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들려줘. 이야길 살까 그들은? 라다만티스를 있을까? 만날일이 선택에 모두 당신들의 달렸어 달이 떴어. 발푸르기스의 밤이군! 콤마는 찍지마. 우리에겐 마침표, 혹은 다음 문장만 있을 뿐이야. 한번만 돌이킬 수 실패해도 없어. 죽음은 늘 공평하지. 이 이야기도. 손에 달렸어. 모두 너희의 Y? N? 하나만 골라. 음지에 묻혀있을 많은 이야기들. 이미 눈치챘지? 아니라고? 오. 거짓말쟁이. 여기까지 그들을 위한 추도곡이었습니다! 끝!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1. 줄까? 양에게? ACEG+FFAM를? ~22:22
>>11 Sorry not sorry 😂 다음은 22:35에
(Lachen)
2. 황소는 춤을 춰야해. 나의 마리오네트! >< 91 977 45 372 7 961 998 33 676 676 43 977 260 372 47 ~23:00
Sie machen sich gut! 그래도 힌트를 원해?
>>26 못푸는 문제라니 (sich beklagen) 그중에 답이 있어
미안해. 잠깐 일이 생겨서. 근데 말해야할건 Y아니면 N 아니였나? 그치??
>>42 Abschied nehmen😭 양에게 줄 독과, 황소의 끈을 하나씩 정해줄래?? 많이 준비해놨어. 무엇을 택하든 다 있어!! >
>>51 얼마나 긴 끈을 하려고 OTL (sich beklagen) 골랐어?
>>61 Σ(°ㅁ ゜) 그럼 의미가 없잖아 (die Verlegenheit) 적어도 독성은 있게 해줘...
>>64 음, 통과! 하고올게!
>>67 근데근데 치사량은 알고 소주잔으로 먹이라고 한거지?? (・・? )
>>70 결과 말해주려고 했는데 이게 더 재밌을까?? 66kg정도로 계산해!
>>70 그건 켈리도닌 치사량이다? 애기똥풀속 포함량은 다르다?
양은 마비에 숨 쉬기 어려워하고, 구토도 하긴 하는데 관련된 지병은 없었던 모양!! 황소는 조금 높은데에서 떨어진 것만 빼면 멀쩡해! ♡(╹ε╹♡) 굳이 나쁜 결과라고 하자면 두 명한테 욕 먹은거...(betrübt)
아냐 안 괜찮아 나 욕먹었어...
황소랑 양이랑 둘이만 친구^u^ 나는 3자. 다음은 ~15:30에
3. ㅏ릉씽 ㅏ객 누아낫 ㅔㅇ텩 ㅣㅡ헌 ㅣㅡㅇ놓아ㅗㅎ ㅓㅇ쌔히걩 ㅔ게잉욷았 ㅜ돔 ~16:00
>>101 하하, 죽이고 싶다니. 그들이 이걸 보고있을지도 모른단걸 유념해 (Lachen) 신경쓰지 않겠다면 별 말 안하겠지만!
>>108 나? 그을쎄? 원하는 명칭으로 불러! >>109 버릇
>>90 시간제한은 본거지?? 와! 탈락!
>>112 잉 ㅠㅁㅠ >>113 궁금하면 시도해봐! (Lachen)
>>114 🤔 그럼 10분 추가! 어때?
>>117 미안 😣 대신 늘려줬잖아ㅠㅠ 그리고 이 인코를 맞추는건 포기해! 절대 불가능할걸
>>120 가능!
>>128 나랑 장난하고 싶은거야? >>131 그리고 당신 인코 그만해 시도도 아니고 왜 자꾸 같은걸 이름칸에 붙이는거야
>>132 오케이 (Lachen) 얘네들이랑 이야기하고싶어?
>>137 >>138 내가 없으면 어떻게 이야기하려고! 하하. 미안하지만 그건 기각이야. >>139 무서워 (((・×・;)))
좋아! 그들의 말을 대신 전해줄테니 호칭 바꿔줘... >>138 인코를 알아내는건 중요하지 않아!
그것보다 난 싸이코 아니야... 이 사람들아 >>142 astronomy
좋아, 누구 대화하고싶은 사람 있어? 지금까지 나온 사람들 중에 한 명만 골라봐
>>151 오케이! 잠시만~
준비완료! 이야기해!
