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 S1 E3 죽은 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77284 ) ★☆☆ S1 E4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605 ) ☆☆☆ S1 E5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 기사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544975 ) ☆☆☆ WIKI: http://ko.inferre.wikidok.net/Wiki (Ep.5와 결말과 이어집니다.) 알렉산더의 사건의 전말 때문에 그는 형량이 낮추어졌다. 정당방위라고도 볼 수 있었지만, 정당방위에 대해서는 깐깐한 법 때문에 완전히 무죄로 풀려나지는 않은 모양이다. 그의 재판에 참석하면서 나는 그의 마지막 말을 떠올렸다. '10년 동안 쌓아온 우정이 있다면, 그 친구가 잘못된 일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그를 용인해줄 수 있나요?' 그래, 그때는 2018년,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이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대학 추리동아리 트레이서에 가입한 후 첫 만남은 참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트레이서의 여러 부원들과 함께 방탈출 카페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로버트와 나는 말도 걸어보지 않은 어사, 어색한 사이였다. 대신 내 절친은 옆의 검은머리 오벨. 오벨의 꿈은 지능수사과였다.
"자, 그럼 난이도 이걸로 하고, '거미별장'에 들어가볼게요." 동아리 부장 티미가 동아리 부원들에게 알리듯 말했다. 좋아, 그러면 거미별장에 입성해보자. 나와 오벨은 함께 수다를 떨다 거미별장에 들어갔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거미줄 > 옷장 > 빗자루 > 문 > 벽
“거미줄”
>>5 "" 안에 말해주세요!
"흐아악!" 거미줄을 대충 걷어내자 거미 모형들이 보였다. 오벨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녀석, 벌레에는 약한가보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옷장 > 빗자루 > 문 > 벽
"옷장"
>>9 옷장을 열어보았다. 거미줄과 곰팡이에 먼지 썩은내가 진동했다. 안에는 의외로 옷 여러 벌이 있었다. 버버리 코트나 스웨터 등 옷도 세련되었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빗자루 > 문 > 벽
"빗자루"
>>12 빗자루가 있는데도 거미줄이 쳐져 있다는 건, 부재를 의미하겠지..?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문 > 벽
''문''
*내일 지나면 스레주는 잠시 잠수 탈 수도 있습니다 ;ㅁ;
>>15 자물쇠로 잠겨있다. 자물쇠는 알파벳 형태이다. 알파벳 4자를 조합해야 한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벽
"벽"

>>19 벽에는 겨우 아직 붙어있는 포스트잇으로 JUMP라고 되어있다.
흐음... 무엇을 해야 할까..?
"자물쇠에 JUMP를 입력해본다"
>>22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음, 역시 암호가 바로 나오는 것은 아니군. 다르게 생각해보자..
"포스트잇을 바라보며 제자리에서 뛰어본다"
점프하니까 순간 천장에서 무언가 쿵 떨어져있다. 이건.. 스티로폼 주사위 몇 개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스티로폼 주사위
"스티로폼 주사위"
주사위는 총 3개.. 굴려보았다.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4
...끝...?
>>30 넵
뭘 어째야하는 것인가...
힌트를 얻으시겠습니까? 힌트를 얻으면 이 에피소드의 별 1개는 얻을 수 없습니다.
앗 잠시..보류..
"DUMP 를 입력해본다"
>>35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런 추리도 못해서야. 생각해봐, 1스테이지라고. 문제는 생각보다 쉬워.
“자물쇠에 544를 입력한다”
"포스트잇의 뒷면을 본다"
>>38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9 뒷면은 비어있다.
설마...? "DOOR을 입력해본다"
>>41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OBEL을 입력해본다"
>>43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힌트를 얻으시겠습니까? 힌트를 얻으면 이 에피소드의 별 1개는 얻을 수 없습니다.
