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들려줘. 이야길 살까 그들은? 라다만티스를 있을까? 만날일이 선택에 모두 당신들의 달렸어 달이 떴어. 발푸르기스의 밤이군! 콤마는 찍지마. 우리에겐 마침표, 혹은 다음 문장만 있을 뿐이야. 한번만 돌이킬 수 실패해도 없어. 죽음은 늘 공평하지. 이 이야기도. 손에 달렸어. 모두 너희의 Y? N? 하나만 골라. 음지에 묻혀있을 많은 이야기들. 이미 눈치챘지? 아니라고? 오. 거짓말쟁이. 여기까지 그들을 위한 추도곡이었습니다! 끝!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1. 줄까? 양에게? ACEG+FFAM를? ~22:22
오 새 미궁이다. 저게 뭐지?
gift 선물이래.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라다만티스(그리스어: Ῥαδάμανθυς, 라다만튀스 또는 라다만토스라고도 함.)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현명한 왕으로 제우스와 에우로페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현명하고 공정한 왕의 대명사로, 후기 전승에서는 지하세계에서 죽은 사람들의 심판관이 되었다고 한다. 출처: 위키백과 제목 궁금해서 찾아봤다! Komm(콤/오라), süßer Tod(쥐 ~쎄ㄹ 톳/편안한 죽음이여, sweet death), komm selge Ruh(콤 젤게 루~/축복 받은 안식이여)! 오너라, 편안한 죽음이여, 축복 받은 안식이여,
gift.... 이거 독일어로 독이라고 했던 거 생각난다...
아 맞다 오늘의 이야길 들려줘. 그들은 살까? 라타만티스를 만날일이 있을까? 모두 당신들의 선택에 달렸어. 달이 떴어. 발푸르기스의 밤이군! 콤마는 찍지마. 우리에겐 마침표, 혹은 다음 문장만 있을 뿐이야. 한번만 실패해도 돌이킬 수 없어. 죽음은 늘 공평하지. 이 이야기도 모두 너희의 손에 달렸어. Y?N? 하나만 골라. 음지에 묻혀있을 많은 이야기들. 이미 눈치챘지? 아니라고? 오. 거짓말쟁이. 여기까지 그들을 위한 추도곡이었습니다! 끝! 발푸르기스 쉽게 말하면 독일판 할로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두 잔칫날의 시간차는 딱 6개월이다. 현대에는 노동절과 맞물려, 독일, 체코 지방 및 북유럽 등지에선 겸사겸사 마녀를 태우는 의미로 장작불을 활활 태우고 그 주변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는 축제를 벌이기도 한다. 이 날이 되면 온갖 마녀들이 하르츠 산맥에서 가장 높은 브로켄 산에 모여 왁자지껄 연회를 벌인다고 믿었다.
죽음에 대한 미궁이니까, 죽여야 하지 않을까...?
그럼 yes야? 다른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아직 뭔지 모르니까 yes 해보자
Y
>>11 Sorry not sorry 😂 다음은 22:35에
????? 뭔말일까?
내가 보기엔 독으로 죽이는 건 그다지 편안한 죽음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Lachen)
웃음이란 뜻임
(웃음) ...우리 지금 잘못 고른 것 같은데...?
일단 1분만 더 기다려 보면 되니까...! 왜이렇게 불안하냐 시작도 못하고 끝나는거 아니겠지...?
2. 황소는 춤을 춰야해. 나의 마리오네트! >< 91 977 45 372 7 961 998 33 676 676 43 977 260 372 47 ~23:00
뭐 뭔지 감이 가는 사람 있어...?
열심히 풀고는 있는데 뭔진 모르겟다
힌트 없나 힌트?
천지인 아니고, 헥스 아니고, 원소차트도 아니고, 알파벳 대입도 아니고, 힌트으!!!
혹시 국제 전화 나라 번호인가?
Sie machen sich gut! 그래도 힌트를 원해?
괜찮게 가고 있다는데? 나온것들중에 정답이 있나? 아니면 원래 못 푸는 문제?
91 - 인도 977 - 네팔 45- 덴마크 372- 에스토니아 7 - 러시아 카자흐스탄 961 - 레바논 998 - 우주베키스탄 33 - 프랑스 676 - 통가 676 - 통가 43 - 오스트리아 977 - 네팔 260 - 잠비아 372 - 에스토니아 47 - 노르웨이
>>26 못푸는 문제라니 (sich beklagen) 그중에 답이 있어
국가 약어로 찾아봐야 하나? >>26 너 심술궂다고 하는데? 앗 바꿨다
>>27 오오옹오오오 멋져!!!! 인도네팔 IN 덴마크 에스토니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DER 레바논 우즈베키스탄 프랑스 통가 Luft 통가 오스트리아 네팔 잠비야 에스토니아 노르웨이 tanzen In der luft tanzen!!! 공중에서 춤을 추고 있어.
>>30 오오.. 나는 약어 하나하나 다 찾아보고 있었는데 앞 글자 였구나.. >>32 천만에...
다행이다 제한시간 전에 맞췄네 >>27에게 영광을...
정답을 외쳐야 하는 건가..? 난이도 조정 중인가요 레주님...?
미안해. 잠깐 일이 생겨서. 근데 말해야할건 Y아니면 N 아니였나? 그치??
질문이 아닌데 뭐라고 해야하지..??
황소는 춤을 춰야 해 나의 마리오네트 공중에서 춤을 추고 있어? 하고 묻는건가?
yes...인가? 황소는 춤을 춰야 하고 얻은 질문? 답이 공중에서 춤을 추고 있어 이니까 황소는 마리오네트일까 아니면 진짜 황소일까? 후자라면 no일테고 전자라면 yes가 될 수 있겠지..?
황소는 춤을 춰야 해 나의 마리오네트 (너는) 공중에서 춤을 추고있어? 일까 혹시? 황소가 마리오네트를 가리키는 말 같기도 하고...일단 난 Y에 한표
난 모르겠지만 마리오네트라면 인형이니까 공중에서 춤을 추는건 맞지...?
그럼 Y?
그래!
yes!!
>>42 Abschied nehmen😭 양에게 줄 독과, 황소의 끈을 하나씩 정해줄래?? 많이 준비해놨어. 무엇을 택하든 다 있어!! >
난 이게 뭔소린지 모르겟다... 대체 무슨말일까 일단 소 마리오네트가 교살형 얘기하는거였나봐.
작별인사를 하다. 라는 뜻이래 독 종류 중 하나와 끈 종류 중 하나를 골라야하는거야?
혹시 그리스 로마신화나 유럽 역사중에 뭔가 양과 소를 상징하는 누군가가 독극물/교살형으로 죽은 얘기같은거 없을까?
양은 모르겠지만 염소라면 바포메트..나, 판이. (우리가 아는 양은 면양이고 원래는 염소가 양으로 불리다가 면양이 도입된 후에 산양으로 불리게 되었대) 소는 미노타우로스가 떠오르는걸.
ㅎㅁㅎ... 작별 인사를 해요? 우리 끝난 거야...? 그럼 끈은 얇은 실로 하고 양은 캡사이신 어때? 어느 쪽이든 쉽게 죽이지는 못 할 것 같은데
왠지 모르겠지만 난 끈은 뱀 하고싶음
일단 양 찾아보고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칭할 때 쓰인대
무엇을 택하든 다 있다고 했으니까 엄청나게 긴 끈 얘기하면 안되려나?
오 긴 끈 좋다
야생식물은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약한 독성을 가지고 있대. 그럼 양에겐 독성이 약한 풀을 주는건 어때?ㅋㅋㅋ이것도 독은 독이고..언젠가는 죽겠지
>>51 얼마나 긴 끈을 하려고 OTL (sich beklagen) 골랐어?
한 30미터 정도면 되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어떻게 할래?
아님 뭐 종이를 엄청 가늘고 길게 해달라 할까?
거북이 묶기 가능할 정도의 끈은 어때
그럼 끈은 종이로 만든 엄청 가늘고 길고, 약한 끈으로 하고..독은 뭐로 할래?
도꼬마리 독은 어때
>>59 그럼 그걸 소주잔 만큼 주자
>>59 따뜻하라고 볶아서 주자
>>61 Σ(°ㅁ ゜) 그럼 의미가 없잖아 (die Verlegenheit) 적어도 독성은 있게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인다고 했으면서 종이끈에 채소볶음 주려고 함ㅋㅋㅋㅋㅋㅋ 아기똥풀정도로 하자!!!
그럼 양에겐 애기똥풀을 소주잔만큼 주고, 황소에겐 종이로 만든 엄청 가늘고, 길고, 약한 끈을 준다!
>>64 음, 통과! 하고올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다들 귀여워 그나저나 하고온다니 무슨뜻이야...
ㅋㅋㅋㅋㅋㅋ 본격 최대한 안아프게 고문하는 미궁 근데 저거 받는사람은 좀 황당하겠다 교살한다더니 종이끈으로 묶질않나... 독살한다더니 애기똥풀독을 먹이질 않나...(물론 먹으면 토하겠지만)
>>67 근데근데 치사량은 알고 소주잔으로 먹이라고 한거지?? (・・? )
설마 독만 뽑아냈나..? 눈물 한방울만큼만 줬어야했나...?
뭐야 왜 애기똥풀로 됐어! 나는 도꼬마리인 줄 알았는데! 애기똥풀은 켈리도닌이 34.6mg/kg 이 치사량이래! 계산 하러 간다... 흑... 죽는 건가...
>>70 결과 말해주려고 했는데 이게 더 재밌을까?? 66kg정도로 계산해!
>>70 그건 켈리도닌 치사량이다? 애기똥풀속 포함량은 다르다?
>>70 안죽어 안죽어 애기똥풀이 아닌 순수 독 치사량으로도 거의 2000 밀리그램정도 있어야 하는데 소주잔은 50ml정도야!
굉장히... 엄청나게 복잡한디요.... 일단 켈리도닌이 34.6mg/kg 이 치사량이고 켈리도닌이 노란 즙의 1~2%중에 40%를 차지하니까 소주잔 용량이 50g이고... >>73 진짜...?
독은 mg이고 소주잔은 ml잖아!!! 단위가 다르다고
>>74 대충 계산해봐동... 일단 소주잔 크기가 50ml 밖에 안되고 물은 1mg=1ml니까!
? 1mg 은 0.001ml 라는데
잠시만 독이 액체겠지? 근데 애기똥풀인데 괜찮은건가?
아니 난 액체로 계산했어서... 혹시 파우더나 그런걸로 먹이는건가
그냥 결과 알려줘...
양은 마비에 숨 쉬기 어려워하고, 구토도 하긴 하는데 관련된 지병은 없었던 모양!! 황소는 조금 높은데에서 떨어진 것만 빼면 멀쩡해! ♡(╹ε╹♡) 굳이 나쁜 결과라고 하자면 두 명한테 욕 먹은거...(betrübt)
>>76 >>75 나도 알아... 나도 안다고... 나도 이과라고... 흑... 안 죽는 것 같은데...? 약 2.283g이 치사량이고 0.3g이 우리가 먹인 거? >>81 오오오옥 안 죽었어ㅠㅠㅠ 난 진짜 죽는 줄 알았잖아..
생명에 지장은 없었던 모양... 다행이다
아냐 안 괜찮아 나 욕먹었어...
betrübt는 '우울하다'라는 뜻이라네 (파파고 번역) >>84 당연히 욕먹지! 우리가 청산가리 먹이라고 했으면 진짜 먹였을거면서!
죽을뻔한 두명이 욕한 모양이네. 사람 목숨가지고 놀아놓고 욕먹었다고 서운해 하다니 뭔가 싸이코 같아
친군데 독 먹였으면 당연히 욕하는 거 아닌가? 황소는 높은 곳에서 목에 종이 끈 달아놓고 떨구면 당연히...
황소랑 양이랑 둘이만 친구^u^ 나는 3자. 다음은 ~15:30에
황소와 양 설마 황소자리와 양자리인 사람인건가?
3. ㅏ릉씽 ㅏ객 누아낫 ㅔㅇ텩 ㅣㅡ헌 ㅣㅡㅇ놓아ㅗㅎ ㅓㅇ쌔히걩 ㅔ게잉욷았 ㅜ돔 ~16:00
모두 쌍둥이에게 얘기했어 황혼의 너희 곁에 사나운 개가 있으라
Y? N? 이번엔 N 해볼래? 아니면 Y 하고 1. 진짜 사나운 개를 둬서 죽인다 2. 귀여운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준다
>>91 뭐야 어떻게 푼거야 궁금해... 멋있당
>>93 그냥 거꾸로 치면 돼! 맨 뒤에 모음부터.
>>94 아아... 그렇군... 한영키보드로 전환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똑똑하다
>>91 뭐야... 벌써 풀었어... 천재야? 황혼하고 사나운 개 케르베로스 생각나는데

>>91 쌍둥이자리와 개자리인가....?
>>97 오오 그렇구나 근데 그럼 y면 뭐가되고 n이면 뭐가되는걸까
>>96 나도 그저께 배운 풀이 방법이야! 어떡할래?
죽음이 이야기니까 Y쪽인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한번은 진짜로 죽음에 이르게 하고 싶어. 진행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쌍둥이중에 한명만 죽일 수 없나? 실제 설화처럼.
근데 우리 아까도 죽이려다가 결국 살렸는데 그거면 죽음은 아니지 않아? >>101 나도 이 말에 찬성!
뭐가 Y고 뭐가N인지 몰겠다... Y가 개 푸는건가?
>>103 지금까지 진행된거 봐서는 엉! Y가 죽이는 쪽 N이 살리는 쪽인듯!
살리는게 N이라면 나는 N. 다른 레스주들은?
난 Y!
>>101 하하, 죽이고 싶다니. 그들이 이걸 보고있을지도 모른단걸 유념해 (Lachen) 신경쓰지 않겠다면 별 말 안하겠지만!
>>107 넌 이름이 뭐야?
>>107 왜 독일어를 섞어서 써?
>>108 나? 그을쎄? 원하는 명칭으로 불러! >>109 버릇
>>90 시간제한은 본거지?? 와! 탈락!
아니야! Y! 분명 처음엔 시간제한 없었던것 같은데...!!! 네 이름은 이제부터 싸이코 깝죽이를 줄여서 싸깝이야
보면 뭐 어쩔건가 어차피 우리 손에 달려있는데! 진짜 사이코는 저 7e7tjtfU1zO아닌가? 막 저 인코 ZODIAC 같은 거 아니야? 앗... 시간 제한이 있었나...?

>>111 분명 시간제한은 없었다! 국제 호롤롤로 법령에 따라 제대로 고지하지않은 너, 싸깝의 잘못이지!
