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1425야☆ 2탄을 스레주가 오지 않아서 내가 만들었어!!! 스레주가 지우라고 하면 바로 지울 의향 있고!!! 지우는 방법을 알려줘야 지울 수 있는거지만..............(기계치) 그리고 스레가 꽉 차버린데다가 스레주가 9월 17일 이후부터 오지 않아서 못 물어봤거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37495 귀신있을거 같다하는 사진 보내줄 수 있니 1탄이야! 이해가 안돼는 사람은 한번 보고 와줘!!!!! 나 계정 잃어버린데다가 전공 정하고 하느라 바빠서 못 왔어 미안해ㅠㅜ 앞으로도 못 올 것 같은데 가끔 오면 레스 달아둘게! +난 완전히 보는게 아니라 사진같은걸 보고 보이는 약간의 형태나 그 사진에서 느끼는 느낌을 이야기하는거라서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어 같은 사진을 보고 어떨 때는 이거 무섭다 어지럽다 이럴 때가 있고 다른 때는 어 이거 아깐 그랬는데 지금은 괜찮네?이럴 때가 있어서ㅠㅜ 난 본직이 아니고 내 개인적인 감 만으로 느껴서 이야기 하는거야ㅠㅜ 이거가지고 뭐라고 하진 말아줘ㅜㅠㅜㅜㅠ
귀신있을거 같다하는 사진 보내줄 수 있니<2탄>
그리고 난 경험담 같은건 별로 없고 꿈에 관련된 것만 많으니까 경험담은 못써줘.... 하지만 내 꿈에대해서 궁금하면 물어봐도 괜찮아!!!! 어짜피 꿈도 귀신 관련된 것 같거든!!

>>2 반가워! 그대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2탄이 생기다니 좋네! 스레주 꿈 이야기도 궁금해~ 오늘 찍은 사진이야 하늘이 반이상이지만 여기 어때?
>>2 궁금해 말해줘!
>>3 오!! 첫 레더다!! 이상한 아파트랑 마을, 파란 불은 말했으니까..... 내가 꾼 꿈중에서 가장 무서웠던거 말해줄게!!! 이건 1번만 꾸고 그 이후에는 꾸지 않았던 꿈이야 난 그 꿈에서 우리학교에 있었어 시간은....잘 모르겠었고 시계도 없고 폰도 없었거든 뭔가 이상해서 밖에 나가봤는데 너무 어두워서 다시 들어가려고 했어 근데 뒤를 돌아보니까 문이 없어져서...어쩔 수 없이 돌아다녀 보다가 교무실 근처에 도착했을때 뭔가 인기척 같은게 느껴져서 뒤를 돌았더니 이상한 괴물이 있었어 어떻게 생겼는지는 까먹었지만.......아무튼 그 괴물을 보고 놀라서 도망가다가 바닥이 무너지면서 꿈에서 깨버렸어 아직도 그 꿈이 뭘 의미하는지는 몰라ㅋㅋㅋㅋ 다신 안 꾸면 좋겠지만.....
>>4 오오!!예쁘다!! 그리고 귀신같은건 없어☆ 하늘에 둥둥떠다니는 귀신은 잘 없더라고☆
여긴어때???
>>7 없어☆
여기두 없을까??
>>9 잘 모르겠는데...불안한 느낌은 그닥 없어서... 없으면 없는거고 있으면 잡귀일거니까 그냥 무시해☆
>>10 아고마웡 모텔일하는데ㅜ여기가ㅜ지하라 혹시몰라서 물어봤옹!
>>6 귀신들은 잘 안 떠다니는구나! >>9 집이야? 왜 등 색깔이 빨개?;;
>>12 모텔 지하라고 하더라 그리고 귀신은 그렇게 높게는 못 뜨는 것 같더라고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벽이나 천장에 붙어있는 귀신이 많아ㅋㅋㅋ
>>12 나일하는곳이 지하라! 모텔이야~
>>5 오옹 무서웠겠다.. 괴물 생김새는 잊어버렸으니 다행인가
>>15 다행이지ㅋㅋㅋㅋ 그리고 귀신을 좀 보기 시작할때 봐서 다행이야 그 꿈을 꿨을때 귀신에 대한 면역이 좀 있었거든ㅋㅋㅋㅋ 좀더 어렸을때 봤으면 꿈속에서 기절했을껄?