무언갈 조사해야 하나...? "빗자루를 들고 거미줄을 쓸어본다"
>>46 거미줄을 쓸었더니 더 많은 거미들이 쏟아져나온다. 결국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1211을 입력한다”
>>48 >>17
>>49 흠.... 어쩔 수 없다 “힌트!!”
이 4자리의 영단어, 웬지 이 스레에서 한번 사용되었던 것 같아. 생각해봐, 무작위성이 있는 말들은 절대로 답이 될 수 없다고.
처음엔 포스트입 뒤집어 읽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아까 저기서 dump가 아니래서 좀 의아하다. 아니면 dume인가. 아님 이거 말고 다른 정답이 있나
"DICE를 넣어본다"
언제 오시나요...????
>>53 오, 문이 철컥 열렸다. 부원들은 전부 제2구역으로 향했다.
"아까는 정말 무서웠어. 으윽, 거미들." 오벨은 부장이 듣지 못하도록 나에게 소곤소곤 말했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냉장고 > 찬장 > 먹다남은 것 > 테이블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냉장고!!
>>57 "" 안에 해주세요!
아 까먹었다! "냉장고"!!
>>59 냉장고에는 꽤나 많은 음식들이 있었다. 반찬거리들과 먹다남은 고기,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상하지 않고 바로 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찬장 > 먹다남은 것 > 테이블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찬장"
>>62 "아, 찬장이 안 닿아." "자.. 잠깐. 내가 봐줄게." 키가 큰 오벨이 곧바로 봐주었다. "음.. 누가 칼로 가로로 그은 것 같은데?" (천장 x 찬장 o)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먹다남은 것 > 테이블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크..크흠 크흠!! "먹다 남은 것"
>>65 먹다남은 것의 정체는 도넛이었다. 도넛 상자는 아니었고 비닐봉지에 둘려싸여 있었다. 도넛은 따듯했고, 도넛을 먹다 만듯 얼마 남지 않았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테이블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테이블"
>>68 테이블보 밑에, 팔레트와 붓이 있다. 그림을 그리는 용도인가? 『 팔레트와 붓을 얻었습니다. 』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테이블보 밑이란건 테이블보를 들췄을때를 말하는건가요?
>>71 넵
"테이블 아랫면을 확인한다"
>>73 선택지 이외의 선택은 불가능합니다
앗 그건 몰랐군요. "액자"

>>75 액자는 고작 종이만이 꽂혀있었다. 종이에는 선이 그려져 있다.. 종이를 꺼낼 수는 있었다. 이 종이에다가 무엇을 그려볼까.. *그림판의 페인트 도구를 통해 색깔을 칠한 뒤 레스를 달아주세요

으음? 그냥 아무렇게나 칠해서 올리면 되는ㄱㄴ가?
>>77 그림을 얼추 칠했다. 음, 나중에 쓰일 곳이 있겠지.
"거미 생산소로 가는 문"
>>79 다시 거미생산소로 들어갔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 문 > 벽 > 스티로폼 주사위
아 이게 아까 거기구나. 스티로폼 주사위 줍는것도 안되는거죠...? "문"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또 다른 문"
>>83 tree red - gray - apple - oval 이라고 적혀 있다. 문은 잠겨 있다.
"문의 잠금장치를 본다...?"
>>85 선택지 이외의 선택은 불가능합니다. * 액자를 풀어야 방 탈출이 가능합니다. >>77은 오답입니다.
힌트를 받으시겠습니까?
받으면 또 별 깎이겠죠..?
>>88 이미 깎여서 더 이상 안 깎입니다만.. 그래도 그만큼의 보상은 해줘야겠죠!
보상을 뭐 어케해줘야 한담...일단 보류! 검색하다보니 몬드리안이 나왔거든...제목에 문제에 나온 단어들이 들어가는 작품들이 있더라
각 작품의 색을 뽑아내서 번갈아가며 색칠해야 하나...?

이건가...
>>92 그림을 얼추 칠했다. 음, 나중에 쓰일 곳이 있겠지.
답 맞아요..?