>>112 잉 ㅠㅁㅠ >>113 궁금하면 시도해봐! (Lachen)
>>114 🤔 그럼 10분 추가! 어때?
인코 시도! 그리고 싸깝, 분명 시간제한 없었는데 스레 접힌거 알면서도 수정 고지를 안하다니, 이건 솔직히 한번 봐줘야 한다!
17분까지군. 난N
인코는 싸이코! 오케이, 좋아. ~16:18까지 받아줘.
난 Y. 실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설화처럼 둘중 한명만... 시도해보고 싶다. 싸깝, 이거 가능한거야? 한명만 보내기? >>125 누군가 더 의견을 내조라!
음...이번엔 N
>>119 이거 인코 맞춰야해...?
>>122 딱히?
난 모르겠다... 일단 N? 살리는 게 좋을 까? 인코는 liar 별자리들이 이걸 본다면 한 번 말이나 걸어보고 싶은데 >>122 아닠ㅋ 그냥 해보는 거
>>117 미안 😣 대신 늘려줬잖아ㅠㅠ 그리고 이 인코를 맞추는건 포기해! 절대 불가능할걸
N에 한표
>>120 가능!
>>125 설마.... 그래! 알았다! 그 인코는 '제 순무좀 겨자에 발라주세요'군! 싸이코니 왠지 그럴거같아!
알겠어... 어차피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았어 (후비적) 그럼 N이야? 약 4분 남았어 우리 >>127 어? 그럼 한 명만 죽여볼까? 아니 근데 쌍디인데 한 명만 죽이는 건 좀...
랜덤 날짜! 곧 시간이 다가와! 그럼 N로 가는거다??
죽이지 말자
우리의 선택은 N!
>>128 나랑 장난하고 싶은거야? >>131 그리고 당신 인코 그만해 시도도 아니고 왜 자꾸 같은걸 이름칸에 붙이는거야
싸깝하니까 싸와디캅 같다..
>>132 오케이 (Lachen) 얘네들이랑 이야기하고싶어?
(웃음)? 뭐지
>>135 그래 좋아! 대신 너 없는 곳에서.
>>135 듣지도 말고! .. 혹시 스레주 인코는 그냥 아무의미없는 문자의 배열 아닐까? 아님 단어를 암호로 치환한거라던지. 전자라면 ㅇㆍㄱㅇㄱㅜㅂㄴㆍ같은거, 후자라면012552210(천지인암호로 '안녕')같은거.
난 하고 싶음 싸가지 없으면 일단 죽이고?
>>137 >>138 내가 없으면 어떻게 이야기하려고! 하하. 미안하지만 그건 기각이야. >>139 무서워 (((・×・;)))
좋아! 그들의 말을 대신 전해줄테니 호칭 바꿔줘... >>138 인코를 알아내는건 중요하지 않아!
>>140 Sie sind lästig 호칭 마음에 안들었나봐 ㅋㅋㅋㅋㅋ 예쁜걸로 해줘? 별이같은걸로? 별, 에스(에스트로노미), 로지(에스트롤로지) 이중에서 골라봐 개인적으로 싸깝이 최고긴 하지만!!!
>>142의 말:당신은 성가신 사람이로군요. (파파고 번역) 흠 호칭 바꾸기라.... ....스레주, 미안하지만 싸깝의 임팩트가 너무 강렬해서 다른건 안떠올라....
그것보다 난 싸이코 아니야... 이 사람들아 >>142 astronomy


아님 마르크는 어때? 별의커비 시리즈의 마르크가 떠올랐는데, 이미지도 딱이라 한번 말해봤어. (위의 사진 : 평상시) (아래사진 : 전투시) 앗 이미 골랐군
>>144 그래 그럼 앞으로 에스라고 불러줄게 그래도 내 마음속에 넌 언제까지나 싸깝일거야...!!!! 싸이코가 아니라니, 그래 나도 아싸가 아닌걸? 하하하하하
좋아, 누구 대화하고싶은 사람 있어? 지금까지 나온 사람들 중에 한 명만 골라봐
으음.... 실제로 거의 죽을뻔 했던 양이랑 대화해볼래??
흠... 나는 종이끈 황소 다른 레더들은?
양이 좋을 것 같음 종이 끈 황소는 결과적으로 타박상? 심하면 골절까지 갔겠지만 양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같이 받았으니까 한번 인터뷰 하는 식으로 해보자구
그러면 애기똥풀 양!
>>151 오케이! 잠시만~
준비완료! 이야기해!
독은 어떻게 먹게됐어? 에스(7e7tjtfU1zO)가 다른거라고 속여서 먹은거야 아님 억지로 먹은거야?
황소와 함께 납치 당한 거야? 아님 자발적이었어? 쟤(에스) 가 이런 일을 꾸미게 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154 양: 적당히 좀 해!! 신고안할게 꺼내줘 아 말 순화하기 어려워... 나는 고운말 쓰는걸 장려해!! 대신 답하자면, 스스로 마시긴 했어!
>>156 스스로 '마시긴했어'? 속여서 스스로 마시게 한거군...
양, 에스는 어떻게 생겼어? 원래 알던 사이야? 어떤 녀석이야?
>>155 양: 내가 제발로 걸어갔겠어? 그리고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158 양: 그만 좀 해!! 그런 짓을 했으면 좀 놔둬 너희들이 먹인거잖아! 나 어떻게 생겼는지 얜 몰라. 스피커 사용했어.
양아, 잘만 얘기해주면 바로 풀어줄게. 어쩌다 먹은거야? 스피커에서 뭐라고 했어?
오 양 진정해 우리도 비슷하다고? 살아있는 건지도 모르게 마리오네트라니 뭐니 말하더니 우리 보고 Y나 N 를 고르라고 시켰어 생물이었으면 우리는 그런 고통스런 방법을 고르지 않았을 거야. 그래도 죽는 게 낫다고 한다면야... 네 주변에 다른 애는 없어? 있다면 몇 명이나?
>>161 너가 어떻게 풀어줘 ㅇㅁㅇ 그거 희망고문이야 그리고 양이 대답을 안한다. 혼자 울어. 무서운가봐. 좀 달래고올게
아니 우리는 풀어줄 자격도 없나봐... 내가 풀어주면 풀어주는거지 네가 나고 내가 넌데!!!
정리 : 에스는 여럿의 목숨을 가지고 놀고 있다. 우리가 그들을 풀어줄 권한은 없다. 그리고 이 스레에서 그들을 살릴지 죽일지 레더들에게 결정하게 한다. 만약 죽인다면 그 방법을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데, 이때 강도가 약한것을 결정한다면 그들을 살릴 수 있다.
너, 에스. 이런식으로 불협조적이게 나온다면 우리도 이제 모든 이들을 놓아줄거야. 네가 원하는대로 흘러가게 안 냅둔다고.
>>161 양:성공하면 내보내준다고... 물도 준다고해서... 정말 이거 대답하면 살려주는거죠? 물은 줬다!
약 30%정도는 들어줬네. 아니... 40%? 그래도 물은 생존에 필수적이니까... 정황상 양은 오랫동안 마시지 못한채 어딘가에 갇혀있었고, 에스가 독을 먹으면 내보내준대서 그 독을 마신거 같네. .... 혹시 원효대사 해골물같은걸 양한테 준건 아니겠지? 그런거라면 첫번째 호칭으로 돌아가야한다
와 진짜 개못됐는데? 허..... 양 너무 불쌍해... 살려주고 싶어.... 에스, 쟤를 풀어주지 않는 이유가 뭔데?
내 질문은 왜째서.... 그나저나 양한테 대답 안 하면 안 살려 준다고 했어...?
>>162 양: 독방이라 잘 몰라요... 소리만 듣기엔 몇명 더 있는 것 같은데...
>>164 너희에겐 길이 하나 있잖아. 풀어주고싶으면 마지막까지 살려. >>166 어떻게 놓아줄거야??? 응???? >>168 ㅇㅁㅇ 정말 깨끗한 생수였어. 삼다수같은거 >>169 >>170 아니, 그런게 아니라. >>139 를 들려준 것 뿐이야.
아니 >>139의 대사를 들려주다니... 겁먹을만했다
질문 더 없지? 여기까지만 할게 >< 그럼 이제 쌍둥이에게 줄 늑대의 종을 선택해
늑대의 종은 또 뭘까? 아니 잠시만 우리 N이랬잖아??
어 그러네 우리 N했지 만약 N이 늑대주는거였다면 나는 순한 치와와.
>>176 개 말고 늑대
왜! 늑대도 개과고 치와와도 개과잖아! 잠시만... 그러면.... 뭐 해야할까
어이, 에스, 우리는 분명 N라고 했다구? >>176 순한 치와와라니...그런건 존재하지 않아...!!! 치와와는 악마야... 우리 사모예드 새끼나 골든 새끼같은거 하자...
>>177 ???????? 개에서 N했더니 늑대가 된거야? 하지만 늑대도 엄연히 개과라구?
그럴꺼면 포유강까지 올라가서 치타도 된다고 해! 통념적으로 생각해.. 그리고 너희 저 문제 이해 못했구나 황혼, 개, 늑대. 뭐 생각나는거 없어???
일단 그런거면... 찾아보니까 아랍늑대가 제일 작은 늑대 종류래. 배불리 포식한 아랍늑대같은거..?
그러면.... 사람에게 길들여져서 사람을 좋아하는, 순하고 늙은 늑대
설마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184 땡땡땡 성격말고 종을 골라 이미 문제에서 늑대의 역할은 다 드러났어
>>184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개와 늑대의 시간, 황혼을 얘기하는것 같은데, 이게 뭐랑 관련있지?
아 왜... 황혼! 이름에 황혼이 들어가고! 늑대! 주인공이 늑대로 변신하고! 흠 종이라.... 무슨 종을 택해야하지
파리의 늑대? 프랑스의 늑대? 늑대의 역할이 뭐야?? 나 늑대라고 너무 많이 해서 개슈탈트 붕괴 오기 시작함 늑대 늑대
잠깐...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는 늑대의 일종이다. 늑대와 개의 유전자는 사실상 완전히 동일하며, 미토콘드리아의 DNA가 미세한 차이를 보이는 것을 제외하면 유전자의 일치도가 99.96%에 이른다. 이는 인간이 서로 다른 인종 간에 갖는 유전적 다양성(대략 0.1%)보다도 적은 차이이며, 개와 늑대의 유전적 차이는 한국인과 중국인의 유전적 차이(0.04%)와 같다.(관련자료 :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9&nNewsNumb=002375100025) (? 뭐야 왜 링크가 안들어가지냐 기사 이름은 '[추석 특집 | 개가 인간에게 가르쳐준 것] 늑대와 유전자 99.96% 일치 인간과 공존 위해 진화'다 구글에 검색하면 나와!) 치와와와 늑대의 차이는 인간으로 치자면 인종이나 코 모양의 차이와 같이, 유전적으로 크게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 이처럼 외관에서 큰 차이가 생기더라도 유전적으로 매우 유사한 경우는 흔하다. 유전자 발현이 개체마다 다르거나, 어떤 유전자에 여러 형질(빨간 머리, 검은 머리 등)이 존재하는데 어떤 특정한 지역에서만 유난히 많이 발견되어 있으면 두 지역의 생물이 다른 종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두 그룹을 같은 지역에서 살게 하면 머지않아 빨간 머리, 검은 머리는 코의 높낮이만큼이나 특이할 것 없이 여러 종류가 있다고 인식될 것이다. 개와 늑대의 유의미한 차이는 생각보다 적다. 그리고 외견상의 차이를 차치하고서라도, 우선 둘은 같은 종(種, species)이다. 즉, 학명상 애초부터 늑대와 개가 같은 종으로 분류 되어있다. 학명은 2명법을 쓸 때는 '속명 + 종명'을 쓰고, 3명법을 쓸 때는 '속명 + 종명 + 아종명'을 쓰는데, 2명법에 의할 시 늑대의 학명은 Canis lupus이고, 개의 학명 역시 Canis lupus이다. 3명법에 의할 때 비로소 학명이 달라지는데, 3명법에 의하면 시베리아 늑대의 학명은 Canis lupus chanco이고, 개의 학명은 Canis lupus familiaris이다. 늑대와 개는 분류학적으로 속, 종이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다. 당연히 속, 종보다 상위 분류인 '계', '문', '강', '목', '과' 역시 완전히 일치한다.' 그러니 치와와!
아니 ㅋㅋㅋㅋㅋ 레주가 가고싶은 방향이 있는것 같으니까 따라가 보자구!! 늑대인간? 뭐지.... 에스 이제 억지 안부릴테니 힌트 조금만 주라주!!!
>>190 그래... 근데 늑대인간은 또 어디서 나온거냐
>>191 저 개와 늑대의 시간이란게 프랑스 속담으로 알고있음...! 프랑스 늑대 치니까 파리의 늑대인간이라는게 나오더라!
>>190 개와 늑대의 시간 뜻이라고만 검색해도 나올거야. 개는 무엇이고 늑대는 무엇이지? >>189 ...(staunen) 그래 인정... 사실 크게 바뀔건 없겠지만.
'해 질 녘 모든 사물이 붉게 물들고, 저 언덕 너머로 다가오는 실루엣이 내가 기르던 개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할 수 없는 시간' 황혼을 의미하네. 개는 친구고 늑대는 적....?
이른 새벽... 늦은 오후... 나만 드라마밖에 안나와?? 늦은 오후를 주는건 말이 안되잖아
적? 적을 줘야하는건가? 쌍둥이의 적?
뭐지 교수님? 선생님? 공부? 아니 말도안돼지 뭐지..?
늑대는 언제나 쌍둥이의 적이 될거라는 얘기야.
말그대로 붉은 늑대여야 하는건가? 적 늑대? 붉은늑대라는 종이 있긴 하대!
늑대는 언제나 쌍둥이의 적이라고....? 그럼 늑대가 쌍둥이를 해치는건 막을 수 없다는건가
>>200 ^u^ (Lob)
아아 그러면 혹시 쌍둥이 자리의 설화인 디오스쿠로이 형제의 라이벌이였던 이다스와 린케우스?
답정너인건가? 뭘 넣어도 죽는...? 그렇다면 아까 얘기했던 아랍늑대가 가장 괜찮지 않을까?
>>201 (칭찬)이 뭐야 (칭찬)이! 살릴가능성이 희박하단 소리잖아!
아니 이러면 Y N의 의미가 없던거였네 ㅋㅋㅋㅋㅋㅋ 후우... 에스, 진짜 직설적인 늑대의 종을 묻는거 맞지? 비유적이거나 은유적인 의미가 아닌거지?
