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귤이야

바보 2020/10/03 12:57:07

#1 🍊 2020/10/03 12:57:07

🍊: 물어볼거 있어?

#2 이름없음 2020/10/03 13:00:51

🦌: 먹어봐도 돼?

#3 🍊 2020/10/03 13:03:50
>>2 한쪽만 먹어.

>>2 한쪽만 먹어.

#4 이름없음 2020/10/03 13:05:11
>>3 🦌: 너무 셔.. 핥아 먹을래

>>3 🦌: 너무 셔.. 핥아 먹을래

#5 이름없음 2020/10/03 13:09:06

오렌지랑 친구냐 적이냐 비빕

#6 이름없음 2020/10/03 13:09:33

항상 맛있어줘서 고마워

#7 이름없음 2020/10/03 13:16:53

귤선생님알아?

#8 이름없음 2020/10/03 13:22:36

넌 왜 씨가엊ㅅ엉?

#9 🍊 2020/10/03 13:54:21

>>5 그 크고 뚱뚱한애 얘기는 꺼내지말아죵 ㅎㅎ >>6 나야말로 우릴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7 동족에다가 문신을 해서 머리에 올린 사람? >>8 우리 조상님들은 씨가 있었는데 개량되면서 씨가 없어졌대! 근데 간혹 나오는 귤이 있다더라

#10 이름없음 2020/10/03 17:37:30
어이! 어이 작은 오렌지! 아니 땅딸보가 나을려나? 나~하하하하하하하핳

어이! 어이 작은 오렌지! 아니 땅딸보가 나을려나? 나~하하하하하하하핳

#11 🍊 2020/10/03 17:42:35
>>10

>>10

#12 이름없음 2020/10/03 17:47:33

맛있겠다

#13 🍊 2020/10/03 17:49:26

>>12 미안, 난 신 편이야..

#14 이름없음 2020/10/03 18:59:07

>>11 이거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0/10/03 19:33:41

진짜 제주도가 고향이니??

#16 이름없음 2020/10/03 19:34:18

빨리 익어서 달아졌으면 좋겠다 핥...짝...

#17 🍊 2020/10/03 19:38:12

>>15 글쎄.. 중국이나 인도 쪽에서 처음 재배했다고들 하는데 난 제주도에서 태어났어 (0-0) >>16 으악

#18 이름없음 2020/10/03 19:52:49

애기 귤은 어떻게 생겨요?(순수)

#19 이름없음 2020/10/03 19:56:08

왜 다들 귤색이라는 말을 안 쓰고 오렌지색이라고 말할까 똑땅하겠다 귤아 앞으로 오렌지색이라는 말 대신에 귤색이라고 말해줄게

#20 이름없음 2020/10/03 20:32:09

>>19 갑자기 진지해져서 먄한데 귤색이랑 오렌지색이랑 조금 다르지않아..? 오렌지색은 주황색인데 주황색은 다홍색에다 귤색을 섞은 빨강에 가까운 색이고 귤색은 주황에 노랑을 섞은 밝은 노란색에 가까운 색깔이라고 들었엉 무튼 사랑한다(??) 뜬금없이 불러내서 먄해

#21 🍊 2020/10/03 21:01:45

>>18 🤫 알면 다쳐 >>19 고마워! >>20 너 전생에 귤이었닝?

#22 이름없음 2020/10/03 21:02:45

>>21 ㄱ.. 그.. 그런가봐... 나 전생에 귤이었나봐..

#23 이름없음 2020/10/03 21:09:05

귤은 맛있으니깐 추천.. 핥짝..

#24 이름없음 2020/10/03 21:19:17

귤 안 끊기고 깔 수 있어?

#25 🍊 2020/10/03 21:29:48

>>23 곰아워😉 너에게 귤이 항상 달달시원하길 바랄겡 >>24 히익 동족의 피부가죽을 벗긴다니 너무 잔인하잖아

#26 2020/10/03 22:42:35

나 너 먹고싶어 한입에 와구와구👄

#27 한라봉 2020/10/03 22:50:21

옆집 귤순이 상경했담서~? 오랜만에 연락되니 좋구먼~~

#28 🍊 2020/10/03 22:53:47

>>26 히익 살살 먹어줘 >>27 안녕하세요 아저씨! 라본이랑 라벙이 잘 지내요?