>>94 그거야 모르죠? 여러분이 무언가를 더 해야 답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고 문을 열 수 있답니다
아? "찬장으로 간다"
"그림을 액자에 꽂아보자"
>>96 "아, 찬장이 안 닿아." "자.. 잠깐. 내가 봐줄게." 키가 큰 오벨이 곧바로 봐주었다. "음.. 누가 칼로 가로로 그은 것 같은데?"
>>97 액자에 꽂자 곧바로 문이 열렸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또 다른 문"
"또다른문"
"몬드리안이라, 정말 어렵군." 티미가 전문스러운 척 굴었다. "그나저나, 식당도 그렇고, 거미생산소도 그렇고. 뭔가 여기 집주인에 대해서 추리할 수 있을 것 같아." 오벨이 나에게 말했다. "인페르, 추리 가는 거 있어?"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내갘ㅋㅋㅋㅋㅋ 생각나는건 마크뿐ㅋㅋㅋㅋ 마크 거미 스포너랑 몬드리안은 미니멀리즘 추상화... 네모네모...
아아아아 아니 주인은 한참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런거 추리 하는건가? 아니다 도넛도 있고 냉장고에 음식도 싱싱하니, 주인은 굉장히 더러운 성격이다/청소를 싫어한다 이런건가
"다음방 먼저 둘러보고 얘기하면 안될까?"
>>106 아니 우리 저기...토론을 좀 해보자..! 잘 맞추면 뭐라도 나올수도 있잖아..!!
와 며칠 내내 생각했는데 몬드리안 적어둔 스레덕분에 겨우넘어왔네 ㅋㅋ
너무 정보가 적은데... 바바리코트 상하지않은 음식 주사위 도넛 찬장 칼자국 이정도인가?
>>109 으음 난 주인이 청소를 병적으로 싫어한다/더러운 환경을 선호한다 정도...?
집주인이... 방안에있나?
>>111 방탈출 카페니까 없겠지? 그래도 누군가 여기에 살고있단 증거는 여러개 있잖아
방안에 사람있는 방도 꽤있긴해 ㅋㅋ... 근데 리얼 방탈출카페라치면 실제음식있는게 너무이상하지
>>113 그럼 진짜 방탈출 카페가 아니라고??? 으엥??
지금추리하라는게... 너무 출제자의도를 관심법으로 파악하라는거같아서... 넘어가야될거같아
>>115 구랭 알겠어!! 센세 언제 오시나
"뭐 그래, 이제 다음 방으로 가자." 거미별장 제3구역. 정원 > 꽃밭 > 부인 > 꽃밭 팻말 > 꽃밭 표지판 > 16개의 꽃
"꽃밭"
>>118 전체적인 정원을 보아서는 형형색색의 꽃들이 꽃밭을 채우고 있다. 하지만 색이 칙칙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어두워보인다. 그리고 꽃밭 하나는 꽃이 전부 흰색으로 뒤덮여 있다.
"부인"
이런, 큰일이에요. 거미별장 주인을 위해 꽃을 칠해야 하는데.. 제가 그만 페인트를 뒤엎어서 원래 무슨 색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조금만 더 둘러보고 올게요."
"꽃밭 팻말"
>>122 그래요, 제발 절 도와줘요.
>>123 Blue Flower이라고 적혀 있다.
"꽃밭 표지판"
>>126 "조금 막힌다면, 이전의 장소를 찾아가보시오"
"16개의 꽃"

>>128 부인이 말한대로 16개의 꽃은 그만 페인트를 뒤엎어 모두 희게 물들고 말았다. 그러면 한번 칠해보자.. 식당에서 가져온 것이 도움이 될것이다. 레스에 검은색과 파란색을 '검'이라 '파'라고 한 뒤, 16개를 각각 나열하세요. 예) 검검검검파파파파검검파파파파검검
식당에서 가져왔다는게 붓이랑 팔레트 말하는건가?