35년간 방치된 폐병원인데 여기서 뭐 느껴지는거 없어? 매번 지나갈때마다 무서워ㅠ
>>17 불길한 느낌이 사원이나 그 폐건물만큼은 아니지만 좀 심해 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우리집 화장실인데 청소를 아무리 해도 벌래가 나와.. 뭐 있는거야?
>>19 느낌이 좀 있기는 한데 무시하면 되는 수준이고 벌레는 잘 모르겠어......그 수쳇구멍같은거 해체해서 청소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혹시 지금 스레주 있어? 오면 얘기해줄 수 있을까? 방 사진이라 빨리 지우려고..
>>21 지금 나 있어
>>22 온라인 학습 하고 돌아왔어
>>22 지난번에는 변기에서 미친듯이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괜찮다고?!
>>22 역시 귀신은 무시만 하면 회피 가능한건가..
>>24 잘 모르겠는데 일단은 심하진 않아보여 변기쪽도 찍어줄 수 있어? >>25 무조건 무시한다고 다 회피 가능한건 아냐 무시하는거 알고 더 덤비는 귀신들도 있거든 근데 좋은방법 없으면 그냥 무시하는게 나아
나 사진 달아도될까?
>>27 응
>>22 이번엔 내가 늦었네.. 존버하고 있을겡.
쟈
>>28 헐 바로 왔네. 나 >>21 인데 여기 뭐 있을까?
>>30 저기 구석쪽에 있는 것 같아 무시하면 나중에 없어질거야
>>31 느낌도 없고 보이지도 않아 괜찮아
>>33 다행이다.. 봐줘서 고마워!
>>32 헐 저기 맨날 머리말릴때 가는곳인데ㅋㅋㅋ 옷방이기도 하고
>>35 너무 약해서 해는 못 끼칠거야 그냥 무시해☆
여기도 봐줄수 있어?? 아파트가 낡아서 소리가 자주 나는데 저쪽에너 나서 >>36 고마웡
>>37 아무것도 없어 그냥 오래되서 삐걱거리는 걸 거야
근데 저번 스레에서 창문밖에 귀신 붙어있던 것 같은 애는 괜찮으려나.......... 계속 창문 쳐다보게 된다던데.....
>>38 오.. 그렇구나 이거 재밌다ㅋㅋㅋㅋ 사진을 많이 본다고 스레주가 귀찮거나 나쁜기운이 생기거나 그런건 아니지..?? 넘 재밌어서 자주올것 같아서ㅋㄱㅋ
>>40 나쁜기운이 생기거나 하진 않아 저주받거나 악귀가있는 사진을 보면 악한 기운이 조금은 옮겨오긴 하겠지만.... 그리고 바빠서 잘 못볼 뿐이지 귀찮진 않아☆ 난 이런거 보는거 꽤 좋아하거든☆
>>41 다행이네ㅋㅋ 그럼 많이 물어볼게(?) 여긴 우리집 창고 입구야
>>42 느낌이 살짝 들기는 하는데 없어☆
>>43 고마워☆


>>26 여기
>>45 안 보이는데.....불안한 느낌이 꽤 들어 숨어있거나 도망갔을 수도 있어
>>4 와 좋은 사진... 이쁘다
안녕 2탄이네!! 내방에 잡귀가많은거같아 다시한번 찍어서 올려... 봐줄수있어?? 혹시 있다해도 무시하면 없어질수있니?
혹시 귀신있는사진 자꾸 찍으면 나한테 안좋을까?

여기에 있니?
>>48 안보이는데 느낌이 좀 있어 >>49 안좋은건 아닌데....귀신이랑 연관된 일이 많으면 서서히 영안이 열리기도 하거든 영안을 여는 3가지 방법이 "1.태어날때부터 주변애 귀신이 많다(수호령 빼고) 2.귀신이랑 연관된 일이 많다 3.충격을 받는다((귀신이나 혼에 관련된 충격))" 정도거든....강령술 해서 영안 여는것도 3번에 해당해 내가 영안을 연 방법을 고르라면 3번이야 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부터 귀신을 보기 시작했거든 게다가 우리 할아버지집이 음기가 좀 있는쪽에 있어서 예전부터 귀신이 많았데
>>51 근데 다행이 20살쯤 되면 닫힐거라고 하더라고
>>50 1~2마리정도 있어
>>50 혹시 왼쪽에 뿌연거 나만 귀신같나?? 밑에 중간이랑
>>54 그거 나무일껄? 그 뿌연거 옆쪽에 한마리 있어 밑에 중간에는 없고
>>51 알려줘서 고마워!! 영원히 안보였으면 좋겠다