#29 이름없음 2020/10/03 22:55:04

한 입에 먹히는 쪽이 좋아 아니면 한조각씩 차례로 먹히는 쪽이 좋아??

#30 🍊 2020/10/03 22:57:23

>>29 음 귤바귤이지만 난 한조각씩 먹히는게 좋아 우리 귤들도 신경세포가 있어서 아예 와구와구 씹으면 진짜 아프거든..

#31 이름없음 2020/10/03 22:57:33

>>20 그 반대 아냐? 오렌지가 밝노 빨강 섞은거에 가깝지 않나

#32 🍊 2020/10/03 22:58:07

>>31 넌 전생에 오렌지였나 보구나

#33 이름없음 2020/10/03 22:58:51

>>32 귤이는 엄마가 조아 아빠가 조아?

#34 🍊 2020/10/03 22:59:35

>>33 난 엄마가 좋아! 아빠는 내가 태어나서 얼굴을 한번도 못봤거든..

#35 이름없음 2020/10/03 23:00:13

>>34 ㅠㅠㅠㅠ 헐 어뜨케...

#36 이름없음 2020/10/03 23:00:29

>>34 헉...미안해...ㅠㅠㅠ미처 생각을 못했어

#37 🍊 2020/10/03 23:05:37

>>35 >>36 괜찮아! 아빠는 꽃가루니까 이해해!! 그리고 나에게는 엄마 말고도 43명의 형제자매들이 있엉 아 말하다보니 귤규랑 규리 보고싶다 혜향이랑 드향이도

#38 이름없음 2020/10/03 23:05:56

>>31 미술선생님께 들은말이라.. 나도 확실하진 않아요..ㅎ

#39 이름없음 2020/10/03 23:06:41

>>37 꽃가루는 아빠가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그건....읍읍

#40 🍊 2020/10/03 23:07:33

얘들아 이따금씩 이파리가 달린 귤들이 있지? 그 귤의 이파리는 독립하기 전에 몰래 챙긴 비상식량이자 가족의 소소한 축하 선물이야!

#41 🍊 2020/10/03 23:08:19

>>39 (싱긋)ㅎㅎ

#42 🍊 2020/10/03 23:14:01

>>40 아 말하다보니 추억돋는다.. 나도 이파리가 달려있었는데 말이야. 흑흑 추억을 회상할 겸 우리 가족에 대한 질문도 한번 받아볼게 엄마 빼고 나까지 총 44명의 형제자매가 있어!!

#43 이름없음 2020/10/03 23:14:08

>>30 혹시 그 귤 까보면 가닥가닥 연결되어있는 연노랑색 실(?)들 있자나 그거 네 신경이야? 뼌가?

#44 이름없음 2020/10/03 23:14:32

아니면 뉴런세포?

#45 🍊 2020/10/03 23:15:14

>>43 꼭지에 연결되어있는 약간 굵은 실같은게 우리 뼈고 네가 말한 것들이 신경이야..! 그래서 신경을 떼고 먹어주는게 우리를 위한 소심한 배려랄까

#46 이름없음 2020/10/03 23:16:05

>>45 지금까지 그냥 마구 처먹었는데 미안해진다 야

#47 🍊 2020/10/03 23:16:54

>>46 윽 삼가고귤들의 명복을 빌지 않으면 귤들의 원혼이 너에게 신 귤을 내릴거야..!!

#48 이름없음 2020/10/03 23:17:57

>>47 삼가고귤의 명복을 빕니다 살풀이나 굿이라도 해야허나

#49 🍊 2020/10/03 23:20:57

>>48 글쎄,, 그건 고귤들에게 달려서 말이야 너에게 꼭 좋은일이 있길 빈다 레더

#50 이름없음 2020/10/03 23:25:55

>>49 니 형제자매들은 전부 먹혔어? 넌 어떻게 살았어? 모험담을 들려줘

#51 이름없음 2020/10/03 23:28:09

글은 어디서 배웠어? 타자는 뭘로 쳐?

#52 이름없음 2020/10/03 23:30:11

기대하고 있거라! 곧 너의 귤의 나라가 세워진다는 소식을 들었다. 축하한다. 허나 그때가 되면 내 친히 너의 나라를 점령하러 가겠따아!!

