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있을거 같다하는 사진 보내줄 수 있니<2탄>

괴담 2020/09/24 22:18:18

#1 1425 2020/09/24 22:18:18

안녕!!! 1425야☆ 2탄을 스레주가 오지 않아서 내가 만들었어!!! 스레주가 지우라고 하면 바로 지울 의향 있고!!! 지우는 방법을 알려줘야 지울 수 있는거지만..............(기계치) 그리고 스레가 꽉 차버린데다가 스레주가 9월 17일 이후부터 오지 않아서 못 물어봤거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37495 귀신있을거 같다하는 사진 보내줄 수 있니 1탄이야! 이해가 안돼는 사람은 한번 보고 와줘!!!!! 나 계정 잃어버린데다가 전공 정하고 하느라 바빠서 못 왔어 미안해ㅠㅜ 앞으로도 못 올 것 같은데 가끔 오면 레스 달아둘게! +난 완전히 보는게 아니라 사진같은걸 보고 보이는 약간의 형태나 그 사진에서 느끼는 느낌을 이야기하는거라서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어 같은 사진을 보고 어떨 때는 이거 무섭다 어지럽다 이럴 때가 있고 다른 때는 어 이거 아깐 그랬는데 지금은 괜찮네?이럴 때가 있어서ㅠㅜ 난 본직이 아니고 내 개인적인 감 만으로 느껴서 이야기 하는거야ㅠㅜ 이거가지고 뭐라고 하진 말아줘ㅜㅠㅜㅜㅠ

#2 1425 2020/09/24 22:20:13

그리고 난 경험담 같은건 별로 없고 꿈에 관련된 것만 많으니까 경험담은 못써줘.... 하지만 내 꿈에대해서 궁금하면 물어봐도 괜찮아!!!! 어짜피 꿈도 귀신 관련된 것 같거든!!

#5 1425 2020/09/24 22:34:03

>>3 오!! 첫 레더다!! 이상한 아파트랑 마을, 파란 불은 말했으니까..... 내가 꾼 꿈중에서 가장 무서웠던거 말해줄게!!! 이건 1번만 꾸고 그 이후에는 꾸지 않았던 꿈이야 난 그 꿈에서 우리학교에 있었어 시간은....잘 모르겠었고 시계도 없고 폰도 없었거든 뭔가 이상해서 밖에 나가봤는데 너무 어두워서 다시 들어가려고 했어 근데 뒤를 돌아보니까 문이 없어져서...어쩔 수 없이 돌아다녀 보다가 교무실 근처에 도착했을때 뭔가 인기척 같은게 느껴져서 뒤를 돌았더니 이상한 괴물이 있었어 어떻게 생겼는지는 까먹었지만.......아무튼 그 괴물을 보고 놀라서 도망가다가 바닥이 무너지면서 꿈에서 깨버렸어 아직도 그 꿈이 뭘 의미하는지는 몰라ㅋㅋㅋㅋ 다신 안 꾸면 좋겠지만.....

#6 1425 2020/09/24 22:35:17

>>4 오오!!예쁘다!! 그리고 귀신같은건 없어☆ 하늘에 둥둥떠다니는 귀신은 잘 없더라고☆

#8 1425 2020/09/24 22:37:03

>>7 없어☆

#10 1425 2020/09/24 22:39:41

>>9 잘 모르겠는데...불안한 느낌은 그닥 없어서... 없으면 없는거고 있으면 잡귀일거니까 그냥 무시해☆

#13 1425 2020/09/24 22:45:43

>>12 모텔 지하라고 하더라 그리고 귀신은 그렇게 높게는 못 뜨는 것 같더라고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벽이나 천장에 붙어있는 귀신이 많아ㅋㅋㅋ

#16 1425 2020/09/24 22:53:00

>>15 다행이지ㅋㅋㅋㅋ 그리고 귀신을 좀 보기 시작할때 봐서 다행이야 그 꿈을 꿨을때 귀신에 대한 면역이 좀 있었거든ㅋㅋㅋㅋ 좀더 어렸을때 봤으면 꿈속에서 기절했을껄?

