020/09/03 20:53:37

>>628 ?

#631 이름없음 2020/09/03 21:18:37
혹시 여기 있어? 밤마다 창문에 붙어서 보는기분들어서;;

혹시 여기 있어? 밤마다 창문에 붙어서 보는기분들어서;;

#632 이름없음 2020/09/03 21:27:50

>>631 음.....보이지는 않는 것 같은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조금 들어

#633 이름없음 2020/09/03 21:34:34

>>632 봐줘서 고마워! 그쪽에 시선이 가는데 보면안되는 느낌이라서 혹시 있나하고 물어봤어;; 바깥 건물이나 밤에는 창문쪽에 누가 보는 느낌이 들어서 ..

#634 이름없음 2020/09/03 21:42:47

봐줄수있어? 스레주가 봐준다면 난 무척이나 기쁠꺼야๑>ᴗ< ๑ (사짘 삭제!!)

#635 이름없음 2020/09/03 22:06:31

^3^

#636 이름없음 2020/09/04 00:57:16

>>634>>635 없는 것 같아

#637 이름없음 2020/09/04 04:05:51
혹시 봐줄수있을까?

혹시 봐줄수있을까?

#638 이름없음 2020/09/04 09:36:57

얘들아 내가ㅜ오늘 온라인 수업이.있어서 아침일찍 일어나야했었단 말야.근데 폰 알람이 울리는데 내친구목소리랑 선생님 목소리가 같이 섞여서 ㅇㅇ아 일어나 딱 이렇게 들렸어..뭐지 단순한 내 착각인가

#639 이름없음 2020/09/04 10:53:22

>>637 아무것도 없는대 느낌이 불안해 숨어있는걸 수도 있어

#640 이름없음 2020/09/04 10:53:42

>>638 귀신의 장난인듯

#641 이름없음 2020/09/04 14:30:19
저기 의자 밑에 뭐 없지?

저기 의자 밑에 뭐 없지?

#642 이름없음 2020/09/04 14:35:09

>>641 없는 것 같아

#643 이름없음 2020/09/04 15:22:45

>>641 내가 보이는 건 귀여운 고양이 뿐인걸....... 사진 더 내놔

#644 이름없음 2020/09/04 15:27:26

>>6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5 이름없음 2020/09/04 16:07:54

>>589 이거 트럭위에 쪼그려 앉아있는거 맞아?

#646 이름없음 2020/09/04 16:12:15

>>645 >>?? 너 레주야? 쪼그려 앉아있다니 무슨 소리야?

#647 이름없음 2020/09/04 16:48:12

>>639 벽쪽에 뭐가 있을까? 화장실인데

#648 이름없음 2020/09/04 20:27:11

나 알람소리때 목소리랑 옥상,다이소,방울소리에서 귀신 경험했었었다던 레스주인데 이런거 보면 나도 참 귀신의 농락에 잘 넘어가나봐..

#649 레주 2020/09/04 21:15:45

안녕 요즘 바빠서 못왔어 레더가 봐준거 같긴한데 음... 바로 위에꺼는 봐줄게 계속 보려니까 나도 머리가 어지러워ㅋㅋ;

#650 레주 2020/09/04 21:19:28

>>641 느낌옴. 근데 별 거 아닌듯 느낌이 미미한데 엎드려서 들어가있는듯. 그렇게 어린 건 아닌 거 같고 웃고있어. 노는 거 같아. 장난끼있게 생겼는데 널 보고있지는 않아 근데 바로 눈이 간 건 고양이였음 왜케 귀엽니

#651 이름없음 2020/09/04 21:22:51

혹시 고양이두 봐줄수 잇닝

#652 레주 2020/09/04 21:23:31

>>637 아오 깜짝이야ㅋㅋㅋㅋㅋ; 바로 위에꺼만 알려주려다 이것도 봐볼까헀더니 그냥 두둥하고 바닥쪽에다 대놓고 있네. 그리고 천장쪽에 느낌. 커튼 가까이 벽쪽

#653 레주 2020/09/04 21:24:06

>>651 감사히 보도록할겡

#654 이름없음 2020/09/04 21:24:52

>>653 엌ㅋㅋㅋㅋ 얘네는 무슨느낌이야?

#655 이름없음 2020/09/04 21:27:51

>>634 장롱 위에 눈이 보여. 보통 장롱 찍음 그 위에 많더라고. 우리 집도 그래.

#656 이름없음 2020/09/04 21:28:27

>>654 야옹 크루의 느낌. 나른하고 신성하도다.

#657 이름없음 2020/09/04 21:30:11

>>637 초록색 매달아놓은거에 뭐 조그만거 매달려있어

#658 이름없음 2020/09/04 21:30:13

>>656 혹시 얘네들이 나한테 막 좋은거 기 주고 그런건 없을까?? 내가 아무리 좋은거줘도 쥐잡아서 준적도 없다..ㅠㅠ

#659 이름없음 2020/09/04 21:31:34

>>658 헙.. 난 그냥 불안하고 섬찟하고 그런 귀신 느낌만 잘 느끼는 일반인이라 그쪽은 잘 모를 거 같앵 미안ㅜㅜ 꼭 야옹의 마음을 사길 바랄게..!!

#660 이름없음 2020/09/04 21:32:29

>>659 웅ㅋㅋ 고마웡

#661 이름없음 2020/09/04 21:39:04
전에 카페 갔을 때 마당에서 찍었던 건데 분위기가 으스스해서!!! 혹시 뭐 있진 않지?

전에 카페 갔을 때 마당에서 찍었던 건데 분위기가 으스스해서!!! 혹시 뭐 있진 않지?

#662 이름없음 2020/09/04 21:39:10

.

#663 이름없음 2020/09/04 21:40:02

.

#664 이름없음 2020/09/04 22:49:52

>>661 난 영감이 약해서 잘 보이지는 않는데 좀 불안한 느낌이 들어

#665 이름없음 2020/09/04 22:50:58

+숙제가 많아서 숙제하고,밥먹고 다시 들어왔어☆

#666 이름없음 2020/09/05 02:48:27

고양이한테 우쭈쭈 냥이야~하고 손내밀어서 이랬는데 ㅠㅠ 냥이가 나보고 진짜 놀란것??보이더니 휙하고 가버렸어.ㅠㅠ마상 냥이별로안좋아하긴하지만 그래두 친해지구싶었는데ㅠㅠ어둡고 아파트 구석이여서그런가 나때문인가ㅠㅠ힝

#667 이름없음 2020/09/05 04:35:12

>>597 사람얼굴 거꾸로 있는사진으로 보이는데 나만소름돋냐...

#668 이름없음 2020/09/05 11:12:03
이건..?

이건..?

#669 이름없음 2020/09/05 11:21:56

>>667 헐 ㅁㅊ ㄹㅇ이네

#670 이름없음 2020/09/05 13:56:03

>>657 헐 나 초록색 버릴려구 괜찮겠지?

#671 이름없음 2020/09/05 14:25:17

>>597 나 저거 위에 레스주들이 말하는 거 말고... 다른게 보이는데...? 그것도 신경쓰이기는 한데.... 그거 말고 다른게 보이네ㅠ

#672 이름없음 2020/09/05 14:32:13

>>668 나 스레주는 아니고 그냥 지나가던 사람인데 일단 내가 대충 보이는 거는 책장 위의 초록색 손가락 형태 있는 거랑 책장 뒤... 뭔지는 잘 모르겠어ㅠ

#673 이름없음 2020/09/05 14:35:35

>>672 헐 소름이다 나 옛날에 책장쪽에 피흘리는 형상 봤는데 그게 있을수도 있는거네 ㅠㅠㅠ

#674 이름없음 2020/09/05 14:39:53

>>672 와 조심해ㅠㅠ 피흘리는 형상이면... 아 정확히는 모르겠다 부모님이 귀신? 오컬트? 그쪽 잘 아셔서 한번 물어보고 올겡

#675 이름없음 2020/09/05 14:42:37

>>674 웅웅 정확히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는 피흘리고 눈 뚫린 머리가 책장 한 곳에 있었어 위쪽..근데 그게 작년인가 재작년에 있던일이고 십자가도 걸어놓았다가 뺐었는데 잘 모르겠ㄷㅏ..

#676 이름없음 2020/09/05 14:46:26

>>675 웅... 물어보니까 형태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하시더라... 혹시 머리 길이? 아니면 그 머리 크기 알려줄 수 있어?

#677 이름없음 2020/09/05 14:47:12

>>676 사람 머리통 크기였어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일반 크기였어..

#678 이름없음 2020/09/05 14:50:32

>>677 와 다행이네 좀 컸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데.... 사람 머리 크기면 다행이다ㅠㅠ 막 원한 있는 그런 귀신은 아니고 그냥 집 위험할때 지켜주는 귀신일거야! 머리가 크다면 원귀일 가능성이 상당하다는데... 작년이나 재작년 이후로 큰 사고는 없었지?

#679 이름없음 2020/09/05 14:52:31

>>678 응응 다행이다 ㅠㅠ 고마워

#680 이름없음 2020/09/05 17:28:30

>>668 책장위에 뭔가 있는것 같은데 잘 안보여 그리고 책장옆쪽? 인형있는데도 뭔거 있는 것 같아

#681 이름없음 2020/09/05 17:31:25

요깅! 여기 짱센 냥이들이 자주 있는곳이야

#682 이름없음 2020/09/05 17:35:32

>>681 귀신은 안보이는 것 같아 불안한 느낌도 없고

#683 이름없음 2020/09/05 17:37:46

요건??

