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도에서 걷다가 휘청이면서 쓰러지기 교실에서 쓰러지만 이동수업이라도 안 깨울 거 같아서 근데 큰 병이면 안 됨 대충 푹 자고 잘 먹으면 되는 가벼운 증상 입에 거품 물고 아니고 모든 시선이 나를 향하게 쓰러져야 함 인소 중독인가
다들 이상한 로망있냐
빈혈이나 저혈압으로 쓰러지기... 존나 비련의 여주인공
벽치기 당하기. 웃기다
비맞고 다음날 감기걸려서 학교결석 및 친구들 병문안 받기. 드라마나 애니에서는 왜들 그렇게 비만 맞았다 하면 독감에 걸리냐 ㅋㅋㅋㅋ 현실은 12년 개근^-^ 응급실조차 가본 적 없다 ㅅㅂ 로망은 로망으로만....
>>2 내가 본인이라서 아는데 실제로 쓰러지면 머리 부딪혀서 개아픔 ㅋㅋㅋㅋ
>>2 아오 빈혈때문에 나 옛날에 맨날 철분제 먹었는데 뒤지게 맛없었음 얼마나 맛없었냐면 뭔가 피맛이랑 쇠맛이랑 나고 그 인위적인 사과향...죽고싶었다.. 하지만 요즘 한약 잘챙겨먹어서 나음 ㄱㅇㄷ
ㅋㅋㅋㅋㅋㅋㅋ수업 중 갑자기 코피나기...그 잠깐 몇 초 동안의 관심이 짜릿할 것 같음
>>6 엥 빈혈은 알약 아냐? 나는 그랬는데... (약국 하시는 이모 할머니가 준 거)
>>7 그냥 휴지 몇장 챙겨주고 끝... 시시함 ㅋㅋㅋ
>>5 앜ㅋㅋㅋㅋㅋㅋㅋ 아픈거 느껴질줄은 몰랐네
물 위에서 시체 놀이 & 계단 엉덩이로 타고 내려오기 같은 거 없이 다 비슷하넹... 8ㅅ8
막 헌터물처럼 지구가 시스템에 잠식되서 몬스터랑 던전이 튀어나오는데 나 혼자 딱 하나밖에 없는 개사기 능력 얻어서 깽판치는거
>>8 웅 알약도 있고 빈혈 원인이 철분 부족도 있어서 난 시럽처럼..? 생긴 휘로멕슨가 뭔가하는 철분제 먹어썽.. 한약은 우리 아빠가 내가 빈혈있다고 하니까 걍 지어주심
순정만화 여주처럼 버터바른 구운 식빵 입에 물고 허겁지겁 등교하기ㅋㅋㅋㅋㅋ 아 내가 생각해도 진짜 이상하네
>>14 이거 ㅇㅈ..ㅋㅋㅋㅋㅋ 한 번쯤은 생각해봤잖앜ㅋㅋㅋㅋ 그러다 잘생긴 얘만나서 부딫혀서 넘어지고 눈 마주치고 남자얘가 일으켜주고 학교가면 그 남자얘가 전학와서 "앗, 너는...!" 하는거지. 근데 현실은 욕하면 "야아아ㅏ 학교 늦었다 미친미친" 이러지만 뭐...
>>15 부딪혀서 넘어질때 물고있던 식빵 떨어지면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서 그러면 갑분싸해지는거임ㅋㅌㅌㅌㅌㅋㅋ
>>14 ? 다들 그러고 등교하지 않아? 나만 아침에 손에 빵 들고 걸어서 지각함?
>>17 난 애초에 차타고 등교해서... 그럴일이 없음ㅋㅋㅋㅋ 아 허겁지겁 차에 타서 물고 있던 식빵 맛있게 먹기는 가능하겠다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
>>18 개부럽다.. 나는 내 돈 내고 택시타고 아... 저 후문 쬐으로 가능하실까요? 아... 길 모르시구나... 아 아 괜찮아요... 여.. 기서 내려주세요 아아 감사합니다 이러고 등교하는데...
>>19 아 개웃겨ㅋㅋㅋㅋㅋ 그러면 택시 안에서는 식빵 못 먹겠넴 레더 ((쭈글)) 근데 나 왜이렇게 식빵에 집착하지??
>>20 아니 식빵 먹음... 주머니에 마스크 넣고 식빵 손에 쥐고 있어도 딱히 뭐라 안 하시던데
>>21 오 택시 바닥에 식빵 가루 떨어진다고 뭐라 할거 같았는데 아닌가 보네
>>14 ㄹㅇㅋㅋㅋ넥타이도 휘날려야함
>>12 ㅋㅋㅋㅋㅋ 이런생각 꽤 해봤지ㅋㅋㅋㅋ
엄청 큰 횡단보도 가운데에서 빌런이나 괴물이 나대는데 멀리서 찐따안경에 오버핏 교복을 입은 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어쩔수없지. 야레야레" 하면서 갑자기 안경이 벗겨지면서 마법소녀로 변신하는거임 옷만 갈아입었는데 화장도 돼있어야함 그래서 난 악당을 물리치고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아무도 어제 그 마법소녀가 나인줄 모르고 마법소녀 얘기를 하고있음
겁나 빡대가리 같긴한데 막 그런거 있잖아 지나가면 막 사람들 무리가 (수근수근) 쟤 좀 잘생기지 않았냐? 그런거... 아 근데 쓰고 보니까 쪽팔려 뒤지겠다
시발 학교에서 물놀이할때 살짝 젖은 머리카락ㅋ+ 깨끗청순 이미지로 노는거...웃는것도 꺄르르 이케 해맑게 웃어야더ㅣㅁ 아 미쳤다 손발 오글아들어
또 나만 크리피하다 잉잉 학교 등교했는데 학교 옥상에 헬기가 투투두ㅜ 거려서 뭐지? 하는뎅 누가 친구가 누가 나 찾는다고 해서 잉? 하고 다보니깐 정장 경호원이 아가씨..! 우선 어서 따라오십시오..!! 하더니 옥상 데리고 가서 헬기타고 어디 멀리 떠나고.. 상황설명해주는데 사실 당신 엄빠는 마피아 보스다. 지금 위험한 상황이라 도망가야한다 / 천재 과학자 부부다. 곧 재해가 올것이니 얼른 안전구역으로 가자. 이 말 하는중에 비가 내리면서 시끌시끌하더니 헬기 밑으로 보니깐 난리나있는.. 그런... 내 자그마한 망ㅎ상...
난 고등학교 학원물처럼 잘생긴 애가 나 좋아해서 나 졸졸 따라다니면서 말 거는 건데 현실은 여고임^^ 잘생긴 애도 본 적이 없음
살짝 정신이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학교나 집에서 어억울하게 혼나고 쪼일때 갑자기 쓰러지는거ㅜㅠ 뭔가 비련의 여주인공같은건가 암튼 좀 후회하길 바라는것ㅠㅠ
오버핏 입었을때 좀 잘어울리는거?(막 예쁘면서 귀여워보이기) 현실이 오버핏입으니까 아빠옷 뺏어입은것같아서 그럼
자습실이나 학원에서 싹트는 코리안 퍼킹 하이틴 말고 어뭬리칸 스타일 하이틴을 꿈꾼다.... oh 내 남자친구는 샤랄라 존잘에 영앤리치한 미식축구 주장, 물론 나는 치어리더 주장에 싸가지는 없지만 아이비리그를 꿈꾸는 똑똑한 퀸카ㅋㅋ둘이 드롸이브 하면서 친해지고 같이 바닷가 여행도 가고 프롬파티에서 샤라라랄 드뤠스 입고 춤추는 ah 뷰리풀한 스테리오타입 하이틴을 지내고 싶어ㅠㅠㅠ
부모님 화낼 때 막 가련의 여주인공 처럼 막 자기주장 펼치다가 결국 부모님과 해피엔딩~...........그럴 리가 없는데. 우리 부모님이 그런다니 오글거려 으.
>>7 ㅋㅋㅋㅋㅋ전에 한번 그런적 있는데 존나 당황해서 그 잠깐의 관심도 자각못함ㅋㅋㅋ
내가 잘나가는 존잘 남아이돌 코디인데 그 아이돌이랑 비밀연애하는 거 ㅋㅋㅋㅋ
날 짝사랑하는 존잘 남자애가 조직 보스인거임 근데 난 그애 싫어해서 존나 피해다님 그러다가 어느날은 내가ㅜ학원에 갔는데 학원 문 쪽에 큰소리가 나면서 그 남자애가 여기있었네? 이러고 지네 조직애들 다 끌고옴 나는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기ㅜ싫어서 눈에는 눈물이 고인 상태로 학원 사람들한테는 전.. 괜찮아요..ㅎ 이러고 그 남자애한테는 이제 됐지? 하면서 그 남자애 손에 이끌려서 학원을 나감
>>12 존나 공감 ㅋㅋㅋㅋㅋㅋㅋ
나 또 하나 생각나서 왔음ㅋㅋㅋㅋ 겁나 애니 내용같이 얘들한테 뚜들겨 맞다가 갑자기 흑화해서 다 뿌셔버리고 세계정복 현실은 그냥 쳐마ㅈ..
여주의 하나뿐인 친구. 여주는 막 남사친들 사이에서 인기 많아야 하고 여사친들도 많아야 함. 근데 여주는 늘 친구관계로 상처 받아서 나한테 상담하고 그럼 내가 위로해 주면서 팝콘 먹고 싶음. 분명 재밌겠지?
아... 이상한지 아닌지 모르지만 편지 ㅈㄴ 오글거리게 쓰고 내가 누군지 안 밝히고 짝남에게 몰래 전달하고 싶음 신발장 같은 거 ㅈㄴ 올드해서 어떤 사람이냐고 전교에 소문날 듯... 편지에 막 나는 너를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너는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 미안해 -어떤 같은학교 동갑 여학생이- 이러고 흑역사 생성해보고 싶음... 근데 짝남이 없네...
나도 그런거 있음 막 만화에 나올 법한 상황 있잖아 엄청난 고난(누군가의 죽음, 가난, 질병)을 이겨내고 성장하는 주인공 같은 상황 겪어보고 싶어.. 근데 이겨내는게 좀 광기에 쩔어있어야됨 잘못된 방향은 아니고 진짜 이겨낸다!! 내가 이런 짓을 해서라도 이겨낸다!!! 이런 느낌으로 그리구 주변에서 날 엄청 좋아하고 그래야됨ㅋㅋㅋ 쓰고 보니 진짜 이상하네ㅠ
난 그거 그 일본애니 여주가 하는거 있잖아 지코쿠지코쿠! 하면서 식빵 입에 물고 ㅋㅋㅋㅋ 등교해보고싶어 ㅋㅋㅋ
평소에 사이 안 좋던 친구랑 복도에서 제대로 붙어서 몸싸움 까지 번졌는데 내가 압도적으로 이겨야함 옆구리에 돌려차기 꽂고 쓰러지면 올라타서 멱살잡고 우뺨 좌뺨 !!!! 소문도 쫙 퍼지길
존나 양아치인 척 하는 남자애나 여자애가 나를 엄청 좋아해서 나한테만 엄청 잘해주고 착하게 하고 내 말은 다 들어주는!!
>>36 ㅋㅋㅋㅋㅋㅋㅋ큐ㅌ큨ㅋㅋㅋㅋㅋ 아니 내 환상 그 자체 ㅋㅋㅋㅋㅋ
적당히 안죽고 장애 안남을만한 만한 사고나서 온몸에 붕대랑 거즈붙이고 누워보고싶다
시험기간에 학교에 교과서를 두고와서 독서실이 끝난후 10시에 학교에 들어가 교과설 찾아오는... 공포게임클리셰에 로망있음...
내가 내 최애 꿈에 나오는거임 그래서 같이 놀기도 하고 얘기도 하고.... 그렇게 몇년동안 서로의 꿈에 나오다가 어느날 갑자기 꿈에 안 나오는거야 그래서 최애랑 나는 되게 슬퍼했고 최애랑 나 둘다 꿈들을 다 기억 못하게 돼 꿈에 누군가가 나왔는데 누군지는 기억 못하는거지 그러다가 몇년뒤 최애가 내한했는데 나랑 부딫혀서 내가 '아 죄송해요!' 하고 살짝 뒤돌아보고 갔는데 최애는 날 기억한거야!! 그래서 최애랑 둘이 어쩌구.... 아 뭐야... 너의 이름은이냐...?
아 최애 작품에 빙의됐는데 최애 형제자매면 웃기고 슬프겠다... 바라볼 수 있지만 참견도 사랑도 할 수 없는...
>>49 우리 작품은 형제자매여도 사랑 가...능한데... 말하니까 내가 너무 쓰레기같다... 내 로망은 남친이랑 여행가는거 그 전에 남친부터 사귀어야 하지만
병약 미소년 취향이다 .. 난치병 앓는 허약한 존잘 주인공이 기침하고 피 토하는거 시벌 ㅠㅠ 물론 애니메이션이어야 하고 현실에서 그러면 안됨.. 당사자 엄청 고통스럽겠지
난... 소소하게 피곤해서 수업시간에 머리박고 쓰러지는거... 글케되면 쌤들도 안깨우시지 않을까 싶었지...
>>52 좋은 학교네... 어릴 때나 깨우지 나중엔 깨우지도 않음...
좀비바이러스 터졌을대 졸라 멋잇게 의자로 좀비 후드러 팬다음 애들 이끌고 탈출하는 포지션 해보고싶음
왜 그런거 있자나... 학교 탑4... ㅋㅋㅋㅋ 김똑돌.. 전교 1등에 전국 1등까지..!! 거기다가 서울대 목표?? 서깜찍.. 귀엽고 발랄한 성격으로... 남여 구분없이 모두를 오쪼쪼하게 만든다..?! 한냉남.. 차갑고 무뚝뚝하지만.. 얼굴만큼은 어머님이 누구니..!!?? 이국대.. 모든 체육을 섭렵한.. 사상 최고의 피지컬.. 최고의 얼굴.. 최고의 복근까지..!!!!! 를 짝사랑하는 엑스트라 66인 나를 탑4가 짝사랑하는 스토리 가슴속에 품어놓고 있어.. 그리구 결국 네명의 남자와 결혼까지... 물론 내 취향은 서깜찍같은 애야..
