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 die Wahl hat, hat die Qual 아무도 너를 비난하지 않을거야! 너의 선택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너는 영원히 행복할거야. 만약 글의 내용대로 했을때 죽는다면 Y를 고르면 죽이는거고, N을 고르면 살리는거야. 반대로, 그대로 행했을때 살아남는다면 Y를 고르면 살리는거고, N을 고르면 죽이는거야.
ewige Nacht
ewige Nacht 독일어로 영원한 밤 wer die Wahl hat, hat die Qual 독일어로 선택권이있는 사람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2 wer die Wahl hat, hat die Qual : 선택은 괴로운 일이다
1. 13 57 147 275 157 158 68 479 238 8 169 178 227 184 46 94 238 22 74 1은 곧 양의 이야기기도 하지! 어때, 선물로 괜찮겠지? 시장, 영국, 허브? ~2:00
숫자 알파벳 치환인가?
보고있는 레더들 있어..? A1Z26으로 변환하고 있는데 도저히 감이 안 잡혀 도움!!
나는 굳이 쓸데없는 말을 넣지 않아! 이게 왜 나오지 싶은건 자세히 보는게 좋을거야~~!!
일단 암호에서 각 단어가 한 글자에서 세 글자까지 묶여있는걸 보면 아스키 같기도 하고 한글 배치 같기도 하네(자음+모음+자음) 그리고 0이 없으니까 천지인일 확률은 적고... 이 이상은 모르겠어 흑흑
이걸 알파벳 순서라고 보기엔 띄어쓰기 규칙을 모르겠고 아스키라고 하기엔 십진수 치고는 숫자가 너무 커..
+2시간 >>4 마지막 줄
시장, 영국, 허브 영어 번역: Market, England, Herb 독일어 번역: Markt, Vereinigtes Königreich, Kräuter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 타임
시간대를 잘못 골랐네 OTL 다음부턴 밤에 찾아와야겠다. 문제가 어렵기도 하니까, 오늘 안에 푼건 인정해줄게! 미안😅
다 허브 종류네.. 뭔가 있는건가 Parsley Sage Rosemary Thyme
대체 시장이랑 영국이랑 허브랑 무슨 관계가 있는거야??!?!
영국에 '스카버러 페어'라는 발라드가 있네! 번역하면 스카버러의 시장이고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 앤 타임'이라는 가사가 있어
>>16 헐 너 대박이다
에스센세....??
>>18 eine richtige Antwort! Ich heiße astronomy.
번역:정답! 제 이름은 에스트로노미입니다. 에스센세 맞구나!!! 1라운드: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7457 이 스레는 2라운드야! 1라운드가 궁금한 레더들은 저 링크로!
오늘 안에 문제를 다 풀어야한다는걸 잊지 마! 뭐 양에게 죽음을 선고하고싶어서라면 상관없지만!!
흠.... '어때, 선물로 괜찮겠지?'는 y를 고르면 양에게 '선물'을 준다는 뜻이겠고, n을 고르면 안준다는 뜻이겠네
누구 다른 레더 없어....?? 나 혼자 풀기엔 역부족이란 말이야... (망할 화력저하)
지금은 >>16 이 가장 근접해보이는데 여전히 13 57 147 275 157 158 68 479 238 8 169 178 227 184 46 94 238 22 74 1가 무슨 뜻인지를 모르겠네
단서는 다 나왔어 조합만 해!
아님 13 57 147 275 157 158 68 479 238 8 169 178 227 184 46 94 238 22 74 1가 노래 가사의 글자를 뜻하는건가? 예를들어 '가사가 abcd고 암호문이 4231이면 답은 dbca' 이런거.
아니면 13번째 단어 57번째 단어 이런식이라던가...
'옛 연인에게 바느질 없이 옷을 만드는 등 불가능한 요구를 전해달라 하는 한 남자의 이 야기이다. 만약 이 요구들을 다 수행할 수 있다면 다시 그 녀를 사랑하겠노라 하면서.남녀 듀엣으로 주로 불리는 곡이며, 여자 파트에서는 마찬가지로 남자에게 불가능 한 요구를 한다. 그걸 다 하면 바느질 없이 옷을 만들어 준다고 하면서.' 스카버러 페어 가사내용
위키에서 찾았는데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 그리고 타임' 는 상징적 의미가 있대 [파슬리는 오늘날까지 소화에 도움이 되고, 쓴맛을 없앤다고 전해지며, 중세의 의사는 이것을 영적인 의미로도 파악했다. 세이지는 몇천년에 달하는 내구력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로즈마리는 정절, 사랑, 추억을 나타내며, 현재에도 영국이나 다른 유럽의 국가들에게는 신부의 머리에 로즈마리의 작은 가지를 꽂는 관습이 있다. 백리향은 용기의 상징이며, 노래가 지어진 시대의 기사들은 싸우러 갈 때마다 방패에 백리향 모양을 새겼다. 노래에서의 화자는, 4종의 허브를 언급함으로써, 두 사람 사이의 거리를 없애는 온화함, 서로의 벽이었던 시간을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강함, 고독하게 그를 기다리는 정절, 불가능한 일을 해내는 모순된 용기를 지닌 진정한 연인, 그리고 그녀가 이 모든 것들을 해낼 때 그의 곁에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바라고 있다.]
가사 몇번째줄 몇글자로 해독해보려고 했는데 안된다. 애초에 47번째 줄이 없음
나 궁금한 게 있는데 13 57 147 275 157 158 68 479 238 8 169 178 227 184 46 94 238 22 74 1 >32 아 그럼 아직 안 풀린 거구나
>>31 결정적 힌트가 아닐까....?
힌트가 더 필요해?
>>33 으응... 힌트 좀 줘...
>>34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맞아! >>26
?! 내 추리가?!
>>36 Ja!!
ae og ayg rgo aog aoo uo ygi reo o aui ago rrg aoy yu iy reo rr gy a 이게 맞나....??
>>38 ㅏ? 왜 왜그렇게 길어 가사가 다른가?
>>39 가사의 1번째글자,3번째글자 5번째글자,7번째글자ㆍㆍㆍ 가 아니었나벼 다시 해볼까 암호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azokiki0405&logNo=220865255593&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여기 있는걸로 해독함
>>40 미안... 설마 그걸 찾을 줄은 몰랐네 사이먼 앤 가펑클껄로 해독해줘!
어얽 엄마가 그만하랜다 누가 나 대신 좀 해줘... 아마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g_koo&logNo=220255617739&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이걸로 하면 될거야...
>>42 거기서 민트색 가사만 빼면 OK
몰폰의 힘을 빌려 돌아왔다 ot ei ohi nie aei aed sd hie ntd d ase aid nni adh hs eh ntd nn ih a 난 이렇게 나옴 아니 이거 아니다
띄어쓰기
하나하나 분리하려면 띄어쓰기가 없었을거야
난 자야해서 못하겠다... 다른 레더들이 내몫까지 풀어줘...
Mein Triumph?
나도 모르겠다..... n
>>49 and
다음 문제는 내일 저녁이나 낼모래 나올거야! 좀 더 쉬운걸로 가져올게!! 잘자고 내일보자!
아 맞다! 양의 정보를 얻고싶다면, 어제 풀던 문제를 마저 풀어야해. 오늘이 가기 전까지!! 넉넉하지?🙃
2라운드는 y/n으로 고르는게 아니야...??
>>53 아냐 Y/N가 맞아!! 단지 정보를 얻고싶다면 문제를 마저 풀어달란 얘기였어!
허어엉 이거 한 번 해봤는데 O E E D N D O E O O U N I D R A O U I A 이렇게 나와 ㅠ 이거 아니지?
>>55 글쎄... 독일어로 어떻게 번역해보면 뭐가 나오려나 누구 독일어 아는레더....?
>>55 아니 것보다 어떻게 풀이했어....??
일단 >>55의 답은 아닌듯. 다만 >>55의 풀이방법은 맞는것같다. 센세가 내 답이 아니라고 했으니.
>>58 >>40 처럼 가사를 다 풀어 헤쳐서 n번째 알파벳 (공백이나 콤마, 어퍼스트로피 등은 전부 제외했어)으로 풀었어...
>>59 혹시 On the side of a hill in the deep forest green로 시작하는 윗부분의 가사로 해독한거야??? '하나 하나 분리하려면 띄어쓰기가 없었을거야' 이건 또 뭐지 추석연휴가 내 몸뿐만 아니라 머리도 흐물흐물하게 만들었다 그나저나 센세 복귀시기를 잘못잡은것같다... 얼핏보면 화력 많아보이겠지만 실제로 진행중인거는 이 스레랑 타스레 2개뿐...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Tell her to make me a cambric shirt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Without no seams nor needless work Then she'll be a true love of mine Tell her to find me an acre of land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Between the salt water and the sea strand Then she'll be a true love of mine Tell her to reap it with a sickle of leathe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And gather it all in a bunch of heather Then she'll be a true love of mine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미안 이건 내가 문제를 잘못 낸것같다😅... 너희들이 네이버뮤직에 뜬 가사로 풀 줄 알았어 >>43 에서 언급했듯이 민트 가사 뺀거 레스로 올려줬으니까 편하게 풀어.
이 스레를 진행하다보면 네이버에 안나오는게 많아서 구글로 검색하는 습관을 들였더니만.... 이런
아님 13번째글자 57번째글자ㆍㆍ 로 하는건가 나 빡대가린가 이걸 이제 떠올리다니
>>60 아냐 아냐 제대로 Are 뭐시기로 시작하는 가사로 했는 걸! >>63 맞아... 네이버는 안 나오는 게 많아서 나도 맨날 구글 썼어...
>>63 구글뮤직? 가사도 같은내용... 물론 ()사이에 민트색 가사랑 같은게 있지만
>>66 그런게 있었어....?? 가사는 항상 ㄴㅁ위키에서 봐서.... 거기에 문서가 없을때는 블로그로 가고
>>67 명칭을 모르겠는데 영문으로 스카보로우 페어 치면 상단에 뜰거야!!
으어어어 ㅅㅂ 해독하다 뭐 잘못눌러서 처음부터 다시해아돼
>>69 das ist ewig schade
내가 네이버와 공백포함의 저주를 깨고! 드디어! 마침내! 해독했다!(추정) t h e e n d o f c o u n t d r a c u i a
근데 저게 뭐냐
>>71 어? 미안!! 문제 만드는데 착오가 있었나보다!!! 앞부분의 oe-> Th였어! 진짜 미안...😣
저걸 the end of count dracuia로 붙인다음 영어->일본어->한국어로 번역한 결과, '드라큐어 백작의 종언'이라고 나옴 아마 내가 소문자 l이랑 대문자i를 착각했나봄. '드라큘라 백작의 종언'이다 의역하자면 '드라큘라 백작의 최후'쯤 되겠네
'이 때 올 때와 마찬가지로 배를 타고 도망가는데, 이번에는 올 때 사용했던 불가리아의 항구(바르나)가 아니라 루마니아 왕국의 항구(갈라치)로 감으로서, 반 헬싱 일행을 속이려고 했다. 하지만 미나가 반 헬싱에게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 드라큘라를 역추적하게 하거나 지도를 보고 그의 위치를 추리해내서 추적당하게 되고, 관 안에 실린 채로 두 명의 슬로박인이 운전하는 나룻배로 옮겨져 강을 거슬러 올라오다가, 직속부하들인 스가니족(집시)들의 마차로 운반되며 자기 성 앞 까지 거의 다 왔을때 따라잡히게 된다. 급기야는 해가 지기 직전에 관뚜껑 마저 열리게 된다. 결국 조나단과 퀸시의 목따기 + 심장찌르기 콤보로 먼지화... 미나 시점에서 서술되는데 먼지로 변하기 직전, 평화를 찾은 표정을 보였다고 나온다.'
>>74 와아아아 수고했어!
>>75 Vielen Dank für Ihre Bemühung!
문제 만들때 오류가 있었던 것도 사례할 겸, 너희의 소원을 하나 들어주고 싶은데 괜찮아?? 그렇다고 내 별명을 예스로 해도 되냐는 둥의 소원은 빌지말고
그럼 '드라큘라 백작의 최후는 곧 양의 이야기도 하지! 어때, 선물로 괜찮겠지?'를 n했으니까, 그러니까 부인했으니까 양은 산건가....?
>>78 에이 까비 어쨌든 소원들어주는건 좋아 흠 뭘 말해야하지
>>80 까비??? 나랑 싸우자