#53 🍊 2020/10/03 23:36:07

>>50 음 일단 난 20남 24녀 중 32녀로 태어났어 우선 네 질문에 대한 답부터 말하자면 몇몇 빼고 나도 잘 모르겠어.. 난 다행히 내 여동생 귤리와 귤나무 재배 농가로 가서 아직까진 괜찮아!! 음 일단 내 형제자매들 중에서 감규는 팔려갔다가 곰팡이가 나서 버려졌고 규규는 맛있게 먹혔다는데 걘 신 귤이라 맛있게 먹혔을지는.. 귤감이는 시장으로 가서 팔리는 중이래. 내가 아는건 여기까지야!

#54 🍊 2020/10/03 23:37:39

>>51 음 내 기준에서 말하자면 나와 내 가족들은 제주도의 귤따기 체험인가 그런데에서 자라서 표준어를 쓰고 다국어도 쓸 수 있고 타자는 귤폰 써.

#55 이름없음 2020/10/03 23:38:24

>>53 귤끼리는 텔레파시가 가능해???? 좆간보다 훨 낫다 야

#56 🍊 2020/10/03 23:38:33

>>52 네???? 전 그냥 귤내나는 복층인 집에서 평화롭게 살고 싶은데..

#57 🍊 2020/10/03 23:39:19

>>55 가까이 있으면 귤들끼린 가능한데 가족끼리는 멀리 있어도 텔레파시가 되고 그 외에는 귤폰 써.

#58 이름없음 2020/10/03 23:39:47

아 귤도 폰이 있어서 그걸로 서로 연락하는 모양이넴 연락두절된 귤들은 다 먹혔다고 보면 되겠다 ㅠㅠ

#59 이름없음 2020/10/03 23:41:54

>>54 우왕 니가 똑똑한거야 아니면 귤들은 다 언어천재야? 열매 맺혀서 따기까지 확실히 1년보단 덜 걸릴텐데 그 사이에 이정도 어휘를 구사한다고? 좆간 저리가라네

#60 이름없음 2020/10/03 23:44:02

귤님들 찬양해~

#61 🍊 2020/10/03 23:47:40

>>58 이건 비밀이긴 한데 귤토피아라는 비밀단체에서 독립한 귤들에게 지원을 해줘.. 거기서 귤폰 받은거야. 텔레파시는 보낸 상대가 누군지 잘 모른다나 등등 문제점이 좀 많아서 귤폰 지급했다는데 귤폰으로도 연락이 안되면 네 말대로 먹힌거겠지 뭐. >>59 아마 인간들처럼 우리 귤들도 환경에 영향을 받는거같아. 다른 귤농장에서 자란 귤들은 거의 제주도 사투리만 쓰거나 아예 말을 할 줄 모르는 경우도 있어. 귤들은 대부분 다 똑똑한 편이라 같은 언어를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면 쉽게 외우더라

#62 🍊 2020/10/03 23:48:32

>>60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친구!! 나도 인간님들 찬양해~ 우린 그리 수명이 길지 않기도 하고 쉽게 상처가 나고 많이 먹히니깐

#63 이름없음 2020/10/03 23:48:47

>>61 귤 앞에서 말 함부로 하면 안되겠다~

#64 🍊 2020/10/03 23:49:44

>>63 그치.. 사람들이 귤 상자 보면서 상태가 안좋네 할때마다 상처받는다규

#65 이름없음 2020/10/03 23:50:35

>>64 외유내유ㅠㅠ여리디 여린 귤아

#66 이름없음 2020/10/04 00:07:29

안녕 귤아! 난 천혜향이야!

#67 이름없음 2020/10/04 00:30:03

널 졸이고 말려서 정과를 만들겟서..!

#68 🍊 2020/10/04 00:36:45

>>66 헐 너 내 옆 농장 살던 내 사촌 혜향이니ㅠㅠㅠㅠㅠ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ㅠㅠ >>67 으아악 사람 아니 귤살려!!!

#69 이름없음 2020/10/04 00:41:15

>>68 맞아맞아 요즘 어떻게 지내? 난 요즘 사람들이 오렌지랑 헷갈려할때가 있어서 속상해...