#684 이름없음 2020/09/05 17:40:33

>>683 없어 뭔가 좀 불안한 느낌이 조금 들기는 하는데.....

#685 이름없음 2020/09/05 17:41:43

>>684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미안해 무서워서 노래라도 불러봫어ㅠㅠ

#686 이름없음 2020/09/05 17:42:30

>>6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7 이름없음 2020/09/05 17:46:15

>>684 근데 불안한 느낌이면 대충 뭐가 있다는걸까? 혹시 누가 왔다간거나 그런거? 저기 샤워하는 화장실이라서 몸 다봤을텐뎀..쩝ㅠ

#688 이름없음 2020/09/05 17:49:31

>>687 난 영감이 약해서 잘 못보고 못들어.... 난 느끼는거에만 특화되어있어서 주로 느낌으로 찾거든.... 그래서 틀릴때도 있어

#689 이름없음 2020/09/05 19:45:57
여기 혹시 뭐가있니?

여기 혹시 뭐가있니?

#690 이름없음 2020/09/05 19:46:24

>>687 화장실에 많다더라

#691 이름없음 2020/09/05 20:28:43
레주야 혹시 사진에 잘 안보일텐데 여기도 귀신 있오?

레주야 혹시 사진에 잘 안보일텐데 여기도 귀신 있오?

#692 이름없음 2020/09/05 20:52:59

>>680 허어ㅓ 퓨ㅠㅠㅠㅠㅠㅠㅠ허어ㅠㅠㅠㅠ ㅠㅠㅠㅠ다시 불안해진다~🎵

#693 이름없음 2020/09/05 22:06:37

>>689 >>691 안보이는데 뭔가 있는 것 같아

#694 이름없음 2020/09/05 22:13:21

>>692 불안하면 소금 뿌려버려ㅋㅋㅋㅋ

#695 이름없음 2020/09/05 22:32:57
지난겨울에 곰팡이때문에 벽지가 다뜯겼네 ㅎㅎ... 봐줄수있어?

지난겨울에 곰팡이때문에 벽지가 다뜯겼네 ㅎㅎ... 봐줄수있어?

#696 이름없음 2020/09/05 22:48:11
난 이번에 새로 이사왔는데 여기가 내 책상이거든. 봐줄 수 있어? 현관 바로 옆 방이라 좀 걱정되기도 하고 이상하게 오한이 들어서. 그리고 창문
난 이번에 새로 이사왔는데 여기가 내 책상이거든. 봐줄 수 있어? 현관 바로 옆 방이라 좀 걱정되기도 하고 이상하게 오한이 들어서. 그리고 창문

난 이번에 새로 이사왔는데 여기가 내 책상이거든. 봐줄 수 있어? 현관 바로 옆 방이라 좀 걱정되기도 하고 이상하게 오한이 들어서. 그리고 창문도!

#697 이름없음 2020/09/05 22:47:15

>>695 없는 것 같은데? 불안한 느낌 같은 것도 없어

#698 이름없음 2020/09/05 23:03:47

>>697 없어! 불안한 느낌은 좀 들지만.... 귀신이 숨어있을 수도 있으니까, 잘때 빼고는 밝게 있는게 좋을 것 같아!

#699 이름없음 2020/09/05 23:04:19

>>698 응! 고마워 게다가 4층이라 걱정 많이 했거든

#700 이름없음 2020/09/05 23:04:37

>>699 도움 됬으면 다행이네! 700get☆

#701 이름없음 2020/09/05 23:25:23

님들 나 내 자전거 뭐 두고와서 다시 가지러갔는데 다시 집으로 오는 도중에 귀신 볼때마다 보이는 하얀 연기랑 눈마주쳐서 튀었어..... 우리아파트에 귀신나온거 5년동안 살면서 처음봤다........놀래서 자전거에 두고왔던 내 사물함 열쇠 들고 내 생애 가장 빠르게 뛰어왔어;;;;;; 언니도 듣더니 밖에 못나가겠다면서 기겁하는 중;;;;

#702 이름없음 2020/09/05 23:30:01
우리아파트가 이런식으로 생겼단말이야.. 난 나눠져있는곳 중에 가운데에 파라고 적혀있는데에 살거든? 자전거 가지러 갔다가 뒤를 돌았는데 뒤쪽에 있

우리아파트가 이런식으로 생겼단말이야.. 난 나눠져있는곳 중에 가운데에 파라고 적혀있는데에 살거든? 자전거 가지러 갔다가 뒤를 돌았는데 뒤쪽에 있는 정좌 쪽에 귀신있었어.........아무도 없는데 하얀 연기가.......사람형태로....나 이제 거기 못갈 것 같아.........귀신 보는건 좋아해도 직접 만나는건 무서운데........지금도 심장이 엄청 뛰어.....

#703 이름없음 2020/09/06 00:30:07

>>693 아 진짜?? 다행이다... 여기 폐가인데 친구가 여기 갔다오고 좀 정신이 이상해졌다고 해서 ㅠㅠ

#704 이름없음 2020/09/06 13:50:56

>>703 숨어있을 수도 있어 불안한 느낌이 사원만큼은 아니지만 좀 심하게 들거든......

#705 이름없음 2020/09/06 15:28:17

삭제된 레스입니다.

#706 이름없음 2020/09/06 15:29:07

>>705 뭐하냐 ㅁㅊ;;

#707 이름없음 2020/09/06 15:31:11

안녕 레주 레더 올만에 온것 같다 ㅋㅋㅋㅋ ㅋㅋㅋ 예전에 어디서 이 사진 올렸을때 흰 팔이 일본등 (제일 왼쪽 끝 에 꼿혀있는 책에 옷걸이 구부려서 틈으로 꼿아서 거기에 일본등을 걸었었어. 지금은 치우고 찍음) 툭툭친다고 말하던데 진짜야? 아니면 암것도 없는거야 아님 다른 무언가가 있는거야? 사진은 레주 레더가 확인했으니 삭제-☆

#708 이름없음 2020/09/06 15:35:44

>>706 왜?왜?나 궁금한데 무서워..

#709 이름없음 2020/09/06 15:36:50

>>708 무서운거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 동상 있음. ( 아 미안, 동상이 아니라 피규어네) 얘 위 인가 아래 스레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 이네 라고 막 쓰던데 어휴

#710 이름없음 2020/09/06 15:39:44

>>709 아 그렇구나 쟤 뭐야 나쁜 애네

#711 이름없음 2020/09/06 15:46:35

>>705 너 디져라 걍ㅠㅠ 고인모독을 아무렇지 않게 하네 느그 사이트가서 놀아 불편하니까

#712 이름없음 2020/09/06 17:38:50

일베충 ㄲㅈ

#713 이름없음 2020/09/06 17:43:01

>>661 앉아있어

#714 이름없음 2020/09/06 17:43:09

>>712 궁금함?은 먼데 한국말못하는거 티내지마라

#715 이름없음 2020/09/06 17:46:55

>>707 책장 위에 뭐가 있는듯한 느낌은 있어

#716 이름없음 2020/09/06 17:48:08

.

#717 이름없음 2020/09/06 19:10:39

>>715 엇..역시.. 레더는 ?

#718 이름없음 2020/09/06 20:43:31

>>705 없긴한데......좀 봐주기 싫다;;;;;; >>707 불안한 느낌이 좀 있긴한데 없어ㅋㅋㅋㅋ

#719 이름없음 2020/09/06 20:44:08

>>718 낮잠자다가 지금 돌아왔어☆

#720 이름없음 2020/09/06 20:49:08

>>718 ㅋㅋㅋ그렇구나 고마워 레더양!

#721 이름없음 2020/09/06 21:58:23
헐 혹시 아직도 봐주면 나도 나도!! 사진에 오른쪽 부분 넘 더러운건 신경 쓰지 말아줘..☆ 저거 거울하고 화장대? 쨌든 물건 놓는 그런거 인데

헐 혹시 아직도 봐주면 나도 나도!! 사진에 오른쪽 부분 넘 더러운건 신경 쓰지 말아줘..☆ 저거 거울하고 화장대? 쨌든 물건 놓는 그런거 인데 엄마말로는 이모가 이사하면서 버린다고 햐서 가져왔다고 하는데 아빠는 주워온거라 해서ㅋㅋㅋ 가끔 집에 혼자있으면 괜히 의식해서 그런가 오싹하거든ㅜㅠ

#722 이름없음 2020/09/06 22:04:00

>>721 깨끗해☆ 아무것도 없고, 느낌도 없어☆

#723 이름없음 2020/09/06 22:04:30

>>721 근데 나중에 귀신붙을 수도 있을 것 같아☆

#724 이름없음 2020/09/06 22:19:24

>>721 완전 깔끔 걱정 ㄴㄴ

#725 이름없음 2020/09/06 22:40:59

.

#726 이름없음 2020/09/07 17:36:43
혹시 책상앞에있니?? 저번에 b612랑 스노우 둘다로 조커해봤는데 저기서 얼굴뜨길래 진짜 깜짝놀랐는데 혹시 있어??

혹시 책상앞에있니?? 저번에 b612랑 스노우 둘다로 조커해봤는데 저기서 얼굴뜨길래 진짜 깜짝놀랐는데 혹시 있어??

#727 이름없음 2020/09/07 17:38:06

레주야

#728 이름없음 2020/09/07 17:39:16

>>726 난 레주는 아닌데 흰 서랍 옆 느낌이 안 좋아

#729 이름없음 2020/09/07 17:39:19

.