나 때문에 존잘들이 싸우면 좋겠음 다른애들 도발 하려고 나한테 스킨쉽 엄청 하고 하교 할때도 자기랑 같이 갈거다 아니다 나랑 갈거다 하면서 싸우고 하루종일 존잘에 둘러싸여서 살고싶음 모두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ㅠㅅㅠ
완전 영앤리치 톨앤핸섬 같은반 or 다른반 남자애가 어느날 나한테 첫눈에 반해서 내가 관심안줘도 나만 따라다니고 나만 바라보면서 무조건 좋아해주는거..아 그리구 나는 무조건 걔한텐 관심이 없어야 해ㅋㅋㅋ 걔말고는 모두한테 친절하고 다정하다가 어느순간 나도 좋아하게 돼가지고 걔한테도 스리슬쩍 조금씩 잘해주는거지ㅜㅜ 그러다가 연애ㄱ 현실은 나 모쏠이고..난 내가 좋아하는애한테 or 나좋다는 애한테 겁나게 잘해줌 완전 내가 싫어하고 극혐하는애만 아니면..ㅎㅎ
학교에 비밀공간 발견하는거 나만아는
>>58 와 이거 개쩐다 이거 이제 내 로망
ㅋㅋㅋㅋ난.. K-로맨스 소설 남주랑 여주 사이에 끼어있는 친구.. 둘다 막 상담하러오는데 똑같은 내용으로 삽질하면 너무 웃길거같어ㅜㅜㅜ
교통사고 날 뻔한 사람 밀치고 대신 교통사고 나기. 고대로 하늘나라 가도되고 아니면 내가 구해준 사람과 운전자가 부자에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사람들이라 내 앞으로 남은 여생 책임져주는거. 진짜 내 일생일대의 소원이야
최애캐랑 만나기...씨발 만나면 인사는 커녕 안썰리길 바라야 하는 처지긴 한데....ㅠㅠㅠ
>>58 나랑 비슷하다 나는 가까운곳에 버려진 컨테이너 있으면 거기서 살림차리고 노는거. 아니면 사람들 많이 안 오는 버려진 공사장도 좋아 거기서 음악 만들고 노래부르고 힘들면 거기 가서 울고싶어
포스트아포칼립스 생존자되기 근데 이미 이룬것같다 메로나;;;
남자지만 피카츄 인형 다 갖기;;;
아포칼립스 세계관인 만화에 떨어져서 주인공무리한테 관심받기ㅌㅋㅋ큐ㅠㅠㅠㅠ나는 꿈이 간호사거든 그래서 주인공무리에 필요한 치료담당하면서 같이 다니고싶음 그리고 앞으로 전개같은것도 알고있으니까 은근 미래예지 티내면서 떡밥주고 신비주의캐하ㅁ는 거임 근데나는 치료밖에 할수있는게 없고 연약(ㅋㅋ)하니까 존나 근육빵빵한 힘쎈애들이 위기순간에 날 보호해주는것임 인소중독 말기병인듯
앜ㅋㅋㅋㅋㅋㅋ 분명 로망 적으려고 왔는데 1레스 보고 잊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그런 거 있긴 해서 공감간다ㅋㅋㅋㅋㅋ 약간 "앗..." 하고 쓰러져 보고... 현실은 코피 한 번 안 나본 건강체질이지만
수학여행/수련회 무대 나가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거... 드럼은 쳐봤는데 평생 못할듯 음치 박치 몸치ㅋㅋㅋ
미대 들어가서 야작하면서 애들이랑 노닥거리기 제발 미대들어가거 싶다 대학가고싶어... 입시미술은 싫디만 미술은 하고싶음
마법소녀나 울트라맨 같은 히어로 처음엔 평범할지 몰라도 나중에 우주적 존재가 되어서 규칙같은데서 다 벗어난 삶이어야 한다......
나 은따시킨 년 남친이나 걔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어장치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년이 나한테 열등감 존나 심했어서 지가 아자르 하자고 해놓고 막상 남자들이 나한테만 관심 가지니까 기분 나쁜 티 내고 다 맞춰달라는 식이었음; 긱사생활에 아침밥은 룸메랑 먹었어야 했는데 걔 그 날부로 나랑 밥도 안 먹음
나루토마냥 내가 좋아했는데 나 싫어하던 사람에게 "내가 네 취칩 2지망이냐?" 라고 말하기 좀 찌질한 로망이긴 해 내가봐도
좀비!!! 좀비세상됐는디 막 수업중에 좀비쳐들어와서 쌤 좀비되고 애들 좀비되는 와중에 나는 빗자루(주인공st 무기)들고 빠져나왔는디 복도에도 겁니 많아서 때려눕히고(??) 옥상으로 올라간뒤(실제론 옥상문 잠겨있다)헉헉 대다가 개쩌는 포스의 언니를 만나서 대충 주인공 클리셰 만들고 구출당한 뒤 사실 여긴 무슨무슨 연구소고.. 넌 항체가 있는 태생의 아이였고.. 연구실패.. 니 도움.. 개쩌는무언가.. 하다가 연구 가담한뒤 백신만들고 억만장자 엔딩 히히히히히횧
로망 또있다 서울 강남의 어느 고층 빌딩 맨 위층에서 샤워가운을 입고 야경을 보는거지. 그러다 눈물 주르륵.. 하고 엉엉 이런거 다 필요없어 하고명품 던지는데 그게 산더미.. 마음을 추스린 뒤 겁나크고폭신하고모덤한 침대에 누워 누군가를 그리워해야도ㅔ!!! 일어나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주총가야해!! 그리고 아침은 블랙커피 한잔과 샌드위치..★
점심시간에 친구랑 둘이서 밥 안 먹고 수다 떨고 있는데 갑자기 비명 소리 나서 보니까 학교 운동장이랑 복도 저 끝에 좀비들이 바글바글한 거야 그래서 문도 못 닫고 둘이 떨고 있다가 갑자기 정신 들어서 문 닫고 뭐지 뭐지 하면서 인터넷도 찾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밖이 조용해짐 그렇게 둘이 보건실이랑 교무실 가서 필요한 거 찾고 제일 위층에 있는 강당에서 이틀 정도 있다가 학교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탈출하는 거임 그렇게 나가서 죽을 뻔할 때 만난 옆 학교에 있던 이름이랑 얼굴만 알던 남자애 둘이랑 같이 구조 당하는 그런 뻔한 클리셰 물...
그냥 학교 맨뒤 창가쪽에 앉아서 햇빛 기분좋고 바람 솔솔 부는날에 수업시간때 몰래 자보고싶다 잠에서 깼더니 해 저물고있는 저녁이고 애들은 집에 다가서 혼자 텅빈 반 쳐다보다가 주섬주섬 짐 챙겨서 집으로 걸어가고싶다 그러다가 문구점이나 작은 슈퍼에서 빠삐코 하나 사서 먹고...현실이면 선생님이든 친구든 누구든 깨우겠지..ㅠㅜ
좋아하는애랑 몰래 학교 탈출해서 바다 보러가기...하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아니면 여름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입에 물고 그냥 돌아다니기
좋아하는사람 앞에서 구슬같은 눈물 똑,,,! 한방울 흐르기 ㅎㅎ
내가 어느 이상한 코딱지만하지만 유서깊은 나라의 공주인거. 프린세스다이어리 같은거ㅋㅋㅋ.
드래곤타고 날기...유치뽕짝하다
나 이런거도 해보고싶다 사람많은 복도에서 예쁘고 가냘프게 쓰러지기 수업도중 청순하게 코피나기 비글미 팍팍내다 이쁘게 다리 삐기
>>81 그정도면 친구들 사이에 종합병원으로 소문나고 부모님은 점집 알아보실 듯...
>>82 엇.. 로망실패..
나 원래 되게 막 전학 자주 다녀서 전학생 이뻐!!!헐!!!! 댑악댑악!!!#!@! 하는거 당해보고싶었는데 솔직히 내가 글케 이쁜편도 아닌데 왜인지 모르게 초등학교 5학년때 당해봄.. 근데 현실은 쪽팔리고 부끄럽더랑..^^..
>>84 아 나도 그렇게 쪽팔려보고싶다
>>85 진짜 쪽팔려 전학생 소개~ 하고 ㅇㅇㅇ이야 잘부탁해! 했는데 전학생 이쁘네~ ((뭣도 모르는 초 5들이)) 이래서 고개도 못들고 자리로 들어감..
>>86 그거 그것보단 전학생 온다는 소문에 얘들 들떠서 나 보러 오는 게 더 쪽팔리던데 아니 너희 나에게 말 걸 것도 아니면서 자꾸 나 보러와서 자기들끼리 실망함... 전학생은 모두 예쁘지 않아요... 어린이 친구들...
아 진짜 존나 쓸데없는 망상인데 내가 한국사람인데 미국 마피아 조직 보스였어 재능도 있었고 근데 이제 평범하게 살고 싶어서 한국으로 다시 와서 평범한 고등학교 와서 그냥 활발한 여고생인척 하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학교에서 총소리가 들려서 내가 겁나 마피아조직으로 일했을때처럼 활약하는거야 애들다 그거 보고 있고 알고 보니 내 마피아 조직 할아버지가 다시 들어오라고 협박하는거였지 애들다 밖으로 나와있는데 나는 그 조직애한테 영어로 설명 들으면서 막 영어로 말하고 학교에선 난 되게 영어 못하는 애여야 해 그러다가 내가 귀찮다는 듯이 머리 헝클어트리고 그제서야 나 따라서 밖으로 나온 선생님들과 애들 보고 미안하다고 고개숙여 인사하고 이 일 어디가서 꺼내지 마세요 하고 고개 까딱하고 내 앞으로 오는 검은 차 문열고 타서 본격으로 그 마피아 조직 박살내러 가는거임 ㅅㅂ 진짜 말하니까 개 병신같네
마법소녀되는거 ㅋㅋㅋㅋㅋ 마법소녀돼서 파트너or라이벌 잘생긴남주랑 친구먹기... 남주가 진짜 개존잘이여도 세계관 최강자는 물론 내가 먹어야함. 마스코트로 인형같이 생긴애가 하나 따라다니고 내 정체 아는 조력자 단짝친구도 필요함...
>>87 그것도..매우 많이 쪽팔리지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애들아..너네가 원하는 이쁜 전학생없다고..니네 반으로 돌아가..ㅠㅠㅠㅠㅠ
세계정복
>>88 와 미쳤다 권력자 대박 겁나좋군
나도 병약미 소년 좀나 좋아...... 그리고 나랑 있으면 조금씩 낫는다고 해야 하나 어 그 네이버에 불화자라는 여자애 같은 애 되고 싶어ㅛ
힘숨찐 되어보기........
>>12 나랑 비슷하네!!지구에 괴수나오고 던전생기는데 여러무기+개사기능력으로 공략이 어려운 괴수 썰고 던전 공략 성공하고 다니는거
회사나 학교나. 어디든지 눈에 띄는 거 싫어서 조용히 다니는데 외모나 공부나 실력이 뛰어나서 눈에 띄는 거. "아 눈에 띄는 거 싫은데 망했다 " 이러면서 ... 아 쓰면서 히죽히죽 웃어 왜 웃지마 나래기..
>>88 앜ㅋㅋ 나 이거랑 ㅈㄴ 비슷해ㅠ 마지막에 "아 그냥 평범하게 지내려고 했는데..." 이 대사 치면서 왼손으로 머리 쓸어넘기면서 운동장 가로지르면서 걸어가야함ㅌㅋㅋㅋ
>>8 알약도 있고 시럽 같은것도 있음!!
대학 밴드에서 싹트는 로맨스....
최애들이랑 같은 고등학교 다니는데 좀비 아포칼립스가 일어난거임 그래서 유일한 홍일점으로 최애들이랑 같이 살아남아 보기...,... 그리고 어뭬리칸 하이스쿨 로맨스,,,,, 나도 학교 럭비부 주장이랑 썸타보고 싶음.........현실은 모의고사 ㅈ망한 고딩
로망이라기에 실화가 되긴 했는데 초딩때 선생님이 발표하라고 일어나라고 했을 때 책(정확히는 그 사이에 끼인 학습지) 손가락으로 스윽 훑으며 일어났더니 양 손가락 중지가 완전 길게 베인거임 손 뭔가 느낌 이상해서 봤더니 피가 엄청 흘러서 두손이 다 피범벅이 되었더라 그거 보고 반 애들이 다 당황하고 자리에서 일어나고 선생님이 달려오시고 난리났었는데 그때는 많이 당황했는데 생각해보면 그 짜릿한 관심을 왜 즐기지 못했을까 싶음
접혀라 얍~!