여기 뭐있을까? 난 보지는 못하는데 가끔 느끼려고하면 느껴지긴하는데 여기서는 못봤거든? 근데 꿈자리가 계속 안좋네
>>56 영원히 안보고 싶으면 강령술 하거나 폐가를 가지마 하거나 가면 영안이 트일 확률이 높아져
혹시 레주는 이런거 자주하면 몸이 아프거나 그러지않아? 귀신사진을 많이보면..
>>53 아 이거 키사라기역 사진이거든..
>>58 저주받은 곳이나 악귀있는 곳 보면 이명 들리고 귀를 짖이기는 느낌이 들고 평소에도 좀 아프지만 무당같은 사람들보단 덜 아파 그리고 가끔 예지몽도 꿔☆
>>60 좀 불안하기는 해 그리고 침대 바닥에 물길있는지 물어봐 그것도 수맥으로 쳐서 안좋데
>>59 나 아주 예전에 키라사키역같은데 갔다 왔는데......
>>63 헉 혹시 좀 더 얘기해줄수 있니..
>>62 방 전체에 있는 느낌이야? 방에 창고 처럼 붙박이 있는데 그쪽으로 침대를 옮겼거든 근데 오히려 더 못자는 느낌이라 밖이라 사진은.없네;;
근데 이런쪽에 일반인이 관심많이 가지면 안되지? 이런 괴담봐도 귀신이 관심가져? 나한테 해코지할까? 귀신들은 생각읽을수있어? 수호령은 어떻게 생겨? 다 가지고있는거야? 귀신에 대해 궁금한것들인데 ㅎㅎ 대답해줄수있으면 해줘!
>>64 예전에 친구랑 놀다가 친구는 그쪽에 친구네 이모집에서 자기로 해서 이모집에서 자고 나 혼자 집에 돌아갔거든? 그때 전철에 탔다가 졸려서 잠들었는데 이상한 역에 있었어 거의 2년전이라 어떻게 생겼는진 기억이 안나는데 좀 음산하더라고 좀 둘러보다가 인기척이 많이 느껴지는데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가지고 그냥 도착한 아무전철이나나 타고 졸려서 다시 잠들었는데 종착역에 가 있더라고.......
>>66 안가지는게 좋아 솔직히 좋은건 아니니까 해코지히는건 귀따라 달라서 모르겠네..내가 아는건 요정도다
>>66 관심을 많이 가지면 안될걸? 귀신은 자기 예기하는거 싫어하니까....보지 않을까? 아니. 악귀가 아니라면 해코지를 잘 안해 해코지하는 귀신은 주로 악귀거든 장난치는 귀신은 잡귀고 잘 모르겠어 태어날때 정해지는거 라던데 없는사람도 있을걸? 없는데 생기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거고...자세히는 몰라
>>69 기 센지 안센지는 어떻게 알아?
>>70 무당같은사람 찾아가 봐야되
>>71 고마워 궁금한것들ㅇ 해결ㄷㅙㅆ어!!
오늘 아침에는 별일없었는데 좀 전부터 계속 불안한데 가족이나 친구?한테 뭔일 생길것같은 기분인데 괜찮을까? 아 이런건 좀 알기 어렵나?
>>73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혹시 너희중에 단발머리인 사람 있어? 내가 어제 꿈을꿨는데 단발머리인 모르는 여자가 넘어져서 좀 다치는? 꿈을 꿨거든 아는사람말고 모르는사람 나온건 처음인데 뭔가 불안해서...
>>75 어 나 단발이야
>>76 진짜? 혹시 머리카락 갈색이야?
>>77 햇빛 비추면 밝은 갈색처럼 보이고 그냥은 고동색
>>78 그런 너 아닌가봐 머리카락이 아예 갈색인 사람이였거든 얼굴은 못봤지만...
>>79 다행이다. 누군지는 몰라도 조심했으면 좋겠네
>>80 근데 안맞을 수도 있어 가끔 예지몽이 안맞을때도 있거든
>>13 그래서 천장에 붙어있는 귀들이 많은거군아? >>14 모텔불은 빨개?(잘몰라서;;;) >>39 창문.. 여자형태가 쳐다봐서 못자겠다는 사람? 나인것같아! 방바꿔서 괜찮아! 바뀐방은 밝아서 좋고, 시선도 한곳뿐이고~ 근데 그전 방은 더 어두워지고 들어가기싫어졌어 옷 가지러 들어갈때 빼곤 안들어가~
>>82 너 말고 마지막에 창문 사진 보여주면서 계속 눈길이 간다고 한 사람 있었거든

이 사람
>>83 그렇군아~으아 ..부끄럽네:;;;
어때? 시간은 타임스탬프 카메라로 찍어서 그런거야 봐주면 사진은 삭제할께

이 방은 뭐가 보여?
>>86 좀 불안하긴 한데 없어 >>87 없는 것 같아


여기 두곳은 어때??
>>88 그래?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89 살짝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냥 무시해

헐 1편보고 완전 반했는데 혹시 여기에 귀신이있울까? 가끔 기분이 좀 이상해서..부탁해!!



저기 보이는 사진 대부분이 다 부서진 초가집 같은곳인데 폐가같기도 하고 사람 사는거같기도 하고... 우리동네가 너무 음침하고 무서워서 글 써봐.. 더 자세한 사진 필요하면 찍어올게..
>>92 없어 >>93 잘 모르겠는데 사진마다 0~2마리씩 있는 것 같아 그냥 무시해

레주! 이거뵈줄랭?



밤에 산 갔다가 찍은 사진들!!
>>95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안보여 >>96 귀신이 몇마리 있는데 그냥 떠도는 애들인 것 같으니까 무시하면 될거야

여기 봐 줄 수 있어 ?

나도 검은 물체같은 것들은 자주 보는 편이라 .. 예전에 여기서 휘릭휘릭 거리는 검은 물체를 본 적이 있어 혹시 느껴지는 거 있을까 ?
>>98 >>99 잘 모르겠는데 없는것 같아 그리고 99는 전에 귀신이 잠깐 지나간것 같고 지금은 없어 100get☆
>>100 100달성 축하해 ! 와 대박이다 .. 신기해...
레주야 네가 보는 귀신들은 보통 어떤 형체야 ? 난 흰것도 보이고 검은것도 보이더라구 ... 이게 왜 이런 지 모르겠네ㅠㅜ
>>101 나중에 또 귀신이 지나갈 수도 있어☆ 그땐 그냥 무시하면 해를 못 끼칠거야☆
>>102 흰색 연기로 보여☆ 검은건 잘 모르겠지만.....난 주로 어두운 곳에서 보이는 귀신들이 검은색으로 보이거든☆
나 말고 이상한 형체를 보는 사람은 처음 봐서 신기하다 우리 집엔 약한 공줄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던데 막 내 이름 부르면서 이리와 ~~ 하는 여자 목소리도 막 자주 들리고 그러거든 너도 혹시 환청이 들려 ?