>>193 치와와도 인정해줄거다?? 뭐 물어뜯음 아프겠지만 >>205 아니? Y는 아군을 선택하는거였으니까 살리는거였어. 아군이 사납든 순하든 무슨 상관이야! 아군인데. 응. 직설적인거 맞아.
YN는 그냥 운빨이군. 설명도 불친절하고(의도한거겠지만) 결정적으로 우리의 추리가 쓰레기이야.
>>207 적어도 운빨은 의도한게 아니야... 황혼과 개라고 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어 OTL Gift도 잘 알아보길래
>>206 살릴 순 있다는거네!!! 어차피 무조건 적대적일거라면, 작은게 낫겠지. 포메같은걸로 가자.
치와와도 인정해준다면 그냥 치와와로 갈까....? n은 적이니 무조건 물어뜯겠지. 다른 레더들은?
>>208 ㅋㅋㅋㅋㅋㅋ 난 외국속담은 잘 모른다고.... 게임은 알지만
다음 문제는 난이도 하향해줄게. 게임 방식은 풀면서 천천히 익숙해지면 되니까. 알아? 그래도 아직까지 한 명도 안죽도록 해줬다?
얘를 좋아해줘야 하는거냐 싫어해야 하는거냐 감이 안오네 다른 레더 기다리지 말고 진행하자! 티컵치와와!
알겠어!
>>213 ...확인~
다음문제는 5분 후에!
'...'확인 이라 하는거 보니 에스는 티컵치와와 마음에 안드는듯...
4. 게가 쓰고 있는 노래 들어볼래? Requiem aeternam dona eis, Domine, et lux perpetua luceat eis. 누구에게 이 의뢰를 받았더라. 음, 맞아! Franz von Walsegg 였어! 게는 누구에게 받았는지 모르지만! 시간제한없음
아, 이건 N 해야 될 것 같아. 설명- 프란즈 본 발세그는 18세기에 살았던 귀족이였는데, 그의 가장 유명한 업적은 모자르트에게 레퀴엠(죽은이를 위한 노래) 커미션을 넣은거였어. 모자르트는 레퀴엠을 완성하기 전에 죽고 말았지.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레퀴엠이 된거야. 그러니까, 게를 죽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노래를 듣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대충 이해가 됐어. 우리의 목표는 모두를 살리는거야. 질문을 잘 읽고 해석해서 최대한 모든이를 살리는 쪽으로 진행해보자.
그러니까 Y(들을래)를 선택하면 누가 죽는거고(진혼곡이니까) N하면 안죽는거군. (아직 고른거 아니다)
오...그럼 N에 한표
Requiem aeternam dona eis, Domine, et lux perpetua luceat eis. 해석문 : 영원한 안식을 저들에게 주소서, 주님, 끝없는 빛을 저들에게 비추소서.
나는.... N
나도 당연히 N! ~19:10까지 레더들 의견 들어보고 답 내자!
9분 남았네.
그럼 N
총 4명이 N을 했다.(4/4)
N!
>>228 확인! 이번은 성공이야! 감을 잡았구나^u^
나이스!!
오케이 감 잡았어!! 휴우. 양이랑 소랑 쌍둥이한테 너무 미안하네...
오늘의 문제는 여기까지야. 이제 내일을 기다리거나, 나랑 노는거! 두개의 선택지가 있지 >
일단 모두를 살리면 다 풀어준댔으니...(진짜 그럴건진 모르겠지만) 노력해보자!! 어.... 음.... 왠지 내일을 기다리고 싶은걸....
에스, 얘기좀 해보자! 시간 있어?
>>234 당연히!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뭐야? 굳이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는 이유는? 저들은 무엇을 했길래 대상으로 선정된거지? 그리고 **중요** 문제 풀때 레스 소비가 좀 심한것 같은데(물론 나도..), 천레스에서 끝낼 생각이야 아니면 이어지게 두번째 스레를 세울 생각도 있어?
>>236 1. 2.기회 3.점점 알게 될거야 4.걱정마! 계속 세울거야!!
혹시 저들이 우리가 복수해야하는 그런 존재들인가? 쏘우처럼 뭔가 잘못해서 저 안에 있는건가?? 에스, 저들과 우린 아는사이야?
나 아까부터 얘들 별자리관련있는거같단 생각이 드는데. 위에 어느 레더가 말한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그리고 게가 나왔으니 게자리... 예상대로라면 다음은 사자 그리고 처녀야.
>>239 ㅇㅇ. 확실히 별자리랑 관련있는듯.
>>239 당연하지! 근데 별자리란게 무슨 상관인질 못찾겠어. 딱히 그리스 로마신화나 양치기들의 이야기들을 따라가는것도 아닌 것 같고.
음... 양은 일종의 언어유희인가 싶기도 하고. gift. 약(선물, 영어)이 될 수도 있고 독(독일어)이 될 수도 있다. 이것을 가르는 것은 양에 달렸다.
>>242 '약도 남용하면 독이된다.' 이런거?
황도 12궁이네. 양 황소 쌍둥이 게를 했으니 다음엔 사자겠는걸.
독일어 섞어쓰는걸 보면 독일과 관련있나?
일단 1613년 독일의 야콥 바르트쉬가 낙타자리를 발표한적이 있긴 한데. (지금은 기린자리로 이름이 바뀜)
>>238 아니!
그렇다면 너는 나쁜 사람이야?
>>248 추상적인 기준이네. 글쎄, 네가 보기엔 어때?
gift! 쇼팽의 녹턴을 듣고 감상문을 써주면 좋은 기회를 줄게>
기다려봐!!! 근데 어느 넘버 말하는거야? 그리고 gift 라는건 독이니 선물이니 ㅋㅋㅋㅋ
>>251 독은 Gift야. OP.9 NO.2
>>250 선물이라면 present라고 써줘... 녹턴 3시간 동안 들어야 해... 세상
>>253 🤔 그냥 제일 유명한 부분만 듣고 와도 돼. 그냥 10분만 들어줘
너무 유명한 넘버인데...? 이미 많이 들어버려서 딱히 감상문이랄게 없을수도 있지만...! 낭만주의의 작곡가인만큼 노래 하나하나가 정말 사랑스러운 멜로디야! 쇼팽은 다른 작곡가와 다르게 오케스트라의 전체적인 하모니보단, 피아노를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이기에 모든 곡에서는 피아노가 주축으로 돌아가지. 단순히 피아노의 비중이 큰 다른 곡들과는 다른것 같아. 내가 쇼팽을 좋아하는 이유는, 당시 낭만주의라 함은 그림이던 음악이던 보기 편안하고, 완벽한 세상을 표현하는, 아름답게 조화로운 스타일이 유행이였는데, 쇼팽은 낭만주의의 특징을 잡으면서도 불협화음이나 박자의 미묘함 등 괴짜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좋아.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피아노 곡을 만들고, 오페라를 좋아한 까닭에 쇼팽의 곡들은 어딘가 미묘하게 가사가 들리는 듯도 해! 특히 이 넘버에서는 후반부에 나오는 트릴이 정말 꾀꼬리같은 목소리를 가진 여성 소프라노의 바이브레이션같아서 좋아. 이 노래는 신기한게, 전체적인 멜로디는 느릿느릿하고 여유있어보이지만, 실제로 연주해보면 굉장히 페이스가 빠르고 순간순간에 나긋한 감정을 넣는게 어렵다는거지. 들을수록 쇼팽의 독보적인 천재성이 들리는 넘버야!
잔잔하고 좋네. 비가 내리는 길을 어느 소녀가 경쾌하게 뛰어다니는 것 같아. >>255 ㅋㅋㅋㅋㅋㅋ 이건 감상문이 아니라 쇼팽 찬양문이잖아ㅋㅋ 아니 감상문으로서도 좋다!
>>256 어쩔수 없어 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쇼팽을 정말 좋아해서!! 그리고 진짜로 너무 많이 들어서 딱히 떠오르는 감상문도 없다ㅋㅋ
(다들 정상적인 감상문을 써서 내 감상문은 필요 없을 것 같아... 나만 이렇게 느낀 거라고...? 나는 추리 소설을 아 호러 스릴러도 같이 보느라 감성따윈 다 날렸나봐 미쳤네...) >>255 내가 음악 선생이였으면 150점 줄 감상문이었어 내가 여태까지 본 감상문 중에서 단연코 최고야!
>>258 감상문 쓰면 원 플러스 원 해줄게!!
>>258 그렇다! 여긴 21세기 헬조선. 감성따위를 품은 어설픈자는 살아남을 수 없지....(아님)
원래 쓴 거 그대로 쓰면 충격 먹을 것 같으니까 그나마 정상적으로 쓰자면? 도서관에서 책을 보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평화로운 시대의 귀부인이 양산 들고 산책 가는 느낌? >>262 쓰다가 만 부분만 알려주면 마지막 부분이 평화로운 시대의 귀부인이 길거리를 걷다가 길 한복판에서 연쇄 살인마를 만나서 도망치다가 결국 붙잡혀서 죽는 것 같은 느낌이다 였나? 뭔가 그 죽기 직전에 발악하다가 결국 붙잡혀서 쓰러져 가는 느낌? 흠 지금 보니까 뭔가 이상한 것 같은데? 뭐야 다들 왜 그런 걸 원하는 거야
>>258 나도 네 감상문 들어보고 싶어!!! 호러 스릴러 덕후가 뭐라고 쓸까 궁금쓰!! 원래 쓰려고 했던것처럼 써라!!!!
>>261 그걸 원한게 아니야...😭
>>261 아 갈고리 수집하시는구나 여기 많이 있어요 ????????????????????????????????????
>>264 아 아니 내가 원래 좀 망상벽이 심해서... 그냥 좀... 헤헷? 이건 감상문이 아닌가?
>>261 아 약간 무슨느낌인지 알 것 같아. 그런거 얘기하는건가? 상황과는 맞지않게 경쾌한 음악을 틀어 더 기괴한 분위기가 나게 하는 그런 영상들! 자, 어쩃던 >>263 선물 준다며!! 줘라!!!
>>255 음악에 조예가 깊구나! >>256 비오는 날의 경쾌한 발걸음! 좋지. >>261 통과!! 선택지 1. 양, 황소, 쌍둥이, 게중에 한명이랑 연락을 한다 2.정보를 듣는다. 그들은 모를, 혹은 얘기해주지 않을.
원플원이라며!!! 근데 솔직히 아까 양이랑 대화할때 그렇게 많은 정보를 얻지 못했거든..? 의미가 있나 싶어. 피해자들도 많은 걸 알고 있는 것 같지도 않고. 난 2번이 좋아! 근데 쌍둥이 괜찮은거지...?
내가 원래도 감상문 잘 못쓰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진짜 충격 먹은 사람 보니까 약간 나는 감상문 쓰는 활동은 절대로 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 으하하핰ㅋㅋㅋ 이제 그만 충격에서 벗어나세요 친절한 >>264 용사여? 나도 2번!
나는 2번 정보를 듣고 싶은데. 얘기해주지 않을 정보라면 가해자일 수도 있는건가.... 잡혀온 이유가 있을거 아냐? 스스로 왜 잡혀왔는지 짐작가지만 그걸 우리에게 죽어도 말 못 하는 느낌?
세명 다 동의하는거라면 2번으로 할게!! 2번!
>>268 1번만 있었지만 2번 선택지도 생겼으니 원플원!!
>>272 음 그런거라면 인정!
>>271 확인! >>275 1~4 사이의 다이스 돌려줘.
.
미안 수정해서 지워졌엉... dice(1,4) value : 4
>>278 1~5사이의 다이스 돌려줘!
아무도 없어...? 그럼 내가 또 돌린다? dice(1,5) value : 5
다이스 어떻게 돌리더라? (1,5) 이렇게 던가? >>278 오오?
확인. 너희 오늘 운이 좋네😅
대-박 모아니면 도였는데 모였다!!!!!
뭔데 뭔데? >>276 이건 양 황소 쌍둥이 게 중 누구할지고 >>277 이건 정보 선택지 5개중 5가 나온건가?
하나 당 5개인가?
>>283 게가 나와서 게에게 배당된 5개 정보중 하나를 굴리라 시킨걸지도... 추측의 영역이니 답답하네 미안해ㅠ
난 정보의 중요도라고 생각했는데.. 1은 별로 안중요한 정보 5는 결정적인 정보 두번 돌리라고 한건 첫번째 돌린게 지워져서 그런듯
>>284 에엥 딱히 미안해 할 필요는 없는데 나야 말로 미안하지.. 나 때문에 충격받은 >>264 레더가... 갑자기 사라졌당... 나야 말로... 미안하다....
《4》 1.여자 2. 30대 3.Sie tritt immer vor jedem selbstbewusst auf. 4.남동생 있음 5.Rouge
....... 몇번째 인물(아싸 맞춤(?))에 몇개의 정보를 줄지였냐ㅋㅋㅋㅋㅋㅋ
1. 여자 2. 30대 3. 항상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이 넘침 4. 남동생 있음 5. 루즈
>>286 ? 씼고 왔는데
이게 뭐지...? 에스, 이것도 문제야?
얘가 양인가? 양자리 관련 인물 중에 남매인가 하나 있었는데 >>290 아 탈주 한 줄... 다행 ㅎㅎ
그녀는 누구 앞에서든 당당하지. 그녀에게 매우 도움되는 성격이야.
>>292 남맨데 거기선 아마 오빠랑 여동생이였을걸??
>>291 아니! 정보. 뭐 유추할 수는 있을테니 문제라면 문제지. 그리고 별자리 신화와는 전혀 관련없어
>>292 의외로 저 남동생이 성별이 다른 쌍둥이일지도 몰라 쌍둥이 자리...
음 그렇군 신화와는 관련이 없구만
저 설명에 맞는 연예인을 찾아 그사람의 별자리를 봐야하는건가?
rouge 이거 프랑스어로는 빨간 이던데 영어랑 독일어는 연지 였고
..... 예스센세, 이거 현실 인물과 관련 있어? 안 짚고 넘어가면 전제부터 단추 잘못 끼울거 같아서 그래.
>>300 예스센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센세, 이름 예스센세로 바꿀래??? 뭔가 웃기다 ㅋㅋㅋㅋㅋ 아 근데 싸깝부터 예스센세까지 다 웃긴 별명뿐이야 ㅋㅋㅋㅋㅋ
>>301 예스맨 영화가 생각나서 그만.. 아 접힘 앵커 원하는거 있음 신청해 적어놔줄게 솔직히 접힐 때마다 다시 펼치기 귀찮잖아? 펼치기 전에 보이는 >>xx2에서 다 보고싶잖아?(읍읍) 다음 >>402 친구도 베풀어주길~(찡긋) 스레주가 준 정보 >>287 >>289 >>293 >>295
>>300 찾는다고 나오진 않아~~ 포기해
>>303 아니아니, 관련이 있는지 궁금해서 그래. 실제 연예인이랑 관련이 있어?
