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

미디어 2020/09/09 23:43:58

#1 이름없음 2020/09/09 23:43:58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첫번째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63199

#2 이름없음 2020/09/10 0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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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09/10 23:23:52

학교에서 읽었는데 일본소설인데 특이하게 서양사람이 적은소설 프랑스인 유학생이 일본에서 시각장애인한테 책 대신 읽어주는 알바? 하다가 둘이서 뚜루뚜뚜 하는 내용이였는데 기억이 안나

#4 이름없음 2020/09/11 00:03:21

>>3 처음 온 손님/데이비드 조페티

#5 이름없음 2020/09/11 20:54:31

나 2레스 단 앤데 저 책은 찾기 어려울까ㅠㅠㅠ진짜 꼭 찾고싶은 책이야 근데 단서가 저것뿐이라...

#6 이름없음 2020/09/11 23:40:08

>>5 단서가 조금 적긴 하네ㅠㅜ 중요한 요소는... 한여름 여름휴가 이성과 사랑 작은 크기의 에세이

#7 이름없음 2020/09/12 00:25:56

>>6 단서가 너무 적지...미안해 근데 너무 찾고싶은 책이라...

#8 이름없음 2020/09/12 10:44:30
제발... 뭔지 아는 사람?

제발... 뭔지 아는 사람?

#9 이름없음 2020/09/20 17:59:42

SF물이였고, 주인공은 청소년임. 각 가정마다 로봇 하나씩 가지고 있고, 로봇을 통제하는 로봇경찰 같은것도 있어. 그리고 아이들이 나쁜짓을 할때마다 무슨 칩 같은걸 심는데, 주인공 친구가 그걸 심게 될 위기에 처하자 병원에 몰래 숨어들어가서 주인공의 친구를 구하고 칩에 대한 비리를 다 퍼뜨리는 내용인책인데ㅠㅠ 진짜 너무 좋아하는 책이거든... 부탁할게

#10 이름없음 2020/09/20 18:10:35

>>9 블랙리스트/오혜원

#11 이름없음 2020/09/20 18:12:43

>>10 헐 대박 맞아 헐 대박 헐 대박 헐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

#12 이름없음 2020/09/20 19:14:42
이 책 찾아 줄 사람ㅜㅠ

이 책 찾아 줄 사람ㅜㅠ

#13 이름없음 2020/09/20 19:23:00

>>12 주인공 이름들은 검색해보니까 달과 6펜스 등장인물인데 안읽어봐서 확신은 못하겠어

#14 이름없음 2020/09/20 20:04:22

제발 찾아주라 ㅠㅠㅠㅠㅠ 일단 표지 느낌은 파란색, 바다가 있는 표지였고 내용은 작가 본인이 고등학교 졸업 후에 대학 다니면서 회사생활 병행하느라 바빴는데 5년 동안 회사 다니다가 퇴사하고 혼자 세계일주 다니면서 느낀 점이나 일기 형식으로 쓴 책이야 작가가 키 160cm라고 했던 거 같아 이 책 꼭 찾고싶오ㅠㅠㅠㅠ

#15 이름없음 2020/09/20 22:38:27

>>14 삶의 쉼표가 필요할때 / 꼬맹이여행자 작가님 필명 귀여우시다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9/20 22:41:05

>>15 아 미친 맞아 이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안 나서 답답했는데 드디어 속이 시원해졌다 고마워ㅠㅠㅠ 필명 진짜 귀여우신 거 같아 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20/09/20 22:55:49
사진에 나온 책 내용은 죽을 수 있을까? 시간을 놓쳤다. 이제는 교실에 들어가지 못한다. 가방을 놓고 왔 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실소가 나왔다.

사진에 나온 책 내용은 죽을 수 있을까? 시간을 놓쳤다. 이제는 교실에 들어가지 못한다. 가방을 놓고 왔 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실소가 나왔다. 죽음은 얼마나 많은 것들로부 터 놓여나게 하는가. 가방을 두고 오는 것쯤 아무것도 아니다. 죽으 면, 내가 그렇게도 두려워했던 진실들도 아무것도 아닌 게 된다. 죽으 면 정말 모든 것이 소멸하는 걸까? 아니면 어느 소설에서처럼 또 다 른 세계가 있어 지구 밖으로 이동하는 걸까? 아니면 기독교에서처럼 자살한 사람들은 지옥에서 벌을 받게 될까? 영원히 벌을 받게 될까? 그런 종교를 만든 신은 너무 가혹하다, 만약 인간이 만든 신이라면 그 인간도 참 지독하다. 이렇게 자세한데 왜 찾아도 안나와ㅠㅜㅠㅠㅠ

#18 이름없음 2020/09/22 22:46:02

>>2 애들아ㅠㅠ이건 찾을 방법이 없는거야?제발 도와줘 정말 찾고싶은 책이야...

#19 이름없음 2020/09/22 23:36:35

그 뭐지 어느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말처럼 소리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책인데,,,잘 기억은 안나는데 주인공 아빠가 밥이 맛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그대로 엄마한테도 들려서 부모님 싸우시고 그 상태로 학교에 갔는데 가보니까 친구들 생각 다 들리고...이 책 아는 사람 없을까

#20 이름없음 2020/09/22 23:37:20

>>12 달과 6펜스

#21 이름없음 2020/09/22 23:38:51

>>18 책 표지 색깔이나 휴가여행지가 어딘지 기억나는건 없을까?

#22 이름없음 2020/09/22 23:43:13

>>21 잘 모르겠어...엄마가 말 해주신게 저정도가 끝이거든

#23 이름없음 2020/09/23 21:18:57

나나! 표지나 내용에는 달걀이 거의 주인공이야.아이들이 보는 글씨 조금있는책이고 중간중간엔 용어정의가 있어 그 외에는 기억이 안나네..

#24 이름없음 2020/09/25 22:47:43

그 고전인데 되게 털털하고 그런 여자가 프로포즈를 남자한테 해서 비웃음을 사는데도 신경 안쓰고 막 그러는 장면밖에 기억 안나.,,어렸을때 봐서 개멋있다고 생각했는데.,.

#25 이름없음 2020/09/26 01:56:53

그 동화인데 어떤 애들이 꿈에서 간달프(?)같은 할아버지를 만나서 배타고 여행하는 내용이었는데 어릴때 분명히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런 동화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

#26 이름없음 2020/09/26 09:11:37

>>23 달걀 주인공이면 험프티 덤프티밖에 생각이 안나지만 아닐것 같다

#27 이름없음 2020/09/26 17:26:23

주인공은 여자아이고 이름이 박선아였나? 선아가 태어났을 때 외가랑 친가랑 사이가 좋았어 선아네 부모님은 선아를 할머니 댁에 자주 맡기는데 외할머니는 선아가 공주처럼 있는 걸 좋아하시고 친할머니는 선아가 건강하고 털털하게 있는 걸 좋아하셔서 선아는 외할머니 댁에서는 레이스 양말 신고 쿠키도 우아하게 숟가락으로 퍼먹고 친할머니 댁에서는 밥을 먹고 트림하면서 되게 편하게 있었어 어느 날 친할머니가 빈대떡? 김치전인가 뭘 해주셔서 선아가 그걸 맛있게 먹고 외할머니한테 드셔보시라고 했는데 외할머니가 그걸 드시고 별로라고 해서 그 음식을 만드시고 친할머니한테 갖다달라고 해서 선아ㄱㅏ 그걸 갖다드렸는데 그 음식을 맛본 친할머니는 ㅡㄱ게 별로라고 하시면서 또 음식을 만들어서 외할머니한테 갖다달라고 선아한테 시키셔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선아가 짜증나서 그 음식을 그냥 이웃한테 줘버렸어 대충 이런 내용인데 오래전에 읽어서 잘 모르겠다..

#28 이름없음 2020/09/26 17:53:52

>>27 만국기 소년이라는 단편집 중 '선아의 쟁반'

#29 이름없음 2020/09/26 21:53:22

>>28 헐 선아 맞구나.. 고마워 진짜 고마워💙💙

#30 이름없음 2020/09/28 14:23:26

일단 사진작가랑 관련된 사건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이고 총을 이용해서 암살하려고 하는데 정전 시켜서 살인을 막는 장면도 나와. 일본 소설이었던 거 같고. 그 사진작가에게 형제가 있었는데 그 둘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아서 나중에 화해하는 장면도 나왔던 거 같아 아 그리고 이 사건을 해결하던 건 학생들이 모여서 만든 탐정 동아리? 가 원래 사건을 맡은 사람하고 같이 일했던 거 같아 그 동아리에선 전교생의 정보가 기록된 책을 만들고 있었어. 내가 기억하는 건 이게 다야 ...ㅠ 책 제목 아는 사람 있을까..?

#31 이름없음 2020/09/28 21:42:50

>>30 선암여고 탐정단/박하익 내가 읽은 한국 추리소설 중에 젤 재밌었어.. 아는사람 있어서 반갑당

#32 이름없음 2020/09/29 10:04:31

>>30 아 한국 추리소설이구나 고마워 ㅠㅠㅠㅠㅠ 저거 진짜 재밌더라

#33 이름없음 2020/09/29 12:38:30

어렸을때 본 어린이 소설인데 여자애가 키우던 강아지를 아빠가 팔아버려서 막 그리워 하다가 지하철에서 그 강아지를 다시 만난거야. 책 제목은 무슨 별? 뭐 그런거였어.

#34 이름없음 2020/09/29 13:24:37

>>33 강아지별에는 궁금이가 산다/길지연

#35 이름없음 2020/09/29 21:43:47

그 외계인(남자)이 우주선이 고장나서 지구에 오게 되었고 주인공 여자가 자기 일하는 곳에도 데리고 다니고 나중에는 외계인이 떠나야 해서 외계인은 우주선 타고 다시 떠나는 내용!! 잘은 기억 안 난다.. 외계인이랑 여자가 나중에 서로 사랑하게 되었던 거 같아

#36 이름없음 2020/09/29 21:53:30

그 전반적인 내용은 잘 기억 안나는데 죽은 누나가 살아있는 동생에게 펜을 움직이기 해서 동생에게 공책에 전하고 싶은 말을 쓰는 장면이 있었어..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려나...?

#37 이름없음 2020/09/29 23:46:08

>>34 헐 맞아 이거 어떻게 찾은거야?? 고마워!!

#38 이름없음 2020/09/30 15:10:58

여기 동화책도 찾아주니..? 주인공이 어떤 집을 막 돌아다니는데 그 집이 정말 크고 이뻤어. 쪽지를 보고 뭔갈 찾으러 다니는 거 같은데... 6년 전에 읽은 거라 가물가물하다ㅠㅠㅠㅜ

#39 이름없음 2020/09/30 15:15:01

>>38 오늘은 무슨 날? 주인공 이름 슬기 맞아?

#40 이름없음 2020/09/30 16:03:18

>>39 으음ㅠㅠㅠㅠ 아니야 주인공 이름은 안 나왔던 것 같아 버튼을 찾고 다닌 것 같기도 해

#41 이름없음 2020/09/30 16:07:37

>>39 어어!!!!! 갑자기 생각나서 찾았어!! 이제 안 찾아도 될 것 같다

#42 이름없음 2020/09/30 19:18:41

>>38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인데 이미 찾았구나

#43 이름없음 2020/09/30 19:27:14

>>42 맞아!!!!!! 어떻게 알았어?

#44 이름없음 2020/10/04 03:20:48

인소도 찾아주나 혹쉬 (내용삭제) 헐 바로 찾아서 다른 책 잊어버린거 올린다 초딩때 읽었던 책이고 표지에 개가 그려져 있었던 것 같음 제목에도 개가 들어가고 잃어버린 개였나? 글 내용은 기억상 엄청 난해했던 것 같음 그때 읽었을 때 엄청 강렬한 기분이 들었는데 9년전인데 아직 기억난 >>45 와 그거 잊고 있었는데 ㄱㅅㄱㅅ 저 책은 아닌데 기억 속에 묻힌 책을 한 권 발굴해줬어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20/10/04 09:31:00

>>44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내가 읽은 개 소설 중에 젤 강렬했어

#46 이름없음 2020/10/04 2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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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20/10/04 21:15:58

>>46 예쁜 얼굴 팝니다/선자은

#48 이름없음 2020/10/04 21: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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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없음 2020/10/05 00:15:29

>>46 헐 미쳤나봐 이거 아는 사람 처음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0 이름없음 2020/10/06 16:50:51

중간크기 정도의 일러스트가 가득한 책이었는데 일러스트 한장마다 짤막한 글도 한줄씩 있었어 일러스트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잔혹동화 느낌이었고 토끼가 앨리스한테 시험관이나 링거 여러개 잔뜩 연결해놓은 일러랑 묘사가 기억나

#51 이름없음 2020/10/08 15:04:31

초등 저학년쯤 되는 애들 겨냥하려고 만든 표지가 아마도 노란 동화집으로 기억하는데 좀 동심파괴적인 내용이 많았어. 기억나는 건 샤를페로의 푸른 수염에서 남자가 유니콘? 으로 바뀌어서 나온 이야기가 하나 있었고, 새엄마인가가 본인 딸? 머리카락에 자기 눈알인가를 빼서 숨겨서 누굴 감시하려고 하는 내용도 있었던 거 같아. 중간에 그림도 조금씩 있는 책이야.. 아는 사람 있을까?

#52 이름없음 2020/10/09 10:34:22

혹시 이책 아는 사람??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었던건데 늑대얘기였어! 책 표지가 빨간색에 늑대가 검정색으로 그려져 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ㅜ 책은 좀 두께가 있는 편이었고 하도 오래되서 내용은 가물가물한데 뭔가 늑대끼리 성년식? 성인식? 같은 것도 있었고 사랑 얘기도 있던 것 같아. 진짜 단서가 이것 뿐인데 혹시나 이건가 싶으면 꼭 좀 언급좀 부탁할게ㅜㅠ

#53 이름없음 2020/10/16 21:07:31

무슨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구슬 모으는 느낌이였는데 제목이 기억 안나,, 무슨 어린 애도 나오고 그랬는데,, 초등학생 때 심심해서 국어책 정독하다가 읽었던 이야긴데 뭔지 아는 사람 ㅜㅜ?

#54 이름없음 2020/10/16 21:21:48

그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던 책이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꿈을 꾸는데 꿈 속이 되게 거대한 바다? 호수? 였던 거 같아. 거기서 계속 노를 젓고, 누구 만나러 갔던 거 같은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ㅠㅠㅠㅠㅠ

#55 이름없음 2020/10/17 03:19:41

>>53 한국 설화인 오늘이 이야기 아닌가?

#56 이름없음 2020/10/17 03:59:51

>>54 어음 혹시 리버보이..?넘 오래전에 봐서 헷갈린다

#57 이름없음 2020/10/17 04:01:44

어떤 초등학생 여자애가 다같이 현장학습 갔다 혼자 화장실에 갇히는 거랑 그 후속작!! 을 찾고시포

#58 이름없음 2020/10/17 13:56:16

초등학교때 읽었던건데 청소년 임신 얘기야 주인공이 남자친구랑 관계해서 애를 가졌는데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말 안하고 가출해 그리고 막 친구들이랑 돈 모아서 모텔에서 묵고 만삭까지 이르니까 청소년쉼터같은데 가 그리고 거기서 어쩌다 엄마랑 연락이 닿아서 엄마랑 만나 마지막엔 애가 태어나면서 끝나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ㅠㅠㅠ 제목은 영어였는데 만약에 사과라고 치면 apple가 아니라 애플 이런 영어제목이었어

#59 이름없음 2020/10/17 14:20:24

>>58 이옥수 / 키싱마이라이프 중딩때 독서행사 저책으로 해서 내용 지겹게 알지...

#60 이름없음 2020/10/19 21:01:04

책은 아니고 소설이라 해야되나?? 좀 고전같은 그런거였는데 투란도트같은 느낌이었어! 줄거리도 오래돼서 잘 기억안나는데 배경이 제국주의 그런거였어 느낌이 투란도트랑 진짜 비슷했던 것같아. 에티오피아에 누가 볼모로 잡혀갔던 것같기도 하고 에티오피아 왕자가 이집트였나 거기에 볼모로 잡혀갔던 것같기도 해ㅠㅠㅠ 단서가 이거밖에 없어서 찾기 어렵겠지만 꼭 좀 찾아주라ㅠㅠㅠㅠ 요즘 제국주의 배우는데 갑자기 이게 생각나면서 엄청 그리운 느낌이 들었거든ㅠㅠㅠㅠ

#61 이름없음 2020/10/19 21:50:12

그 그 무슨 젠가였나??? 막 사람을 망가뜨리기 제일 쉬운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고 사라지는 것 그런 거 있었는데ㅜㅠㅜㅜㅜㅠ

#62 이름없음 2020/10/19 22:10:10

>>61 헐 읽어보고싶다

#63 이름없음 2020/10/24 09:01:49

>>61 찾았다! 사랑과 가장 먼 단어 / 박가람

#64 이름없음 2020/10/24 11:11:47

흔한 플라스틱 커버의 아동용 그림책이었던것 같은데 세로로 많이 길었던것 같아 배경묘사는 없이 그냥 하얀색 배경이었어 내용은 두 외계인 종족에 관한 내용이었어 한쪽은 정말 멍청한 종족이야 내 기억상 생김새가 파란새 같아서 이제부터 새족이라 칭할게 새족은 뇌의 칸이 4개뿐이여서 하나를 배우면 하나를 잊어먹어야해 그리고 행성을 관리(?)하는 새족이 계속 움직여서 그랬나? 아무튼 그래서 행성 모양이 계속 바뀌어 그리고 다른 종족은 영리했어 모자를 쓴 핑크색 쪼꼬미의 모습이므로 이제부터 핑족이라 칭할게 핑족 행성의 땅은 정말 얇아서 자원이 없어 그래서 핑족애들은 모자에서 필요한것들을 꺼냈었던거 같아 뭐 이렇게 두 종족들을 설명하는 내용이 쭉 이어지다가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야기 내용은 기억안나지만 결말은 핑족들이 뚱뚱해지고 멍청해졌어 정말 어릴때 봤던 기억이라 그 책이 실존하는지도 의심스럽지만 찾아줬으면 좋겠어ㅠㅠ

#65 이름없음 2020/10/24 17:27:39

>>58 블루문?

#66 이름없음 2020/10/26 21:54:25
마침 이 스레가 필요했어ㅠㅠㅠㅠ어린이용 그림책이라고 하던 거 같은데 혹시 아는 사람 있뉘??ㅠㅠㅠㅠ

마침 이 스레가 필요했어ㅠㅠㅠㅠ어린이용 그림책이라고 하던 거 같은데 혹시 아는 사람 있뉘??ㅠㅠㅠㅠ

#67 이름없음 2020/10/27 00:18:36

>>66 붉은 양초와 인어/오가와 미메이

#68 이름없음 2020/10/27 08:05:42

>>67 오 이거 나도 좋아하는데

#69 이름없음 2020/10/27 22:22:22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관찰하고 적은 책이야! 그 외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 생활사 에피소드식 옮겨 적었고 제목은 아마 외계어스러운 네 글자였을걸?

#70 이름없음 2020/10/27 22:51:54

>>69 외계어스러운 네글자면 혹시 빠빠라기인가? 근데 그 책은 반대로 유럽에 간 원주민 추장의 이야기라서 아닌 것 같은데

#71 이름없음 2020/10/27 23:05:10

>>70 문명인의 언어로 쓰여서 착각한 것 같아! 맞는 것 같다 어떻게 알았어?

#72 이름없음 2020/10/28 12:32:24

어릴적에 읽었던 동화인데 이름 기억 안나서 적어봄. - 제목 세글자였던 거 같음 - 동화 전집 시리즈에 있었음 - 줄거리는 늙은 썰매개(썰매개의 이름이 제목임)가 대회에 출전했는데 중간에 어떤 이유로 사람들이 걔는 출전취소 시키고 비행기? 헬기?로 다시 돌려보냄. 근데 그 개는 중간에 탈출해서 냄새맡으면서 자기 팀을 따라감. 결국 완주.

#73 이름없음 2020/10/30 03:46:53

스레 1에서 못 찾은건데 꼭 찾고싶어서 다시 올려봐 ㅠㅠ 128 이름 : 이름없음 2018/07/19 18:07:45 ID : ApdVfcK3Vgj 어떤 사람이(아마도 남자?) 마시멜로 양손으로 마구 집어 먹으면서 "나는 돼지가 될거야. 돼지가 돼서 도살장으로 갈거야...... 그러면 칼날이 내 살점을 -하고 -해서 -로 만들겠지." 이런 비슷한 말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이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 말은 내가 기억하는 느낌대로 써서 다를 수도 있어. 정말 저 장면밖에 기억이 없어. 만화책인지 소설책인지 다른데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 장면 아는 사람 있어? 129 이름 : 이름없음 2018/07/20 00:15:53 ID : nWo7vwnBapO >>128 헐 나도 이거 본 적 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낰ㅋㅋㅋㅋㅋ대사가 “돼지처럼 살쪄서 도살장에 끌려가 죽어버릴거야” 비스무리했는데....아는 사람 있니???나도 궁금하다ㅠㅠㅠㅠ

#74 이름없음 2020/10/30 03:50:53

외국 판타지였는데 여자애가 주인공이고 갈색 짧은 머리얐던 것 같아 그리고 잠옷 항상 입고있었고 책에 코끼리도 나왔던거같고 여자애가 어떤 아줌마?가 시켜서 깃털 베개를 털어서 깃털 꺼내는 장면이 있던듯하다 심지어 이장면이 우물 아래였던걸로 기억함 여자애가 아프면 이상한 판타지같은 일들이 벌어졌던것같아

#75 이름없음 2020/10/30 04:15:07

유치원생이 읽는 동화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딸이 있는 가족이 있었어. 어느날 그 가족에게 목요일마다? 흰 곰이 찾아와서 딸을 자신에게 달라고 해(?). 그 딸의 이름이 뭔지는 아직도 기억이 안난다;; 딸은 곰을 따라가기 싫다고 소리치지만 아버지의 설득으로 결국 곰을 따라갔어 딸을 성으로 데려간 곰은 딸에게 무언가가 필요하면 울리라면서 은종을 주고 사라졌어. 피곤했던 딸이 그 종을 울려서 침대가 생겼고, 딸은 거기에 누워 잠들었어. 그리고 잠시뒤 한 남자가 방에 들어와서 딸의 옆에 누웠다? 그랬었던 것 같아 딸이 침대에 누운 사람이 누군지 보기 위해 촛불을 켜서 그 남자의 얼굴을 비춰보는데 그 남자 옷에 촛농이 세방울 떨어진거야. 깜짝 놀라서 깬 남자가 딸이 자신을 봤다는걸 눈치채고 정체를 밝혀. 자기가 그 흰 곰이라고. (자세한 이유는 모르지만) 자신의 정체를 알아버렸으니 같이 있을 수 없다면서 사라진것? 같아. 아무튼 성에서 나와서 떠돌게 된 딸은 그 남자를 찾아다니는데 행방을 찾아. 그 남자가 어느나라 공주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딸이 여러가지 뇌물로(옷인가 그랬었던걸로 기억) 공주의 성에 들어가게 되고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남자가 얼룩진 옷을 들고 와서 이 옷을 희게 빠는 사람이랑 결혼하겠다, 이런것 같아. 공주랑 그녀의 어머니가 차례대로 옷을 빠는데 옷을 더더욱 거매졌고. 딸의 차례가 와서 그녀가 옷을 빠는데 옷이 희게 되었어. 옷을 빨면 빨수록 더더욱 희게 되었고. 그리고 공주와 그녀의 어머니는 화가나서 몸이 터져서 죽었다고... 딸과 남자는 그렇게 부부가 되어 어딘가에서 성을 짓고 행복하게 살았다, 라는 내용이야. 지금보니 내용이 동심파괴네.. 워낙 오래전에 본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최대한 확실히 기억나는 것만 적어봤어. 유치원생이 보는 동화책인 것 같은데 이 책 이름 알고 있으면 말해줄 레더 어디 없니...😭

#76 이름없음 2020/10/30 07:51:35

>>75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내가 읽은 책에선 여주인공이 양갈래 머리였는데 혹시 같은 책이려나

#77 이름없음 2020/10/30 07:52:25

>>73 아ㅋㅋㅋㅋ나도 이책 보고싶었는데ㅠㅜㅜ

#78 이름없음 2020/10/30 08:30:58

>>76 헐 고마워ㅠㅠ 제목 들으니까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나같은 경우엔 그냥 긴 생머리였어. 표지는 흰곰이 크게 그려져있고 그 위에 여주가 올라타있는. 검색해보니까 이책의 출판사가 다양하더라고ㅋㅋ

#79 이름없음 2020/10/31 02:28:11

중학교 1학년 국어 시간에 읽은 책인데 (교과서x 서평쓰기라고 수행평가 위해서 읽은 책임) 하얀색 표지인 가로로 긴 책이었어 내용은 주인공이 여행? 모험? 같은 걸 가면서 시작한 걸로 기억해. 엄청 큰 거인들을 만나게 됐는데 그 거인들의 몸에 빼곡히 문신들이 새겨져 있었어. 주인공이 그 거인들이랑 친해지는 이야기였던 것 같아. 아 거인들 축제같은 걸 하는 것도 나왔었어! 또 거인이랑 같이 밤하늘을 보는 장면도 있었던 것 같기도... 그리고 이건 좀 중요하지 않은 얘기지만 책 앞부분에 도시 이름이 나왔는데 그 도시 이름이 욕이랑 비슷해서 웃겼던 기억이 있어 이 책이 뭔지 알고싶은데 제목이 어땠는지 하나도 기억 안 나서 모르겠어ㅠㅠ 아는 사람 없을까?