밝기대비 한번올려봣오!! 의자라서.. 몽가 귀신이이런대 조아한다잔아.. 무서버서 ㄷ 내가 쩩은서진에귀신잇엇으면좋겟다
.
외글이안올라가징
>>105 난 환청은 못들어 1에서 말했듯이 보는것과 느끼는 것만 할 수 있거든 내친구는 보는거랑 듣는거만 가능해 그리고 내 친구는 예전에 자기 할아버지 목소리내는 귀신한테 홀려서 끌려갈 뻔 해서 내가 예전에 신사에서 받아온 부적 2개중에 하나를 줬거든? 그 부적 덕분인지 요즘은 괜찮다고 하더라고 >>106 저 뒤쪽에? 한마리 있어 아깐 어두워서 잘 안보였나봐
>>107 ??
>>109 내 친구의 증언으로는 "너 우리할아버지 1년전에 돌아가신거 알지? 근데 할아버지가....나보고 이리오라고 하셨어........."라고 하더라고 '00아......00아 이리와....'이런식으로
레주야 다른 스레에서 봤는데 귀신을 마리로 세는 게 안 좋대.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조심하는 것도 좋으니까
>>112 난 4년동안 아무일도 없던데........ 아무튼 고마워!!
스레주야 원래는 안그랬는데 요즘 귀가 느껴지는데 조심해야할까? 그냥 궁금해서! 모르겠으면 넘겨줘
>>114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귀신이랑 연관돼서 좋은건 없으니까......
>>115 맞는 말이네ㅜㅜ고마워!
여기 있어?
>>117 없어
친언니가 어릴 때 여기서 귀신을 봤다는데 그게 꿈인지 뭔지 모르겠대ㅠㅠ언니가 봤을 때가 애기 때라고 그래서 10년은 훨씬 넘게 지났을 텐데... 혹시나 해서 ㅠ 항상 궁금했거든...

내방인데 혹시 뭐보이니?
>>119 없어 >>120 없는 것 같아

긱사인데 잘때마다 몸이 ㅈㄴ 뻐근하다 혹시 뭐있어?
>>122 귀신은 없는데.......침대 아래에 수도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어 수도도 수맥으로 친다니까....나중에 한번 물어봐봐 그게 아님 그냥 잠자리가 불편해서 그런거고
헉 안녕! 늦은 새벽이라 자려나
>>124 자다가 이제 일어났어!!! 나 이번주는 학교 가서 오늘이랑 내일은 8~2시까지 못 봐!!!!!
>>119 혹시 요즘도 그 귀신 보이는지 물어봐 귀신은 누군가가 자신을 보고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자신을 본 사람을 쫓아다니거든 뭐..........거의 10분의1 확률이지만....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을까??
>>127 없어
여기는...? (고마워)
>>129 2번째 사진에 느낌이 좀 있긴 한데 없어
나도 올려볼겡

뿅
>>132 악귀같은건 없는 것 같은데 이명이 살짝들려....((컨디션 때문일지도 모름)) 그래도 저주받은 사원 봤을때 느낌은 아니지만 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133 저기 유관순 열사님 그림이 잇던데

요기 어땡??

여긴??
>>135 살짝?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136 터널 쪽에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137



>>137 아까랑 같은 터널인데 여긴 뭐 보여?
>>139 >>138 오우;;;;;;; 안쪽에 귀신 1~2명 있다;;;; 밖에도 한마리 있었던거 같은데;;;;


>>140 헐., ., 저기 엄청 유명한 일본 터널이야., 이누나키라고 계속 귀찮게 해서 미안한데 여기도 봐줄 수 있어??

>>141
>>141 >>142 여기뭐야? 느낌이 좀 강해;;;; 사원만큼 심한건 아닌데 여기 뭐야?? 귀신은 안보이는데;;;
>>143 인도 반가라 사원이라고 엄청 유명한 공포 스팟이야!
>>143 귀찮지 않다면 계속 질문해도 됄까ㅜㅜ?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144 이명도 살짝 들려;;; 귀는 안아픈데;;;; 사진 지우는게 좋을 것 같아 저런 사진 들고다니면 부정타;;;;;;;
>>145 더 보내도 괜찮아 근데 공포 스팟은 보내지 않는걸 추천해;; 의외로 귀신의 느낌이 많은곳이 꽤 있거든;;;
>>146 무서워서 바로 삭제했다!
전 스레의 사원관련에도 말했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한번 보고와줘!!)) 저런 심령 스팟은 위험해;; 대부분이 진짜 안좋은 곳 이라서;;;; 잘못하면 귀신도 불러;;;;
>>149 직접 가는게 위험하다는거지..?


여긴 어때보여..?
>>150 사진을 보는 것도 좀 위험해...... 저주같은게 옮겨오기도 하니까..... >>151 여기 어디야? 귀신이 안보이기는 한데 느낌이 좀 있어 그렇게 심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잡귀 1~3명이 있는 느낌?
>>152 헐.. 저주가 옮겨오기도 하는구나.. 나 예전에 폐가도 많이 다녔는데 위험한거구나
>>152 영덕에 있는 흉가야
>>154 그렇구나.... >>153 지금까지 큰 피해가 없었으면 괜찮아 근데 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여기는 있을까?