>>300 예슼ㅋㅋㅈㅋㅋㅋㅋ 호칭으로 고통받는 에스... 심지어 뉴스에서도 놀렸어!
>>304 아니! 왜 그렇게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연예인은 아니야.
뭐지...? 별자리 신화와도 관련이 없다면, 다른 어떤 이야기에서 나온건가? 혹은 연예인이 아니라면 다른 의미의 유명인인건가? 작곡가, 미술가, 과학자, 이런것처럼?
>>307 당당함은 그쪽 말고도 다른 곳에 쓰이는 일도 있어. 아직은 정보가 부족할걸?
인권운동가 같은건가?
당당함? 어떤 당당함일까... 탄압에 맞서 싸우는? 프랑스 혁명의 매리앤같은? 성격이 당당한 빨간머리 앤? 성적으로 당당한 moulin rouge의 댄서들? moulin rouge의 특징은 빨간색.
에스, 그녀는 현재 살아있어?
>>311 응. 너희가 살렸잖아?
>>312 살렸다는건... 게? 게의 프로필을 얘기하느건가?
>>313 ㅇuㅇ!! (끄덕
으어어엉??? 음, 범죄자쪽으로 찾아봐야하나?
음 다음 문제는 오후 9시에 시작하나?
>>313 >>314 게였구나 1~4돌리게 시킨건 역시 누구 정보를 알려줄지였던거군 >>239 다음은 사자 그리고 그 다음이 처녀라면 어떤 문제가 나오려나..
푹 잤어?? 별자리와 문제 내용은 전혀 상관없어!! 다음 문제는 16:16에 나올거야.
기다렸다구!!
으으으으으 배 배터리가... 배터리가.....! 20% 밖에 안 남았어.... 나 중간에 사라져도 무시해... 아 아니 같은 스레라고 괜찮을 줄....
5. 어느 화가가 사자의 아름다운 초상화를 그려줬어! 화가는 사자를 좋아해. 하지만 화가는, 그에게 자신의 영혼을 바치는 기분이 들곤 했지. 하지만 뭐 어때! 여름낮은 길잖아!
.
>>322 미안.... 조심할게....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인가?
난 아무리 생각해도 고흐밖에 생각이 안나. 고흐는 창녀와 사랑에 빠졌었지. 실제로 귀를 자른 뒤 그 귀를 그 여자에게 주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모델로 삼아 소묘를 한 적도 있어. 고흐가 죽은건 7월, 한 여름.
흐으으음 ~16:59
그럼 고흐인가? 하지만 영혼이... 영혼을 주기로 한 건 동생인 테오 였지 않았나...? 흐으음 도리안도 썩 그닥... >>326 엑?
아니 근데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다 결국 화가는... 모델보다 먼저 죽거나 비슷하게 죽거나 둘 중 하나 잖아 다른 레더들 없나요???
나 있는데...으흠... 힌트!!!!!
나는 화가를 이름만 알아서..... 아니면 유명한 작품이나. 미술 관련한거는 거의 몰라
?.? 사자에 관점을 둬야지. 화가는 죽든말든 별 상관없어... 힌트는 52분에~!
>>331 아 아니 죽는 화가가 다른 애들한테 영향 주는 줄 알고...

>>332 아항... 미안...
? 새로고침이 불탄다
잎?
풀...? 풀...? ??? 이미지 변환해야하나?
>>333 시 시금치?
저게 무슨 풀이게~ Y N까지 4분 남았다!
채식을 사랑한 사자 뭐 이런건가
>>337 그건 아니다;;
>>333 누누누누가 구글 이미지 검색해봐....
>>333 Bas.... 어쩌구저쩌구
시금치 맞는 모양인데????? 이미지 우클릭해서 구글 검색해봐
아니 구글 이미지 검색하면 시금치라고 나온다구... 나도 바질 생각은 했는데...
>>321 근데 뭘 맞춰야해? 사자의 이름? Y이냐 N이냐 아녛어? 기출변형 뭔데;;;;;;
아 아니 밤ㄱ인데바질!!!

바질하자. 사진보니까 비슷해
도리안 그린 화가놈 이름 바질이요
>>345 Y아니면 N 무조건! 앗 음. +10분
바질 리콘? 사자자리야..
그래서 y면 뭐고 n이면 뭐지??
>>348 아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근데 뭐에 대해 Y이고 N인건데!? (절규)
?.? 아직 모르고 있던거야? 왜 어제 질문을 하지 않았는가
N 해야지. Y 하면 사자가 대신 늙어주는거 아니야?
이야기가 옳거나, 그른것을 나타내는거야. 작가는 너희들이야! 그대로 쓰거나 삭제하거나!
사자가 화가를 잡아먹었나..? 화가가 영혼을 바쳤나..? 영혼을 바쳤으면 사자는 어떻게 되는겨.. 뭐가 죽이는거고 뭐가 살리는건지 몰겄따
초상화가 대신 늙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 화가가 사자의 아름다운 초상화를 그려줬어! 화가는 사자를 좋아해. 하지만 화가는, 그에게 자신의 영혼을 바치는 기분이 들곤 했지. 하지만 뭐 어때! 여름낮은 길잖아! 여름의 낮이 긴가 아닌가 하면 Y아냐? 여름 낮이 긴거 아녔어?
'바질 홀워드'라는 화가는 자신의 예술의 거의 모든 것을 담아 완벽히 아름다운 청년,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화를 만든다. 도리언 그레이는 그 초상화를 보곤 초상화는 영원히 젊고 아름답지만 자신은 점차 늙어갈 것이라며 차라리 이 초상화가 자신 대신 늙어줬으면 좋겠다고 지나가듯 울고불고 기도하게 되고, 그 기도가 이루어져 영원한 젊음을 얻게 된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줄거리.
아직 스레를 이해못한 레더들을 위한 설명!! 도리안 그레이 바질이란 화가는 자신의 필생의 역작을 만든다. 완벽한 작품. 하지만 너무나 완벽해, 자신은 이런 상태에서 멈추지 못하고 늙는다는게 너무 슬픈 나머지, 그림이 대신 늙어달라고 한다. 여기서 그림=우리 화가=??? 임. Y는 우리가 대신 늙어준다 N은 우리가 늙어주지 않는다 인듯.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진행되는 미궁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레더들 이야기가 뒤섞여서 뭔얘기를 하는건지 몰겠다
>>360 그럼 N하는건가!?
그럼 n 해야되는거 아니야? 사자 살려야 되니까
>>363 살리는거면 그림이 늙어줘야하니 Y아냐??
엥 아냐 아냐 늙어주는 건 초상화여 우리가 아니야 화가가 늙어버린 초상화를 보고 빡쳐서 도리안 죽이는 거야
>>364 우리 주인공은 화가가 아니라 사자니까
y를 해야하는건가....?
>>365 잠만 뭐라고...? 일단 여기서 우리는 없어. 화가와 사자가 있지. 사자에 초점을 맞추라고 한 걸 보면 사자를 살려야 되는거 아니야??
>>365 아 그래? 내가 이야기를 잘못 알았나봐! 알려줘서 고마워. 일단 그럼 문맥은 같고, Y 초상화가 대신 늙어준다 N 우리가 늙는다 인것 같음!
그니까 사자를 살리는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큐ㅠ큐큐큐큐큨ㅋㅋㅋㅋㅋㅋ (멘붕)
근데 도리안이 좋은 인물였던가...? 내 기억으로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도리안이 Basxxxx죽이고 그림도 찌르지 않았음?
>>370 그니께 멘붕
잠만 사자가 초상화고 우리가 살려야 하는거잖아 지금까지 별자리들을 살렸으니까 이번에도 사자를 살려야 되는가 아니야??
🤔 사자는 000 이다 Y 아니다 N
뭐야 저건 또 뭔데
사자는 바질이다?)....?(혼란)(멘붕)(게슈탈트붕괴)
애초에 왜 사자=초상화가 되는거야...???!
사자는 시금치다.. 사자는 바질이다..?
왜 자꾸 기출변형을 내는 거야.... >>376 그럼 바질이 아니다
>>376 아 천재구나 그럼 n 아니야...? 바질이 화가라며
N 인 것 같은데?
00의 개수는 실수... 미안...
N!
그럼 N! 이씨 그걸 왜
>>382 뭐라고 야 잠만
아 왜 그걸 이제
오케이 N! 살렸어!
어느 화가가 사자의 아름다운 초상화를 그려줬어! 화가는 사자를 좋아해. 하지만 화가는, 그에게 자신의 영혼을 바치는 기분이 들곤 했지. 화가=화가 사자=도리안(살려야 하는것) 초상화=말그대로 초상화 그러니까 우리가 늙어야 하는거네 화가 안빡치게 하려고! 사자는 도리안이다 y 아니다 n. y가 답! 이게 답인가 뀽 아니네 부끄렁
>>374 사자는 도리안이다 로 바뀐거가ㅌ은데 나 사자는 ㅇㅇ이다 보고 바질이다 로 봐버려서 도리안 Y인듯!!!
>>387 헐 얘들아 해냈어
뭐야 이거 이상해 해설해줘 예스센세
>>387 뭐야 이게....? 혼란스러워 혼란스러워 바질을 살렸다는거야 뭐야 으아아아악 초상화에게 늙음을 떠넘기고 젊음을 구가하다기ㅣ 바질 죽이고 초상화 찔러서 자살하는 미래로부터 도리안을 구해서 살렸다는건가?
얘들아 세글자니까 사자는 시금치다가 맞는 것 같아(??
이번 문제는 풀고나서도 이해가 안돼... 에스 센세 설명해 주세요....
>>392 그래 그거야!! 도리안은 자살했다고! 모차르트의 레퀴엠 작성은 막았으면서 😑 잠시만, 해설해줄게.
>>377 사자는 초상화이다 Y 아니다 N로 급 바꾸신건가 >>392 엥?? 내가 맞았어??? ㅋㅋㅋㅋㅋ(정신붕괴)
레퀴엠은 쉬웠다구...이건 너무 어려워...
? 아 에스님도 갈고리 수집하시는구나 많이 드릴게요 ????????????????????????????
그러니까 이런거야? 도리안의 초상에서 도리안이 초상화를 그린 이후에 범죄를 저지르다 마지막에 자살하니까 사자=도리안을 부정함으로써 도리안이 사자가 아니다 즉 도리안은 사자가 아니게 되어서 초상화도 사자를 그린거지 도리안을 그린게 아니게 되어서 범죄를 일으키지 않고 또 초상화를 찌를 일 없는 뭐 그런 도리안이 사는 그런거야?
>>321 영혼 어쩌구~ 여름낮은 길잖아까지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화 소설 초반부분에 있는 문장을 참고한거야. 사자=도리안그레이일때 도리안그레이의 끝은 자살이었어. 모차르트가 레퀴엠을 쓰다 죽으니까, 너희들이 게가 레퀴엠을 쓰지 못하도록 막은 것과 같은 이유야. 도리안 그레이=/사자 로 칭함으로서 사자가 도리안처럼 죽지 않게 막은거야.
>>400 아하.
별자리들(너희가 그렇게 칭하니까 나도 그렇게 할게)을 소설 속 인물과 투영시킨거라구 앗 접혔네 >>400
알겠어 설명 고마워!! 다음 문제는 언제야??
아니... 도리안 자살이었어...? 난 왜 타살로 봤지...?
>>287 >>289 >>293 >>295 >>311 >>312 >>313 >>314 >>400 게자리가 쓰던 레퀴엠을 못 쓰게 막음으로써 모차르트는 여성이 되었다....? 뭔데 이건 모차르트가 여성인 소설이 있는건가(정신자살)
>>405 네...? 그건 게의 프로필이야 쓴다는게 직접 쓴다는게 아니야...
인물들 대신 별자리들의 이름을 넣은 것 뿐야...
>>406 아 okay..... 조금 감잡았다 별자리(레주칭)이 가공의 인물 또는 실제 인물과 연관이 되어 그 인물의 죽음에 별자리들이 동일시되어 똑같은 죽음으로 향하는걸 막아야 하는건가?
>>408 아하.... 그런 거 군...
>>405 아니 그게 아니고, 실제로 그런걸 한다는게 아니라 저 문제를 해석해서 y/n 둘중 어느 선택이 별자리 애들을 살릴 수 있는지 맞히는 미궁이야. 만약 실패한다면 문제와 관련있는 방법으로 죽이는거고.
>>403 2분 후!
타이레놀 좀 먹고 옴..
6. 처녀자리의 swan song! 어때? ~17:59
Swan song이란 은퇴(죽음)하기 직전에 마지막 공연을 뜻한다. 고로 N!이여야 할 것 같아! 우리가 어려워한다고 너무 난이도 낮춰쥼 ㅋ쿠ㅜㅜㅜㅜㅜ 우리가....미안해....
당연히 N! 안들을래! 미안해... 우리 추리력이 똥망이라...
>>415 ㅇuㅇ 오케이 >>414 다들 멘탈이 나가고...타이레놀을... 먹고오길래... 그것도 그렇고 너무 계속 어려우면 재미없잖아 >
예스 N! 맞아... 우리가 미안해...
다음 문제는 언젤까...?
>>414 >>415 >>417 괜찮아 장난이야 ㅇuㅇ 다음문제는... 없습니다! 오늘은 이게 끝!
좋아! 내일 봐!!!
>>420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도 돼! 안녕~
솔직히 싸깝 별명 진짜 별로였다 Y/N
>>4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 이건 n 해주셔야지 예스센세
>>422 당근 Y 솔직히 에스가 더 이쁘지 않아?? 스레주도 그렇게 생각할 듯 >
모른척하는거야 진짜 모르는거야...?
>>425 몰래 여기서 이러기 있기 없기? 에스 별명 마음에든다 Y/N 다른 닉네임으로 바꾸자고 하면 바꾼다 Y/N
>>425 ? '에스'가 더 예쁜데 왜 n을 선택함? y를 고르면 '싸깝'이란 별명이 별로였다라고 긍정하는거고 n을 고르면 '싸깝'이란 별명이 별로였다라는걸 부정하는거아님?
>>428 레주야...
