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야옹 야옹. 밥을 내와라 집사
나는 고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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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10/03 21:18:45
#4
이름없음
2020/10/03 21:29:16
>>2 왜 이리 늦은 것이냥? 뭐.. 맛은 있으니 됐다. 그나저나 집사, 아이디가 신기하구나.
#5
이름없음
2020/10/03 21:30:11
>>3 오, 나의 새로운 시ㅈ..집사인가?
#10
이름없음
2020/10/03 21:38:23
>>7 츄르! ✧ω✧ 잘 먹겠다! >>8 캬악..! 이상한 냄새! 날 죽일 셈이냥?! >>9 역시 식사 후에는 후식! 뭘 좀 아는 집사구냐.
#12
이름없음
2020/10/03 21:41:32
>>11 밍냥? 쥐잖아! 누가 이 쥐 좀 잡아줘!! 집사! 집사?
#17
이름없음
2020/10/03 21:50:25
>>13 일을 잘하는군! 좋아, 계속 나를 위해 일하거라! >>14 그건..! ...내가쥐를자잡으면발이더러워지고그럼집사가나를힘들게씻겨야하거든! 다 집사를 위한 거다! >>15 고귀하신 이 몸의 이름은 '양괭이 냐옹냐옹 2세'다! 뇌세포에 당장 새기도록! >>16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집사다) 너의 이름을 말하면 기억해주겠다!
#22
이름없음
2020/10/03 21:54:33
>>19 나쁘지 않은 이름이구냐. 양집사 너에게 부탁 하나만 해도 되겠냐?
#23
이름없음
2020/10/03 21:55:13
>>20 냐아아앜! 저리 가지 못해!!
#25
이름없음
2020/10/03 21:56:35
>>24 당장 >>20 를 성 밖으로 쫓아내 주게! 나를 해하려고 해!!!!
#29
이름없음
2020/10/03 22:06:19
>>28 흥, 캣닢 사탕은 이미 3개월 전에 졸업했다. (침 주르륵) 사탕은 아가냥들이나 먹는 것이지. 1살냥인 나에게 사탕 따위는 필요없다!
#31
이름없음
2020/10/03 22:16:32
>>30 ? 주머니에 웬 종이가.. 뭐라고 써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