#80 이름없음 2020/10/31 08:37:55

>>79 마지막 거인/프랑수아 플라스

#81 이름없음 2020/10/31 13:33:18

>>80 헐 맞는 것 같아 고마워!! (데이터라 아이디 바뀜)

#82 이름없음 2020/11/01 00:57:15

오래전에 읽었는데 표지는 검정?빨강?의 어둡고 딥한 색상이었던것 같아 여자애들 두명이 등장인물로 나와 내용은 조금 어두운 거 였던것 같은데 A와B 이렇게 둘은 친구였나 친구가 아직 아니었나(정확히 기억 하는게 없어서..;;)암튼 a가 b의 비밀공간 같은곳에 이제 초대받아서 거기서 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던것 같아 그중에 무슨 비밀 이야기같은것도 b가 a에게 해주고 근데 이 비밀공간이 뭐랄까 어두운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흐릿하다ㅠ 이 책의 느낌이랄까 분위기랄까 그게 너무 다시읽고싶은데 기억하는게 없어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과후 표지랑 내가 얼추 기억하는 내용이랑 비슷해서 봤는데 아니더라고 무슨책인지 짐작가는사람있으면 좀 알려주라!

#83 이름없음 2020/11/02 04:01:08

학교에서 읽었던 책인데, 우리나라 책이고 제목에는 나이가 들어가 있었어. 그게 17, 16, 15 중에 하나라는 것만 알아서 미안해ㅠ 표지는 중간에 교복입은 단발머리 여자애가 그려져있었고, 색 자체는 분홍색인지 뭔지 파스텔 색이었어. 책등 색깔도 분홍색이랑 연두색이 섞인? 어쨌든 파스텔 이었고, 내용은 어떤 학교에 선생님이 새로 가면서 시작된 이야기야. 교실에서 도시락 먹는데 냄새난다고 환기시키라고 한 내용도 있었고, 학생들이 한명씩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문제들을 선생님이랑 같이 풀어나가는 내용도 있었어. 나 진짜 재밌게 봤었고 선생님이 처음 갔을때 나눠준 종이가 무슨 체크리스트? 자기소개표? 그런거라서 하는 애들도 있었고 막히는 애들도 있던걸로 기억해. 그러다가 마지막 즈음에 분식집이었나? 거기서 애들이랑 선생님이랑 가서 먹는것도 있던 걸로 기억해. 이게 청소년 심리? 같은거랑 고민거리 같은걸 잘 나타낸 책이라서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보면서 울컥한적도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나질 않아ㅠ 진짜 이 책 친구한테 추천받고 읽었는데 너무 좋았거든ㅠ 까먹고 있다가 중학생 동생이 추천해 달래서 제목 생각하는데 도무지 안나고 찾아도 아닌것만 나와서ㅠ >>>>>>찾았다 열여덟 너의 존재감

#84 이름없음 2020/11/02 07:07:21

>>17 이거 문구 넘 좋아서 나도 궁금해!!ㅠㅜㅜ 못찾는걸까...

#85 이름없음 2020/11/04 06:19:45

헐헐 나는 그거 어린이용 책 시리즈 중 하나인데 그 책 옆면있잖아? 책 꽂아놓으면 보이는 부분! 그게 노랑색이었어 내용은 어떤 여자애가 모험하는 얘긴데 그 여자애가 누굴 따라서였나 암튼 놀이공원?같은곳에 혼자 가게됐는데 거기가 좀 이상해. 막 비눗방을 안에 사람들이 갇히는 장면 같은 것도 있었고 나쁜 애가 변신을 할 줄 아나 그랬는데 (나쁜애는 아마 광대였던 것 같아!) 걔가 막 뱀으로 변해서 여자애 물고 여자애가 의식 잃어가고 그런 장면이 있었어!!

#86 이름없음 2020/11/05 18:25:55

>>85 그거 푸른난쟁이와 수박머리 아저씨 아니야?

#87 이름없음 2020/11/06 16:25:30

거의 하얀표지였던 거 같아. 주인공이 어머니가 살던 마을로 오게 되는데, 그 과정에 웬 괴짜 여자애를 만나고 그 애와 함께 과거 어머니와 마을의 관계를 탈탈 털어내는 내용이었어. 마을로 가기 전까지 "필요충분조건"이니 뭐니 하는 대화가 있었어. 작품에 저수지가 장소로 자주 나왔던 거 같아. 또... 주인공이 아마 여고생이었나 그럴 거야.

#88 이름없음 2020/11/06 16:48:18

진짜 단편적인 기억만 있는데 이것도 찾아줄 수 있을까? 첫번째 책은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자 화자로 등장하는 소설이었는데 주인공한테 마크? 매튜? 대충 이런 이름의 쌍둥이 오빠가 있었고 둘이서 달팽이로 경주하는데 둘다 달팽이에 매직으로 ㅁ 써둔거 이것밖에 기억 안나고 두번째 책은 남자아이가 주인공이자 화자로 등장하는 소설이었는데 주인공네 집안은 무슨 초능력자? 마녀? 그런 집안이었는데 주인공한텐 특별한 능력이 없었던걸로 기억함 큰누나가 시끄러운 성격, 작은누나가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작은누나가 무슨 작은 태양계같은 모형을 빠르게, 느리게 움직이면서 자기는 신이 되고싶다고 그 말 했던거 그것만 기억남 두번째껀 많이 뒤죽박죽이라 좀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겠다

#89 이름없음 2020/11/06 18:14:47

>>88 첫번째거 '소피는 농부가 될거야'인가?

#90 이름없음 2020/11/07 00:24:33

7년전에 본 소설인데 여주가 보충수업하고 집에 갈때 무슨 새로운 가게를 발견하고 들어가 보는데 꺼림칙한 물건들 팔고있고 그러다 무슨 뭐 발견하고 맘에 들어서 사서 집에왔는데 갑자기 분홍색 연기나고. 지각할뻔했는데 하늘을 갑자기 날아서 지각 안하고 자기를 싫어하던 같은반 친구가 알고보니 엄청 오래 살은 거미 소녀였나 그랬는데...

#91 이름없음 2020/11/12 16:08:17

주인공이 겨울에 지낼 곳이 엄ㅅ어서 섬에 있는 밥도 주고 따뜻한 감옥에 일부러 갇히려고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고 다님. 기억나는 건 어떤 남자가 우산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자기 거라고 우김. 근데 남자도 우산을 주운 거라면서 주인공한테 미안하다고 줌. 마지막에 교회에서 종소린가 찬양소린가 들으면서 어릴 적 순수했던 자신을 회상하며 착하게 살겠다고 다짐하는데 경찰이 수상하게 어슬렁거린다고 주인공이 가고 싶어했던 감옥으로 보냄.

#92 이름없음 2020/11/12 17:58:14

>>91 오 헨리의 경찰관과 찬송가. 단편소설이야

#93 이름없음 2020/11/12 18:16:20

>>82 열다섯, 비밀의 방/심은경,장미 >>90 뱀파이어 낙제생 학교/다카야마 에이코

#94 이름없음 2020/11/14 12:35:51

어릴때 읽었ㄴ느데 동화책 전집에서 봤던거같아! 일본 쪽이었고 어떤 여자애가 고아가 돼서 친척에게 맡겨졌는데 친척들이 못살게 군거야. 여자애는 착해서 그거 다 받아주고. 그러다가 어느날 너무 힘들어서 여자애가 어머니 유품인가(상자였어) 그걸 열었더니 흰색 연기가 나오면서 순식간에 세월이 지나서 여자애를 못살게 군 친척은 늙어 죽고 여자애는 소녀에서 할머니가 된 그런거였는데...혹시 아는 사람있을까? 이름이 하루카? 하루코? 그런거 비슷한거였던거같아

#95 이름없음 2020/11/15 14:08:32

>>88 두번째 책 바니의 유령

#96 이름없음 2020/11/15 15:29:31

>>95 헙 맞는듯 어떻게 찾았어?? 암튼 고마워

#97 이름없음 2020/11/15 17:04:09

초딩때 읽었던 건데 제목이 약간 스피릿핑거스 비슷한 어감이었던걸로 기억나 제목 뜻이 막 양떼 들이 풀 뜯어 먹으려고 달려가면 뒤에 있는 양들도 다 같이 앞으로 달려가고 결국 다들 아무 의미 없이 계속앞으로만 뛰어가다가 절벽을 마주쳤을때 멈추지 못하고 다 떨어져 버린다는 그런? 거였던 걸로 기억나 책 내용이 다는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이 연극했던거 기억나고 그리고 주인공 형?인가 오빠인가 였던 사람이 자살했는데 알고보니까 원래 공부 잘하던 애였는데 수능 얼마전부터 갑자기 성적 떨어져서 수능날 다른 사람이 대리수능? 쳐줘서 대학 잘갔는데 결국 죄책감때문에 자살한거였던 그런 내용이 있었던 거 정도만 기억나 혹시 아는 사람??ㅠㅜ

#98 이름없음 2020/11/15 17:20:56

>>97 스프링벅/배유안

#99 이름없음 2020/11/15 17:25:56

>>98 헐 맞아! 나 이거 거의 한달전부터 생각하고있었는데ㅠㅜ 고마워!!

#100 이름없음 2020/11/17 14:58:08

>>93 우와 지식인에 몇번을 물어봐도 아무도 댓 안달아준 건데. 어떻게 이 많은 책 제목둘을 전부 아는거야? 넘 신기하다. 찾아줘서 고마워

#101 이름없음 2020/11/22 20:31:52
이 시집 찾을 수 있을까. 황인찬 시인의 겨울메모라는 시인데 이 시가 들어간 책을 못 찾겠어

이 시집 찾을 수 있을까. 황인찬 시인의 겨울메모라는 시인데 이 시가 들어간 책을 못 찾겠어

#102 이름없음 2020/11/23 06:26:41

>>8 >>19 >>23 >>24 >>25 >>35 >>36 >>50 >>51 >>52 >>60 >>72 >>73 >>74 >>83 >>87 >>94 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답앵커 달리는 대로 삭제함

#103 이름없음 2020/11/23 12:26:09
나 >>64인데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기억나는대로 그려본걸 올려볼게 뭔가 잘 그려지지않았네... 대충 저런 분위기이고 그림체도 저런

나 >>64인데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기억나는대로 그려본걸 올려볼게 뭔가 잘 그려지지않았네... 대충 저런 분위기이고 그림체도 저런 단순한 그림체였던것 같아

#104 이름없음 2020/11/23 13:51:43

>>57 혹시 그거 '화장실에서 3년' 아니야?? 엄마아빠 이혼하고, 휴게소에서 다람쥐보고 찾아 들어갔다가 화장실에 갇히고 여자애는 생선전? 좋아하고.. 꽤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 ㅋㅋ 그리고 후속작은 '도서관에서 3년'이라고 나와있네. 나도 이 책은 안 읽어봤다

#105 이름없음 2020/11/23 15:03:53

>>104 어 맞는듯 ㅋㅋㅋㅋㅋㅋㅋ 표지 보니까 그때 봤던거랑 똑같네 ㄱㅅㄱㅅ!!

#106 이름없음 2020/11/23 17:17:08

>>101 검색해보니 '시인의 책상'이라는 책이 나오는데 다른시인들이랑 공동시집인거 같음

#107 이름없음 2020/11/23 19:05:55

>>106 으아아아ㅠㅠㅠ 너무 고마워ㅠㅠㅜ

#108 이름없음 2020/11/23 23:53:59

>>102 어머... 당신 사랑해

#109 이름없음 2020/11/24 17:05:42
이 책 아는 사람... 후크 선장을 묘사하는 것 같아

이 책 아는 사람... 후크 선장을 묘사하는 것 같아

#110 이름없음 2020/11/25 11:28:20

>>109 으음~~ 확실하진 않은데 피터팬 원작 아닌가? 피터팬 원작 읽어봤는데 저런 디테일까지 기억나진 않지만 저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거 자체도 원작에서는 후크선장이 저렇게묘사된다 뭐 그런내용으로 돌아다닌걸로 기억해 피터팬 완역판은 펭귄클래식에서 나온걸로 읽을수있어. 재밌으니까 관심이 있다면 일단 읽어보는걸 추천해

#111 이름없음 2020/11/25 12:28:37

>>110 정말 고마워🙇

#112 이름없음 2020/12/02 05:47:13

엄마랑 아빠를 사고로 잃은 남매(세남맨지 두남맨지는 헷갈림)가 유산을 노리는 사람을 피해 도망다니는 스토리이고 시리즈야. 아마 누나, 남동생, 여동생(혹은 누나와 남동생)이었던 것 같고, 누나 이름은 이사도라, 남동생이름은 덩컨이야. 그리고 유산 노리는 사람의 상징은 눈(eye)이야. 한 에피소드에서는 유산 노리는 사람이 의사로 변장해서 머리절단수술이라면서 이사도라 목 자르려고 했었어.

#113 이름없음 2020/12/02 07:19:01

>>112 나도 이거 찾고잇음 ㅠㅠㅠㅠ

#114 이름없음 2020/12/02 08:14:43

>>112 >>113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나는 원서로 읽어서 한글 제목이 뭔지는 잘 모르겠다 넷플릭스에 위험한 대결이라는 제목의 드라마로도 나와있음!! 그리고 이사도라랑 덩컨은 주인공이 아니라 주인공이 에피소드 중 만난 세쌍둥이 같음!(아마...?)

#115 이름없음 2020/12/02 09:36:10

>>114 헐 그러네..왜 그렇게 기억하고 있었지ㅠㅠㅠ 찾아줘서 고마워

#116 이름없음 2020/12/02 13:10:53

90년대-2000년대 순정만화고 일단 여주 이름이 케이고(작가가 케이라는 이름이 귀여워서 했다는 작가말? 인터뷰? 후기가 있던걸로 기억)

#117 이름없음 2020/12/02 13:31:52

>>116 스스로 찾아버림 양의 눈물이었어..

#118 이름없음 2020/12/02 13:55:41

>>117 ㅋㅋㅋ축하해

#119 이름없음 2020/12/03 13:57:02

그림책이였는데 색이 이ㅃㅓㅆ어 붉은 색의 벽이 그려져 있었던게 기억나 겉은 딱딱한 표지였는데 약간 비밀의 정원같은 분위기였음 집에서 뭐를 찾는 그런 거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유치원때 본 책이라ㅠㅠㅠ

#120 이름없음 2020/12/03 14:42:25

코끼리 가족이 주인공인데 에피소드 여러개로 책이 여러권 나온걸로 기억해 기억나는 에피소드 한가지만 꼽자면 코끼리가족중 엄마가 자기가 너무 뚱뚱하다고 다이어트를 하려하는데 이때 가족들까지 강제 다이어트를 시켜서 가족들 전부 피곤&배고픔에 시달려. 그러다 지인인가한테 케이크를 선물받는데 밤중에 코끼리 엄마가 배가 너무 고파서 몰래 먹으러 부엌에 왔다가 가족들이랑 전부 맞닥뜨리게 되었다는 내용. 참고로 케이크는 엄마가 얼른 먹음ㅋ 이런 에피소드의 코끼리 가족 책 제목 찾고 있는데 알려줄 레더 있음 말해조...

#121 이름없음 2020/12/03 15:24:58

>>120 행복한 덩치가족 시리즈/질 머피

#122 이름없음 2020/12/03 17:18:31

>>119 혹시 주인공이 어린 여자애였어? 내가 생각하는거 맞으면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한번 찾아봐봐! 나 이책 어릴때 진짜 좋아했는데

#123 이름없음 2020/12/03 18:08:00

동화책인데... 시리즈였던거같아. 소금별이야기가 젤 기억에 남고 그 별 사람들은 울지 못한다 그랬나. 엄마가 마녀고 아파트 옥상에 산댔어ㅠㅠㅠ 아는 레더들 있니ㅜㅠㅠㅜ 주인공은 그 마녀의 딸임... 소금별 이야기에서는 마법으로 아파트 전체가 쏘아올려져서 소금별에 도착함... 일러 디게 따뜻한 느낌이었음ㅠㅠ

#124 이름없음 2020/12/03 18:59:37

>>123 소금별 하니까 비슷한 시가 나오더라 소금별 - 류시화 소금별에 사는 사람들은 눈물을 흘릴 수 없네 눈물을 흘리면 소금별이 녹아 버리기 때문 소금별 사람들은 눈물을 감추려고 자꾸만 눈을 깜박이네 소금별이 더 많이 반짝이는 건 그 때문이지

#125 이름없음 2020/12/03 20:55:52

만화책이였는데 그림ㅍ체는 그 두근두근탐험대?같은 건데 내용은 겁나 어두운거... 몇 권이 같은 내용이였어 빨간머리 여자애 나오고 인생이 진짜 기울었었나 디게 우울하고 약간 좀 일진같은 그런 분위기였ㅇㅓ 여주랑 둘이 나이 속여서 여관같은데 들어가서 밤새 수다떨고 책은 19가 아니였는데 15같은 그런 느낌이였어 너무 우울하고 주제가 좀 민감하다 해야하나 찾으면 꼭 알려주라 문제되면 바로 내릴게!!

#126 이름없음 2020/12/03 21:28:43

>>125 나는 모르겠지만 만화책이면 만화판?애니판?가보는것도 괜찮지않을까 일본만화야? 15금같은 느낌이라 해서 애들보는거처럼 판형 큰 올컬러 만화는 아니지?

#127 이름없음 2020/12/03 22:33:33

>>124 흑흑 멋진 시야... 그치만 동화책인걸ㅠㅠ

#128 이름없음 2020/12/04 00:17:04

>>126 한국인데 붓펜느낌나는 책이야 올컬러는 맞는데 일반적인 만화 말고 그 만화 컷이 담겨있는 테두리도 없ㅅ긴했어 만화판도 좀 애매해서..

#129 이름없음 2020/12/08 23:04:36

#130 이름없음 2020/12/09 21:40:19

공포 동화책이었던 것 같아. 사람들이 막 모여있어서 어떤 사람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저 집에 귀신이 있다고 그랬어. 근데 그 어떤 사람이 궁금하니까 자기가 들어가보겠다고 했었어. 막상 들어가니까 노란색밖에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나오고 노란색밖에 안 보이던데요? 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노란색이 귀신이에요! 라고 했던 것 같아. 마지막에 삽화에는 벽은 노란색에 많은 눈이 달려있던 것 같고. 나 어릴 때 읽은 동화책인데 자꾸 생각나 다시 보고싶어 제발 찾아준다면 고마워

#131 이름없음 2020/12/09 22:05:20

>>130 와ㅋㅋㅋㅋ동화책치고 되게 무섭다ㅋㅋㅋㅋ나도 한번 보고싶네

#132 이름없음 2020/12/10 03:43:43

>>86 와와와와 진짜 대박 ㅠㅜㅠㅠㅜㅜㅠㅠ 고마워ㅠㅜㅠㅠㅠㅠ 나 진짜 이거 한 6년동안 찾았는데 아무도 모르고 ㅠㅜㅠㅠㅠ 사랑해 ❤💕 쪽💋

#133 이름없음 2020/12/10 16:01:24

>>103 로저 하그리브스의 mr. men 시리즈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 그 그림은 아마 ~씨 시리즈중 게을러씨 같은데..... 아니라면 미안하당...

#134 이름없음 2020/12/10 17:03:09
>>103 >>133 레스주 말이 그럴듯해서 찾아봤어
>>103 >>133 레스주 말이 그럴듯해서 찾아봤어
>>103 >>133 레스주 말이 그럴듯해서 찾아봤어

>>103 >>133 레스주 말이 그럴듯해서 찾아봤어

#135 이름없음 2020/12/11 21:24:52

어.. 진짜진짜 찾고 싶은데 단서가 너무 빈약해서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다ㅠㅠ 콧구멍을 통해서 뇌에 주사 같은걸 놓는 만화였어

#136 이름없음 2020/12/11 22:40:02

>>135 음...등장인물 특징같은거 있어? 학습만화같은건가..? 아님 그냥 공포나 다른 일반 만화?

#137 이름없음 2020/12/11 22:51:06

추리소설이었는데... 아마 일본 소설이었던 것 같고(확실하지는 않음)주인공이 탐정 역이었는데 안경을 쓰고 있었고 굉장히 귀찮음이 많은 성격이었던 것 같아.주인공은 살인자는 아니지만 시체의 목을 잘라서 시가지 공원인가에 전시해 두었고 목 잘린 시체는 냉장고에 넣어 놓았던 듯 제목도 잘린 머리 어쩌고였던 것 같은데... 표지가 초록색이었고 만화풍으로 그려진 주인공이 비스듬히 서 있었던 것 같아 정보가 너무 빈약한데 찾을 수 있을까...

#138 이름없음 2020/12/11 23:31:54

>>137 나와 그녀의 머리없는 시체/시라이시 가오루

#139 이름없음 2020/12/12 00:17:53

>>138 지금 찾아보고 왔는데 나 설명 완전 이상하게 해놨네 어떻게 찾았대 레주 대단하다 찾아줘서 진짜 고마워 사랑해❤❤

#140 이름없음 2020/12/13 18:45:40

>>131 그지ㅠㅠ 아 너무 보고싶다 제발 찾아주라 레더들...

#141 이름없음 2020/12/13 23:07:40

중국 소설이고, 10장의 장으로 이뤄졌는데 장마다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같은 이야기를 설명하는 책이래. 나도 추천받은 책인데 그 때 적어둔 게 어디 갔는지를 못 찾겠어. 인생은 어디로 가든 상관 없다라는 얘기를 하다가 추천받은 책이고 제목이 7~9글자였던 것 같아 (확실치는 않아). 조금 옛날 책이던 것 같고, 검색 결과가 딱히 막 많거나 그런 주류의 책은 아니던 것 같아.

#142 이름없음 2020/12/15 11:54:27

이건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인가 유치원 디닐 때 읽은 것 같은데 짧은 어린이용 소설이나 동ㅎ하책처럼 글은 많지 않고 그림도 있었던 것 같아 주인공이 학교 끝나고 가던 길가에 자판기가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자판기에서 통조림 캔?을 뽑은 다음에 집에 가서 설명서ㅐㄷ로 따듯한 물을 부으면 안에서 몇시간 동안만 살아 움직이는 동물이 나왔던 걸로 기억해 시간이끝나면 딱딱한 점토같이 변한다고 했던 것도 같아ㅜ 아는 사람 있니. ,,?

#143 이름없음 2020/12/15 15:25:36

초딩들이 읽을 것 같은 책인데 어떤 여자애가 당뇨병에 걸려서 자기가 좋아하는 초콜릿을 못 먹게 됬다고 슬퍼하는 내용이였어... 이거 아는 사람??