#70 🥒 2020/10/04 00:41:55

나는 🥒오이야. 날 미워하는 사람이 많아서 슬퍼.....너눈 인기쟁이라 내 마음 모르겠지.....

#71 🍊 2020/10/04 00:47:50

>>69 너 전에도 그런적 몇번 있어서 콤플렉스였잖아..ㅠㅠ 그래도 넌 당도가 높아서 인기 많았는데 지금도 높니? 난 지금 다른 귤농장에서 편히 지내고 있어!! >>70 헉 오이구나ㅠㅠ 네 독특한 향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들었는데.. 꼭 인기 많아지길 바랄게🙇🏻‍♀️

#72 오이에 미친사람 2020/10/04 00:48:07

>>70 오이다,,! 난 널 사랑해,, 난 비누도 오이비누만 쓰고 오이 하나만 있어도 신나서 춤추는 인간이라구,,!

#73 이름없음 2020/10/04 00:50:39

>>71 요즘에는 마트에 우리들이 엄청 자주 팔리고 있대 향이 엄청 좋은 덕일까?ㅎㅎ 그래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가끔 헷갈려하는 사람들을 보면 콤플렉스가 다시 생길지도...모르겠어...ㅎ

#74 이름없음 2020/10/04 00:51:26

>>71 너 혹시 그거 아니...어떤 인간들은 우리들을 먹지도 않고 껍질에 구멍들을 짜낸다는 괴담!

#75 🍊 2020/10/04 00:54:33

>>73 오 우리도 겨울이 가까워지면서 팔리고 있어! 하긴 네 향과 당도는 정말 장점이지ㅋㅋㅋ 그리고 구분 못하는 인간들은 상자에 적힌 글씨 보고 헷갈리지 않는다니 걱정하지 마! >>74 헐 들어봤어... 그거 사실이냐 아니냐로 엄청 많이 갈렸잖아.. 난 그거믿어. 진짜 괴담이라기엔 사실적이잖아

#76 이름없음 2020/10/04 00:56:47

>>75 으으...너무 무서워! 오늘은 나뭇잎 꼭 덮고 자야겠어...귤아 너도 잘자!

#77 🍊 2020/10/04 01:04:58

>>76 그래 혜향이 너도 잘자!!

#78 이름없음 2020/10/04 01:09:02
>>74 너희 껍질로 별의 별 걸 다 만들어서 관상용으로 쓴다는 괴담도 있더라

>>74 너희 껍질로 별의 별 걸 다 만들어서 관상용으로 쓴다는 괴담도 있더라

#79 🥒 2020/10/04 02:01:16

>>72 헉 8ㅁ8.......... 고마워......!너뿐이야 8ㅅ8.......

#80 이름없음 2020/10/04 03:02:18

>>79 이리와 너로 팩할꼬얌

#81 🍊 2020/10/04 11:29:11

>>78 헉 처음알았는데 무섭다 몸 사려야지ㅠㅠ

#82 이름없음 2020/10/04 14:04:33

>>54 다국어 가능이라고? 영어로 오렌지님 따랑해염 다섯번 복창해

#83 🍊 2020/10/04 14:39:20

>>82 🍊Tangerine, I love you.❣ 🍊Tangerine, I love you.❣ 🍊Tangerine, I love you.❣ 🍊Tangerine, I love you.❣ 🍊Tangerine, I love you.❣

#84 이름없음 2020/10/04 15:01:44

>>78 안녕 나 혜향이야...저게 뭐야...??? 너무 끔찍해

#85 🍊 2020/10/04 15:18:25

>>84 그러게.. 인간들의 인체의신비?? 뭐 그런 괴담인거 같은데 합성 아니고 리얼하지 않아??? 귤넷에 피부공예 치면 저 사진 나오는데 개무서워

#86 이름없음 2020/10/04 16:41:51

>>85 피부공예??? 와...실제로 본건 첨인데 인간들한테 좀 실망했어...

