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

미디어 2020/09/09 23:43:58

#1 이름없음 2020/09/09 23:43:58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첫번째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63199

#6 이름없음 2020/09/11 23:40:08

>>5 단서가 조금 적긴 하네ㅠㅜ 중요한 요소는... 한여름 여름휴가 이성과 사랑 작은 크기의 에세이

#15 이름없음 2020/09/20 22:38:27

>>14 삶의 쉼표가 필요할때 / 꼬맹이여행자 작가님 필명 귀여우시다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20/09/20 22:55:49
사진에 나온 책 내용은 죽을 수 있을까? 시간을 놓쳤다. 이제는 교실에 들어가지 못한다. 가방을 놓고 왔 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실소가 나왔다.

사진에 나온 책 내용은 죽을 수 있을까? 시간을 놓쳤다. 이제는 교실에 들어가지 못한다. 가방을 놓고 왔 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실소가 나왔다. 죽음은 얼마나 많은 것들로부 터 놓여나게 하는가. 가방을 두고 오는 것쯤 아무것도 아니다. 죽으 면, 내가 그렇게도 두려워했던 진실들도 아무것도 아닌 게 된다. 죽으 면 정말 모든 것이 소멸하는 걸까? 아니면 어느 소설에서처럼 또 다 른 세계가 있어 지구 밖으로 이동하는 걸까? 아니면 기독교에서처럼 자살한 사람들은 지옥에서 벌을 받게 될까? 영원히 벌을 받게 될까? 그런 종교를 만든 신은 너무 가혹하다, 만약 인간이 만든 신이라면 그 인간도 참 지독하다. 이렇게 자세한데 왜 찾아도 안나와ㅠㅜㅠㅠㅠ

#21 이름없음 2020/09/22 23:38:51

>>18 책 표지 색깔이나 휴가여행지가 어딘지 기억나는건 없을까?

#26 이름없음 2020/09/26 09:11:37

>>23 달걀 주인공이면 험프티 덤프티밖에 생각이 안나지만 아닐것 같다

#31 이름없음 2020/09/28 21:42:50

>>30 선암여고 탐정단/박하익 내가 읽은 한국 추리소설 중에 젤 재밌었어.. 아는사람 있어서 반갑당

#45 이름없음 2020/10/04 09:31:00

>>44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내가 읽은 개 소설 중에 젤 강렬했어

#50 이름없음 2020/10/06 16:50:51

중간크기 정도의 일러스트가 가득한 책이었는데 일러스트 한장마다 짤막한 글도 한줄씩 있었어 일러스트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잔혹동화 느낌이었고 토끼가 앨리스한테 시험관이나 링거 여러개 잔뜩 연결해놓은 일러랑 묘사가 기억나

#59 이름없음 2020/10/17 14:20:24

>>58 이옥수 / 키싱마이라이프 중딩때 독서행사 저책으로 해서 내용 지겹게 알지...

#62 이름없음 2020/10/19 22:10:10

>>61 헐 읽어보고싶다

#63 이름없음 2020/10/24 09:01:49

>>61 찾았다! 사랑과 가장 먼 단어 / 박가람

#68 이름없음 2020/10/27 08:05:42

>>67 오 이거 나도 좋아하는데

#76 이름없음 2020/10/30 07:51:35

>>75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내가 읽은 책에선 여주인공이 양갈래 머리였는데 혹시 같은 책이려나

#77 이름없음 2020/10/30 07:52:25

>>73 아ㅋㅋㅋㅋ나도 이책 보고싶었는데ㅠㅜㅜ

#89 이름없음 2020/11/06 18:14:47

>>88 첫번째거 '소피는 농부가 될거야'인가?

#108 이름없음 2020/11/23 23:53:59

>>102 어머... 당신 사랑해

#118 이름없음 2020/12/02 13:55:41

>>117 ㅋㅋㅋ축하해

#122 이름없음 2020/12/03 17:18:31

>>119 혹시 주인공이 어린 여자애였어? 내가 생각하는거 맞으면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한번 찾아봐봐! 나 이책 어릴때 진짜 좋아했는데

#124 이름없음 2020/12/03 18:59:37

>>123 소금별 하니까 비슷한 시가 나오더라 소금별 - 류시화 소금별에 사는 사람들은 눈물을 흘릴 수 없네 눈물을 흘리면 소금별이 녹아 버리기 때문 소금별 사람들은 눈물을 감추려고 자꾸만 눈을 깜박이네 소금별이 더 많이 반짝이는 건 그 때문이지

#131 이름없음 2020/12/09 22:05:20

>>130 와ㅋㅋㅋㅋ동화책치고 되게 무섭다ㅋㅋㅋㅋ나도 한번 보고싶네

#134 이름없음 2020/12/10 17:03:09
>>103 >>133 레스주 말이 그럴듯해서 찾아봤어
>>103 >>133 레스주 말이 그럴듯해서 찾아봤어
>>103 >>133 레스주 말이 그럴듯해서 찾아봤어

>>103 >>133 레스주 말이 그럴듯해서 찾아봤어

#136 이름없음 2020/12/11 22:40:02

>>135 음...등장인물 특징같은거 있어? 학습만화같은건가..? 아님 그냥 공포나 다른 일반 만화?