#144 이름없음 2020/12/15 19:20:52

>>143 앗 혹시 주인공 이름 미리암인가? 나 이거 되게 슬프게 읽었는데ㅠㅜㅜ 찾아올게! +) 사탕이 싫어 - 수지 모건스턴

#145 이름없음 2020/12/15 23:18:10

응급실에서 일하는 의사가 쓴 글이었는데 작가가 챕터별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써놓은 거였어 픽션도 섞여있었고 생각나는 챕터 내용 중 하나가 술집에서 가벼운 말다툼을 하다가 날라온 칼 세자루를 맞고 실려온 20대 여자를 살리겠다고 수술하다가 여자가 죽었는데데 시체 부검실에서 시체에 뚫린 상처가 많다고 의료 중에 생긴 상처냐고 물었더니 의사가 맞다고 대답하는 내용이었어ㅠㅠ표지는 민트색이었던 듯

#146 이름없음 2020/12/16 00:31:41

성인 로맨스 소설이었고, 표지는 붉고 검은 계열이었어. 제목이 기억이 잘 안나는데 확실한 건 ㅇㅇㅇ ㅇㅇㅇ 이런 식이었던 것 같아. ㅇㅇㅇ 전학생으로 기억하는데 계속 안나오네ㅜㅜ 확실하게 학교 관련된 그런 제목이었는데,, 너무 읽고 싶다 제발 찾아줘ㅜㅜㅜㅜㅜ

#147 이름없음 2020/12/16 00:33:59

>>146 또 표지가 일러스트로 빨ㄹ간 꽃이 그러져있엇나? 그랬고 가운데에는 사람이 그러져있었어

#148 이름없음 2020/12/16 11:51:04

>>144 찾아줘서 너무 고마워ㅠㅜㅜ 저 책 맞아

#149 이름없음 2020/12/17 10:03:19

>>136 아니.. 근데 코안에 주사기를 위로 향하게 쑤셔넣어서 뇌에 주사를 놓고 그게 무슨 감정조절? 됬던가? 생각해보니 단편모음집일수도 있겠네... 기억나는게 저거밖에 없어...그냥 여기 적으면 덜 답답해서 적은거야ㅠㅠㅠ

#150 이름없음 2020/12/17 16:22:04

나 초등학교 다녔을 때 눈물이 나면서도 계속 읽었던 동화책이 있어 한 번 읽고 말던 책이 아니라 내용을 알면서도 계속 읽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내용도 정확하진 않은데 내 기억에는 아기 새가 엄마 새 찾아서 날아가는 내용인데 마지막에는 엄마 새도 못 찾고 그냥 어른이 돼서는 그대로 끝이었던 것 같아 혹시 이 책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도저히 못 찾겠어ㅜ

#151 이름없음 2020/12/18 00:02:46

로봇과 친구가 되는 내용이었어. 주인공이 학생인데 교장이 AI고 막 로봇이랑 주인공 친구먹고 배터리가 갑자기 떨어지는 에피소드도 있었고.. 연구원들이랑도 친해지고 그랬던 것 같음. 누가 좀 찾아줘 ㅠㅠㅠ

#152 이름없음 2020/12/18 20:55:16

나 이거 어렸을 때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못 찾아서 여기에 올려ㅠ 기억에 확실한건 이중술사라는 내용이 나왔고, 해리포터에서 헤르미온느처럼 주인공의 여자사람친구? 역할을 하는 여자애 이름이 바이올렛이었어. 또 뭔가 괴물을 죽이는 사냥꾼들을 훈련시키는 학교? 였던것 같아. 또 주인공이 이중술사?라고 하나 뭔가 특별한 애였어. 아마 주인공의 이름이 찰리?였던걸로 기억해... 괴물의 목을 베기도 하고 아무튼 소설책인데 이거 너무 다시 읽고 싶어... 부틱할게

#153 이름없음 2020/12/18 21:36:49

>>145 남궁인-만약은 없다 ??

#154 이름없음 2020/12/18 21:53:16

>>153 세상에 저거 맞아ㅠㅠㅜ고마워💕💕💕

#155 이름없음 2020/12/18 23:55:16

>>152 딘 로리 - 찰리와 악몽학교

#156 이름없음 2020/12/19 20:03:23

>>152 찰리와 악몽학교 +앗 이미 찾은 사람 있었네

#157 이름없음 2020/12/21 13:20:23

학교괴담? 제목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표지는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책에 있던 내용 중 하나는 한 가족이 이사를 간 집의 바닥에서 얼굴 모양이 보여서 깨끗이 청소해보고 타일도 새로 갈았지만 얼굴모양은 점점 천장까지 퍼져갔고 결국 철거했어 그리고 철거 한 뒤 땅을 파보니 유골이 다수 발견된것?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는 한 아이가 항상 시험을 볼 때마다 100점을 맞아서 그것을 시기질투한 담임 선생님이 학생을 따로 불러서 학생의 부모님ㅌ 교장, 교감 선생님 그리고 담임 선생님 앞에서 재시험을 보게 했어 그런데 시험 중 아이가 시험지의 옆에 무언가를 적는게 보여서 그것을 꼬투리로 잡은 담임 선생님이 아이에게 윽박을 지르며 뭐하냐고 물었어 그러자 아이는 시험 문제를 거꾸로 쓴거라고 했고 어른들은 단체로 벙쪘어 이어 아이는 시험 문제를 거꾸로 쓰면 문제가 잘 기억이 난다4ㅗ 했나? 잘 풀어진다고 해서 다들 경악했어 내가 기억하는 책의 내용은 여기까지야 일반 만화책처럼 옴니버스식 스토리가 8개 정도씩 있는 책이고 학교 도서관에서 봤었어

#158 이름없음 2020/12/22 09:30:33

유튜브 광고에서 봤는데 일본 소설이었어! 제목이 ~~의 정원?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아닐 수도 있어... 내용이 어떤 남자가 전철에서 졸아서 어떤 마을? 로 가게 되는데 그 마을은 세상과 단절되어 있는 것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다 농사를 지으며 살아. 그 남자는 돌아갈 수 없으니까 며칠 간 그 마을에서 지내게 되는데 그 세상이 돈이나 직급 같은 거 다 없이 다 같이 행복하게 사니까 그 마을에서 평생을 살겠다고 다짐하고 그 마을에서 여자를 만나 아이까지 가지게 되는데 어느날 편지가 도착한 거야. 내용이 지금 지구가 젤리? 같은 거에 먹혀 있고 당신만이 유일한 해결책인데 그 젤리의 본체를 죽여야 한다고 해. 그 본체가 아내였나 아이였나... 하여튼 여기까지 광고가 나오고 끝났어. 혹시 아는 사람 있니...ㅠㅠ 나 이거 너무 읽고 싶어...ㅠㅠ

#159 이름없음 2020/12/25 13:38:14

단편 소설 몇개 모아둔 소설집이었던거 같고, 제목에 아빠 라늗 단어가 들어가는건 확실해. 약간 SF..? 판타지..? 장르였던거 같아. 기억나는 내용이 엄마랑 아빠랑 싸우고 아빠는 '차라리 벽속에 들어가겠어' ㅣ런 뉘앙스로 말하고 벽에 진짜로 들어가버림. 엄마는 아빠가 그냥 집나간줄 알고, 아들은 벽에 들어간 아빠랑 이야기하고, 아빠가 살아온 인생이야기 들으면서 책에 옮겨적어. 나중에 결국 엄마는 재혼하고 집은 철거되고(벽 속에 아빠는 없었음), 아들은 책들고 어디론가 가는걸로 끝났어. 또 기억나는 에피소드 중에 문을 열었는데 밖이 아니라 똑같은 방이 나오는것도 있었고, 평소랑 다른 길로 하교 했다가 엄마랑 아빠가 젤리로 변하는 내용도 있었어. 그리고 일본사람이 쓴 책이었어. 초등생때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고.. 책이 그리 두껍진 않았어. 이 정도로도 찾을 수 있을까???

#160 이름없음 2021/01/02 10:57:20

초등학교 4,5학년쯤에 읽었는데 그 시기에 읽기는 좀 많이 두껍고 수위도 높았어서 어린이용 책은 아닐거라고 생각해 한참 미친듯이 두꺼운 책만 골라서 읽던 때라서 뉴욕에서 엄마한테 엄청 심하게 학대당하던 9살? 정도 소년이 어떤 아저씨(이름이 톰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닐수도 있음) 집으로 가서 살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갔는데 벽장에 갇혀서 죽거나 죽기 직전까지 가는 내용이었어 내가 쓰고도 기괴하네 이게 뭐지???????????

#161 이름없음 2021/01/04 18:33:43

털이 수북하고 코끼리 코를 가진 남자가 자신의 코로 작중 주인공 아이의 가족들을 차례대로 플라스틱 바비인형으로 만들어 버리는 내용의 아동~ 청소년 도서!!ㅠㅠㅠㅠ너무너무 간절해...

#162 이름없음 2021/01/04 18:36:09

무슨 뱀파이어 배경의 소설책이었는데 책 제목이 무슨 별자리 느낌? 뱀열세번째자리? 요런...느낌이었던 기억이 나 내 입으로 말하긴 거시기 하지만 중간에 수위씬에서 막 남주가 여주의 피를 빨고 함께 축배를 들었다 요런 표현도 있었던 것 같고.....

#163 이름없음 2021/01/04 18:36:14

>>161 엇 이거! 마녀의 아들 / 피에르 보테로

#164 이름없음 2021/01/04 18:42:50

>>163 너.....설마 천재아냐? .....진짜 사랑해... 너무너무 고마워

#165 이름없음 2021/01/04 18:47:04

막 여자애가 아무도 없는 집에 들렀는데 거기서 무언가로 변했나..?그래서 바퀴벌레가 된 부부도 만나고 이야기도 나눴던 이야기인데 이게 전체 줄거리는 아냐 집 안이 막 먼지도 쌓여있고 나중에 부부 중 한명이 죽고 그랬던 걸로 기억해 소설책.. 궁금해

#166 이름없음 2021/01/05 09:08:13

진짜 찾고 싶은건데 일단 장르는 로판성장?물이야 여주는 어느 황족? 몰락한 왕족? 의 후손인데 그 가문은 동물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여주도 나중엔 동물을 막 불러서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기도 하고 그래 여주는 자기가 그런 가문의 딸이란걸 모르고 어릴때? 외진 곳에 사는 능력자에게 맡겨?지는데 거길 탈출하려고 했던 것 같아 탈출할때 이상하게 말이 여주에게 친근하게 굴고 그랬던 것 같음 결국엔 다시 붙잡히고 외진 곳의? 성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이후에 어떤 성직자? 를 만나게 돼 이름이 루비드히 같은 이름이었던 것 같음ㅜ 알고보니 교황이었나 그랬고 시간여행도 했었던 것 같아 너무 찾고싶어

#167 이름없음 2021/01/08 14:00:26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었는데 표지는 파란색? 느낌이랑 돼지? 오리? 가 있었던 거 같고 암튼 어떤 사람이 돼지랑 여러 동물을 키우는데 오리랑 돼지랑 친했던 거 같아 근데 새?였나 암튼 어떤 동물이 돼지를 내쫓으려고 해서 막 안 팔려가게 그러 작전 세욱고 그랬는데 만화책이었고 엄청 얇은 동화책 느낌은 아니야 ㅠㅠ + 닭? 도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 ㅠㅠ

#168 이름없음 2021/01/08 14:07:28

>>56 헐 뭐야 맞아! 진짜 고마워!!!! ㅠㅠㅠㅠ

#169 이름없음 2021/01/11 01:57:42

도서관에서 중반까지만 본 소설을 찾고싶다 ㅠㅠㅠㅠㅠ 표지는 빨간색이었어. 딱딱하고. '나'로 시작하고 일본?중국?소설이었던 것 같아 이야기가 여러개였어 잘 짜인 플롯 느낌? 찾을 수 있을까 하하

#170 이름없음 2021/01/11 03:04:51

한국 작가 였고 제목은 짧지 않았는데 살짝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이런 뉘앙스의 제목이었어. 단편 소설들이 여러 편 있는 책이었는데 내용이 하나같이 다 뭔가 우울하고 요상한 그런 책이었어. 그 중에서 기억나는 내용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어떤 예쁜 여자가 얼굴에 뭐가 막 났다는 짧은 내용이었어. 또 하나는 어떤 남자하고 여자가 있는데 폭우가 쏟아져서 좀 침구 됐나봐. 근데 맨홀 뚜껑이 빠졌는데 거기에 여자가 빠졌고 그 맨홀은 바다랑 이어지는 하수구여서 여자는 찾지도 못하고 그대로 실종됐다는 내용이었어

#171 이름없음 2021/01/11 04:05:42

그 초딩 때 보던 건데 아빠랑 아들이랑 여행...? 간다는 내용이었나... 정확히 기억나는 건 아들이 그 카지노 기계 돌리는 거 그림 세 개 똑같은 거 나오면 잭팟 나오는 거 그 기계를 돌렸는데 잭팟 터트린 게 기억이 나

#172 이름없음 2021/01/11 09:16:29

>>170 와.. 읽어보고싶다

#173 이름없음 2021/01/11 23:20:33

초딩시절 추억의 책이라 너무 기억하고 싶은 책ㅠㅠ이야 대충 코끼리코 돌면서 주문 외우면 소원 들어주는 고양이가 나타나는데 그 고양이가 소원 들어주겠다고 구라까고 주인공 속이다가 까발려져서 우정 깨졌다 화해하는 훈훈한 내용이었어!

#174 이름없음 2021/01/12 00:59:13

>>173 모자 쓴 고양이 따로/오은영, 김준영

#175 이름없음 2021/01/12 02:54:56

>>170 이 레스주인데 이거 찾았어! >>172 김영하 작가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야. 갑자기 작가 이름이 생각났어 ㅠㅠ 너무 감격 스럽다 ㅜㅜㅜㅜㅜ

#176 이름없음 2021/01/12 07:58:44

>>175 🥳🥳🥳🥳🥳🥳🥳🥳축하축하 알려줘서 고마워!

#177 이름없음 2021/01/12 18:22:31

>>160 레스주인데 찾았다! 아니 아저씨 이름이랑 두꺼웠다는 거 빼고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었어 어쩐지 못 찾겠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동도서가 551페이지라니 실화? 뉴욕이 아니라 런던이었고 애는 멀쩡했네... 제목은 고맙습니다 톰 아저씨야

#178 이름없음 2021/01/12 18:36:35

>>177 와 어케 찾은거야ㅋㅋㅋ축하해!! 나도 읽어보고 싶었는데 고마웡 애기도 무사해서 다행이네

#179 이름없음 2021/01/12 23:57:56

1.어떤 남자가 한 집에 이사 오면서 앞집에 있는 남자랑 친해지는 내용이였음 2.앞집 남자는 베스트셀러 소설가였고 주인공네 집에는 잘 놀러오지만 자기 집에는 주인공을 초대를 안함 3.앞집 남자는 서점에 자주 가서 판매 순위 판에 자기 소설이 1등인지 확인하는거에 강박이 있었음 4.주인공이랑 앞집 남자는 한 조용하고 작은 카페에서 자주 만남 5.앞집 남자가 자기 책을 베꼈다면서 난리를 치는 한 남자가 나왔는데 그 남자가 처음에는 기자라면서 구라까고 등장하고 앞집 남자가 궁금하지않냐며 그 사람은 다른 작가의 책을 베껴서 책을 낸다고했음 6.알고보니 앞집 남자가 딱 한번 처음에만 그 남자의 책을 베꼈었고 그 뒤에는 전부 자기가 써서 냈지만 그 베꼈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앞집 남자가 자기 책을 베꼈다고 주장하기 위해 계속 앞집 남자의 책을 읽고 그 내용과 비슷한 내용의 책을 냄 이런 내용의 책이였는데 제목이 뭐인지가 기억이 안나ㅠㅠㅠㅜ

#180 이름없음 2021/01/13 07:43:23

>>179 오옹 나 이거 재밌게 읽었어!! 도착의 론도 / 오리하라 이치 이거 시리즈 3권까지 있던가 존잼이지

#181 이름없음 2021/01/13 13:52:39

>>180 앗 내용은 비슷한데 이건 아닌거같아ㅠㅠㅜ그래도 재미있을거같당 고마워

#182 이름없음 2021/01/13 14:17:54

>>179 실내인간/이석원

#183 이름없음 2021/01/13 15:54:39

>>182 헐 이거 맞아 고마워ㅠㅜ!!!

#184 이름없음 2021/01/13 23:26:50

>>174 헐 대박 이거 맞아!! 몇 년동안 기억이 안 나서 답답했는데ㅠㅠㅠㅠ 드디어 알아냈다 고마워 ㅠㅠㅠㅜㅠㅜ!!!

#185 이름없음 2021/01/16 00:21:50
세상에서 가장 ~~한 이야기 시리즈 중 하나였음. 구글검색해보니까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동물 이야기 이거 한권만 나오고 다른 시리즈는 안나오더라

세상에서 가장 ~~한 이야기 시리즈 중 하나였음. 구글검색해보니까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동물 이야기 이거 한권만 나오고 다른 시리즈는 안나오더라고..굉장히 오래 전에 본건데 내용은 단편집 같은 거였어 기억에 남는게 두 이야기인데 1 말하는 푸딩이 나오는 이야기 그 푸딩은 먹어도 먹어도 없어지지 않음. 그리고 맛도 계속 바뀜 2.우주선이랑 외계인이 나오는 이야기...잘 기억안나는데 먹을 거랑 관련있었던듯. 진짜 하나같이 다 이상한 이야기들이어서 재밌었는데 너무 오래전 책인지 서치해도 안나와..첨부한 사진이랑 같은 디자인에 제목이랑 내용만 달랐음 두 권 다 봤는데 어째 한 권만 나오냐...출판사 페이지도 못찾겠음 그리구 네이버에 치면 나오는 마법 푸딩 그 책은 아님 제목이라도 알고 싶다.......

#186 이름없음 2021/01/16 17:02:59

만화책이였는데 여기에 올려도 되겠지...? 어쨌든, 마방진이라는 이름의 유령이 나오고 그 유령이랑 한 남자애랑 엮여서 나오는 시리즈물이야. 권수는 진짜 만ㄹ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주제가 수학+오컬트라서 엄청 재밌게 읽었었어ㅠㅠ 한 권마다 컨셉이 정하져서 나오는데 기억에 남는건 마법사 이야기랑 요리? 하는 내용그거 두개ㅠ 아 맞아 작중에 나오는 여자애가 주리? 같은 이름이엇고 오렌지색이 그 요자애 대표색이었던것 같음... 제발 찾아조라.. 초등학교 졸업하고 아직도 그 책 못잊음 ㅠㅠㅠㅠㅠㅠ

#187 이름없음 2021/01/16 20:31:33

>>186 수학유령의 미스터리 수학(+ 시리즈)

#188 이름없음 2021/01/18 00:24:08

여기 혹시 학습만화도 찾아주니ㅠㅠ 일말의 희망을 갖고 한번 적어볼게ㅠ 이건 내가 초딩 2학년땐가 본 학습만화인데 기억나는 에피소드 몇가지만 쓴거야 첫번째. 양갈래 여자애랑 모자쓴(확실하진 X) 남자애가 우주로 가서 외계인을 만나는데 그 외계인의 나이가 150살이었고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작아져 먼지가 된다고 했어. 남자애는 울면서 나중에 먼지되기 전에 지구에 놀러오라고 말해. 근데 사실 이 모든건 남자애가 꾼 꿈이었고 남자애의 엄마가 무슨 잠꼬대를 저렇게 하냐며 끝났어 두번째. 동물들이 사는 마을에 커다란 공룡이 나타나 먹을것을 잔뜩 빼앗아가. 이런 일이 매번 일어나자 참다못한 마을 주민이 공룡을 쫓아낼 아이디어를 생각하는데 그건 바로 손으로 괴물(?) 모양을 만들어 큰 그림자를 만들어 공룡에게 겁을 주는것. 이 그림자에 겁을 먹은 공룡은 다시는 마을을 오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서 도망쳤어. 세번째. 이 에피소드 제목은 기억나는데 아마 '공포의 물대포'였을거야. 아이들 여러명이 각자 개성있는 물총을 만들어서 물총대회에 참여하는 전개인데 그중 한 남자애가 무슨 큰 원통에 물총 입구를 여러개 달아 발로 스위치를 힘껏 눌러 물이 여기저기로 뿜어져나왔어. 덕분에 주변에 있던 아이들이나 진행자 모두 물벼락을 맞았고. 진행자는 끝나고 남으라고 한 말풍선까지 기억난다ㅋㅋㅋㅋ 워낙 오래된 만화책이긴 한데 알고 있는 레더 있으면 꼭 알려줘ㅠㅠ 몇년째 찾고있어

#189 이름없음 2021/01/23 21:41:26

진짜 이거 하나만 기억나는데 약간 회상 아니면 독백같은 느낌으로 어떤 남자가 피가 좋아서 전에 우울증 걸린 여자랑 만나면서 피를 구했다고? 그랬어

#190 이름없음 2021/01/25 21:44:43

어린이용 동화책인데 찾아줄 수 있어?ㅠㅜㅜㅠ음식과 관련되어 있어!남자애와 여자애 둘이 나오고,음식이 밥알 하나하나까지 전부 눈코입,행동이나 작은 말 등을 묘사해서 되게 흥미롭게 봤었는데,1권이 있고 2권도 있었던거 같아!너무 어릴 적이라 조금 변형되었을 순 있는데 그 밥알이랑 반찬들이 너무 생동감있게 표현되서 잊을수가 없어...

#191 이름없음 2021/01/26 02:19:11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도서관에서 자주 읽던 별자리 책 찾아줄 수 있어...?ㅠㅠ 황도 12궁 별 행운의 색이랑 행성, 신, 아이템, 장소 이런거 적혀있었고 중간중간 큰곰자리와 작은곰자리 이야기 이런식으로 별자리 이야기도 서술된 평범한 별자리 책이야. 표지가 기억에 남는데 파란색? 남색? 바탕에 하얀별이 콕콕 박혀있고 책표지 앞면 가운데에 사자자리 그림이 딱! 있었어. 초등학교 시절 내내 봤던 책 중 가장 좋아하는 책인데 초5 때 지금 사는 곳으로 전학오고 못 찾고있어ㅠㅠㅠ (+)동화책도 하나 찾고싶어서! 어렸을 때 본 동화책인데 이 책을 읽기 위해, 이 책을 통해서 글을 배웠던 걸로 기억해! 막상 기억에 남는건 어부의 이야기라는 것 밖에 없지만... 확실하진 않지만 동화전집 중 한권인것 같기도해! 어부 얼굴이 동글동글하게 생겼던것 같기도하고...

#192 이름없음 2021/01/28 22:59:48

그리스 로마 신화 얘기인데 트로이 전쟁이랑 관련된 등장인물이 나왔고, 남자 둘의 우정 관련된 책이였어. 또 작가가 그 분야 전공라는 설명을 봤던 것 같고, 출판된지 얼마 안됐던 같아. 아는 레주 없어?

#193 이름없음 2021/01/29 00:05:43

>>192 트로이 전쟁에서 우정 관련인물은 아킬레우스랑 파트로클로스! 근데 책 정보는 잘 모르겠다..

#194 이름없음 2021/01/29 09:04:01

>>192 아킬레우스의 노래 (매들린 밀러)

#195 이름없음 2021/01/29 10:57:48

>>193 >>194 아 맞아! 완전 고마워

#196 이름없음 2021/02/01 01:17:38

>>17 혹시 지금도 찾고 있을진 모르겠다ㅠㅠ

#197 이름없음 2021/02/01 01:44:05

어릴 때 구몬국어에서 잠깐 본건데, 주인공 남자가 길거리에서 묘기같은거 해서 돈벌고 주인공이 집으로 돌아오면서(아마 지하철 타고였던거 같아)짤랑거리는 동전 보고 오늘은 별로 못 벌었다고 하는 장면이 있어. 또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사는 거였는지 먹는거였는진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어쨌든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나오고 주인공은 집에 같이 사는 사람(아마도 남자)이 있었던 것 같아. 너무 예전인데다가 구몬 지문으로 부분만 본거라서 이런거밖에 기억이 안나네.. 왠지 모르게 전부터 너무 찾고 싶었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겠더라고ㅠㅠ

#198 이름없음 2021/02/01 02:17:00

일본 소설인데 엄마랑 오빠랑 여동생 사이에서 엄마가 오빠만 이뻐하고 여동생은 구박ㅎㅐ서 어쩌다가 여동생이 실어증에 걸리게 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요양 같은거 가서 막 나무 심으면서 그 애 엄마도 어렸을때 나무 심었었다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알려주고 그런 내용인데 무슨책읾가 ㅠㅠ

#199 이름없음 2021/02/01 04:22:11

>>196 ㅠㅜㅠㅠㅠ 고마워!!!

#200 이름없음 2021/02/01 09:15:28

>>198 해피버스데이/아오키 가즈오

#201 이름없음 2021/02/15 23:06:44

ㅍㅂ게시물로 올라온 책인데 그 게시물이 없어졌나보더라고ㅠㅠ 딸이 자살했는데 딸이 임신을 했었다고 엄마가 생각해서 사건을 파헤치는 그런 내용인데 진짜 꼭 찾고싶어ㅠㅠㅠㅠㅠ

#202 이름없음 2021/02/16 10:10:24

>>123 >>125 >>130 >>135(>>149) >>141 >>142 >>146(>>147) >>150 >>151 >>157 >>158 >>159 >>165 >>166 >>169 >>171 >>185 >>188 >>189 >>191 >>197 >>201 1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답앵커 달리는 대로 삭제함

#203 이름없음 2021/02/20 10:04:40

>>162 달의 시/이선미 제목은 다르긴 한데 뱀파이어소설이고 수위 있어 >>167 샬롯의 거미줄/엘윈 브룩스 화이트 이건 거미도 중요한 등장인물이긴 해 >>190 고사리손 요리책/배영희 확신은 없어...

#204 이름없음 2021/02/21 0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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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이름없음 2021/02/22 10:37:34

악마에 대한 책이었는데 상황을 개미에 비유했던 것 같음 개미가 있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개미가 자신만 신경쓰게 해달라고 말했더니 인간인지 악마인지 소원 들어주는 애가 그 두 개미만 빼고 다 죽여버린 거 그래서 마지막에 개미가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 라고 말했던 것 같아 커뮤니티에서 짤로 본 거라 진짜로 있는 책인지는 잘 모르겠어. 엄청 재밌게 봤던 얘기라 책이 실재하고, 찾게된다면 엄청 기쁠 것 같아...