>>428 헐 그러네 미안... >
ㅋㅋㅋㅋㅋㅋㅋ 예스센세 외국사람이야? Yes랑 no를 이상하게 쓰네
>>427 1. Y 2. N
우리 아까 사자 문제에서 감못잡고 헤멜때 완전 당황했다 Y/N 우리가 답듣고도 이해 안된다고 해서 어쩌지 하면서 해설 썼다 Y/N
>>433 1. N 2. N
처음에 호칭 마음대로 부르라고 했을때 싸깝같은 괴상한 별명이 나올걸 예상하지 못했다 Y/N
>>435 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 대박터져서 역대급 미궁스레로 남지만 싸깝센세로 기억됨 vs 이대로 에스 센세로 가지만 남은 문제 모두 다 틀려버리고 배드 엔딩으로 폭망함
>>437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고민 많이 하고 있을듯
>>437 고민할것도 없지. 전자. 근데 역대급 미궁스레는 불가능해서 난 에스로 남겠지만>
>>439 글쎄. 이미 TLBS 미궁뉴스에서도 '싸깝'이란 이름을 썼는걸?
>>440 ㅇuㅇ
>>392 해설 쓰기 전에 이해한 친구가 나와서 다행이다 Y/N 에스보다 예스가 좋다 Y/Y (읍읍)
>>442 아니 Y/Y 뭔데ㅋㅋㅋㅋㅋㅋㅋ
>>442 1. Y 2. ...?
찬스 타임! 베토벤-월광 소나타 1악장을 듣고 감상문을 써준 후, 다이스를 1~6으로 한 번, 1~5로 한 번씩 돌려줘!
되게 우울하고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느낌이네.... 한 남자가 혼자 외롭게 달빛을 받으면서 피아노를 치는 것 같다
dice(1,6) value : 4 dice(1,5) value : 4
이미 돌렸으니까 안써도 되는거겠지..? 찬스 주라!
어 지금보니까 저거 또 게에대한 정보네
그르게 게에 대한 정보 더 얻을게 있나? 어쩌면 게가 아니라 다른 인물 일 수도 있겠지...?
>>447 또 게네? 🤔 물론 줄 정보는 아직 있지만, 혹시 다른 사람의 정보를 듣고싶다면 다시 한 번 주사위를 굴려. 어떻게 할래?
차라리 게 정보를 먼저 다 들어서 누군지 추리하자.
ㅇㅇ. 불확실하게 두사람을 추리하는것보다는 확실하게 한사람을 추리하는게 나을듯.
《4》 6.쇠 7.밧줄 8. 07.16 9.BbGFGFEbBbGCCGBbAbG
8번은7월 16일. 생일인가? 그리고 9번은... 뭐지 이거 음이름? 계이름? 암호 아닌가? 소문자 b는 플랫을 나타내는 것 같은데
내 추리가 맞다면,BbGFGFEbBbGCCGBbAbG는 시b 솔 파 솔 파 미b 시b 솔 도 도 솔 시b 라b 솔 이야.
(7월...16일...?)위 레스에서 누가 그랬었는데 진짜 게, 사자, 양, 얘네들은 별자리가 각 동물인가봐 그럼 쌍둥이도 진짜 쌍둥이가 아니라 쌍둥이 자리인 타인일 수도 있겠네 근데 저 플랫 붙은 거 지우고 구글에 검색하면 가방 하나 나온다? 설마 그건 아니겠지? 잡설은 그만하고 계이름이라면 아마 내림마장조? 인것 같아...?
피아노 어플로 쳐봤는데 노래가 좀 괴상하다... 못들을건 아닌데 뭔가 느낌이 좀 미묘해
>>458 한 옥타브에서만 치지 마~~
이게 뭔노래냐...
얘들아 저거 녹턴이야 ㅋㅋㅋㅋㅋ 우리 그때 들었던 op 9 no 2!
?
엑
↘️➡️➡️➡️➡️➡️↘️➡️➡️↗️➡️➡️➡️➡️
>>462 야... 맞다... 어제 들은 그 녹턴이다.... 낮은 시 플랫 -> 솔 파 솔 파 미 플랫 / 낮은 시 플랫 솔 도 도 솔 높은 시 프랫 라 플랫 솔 (이거 맞나?)
>>464 이건 뭐야 코나미 커맨드? 격투게임 커맨든가
>>466 높낮이 표현인것 같은데...?
>>466 그게 아니라 옥타브! 내려가는 화살표는 1옥타브 아래에서 치라는거고 올라가는건 1옥타브 위에서 치라는거.
지금까지 게에 대해 정리해보면, 1. 여자 2. 30대 3. 항상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이 넘침 4. 남동생 있음 5. 루즈 6.쇠 7.밧줄 8. 07.16 9. 쇼팽의 녹턴 9번 2악장
Bb G F G F Eb Bb G C C G Bb Ab G Gb Ab B G C C Gb Bb E F G F Gb B 거꾸로 봐야하나?
>>469 아하
만약 진짜로 살인마/범죄자를 모델로 만든 미궁이라면, 녹턴은 밤의 노래, 밤의 예배 란 뜻이니까 밤에 범죄를 저지른? 그런건가?
>>472 왜 천사소녀 네티가 떠오르냐..
에스 오늘은 몇시에 와?
만약 심야에 온다면 난 못하겠군.
>>475 나두...
>>474 조금 후에 시작할거야! 하지만 아무도 없다면 내일로 미뤄야지 >< 아니면 그냥 죽을테니까 뭐...
>>477 있다구!
난 없어, 곧 자야해...
나도 있다아아
그래도 내일로 미루는 게 나을려나...? 사람은 많은 게 좋으니까?
7.천칭의 곁은, 이 시간동안 비워지지 않는다. 천칭은 일곱번 멈춘다. 그들은 옷을 찢는다.
인원 수가 부족할 것 같으므로 시간제한을 삭제합니다>
히에엑 >>478 아직 있어...?
>>484 >>478은 아니지만 나 이써
>>485 오케이! ... 이게 뭘까? 나는 서치해봤는데 성경밖에 안 뜬다...
>>484 있어 있어 걱정마
>>486 일곱번 멈춘다는게.. 황도 12궁 중에 천칭자리가 일곱번째라서 그런 거 아닐까? 옷이 찟어진다는 건 무슨뜻일까.. +별자리 운세? 궁합밖에 안뜨네 ㅋㅋ 서치력 부족,., +별자리 차트? 이건가 +무언가의 비유일까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 이야기 아닌가? 이스라엘 왕은 본인이 어떻게 나병을 고치나며 옷을 찢었고, 나아만은 호수에 일곱번 들어갔다 나와서 나병이 나았어. 혹은, 유대인들의 장례 절차. 가까운 가족의 사망 소식을 들었을때, 전통적 표현으로 옷을 찢느다. 애도 기간 후, 7일의 쉬바를 진행한다. 고인의 부모, 자녀, 배우자, 그리고 형제들은 되도록이면 고인의 집에 모두 모여 지킨다. (곁이 비워지지 않는다) 솔직히 유대인의 장례 절차가 훨씬 그럴듯 하다
>>489 오오 이거 맞는 것 같아 유대인들의 장례 절차 근데 그럼 Y가 뭐고 N이 뭘까를 추리해야겠지 이제..
힌트 써도 괜찮은 건가...?>>488 성경에서 옷을 찢는 건 죄를 지은 것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다시 짓지 않겠다는 의미던데 >>489 오오? 유대인인가?
여태껏 한 걸로 따지자면 유대인이 아니다 맞다? 그게 아닐까 싶은데 >>493 오 그것도 있구나
난 솔직히 유대인같아! 아마 Y->천칭의 곁이 비워지지 않는다-> 천칭은 죽는다 N->천칭의 곁이 비워진다-> 천칭은 죽지 않는다 같음!!
그럼 어때? N 해볼래? 레더 두명 있는 것 같으니 동의 얻으면 N 외칠게!
난 N 괜찮은 것 같아~ 찬성! >>498 그러게 ㅋㅋㅋ
예스 찬성~~!
뀽 조금 더 생각해보자
그러게 이거 생각해보니까 이건 틀리면 완전 골로 가는 선택지네? ㅋㅋㅋ...
그래 조금 더 생각해보자
7번 멈춘다는 무슨 의미 일까? 관짝 들고 무덤갈때까지 7번 멈춘다는 말인가
>>500 어 그러게 멈춘다네 어카지
문제 >>482 찾아본 거>>488 >>489
접혔으니 매너매너 >>469 >>482 >>489
>>503 와 매너~~
>>504 헤헷 매너라니 고마워~
>>503 와아 내가 놓친 것 까지 끌올해줫어!
으엥 얘들아 맞는것 같음 Procession of the casket from to the place of internment - Once all of the mourners and attendees have gathered at the graveside or crypt, the pall bearers take the coffin out of the hearse and walk to the place of internment. In some communities, the procession stops seven times. 뭍는곳까지 가는 도중 일곱번 정도 멈추기도 한다
>>507 그럼 N 해도 되는 거야? 과연 N을 고르는 게 살릴 수 있는 걸 까...?
난 N 할래...! Y 하면 저 모든걸 하겠다고 하는것 같아..!
그럼 나도 N
그럼 나도 N...? 제발 천칭씨...! 정의로운 천칭씨 살아주세요!!!
그럼 N! 오늘 처음으로 외쳐본다 N!
근데 이거 진짜 나중에 이 피해자들이 싹다 극악무도한 연쇄살인범같은거면 어떡하지...? 안죽이는걸 후회할 것 같아
>>513 그래두... 걔네는 나가서 법적인 처벌이라도 받을 수 있잖아... 물론 풀어주기 직전에 우리가 진실을 알아차린다거나 그래야 살리든 죽이든 하겠지만... 쟤네가 전부 일반인이라면 그건 그냥 개죽음이 아닐까...? 설마 살릴 기회를 단 한 번만 주는 건 아니지 않을까...?
>>514 아니아니 죽이자는 말은 아니였고! 가설을 세워본거야. 혹시나 그러면 어쩔까- 하고! 게의 신상을 찾을 증거들을 주는거 보니 아예 일반인은 아니니까. 그런데 연예인도 아니라니까 더 의심이 가서!!
>>515 아하아하! 어... 그럼 게의 프로필 사이에 끼어들어간 쇠와 밧줄은 살해 도구고 7월 16일은 생일이 아니라 살해 당일이라고 보면 되나? 다음 애 한테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생일 좀 물어볼까? 호구조사 좀 해봐야 하나? 설마 진짜 범죄자 인가? 그럼 처음에 에스가 했던 것도 전부 페이크였단 말인가...?
>>1 솔직히 음지에 묻혀있을 많은 이야기들. 이미 눈치챘지? 아니라고? 오. 거짓말쟁이. 여기까지 그들을 위한 추도곡이었습니다! 끝! 음지에 묻혀있을 이야기들. 다시 말하면 알려지지 않은, 않을 이야기들 이란건데 그들은 누굴까? 잡혀온 사람들? 아니면 음지에 묻혀있을 이야기의 인물들? 잡혀온 이들은 음지에 묻혀있을 이야기와 무슨 관련이 있는걸까? 범인이라던가? 추도곡은 죽은 사람을 위한 노래잖아. 근데 잡혀온 이들은 살아있어. 그럼 죽은 자는 따로 있다는 건데 잡아온 이들을 비명을 내지르게끔 죽임으로써 그 소리를 죽은 자를 위해 추도곡로써 바친다 하면 큰 비약일까?
>>516 내 생각이 바로 그거였거든? 30대 여자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이 넘친다는건 사이코패스의 나르시스트적인 면모를 알려주는 대사고, 남동생이 있다는건 그냥 신상 찾는데 도와주는 정보, 루즈는 뭔가 붉은색이랑 연관이 있는 연쇄살인마거나 단순히 피를 뜻하는 단어, 쇠, 밧줄은 범행 도구나 자살(많은 연쇄살인마들이 이런식으로 죽으니까) 방법에 연관된 도구들, 07.16은 잡힌 날짜, 첫 범행 날짜, 생일 등등. 녹턴은 잘 모르겠지만... 밤이라서 연관이 있거나, 폴란드 사람이거나... 그래서 되게 많이 찾아봤는데, 못찾겠어... 심지어 유럽이나 미국 날짜로 바꿔서 해야 하나 하고 7월 15일과 관련있는 여자 연쇄살인마도 찾아봤지만 못찾겠어.
>>518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라서 그런게 아닐까?
>>519 으음... 잘 안알려진 범죄자같은걸 얘기하는거야? 근데 그런거라면 우리가 찾을 방법이 없는데... 신상을 주는걸 보니 무언가를 찾으라는 신호를 주는 것 같긴 해서...
>>519 오오 이거 맞는 것 같아 근데 그러면 스레주는 어떻게 찾았지.. 말 그대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잖아. >>520 우리 단순하게 생각 해 보는 건 어떨까? 신화 같은 곳에 나오는 인물일 수도 있어. +(아 그러면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아니겠구나.. >>522 일리가 있네.. 일단 그럼 이쪽으로 포커스 맞춰서 찾아볼까?
>>517 이건 어떻게 생각해?
>>522 일리 있어! 근데 확신하기엔 아직 정보가 부족해서... 근데 정말로 알려지지 않은 범죄자의 이야기라면, 너무 광범위 하다. 지구 전체에서 기록된 년도중 7월 16일에 태어나거나 잡히거나 범행을 저지른 30대 여성은 꽤 많을 것 같은데...
아 근데 살아있냐고 물어봤을때 살아있다고 했는데, 그게 이 미궁 세계관에서 살아있단건지, 아니면 실제 세계에서도 살아있단건지... 현존하는 인물인지 아닌지만 알면 서치가 훨씬 쉬워질텐데.
>>524 >>523의 말처럼 범위가 너무 넓어서 미궁 세계관 안에서 살아있는 거 아닐까..? 라고 추측해본다 +(앗 아이디 확인 안하고 레스달았당 ㅋㅋㅋ 미안...ㅠ
>>525 나...? 같은 사람이얌... 미궁 세계관에서만 살아있는... 그런거라면 예전 1900년도 1800년도도 찾아볼 수 있겠다.
>>512 살렸어!
내가 자고있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으으음 사정이 있어 오늘의 문제는 쉬어갑니다! 대신 오늘은 정보를 많이 줄게. 1~8로 다이스 한 번. 1~5로 다이스 한 번.
dice(1,8) value : 3 dice(1,5) value : 4
한 번 더 반복해줘. 1~8로 다이스 한 번. 1~5로 다이스 한 번.
Dice(false,false) value : false Dice(false,false) value : false
또 게야!!! 난 좋앙
또 게?!
우리 뭐얔ㅋㅋ 또 게얔ㅋㅋㅋ 이쯤 되면 정보 짜내는 거 아니냨ㅋㅋㅋ
>>532 흐으엑.... 수정했더니 사라졌어... 센세를 위해 남겨두자면 첫번째껀 4, 두번째껀 3이였어 미안...