#18 1425 2020/09/25 07:13:48

>>17 불길한 느낌이 사원이나 그 폐건물만큼은 아니지만 좀 심해 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20 1425 2020/09/25 09:16:02

>>19 느낌이 좀 있기는 한데 무시하면 되는 수준이고 벌레는 잘 모르겠어......그 수쳇구멍같은거 해체해서 청소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22 1425 2020/09/25 10:01:10

>>21 지금 나 있어

#23 1425 2020/09/25 10:05:26

>>22 온라인 학습 하고 돌아왔어

#26 1425 2020/09/25 10:06:42

>>24 잘 모르겠는데 일단은 심하진 않아보여 변기쪽도 찍어줄 수 있어? >>25 무조건 무시한다고 다 회피 가능한건 아냐 무시하는거 알고 더 덤비는 귀신들도 있거든 근데 좋은방법 없으면 그냥 무시하는게 나아

#28 1425 2020/09/25 10:19:48

>>27 응

#32 1425 2020/09/25 10:21:09

>>30 저기 구석쪽에 있는 것 같아 무시하면 나중에 없어질거야

#33 1425 2020/09/25 10:21:34

>>31 느낌도 없고 보이지도 않아 괜찮아

#36 1425 2020/09/25 10:23:03

>>35 너무 약해서 해는 못 끼칠거야 그냥 무시해☆

#38 1425 2020/09/25 10:24:46

>>37 아무것도 없어 그냥 오래되서 삐걱거리는 걸 거야

#39 1425 2020/09/25 10:25:51

근데 저번 스레에서 창문밖에 귀신 붙어있던 것 같은 애는 괜찮으려나.......... 계속 창문 쳐다보게 된다던데.....

#41 1425 2020/09/25 10:27:10

>>40 나쁜기운이 생기거나 하진 않아 저주받거나 악귀가있는 사진을 보면 악한 기운이 조금은 옮겨오긴 하겠지만.... 그리고 바빠서 잘 못볼 뿐이지 귀찮진 않아☆ 난 이런거 보는거 꽤 좋아하거든☆

#43 1425 2020/09/25 10:34:53

>>42 느낌이 살짝 들기는 하는데 없어☆

#46 1425 2020/09/25 10:49:07

>>45 안 보이는데.....불안한 느낌이 꽤 들어 숨어있거나 도망갔을 수도 있어

#51 1425 2020/09/25 11:56:24

>>48 안보이는데 느낌이 좀 있어 >>49 안좋은건 아닌데....귀신이랑 연관된 일이 많으면 서서히 영안이 열리기도 하거든 영안을 여는 3가지 방법이 "1.태어날때부터 주변애 귀신이 많다(수호령 빼고) 2.귀신이랑 연관된 일이 많다 3.충격을 받는다((귀신이나 혼에 관련된 충격))" 정도거든....강령술 해서 영안 여는것도 3번에 해당해 내가 영안을 연 방법을 고르라면 3번이야 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부터 귀신을 보기 시작했거든 게다가 우리 할아버지집이 음기가 좀 있는쪽에 있어서 예전부터 귀신이 많았데

#52 1425 2020/09/25 11:59:02

>>51 근데 다행이 20살쯤 되면 닫힐거라고 하더라고

#53 1425 2020/09/25 11:59:36

>>50 1~2마리정도 있어

#55 1425 2020/09/25 12:01:33

>>54 그거 나무일껄? 그 뿌연거 옆쪽에 한마리 있어 밑에 중간에는 없고

#58 1425 2020/09/25 12:03:37

>>56 영원히 안보고 싶으면 강령술 하거나 폐가를 가지마 하거나 가면 영안이 트일 확률이 높아져

#61 1425 2020/09/25 12:04:48

>>58 저주받은 곳이나 악귀있는 곳 보면 이명 들리고 귀를 짖이기는 느낌이 들고 평소에도 좀 아프지만 무당같은 사람들보단 덜 아파 그리고 가끔 예지몽도 꿔☆

#62 1425 2020/09/25 12:05:49

>>60 좀 불안하기는 해 그리고 침대 바닥에 물길있는지 물어봐 그것도 수맥으로 쳐서 안좋데

#63 1425 2020/09/25 12:06:27

>>59 나 아주 예전에 키라사키역같은데 갔다 왔는데......