#730 이름없음 2020/09/07 17:39:55

>>728 오른쪽?? 왼쪽??

#731 이름없음 2020/09/07 17:40:43

>>730 왼쪽? 책상 다리 구석도 약간 서늘.

#732 이름없음 2020/09/07 17:41:23
>>731 여기?? 뭐 있어??
>>731 여기?? 뭐 있어??

>>731 여기?? 뭐 있어??

#733 이름없음 2020/09/07 17:43:04
>>732

>>732

#734 이름없음 2020/09/07 17:56:49

>>733 헐 그럼 어떡해야대?ㅠㅠ

#735 이름없음 2020/09/07 18:56:39

스레주는 아니고 레스주가 왔어요☆ >>726 서랍쪽에 뭔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안보여 >>732 없는 것 같아 >>733 난 흰 서랍 왼쪽에 뭔가 있는 것 처럼 느껴져

#736 이름없음 2020/09/07 18:57:38

>>733 그리고 저기 책상다리쪽에 안쪽?에 뭔가 있는 것 같은데 무시하면 사라질거야

#737 이름없음 2020/09/07 18:57:51

>>734 무시하면 ㄱㅊ

#738 이름없음 2020/09/07 19:01:57
여기 내 옷장 안이랑 책상 밑인데... 귀신 있는 것 같아?
여기 내 옷장 안이랑 책상 밑인데... 귀신 있는 것 같아?

여기 내 옷장 안이랑 책상 밑인데... 귀신 있는 것 같아?

#739 이름없음 2020/09/07 19:04:53

>>738 2번사진에 회색 가방 뒤쪽에 느낌이 조금 있어 1번사진도 책장쪽?에 구석에 뭔가 있는 것 같아

#740 이름없음 2020/09/07 19:05:21

>>739 회색가방쪽은 잘 모르겠어

#741 이름없음 2020/09/07 19:08:46

>>739 으악; 위험한 귀신일까? 아 진짜 이제 잘 때 신경 쓰여서 못 잘듯..ㅠㅠㅠㅠ

#742 이름없음 2020/09/07 19:13:16

>>741 위험한건 아닌데......너무 약한 귀신 같아 잘 못느끼겠어..;;;;;

#743 이름없음 2020/09/07 19:14:36

>>742 악귀나 원귀는 귀가 아프거나 눈이 좀 아프고, 너무 약한 잡귀는 느낌이 거의 안들어서...

#744 이름없음 2020/09/07 19:16:42

>>742 >>743 오 고마웡 우리 아파트가 지어진 지 몇 년 되지 않아서 그런가봐 완전 다행이다 봐 줘서 고마워

#745 이름없음 2020/09/07 19:41:51

>>732 두 번째 사진 분위기 안 좋음.

#746 이름없음 2020/09/07 19:41:55

.

#747 이름없음 2020/09/07 19:53:49
>>745 두번째??? 아 ㅠㅠㅠ 무서워 행거인데 ㅠㅠ 옷안에 뭐없겠지??
>>745 두번째??? 아 ㅠㅠㅠ 무서워 행거인데 ㅠㅠ 옷안에 뭐없겠지??
>>745 두번째??? 아 ㅠㅠㅠ 무서워 행거인데 ㅠㅠ 옷안에 뭐없겠지??

>>745 두번째??? 아 ㅠㅠㅠ 무서워 행거인데 ㅠㅠ 옷안에 뭐없겠지??

#748 이름없음 2020/09/07 19:56:53
>>747 첫번째 두번째는 잘 모르겠고 여기가 느낌이 안 좋아

>>747 첫번째 두번째는 잘 모르겠고 여기가 느낌이 안 좋아

#749 이름없음 2020/09/07 20:00:14
이거 나 어렸을때 아빠가 미국 출장에서 원주민들에게 샀다 하는데 어때?

이거 나 어렸을때 아빠가 미국 출장에서 원주민들에게 샀다 하는데 어때?

#750 이름없음 2020/09/07 20:13:17

>>749 뭔가 느낌이 느껴지진 않는데...... 저거 효능 없을 것 같아.......깃털이나 털이 많아도 않좋다던데...

#751 이름없음 2020/09/07 20:15:30

>>750 오홍 뭐 나쁜게 없는것만 해도 다행이지 고마웡 지금까지 가위눌린적도 없으니 괜찮겠지 뭥 레주는?

#752 이름없음 2020/09/07 22:02:19

혹시 여기에서는 뭐 느껴져..???

#753 이름없음 2020/09/08 07:37:23

>>752 아무것도 없어☆ 근데 나 오늘 개학이라서 이제 지금부터 6시까지 답변 못해줘☆

#754 이름없음 2020/09/08 08:37:12

나 란더노티카 했는데 베란다 바로 앞에 위치가 찍히는 거야.. 내가 지금 현재 사는 곳 10년 이상 사는 토박이얌.. 그래서 저녁에 봤는데 저기 건너편 아파트 옥상?? 창문에 환하게 불켜진 거 처음 봤어. 진짜 란더노티카 하고 저녁에 보니까 불이 딱 켜져있더라..

#755 이름없음 2020/09/08 08:40:11

>>754 그리고 이 이후에 찝찝해서 매일 보는 습관이 생겼어. 근데 거의 하루도 안 빠지고 15일 넘게 불 켜져 있더라고.. 근데 오늘 새벽 6시쯤 봤는데 두번째 창문에 사람 얼굴 형상 있더라.. 사진 좀 봐줘.. 실제로 보면 더 밝고 선명한 느낌?.. 사람 얼굴이다. 느낌이 왔어... 그리고 지금 보면 사라져있어.. 없는 거 마냥..

#756 이름없음 2020/09/08 15:31:48

>>754 안보이는 데..불안해 란더노티카는 이제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 >>755 이 사진도 안보이기는 하는데 좀 불안해

#757 이름없음 2020/09/08 16:11:26

>>756 옹옹 고마워ㅠㅠ 요기 이렇게 동그라미 친 곳에 보면 저렇게 있더라구ㅠㅠ 그리고 8시쯤 되니까 저 얼룩 같은 게 아예 없더라..

#758 이름없음 2020/09/08 16:27:03

지금도 안 보영...진짜 귀신이였나바....

#759 이름없음 2020/09/08 16:56:09

.

#760 이름없음 2020/09/08 17:38:49

>>759 안보이는데 느낌은 좀 있어

#761 이름없음 2020/09/08 17:39:25

>>758 만약에 또 보이면 소금 뿌려☆

#762 이름없음 2020/09/08 17:44:07

동그라미 친 부분 조명머리 같아..! 밤 때 사진보면 그 부분에서 빛이 나는거같은데

#763 이름없음 2020/09/08 17:48:31

>>762 옹옹 그렇게 믿고있어ㅜㅜㅠㅠ 바로 앞에서 보이는 구조라.. 겁난다ㅜㅜ 고마워!

#764 이름없음 2020/09/08 17:48:43

>>761 웅웅 그럴게 고마워!

#765 이름없음 2020/09/08 17:55:27

>>760 헐무슨느낌인지 말해줄수있어??

#766 이름없음 2020/09/08 18:09:06

>>765 뭔가 좀 불안한? 느낌이야 난 보는거나 듣는 것 보단 느끼는거에 민감해서 귀신있는 곳은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들어 악귀나 원귀있는데를 보면 귀가아프고 이명이 들려서 힘들긴 하지만 뭐..........귀신이 있는 것을 느끼면 악귀같은걸 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겠지....? 참고로 이명은 삐이이ㅡㅡㅡㅡ하는 소리고 귀는 짖이기는? 느낌이 나서 아파;;;;

#767 이름없음 2020/09/08 18:13:18

>>766 이명도 심하면 고막 터질 것 같아;;;;

#768 이름없음 2020/09/08 18:21:50

혹시 여기에 뭐 있어?? 사진 삭제

#769 이름없음 2020/09/08 18:23:10

>>768 1번사진에 나무 뒤쪽에 뭔가 있는 것 같고 2번사진에는 안보이는데 불안해.....

#770 이름없음 2020/09/08 18:25:14

>>769 1번 사진 안쪽까지 다 나오게 찍었는데 어때? 사진 삭제

#771 이름없음 2020/09/08 18:30:25
>>770 이쪽? 쯤에 뭔가 있는 것 같아

>>770 이쪽? 쯤에 뭔가 있는 것 같아

#772 이름없음 2020/09/08 18:36:50

>>771 헐 그럼 어떡해야돼ㅠㅜㅜ요즘 자주 가위 눌리는데 저거 때문인가....

#773 이름없음 2020/09/08 19:07:03

>>766 앗...내사진 보니까 이명들린다고?? 악귀인걸까 그럼..?!

#774 이름없음 2020/09/08 19:52:11

>>773 이명은 안들리는데 불안해....

#775 이름없음 2020/09/08 22:16:52

>>774 아하 고마워!!!

#776 이름없음 2020/09/08 22:40:26
어때? 첫 번째 사진 시계는 가끔씩 밤에 초침 소리가 크게 들릴 때가 있어서 올려봤어
어때? 첫 번째 사진 시계는 가끔씩 밤에 초침 소리가 크게 들릴 때가 있어서 올려봤어

어때? 첫 번째 사진 시계는 가끔씩 밤에 초침 소리가 크게 들릴 때가 있어서 올려봤어

#777 이름없음 2020/09/08 22:43:55

여긴 어때?

