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있을거 같다하는 사진 보내줄 수 있니

괴담 2020/09/01 12:46:20

#1 이름없음 2020/09/01 12:46:20

저기 미스터리판이랑 쨉도 안되는 완전 일반인인데 나도 사진보면서 섬찟하고 구석에 느낌오는데는 있거든. 근데 안보이고.. 현실에서는 몇 번 봤어. 날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 근데 방금 왼쪽 올려다봤다가 헛거봤거든 그래서 한 번 올려봐. 그리고 미스터리판에서 섬찟한 곳은 거기 레주가 좀 위험해보인다했던데랑 같고... 예전에 인터넷에서 여기 있을거 같아?하면 콕 콕 집어서 오? 너 좀 잘 본다?ㅋㅋ 이런 댓 좀 달렸는데 그때가 한창 예민했던 때인거 같아. 아니 뭐,, 그 사람이 장난 맞춰준 거일수도 있지만 현실에선 최근에도 봤으니까 시험삼아 한 번 해볼까해서 만약에 정신병이나 환각증세가 좀 자주 일어난다 그냥 그거라면 그거대로 난 좀 소름일듯 난 병원도 못가는데 말이 너무 많았네 암튼 난 보는거 아니고 느낌이라 그냥 어디쯤에 느낌온다 그정도고 여자고 남자고 이런거 모름 가끔다가 보이는 것도 있는데 아마 누구나 보일 거 같은 애일거야 현실경험에선 소리도 들었었어. ㅈ빱이 따라한다고 욕먹는건 아니겠지...? 좀 무섭네 안궁금하고 스레도 안올라오는데 난 경험담이 궁금하다 그러면 풀게. 근데 예전에도 썰 여기 올린 적 있어. 몇 명 안보더라고ㅡ3ㅡ 내가 글을 잘 못쓰는건지 내 경험담이 노잼인가

#2 이름없음 2020/09/01 12:54:06

아 괴담에 올린건 내가 잘 맞추는지도 모르는데 괜히 찝찝하게 만들 거 같아서ㅇㅇ

#4 이름없음 2020/09/01 13:23:20

>>3 오 첫 레더네 와줘서 고마워! 처음인만큼 유심히 봐볼게,,ㅎㅎ 다리쪽에는 느낌없고 줄무늬 옷부터 살짝 느낌이 있어 근데 별 거 아닌거 같아. 인형 예쁘네. 사람모양이라서 좀 그런 느낌 들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벽에 뒤통수로 머리를 박는데 인형에 있는게 아니고 느낌상 인형 뒤에 있는듯..?

#6 이름없음 2020/09/01 13:26:29

>>5 응 돼. 근데 숨어있는거 같아.

#8 이름없음 2020/09/01 13:31:46

>>7 느낌 없음. 가버린거 같아

#19 이름없음 2020/09/01 13:36:54

>>9 앗,, 소름,, 근데 별로 큰 느낌은 없어서 괜찮은거 같아 사람모양에 잘 붙는다 그런 말도 있으니까 >>10 헐 아까운데 좀 저렇게 이쁜데,, 크게 섬찟하고 그런 건 없어. 편한대로 해,,ㅎㅎ >>11 ㅎㅎ 고마워 >>12 야이싯 아까 머리박는거 움직이는거 보였는데 무섭게 왜그래 근데 뭐 한두번이 아니라서.. 고마워 조심할게!

#22 이름없음 2020/09/01 13:38:49

>>14 누가 만드신거니? 오래되어보이긴한다. 우앙 안좋은 느낌은 없어. 근데 인형이 왼쪽 아래를 보고있니? 구분이 잘 안되네.