#67 1425 2020/09/25 12:10:03

>>64 예전에 친구랑 놀다가 친구는 그쪽에 친구네 이모집에서 자기로 해서 이모집에서 자고 나 혼자 집에 돌아갔거든? 그때 전철에 탔다가 졸려서 잠들었는데 이상한 역에 있었어 거의 2년전이라 어떻게 생겼는진 기억이 안나는데 좀 음산하더라고 좀 둘러보다가 인기척이 많이 느껴지는데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가지고 그냥 도착한 아무전철이나나 타고 졸려서 다시 잠들었는데 종착역에 가 있더라고.......

#69 1425 2020/09/25 12:12:48

>>66 관심을 많이 가지면 안될걸? 귀신은 자기 예기하는거 싫어하니까....보지 않을까? 아니. 악귀가 아니라면 해코지를 잘 안해 해코지하는 귀신은 주로 악귀거든 장난치는 귀신은 잡귀고 잘 모르겠어 태어날때 정해지는거 라던데 없는사람도 있을걸? 없는데 생기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거고...자세히는 몰라

#71 1425 2020/09/25 12:13:40

>>70 무당같은사람 찾아가 봐야되

#74 1425 2020/09/25 12:16:15

>>73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75 1425 2020/09/25 12:17:20

그리고 혹시 너희중에 단발머리인 사람 있어? 내가 어제 꿈을꿨는데 단발머리인 모르는 여자가 넘어져서 좀 다치는? 꿈을 꿨거든 아는사람말고 모르는사람 나온건 처음인데 뭔가 불안해서...

#77 1425 2020/09/25 12:24:28

>>76 진짜? 혹시 머리카락 갈색이야?

#79 1425 2020/09/25 12:27:10

>>78 그런 너 아닌가봐 머리카락이 아예 갈색인 사람이였거든 얼굴은 못봤지만...

#81 1425 2020/09/25 12:29:45

>>80 근데 안맞을 수도 있어 가끔 예지몽이 안맞을때도 있거든

#83 1425 2020/09/25 12:34:22

>>82 너 말고 마지막에 창문 사진 보여주면서 계속 눈길이 간다고 한 사람 있었거든

#84 1425 2020/09/25 12:36:44
이 사람

이 사람

#88 1425 2020/09/26 13:37:49

>>86 좀 불안하긴 한데 없어 >>87 없는 것 같아

#91 1425 2020/09/26 13:57:29

>>89 살짝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냥 무시해

#94 1425 2020/09/26 19:06:27

>>92 없어 >>93 잘 모르겠는데 사진마다 0~2마리씩 있는 것 같아 그냥 무시해

#97 1425 2020/09/26 20:48:45

>>95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안보여 >>96 귀신이 몇마리 있는데 그냥 떠도는 애들인 것 같으니까 무시하면 될거야

#100 1425 2020/09/26 20:54:23

>>98 >>99 잘 모르겠는데 없는것 같아 그리고 99는 전에 귀신이 잠깐 지나간것 같고 지금은 없어 100get☆

#103 1425 2020/09/26 20:56:53

>>101 나중에 또 귀신이 지나갈 수도 있어☆ 그땐 그냥 무시하면 해를 못 끼칠거야☆

#104 1425 2020/09/26 20:58:18

>>102 흰색 연기로 보여☆ 검은건 잘 모르겠지만.....난 주로 어두운 곳에서 보이는 귀신들이 검은색으로 보이거든☆

#109 1425 2020/09/26 21:02:00

>>105 난 환청은 못들어 1에서 말했듯이 보는것과 느끼는 것만 할 수 있거든 내친구는 보는거랑 듣는거만 가능해 그리고 내 친구는 예전에 자기 할아버지 목소리내는 귀신한테 홀려서 끌려갈 뻔 해서 내가 예전에 신사에서 받아온 부적 2개중에 하나를 줬거든? 그 부적 덕분인지 요즘은 괜찮다고 하더라고 >>106 저 뒤쪽에? 한마리 있어 아깐 어두워서 잘 안보였나봐

#110 1425 2020/09/26 21:02:10

>>107 ??