>>154 양: 적당히 좀 해!! 신고안할게 꺼내줘 아 말 순화하기 어려워... 나는 고운말 쓰는걸 장려해!! 대신 답하자면, 스스로 마시긴 했어!
>>155 양: 내가 제발로 걸어갔겠어? 그리고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158 양: 그만 좀 해!! 그런 짓을 했으면 좀 놔둬 너희들이 먹인거잖아! 나 어떻게 생겼는지 얜 몰라. 스피커 사용했어.
>>161 너가 어떻게 풀어줘 ㅇㅁㅇ 그거 희망고문이야 그리고 양이 대답을 안한다. 혼자 울어. 무서운가봐. 좀 달래고올게
>>161 양:성공하면 내보내준다고... 물도 준다고해서... 정말 이거 대답하면 살려주는거죠? 물은 줬다!
>>162 양: 독방이라 잘 몰라요... 소리만 듣기엔 몇명 더 있는 것 같은데...
>>164 너희에겐 길이 하나 있잖아. 풀어주고싶으면 마지막까지 살려. >>166 어떻게 놓아줄거야??? 응???? >>168 ㅇㅁㅇ 정말 깨끗한 생수였어. 삼다수같은거 >>169 >>170 아니, 그런게 아니라. >>139 를 들려준 것 뿐이야.
질문 더 없지? 여기까지만 할게 >< 그럼 이제 쌍둥이에게 줄 늑대의 종을 선택해
>>176 개 말고 늑대
그럴꺼면 포유강까지 올라가서 치타도 된다고 해! 통념적으로 생각해.. 그리고 너희 저 문제 이해 못했구나 황혼, 개, 늑대. 뭐 생각나는거 없어???
>>184 땡땡땡 성격말고 종을 골라 이미 문제에서 늑대의 역할은 다 드러났어
>>190 개와 늑대의 시간 뜻이라고만 검색해도 나올거야. 개는 무엇이고 늑대는 무엇이지? >>189 ...(staunen) 그래 인정... 사실 크게 바뀔건 없겠지만.
늑대는 언제나 쌍둥이의 적이 될거라는 얘기야.
>>200 ^u^ (Lob)
>>193 치와와도 인정해줄거다?? 뭐 물어뜯음 아프겠지만 >>205 아니? Y는 아군을 선택하는거였으니까 살리는거였어. 아군이 사납든 순하든 무슨 상관이야! 아군인데. 응. 직설적인거 맞아.
>>207 적어도 운빨은 의도한게 아니야... 황혼과 개라고 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어 OTL Gift도 잘 알아보길래
다음 문제는 난이도 하향해줄게. 게임 방식은 풀면서 천천히 익숙해지면 되니까. 알아? 그래도 아직까지 한 명도 안죽도록 해줬다?
>>213 ...확인~
다음문제는 5분 후에!
4. 게가 쓰고 있는 노래 들어볼래? Requiem aeternam dona eis, Domine, et lux perpetua luceat eis. 누구에게 이 의뢰를 받았더라. 음, 맞아! Franz von Walsegg 였어! 게는 누구에게 받았는지 모르지만! 시간제한없음
>>228 확인! 이번은 성공이야! 감을 잡았구나^u^
오늘의 문제는 여기까지야. 이제 내일을 기다리거나, 나랑 노는거! 두개의 선택지가 있지 >
>>234 당연히!
>>236 1. 2.기회 3.점점 알게 될거야 4.걱정마! 계속 세울거야!!
>>238 아니!
>>248 추상적인 기준이네. 글쎄, 네가 보기엔 어때?
gift! 쇼팽의 녹턴을 듣고 감상문을 써주면 좋은 기회를 줄게>
>>251 독은 Gift야. OP.9 NO.2
>>253 🤔 그냥 제일 유명한 부분만 듣고 와도 돼. 그냥 10분만 들어줘
>>258 감상문 쓰면 원 플러스 원 해줄게!!
>>261 그걸 원한게 아니야...😭
>>255 음악에 조예가 깊구나! >>256 비오는 날의 경쾌한 발걸음! 좋지. >>261 통과!! 선택지 1. 양, 황소, 쌍둥이, 게중에 한명이랑 연락을 한다 2.정보를 듣는다. 그들은 모를, 혹은 얘기해주지 않을.
>>268 1번만 있었지만 2번 선택지도 생겼으니 원플원!!
>>271 확인! >>275 1~4 사이의 다이스 돌려줘.
>>278 1~5사이의 다이스 돌려줘!