>>81 좋아 난 mr.게임&워치가 주캐릭이다 이미지 왤케 깨졌냐
혹시 여기 미궁판이 아니라 바보판이었니?
비빕 비빕!!!
흠 어쨌든 난 '왜 12명(이젠 11명이지만)을 가뒀냐'가 제일 궁금한데.(아직 소원빈거 아님) 다른 레더들은? 이거 질문에 대답하는게 아니라 소원을 들어주는거니 다른것도 되려나...?
오 그럼 전 스레에 죽은 물병을 살려달라고 하면 살려주는 건가??
>>86 글.....쎄 그건 안되지 싶은데
>>86 내가 신이냐!!
>>88 >>87 힝구힝구 그럼 소원 보류해놨다가 다음에 써도 돼??
최근 미궁판 화력이 좀 떨어져서, 우리 둘의 의견으로만 결정하는건 좀 무리일것같기도 하고.
>>89 응 원하면 그렇게 해!
양의 키워드가 황소와 매듭이었지? 양은 황소랑 친한 친구고, 그는 종종 특이한 방식으로 매듭을 묶곤 했어.
>>92 S... M...? 누굴... 어떻게 묶은 거죠...?

>>93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ㄲㄱ ㄲㅋㅋㅋㅋㅋ
아니 잠깐 그럼 황소는 자신이 하던 끈묶기로 죽을뻔했으니 양은 독극물같은걸 만지던 사람...? 범죄자 아님 과학자? 아니 양이 매듭묶는 사람인가
>>93 ...? 응...? du meineliebe Güte!...
>>95 별 관련없어!

>>96 내가... 네 세상이었어...? 내 구글 번역기가 이상한 건가...?
>>98 번역기 문제...
>>98 '맙소사'라는 뜻인뎈ㅋㅋㅋㅋㅋㄲㄱ ㄱㄲ 구글이 또.... 파파고써봐 더 정확함 근데 만약 그게 진짜뜻이었다면...
것보다 질문 있으면 해도 돼! 오늘은 문제가 더 없거든
솔직히 말해줘. >>93레스 봤을때 무슨 생각을 했어?
>>100 이 사람아 먹어야할 약을 안먹은거야 먹지 말아야할걸 먹은거야
하지만 너무 궁금했는걸... 다음번부턴 안 그럴께...
>>102 저게 저렇게 연상되는게 신기했다 왜 뭐 왜
>>93 보니까 범죄 저지를 때만 그렇게 묶었던데 >>104 아냐 괜찮아...
>>103 음ㄱ!ㅣ.ㅣ,ㅣ ㅇㅙ??? 근생ㄴㅇ이표 프ㅜㅅ시과 히ㅐ열제 하셯ㅇ는ㄷㆍ기ㅣ??!??
>>107 무슨 약을 먹은거야
>>108 근섬 잎7ㅛ ㄱ푻사고1ㆍ 해얼졔
>>109 오 못알아듣겠는걸 병원을 가
너희 심심한것 같은데, 황소걸고 문제 풀어볼래?
나는 못함.... 보통 문제풀면 시간 좀 걸리는데 내가 폰 할수 있는 시간이 별로 안남음
음~ 별로 어렵진 않을거야!
>>113 이렇게 말하고 진짜 어려운거 아니야?? (의심의 눈초리) 함 해볼까...??
>>113 이렇게 말해놓고 '그걸 진짜로 믿냐? 쩨트킥!'이라고 하거나?
>>115 앟
>>115 ;
단순한 서치형 문제야
>>118 음 해볼까..? >>115 는 어떻게 생각해..?
>>119 나는 못해.... 그럼 이만
>>120 ㅠㅠ
할래 말래? 내일은 난이도가 더 올라갈거야
제한시간이 없거나 널널하면 해볼래
이번엔 Y, N로 선택하는게 아니라 이것이 상징하는걸 찾는거야. 맞추면 >>85 이 질문에 대답해주고, 아니면 황소가 죽을거야.
허 뭐야 죽는다고?? 나 혼자 하니까 그럼 여분의 목숨을 좀 줘... 뭐야...
>>125 음, 그럼 뭐를 대가로 하고싶은데?

>>126 여분을 목숨을 주는 그 대가로 뭔가를 에스에게 주라는 소리야? 그럼 우리 집 인형 볼래? >>128 웅 한 송이 마음에 안 들면 꽃다발로 해 줄까?
>>127 꽃은 나한테 주는 선물?? +괜찮아!
0. Unification, Recht, じゆう ~04:00
통일 법률 자유 이 세 가지가 상징하는 거...
>>129 혹시 대한민국 헌법 4조 같은 건 아니지? 물건이나 그런 거지?
>>131 물건이나 헌법은 아냐!
>>129 깜짝힌트!🎉 Recht=정의로 생각해!
독일...? 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 나라 표어...?
정답 독일??
>>135 정답!

>>136 흐아어어어아아아아ㅏ아 이 영광을 >>133 에스에게 돌리며... 저의 꽃다발(조화)을 바칩니다...)
>>137 유후! 꽃 이쁘다! 12명을 가둔 이유라~ 그냥 친구의 부탁 때문이야. 친구가 되게 궁금해했거든. 이 12명은 두개의 기준 이외에 거의 무작위적으로 고른거고. 뭐, 지금은 가뒀다기보단 이쪽에서 생활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지만. 처음이야 좀 진정시키려고 잠시 가둔거야!!
오 맞췄네!!!
다음문제는 40분 후!
뭣이! 젠장 나 못한다
>>141 일찍 내줘?
>>142 아니 일찍 내줘도 못할걸...
>>143 유감스럽다...
2.황소는 조각배의 사공이야. 황금빛 장신구로 황금빛 머리를 황금 빗으로 빗어내린 여자를 아주 오랫동안 바라보았지. 해가 저물어갈쯔음, 사공은 그녀를, 너무도 아름다운 그녀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고요히 흐르는 Renos, 소리가 나는, 혹은 요정의 바위. ~11:00
얘들아, 정보 얻어왔어. 추리좀 해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wardman&logNo=70132598814&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레노스-> 흐르는 것으로 라인 강의 어원 아마 로렐라이가 아닐까 싶은데 그럼 그러고 보니 에스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이거 전 판이랑 규칙은 똑같지? 마찬가지로 죽음을 막으면 되는 거지? 오>>146
>>147 응. 네가 살리고싶다면 죽음을 막아.
무슨 생각을 했을까? 에 대답을 해야하는 건가 아니면 전판처럼 황소는 뱃사공이 아니다 처럼 해야 하는 건가... 어쨌든 난 n이라는 결과가 나오기는 하지만... 우수에 빠지지 않고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아야 사는 거니까? 음... 어떻게 생각해 >>146 ?
시간제한 늘리질 말걸... 쳇
오 제대로 찾았나본데...나도 N에 한 표
그럼 N으로 가?
근데 사공이 결국 죽는 이야기 아니야? 원래 예정되있던 죽음을 막아야하는거?
>>153 웅 이거 전 스레가 있긴 한데, 거의 900레스였던걸로... 지금 보려면 오래 걸릴테니까 대충 요약하면 얘네들을 살리고 싶으면 죽음을 피하는 쪽으로 선택을 하면 돼 저번 판에서는 ㅇㅇ은 ○○ 가 아니다 Y or N 로 골랐었어 이번 판도 아마 같을 것 같고 아마 황소는 뱃사공이 아니다 일 것 같아 그래서 나는 N이라고 생각하고...?
그럼 N해도 무방할거 같아ㅋㅋ
그럼 N으로 할게 에스!
>>156 and
일단 황소랑 양은 늘 짝으로 행동했어. 특정한 상황에는 꼭. 밧줄을 묶는건 그가 아니었지만, 처음 아이디어를 낸 건 그였지. 자신들만의 표식이 좀 필요했던 모양이야. 그래. 자신을 과시하는걸 좋아하는 이들이 종종 있지. 황소는 직장인이었고, 안정적인 수입은 있었으나 좀 더 스릴을 원했던 모양이야.
?ㅂ? 뭐지 뭐라고 해야하기도 전에 올라온 것 같은데 올라온 풀이를 본 건가...?
>>159 응?
>>160 ?ㅁ? >>157 이거 써야 해??
>>161 아, 그거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돼!! 너가 뭐 쓰는건 아니고, 못알아봤으면 됐어!!
>>160 이 레스에 뭐가 더 적혀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젠장 캡쳐를 안했어
>>163 진짜 쓸데없는 말이야!
??? 물엎어서 글씨 번졌다 내 공책 아닌데 (verwirrte Blicke)
헐 괜찮..?
Wem gehört das??????
Gott sei Dank war es das Ding eines Freundes!
회사건줄 알았네 깜짝이야
이 스레 에스가 묘하게 귀여워....