와 이분야 갑 나다 1. 수업 중 창문으로 뛰어내린 후 파쿠르해서 멋지게 착지하기 2. 친구랑 이야기 나누던 도중 갑자기 의식이 흐려지며 쓰러짐(그리고 중간중간 나 걱정해주는 목소리랑 필름 끊긴것처럼 조금씩만 기억나야하고 꼭 보건실에서 정신이 들어야 함) 3. 산이나 언덕에서 멋지게 뒷구르기 하기 4. 다치거나 아픈 친구 응급처치 해주기 5. 장난치다가 화려하게 넘어져 한꺼번에 시선받기 6. 피구공 백덤블링으로 피하기 7. 노래방가서 9옥타브 고음내서 마이크가 내 소리를 담아내지 못하게 하기 8. 공룡마냥 굉음을 내보기 더있는거같지만 생각이 잘 안난다
또 있다 9. 보건실에 누워있는데 친구들 걱정하러 내려와줌 10. 말싸움 까리하게 이기기 11. 스트레스받으면 잘 쓰러져서 다들 나 신경써주는거 12. 혼자 멋지게 시내 돌아다니다가 아는사람 만나도 당당하게 인사하기
갑자기 학교에 불이 나고 우리반 애들다 반에 갇혀서 다 패닉상태일때 내가 커튼 뜯어서 이어붙이고 줄 사다리 만들어서 창문으로 던지고 멋지게 여기로 탈출해야해! 라고 하기
이상한지는 모르겠는데 피아노곡 엄청 머싯고 어려운거 학교애들 앞에서 치기... 수능 만점 맞아서 기사 오지게 뜨고 장학금같은거 타고 과외해서 돈 많이 벌기..(?)
친구 짝남이 나 좋아하는데 내가 거절하는거지...캬
이번에 플레잉 보이부라는 만화에 빠져서 다 봤는데 고딩때로 돌아가서 나도 그런 동아리 세워보고싶어졌다ㅋㅋㅋ 현실은 꿈도 못꾸지만
내가 버스 창틀에 기대서 자는 버릇이 있거든 그걸 짝남이 자기 어깨로 돌리는거지 일부러 내가 짝남 어깨에 기대게!!! 다른 썰 보면 기대지 못해서 불편할까봐 내 어깨에 기대게 해준다 요거가 많은데 이게 내 로망인 이유는... 내가 지금 무척 편하게 기대서 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자기 어깨에 기대서 자면 좋겠으니까!!! 자기 어깨에 기대게 해주는거라서 이건 친구라고 변명도 못해!!! 얘가 배려심이 깊은거라고 하지도 못해!!! 와 완전 좋다
우연히 수동적이지만 긍정적 관심을 받는것에 매우 흥미가 있음
쓰리썸 해보고싶음
남사친이 겉옷 벗어주는 거...?
아 또.. 그 체육시간에 달리기 할 때 겁나 잘하고 나서 '앗, 빈혈!(휘청)' 하는겈ㅋㅋㅋ
내가 반애들 몰래 괴수를 무찌르고 다니는데 어느순간 들켜바리는 상황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내향성 관종이라 누가 먼저 알아채주지 않으면 말 못함ㅋㅋㅋㄱㅋㄱㅋㅋㅋ
애인이랑 밤에 강제로 덮쳐져보고 싶음 맞아보고싶음 굴복하고 싶음 눈물 흘려보고 싶음 [검토 중인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초능력!! 염력이랑 순간이동 투시 등등 사기캐되고 싶음 얼마나 편할까
뮤지컬 해보고 싶음 막 내가 노래 부르면 조명 딱딱 켜지고 다른 사람이랑 합창도 하고
쩌는 능력자 되기~
비오는 새벽에 나가서 혼자 비맞으면서 뛰어다니눈 거랑 좋아하는 남자애랑 우산 하나 나눠 쓰고 걸어가기. 근데 이제 딱 배경은 초록초록한 여름이어야 하고 나한테 막 우산 기울여주는거 당해보고싷다.. 너무 행복해
좀 이상한데 비오는날에 맨발로 우산 안쓰고 흰/파란 원피스입고 머리 산발(곱슬머리 길게 풀어져야함)하고 비 맞으면서 허탈하게 걷기 그럼 이제 괴담판에 비오는 날의 귀신 이런걸로 목격 스레가 세워지겠지
능력 엄청 난 초능력자 되는 거.. 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유치하다
비 맞으면서 걷기 학교에서 계속 아프다가 쓰러져서 병원 갔는데 스트레스 많이 쌓여서 몸이 안좋아몄다는 말 듣기 초능력자...되기....ㅎㅎ(시간멈추는걸로...ㅎㅎㅎㅎ)
이 주제에선 내가 빠질 수 없지ㅋㅋㅋ 1. 나랑 얽힐대로 얽힌 존잘 섹시 남사친들이 매일 나 학교 하교할때 바이크 타고 오는거... 그러면 다들 우와 하겠지? 헿 2. 부모님 중 한 분이 영화관, 대형 마트, 놀이공원의 소유주여서 1년에 몇번씩은 친구들이랑 거기서 하루 동안 맘대로 노는거. 3.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나한테 수련회 때 수줍게 고백하면서 너 진짜 마니 조아해... 라고 하면 내가 "내가 너보다 더 많이 좋아하는데?" 라고 말하기잇! 4. 집 근처에서 강아지를 주웠는데 그게 존잘남이여서 내가 말도 가르치고 그러면서 개가 나만 따르는거. 5. 친구들이랑 배그할때 갑자기 에이스인 계정으로 나타나서 "부계로 하니까 폼이 안사네 우리 팀 오늘은 내가 캐리한다" 간지나게 말하기. 6. 모든 남자들이 다 나한테 첫눈에 반하고 좋아해야함. 아빠 빼고! 그래서 연예인이나 반 친구들 걍 다 날 좋아해야함 그러면 난 매몰차게 "부모님이 연애를 반대하셔" 라고 고백받을때 말하기 7. 내가 짱부자면 세바스찬이라는 집사랑 같이 드라이브가기! 세바스찬은 "아이고 스레주님 이제 저녁인데 집에 가야합니다ㅠ" 이래야함. 8. 좀비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내가 권총으로 다 발라버려야함, 그리고 마트 같은데 가서 "필요한 것만 챙기고 떠나자고" 라고 말하기 우헿ㅎ 9. 내가 공부도 개잘하고 얼굴도 존녜고 집안사정도 좋아서 핵인싸 돼야함. 10. 학교에서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사실 난 유명한 존나 큰 조직의 보스임! 그래서 폰으로 부하한테 "아니 걔는 죽이라고 했잖아, 아 맞다 이번에 ㅇㅇ 사장네 주가는 좀 올랐나?" 라고 말하는걸 내 친구들이 몰래 듣고 충격에 빠지는거..... 너무 좋다 ㄹㅇ ㅠㅠ
100조를 가진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게 가장 멋진 로망아니냐
>>125 크
돈도 많고 쩌는 초능력도 있었으면 함 1. 내 소유 건물에서 짱친하고 놀기&같이 살기(룸메) 2. 친구들하고 우정 여행 해외로 가기 3. 돈 많지만 초능력있어서 경호원 필요 없음 4. 좋아하는 사람한테 플러팅 개당당하게 하기 5. 부모님 효도 시켜 드리기 6. 죽을 때 재산 50% 기부 0. 유치하지만 "..다 아는 방법이있어, 위험하니까 알려 하지마..☆" 이 대사 치는ㅋ 거
왼손잡이 애인
날 오랫동안 좋아해 왔거나 아님 나한테 첫눈에 반한 사람이(물론 잘생기고 키크고 성격좋고 매너좋아야 함) 나만 바라보고 나한테만 매달리는거 그리고..좀 이상하긴 한데ㅠ 나한테 집착해줘야 돼ㅠㅠ 막 일상생활 못할정도는 아니고 나랑 이성 사이의 모든 관계를 다 질투하고 막 집착하기..(아빠 빼고) 나한테 연애하자고 성인되면 결혼하자고 애원하는거야 생각만 해도 짜릿 행복...
친구들이랑 다 같은 빌딩 살아서 지인제 적폐의 탑 만들기... 막 엘리베이터로 선물보내고 그러는거 상상만 해도 개재밌어
1. 학교에 있다가 갑자기 좀비 바이러스 터져서 친한 애들이랑 셋이서 학교 탈출해서 비밀기지로 가는 거 이때 내가 어디서 났는지 모를 총으로 좀비 다 발라버려야 함 마트 가서 다 털고 카트에 친구 태우고 뛰면서 미국 영화 느낌 내기... 2. 잘생기고 키 큰 남사친이 학교 앞으로 데리러 오기 포인트는 서로 좋아하긴 하는데 사귀진 않아야 함 그리고 잘생기긴 겁나 잘생겨서 친구들이 누구야? 아는 사람이야? 이런 대사 꼭 해줘야함 3. 할로윈에 누가 봐도 또라이 같은 분장하고 롯데월드 가서 페북 스타 되기 4. 예전에 엠넷에서 했던 방문교사 그거처럼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둘이 과외하는 거 근데 내가 그 과목을 개잘해야 함 칭찬 많이 받아야 함 5. 초능력자가 돼서 지구 구하기 6. 사실 캐나다에서 마피아 보스의 오른팔이었는데 남들 학교 갈 때 난 총 쏘고 있는 게 서러워서 도망쳐서 한국 옴 지인 도움으로 신분 세탁하고 학교 다니면서 잘 지내는데 어느 날 누가 나를 찾아왔다는 같은 반 여학생 말에 나가면 그 보스가 날 보면서 안녕 허니? 이런... 오글거리는 멘트 치고 총 꺼내서 사람 안 맞게 쏘면 내가 놀라서 싸우려고 하니까 미친놈처럼 웃으면서 사람 죽는 거 보기 싫으면 얌전히 돌아가자? 이런 식으로 말해야 함 그 뒤는 아직 생각 안 해봣어 7. 어렸을 때부터 흥미를 가진 게 컴퓨터밖에 없었고 자연스레 해커 짓 하면서 돈 벌다가 사람은 일고여덟 명 밖에 없지만 꽤 이름 날리는 조직에 들어가서 해킹해야 함 맨날 헤드셋 끼고 컴퓨터만 뚜드리고 앉아있고 몇 명 없는 조직원들 사이에서 나랑 제일 친한 건 이 조직을 만든 사람이어야 함 옷은 막 검은색 후드 같은 것만 입고 밖에 잘 안 나가서 피부는 하얀데 깔끔은 또 더럽게 떨어서 방 개깔끔하고 중요한 건 예뻐야 함
3대1로 싸워보는거
괴도한테 납치당하는거.. 그 뒤에 그 괴도가 이것저것 친절하게 대해줬음 좋겠다
체험학습 같은거 갔을때 짝녀 넘어지면 제일 먼저 가서 도와주기. 첫번째로 다급하게 뛰어와서 괜찮아?? 해주고 손잡아서 일으켜준다음 피나는 무릎 상태보고 일단 어디다 앉힌 다음, 가방에서 알콜스왑,연고,크기별 밴드 꺼내서 능수능란하고 다정하게 응급처치 해주기, 나 진짜 망상 ENFP라서 혼자 시뮬레이션도 쫌 해봤고 작은 지퍼백에 저런거 다 챙겨서 가방에 넣고다녀 ㅋㅋㅋㅋ *사실 내가 자주 다쳐서 그런것도 있어* 그럼 그애는 처음에는 좀 당황하더니 내가 처치해줄때 "괜찮아..? 아프겠다.." 하면 "아냐 진짜 괜찮아!! .." 하면서 쫌 풀리고 그럼 난 그거 알고 안절부절해 하면서 가끔씩 걔 눈쳐다보면서 상태 체크하고, 마지막에 다하고 일으켜줄때 나도 아픈듯이 눈찡그리고 부축해주면서 쉴곳에 대려다 주는거. 완전 '와 여기가 병원인가?' 하고 느낄 정도로 완벽하게 해주고 싶어, 진짜 소 . 설 그 자체다. ㅋㅋㅋㅋㅋ 내 로망이야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물위에 둥둥 떠있기..
고백받는거..부활동 같은거..키스..뭔가 상상도 못한 상대한테 고백받았는데 내가 엄청 신경쓰여서 점점 좋아하게되고 사귄다던가. 상대방이 쭉 대시해주면 좋겠다 인소를 너무봤어
엄청난 정보원이 되어서 국가기밀 보안 담당하고 해외 정보 빼오는 일 하고 싶다
>>7 그거 내가 해봤는데 쌤이 코 팠냐 그럼 아니 쌤...
막 날아다니고 싶음...유튜브에 보면 파쿠르? 하는 사람들 처럼
사실 이 세상은 누가 만든 책속이였고 다른 차원 세계에 가서 여행해보고 싶음. 죽기전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랑 말 섞어보기.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좋으니까. 제발...) 내가 신이 되어 모든 것이 내 손안에.
빙의, 다 존나 잘하는 만능캐 되기, 능력 갖기 고런 오글오글한거
정신잃고쓰러져서 병원에서 눈떠보고싶음
수능만점...... 이거야말로 가장 이상한 로망 아니냐 공부를 1도 안 하는데 로망은 ㅈㄴ큼 ㅋㅋㅋㅋ
학교 지붕으로 뛰어내려서 멋지게 집가기
폭풍우치는 밤에 나홀로 야경뷰 아파트에 전기장판 깔고 두꺼운 이불 안에서 코코아 마시면서 자아도취하기
수학여행 레크레이션 때 남돌처럼 노래도 춤도 멋있게 하고 박수받고 싶엉
자고 일어났는데 키 20센티 더 커져서 여자애들 다 꼬셔버리고싶어 나도 여자긴 한데...