#24 이름없음 2020/09/01 13:40:42

>>14 어... 레더야 내가 생각하기엔 인형이 문제가 아닌거 같아

#27 이름없음 2020/09/01 13:42:06

>>23 인형 옆에 잡동사니들 언제부터있었니 거기 모여있는거 같아

#29 이름없음 2020/09/01 13:44:09

>>28 아.. 자잘자잘하게 많아... 청소하는게 좋을 거 같네

#38 이름없음 2020/09/01 13:48:29

>>32 오잉 이게뭐지? 모르겠어 귀신느낌 없엉

#42 이름없음 2020/09/01 13:50:39

앗.. 나는.. 느낌빼곤 잘 몰라서..ㅎㅎ 미안행

#48 이름없음 2020/09/01 13:56:18

>>46 아니양 사진 올려달라고 스레쓴건데 뭐ㅎㅎ 나야 고맙지 느낌 없어!

#52 이름없음 2020/09/01 13:57:21

>>46 음 근데 누가 쓰던 느낌은 제대로네 확실하진 않은데 그냥 첫번째 칸에 느낌이 살짝 음 역시 귀신은 아니다ㅋㅋ

#54 이름없음 2020/09/01 14:00:58

>>53 응 느낌 없어!

#56 이름없음 2020/09/01 14:02:44

>>55 귀엽다ㅎㅎㅎ이거 보니까 웃음이 나는뎅 느낌 없어

#62 이름없음 2020/09/01 14:07:34

>>61 의외로 이런데 귀신느낌 많던데 깨끗한거 같아

#63 이름없음 2020/09/01 14:08:03

>>61 어.. 아니다 미안 내가 너무 급하게 봤나봐

#64 이름없음 2020/09/01 14:08:52

느낌이 미미해서.. 왼쪽 위쪽에 뭐가 있긴하다 >>61

#67 이름없음 2020/09/01 14:10:17

>>66 붙은 건 아닌거 같아

#71 이름없음 2020/09/01 14:11:44

금발 아기?

#72 이름없음 2020/09/01 14:12:01

난 좀 더 왼쪽 위인데

#76 이름없음 2020/09/01 14:16:01

나 나중에 다시올게!

#110 이름없음 2020/09/01 19:29:09

안녕 나 왔어! 갔다오니까 100레스 넘어있네ㄷㄷ

#112 이름없음 2020/09/01 19:37:18

>>111 ㅋㅋㅋㅋㅋ뭐야 기엽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0/09/01 19:37:38

>>111 대신 111get!ㅋㅋㅋㅋㅋ

#122 이름없음 2020/09/01 19:46:48

>>114 헐 중학생이었구나 나도야ㅋㅋ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0/09/01 19:48:25

>>120 어우 맞는듯; 두번째꺼 문고리 아래에

#129 이름없음 2020/09/01 19:49:30

>>120 참고로 내가 레주야ㅋㅋㅋㅋ 한 번 더 보고싶었는데 삭제했구나

#136 이름없음 2020/09/01 19:52:40

>>131 문고리 아래쪽 바닥쪽이야 보인다

#144 이름없음 2020/09/01 20:05:38

>>137 커튼쪽에 느낌있어 유리 너머는 잘 안보여서

#146 이름없음 2020/09/01 20:06:32

>>145 응? 레주야

#149 레주 2020/09/01 20:07:44

ㅋㅋㅋㅋㅋ헷갈리는구나 레주라고 닉에 적어놔야겠다

#151 레주 2020/09/01 20:11:44

>>150 그래그랭 궁금하면

#153 레주 2020/09/01 20:14:25

>>141 인형도 인식 돼 사람 얼굴 모양이라서 느낌 없어!

#154 레주 2020/09/01 20:15:02

>>152 ? 레더

#161 레주 2020/09/01 20:23:36

>>142 어두워서 보이는 건 없고 옷걸어놓은데 뒤쪽에 느낌

#174 레주 2020/09/01 20:27:22

>>143 느낌없어! 폭신폭신해보여..ㅎㅎ 인형은 느낌 없는데 거기 침대인가 나무부분이 좀 답답해

#176 레주 2020/09/01 20:27:54

>>1에 내 닉 있어!ㅋㅋㅋㅋ

#181 레주 2020/09/01 20:30:31

>>157 중앙 박스에 남자인거 같아. 박스에 앉아있고 작아. 내 눈에 보이는거면 별 거 아닌거 같아. 느낌도 그냥그렇고.