>>170 큼
>>171 ㅋㅋㅋㅋ 에스! 에스는 schön의 s인 거지?
>>172 (✿╹◡╹)
>>173 표정도 귀여워졌어! 그나저나 >>158은 둘이 그런 류의 파트너였다고 밖에는 상상가지 않네
아니면 암벽 등반 같은 걸까...
>>174 어떤류의?
>>176 BDSM 계열을 떠올렸는데.......아니라고 해줘
>>176 그거있잖아.... 그거 '그거'
아 이미 >>93이 그 생각했구나 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니면 뭐지
>>106 범죄??? 범죄 파트너였던 거야? 그러고 보니 가둔 사람들한테 2가지 기준이 있댔지. 음..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서로를 밧줄로 알아봐야하는 상황 같은 건가?
에스는... 범죄자들을 모아놓은 걸까...... 표식이랑 스릴이라는 단어가 신경 쓰여. 안정적인 수입 같은 말을 보면 무슨 괴도 활동이라도 한 거야? 전시장에서 보석을 훔친다거나???
>>181 안정적인 수입은 황소가 회사원! 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지금 양과 황소는 공범이라고 약간 언급? 같은 게 되었던 걸로 기억나! 스릴은... ㅋㅋ 나도 저거 S 그건 줄 알았는데 (그래서 물어봤었지...) 아니래... 아마 사람을 살해하고 들키지 않았다는 것에서 오는 그 스릴이 아닐까?
>>177 그거아냐!!!!!!!!! >>181 괴도...는 안정적으로 수입이 꾸준히 들어오진 않지. 훔친 물건을 돌려주고 예고장보내고 카드쏘고하는 괴도는... 글쎄? 있을까??? 내 주변에도 나름 이상한 애들이 많은데 이런 컨셉 잡는애는 없거든
? 회사원이라 안정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 거 아니었어?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양과 파트너인 직업(?)] 이런 느낌일 줄 알았는데... 좋아 컨셉을 잡진 않는구나
>>184 그거 맞아! 회사원이라 안정적인 수입이야. 괴도는 아니란 말이었어. 근데 진짜 내 주변에 이런 소규모 사이트같은거 하는애들중에 약간 그런 애들 많다? 다들 컨셉으로 생각할거 아는지 대놓고 말하는 애들?? 우리 회사에도 있는데 haha
회사원이라 안정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데도 스릴을 원했다는 건 약간 인과가 어색해서. 회사원 황소는 안정적인 생활을 보내고 있는데도 짜릿한 걸 원했다는 거잖아. 그게 밧줄과 표식하고 무슨 상관일지... 어렵다
스릴? 밧줄? 표식? 근데 그쪽 계열이 아니라니 자꾸 생각이 그쪽으로 흘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표식이 필요하단 이야기는, 다른 거(이름이라던가)로 알아볼 수 없는 상황을 염려한 거야? 1편에서 얇은 끈인지 줄인지 줬는데, 굳이 밧줄일 필요는 없던 걸까? ㅠㅠ 감을 잡고 싶다
이건 딴소리인데 에스 덕분에 Scarborough Fair 랑 Bridge Over Troubled Water 듣고 있어 오랜만에 들어도 좋은 곡들이야
>>187 자기들끼리 알아보는 용도가 아니라 남들이 그 매듭을 보고 누군진 모르지만 같은 사람인걸 추정할 수 있게 해주는 뭐 그런 용도??? >>188 좋지 그 노래~~
>>189 다른 사람들이 알아보게? 그게 과시인가... 범죄를 저지를 때 밧줄을 묶는데 그 밧줄로 다른 사람들이 "이번에도 황소의 범죄구나"하고 인식하게 만들었단 거네. 그런데 묶는 건 황소 자신이 아니고. 양일까? 안정적인 수입이 있댔으니 금전적인 계열의 범죄는 아니겠구나. 굳이 파트너가 필요한 범죄였던 걸까?
복면 쓰고 빨간 나비 매듭을 손에 하고 물건을 훔치는 이미지만 떠올라 큰일이야 미궁판 레더들 어서 의견을 내줘
다음 문제는 20분 후에~~
>>191 난 이미 틀렸어... 스레딕에서 언급할 수 없는 불건전한 쪽밖에 모르겠다구... 처음부터 스릴과 밧줄을 연관시킨 에스 잘못이야...
나는 이런 추리/범죄/해킹계열 단체는 어나니머스밖에 몰라... >>193 너두....?
>>193 그게 왜 내 잘못이야!!! 너희들이 키워드를 그것만 얻었잖아!!
으아니 이렇게 추리력이 부족한 나 레더한테 문제는...ㅠㅠㅠㅠ 뭐 그래도 에스는 문제 출제 범위가 서양이니까 그리스 로마신화나 오페라 같은 걸 찾으면 나오려나...?
>>194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195 ...몰라 어쨌든 니 잘못이야
>>195 아니 그래도 스릴이랑 밧줄을 조합시키면 암벽등반이랑 '그거'밖에 남는게 없잖아ㅋㅋㅋㅋ
>>195 양 황소 힌트 합친 것보다도 물고기 힌트를 잔뜩 알려준 다이스 탓이야....
>>199 맞아... 다이스가 9와 12를 사랑했지...
. • ゚ 。 . . . . 。 . 。 ඞ 。 . • • 다이스는 임포스터 였습니다 ° . 임포스터가 1명 남았습니다 。 ゚ . , . 。 。
접힐 테니 적자면 황소는 절대 bdsm 계열이 아니고 >>106 >>138 >>158 >>183 >>185 >>189
이번 문제는 너희들의 문화와 관련된 문제야! 약간 심청이같은?
3. 쌍둥이는 나라를 지키러 갔어. 사랑방 문을 반만 열고 하직 인사를 했었지! 지붕과, 산천, 온 나라가 어긋났고 군사손에 그의 편지가 들려갔지. ~10:30
내가 에스는 서양 계열이라고 해서 그런 거니...... 아무튼 풀어볼게
한국 전쟁... 은 문화보단 역사지
그 쌍둥이 귀신 이야기 있지 않아? 장화 홍련인가 그거
사또한테 우리 죄를 풀어주세요 하고 민원 넣는 귀신 자매 이야기 잖아 장화 홍련은
장화홍련이 뭐지
>>208 어 그거... 쌍둥이랑 군사랑 하직 보니까 생각난듯...
나라를 지키러 갔다니.... 이런 동화?는 기억에 없는데
문제에서 "그의 편지"라고 하는데 여기서 "그"는 쌍둥이일까? 아니면 군사?
쌍둥이겠지? 아마...
그리고 지붕이 어긋나다니... 지붕...? 지붕이 무너지는 쌍둥이 설화가 있나?
근데 왜 '그들'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혹시 이름이 '쌍둥이'라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쌍둥이는 여기서 어떤 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 아니었나...? 양은 양자리(1번) 황소도 황소자리(2번)... 이렇게 나가지 않았나 전 스레에서...?
>>214 지붕은 하늘을 뜻하는게 아닐까....?
그럼 '하늘과 땅과 온나라가 어긋났다'라는건가....?
나라를 지키러 갔는데 어긋난 걸 생각하면 편지"만" 전해진 걸까?
왜 문을 반만 연 거지?
하직하다는 죽음의 은유적 표현인데 반쯤 죽을 각오를 했단 뜻인가?
쌍둥이 둘중 하나가 군대가기 전에 죽었나....? 그래서 문을 각자 하나씩 열어야하는데 반만 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만 가득해... 일단 쌍둥이가 이름이라는걸 까먹고 있었다... 수상한건 문이 반만 열렸다, 편지, 하직하다...? 정도 하직 인사라는건 보통 스승한테 하지 않아?
하직 인사는 떠나기 전에 하는 문안 인사 같은 거 아니야...?
아니면 죽으러 가기 전에 하는 인사....??
아... 세상을 하직한 게 아니라 하직 인사구나 나라를 지키러 멀리 떠났네 동학 농민 운동 같은 것만 생각나
심청이 같은? 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약간 구전되는 이야기 같은 거 일 것 같고 판소리 계 소설? 비슷한 거인가? 한글 소설? 혹시 홍길동전인가?
.
>>227 하직 맞고 지붕 산천 온 세상이 어긋? 났다는 건 홍길동이 어긴 법들 때문일까 편지를 군사가 조정에 들고 갔을 거고
>>227 홍길동전 줄거리 찾고 왔는데 홍길동전은 아닌듯... 나는 그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잠깐만 기다려봐
5죽 5말 5죽 5죽...?? 말은 단위 말 (한말, 두말, 서말)말하는거 같긴 한데
우투리 이야기라고 알아? 영웅의 이야기인데... 이건 어때? 이건 아닌가보다...
>>228 오죽헌...? ㅠㅠ
아 그 콩 갑옷! 아기전사 우투리... 편지하고 안 맞는 것갘아서...
지금까지 했던 문제들을 생각해봐. 소설이었어? 노래였어?
연극, 오페라같은거였지...? 판소린가
.
>>237 아버지 어머니 누님 처제 라고 써있었던듯
아버지 어머니 누이께 아닌가
힝
>>240 ?
.
가자서라(위레스 내용)
씻김굿은 아닐 거 아니야 아닌가...? 씻김굿...?
.
>>245 1. 나라 xx >>231 2. NAVER >>231 처음에는 1번 다음에는 2번으로 바뀜...
>>242 가자서라 가자서라
와 이번 거 진짜 모르겠다 우리 y이든 n 이든 찍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일단 찍고 풀자
나는 n 다론 레더들은?
일단 y하면 모든게 어긋나고 군사가 편지를 전하는거 아닐까 N이 뭔가 더 끌리기도 하고...
나도 n 앞에서 다 y 나와서
그럼 n?
한다? 나 진짜 한다? N!
와씨 6초 와라랄
제한시간에 아슬아슬하게 걸쳤네
>>254 .
난 왜 이렇게 배경지식이 처참할까...
>>257 이거 뭐였어
>>258 그러게... 나도 이런 미궁 풀때마다 나의 초라한 상식이 슬퍼...
아 못 봤는데.... >>258 나도...
>>259 그냥 처음부터 그거였어.
것보다 이번 문제 풀어야 쌍둥이의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풀어봐~
아 이거 '나라맥이 노래'라고 하네... 밑은 복붙해온거야 는 서두에 전쟁에 나가게 된 남자가 가족들과 이별하는 장면을 공통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가족들이 대부분 자신을 건성으로 배웅하자 이에 서운함을 느껴 자신이 죽었다는 편지를 거짓으로 보내는데, 이 부분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가자서라 가자서라 나라맥이 가자서라/ 울 아부지 지어주신 강남까찐 열에 닷 죽/ 울 어머니 지어주신 세우백미 열에 닷 말/ 우리 누님 지어주는 세우버선 열에 닷 죽/ 우리 처재가 지어주는 청포 도포가 열에 닷 죽/ 흥보에다 싸여 놓고 가자서라 가자서라 나라맥이 가자서라/ 사랑 문을 반만 열고 아부지 아부지 하적 받으시오/ 하적이나 하나마나 백사정 저른 질에 니 질이지 좋이 가자/ (……) /올그르라 올그르라 정읍로 오른 즉슨/ 한 모퉁이 쩍 울리니 기왓장이 어긋나네/ 두 모퉁이를 쩍 울리니 온 산천이 어긋나네/ 세 모퉁이를 쩍 울리니 온 조선이 어긋나네/ 내리거라 내리거라 정읍으로 내린 즉슨/ 저기 가는 저 군사들 편지 한 장 전해주소/ 무슨 편지 전하란가 나주 땅에 이갱필이/ 과이없이 되았다고 편지 한 장 전해주소 - 한국민요대전, 전남
저거 보면 n이 맞는거같긴해. 편지를 전달하지 않음으로써 죽은게 되지않은거니까...?
>>265 나는 살았는데 일부러 죽었다고 편지보내는거니까 y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N으로 말해야 안 죽잖아 편지가 거짓말이니까...?
아 맞다! 너희가 전 스레에서 추천해준 그 노래들 감상문은 거기에 달아줘 여기에 달아줘?
>>268 전 스레에 달아도 괜찮지 않을까? 200레스 아깝자너... 그나저나 감상문이라니 감동이야!!!
>>268 그 스레에 스탑 걸고 감상문 올리는 게 어떨까? 다른 사람들은 새 문제 뜬 걸로 볼 수도 있잖아! 그리고 맞아... 200레스 아까워... 곧 1000레스...
감상문을 써주다니..... 감동이야.... ;ㅁ;
>>269 >>270 알겠어!! >>271 hahaha
에스는 왜 굳이 책이랑 노래 추천을 받았을까? 갇힌 11명은 그런 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인가... 모든 게 의심스러워
>>273 >>138 허구속의 인물을 가둘수는 없지😅
>>264 음~ 일단 쌍둥이는 원래 세 명의 자매였어. 한 명은 일찍이 어디선가 헤어졌고, 나머지 한 명은 그녀의 눈 앞에서 병으로 죽었지. 결국 이제 남은건 그녀 혼자야. 어쨌든, 그녀는 병으로 죽은 자신의 동생을 매몰차게 내차고, 함부로 대해서 간단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게만든 네 명의 사람들을 매우 증오했고, 그녀는 거리낌없이 주변에 있던 낡은 도끼를 들었지. 파상풍 걸리기 좋은? 그녀는 아직도 자신의 자매를 매우 그리워하고, 우울해하고있어. 그나마 그녀를 버티게 만드는건 헤어진 한명을 만날 수 있을거라 희망을 갖는 거지만, 글쎄. 살아있을까?
리지 보던...?
끄아... 황소랑 양 찾을려고 살인마들 이야기만 한시간째 읽고있으니 정신이 피폐해지는 기분이야...
살인마 이야기 하니까 양과 황소 왠지 보니와 클라이드 생각난다 전혀 다른 범죄를 저질렀지만...?
데니스 레이더, 다이아몬드 낫 킬러 등등 매듭과 관련된 모든걸 찾아봤지만 범죄자 듀오는 나타나지 않아 ㅠㅠㅠㅠ
>>277 못 찾아~ 전 스레에서 음지에 묻힌 이야기라고 애기했잖아! 쉽게 찾을만큼 대중에게 드러나 있지 않아.
어쩌면 현실의 에스는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닐까... 그래서 몰래 수사기록같은걸 슬쩍....? 일리가 없지.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이런 일을 벌이면 오히려 더 무서울 것 같은데 haha 내 직업이 궁금해???
>>282 혹시 청부살인업자... 이런건 아니겠지 이 일을 의뢰한게 친구랬으니.... 어쨌든... 응 궁금해!
>>283 의뢰의 느낌보단 서로 목적이 맞아떨어진 것 뿐이야! 친구는 그냥 심심해서 아이디어를 제안한거고, 나는 재밌게 보이길래!! 이 친구 은근히 안보는 척 하면서도 스레 보고있더라 OTL 저번에 노트에 물 쏟았다고 하는순간 전화가 와서...음... 직업은 천천히 추리해봐!😍 질문에는 묵비권을 행사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대답해 줄 수 있으니까?