#144 이름없음 2020/12/15 19:20:52

>>143 앗 혹시 주인공 이름 미리암인가? 나 이거 되게 슬프게 읽었는데ㅠㅜㅜ 찾아올게! +) 사탕이 싫어 - 수지 모건스턴

#155 이름없음 2020/12/18 23:55:16

>>152 딘 로리 - 찰리와 악몽학교

#163 이름없음 2021/01/04 18:36:14

>>161 엇 이거! 마녀의 아들 / 피에르 보테로

#172 이름없음 2021/01/11 09:16:29

>>170 와.. 읽어보고싶다

#176 이름없음 2021/01/12 07:58:44

>>175 🥳🥳🥳🥳🥳🥳🥳🥳축하축하 알려줘서 고마워!

#178 이름없음 2021/01/12 18:36:35

>>177 와 어케 찾은거야ㅋㅋㅋ축하해!! 나도 읽어보고 싶었는데 고마웡 애기도 무사해서 다행이네

#180 이름없음 2021/01/13 07:43:23

>>179 오옹 나 이거 재밌게 읽었어!! 도착의 론도 / 오리하라 이치 이거 시리즈 3권까지 있던가 존잼이지

#187 이름없음 2021/01/16 20:31:33

>>186 수학유령의 미스터리 수학(+ 시리즈)

#193 이름없음 2021/01/29 00:05:43

>>192 트로이 전쟁에서 우정 관련인물은 아킬레우스랑 파트로클로스! 근데 책 정보는 잘 모르겠다..

#199 이름없음 2021/02/01 04:22:11

>>196 ㅠㅜㅠㅠㅠ 고마워!!!

#208 이름없음 2021/02/22 17:20:35
>>205 >>206 레스보고 찾았어! 아마 텀블러에서 번역한거 같아

>>205 >>206 레스보고 찾았어! 아마 텀블러에서 번역한거 같아

#210 이름없음 2021/02/22 21:09:43
>>209 마법의 시간여행/메리 폽 어즈번 이거 맞으려나?

>>209 마법의 시간여행/메리 폽 어즈번 이거 맞으려나?

#220 이름없음 2021/02/26 21:11:11

>>219 저주나 축복 부분만 보면 일본신화인 이자나미와 이자나기 이야기가 생각나네..

#232 이름없음 2021/03/28 02:58:40

>>231 그렉님 노래가사로 나오는데 그 노래 말고 책으로 본거야?

#233 이름없음 2021/03/28 03:02:02

>>228 전체적인거만 보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 3권 생각나는데.. 한번 찾아보고 아니면 말해줘! 주인공이 친척할아버지 집에가서 생활하는데 마법재능이 있어서 여러가지 소동 일어나는 내용이야

#234 이름없음 2021/03/28 03:13:17

>>221 욕설문장집/막강 찾다보니까 이책 너무 좋아졌다.. 나도 읽어야지

#241 이름없음 2021/04/10 15:33:53

>>236 축하해!

#243 이름없음 2021/04/14 18:08:43

>>242 나니아 연대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일거야

#245 이름없음 2021/04/15 00:07:06
>>244 엇 이거 맞으려나? 어릴때 사놓고 재밌게 읽어서 기억난다 티엠아인데 이책 작가분이 마녀배달부 키키 원작자분이시더라

>>244 엇 이거 맞으려나? 어릴때 사놓고 재밌게 읽어서 기억난다 티엠아인데 이책 작가분이 마녀배달부 키키 원작자분이시더라

#254 이름없음 2021/05/16 02:41:12

>>252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익숙하다 싶었는데 아는 책이었네

#262 이름없음 2021/05/25 17:02:49

>>261 기억파단자?

#267 이름없음 2021/05/26 18:04:08

>>264 나도 읽어보고싶다.. 너무 재밌어보여 (›´ω`‹ )

#272 이름없음 2021/05/28 22:08:20
>>271 이건가..?

>>271 이건가..?

#294 이름없음 2021/06/23 07:58:48

>>284 무엇이든 마녀상회?

#295 이름없음 2021/06/23 07:59:24

>>290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330 이름없음 2021/08/15 20:47:05

>>329 돌이킬 수 없는 약속

#338 이름없음 2021/08/29 00:46:23

>>337 웹툰 찾는 스레 아마 다른판에 있을거야! 거기가 도움 될거 같아

#346 이름없음 2021/09/12 04:45:35

>>345 사라지는, 살아지는

#366 이름없음 2021/10/26 07:31:16

>>364 사양 / 다자이 오사무 맞는지 모르겠다...

#375 이름없음 2021/11/09 22:52:11

>>374 착한 꼬마 악마/피에르 그리파리 제목 그대로 기억하고 있었네 (`・ω・´)b

#382 이름없음 2021/12/22 15:52:21

>>381 유리동물원?

#399 이름없음 2022/02/15 15:25:51

>>398 눈물을 마시는 새?

#412 이름없음 2022/04/30 22:19:59

>>411 앗 그거말고는 기억나는거 더 없어?

#414 이름없음 2022/04/30 22:54:51

>>413 2006년 한국공포문학 단편선 중에서 '모텔 탈출기' 인거 같아

#431 이름없음 2022/10/22 08:15:39

>>428 베네딕트 비밀클럽

#439 이름없음 2023/01/11 13:30:23

>>437 1리터의 눈물?

#523 이름없음 2024/08/26 21:55:57

>>437 1리터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