#189 레주 2020/09/01 20:34:42

>>177 내가 좀 늦나ㅜㅜ 미안 보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 혹시 두번째 사진 오른쪽에 어디야? 입을 벌리고있어

#200 레주 2020/09/01 20:40:19

>>131 어라 이거 해준거 같은데 어떻게 보이는지 물어본건가? 마르고 내 느낌에도 여자는 아닌거 같아. 대충 눈이랑 입은 얼굴에 잘 있는 거 같은데 몸이 그 옆에 바닥에 흔적..? 뭐라고해야하지.. 몸이 맞는진 모르겠는데 옆으로 죽 늘어져있다..? 음..

#204 레주 2020/09/01 20:42:30

>>192 어.. 너 바로 앞인듯 지나가는 애 같기도하고 거기 서있는거 같기도하고 네가 사진 찍어서 보는건지.. 음.. 아는척 하진 말자

#205 레주 2020/09/01 20:42:53

>>202 어..ㅋㅋㅋ귀신이니까..?ㅋㅋㅋ

#209 레주 2020/09/01 20:44:43

갑자기 맘이 좀 급해지네

#216 이름없음 2020/09/01 20:47:32

>>205 앗 모야 기여워ㅋㅋㅋㅋ

#221 이름없음 2020/09/01 20:51:21

>>208 난 예전에 바보같이 아는척했어서ㅜㅋㅋㅋ 아 아까 커튼에 느낌왔던 그 레더구나 쟤가 베란다 문 열면서 옮겨갔을수도 있지. 보인거 그냥 돌아다니다 보일 수 있어 가정집에 흔해.

#224 레주 2020/09/01 20:52:50

>>143 >>174 아까 답변해줬어!

#227 레주 2020/09/01 20:53:35

>>225 아 컴으로 옮겨와서 그런가 봐 깜박했다 알려줘서 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0/09/01 20:56:13

>>227 ㅋㅋㅋ아 인형들 너무 좋아 귀여워 느낌없어 주름을 보아하니 꽉꽉 안아줬나보네

#235 이름없음 2020/09/01 20:59:44

아...>>231 느낌이 아니라 그냥 좀 답답해서 말해봤는데 침대 나무 뒤 쪽 문쪽에서 고개 꺾고있어 거기서 앉아서 폰했어?

#239 레주 2020/09/01 21:02:30

>>237 아ㅋㅋㅋㅋ 고마워 나도 모.. 빼박 본다! 이게 아니라 확실하진 않는데 현실에서 좀 봐 >>236 음 거기서 폰 봤다는건가 너 구경하던 느낌이라서

#240 레주 2020/09/01 21:03:01

>>238 어.. 비교해볼게

#246 레주 2020/09/01 21:05:32

>>241 아 위에 사진 지운건가 일단 둘 다 여자느낌이라 그럴 수 있을 거 같아. 머리 다 헝클어져있네. 따라다니는 느낌이라면 이제 사진 안찍는게 좋지 않을까ㅎㅎ...

#249 레주 2020/09/01 21:06:48

>>247 응ㅎㅎㅎ 나도 와줘서 고마워!

#252 레주 2020/09/01 21:07:58

>>243 오른쪽 곰돌이가 조금 거슬리긴하는데 그것말곤 느낌 없어

#256 레주 2020/09/01 21:10:49

>>253 >>254 오오 썰푸는거야 호달달

#262 이름없음 2020/09/01 21:12:53

>>259 오 비슷한 경험 있어

#266 레주 2020/09/01 21:13:57

>>263 앏...그러게.. 고마워ㅜㅋㅋㅋ

#268 레주 2020/09/01 21:16:00

사진 안올라오니 나도 썰 살짝 풀어보는데 전에 귀신한테 굿하라는 말 들었어. 무시하고 잘 살고있어. 이 나이에 뭔 굿이야

#275 레주 2020/09/01 21:21:47

나도 초딩 때 많이 봤어. 최근에도 있긴한데 거의 어릴 때 썰이야. 나도 옥상은 시커먼 남자가 춤 추는 걸 봤었는데 그때는 뭔지도 모르고 구경했었는데.ㅋㅋ 그거 점점 희미해지니까 더 보고싶어서 얼굴 찌푸리고 그랬어. 지금보면 예전만큼 담담한 반응이지 못할거 같아.