일단 노트에 물쏟았을때 '회사거 아니네' 라고 했으니, 기업에 다니고 있나...?
그 친구가 그 친구였다니... (애도 음지의 이야기를 알려주는 희한한 이야기꾼이구나 에스 열심히 문제를 내주는 게 귀여워
>>286 너희들에게는 이야기꾼의 입장이구나! 나쁘지 않네! 근데 왜 요즘 다들 나를 귀여워하는거야??? 좋긴한데 전스레까지만 해도 놀리다가 이러니까 좀 무섭다
>>287 전보다 싸이코적인 면이 줄어들어서... 하지만 원한다면 언제든 싸깝이라고 놀려줄게 >_
>>288 허??
좋아! 이제부터 나올 문제가 전 문제들처럼 노래와 관련있는 문제만 나온다고 생각하지 마. 다음 문제는 3분 뒤에!
>>289 ^^ >>290 오오오!! 난이도가 좀 올라가려나? 어쨌든 기대할게!
4.악마를 거울에 비춘 것=게의 운명은 그 말을 그대로 따를거야.
~8:00
악마를 거울에 비추었는지 아닌지를 맞추는건가??
>>288의 말이 맞아 ㅋㅋ 어쨌든 악마.... 아니 '악마를 거울에 비춘것'? 악마를 거울에 비추면 뭐가 되지?
아마 악마를 거울에 비춘것의 운명이 게의 운명이 맞는지 아닌지 정하는거같은데.
악마를 거울에 비추면 거울 속에 악마가 존재하는건가....??
악마 거울 로 서치해보니 눈의 여왕의 악마의 거울밖에 안나온다(유리조각이 깨져서 사람들 눈에 들어간 그거 알지...? 뭐든지 흉측하게 비추는거)
>>298 나도 그거 나오더라! 그럼 눈의 여왕인건가...?
나는 '거울속 악마'로 검색했는데 별다른건 없더라... 영화 '오큘러스'의 그 귀신들린 거울이 있긴 했는데 그건 악마는 아니고.
근데 그 눈의여왕 거울은 악마가 만든 거울이지, 악마를 거울에 비춘건 아니지 않나.....?
eng
악마 거울 하니까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예고편이 생각난다. 거기 귀신들이 전부 악마여서 이 친구도 악마일탠데. https://youtu.be/90r3CnPI0AM
'게의 운명은 그 말을 그대로 따를거야.'는 또 뭐지 엣 302레스를 에스가 차지했군
독일어로 eng는 '조임'이란 말. 상대를 조여서 죽이는 악만가
.
앗....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독일어 써서 독일어로 번역했더니... 에스는 전레스에 'english'라고 했어
뭐 뭐지... English 아니야? >>307 아 맞아! 영어 였어!
찍어야 할듯....
~9:00

난 봤어!!!
>>310 땡큐 에스~~! 아잇 . 이 그거였었냐궄ㅋ
오오 시간 늘었다 악마-devil, satan 아 글자 좌우반전!!!
>>311 힌트아냐... 잘못 쳤어!!! 자동완성!!! 인코 왜 이래
>>314 인코가 그거였어...? 아하 자동완성
엥 인코오류였나
어쨌는 devil을 거꾸로 쓰면 lived. '살았다'라는 뜻
>>317 그럼 Y 겠네? 살릴려면
satan은 natas.... 이건 뭐지 독일어로 해도 안나옴
>>317 오...그럼 Y인가
그러네 lived(악마를 거울에 비춘것)이 게의 운명. 사는게 게의 운명 y해야할듯
오오옹 좋아!! Y로 할까?
>>322 그랭! 외쳐주ㅓ!
Y!!!
나는 y!
>>324 >>325 and
살았단 건가...? 전부터 생각해온건데 'and'는 또 뭘까
>>327 그에 관련된 무언가를 말해야 정보를 더 주는 거야! 아마도 아마도!! >>329 50레스와 53레스에서 그렇게 설명해줬어! 내가 생각한 게 맞다면...
>>328 아하...
>>328 땡!
>>330 엥
>>330 잉 잘못 생각한고 ...? >>329 내가 틀렸나보ㅓ...
And 그냥 답 확인한거 아닐까...? End and 말장난같은거 ㅠㅠ
그럼 뭘까... and가 그리고라는 뜻이고 뭔가가 계속된다는 느낌이니 사람들이살았다는 뜻인가....? (발추리)
>>333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 쌍둥이에서는 그냥 .이라고 해서...
음, 미리 하나 얘기해두는데, 이번엔 너희들이 키워드를 좀 많이 얻어냈잖아? 트라우마를 발생시킬 요소도 있으니, 잔인한거 싫으면 보지마. 꼭이다?
게는 30대의 여자이고, 프리랜서야. 3살 어린 남동생이 있지. 7월 16일이 생일이고. 그녀는 인적없는 골목길에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적당한 사람을 납치해 밧줄로 묶어 붉은 지붕의 집에 집어넣었어. 축축한 공기와 차가운 바닥, 그리고 암흑속에서 들리는건 오직 카세트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쇼팽의 녹턴 9번 2악장과 울음소리뿐이었지. 그리고 쇠가 바닥에 끌리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졌고. 그녀는 그걸 그냥 나쁘지 않은 취미로 생각했나봐. 아마 행복감을느꼈을거야. 어쨌든, 그녀는 죄책감에 떨며 살기보단 모두에게 당당했어. 누구로 그녀가 그 일을 시작한 후에 이전보다 이상해졌다고 느끼지 못했지.
.... 이 스레에 참여하는것도 이번이 끝인가... 나 무서운거 못본단 말이야 ;;;;;ㅁ;;;;; 심장 강한 레더들이 내몫까지 조사해줘...
녹턴이라니... 에스가 전 스레에서 녹턴 감상문을 쓰라고 한 이유가 있었어!!!! 에스가 게는 아니겠지... 우리 감상문 게한테 보여준건가...? ㅋㅋㅋㅋㅋㅋ
>>338 괜찮아!! 다갓의 축복을 받은 나머지 하나를 빼곤 별로 이만큼 무섭지 않을거야!!
>>339 나는 게가 아냐!
>>340 아니 안괜찮아... 난 ㄴㅁ위키에서 포돌이 검색하다가 우연히 본 좀비고 포돌이이미지에도 벌벌떨었다구... 엄청 쫄보야;;;ㅁ;;;
>>341 에스 우리의 감상문을 게한테 들려준적 있어? 굉장히 쓸데없는 질문이지만... ㅋㅋㅋㅌㅋㅋㅋ
힐링유령송 듣고 좀 진정됐다...
>>342 보고왔어! 음, 그것보단 덜 무서울거야 haha >>343 그 특이하게 쓴 친구것만! 나머지는 그냥 내가 심심해서 써달라고한거야.
>>345 오..그럼 그걸 들은 게의 반응은?
'그' 감상문: 원래 쓴 거 그대로 쓰면 충격 먹을 것 같으니까 그나마 정상적으로 쓰자면? 도서관에서 책을 보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평화로운 시대의 귀부인이 양산 들고 산책 가는 느낌? >262 쓰다가 만 부분만 알려주면 마지막 부분이 평화로운 시대의 귀부인이 길거리를 걷다가 길 한복판에서 연쇄 살인마를 만나서 도망치다가 결국 붙잡혀서 죽는 것 같은 느낌이다 였나? 뭔가 그 죽기 직전에 발악하다가 결국 붙잡혀서 쓰러져 가는 느낌? 이 스레 1판에서 옮겨적음
>>346 그냥 뭐, 재밌다던데? 이 시대에서 찾아보기힘든 창의력?? 예술가의 자질? 몰라 열심히 칭찬하더라
>>348 게가 2대 싸깝이구만? 전 스레까지만해도 잡혀온 사람들이 불쌍했는데 이 레스 들어서 (적어도 게는)그런 마음이 싹...
>>349 spinnst Du? 1대가 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는 잡혀간 거 맞아...? 위기감이 전혀 안느껴지네
>>350 ..... 자~ 이제 시작이야 (내꿈을) https://youtu.be/dosnQVuYIi0
>>347 >>348 ?????????? ?ㅅ?? ??ㅁ??
>>351 게야 뭐... 이 상황이 나름 재밌다고 느끼는 것도 같고 자기가 한 일에 당당하니까. >>352 어... Ja는 대답이니??
>>354 응? 어이쿠 오타가 났네
아 ja가 자였엌ㅋㅋㅋㅋㅋ 난 또 야 인줄... 독일어로 응이라는 뜻 아니야?
>>356 크흠
>>356 맞아
10분 후 다음문제
5. Erde + Himmel = 00FF00 봐, 사자는 그의 세상에 있어 ~10:30
오오... 이것도 암호인거겠지...? 00FF00의 0은 제로일까 빈칸일까
00FF00은 GREEN! Erde- 땅, 지구 Himmel- 하늘 둘 다 독일어! 혹시 알 것 같은 사람...? 이번 거 진짜 감도 안 잡힌다... 뜻만 생각...
그리스로마 신화 생각나네..가이아...사자는 헤라클레스..?
>>362 뜻만 생각해!
땅과 하늘을 합치면 초록인가...? 초록은 아니지만 푸르다고 할 수는 있지...? 그리고 초록색은 푸른 것들의 범주에 포함되고...?
땅과 하늘을 합치면 초록이 되는 세상에 사자가 산다는거아닐까...?
땅과 하늘... 천원지방... 가이아와 우라노스... 티탄족이 생각나는데... 농경의 신 크로노스...? 하지만 뜻만 보라고 했었는데... >>366 초록이 되는 세상에 사자가 살면 초원에 사는 사자를 찾아야 하는 건가...?
>>364 =여성형&남성형 신경쓰지마!
. ~10:59
>>369 젠장! 못 봤어! 어머니이이이 왜 하필 그 순간에 부르셨습니까아아