친구가 시골 갔다고 보내준 사진인데 어때??
>>156 없는 것 같아 >>157 1마리정도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혹시 있을까?? 할머니집 완전 시골이라서 밤되면 오싹오싹한 느낌 들고그래. 저 책장은 옛날 할머니할아버지 책들 꽂아논곳이야
>>159 1번 사진 구석쪽에 뭔가 있어


하나는 화장하는 방이고, 하나는 내방인데 여기 어때보여?
>>161 딱히......근데 1번사진 거울 오른쪽에 코트랑 블라인드 있는쪽이 살짝......

이것도 봐줄수있어?
>>163 잘 모르겠는데.......그닥 강한 느낌은 없어


나 163인뎅 이거는? 강한 느낌 없다는건 아예 없는건 아니란거지?

혹시 사진 동서남북 중 어디가 가장 이상한 ㅏ기운이 느껴져?

여긴 별 거 없지?? 동상 때문에 그런가 찍은 구도 때문에 그런가 어딘가 기괴한 느낌이 들어서
>>165 아예 없는건 아닌데 해를 끼치진 않을 거 같고 너무 약해서 잘 모르겠어 그리고 이 사진 2번째 사진이 뭔가 볼때마다 조금씩 어두워지는 느낌이야 근데 1탄에서 봤던 그 숲길보다는 조금? 괜찮은 것 같아 >>166 아무 느낌 없어 >>167 아무것도 없어 살짝 느껴지긴 하는데....잘 모르겠어 근데 레스주가 "여기 뭔가 무섭다, 기괴한거 있을 것 같다"라고 무의식적으로 인식해서 그렇게 느껴진걸 수도 있어 더운데 난 춥다 라고 암시거는 것 처럼


뭔가 계속 미안하다ㅋㅋ ㅜㅜ 마지막으로 이것만 함 봐주라ㅜ
>>169 1번사진 왼쪽 구석, 2번사진은 볼때마다 조금 어두워지는 느낌이 조금 있기는 한데 없어
>>170 어두워 진다는게 머야? 사진이 전체적으로 어두워 지는거야? 아님 >>104 이거 보이려고 한다는거야?

혹시 이거 봐 줄 수 있을까?

내 방 모서리인데 있을까 궁금하당
>>171 화면이 조금 씩 어두워진다는 거 >>172 터널 맨 끝에 한마리 있는 듯 근데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꽤 있어 >>173 없음 느낌도 없음



요긴?? 그리고 마지막 흑백사진좀 봐줘ㅠㅠ
삭제된 레스입니다.
>>175 1번 사진에 맨 끝 오른쪽 구석/2번 사진에 느낌은 조금 있지만 없어/3번 사진은 동그라미 친 곳이이니라 왼쪽 나무 뒤에 뭔가 있는 것 같아 >>176 1번 사진에 느낌은 좀 있는데 없음/2번 사진에 느낌이 좀 안 좋고 창문에 귀신 한마리/3번 사진에 느낌은 별로인데 맨 끝 문같은거에 귀신 하나


여기도 봐줄수있을까/?
>>178 이거 저번스레에 있던거네ㅋㅋㅋㅋ 1번은 없고 2번은 트럭 뒤에
땡큐
>>180 ㄴㄴ 없어
땡큐

이 책에는 뭔가 있어?
>>182 느낌은 좀 있는데 없는 것 같아 >>183 ㄴㄴ 아무것도 없음
>>184 오우 알았어 고마워!
.

있어..?


잠들때 이 두곳에서 시선이 느껴져. 있어?
삭제된 레스입니다.
>>187 없어 >>188 1번 사진은 하얀통 옆,2번 사진은 종이상자 옆 구석인듯 >>189 1번사진은 아무것도 없고 2번 사진은 너가 동그라미 친 곳에는 없어 3번사진도 아무것도 없어
>>186 근데 이거 뭐 보냈던거야......? 나 뭐 하다가 이거 오늘 들어왔는데....... 못 봤어......

>>190 종이상자 옆에서 느껴졌엇는데 진짜네;; 위험하진 않겠지? 귀찮겠지만 이것두 봐줭
>>192 느낌은 살짝 있는데.....안 보이는 것 같아 그리고 위험하진 않을걸? 근데 혹시 모루니까 계속 무시하는게 좋아 아는척 하거나 관심 가지면 달라붙거든
레주야 나도 봐줭!
>>194 1번 사진에는 느낌이나 보이는게 전혀 없는 것같아 2번 사진에는 저기 침대 오른쪽 구석에 뭔가 있는 것 같기는 해
>>195 헐 그치그치.. 어쩔 수 없이 생긴 공간이야ㅠㅠ 머리맡이라서 좀 그러네ㅋㅋㅋ

>>193 응응 진짜 귀찮게해서 미안한데 마지막으로 여기 한번 봐줄수 있어? 여기서 삐쩍마른 여자실루엣이 보여서 무서워ㅠㅠㅠ

여기어때??
>>197 아무것도 없어 느낌은 좀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아마 기분탓 이나 밤에만 보이는 종류일 것 같아 >>198 느낌이 좀 안 좋은 것 같고.....나무 뒤에 한마리 있는 것 같아

여긴 어때보여? 등굣길 주변 횡단보도인데 이 사진 볼때마다 소름끼쳐서..
>>200 아무것도 없는데 느낌이 좀......... 그렇게 심한 느낌은 아니지만 조금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199 고마워ㅠ
>>201 아아.. 그나마 다행이네 조심하고 다닐께ㅠㅠ
>>203 너무 늦게 다니지 말고 다닐때 꼭 인도 안 쪽으로 다녀!! 혹시 모르니까!!!