#111 1425 2020/09/26 21:08:36

>>109 내 친구의 증언으로는 "너 우리할아버지 1년전에 돌아가신거 알지? 근데 할아버지가....나보고 이리오라고 하셨어........."라고 하더라고 '00아......00아 이리와....'이런식으로

#113 1425 2020/09/26 21:50:38

>>112 난 4년동안 아무일도 없던데........ 아무튼 고마워!!

#115 1425 2020/09/27 00:10:17

>>114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귀신이랑 연관돼서 좋은건 없으니까......

#118 1425 2020/09/27 12:06:35

>>117 없어

#121 1425 2020/09/27 15:41:23

>>119 없어 >>120 없는 것 같아

#123 1425 2020/09/27 21:04:37

>>122 귀신은 없는데.......침대 아래에 수도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어 수도도 수맥으로 친다니까....나중에 한번 물어봐봐 그게 아님 그냥 잠자리가 불편해서 그런거고

#125 1425 2020/09/28 07:05:34

>>124 자다가 이제 일어났어!!! 나 이번주는 학교 가서 오늘이랑 내일은 8~2시까지 못 봐!!!!!

#126 1425 2020/09/28 07:59:32

>>119 혹시 요즘도 그 귀신 보이는지 물어봐 귀신은 누군가가 자신을 보고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자신을 본 사람을 쫓아다니거든 뭐..........거의 10분의1 확률이지만....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

#128 1425 2020/09/28 21:39:29

>>127 없어

#130 1425 2020/09/29 07:13:09

>>129 2번째 사진에 느낌이 좀 있긴 한데 없어

#133 1425 2020/09/29 20:55:06

>>132 악귀같은건 없는 것 같은데 이명이 살짝들려....((컨디션 때문일지도 모름)) 그래도 저주받은 사원 봤을때 느낌은 아니지만 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137 1425 2020/09/29 21:49:47

>>135 살짝?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136 터널 쪽에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140 1425 2020/09/29 22:13:40

>>139 >>138 오우;;;;;;; 안쪽에 귀신 1~2명 있다;;;; 밖에도 한마리 있었던거 같은데;;;;

#143 1425 2020/09/29 22:22:23

>>141 >>142 여기뭐야? 느낌이 좀 강해;;;; 사원만큼 심한건 아닌데 여기 뭐야?? 귀신은 안보이는데;;;

#146 1425 2020/09/29 22:24:08

>>144 이명도 살짝 들려;;; 귀는 안아픈데;;;; 사진 지우는게 좋을 것 같아 저런 사진 들고다니면 부정타;;;;;;;

#147 1425 2020/09/29 22:25:07

>>145 더 보내도 괜찮아 근데 공포 스팟은 보내지 않는걸 추천해;; 의외로 귀신의 느낌이 많은곳이 꽤 있거든;;;

#149 1425 2020/09/29 22:26:57

전 스레의 사원관련에도 말했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한번 보고와줘!!)) 저런 심령 스팟은 위험해;; 대부분이 진짜 안좋은 곳 이라서;;;; 잘못하면 귀신도 불러;;;;

#152 1425 2020/09/29 22:41:24

>>150 사진을 보는 것도 좀 위험해...... 저주같은게 옮겨오기도 하니까..... >>151 여기 어디야? 귀신이 안보이기는 한데 느낌이 좀 있어 그렇게 심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잡귀 1~3명이 있는 느낌?

#155 1425 2020/09/29 22:45:44

>>154 그렇구나.... >>153 지금까지 큰 피해가 없었으면 괜찮아 근데 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158 1425 2020/09/30 20:18:08

>>156 없는 것 같아 >>157 1마리정도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160 1425 2020/09/30 22:42:40

>>159 1번 사진 구석쪽에 뭔가 있어

#162 1425 2020/11/18 19:50:15

>>161 딱히......근데 1번사진 거울 오른쪽에 코트랑 블라인드 있는쪽이 살짝......