#206 이름없음 2021/02/22 14:36:07

>>205 그거 혹시 크툴루 신화를 개미에 비유한 거 아니야? 어떤 책에서 나온 건 아닌걸로 기억하는데

#207 이름없음 2021/02/22 15:12:18

삭제된 레스입니다.

#208 이름없음 2021/02/22 17:20:35
>>205 >>206 레스보고 찾았어! 아마 텀블러에서 번역한거 같아

>>205 >>206 레스보고 찾았어! 아마 텀블러에서 번역한거 같아

#209 이름없음 2021/02/22 20:06:09

옛날에 봤던 동화책? 약간 어린애들 보는 책이었는데 여자앤가 남자앤가... 어쩌면 남매일 수도 있는데 하여튼 주인공에겐 아지트인 오두막이 있어 그 오두막을 통해서 과거? 책 속? 어쨌든 거길 들어가서 모험을 하는 내용이야 아마 책 속으로 들어갔던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시리즈였던 건 기억나 음 너무 설명이 빈약한데 진짜 기억나는 거라곤 시리즈였고 내가 엄청 즐겨보던 책이었단 것 뿐이라....ㅠ.ㅠ

#210 이름없음 2021/02/22 21:09:43
>>209 마법의 시간여행/메리 폽 어즈번 이거 맞으려나?

>>209 마법의 시간여행/메리 폽 어즈번 이거 맞으려나?

#211 이름없음 2021/02/22 22:53:53

210레스에 나온 책 영어로 Magic Tree House야

#212 이름없음 2021/02/23 01:07:14

>>210 와 대박 이거야 이거 완전 대박이다 와 남매가 주인공인거 맞았네!! 찾아줘서 고마워 알러뷰😘😘😘😘😘😘😘😘😘😘😘😘😘😘

#213 이름없음 2021/02/23 19:30:22

>>206 >>208 헉... 책이 아니었구나. 아쉽다ㅠ 근데 짤이라도 엄청 찾고 싶었어. 찾아줘서 고마워!

#214 이름없음 2021/02/24 01:05:12

몇년 전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책인데 내용은 잘 기억 안 나. 주인공은 고등학생이고 자취하는데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랑은 사이 서먹서먹해서 가끔씩 통화만 했던걸로 기억해. 그리고 체육 했던 걸로 알고 있어. 주인공 친구는 엄청 예쁜데 공부는 못 하고 남자들 만나고 다녔었어. 예술가랑 유부남 등등 남자들을 아빠라고 부르고 책 내용은 주인공과 주인공 친구 둘 주변에 일어난 일들로 이루어져 있고 분위기는 어두웠던 것 같아 나 엄청 찾고 싶은데 아무나 이 책 알 거 같으면 말해주라.....

#215 이름없음 2021/02/24 02:32:55

>>214 안녕, 나나/나윤아

#216 이름없음 2021/02/24 11:47:23

>>215 헐 알려줘서 고마워 못 찾을 줄 알았는데 덕분에 책 찾았어!!

#217 이름없음 2021/02/24 14:00:40

>>203 아닌 것 같아! 그래도 고마워 ㅠㅠㅠㅎㅎㅎ

#218 이름없음 2021/02/26 00:53:00

아 이거 전에도 레스 달았던건데 또 까먹었어...ㅠㅠㅠ 한 10년은 된 어린이 동화 책이야 파란색 아기도깨비가 동네 이곳저곳을 다니는데 쿠키아줌마를 만나서 쿠키 줘! 이랬는데 쿠키아줌마가 그러면 안돼! 해서 쿠키주세요! 해서 쿠키를 받고... 이런 내용이고 마지막엔 나무에 있는 그네를 타는 내용이야.... ++)) 아 구글링 해보다 찾았다!!!!!! 댑악 ㅎㅎ 아기 도깨비의 나들이 었아!!

#219 이름없음 2021/02/26 20:26:07

어릴 때 읽은 동화책이었는데 무슨 신의 딸인 여자랑 그냥 사람인 남자가 서로 좋아하게 되서 여자가 맨날 인간세계로 내려가서 남자랑 데이트를 했는데 여자가 인간이랑 만나는게 못 마땅한 여자의 오빠가 여자한테 땅으로 내려가지 말라고 해서 여자가 무슨 씨앗으로 오빠를 속이고 인간 세계로 내려가려고 집 문을 딱 여는 순간 오빠가 얼굴에 그림자 진 채로 여자를 쳐다보고있었음...오빠는 여자가 자기 속인 걸 알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거 였고 그래서 오빠가 개난리를 떨다가 여자를 인간세계에 내려가게 하는 조건으로 너가 그렇게 사랑하는 남자를 언젠가 죽게 만들겠다?남자랑 여자만 안 죽게 만들어서 숨어지내게 만들겠다?쨌든 무슨 이유로 인간세계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언젠간 죽게 만들었었엉 그래서 여자는 인간세계로 내려간 뒤에 오빠를 속일 때 썼던 씨앗을 뿌려서 사람들이 계속 태어나게 만들었고 태어난 아이들을 남자랑 돌보면서 행복하게 살았다는 게 결말이었어 글구 마지막 페이지엔 오빠가 사람들을 언젠간 죽게 만들고 여자가 또 새로운 사람들을 태어나게 만들어가지고 사람들이 죽으면 또 다른 사람들 또 태어나는 거다 이런 내용이 써있었어 오빠 얼굴이 ㅈㄴㅈㄴㅈㄴ 무서워서 맨날 그 페이지에서 오빠 얼굴 나오면 던졌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었어서 기억에 남는 책인데 제목이 뭔지가 기억이 안나...ㅠㅠㅜㅜ

#220 이름없음 2021/02/26 21:11:11

>>219 저주나 축복 부분만 보면 일본신화인 이자나미와 이자나기 이야기가 생각나네..

#221 이름없음 2021/03/05 18:39:38
이거 무슨 책인지 아는 사람 있어? 너무 찾고 싶어 ㅠㅠ

이거 무슨 책인지 아는 사람 있어? 너무 찾고 싶어 ㅠㅠ

#222 이름없음 2021/03/06 01:21:39

옛날에 읽었던 동화책인데 자연의 신인지 요정인지의 부탁이었나 아무튼 많은 동물들이 모여 누가 가장 깨끗한 물을 떠오는지 시합이 벌어졌고 멀지 않은 곳에서 물을 떠온 대부분의 동물들은 가져온 물의 양은 많았지만 물이 탁하고 벌레가 꼬여있었어. 그러나 동물들 중에 끼어 있던 달팽이만은 느릿느릿 기어가고 또 기어가다가 까마득히 먼 곳까지 도착해서 마침내 발견한 깨끗한 물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었어. 돌아오는 길 역시 몹시 덥고 지치고 힘들었지만 달팽이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지. 물을 담은 병에 작은 구멍이 나서 물이 조금씩 새는 것도 모른 채 말이야. 오랜 시간이 걸려 드디어 출발지점에 돌아왔지만 물은 다 새어나가 딱 한 방울만 남아 있었고 신이 그 한 방울의 물을 가장 깨끗하고 맑은 물이라고 인정한다는 내용이야.

#223 이름없음 2021/03/06 22:49:46

@@의 배가 있는데 그 배의 부품이 낡을 때마다 하나씩 교체한다면 모든 부품이 교체되었을 때 그 배를 @@의 배라고 부를 수 있을까? 그리고 교체되기 전 모든 부품들을 모아 다시 똑같은 배를 만들면 그 배를 @@의 배라고 부를 수 있을까? 대강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찾아줄 수 있을까? 책이 아니라 내가 어디서 본 내용이랑 헷갈린 걸 수도 있어..

#224 이름없음 2021/03/06 22:54:15

>>223 '테세우스의 배' 라는 역설이야

#225 이름없음 2021/03/07 00:23:29

>>224 고마워!!

#226 이름없음 2021/03/07 03:22:45

내가 초등학교때 읽었던 책인데 책표지는 남색?쪽이였고 제목에 숫자가 포함되어 있었던거 같아. 배경은 영국이였던거같구. 내용은 유럽에서 콜레라? 그거 전염병 돌던 시기가 배경이야. 주인공이 물이 원인이라는 걸 밝혀냈던거 같아. 주인공한테 동생도 있었고 가까운 사람들이 전염병에도 걸렸었어. 아 그리고 주인공 나이는 성인은 아니였어. 이것밖에 기억이 안나네 ㅜㅜ

#227 이름없음 2021/03/07 13:10:15

일본작가의 추리소설? 스릴러? 이런책이었던것같은데 여자 주인공이 남편한테 맞으면서 살아서 살인을해야겠다고 생각을해서 자기 친구랑 살인계획을짠다음에 살인하고 도망가는 그런책인데..ㅠㅠ 아무리찾아도모르겠다

#228 이름없음 2021/03/14 04:40:35

한 2015년? 2016년? 정도에 읽었던 것 같은데 초등학교 조용하고 예쁜 책벌레 여학생이 좋아할 것 같은 몽환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임. 스토리는 주인공이 지인이 남긴 집에서 생활하면서 화분도 기르고 차도 마시고 했던 것 같음. 주인공이 마녀였던 것 같은데 아닐 수도 있음. 소설이고 시리즈물이었던 걸로 기억해.

#229 이름없음 2021/03/14 12:44:35

2010년 이짝저짝에 출판된 듯한데 책이 엄청 특이해. 자연의 동물을 주제로 한 촉감 관련 어린이 책인데 제일 첫장이 민달팽이의 미끈거림을 표현한 그림에 달팽이가 지나간 길을 미끈거리는 걸로 붙여놨어. 그 다음장은 토끼인데 토끼꼬리를 진짜 보드라운 솜?을 붙여놓고 있었는데 진짜 몽실몽실했어.

#230 이름없음 2021/03/16 17:04:21

혹시.. 웹소설도 될까...? 비엘인데... 경찰공이랑 재벌수 나오는거였거든.. 조아라 연재였고.. 조빱 병약수였음.... 공한테 딸린 아들?? 딸?? 이 있었고 수한테 누나가 있었음. 수는 가족들한테 엄청 사랑받는 캐릭터였고.

#231 이름없음 2021/03/28 01:01:24

삭제된 레스입니다.

#232 이름없음 2021/03/28 02:58:40

>>231 그렉님 노래가사로 나오는데 그 노래 말고 책으로 본거야?

#233 이름없음 2021/03/28 03:02:02

>>228 전체적인거만 보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 3권 생각나는데.. 한번 찾아보고 아니면 말해줘! 주인공이 친척할아버지 집에가서 생활하는데 마법재능이 있어서 여러가지 소동 일어나는 내용이야

#234 이름없음 2021/03/28 03:13:17

>>221 욕설문장집/막강 찾다보니까 이책 너무 좋아졌다.. 나도 읽어야지

#235 이름없음 2021/03/28 20:42:00

삭제된 레스입니다.

#236 이름없음 2021/03/29 06:36:18

어릴 때 읽은 건데 주인공이 어린 여자아이였고 꿈에 관련된 책이었어. 멕시코가 배경이었던 거 같아. 주인공의 절친이 다른 지역으로 가서 속상해했던 게 기억이 나고 또 사람 머리에 몸은 부엉이? 올빼미였던 괴물이 하나 나와. 이 괴물은 겁쟁인데 주인공이 아저씨 혹은 이름으로 불렀던 거 같아. 그 괴물은 원래 어린아이들의 악몽을 먹는 그런 존재인데 그 악몽의 괴물들이 무서워서 아이들의 행복한 꿈을 먹고 다니다 주인공한테 걸렸던 걸로 기억해. 주인공이랑 괴물이랑 힘을 합쳐서 머리가 두 개 달린 괴물을 무찔렀던 거 같아. 꿈이 비눗방울처럼 날아다니는데 그 꿈에서 고추를 꺼내서 두 머리 괴물한테 먹였던 게 기억이 나.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선 주인공의 절친이 주인공한테 전화를 했어. 과달라하라라는 지역을 언급 했던 것 같기도 해. +어쩌다보니 찾아버렸네. '꿈 도둑 아저씨'라는 책이야.

#237 이름없음 2021/04/08 22:45:34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읽었던 책인데 소설이었고 제목이 기억이 안나... 너무 오래전이라 내용이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써보자면, 한 여자아이가 엄마랑 둘이 사는데 엄마가 집을 나가서 여자아이가 혼자 남겨져서 살아나가며 엄마를 찾는 내용이였고 여러 시련을 겪어 아동학대를 하며 서커스를 하는 사람에게 잡히는 내용과 어떤 노인을 돌보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 책 제목은 주인공 이름을 부르는(이름이 나리라면 나리야 같은 느낌으로)제목으로 기억하는데 확실하진 않아.. 혹시 아니?ㅜㅜ

#238 이름없음 2021/04/08 22:55:20

>>227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에 유사한 내용이 나오긴 하는데 읽은지 꽤 지나서 기억이 잘 안난다. 함 찾아봐.

#239 이름없음 2021/04/10 06:45:34

책 중 한페이지에 적혀있던 내용이야 부탁할게. 너무 궁금하다 벗어 둔 신발 곱게 포개어 놓고 내 마음에 네 마음 더해 딱 그 무게 만큼만 저 아래로 가라앉자. -물속에서 숨 쉬는 법을 가르쳐 줄게. 나에게 자꾸만 떠오를 것을 강요하지 말아 줘.

#240 이름없음 2021/04/10 13:53:29

>>239 달의 조각?

#241 이름없음 2021/04/10 15:33:53

>>236 축하해!

#242 이름없음 2021/04/14 17:17:21

옛날에 읽은건데 4명의 아이(남2여2)가 어느 시대?장소?로 가서 뭘 하고 왕과 여왕이되고 다시 집으로 가야된다해서 돌아갔다던 내용인데 그내용밖에 기억이 안나

#243 이름없음 2021/04/14 18:08:43

>>242 나니아 연대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일거야

#244 이름없음 2021/04/14 22:14:30

일본 그림책인데 마녀 되는 법? 그런 내용이었는데 삽화가 너무 예뻤음 완전 색연필같이 부드러운 느낌 여자주인공 두명?세명? 나왔고 그 중 어린애가 마녀가 되고 싶어했었음 그래서 그 언닌가 이몬가가 알려줬던듯

#245 이름없음 2021/04/15 00:07:06
>>244 엇 이거 맞으려나? 어릴때 사놓고 재밌게 읽어서 기억난다 티엠아인데 이책 작가분이 마녀배달부 키키 원작자분이시더라

>>244 엇 이거 맞으려나? 어릴때 사놓고 재밌게 읽어서 기억난다 티엠아인데 이책 작가분이 마녀배달부 키키 원작자분이시더라

#246 이름없음 2021/04/15 07:05:18

>>245 어!!!!!어어어!!!!!!!!!!이거 맞아!!!!!!!!진짜 고마워

#247 이름없음 2021/04/18 16:51:17

내가 몇년 동안 찾고 있는 책이 있는데 이게 되게 자극적인 내용이었어. 표지는 앞뒤 다 노란색이었고, 오래된 책처럼 보였어. 기억나는 책 내용이 중간에 남자 주인공이 소설을 써서 출판사에 들고 갔는데 다 퇴짜 맞는데, 그 남자가 쓴 소설이 완전 난해한 내용이었어. 정보가 너무 없지만 한국 작가였더ㄴ 것 같아..부탁할게

#248 이름없음 2021/04/29 22:46:10

막 마녀가 뭐였더라 음식점? 같은거 하는데 고민같은거 들어주다가 그에 맞는 음식 만들어 주고.. 그 엄청엄청 뜨거운 핫초코였나? 그런것도 있었어.

#249 이름없음 2021/05/12 23:48:07

진짜 내용이 너무 가물가물한데다 기억나는 것도 크게 임팩트가 없는데 주인공(남자였어)과 무슨 관계가 있는 사람의 부인이 불이 나서 죽게돼.(확실한건지 모르겠어ㅠ) 그 다음 어쩌고 저쩌고해서 어디를 찾아가는데 (왜 간건지 기억이 안 나) 그 곳이 무슨 그림속에 있었어. 막 그림 속 사람이 뭐라 말을하고 그림 속으로 들어갔는데 거기 들어가가지고 무슨 생체실험(이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무튼 약간 로봇 비슷하게 만드는 걸로 기억해)을 받게 돼. 그리고 무슨무슨 일이 있었고 그다음 또 어떤 사람(인고지능인 것 같기는한데)이 팔을 의사한테 가서 고치게 돼. (이름이 무슨 최 23 이렇게 단어라던가 그런거에 숫자가 있는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 진짜 미안해 기억 나는게 이딴 것 밖에 없어. 어디서 읽었는지조차 기억이 안나서 꿈 아닌가 싶은데 적어도 저 내용을 접한게 2~3년은 지난 것 같은데 지금까지 그런 걸 기억할 수 있나해서.

#250 이름없음 2021/05/15 16:27:37

1930년대 남자애랑 2020년대 여자애랑 편지 보내는 내용이었고 여자애가 미래에 일어날 일(여자애가 학교에서 배운 거)편지로 남자애한테 알려주는 부분도 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251 이름없음 2021/05/15 16:38:52

>>247 ?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노란 배경의 책이고, 한국작가 책은 아니야. 분위기가 비슷한것 같은데 한번 찾아봐

#252 이름없음 2021/05/16 00:55:20

학교도서관에서 읽은책인데 책두께가 한7-8cm정도? 나미야잡화점 두께정도는 됐던것같아.. 첫장의 내용이 뭔가 유럽배경의 거리에 비가 많이 내리고 어떤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가 괴롭히는 무리를 피해서 어느 가게로 뛰어들어와 그 가게는 오래된 헌책방같은거였고 아이가 천천히 둘러보는데 가게 구석에서 앉아서 책읽던 주인장(?)이 무슨말을하고 아이가 다가오나? 기억이잘안나는데 그러면서 이야기가 시작됐던것 같아 배경이랑 그 비오는 묘사가 완전 책에 빠져들게하는 그런내용이었거든? 내용중에서 뱀과뱀이 서로꼬리끝을 물고 이어지는 그런내용이 나왔어 그래서 책표지도 뱀이랑뱀이 서로 꼬리를 물고 둥글게 있는 모습이었거든 커버가 옅은 민트색에 가까웠던것도 같아 혹시 이책 아는 사람 제목좀 일려주라ㅠㅠ 서점에도 안보이고 도서관에도 안보이고 2년가까이 찾ㅇㅏ헤매는 중이야

#253 이름없음 2021/05/16 01:28:12

나는 책은 아니고 시야 ㅠㅠㅠㅠ 다른 곳에서 물어봐야 되는 거면 말해줘ㅠㅠㅠ 이게 나 입시로 힘들 때 봤던 시고 외국 시인이었어. 여자였던 거 같고 이름 좀 특이했음. 뭔가 황금빛 정원..? 결승선을 몰라... 이런 느낌....기억 날조 가능성도 있으뮤ㅠ 그냥 동기부여 인생 관련 외국 여자 시인 이 3가지는 확실했어 일단...

#254 이름없음 2021/05/16 02:41:12

>>252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익숙하다 싶었는데 아는 책이었네

#255 이름없음 2021/05/16 04:13:28

>>254 헐 헐 맞아!! 끝없는 이야기 진짜 와 정말 고마워!! 제목 하나도 기억안나서 짐작도 못하고 있었는데 진짜 고마워 덕분에 다시 읽을 수있겠다

#256 이름없음 2021/05/17 01:24:38

내가 유치원 다닐때 읽었던 동화책이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끝부분에 울면서 슬픈데 너무 맛있다고?? 이러고 치킨먹는 것만 생각나...

#257 이름없음 2021/05/17 11:23:09
표지 대충 그려 봤는데 저렇게 생긴 도형이 서 있고 뒷 배경 전체에 꽃들이 피어 있었는데 내용은 저 아이가 늘 지내던 울타리? 집에서 나와서 꽃

표지 대충 그려 봤는데 저렇게 생긴 도형이 서 있고 뒷 배경 전체에 꽃들이 피어 있었는데 내용은 저 아이가 늘 지내던 울타리? 집에서 나와서 꽃잎 뿌리면서 다니다가 태풍도 만나고 했던 것 같아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인데 색감이랑 분위기가 좋았던 게 기억나서 찾고 싶어

#258 이름없음 2021/05/19 22:59:01

나오는 인물들이 인디언인지 어쩌고의 어쩌고 이런 문장같은 이름에다 움집? 아니면 그런식으로 생긴 천막? 같은 곳에서 사는 것 같았어... 몽환적이었던 거 같아 전체적으로 파란색이 즈로 쓰인 몽환적인 느낌이었고 스케이트를... 탔던 거 같기도 해... 다른 동화랑 섞였을지도ㅜㅜㅋㅋ... 더 설명하고 싶은데 이 이상은 기억이 안 나

#259 이름없음 2021/05/22 02:13:40
유치원~초2 쯤에 읽을법한 그림책인데 어떤 아저씨가 나오고(아마 요리사) 벽에 크기가 다 다른 3개의 후라이팬이 걸려 있는 그림이 있었던게 기억

유치원~초2 쯤에 읽을법한 그림책인데 어떤 아저씨가 나오고(아마 요리사) 벽에 크기가 다 다른 3개의 후라이팬이 걸려 있는 그림이 있었던게 기억나. 얼굴도 그려져 있었어. 자기들끼리 대화도 했던 것 같아. 무슨 장면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ㅠㅠㅠ

#260 이름없음 2021/05/22 23:25:37

헉시 만화책두 찾을수잇나ㅠㅜㅜ 옛날 국내 순정만화인데 제목은 좀 짧앗던거같고 여주는 머리짧고 여주친구는 긴생머리야 남자가 계속 안태어나서 남자가 점점 줄어들어가지고 남자가 태어나면 막 특별교육하면서 완전 고귀하게 도련님마냥 모시는데 남자보려면 그 엄청좋은 고등학교가야되서 여주랑 여주친구랑 ㅈㄴ열심히해서 그 학교들가서 남자랑 썸타는거 이거좀 찾아줘 제바류ㅠㅠㅠ

#261 이름없음 2021/05/25 15:45:06

몇시간마다 기억 잃어버리는 주인공 이야기였는데 잊지말라고 중간중간 공책에 적어두고 그걸로 추리하면서 범인찾는 그런 책이었는데 제목 아는사람 있을까ㅠㅠㅠ 자꾸 생각날랑말랑한다..일본사람이 쓴 책이었어!

#262 이름없음 2021/05/25 17:02:49

>>261 기억파단자?

#263 이름없음 2021/05/26 04:03:49

조금 짙은 초록색 바탕에 엄청 옛날? 유럽풍 사진이 걸려있는 책이었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쓴 편지 엮음같은 책이였어.제목은 < ~~~ (숫자) 번지 > 이런 거렸던걸로 기억해...읽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모르겠는데 소개글이 아른아른 떠오르면서 너무 읽어보고 싶어서 희망을 가지고 남겨볼게 ㅠㅠ

#264 이름없음 2021/05/26 12:20:39
이거 혹시 아는 사람? ㅠㅠ 밑에 하나 더 추가할게
이거 혹시 아는 사람? ㅠㅠ 밑에 하나 더 추가할게
이거 혹시 아는 사람? ㅠㅠ 밑에 하나 더 추가할게

이거 혹시 아는 사람? ㅠㅠ 밑에 하나 더 추가할게

#265 이름없음 2021/05/26 12:21:02
>>264 이어서

>>264 이어서

#266 이름없음 2021/05/26 13:25:10

>>262 헐 맞아맞아! 생각안나서 신경쓰였는데 이제 시원해졌당 고마워!!

#267 이름없음 2021/05/26 18:04:08

>>264 나도 읽어보고싶다.. 너무 재밌어보여 (›´ω`‹ )

#268 이름없음 2021/05/27 22:32:28

>>248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269 이름없음 2021/05/27 22:59:18
혹시 이 만화 아는사람 있어? 트위터에서 본건데 재미있을거 같아
혹시 이 만화 아는사람 있어? 트위터에서 본건데 재미있을거 같아

혹시 이 만화 아는사람 있어? 트위터에서 본건데 재미있을거 같아

#270 이름없음 2021/05/27 23:40:31
>>263 이거같은데

>>263 이거같은데

#271 이름없음 2021/05/28 20:42:04

한국 근대 문학이었던 것 같고 단편선이었어. 기억 나는 장면이 있는데, 주인공이 친척의 과수원에서 낯선 아저씨를 만나고, 그 아저씨를 대접하느라 러브레터?의 답신을 못 읽어서 차였던 것도 같아. 그러고 또 다른 장면은 주인공이 아버지랑 대화하는 에피소드였고, 거기서 동부 범벅이라는 생소한 음식이 나왔었어. 이거 갑자기 생각났는데 꽤 재밌게 읽었어서... 찾아줄 수 있을까ㅠ?

#272 이름없음 2021/05/28 22:08:20
>>271 이건가..?

>>271 이건가..?