#87 🍊 2020/10/04 16:43:07

>>86 좋은 인간들도 많은데 저런 잔인한걸 가지고 공예라느니 하면 정떨어지긴 하지ㅠㅠㅠㅠ 으 소름끼친다

#88 이름없음 2020/10/04 16:45:03

>>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겸손이 지나치시오 그런 점은 매력 없소 그때가 되면 주황빛 피를 흘려 누구 하나는 전사를 하겠구려 그대라면 기꺼이 숨을 바칠 수 있겠군 그럼 다음을 기약하며

#89 🍊 2020/10/04 16:46:23

>>88 네???????아..네,,

#90 이름없음 2020/10/04 16:48: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당

#91 🍊 2020/10/04 16:50:54

>>90 고마오😘

#92 이름없음 2020/10/04 17:14:34

>>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ㅁ

#93 이름없음 2020/10/04 17:15:55

귤차를 마셔!!

#94 이름없음 2020/10/04 17:53:12

>>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95 🍊 2020/10/04 18:18:08

>>93 세상에 어찌 그리 잔인한말을..!!

#96 이름없음 2020/10/04 18:42:06

>>94 히히 (찡긋)

#97 이름없음 2020/10/04 18:42:19

>>95 방금 엄마한테 청귤차 타주고 왔는데 떫더라 쥬글래? 콱 씨

#98 🍊 2020/10/04 18:43:51

>>97 우씨 왜 나한테 따져ㅡㅡ 네놈에게 저주를 내리겠따

#99 이름없음 2020/10/04 18:45:29

>>98 어떤 저주인데?? 널 귤차로 만들어 버리갔어 어차피 신 거 조각조각 내서 설탕에 재워조야지 크킄..

#100 🍊 2020/10/04 18:47:10

>>99 으아악 그 저주는.. 넌 평생 곰팡이가 핀 귤을 챱챫챱챠ㅑ뱝챱 먹을것이야!!!

#101 이름없음 2020/10/04 19:51:35

아 진짜 기여워 미치겠음ㅜㅜㅜㅠㅜㅠㅜㅜㅠㅜㅜ 넌 내가 먹을거야 찡긋

#102 🍞 2020/10/04 19:57:50

맘념 남늠 심빰밈먐. 넴몸넴몸빔멤 검렴범렴멈.. 냄감 심빰밈람섬 금럼검감...

#103 🍊 2020/10/04 19:59:30

>>101 으앙 날 먹는건 괜찮지만 많이 실 텐데ㅠㅠ >>102 앙녕 낭 귱잉엉성 동긍동긍행

#104 이름없음 2020/10/04 20:20:38

언니.. 혹시 언니야?? 나야 규리ㅠㅠㅠㅠ

#105 🍊 2020/10/04 20:39:48

>>104 헐 너 진짜 제주도 감귤농장 귤나무 귤 귤여사의 36녀 규리니ㅠㅠㅠ????? 어떻게 지냈어ㅠㅠㅠㅠㅠㅠ

#106 이름없음 2020/10/04 22:17:13

>>101 내가 찜했어 ㅡㅡ 싸우자

#107 이름없음 2020/10/04 22:19:03

>>105 형제자매 이름 다 외우고 있어? 궁금한걸

#108 🍊 2020/10/04 23:12:13

>>107 우리들은 다 비슷비슷한 이름이어서 외우기 쉬워!!

#109 이름없음 2020/10/04 23:43:20

맛잇는 널 고른눈 방법을 알랴조

#110 이름없음 2020/10/05 01:55:05

>>109 일단 쟤부터가 시대

#111 🍊 2020/10/05 09:48:43

>>109 귤들과 교감을 해보렴 >>110 난 셔도 달달한 귤을 고르는 법은 알아😃

#112 🍊 2020/10/05 09:50:17

와중에 추천이 5개나 되네 영광이야 귤 주제에 관심을 많이 받다니

#113 🍫 2020/10/05 10:13:48

난 감귤초콜릿이야

#114 🍊 2020/10/05 10:15:11

>>113 감귤초콜릿이니 감귤맛이겠지?? 반가워!

#115 이름없음 2020/10/05 13:00:57

귤들하고 교감하는법 좀 알려줘

#116 이름없음 2020/10/05 13:02:07

손에 단 하나의 귤만 올려놓고 눈 감고 팔 든채로 1분간 귤 든 손의 촉감에 집중하라던데 이 방법이 사실이니

#117 🍊 2020/10/05 13:39:36

>>116 당연하지!! 그럼 귤들의 목소리가 전해질거야 잘 들어봐 .!

#118 이름없음 2020/10/05 16:05:43

청귤이랑은 사이가 좋아?