#778 이름없음 2020/09/08 23:03:02

>>776 없어 >>777 느낌은 조금 있는데 안보여

#779 이름없음 2020/09/08 23:17:53

>>778 그렇구나.. 고마워. 별거 아니지만 노래 하나 추천할게. https://youtu.be/_Znq-4FBUNE 좋은 밤 보내.

#780 이름없음 2020/09/08 23:46:40

>>779 잘자!🖐

#781 이름없음 2020/09/09 14:14:58

>>779 나 학교 끝났어!^p^

#782 이름없음 2020/09/09 14:17:50

>>781 어서와! 혹시 스레주야? 아이디가 달라서 헷갈린다ㅜㅠ

#783 이름없음 2020/09/09 14:37:11

>>782 스레주는 아니야☆

#784 이름없음 2020/09/09 14:39:04

>>783 아 어제 나 봐준 친구였구나ㅋㅋ 머쓱;;

#785 이름없음 2020/09/09 14:59:49
내 방 사진좀 봐줘.. 가끔 시선이 어디선가 느껴져

내 방 사진좀 봐줘.. 가끔 시선이 어디선가 느껴져

#786 이름없음 2020/09/09 15:00:08

보통은 책상 쪽이야

#787 이름없음 2020/09/09 15:13:30

>>785 검은 서랍쪽? 쯤인가에 뭔가 있는 것 같아

#788 이름없음 2020/09/09 15:18:23

안녕 레더얌. 혹시 여기에는 뭐 있어? 위레더 책장 사진 올린거 보니까 나도 궁금하다 삭제 -☆

#789 이름없음 2020/09/09 15:32:25
난 여기!

난 여기!

#790 이름없음 2020/09/09 15:41:29

>>788 없어 >>789 안보이는데 불안한 느낌이 좀 들어

#791 이름없음 2020/09/09 15:45:27

>>790 웅웅 고마웡

#792 이름없음 2020/09/09 18:33:39

>>790 봐줘서 고마웡!

#793 레주 2020/09/11 21:04:24

>>789 침대 아래

#794 이름없음 2020/09/11 21:10:02

>>793 헉..>>790 이 레주 아니었구나.. 침대 아래에.. 뭐 있어..?? 근데 침대가 아래가 꽉 차있어서.. 뭐 들어가거나 그러지는 않거든..ㅠㅠ 혹시 어떤식으로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줄수있으까? 불편하다면 안알려줘도 돼!

#795 이름없음 2020/09/11 21:11:17

>>794 난 잘안보이는데 느낌은 있어 그닥 강한귀신은 아닌것같아 근데 침대아래나 구석을 깨끗하게 청소하는게 좋을 것 같아

#796 이름없음 2020/09/11 21:16:04
예전에 찍은 건데, 누워서 폰 하다가 무슨 사람 형체 같은 걸 본 듯함. 문 틈 사이로 나를 보고 있는 형태로

예전에 찍은 건데, 누워서 폰 하다가 무슨 사람 형체 같은 걸 본 듯함. 문 틈 사이로 나를 보고 있는 형태로

#797 이름없음 2020/09/11 21:16:21

>>795 억.. 어찌보면 맞는말인거같아.. 침대밑에 머리카락이랑 먼지 엄청 많드라.. ㄷㄷ 청소해야겠다..!!

#798 이름없음 2020/09/11 21:20:08

>>796 느낌은 조금 드는데 없어 불안하면 문을 완전히열거나 문에 소금뿌려보는게 좋을 것 같아

#799 레주 2020/09/11 21:22:15

>>794 좀 괴상하게 생기긴했는데 그렇게 괴상한건 아니고...둘이야. 하나는 침대 바로 아래가 아니면 침대 앞쪽에 엎드려서 기어나오고있는거같고 하나는 잘 안보여

#800 이름없음 2020/09/11 21:22:40

>>798 곰아웡♡ 그때 내가 눈치 채가지고 사라진 걸 수도 있나? 느낌이 조금 있다니까..

#801 이름없음 2020/09/11 21:26:55

>>799 헐.. 귀신을 넘어선 괴물이라는건가..?

#802 이름없음 2020/09/11 22:16:51

>>801 악귀는 아닌 것 같은데 느낌이 불안해

#803 이름없음 2020/09/11 23:07:10
길가다찍은 고양이 사진인데 눈빛이 너무 사람같고 섬뜩해서 찍어봤어 요물은 아니겠지?

길가다찍은 고양이 사진인데 눈빛이 너무 사람같고 섬뜩해서 찍어봤어 요물은 아니겠지?

#804 이름없음 2020/09/11 23:11:32

>>803 영물의 느낌은 없어 평범한 고양이인데 영감이 좀 강한?고양이일거야

#805 이름없음 2020/09/11 23:17:35

>>804 그래? 실제로 봤는데 섬뜩한 느낌 들더라구

#806 이름없음 2020/09/11 23:18:16

>>805 내가 지금 안경쓰고있어서 그럴 수도 있어 잠시만 안경좀 벗고봐볼게

#807 이름없음 2020/09/11 23:20:04

>>803 안경을 벗고 봐고 영물같은 기운은 안보여..... 귀신도 안보이고.....그냥 영감이강한고양이일거야...

#808 이름없음 2020/09/11 23:32:38

>>807 영감이 강한 고앵이는 귀신 쫓아낼수있나?? 귀신이 못다가올까?

#809 이름없음 2020/09/11 23:33:41

>>808 고양이는 예전부터 귀신이 다가오지못하게하는 기운이있데 그래서 고양이가많은마을은 귀신이 잘 안보이기도 한데

#810 이름없음 2020/09/11 23:45:37

>>809 그렇구나 고양이기르고싶어졌어ㅋㅋㅋㅋ

#811 이름없음 2020/09/11 23:47:12

>>810 난 강아지기르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귀신이 가까이 안오더라ㅋㅋㅋㅋ 강아지도 고양이만큼은 아니지만 기운이있으니까ㅋㅋㅋㅋ

#812 이름없음 2020/09/11 23:49:32

>>811 강아지는 귀신보면 짖는다하더라. 귀여워 레주 나중에 시간되면 무서운경험담 풀어줄수있어?? 본문보고 궁금해졌어!!

#813 이름없음 2020/09/11 23:51:14
레더 안녕 나 이 스레 잊지못해 또왔당 ㅋㅋㅋㅋ 위에 고양이 하니까 나도 귱굼한게 이 아가도 느껴지는거 있어?꽤 자주보는 아가거든

레더 안녕 나 이 스레 잊지못해 또왔당 ㅋㅋㅋㅋ 위에 고양이 하니까 나도 귱굼한게 이 아가도 느껴지는거 있어?꽤 자주보는 아가거든

#814 이름없음 2020/09/11 23:51:24

>>812 난 스레주아닌데..... 그리고 난 귀신을 제데로본적이 2번밖에없어서.........

#815 이름없음 2020/09/11 23:51:44

>>813 보통고양이랑 같은 기운이야

#816 이름없음 2020/09/11 23:52:20

>>815 아 오옹 그렇구낭 고마웡

#817 이름없음 2020/09/11 23:52:50

>>814 앗ㅋㅋㅋㅋ그렇구나 순간 착각했다

#818 이름없음 2020/09/11 23:54:29

>>817 나도 고정닉달까?ㅋㅋㅋㅋㅋㅋㅋㅋ

#819 이름없음 2020/09/11 23:55:38

레더 궁금한게 레더도 사람보명 그 사람 기운이 어떤지 느껴지는거야? 그리고 느껴지면 만약에 ( 당근 얼굴은 ㄴㄴ) 신체의 일부만 보고도 그게 느껴져?

#820 이름없음 2020/09/11 23:55:55

>>818 달자 달자 ㅋㅋㅋㅋ

#821 이름없음 2020/09/11 23:58:29

>>819 완전히 느껴지진 않는데 그런느낌이든달까......난 감이 좋거든 내가 찍는건 거의 다 맞아서... 귀신관련된거에는 더 민감한것같고....어떤 느낌인지는 잘 설명 못하겠어.... 그리고 신체 일부만보는거로는 대충 느끼는것만 할 수 있어...

#822 이름없음 2020/09/11 23:59:30

>>820 1.1425 2.레스주(스레주×) 3.BdRxCkpQmol 골라봐☆

#823 이름없음 2020/09/12 00:00:43

혹시 지금도 잇어?? 집가는 길 골목인데 다 괜찮다가 여기만 들어가면 너무 섬뜩한 기분이들어서ㅠㅠㅠㅠ 삭젭

#824 이름없음 2020/09/12 00:01:54

>>823 잘 모르겠는데 차쪽? 전봇대쪽? 쯤에 뭔가 있는 것 같아

#825 이름없음 2020/09/12 00:05:56

>>822 1425가 좋겠다 이건뭔뜻이야?//

#826 1425 2020/09/12 00:06:56

>>825 내 블로그 닉네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거나 적었는데 이런게됬지ㅋㅋㅋㅋ

#827 이름없음 2020/09/12 00:07:28

>>826 오 뭔가있어보여!! 레스주는 경험담 썰 많이 있어??? 궁금하다ㅋㅋㅋ

#828 1425 2020/09/12 00:08:16

>>826 원래는 내친구랑 만든 암호에 넣으려고했는데 그냥 암호로 안하고 내 닉네임으로쓰는중이야ㅋㅋㅋㅋ

#829 1425 2020/09/12 00:08:36

>>827 난 정확히 못봐서 경험담은 거의 없어☆

#830 이름없음 2020/09/12 00:18:55

>>822 1425 ㄱㄱ ㅋㅋㅋㅋ 앗 이미 했구나 ㅋㅋㅋㅋ

#831 이름없음 2020/09/12 00:19:31

>>828 ㅋㅋㅋㅋ그렇구나 >>829 아아 있을거같았는뎅ㅋㅋ

#832 1425 2020/09/12 00:41:57

>>831 암호는 일단 6개정도 있는데 1745-친구이름 1045-내이름 4763-비밀장소 5734-친구집 9747-내집 0486-위험 이런식으로있어☆

#833 1425 2020/09/12 00:44:40

>>832 위험은 내 친구가 귀신한테 잘 휘둘려서 만든신호야☆

#834 1425 2020/09/12 01:24:24

>>833 내친구, 초등학생때에 1년전쯤에 돌아가신 내친구 할아버지 목소리 흉내내는 귀신 따라가려다가 내가 막아서 겨우 귀신을 따돌렸었거든ㅋㅋㅋㅋ 내 부적2개중에 하나줘서 강력한 악귀 아니면 이젠 안홀려ㅋㅋㅋㅋ 부적을 계속 가지고다닌다면 말이지......