#273 이름없음 2021/05/28 22:38:22

>>272 헐헐 맞는 것 같은데 찾아볼게 고마워!

#274 이름없음 2021/05/30 13:53:29

동성애와 페미니즘을 동시에 다룬 소설책인데 너무 오래전에 봐서 줄거리가 잘 기억이 안 나ㅠㅠ 검색 스킬 구려서 구글링해도 안 나오는 것 같고ㅠㅠㅠ 두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서로에게 영향을 받아서 성장하는 내용인데 딱히 성정체성에 대한 언급은 없어. 동성애가 존중받는 사회는 전혀 아니지만 둘은 별로 신경 안 쓰는..?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아끼던 책이라 꼭 다시 읽고 싶어ㅠㅠ 아마 한국 현대 문학이었던 것 같아

#275 이름없음 2021/05/31 18:55:16

혹시 셜록 홈즈 시리즈 중에 조카 침대 밑에 보물을 숨겨두었는데 조카가 아파서 계속 침대에 있는 바람에 보물 못 찾아갔다 이런 내용의 시리즈였던 거 같은데 제목 아는 사람?

#276 이름없음 2021/05/31 23:59:27

>>268 어 그거 맞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예전에 추천해줬던건데, 갑자기 떠올랐었어서

#277 이름없음 2021/06/05 04:51:58

>>270 헐 그거 맞아...진짜 너무 고마워 ㅠㅠㅜ드디어 찾았다

#278 이름없음 2021/06/05 10:13:33
추리소설... 내지는 경찰소설 장르였고 무슨 시리즈의 1권이었어 표지가 대충 저런 모양으로 인디핑크색 배경에 흰 네모가 있고 네모 안에 여자 팔

추리소설... 내지는 경찰소설 장르였고 무슨 시리즈의 1권이었어 표지가 대충 저런 모양으로 인디핑크색 배경에 흰 네모가 있고 네모 안에 여자 팔?이 있는... 그런 구도였던 것 같고 제목은 여자 이름(피해자 이름이었던 듯)한 단어였어 단서가 너무 적지...

#279 이름없음 2021/06/05 16:02:37

판타지/sf책이었는데 여주와 남주가 성년식 같은 걸 해 성년식 때 어떤 음료를 마셔야 하는 데 그걸 마시고 신체 일부가 변하면 무슨 선택의 아이?라고 특별 대접을 받는데 여주는 머리카락 색이 변하고 남주는 손톱이 변했어 그런데 선택의 아이는 1명만 있어야 돼. 남주는 여주를 좋아했기 때문에 손톱이 변한 걸 숨김. 남주는 공무원 같은 걸로 취직했던 것 같아 기억나는 게 또 있긴 한데 이 책이랑 같은 책의 내용인지는 모르겠어. 일단 써볼게 여주가 살고 있는 곳은 주변에 바다가 끊임없이 펼쳐져 있는 곳이야. 여주가 어찌저찌 해서 바다가 홀로그램이라는 걸 깨닫고 홀로그램 밑 세상으로 가게 돼. 여주는 자신이 사는 곳에만 생물이 살고 다른 곳은 다 없어졌다고 알고 있는데 홀로그램 밑 세상에도 생물이 살고 있었어. 내가 기억나는 내용은 여기까지야. 글을 잘 못써서 미안..

#280 이름없음 2021/06/13 09:23:20

>>251 아..이 책은 아니다..ㅠㅠ

#281 이름없음 2021/06/14 21:34:55
얘들아 이 책 제목 좀 알 수 있을까

얘들아 이 책 제목 좀 알 수 있을까

#282 이름없음 2021/06/20 17:17:11
초록색오리 하고 흰오리 부자가 나오는 동화책이었는데 아빠오리가 아들오리를 달래주는 내용이었던것 같아 어렸을때 무서워했던 책인데 다시 찾고싶어서

초록색오리 하고 흰오리 부자가 나오는 동화책이었는데 아빠오리가 아들오리를 달래주는 내용이었던것 같아 어렸을때 무서워했던 책인데 다시 찾고싶어서 표지는 대충 이렇게 생겼어

#283 이름없음 2021/06/22 13:50:11

만화도 되나 일본 만환데 학교에서 자기 인육을 신?같은 존재한테 바치고 싶어서 자기 먹어달라고 하는건데 남주는 그게 이해가 안가서 바치고 싶어하는 척 하는 만화야

#284 이름없음 2021/06/22 16:16:05

초딩때 학교 도서관에서 봤던건데 약간 어떤 어린 마녀?가 차같은거 만들어주는 이야기였던것같은데ㅠ 시리즈도 엄청 많았던걸로 기억해ㅠ!!

#285 이름없음 2021/06/22 17:59:12
>>282 혹시 무시무시한 꽥꽥이야? 무서워했던 내용이라해서 무시무시해보이는 그림책찾다 발견했어!ㅋㅋㅋ

>>282 혹시 무시무시한 꽥꽥이야? 무서워했던 내용이라해서 무시무시해보이는 그림책찾다 발견했어!ㅋㅋㅋ

#286 이름없음 2021/06/22 18:35:58

한글로 번역된 외국 동화야(동화챡이라고 해야하나?? 어린이 코너에 있었고 일반적인 동화책처럼 얇았어) 주인공이 산을 오르다가 괴물들한테 걸려서 잡아먹힐 위험에 처했어. 근데 그 괴물들 중 하나가 주인공 도와줘서 탈출하고 산을 내려가다가 도와준 괴물이 '난 이제 잡아먹히게 될꺼야! (원래는 주인공을 잡아먹을 생각이었는데 본인이 주인공을 탈출시켜 먹울것이 없어졌으므로 본인이 일용할 양식이 될 것이라는 의미) 날 내버려 둬!'이런식으로 말했어. 주인공이 위로해주고 같이 산을 다 내려갔다가 그 근처에 있던 동네 아이들이 도와준 괴물한테 돌을 던졌나? 못된 말을 해서 주인공이 그 애들한테 뭐라뭐라 주의를 줬어. 기억나는건 이정도!

#287 이름없음 2021/06/22 19:53:59
>>286 괴물들의잔치일까? 내용이 비슷해보여

>>286 괴물들의잔치일까? 내용이 비슷해보여

#288 이름없음 2021/06/23 00:10:48

>>260 헐 이거 걸스온탑 같아! 한국 만화책이고 남자 인구는 줄고 여자 인구는 많은!

#289 이름없음 2021/06/23 00:48:40

>>263 채링크로스 84번지! 이거 맞는 지는 모르겠는데 표지가 딱 그래! +악, 이미 누가 찾아줬네,, 껄껄

#290 이름없음 2021/06/23 01:02:47

동화책? 그림책? 어렸을 때 어린이 도서관 쪽에서 빌렸었던 책인데 제발 찾아주라 빨간색이 기억이 나 다홍색인가 비밀의정원? 처럼 집에서 뭐 찾는 그런 건데 집 주변이나 그런것들이 엄청 알록달록했던 걸로 기억해 세말하게 다 나타내는 그림체도 아니였던것같고 집 주변과 집에서 보물찾기 하듯이 뭔가를 했던 책인데 제발 찾아주라 이거 빌리고 일주일 후에 책 기억을 잊어버려서 찾아야지 하다가 6년 미룸..ㅋㅋ

#291 이름없음 2021/06/23 01:05:56

>>285 헐헐 맞아 저책이었어 지금봐도 좀 무섭네ㅋㅋㅋ 찾아줘서 고마워!

#292 이름없음 2021/06/23 01:08:52

>>158 멸망의 정원!

#293 이름없음 2021/06/23 01:13:46

>>159 아빠가 많아졌다!

#294 이름없음 2021/06/23 07:58:48

>>284 무엇이든 마녀상회?

#295 이름없음 2021/06/23 07:59:24

>>290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296 이름없음 2021/06/23 08:03:59
>>284 이거일려나?

>>284 이거일려나?

#297 이름없음 2021/06/23 08:31:02

>>295 헐 나너무 고마워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생각이 안난다 진짜 고마워 ㅠㅠㅠㅠ!!!

#298 이름없음 2021/06/23 12:17:21

>>296 헐 어머 대박 헐 이거 맞아!!!대박 이게 계속 찾아봤는데도 안나왔는데!!!고마웡!!!

#299 이름없음 2021/06/23 12:19:39

>>294 이것도 좋아하던책인데 같이 찾아줬네!!? 고마웡

#300 이름없음 2021/06/23 17:34:32

세계 여러곳의 요괴들 설명해둔 책알아??ㅠㅜ 어릴때 본건데 되게 섬뜩한 그림 그려져있고 옆페이지에 그요괴 설명적혀있던 책인데ㅠㅠ 젤 기억에 남는거는 그 내장만 있는 요괴 진짜 못찾겠어서ㅠㅠ 아는사람 없나..

#301 이름없음 2021/06/23 21:32:32
>>300 이책이야?
>>300 이책이야?

>>300 이책이야?

#302 이름없음 2021/06/23 23:19:53

>>301 아니ㅠㅠ 그것 보다 더 소름끼치는 그림이고 설명도 좀 길었엉 ㅠㅠ 찾아봐줘서 고마워!

#303 이름없음 2021/06/23 23:23:28

#304 이름없음 2021/06/23 23:41:47
>>302 세계의 요괴도감? >>305 세계의 요괴대사전?
>>302 세계의 요괴도감? >>305 세계의 요괴대사전?

>>302 세계의 요괴도감? >>305 세계의 요괴대사전?

#305 이름없음 2021/06/23 23:43:46

>>304 아ㅠㅠ 비슷한데 아닌것 같아.. 오래된 책이라 더이상 못찾는걸까

#306 이름없음 2021/06/24 22:35:21

>>304 그것두 아니양...ㅠㅠ

#307 이름없음 2021/06/25 09:09:43

부모를 일찍 잃고 힘들게 살아가던 어린 소년이 어느날 신기한 공간으로 가게 되어서 처음 보는 친구들하고도 친해지고 온갖 신기하고 멋진 것들도 보고 하늘도 날아다니며 꿈같은 시간을 보내다가 마지막에 반전이 나오는데 이 모든 게 낡아서 무너져버린 집에 깔려 죽어가는 아이가 보던 환상이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어. 옛날 한국 아동문학전집중 한 권이었던 걸로 기억해.

#308 이름없음 2021/06/25 19:27:36

옛날에 트위터에서 본 건데 작가가 글쓰기할때 표현하려던 의도랑 독자의 해석 뭐 그런 거에 관한 내용이었고 “글쓰기는 위험천만한 모험이다” 이런 문장이 있었던거 같아 의도가 독자에게 어떻게 해석될지는 독자에 달려있기때문에 작가는 의도가 전달되길 바라며 모험하는 것이라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309 이름없음 2021/06/29 20:50:11

되게 짧은 동화책인데 한 7~8남매가 엄마 생신 케이크 만들어주려고 밤에 주방에서 요리하는 책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뭔지 모르겠어

#310 이름없음 2021/06/30 23:18:13

>>308 찾았다 글쓰기는 위험한 입찰이다라는 문장이었구나..

#311 이름없음 2021/07/03 01:04:01

>>287 맞아!!! 정말 고마워ㅠㅠㅠ

#312 이름없음 2021/07/04 23:28:46
>>309 이책인가?

>>309 이책인가?

#313 이름없음 2021/07/13 15:39:35

>>312 헐헐 맞아!! 진짜 고마워

#314 이름없음 2021/07/21 03:41:03

주인공이 잘하는거 찾는 책인데 주변 친구는 꽃꽂이를 잘했었고 그랬는데 주인공은 잘하는걸 못 찾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잘하는거 찾아서 기뻐하는 그런 책이었던거같아 잘하는게 유령탐정...? 뭐였지 추리였나 이런 맥락이었고 주인공 여자고 글도 있고 그림도 있었어

#315 이름없음 2021/07/21 10:28:08

이거는 동화책같은거고 동화책 세트?? 그런거였어 표지에 그 옆에 책 제목쓰이는곳?? 얇은부분??거기가 보라끼도는 파란색이었던걸로 기억해 기억나는 스토리를 써보자면 단추가 굴러다니면 집을 돌아다니는데 침대밑에있는 핑크 단추를 발견하고 또 돌아다니다가 네모난 단추를 발견하고 그런내용이었어!!

#316 이름없음 2021/07/21 10:29:27

그리고 또 궁금한책 있는디 이것도 동화야 어떤 소년이 배 타고 자기 담요가지고 어떤섬에 가 섬에 진짜많은 동물 친구들이있아 곰도있고 막 다 있는데 섬에 비가 오는거야 그래서 다같이 힘을 합쳐 오두막?? 같은거 짓고 그 밑에서 비를 피해 소년이랑 같이 조그만 동물들은 담요를 덮을걸?? 되게 귀여운 책이었어!!!

#317 이름없음 2021/07/21 11:08:02

9년 전에 본 책이었는데, 일본작가가 썼고 중간중간에 연필삽화가 있었어. 여자 아이 혼자 열차 타는 장면이랑, 사촌 여자애가 피아노 치는 장면 등. 여자아이가 방학을 맞이해서 사촌네 집에 갔는데 그 곳에서 수상한 방을 발견하고 궁금해하는 그런 내용이었어. 알고보니 그 방은 할머니가 돌아가신 방이라서 아무도 들어가지 않안았던가 했었는데...(확실하지는 않아) 두께가 꽤 있었지만 초등학생이 읽을법한 쉬운 책이었어. 사촌 여자애 이름이 ○○코 였던 것같고 주인공 이름은 ○○였던 것같아.

#318 이름없음 2021/07/21 11:13:49

판타지 동물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었는데 일러스트도 예쁘고 재밌어서 초딩때 애들끼리 돌려봤던 기억이 나 엘프 세이렌 드월프 뭐 이런 내용 있었던거같은데 100가지 신비한 생물들그런거였나 암튼 상상 속의 동물 소개하는거였어

#319 이름없음 2021/07/23 21:18:39

그림책이고 흰색 표지에 원숭이가 그려져 있었던 거 같아. 원숭이 가족이 있는데 그 중에 막내가 없어져서 찾으러 가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해. 초반에 선인장 아이스크림 만든다는 설명이 짧게 나왔고 막내 찾으려고 음식물 쓰레기통도 열어보는 장면이 있었어. 그리고 막 여러 장소를 가는데 악어도 나오고 다른 극장도 가보고 뭐 그랬던거 같아. 진짜 재밌게 봤고 요즘 다시 생각나서 꼭 찾고 싶은데 제발 찾아주라ㅠㅠ 비슷한 책 아무거나라도 알려줘!

#320 이름없음 2021/07/23 22:11:26

>>319 장난꾸러기 원숭이/화니 졸리

#321 이름없음 2021/07/23 23:46:23

>>320 와와와와와 대박! 이거 맞아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322 이름없음 2021/07/24 09:22:50

>>315 동그랗고 크고 빨간 단추/김장성 >>316 코리코리 섬/힐러리 호더 히플리 >>317 시계 언덕의 집/다카도노 호코

#323 이름없음 2021/07/24 14:03:46

>>322 와 대박 나 >>317인데 내가 찾던 책이 맞아ㅠㅠㅠㅠ고마워ㅠㅠ

#324 이름없음 2021/07/24 17:20:12

>>322 헐 나 소름돋았어..대박

#325 이름없음 2021/07/28 09:58:56
주인공(공주)는 어린 여자아이이고 어느날 달빛뭐시기(이름 기억 안 남)에 대한 것을 알게 됨. 달빛뭐시기는 용사같은 건데 사진처럼 생긴 은빛 문

주인공(공주)는 어린 여자아이이고 어느날 달빛뭐시기(이름 기억 안 남)에 대한 것을 알게 됨. 달빛뭐시기는 용사같은 건데 사진처럼 생긴 은빛 문양이 이마에 나타나는 것임. 이 달빛뭐시기는 공주가 사는 왕국에 해가 되는 존재들(생쥐? 늑대? 닮았던 것 같음)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이 있음. 공주가 수업을 듣기 싫어서 종이를 문양 모양으로 오리고 선생에게(아마 달빛뭐시기를 알려준 선생인 듯) 자기 이마에 문양이 생겄다고 하까 선생 속아넘어감. 공주는 호수로 튀고 튀다가 이마에 붙은 게 떨어짐. 호수에 가서 자기 얼굴을 보는데 문양이 있어서 문질렀지만 떨어지지 않음. 즉 공주가 달빛뭐시기가 된 거. 그래서 공주는 그 해가 되는 존재들을 없애고 왕국으로 돌아옴. 공주는 머리를 묶지 않았고 까만 장발이었음. 해가 되는 존재들고 다 까맸음

#326 이름없음 2021/07/29 10:33:12

나 오늘 이 스레에서 책 찾는 레스 쓸 꿈을 꿀 정도로 찾고 싶나봐ㅋㅋㅋㅋㅋ 책의 후반부?내용만 기억하는 거 같아 아이3명이서 어딜 가다가 그곳에 물이 차올랐나봐 그래서 급하게 대야? 배 비슷한거에 탔는데 1명/2명 이렇게. 그럼 물에 흘러갈꺼 아냐? 배가 떨어지지 않게 잡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잠자면서였나 배가 떨어지게 되었어. 2명이서 탔던 배에는 한 아이가 먼저 깼었는데 얠 a라 하고 다른 애를 b라 할게. a가 일어나고 같이 타고 있는 b가 자고 있는 걸 깨우려고 했는데 계속 안 일어났었어. 배를 흘러가면서 어디에 부딛치거나 그럴 때 보호해주고.... 시간이 흘러서 a는 위에서인가 무언가가 떨어졌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죽었어. 그 후에 b가 일어났고 떨어져있었던 한 아이도 다시 만났던걸로 기억해. 물론 a랑 b가 같은 배에 탔었으니까 a시체가 그대로 배에 있는채로 다시 세명이 만났던 거 같아.

#327 이름없음 2021/07/29 16:03:07

진짜 애기때 읽었던 책인데 경찰들이 도둑을 잡는 뻔한 책이야 동화책같이 얇고 동물들이 주인공인?그런 책이야 사람역할인데 대신 동물이 나온다고 할까(구름빵/타요 이런거) 아무튼 줄거리는 어떤 범인을 잡는거야 용의자가 3명인데 2명은 집에 있고 나머지 1명은 집에 없어 출장갔다고 집에있는 사람이 말해주긴 했는데 하수구? 맨홀 밑에서 컴퓨터로 다 지켜보고있는 거였어 결국은 범인을 잡고 해피엔딩 표지는 하얀색에 동물들이 경찰제복을 입고 있었어 글을 잘 못써서 미안 아플때 할머니가 읽어주신 책인데 꼭 찾아줬으면 좋겠어ㅠ

#328 이름없음 2021/08/09 02:30:07

다른 동물 종이 인간을 반려동물처럼 키우는 이야기인데 단편소설인거 같고 키우는 인간이 늙어서 할머니가 되니까 '인간은 나이먹기시작하면 자연을 좋아한다'는 지식을 바탕으로 반려인간의 집에다가 자연적인?것들을 막 넣어줘 인간이 스스로 집 짓고 환경 조성하고 하는걸 그 주인 동물이 흥미롭게 바라봐 김보영의 진화신화에 나오는 인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 ㅠㅠ...

#329 이름없음 2021/08/14 23:43:18

딸을 죽인 범인을 10년 후에 죽여달라는 그 광고 엄청 나오는 책 이름 아는 사람

#330 이름없음 2021/08/15 20:47:05

>>329 돌이킬 수 없는 약속

#331 이름없음 2021/08/15 21:23:38

>>330 고마워ㅠㅠㅠ

#332 이름없음 2021/08/21 00:18:28

책내용인거같은데 어마 배경이 육이오 때엿고. 아마 일본인 남자애랑 한국인 여자애가 나와 둘은 모르는 사이였는데 남자애가 어느날 여자애가 복중아 복중아? 노래를 불렀대 그 여자앤 혀가 짧아서 발음이 안되는..? 그리고 끝엔 남자애가 일본군한테 잡혀서 몇몇엔 발음을 못해서 조선인인줄 알고 죽어 이런 책 아니..? ㅠ

#333 이름없음 2021/08/23 02:57:51

'죄에는 벌을.' 이라는 대사? 문장?이 있는 책이었는데 그거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ㅋㅋㅋㅋ큐ㅠㅠㅠㅠ 이게 되게 임팩트있는 부분이었다고 기억하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334 이름없음 2021/08/23 20:10:04

>>332 그거 마사코의 질문이란 동화집에 수록된 동화인 것 같아!! 배경은 일제강점기고, 아마 소녀가 조선 사람, 소년이 일본 사람이고 소년이 발음이 안되어서 지진 후 조선인 학살 때에 찔려 죽는 슬픈 이야기였던 것 같아

#335 이름없음 2021/08/24 20:25:42

>>334 아 일제강점기구나!!! 꼭찾고싶었는데 고마워!!!

#336 이름없음 2021/08/24 21:59:32

추리소설 내지는 경찰소설 주인공 이름이 울프?였고 제목이 여자 이름 한단어였음 무슨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이었음 표지가 전체적으로 분홍색이었던것같음

#337 이름없음 2021/08/28 23:29:58

혹시 웹툰도 찾아줄수 있어..?

#338 이름없음 2021/08/29 00:46:23

>>337 웹툰 찾는 스레 아마 다른판에 있을거야! 거기가 도움 될거 같아

#339 이름없음 2021/08/29 10:51:41

일본소설이었고 동거하는 사람 여러명이 모두 주인공인 소설에 남창 나왔고 영화에서 여자 강간인지 살인인지 어쨌든 잔인한장면만 편집해서 모아두는 놈 나왔는데 다른 주인공이 그 비디오 이상한 영상으로 덮어 씌우기도 함. 정상인이었는 가끔 훼까닥 도는 묻지마살인범도 나와서 막판에 다른주연에 그 살인 목격하는데 그거 신고안하고 손잡고 도망침

#340 이름없음 2021/08/30 16:11:41

스토리 소개하는 글만 읽은 거 같아 프랑스의 안느 미국의 안나 이런 식으로 어원이 같은...비슷한 이름인 두 소녀는 서로 이어져 있어! 늘 서로 존재를 느낄 수 있는 식으로. 한 애가 가수? 댄서? 아무튼 무대에 서는 직종이었어. 이 가수 애가 결말부에서 심장마비였나...무대에서 쓰러져 죽고 다른 먼 나라에 있는 애는 그 시각 애인이랑 사랑을 나누다 이유 모를 눈물을 흘리는 줄거리였어.

#341 이름없음 2021/09/08 18:30:15

폐지 줍는 할머니가 주인공인데 할머니가 자기보다 몸집 큰 할머니에게 기선제압 당했다가 나중에 그 할머니가 노점상으로 채소파는 거 보고 둘이 친구 된 책 제목 혹시 아는 사람 있어? 일단 한국 작가인데

#342 이름없음 2021/09/10 01:08:24

>>307 이게 아동문학...?

#343 이름없음 2021/09/11 21:47:32

#344 이름없음 2021/09/12 00:56:28

>>307 내가 올리고 내가 찾아버렸네. 이원수의 '아이들의 호수' 라는 책이었어. 읽은 지 너무 오래 지나서 기억이랑 완전히 정반대의 내용이더라고. 주인공 부모님들은 둘다 살아계시는데 엄마는 자주 아프고 아빠는 술마시고 폭력쓰는 집안이라 견디다 못해 집을 나와 나쁜 아이들과 떠돌아다니다가 도둑질 사건의 공범으로 몰려 도망다니는 중 물놀이하다 만난 피해자 소녀가 자신을 알아보고 도둑이라 소리치려 하니까 경찰에 잡힐까 봐 강물에 빠트려서 죽여버림ㄷㄷ 그리고 도망쳐서 신문팔이소년 오두막에 하루 묵게 되는데 그날 밤 비바람으로 집이 무너지고 정신을 잃었다가(여기서 이미 죽었음)깨어나 보니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심판을 받는 호수 속 세계였고 죄지은 사람들이 형벌받는 모습을 돌아보며 뉘우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주인공이 그곳을 돌아다니며 죄를 뉘우치다가 마지막에 아이들의 천국에서 자신이 죽인 소녀를 만나 용서를 받는다는 내용인데 지금 다시 읽으니 내용 진짜 하드하네... 전쟁 직후가 배경인 것도 있지만 소녀 죽이는 묘사가 너무 잔혹해서 그런가 주인공이 뉘우치는 모습을 봐도 동정심이 안 가더라

#345 이름없음 2021/09/12 03:31:22
이 내용이 실린 책 알 수 있을까?

이 내용이 실린 책 알 수 있을까?