맞아 진짜라구!
이걸... 운이 좋다고 해야할지....아니라고 해야할지...😅 《3》 1.Überlebende:1 2.3명 3.병 4.도끼
《3》 1. 생존자 :1 명 2. 3명 3. 병 4. 도끼 ... 3번이 쌍둥이 던가...? 쌍둥이... 네? 치와와한테 물어 뜯긴건가? 그 쬐만한 애들에게 물려 죽었을 리는 없고 아마 상처 치료 안해줘서 상처 곪아서 죽은 거 아닌가?
3명이면 세 쌍둥이 인건가? 그 중 한 명이 남은거고...?
>>539 이름을 치와와라 붙인 맹수일 수도...
>>541 하지만 늑대 종류를 정해달라해서 (티컵)치와와가 된거잖아... 그럼 다음 질문이 가능하다면 쌍둥이네한테 갈까? 아님 게?
설마 게만 가상의 인물이거나 못찾는 인물 이런건가...????
《4》 10.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11.암흑 12.붉은 지붕의 집
>>539 티컵치와와한테 죽을리가 없잖아!!! 애초에 상처가 난걸 착한 내가 어떻게 그냥 냅두겠어😢 약도 주고!! 어?? 반창고도 주고!!!
>>545 이정도면 자아 두개 아닌지 검사해봐야 한다 ㄹㅇ 싸깝과 에스 자아 두개임
>>546 나 운다??? 운다????
>>546 이게 맞다 >>549 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걍 싸깝임 병주고 약주고라니 진정한 싸깝이 틀림없어
>>545 그래 그래 에스 내가 미안해 《4》 >>469 +)10.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11.암흑 12.붉은 지붕의 집 혹시 얘네들 가상 인물인데 막 소설이나 영화에 나오는 살인마들이 아닐까?
대체 무엇을 하면 그렇게 한사람만을 집요하게 선택할 수가 있는건지...
>>551 다갓님의 계시인가봐... 너희들은 이 사람 만큼은 꼭 살리거라... 하는? 아님 그 반대거나
빨간지붕집... 빨강머리앤인가? 30대의 앤? 아 앤은 초록지붕이네
자! 5분후에 문제 나갑니다!
8.전갈의 반지는 현명한 이의 손에 넘어갔다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현명한자는 그의 목숨을 살렸다. 그들은 서로를 사랑한다. ~18:10
4시 10분..?
6시를 잘못 쓰신겨죠...? 오늘 문제 없다고 했으면서 주다니, 이런 츤데레! 일단 반지라.... 반지의 제왕밖에 생각안나...
...4시 10분이요...? 아하 내일 4시 10분 까지 구나? 니벨룽겐의 반지? 맞나? 지크프리드 나오는 거?
>>557 그건 어제! 그리고...원래 6시 10분이 맞아... 수정해놓을게😅
>>559 뭐야! 그러네? 우와 시간 순삭... 난 왜 오늘로 기억하고 있는가... >>558 니벨룽의 반지 맞는 것 같은데? 이번껀 진짜 모르겠다. 아예 지크프리트가 아니라고 부정을 해야하나, 아니면 적어도 반지가 제자리를 찾고 사랑을 고백하는 제 2야는 해피 엔딩이니까 맞다고 해야하나? 제 2야 말고 오페라의 총 결말은 모든게 불타 없어지는 결말이야. 으음... 난 N 같긴 해
죽음을 피해야하는 선택지라면 나도 n 같긴 해...
니벨룽의 반지는 또 뭐냐....
으에 제한시간 지났다!!! N으로 한다...??? N!
N이라~ 겹치는 이야기가 있을 줄은 몰랐네. 이건 확실히 헷갈릴만 했으니 힌트를 하나 더 줄게.
재판!
아니 근데 n이라~~ 이랬으면 y가 답 아니냐궄ㅋㅋㅋㅋㅋㅋ 어쨌던 찾아보고 온다!
아 이거 그거네 ㅋㅋㅋㅋ 베니스의 상인! 이름이 포샤였는지 와이프 반지 이야기구나! Y!
>>566 아냐! 상대는 에스다. 방심할 수 없어.... 괜히 싸깝이 아니라구!
>>568 정확해! 👍
>>567 오케이!
그럼 답은 n인가... (아직 답이 n이라고 결정한건 아냐!)
그래서 답 뭐로 할거야!??!
Y로 가자!!! 지금 전갈이 바사니오 역할인것 같은데, 바사니오는 해피엔딩!
y
>>574 오케이~ 다음 문제는 2분 후!
9.궁수에게 장갑의 손가락을 선물할거야. 그것은 자주빛이지! 냠! (땅꾼이라고 써놓았던건 실수!)
~00:00
난 참가 못하겠다... 다른 레더들이 내몫까지 풀어줘...
혹시라도 뒤늦게 이걸 발견하고 왜 갑자기 짜란~⭐하고 등장했냐고 따질까봐 덧붙이는데, 나 엄청 융통성 있다는거 잊은거 아니지????!! 만약 시간제한내에 풀지 못했을경우 왜 풀지 못했는지 그 경위를 '잘 작성해서' 낸다면 시간초과해도 넘어가줄거다???!! 그러니 편하게 풀도록!
다른 사람 있어???
일단 푼거 같긴한데 아무도없나,,, 아무튼 장갑의 손가락, 자주빛 서치하니까 디기탈리스가 나오고,,, 독성이 있대. 냠! 이라고 한걸 보면 먹는다는거 같은데 땅꾼을 살리려면 먹이지않는것이 답이니까 n이려나,,,아무도없니,,, 근데 이거 시간 초과되버려서 우짜지
>>583 나 이거 경위서 (제가 제한 시간내에 풀지 못한 이유는 제가 자기소개서를 쓰느라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 놈의 망할 자소설... 거지같은 대학 입시...) 자주빛... 장갑... 타노스? 아니네... 디기탈리스 인것 같음>>581 내가 있어! 나 기다리고 있었어!
>>580 아다행이다 나혼자인줄,,, 이제 우짜지 경위서라도 작성해서 내야하나,,,
그럼 n인가..? n하면 되는거..?
약으로도 사용 가능했지만 독이니까 일단 먹이지 않는 게 좋겠지? 그럼 N?
>>585 웅웅 n하자
에스 정답은 N이야...?!
>>587 N 정답~!! >>582 경위서는 이걸로 합격!
어디보자~~ 1~10 다이스 한번! 1~5 다이스 한번!
Dice(1,10) value : 8 Dice(1,5) value : 3
>>590 전갈이라~~ 오케이!
지금 총 10명이야? 양 황소 게 쌍둥이 사자 천칭 처녀 전갈 땅꾼 까지 해서 9명 아니야?쌍둥이는 두 사람 이었나본데?
>>590 《8》 1.발목 2.die Vergangenheit 3.17
>>592 10은 특별한 정보!
그리고 die Vergangenheit는 '과거'라는 뜻
아 발목 약간 걔 생각난다 침대가 작아서 발이 툭 튀어나오면 발목 잘라서 침대에 맞추고 침대가 커서 발이 침대 아랫단에 안 맞으면 목이랑 발목 잡고 늘려서 맞추던 그 거인놈
>>596 프로크루스테스? (ㆁᴗㆁ✿)
>>597 뭐야 이름 어케 아는겨 알고보니 전갈은 진짜 프로어쩌고였나...? 프로어쩌고 찾아보러 간다 +별거 없는듯... 17이나 과거에 관련된 사실이 안나오네. 근데 "프로어쩌고의 침대"라는 관용어구가 있더라. 자기가 원하는 틀을 정해놓고 거기에 끼워맞춘다는 뜻. 발목에서 여기까지 오는 건 너무 큰 비약인가...
뭔 침대가크면 침대를 자르면 되지 발목을 늘리누...
흠... 혹시 몰라서 말해봤는데 역시 추리에 도움 안되는 헛소리였나...
>>598 나 그렇게 잡지식이 없진않아☹ 어느정도 유명한건 안다구@!! 뭐 어떻게 해석하면 그 관용어도 쓸모있겠지만, 그 뜻으로 얘기한건 아니였어.
Lange nicht gesehen 자자, 다시 시작합니다~~
넹
오오 기대
돌아왔군!
예스예스 (에스... 이 예스는 yes yes라는 뜻이야... 그러고 보니 네 별명 중에 예스도 있었구나... 지금 와서 말하지만 난 예수라고 쓴 적도 있어... 금방 고쳤지만...) Ich habe dich auch vermisst ;)
>>606 (!) 🤔 (♡) 좋아! 다음 문제는 3분 후! 보고싶었다고했으니까 난이도는 하향!
오아ㅏ싸..아니 예스 사랑해
>>608 또 예스야 ㅋㅋㅋㅋㅋㅋ 새로고침이 불탄다

10.염소에게 이것을! 멋진 선물을!
.... 저 암호가 뭔지 아는사람....?
아 스레딕 나한테 왜그래 금지단어라니 금지단어라니?!??!?!!!! 미안 암호 올릴 때 금지단어로 애 좀 먹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어😭
>>612 ? 금지단어?
아닌데...? 스레딕에 금지 단어가 있던가? 어 진짜네
>>613 이름칸에 운영자 넣은건 아니고 저 단어들이 금지단어 처리되더라... 흠. 별로 신경쓰진마. 딱히 문제풀이에 힌트가 될 것 같진 않으니까.
암호만 보면 세부분으로 나뉘어져있을 것 같은데. (문장1) (문장2) (문장3) 이렇게.
제한시간은 8시까지! 힌트필요하면 얘기하고!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내가 땅꾼이 있다고 생각해버렸어😣 지금 세어보니까 사람 한명이 부족해서 깜짝 놀랐네 땅꾼->궁수 궁수->염소로 교체!!
아 이름 칸에 샵 들어가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가 보다... 맞겠지? 샵은 아니었다고 한다... & 와 #을 붙여쓰면 그렇게 되는 것이었다... 이거 뭐야? 구글에 치면 갑자기 DETH &샵66;Y FIRE 떠 >>616 그러게
DEATH BY FIRE 나는 이렇게 뜸. >>618은 ;를 :으로 적었나봄

소사. 불에 타 죽음. 뭔 불에 타 죽는게 멋진선물...? 흠 레더들 의견은?
소사 라면 no...? 그렇구나... 내가 잘못 쳤나보다...
나도 n. 다른 레더들은 더 없어?
No로 가자
>>620 응? 멋진 선물 맞아!! >>623 No 확인!
>>624 너 한정으로 멋진 선물이군!
>>624 역시 우리의 싸깝
너희들 중 몇명은 이 선물을 멋지다고 생각하게 될 걸?
>>629 아... 맞아... 이거 소사 였지... (당황) 취, 취소 할겡 ;ㅂ;
>>627 설마 '염소'가 사람을 뜻하는게 아니라 진짜 뿔달린 동물 염소를 말하는거였어?! >>628 불길에 사람이 휩싸여서 죽는다잖아...
잠깐만 염소 하고 소사 면 이삭의 번제? 그럼 우리가 사람을 죽인 겨?
>>630 게임 아이작 말하는거야? 아니 근데 염소는 단순히 호칭실수를 바로잡은거랬으니 별 상관 없지 않을까
>>631 아닝 그건 게임잖아 성서 말하는 거야 그 게임의 모티브가 된 아이작의 번제 이야기 그 내용을 좀 간추리자면 하느님께서 아이작을 제물로 바치라고 해서 어느 산으로 올라가서 불 태워 죽이려고 하는 순간 천사가 나타나서 그 대신 제물이 될 염소? 숫양? 을 줘서 아이작은 죽지 않고 내려올 수 있었다는 이야기야 아하 호칭 실수 바로 잡은 거였구나 고마워!
궁금한게 많구나 너희. 질문하면 물론 대답해줄거지만, 종종 묵비권도 행사할거야! 아, 그리고 1~11로 다이스 한 번, 1~5로 다이스 한 번 돌려줘.
Dice(1,11) value : 10 Dice(1,5) value : 2
>>634 《10》 1.회사원 2.부자
회사원이 부자라니 엄청나다... 회사원... 부자... 와우...
>>636 그러게~~
심심하면 다이스 한 번 더 돌려봐! 오늘 문제는 끝이니까.
dice(1,11) value : 11 dice(1,5) value : 4 내가 돌려본다! 이거 맞지?
>>639 《 》 1.사정, 혹은 변명 2.그러나, 그럼에도 3.용서받지못할 4.그들에게 당신의 선택을
다음 문제는 10분 후에!
11.물병은 그곳에 있어. 붉은 네모와 하얀 십자가. 아침 이슬에 젖은 하얀 순결이 상징하는 곳. 거기서 물병은 1873-1910을 만났지. ~20:35
붉은 네모에 하얀 십자가면 스위스국기인가? 아침이슬에 젖은 하얀 순결은 에델바이스...?
1873-1910는 1873년 출생 1910년 사망을 뜻하는건가 아님 진짜 전화번호....?? 에델바이스는 사운드 오브 뮤직이랑 관련이있나...?
음..일단 나무위키에서 1910년에 사망한 인물들을 쭉 봤는데 1873에 태어난 사람이 없더라
>>645 나도...
붉은바탕 흰십자는 덴마크도 있다.
>>644 저기로 전화를 거는건 좀 아니지...? ㅋㅋㅋㅋㅋ 순간 전화할뻔했어 일단 구글링 좀 해봐야겠다
오오 찾아보니까 꽤 있다 일단 그 기간동안 쓰인 태국 엠블럼 그 기간동안 쓰인 영국 우표 등이 있네... 워싱턴 센티널이라는 신문도 그 기간동안 존재했어. 우와 이렇게 많다니 신기하다 ㅋㅋㅋ
>>649 아 그럼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네
흐으음 힌트를 줄까? 시간을 늘려줄까?
시간!! 시간이 1분도 안남았다
패기있게 둘 다 달라고 외쳐본다! 둘 다 주세요!!
Dice(20,30) value : 25
>>653 ? ㅋㅋㅋㅋㅋㅋㅋㅋ 25분 추가인가!
??? 잠깐만 우표는 취소할게 걍 책 제목이었음...
>>656 General Register of the Officers and Alumni, 1873-1910 이책?
>>655 딩동댕! 25분 추가! >>653 물병은 아름다워.
힌트야?>>658 역시 한번씩 패기있게 외쳐봐야 함
뜬금없이 '물병은 아름답다'니... 역시 싸깝 오늘은 '싸' 보다는 '깝'쪽이군
>>657 응 그거 ㅠㅠㅠ 그 시기에 관련된 책이 많네... 그때 뭔가가 있었나?