잘생긴 사람한테 번호따이기 갑자기 예뻐지기
버스 탈 때마다 사고 났으면 좋겠음 생명에 지장 없을 정도로만 살짝 다치지만 영화처럼 붕 뜨거나 전복되거나 화려하게 물론 차내에 노약자는 없어야 함
ㅈㄴㅈㄴㅈㄴㅈㄴ돈많은 재벌가 재벌 3세 막내딸 되기 공주님처럼 나를 떠받들여줘야 함 맨날 친구들이랑 놀러 가면 비싼 거 사고 밝고 사랑받게 자란 성격 아니면 아이돌들 뮤직비디오처럼 시내 나가서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밝게 하이! 하면서 다니기 좀비사태 퍼졌는데 학교에서 나랑 내 친구들하고 선생님 몇만 살아남아서 급식실 잠그고 기지로 쓰기
잘생긴 애랑 부딪히기 걔가 꼭 헐 미안 괜찮아? 이러면서 무릎 굽힌담에 나랑 눈 마주치명서 머리쓰담 해줘야함 그후로 맨날 만날때마다 인사하고 연락해야함
수능 만점 받고 인터뷰 할 때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 해보기
임신걱정없다면 밤새 애인이랑 ㅅ스하기
전기 초능력 생겨서 스위치 없이 전등켜는거
눈가리고 양손 묶고 깃털같은걸로 간지럽히면서 촉각플레이 남자친구랑 해보고싶은데 눈가리고하는것도 변태같을까봐 좀 망설여져
내 소유건물 옥상에서 루프탑 파티열기
>>156 크으 너무 좋다 진짜
고등학교가면 해보고 싶었던게 교실 창가에 기대서 커튼 팔ㄹㅏㄱ이는거랑 운동장 풍경 감상하기 ㅋㅋㅋㅋㅋ근데 우리학교 창문 개높아서 못함 ㅋㅋㅋㅋ게다가 블라인드 ㅋㅋㅋ
소셜커머스에서 특가로 나온 제품 닥치는대로 사보기
인소나 이런데 나오는 학교에 들어가서 주인공 예쁘다고 좋아하고 남주들읆 구경거리나 배경 정도로 생각하기 만약 걔네들 성격이 나쁘다면 바로 개그캐 취급 시작임 짱구가 붉은 전갈단을 바라보는거랑 비슷하지만 그보다 좀 더 무시하는 느낌으로 뭘해도 오늘도 너네 웃기구나 ㅋㅋㅋㅋㅋ 이런 마음으로 보는거?
교통사고 한번 당해보고 싶긴 함. 근데 절대절대 크게 다쳐서는 안되고 예후가 안좋으면 안돼. 그냥 발 좀 금간 정도?? 근데 소문은 과장되가지고 막 친구들이 병문안와야함
나만의 비요뜨 냉장고를 갖는 것
>>162 멋있어 헐
학교 2층에서 1층 지붕으로 착지한 다음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집 가기
여기 최근 레스 다들 귀엽다
내가 원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떼어놓을 수 있기
외발자전거 타보기
초능력 숨기고 살다가 친구한테 들키기,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돈이... 초능력 수준으로 많았으면 좋게써... 아무도 모르게...
음... 내취향 미인과 연애랑 돈 빼고는, 1. 학교에서 안쓰는 교실에 허락받고 친구랑 거기서 잠도 자고 놀기. 도시락 먹고싶어... 2. 나만 아는데 막써도 상관없는 비밀장소...? 좀 큰 컨테이너집 같은거 바닷가 보이는 곳에 두고 안에 아늑하게 꾸며서 맨날 바다 보고싶어... 돈 많으면 만들어놓고 1년에 3달은 그렇게 살듯 3. 작은 카페 운영하기. 그냥 일주일에 3,4일정도 10시쯤 열어서 아는 사람만 오는 그런 인테리어 아늑하고 귀여운 그런 카페... 테이블도 많지 않고 사람도 많이 오지 않는 취미... 고양이 한마리 키우면서 운영하기ㅋㅋㅋ 4. 인어나 새 수인같은거 해보고 싶어... 그냥 내가 못가는 장소를 터전삼아 살아가는 그런걸 해보고 싶어 5. 최애캐... 슈뢰딩거의 최애캐... 만나고 싶긴 한데 만나면 생존을 걱정해야 해서 좀 슬프다... 6. 위에 레더들 처럼 좀아포나 헌터물처럼 먼치킨생존물 찍어보고 싶다... 기왕이면 시험전에 일어나면 더 좋고...ㅎ
파쿠르랑 뒷골목 아지트 이런 거.....
1.사람 눈에 잘 안띄이는 곳에 고풍스럽고 엄청 큰 도서관이나 서점이 있는데 거기에 오는 사람 나뿐임. 거기 막 내 비밀장소로 삼아서 들락날락하고싶음. 근데 어느 날 거기에서 웬 잘생긴 남정네랑 마주치는 거 2.비 추적추적 내리는 거리 비 다 맞으면서 나 혼자 뛰어다니기 3.아주 소소한데 나름 유용한? 능력 가지고 있기. 산들바람 불게한다거나 방 안을 따뜻하게 데워준다거나... 4.안락의자 안에서 이불 덮고 따뜻한 음료 마시면서 눈내리는 창밖 보기. 중요한 건 앞에 벽난로에서 모닥불 타오르고 있어야 함. 5.마법사 되고싶어...예전에 해리포터 엄청 좋아했어서 그런가ㅋㅋㅋ 가끔 몰래몰래 사람들 슬쩍 도와주고. 6.바닷가 마을에서 어릴때부터 친했던 썸타는 남사친(무조건 잘생겨야함)하고 같이 해변 근처 돌담길 따라서 하교하기
학생 때 클리셰같은 건 없는 독특하고 스토리 탄탄한 웹소설로 대박치고 돈 엄청 쓸어담고 완결 후기에서 대학 입시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면서 차기작 안 내고 잠수타기....ㅋㅋㅋㅋ ㅇㅇ작가 학생이었음??? 이런 거 보고 싶음..... 아 오글거려 그러고 나서 대학 좋은 데 입학해서 더 좋은 소설로 돌아와서 더 대박치기 현실은 내 실력이 안됨 + 클리셰 없으면 뜨기가 거의 불가능 + 진짜 극소수 웹소설 작가들 아니면 생계 유지도 힘듬의 3콤보..... 클리셰 범벅을 쓰더라도 나중에 글로 밥벌이 정도는 하고 싶다.....ㅠㅠ
헐 나 조회수 천 넘은 게 꿈이었는데 이거 2000 넘었어? 대박
파쿠르만 똑바로 배워봐라 구라 안치고 1달내로 니들한테 초능력 생길거다 벽타는 초능력ㅋㅋㅋㅋ
로또 480억 세후 당첨되고 연금복권 당첨되고 존잘남5명이랑 동거하는 로망있음
엠비티아이 에프들의 모임...
>>1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고보니 초능력자여서 지구를 지키는데 평소에는 일반 고딩. 그러다가 학교에 존잘남이 전학오는데 걔는 사실 내 평소정체를 알고 있던 흑막이어야함.
배스킨라빈스 커다란 거 한 가지 맛으로 채우기
좋아하는 애 간식 계산해 줄때 별거 아닌데 오만원짜리 내기 ㅋㅋㅋㅋ큐ㅠ큐큨ㅋㅋㅋㅋㅋㅠㅠ
귀여운 생물한테 간택당하는거 그냥 동물 이런 경우도 좋지만 세상 처음 보는 애가 갑자기 나타나는 바람에 걔를 키우면서 즐겁게 보낸다 원래 모습이 따로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로망이지
내가 천재에다가 얼굴이 예쁘며 집안도 부유한 아가씨가 되는 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천재 중의 천재인 난 15살의 어린 나이에 천문학을 배우게 돼. 난 진심으로 천체를 사랑하며 그것에 관심이 많아 논문도 발표하는 등 여러 활동을 하지. 그러다가 어느 날, 유명한 학자들의 초대를 받아 난 그들과 테이블에 둘러앉아 토론을 나누게 돼. 그리고 난 학자들의 주장을 가만히 듣더니 잠시 피식 웃고는 반박을 하지. 학자들은 순간 시퍼렇게 어린 꼬맹이가 자신들의 생각을 비웃었다고 생각해 급발진을 하는거야. 그럼 난 눈을 감고 찻잔에 담긴 홍차를 마시며 논리적으로 학자들의 의견을 일축해버리는 거지. 나중에 이 일이 BBC 뉴스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고 난 더욱 유명해지는 거야! 솔직히 나 정말 이렇게 되고싶어... 진짜 멋지지 않아? ㅋㅋㅋㅋㅋㅠㅠ
아 방금 또 생각났다. 현재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극심한 기후변화와 전쟁, 그리고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국제 외교 때문에 지구는 절망적인 상황이 되어 버렸어. 그런데 그때 초능력자인 내가 나타나 모두를 구원해주는 거야! 난 내 초능력을 한계까지 사용해 또 다른 차원을 만들어. 그리고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하고 신세계는 이상적인 곳으로 만드는 거지. 난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 우정, 인류애 등등의 희망적인 감정들을 퍼뜨리고 죽게 돼. 그리고 신세계의 사람들은 언제까지고 나를 기억하게 되는거야. 이게 내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로망임. 물론 너무 비현실적이지만... ㅋㅋㅋㅋ
>>125
애인과 놀이공원에서 교복데이트 해보고싶어. 서로 입에 맛있는것도 먹여주고 사진도 찍고 손 잡고 탁 트인 곳에서 시원한 공기 마시며 거닐고 싶어. 숨도 못 쉴만큼 애인의 품에 꽉 안겨있고 싶어. 놀다 지쳐 다트나 인형뽑기 같은거나 하다 폐장시간에 맞춰 나가서 맥주도 마시고 싶어. 우리가 교복을 입었다는 사실도 모른 채 말이야. 같이 샤워하고 서로의 머리를 말려주고 또 다시 안겨서 잠들고싶어.
과몰입 오타쿠들의 구체적인 망상... 그중에 1퍼센트 지분을 가지고 있는 나. 그냥 수능 끝나고 마법소녀로 변신하고 싶은 게 내 로망^^
남 시선 신경 안쓰고 대놓고 미친듯이 짝사랑해보기
원하는 대학교 학과 합격해서 당당하게 동창회 가서 ㅇㅅㄲ ㅇㅇ대 ㅇ학과래 ~ 하고 술김에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그 날 바로 사귀기 이런 거ㅠㅋ
이분야 갑 로판 빙읰ㅋㅋㅋㅋㅋ는 장난이고 공부 안하고 전교 1등 억대 자산가
체육하다 쓰러져서 공주님 안기로 들려서 보건실 가고싶음. 참고로 보건실에서 자는 게 핵심임
학교에서 좀비 나왔는데 개쩌는 판단력으로 영웅되어버리기...
소소하게 1달마다 로또 2-3등 당첨되기 로망에 껴주나? 1등 안바람 용돈같이 계속 타서 쓰고 싶다
잘생긴 사람한테 고백받기 미안…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볼게
뭔 일 있어서 집 앞에서 비맞으면서 울고있는데 지나가던 같은 반 잘생긴 애가 우산 씌워주고 당황하면서 괜찮냐고 하는거 대체 뭔 로망이냐
파티하기
행성이나 은하 단위로 전쟁이 가득한 세계관에서 사람들 지키려고 노력하는 제 3세력 느낌으로 혼자 싸우다 너무 잘 싸워서 여기저기 관심받는거 그냥 인간이나 선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인외나 악마같은 애들 눈에도 들어서 일방적인 애정도 적당한 의심도 받고 그래야 함 근데 나는 이대로가 편해서 걍 살던대로 사는거지
잘생긴 선도부 선배 앞에서 빈혈 때문에 쓰러져야 함 남친이 집 데려가쥬는 길에 가로등 밑에서 헤어지자고 하기
살 갑자기 개이뿌게 빠져서 인기 많아지기 언제는 이 상상 하다가 과몰입했었는데 그때 엄마가 내 바지를 사왔단말임 그래서 땡땡아~ 바지 사왓는데 입어봐~ 그랬거든 근데 과몰입땜에 'ㅋㅋㅋ 그러고 보니 살빠져서 맞는 바지가 하나도 없지?' 진짜 이렇게 착각하고 나감 ,,ㅁㅊㄴ 같았어....
>>177 ㄴㄴ N 편의점에서 2+1 할인행사하는데 하나만 사기 배스킨라빈스 패밀리 한 가지 맛으로 채우기 정의롭지 못한 일 보면 '멈춰!'하기
뒷골목 조직의 부하로서 보스, 보스 하고 부르는 거. 범죄 저지르고 싶은 건 절대 아니고 그냥 무리지어 몰려다니는 거에 은근 로망 있음.
>>76 와 진짜 소소하지만 너무 아름다우면서도 어딘가 가슴 한 군데가 저릿한 학창시절의 조그만 추억같다.... ㅠㅠㅠㅠ
난 집착이나 스토킹 당해보고 싶어...(물론 잘생겨야 함^^) 그래사 날 너무 좋아하는거지 막 학교같은곳에서도 항상 날 쳐다보는데 눈이 가끔씩만 마주쳐서 '어 쟤는 눈이 자주 마주치네'라고 생각하는거지 사실 그냥 걔가 나를 계속 보고있는건데. 그러다가 납치당하는거야 근데 그 남자애가 재벌 3세라서 날 말 공주님처럼 모셔주는거임 극락 근데 그러다가 난 탈출해야됨 그래서 남자애 눈 돌아서 광기 오지는 능글집착광공으로 변하는거^^
남들 눈에 안보이게 마법으로 가리고 하늘 날아다니기 새나 이런 애들은 괜찮아
>>131 와 ㅁㅊ 6번 졸라 내취향임 미쳣다 와
짝녀 앞에서 눈 빨개져서 울기 짝녀랑 비 맞으면서 뛰어다니기
삭제된 레스입니다.