#346 이름없음 2021/09/12 04:45:35

>>345 사라지는, 살아지는

#347 이름없음 2021/09/12 12:15:07

>>341 어 어 이거 초등학교 6학년이었나? 국어 교과서에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ㅠㅠㅠ

#348 이름없음 2021/09/12 16:10:40
>>343 1. 프뢰벨 자연관찰 멜론 2. 연두비 자연관찰 수박과 멜론 3. 교원 자연이 소곤소곤 멜론이 자라요
>>343 1. 프뢰벨 자연관찰 멜론 2. 연두비 자연관찰 수박과 멜론 3. 교원 자연이 소곤소곤 멜론이 자라요
>>343 1. 프뢰벨 자연관찰 멜론 2. 연두비 자연관찰 수박과 멜론 3. 교원 자연이 소곤소곤 멜론이 자라요

>>343 1. 프뢰벨 자연관찰 멜론 2. 연두비 자연관찰 수박과 멜론 3. 교원 자연이 소곤소곤 멜론이 자라요

#349 이름없음 2021/09/13 08:57:51

#350 이름없음 2021/09/14 09:42:40

나도 찾아줘! 2년 전쯤에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인데 일본 고등학생?중학생? 인 여학생 둘의 이야기였어 한 명은 엄마만 계셨나 그렇고 딴 애는 아빠가 편집장이셨나 그리고 약간 이상적인 가족의 표본,,? 그런 거였는데 입시 스트레스 받고 이런 거ㅜㅜ 넘 재밌게 읽었던 거 같은데 잘 생각이 안 난다

#351 이름없음 2021/10/04 22:42:33

시 하나만 찾아주라ㅠㅠㅠㅠㅠ교과서에서 본 시고 제목이 세글자였을거야 약간 참회록?비슷한 뉘앙스의 단어였고(작가가 윤동주는 아님) 내용에 속옷이라는 단어가 들어갔었던 것 같아. 그렇게 길지 않은(교과서 한 페이지에 충분히 들어가는) 현대시였어. 제목이 내용에도 그대로 들어갔었어 @@@를 써내려간다.이런 느낌으로 제발 찾아줘ㅠㅜㅠㅠㅠ

#352 이름없음 2021/10/04 22:48:30

>>351 교과서 출판사가 어딘지 기억 나니

#353 이름없음 2021/10/04 22:52:44

>>352 기억이 안나는데 방금 시 찾았어!!! 문정희 시인의 비망록이었어 남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남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가난한 식사 앞에서 기도를 하고 밤이면 고요히 일기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구겨진 속옷을 내보이듯 매양 허물만 내보이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사랑하는 사람아 너는 내 가슴에 아직도 눈에 익은 별처럼 박혀있고 나는 박힌 별이 돌처럼 아파서 이렇게 한 생애를 허둥거린다

#354 이름없음 2021/10/04 22:54:17

찾고보니 비망록이란 단어는 본문에 없네ㅋㅋ

#355 이름없음 2021/10/04 22:56:14

>>353 오! 찾아서 다행이야

#356 이름없음 2021/10/10 22:18:10

한 6년 전? 쯤 읽은 책인데 대충 어떤 학급에서 왕따 사건이 일어나서 피해자가 사라지고 그랬던 것 같아 여기까지는 그냥 평범한데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글귀? 각자의 시점에서 쓰인 짧은 글? 그런 게 있었어

#357 이름없음 2021/10/15 22:21:20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자랑 평범한 남자랑 사귀는 내용이야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라는 책이랑 내용은 흡사한데 그 책 아니야.. 구글링해도 이 책만 뜨더라ㅠㅠㅠㅠ 한국작가였고, 서울대생이 썼다고 사람들 입에 올랐던 책이야 제목은 비교적 심플했던 거 같아! 아마도 두 단어 분명 어디선가 본 적 있는데 도저히 못 찾겠어ㅠㅠㅠㅠㅠㅠ 웹형식인 소설이었던 것 같기도 해

#358 이름없음 2021/10/23 14:13:12

중세 이탈리아 요리사가 주인공인 소설인데 치즈케이크 만들기, 귀족의 음모, 수녀 견습생이랑 로맨스같은 내용이 있었던 거 같아ㅠㅠ 작고 갈색 표지였는데 아는 사람 있을까...

#359 이름없음 2021/10/24 10:05:54
이런거 질문해도 되나?? 연예인이 스토리에 올린 책인데 내 스타일이라,,, 나도 읽어보고싶어 ㅠㅠㅠ 근데 어떤 책인지 잘 모르겠다.... 혹시
이런거 질문해도 되나?? 연예인이 스토리에 올린 책인데 내 스타일이라,,, 나도 읽어보고싶어 ㅠㅠㅠ 근데 어떤 책인지 잘 모르겠다.... 혹시

이런거 질문해도 되나?? 연예인이 스토리에 올린 책인데 내 스타일이라,,, 나도 읽어보고싶어 ㅠㅠㅠ 근데 어떤 책인지 잘 모르겠다.... 혹시 아는 레더들 있을까? 책 내용만 보고 알기에는 쫌 힘드려나..??

#360 이름없음 2021/10/24 12:24:47

>>359 가짜 감정 (저자: 김용태)

#361 이름없음 2021/10/24 20:59:44

>>360 헐 고마워!!!

#362 이름없음 2021/10/24 21:10:57

>>300 괴기랜드

#363 이름없음 2021/10/25 00:14:06

종이책이 사라졌는데 주인공은 종이책이 모여있는 도서관? 서점?에 살고 있음 어떤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도서관이 날아다닐 수 있어서 전세계를 돌아다님 주인공이 어린애인데 n개국어가 가능했고 마지막에 도서관에 있는 종이책을 여기저기 뿌렸던 걸로 기억함

#364 이름없음 2021/10/25 23:10:35

"요컨대, 사랑과 혁명이 함께 갈 수 있다고 믿습니까?" 이 대사 나오는 책 찾고 싶어 ㅠㅠ 소설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는데 (큰따옴표가 원문에 없어서) 말투 보면 소설이나 대본 중에 있을거같아

#365 이름없음 2021/10/25 23:27:50

>>227 나오미와 가나코 (오쿠다 히데오) 같아! (앵커 잘못 걸어서 수정! 미안해!ㅠㅠ)

#366 이름없음 2021/10/26 07:31:16

>>364 사양 / 다자이 오사무 맞는지 모르겠다...

#367 이름없음 2021/10/26 23:47:11

되게 어렸을 때 읽었던 영어 책인데 갑자기 생각나서ㅜㅜ 주인공이 학생 탐정이고, 사건 현장을 기억할 때 항상 찰칵. 이러면서 머릿속으로 사진 찍듯이 현장을 기억했던 것 같아. 표지는 약간 주디무디 st 그림체였던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아... 아시는분...? ->> 방금 찾음... 이래... 사진 기억 찰칵 추리 이런 허접한 키워드로 구글링 했는데 나오더라고...

#368 이름없음 2021/10/31 06:52:01

초등학생때 읽은 국내 아동문학 호러 단편들인데 기억상 같은 책에 실려 있었던 것 같아... 내용은 - 여자애가 주인공, 건드리지 않았는데 자꾸만 바뀌는 방의 물건들을 이상하게 생각하다가 자신은 미니홈피 아바타였다는 사실을 깨달음 - 주인공은 대여섯 정도 되는 남자애들, 무기질적인 공간에 갇혀서 기계음이 내는 문제 (산수가 있었던 게 기억나) 를 차례로 맞춰야 함. 마지막에 남은 한 명이 그곳을 벗어나고 또다른 생존자? 들과 조우하자 새로운 문제가 들려오는 걸로 이야기가 끝남 첫번째 단편을 될 수 있다면 꼭 다시 읽고 싶은데 나는 구글링 실력이 허접한가봐 ㅋㅋㅋ ㅜㅜ 열심히 찾고 있으니 짐작 간다면 알려줄 수 있을까

#369 이름없음 2021/10/31 22:44:50

어떤 사람이 학생때 삶의 의미를 찾아서? 방황하다가 어느 바닷가에서 죽으려고 결심했는데, 그때 어떤 깨달음을 얻고 한동안 엄청 울었다 라는 내용이었어.. 유명한 사람의 책에 단편으로 실려있었던 것 같아 내용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찾아보려고 하니까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ㅠㅠ

#370 이름없음 2021/11/05 13:32:23

책 읽어주는 라디오에서 들은 책인데... 소년이 기차타고 가출하는 책이었어. 뭔가 계속 제목이 궁금해... 찾아 읽고 싶어.

#371 이름없음 2021/11/05 19:29:02

>>370 혹시 ?

#372 이름없음 2021/11/05 20:30:49

>>371 음 한번 그 제목으로 찾아볼게!! 고마워!!

#373 이름없음 2021/11/06 19:35:25

.

#374 이름없음 2021/11/08 21:07:24

너무 착한 꼬마 악마가 지옥에서 일하다가 일이 너무 안 맞아서 천국에 가는 이야기책 알아? 그림책이었고 좀 천주교? 기독교? 적인 느낌이었어. 꼬마악마가 죄를 지은 인간들을 솥단지에 넣고 불을 지펴서 고통스럽게 하는 일을 했는데 자기들은 구원받기 글렀다는 말을 하는 인간들에게 그럼 아주 가끔이라도 하나님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라고 조언해줘서 펄펄끓는 솥단지의 인간들 몇몇이 구원 받아서 다른 악마한테 혼나. 그리고 또... 그 너무 착한 꼬마 악마는 나중에 천국에 가는데 날개도 새로 달고? 그랬는데 천사님이 꼬마 악마의 뿔을 잘라주려고 했는데 뿔은 너무 단단해서 못 잘라서 그 천사링 있잖아. 그걸 뿔 위에 걸어줘. 그게 되게 귀여웠어. 아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ㅠ

#375 이름없음 2021/11/09 22:52:11

>>374 착한 꼬마 악마/피에르 그리파리 제목 그대로 기억하고 있었네 (`・ω・´)b

#376 이름없음 2021/11/10 00:14:41

>>375 헐 말도 안 돼ㅋㅋㅋㅋ 진짜 제목이 착한 꼬마 악마일줄은 상상도 못해서 그렇게 검색 안 해봤어...!! 고마워! 호다닥 가서 사야지!!

#377 이름없음 2021/12/09 16:00:22

ㄱㅅ

#378 이름없음 2021/12/14 18:40:22

>>73은 아직도 못 찾았니? 아직 못 찾았구나...

#379 이름없음 2021/12/16 23:32:13

내용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데,아직도 기억나는 장면은 처음 주인공이 항쟁으로 인해 가보인 검과 갑옷을 가지고 형과 함께 달아나던 것,주인공이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별하면서 수신호로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거랑 학원에 입학식 중 하늘을 보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보낸 하얀 새를 보이자 살짝 미소짓는 장면. 중심내용은 위에 언급한 검에 얽힌 스토리였던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아.읽으면서 눈물 쏟은 적은 이 책이 처음이라 꼭 찾고 싶어

#380 이름없음 2021/12/16 23:49:43

>>379 룬의 아이들 윈터러였던 거 같은데

#381 이름없음 2021/12/17 03:41:26

뿔이 부러진 유리 유니콘 장난감이 나오는 책...

#382 이름없음 2021/12/22 15:52:21

>>381 유리동물원?

#383 이름없음 2021/12/23 00:45:41

머리 묶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본다! 그림책이고 한 페이지에 글 몇줄씩 있는 책이야! 초등학교 저학년 권장도서 같아 여자아이가 늘 머리를 풀고 학교를 다녔어. 뭔가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었는지 엄마한테 머리를 묶어달라고 함. 학교에 가니까 애들이 다 쳐다봤고, 그 다음날 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애들이 똑같이 포니테일을 하고 있었어. 애들이 자신을 따라하는 게 싫었던 주인공은 머리를 옆으로도 묶어보고, 정수리에도 묶어보고 그랬지만 애들이 맨날 따라함. 이건 안 따라하겠지 싶어서 이마 쪽에도 묶어봤는데 다음날 애들+쌤들까지 다 따라함. 다들 앞이 안 보여서 벽에 머리 박고 다님. 화난 주인공은 "나 내일 머리 밀고 올거야!!"라고 선전포고를 했어. 다음날 주인공이 처음처럼 그냥 머리를 풀고 학교에 와보니, 애들은 물론이고 교장쌤까지 대머리였다는 내용ㅋ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21/12/23 00:50:00

>>318 헐 나 이거 본 기억 있는 거 같아!!!

#385 이름없음 2021/12/23 02:32:41

>>383 꽁지머리 소동/로버트 먼치

#386 이름없음 2021/12/23 02:38:22

>>385 헐 너 짱이다! 완전 고마웡 희망차고 즐거운 연말 보내랑 머리 묶는 그림책 머리 앞으로 묶는 초등 책 포니테일 따라하는 책 별의별 검색어로 검색해봤는데 안 나왔는데ㅋㅋㅋㅠㅠㅠ고마워!!

#387 이름없음 2021/12/26 02:59:25

중학교 때 읽은 책인데 기억이 안 나네.. 1. 파충류? 같은 거 좋아하는 여주랑 등 좀 굽은 이상한 남주 2.여주였나 남주였나가 고양이 시체 보여줌 3.어디 코스프레 사진관? 같은 데에서 남주가 여주 목조름 4.남주가 여주 죽여주기로 약속했는데 못 죽임 5.결말에서 재회 6.보라색 표지

#388 이름없음 2022/01/07 20:14:44

뭐지 그 설정 중에 쌀을 사람 입에서 씹어서 부드럽게 만든걸 네모난 나무통에 뱉어내서 오랜 시간동안 묻어뒀었나? 쨌든 숙성? 시키면 술이 되는? 그걸 아이에게 먹이는 그런게 나오는 영화인가 웹툰이 있었던거 같은데 아는 사람 ㅠ + 동양풍인가 일본풍 이었어

#389 이름없음 2022/01/07 22:30:27

>>388 그거 너의 이름은!

#390 이름없음 2022/01/08 14:24:18

>>389 아 맞다!!!!!!!

#391 이름없음 2022/01/09 23:07:15

첫번째론 할로윈에 가면가게에서 가면을 산 후 썼다가 절대 안 떼져서 뭘 댓가로 겨우겨우 떼고 집에 돌아왔는데 동생이 가면을 쓴 채로 끝난 어린이소설?이었던거 같은데ㅠ 공포분위기였고 어릴때 봤던거라 임팩트가 컸었는데 꼭 알고싶어 ㅠㅠ 두번째는 평범한 학생인 주인공이 갑자기 나타난 또래여자애한테 사신알바같은걸 같이 하게 된 일본 소설인데..... 월급?이 4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해 미련이나 한이 맺혀서 망자로 남은 영혼들을 달래서 승천시켜주는 알반데... 알고보니 그 여자애가 영혼이었어서 걔 승천하고 기억을 잃는 내용인데...... 너무 재밌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제목이 뭘까

#392 이름없음 2022/01/10 00:00:43

>>391 구스범스 2 가면의 복수/R.L 스타인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후지마루

#393 이름없음 2022/01/10 00:33:06

>>387 오더 메이드 살인 클럽/츠지무라 미즈키

#394 이름없음 2022/01/10 12:02:11

>>392 고맙다.... 새해복 많이 받고.....

#395 이름없음 2022/02/12 02:08:21
요런 문장이 있는 책인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요런 문장이 있는 책인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요런 문장이 있는 책인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396 이름없음 2022/02/12 02:47:13

>>395 배명훈 - 청혼

#397 이름없음 2022/02/12 02:47:50

>>396 헐 고마워!!

#398 이름없음 2022/02/15 12:06:35

그 판타지 였는데,세상에 4가지 종족이 있다는 설정과 그 중 한 종족이 21살이 되면 심장을 뽑고 불사의 존재가 된다는 설정이 있었어.도깨비랑 인간도 있었는데 뭔지 아는사람?

#399 이름없음 2022/02/15 15:25:51

>>398 눈물을 마시는 새?

#400 이름없음 2022/02/15 15:26:56

>>399 서치해보니까 맞네.고마워

#401 이름없음 2022/02/20 16:31:23

예전에 읽은 책이라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주인공이 친구들과 함께 밀림으로 떨어져 친구 중 한 명의 아빠? 삼촌이 사라져 찾으러 가는 내용인데 피라냐가 (아마 영어로) 단수형이야 하는 대목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함 내가 옛날에 봤던 만화랑 섞인 것 같아서 걍 피라냐 대목 나오는 이야기면 말해주라 아마 맞을 거야

#402 이름없음 2022/03/18 21:07:41

ㄱㅅ

#403 이름없음 2022/03/30 13:52:29

우리나라 작가는 아니고 영어권 소설이었음.메인 등장인물은 첫째 여자애,둘째 남자애,셋째 여자애.얘는 이름이 페기 였던거 같음.엄마랑 아빠랑 셋이서 살았는데 아빠가 일하러 가다가 소식이 없어서 엄마를 찾으러 가는데 엄마마저 돌아오지 않자 친척 할머니네로 가기로 함.(결말에 그 할머니네는 무슨 빵집?같은걸 하고 있고 두분임.한분은 아프신듯) 그 할머니를 찾으러 가는 여정을 그린 책임.막 길가에서 자고 그러는데 중간에 무료급식소같은데서 스프 얻어먹고,길가에서 산딸기 따먹고 강가에서 물고기 잡아먹고.노란 양귀비였나?하여튼 노란 꽃밭에서 토끼 막 보고.제목이 사시나무 아래에서 이런 느낌이었음!!

#404 이름없음 2022/03/30 14:15:53

>>403 산사나무 아래에서 /마리타 콘론 맥케너

#405 이름없음 2022/04/01 22:53:57

일본 책이었던거같고 남쪽으로 가자? 뭐 이런게 제목이었음 시리즈물로 한 3권까지 나왔던거같은데 아나키스트 관련 소설이었는데 한 가정에서 아버지가 아나키스트였고 아들이랑 딸이 평범하게 학교 다니다가 섬으로 이사가고 그랬음

#406 이름없음 2022/04/01 22:59:02

세계 마법생물 설명한 책인데 드워프 엘프 세이렌 마녀 암튼 별게 다있었어 초딩때 엄청 인기있어서 돌려봤던적이 있는데 뭔지 기억이 안난다ㅠ

#407 이름없음 2022/04/02 01:55:21

>>405 남쪽으로 튀어/오쿠다 히데오

#408 이름없음 2022/04/02 19:07:34

호랑이 나오는 만화책인데 엄마 호랑이는 인간들한테 죽고 여동생 호랑이는 잃어버렸나? 아무튼 죽은 걸로 나오는데 ㅠ 혼자 남은 호랑이가 커가는 내용임… 그리고 잃어버린 여동생이랑 만나게 됨 궁금해 ㅠㅠㅠ

#409 이름없음 2022/04/24 14:30:53

남자아이가 주인공인데 형이 죽었나… 그리고 아빠는 알콜 중독. 어느날 가족 중 한 명이 모아둔 돈을 가지고 기차여행을 감. 그리고 마지막에 바다?를 보면서 돈을 다 뿌리는 걸로 기억하는데 기차여행 중간중간 어떤 할머니랑 아저씨랑 사람들 만나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는 이야긴데 뭔 책인지 알면 알려주라… 바람어쩌고 였던 것 같기도 한데 엄마랑 이 책이 뭔지 항상 고민함

#410 이름없음 2022/04/28 21:24:32

공포?쪽 소설이었는데 이미도 우리나라거였고 초등인지 중학생들이 귀신같은거를 막으러 가는 내용이었어 육교쪽에도 가고 다리?쪽에서도 재앙같은걸 막는.. 초등학생때 읽었던거라 가물가물한데 정말 재미있어서 맨날맨날 그책만 읽었었던 기억이 남

#411 이름없음 2022/04/30 21:00:41

성인용인데 괜찮을까? 일단 관계하는 장면은 안 나오기는 했는데. 책 자체가 성인용인지는 모르겠는데 수위는 있다고 생각해.

#412 이름없음 2022/04/30 22:19:59

>>411 앗 그거말고는 기억나는거 더 없어?

#413 이름없음 2022/04/30 22:44:06

>>412 혹시 몰라서 기억나는 내용은 설명 안 거야! 일단 책은 단편집을 모아놓은 거였을 거야. 내용이 정말 짧거든. 내용은 남자가 모텔 화장실에서 여자를 살해했어. 일단 여자가 죽었는데 사고인지 고의인지는 기억이 안 나. 근데 남자가 그 흔적들을 다 치웠으니까 뭐. 그대로 남자는 도주했어. 그 후에 모텔 관리자들 대화 내용이 나오는데 근데 그 방은 화장실에만 카메라 설치가 되어 있는데 괜찮을까요?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거의 7,8년은 되어서 정확성은 떨어지지만 대충 저런 내용이야. 그리고 이대로 끝났어.

#414 이름없음 2022/04/30 22:54:51

>>413 2006년 한국공포문학 단편선 중에서 '모텔 탈출기' 인거 같아

#415 이름없음 2022/05/01 10:08:25

>>414 고마워!!

#416 이름없음 2022/05/04 02:42:31

아이들용 판타지 소설이었는데 어느 소녀가 어쩌다가 다른 세계로 떨어져서 집 찾아가는 내용... 거의 10년전에 읽었던거라 자세히는 잘 기억 안나고 어느 한 파트가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있어서 그 부분만 써볼게! 소녀가 집에 돌아가는 과정 중에서 어느 문을 열어야 했는데(실내는 아니었고 어느 야외에 문이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던걸로 기억해) 야누스라는 애가 열쇠를 가지고 문 앞에 있었어. 소녀는 야누스에게 열쇠를 받으려고 했는데 얘가 그냥 열쇠를 주는거야. 근데 얘는 소녀가 열쇠로 문을 열고 가면 죽는 존재였던거지... 야누스는 난 괜찮으니까 어서 문 열고 집으로 가라는 식으로 말했고 소녀는 끝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문을 열고 다음 공간으로 갔어

#417 이름없음 2022/05/07 23:24:48

초등학생 때니까 10년 이상 전에 본 책인데 기억나는 건 1. 이야기가 여러 시점으로 진행되었음. 2. 그리고 그 시점 중에서 나무 정령? 같은 애랑 어린 고양이가 있었음. 어린 고양이가 나무 정령 때문에 놀라기도 하고 길을 떠돌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음. 3. 표지에 나무 정령 모습이 있었던 것 같음. 아는 사람 있을까?

#418 이름없음 2022/05/16 13:49:02

웹소설도 찾을 수 있어?