#835 이름없음 2020/09/12 01:27:58
딱히 뭐 없지만 가방쪽??

딱히 뭐 없지만 가방쪽??

#836 1425 2020/09/12 01:36:28

>>835 선풍기 뒤쪽 아래?로 뭔가 있는 것 같아

#837 이름없음 2020/09/12 01:37:27

>>836 하 질문하지말걸 세보여?

#838 1425 2020/09/12 01:38:02

>>837 아니 그냥 잡귀같아 무시하면 알아서 소멸할거야

#839 이름없음 2020/09/12 01:40:23

>>838 ㅠㅠㅠㅠㅠ고마워

#840 1425 2020/09/12 01:44:03

>>839 나 거의 3일째 잠 안자서 자고올게... 질문할거 있으면 올려놔...나중에 일어나서 보고 답변할게..

#841 이름없음 2020/09/12 02:34:34
병원엘베 벽 기스같은데 꼭 얼굴같지?ㅋㅋ

병원엘베 벽 기스같은데 꼭 얼굴같지?ㅋㅋ

#842 이름없음 2020/09/12 05:18:05

>>834 부적도 만들수 있어? 신기하다....! 직접 만든거야??

#843 1425 2020/09/12 11:59:31

>>842 부적은 못만들어.......배우면 만들 수 있긴한데... 그리고 부적은 내가 예전에 일본신사가서 받은 부적2개중에 하나 친구한테 준거야...

#844 이름없음 2020/09/12 15:01:34
일주일째 그자리에 놓인 인형.주워가고 싶은데 괜찮을까?

일주일째 그자리에 놓인 인형.주워가고 싶은데 괜찮을까?

#845 1425 2020/09/12 19:16:42

>>844 보이거나 심하게 불안하진 않긴한데...... 주워오진 않는게 좋을 것 같아.....

#846 이름없음 2020/09/12 23:17:33

>>845 어..벌레때문?아님 귀신?

#847 1425 2020/09/12 23:22:39

>>846 귀신이 붙을 것 같아 저런 버려진인형은 귀신이 붙기 쉬워

#848 이름없음 2020/09/13 08:14:39

>>847 오우..나 10년전에 의류함 위에 버려진 눈없는 곰인형 주워온적도있는데...그땐 괜찮았는데...

#849 레주 2020/09/13 15:48:54

>>844 대충 누가 놔둬놨는지 그려지네. 잊어먹고 간 거 같아. 갈색 토끼 인형은 괜찮은 거 같아. 그 밑에 깔려있는건 잘 모르겠어. 느낌상 이상한 건 없는거 같지만 한 번 깨끗이 빨아서 햇빛에 뽀송하게 말려주장 완전 귀엽다

#850 레주 2020/09/13 15:51:49

>>835 ㅇㅇ 가방쪽 맞아 얼굴 왼쪽으로 좀 기우뚱하고있는 애 기대어있는거 같기도하고

#851 이름없음 2020/09/13 16:33:12

>>849 그치그치,지나가면서 볼때마다 귀여워서 주워가고싶더라~~아,아래쪽 회색?토끼는 손바닥정도의 크기같은데 귀여웡

#852 이름없음 2020/09/13 16:41:52

저기어때? 저기만페인트칠안햇는데 새벽에 저쪽을 응시하게되더라규 새벽에보면 음침해 그냥 페인트칠안해서 신경쓰이는건가..

#853 1425 2020/09/13 19:50:05

>>852 아무것도 없는데 조금 불안해

#854 레주 2020/09/13 21:11:29

>>852 구석쪽에 느낌있어

#855 이름없음 2020/09/13 21:17:07
여기는 있어?

여기는 있어?

#856 1425 2020/09/13 23:29:09

>>855 잘 모르겠는데 아주 살짝? 불안한 느낌이 들어

#857 이름없음 2020/09/14 12:59:54
우리집 밥솥 뒤는 어때

우리집 밥솥 뒤는 어때

#858 1425 2020/09/14 16:31:15

>>857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859 이름없음 2020/09/14 18:48:16
어때..?

어때..?

#860 1425 2020/09/14 18:51:06

>>859 잘 모르겠어....있는 것 같기도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애매한 느낌?이야..........

#861 이름없음 2020/09/14 18:53:20

>>859 맨 위에 창문 오른쪽 창문 밑에 점 두개? 눈 같아 무서워ㅠㅠ

#862 이름없음 2020/09/14 18:57:44
>>860 가끔밤에 저기 센서등이 망가진건지모르겠는데 몇일에 한번꼴로 위에사 두번째 계단 등이 하루종일 켜져있었던 적이있어서ㅠㅜ 그때마다 자꾸

>>860 가끔밤에 저기 센서등이 망가진건지모르겠는데 몇일에 한번꼴로 위에사 두번째 계단 등이 하루종일 켜져있었던 적이있어서ㅠㅜ 그때마다 자꾸 눈낄이가는데 너무 쎄하다그래야하나..그래서 한번올려봤어! 그때 밤에 찍은것도 올려볼겡 한번만 더 봐줄수있을까?ㅠ >>861 헐 그렇게보니까 그래보이네..ㅠ

#863 1425 2020/09/14 19:21:41

>>862 낮에는 숨어있나봐 낮에찍은건 애매한데 밤에찍은건 뭔가 불안한게 더 강해졌달까...?그런 느낌이야

#864 이름없음 2020/09/14 19:37:59

>>863 그렇구나..봐줘서 고마워!

#865 이름없음 2020/09/15 18:30:40
지금도 뭔가 있을까? 저번에 뭐 있다고 그랬는데 아직도 있는지궁금해서.
지금도 뭔가 있을까? 저번에 뭐 있다고 그랬는데 아직도 있는지궁금해서.

지금도 뭔가 있을까? 저번에 뭐 있다고 그랬는데 아직도 있는지궁금해서.

#866 1425 2020/09/15 22:14:05

>>865 잘 모르겠는데 1번 사진의 세탁기있는데 안쪽 위에 뭔가 있는 것같아

#867 이름없음 2020/09/15 22:57:44

>>865 그쪽보니까 흰색시리얼 봉투 있는데 뭔가 안좋은거 있는걸까ㅠ

#868 1425 2020/09/16 11:53:48
>>867 찾아본 곳 여기맞아? 이쪽에 뭔가 있는 것 같은데....

>>867 찾아본 곳 여기맞아? 이쪽에 뭔가 있는 것 같은데....

#869 이름없음 2020/09/16 13:59:24

>>868 헐 그래?? 내가 잘못짚었어 전에도 그쪽에 뭔가있다했는데 아직도거기 붙었나보네. 악귀는 아닌거같아서 다행이다 알려줘서 고마워

#870 레주 2020/09/16 18:18:17

>>855 왼쪽 계단 천장 쪽에 얼굴 셋 +하나 더 있네

#871 레주 2020/09/16 18:22:27

>>857 느낌이 거의 없어

#872 레주 2020/09/16 18:25:08

>>859 아예없는건 아닌거 같은데 느낌이 거의 없어

#873 레주 2020/09/16 18:28:03

>>862 느낌있어. 보이진 않아. 아마 지나가는거 같은데

#874 레주 2020/09/16 18:31:50

>>865 첫번째는 안보여서 딱 짚어주기가 뭐한데 커튼 뒤쪽은 맞아. 두번째는 벽에 걸어놓은데에.

#875 이름없음 2020/09/16 18:44:16

>>870 진짜...? 봐줘서 고마워. 근데왼쪽계단에 얼굴만 있는거야? 것도 4명이나?.. 왜이리 많아;; 빌라자체가 안좋은건가? 난 밤에 오른쪽계단이 무서워서 거기 앉아있는줄알았는데;;

#876 이름없음 2020/09/16 18:50:02

>>813 아 귀엽당

#877 이름없음 2020/09/16 19:57:32

>>874 혹시 어떤 형태인지도 보여???

#878 이름없음 2020/09/16 20:00:20
여긴 어때 볼때마다 기분이 왠지 묘해져

여긴 어때 볼때마다 기분이 왠지 묘해져

#879 이름없음 2020/09/16 20:19:51

앞에 인형뒤에 인형 한개 더있는데 나 어릴때 아빠가 사다주신거야 아빠가 사다주신거중에 얘네 둘밖에 안남아서 레주말좀 듣고 자리 옮겨줄까 생각중이양 삭제☆

#880 1425 2020/09/16 21:37:43

>>878 느낌이 조금 있는 것 같아... >>879 자리 옮기는게 좋을 것 같기는 해

#881 1425 2020/09/16 21:38:19

>>877 난 사람이 천장쪽에 붙어있는 것 처럼 보이던데.......