#164 1425 2020/11/19 07:21:02

>>163 잘 모르겠는데.......그닥 강한 느낌은 없어

#168 1425 2020/11/19 15:48:17

>>165 아예 없는건 아닌데 해를 끼치진 않을 거 같고 너무 약해서 잘 모르겠어 그리고 이 사진 2번째 사진이 뭔가 볼때마다 조금씩 어두워지는 느낌이야 근데 1탄에서 봤던 그 숲길보다는 조금? 괜찮은 것 같아 >>166 아무 느낌 없어 >>167 아무것도 없어 살짝 느껴지긴 하는데....잘 모르겠어 근데 레스주가 "여기 뭔가 무섭다, 기괴한거 있을 것 같다"라고 무의식적으로 인식해서 그렇게 느껴진걸 수도 있어 더운데 난 춥다 라고 암시거는 것 처럼

#170 1425 2020/11/19 16:24:01

>>169 1번사진 왼쪽 구석, 2번사진은 볼때마다 조금 어두워지는 느낌이 조금 있기는 한데 없어

#174 1425 2020/11/19 18:05:20

>>171 화면이 조금 씩 어두워진다는 거 >>172 터널 맨 끝에 한마리 있는 듯 근데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꽤 있어 >>173 없음 느낌도 없음

#177 1425 2020/11/28 00:40:46

>>175 1번 사진에 맨 끝 오른쪽 구석/2번 사진에 느낌은 조금 있지만 없어/3번 사진은 동그라미 친 곳이이니라 왼쪽 나무 뒤에 뭔가 있는 것 같아 >>176 1번 사진에 느낌은 좀 있는데 없음/2번 사진에 느낌이 좀 안 좋고 창문에 귀신 한마리/3번 사진에 느낌은 별로인데 맨 끝 문같은거에 귀신 하나

#179 1425 2020/11/28 14:38:12

>>178 이거 저번스레에 있던거네ㅋㅋㅋㅋ 1번은 없고 2번은 트럭 뒤에

#181 1425 2020/11/28 15:06:15

>>180 ㄴㄴ 없어

#184 1425 2020/11/28 15:37:25

>>182 느낌은 좀 있는데 없는 것 같아 >>183 ㄴㄴ 아무것도 없음

#190 1425 2020/11/29 09:11:15

>>187 없어 >>188 1번 사진은 하얀통 옆,2번 사진은 종이상자 옆 구석인듯 >>189 1번사진은 아무것도 없고 2번 사진은 너가 동그라미 친 곳에는 없어 3번사진도 아무것도 없어

#191 1425 2020/11/29 09:12:02

>>186 근데 이거 뭐 보냈던거야......? 나 뭐 하다가 이거 오늘 들어왔는데....... 못 봤어......

#193 1425 2020/11/29 09:53:55

>>192 느낌은 살짝 있는데.....안 보이는 것 같아 그리고 위험하진 않을걸? 근데 혹시 모루니까 계속 무시하는게 좋아 아는척 하거나 관심 가지면 달라붙거든

#195 1425 2020/11/29 10:15:00

>>194 1번 사진에는 느낌이나 보이는게 전혀 없는 것같아 2번 사진에는 저기 침대 오른쪽 구석에 뭔가 있는 것 같기는 해

#199 1425 2020/11/29 11:02:06

>>197 아무것도 없어 느낌은 좀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아마 기분탓 이나 밤에만 보이는 종류일 것 같아 >>198 느낌이 좀 안 좋은 것 같고.....나무 뒤에 한마리 있는 것 같아

#201 1425 2020/11/29 11:38:52

>>200 아무것도 없는데 느낌이 좀......... 그렇게 심한 느낌은 아니지만 조금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204 1425 2020/11/29 23:11:01

>>203 너무 늦게 다니지 말고 다닐때 꼭 인도 안 쪽으로 다녀!! 혹시 모르니까!!!

#206 1425 2020/11/29 23:53:13

>>205 없어!