100평짜리 원룸에서 살고싶다
이상한지는 모르겠는데 편지 써서 유리병에 넣어서 바다에 띄워보내면, 모래사장 산책하전 사람이 그 유리병을 발견해서 답장 써주면서 시작되는 펜팔친구에 로망있어. 중딩 때 편지 대신 이루어졌으면하는 거 3개 써서 친구랑 바다에 가서 던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바다쓰레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개싸가지 없는 빌런캐되기 근데 초반에 개깐지나게 희생하면서 죽어서 이 캐 좋아하는 사람이ㅈㄴ많음 근데 나무위키 키면 ㅇㅇㅇ/비판 이런 문서 달려있음
>>210 와 미친 존잼
>>207 뭐야 너 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지 하이파이브
내가 고백했다가 차인 or 내가 짝사랑하다가 끝난 남자애랑 우연히 같은반 되고 첨엔 어색하다가 나는 이제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데 이젠 걔가 날 좋아하게 되는거지 하지만 난 이제 맘떠났고 걔한테 관심 1도 없는거! 지금 약간 반은 이루어짐...내가 고백했다가 까인 애랑 같은반됨
가족들이랑 계속 사는건 약간 귀찮고 자취하기엔 신경쓸게 많으니 나 혼자나 동생이랑 지내면서 1주일에서 한달에 한번 정도 엄마아빠 오시는거 놀랍게도 어느 정도 실행되었는데 내가 너무 게을러서 밥 챙겨먹는거나 일하는거에서 뭉그적대기 때문에 반만 완성 ㅋㅋㅋㅋㅋ
오랜 남사친이 나 줗아하기 근데 사귀기엔 헤어질꺼 무서워서 그냥 그 간질간질한 분위기만 이끌고 나가고 싶음 좋아하는 거 알면서 모른척 지내는 그런 관계
아니면 여고추리반 이런거 들어가고 싶ㅠㅠㅋㅋㅋㅋ
길을가는데 딱 내가 좋아하는 연옌 마주치고 사인받기.... 셀카도 같이 찍기.... 그러다가 점점 사적으로 친해지기....
내가 잘때 내 영혼이 동물로 들어가서 동물로 돌아니는것. 만약 사바나의 치타가 되어서 뛰어다니고싶고 외국의 새가 되어서 간접경험도 해보고싶어. 그리고 보름달이 뜬 밤에 하늘에서 내가 날아다니는 것. 학교의 비밀장소나 사람들이 잘 안오는 곳에서 친구랑 하늘이 노을이 질 때까지 재밌게 놀고 수다떠는 거. 이건 초딩때 학교 끝나고 오후 6시인가 7시까지 논 적이 있긴한데 그래도 다시 해보고싶어
기타레슨받고 돌아오는길에 골목길에서 누가 맞는 소리랑 비명소리나면 등에 진 악기의 무게도 잊고 한달음에 현장으로 달려가서 기타로 가해자 뚝배기브레이크하기
이상한 로망은 아닌데 내 이상형과 가까운 사람이랑 학교 동아리나 학생회 (같은 반 안됨)에서 만나서 4계절을 함께하기
나 망상충이라 이런거 개많은데 1. 좀비 아포칼립스 상상. 죽은줄 알았는데 생존자한테 달려드는 좀비 야구방망이로 내려치면서 간지나게 등장함. 그리고 좀비로 변한 친구도 사정없이 죽여서 인간미없는 캐인줄 알았는데 사실 정 개많아서 밤에 혼자 울고있음. 좀비 사라지고 아포칼립스 끝난 후에는 장례식에서 착잡한 표정 지으면서 미안하다고 중얼거려야됨. 2. 학교에서 사고만 치고 다니지만 사실 공부 개잘함. 머리가 좋아서 딱히 공부안해도 점수가 잘나오는 그런거ㅇㅇ. 약간 해리포터에 나오는 위즐리 쌍둥이나 해리아부지랑 그 친구들 느낌으로 장난치는거 좋아하고 사고도 개많이 침. 특히 학교가 학생인권 침해하거나 꼰머 선생있으면 그거 제대로 돌려줌. 근데 진지할때는 진지해서 친구들이 고민상담하거나 힘들어하는 애 있으면 진심으로 들어줘야됨. 3. 내가 호그와트 들어가는 상상. 근데 머글출신이라 말포이같은 애가 맨날 시비걸음. 그 시비거는 애는 순혈이고 세뇌당하듯이 교육받아서 나같은 머글출신 개싫어함. 혹시 복도에서 마주치면 쯧.이러면서 혀차고 더러운거 봤다는듯이 지나감. 근데 나는 그딴거 1도 신경안쓰고 혼자서 들이대고 미친듯이 치댐. 근데 사실 순혈 애는 가문에서 가해지는 압박이 개스트레스였던거지. 그래서 혼자 울고있는데 내가 그거보고 평소랑 다르게 치대지도 않고 걍 손수건줌. 그러다 사랑으로 발전하고 그런거지,,,♡ 쓰고보니까 왜이렇게 기냐
>>221 진짜 너 나야????? 겁나 나같은상상하네 특히 1번
>>222 아미친ㅠㅋㅋㅋㅋㅋㅋㅋ 너 내 분신이야?
무소유의 삶을 살고싶어 스님처럼 할머니집에서 티비보는데 어떤 스님분이 돌탑?같은곳에 앉아서 명상?수련? 하던데 너무 낭만적이었어...
>>208 와....... 로맨틱하네
국정원 비밀요원이 돼가지고 여러가지 특수 임무를 수행하고 다니는 삶을 사는거ㅋㅋ
무뚝뚝한 모범생 냉미남이 나한테 첫눈에 빠져서 약간 그 냉미남이 계략 세워서 나랑 사귀게 되는 거.. ㅎ...
>>76 이거 보니 떠오르는 건데, 로망은 아니고 추억 고3 때 야자하는 도중에 세월호 1주기 추모한다고 불 다 끄고 종이컵에 촛불 꽂은 거 다 같이 들고 묵념했거든 그때 무심코 창밖을 봤는데... 세상에... 추모하는 와중에 생각하기엔 부적절하지만 불이 다 꺼져있고, 학교 창틀 모양 밖으론 야경이... 안쪽으론 아이들의 실루엣이랑 촛불의 불빛이 은은하게 보이는데 그게 너무 아름답더라 내가 다 표현할 순 없는데 너무 아름다웠던 광경이라 뇌리에 박혀 있음
벽치기 짝남이랑 ㅍ////ㅍ
역하렘의 중심이 되는것이다 푸하하하하 는 만화로 만족하지뭐 그래서 내 최애 만화는 오란고교 호스트부다
그냥 이번 학기 친구들이랑 같이 복도 걸어가면서 이야기 하는데 딱 그 장면이 슬로우모션처럼.... 아오 내 손발 오글거려... 이건 거의 이루어진거같고 진짜 로망은 짝남이 비밀요원인데(ㅋㅋ큐ㅠㅠㅠㅠㅠㅠ...근데 실제로 155센티미터 높이의 사물함위로 잽싸게 올라가긴 함. 체력도 왠만한 운동선수 비슷해. 똑똑함) 내가그걸 알아버리는거야! 걔가 처음엔 피해다니다가 내가 지원을 해주니까 점점 마음의 문을열엌...크아악 손발오그라들ㅇ (아 그리고 나 마법써보고싶다;)
대학에 들어가면 유능한 교수님과 좋은 동기들이 있고 강의실은 드라마에서 보는거 같이 크고 계단 식으로 되어 있으며 열심히 가르치는 교수님과 그걸 들으면서 필기도 하고 (무조건 볼펜으로 해야함 샤프는 뭔가 그 느낌이 안 삶) 교수님께 질문하면 '아 그건 말이죠~~' 하면서 대답해주는 그런 배움의 공간 들고 다니는 거라곤 노트북과 전공책 그리고 필통이 다인 그런 로망이 있었지...(은은
>>232 왜 과거형이냐고ㅋㅋㅋㅋㅋ
>>233 현재 대학생이거든....ㅎ 현실은 질문하면 알려주는게 아니라 과제 하기도 바빠죽겠더라... 교수야 난 니 수업만 듣는게 아니라고 몇번을 말하니............
엄청 특별한 외계 존재와 만났고 친구가 되어 엄청 애틋한 우정을 쌓았으나 모종에 일 때문에 모든 걸 잊어야해서 슬퍼하며 잊고 아무것도 모른채 살아가던 중 다시 만난 외계의 존재 나는 얘를 모르지만 얘는 나를 아는 것 같은데... 이런 느낌...
>>235 와 이거... 생전 처음보는 상대랑 눈 마주쳤는데 그쪽이 슬픈 표정으로 웃어주는거 상상됨
양아치 기질있는데 학교 생활은 열심히 하고 밖에서만 일탈 하다가 나한태 들켜서 썸 타다가 사귀게 되면 좋겠고 힘순찐같은 남친이면 더 좋고 꾸미면 잘생겼는데 안꾸며서 잘생긴거 모르는데도 인기 많은데 자기가 왜 인기 많은지 모르는 남자랑 사귀고 싶은 로망..? 남친생기면 일부러 괴롭혀ㅓ서 울려보고 싶음
전교1등.. 장학금받기.. 수능1등.. 내가 좋아하는 직업 가진 사람이랑 친해지기 (친구하기..?) 순정만화 여주인공... 식빵 입에물고 지각하고 다른 애랑 부딪히고.. ....프리즘스톤.. 프리파라.. 프리채널같은 아동용애니 여주되기 +슈가슈가룬 꿈파 캐캐체 리클프릿 라라의 스타일기 달빛천사 쥬로링 동물탐정 이런거..
다락방문이나 창고로 들어가는 쬐깐한 문이나, 후미진데 있는 낡은 문 같은거 보면 어느날 이적 존재와 얼렁뚱땅 만나서 쇼가나이나~ 같은 느낌으로 일행이 되고 새벽마다 몰래 나와서 사람들이 신경 안쓰지만 사실은 이 세상의 이면세계와 이어져있는 문을 통해 이세상의 더러움과 괴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들몰래 암약하는 소년만화 주인공이 되는 상상을 해..... 그러다 내가 이적 존재들에 너무 정을 가져서 동료(ㅋㅋ)가 너는 너무 깊이 들어왔다...하고 내치기도 하고 바카!우리들의 키즈나는 이정도였던거야? 하고 싸움도 해보고 이런 생각을 하지.... 새벽이 정말 별 로망판타지 망상하는데엔 최적화인거같음 밤마다 공터나 외진 창고에서 일반인은 모르는 이능력자끼리 배틀하는 생각도 해보고 아무도 없고 차도 없는 아스팔트 도로 한가운데서 의미없이 팔을 벌리고 존나크게 쪼개면서 렛츠쇼타임~적인 느낌의 대사도 쳐보고싶음
나랑 어떤 잘생긴 남자애랑 다른 곳에서 약간 비현실적인 세계? 꿈같은곳?에서 만나서 재밌게 놀고 서로 마음도 터놓고 얘기하고 진짜 좋은 친구가 되는거지 그러다가 그 세계가 닫혀야 할 시간이 오고 나는 거기서 있었던 일을 모두 잊어야 해 그렇게 다 잊고 평범하게 살고있는데 어느날 그애가 현실으로 날 찾아온거야 우리반으로 전학온 첫날 엄청 아련하고 슬픈 눈빛으로 날 쳐다보는거지 나랑 걔는 남들은 모르는 곳에서 이미 친구 이제 걔가 기억을 잃은 날 위해 열심히 나한테 다가가는거지..상상만 해도 설렌다...꼭 이성으로서 안다가와도 좋아 그냥 친구로서라도 지내고싶다ㅠㅠ
>>238 나 그 실제로 식빵구운거에 잼 발라서 물고 뛰어 봤거든? 와 애니에서는 이상하게 잼 바르나 안 바르나 머리카락이 식빵 근처에도 안 오던데 현실은 머리카락에 잼이 묻어서 학교가서 그 부분만 물칠해서 닦아내야 되더라
성별 상관없이 친한 친구들 한 3명 있어서 항상 같이 다녔음 좋겠다 물론 다들 성격 좋고 엇나간곳도 없는 애들이어야함 뭔 일 있어도 당연히 서로 같이할거라 생각하고 여자 남자 붙어있어도 걍 친구로만 느껴지는 애들… 현실은 동성 친구밖에 없닿
의외로 이게 없네 내 소유의 50층 이상 펜트하우스에서 벨벳가운만 입고 야경 바라보다 와인 한모금 하면서 '다들 내 돈이나 좋아하지, 없어도 좋을 그깟 돈이 뭐라고 하하, 흐흣' 하면서 자기연민과 인간혐오 동시에 하는거 현실은 그깟 사장이 뭐라고 하면서 겉으로는 아이고 사장님 월급 감사합니다 쇼쇼숑~하다 인터넷으로 최저가 롤화장지 찾고있지
>>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 오 나도..
뭔가 오해받다가 풀려가지고 사람들이 당황스러워 하면서 미안해하는거
>>246 >>246 와 나도그래 ㅁㅊ..
죽기 직전에 내 뇌를 통속의 뇌로 만들어서 지금까지 내가 좋아했던 만화 게임 소설 세계관의 가상 세계에서 돌아다니다 죽고 싶다
>>203 오우 시발 개좋아 나도 그 로망이 마음속 한편에 숨겨져 있다능~~^^☆
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은 학교 다니는 기분 엄청 미칠듯
숨어서 울다가 나 찾아온 짝남이나 썸남 옷 붙잡고 짝남이나 썸남이 안아주고 토닥토닥하거나 머리 쓰다듬어주고 난 거기서 우는거지 하지만 현실은 눈물콧물에 화장 다 번져서 남자 옷 엉망될듯
약간 대탈출같은 상황속에 놓이는거
오 그리고 나한테민 해당같은데 이어폰끼고 노래 실컷 좋아하는거 들으면서 프리채널 기계 돌리는거 뭔가 해보고싶음.. 엄청 뽕찰듯(?
여름 어느 날에 점심시간에 밥 안먹고 교실 창가자리에서 혼자 자습하고 있는데 밖에서는 운동장에서 막 애들 시끌벅적한 소리가 작게 들리고 여기서 포인트는 여름 하복 입고 있어야함(내로망..) 근데 평소에 맨날 축구하러 나가는 남자애가 딱 들어와서 너는 점심시간까지 공부를 하냐ㅡㅡ 그러다가 갑자기 내 앞자리에 나랑 마주보고 앉은채로 이것저것 이야기하는 그런상상..
>>254 남자애 오기 전까지는 맨날 겪는 일... 바람 적당히 서늘하게 불고 자글자글한? 애들 떠드는 소리 들려오는 그 교실의 풍경들을 사랑하고 있어.
