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 S1 E3 죽은 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77284 ) ★☆☆ S1 E4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605 ) ☆☆☆ S1 E5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 기사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544975 ) ☆☆☆ WIKI: http://ko.inferre.wikidok.net/Wiki (Ep.5와 결말과 이어집니다.) 알렉산더의 사건의 전말 때문에 그는 형량이 낮추어졌다. 정당방위라고도 볼 수 있었지만, 정당방위에 대해서는 깐깐한 법 때문에 완전히 무죄로 풀려나지는 않은 모양이다. 그의 재판에 참석하면서 나는 그의 마지막 말을 떠올렸다. '10년 동안 쌓아온 우정이 있다면, 그 친구가 잘못된 일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그를 용인해줄 수 있나요?' 그래, 그때는 2018년,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이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대학 추리동아리 트레이서에 가입한 후 첫 만남은 참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트레이서의 여러 부원들과 함께 방탈출 카페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로버트와 나는 말도 걸어보지 않은 어사, 어색한 사이였다. 대신 내 절친은 옆의 검은머리 오벨. 오벨의 꿈은 지능수사과였다.
"자, 그럼 난이도 이걸로 하고, '거미별장'에 들어가볼게요." 동아리 부장 티미가 동아리 부원들에게 알리듯 말했다. 좋아, 그러면 거미별장에 입성해보자. 나와 오벨은 함께 수다를 떨다 거미별장에 들어갔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거미줄 > 옷장 > 빗자루 > 문 > 벽
>>5 "" 안에 말해주세요!
"흐아악!" 거미줄을 대충 걷어내자 거미 모형들이 보였다. 오벨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녀석, 벌레에는 약한가보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옷장 > 빗자루 > 문 > 벽
>>9 옷장을 열어보았다. 거미줄과 곰팡이에 먼지 썩은내가 진동했다. 안에는 의외로 옷 여러 벌이 있었다. 버버리 코트나 스웨터 등 옷도 세련되었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빗자루 > 문 > 벽
>>12 빗자루가 있는데도 거미줄이 쳐져 있다는 건, 부재를 의미하겠지..?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문 > 벽
*내일 지나면 스레주는 잠시 잠수 탈 수도 있습니다 ;ㅁ;
>>15 자물쇠로 잠겨있다. 자물쇠는 알파벳 형태이다. 알파벳 4자를 조합해야 한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벽

>>19 벽에는 겨우 아직 붙어있는 포스트잇으로 JUMP라고 되어있다.
흐음... 무엇을 해야 할까..?
>>22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음, 역시 암호가 바로 나오는 것은 아니군. 다르게 생각해보자..
점프하니까 순간 천장에서 무언가 쿵 떨어져있다. 이건.. 스티로폼 주사위 몇 개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무엇부터 살펴볼까? > 스티로폼 주사위
주사위는 총 3개.. 굴려보았다.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4
>>30 넵
힌트를 얻으시겠습니까? 힌트를 얻으면 이 에피소드의 별 1개는 얻을 수 없습니다.
>>35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런 추리도 못해서야. 생각해봐, 1스테이지라고. 문제는 생각보다 쉬워.
>>38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9 뒷면은 비어있다.
>>41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43 철컥- 이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힌트를 얻으시겠습니까? 힌트를 얻으면 이 에피소드의 별 1개는 얻을 수 없습니다.
>>46 거미줄을 쓸었더니 더 많은 거미들이 쏟아져나온다. 결국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48 >>17
이 4자리의 영단어, 웬지 이 스레에서 한번 사용되었던 것 같아. 생각해봐, 무작위성이 있는 말들은 절대로 답이 될 수 없다고.
>>53 오, 문이 철컥 열렸다. 부원들은 전부 제2구역으로 향했다.
"아까는 정말 무서웠어. 으윽, 거미들." 오벨은 부장이 듣지 못하도록 나에게 소곤소곤 말했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냉장고 > 찬장 > 먹다남은 것 > 테이블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57 "" 안에 해주세요!
>>59 냉장고에는 꽤나 많은 음식들이 있었다. 반찬거리들과 먹다남은 고기,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상하지 않고 바로 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찬장 > 먹다남은 것 > 테이블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62 "아, 찬장이 안 닿아." "자.. 잠깐. 내가 봐줄게." 키가 큰 오벨이 곧바로 봐주었다. "음.. 누가 칼로 가로로 그은 것 같은데?" (천장 x 찬장 o)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먹다남은 것 > 테이블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65 먹다남은 것의 정체는 도넛이었다. 도넛 상자는 아니었고 비닐봉지에 둘려싸여 있었다. 도넛은 따듯했고, 도넛을 먹다 만듯 얼마 남지 않았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테이블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68 테이블보 밑에, 팔레트와 붓이 있다. 그림을 그리는 용도인가? 『 팔레트와 붓을 얻었습니다. 』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액자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71 넵
>>73 선택지 이외의 선택은 불가능합니다