처음부터 .이었던듯
>>371 틀렸어! 처음에만 .이었지 >.0
>>371 아하! 그럼 죄송합니다 어머니이이이!! OTL (절하는 모습) >>372 ?ㅁ?
>>372 뭐지 설마 장난을 친 것인가
>>374 ^^ 아니면 너희들 알림창 볼거잖아? .으로 쓰고 바꾸고 다시 지웠어
살색... 힌트는 연주황의 전 이름! 이었다고 봤어...
찍어야 하는 것인가... 아무리 찾아도 모르겠다... 살색과 초록색 하면 푸른 색 피부 색을 가진 아바타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요...
>>375 아닞 이런 교활한
으으으으 다들 뭘로 찍을래...?
시간 늘려줘?
시간을 늘리는 게 좋을까...?
일단 늘려줘...?
~11:30
다른 레더들 있어??
Dad+Mom=Son >>386 미안!!! 힌트 잘못 줬다!! 수정해놨어!!
?ㅁ? 가이아... 우라노스... 크로노스...? Dad+Mom=Son 결국에는 다시 원 상태로... 뭐야 힌트가 바뀌었어
으으ㅡ으으 레더들? 아무도 없으면 제가 대충 생각한 대로 외칩니다?!?!? 그래도 모르겠다... 외계인 같은 건가... 땅이 아빠 하늘이 엄마...하하 갑자기 이것도 아닌 것 같지? 게브으으ㅡ으으ㅡ 누트으으ㅡ으ㅡ
아하 오시리스!
오시리스는 이미 한 번 죽었으니까 그럼 N? 맞나 N? 하지만 되살아 나기는 하는 데... 아무도 오지 않으면 28분 쯤에 N으로 외치겠습니다... (협박)
정답 N... 결국 오지 않았다고 한다... 틀려도 난 몰라... (이거 도배는 아니겠지...?)
>>390 and
>>391 (아니 근데 나 이거 뭐 찾아서 줘야 할 지 모르는 데 그냥 오시리스에 관한 거 면 되는 거?) 오시리스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신으로서 풍요를 상징하며 또한 저승 세계를 믿는 고대 이집트의 종교에서 죽은 사람을 다시 깨운다고 믿어졌다. 생산의 신인 오시리스는 이집트의 왕으로서 군림하여 사람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지만, 이것을 시기한 남동생 세트에 의해 살해 당한다. 이 때 오시리스의 시체는 뿔뿔이 흩어지게 되어 나일강에 뿌려졌지만, 이시스에 의해 수습되어 부활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죽은 상태라 지상으로 나올 수는 없고, 명계의 왕으로서 군림해 죽은 자들을 재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그 이후로 오시리스는 부활과 재생을 의미하기도 한다.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의 모티브는 계절에 따른 식물의 죽음과 탄생을 설명하며, 식물신(농경신)으로서의 입장을 나타낸다. 그의 피부가 그림이나 조각상에서와 같이 녹색을 띄우는 것도 그러한 의미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온기를 잃고 차갑게 식어버린 시체의 피부색을 상징하기도 한다.
>>392 음? 안줘도 돼!
>>393 아닝... 그래도 함 해보고 싶잖오...
>>394 아하
>>390 음, 사자는 얻은 키워드가 적기 때문에 자세히는 못 알려주지만, 그는 그 스스로 잔인하다는걸 몰랐어! 그는 그 순간만큼은 잠시도 진정하지 않았어.
아 일하기 싫다 피곤해 내일 토요일이었으면 좋겠다
>>397 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 나도....

맛있겠지?????? 회사에서 그 친구가 주고갔어!! 정말 착하지?? Freund, Magst du diesen Artikel?
>>399 맛있겠다....
5분후 문제!
6.Geist(독어)가 없는 병 앞의 front 4 혹은 무료입장자 front 4 =처녀 이때 선두에 나선, '210 x 297에서 -4한 것'은 치지 않는다 ~9:40
210x297-4=62366 독어는 독이 있는 물고기를 말하는건가
다른 레더들 없니....? 나 이거 오래 못한단말야;ㅁ;
62366 검색해보니 병원 어쩌구 하는거같던데... 병원이랑 관련있나
>>403 독일어😅
그럼 '유령'이네.... (머쓱타드)
심령상품중에 고스트 보틀이라고 '고스트헌터들이 위험하지 않다고 판단한 유령을 병에 넣고 특수한 밀랍으로 봉한것'이 있긴 한데, 이게 관련이 있나...?
210x297 이거 A4였나.. 왜 종이 사이즈로 보이냐ㅋㅋㅋ어디서 본 거 같네
>>409 a4 맞아
그럼 a4빼기4는 a인가....? 그럼 '이때 선두에 나선 a는 치지 않는다'가 되는거??
>>411 a가 맞다면 그렇게 되겠지?
'Geist(독어)가 없는 병 앞의 front 4'의 '4'랑 '이때 선두에 나선, '210 x 297에서 -4한 것'은 치지 않는다'의 '4'랑 같은건가
~10:30
.

내가 추리할 시간은 안되지만 이건 올리고 간다
음......
폴터가이스튼가
Ghost의 front 4니까 ghos...?
Ghost가 없는 병... 병은 bottle이나 disease, illness같은건가 근데 ghost가 들어갈 자리가 없는디... ghost가 아니라 다른건가??
.
>>421 비슷한 뜻을 지닌 다른 말
Ghost[ɡoʊst](미)/[ɡəʊst](영). 유령, 귀신, 요괴를 뜻하는 영어 단어이다. 의미가 유사한 단어로는 'phantom'(팬텀), 'specter'(스펙터), 'wraith' 등이 있다.
ghost의 4번째글자는 s s로 시작하는 비슷한단어는 specter.
그리고 스펙터는 gespenst와 관련이 있는거 같긴 한데... 이게 아닌가 (발추리)
>>429 실수...
아니면 Spuk??
Soul?
Seele인가 >>426 근데 왜 472번레스를 앵커한거야?? 그 레스는 아직 달리지도 않았는데
>>429 잘 못 쓴거 아닐까? 27랑 72를...
spirit인가보다 나는 이만... 엄마가 자꾸 목욕하라고 재촉해
스프라이트 생각이 갑자기 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분 남았어~ 슬슬 찍어야할걸?
이 다음엔 뭐 어째야하는거야...
>>434 찾은 단어를 대입해서 마저 풀어야지 >.0
근데 제한시간 안에 Y나 N 안고르면 그냥 끝인데?
Y 앗 늦었나
>>437 자비를 베풀어 허락! >>437 .
뭔데..급해서 아무거나 했는데..바꾸는거 가능...?ㅋㅋㅋ >>438 진짜 순식간에 바뀌네..ㅋㅋㅋ원래는 오 정말이지?🙃 이런 식으로 쓰여있었음
불길하다....
어쨌든 정보를 알고싶다면 문제를 마저 풀어!
안 궁금한 모양이네? 좋아! 뭐 너희들이 나중에 후회하지만 않는다면 나는 상관없으니까😂
Aㅏ..... 오늘 못들어왔더니 이런 참사가.... 젠장 당분간 못오는데
>>443 음~ 이건 이 스레 끝나기 전까지만 풀면 되니까 천천히 해! 근데 나 문제는 계속 내야하는데 은근 사람이 없네... 아무리 그래도 계속 붙잡아두긴 힘든데🤔 계속 실종처리해버려??? 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444 주 사용자인 학생들의 등교로 인한 오전~낮 접속 불가+시험기간으로인해 스레딕 화력 감소... 특히 미궁판은 진행중인 미궁이 센세미궁이랑 타 미궁, 2개밖에 없어...
>>444 요새 너무 바빴어 센세...ㅠㅠㅠㅠㅠㅠ 코로나 거리두기도 완화돼서 학생들은 거의 등교할걸...?
>>445 아 너희 시험기간이구나? 그래 시험은 잘 쳐야지😅 >>446 그럼 계획 좀 바꿔야겠다. 어쨌든, 그럼 어떻게 할래? 시간제한을 몇일~몇주로 잡아줘?
시간제한이 좀 긴게 나을지도...
>>448 알겠어! 그럼 당분간 그렇게 진행할게
뭔지 모르겠네 해리포터 인장을 여기에 왜 찍지 ???
으음? 에스 뭔말이야?
>>451 편지가 와서 보니까 인장이 이상한게 찍혀있는데 아무리봐도 해리포터야
대체 저쪽 E는 무슨 애를 외교하는 애로 둔거지
나름 공문서인데
뭔지 모르겠네 해리포터 인장을 여기에 왜 찍지 ?? 편지가 와서 보니까 인장이 이상한게 찍혀있는데 아무리봐도 해리포터야 대체 저쪽 E는 무슨 애를 외교하는 애로 둔거지 나름 공문서인데 일단 힌트일수도 있으니까 복붙... 무슨 편지인데??
>>455 그걸 알려줬다간 난 짤릴거야... 아 문제 힌트는 아니야! 그냥 당황스러워서
>>456 너 고용주도 있는거야...?????