우리나라 국가대표로 금메달 따기..ㅎㅎ
아 이거도!!! 방송실 몰래침입해서 내가 좋아하는 오타쿠 노래들 틀고싶음.. 쫙 틀고싶다..
이상한 로망이라... 날 괴롭힌 가해자들이 인생 망하거나 가다가 미명횡사했으면 좋겠어.
>>115 에?? 이게 왜 검토중인 스레임?
>>246 헐 나도
일단 내가 하얗고 청순가련한 첫사랑 재질로 생겨야 해 배경은 노을이 막 지려고 하는 연주홍빛 하늘의 학교 운동장이고, 친구들은 다들 교실에서 자습하고 있거나 집에 간 상황. 내가 그날따라 힘든 일이 있어서 운동장 앞쪽 계단에서 쪼그려 앉아서 훌쩍훌쩍 울다가 눈 빨개진 채로 교실 들어가려는 찰나에 짝사랑하는 사람을 딱 마주쳐버려서 당황하는 기색을 숨기지 못하는 거지 상대는 놀라면서 조심스럽게 나한테 와 이후는 생각 안 해봤어
>>259 드립이여
정말 친절 바보 멍청이가 알고보면 천재 흑막 이었다이런거
나 포함 몇 명이 어떤 공간에 갇혀서 머리쓰고 탈출하는거. 나는 이제 주인공은 아닌 서브인데 약간 지식인같은 포지션 맡고싶음ㅎㅎ 진전없을 때 증거나 단서 한 번 찾고, 옆에서 같이 추리하고, 잡학다식인..
도라에몽 거울세계 알아? 현실세계랑 모두 반대로 뒤집혀있는데다가 식물을 제외한 생명체가 아무도 없는 세계거든 그런 세계에 가서 살아보고 싶어 아침에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오픈카에 타서 해안가 드라이브를 할 거야 밤에는 넓은 백화점에 가서 전시되어있는 피아노도 칠 거고 새하얀 담장에 페인트로 그림도 그려보고 싶어 배가 고파지면 아무 빵집에나 들어가서 맨손으로 케이크도 먹을 거야 사람이 그리워질 때까지 계속...
난 그냥 도라에몽 하나 있었음 좋겠어... 학교 지각하면 어디로든 문으로 학교까지 가게
>>248 >>248 나됴
지금처럼 구질구질하고 유치한마음없이 내가존경하는사람들이랑 격에맞는대화를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받는 거 엄청나게 오래된 깊은사이의 친구가 있는거..
>>266 이건진짜 모두의 바램인득
1. 학교 걸어갈때마다 텔레포트 능력잇는 생각 그러다 한 번 텔포 위치 잘못 선정해서 바로 교실에 나타나버려 들키는 상상 2. 무언가로 엄청난 오해를 받아 미움을 사다가 사실이 아니게 된 후로 모두 미안해하고 그런거 3. >>76 동일...ㅜ 4. 어느 조직에 킬러로 활동하다가 평범한 학생으로 잠입한 나... 점점 학교 친구들과도 친해지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잇었는데 갑자기 배신한 동료(남자여야함) 킬러가 학교에 총들고 나타나 나랑 애들 앞에서 대치하는 상상 존나 있어보이고 남들 이해 못하는 말하면서 지랄해야함 그리고 좐나 여유잇어야 함 5. 4번과 비슷한 상황인데 친구들 집에서 노는 동안 동료에게서 전화가 옴 뭐 b구역 어쩌구시부렁 위험하니까어쩌구시부렁 나지금학생모습이야어쩌구시부렁 이런거 근데 이제 문틈새로 애들이 들어버리는것..! ㄴㅇㄱ 6. 내가 원래 배구 못하는 척 하면서 체육 때 욕 얻어먹고 있는데 서브해야 하는데 내가 갑자기 돌변해서 문 쪽으로 쥰나 세게 공을 던지는 거... 쌤이 뭐하냐고 소리지르는데 그 순간 문을 열고 들어오는 테러리스트들 공에 헤드샷 맞고 한 놈 총 떨어뚜리면서 쓰러져야 함 다들 벙쪄있고 그 때 내가 투돠닥 달려가서 충 줍고 품에서 칼 꺼내서 남은 두 명 목에다 눌러야 함 그리고 이딴 대사 쳐야함 몇 년 지났다고 ㅇㅇ이 날 물로 보나보네. 어디서 이딴 하수들을 보내? 하면서 죽이려는 시늉하다가 뒤에서 허업..! 하는 소리 듣고 빙글 웃어야 함 내가 이미지 관리가 좀 심해서. 이라믄사 ㅅㅂ 그러고 죽이진 않고 걍 때려눕혀서 묶어놓고(발로 눌러놓고 잇어야함) 경찰에 신고해야함 그러고 학생들이랑 쌤들한테 이 분들 감시잘해두세요..! 하면서 총 칼 챙겨가는 거 7. 햇볕드는 교실에서 엎드려 자다가 눈 떠보면 짝남(잘생거야 함) 자는 모습이 눈 앞에...! 근데 내가 놀라서 일어나니까 짝남 교복 마이나 니트가 툭 떨어져야함 8.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나 맨날 학교 안 돌아다니는거 음악실에서 혼자 피아노도 치고 키타도 치고 뉴래도 부르고 과학실 가서 잠도 자고.. 학교 놀이터 벤치에 누워서 고양이 배에 올라온 채로(내 고양이 아니여야함) 잠드는거... 평화로운 애니 주인공 같은... 아 존나... 웃긴데 솔직히 내가 안전하다는 설정 하에 한 번쯤은 겪어보고 싶음ㅋㅋㄹㅋㄹㅋㄹㅋㅋㅋ
1. 호그와트 들어가서 마법 ㅈㄴ 배우고 쓰고 원작의 주요 장면들 감상하고 졸업 후에는 뉴트 스캐맨더 처럼 가방에 마법걸어서 집처럼 만들고 가능하면 현자의 돌 만들어서 오래 살거고 나중에는 한국 와서 신분 만들고 덕질하면서 살고픔 2. 막 스탠드나 페르소나 같은 능력 생겨서 막 암약하면서 사는거지 근데 거기에 텔레포트나 치유능력은 포함되야됨 텔포는 버스나 차 안타도 되서 좋고 어디 튈수도 있고 치유는 막 몰래 뒷골목 같은데서 돈 받고 치료해주는거지
>>209 헐 나도나도!!
어릴 때부터 나만 엄청엄청 좋아하는 츤데레 순정남 소꿉친구 애니를 너무 많이 봤나
곰이 되고 싶다.
나는 국정원 비밀 요원으로 일하고 있는 상태에서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조선족들한테 납치를 당하는 걸 국가 씨씨티비를 통해서 보고 비싼 외제차를 타고 그 여자애가 납치된 장소로 가서 특수 무술로 조선족들을 한 번에 다 제압하는 거임ㅋㅋ
가볍고 가련하게 생겼단 전제 하에 청순하게 쓰러져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보건실 업고 가기
>>76 지금도 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지루한 수업을 피할 수 있는 부분이나 따뜻한 햇살이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집에서 두꺼운 이불 푹 덮고 한 숨 푹자는게 오만팔천퍼센트정도 더 좋습니다 ㅎㅎ 추억은 미화된다고들 하잖아요 사실 별 거 아니었지만 오랫동안 겪지 못했기에 이쁜 기억으로 레더님을 찾아온 것 같습니다 실상은 자고 일어나면 되게 뻐근하고 엎드려서 자는 잠은 자도자도 피곤합니다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서 큰 배게에 등 기대고 폭신한 이불과 시원한 귤 그리고 넷플만 있다면 저거에 오만팔천배정도 되는 행복을 맛 볼 수 있어요 ㅎㅎ 적당한 그리움은 추억이지만 너무 큰 그리움은 외로움과 슬픔을 불러오더라구요 큰 생각 없이 적으셨을테지만 수능 24일 남은 고3이라 심란해서 이런저런 생각이 모여 일궈낸 오지랖이라 생각하고 넘겨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십셔
간지 쩌는 먼치킨 킬러 돼서 수험시간에 날 죽이려는 다른 빌런 킬러들이랑 싸우기 일단 내 머리에 빨간 레이저로 조준해서 총알 날라오고 나는 공책으로 그걸 딱 막는거임 그리고 빌런이 놀라며서 아닛???!!! 말도 안돼... 이럴때 딱 연기와 함께 빌런 뒤에 간지나게 폼 잡고 나타나야함 그리고 엄청난 액션과 함께 이겨야함
천천히 걸으면서 전국 한바퀴 돌아보기. 해안가를 걸으며 바닷바람도 받고 산길을 걸으면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 각지의 물산도 체험해보고 싶음
나도 인소 중독인듯 양아치 존잘 남자애가 나한테 반해야함 남들과 다르게 자길 대해줬다는 이유로 그동안 남자애들은 다 가짜우정이었고 여자애들은 대쉬하기에 급급했지만 난 달라서 좋아하게 됨 글고 술담 하는듯 싶지만 안해야함 입만 좀 거칠고 반항만 하는거지 완전 양아치 x 그리고 내가 양아치들한테 다구리 당하고 있을때 걔가 딱 나타나서 구해주고 맛있는거 먹여줘야함 내가 걔 품에 안겨서 무서웠다고 울때 나한테 고백박음
진짜 막 순정만화 주인공 너무 해보고싶음...ㅠㅜ 로맨스 만화 주인공.. 오란고교 호스트부 꿈빛 파티시엘 작전명 순정 세기말 풋사과 보습학원 바른연애 길잡이 이런거있잖아.. 로맨스 엄청 좋아하는데..
>>274 근데 넌 한국인이라서 마늘을 많이 먹기 때문에 곰이 되어도 다시 사람이 될 거야...
평소에는 평범한 회사원인 척 하다가 어디서 테러 일어나고 인질극 벌이면 몰래 테러범들 조지고 유유히 사라지는 비밀요원 돼보고 싶다…
아 이거 위에 있을 것 같긴 한데 평범하게 학교 갔다가 집 가는 길 도로변에서 갑자기 튜닝한 스포츠카 한 대가 끼이이이익 큰 소리와 함께 내 옆이 멈춰 서더니 - 예상 시간보다 2분 53초 늦었어. 좀 빠듯한데. - 와~ 많이 컸네? 오랜만이다? - 어서 타! 설명해줄 시간이 없어! 같은 대사 쳐주는 1초 전에 생긴 동료들과 함께하는 우당탕탕 지구 지키기 대작전 펼쳐보고 싶다
이건 로망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의 이상과는 다르게 현실에는 낭만도 사랑도 정의도 꿈도 없을 때 나는 내가 매일 밤마다 늘 새로운 모험을 하고 있다고 믿어 베란다에서 알 수 없는 생명체가 나를 데려가서 한바탕 즐겁게 놀다 오는거지 하루는 지구도 지키고 로맨스도 찍고 신파도 그리고 하면서... 대신 그 모험을 즐기는 대가로 모험이 있었던 하룻밤의 기억을 모두 가져가는 거라서 내가 기억하지 못할 뿐이고 내가 모험에서 함께한 모든 사람들은 사회에서 나를 스쳐지나가고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너희의 로망도 어쩌면 이미 이루어져있을지도 몰라 우리가 기억하지 못할 뿐이지
거대한 팝콘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가득찼음 좋겠어...
죽고 싶다고 정병 발산하면 같이 죽자고 해주는..잘생긴(중요) 보이프렌드
>>284 아시발 존나ㅋㅋㅋㅋㅋ 일단 타! 존나 조음
실현 불가능한 일이지만, 판타지 세계를 여행하는 게 내 로망이야. 여행하면서 여행기도 쓰고! 큰 사건 사고 없이 그냥 그 판타지 세계 특유의 몽환적인 모습에 취하고 싶어.
양서파충류관리사를 따서 포켓몬 트레이너처럼 뱀뱀이 트레이너 되기. 사실 뱀 스트레스받아서 당연히 안 됨. 뱀은 몰래 힐끔힐끔 보는 것으로 만족합시다... 운전면허 1종 먼저 따고 차례로 굴착기, 롤러, 불도저, 기제차 운전기능사 따기.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 위로하면서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너 먹이는 거하고 그 새끼 몸뚱이 아무도 못 찾게 유기해주는 거밖에 없다... ' 라고 해보기. 화약취급기능사+위험물기능사를 따서 월요병 걸린 직장인 지인에게 '터트려줄까?'라고 해보기. 간호학(혈관 위주) 배워서 좆같이 구는 사람의 몸을 예시로 들면서 '여기를 찌르면 사람이 7초 만에 죽습니다' 해보기. 열쇠관리사 따서 나에게 좆같이 굴면 그대로 집 대문이 따인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칼갈이 배워서 식칼을 언제나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기. 좆같이 굼에 있어서 선을 크게 넘으면 집 대문이 따이기 전에 네놈 목이 따인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리기. 제과제빵 배워서 부모님 좋아하는 빵 왕창 먹여드리기. 수렵면허를 딴 뒤에 가질 수 있는 개인 총기의 위압감으로 나에게 좆같이 구는 사람에게 이 이상 좆같이 굴면 누가, 언제, 어떻게 좆되는지 알려주기. 식육처리기능사 따서 부모님께 좋은 고기 많이 먹여드리기. 박제 배워서 골격 표본 만들기. '복잡한 것도 시도해봤지만 역시 사람이 아니면 만족스럽지 않네요'라는 농담해 보기. 민간조사사 따서 법망을 요리조리 피하고 애매한 그레이존에서 줄 타는 희열을 느껴보기. 네일 국가기술자격증 따서 부모님 손 관리해드리기. 지금도 해드리는데 전문가 수준으로 완벽하게 해드리고 싶어. 화학 배워서 마약 제조할 수 있는 지식을 얻기. 그렇다고 진짜 만들어버리면 폼 안 남. 만들 수 있는데 하지 않는 상태가 간지인 것임. 일주일에 한 번씩 철물점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까만 옷 입고 빨간 손바닥 목장갑 끼고 가서 빠루나 파이프렌치 같은 것들을 하나씩 사 오기. 사기 전에 휘두르면서 그립감이나 휘두르는 맛이 어떤지 확인하기. 아무리 봐도 도구를 본연의 용도로 사용할 것 같지 않은 분위기를 내며 집에 돌아가기.