#882 이름없음 2020/09/16 22:54:51

>>881 두번째사진에??

#883 1425 2020/09/16 23:04:07

>>882 응

#884 레주 2020/09/17 00:49:06

>>875 그런 느낌이 드는 거 오른쪽 계단에 서있을때 걔네들이 널 왼쪽에서 쳐다보고있었던거 아냐?ㅋㅋ

#885 레주 2020/09/17 00:50:23

>>878 그러게. 묘하다. 구석에도 있고 오른쪽 끄트머리에도 찍혔어.

#886 레주 2020/09/17 00:53:19

>>877 첫번째꺼 잘 모르겠고 두번째거는 작아. 보는건 얼굴을 중점적으로 봐서 눈 두개랑 겉에 외곽선 정도만 보여.

#887 레주 2020/09/17 00:55:13

>>879 응 옮겨줘.

#888 레주 2020/09/17 00:55:40

근데 이거 계속 보다보니 왠지 모르게 느낌이 드는게 지금 내 방에 있는건가>>887

#889 이름없음 2020/09/17 01:29:35

>>880 >>887 인형 둘데가 없어서 일단 오븐위에 옮겨놨다!! 밝은곳에 뒀어!!

#890 이름없음 2020/09/17 02:24:47
스레딕 첨이라 이렇게 달면 되는건지몰겠네ㅜ 여기 남색천 뒤에 작은 공간 있거든.. 새벽에 볼때마다 소름돋고 무서워서 인형들로 가려뒀는데 뭐가 진

스레딕 첨이라 이렇게 달면 되는건지몰겠네ㅜ 여기 남색천 뒤에 작은 공간 있거든.. 새벽에 볼때마다 소름돋고 무서워서 인형들로 가려뒀는데 뭐가 진짜 있는건아니겠지?

#891 1425 2020/09/17 02:56:18

>>890 불안한 느낌이 좀 들어.........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기는 해

#892 이름없음 2020/09/17 03:02:07
우리집이야 한번봐죠

우리집이야 한번봐죠

#893 1425 2020/09/17 03:05:42

>>892 잘 모르겠는데 부엌안쪽((정수기 있는 쪽))에 뭔가 있는 것 같아...

#894 이름없음 2020/09/17 03:09:32
>>893 이쪽??

>>893 이쪽??

#895 이름없음 2020/09/17 06:16:57

>>884 ㅎㅎ 뭐야그게 뭔가 웃긴듯 무서워! 우리집에서 나오자마자 찍은건데 그럼 나 현관문 열고 닫을때 오른쪽 계단에서 나를 보고있는거야? 으.. 그래도 집에 안들어와서 다행인건가? (내가 현관아래에 소금줄친게효과가 있는건가~~~)

#896 이름없음 2020/09/17 06:48:19

>>873 아하..괜히 가끔 쎄해서ㅜ 봐줘서 고마웡!

#897 1425 2020/09/17 09:10:27

>>894 응

#898 이름없음 2020/09/17 13:06:22

자꾸만 눈길이 간다

#899 1425 2020/09/17 14:43:25

>>898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어.......

#900 1425 2020/09/17 14:44:57

이제 900레스야! 900get☆

#901 이름없음 2020/09/17 16:00:15

>>899 음음..

#902 이름없음 2020/09/17 16:01:16
여긴 어때?? 나 학원 있는 데인데 학원 끝나고 혼자 지나가면 왠지 모르게 무서워져서..

여긴 어때?? 나 학원 있는 데인데 학원 끝나고 혼자 지나가면 왠지 모르게 무서워져서..

#903 1425 2020/09/17 16:16:45

>>902 음.....잘 모르겠는데 조금 있는 것 같아........

#904 이름없음 2020/09/18 05:25:04

여기 (사진삭제)

#905 1425 2020/09/18 11:18:58

>>904 조금 있는 것? 같아

#906 이름없음 2020/09/18 17:16:29
어릴 때 부터 가위가 잘 눌리고 자려고 하면 환청이 들렸는데 요즘들어 많이 심해졌어. 혹시 방에 뭐가 있어서 그런걸까?
어릴 때 부터 가위가 잘 눌리고 자려고 하면 환청이 들렸는데 요즘들어 많이 심해졌어. 혹시 방에 뭐가 있어서 그런걸까?

어릴 때 부터 가위가 잘 눌리고 자려고 하면 환청이 들렸는데 요즘들어 많이 심해졌어. 혹시 방에 뭐가 있어서 그런걸까?

#907 1425 2020/09/18 17:53:59

>>906 불안한 느낌이 들어 그리고 너희 부모님한테 물어봐봐 방 바닥에 ((샤워실이나 부엌으로 연결되는))물길 같은게 있냐고 그것도 수맥으로 쳐서 가위에 잘 눌린다고 하더라고

#908 이름없음 2020/09/18 19:51:01

>>905 그래?? 딱 이 위치는 아니지만 여기 터에서 귀신 본 사람이 많대서 이쪽이라도 찍어봤어. 나는 본 적이 없어서 안 믿고 있거든. 나중에 다른 사진도 올려볼게.

#909 이름없음 2020/09/18 21:53:32
레주 레더 안녕( ´ ▽ ` )ノ 여기 내가 자주갔던 곳에서 항상 돌무덤(?) 있는데 여기에 뭐 있어?

레주 레더 안녕( ´ ▽ ` )ノ 여기 내가 자주갔던 곳에서 항상 돌무덤(?) 있는데 여기에 뭐 있어?

#910 1425 2020/09/18 22:02:33

>>909 잘 모르겠어....... 근데 돌무덤같은거 함부로 쓰러트리지는 않아야 될 것 같아.... 돌무덤 같은거는 주로 그 지역의 토지신이 소원을 더 쉽게들어주기위해 그 지역의 사람들이 만드는거라고 하니까..... 쓰러트리면 해가 갈 수도 있어......

#911 이름없음 2020/09/18 22:11:54

>>910 아 응응 한 번도 안건드렸어! 근데 저번 8월 폭우로 2개중 한 개가 망가졌더라 ㅠㅠ 저건 아니고 저 뒤에 있는거. 괜히 찝찝하기도 해사 무너진 돌무덤 쪽은 그냥 보기만하고 나왔어

#912 1425 2020/09/18 22:14:19

>>911 자연적인거로 쓰러진거니까 괜찮아 그래도 쓰러진거는 조금이라도 되돌려놓는게 좋을것 같아 토지신도 신이고.....신은 사람들이 기억하는거로 힘을 얻기도 하지만 소원같은거로도 힘을 얻기도 하니까......

#913 이름없음 2020/09/18 22:55:11
여기 두곳 봐줄 수 있어? 내방인데
여기 두곳 봐줄 수 있어? 내방인데

여기 두곳 봐줄 수 있어? 내방인데

#914 이름없음 2020/09/18 23:07:25

>>912 아 그런가...근데 되게 큰 나무가 눌러놓고 있어서 개인의 힘으로는 못 치울것 같아 ㅠ 봐줘서 고마워♡

#915 1425 2020/09/19 00:26:28

>>913 없는 것 같아

#916 이름없음 2020/09/19 09:46:51

여긴 어때? (삭제)

#917 1425 2020/09/19 15:43:53

>>916 불안한 느낌이 꽤 들어......

#918 이름없음 2020/09/19 16:52:38
여기 두 곳도 봐 줄 수 있을까?
여기 두 곳도 봐 줄 수 있을까?

여기 두 곳도 봐 줄 수 있을까?

#919 이름없음 2020/09/19 17:30:03

>>918 없는 것 같아

#920 이름없음 2020/09/21 18:44:04

.

#921 이름없음 2020/09/21 20:51:26
매번 물어볼 때마다 알려줘서 고마워! 여기도 한번 봐줄수 있어?
매번 물어볼 때마다 알려줘서 고마워! 여기도 한번 봐줄수 있어?

매번 물어볼 때마다 알려줘서 고마워! 여기도 한번 봐줄수 있어?

#922 이름없음 2020/09/21 21:40:29

오 스레주 안녕 이런 거 봐주면 피곤할텐데도 하는구나 난 그냥 신기해서 와 봤어ㅋㅋ 나는 스레주 이야기가 더 궁금한데 아쉽...>>1 >>921 사진에서 물비린내처럼 묘한 냄새나 두번째 사진에서 특히나 계단 쪽에. 그리고 일단 입구의 동표시 있는 상위 턱에 하나있고 흠... 그냥 느낌인데 여기 뭐 애가 있어..? 애랑 웬 다리가 있어서 적어봐 너무 호기심이 생겨서... 여기는 뭐하는데야?? 실제 사람사는 주거지는 맞는거지? 아 너무 물어보나...머쓱;; 근데 위험한 대상은 아니야.. 장난치기 좋아하는 듯한 거 뿐이지.. 내 레스가 문제되면 지울 의사 1000%야

#923 이름없음 2020/09/21 22:15:16

>>922 내가사는 빌란데.. .. 나 여기 사진 올린것들 다 이 빌라야;; 우리집 현관 나오자 마자 찍은사진. 우리집 빌라 찍은사진. 빌라입구도 내가사는층 가는 입군데.. 물 비린네는 음 여기 자주 물청소하고 옥상 올라가는곳에 큰 물탱크 있어서 그런가? 그리고 사진에 애가 있어? 나보고있는건 아니지? .... 내가 너무사진찍었나 , .. 나한테 관심 안보이지? 이제 집 사진 그만찍어야겠다;;;

#924 이름없음 2020/09/21 22:18:37

>>923 아 관심없어ㅋㅋㅋ 자극하지만 않으면 진짜 상관없어! 그리고 나도 반쪽짜리라 스레주가 하는 말까지 꼭 확인해 나혼자 멍청이 짓하고 있는 걸 수도 있으니까..!