>>457 회사다닌댔잖아... 해리포터면 이거 말하는거지??
>>457 있지! 너희 덕업일치 하고싶으면 우리 회사 오면 된다??? >>458 응 그거! 빨간 인장으로
>>458 아니 현실 얘기하는거야...? 난 당연히 미궁 세계관내에서 말하는 줄 알았지...
한동안 못와서 미안... 야근에 시달렸다...
해리포터 쪽과 외교하는 덕업일치 회사라니 꼭 다니고 싶은 걸! ㅋㅋㅋㅋ
>>462 이 해리포터 친구가 호그와트 교장이면 좋겠네 hahaha 물론 이 친구 상사한테 깨졌을테니 나는 다시 해리포터 인장을 볼 순 없겠지만😅 너레더는 관심분야가 뭐야?
55분에 문제나가!
뭣이! 젠장 아 제한시간 길지
7.천칭은 검고빛나는돌로 만들어진 함에 있을것이다. 그 함의 주인은 누구인가! 함의 주인은 항로를 바꾸지 않는 자들의 노래에 나오지. 돛을 올려라! 귀환할 행운을 기원하는것으로 마지막을 장식하며 이만 마친다! ~20.11.03/17:00
(문제와 상관없음!) 추가로 말하는데, >>402 이거 계속 풀어도 되는건 알고있는거지?
검고 빛나는 돌. 흑요석? 흑요석 함, 흑요석 상자로 검색하니 전자는 안나오고 후자는 게임밖에... 사파이어는 파란색뿐만아니라 다른 색도 띈다는 정보가 있긴 한데 딱히 관련은 없을듯
뱃노래랑 관련이 있나 시 오브 씨브즈밖에 생각이 안나...
Semper Fortis

밥먹고 왔는데 힌트가 뙇 Semper Fortis는 미국해군의 모토라네.
항로를 바꾸지 않는 자들의 노래, 귀환하니까 오디세이아만 생각나는데 semper fortis가 걸리네
데비존스 '뱃사람들에게서 전해져 내려오는 미신 속 가공의 인물로, 17세기 무렵의 해적으로 인도양 주변을 약탈하고 다녔던 대해적이라 한다. 그리고 악마를 만나 계약함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바다 밑에는 '데비 존스의 보관함(Davy Jones' Locker)'이라는 흑요석으로 만들어진 함이 있으며 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의 영혼이나 난파선의 보물 등은 모두 바다 밑바닥의 이곳으로 가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현재도 영미권에서 사용되는 숙어인 "데이비 존스의 보관함에 들어가다(go to davy jones' locker)"이라는 문장의 어원이기도 하다. 뜻은 "익사하다/침몰하다."이다.' 내 흑요석 추측이 어느정도 맞았네.
그러니까 검고 빛나는 돌로 만든 함(데비존스의 흑요석함)에 들어가는건 익사를 뜻하는거지.
그러니까 에스는 천칭이가 익사할것이라고 주장하고있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n해야하지 않을까....? (아직 결정한거 아님)
N 맞는거같아!(나도 아직 정한거 아님)
우리 그리고 >>402 도 풀어봐야 하지 않아? 이번 문제보다 저 문제가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477 저 문제는 시간제한이 없어! 이미 찍었잖아?
>>478 앗! 그렇네! ㅇㅁㅇ 이래서 사람이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한다는 건가... 난 너무.. 생각이 없어서 다들 엄청난 추리를 하는데 이해를 1도 못하겠네. Semper Fortis가 미국 해군의 모토란건 못찾았네.... 참고로 필요없겠지만 검색결과로는 라틴어로 Semper, 항상 Fortis, 강인함. 대충 이런 뜻이더라~
>>479 그냥 나도 ㄴㅁ위키 미해군문서 상단에 군가가 있었고, 군가에 있는 데비존스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서 데비존스 문서로 들어가본거야... 별 대단한거 없어
30분 남았다!
아 그럼 n으로 한다...?
N!
>>483 and
천칭은 얻은 단어가 하나뿐이네. 해줄말은 정말 완벽하게 은폐했다는것밖에 없다.
Liebe Hubble, Zunächst müssen Sie dankbar sein, dass ich Ihren Namen nicht benutzt habe. Um ehrlich zu sein, der Spitzname passt dir besser als ich. Denkst du nicht, dass du ein Psychopath bist, der mehr ist als ich? Erinnern Sie sich an den Namen Cain? Du benutzt jetzt den Namen Abel, aber du wirst wieder Cain sein. 잘 읽었니? 얘는 왜 자꾸 내가 다시 싸깝이라는 별명을 얻을거냐고 그러냐;; 나 요즘은 평판 좋은데
허블...?
파파고 번역기 독일어->영어->일본어->한국어+의역 '허블에게, 먼저, 내가 너의 이름을 쓰지 않은것에 대해 감사해야해. 솔직히 그 별명은 너한테 더 잘 어울려. 너는 나보다 더 사이코패스 같다고. 케인이라는 이름 기억해? 너는 아벨이지만, 다시 케인이 될거야.' 에스는 신분세탁을 하고 있는 중인듯 흠 허블이랑 아벨이랑 발음이 약간 비슷하긴 한데... +아 그럼 에스가 친구를 디스하는 편지구나
>>488 허블은 그냥 친구 별명이야 >>486 이거 내가 친구한테 보낸편지거든 딱히 뭐 신분세탁과 관련된건 아니고, 너희들이 모르는 은어가 좀 섞여있어서 해석은 힘들걸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קין 과 הבל이랑 철자가 맞다면 피해자와 가해자/살인자 정도의 뜻인 것 같다
아니라면 유감이고...
>>490 무슨 언어야??
>>492 저거 히브리어일걸?
קין은 카인, הבל은 증기로 나온다
제목:>>486 답장 어차피 사람들 다 번역기 돌려서 해석할텐데 뭘 굳이 독일어로 해ㅋㅋㅋ 근데 나는 진짜 너가 싸깝이 될거라고 믿는다 두고봐 나중에 다시 그 별명 다시 돌려받을걸? 진짜 팩트임 ㅇㅇ — 친구가 이렇게 보냈는데 싸우자는거지? 맞지?

안 세기의 대결! 에스 VS 허블!!
>>496 안세기가 무슨뜻이야?🤔 >>498 아하!
>>496 세기의 대결이 아니라고.
>>492 >>494 카인과 아벨... cain abel이면 맞을걸
흠~ 편지에서 카인과 아벨은 딱히 가해자/피해자만을 지칭하는 용어가 아니야. 못맞출걸? 맞추면 진짜 소원들어줄게.
5분 후 문제나가!
8.그는 전갈의 머리카락을 자를 수 없고, 전갈의 앞에서 횃불을 거꾸로 뒤집지못한다. 그는 부조리문학을 쓴 어느 프랑스의 철학자가 인용한 신화속에서, 농락당해 갇혀있다가 전쟁과 투쟁에 의해 구해진 그와도 같다. ~11:59
일단 프랑스철학자 서치해보고 있긴 한데.. 어느 세월에 다 찾냐
알베르 카뮈인가 그리고 시시포스....?
죽음의신 타나토스? 전갈이가 타나토스와 같다고? 아니네 전갈이가 아니라 '그'가 타나토스와 같다는거구나
그는 A(전갈)의 머리를 자를 수 없고, A(전갈)의 앞에서 횃불을 뒤집지 못한다. 그는 죽음의 신 타나토스와도 같다
누구 없어....?
오리온?
>>508 ㄴㄴ 전갈은 단순한 호칭이야.
횃불집회밖에 안나와...
타나토스. '닉스의 아들이며, 잠의 신 히프노스의 형이라고 한다. 죽을 사람에게 찾아와서 그 사람 머리카락을 칼로 잘라 그 영혼을 저승에 데려간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누가 사망하면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 애도를 표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타나토스는 전갈이를 죽일 수 없고, 전갈이 앞에서 횃불을 뒤집을 수 없단 소리네,
또 타나토스의 상징이 뒤집힌 횃불이라네.
즉, 죽음은 전갈이를 죽일수없고 타나토스도 전갈이를 죽일수 없다는 소리같은데 y해야하지 않을까
Y or N?
Y한다.
>>516 and
보자~ 전갈은 학교에서 불행한 과거를 보냈었어. 그때가 17살이였을거야.
>>402 너희 아직 이 문제 안풀었다! 기억하지?
그럼..기억하고 있지...답 같은게 생각이 안나서 가만히 있을뿐..
좋은 점심! 아, 밤인가? 어쨌든 오랜만이야. 그치? 보고싶었어😭 아! 여기 좋은 소식이 하나 있어. 10분후 문제가 나갈거야.
그것보다, 힌트를 하나 줄게. >>402는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니야! Geist(독어)가 없는 병, 혹은 무료입장자만 알아내도 풀리는건데.
곧 이번 스레도 끝이 다가오고있네! 너희들이 많은 정보를 얻었길 바라. 다시 말하지만, 선택은 늘 괴로운 일이야. 그러니 판단해서 선택하는게 감에 맡기는 것보단 낫지 않겠어? 말이 길어졌네😅
9.1200Hz의 소리, 혹은 양동이가 바닥이 만나 생기는 딸그랑거리는 소리. 내가 듣고싶었던 소리일까, 궁수가 듣고싶었던 소리일까? 어쨌든 둘 다 듣게 되어있지만. 🤣 Y or N? ~2020.11.14. (오전) 10:00
1200Hz가 여성 소프라노가 최대한 높이낼 수 있는 음역대래

1200Hz의 소리. 양동이가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 죽음을 뜻해
나는 N을 선택하겠어 다른 레더들은?
나도 n이 좋을거같아
>>527 >>528 and
오 다행
일단 궁수는 친구인 염소를 만났어. 그런데 브랜디를 마셨다가 취해버린거지. 뭐 주량이 적었는지 많이 마신건지는 모르겠고, 그러다 옆에 사람과 예상치못한 시비가 붙었다는게 문제야. 궁수는 분노해서 손에 잡히는 주변 물건을 흉기로 휘둘렀고, 이 일방적인 공격은 아주 오래 지속되었지. 승패가 갈린 후에도 말야. 두근거리는 소리가 멈춘후에도. 근데, 나중에 돈으로 덮어버렸어. 유감스럽게도 둘 다 부자였고, 사소한건 돈으로 이미 덮어봤으니 이번에도 똑같이 한거지.
흠흠
대체 어디서 번호가 밀린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4 웃지마... 이제 하나하나 찾아보게 생겼어 아이고
좋아 수정했다
10분후에 문제 나가!
10.그들은 검고, 하얗고, 없으며, 떳떳하다. 염소는 그들을 만날 것이다. 천하가 태평하게 될 것이다. ~10:30
검고 하얗고 없다니
회색? 검정 흰 섞으면 회색아닌가
회색이 가진 중립성은 우리에게 명상하고 가시화할 수 없는 능력을 부여한다..... 회색에는 다른 색에는 없는, '없음'을 보여주는 능력이 있다. - 게르하르트 리히터
그리고 회색은 중립을 상징하는데, 이걸 떳떳하다고 표현할수 있지 않을까
오 그럼 떳떳한 회색은 뭐가 있을까...
>>542 오 그렇네 근데 죽음이랑은 어떤 연관이 있지
🍿 (힌트아님)
너무 헤메는거 같으니까 힌트!🤣 단어 하나하나 따로 생각해!!
연장! ~11:20 정 모르겠으면 Y나 N중에 찍어! 아니면 100% 사망이야
아무도 없니..? 늦었지만 걍 N으로 찍을까?
.....N....?
>>549 음~ 어떻게 할까? 기회를 얻어볼래, 포기할래??
포기하는 것보다는 뭐라도 해보는게 낫겠지? 기회 얻어볼래
>>551 염소는 물론이고 물고기까지 걸고하는건데, 괜찮아?
그건 안괜찮아.....어쩌지. 누구 없니..!
하나씩 따로보면 첫줄은 흑백무상(黑白無常)인거 같아 백무상은 살아생전 선행을 한 사람을 곧바로 환생시켜주고, 흑무상은 살아생전 죄를 지은 자를 지옥으로 끌고가 심판하는 역할을 한다. 염소는 보통 악마를 지칭하니까 지옥으로 영혼을 끌고가는 흑무상을 말하는거 같고 저승사자 개념인데 천하가 태평.. 나는 어느 정도 Y일거라 상각해
염소는 그냥 호칭이야!
아, 염소가 구해야하는 대상이구나 그럼 만나면 죽는다는거니까 N으로 해야할거 같아!
N인지 Y인지는 고르는건 좋았지만, 그걸 실제로 실행시키려면 >>552 에 동의해야할거야🤣
아 어제 글이었구나ㅜㅜ 기회 얻어야지 ㄱㄱ!
>>558 좋아!
5분후에 문제 낼게.
이번에는 Y, N가 아니라 요구하는 답을 쓰면 돼. 쉽지? Hahaha
KAROLVS IMP AVG♥️ 그 별칭은 무엇인가? 2020.11.21.6AM 시간길게 줬으니 딴말없기!!