>>75 액자는 고작 종이만이 꽂혀있었다. 종이에는 선이 그려져 있다.. 종이를 꺼낼 수는 있었다. 이 종이에다가 무엇을 그려볼까.. *그림판의 페인트 도구를 통해 색깔을 칠한 뒤 레스를 달아주세요
>>77 그림을 얼추 칠했다. 음, 나중에 쓰일 곳이 있겠지.
>>79 다시 거미생산소로 들어갔다.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 문 > 벽 > 스티로폼 주사위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83 tree red - gray - apple - oval 이라고 적혀 있다. 문은 잠겨 있다.
>>85 선택지 이외의 선택은 불가능합니다. * 액자를 풀어야 방 탈출이 가능합니다. >>77은 오답입니다.
힌트를 받으시겠습니까?
>>88 이미 깎여서 더 이상 안 깎입니다만.. 그래도 그만큼의 보상은 해줘야겠죠!
>>92 그림을 얼추 칠했다. 음, 나중에 쓰일 곳이 있겠지.
>>94 그거야 모르죠? 여러분이 무언가를 더 해야 답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고 문을 열 수 있답니다
>>96 "아, 찬장이 안 닿아." "자.. 잠깐. 내가 봐줄게." 키가 큰 오벨이 곧바로 봐주었다. "음.. 누가 칼로 가로로 그은 것 같은데?"
>>97 액자에 꽂자 곧바로 문이 열렸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몬드리안이라, 정말 어렵군." 티미가 전문스러운 척 굴었다. "그나저나, 식당도 그렇고, 거미생산소도 그렇고. 뭔가 여기 집주인에 대해서 추리할 수 있을 것 같아." 오벨이 나에게 말했다. "인페르, 추리 가는 거 있어?"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뭐 그래, 이제 다음 방으로 가자." 거미별장 제3구역. 정원 > 꽃밭 > 부인 > 꽃밭 팻말 > 꽃밭 표지판 > 16개의 꽃
>>118 전체적인 정원을 보아서는 형형색색의 꽃들이 꽃밭을 채우고 있다. 하지만 색이 칙칙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어두워보인다. 그리고 꽃밭 하나는 꽃이 전부 흰색으로 뒤덮여 있다.
이런, 큰일이에요. 거미별장 주인을 위해 꽃을 칠해야 하는데.. 제가 그만 페인트를 뒤엎어서 원래 무슨 색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122 그래요, 제발 절 도와줘요.
>>123 Blue Flower이라고 적혀 있다.
>>126 "조금 막힌다면, 이전의 장소를 찾아가보시오"

>>128 부인이 말한대로 16개의 꽃은 그만 페인트를 뒤엎어 모두 희게 물들고 말았다. 그러면 한번 칠해보자.. 식당에서 가져온 것이 도움이 될것이다. 레스에 검은색과 파란색을 '검'이라 '파'라고 한 뒤, 16개를 각각 나열하세요. 예) 검검검검파파파파검검파파파파검검
>>130 네
>>133 아니, 그게 아니에요..
레더들아 서둘러줘 이제 시험기간이라서 추석연휴 끝나면 여기 거의 못 와..
>>136 아니, 그게 아니에요.. >>127
>>138 아니, 그게 아니에요..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거미별장 제3구역. 정원 > 부인 > 꽃밭 팻말 > 16개의 꽃
거미별장 제1구역. 거미생산소 > 문 > 벽 > 스티로폼 주사위
>>147 주사위는 총 3개.. 굴려보았다.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4