#925 이름없음 2020/09/21 22:24:03

>>924 응응 알겠어~그리고 알려줘서 고마워! 근데 사진찍는게..자극되진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 두번째 사진에 애랑 다리라했잖아 다리가 좀 걸리네;;ㄷㄷ

#926 1425 2020/09/22 07:09:43

>>921 잘 안보이는데 불안한 느낌이 좀 있어 2번째 사진에 작은뭔가랑 길쭉한?뭔가 있는 것 같아

#927 이름없음 2020/09/22 07:19:24

>>926 봐줘서 고마워! 오우;; 건물이 오래된것같긴한데 그래서 그런가? 작은 뭔가랑 길쭉한 뭔가 ㄷㄷ

#928 1425 2020/09/22 14:48:25

>>927 그 빌라에서 살인사건같은거 일어난적 있어? 다른귀신들보다 불안한 느낌이 좀 더 강해서....... 그리고 그 길쭉한 뭔가는 성인남자? 같은 사람의 다리인 것 처럼 보여

#929 이름없음 2020/09/22 15:20:58

>>928 으아~~ 살인사건이라... 잘모르겠어. 나 이동네 29년 살았는데 그런이야긴 못들었어, 그리고 여기 이사온지 한2-3년됐고 이웃이랑 이야기별로안해서 자세한건 잘;; 사진보는 사람 마다 불안하다하니 나도 불안하네ㅠ 왜 이사가는 집마다그럴까;; 전집도 전전집도 다이상햇는데. . 특히 물이나소음 그래도 많이 위험하진 않지?(잠 못자는것도 이거 탓일까? 항상 불안해서 못자는데 시선이나 등뒤나 천장이나;;)

#930 1425 2020/09/22 15:46:49

>>929 위험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931 이름없음 2020/09/22 16:00:59
각각 거실, 복도, 내방이야. 어때?
각각 거실, 복도, 내방이야. 어때?
각각 거실, 복도, 내방이야. 어때?

각각 거실, 복도, 내방이야. 어때?

#932 이름없음 2020/09/22 16:02:39

앗앗, 3번째 사진에서 연기는 진짜로 연기가 있던거야. 신기해서 찍어뒀는데 지금 밖이라 방 사진이 저거밖에 없거든..ㅎ

#933 1425 2020/09/22 16:04:19

>>931 2번이랑 3번에 뭔가 불안한 느낌이 좀 들기는 하는데 안보여서 잘 모르겠어........

#934 이름없음 2020/09/22 16:08:12

>>933 앗, 그렇구나ㅠ 사실 이번에 갑자기 복도에서 액자가 떨어지거나 우리층만 정전이 나서 두꺼비집을 올라고 내리고 해봐도 안 켜지더니 복도 끝 화장실쪽으로 멈뭄미가 짖고 그 화장실에 있던 물건이 갑자기 다 떨어지고 깨지고..ㅠ 자꾸 그러니까 무섭더라구ㅠ

#935 1425 2020/09/22 16:10:17

>>934 귀신때문인 것 같은데.........너무 심하면 방에 모리시오해놓고 자는걸 추천할게

#936 이름없음 2020/09/22 16:12:49

>>935 모리시오?

#937 1425 2020/09/22 16:13:34

>>936 방 구석이나 문 근처에 소금쌓아놓는거 귀신을 막아준데

#938 이름없음 2020/09/22 16:14:06

>>937 아하, 해볼게 고마워ㅠ

#939 1425 2020/09/22 16:16:23

근데 스레주는 안오네.......... 근데 예전에 누가 내 귀신관련 경험같은거 듣고싶다고 했는데 귀신관련된 것 말고 꿈 관련된건 이상한 일 있는데 알려줄까?

#940 이름없음 2020/09/22 16:29:58

내 방인데 여긴 어때?

#941 1425 2020/09/22 16:31:06

>>940 안보이는데......불안한 느낌이 조금 들어 아주 조금 그냥 신경 안쓰면 될 것 같아

#942 이름없음 2020/09/22 16:32:45

>>930 알겠어! 조심해 볼게! 아 나도 꿈애기 궁금해~

#943 1425 2020/09/22 16:43:17

>>942 "거의 3년동안 한달에 4번씩 꾸는 꿈인데 모르는 아파트단지가있고 +모양 도로가 있는곳에 있어 꿈속에서의 시간은 아마 12시쯤인 것 같아 달이랑 별이 보였거든 거기에서 신호등을건너는데 항상 같이 건너는 사람들이 바뀌어 근데 신호등 건너기전에 있는 벤치에 회색 정장을입고 나무지팡이를 들고있는 할아버지가 항상 앉아계서 다른사람들과 달리 바뀌지도 않고 그렇다고해서 아는사람도 아냐 아무튼 그 할아버지를 본 다음에 신호등을 건너는데 거의 다 건너가면 차에 치이고 꿈에서 깨 치이는 차도 항상 바뀌고 꿈에서 깨고 10분이 지나면 항상 잊어버려져서 항상 노트에 적어놔 근데 신기하게 오늘 새벽에는 처음으로 아파트단지 입구에 도착했는데 뒤에서 인기척 같은게 느껴지더니 그대로 꿈에서 깨버렸어" 여기까지가 내 꿈이야! 하나 더 있는데 보고싶어?

#944 이름없음 2020/09/22 17:14:42

>>943 보고싶어!!

#945 이름없음 2020/09/22 17:33:44

>>928 엌ㅋㅋㅋ 나랑 같은 거 봤네 약간 귀라기 보단... 지난 잔상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929 걱정할 필요없어. 거기서 물냄새나는 건 잘은 모르지만 한 번 잠겼던 적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추측해. >>940 없어없어 이 정도면 걍 없는거야 >>931 너도 뭐 걱정할 거 없는데 화장실에 꽃 갔다둬 봐 너희집 측간만 조화롭지 않게 기운이 세서 그런거야. 세번째 사진에 귀말고 그냥 뭐 있네 굳이 따지자면 어감에 의해 령에 가까워. 아마 양서류인듯 개구리종류... 같이 살아도 무해해 악의전혀 없음 아 근데 연기 생긴 건 진짜 신기하다...

#946 1425 2020/09/22 18:05:03

>>944 내가 2년전쯤 부터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컨디션 안좋을때 꾸는꿈인데 논이랑 밭이 있는 마을이야 근데 난 논이나 밭이있는곳에 한번도 안가봤거든? 근데 스트레스 받으면 논이랑 밭이있는 모르는 마을에 가 있더라고 근데 그 마을에는 살아있는 것 자체가 없어 벌레한마리도 안보여서 처음에는 좀 무서웠는데 지금은 익숙해 그리고 그 마을뒤에 산이있거든? 얼핏보면 길도있고 절도 보여 근데 가까이갈 수록 뭔가 끌려갈 것 같은 느낌이 강해져서 들어가 보지는 않았어 엄마 아빠도 잘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난 이 꿈을 꾸면 누가 깨우지 않는 한 일어나지 않아 저번에 언니가 깨워서 일어났는데 오후 4시 좀 넘어가고있었어 거의 20시간을 잠만잔거지 지금은 잘 꾸지않기는 하는데 가끔 꾸면 마을 탐방하면서 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꿈에서는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거든 이상한 아파트 꿈에서는 내 마음대로 못 움직이지만ㅋㅋㅋㅋ

#947 이름없음 2020/09/22 18:06:45

>>946 헐..레스주 뭔가 자각몽 같은것도 가능해? 신기신기.... 컨디션에 따라 꿈이다르다니...

#948 1425 2020/09/22 18:07:46

>>947 자각몽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 병원같은데에서도 아무이상 없다고 했거든

#949 1425 2020/09/22 18:08:43

>>947 가끔 우리집에 관련된 꿈을 꿀때도 있는데 집에 파란불이 나면 뭔가 그날은 운수가 안좋더라고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지몽도 가끔 꾸고

#950 이름없음 2020/09/22 18:09:13

빨간불은 좋은꿈인데 파란건...모르겠당

#951 1425 2020/09/22 18:09:49

>>950 나도 몰라서 물어봤는데 엄마도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빨간불은 복권긁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ㅋㅋㅋㅋ

#952 이름없음 2020/09/22 18:11:32

>>951 어그래?! 담엔 긁어봐야겠당 키키

#953 1425 2020/09/22 18:14:21

>>952 난 아직 미성년자라서 못긁어ㅋㅋㅋㅋ 근데 이 스레 47개만 더 적으면 끝날 것 같아 1000까지잖아

#954 이름없음 2020/09/22 18:30:41

>>943 뭔가 기묘하다~ 할아버지는 누구였고 인기척은 누굴까? 왠지 다음으로 이어질것같아! >>945 휴.. 귀가 아니라 잔상 같은거라 다행인건가? 원래 이렇게 주변에 그러니 빌라에 귀들이 많아? 우린 모르는것뿐이고? 물냄새 의심되는건 여기 빌라할머니가 돈받고 한달에 한번 옥상에서부터 물부어서 청소해. 옥상에도 큰바가지에 물가득있고 채소키우셔서 그런걸수도?