>>130 네
파×16은 안되나...?
"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 아니, 그게 아니에요..
레더들아 서둘러줘 이제 시험기간이라서 추석연휴 끝나면 여기 거의 못 와..
"검검검검파파파파검검파파파파검검"
>>136 아니, 그게 아니에요.. >>127
"검검검검검파파파파검검검검파파파"
>>138 아니, 그게 아니에요..
주사위 굴린걸 이용하나 싶었는데...
뒤로 돌아가면 새롭게 조사할게 나오나?? "이전 방으로 돌아간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142 "또 다른 문"
거미별장 제3구역. 정원 > 부인 > 꽃밭 팻말 > 16개의 꽃
"이전 장소로 이동" "거미 생산소로 가는 문"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 문 > 벽 > 스티로폼 주사위
"스티로폼 주사위"
>>147 주사위는 총 3개.. 굴려보았다.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4
"벽"

>>149 아, 새로운 쪽지가 붙어있다.
Deteetiues라고 써져있는건가? 밑은 뒤집어진 하트/복숭아/약간 이상한 클로버 고양이와 발자국(발가락이 좀 부족하네) 파이프 가 그려져 있다. 옆에 숫자는 그림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한 획수인거 같은데... 클로버에는 삼각형이 부족해서 3, 고양이 발자국에는 발가락 하나(원)이 부족해서 1, 파이프에는 연기 하나가 부족해서 1인듯하다.
"문"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Deteetiues에서 부족한 것을 찾아야 하나...? 뭐가 붙어야 되지... e가 지나치게 많은데 e에 뭘 붙여서 다른 걸로 만들 수 있을까?
"또 다른 문" "꽃밭 팻말"
>>154 Detectives입니다. 고양이 옆에 있는건 발바닥이 아닙니다. 생각할 때의 말풍선이죠 발그림 죄송합니다 ㅎ
>>156 아아아아 그랬던 거였어...!
>>155 Blue Flower이라고 적혀 있다.
탐정들에 대한 힌트인가보다! 파이프는 셜록 홈즈겠지? 처음 그림은 엉덩이 탐정인거같아 ㅋㅋㅋㅋㅋ 두번째는 뭘까... 고양이 탐정 소설이라고 검색해보니까 꽤 많이 나온다 ㅋㅋㅋㅋㅋ 냥록 냥즈도 있넼ㅋㅋㅋㅋ 고양이탐정이라는 유튜브 채널도 있고...

고양이 탐정이라고 하면 이 책도 있음
>>160 오오오... 엄청 많구나... 첫번째 그림이랑 세번째 그림은 어떻게 생각해? 옆 숫자가 뭘 의미하는건지도 모르겠다...ㅠㅠ
"16개의 꽃" "검검검파흰검검검파흰검검검파흰검"
>>162 아니, 그게 아니에요..
>>162 흰색은 없어!!
>>164 색 안칠하고 냅두면 흰색이니까....혹시나 했지
>>165 오오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똑똑하다 혹시 어떤 방식으로 접근중인지 알 수 있을까?
>>166 세번 시도했었는데, 처음엔 예시로 든게 답인가 싶어서 해봤고, 두번째는 앞에서 주사위 굴렸었잖아? 여기서 써먹는건가 싶어서 주사위 값대로 해봤고, 세번째는 쪽지 그림 보고 해봤어. 그림의 부족한 부분이 색을 나타내는거라고 생각해서 스페이드의 검은색이 3, 고양이 탐정이라고 검색해보니까 파란색 눈을 가진 고양이 책? 같은게 나오더라고...그래서 고양이 눈이 파라니까 파란색이 1, 연기는 흰색이니까 흰색이 1. 이거를 반복해서 16을 채운거
>>167 오오오오... 대단하다. 흠... 나는 전혀 모르겠네... 그림 옆 숫자의 정체를 모르겠어 ㅠㅠㅠㅠ 어쨌든 이야기해줘서 진짜 고마워
힌트를 달라고 해야하나...?