#419 이름없음 2022/05/17 15:56:33

지식인, 여러 커뮤니티 다 동원 했지만 못 찾아서 여기를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글 써 볼게 좀 길어도 이해 바래 ㅠㅠ 2002년 월드컵 직후나 그 이후 시간대로 본 만화책이고, 한국만화인지 일본만화인지는 기억이 안 나 90년도 말에 출시했는지는 모르지만 비슷한 작화대 만화책들이 한국에서 97년도 이후에 많이 발행된 걸로 알거든 작화풍은 세이버 마리오넷J, 소년 기사 라무네, 마우스, 폭렬헌터, 크레이지보이 같은 옛 작화였어 최근에 찾아 본 만화책은 세이버 마리오넷J, 소년 기사 라무네, 겟 벡커스였는데 내가 찾던 만화는 아니더라고 여려 권 중에서 단권만 봤기 때문에 기억이 왜곡 됐을 수도 있어서 미안 내가 기억 나는 스토리는 소년 기사 라무 처럼 주인공과 일행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 주인공, 늑대상의 주인공 동료가 있었던 것 같아 딱 소년 기사 라무네에 나온 남주인공 같은 느낌 그리고 어떤 물건을 찾으러 돌아다니는데 이게 보물인지 유물인지는 모르겠어 그러다 다른 경쟁 그룹과 조우하는데 주인공과 아는 사이 같더라고, 생긴 건 약간 싸가지 없는 도련님 상이랄까 주인공과 티격태격하는데 그 도련님 같은 애를 섬기는 부대장급이 있는데 얘가 장신의 거유 캐릭터임 생긴 건 기사 라무네에 나오는 리프, 세이버 마리오넷J 블러드베리 같이 홍일점, 색기 담당 캐릭터 같은 느낌의 캐릭터였어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경쟁 그룹에서 주인공과 임시 동맹을 맺을려고 하는데 당연히 주인공은 거절을 하지, 여기서 부대장 누님이 가슴으로 주인공과 동료를 미인계로 유혹을 해 부대장 누님이 부탁해...(가슴을 부풀리며) 요~!(위 아래 흔들며) 라는 대사를 치면서 가슴으로 유혹하고 만화 특유의 코피 터지는 연출 나오면서 주인공은 기브업 했는데 동료 한 명이 코피는 흘리면서 엄근진 표정으로 유혹에 안 넘어 간다고 함 (이 부분은 겟 벡커스 헤븐 등장씬과 연출이 조금 비슷) 그러더니 부대장 누님은 그러면...(고민하는 듯한 묘사),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유혹할지 내심 기대하면서 바라보는 주인공 일행들 갑자기 부대장 누님이 비키니로 한 페이지만에 바뀌면서 섹시다이너마이트 공격!(이 대사가 아닐 수도 있음) 이라는 대사로 버티던 동료도 기브업 함 유혹에 성공하고 경쟁 그룹과 같이 동행하는데 내 기억에는 부대장 누님하고 주인공 일행이 같이 움직이고, 도련님같은 애는 따로 움직인 걸로 암 만화책 막바지에 부대장 누님이 윤회한 같은 특유의 눈 돌아가는 모습으로 변하더니 거대한 골렘? 로봇? 같은 걸 타면서 주인공들 뒤통수 칠려는 장면으로 만화책이 끝나는 걸로 기억 해 (이건 나도 가물가물하네) 그리고 겉 표지는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앞 표지는 가물가물한데 무슨 절벽 같은 곳 위에 주인공 일행들이 전대물처럼 펼쳐진 듯한 모습이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 ㅠ 제목이 맨 위에 있었던가... 뒤 표지는 내가 말한 부대장 누님이랑 누님이 섬기는 도련님 같은 애가 나오는데 부대장 누님 여자아이 앉기로 앉고 도련님을 다리 사이나 무릎에 앉힌 느낌의 표지였던 걸로 기억함 만약 서 있는 자세라고 하면 부대장이 키 작은 도련님을 뒤에서 안는 느낌일 것 같아 거진 20년 가까이 된 만화책 인 것 같네... 찾아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420 이름없음 2022/05/24 06:11:28

나도 만화책 찾아줘 초등학교 저학년때 봤던 만환데 수학만화였고 표지가 주황색~갈색이었던 것 같음 내용은 정확하진 않은데 아마 게임 속으로 들어가던 것 같았어 시니컬한 여자애랑 쥐인가 말하는 동물 나오고.. 찾아줄 수 있을까

#421 이름없음 2022/05/24 06:14:59

그리고 하나더!!! 투니랜드 연재 만화였고 에피소드 중 하나가 주인공 어린애가 손가락이 늘어나는 장갑을 끼고 쥐구멍에 손 넣어서 쥐 잡으려다 실패하고 그 어린애 엄마가 장갑 끼고 쥐 잡는데 쥐가 4인가족이었거든? 부모 쥐는 죽고 어린 남매 쥐는 탈출에 성공하는데 밖에서 얼어죽었던가 그런 내용이었어 어릴때 충격받았던 기억이 난다.. 이것도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

#422 이름없음 2022/05/29 17:47:57
이 시집 뭐지

이 시집 뭐지

#423 이름없음 2022/06/07 17:10:38

유명한 소설가가 쓴 단편이고 제목이 카메라와 운동화(?) 비슷한 거였어 내용은 625 전쟁 때 죽은 동생 부부 아들을 이모가 대신 키워주는거였어 그 고아 된 남자애가 약간 문과 성향이라 대학도 그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이모는 걔 죽은 아빠가 문과 쪽으로 간 다음에 사회운동 하면서 돈도 못 벌고 되게 한심하게 살다 죽은거 생각해서 문과 보내는걸 뜯어말려 대신 돈도 잘 벌고 전망 좋은 이과로 가라고 하고... 남자애는 문과 안 보내주면 대학 안 간다고 단호하게 얘기하다가 이모한테 못 이겨서 이과를 가 근데 이과랑 성향이 안 맞았는지 남자애는 고등학교에서 성적 다 떨어지고 학교도 다니는둥 마는둥 해 그렇게 어영부영 살다 어찌저찌 졸업은 하는데 성적이 개판이라 취직도 못해 이모가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일자리를 하나 구해주기는 하는데 그마저도 타지에서 다리 짓는 건설현장 막노동이야 몇년만 일하면 정직원으로 올려준다고 하는데 그것도 감언이설일뿐 실제로 승진시켜주지도 않아 그렇게 몇년째 일하는데 하루는 이모가 남자애를 찾아가 가서 보니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너무 고생을 하면서 일하고 있는거야 안쓰러워서 고기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그러다가 돌아갈 때 쯤 그 남자애랑 대화를 하는데 그때 그 남자애가 이모한테 말하는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자기는 최선을 다해 살거라고 말해 최선을 다해서 지옥으로 떨어질거다 아마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아 그 말 듣고 이모는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그 남자애를 생각하고 죄책감을 느끼면서 소설이 끝나... 이거 정확한 제목 좀...ㅠㅠㅠ

#424 이름없음 2022/06/12 19:18:36

주인공은 남학생임 그리고 몽이라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 몽이 꿈 몽(夢)자라고 함. 그리고 가끔 강아지도 꿈을 꾸는지 궁금해했던것 같음. 주인공은 요즘 계속 같은꿈을꾸는데 아무리 어딘가로 가도 깼다가 다시 꾸면 늘 입구(?)에 있음. 어느날도 그 꿈을 꿨는데 주인공이 재채기를 했나 어쨌더니 엄청 큰 해바라기에서 어떤 아이가 떨어짐. 주인공이 놀라서 다가갔는데 그 애는 엉덩이만 털고 다시 일어남. 그곳에서 주인공은 조금 특별했는데 보통은 바깥세계와 꿈속은 완전히 분리된곳이라 꿈속 사람들은 바깥세계를 기억하지 못함. 그런데 주인공은 바깥세계를 혼자서 기억함. 그래서 해바라기에서 떨어진 애가 자기가 아는 어른에게 주인공을 데려감. 그리고 중간은 기억이 안나고 주인공과 해바라기에서 떨어진 애가 지도(이건 확실하진않음)를 들고 뭔가를 찾으러감. 좀 위험하다고 어른이 말하지만 감. 다른 마을이었던것 같음 거기서 어떤 여자가 있는데 이름을 말했더니 입장을 허락하려다가 멈칫하고 당황하더니 몇가지를 더 조사하겠다고 함. 그러다가 어떻게해서 소멸될 위기에 빠지는데 해바라기에서 떨어진애는 소멸됐던거 같고 주인공은 자기 아빠가 도와줌. 원래 길바닥에서 돌아다니던 쌍둥이 돌멩이가 있었는데 그 돌멩이가 사실은 땅속에서 돌아다니던 주인공 아빠의 발뒤꿈치였던것. 그리고 주인공은 거미를 좋아했나 스파이더맨을 좋아했나..했는데 스파이더맨이 됨... 초딩때 읽은건데 이책 도저히 못찾겠음 ㅠㅠ 아는사람 제발 답좀

#425 이름없음 2022/07/28 01:42:58

>>420 수학게임 알로곤FUZZ (글고은)

#426 이름없음 2022/07/28 01:50:02

나도 하나 찾는거 도와주라 0. 외국작가의 그림책(완전최근은 아님) 1. 현대 서양쪽 주인공이 시각장애를 갖고있음 2 전체적으로 그림이 유화 같이 실루엣이 흐릿했음 어두움을 잘 표현함 3. 줄거리는 친구들이 집에 하룻밤 놀러왔음-주인공은 너무 기뻐서 포옹했음- 어른들은 따로 외출해서 없고 애들끼리 무서운 이야기하다가 정전됨-주인공은 어둠속에서도 익숙하게 계단을 잘 내려갈 수 있어서 과자를 찾아오고, 어른들에게 전화도 함-그렇게 다들 이야기하다 다같이 한 공간에서 잠들고- 아침에 어른들이 와서 괜찮다 깨워줬음 구글링 키워드도 해보고 네이버도 검색 해봤는데 안돼서 물어봐ㅠㅠ

#427 이름없음 2022/07/29 13:52:43

내가 읽어본 건 아닌데 '인생은 소설의 결말처럼 깔끔하게 끝나지 않는다'면서 마지막 문장을 쓰다 만 소설이었어 어쩌다 인터넷에서 봤는데 궁금해서 물어봐 참신함으로 유명할 것 같은데 찾아도 안 나오네

#428 이름없음 2022/10/21 23:59:27

유럽권 어린이?청소년?소설에 간단한 추리가 가미된 느낌이었어. 무슨 영재 학교 같은 게 생겨서 바닥타일의 무슨 규칙 찾아서 어케 하는 게 시험이고 그거 통과한 애들+한 명 추가로 해서 학교인지 방과후 활동인지 같은 걸 하는데 여기저기 파견나가서 사건 해결했던 것 같아. 시함 안 치고 들어온 애가 빨간 우비 입고 다니는데 짤뚱한 애라서 소화전 같다는 묘사가 기억나. 걔가 잠도 많고 신체 비율더 이상하고 성격이 안좋은 애였는데 알고보니 3살이라서 다들 덜 큰 어린이인 줄 알았는데 서실 많이 큰 유소아였던 거임. 이름이 브루투스?베네딕트? 그런 느낌인데 여자애였어. 아무튼, 계가 마지막에 결정적인 도움을 줬을 거야. 15년 전쯤에 학교 도서관에 있던 ㅈ책이고 하드커버에 상당히 두꺼웠어.

#429 이름없음 2022/10/22 00:20:23

한국 어린이 소설?인데 진짜 90년대 80년대 소설같은 맞춤법에 표지 디자인에 낡음이었어. 뭐 철수와 마법의 가울 7개? 이런 제목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2대충 철수가 거울에 들어가면 거울마다 다른 지위? 능력? 의 사람이 되는 거야. 철수가 부자가 되는 거울에선 담장을 두르고 아무도 집에 안 들이고 남의 거 탐내고 이래서 좋아하던 애한테 절교먹어서 나오고, 철수가 장군이 되는 거울에선 전쟁을 일으켜서 뭔가 큰일나서 나오곹 마지막엔 개과천선하는 내용일 거야. 대충 비슷한 제목과 키우ㅏ드로 찾아보는데 안 나오네 누가 도와주라 ㅠㅠ

#430 이름없음 2022/10/22 01:25:42

>>363 이거 1판에 있다 1판에서 도서관으로 검색해봐

#431 이름없음 2022/10/22 08:15:39

>>428 베네딕트 비밀클럽

#432 이름없음 2022/10/22 10:33:25

>>431 헉 맞아 맞아 맞아! 콘스턴스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나 이거 맞다! 고마워 진짜 궁금했는데

#433 이름없음 2022/12/21 21:50:32

아마 SF 단편소설집이었는데.. 점균? 이끼들이 실험 도중 탈출한 클론 소년과 하나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유혹하지만 악착같이 살아남고 서로 공생하며 지내다가 소년이 떠나는.. 단편이 있던 책이었어 비교적 최근 작이었던 거 같고.. 진짜 찾고 싶은데 SF 전문가..... 없을까................ ...~~~ㅠㅠ

#434 이름없음 2023/01/07 01:45:25

어릴 때 읽은 동화책 찾아ㅠ 배경은 숲속마을이고 집이 나무 안에 있다던가 하는 정말 동화속에 있을 것같은 그림이었어 겨울 눈내린 숲속에 사는 고양이가 이웃마을(?) 호텔에 디저트인지 뭔지로 출장 갔다 돌아오는 동거인 토끼에게서 음식을 뺏으려는 세마리 쥐들을 토끼 몰래 혼내주는 내용이야 그러다 마지막에 호되게 혼내주고 반성하는 쥐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걸로 끝났어. 고양이는 회색고양이에 핑크 코트를 입고 있었고 토끼는 파란색 코트에 빨간모자를 쓰고있었던 것같아 쥐들은 정말 양아치같이 생겼어 동화 일러스트가 아기자기하고 정말 예뻤어 책은 길이가 긴 형식이었던 것 같아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주라ㅠ

#435 이름없음 2023/01/07 02:54:49

8년? 9년 전에 초등학교 도서실 신간코너에서 봤었어 양장본이었는데 버건디색? 붉은 단색에 금색으로 제목만 적혀있었고 여자주인공 이름이 제목이었던 것 같아 오어쩌고렛? 이런 느낌…? 2권까지 있었고 어쩌다가(오래된 먼지 쌓인 서랍인가 벽장??을 열고 빨려들어갔던듯…?) 여주인공이 다른 세계로? 가게 되어서 모험??? 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난다… 여주네 집이 템스강 근처였던 기억을 생각해보면 영국소설인 것 같아!!! 1권에서는 여주인공 중심으로 모험? 원래 세계의 집으로 돌아가려고?ㅠㅠ 노력하는 내용이었고 2권은 그 다른 세계에서 남주 만나서 여왕 물리치려는 러브 스토리 라인이었던 것 같아 마차 같은 걸 타고 여왕의 궁에 갔는데 건물 내부가 마법? 때문에 바뀌고 그랬었나 초등학생 때 너무 흥미진진하게 읽어서 이건 내 인생책이다! 라고 생각할만큼 소중했는데 그뒤로 해리포터 시리즈 읽느라 까맣게 잊어버렸당… 전체게시판 뒤적이다가 우연히 책 찾아주는 스레 발견하고 적어봐ㅠㅠ 뒤죽박죽 정확하진 않지만 알 것 같은 사람들은 도와주라! 여주가 붉은 머리였나 그랬던 것 같아(이건 진짜 가물가물함)

#436 이름없음 2023/01/07 13:18:52

초딩 때 봤던 건데 (제목 산왕 아님) 어미 호랑이가 동굴에서 수컷, 암컷 낳고 모험하던 도중 어미는 인간들한테 죽었고 수컷 암컷은 길 잃어서 서로 헤어짐 근데 그 수컷이 산속의 왕? 되고 똥 누는 과정에서 동생인 암컷이랑 만남 그리고 암컷인가 수컷 둘 중 하나 죽은 걸로 알고 있어 ㅠㅠ

#437 이름없음 2023/01/11 01:15:30

제발 책 한 권만 찾아줘 병걸린 소녀가 엄마한테 편지처럼 쓰는 책인데 중간에 그림도 있고 겉 표지는 핑크색이였어 제목은 누가 들어도 슬픈 책 이란 느낌이 들었고 아마 19년도 베스트 셀러 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 제발 도와줘ㅠ

#438 이름없음 2023/01/11 01:47:45

>>437 남겨진 쪽지? 딸이 쓴 건 아니긴 한데 부모님이 딸 투병?일지 같은 식으로 썼고 표지도 분홍색이야

#439 이름없음 2023/01/11 13:30:23

>>437 1리터의 눈물?

#440 이름없음 2023/01/11 20:03:05

책표지가 초록빛이였는데 책 맨앞장에 지도 있고 내용에 괴물이 나오는 소설인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책 제목 물어보려다 알아낸 단서가 이거바께 없네 ㅋㅋㅋ

#441 이름없음 2023/01/11 20:05:13

초딩때 읽었던 찝찝한 책있는데 코알라 교수가 나오는 책인데 마지막장에 코알라 사람들이 잡아먹은 결말이였거든 제목을 모르겟네 이 코알라 에피도 에피중 하나였는데..

#442 이름없음 2023/01/12 21:14:24

>>438 >>439 헉 아니야써…그래두 고마어 근데 표지에 컷 만화처럼 그림이 있었고 아마 제목에 엄마가 들어갔던거 같아..

#443 이름없음 2023/01/26 22:35:14

외국 책이었는데 전쟁중을 배경으로 했음 아마 2차대전 내지 1차대전일걸 표지는 빨강+검정내지파랑 계열이었던것같고 아마도 여자애 둘이 사랑했던것같음 이걸로 찾을 수 있겠냐만은 전쟁+GL물이 흔한건 아니니까... 혹시 아는 사람 있음?

#444 이름없음 2023/01/27 02:39:19

진짜 어릴때 읽었던 동화? 인데 한식 싫어하고 맨날 라면 패스트푸드 같은 것만 먹던 여자애가 친구집 놀러갔다가 그집 엄마가 해준 밥 먹고 한식의 맛을 깨우쳐서 한식 좋아하게 된 내용인데 혹시 아는 사람? 김치찌개 된장찌개 뭐 이런 단어가 제목에 들어갔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445 이름없음 2023/01/27 02:40:56

.

#446 이름없음 2023/01/29 21:01:28

중세판타지 소설인데 주인공이 쥐였단 부분밖에 생각안남 주인공 포함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쥐였음 맞아 그 도중에 어떤 역사적인 장면을 기록한 태피스트리가 찢어졌는데 솜씨 좋은 여자 생쥐들이 그걸 감쪽같이 꿰메서 '눈썰미 좋은 사람이 아닌 이상은 이게 찢어진 적이 있다는 것도 모를 것이다' 하는 장면은 기억나네

#447 이름없음 2023/02/11 12:27:52

일본 소설인데ㅠㅠㅠㅠ 초록색 표지고 대강 기억나는 이름은 사랑의 약초? 약간 이런 느낌,, 주인공이 갑자기 집에 와서 사는 남자랑 같이 살던가 암튼 그랬는데(편의점 알바) 갑자기 남자가 사라지고 몇달 집에 안와서 쌍욕했는데 알고보니 남자 집 잘 살고 결혼 문제 정리하고 왔다... 약간 그런 느낌?

#448 이름없음 2023/02/11 22:04:32

동화책 찾아ㅜㅜ 대충 제목은 ㅇㅇ이와 피아노?같고 내용은 그나마 좋은 아파트에 사는 여자애와 가장 안좋은 아파트에 사는 남자애가 같이 피아노 치는 건데 여자앤가 남자앤지는 모르겠는데 주인공 중 한명은 부모님이 아프시고 집에 피아노가 있는데 음 몇개가 안쳐졌음 여자애는 학원에 다녀서 피아노 좀 쳤음 어느날 피아노 학원쌤이 남주랑 여주보고 같이 대회에 나가는게 어떻냐고 추천해줌 근데 그 대회는 특이하게도 피아노를 생각없이 막쳐야 더 좋은 점수를 받음 피아노를 좀치던 여주는 남주에게 '앨리제를 위하여'를 가르쳐주는 대신 남주에게 피아노 막치는법을 배우기로 함 결말은 여주와 남주가 같이 피아노 치는 결말이었음

#449 이름없음 2023/02/12 01:22:31

>>447 사랑도감/아리카와 히로 >>448 일기 먹는 일기장/송미경

#450 이름없음 2023/02/16 23:54:43

>>449 헉 맞아 너무 너무 고마워 대박 진짜 고마워!!

#451 이름없음 2023/02/17 17:47:09

죽음 종류들 모아놓은 책이었음. 세상에서 일어난 수백 가지의 죽음을 적어놓은 책... 엄청 두꺼웠음. 책 표지는 다를 수도 있는데 좀 옛날 풍으로 그려진 정장입은 사람 전신 그림에 부위별로 점선 같은게 있고 가위나 칼 같은 것도 그려져 있었음. 진짜 세상에서 일어난 죽음 사례들만 모아다가 적어놓은 책이었음. 국내도서는 아님. 그리고 제목은 영어.

#452 이름없음 2023/04/24 22:49:36

진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답없어서 여기까지 왔어!! 동화책을 찾고 있어! 책 이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대충 남동생(남자아이)가 자기 생일을 손 꼽아 기다리는 내용이야. 그림체는 약간 점토로 만든 미니어쳐 느낌! 시장같은 곳이랑 케이크 가게(이 장소만 기억나)가 나왔었어! 출판 연도는 2000년대 초반~ 2007년 같아! 어렸을 때 읽었는데 어른되고 나니까 생각나네..! 찾아줄사람ㅠㅠ

#453 이름없음 2023/04/25 17:55:05

>>406 365일 요정 이야기 이거 아닐까

#454 이름없음 2023/04/25 18:00:20

>>422 이거 뭐야 ㄷㄷ 진짜 소름돋고 내용 검색해도 안 나와. 개인출판이나 자기만 보려고 제본한 건가

#455 이름없음 2023/04/25 18:03:56

>>446 브라이언 자크 '레드월' 아니면 데이비드 피터센 '마우스가드'

#456 이름없음 2023/04/26 03:57:21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잔잔하게 하루 일상을 보여주는 동화책이었고 대충 어렴풋이 기억나는 글자는 - 늦은 저녁을 먹고 나면 작업?그림?을 그립니다 - 일년에 두 세권 정도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내는 게 일입니다 - 내일도 분명 좋은 날일 거에요?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

#457 이름없음 2023/05/31 05:31:53

>>435 은빛 구두가 주요 소재면 코리앤더?

#458 이름없음 2023/06/02 17:38:19

나 고등학교때 일본어 쌤이 보여주신 일본 만화책인데 번역본이었어. 대충 생각나는거는 한 집에 자매 3명인가 4명인가 살았고 첫째직업이 간호사야 그리고 학교다니는 막내가 낮에 뜨는 달을 보고 운이좋네였나? 이런식으로 말했어 뭔가 여름같은 느낌?도 나고 사는곳이 바다 근처였던가 잔잔한 만화인데 어딘가 있을법한 이야기였어. 찾으려니까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혹시 알고있는사람?

#459 이름없음 2023/06/02 17:55:18

>>423 카메라와 워커

#460 이름없음 2023/06/03 20:50:49

>>458 바닷마을 다이어리?

#461 이름없음 2023/06/04 16:23:00

>>460 와 이걸 찾았네! 설명이 난해해서 아는사람 없을 줄 았는데! 이거 맞아 제목 검색하니까 영화로 먼저 뜨더라 난 책으로만 봐서 몰랐는데 찾아줘서 고마워!

#462 이름없음 2023/06/05 06:26:39

>>188 혹시나 답글 달렸나 하고 확인해봤는데 아직 없네..ㅠㅠ 혹시라도 이 만화 아는 사람있으면 얘기해줘 나 아직도 찾고있어...

#463 이름없음 2023/07/03 09:01:12

어떤 왕이 국민들에게 초코볼을 탈취하면서 벽에 빼앗은 수만큼 초코볼을 그리는 동화.. 그리면서 행복해함 결말은 뭔지 몰라 기억안남 혹시 기억나는 사람들 있니.?

#464 이름없음 2023/07/03 17:46:17

>>463 아 이거 그... 수 세는 동화였던거 같은데... 벽이 동그라미로 가득 차서 더 이상 그려넣을데가 없으니까 신하? 불러다가 닦달하던게 기억남 그 신하가 돌아다니면서 수 세는 법 모아서 알려주고... 신하가 0에 대해서 알려주니까 없는걸 어떻게 표현하냐고 화내는 왕도 기억남 근데 결말하고 제목이 기억이 안 남ㅋㅋㅋ 그냥 궁금한 사람만 하나 더 늘었음 혹시 기억나는 사람?? +외계인들이라 지구에 와서 숫자 세는 법 배워갔던 것 같음

#465 이름없음 2023/07/03 22:40:44

>>464 비밀번호 까먹음; 결말이 왕이 지구 정복하려고? 지구 왔다가 동물원같은데에 갇혔을걸

#466 이름없음 2023/07/04 23:01:51

>>419 '해적 키드'이려나

#467 이름없음 2023/07/17 01:06:09

진짜 어릴 때 읽은 책이었는데 동화보단 문학에 가까웠던 듯 도깨비? 가 나오고 중간에 인상깊은 장면이 사람을 목욕탕인가 사우나에 보내서 땀을 쪽 뺐더니 홀쭉해지고 거기 바람을 불어넣어서 다시 빵빵하게 만드는 그런 장면이 있었음 기괴하고 신기한 설정이었는데 다시 보고 싶다

#468 이름없음 2023/07/17 02:47:41

>>422 저자는 이정섭이고 라는 책으로 추정됨. 검색해보니 어느 블로그에 이미지 속 시가 올라와 있어서 그걸 바탕으로 검색하니 나오더라.

#469 이름없음 2023/07/24 00:39:30

파란색 표지고 초등 저학년 애들이 읽는 소설인데 동화는 아냐 내용은 대충 이럼 부모님 안계시는 어떤 남자애가 어쩌다가 모르는 할아버지?랑 같이 살면서 무술을 익히고 그걸로 악당 혼내주는 내용이야 그리고 얘처럼 무술배운 또래 여자애도 나오는데 걘 검술배운애고 허리띠로 구부릴 수 있는 검을 차고다님 글구 남주랑 여주 / 남주스승이랑 여주스승 이렇게 러브라인 있었어

#470 이름없음 2023/07/24 02:30:07

초등학생 때 읽었던 것 같은데 동화같았어.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나지만 몽글몽글한 느낌이었던 것 같아. 무지개색별로 상징하는 요정들이 있고 요정마다 각자 맡은 역할이 있었어. 동화책이라기보단 소설에 가까웠던 것 같고... 기억 나는 사람있니?