#210 1425 2020/11/30 09:24:29

>>209 없어

#212 1425 2020/11/30 10:01:54

>>211 ㄴㄴ 없어

#215 1425 2020/11/30 15:07:48

>>213 느낌이 좀 안 좋기는한데 딱히 보이는건 없는 것 같아 >>214 이 사진도 위 사진이랑 마찬가지로 느낌이 좀 안 좋은데 보이는건 없는 것 같아

#220 1425 2020/11/30 17:04:28

>>216 ㄴㄴ 없음 근데 침대 가로가 아니라 세로로 놓으면 더 나을듯 특히 창가의 포인트 벽지가 옆의 벽지랑 안 맞음 딴거라 바꾸는게 예쁠 듯 옷이 너무 많으면 1단 행거가 아니라 2단 행거로 해서 2층은 겉옷,1층은 그냥 옷 걸어놓는게 좋을 듯 일단 가장 신경쓰이는건 포인트 벽지랑 커튼 방 분위기랑 안 맞아 그냥 바꾸는게 예쁠 듯

#222 1425 2020/11/30 18:19:11

>>221 커튼을 분홍 계열로 하고 침대 방향을 세로로 바꾸고 포인트 벽을 분홍계열로 바꾸거나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으로 바꾸는게 좋을 듯 그리고 옷 넣을 곳 부족하면 행거를 2단인거 사서 써보는게 좋음 2층은 겉옷, 1층은 그냥 옷

#224 1425 2020/11/30 18:39:21

>>223 ㄴㄴ 없음

#226 1425 2020/12/01 10:22:27

근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저번판에는 귀신보는사람 나말고도 더 있었는데 왜 이번판에는 나밖에 귀신보는 사람이 없냐...

#230 1425 2020/12/01 23:57:14

>>229 뭔가 보이지는 않는데 느낌이 안 좋아 저기 근처 지날갈때 폰만보면서 지나가거나 하지 말고 혹시 모르니까 조심하면서 다니는게 좋을 것 같아

#231 1425 2020/12/02 00:01:54

>>228 앗 나야말로 물어봐줘서 고마워!! 난 아싸라서 친구가 많이 없어가지고 항상 심심하거든! 그리고 뭔일 생기면 바로 무당한테 달려가!!! 내가 아무리 무당 집안이여도 그런건 커버 못 해줘!!!!

#233 1425 2020/12/02 00:30:36

>>232 어 이거 저번에 말해 줬던건데 느낌이 꽤 안 좋고(사원같은데 만큼은 아니지만 안 좋음 이명도 살짝 들림)귀신도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안 보여

#235 1425 2020/12/02 00:36:07

>>234 그런냄새 맡고 싶으면 차라리 거기 말고 소아과있는 종합병원을 가... 저기 느낌이 안 좋고 귀신들이 장난 좀 칠것 같아.....

#237 1425 2020/12/02 00:43:53

>>236 진짜? 근데 저 자리에 건물 없애고 다른 건물 안 만드는게 좋을텐데.......

#239 1425 2020/12/02 00:51:50

>>238 터가 안 좋은게 아니라 땅이 오염된 느낌이랄까..... 저기 건물 세우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기 시작하면 인 좋은 일지 조금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원래 오염된 땅은 토지신?같은거한테 빌어서 정화를 하고 사용하거든 무당이나 퇴마사 같은 사람들이 정화시키기도 하고....안 오염 되어 있으면 그냥 쓰고 그래서.....

#242 1425 2020/12/02 07:55:49

>>240 1번사진은 느낌만 좀 안 좋고 2번사진은 느낌도 안 졸고 귀신도 있는 것 같은데 안 보여

#245 1425 2020/12/02 08:42:18

>>243 구석진곳에 잘 꼬이는건 맞는데 집중적으로 그 부분만 찍으면 잘 안 보여

#250 1425 2020/12/03 06:06:37

>>246 없어 >>248 ㅋㅋㅋㅋ오히려 저런 물건에 귀신 붙어있기도 하더라ㅋㅋ >>249 아무것도 없는데.....나중에 너희 부모님한테 방 바닥 밑에 수도있는지 물어봐 그거도 물길로 인식되서 가위 잘 눌린데

#252 1425 2020/12/03 19:02:51

>>251 없어

#318 1425 2023/09/11 04:39:27

>>311 약간 화한 느낌? 박하사탕 먹고있는 느낌이야! 혹시 모르니까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다녀!

#319 1425 2023/09/11 04:41:39

>>317 딱히 뭔가 엄청나쁘다!!! 악귀다!!! 하는 느낌은 없는데 뭔가 으슬으슬하기는 해 (기분탓 같기도 함) + 문 앞에 거울 나두면 귀문이 열린다는 이야기가 있어! 그래서 나도 문 앞에 거울 두는건 추천하지 않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