#277 레주 2020/09/01 21:22:22

>>276 그래!

#284 레주 2020/09/01 21:31:18

>>281 음 흔들려서인지 창문 느낌있는데 뭐가 잘 보이거나 그러진 않고 너무 별로야 ㅋㅋㅋ.. 안갈거 같긴한데 가지말라고 말하고싶네 저런 데는 별 게 다있다니까 그래도 막 귀신때문에 위험한데다 그런건 아닌거 같아 자잘한게 층층마다 많이 모여있을 느낌이라 별로지

#297 레주 2020/09/01 21:41:17

>>290 어 좀 있다.. 계속 보다보니까 보는게 느는 느낌이네; 청소기 뒤쪽이랑 포대? 뒤쪽 자잘하게 좀 있어서 그런 느낌일 수 있을 거 같네 근데 진짜 자잘한거라 신경 안써도 될 거 같아.

#308 레주 2020/09/01 21:47:07

>>301 부적? 보는 건 괜찮은데 나는 섬찟하고 긴장되고 답답하고 그런 안좋은 느낌만 잘 알아채는거 같아서 기운이 좋다 그런건 잘 모를거 같아ㅜ

#310 레주 2020/09/01 21:48:46

>>306 그렇구나 괜찮은거 같아

#313 레주 2020/09/01 21:49:53

>>302 ㅋㅋㅋㅋㅋ친구 깜찍하네

#319 레주 2020/09/01 21:51:48

>>316 그래그래

#323 레주 2020/09/01 21:54:42

현실에서 평소에 막 알아채는 편은 아니고 가끔가다 날잡아서 보여. 그래서인지 사진 볼 때도 시간이 좀 걸리네. 나도 일본 가봤는데 본 적은 없어. 논다고 정신팔려있긴했지만.

#327 레주 2020/09/01 21:56:29

>>320 사람 많아서 그런지 잘 안 보여 근데 여기 사람 없는 쪽 오른쪽에 느낌

#330 레주 2020/09/01 21:57:53

>>320 아 여기 중간에 떡하니 있다

#337 레주 2020/09/01 22:02:59

>>332 막 섬찟하고 그렇진 않아

#346 레주 2020/09/01 22:06:14

>>344 앗 귀여워ㅋㅋㅋㅋ 노 프라블럼!

#356 레주 2020/09/01 22:13:19

미안 나 이제 할 일 해야 할 거 같다 나중에 다시 올게

#512 레주 2020/09/02 10:34:49

안녕. 나 왔어.

#513 레주 2020/09/02 10:39:02

500이 넘어있네ㅋㅋㅋ 위에 레더가 봐준 거 같으니까 패스하고 새로 올라오는것부터 볼게

#585 레주 2020/09/02 15:32:36

>>580 하나.. 둘.. 하나는 그냥 지나가다 찍힌 거 같아. 그냥 가정집에 있을만한 미미한 느낌이야. 별 거 아닌 거 같아.

#592 이름없음 2020/09/02 17:02:05

>>589 큰 느낌은 없는데 가까이서 찍힌 거 같네

#649 레주 2020/09/04 21:15:45

안녕 요즘 바빠서 못왔어 레더가 봐준거 같긴한데 음... 바로 위에꺼는 봐줄게 계속 보려니까 나도 머리가 어지러워ㅋㅋ;

#650 레주 2020/09/04 21:19:28

>>641 느낌옴. 근데 별 거 아닌듯 느낌이 미미한데 엎드려서 들어가있는듯. 그렇게 어린 건 아닌 거 같고 웃고있어. 노는 거 같아. 장난끼있게 생겼는데 널 보고있지는 않아 근데 바로 눈이 간 건 고양이였음 왜케 귀엽니

#652 레주 2020/09/04 21:23:31

>>637 아오 깜짝이야ㅋㅋㅋㅋㅋ; 바로 위에꺼만 알려주려다 이것도 봐볼까헀더니 그냥 두둥하고 바닥쪽에다 대놓고 있네. 그리고 천장쪽에 느낌. 커튼 가까이 벽쪽

#653 레주 2020/09/04 21:24:06

>>651 감사히 보도록할겡

#655 이름없음 2020/09/04 21:27:51

>>634 장롱 위에 눈이 보여. 보통 장롱 찍음 그 위에 많더라고. 우리 집도 그래.