>>149 아, 새로운 쪽지가 붙어있다.
거미별장 제2구역. 식당 > 거미생산소로 가는 문 > 또 다른 문
>>154 Detectives입니다. 고양이 옆에 있는건 발바닥이 아닙니다. 생각할 때의 말풍선이죠 발그림 죄송합니다 ㅎ
>>155 Blue Flower이라고 적혀 있다.
>>162 아니, 그게 아니에요..
이것도 못해서야. 메모의 고양이를 봐. 猫は知っていた..
>>175 아니, 그게 아니에요..
새로운 쪽지의 비밀을 푼 다음에 답을 시도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 이미 모든 힌트는 주어졌어, 이제 인페르 넌 그것을 풀기만 하면 돼. 힌트를 지금 쓰면, 3지구를 나갈 때까지는 힌트를 줄 수 없을거야. 그래도 쓸거야?
>>180 아니, 그게 아니에요.. >>178 *
ライター
>>194 아니, 그게 아니에요..
>>190 단지 '라이터'만이 힌트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인페르이니, 이 힌트에 대해서 더 추리해보세요!
힌트가 어느 형태로 되어있습니까? ^^,....
>>192 하나만 바꾸세요. 그 하나가 무엇인지를 맞히는 것이 관건. 그렇게 해서 도출이 된다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HINT. 미궁의 작은 여우에서, 전 이 표지판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힌트 문장 자체에 이해가 되지 않으면 (어휘가 맞지 않거나 해서) 말해주십시오
>>201의 Hint는 우선 나중에 생각하세요. 윗부분과 따로 떼셔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전과 동일하게, 화력의 지나친 부족으로 인페르는 쉬어가겠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잠정적인 중단 말고는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화력이 다시 불타오를 때 돌아오겠습니다.
재개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답이 생각나면 적어주세요
미궁의 작은 여우 = 미궁의 작은 FOX. 힌트에도 암호를 넣으니 많이 헷갈려하시는 것 같네요
Fox News를 의미합니다. 다만, 이 힌트는 후반부에 쓰이는 것.
포스트잇의 문제를 풀고 - 정원 코드를 풀어서 탈출하는 것이 순서. >>182 >>192 >>190 - >>201 (>>197)
도저히 기다릴 수가 없겠어요.. 스레가 세워진지 지금 4개월도 넘었고.. 내일 저녁에 그냥 답 공개하고 이 스레는 마치려고 합니다. 늘상 화력이 낮은 인페르 시리즈에도 지쳤고 살인사건들에 조금 치중을 맞추고 싶어요

가장 고전하셨던 포스트잇 문제. 엉덩이 탐정 3 - 3번째 글자 '이' 니키 에츠코 1 - 1번째 글자 '니' 셜록 홈즈 1 - 1번째 글자 '셜' 합치면 이니셜. 두번째는 "고양이는 알고 있다"의 작가 니키 에츠코가 정답입니다. >>190의 "라이터"는 writer(작가)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일본어이기 때문에 일본 소설인 고양이는 알고 있다에서 접근하셔야 합니다.
정답은 이니셜. 그렇다면 이니셜이 쓰이는 곳을 둘러보니, 정원의 꽃 팻말 (>>158)이군요. Blue Flower이라고 되어있는 이 이니셜을 이진법 변환기로 돌리면 bf -> 0110001001100110 검정을 나타내는 색상코드가 #000000이므로 0에 검정을 대입하고 1에 파랑을 대입하면, 장미 문제 정답은 '검파파검검검파검검파파검검파파검'.
다음 살인사건으로 돌아오고 이 스레는 그냥 실패작으로 환상의 에피소드 겸으로 남겨두고 정식 에피소드에는 넣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스레가 다 완성된 것도 아니고, 제 흥미도 다 떨어졌거든요 ;ㅁ; 새 사건으로 인페르는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들 그때까지 안녕
(머야 레스씹힘 ㅠ) >>224 미궁의 작은 여우 = FOX 뉴스 (>>214). 즉 뉴스 스레를 의미하는건데요. 미궁의 작은 여우라는 힌트가 있던 10월 18일 뉴스 스레를 보시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867709), 284레스에 RGB 색상 코드 암호가 있죠. 뉴스 스레랑 우연히 암호가 맞아떨어져서 준 힌트입니다.
>>227 새롭게 에피소드가 나오면 거기에 녹여서 푸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