둘 다 내 방인데 여기 있어?
>>205 없어!
>>206 오 다행쓰...
>>199 사실 밤에 저기 보면 나무에 흰색천들이 많이 펄럭이더라 그래서 학교에서 집에오는길에 살짝 찍었어

어때?
>>209 없어


여기는 있어?
>>211 ㄴㄴ 없어

여긴 어때?

혹시 낮이라 안 보이려나...?
>>213 느낌이 좀 안 좋기는한데 딱히 보이는건 없는 것 같아 >>214 이 사진도 위 사진이랑 마찬가지로 느낌이 좀 안 좋은데 보이는건 없는 것 같아

혹시 이방에 있을까ㅠ 방더러운건 미안 이 방으로 옮기고 나서부터 계속 가위에 눌리네 안눌리는날이 없을정도로 혹시 있을까?
>>216 지나가는 레스주 방치워 때찌때찌
>>216 와 방되게좋은데 침대약간 뒤집고싶다 :3
>>217 ㅋㅋ 방안치워서 그런걸까?
>>216 ㄴㄴ 없음 근데 침대 가로가 아니라 세로로 놓으면 더 나을듯 특히 창가의 포인트 벽지가 옆의 벽지랑 안 맞음 딴거라 바꾸는게 예쁠 듯 옷이 너무 많으면 1단 행거가 아니라 2단 행거로 해서 2층은 겉옷,1층은 그냥 옷 걸어놓는게 좋을 듯 일단 가장 신경쓰이는건 포인트 벽지랑 커튼 방 분위기랑 안 맞아 그냥 바꾸는게 예쁠 듯
>>219 음 침대가 가로라서 차지하는 공간이 큰거같애! 문방향이 지금 시점에서 왼쪽>오른쪽으로 열리는거면저기 행거 있는쪽으로 침대세로로 옮기고 창가쪽으로? 머리방향 두는게 좋을거같아 커튼이 회색이라 뮤트한데 벽지가 살짝 로즈빛이도는 파스텔이라 둘이 서로 안어울리는 거같옹옹
>>221 커튼을 분홍 계열로 하고 침대 방향을 세로로 바꾸고 포인트 벽을 분홍계열로 바꾸거나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으로 바꾸는게 좋을 듯 그리고 옷 넣을 곳 부족하면 행거를 2단인거 사서 써보는게 좋음 2층은 겉옷, 1층은 그냥 옷

안방인데 여기서 이상한 형광색 손을 봐서.. 혹시 이거 봐줄수 있어?
>>223 ㄴㄴ 없음
>>224 거마워엉
근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저번판에는 귀신보는사람 나말고도 더 있었는데 왜 이번판에는 나밖에 귀신보는 사람이 없냐...
>>226 (우물우물) 부정 탈수도있어 그래도 레주 님이 잘해주긴 하는거같은뎀 우누무룬룸ㄹ
삭제된 레스입니다.

우리동네에 있는 공사장인데, 정확히 뭔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사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파업 ㄱㄱ -> 1년 반 가까이 되는 기간동안 방치되어 있는 상태임........
>>229 뭔가 보이지는 않는데 느낌이 안 좋아 저기 근처 지날갈때 폰만보면서 지나가거나 하지 말고 혹시 모르니까 조심하면서 다니는게 좋을 것 같아
>>228 앗 나야말로 물어봐줘서 고마워!! 난 아싸라서 친구가 많이 없어가지고 항상 심심하거든! 그리고 뭔일 생기면 바로 무당한테 달려가!!! 내가 아무리 무당 집안이여도 그런건 커버 못 해줘!!!!