동네 양아치들 싹다 줘 패서 골목길 바닥에 흩뿌려놓고(?) 그 위에 당당히 앉아있고 싶음 걍 내가 짱이었음 좋겠음 세상에서 제일 강해져서 막 총도 피하고 산 가르고 바다 뛰어다니는 상상하는게 내 길티 프레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먼치킨이고 싶어... 걍 평범하거나 너드같은데 힘 발군이고 운동신경엄청좋은? 날 알게 모르게 무시했던애들이 그거보고 놀라서(쫄아서) 날 다시보고 만만하게 여기지않아야해...! 더불어 노래도 잘했으면 좋겠어 대회나가면 무조건 1등에 그냥 지나가면서도 노래 간단히 부르면 음색이 좋아서 사람들이 한번씩 뒤돌아보는ㅋㅋ 2. 살짝 건들거리는 애교많고 인기많은애가 나를 좋아해서 내 주위 맴돌고 아닌척 껄떡(?) 댔으면 좋겠어 살짝 집착처럼 보일정도로 나한테진심인... 3. 솔직한데 뭔가 비밀이 많은 아이이고 싶어 이상할 정도로 해당 분야에서 아는지식과 사람이 많다거나 어디서 계속 돈을 벌어온다거나(나쁜일X) 뭔가 검소한것 같으면서도 부족한게 없어보이는? 여유있어보이는 아이 4. 힘들어하고있는 사람한테 갑자기 나타나서 놀랄정도로 그 사람의 심리를 잘 캐치하고 도움을 주는 물건이라면서 이상한거 주고 사라지는 마녀같은 존재?하고싶음... 나중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내가 준 물건 쓰면 문제가 조금씩해결되고 마음이 안정되는걸 느껴야함... 그래서 그사람은 누구였을까 의문을 품고 사이트 같은데 경험담이라며 썰을 올리는데 그썰이 짤로 돌아야해...ㅋㅋ 알고보니 비숫하게 도움받은 사람 몇명 더있었고 그런거ㅋㅋ 5. 학교나 사무실에 들어오거나 길걷다가 마주친 강도 맨손으로 제압해서 뉴스나가고 싶어ㅋㅋ 6. 영상을 만들고 싶어 내 상상을 그대로 반영한 영상 사람들이 그걸보고 감탄했으면 좋겠어 7. 상체는 역삼각형 느낌에 복근단단한데 엉덩이는 살이 많아서 큰 체형
나 여자. 짝녀가 나를 사실 좋아하는 거임, 근데 내 여사친도 나를 좋아하고, 잘 알지 못하는 남사친도 나를 좋아하는 거임. 근데 서로 나를 좋아하는 걸 모름. 그러다 남사친이 나한테 고백하는 순간에 여사친이랑 짝녀가 그걸 보는 거지. 그때 짝녀는 멍해져서 눈물 뚝뚝 흘리고, 여사친은 와서 날 끌고가면서 할얘기 있다고 하고, 나는 끌려가면서도 짝녀 바라보면서 괜찮을까? 생각하는거임. 결국 여사친이 고백하는데 그 순간에 짝녀 나타나서 나도 너 좋아한다 하는거잉ㅅ, 근데 짝녀는 사실 내가 여사친 좋아하는 걸로 오해하고 고백안 하려다가 한거라고 말하고 나는 짝녀 좋아한다 말하고사귀는데, 여사친이 친구프레임 쓰고 나한테 와서 집적대는 거임, 그래서 여친이 된 짝녀가 거슬려하지만 일단 냅둠, 데이트하러가는데 따라와서 여사친이 우연인것처럼 방해하고 놀이공원 가는데 따라와서 여친 화장실 가는 사이 나한테 키스하는 거임. 그 광경을 여친이 보고 울고, 나는 여사친한테 화내고 절교했는데도 여사친은 나 스토킹하는... 아 뇌절인강
영혼이 보이는데, 방랑벽 있어서 여기저기 떠돌면서 한맺힌 영혼들 이야기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여행자인거지! 로망이니까 한번 써봄ㅎㅅㅎ!
공부 엄청 잘해서 시험기간만 되면 애들이 나한테 맨날 문제 물어봐줬으면 좋겠어
이런 영웅은 싫어의 주인공 나가 아는 사람 있나?? 나가처럼 나한테 개쩌는 염동력과 투시, 순간이동 능력이 있는 거임. 중요한 건 나만!!! 그래서 몰래 내가 싫어하는 애 다리 걸거나 딱밤 한 대 갈겨주고 순간이동으로 학교 오고 투시로 훔친 물건 찾기 등등하는 거임. 물론 비밀로. 그리고 염동력으로 짐 옮길 때 내 거 살짝 가볍게 하고 하늘 날아댕기고 필기 염동력으로 대신 하고…ㅎㅎ 너무 좋다
좆같이 구는 쓰레기들 후드려패서 쌓아놓고 위에 앉기...>>291 오
잘생기고 훈훈한 아저씨랑 연애 동거 해보고싶음......하...오지콤 과몰입녀는 웁니다....절대 못 이루는꿈...☆
로또 400억 월 1800만원 당첨+ 한양대 합격+존잘남편= 로망 그 자체
1. 돈도 많고 사회적 지위도 굉장한 사람이 돼서 방송국에 불려나가기(유퀴즈같은곳ㅋㅋㅋㅋ) 그렇게 발넓혀서 최애랑도 자연스레 친구가 되고싶음 2. 매일 밤 11시쯤 자고 아침 5~6시에 일어나서 독서하고 운동하는 사람이고싶다.. 3. 어디 인터뷰같은걸로 방송탔는데 예뻐서 화제되기(아 부끄럽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데뷔해서 CF 찍기 (쓸수록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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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돼서 욕 ㅈㄴ섞인 멘트 하고 기타치고 관객들 환호받는 상상 하는데 여기 레스 보니까 내가 한 건 상상도 아니었네
곱게 늙은 중년의 돈많은 아저씨가 연애하기엔 자기는 너무 늦은 나이인데 혼자 사는게 외롭고 적막하고 무기력해져서 그러니 숙식,생활비는 지원해줄테니까 같이 지내면서 집에 사람 사는 분위기 내주고 자기가 퇴근하면 하룻동안 있었던 일 옆에서 떠들어달라고 냅다 주워지는 상상 가끔 해.
학교에서 삼각관계로 ㅈㄴ 시끄러웠으면.....ㅠ 또륵
이상한..로망은 아닌데 짝남도 알고보니 날 짝사랑하는 중이면 좋겠어 쌍방인데 서로 모르는거지 그러다 막판에 결국 알게 돼서 연애하기로 하고 졸업하기 고3이라...곧 졸업
취해서 비척비척 걷다가 키 개크고 몸매 오지는, 무섭게 생겼는데 잘생긴 서른살 남자한테 어깨빵 당해서 바닥으로 철푸덕 했는데 억하고 기절한 나, 존나 당황스러운 그 남자한테 홀랑 주워짐 당하는 상상 함. 생긴것만 보면 조폭이야? 마피아야? 야쿠자야? 싶은데 알고보니 서른살 고양이 카페 사장임. 손님들이 본인 무서워해서 카페는 마감시간쯤에만 들리는거임. 정신차려보니 그남 집이면 좋겠음. 통성명 하고 죄성함다.. 하는데 아저씨 너무 제취향 사랑해요 들이대지만 스무살 애샛기 건들맹큼 양심까지 늙진 않은 아저씨 날 거절하지만 결국 얼레벌레 감겨서 나랑 결혼해줘야함. 근데 아저씨는 카페사장만 하고 살아요? ㄴ 사장 겸 건물주 ㄴ 인간 겸 고양이는 키워보실 생각 없으세요? 저 고양이 소리 잘 내는데. 이런 로망 좀 있음. 그런 아저씨라면 홀랑 납치당하고 싶다.
>>306 ㅇㄴ 소설 한 편 다 봤네 난 내 최애 작품 세계관 가는 상...상... 진짜 슬퍼서 울고 있을 때마다 내 최애 작품 주인공이 나타나 우리 친구하자면서 손 잡아주는 상상함 그러고 주인공(하늘을 날 수 있음)손 잡고 하늘 날아서 작품에 나오는 곳들 구경하고 다른 캐릭터들이랑 친구 먹고 내 최애캐가 좋아하는 타 캐한테 츤츤대는 모습을 현실에서 보고 싶다 ...써놓고 보니 그냥 흔한 오타쿠 망상이네
딱 내 취향대로 생긴 돈 많은 중년 미녀한테 주워져서 정말 고양이처럼 다뤄지고 쓰다듬어지고 안기고 개인기? 같은것도 하게 되고 잘때는 아기 고양이처럼 끌어안겨서 가슴에 꾹꾹이하다 같이 잠드는 상상 많이 함...아 써놓고 보니까 ㅈㄴ 변태같네
ㅋㅋㅋㅋㅋ 계속생각한 망상잇음 찐 내로망 남사친을 사귀는데 서로 연애는 안하고 오랫동안 썸타면서 연인같은 친구하기 나는 썸타는 그 연애전 설렘이 너무 좋다 서로 자연스럽게 쌍방 좋아하는걸 알지만 그관계에 머무르며 에매한 관계를 즐기고 싶음. 우리사귀자고 말은 안해도 할거 다하면서 다른 사람과 연애하지않고 서로만 보면서. 서로 절친으로 매일 만나서 놀고 어디든 같이 가면서 쏘울메이트로 함께하는거지.친군데 이성적인 사랑이 깃든. 여자는 남사친을 사랑하고 남사친은 그 여자를 사랑하고. 성격도 되게 잘맞고 가치관도 비슷해서 잘 싸우지도 않아 그런식으로 친구관계만 오래 유지하다 정식적으로 사귀는데, 사귀면서 자연스레 같이 동거하고 싶다 우리 수명도 기니까 나중엔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는 것도 좋을것같아 하고 잠시 이별하고 딴 사람도 만나지만, 결국 종착지는 그 사람인거야 다시 만나서, 또다시 그 남사친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거임
>>242 ㄹㅇ 나랑 비슷하네 나도 동성 친구들만 있어서 별로임. 물론 나는 좀 더많았으면 한다는게 차이점이지만 개인적으로 3명은 좀 애매하게 느껴져서. 그리고 조금 더 이상한점이라면 나는 친구가 성전환한 거여도 좋고 거기에 내가 포함되 있어도 딱히 상관은 없음. 물론 진짜 성염색체까지 유전자 개조급으로 완벽하게 바뀐거 얘기하는거임.
사실 국가기밀공무원인데 평범한 학생인척 신분을 숨기고 비리가 가득한 마법학교로 입학해서 힘숨찐으로 마법 배우고 싶다... 사실 난 세계관 최강자급의 마법을 쓸 수 있는데 왕따에 열등생인척 하는것도 좋고,,, 귀족출신 거만한 남자애가 나한테 반했으면 좋겠음 마법학교이ㅔ 힘숨찐을 첨가하다니... 조함이 이상하지만 난 굉장히 좋아하는 망상ㅋㅋ
우아하게 행동하는거 정도..? 미디어에 나오는 길고 얇고 우아한 등장인물들을 동경했어 이제 얇기만하면 됨
알오버스 세계관에 들어가서...돈 많고 예쁘거나 잘생기고 동안인,나보다 한참 나이 많은 미남미녀가 나랑 비밀스러운 애인 관계였으면 좋겠음 맨날 애들 쏟아져나오듯 하교할때 나는 한참 뒤에 나와서 그 사람 차에 타고 데이트 장소로 가는거지..그렇게 데이트하고 집에 가야할때면 볼에 입 맞춰주고 집까지 데려다 줬으면 좋겠다 부모님도 나랑 그 사람 사이를 알고있어서 터치도 안 하고 오히려 좋아했으면...들키지 않게 조심하라고 말하는게 전부였으면 좋겠어 그 사람도 나도 서로한테 진심인건 당연한거고... 그리고 학교에선 극도의 아싸였다가 학교 교문을 나서는 즉시 여유롭게 그 사람 차에 올라타고 싶다 하루하루가 두근거릴것 같아 그만큼 내 인생이 초라하고 매력 없고 외로워서 그런걸까
인상 험악하게 생겨서 첫인상이 무서웠는데 알고보니까 엄청 순둥순둥하고 착하고 나만 좋아하는 그런 사람을 만나는 로망... 근데 이 험악한게 남들보기에 눈매 사납네 정도의 냉미남 이런게 아니라 진짜 깡패같은 느낌..? 그래서 남들이 함부로 못 건드는 그런 스타일... 그뉵돼지가 좋습니다.. 인상에 비해 막 연락하면 은근 말투가 귀엽다거나 그런거 너무 좋음... 그런 사람 어디 없나
마블 영화의 영웅처럼 초능력자가 돼서 위험한 지역 안전한 지역 구분하지 않고 모험 다니기. 지금도 그런곳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아예 없지는 않은데 사건사고를 더 많이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초능력자 같은 유전자 개조 인간이 돼는거 아니면 딱히 그런 지역에 여행갈려고 하지는 않을거 같음. 혼자갈 생각도 할거 같긴 한데 무조건 혼자 가지는 않을거고 성적인 기능도 포함된 사람닮은 다용도 가정용 로봇이랑 같이 돌아 다닐거 같음.
>>303 ......은교.....?...