#656 이름없음 2020/09/04 21:28:27

>>654 야옹 크루의 느낌. 나른하고 신성하도다.

#657 이름없음 2020/09/04 21:30:11

>>637 초록색 매달아놓은거에 뭐 조그만거 매달려있어

#659 이름없음 2020/09/04 21:31:34

>>658 헙.. 난 그냥 불안하고 섬찟하고 그런 귀신 느낌만 잘 느끼는 일반인이라 그쪽은 잘 모를 거 같앵 미안ㅜㅜ 꼭 야옹의 마음을 사길 바랄게..!!

#713 이름없음 2020/09/06 17:43:01

>>661 앉아있어

#715 이름없음 2020/09/06 17:46:55

>>707 책장 위에 뭐가 있는듯한 느낌은 있어

#793 레주 2020/09/11 21:04:24

>>789 침대 아래

#799 레주 2020/09/11 21:22:15

>>794 좀 괴상하게 생기긴했는데 그렇게 괴상한건 아니고...둘이야. 하나는 침대 바로 아래가 아니면 침대 앞쪽에 엎드려서 기어나오고있는거같고 하나는 잘 안보여

#849 레주 2020/09/13 15:48:54

>>844 대충 누가 놔둬놨는지 그려지네. 잊어먹고 간 거 같아. 갈색 토끼 인형은 괜찮은 거 같아. 그 밑에 깔려있는건 잘 모르겠어. 느낌상 이상한 건 없는거 같지만 한 번 깨끗이 빨아서 햇빛에 뽀송하게 말려주장 완전 귀엽다

#850 레주 2020/09/13 15:51:49

>>835 ㅇㅇ 가방쪽 맞아 얼굴 왼쪽으로 좀 기우뚱하고있는 애 기대어있는거 같기도하고

#854 레주 2020/09/13 21:11:29

>>852 구석쪽에 느낌있어

#870 레주 2020/09/16 18:18:17

>>855 왼쪽 계단 천장 쪽에 얼굴 셋 +하나 더 있네

#871 레주 2020/09/16 18:22:27

>>857 느낌이 거의 없어

#872 레주 2020/09/16 18:25:08

>>859 아예없는건 아닌거 같은데 느낌이 거의 없어

#873 레주 2020/09/16 18:28:03

>>862 느낌있어. 보이진 않아. 아마 지나가는거 같은데

#874 레주 2020/09/16 18:31:50

>>865 첫번째는 안보여서 딱 짚어주기가 뭐한데 커튼 뒤쪽은 맞아. 두번째는 벽에 걸어놓은데에.

#884 레주 2020/09/17 00:49:06

>>875 그런 느낌이 드는 거 오른쪽 계단에 서있을때 걔네들이 널 왼쪽에서 쳐다보고있었던거 아냐?ㅋㅋ

#885 레주 2020/09/17 00:50:23

>>878 그러게. 묘하다. 구석에도 있고 오른쪽 끄트머리에도 찍혔어.

#886 레주 2020/09/17 00:53:19

>>877 첫번째꺼 잘 모르겠고 두번째거는 작아. 보는건 얼굴을 중점적으로 봐서 눈 두개랑 겉에 외곽선 정도만 보여.

#887 레주 2020/09/17 00:55:13

>>879 응 옮겨줘.

#888 레주 2020/09/17 00:55:40

근데 이거 계속 보다보니 왠지 모르게 느낌이 드는게 지금 내 방에 있는건가>>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