확인. 너희 오늘 운이 좋네😅
《4》 1.여자 2. 30대 3.Sie tritt immer vor jedem selbstbewusst auf. 4.남동생 있음 5.Rouge
그녀는 누구 앞에서든 당당하지. 그녀에게 매우 도움되는 성격이야.
>>291 아니! 정보. 뭐 유추할 수는 있을테니 문제라면 문제지. 그리고 별자리 신화와는 전혀 관련없어
>>300 찾는다고 나오진 않아~~ 포기해
>>304 아니! 왜 그렇게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연예인은 아니야.
>>307 당당함은 그쪽 말고도 다른 곳에 쓰이는 일도 있어. 아직은 정보가 부족할걸?
>>311 응. 너희가 살렸잖아?
>>313 ㅇuㅇ!! (끄덕
푹 잤어?? 별자리와 문제 내용은 전혀 상관없어!! 다음 문제는 16:16에 나올거야.
5. 어느 화가가 사자의 아름다운 초상화를 그려줬어! 화가는 사자를 좋아해. 하지만 화가는, 그에게 자신의 영혼을 바치는 기분이 들곤 했지. 하지만 뭐 어때! 여름낮은 길잖아!
흐으으음 ~16:59
?.? 사자에 관점을 둬야지. 화가는 죽든말든 별 상관없어... 힌트는 52분에~!

>>332 아항... 미안...
저게 무슨 풀이게~ Y N까지 4분 남았다!
>>333 Bas.... 어쩌구저쩌구
>>345 Y아니면 N 무조건! 앗 음. +10분
?.? 아직 모르고 있던거야? 왜 어제 질문을 하지 않았는가
이야기가 옳거나, 그른것을 나타내는거야. 작가는 너희들이야! 그대로 쓰거나 삭제하거나!
🤔 사자는 000 이다 Y 아니다 N
애초에 왜 사자=초상화가 되는거야...???!
00의 개수는 실수... 미안...
오케이 N! 살렸어!
>>392 그래 그거야!! 도리안은 자살했다고! 모차르트의 레퀴엠 작성은 막았으면서 😑 잠시만, 해설해줄게.
>>321 영혼 어쩌구~ 여름낮은 길잖아까지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화 소설 초반부분에 있는 문장을 참고한거야. 사자=도리안그레이일때 도리안그레이의 끝은 자살이었어. 모차르트가 레퀴엠을 쓰다 죽으니까, 너희들이 게가 레퀴엠을 쓰지 못하도록 막은 것과 같은 이유야. 도리안 그레이=/사자 로 칭함으로서 사자가 도리안처럼 죽지 않게 막은거야.
별자리들(너희가 그렇게 칭하니까 나도 그렇게 할게)을 소설 속 인물과 투영시킨거라구 앗 접혔네 >>400
>>405 네...? 그건 게의 프로필이야 쓴다는게 직접 쓴다는게 아니야...
인물들 대신 별자리들의 이름을 넣은 것 뿐야...
>>403 2분 후!
6. 처녀자리의 swan song! 어때? ~17:59
>>415 ㅇuㅇ 오케이 >>414 다들 멘탈이 나가고...타이레놀을... 먹고오길래... 그것도 그렇고 너무 계속 어려우면 재미없잖아 >
>>414 >>415 >>417 괜찮아 장난이야 ㅇuㅇ 다음문제는... 없습니다! 오늘은 이게 끝!
>>420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도 돼! 안녕~
>>422 당근 Y 솔직히 에스가 더 이쁘지 않아?? 스레주도 그렇게 생각할 듯 >
모른척하는거야 진짜 모르는거야...?
>>428 헐 그러네 미안... >
>>427 1. Y 2. N
>>433 1. N 2. N
>>435 Y
>>437 고민할것도 없지. 전자. 근데 역대급 미궁스레는 불가능해서 난 에스로 남겠지만>
>>440 ㅇuㅇ
>>442 1. Y 2. ...?
찬스 타임! 베토벤-월광 소나타 1악장을 듣고 감상문을 써준 후, 다이스를 1~6으로 한 번, 1~5로 한 번씩 돌려줘!
>>447 또 게네? 🤔 물론 줄 정보는 아직 있지만, 혹시 다른 사람의 정보를 듣고싶다면 다시 한 번 주사위를 굴려. 어떻게 할래?
