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야옹 야옹. 밥을 내와라 집사
나는 고양이다

여기있습니다 주인님
잠깐 >>2 네녀석 아이디 무슨일이냐
>>2 왜 이리 늦은 것이냥? 뭐.. 맛은 있으니 됐다. 그나저나 집사, 아이디가 신기하구나.
>>3 오, 나의 새로운 시ㅈ..집사인가?
오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4 예 주인님. 챠오츄르릅입니다.

수르스트뢰밍도 있습니다.

식사를 하셨으니 후식 준비해봤습니다
>>7 츄르! ✧ω✧ 잘 먹겠다! >>8 캬악..! 이상한 냄새! 날 죽일 셈이냥?! >>9 역시 식사 후에는 후식! 뭘 좀 아는 집사구냐.
찍? 찍찍 찍 찍!! 찍!
>>11 밍냥? 쥐잖아! 누가 이 쥐 좀 잡아줘!! 집사! 집사?

>>12 네 알겠습니다
?? : 고양이가 쥐도 못잡으면 어째! 니가 잡으렴!!
실례가 안되신다면, 주인님의 성함을 여쭈어보아도 되겠습니까?
>>14 우리 고귀하신 주인님께서는 발에 피 한방울 묻히지 않고 자라셨습니다
>>13 일을 잘하는군! 좋아, 계속 나를 위해 일하거라! >>14 그건..! ...내가쥐를자잡으면발이더러워지고그럼집사가나를힘들게씻겨야하거든! 다 집사를 위한 거다! >>15 고귀하신 이 몸의 이름은 '양괭이 냐옹냐옹 2세'다! 뇌세포에 당장 새기도록! >>16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집사다) 너의 이름을 말하면 기억해주겠다!

찍찍?
>>17 제 이름은 '양괭이 냐옹냐옹 2세의 집사' 입니다. 줄여서 양집사로 기억해주시길..

자, 주인님, 이제 식사를 하셨으니 목욕을 하셔야죠.

>>18 포획 완료
>>19 나쁘지 않은 이름이구냐. 양집사 너에게 부탁 하나만 해도 되겠냐?
>>20 냐아아앜! 저리 가지 못해!!
>>22 예. 주인님
>>24 당장 >>20 를 성 밖으로 쫓아내 주게! 나를 해하려고 해!!!!
(파쿠르를 이용해 성 어딘가로 숨는다)

>>26 미인계를 이용한다

>>17 알겠습니다 양괭이 야옹야옹 2세님. 혹시 캣닢 사탕 좋아하십니까? 대령해드리겠습니다.
>>28 흥, 캣닢 사탕은 이미 3개월 전에 졸업했다. (침 주르륵) 사탕은 아가냥들이나 먹는 것이지. 1살냥인 나에게 사탕 따위는 필요없다!
>>27 !! (놀라서 자빠짐)
>>30 ? 주머니에 웬 종이가.. 뭐라고 써있는 거지?
>>31 (명함에 '전국 강아지 동호회 153기 회원 김암살' 이라고 쓰여있다)

>>32 여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