저 뒤집어진 하트가 스페이드의 일부분이 아니고 엉덩인가...? 엉덩이 탐정..... 두번째 사진은 내가 봤던 고양이 탐정
힌트 달라고 할까..?ㅠㅠㅠ어차피 별 하나 깎였으니까...
도저히 모르겠다..힌트 주세요ㅠㅠㅠㅠ
이것도 못해서야. 메모의 고양이를 봐. 猫は知っていた..
고양이는 알고있었다라는 일본 추리소설이 있는데, 거기서 치미라는 검은 고양이가 나온대..
"검검검파검파파파검파파파파파파파"
>>175 아니, 그게 아니에요..
허어어...모르겠는데....
새로운 쪽지의 비밀을 푼 다음에 답을 시도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 이미 모든 힌트는 주어졌어, 이제 인페르 넌 그것을 풀기만 하면 돼. 힌트를 지금 쓰면, 3지구를 나갈 때까지는 힌트를 줄 수 없을거야. 그래도 쓸거야?
일단 보류...
"검파파파검파검검검파검검검파검파"
>>180 아니, 그게 아니에요.. >>178 *
레스 다시 보니까 위에 엉덩이 탐정 얘기가 나왔었네ㅋㅋㅋ시야 무슨 일.... 엉덩이 탐정 3 고양이는 알고있었다 1 셜록 홈즈 1 이란 소린데....
계속 보다보니 3이 엉덩이 같이 보인다...오늘 우연히 엉덩이 탐정 극장판 예고편을 보게 됐는데 괜히 반갑더라...3이 의미하는게 엉덩이 탐정 머리카락인가? 검은색이던데
>>183 오오오오오오 멋있어멋있어 아 아니면 눈 색깔인가? 셜록 눈 색은 뭐지
>>184 그냥 아무거나 던져본거야...ㅋㅋㅋ
>>185 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는 검은 털이라고 한 거 같으니까... 셜록 머리카락 색을 알면 될거같긴 한데...
>>186 검은색 아니면 파란색이니까 검은색 아닐까....
>>187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머리가 파란색이지는 않겠지... 그럼 이건 어떻게 조합하지 검검검검검...? "검검검검검검검검검검검검검검검검"
>>188 그게 문제...총 16개니까 4개씩 4묶음으로 만들어서 해봤는데 >>175 아니더라...검은색 위치를 바꿔야하나...
ライター
라이터?
라이터가 작가를 말하나? 트롤 3 니키 에츠코 1 아서 코난 도일 1 이거..?
이거 풀고싶은데 너무 어려워... 센세 힌트 좀 더 주세요
음... 한번 시도해본다... "검파파파파파파검검검파검검검검파"
>>194 아니, 그게 아니에요..
>>190 단지 '라이터'만이 힌트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인페르이니, 이 힌트에 대해서 더 추리해보세요!
힌트가 어느 형태로 되어있습니까? ^^,....
글자...그림....?
お尻探偵 3 猫は知っていた 1 シャーロック·ホームズ 1 일단... 일본어로 바꿔보았다 おしりたんてい 3 ねこはしっていた 1 シャーロック·ホームズ 1 이건 한자 읽히는 대로 가타가나로 바꾼 거
숫자는 뭘 뜻하는걸까...일단 숫자대로 글자 끊어서 보는건 아닌거 같지? 1이 있어서...
>>192 하나만 바꾸세요. 그 하나가 무엇인지를 맞히는 것이 관건. 그렇게 해서 도출이 된다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HINT. 미궁의 작은 여우에서, 전 이 표지판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이야..힌트도 뭔 말인지 모르겠네..
힌트 >>201
힌트 문장 자체에 이해가 되지 않으면 (어휘가 맞지 않거나 해서) 말해주십시오
일단 미궁이라는 제목의 스레에 뭐가 적혀있진 않은 듯..