여기어때??!!
>>232 어 이거 저번에 말해 줬던건데 느낌이 꽤 안 좋고(사원같은데 만큼은 아니지만 안 좋음 이명도 살짝 들림)귀신도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안 보여
>>230 저 근처에서 항상 소아과 있는 종합병원서 나는 약 탄 분유냄새(?) 비슷한 냄새 나서...... 그 냄새 맡으러 일부러 가기도 했었는데......(동공지진) 저기가 딴 데보다 가로등이 적은 구역이라 (딴데 가로등이 10개면 여기는 6개 정도?) 원래도 조심해서 다니는 편이긴 했는데, 앞으로는 더 조심해서 다녀야겠네.........
>>234 그런냄새 맡고 싶으면 차라리 거기 말고 소아과있는 종합병원을 가... 저기 느낌이 안 좋고 귀신들이 장난 좀 칠것 같아.....
>>232 오 진짜??!! 우리동네에 스레딕 하는사람 있나보다ㅎㅎ 신기해ㅎㅎ 스레주 봐줘서 고마워ㅎㅎ 저건물 곧 철거된다구 해ㅠ
>>236 진짜? 근데 저 자리에 건물 없애고 다른 건물 안 만드는게 좋을텐데.......
>>237 웅!! 저거 건물 짓다가 자금난으로 완공못하구 30년넘게 방치되어있다가 이번에 소유권 분쟁? 그거 끝나서 이저 철거할수 있다고 기사나왔었거든!! 곧 철거하고 다른건물 지을것같은데.... 저 건물 바로앞이 큰 4차 5차선 도로라 사람들은많이지나다녀!!! 터가많이안좋아??ㅠ 저 건물 뒤에는 여고하나랑 학교하나 총 2개의 학교도 있어
>>238 터가 안 좋은게 아니라 땅이 오염된 느낌이랄까..... 저기 건물 세우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기 시작하면 인 좋은 일지 조금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원래 오염된 땅은 토지신?같은거한테 빌어서 정화를 하고 사용하거든 무당이나 퇴마사 같은 사람들이 정화시키기도 하고....안 오염 되어 있으면 그냥 쓰고 그래서.....
어떤 것 같아?
>>240 귀신안보이는 지나가는 일반인인데 두번째 사진 정면보자마자 놀랐다 어우;; 흰색 안개같은거 두개보이는데 이거 합성인가?
>>240 1번사진은 느낌만 좀 안 좋고 2번사진은 느낌도 안 졸고 귀신도 있는 것 같은데 안 보여
>>241 합성 아니구 어제 바로 찍어올린거야 전에 복도에서 이상한거 많이 봐서.. 첫번째 사진은 뭔가 구석같은 곳에 잘 꼬인다해서 함 올려봤어
>>242 오...첫번째까지 안좋을 줄 몰랐다... 두번째는 뭐...어느정도 예상 했다쳐두...알고나니까 더 무서워ㅠ
>>243 구석진곳에 잘 꼬이는건 맞는데 집중적으로 그 부분만 찍으면 잘 안 보여
스레주 땡큐!(삭제)
>>229 왜 이거 보자마자 소름이....

귀신이 있을래야 있을엄두도 못내는곳.jpg
가위 자주눌리는데 귀신탓인지 아니면 걍 내가 잠을 늦게자서 그러는건지..; 레주야 고생이 많다 시간나면 내것도 부탁해
>>246 없어 >>248 ㅋㅋㅋㅋ오히려 저런 물건에 귀신 붙어있기도 하더라ㅋㅋ >>249 아무것도 없는데.....나중에 너희 부모님한테 방 바닥 밑에 수도있는지 물어봐 그거도 물길로 인식되서 가위 잘 눌린데
여기에도 있는지 봐주랑 삭제. 알려줘서 고마워
>>251 없어



혹시 여기에도 무언가 보이나요?

여기에는 머 있어? 선풍기도 안 틀고 밖에 바람도 안 부는데 가끔씩 자기 맘대로 펄럭 대길래...


여기 혹시 귀신같은거 있어? 친구랑 여기 걷는데 왠지 모르게 좀 쎄해서..

예전 집 인데 혹시 보이는거 있어??
지금 가능할까??? 방 사진이라서 올리고 되도록 빨리 지우려구...
>>255 옆에 물 있어서 더 추운게 아닐까

너무 어두운가

>>259 얜 뭐여?

대만 유학생인데 사원임
뭐가 잘 모르겠어~~ 있는거 같아 무시해 이건 뭔 말임? 진지하게 이야기 하는건데 너가 만약 사진으로 10장보면 7장은 귀신 보인다고 ㅊㅕ. 이게 사실이면 신내려라 너가 위험하다 일상 늘 저딴 곳 가면 보인다는건데 내가 볼땐 구라같은데. 나는 아빠가 무당이라 이야기 많이 듣는데 개 구라같음. 참고로 나는 귀신 못 봄

여기에는? 너무 위화감이라 해야하나? 상황에 맞지않는 분위기 같아서
>>260 내가 그 사진을 찍은 기억이 안나는데 갤러리에 있어서 올려봤던거라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260 불빛 아닌가? 폰 손전등 같은거
>>264 >>265 텔레토비의 요정 같아

나 이거 봐줄수 있어...? 계속 저기로 눈길이 가.....


그리고 그 장롱쪽이랑 화장실 사진인데.. 여기도....
.
>>261 뭐가 있긴 한데 귀신은 아닌것 같은데? 기가 아주 약한 잡귀거나 아니면 영안으로는 못보는 놈일 수도 있고
>>267 암 것도 없어 정 신경쓰인다면 구석으로 치워놔
>>268 안전해유 암것도 없어유

>>272레주야 여긴 내 방 문이야 여기에 있을때면 항상 시선이 느껴지고 하양 물체가 창 너머로 넘어가는거 같아서 올려.. 나도 영안? 비슷한겦조금 있긴한데 그래도 나보다는 레주가 더 정확한 거 같아서..