#119 🍊 2020/10/05 20:17:51

>>118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싫어하는 사이는 아냐.. 그냥 인사하고 지내는 사이..?

#120 이름없음 2020/10/05 20:43:28

너 키가 몇이야???

#121 🍊 2020/10/05 21:02:45

>>120 5센치! 귤들 사이에선 평균보다 약간 커!

#122 이름없음 2020/10/05 21:24:53

>>121 풉 도토리 키재기

#123 🍊 2020/10/05 22:27:28

>>122 너무해..!!

#124 이름없음 2020/10/06 22:39:32

귤은 왜 동그래?

#125 이름없음 2020/10/06 22:43:20

안녕 나 혜향이! 또 놀러왔어 귤아 너네 농장 곧 수확한다며? 하긴...이제 겨울이니까... 너도 수확 되니?

#126 이름없음 2020/10/06 23:11:15

귤귤귤귤

#127 🍊 2020/10/07 07:27:39

>>124 네모나거나 세모나면 씹기 어렵자너 >>125 음 아마 그럴거야!! 이번엔 또 어디로 가게 될까? >>126 귤규루귤귤

#128 이름없음 2020/10/07 08:02:03

귤은 평상시에 모하구잇어? 귤 쪄먹어두 됑?

#129 🍊 2020/10/07 10:03:38

>>128 우리야 평소에 우리끼리 수다떨거나 사람들 구경하지. 우리 쪄먹진 말고.. 구워먹어봐 고구마맛 난대

#130 이름없음 2020/10/07 14:25:34

귤은 동물이나 사람이 먹으면 소화되잖아 그게 귤 삶의 끝이야?

#131 🍊 2020/10/07 14:28:09

>>130 이미 씹히는 순간부터 끝이야.. 아마.

#132 이름없음 2020/10/07 15:08:21

>>131 귤의 삶은 정말 짧규나...

#133 이름없음 2020/10/07 21:51:36

삭제된 레스입니다.

#134 🍊 2020/10/07 22:36:36

>>133 귤을 먹을 생각이라면 난 안먹는게 좋아.. 난 시거든😃

#135 이름없음 2020/10/07 22:46:24

>>134 나 신거 조와해 그럼 나 너 먹어도 도ㅑ?

#136 🍊 2020/10/07 23:15:26

>>135 잉 그럼 한알만 먹어

#137 이름없음 2020/10/08 00:40:31

귤은 사람한테 꼭 먹히기 위해서 태어난거야? 다른 걸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138 이름없음 2020/10/08 00:41:35

>>119 낑깡이랑은 어떤 사이야??

#139 이름없음 2020/10/08 07:27:45

>>137 그러게.. 하지만 지금 나도 안 죽고 여기 글을 쓰고 있잖아? 하지만 우린 몸집이 다 작은 편이라.. 탈출하거나 하는건 어렵지. >>138 청귤보다는 친한 편이야. 그래도 역시 혜향이랑 드향이가 베프라구

#140 이름없음 2020/10/08 13:56:12

>>136 왜 남한테 니 살점을 막 떼어주고 그래;

#141 이름없음 2020/10/08 14:00:56

넌 왜 피부가 안 좋니 레이져로 도자기 피부 만들자

#142 이름없음 2020/10/08 15:45:20

>>140 대사 뭔가 살벌하다

#143 🍊 2020/10/08 15:48:10

>>140 난 착하거든 >>141 싫어ㅠㅠ 그리고 이 정도면 귤 중에선 좋은거라규 >>142 저 말만 보면 흠좀무지..

#144 이름없음 2020/10/08 15:57:02

미안해.. 오렌지가 유혹해서 어쩔수가 없었어 잊고지내서 미안해 。゚(゚´Д`゚)゚。

#145 이름없음 2020/10/08 22:40:16

귤은 키위하고 얘기 가능해? 과일끼리는 대화 가능인가 걔네들은 외국애들이어서 안되려나

#146 이름없음 2020/10/15 08:42:42

귤아 잘 지내구 있닝??

#147 이름없음 2020/10/26 20:07:31

최근에 귤 사서 먹었는데 설마 그게 스레주였나...

#148 이름없음 2020/10/26 20:09:54

어쩐지...귤이 유난히 시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