사고나 재난상황에서 초능력을 발휘해서 사람 구하기ㅋㅋㅋㅋㅋㅋㅋ
>>317 맞다 이것도 있었네 나도 똑같음.
저격수, 킬러, 누명쓰고 전국에 수배령 내려지기...
>>319 마리아 로스...?...
하늘에 둥둥 떠다니면서 아래로 물 뿌리기
전능한 신이 되서 내가 만들고싶은 세계를 막힘없이 완벽하게 조형해나가고싶음 옛날엔 글 쓰는 것도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했는데 나이 들수록 머리가 굳어서 작품이 안나오니까 저런 망상만 느는 것 같아...
시골 길 고양이 되어서 다른 야옹이들과 친구 맺기
>>323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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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나는 거 살면서 한 번도 안남,,, 코 파다 나오는 거 말고 피곤해서 나오는 거ㅠ 나 진짜 열심히 했는데 한포진만 생기고 코피는 죽어도 안 나와ㅠ
개쩌는 금손되서 내가 파는 마이너한 작품, 커플 연성 늘리기 관심없던 사람도 내 연성보고 꽂혀서 같이 덕질하는 사람이 늘었으면 좋겠음 아니면 이런 것도 좋겠다 삭제된 금손님 작품 다시 볼 수 있는 능력 같은거
집 없이 떠돌아다니기 막 필요한거 다 들어있는(물통이랑 비상식량, 약이랑 위생용품, 호신용품 등등)가방 메고 다니면서 떠돌아다니는거 아포칼립스 세계관인 경우도 대환영. 진짜 누가 좀비 바이러스 안만들어주나?
>>328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 빌런이나 히어로 되어서 막 도시 돌아다니면서 적이랑 싸우고 싶음. 그냥 떠돌이 히어로 or 빌런 하믄 되겠다.
나는 약간 이상한 로망있음 내가 서점에서 책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 내 이상형이 책 고르고 있는거.. 근데 나는 안면인식장애 있어서 눈치 못 챔 그리고 그 이상형이 내가 좋아하는 책을 골라야함 나는 그 사람한테 헐 이 책 좋아하시나봐요! 이렇게 말하고 그 이상형은 나한테 아 저는 오늘 처음 봤거든요 추천 감사합니다 :) 일케 말해야함 요새 서점에 앉아서 책 읽는 공간 있자나 막 거기로 같이 이동하면서 같이 책 얘기하다가 번호 주고받는 서점 로망 같은거.. 히히 써보니까 또 설렌다
>>330 그리고 그 말 안한거 있는데 서점에서 그 이상형이랑 처음으로 눈 마주칠때 그 이상형이 갑자기 또르륵 눈물 흘려야함 마치 운명을 찾은거마냥.. 헤헤..
>>330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낭만적인 첫만남 좋지.... 난 서점도 좋은디 사람 적은 겨울바다에서(중요) 우연히 만나는 것도 로망이야
난 이상하게 러시아에 로망이있어... 눈내리는 나이지리아, 보드카에 미쳐 기행을 벌이는 남자들, 예술문화, 쌈마이한 갬성...
>>333 헐 나도... 척박한 땅에서 자라나는 예술갬성
>>334 동지가 있다니 반갑다 따바리쉬. 현실에서 밝히면 분위기 싸해져서 조용히 마음속에 품는중..
>>328 하 이거 내 로망이다 진짜......... 사실 나는 좀비보다는 어느날 갑자기 인류의 80퍼센트가 증발했습니다 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아포칼립스 세계 되면 나랑 같이 다니자
고열에다 어지럼증도 심하고 두통도 심해서 엄청 앓았으면 좋겠다....☆ 링거맞으면서 조용한 병원에서 한숨 푹 자보고싶음 진ㅈ짜 이상하긴 한데 심하게 아프고 싶어ㅋㄱㅋㅋㄱㅋㅋㄱㅋ
겉보기에는 덩치도 크고 엄청 무섭게 생겼는데 마음은 순둥하고 여린 그런 사람이랑 백년해로하면서 살고 싶다 같이 편의점에서 간식도 사고 주말 저녁에는 공포영화도 보고 서점도 가고...
뭔가 루시드 드림 겪어보고 싶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꿈 속 세계...
지구정복해서 나를 숭배히는 종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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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나 트럭 혹은 지프 타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차박 혹은 노숙하면서 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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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래된 저택이나 성에 내취향 고전주의 유화랑 대리석 조각상 전시해놓고 살고싶음
아 ㅅㅂ 이건 로망 아님 나 지금 너무 지치고 피곤해서 병원 입원해도 좋으니까 책만 읽고 싶어
락스타가 되고싶어 기타 ㅈㄴ잘 치게 돼서 학교 축제에서 공연하고 유명해지기 졸업 후에는 친구들이랑 밴드 결성해서 대학교랑 병행하다가 ㅈㄴ떠서 학교 때려치고 전세계 락페마다 다 다니면서 월드투어 하는 거임 아 완벽한 계획이다 이제 기타만 잘 치면 되겠다...
학교에 잘생긴 남자애가 전학 오는데 알고 보니 나랑 걔랑 어릴 적에 친했던 사이인거임 내가 전학 오면서 헤어지게 된거고 학교에 전학 오자마자 나랑 걔랑 엄청 유명해지고 맨날 둘이 붙어다니면서 유명해졌으면
노래 엄청 잘부르지만 애들 앞에서는 실력 숨기고 있던 내가 학교 점심 시간에 학교 뒷편 주차장에서 노래 부르다가 애들이 그 노래 듣고 내가 노래 엄청 잘한다는 사실 알려지게 되는 거임 이게 내 로망
진짜 잘생긴 남자랑 찐애증 섞인 관계로 살아보고 싶어
잘생긴 남자가 나한테 집착했으면 좋겠음 아니면 마법학교 입학하기
집착 당해보고 싶어 물론 잘생긴,, ㅋㅎ 암튼 그리고 한번 애들 앞에서 쓰러져보고 싶음 근데 쿵! 하면서 쓰러지면 안되구 털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목이 나한테 집중되지만, 막상 심각한 병은 아닌 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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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로망이라.. 어릴때 미아되는게 로망이었어서 자주 사라졌었음.. 미아되면 엄빠 찾는거도 재밌고 혼자 돌아다니면서 탐험하는 느낌이어서 그랬었음
도덕적이지 않지만 법은 지키는 선에서 내 능력만 키워서 사회적으로 인정받기 인성쓰레기지만 지킬 건 다 지키고 능력은 너무 좋아서 아무도 뭐라고 못 하는 존재가 되고 싶어
하교하는데 갑자기 내 앞에 ㅈㄴ간지나는 비싼 차 혹은 개 옛날 모델의 꼬질꼬질한 차량이 개 급하게 멈춰서는거임 안에 타고 있던 사람이 차 문을 벌컥 열면서 "설명은 나중에! 일단 타!" 라고 외치고...아무튼 그렇게 세상을 구하러 가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애가 나한테 집착하는 거임 매일 전화 오고 매일 카톡 엄청 보내고 학교애서 맨날 나 따라다니고 내가 딴 애들이랑 놀면 질투하구!ㅋㅋㅋ
지나가던 사람한테 가서 작게 외치는거지 “요 드림” 그럼 그 사람이 답해주는거야 “쩗쭓짧 퐈이팅”
벼락부자 돼서 전세계 존잘들에게 최애 or 자캐 커미션 넣기... 모든 오타쿠들의 로망일 듯
>>358 하.. ㄹㅇ... 내 그 존잘님의 지갑이 되고 싶어
>>357 시즈니 발견 💚 쩗쭓짧 홧팅~~~!!!
>>360 예에 싸아ㅏ 반가웡 시준희씨🌱💚
짐칸 존나큰 삼륜자전거 사고싶음
겁나 크고 멋지게 생긴 명마와 함께 개쩌는 마상검술을 하며 백만대군을 쓰러뜨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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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k고전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에서 살고 싶어. 아무런 소리도 소음도 없는 곳에서 조용하게. 이왕이면 물고기가 되어서 폐허나 잠긴 배 같은 곳도 돌아다니고 싶어. 사람이 있었지만 이제는 아무도 없이 자연에 쌓여 흔적만 남아버린 곳을 돌아다니고 싶어.
작지만 잘나가는 사업체의 주인이 되어서 직원들한테 잘해주고 싶음. 식당/카페 사장이면 직원들 밥 잘챙겨주고, 피크타임이나 명절엔 시급 더 챙겨주고, 진상 오면 직접 내쫓아주거나 직원들한테 참지말고 내보내라고 해주는 등. 공장주면 안전&위생 잘 챙기고, 작업도구나 안전장비 닳면 아끼지 말고 교체해주고, 밥 잘 멕여주고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한테는 가끔이라도 고향밥 먹을 수 있게 챙겨주는 등.
할 거 다 하고 정신적으로 의지도 하고 서로 호감도 있고 누가 봐도 연인인데 실제로는 안 사귀는 관계 만들기 물론 한 사람이랑만. 둘 다 따로 연인 없는 채로.
나는 쓰러지는건아니고 머리아파서 비틀대다가 걍 주저앉아보고싶음 근데 내 몰골이 그지같으면안됨 갑자기 도지는 증상인거지 그러다 걍 내가 아는 이성(호감o)이 나인지 모르고 도와주러 오면 좋겟어 헐 알고보니 너네! 하는거징
누가 바닥에서 피 흘리고 쓰러져 있어서 구해주고 봤더니 조폭이고 으리으리가 생기는거
그리고 일어나지 않는게 좋겠지만 실제로 인명구조 자격증이 있는데 사람 살려보고싶다
내 아이돌은 늘 지갑에 본인 싸인포카를 갖고다닌대 그 동네산책루트 갈때마다 만나서 인증하고 받아오는 로망... 잔소는 생각보다 갈 일 많은데 시간이 안 겹친다
인어가 되어서(진짜 무서운 전설 속 인어) 바다에 플라스틱 던져놓고 가는 사람들 손 우적우적 씹어서 꺄아아악 놀래키고 겁준다음에 모든 해양쓰레기를 버뮤다삼각지대로 이동시켜서 거길 쓰레기삼각지대로 만드는거야. 그래서 오마갓 이스 잇 트래시 트라이앵글!? 속보입니다. 하고 미스터리마저 망가뜨린 해양쓰레기! 대기업이 무릎꿇고 엉엉 빌면서 다시는 대량 생산 안하겠습니다 하고 진짜 지키면 유유히 바닷속에 고래처럼 죽어가고 아니면 다시 나타나서 그땐 바다에서 걸어나와서 "다리달린 피라냐" 이러고 쉬인 테무 알리 아마존 아디다스 어쩌고저쩌고 가서 건물 뼈대부터 씹어먹을 거임
쓰러졌다가 병원에서 깨어난 다음에 상태창을 외쳐보고 싶음
건물사이 뛰어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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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ㅋㅋㅋ 난 해본적 있어… 몇년전 첫사랑이 그런 관계였음 잘 지내나 난 아직도 걔 때문에 누군가를 제대로 좋아해본적이 없어 길가다 비슷한 실루엣만 보이면 멈춰서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도 걔랑 비교부터 해 내 스무살 첫키스도 마음대로 훔쳐가놓고 갑자기 죄책감 생겼다고 없어져버리는게 어딨나… 나는 덕분에 첫사랑이 제일 강렬하게 남아버렸네 자기 같은 건 신경쓰지말고 다른 사람 잘 만나라고 가벼운 추억 정도로 넘겨버리라고 했지만 앞으로 언제 잊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위에 글 다 읽어보니까 난 별 것도 아닌 수준이네 난 이상형이랑 결혼해서 살고 돈많은 사람이 되는 게 로망인데ㅋㅋㅋ
서양인 같은 개쩌는 췌장을 가져서 달다구리를 당뇨 걱정 없이 마음껏 먹는 거...
>>378 그야 여긴 '이상한' 로망 쓰는 스레니까
진짜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되고 싶음. 물론 유명하면 안됨. 그러면 진짜 사업이든 뭐든 하나도 안 건들고 그냥 돈 많은 백수로 살고 싶어. 하루종일 책읽고, 게임하고, 운동하고, 영화보고, 여행가고, 취미생활하고, 공방 같은데서 원데이 클래스도 함 마음껏 들어보고, 관심가는 분야 공부하면서 살고 싶음... 만약 직업을 가져야 한다면 카페 사장 돼서 무슨 판타지 소설 같은 데에 나오는 스타일의 카페 겸 술집을 운영하고 싶음. 한적한 곳에 땅 사서 컨셉잡고 마음대로 운영해 보고 싶어. 막 사람들 얘기를 들어준다거나 뭐 그런거 있잖아. 손님 중에 고민이 있다! 하면 누구 연결시켜주고... 비밀 아지트 느낌으로ㅋㅋㅋ 그냥 진짜 내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면서 문화생활을 충만하게 즐기면서 살고 싶다(걍 인생 날먹하고 싶다는 얘기임ㅋㅋㅋ)
우연으로 만나서 운명처럼 사랑하고싶어
엄마 냉동인간 동결건조 할거임 내가 엄마랑 동갑이 될때 깨워서 친구할래
다자연애
인싸한테 간택 당하기... 나는 가만히 있어도 겁나 들이대는 친구나 사람이 좋음,, 근데 없어서 내가 E인 척 가면쓰고 I들 간택하고 다님...
동물들 잔뜩 키우고 킹 사이즈 침대를 사서 동물들이랑 같은 침대에 모여서 자고 싶어
마이너 파는 애들한테 미안한 발언이지만 자기캐릭터 파쿠리했다고 나한테 따지는데 알고보니 인지도 적은 작품의 캐릭터였던 거 아니면 누가 내 캐릭터 파쿠리 했다고 제보받았는데 쿨하게 넘어가고 싶어
>>383 오...
나는 비현실적으로 애니 캐릭터랑 같이 살고싶어 ^_^ -_-; 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