《4》 6.쇠 7.밧줄 8. 07.16 9.BbGFGFEbBbGCCGBbAbG
>>458 한 옥타브에서만 치지 마~~
↘️➡️➡️➡️➡️➡️↘️➡️➡️↗️➡️➡️➡️➡️
>>474 조금 후에 시작할거야! 하지만 아무도 없다면 내일로 미뤄야지 >< 아니면 그냥 죽을테니까 뭐...
7.천칭의 곁은, 이 시간동안 비워지지 않는다. 천칭은 일곱번 멈춘다. 그들은 옷을 찢는다.
인원 수가 부족할 것 같으므로 시간제한을 삭제합니다>
>>512 살렸어!
으으음 사정이 있어 오늘의 문제는 쉬어갑니다! 대신 오늘은 정보를 많이 줄게. 1~8로 다이스 한 번. 1~5로 다이스 한 번.
한 번 더 반복해줘. 1~8로 다이스 한 번. 1~5로 다이스 한 번.
이걸... 운이 좋다고 해야할지....아니라고 해야할지...😅 《3》 1.Überlebende:1 2.3명 3.병 4.도끼
《4》 10.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11.암흑 12.붉은 지붕의 집
>>539 티컵치와와한테 죽을리가 없잖아!!! 애초에 상처가 난걸 착한 내가 어떻게 그냥 냅두겠어😢 약도 주고!! 어?? 반창고도 주고!!!
>>546 나 운다??? 운다????
대체 무엇을 하면 그렇게 한사람만을 집요하게 선택할 수가 있는건지...
자! 5분후에 문제 나갑니다!
8.전갈의 반지는 현명한 이의 손에 넘어갔다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현명한자는 그의 목숨을 살렸다. 그들은 서로를 사랑한다. ~18:10
>>557 그건 어제! 그리고...원래 6시 10분이 맞아... 수정해놓을게😅
N이라~ 겹치는 이야기가 있을 줄은 몰랐네. 이건 확실히 헷갈릴만 했으니 힌트를 하나 더 줄게.
재판!
>>568 정확해! 👍
>>567 오케이!
그래서 답 뭐로 할거야!??!
>>574 오케이~ 다음 문제는 2분 후!
9.궁수에게 장갑의 손가락을 선물할거야. 그것은 자주빛이지! 냠! (땅꾼이라고 써놓았던건 실수!)
~00:00
혹시라도 뒤늦게 이걸 발견하고 왜 갑자기 짜란~⭐하고 등장했냐고 따질까봐 덧붙이는데, 나 엄청 융통성 있다는거 잊은거 아니지????!! 만약 시간제한내에 풀지 못했을경우 왜 풀지 못했는지 그 경위를 '잘 작성해서' 낸다면 시간초과해도 넘어가줄거다???!! 그러니 편하게 풀도록!
>>587 N 정답~!! >>582 경위서는 이걸로 합격!
어디보자~~ 1~10 다이스 한번! 1~5 다이스 한번!
>>590 전갈이라~~ 오케이!
>>590 《8》 1.발목 2.die Vergangenheit 3.17
>>592 10은 특별한 정보!
>>596 프로크루스테스? (ㆁᴗㆁ✿)
>>598 나 그렇게 잡지식이 없진않아☹ 어느정도 유명한건 안다구@!! 뭐 어떻게 해석하면 그 관용어도 쓸모있겠지만, 그 뜻으로 얘기한건 아니였어.
Lange nicht gesehen 자자, 다시 시작합니다~~
>>606 (!) 🤔 (♡) 좋아! 다음 문제는 3분 후! 보고싶었다고했으니까 난이도는 하향!

10.염소에게 이것을! 멋진 선물을!
아 스레딕 나한테 왜그래 금지단어라니 금지단어라니?!??!?!!!! 미안 암호 올릴 때 금지단어로 애 좀 먹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어😭
>>613 이름칸에 운영자 넣은건 아니고 저 단어들이 금지단어 처리되더라... 흠. 별로 신경쓰진마. 딱히 문제풀이에 힌트가 될 것 같진 않으니까.
제한시간은 8시까지! 힌트필요하면 얘기하고!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내가 땅꾼이 있다고 생각해버렸어😣 지금 세어보니까 사람 한명이 부족해서 깜짝 놀랐네 땅꾼->궁수 궁수->염소로 교체!!
>>620 응? 멋진 선물 맞아!! >>623 No 확인!
너희들 중 몇명은 이 선물을 멋지다고 생각하게 될 걸?