검색하니 카롤루스 대제가 나온다..나무위키에 따르면 통칭 서유럽의 아버지라는데
시간 끝났다! 염소랑 물고기한테 작별인사할 시간이네!! 마지막으로 주고싶은거라도 있어? 국화라도?
혹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얻고싶어?
?? >>563 이게 아니었어? ㄷㄷ
>>566 ♥️는 너희에게 주는 내 사랑이 아닌데😅
? 지금 레주랑 에스가 뭔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568 쉽게 생각하면 정답이 서유럽의 아버지가 아니란 말이었어
아 문제가 하트까지...
어쨌든 골라! 도박은 여기서 끝낼래? 아니면 너희가 이미 살린 이의 목숨까지 걸고 다시 해볼래??
도박은 끝내는게 낫지 않을까. 전처럼 화력이 그리 높지 않아서 기회 얻는다해도 내생각엔 못풀 가능성이 높음
>>572 현명한 처사야!🤣 그럼, 일단 물고기의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선 >>562 이 문제를 마저 풀어주도록 해!! 드디어 마지막 시간이 다가왔어!
그러니까 KAROLVS IMP AVG 뒤에 한글자가 더 있는거야? 이해를 못하겠어...
>>574 아니! KAROLVS IMP AVG와 ♥️를 연관지어봐!! 그것보다 너 이름
>>575 ㅋㅋㅋㅋㅋ 합성물을 좋아해서
하트. 심장. 사랑 이거 말고 ♡랑 관련된게 뭐가 있을까
색도 잘 생각해보고!!😉
샤를마느ㅜ의 12기사와 심장에 연관돼있나
하트 색깔 검색했더니 슈가슈가룬 나옴ㅋㅋㅋㅋ
'우리가 알고 있는 '♥' 문양은 보통 가슴 속 심장을 의미하긴 하지만. 종교 예식을 치를 때 사용되었던 성배 모양 부분을 본따서 만들어진 것.' 성배인가

혹시 이건가...?
>>582 아 미안 난 카롤루스 대제가 두번째인줄 알고 가져온건데 지금 보니 첫번째네

어어?
>>584 오오?
>>583 아냐 샤를마뉴 2번째 맞아!
정답, 자살의 왕...?
>>587 정답!
>>554 염소는 회사원이야. 의외로 부자지. 왜일까? Hahahaha 그에겐 두개의 죄가 있어. 첫번째는 부당하게 돈을 번것이고, 두번째는 죄를 발견하고도 묵인한거지.
>>584 어, 보자. 물고기는 2월 21일이 생일이야. 물고기는 가난했어! 고아였던 이유가 크겠지. 하여튼 물고기는 유감스럽게도 질나쁜 애들의 무리에 들어가면서, 어느날 한 이쁜 집을 도적질하게 되었어. 열쇠를 어떻게 얻었거든. 아마 떨어진걸 우연히 주웠으려나. 어쨌든, 자신을 포함한 3명이서 그 집을 들어갔지. 물고기는 식칼을 하나 들고있었어. 집에는 어른과 아이, 두 명만 있었고, 그 날 한 아이는 물고기와 똑같이 고아가 되었지. 물고기는 그 장소를 떠나고 자신이 한 일을 매우 후회했어. 엄청 울었고, 한참을 아무것도 하지 못했지. 뭐, 그런 참회를 한다고 죄가 사라질리가 있겠어? 그것보다 더 웃긴건, 그 무리 아이들에게 물고기는 매우 위대한 취급을 받았다는거야. 그들은 부러워했고, 누가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물고기에 대한, 거의 영웅담에 가까운 소문이 퍼졌어. 물고기는 정말 그걸 이해할 수 없어서 그 소문에 짜증을 냈고. 그리고 시간이 흘렀어. 소문이 잠잠해질때쯤 물고기는 다시 칼을 잡았지. 그게 이 이야기의 끝이야. 아, 아이는 어떻게 됐냐고? 멋진 경찰이 됐어. 물고기는 그걸 보고 매우 부러워했지. 똑같이 고아가 되었는데, 자신과 너무 다른길을 걸었으니까.
뭐, 이야기는 여기서 끝! 이제 정말 내가 기대하던 시간이야!!
오아ㅏㅏ 나도 기대할래
지금까지 이야기 다 기억하고있지?
어... 사실 밧줄 애들이 가장 인상깊어...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는 그들
이제부턴 문제 없이 Y/N만 고르면 돼! 살리는건 Y, 죽이는건 N!! 살리면 그들은 아마 평생 자신의 죄값을 받지 않고 살거야! 죽이면 방법은 무작위가 될거야. 아마 걔네들이 쓸지도 모르겠는데... 그건 신경쓰지 말고, 하여튼 죽을거야!!
양 Y/N
회피하지 말고 얼른 선택해🤣 기다리고있다구
🙃 오늘까지 현명하게 판단할거라 믿을게!! 내일 답이 온다면 좀 실망할지도??
제에ㅔㅔㅔㅔㅔㆍ거ㅓㅓㅕㄴㄱㄴㄱ65ㄷㄱwdㅣㄷㅅ%#+ㄴ장 y를하면 '너도 염소같은 애구나?'하면서 질타할거같고 n을하면 '사람을 죽였네.'하면서 질타할거같아 '아무도 너를 비난하지 않을거야! 너의 선택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너는 영원히 행복할거야.' 이 구절이 지금 상황을 얘기하는 것 같다 지금은 뭘 선택해도 부끄러움이 있다고
>>599 질타할리가! 나는 너희들의 선택을 매우 존중해줄거야😉 물론 매우 지지해주기도 할거고
y 차마 죽이질 못하겠다
오, 금방 선택했네!
황소 Y/N
이 친구는 특이한 취향의 걔인가...?
재미로 살인하는거같아서 N하고 싶지만... 다른 레더들이 오면 좋겠다
아, 맞다!! 알고있겠지만, 살린다는건 계속 범죄를 저지를 확률을 만들어준다는거야. 알고있지??😉
그럼 N할래... 미안 밧줄과 이상한 취향의 황소야... 파트너가 죽었으니 양도 자제하겠지...?
>>607 묶은건 양이었는데🙃 뭐 오케이!
게 Y/N
게는....n
사자 Y/N
사자 N 설명 보니까 나쁜 사람이라기보다는 충동을 조절할 수 없는 사람같아서 위험할듯...
천칭 Y/N
🙃
n
전갈 Y/N
고민되는거야?
좀 더 선택을 쉽게 해줄까? 어차피 다들 범죄자야! 그리고 이 선택의 너의 삶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을거고🤣 시간이 지나면 다 잊을일이잖아. 그치??
>>618 안미안하지만 전혀 도움이 안돼...
>>619 아, 음 미안😣
오늘 안에는 답해줄거지????
n.
궁수 Y/N
y
에스 Y/N
에스??
>>626 Hahahahaha 농담이야
에스는 N이지 ^_^ 싸깝은 N 에스는 Y 예스는 보류
>>628 야 너
예스같은 소리 하고있어
>>629 이힣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싸깝? 2판에서는 싸깝다운 면모가 많이 없었는데 요새 다시 부활한거같아서 다행이야 이히히히히
>>631 젠장 내 친구 예언자인가 내가 어딜봐서 싸이코야!!!
선물주고 가려했더니 안되겠네 얘들
>>633 으악 에스센세는 전혀 싸이코가 아닙니다 그냥 귀엽고 자비롭고 착하고 멋있는 센세라구요 제가 잘못했어요
>>634 흥 그것보다 코로나 잠잠해지면 천천히 이거 풀어봐 집에 책이 없다면, 꼭 코로나 잠잠해진 후에 도서관 가야한다??? 문장부호는 제외야.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야😉 앨리스죽이기(검은숲) 184쪽 1번째줄 6번째 글자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문예출판사) 106쪽 1번째 줄 2번째 글자 용의자 X의 헌신(재인) 170쪽 11번째 줄 1번째 글자 아무도 죽지 않는 미스터리를 너에게(위즈덤하우스) 118쪽 8번째 줄 1번째 글자
수고했고, 이제 안녕! 실험 참여 고마워!😍
노래 후기는 계속 써줄게!
Tschüss!
하하 집에 앨리스 죽이기가 있엇다,,, 일단 첫번쨰 글자는 '다' 인거 같은데.,,!
자고 일어나니 스레가 끝나있었다... 흠 근데 저 글자들을 조합해보면 다른 스레 제목이 나오는게 아닐까
🙃
혹시 KAE에 소속되어있으신가요?
>>642 네.
>>643 혹시 KAE가 회사인가요?
>>644 질문은 담당자에게 가주시길바랍니다🤣
>>645 담당자가 누군데요? >>641 이거 원래 '너희 진짜 너무하다🤣' 아니었나요?
>>646 1.편지에 작성된 메일!! 2.정답!
>>647 왜 너무하다고 하셨는지와 🙃로 수정하신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648 한달 남짓밖에 안 지났는데 너무 날 못 기억하는것 같아서요😅 수정한건 별 의미 없어요.
센세......?? 아니 잠시만
??? 이거 뭥8
>>650 >>651 gelt, da staunst du? Hahaha
>>652 Natürlich war ich überrascht!
??? 독일어를 지금이라도 배워야 하나
>>652 그래, 놀랐어? 하하하. >>653 당연히 깜짝 놀랐죠! >>654 번역 가져왔다~
>>655 헐 능력자다 멋있어... 고마웡
지루해지니까 조건을 하나 일깨워줄텐데, 너희가 모든 비밀을 알아낼 수 있는 수단은 저쪽 스레주뿐이야. 그녀가 여기서 그만 둔다면 끝나는거라는걸 기억해~~
>>657 암호 해독을 부탁한다!! 스레주요?
불만이 많은데 너희가 바로 이메일을 보내지 않았다는것부터 호기심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진 않아???? 그리고 가입제의를 한건 그녀가 문제를 풀어서가 아니야. Deine Handlungsweise ist mir einfach unverständlich. 호기심을 좀 더 발산해봐🤣 그때 별자리들에게 죽음을 선고했던 용기는 어디간거야. Was soll das? 생판 타인을 죽였던 너희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데.
>>659 그건 호기심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보통 단체들 같은 경우 그래도 홍보용이라도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해되게 써주는데 여기는 단지 연구와 친목말고는 알 수 없으니 들어가려 해도 더 정확한 정보를 스레딕에서 함께 수집하려고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관심은 있다만 정보가 부족해서 어떤 단체인지 모르는 이상 화를 당할 수 있으니 보류하고 있는 거고요. 직원으로 있으면서 모든 걸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우리와는 다릅니다.
맞아 호기심과는 좀 다른 이유지 이건
>>659 그래도 연구 목적이 다 다르니 한정된 정보만을 알려주게 되는 이유가 있겠죠 그건 1521 151917 22 182916 251619 2817 1615 1837 2236 3 👍😊
유감. 잘 안 넘어오네. 그것보다 >>662 나한테 주는 문제야?
>>663 아..근데 그냥 장난으로 가볍게 해본 거라서.. 전혀 중요한 내용이 아냐. 풀고나면 화날 걸... 풀지마..ㅋㅋㅋ
>>664 레스주가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11글자(추정) 암호 해독.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665 아? 아냐...그냥 답 줄게..풀지마 쓰잘데기 없는 건데 그냥 담당자 칭찬한 거야...
>>665 열심히 시간 걸려 풀었는데 담당자 칭찬내용이면 어이없을 거 아냐 ㅋㅋㅋ 그래서 화난다고 한 건데 ㅋㅋ
숫자 암호 여러개 둘러보고 왔는데 끝에 3하나만 있는게 좀 신경쓰이는데...
>>667 아 그런거였어?
>>669 응 ㅋㅋㅋ 그리고 끝에 3 신경쓰이는 거면 잘 풀고 있었네 ㅋㅋ
모르겠다 포기!! 암호는 영 안맞아
>>662 힌트 줄 수 있니??
>>672 음...진짜 푸는 사람들있네....ㅎㅎ 미안..일본어야.
>>673 독일어+한국어 쓰는 스레주에게 일본어 문제를 내는 레스주가 있다?! ...일본어 키보드?
>>674 응 ..ㅎㅎ 저쪽에서 모르는 독일어쓰길래 난 일본어써봤어..ㅋㅋ 키보드는 쿼티로 하면 되는데 문장은 일어얌
보니까 문제를 더 쉽게 낼 수 있었네. 생각이 짧았다. 152136 1519 17 221621 25 1619 2817 1621 1513 3721 2217 3613. 이쪽이 훨 쉽겠다.
>>676 좋은 생각이야 라고 나오네
>>677 음...의미는 비슷하당!
>>678 일본어를 못해서 구글통해서 일어->영어로 번역시 It's good idea 던데ㅜㅜ
>>679 아하 그럼 맞아!! 정답 !! 진짜 미궁레더들은 푸는데 있어서는 대단하다♭♭
...풀이해야하낭.. 컴터 키보드로 풀어야하고. 첫쨋줄~셋쨋줄까지 1.2.3. 으로 정했고 옆으로 1.2.3.4.5.6.~ 이런식으로 세면 돼. T 는 첫쨋줄 5번째에 있으니까 = 15. A 는 둘쨋줄 첫번째에 있어서 = 21. 두개 합치면 1521 = 타. 이렇게 쭉 더하면 한글로 표기가 다 되고 (일본어는 어순이 다 같아.) 그대로 번역기 돌리면 한국어 나와
답은 '담당자가 잘하고 있군요. ' 인데 영어로 번역하면 그렇게 나오네 ㅋㅋ
논란이 되는 것 같아 첨언하자면 지식 추구가 기본 목적이고 그 안에서 자유로운 방법으로 추구하는거라😅 딱히 정해진 활동이 없어
솔직히 에스센세가 말하는건 다 의심돼ㅋㅋㅋㅋㅋㅋ 저 말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유감!! 본론부터 말하자면 일단 나는 이카루스&모리아티 스레주가 아니야🤔 비슷한 사람이 있었나? 뭐가 뭔지는 글쎄?? 나도 모르겠지만 정확한건 내가 그 분이 아니라는거지!
각 지부 사이에 폐쇄성이 좀 있어서😅 어느정도 교류는 하지만 그쪽일을 낱낱이 알아내긴 어려워. 지부장 승인하에서는 그냥 거의 독단적으로 모든 일이 가능하니까... 그분이 같은 소속이었는지 아닌지는 그분이 남겼다는 마지막 스레를 보지 않는 이상 내가 알 수 없다는 소리야OTL
>>686 음~ 그렇구나. 자세한 설명 고마워!!
다만 그분 스레는 죄다 삭제...
혹시 질문이나 대답 기억나는거 있어?
>>689 나는 그 스레 삭제되고나서 스레딕에 와서...
>>690 음🤔 아, 좋은 소식이 있어! 열심히 노력하는 너희들을 위해 나태한 친구를 깨웠어!!
나태한 친구가 누군데요?
>>692 내가 공책에 물 쏟았던 친구!
>>693 누군지 모르겠어요. 윗 레스에 있나요?
>>694 응!
아 그친구? 그 허블이었나?
싸깝이란 별명이 센세한테 잘 어울린다고 했던 친구인가?
고민이 많은 듯 한데 하나 정도는 도와줄 수 있어!! Hahaha 예를 들면 너희가 찾는 모리아티가 한국지부나 이쪽지부에 소속되어있는지는 찾아봐줄 수 있어🙃 대신 내가 만족할만한 무언갈 준다면!
이거 사실 세계관 연결된게 아닌거면 그냥 그 '무언가'만 잃는거 아냐? 아니 것보다 그 무언가라 하면...
>>699 맞아!! 아니면 그냥 날리는거지. 하지만 궁금하지 않아?
무언가가 뭔지 일단 들어볼 수 있을까?
그냥 너희들이 주고싶은걸 줘! 편지든, 사진이든 아무거나!
으아니 밀렸다
>>702 >>703 이 로어를 드려도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친구 좀 잡고 오느라 늦었다😅 로어 괜찮네!! Hahaha 아 근데 ㅋㅋㅋ랑 ㅎㅎㅎ는 한국인 입장에서 무슨차이야??
로어가 도망가기 전에 얼른 가져가세요! ㅋㅋㅋ는 활기찬 느낌이고 ㅎㅎㅎ는 수줍게 웃는 느낌인 것 같아요
으아니 날 팔아넘기려하다니 난 간다 ㅅㄱ
>>708 어딜 가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8
>>706 ㅋㅋㅋ는 웃겨서(ㅋ가 많을때 웃긴거), 또는 말을 꾸며주는 용도?(보통 수가 적을때.) ㅎㅎㅎ는 ㅋㅋㅋ보단 부드러운 느낌. 이거는 진짜 웃을때가 아니라 말을 꾸며줄때, 40~50대가 많이 씀 아니 것보다 로어 뭐야
>>708 꼭 >>802에 나타나도록
>>707 >>710 Danke♥️