지금도 봐주려나..? 우리 집 베란다랑 내 방 방문 뒤도 봐주라.. 자꾸 시선이 느껴져ㅠㅠㅠㅠㅠ

여긴 어때??
>>273 잡귀가 있긴한데 사는데 지장 없을거야
>>274 암것도 없어 그냥 안찍힌 걸 수도 있으니깐 정 불안하면 부적이라도 사서 붙여놔
>>275 암것도 없어
>>278 저저 혹시 글같은거 보면 뭔가 막 안좋은 기운이라던가 알수있어????
>>279 봐야 알지 한번도 그런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디
엇 스레주 지금도 봐줘?
>>281 ㅇㅇ
>>281 나 항상 2시까진 일어나 있으니깐 그때까진 물어봐도 괜찮아
고마워! 요렇게 두 곳!
>>284 귀신이 보이긴 하는데 어쩌다가 들어온것 같고 곧 나갈거니깐 걱정하지 말어 딱히 문제는 없어보인단 뜻이야
.


여긴 어때? 엄청 어둡고 주변이 물가야

제가 보이시나요...?
>>286 안붙어 귀신이 붙을꺼면 살아있는 생생한놈한테 붙지 이미 죽어서 빨대도 못꼽는 사람 사진에 왜 들러붙겠냐
>>288 죄송하지만 귀여운 인형들만 보입니다
>>287 첫번째 사진 의자 옆에 한분 서계시네 인사한번 해봐(농담이야)
>>289 오 고마워!


여기는 뭐 없지..? 내가 벙커침대라 가끔 틈같은거 보이면 무섭단말이야ㅠ


안녕 스레주야 나 >>273 이 레스주야 뭔 관종같은 놈이 있거니 했는데 잡귀였나봐 이번엔 여기좀 바줘 여긴 우리집 다락방으로 가는 문이야. 가끔식 이 문 뒤에서 뭔가 오르내리는 소리가 들려서.. 쥐는 100%아니야. 그리도 두분째는 그 옆에있는 장롱이야. 아무것도 느껴지진 않지만 혹시몰라서 ㅎㅎ 나보단 스레주가 더 정확할거 같아


뭐 안보여? 할머니댁인데 이방에서 자야해서 ... 집이 좀 오래됐거든

여긴 어때? 집 복도인데 불 켜놓을 때가 거의 없어서 그런지 지나갈 때마다 무서워서
>>296 어..? 이 집구조 어디서 많이봤는데...? 우리 이모부 집이랑 구조가 똑같네.. 같은 아파트 사나봐
>>297 우와 진짜?? 저런 구조 흔하지 않낭? 같은 아파트면 대박



여긴 어때? 1짤은 저 계단으로 쭉 가면 무덤 나와!
.
>>262 구라같으면 그냥 넘어가 니가 직접보는것도 아니면서 참 말도 많고 불만도 많네
>>293 암것도 없으니 안심하고 자도 괜찮아
>>294 그런데는 귀신도 안들어가 귀신도 살아있을적에 사람이였는데 그런 비좁은델 왜 들어가겠냐
>>295 아무것도 없어 깨끗해
>>296 암것도 없어
>>299 귀신이 있긴 있는데 산에 귀신나오는거야 뭐 일상다반사니깐 신경쓰지 말어
>>300 어깨에 뭐가 붙어있는걸 수도 있고 근데 그런건 사진만 봐서는 모르지 내가 뭐 초능력자도 아니고
>>307 아하.. 장소도 볼 수 있으니 사람도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물어 봤어!ㅠㅠ



.


레주 아직 있니..?새벽에 혼자 셀카찍으면서 노는데 이게뭘까 잔상이라기엔 내 얼굴하고 너무 다른데


레주야 나 예전부터 가위에 자주 눌렸고, 본가에서 할머니랑 방 같이 써서 그 방 들어가는 문 위에는 부적이 있었어. 그리고 지금 자취한지 3년 넘었어. 막 자취 시작하고 3년 전 지하에서 살 때 가위 엄청 자주 눌렸었거든? 지금은 5층에서 살고 친할머니가 부적을 따로 주셔서 쓰고있는데 어떤지 봐줄 수 있을까? 지갑에 항상 넣고다녀 부적 받고는 가위 눌려본적 거의 없어 너무 피곤할 때 아니면,,! 친할머니는 불교셔서 ㅎㅎ,, 그냥 어떤 느낌인지 너무 궁금해서 1부터 눈팅하다가 올려봐! + 갑자기 부적 느낌 봐달라고 올려서 미안한 느낌..머쓱..하다 미안 ㅠㅠㅠ,,

혹시 여기 뭐 있어?

여기 작년 장마에 물차서 터뜨린 방인데 좀 무서워서
>>313 헐 저 붉은거 뭐지???

>>314 이거..

혹시 이것도 봐줄수있어?

아직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봐 줄 수 있을까?
>>311 약간 화한 느낌? 박하사탕 먹고있는 느낌이야! 혹시 모르니까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다녀!
>>317 딱히 뭔가 엄청나쁘다!!! 악귀다!!! 하는 느낌은 없는데 뭔가 으슬으슬하기는 해 (기분탓 같기도 함) + 문 앞에 거울 나두면 귀문이 열린다는 이야기가 있어! 그래서 나도 문 앞에 거울 두는건 추천하지 않는 편이야!

이건 어때 우리집 개랑 쇼파에서 자는데 갑자기 쇼파를 누가 때리는 느낌 나길래 개가 예열을 하더라고 그래서 찍어봤어
>>320 참고로 이때 해뜨는 5~6시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