궁금한게 많구나 너희. 질문하면 물론 대답해줄거지만, 종종 묵비권도 행사할거야! 아, 그리고 1~11로 다이스 한 번, 1~5로 다이스 한 번 돌려줘.
>>634 《10》 1.회사원 2.부자
>>636 그러게~~
심심하면 다이스 한 번 더 돌려봐! 오늘 문제는 끝이니까.
>>639 《 》 1.사정, 혹은 변명 2.그러나, 그럼에도 3.용서받지못할 4.그들에게 당신의 선택을
다음 문제는 10분 후에!
11.물병은 그곳에 있어. 붉은 네모와 하얀 십자가. 아침 이슬에 젖은 하얀 순결이 상징하는 곳. 거기서 물병은 1873-1910을 만났지. ~20:35
흐으음 힌트를 줄까? 시간을 늘려줄까?
Dice(20,30) value : 25
>>655 딩동댕! 25분 추가! >>653 물병은 아름다워.
>>659 응! >>660 ??? 아니 힌트주고 시간 늘려줘도 욕먹는거야???!!
.
.
Mein Triumph! 😂
차라리 찍지.
자자, 10분안에 물병에게 줄 것을 아무거나 골라! 방법이 이번엔 꽤 상세해서. 정 모르겠으면 흰 국화라도 줄래?
뭘 주는지에 따라 살수도 있고~
>>684 그런...게 아니라 해독제 같은거
너희들 내 생각보다 잔혹하구나
국화라도 줄래말래?
>>690 아니 세상에 그런게 어딨어(...) >>689 물병은 무정부주의가 아닌데? >>691 아니야!!
>>693 아까 줬어야지...;ㅁ;
어쨌든 갔다올게~~
>>697 아니! 시간이 이미 끝났잖아!
>>700 나는 네 생각보다 한국어를 잘 구사할거야. 시간이 끝났다는게 죽었다는 얘기가 아니라, 무엇을 줄지 고르는 시간이 끝나서, 더 이상 아무것도 줄 수 없다구.
나 잘 쓰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 평소에 내 문법 이상해?
>>704 다행이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한 명을 남겨둔 기분이 어때?
기분 어때?
뭐, 사실 제대로 밝혀진것도 없으니까. 좀 갑작스럽긴 할련가. 걱정말고, 12번째 친구는 너희가 의도하는대로 결정지을 수 있길!
물고기에 관한 문제를 내기 전에, 나한테 궁금한거있으면 물어봐도 돼. 묵비권은 행사하겠지만! 🤣
>>713 Eumenides?
>>715 아니 내가 쓴건 자비로운 여신들이잖아???!?!?!?!!
>>718 응 그거 맞아!! >>719 에스!!! 에스!!!!
>>721 >>722 (mürrisch)
>>724 그 싸깝은 왜 자꾸 따라붙는거야???? 난 공감능력 멀쩡해!!
>>726 >>727 너희 사실 사이코고 뭐고 나 놀리는게 그냥 좋은거지???
>>730 >>731 😐 (sich unpässlich fühlen) 12번 문제의 난이도는 내 기분에 달렸어
다음 문제는 5분 후에!
12. 물고기의 어느 부위는 나무. 어느부위는 코르크 마개로 이루어졌지. 늙은 물고기. ~21:45
물고기가 꼭 물고기만을 뜻하는게 아니지. 지금까지 그랬듯이. 단순히 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뿐일수도 있어. 궁수나, 황소처럼.
물고기=할머니.
(Interessant) 힌트 더 줄까?
>>750 가장 비슷 +엄마거위
.
30초였는데 그걸 캡쳐하다니 평소에 뭐하시는 분이세요?!?!?!?!
나 박제 된거야???!?!?!? 그것보다 이제 찍기라도 해야지.
시간 진짜 없다? 5분 남았어!
>>770 확인! 너희 운이 좋구나😂
이번 이야기는 페그 할머니라고 검색하면 나올거야. 궁금하면 해봐~~
>>774 보기 좋은 내용은 아니겠지만
>>775 응 하나만. 다음 이야기가 나오길 원해?
뭐, 싫어하든 좋아했든 결말은 같았겠지만.
>>782 뭐긴 뭐야 재개소식이지~~
>>784 재개일과 저 녹음파일 내용을 연관짓지는 않아도 괜찮아. 최대한 일찍 오도록 노력은 하겠으나, 그 전에 부족한 물품은 좀 가져와야하니까, 바로 오긴 힘들고... 그래도 1000레스까진 아직 남았으니까, 사이사이 질문이 있다면 해도 괜찮아. 아, 그 전에 한국 아직 코로나 많이 돌아?