>>659 응! >>660 ??? 아니 힌트주고 시간 늘려줘도 욕먹는거야???!!
물병자리에 관련된 신화 중에 가니메데라는 소년의 이야기가 있는데, 이 소년이 매우 아름다워서 소년을 본 제우스가 데리고 가서 물병자리가 됐대
이 밍궁의 현재대상은 물병이고, 에스가 방금전에 '물병은 아름답다'라고 했지,가니메데는 아름답고! 흠
.
>>663 오오오오 독수리로 변한 제우스에게 납치당한 트로이의 미소년이래
>>665 뭐야 이거 뭐였어
>>665 물병=♀️ 이거였음
정리 '물병은 그곳에 있어. 붉은 네모와 하얀 십자가. 아침 이슬에 젖은 하얀 순결이 상징하는 곳. 거기서 물병은 1873-1910을 만났지.' '물병은 아름다워.' '물병=♀️ (물병은 여자)'
.
못봤다 하하하핳하 난 모르겠다
1873-1910=anarchist 스펠링은 모르겠는데 비슷함
아나키스트...? Anarchist
Mein Triumph! 😂
'나의 승리!' 이런
아아 싸깝 경위서 낼테니까 조금만 연장해주세여... 나 과제 하고 왔다구 ㅠㅠㅠㅠㅠ
차라리 찍지.
감도 안잡힘... 뭔가 힌트는 많았는데 내 뇌가 구린느낌 아님 배경지식이 처참할정도로 적거나
>>677 ㅠㅠㅠㅠㅠ 다른 사람이 찍어줄줄 알았어... 그래서 물병이는 어떻게 됐어?
자자, 10분안에 물병에게 줄 것을 아무거나 골라! 방법이 이번엔 꽤 상세해서. 정 모르겠으면 흰 국화라도 줄래?
?
>>680 ㅠㅠㅠㅠㅠㅠㅠㅠ 국화라니 너무하다 나는 모래 한알갱이 줄까?
뭘 주는지에 따라 살수도 있고~
7분 남았군. 삶이나 생명을 상징하는걸 주면 살 수 있으려나....?
>>684 그런...게 아니라 해독제 같은거
망했다
너희들 내 생각보다 잔혹하구나
국화라도 줄래말래?
무정부주의에 반대하는 사상을 주면 어떻게 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늦었네 어떻게 됐어 싸깝
어 그럼 만병통치약을 줘도 되나
해리포터시리즈에 나오는 위석을 써볼까 하다가 시간이 다됐음 국화... 이거 또 국화주면 '짜잔! 사실 국화를 안주면 살아날수 있었습니다' 이럴거 같은데
>>690 아니 세상에 그런게 어딨어(...) >>689 물병은 무정부주의가 아닌데? >>691 아니야!!
그럼 어차피 죽는건 확정인거같으니까 수면제는 어때... 고통 없이...

.
>>693 아까 줬어야지...;ㅁ;
어쨌든 갔다올게~~
>>695 뭐야 이미 죽었어...?
>>697 어...
>>697 아니! 시간이 이미 끝났잖아!


'아니'? 이런상황에서는 시간이 끝난게 진실이니까 '어'라고 해야하지 않나? 자신이 의도한 말이 부정형일경우 대답도 부정형이되는건 외국쪽 사람이 쓰는걸로 알고 있는데 (뭐 ㄴㅁ위키라 정확하진 않겠지만) 아니면 짜증을 나타내는 감탄사인가
>>700 나는 네 생각보다 한국어를 잘 구사할거야. 시간이 끝났다는게 죽었다는 얘기가 아니라, 무엇을 줄지 고르는 시간이 끝나서, 더 이상 아무것도 줄 수 없다구.
>>701 거짓말은 하지 않지만 진실을 말하지도 않아서 우리가 스스로 함정에 빠져들게끔 하는건가
나 잘 쓰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 평소에 내 문법 이상해?
>>703 음..... 아니. 1레스 빼고는.
>>704 다행이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한 명을 남겨둔 기분이 어때?
? 잠깐만 황도12궁 목록보고옴 그러네
기분 어때?
시원섭섭
벌써? 싶은데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끝나서 좀 아쉽지.... 이 스레 시작한지 15일 지났네 ......15일이나 됐다고
뭐, 사실 제대로 밝혀진것도 없으니까. 좀 갑작스럽긴 할련가. 걱정말고, 12번째 친구는 너희가 의도하는대로 결정지을 수 있길!
물고기에 관한 문제를 내기 전에, 나한테 궁금한거있으면 물어봐도 돼. 묵비권은 행사하겠지만! 🤣
음 자신 스스로가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는? 일단 지금까지의 에스 이름:에스(에스트로노미) 나이/성별 불명 특징:싸이코 깝죽이(줄여서 싸깝)(본인은 이 별명을 싫어함, 싸이코가 아니라고 부인함) 독일어를 쓰는 버릇이 있음. 자신의 한국어 문법이 이상하다고 묻는것을보아 외국에 살다 온것 같으나(또는 외국에 사는것 같으나) 고도의 페이크일 가능성이 있음 이모티콘을 애용
>>713 Eumenides?
에리니에스? '에리니에스에게 한번 걸리면 보통 미치게 된다고 전해진다. 아침저녁으로 철저히 죄를 추궁하며, 잠자는 동안, 꿈 속에서조차 나타나서 끝없는 비난을 해댄다고 한다. 죄책감을 신격화한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이미지를 매우 잘 알고있군!
>>715 아니 내가 쓴건 자비로운 여신들이잖아???!?!?!?!!
>>716 엥 정정할게 자신의 이미지를 알지 못하는군!
잉 했었네 음 뒷북이지만 엘리자베트 아말리에 오이게니 인 바이에른 여공작 이 사람인 것 같다
>>718 오오옹 싸깝 이거 맞아? 나 이번문제는 진짜 이해 못했어...ㅠㅠㅠㅠ
>>718 응 그거 맞아!! >>719 에스!!! 에스!!!!
>>720 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센세는 영원히 싸깝이야... 하지만 표면상으로라도 에스라고 불리고 싶으면 예스까지는 타협해줄게 >_
>>721 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미궁을 여행하는 어쩌구 안내서 (완결미궁 정주행 안내서)에 싸깝센세로 실리는거 아니냐
>>721 >>722 (mürrisch)
마지막이라니 시원섭섭하군..!!! 싸깝이 싫다면 싸깝 에스 합쳐서 싸깝스 어떰? 약간 투캅스 느낌나고 멋있지 않아?
>>724 그 싸깝은 왜 자꾸 따라붙는거야???? 난 공감능력 멀쩡해!!
>>725 싸이코가 싫은거라면...음... 싸이키델릭 깝죽이, 싸가지 깝죽이, 싸랑해요 깝죽이, 싸움을싫어하는평화주의자인 깝죽이 등등 옵션은 많아!
>>726 난 싸가지 깝죽이에 한표
>>726 >>727 너희 사실 사이코고 뭐고 나 놀리는게 그냥 좋은거지???
>>728 아이 당연하죠 센세 근데 센세가 좀 그런 면도 있...죠...
>>728 응? 아냐 뭔소리야 깝죽이도 싫은거라면 싸(랑에빠진난바본)깝(아요) 어때?
싸갑 사(이버) (로보)갑은 어때
>>728 (크흠)
>>730 >>731 😐 (sich unpässlich fühlen) 12번 문제의 난이도는 내 기분에 달렸어
다음 문제는 5분 후에!
12. 물고기의 어느 부위는 나무. 어느부위는 코르크 마개로 이루어졌지. 늙은 물고기. ~21:45
나무, 코르크로 이루어진 물고기... 가짜 미끼같은건가? 늙은 물고기... 오래됐다는 뜻인가
나무라고 하니까 상어 생각난다 피노키오를 삼킨 상태의 상어는 일부가 나무로 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너무 억진가) 다른 레더들 없어...? 나혼자 하기에는 이제 곧 나 가야하는데..
물고기가 꼭 물고기만을 뜻하는게 아니지. 지금까지 그랬듯이. 단순히 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뿐일수도 있어. 궁수나, 황소처럼.
흠 후크선장...? 아니 이건 아니다 후크선장은 손이 잘렸지 발이 잘린게 아니지
코르크..?? 나도 당최 감이 안온다
코르크 마개라는게 좀 걸리네... 굳이 마개라고 한 이유가 있나? 재질을 이야기하는거면 코르크라고 하면 되잖아
'코르크는 탄성을 가진 방수성, 부유성 소재로 코르크 참나무(Quercus suber)[1]의 껍질 부분을 벗겨낸 것이며 가공되어 시판되거나 병마개로 유통되는 것은 이를 압착한 것이다. '
아 근데 코르크로 만들어진거면 이미 나무로 만들어진거 아닌가? 음...음...음... 나무는 의족이나 의수 같은걸로 퉁칠수있을거같은데
모르겠다... 이게 도대체 뭐지...? 나무와 코르크 마개로 이루어졌단 말은 적어도 둘은 같은 나무가 아니란 말인가?
>>743 그게 내가 후크선장을 떠올린 이유지. 다른 해적인가...??
물고기=할머니.
대충 물고기자리에 대해 알아왔어 아프로디테랑 에로스가 물고기로 변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하는데 여전히 모르겠다 ;ㅁ;

혹시 이건가....? 바바야가 러시아 민담에 나오는 마녀
(Interessant) 힌트 더 줄까?

내가 찾은 건 이거... peg doll 이라고 쓰여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음...
('흥미롭군'이라는 뜻이네) 응!!
>>750 주면 좋지! 그치...?
>>750 가장 비슷 +엄마거위
뭐 셔틀콕??
잉 저거랑 비슷하다니 뭐지...?
.
그 그 그 예전에 tv에서 코르크에 천 씌워서 만든 인형 봤었는데...! 뭐였지
이름이 비슷해???

>>756의 내용은 '이름'이야
30초였는데 그걸 캡쳐하다니 평소에 뭐하시는 분이세요?!?!?!?!
>>760 이거 하느라 의심병이 생겨서 에스의 레스는 다 캡쳐하는중
나 박제 된거야???!?!?!? 그것보다 이제 찍기라도 해야지.
... 마더구스인가?
시간 진짜 없다? 5분 남았어!
'마더 구스는 매부리코, 주걱턱을 가지고 있다고 묘사되며, 쇼울을 걸치거나 거위를 타고 다니는 할머니로 그려지기도 한다. 물론 쇼울을 걸친 거위수인으로 나오는 이미지들도 차고 넘치게 있긴 하다.' 마더구스 맞는 모양인데?
>>763 나도 이생각했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인가? 그건 영화로듀 나왓었는데 나무 인형이 하나씩 사라지면 사람도 하나씩 사라지는 거였고 원작도 마더구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였던 걸로 알아 우리에겐 10꼬마 인디언 음이고?
일단 나는 n 마더구스는 부정적인게 대부분이니까 다른 레더들은?
나도 찍는다면 N...?
아ㅇㄹ단 N!!
>>770 확인! 너희 운이 좋구나😂
n!!!n!!
뭐지 맞은건가
이번 이야기는 페그 할머니라고 검색하면 나올거야. 궁금하면 해봐~~
이게 마지막인가요...?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는데 하나만 죽은 거야?
>>774 보기 좋은 내용은 아니겠지만
>>775 응 하나만. 다음 이야기가 나오길 원해?
확실히 할머니의 몸 일부분이 나무, 코르크라고 나온다 >>777 음, 나는... Y 다른 레더들은 어때?
페그 할머니 해리의 옆집 할머니인데 알고보니 마녀였던 분 말하는 건가...? 나 왜 자꾸 이름 비슷한 모 게임만 나오지? 나도 아마 Y...?
>>779 ㄴㄴ 그분은 피그 할머니 어쨌든 나는 이만~~ 몰폰 아슬아슬하게 숨김
뭐, 싫어하든 좋아했든 결말은 같았겠지만.
오 찾았다 앞에 마더 구스 쳐야 하는 구나 뭔진 모르겠는데 에스 타자 속도 진짜 빠르다
>>782 뭐긴 뭐야 재개소식이지~~
잘 들어보니까 중간에 한국어 있었네 첫번째 게임이 끝났고 4월 31일 밤인가 10월 31일 밤인가 재개하는 것 같당
>>784 재개일과 저 녹음파일 내용을 연관짓지는 않아도 괜찮아. 최대한 일찍 오도록 노력은 하겠으나, 그 전에 부족한 물품은 좀 가져와야하니까, 바로 오긴 힘들고... 그래도 1000레스까진 아직 남았으니까, 사이사이 질문이 있다면 해도 괜찮아. 아, 그 전에 한국 아직 코로나 많이 돌아?
>>785 뭐... 저건 독일언가? 그보다 한국 '아직' 코로나 많이 돌아? 라고? 흠. 뭐, 많이 돌긴 하지.
>>786 독일어-영어-한국어 미안, 내가 한국쪽 뉴스 본지 좀 되어서 😂 내국인 입장으로 얼마나 도는지 대강 알고싶었거든
>>787 흠, 그럼 질문! 독일에 거주한 적이 있어? 아님 독일에 거주하고 있거나?
나도 질문! 각 사람들은 각 별자리가 보이는 시각에 살해를 저지른 사람이야? 왜 저들을 납치했는 지?
>>788 전자 >>789 × / 노코멘트
그래서 독일어를 쓰는 버릇이 있는건가...
할 말이 없다면 다이스라도 돌려봐😆 1~12 로 한번, 1~5로 한번. 대가는 나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너희 집 책!
일단 책 추천부터 할게. 나는 밀실살인게임! 추리소설인데 굉장히 재미있어. 서술 트릭도 많고 그냥 트릭도 있고... 온라인으로 만난 사람들이 직접 사람을 죽이고 서로에게 문제를 내는 내용이야. 주인공들이 다 싸깝 같아서 싸깝이 감정이입하기 좋은 책이야 ^_^
>>793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을만하면 나오는 그 호칭
>>794 싸깝한테는 이런 기회가 많이 없을 거 같아서 ㅎㅎ
Dice(1,12) value : 4 Dice(1,5) value : 4
다 4라니... ...잠만 또 게인데?! 더 얻을 정보가 있을까
>>797 그러게 ㅋㅋㅋㅋㅋㅋㅋ
>>793 주인공들이 다 자비롭고 정의롭구나 알겠어 고마워^^
>>796 다이스가 4에 집착하는건가🤔 뭐 얻을 정보는 더 남아있지만, 다른 애들을 더 알고싶다면 책 추천 없이 한 번 더 돌려도 괜찮아. 어떻게 할래??