#471 이름없음 2023/08/03 22:01:13

일본 소설이였고 남자 고등학생이 전학가서 새로운 동아리를 못찾아서 원예부에 들어가는 내용이야! 좀 얇은 책인데 원예부에 등교 거부를 하면서 다른 곳에 갈때는 눈 구멍을 뚫은 상자를 쓰고 다녀. 표지가 세명이서 누워있는데 밀집모자를 쓰고 있는 아이랑 상자를 쓰고 있는 아이 다른 아이는 어떤지 기억이 잘 안나. 방학땐가 수목원을 같이 가는데 겨울꽃? 수목원이라 여름엔 운영을 안해서 근처 강가에 텐트를 치고 자. 꼭 찾고싶어 너무 위로가 된 책이였거든

#472 이름없음 2023/08/18 00:23:58

한국 소설인 것 같은데 정확하지는 않아. 책을 다 읽은 것도 아니고 서점에서 뒷부분만 조금 읽었는데 지금 와서 너무 생각나서 그만..... 주인공은 여자인데 확률과 경우의 수를 엄청나게 잘 맞춰. 수포자인데 확률 파트 찍어서 다 맞출 정도이고. 그래서 어떤 시험(직업 관련이었던거같아)을 봤다가 그 능력을 인정받아서(? 맞는지 모르겠음) 어떤 국가의 팀(?) 비밀결사? 같은 것에 들어가게 돼. 중간부분은 스킵해서 모르겠고 뒷부분에는 남주(아마도?)가 어디에 갇히게 되는데 여주가 구하러 갔다가 붙잡히게 되고 남주가 여주한테 우리가 살아서 나갈 확률이 얼마나 되냐고 물으니 여주는(자신의 능력을 믿지 않음) 100퍼센트라고 얘기해. 본인은 남주 안심시키려고 한 말인데 진짜 동료가 와서 구해줘. 남주는 여주를 믿게? 되고. 확률의 여신이라고 말했던 것 같기도 하고....? 진짜 너무 찾고싶은데 ㅠㅠ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싶다 정말 흑흑 부탁해

#473 이름없음 2023/08/28 23:42:19

갱신!

#474 이름없음 2023/11/05 03:51:41

영미권 근대 소설이고 귀족들의 연애? 그런걸 그린 작품이었음 여주 이름이 엘레나 비슷한거였고 여주가 비오는 날에 말타다가 발 삐어서 남주가 도와주는 장면있었음(다른 사람일수도 있음 여주남주 말고 다른 럽라도 있었던거같아서) 그리고 제목이 responsibility? 암튼 ~~빌리티 이런 느낌이었고 전체적으로 오만과 편견 느낌이었음 이게 책으로 읽은게 아니라 아주 오래전에 영어 오디오로 들은거라 맞을지는 잘 모르겠어ㅜㅜ

#475 이름없음 2023/11/05 16:36:49

이미 찾았던 건데 또 잊고 찾으러 왔다ㅋㅋㅋㅋㅋ 여주가 남친한테 차이고 동거인을 구함. 집 보러 사람(얘가 남주)이 왔는데 남자라는 이유로 거절하자 자기가 게이라고 거짓말 침. 그렇게 동거가 시작 됌. 수위가 좀 있는 편이라 남주의 아는 여자사람동생의 가슴도 나왔었어. 남주가 여주 발목 마사지하면서 흥분하고 놀라던 묘사도 있었어. 이런 것만 기억하는 내가 싫다...🥲

#476 이름없음 2023/11/05 18:26:08

>>475 너무 답답해서 스스로 인터넷 기록 뒤져봤다. '개인의 취향' 생각보다 오래된 소설로 동명의 드라마도 제작되었었다.

#477 이름없음 2023/11/06 19:10:13

>>469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같아

#478 이름없음 2023/11/09 02:13:25

>>422 어른 양 돌리, 이정섭

#479 이름없음 2023/11/09 02:21:33

>>474 센스 앤드 센서빌리티 아냐? 오만과편견 작가인 제인 오스틴 꺼임

#480 이름없음 2023/11/10 16:41:11

형은 군인이였고 동생은 의사?였나 그럼 동생이 형 방에 들어가서 형이 쓴 소설을 읽는 내용인데 소설은 형의 실화였음 형이 어디 참전했을 때 선임이랑 후임이랑 같이 어디 고립됐었나 그래서 셋이 사는데 선임이 후임 성추행하고 그러다가 죽이라고 함 거기서 글이 끊겨버리니까 동생이 거기다가 이어서 썼는데 형이 화내는 소설 찾아주세요.. 형은 과거를 극복하고 나아갔는데 동생은 특정할 수 없는, 알 수 없는 감정에 계속 시달린다 라고 국어쌤이 설명하셨던 것만 기억나

#481 이름없음 2023/11/10 17:07:34

>>480 어 이거 알거 같은데 무슨 개미굴 나오고 그러지않아?

#482 이름없음 2023/11/10 20:32:36

>>481 쌤한테 줄거리 설명만 들었던거라 자세히는 모르겠어ㅠ

#483 이름없음 2023/11/11 10:28:28

>>480 이거 한국문학 맞지?? 고닥생때 봤던것 같은데 기억안남... 궁금하다

#484 이름없음 2023/11/11 10:52:41

>>480 병신과 머저리?

#485 이름없음 2023/11/11 11:15:16

>>484 와 맞아 고마워

#486 이름없음 2023/11/18 23:07:39

매미와 귀뚜라미의 사랑 제목이랑 내용 그리고 안에 들어있던 삽화도 확실하게 기억하는데 정작 어떤식으로 그 어디에다 쳐봐도 내가 찾고있는 그 책은 안보여 엄청 옛날 동화책인데 매미와 귀뚜라미의 사랑이라고 있어 이건 내가 아주 어릴때 읽은 책인데 모든 동물들의 대표격인 동물의 정령들이 숲속에 모여 살고 있는데 매미의 정령과 귀뚜라미의 정령은 어느날 사랑에 빠지고 둘은 놀러다니기에만 바빴고 각 동물들에게 정해진 "기본 덕목"을 지키지 않았어 그걸 보고 화가 난 숲의 신은 매미와 귀뚜라미를 떼어놓았지만 둘은 어떻게든 다시 만났고 다시 또 기본 덕목을 지키지 않은 채 또 놀러다니기만 했어 결국 이 둘은 숲의 신의 경고를 무시한 벌로 매미는 여름에만 울음소리를 낼 수 있고 여름이 지나면 전부 죽어버리게 되었고 귀뚜라미는 매미들이 다 지나간 가을에만 울음소리를 낼 수 있게 되어 평생 만날 일조차 없어져버렸다는 이야기야 혹시 이 책 말인데 여러 창작동화를 모은 집에 한 꼭지로 끼워넣어져 있었던걸까? 그거 삽화가 되게 예뻤거든 전체적으로 분홍분홍한 배경에 파스텔로 그린것만 같았는데 매미는 연초록색 옷을 입은 여자 요정, 귀뚜라미는 갈색 옷을 입은 남자 요정으로 의인화되어서 그려졌었어

#487 이름없음 2023/11/18 23:14:22

>>451 와 이거 ㅈㄴ 궁금하다

#488 이름없음 2023/11/18 23:39:59

.

#489 이름없음 2023/11/21 22:40:14

주인공은 초등학생 고학년 남자애야. 화장하고 꾸미는 걸 좋아해 그리고 할아버지 집에서 할아버지와 인연이 있는 도깨비와 친해져 그리고 같은 반에 똑똑한데 옷이 촌스러운 여자애도 주인공의 도깨비보다 급이 낮은 도깨비를 가지고 있어서 친해지게 돼

#490 이름없음 2023/12/01 22:00:43

>>341 우주 호텔 - 유순희 아직도 찾고 있다면...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봤던 기억이 나서 찾아봤더니 나왔음!

#491 이름없음 2023/12/14 07:17:58

갱신 초등학교인가 중학교 도덕 교과서에서 봤던 이야기야 책일수도 있고 단편애니일수도 있어서 올려봐 작화?는 그림자연극처럼 종이 인형을 오려 만들고 그대로 그림자를 이용해서 만든 내용이었어 등장인물들은 전부 검은 실루엣으로만 나오겠지 배경은 찐한 노을같은 주홍색이었고 옛날 어느 나라에 마녀의 성이라는 흉흉한 소문이 도는 오싹한 집이 있었어 국왕은 이 마녀의 성을 없애길 바랬지. 그래서 병사들과 전차들을 끌어모아서 마녀의 성을 허물어버리라고 명령했어 하지만 마녀의 성에서는 기계 경비병들이 나와서 전력을 싹 다 전멸시켰고 여유롭게 지켜보기만 하고 있었지 단단히 화가 난 국왕은 더 강한 병사들과 더 강한 전차들을 몰고 또 침공을 시도했으나 그럴때마다 마녀의 성에서는 더 강한 기계들이 튀어나와서 압도적인 화력으로 또 전멸시켰지 그런데 어느날 신사 한명이 찾아와서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고 국왕에게 자신만만하게 보고했고 그 다음날 신사는 그 어떤 무장도 하지 않은 채 마녀의 성 입구로 찾아와서 정중하게 노크를 했어. 그러자 안 열릴것 같았던 문이 드디어 열리고 성 안에 있던 한 여자가 그를 맞이해주었는데 사실 마녀의 성이라는 얘기도 다 오명이었고 실제로는 그저 기계와 꽃을 좋아하는 여자였을 뿐이야

#492 이름없음 2023/12/14 07:24:10

>>491 이거 그거잖아 실루엣 애니메이션 프린스 앤 프린세스 의 내용중 하나야 https://youtu.be/SfR-XU1U2FA?si=mW_jnp24B40db3H-

#493 이름없음 2023/12/14 07:27:39

>>492 와 이거였어 이거!! 공순이+히키코모리 속성 히로인 나오는거 찾고싶었거든

#494 이름없음 2023/12/14 07:31:34

>>493 찾아서 다행이야 나도 저거 어릴때 좋아했거든 ~

#495 이름없음 2023/12/14 07:36:21

아주 어렸을때 봤었던 이탈리아 동화책인데 주인공 남자애가 빨간색을 너무 좋아해서 벽이랑 개집이랑 자기 개도 온통 빨간색 페인트로 칠하는 내용이야 더 이상 내용은 기억이 안 나는군 제목을 잊어버렸어 빨간 페인트, 빨간 개 무튼 전부 검색해봐도 안 나와

#496 이름없음 2023/12/14 22:31:41

유아용 그림책임 다람쥐 여자애가 눈먼 다람쥐 이웃 아저씨한테 향기를 알려주는 내용임 꽃도 갖다주고 나뭇잎 갖다주고 하여튼 좋은 향기가 나는 건 다 갖다줘서 아저씨랑 친해짐 그러다가 방문이 뜸해지더니 이사를 간다는 편지를 하나 보내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음 편지에 아저씨를 아자씨로 적었다가 수정한 디테일이 있었음 그러다가 나중에 아저씨가 그 여자애 소식을 듣게 됐는데, 걔네 가족이 살던 나무집이 쓰러져서 일가족이 다 죽었단 거였음 엔딩 읽고 너무 슬펐어서 아직도 기억남 기억나는 사람들 꼭 탖아줘…

#497 이름없음 2023/12/14 23:46:48

>>496 다람쥐가 보낸 편지/고수산나

#498 이름없음 2024/01/15 11:00:02

>>1 도서판 다시 생겼던데, 혹시 스레주 있다면 이 스레 도서판으로 옮겨 줄 수 있을까...

#499 이름없음 2024/01/16 00:08:57

>>424 너나들이 마을 어릴때 좋아하는 책이엇음

#500 이름없음 2024/01/16 23:03:07

초등학생때 읽었던 추리쪽 책인데 표지는 은색인것도 있고 검은색인 것도 있고 그랬어 추리소설처럼 막 탐정 나와서 뭐 하기보단 책 뒤에 추리용 키트 (기억나는건 한 책에 거울하고 거꾸로된 글씨, 부호 해석하는 작은 책 이런거) 가 있어서 하면서 그거 쓰면서하는것도 있었고 그림에서 힌트 찾거나 숨은거 찾거나 하는 거였어 시리즈 같아서 대충 기억나는 한 권 내용이 한 남자애 이모가 남자애하고 여자애 꼬마 남자애 해서 자기 작은 비행기타고 가다가 먼 유명한 전설의 늪지대 지나가는데 갑자기 비행기 고장나서 추락해서 이모는 기절하고 꼬마, 여자는 사람 찾으러가고 어쩔수없이 기절한 이모와 둘이 남게된 남자애는 갑자기 숲에서 나온 빨간 두건쓴 난쟁이들한테 끌려가서 (마지막에 조종당하는 원숭이라고 밝혀져) 그 남자애 찾으러 가는 내용이였어 조금 조잡하게 쓴거 같은데 찾아줄수있어? 어릴때 재밌게 읽었던거라 요즘 뭔지 궁금해져서

#501 이름없음 2024/01/16 23:04:25
>>500 타이거수사대 우리집에 전권있당! ㅋㅋㅋ

>>500 타이거수사대 우리집에 전권있당! ㅋㅋㅋ

#502 이름없음 2024/01/17 15:30:05

>>207 >>219 >>222 >>226 >>229 >>230 >>237 >>247 >>249 >>250 >>253 >>256 >>257 >>258 >>259 >>264(+ >>265) >>274 >>275 >>278 >>279 >>281 >>283 2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314 >>318 >>325 >>326 >>327 >>328 >>333 >>336 >>339 >>340 >>350 >>356 >>357 >>358 >>363 >>368 >>369 >>401 3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408 >>409 >>410 >>416 >>417 >>421 >>426 >>427 >>429 >>433 >>434 >>436 >>437 >>440 >>441 >>444 >>451 >>425 >>456 >>463(+ >>464 >>465) >>467 >>471 >>472 >>486 >>489 >>495 4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102 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 >>202 1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102, >>202 레스주랑 동일인물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해 봄 답앵커 달리는 대로 삭제할 예정

#503 이름없음 2024/01/17 17:25:26

>>501 헐 고마워! 사진 보니까 읽던 생각 많이나네 ㅎㅎ

#504 이름없음 2024/01/17 19:55:03

아 그리고 >>228은 >>296 이거일 듯!

#505 이름없음 2024/01/17 20:52:02

어렸을 때 본 요정 동화책인데 삽화가 엄청 이뻤음 실사체고 몽환적인 분위기였어 주인공 요정이 자기 엄마? 여왕요정? 루비 목걸이 갖고 놀다가 깨뜨려서 '루비가 두 동강 났다'는 문장이 있던 걸로 기억함

#506 이름없음 2024/01/18 01:10:23

>>52 선스시 - 늑대의 꿈 인것같아

#507 이름없음 2024/01/24 18:11:02

초딩때 읽었던 책인데..사후세계를 그린 책이었는데 분위기가 되게 따뜻했어 그 사후세계에선 나이별로 같은색 옷 입고 같은 마을에서 모여사는 그런 내용이었고 주인공이 여학생이어서 어린이들 모여사는 마을에 가게됐고.. 아기들이 모여사는곳도 있었고 어른들, 노인들..이런식으로 다 나눠져있었어 기억나는게 이것뿐이네..

#508 이름없음 2024/01/24 20:54:59

>>507 다른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가브리엘 제빈

#509 이름없음 2024/02/02 17:43:00

백혈병?비슷한 어떤 병을 앓고있는 여자아이에 대한 얘기였음(백혈병이었을수도 있어 기억이 잘안나네..) 기억나는 건 그 애가 동생 감기걸린거 따라서 일반 병원에 갔다가 몸에 있는 멍을 보고(멍들은 그 여자아이 시점에서 인라인 타다가 넘어져서 생긴 멍이라고 했어) 그 의사선생님이 "제가 뭐라고 하긴 어렵습니다만 이 멍들이 심상치 않아보여 큰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이런 뉘앙스로 얘기했었음 글고 그렇게 병원에 입원하게됐다가 거기서 어떤 남자애도 만나게되고, 그 이후로눈 쭉 생각안나 그러다 마지막에 종이학 천마리였나 접은걸 남자애한테 선물받았던거같아(이 기억은 확실하진 않음!)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 어릴때 흥미롭게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싶어ㅜㅜ

#510 이름없음 2024/02/02 21:48:25

>>509 내 친구는 천사병동에 있다/이옥수

#511 이름없음 2024/02/02 22:01:14

>>510 헐 고마유ㅓ

#512 이름없음 2024/03/10 23:51:39

기억나는 부분 진짜 없는데 혹시나 해서 적어봄... 일단 주인공들은 야구?를 하는 애들이었던 것 같고 둘이 라이벌이었어 아니 그냥 사이가 안 좋았었나 근데 얘네가 어쩌다가 무슨 게임을 하게 됐는데 뭔가 출시 전 버그 찾는? 테스트 같은 느낌으로 기억해 아닐 수 있음 기억나는 건 방학 내내 게임만 해서 학교 같더니 애들이 백설공주 같다고 했던 거랑 게임 속 인물이 너무 진짜 사람같아서 죽이기 망설여 했던 것 정도... 아 진짜 어릴 때 읽은 거라 기억이 너무 안 난다 그때 한창 도서관에서 한국소설이랑 일본소설 읽던 시기라 배경이 한국 아니면 일본일 것 같은데

#513 이름없음 2024/03/14 09:49:51

소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서커스장에서 주인공이 흡혈귀한테 물려서 흡혈귀가 됐었어 잘은 기억안나는데 부활에 약간의 텀이 있던 것 같았고, 문 흡혈귀가 초반에 주인공 데리고 다녔던 것도 같음 아마 서커스장에서 일했던가? 일단 둘다 남자였던 건 기억남 주인공은 좀 어렸던 것 같은데 이것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찾을 수 있으려나 초~중딩때 읽었던 책내용같은데

#514 이름없음 2024/03/14 12:01:21

>>513 대런 섄 시리즈/대런 오쇼너시

#515 이름없음 2024/03/14 18:00:26

>>514 이거 맞아! 고마워!

#516 이름없음 2024/04/30 23:58:06

진짜 한 14년전? 쯤 어린이 소설이었는데.. 웅진이었나 눈높이에서 보웅진인가 눈높이에소 보내준 책 받아서 읽었던 거 같어.. 내용은 어떤 남매? 아니면 친한 친구 두명이 어딘가에 잡혀가서 거기서 생활하다가 탈출하는 이야기였어. 생활하면서 주인공?이 밤에 같이 생활하는 애 껴안으면서 분유 냄새 나.. 이런 말도 했던 것 같구.. 그리고 탈출하는 도중 강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두만강이었어… 이것밖에 기억이 안 나는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517 이름없음 2024/05/01 01:40:30

>>516 두로크 강을 건너서/김서정

#518 이름없음 2024/07/24 14:59:58

>>258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잘 모르겠다..

#519 이름없음 2024/07/24 15:05:09

해외 아동용 판타지였던것 같은데 ~~집? ~~~의 집? 이런 제목이었던것 같고 시리즈물임 주인공은 남맨데 두명인가 세명인가..가물가물하고 막 이사간 집 지하에서 모험하는 얘기였는데 전반적으로 좀 어두운 분위기였고 섞였을수도 있는데 지하에서 배? 해적선 비슷한걸 탄것..같아 막 열쇠 발견하고 그런 내용이었던듯

#520 이름없음 2024/08/11 15:32:51

한국인 초등학생 어린이가 프랑스에 발레학교로 유학 가서 외로워 하기도 하고 고군분투 하는 어린이 소설? 같은 건데 혹시 아는 사람.....................................................

#521 이름없음 2024/08/11 16:52:13

>>520 발끝으로 서다/임정진

#522 이름없음 2024/08/11 18:11:14

>>336 봉제인형 살인사건..은 아니지?

#523 이름없음 2024/08/26 21:55:57

>>437 1리터의 눈물?

#524 이름없음 2024/08/27 00:30:46

>>519 아닐 것 같기는 한데 혹시 몰라 찍어본다... 율리시스 무어?

#525 이름없음 2024/08/29 02:51:15

국내 소설책인데 타임루프? 약간 섞인 느낌이고 새벽 특정 시간대에 학교에서 몇층 계단을 올라가면 원래 있는 계단보다 한 칸이 더 있는데 그걸 밟고 올라가면 며칠전? 몇주전?의 과거로 갈 수 있음 주인공은 여학생인걸로 기억나는데 멀어진 친구였는지 친구가 죽었는지 아무튼 그걸 되돌리려고 과거로 가는 내용이 있었음

#526 이름없음 2024/08/29 04:43:16

>>525 시간의 계단/주영하

#527 이름없음 2024/09/25 00:39:52

>>518 이 책은 아닌 것 같아ㅜㅜ 좀 더 실제 인간 비율에 파랗고... 그랬어 개암? 그런 거 나왔던 거 같기도 하고...

#528 이름없음 2024/11/30 14:11:46

중학생? 초등학생? (2015~2018년 사이)쯤에 읽었던 책 한국 현대소 저수지? 같은 배경이 있었음. 아마 주인공이 부모님의 과거? 같은 걸 캐내던 내용. 레몬즙을 통해 편지를 쓰며 비밀스럽게 대화하던 게 주인공들의 부모님의 과거? 그런 느낌의 내용이 있었음. 책 끝에 진상이 밝혀진 후? 주인공 부모님들? 그 주변인들? 끼리 과거의 이야기를 하며 n자대면하는 그런 장면이 있던 것 같음. 어머님들이실겨 아마 저수지 같은 배경이 있다고 하긴 했는데 진짜 배경일 뿐이고 주로 사건(이야기)이 진행되던 장소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

#529 이름없음 2024/11/30 18:02:14

>>528 진실 게임/최나미

#530 이름없음 2025/02/24 17:55:43

최소 10년 전 쯤 학교 바자회에서 샀던 책이고 어떤 잡지의 부록으로 추정됨 유명인들의 인터뷰와 함께 그들의 추억의 음식 레시피가 나와 있는데 10년을 끼고 살던 책이 갑자기 안 보여서 아직도 못 찾는 중 (아빠가 모르고 버리신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안 나오는데 일단 아빠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심......) 제목이 기억나는 레시피 목록 캔디 케이크 바삭바삭한 아몬드 꿩만두국 현미올리브 샐러드 스팸 무스비 황새치 파스타 도미밥 봉골레 밥 후무스 멜젓 살사 (수육인가 이런거랑 같이 나왔던 것 같고 제주도 음식 모티브로 만든 레시피였음) 세일러스 스튜 딸기 초콜릿 케이크 인터뷰한 유명인 이름은 거의 기억이 안 나는데 그중 한 명은 박진우라는 예술가였고 코카콜라 시리즈랑 스파게티 샹들리에 만든 작가였고 딘앤 델루카 백에 든 내용물을 소재로 전시회를 한 한국 작가도 있었음 외국인도 꽤 여러 명 인터뷰에 응했는데 캔디 케이크랑 세일러스 스튜 레시피 말한 사람이 외국인이었어

#531 이름없음 2025/04/23 21:31:29

스페인 동화책인데 어떤 남자애 이름이 피터고 빨간걸 너무 좋아해서 집도 페인트로 빨갛게 칠하고 그리고 어쩌다 집에 불나서 강아지 구하는 그런 이상한 내용인데 아는사람?

#532 이름없음 2025/05/07 21:53:08

동화책 좀 찾아줘ㅠㅠ 어떤 성같은 곳으로 가는 이야기인데 미로와 수수께끼,퍼즐을 푸는 형식의 책이야 기억나는 씬은 여러갈래의 길중 성으로 가는 진짜 길을 찾는 씬이야 길마다 나무가 있었어 마지막 엔딩은 성이 사라지고 끝나 남자 아이 둘이 바닥이 무너지는 절벽 다리 미로같은 곳을 지나는 장면 있어 무서운 그림체(건조함)고 이런 미로와 퍼즐 방을 해결하는 동화야ㅠㅠ

#533 이름없음 2025/05/17 12:44:02

혹시 중복일지 모르겠는데 올려봐 1. 어떤 아이(아들)이 자기 아버지한테 복수(?)같은 걸 하려고 버스에 타는데 거기에서 알(계란)을 찾게 되거든? 그 알인지 지우개인지가 엄청난 초능력을 가진 물건이었어. 자기를 무시하거나 자기를 막으려는 사람한테 '나는 김철수(이름가명)다. 그리고 알이다!(??)' 아무튼 이런 말을 하면 그 무리가 '히익! 김철수님! 죄송합니다' 하고 비켜주는... 그래서 결국 자기 아버지의 성으로 도착해서 아버지를 죽이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 아버지가 자기였었나..? 어릴 때 읽었는데 꽤 우울하고 심오했어서 꼭 다시 읽어보고 싶어. 2. 단편모음집이었던 것 같은데 한 소녀(이름이 앨리스같은 거였나)가 시계탑같은 걸로 향했어. 일을 구하기 위해서였는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였는지는 모르겠어. 그런데 그곳을 가기위해서 거쳐가는 동안 시계탑 경비나 직원들이 소녀에게 좀 이상한 명령을 시키거든..? 옷을 벗으라 하거나 아무튼 좀 성적인 행동을 해주면 길을 비켜주겠다... 이런 식이었음... 소녀는 그래도 가야하니까 응해주고 시계탑의 꼭대기까지 다다랐는데 무슨 연유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허무감때문에 그곳에서 떨어져. 그게 이야기 끝이었던 것 같아.

#534 이름없음 2025/07/15 05:23:14

웅진 씽크빅에서 줬던 동화책인데 무당벌레가 데이트 하는 동화 찾고 있어... 옷을 골라줬던 것 같아 다리 많아서 신발도 여러 개 신고 진딧물 먹고... 레스토랑 가고 했었어

#535 이름없음 2026/05/12 03:36:02

>>56 리버보이 내용은 아니야

#536 이름없음 2026/05/15 04:25:59

>>530 ai한테 물어봤더니 2012~2014년경 발행된 디자인매거진 '행복이 가득한 집'의 별책부록 레시피북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