>>786 독일어-영어-한국어 미안, 내가 한국쪽 뉴스 본지 좀 되어서 😂 내국인 입장으로 얼마나 도는지 대강 알고싶었거든
>>788 전자 >>789 × / 노코멘트
할 말이 없다면 다이스라도 돌려봐😆 1~12 로 한번, 1~5로 한번. 대가는 나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너희 집 책!
>>793 주인공들이 다 자비롭고 정의롭구나 알겠어 고마워^^
>>796 다이스가 4에 집착하는건가🤔 뭐 얻을 정보는 더 남아있지만, 다른 애들을 더 알고싶다면 책 추천 없이 한 번 더 돌려도 괜찮아. 어떻게 할래??
>>801 에스!!!! 에스!!!!
>>802 다 좋아하지만 기왕이면 소설. >>800 은 어떻게 할거야?
>>805 《3》 5. 우울함 6. Sie war voller Hass.
다이스는 계속 돌려도 돼. 너희가 좋아하는 음악&너희집 책을 추천해준다면! 많은 키워드를 얻어놓는게 좋을걸??
>>811 《12》 1.가난 2.식칼 3.열쇠 4.2월 21일 5.무리
>>812 《9》 1.브랜디 2.예상치 못하게
>>816 《9》 3. 주변의 물건 4. 친구 5. 돈 6. 염소
너희들 추천해줄게 많구나 쓰나미처럼 몰려오네 😂 이게 스불재인가...
>>820 《12》 6.휴식 후 재개 7.이쁜 집. 8.3명 9.2명
>>823 《6》 1.학교
>>826 《2》 1.양 2.짝 3.밧줄 4.직장인
왜 9랑 12만 계속 뜨는 기분이지 >>829 《12》 10.한명 11.그 또한 한명 12.ein Meer von Tränen 13.irreversibel 14.떠남
>>830 《9》 7.오랜 시간 8.멈춘 후에도 9.분노
>>835 《7》 1.은폐
>>836 잘 골랐네. 여러모로. 《3》 7.4명 8.거리낌없는 9.그리움
>>840 >>841 Gute Ware lobt sich selbst 아니 왜 여기서 정성스럽게 독일어로 광고를 하는거야ㅏㅏㅏ
>>843 독일어로 잘 보았습니다...음 자막 단 사람이나 올린 사람이나 사이좋게 약 한 사발한 동영상... 특히 한국어 뭔데 대체???!?!?!???? 더 공부해야하나 한국어 원래 저렇게 다양해???????
>>846 《10》 3.부당한 4.두개의 5.발견
>>841 《4》 13.취미 14.행복 15.울음소리
>>849 어, 음.... 계속 해도 되고, 나한테 질문해도 되고, 잡담해도 되고!
>>852 전자!
>>852 《12》 15.똑같은 16.고아 17.알 수 없는 18.부러움
이제 소재가 다 떨어진거야?? 명절이라 다들 바쁜건가?🤔
>>866 >>865 >>863 왜... 12만...
>>868 아냐 괜찮아! 😅
>>858 《8》 4.학교 5.불행한
>>860 《5》 1.잔인한 2.모르는 3.잠시 4.진정
>>861 《4》 15.나쁘지 않은 16.축축 17.차가운 바닥 18.공포 19.누구도 모르는
>>864 《1》 1.황소 2.매듭
좀 쉬고 나머지 적어줄게 주문한 물건 받느라 친구 만나고 와서 피곤해😣
>>865 《12》 19.위대한 20.소문 21.이해할 수 없는 22.짜증
>>866 《12》 23.잠잠해진 24.경찰
끝이다 끝~~
더 돌리고싶으면 돌려도 괜찮지만, 이젠 책만 받을게~!! 2라운드가 얼마 안남았으니 준비하고 있길!🙃
>>796 미안. 못보고 지나쳤나보다😅 《4》 20.프리랜서 21.골목길 22.인적없는 23.모두
>>811 오! 나 이 노래 알아! 유행할 때 들어봤었어. 중독성은 강했으나, 유감이게도 내 취향은 아니었지 OTL 근데 왜 내 취향이 아니라는 말을 쓸 때마다 자꾸 레스가 날라가는거야?????? 벌써 4번째로 쓰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