#955 이름없음 2020/09/22 18:32:44

>>953 2탄만들자! 경험담 같은것도 추가해서..?

#956 이름없음 2020/09/22 18:42:47
나도 봐줄 수 잇으까 ?!
나도 봐줄 수 잇으까 ?!
나도 봐줄 수 잇으까 ?!

나도 봐줄 수 잇으까 ?!

#957 이름없음 2020/09/22 18:43:37
43스레 남앗넹 !! 내가 갸자간당 ٩(๑❛ᴗ❛๑)۶

43스레 남앗넹 !! 내가 갸자간당 ٩(๑❛ᴗ❛๑)۶

#958 1425 2020/09/22 21:06:43

>>956 없어☆ >>957 불안한 느낌이 살짝 들기는 하지만 위험하진 않아☆ 42스레 남았어☆

#959 1425 2020/09/22 21:14:04

>>954 뭐로 이어질지 나도 궁금하네ㅋㅋㅋㅋ 나중에 또 꾸면 알려줄게ㅋㅋㅋㅋ 위험헐지도 모르지만...뭐... 난 귀신이랑 많이 연관됬었고 태권도 유단자이기도 하니까 별로 무섭지는 않아☆ 호신술로 반죽음 만들면 ok☆

#960 1425 2020/09/22 21:21:33

>>954 그리고 그 할아버지 내가 차에 치일때마다 얼굴은 잘 안보였지만 입은 웃고있었어 처음엔 무서웠는데 지금은 익숙해ㅋㅋㅋㅋㅋㅋㅋㅋ

#961 이름없음 2020/09/22 21:36:27

>>958 진짜 볼때마다 궁금한건데 왜 계속 뒤에 별을 붙이는거야??걍 말툰가

#962 1425 2020/09/22 21:42:52

>>961 습관이야 예전에 그냥 말하면 딱딱해보인다고 아는 동생이 별을 붙여서 말해보라고 해서 계속하다가 습관이 되어버렸어☆ 요즘은 안 붙이면 뭔가 허전하고 그러더라고☆

#963 이름없음 2020/09/22 21:54:50

마치 어느 우주만화가 연상되는 말투인걸

#964 1425 2020/09/22 22:02:37

>>9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5 1425 2020/09/23 02:17:41

생존자 계신가요~?

#966 이름없음 2020/09/23 08:18:56

>>898 인데 여기는 뭐가 보여?

#967 이름없음 2020/09/23 10:02:25

ㅠㅠㅠㅠㅠ 너무 무섭다... 소금먹으러 가고싶은데 눈치보여..!

#968 이름없음 2020/09/23 10:10:11

나 가끔 안방에서 자는데 잘 때마다 가끔씩 가위를 눌리거든 아 그리고 창문은 저번에 일이 있어서 깨졌는데 곧 수리하려구.. 그리고 이거 작성하는데 갑자기 속이 답답하다 항상 장롱 보면 쎄한 기분이 들어서 장롱도 찍어봤어 그리고 이번 연도에 가위를 유난히 많이 눌리더라 꼭 봐줬으면 좋겠어

#969 1425 2020/09/23 10:35:13

>>966 없어 >>968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970 이름없음 2020/09/23 10:40:46

오 고마워

#971 이름없음 2020/09/23 11:29:52

>>969 오오 다행이다. 고마워!

#972 이름없음 2020/09/23 12:13:10

>>967 무서우면 소금을 작은 통에 담아서 방에 가져다 놓았다가 먹는 것도 좋아ㅋㅋㅋㅋ

#973 이름없음 2020/09/23 21:48:29
내가 예전부터 시선이 가는 쪽을 찍어봤는데 뭐가 보여?

내가 예전부터 시선이 가는 쪽을 찍어봤는데 뭐가 보여?

#974 이름없음 2020/09/23 21:48:37
여기도

여기도

#975 1425 2020/09/24 07:13:17

>>973 없는 것 같아 >>974 창문밖에 뭔가 있는것 같기는 한데....무시하면 될거야

#976 이름없음 2020/09/24 07:33:36

>>975 창문밖에 시선이 자꾸 가

#977 1425 2020/09/24 08:12:24

>>976 유튭같은거 보면서 창문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창문 밖의 위쪽에 뭔가 느껴지거든 창문 밖 벽에 붙어있는거 일 수도 있어

#978 이름없음 2020/09/24 12:37:45
여기는 어때?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인데 비밀번호 누를때 항상 저기서 누가 보는누낌이 들어서..!

여기는 어때?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인데 비밀번호 누를때 항상 저기서 누가 보는누낌이 들어서..!

#979 1425 2020/09/24 14:48:35

>>978 뭔가 있는 것 같긴한데 그냥 무시하면 될 것 같아

#980 이름없음 2020/09/24 15:27:16
여기는 뭐 보여? 내 침대 바로밑인데

여기는 뭐 보여? 내 침대 바로밑인데

#981 이름없음 2020/09/24 15:32:59
사건 잦은 시골 동네 가장 위험한 장소인데 몇명인지 맞추면 진짜 소름돋을거같다

사건 잦은 시골 동네 가장 위험한 장소인데 몇명인지 맞추면 진짜 소름돋을거같다

#982 1425 2020/09/24 15:38:18

>>980 없어 >>981 귀신이 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그냥 무시해 무시하면 괜찮아

#983 이름없음 2020/09/24 15:44:26

>>981 여기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바닥이 칼밭이네 그래서 사고났나 봐. 적어도 2이상이고 5명...? 뭉쳐있어서 잘 안 보여 오우... 아니다 많으면 8명도 될 듯.. 왔다갔다하는 게 2명 자리잡은 이가 6명 이런 식으로

#984 1425 2020/09/24 15:47:16

>>983 난 몇몇의 나무 사이에 1~3명이랑 저기 경사가있는 쪽? 쯤에 4명정도가 뭉쳐져 있는거로 보여 많으면 6~8명 정도? 이건 좀 보이는데 징그러워;;;;; 아깐 잘 안보였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어두어지는 느낌? 이야

#985 이름없음 2020/09/24 15:51:05

>>984 난 징그럽지는 않은데 이 쪽 쳐다보는 거랑 우두머리격으로 노는 이가 있는 건 알겠어ㅋㅋㅋ

#986 이름없음 2020/09/24 15:51:29

>>984 어ㅋㅋㅋ 맞아 지날수록 어두워짐ㅋㅋㅋ

#987 1425 2020/09/24 15:51:39

>>984 심한건 아니여서 이명이나 귀를 짖이기는 느낌은 안들어

#988 1425 2020/09/24 15:52:32

>>985 난 팔다리같은거 많은건 잘 못봐서;;;; 그래서 곱등이도 못봐;;; 거미도 못보고;;;

#989 이름없음 2020/09/24 15:54:14

>>987 옹... 그런 느낌 때때로 받은 적이 있구나....! 난 보는 거 때문에 그런 적은 없는데 그저 분위기상 위험한가 아닌가 판단해 솔직히 귀때문인 거 보다 저기가 처음말한대로 칼밭이라서 사고났던 거 같아 신기하게 저 멀리 산 올라가는 길목은 또 깨끗함

#990 이름없음 2020/09/24 15:54:36

>>988 곱등이는... 절레절레 거미는 좀 참을 수 있어

#991 1425 2020/09/24 15:55:16

우리 스레 2탄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스레주 어디있어?

#992 1425 2020/09/24 15:55:59

>>989 예전에 저기에서 전쟁같은거 일어났었을 것 같아 아님 누가 살해당했던가 누가 살해당한 자리는 귀신들이 많이 꼬여 음기가 강해져서 그리고 느낌이 좀 강하달까....? 그런 느낌이야

#993 이름없음 2020/09/24 15:57:15

>>992 어쩌면 그럴지도... 합리적인 추측이다 스레주는 안 오는 거 같아.. 사실 나 여기와서 스레주 한 번도 못 봤어ㅋㅋㅋㅋ네가 스레주인줄 알고 착각했었지ㅋㅋ 코쓱.. 읭.. 1000이라니.. 저 레스주 이야기가 궁금한데 살해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누구 하나 묻힌 적은 있을 듯 이건 그냥 감이야 땅이 문제임...

#994 1425 2020/09/24 16:03:10

>>993 여기 땅 한번 갈아 엎어야 될 것 같아..... 음기가 강해....

#995 이름없음 2020/09/24 16:05:25

>>994 음기가 강한 땅은 갈아엎으면 나아져? 첨 알았네 음기라니 신기하다... 나는 함정이나 사냥터의 흔적 요런 쪽에 더 가깝게 보여서 호오... 아구 심심하네

#996 이름없음 2020/09/24 16:08:30

사진 찍을때 기준으로 내 바로 뒤에는 저수지가 있고 길목 오른쪽으로 작은 개울이 있다. 익사체나 실종자가 여럿 있었고 대부분은 자살로 취급됐다. 동네에서는 쉬쉬하는 분위기.

#997 1425 2020/09/24 16:08:49

>>995 갈아엎으면 나아지는건 아닌데 갈아엎어서 뼈같은거 찾아내면은 음기가 그나마 나아지거든

#998 1425 2020/09/24 16:09:14

>>996 그거 때문인가봐 이명이 들리거나 하지는 않을정도로 약하지만 원한이 좀 있어보였거든

#999 이름없음 2020/09/24 16:10:15

끝을 향해 달려

#1000 1426 2020/09/24 16:10:31

>>999 1000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