>>799 현실을 부정하지마 예스
아 그리고 책 추천 더 할 수 있는데...! 에스가 어떤 종류의 책을 좋아하는지 말해줘 맞춰서 추천해주겠어 ㅋㅋㅋㅋ
>>801 에스!!!! 에스!!!!
>>802 다 좋아하지만 기왕이면 소설. >>800 은 어떻게 할거야?
아 나 >>800 돌리는 대신에 책 추천 해준다는 소리였어 ㅋㅋㅋㅋㅋㅋ 일단 돌리고 추천할게 Dice(1,12) value : 3 Dice(1,5) value : 2
>>804 소설... 음... 추리소설은 추천했으니까 이번에는 단편선을 추천할게. "숨"이라는 책인데 테드 창의 Sf 단편선이야. 짧은 이야기, 긴 이야기 다 들어있고 무엇보다 발상이 특이한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어. 생각할거리도 많은 느낌 ㅋㅋㅌㅋ 이 책이 좋았다면 테드 창의 다른 단편선도 읽으면 좋을 거 같아!

>>7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5 《3》 5. 우울함 6. Sie war voller Hass.
독일어는 '그녀는 증오로 가득 차 있었다.' 네.
다이스는 계속 돌려도 돼. 너희가 좋아하는 음악&너희집 책을 추천해준다면! 많은 키워드를 얻어놓는게 좋을걸??
>>810 ievan polkka! 파돌리기송으로도 유명한 노래지. 정말 중독성있어서 한번듣고, 두번듣고, 세번듣다보면, 어느새... 환영합니다! 당신은 파돌리기 세계에 오셨습니다! https://youtu.be/1ygdAiDxKfI dice(1,12) value : 12 dice(1,5) value : 5
오 계속 추천한다 일단 돌리고 하겠어 Dice(1,12) value : 9 Dice(1,5) value : 2
나 812이고 내가 추천할 노래는 바로 앤 마리-2002! https://m.youtube.com/watch?v=bX2g7nkoFCw 이걸 듣다보면 내가 미국 하이틴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듯한 기억조작을 당할 수 있지...
>>813 오 이노래 좋지
>>811 《12》 1.가난 2.식칼 3.열쇠 4.2월 21일 5.무리
Dice(1,12) value : 9 Dice(1,5) value : 4 내가 추천할 책은 바로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눈 먼 자들의 도시! 사람들의 추악한 본성을 알 수 있달까? ^ㅂ^ 눈이 안 보인다고 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 좀 보라지! 뭐어... 더러운 장면이 있긴 하지만...
>>812 《9》 1.브랜디 2.예상치 못하게
>>816 《9》 3. 주변의 물건 4. 친구 5. 돈 6. 염소
염소...? 당장 떠오르는건 애버포스 덤블도어랑 덤디덤 아스고언데
내가 추천할 또 다른 책은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유명한 고전이라 읽으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고 생각보다 짧아서 읽기도 쉽다. 다양한 상징도 많이 숨어있어서 여러번 읽어도 재밌다! Dice(1,12) value : 12 Dice(1,5) value : 4
너희들 추천해줄게 많구나 쓰나미처럼 몰려오네 😂 이게 스불재인가...
>>821 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건 언제나 나누고 싶다
톨킨작가님의 ! 의 전편이지.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긴 보물들을 찾으러가는 난쟁이들과 호빗 빌보의 모험이야! 아주아주 재밌지... 한번 읽어봐! dice(1,12) value : 6 dice(1,5) value : 1
>>820 《12》 6.휴식 후 재개 7.이쁜 집. 8.3명 9.2명
>>823 《6》 1.학교
이거 나중에 정리 싹 해놔야지... 일단 추천 하나 더! 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이건 외국 갬성과 추리소설 매니아다운 시선이 필요한 책이야. 에스는 독일에서 왔다고 했으니 적응이 쉬울지도 ㅋㅋㅋㅋ 단편선이고 짧은 추리 단편선이야! Dice(1,12) value : 2 Dice(1,5) value : 4
>>826 《2》 1.양 2.짝 3.밧줄 4.직장인
2는 황소던가? 황소는 양의 친구라 했으니.... 2번힌트는 짝... 양이랑 애인인가?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계속 추천한다... 회색 인간! 기발한 발상과 대단한 반전. 쉽게 읽히는 단편선입니다! 어쩌다 보니 단편선만 늘어놨네... ㅋㅋㅋㅋ Dice(1,12) value : 12 Dice(1,5) value : 5
하나 더 하자면 오 헨리 단편선. 반전이 역시 좋다.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등 대중적인 단편부터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발한 단편까지 읽을 수 있는 기회입니당 Dice(1,12) value : 9 Dice(1,5) value : 3
왜 9랑 12만 계속 뜨는 기분이지 >>829 《12》 10.한명 11.그 또한 한명 12.ein Meer von Tränen 13.irreversibel 14.떠남
>>831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
12는 '눈물의 바다', 13은 '돌이킬 수 없음'이라네 (팦파고)
>>830 《9》 7.오랜 시간 8.멈춘 후에도 9.분노
! 진 메릴이란 사람이 쓴 책인데, '손수레 전쟁'이라고도 번역돼서 나왔어. 손수레를 거리에서 내몰려는 트럭과, 그에 맞서싸우는 손수레상인들의 이야기야. dice(1,12) value : 7 dice(1,5) value : 1
zedd의 'stay'. 후렴구에 들어가는 오토튠이 매력적인 곡이지! 연인이랑 놀러갔다가 그 연인이 사고로 죽어서, 과거의 연인에게 '내 곁에 조금이라도 더 있어달라'라고 독백하는 내용이야. 나는 ㄷㅅㅇ디자인회사 광고를 보고 찾아갔는데, 댓글에 다 ㄷㅅㅇ보고 왔냐는 얘기 뿐이더라. dice(1,12) value : 3 dice(1,5) value : 2
>>836 링크는 여기! https://youtu.be/o6-PjBILWmQ
>>835 《7》 1.은폐
>>836 잘 골랐네. 여러모로. 《3》 7.4명 8.거리낌없는 9.그리움
조혜련과 태보의 저주 https://youtu.be/oIa3BFBHJFI guten tageeeeeeeeeen!! der taebo bist habenn populritien getlingen in allen welt der taebo bist eine aksereain was plusen taekwondo und boxingen ik, johyeryun bin dosene taebo zwit mondt und bekomme eine perfekten menschboden (hoa!) if dinen dosenig taebo dü 25 minitt in eine tag den bist eine ziiten dü fetzwentsmaschine in eine tag!
중간에 독일어 가사 적다 포기함... 어쨌든 에스도 태☆보☆해 @===(^ㅇ^)=@ dice(1,12) value : 4 dice(1,5) value : 3
>>840 >>841 Gute Ware lobt sich selbst 아니 왜 여기서 정성스럽게 독일어로 광고를 하는거야ㅏㅏㅏ
>>842 태보는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니까! (영상 자막에 별게 다있음.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는 물론이고 만주어같은 사어도 있는데다가(유튜브의 문제로발음표기만 했지만) 갑골문자 자막도 만드는데 성공했음. 다만 추가는 못함)
>>843 독일어로 잘 보았습니다...음 자막 단 사람이나 올린 사람이나 사이좋게 약 한 사발한 동영상... 특히 한국어 뭔데 대체???!?!?!???? 더 공부해야하나 한국어 원래 저렇게 다양해???????
>>844 중세 한국어, 고대한국어같은 사어랑 급식체, 빵상같은 신조어도 추가돼서 그래. 다시 공부할 필요는 없어! 사실 '한국어'라는게 붙은 자막들은 대부분이 다 신조어거든. '더 공부해야하나'? 음, 그렇군 에스는 독일인이거나 어릴때 독일에 가서 오랬동안 거기서 산 한국인이군!(추정)
아직도 추천받아? 그럼 또 추천하겠어 음... 이제 내 책도 슬슬 동이 나는데... 일단 동물농장! 굉장히 유명한 책이지? 나는 초등학교 2학년쯤에 읽었던 거 같은데 그때는 명확한 이해를 못하고 읽었어 ㅋㅋㅋㅋㅋㅋㅋ 4학년때 드디어 이해를 했다는 느낌이지. 이것도 짧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니까 안 읽어봤다면 꼭 읽기를! Dice(1,12) value : 10 Dice(1,5) value : 5
>>846 《10》 3.부당한 4.두개의 5.발견
에스 >>841도 해줘!!
아직도 하는 거야? 내 노래 플레이 리스트랑 내가 읽었던 책들 모아서 하면 10개 넘어갈 것 같은데 해도 돼? Billie Eilish - you should see me in a crown 에스! 혹시 거미 좋아해? 난 거미보단 뱀이 좋지만 혹시 거미를 좋아한다면 이 노래 vertical video랑 같이 봐! 꼭! 꼭 같이 봐야 해!
>>841 《4》 13.취미 14.행복 15.울음소리
>>849 어, 음.... 계속 해도 되고, 나한테 질문해도 되고, 잡담해도 되고!
음... 금방 나갈 것 같으니까 나중에 해야 겠땅 다이스는 >>849 안 돌려서 dice(1,12) value : 12 dice(1,5) value : 4 그럼 에스!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주는 정보들의 숫자들은 임의적으로 나열한 정보야 아님 동일한 숫자는 같은 정보야?
>>852 전자!
>>852 《12》 15.똑같은 16.고아 17.알 수 없는 18.부러움
이제 소재가 다 떨어진거야?? 명절이라 다들 바쁜건가?🤔
>>855 무슨소리! https://youtu.be/DyDfgMOUjCI 빌리아일리시의 badguy가 있지. 이 곡은 되게... 어두운 분위기의 신남? 그런 느낌이야. 우울한듯 신나는 멜로디가 빌리아일리시의 목소리와 만난 아주 멋진 곡이지.... 뭔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네 한번 들어봐!
음악이나 책을 추천해주고 다이스 돌리면 되는거야....?
>>856 dice(1,12) value : 8 dice(1,5) value : 2
>>857 맞아!
이것도 있다! Agile Accelerando! https://youtu.be/ze_1QRnb-aQ 이건 마인크래프트 브금인데, 아주 빠르고 경쾌한 노래야. 노동요로 이 노래를 틀었다간 잠시 후에 일은 안하고 박자에 맞춰서 발을 까딱거리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특히 중간중간 들리는 작은 박수소리가 아주 일품이야. dice(1,12) value : 5 dice(1,5) value : 4
그럼 난 이거 추천! https://youtu.be/qYEooPeyz5M 프리마베라라는 곡인데, LG시그니처 광고음악으로 쓰인 곡이야 Asmr로도 잠 못 드는 날에 이거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Dice(1,12) value : 4 Dice(1,5) value : 5
https://youtu.be/UHTFCZgm6HU the happy troll! 영미권의 '트롤 페이스'란 밈을 소재로 만든 노래야. 되게 신나는 노랜데, 얄미워. 왠지 모르게 얄미워. 한번 들어봐. dive(1,12) dice(1,5) value : 3
>>862 맙소사 dice를 dive라고 적었네 그러므로 다시 dice(1,12) value : 3 value : 12 dice(1,5) value : 11
>>863 ??? 다이스가 왜이래 dice(1,12) value : 1 dice(1,5) value : 2
내 영혼을 담은 플레이 리스트와 나의 책들... 귀찮으니까 그냥 하나만 쓸래 눈뜨고코베인 - 당신 발 밑(좀 기괴함 주의) 처음에는 밝아서 어 뭐지? 하면서 들을 텐데 아마 들어보면 어... 음... 하는 반응이 나올 수 라랄ㄹ랄ㄹ랄랄라라 암튼 기괴한 가사와 밝은 분위기의 괴리감을 느낄 수 있는 노래야 dice(1,12) value : 12 dice(1,5) value : 4
나는 ben platt-new! 애인이 좋은 사람은 아니었는데, 그 애인과 헤어지고 쓴 노래야. 이별 노래라고 하면 슬플 거 같지만 이 노래는 굉장히 신나 ㅋㅋㅋㅋ 너랑 헤어지고 이렇게 기쁘다, 다시는 그걸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느낌의 노래야. 가사를 듣다보면 엄청 귀여워 ㅋㅋㅋ Dice(1,12) value : 12 Dice(1,5) value : 2
>>866 >>865 >>863 왜... 12만...
>>867 ㅋㅋㅋㅋ 그럼 12 빼고 1,11 다이스 다시 돌릴까? >>863은 다이스 오류나서 1번이야!
>>868 아냐 괜찮아! 😅
>>858 《8》 4.학교 5.불행한
>>860 《5》 1.잔인한 2.모르는 3.잠시 4.진정
>>861 《4》 15.나쁘지 않은 16.축축 17.차가운 바닥 18.공포 19.누구도 모르는
>>864 《1》 1.황소 2.매듭
좀 쉬고 나머지 적어줄게 주문한 물건 받느라 친구 만나고 와서 피곤해😣
>>865 《12》 19.위대한 20.소문 21.이해할 수 없는 22.짜증
>>866 《12》 23.잠잠해진 24.경찰
끝이다 끝~~
더 돌리고싶으면 돌려도 괜찮지만, 이젠 책만 받을게~!! 2라운드가 얼마 안남았으니 준비하고 있길!🙃
곧 시작인가!
와아!!! 2라운드 전에 힌트들 정리해놔야 하는데... 시간이 안 나네...
( >>793 >>796 이거 힌트 안 준 것 같다! 아님 미안...)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 8번 9번 10번 11번 12번 >>165 에스 추측! 힌트! 신화 관련 X 1번 >>873 2번 >>827 3번 >>538 >>808 >>839 4번 >>469 (+누구의 앞이든 매우 당당) >>544 >>850 >>872 >>884 5번 >>871 6번 >>825 7번 >>838 8번 >>593 >>870 9번 >>817 >>818 >>834 10번 >>635 >>847 12번 >>815 >>824 >>831 >>854 >>875 >>876 13번 (기타) >>640 >>790 (질문>>788 >>789) 수정할 거 있음 알려줘! 괜찮습니당! 실수도 할 수 있죠!
12번 왤케 많누;;
센세가 2라운드를 열었어! 아직도 2라운드를 기다리고있다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여기로!
>>796 미안. 못보고 지나쳤나보다😅 《4》 20.프리랜서 21.골목길 22.인적없는 23.모두
>>811 오! 나 이 노래 알아! 유행할 때 들어봤었어. 중독성은 강했으나, 유감이게도 내 취향은 아니었지 OTL 근데 왜 내 취향이 아니라는 말을 쓸 때마다 자꾸 레스가 날라가는거야?????? 벌써 4번째로 쓰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