>>201의 Hint는 우선 나중에 생각하세요. 윗부분과 따로 떼셔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전과 동일하게, 화력의 지나친 부족으로 인페르는 쉬어가겠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잠정적인 중단 말고는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화력이 다시 불타오를 때 돌아오겠습니다.
그...정말정말 풀고싶은데 저 문제 너무 어려워요... 화력 좀 모이고 천재들 오면 풀 수 있으려나...?
재개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답이 생각나면 적어주세요
진짜 너무 어려운데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힌트는 여기 스레에서 모두 나온 거죠..?
미궁의 작은 여우 = 미궁의 작은 FOX. 힌트에도 암호를 넣으니 많이 헷갈려하시는 것 같네요
'미궁'이라고 해서 혹시나 싶어 FOX, Fox, 여우 검색해봤는데 아무것도 안나옴..
난입이야. 음.. 단순히 그냥 보고 찍어보는거지만 미궁의 작은 FOX를 전부 영단어로 바꿔본다거나 특정 단어를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않을 것 같아.
Fox News를 의미합니다. 다만, 이 힌트는 후반부에 쓰이는 것.

>>182 >>190 >>196 >>197 >>201 >>214 문제랑 힌트..
포스트잇의 문제를 풀고 - 정원 코드를 풀어서 탈출하는 것이 순서. >>182 >>192 >>190 - >>201 (>>197)
갱!신!
도저히 기다릴 수가 없겠어요.. 스레가 세워진지 지금 4개월도 넘었고.. 내일 저녁에 그냥 답 공개하고 이 스레는 마치려고 합니다. 늘상 화력이 낮은 인페르 시리즈에도 지쳤고 살인사건들에 조금 치중을 맞추고 싶어요
미안...ㅠㅠㅠㅠ

가장 고전하셨던 포스트잇 문제. 엉덩이 탐정 3 - 3번째 글자 '이' 니키 에츠코 1 - 1번째 글자 '니' 셜록 홈즈 1 - 1번째 글자 '셜' 합치면 이니셜. 두번째는 "고양이는 알고 있다"의 작가 니키 에츠코가 정답입니다. >>190의 "라이터"는 writer(작가)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일본어이기 때문에 일본 소설인 고양이는 알고 있다에서 접근하셔야 합니다.
와 미쳤나봐..왜 저 생각을 못했지
정답은 이니셜. 그렇다면 이니셜이 쓰이는 곳을 둘러보니, 정원의 꽃 팻말 (>>158)이군요. Blue Flower이라고 되어있는 이 이니셜을 이진법 변환기로 돌리면 bf -> 0110001001100110 검정을 나타내는 색상코드가 #000000이므로 0에 검정을 대입하고 1에 파랑을 대입하면, 장미 문제 정답은 '검파파검검검파검검파파검검파파검'.
다음 살인사건으로 돌아오고 이 스레는 그냥 실패작으로 환상의 에피소드 겸으로 남겨두고 정식 에피소드에는 넣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스레가 다 완성된 것도 아니고, 제 흥미도 다 떨어졌거든요 ;ㅁ; 새 사건으로 인페르는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들 그때까지 안녕
미궁의 작은 여우는 무슨 뜻이었어요?
ㅠㅠ..수고하셨습니다..
(머야 레스씹힘 ㅠ) >>224 미궁의 작은 여우 = FOX 뉴스 (>>214). 즉 뉴스 스레를 의미하는건데요. 미궁의 작은 여우라는 힌트가 있던 10월 18일 뉴스 스레를 보시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867709), 284레스에 RGB 색상 코드 암호가 있죠. 뉴스 스레랑 우연히 암호가 맞아떨어져서 준 힌트입니다.
그랬구나...혹시 나중에라도 대략적으로 무슨 내용이었는지 썰처럼 풀어줄 의향 있나여....?
>>227 새롭게 에피소드가 나오면 거기에 녹여서 푸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군여..수고하셨습니다ㅠㅠ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