아무거나 괜찮다고 했으니까 이걸로...어제 찍은 사진이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넼ㅋㅋㅋ >>707
좋은 아침! 아니, 오후인가??? 적어도 한국쪽이랑 우리 쪽에는 그런 사람 없대.
아니, 잠시만. 그녀를 익명사이트에서 보고 캐스팅한건 아니야!!😅 집주소도 딱히 불법적인 방법은 아니었어.
>>716 에스센세도 옆스레 보고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센세 문제는 절대 까먹은게 아니야 집에 책이 없을 뿐... 코로나 잠잠해지면 도서관 가서 풀고싶다 이놈의 코로나...
불법적 방법이 아니라고....? 그럼 뭐지
>>715 앗...나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데.. 이건 놀리는 것도 아니고 순전히 궁금! 독일에 살면 한국 개그가 안 웃기고 독일개그가 더 웃겨??? 독일사는 사람이 없으니 항상 궁금증만 있었다...
>>719 이해만 된다면 둘 다 웃겨! 안 웃긴 이유는 한국문화를 잘 모르니까 웃음 포인트를 모르거나, 순간적으로 이해가 되야하는데 그게 안되서 그래😅 그것만 아니면 개인적으론 다 웃긴 것 같아 Hahahaha
>>720 답장 고마워 ㅠㅠ 나 몇 년 전부터 진짜진짜 궁금했거든 ㅠㅠㅠㅠ 뭐...난 뭐 줄 거없나... 저기는 >>708 로어를 주던데...
그녀에게 문자를 보낸 사람 진짜 힌트 못준다에 한표🤣 대체 사과라니 그걸로 어떻게 알아 Hahahaha 근데 뭘 말하고 싶었는지는 알겠으니까 대신 내가 알려줄게!! 새삼 느끼지만 세상 참 좁다. 자, 힌트!! Mala malus mala mala dat / 장소힌트는 stēlla, dĭúrna
>>722 불량 사과나무에서는 불량 사과가 난다. (라틴어 명언) / 기념 돌기둥(라트비아어), 아일랜드어인데 번역이 안 됨
>>723 falsch geraten! 좀 더 쉽게 바꿔줄까?
>>724 잘못된 추측이라고요? 파파고로 번역할 걸 그랬네요. 쉽게 해주시면 감사하죠.
>>725 🤔 문제를 바꾸기보단 그냥 이정표를 줄게! 번역이 아니라 검색을 시도해봐.
>>726 Nordfrost가 2016년에 만든 노래라고 나오는데 맞나요?
>>727 정말정말정말 마지막 힌트😅 셋은 공통된 언어야
일단 암호해독 스레주가 도움을 요청한 문제 원문 '혹시 사과랑 이 단체 로고&이름 관련되서 연관성이 있을까? 로고랑 이름이 뭔지 해석하는데 사과가 힌트야' Mala malus mala mala dat -> 라틴어 격언, 나쁜사과는 나쁜사과를 맺는다 (악은 악을 낳는다) 장소힌트 stēlla -> 라틴어로 별 dĭúrna -> 라틴어로 신문 신문.....?
음 일단 사과를 반으로 자르면 씨앗 5개가 별모양으로 배치되어 있지. 감도 안잡힌다.... 검색..? 멘붕온다.....사과별일기사과별일기사과별일기사과별일기신과별실기사과별일기사과별일이
ㄱㅅ dĭúrna는 라틴어로 일기나 일지라는 뜻도 있대
라틴어에서 ◌̌ 부호를 쓰나..? 나는 장음이랑 악센트(◌́) 밖에 안 쓰이는 거로 알고 있어 (내가 틀렸다면 알려줘!!)
혹시몰라서 독일어로도 번역해봤는데 아니고. 이탈리아어는 뭔가가 좀 나오긴 했는데.... 번역이 아니라 검색을 시도하라고....?
장소가 별이랑 일기...별...일기....
별이면 미국? 스레딕? 즐겨찾기? 다윗의 별?
안네의 일기?
미안😭 최대한 빨리 알아내는게 좋을거야
매우 가까운 곳에 있어.
매우 가까운곳에 있다고......? 애플 가로수길? 잠깐 스레딕의 상징이 별이지 않나? stella는 라틴어로 별이고. 그리고 스레딕은 스레드 + 딕셔너리(사전). 사전이 diurna랑 연관이 있나 찾아보고올게
혹시 스레딕 일기판?
일기판엔 딱히 뭐가 없는거 같은데....
어음;; 일기판부터 이 스레 관련 스레까지 쭉 살펴봤는데 뭐가 없다;; 시간이 안되네.... 다른레더들이 나대신 풀어줘.... ;ㅁ;
>>741 🤔
아깝네, 놀릴 수 있는 기회였는데😭 오늘 지나면 끝날걸!!!
아 모르겠다 거의 다 왔어!!!
거의 다 왔다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429342 이거같다
내용중에 '친구가 날 이상한 별명으로 부르기 시작했다'가 있음 싸깝
'그나저나 내일 친구한테 츄파춥스 무슨 맛 주지' 에스가 추파춥스 자랑하던거 저 스레 허블꺼구나?
'편지를 왜 잘못보내?' 호그와트 편지 흠 허블 스레에도 '사과'란 단어가 두어번 나오긴 하는데..........
🤣🤣🤣🤣🤣🤣🤣🤣🤣🤣🤣🤣🤣🤣🤣🤣
>>751 뭐여 컴이라 이모티콘 못보는데......
아 진짜 너무 행복해 Hahahahahahaha
뭐야!!! 뭔데!!! 좀..... 뭔가 불길한데
자, 이제 단체 이름이랑 로고 뜻 찾아야지? 🤣
2021년 1월 14일. 나레더는 오랜 지병이었던 컴 시간 끝남으로 쓰러졌다.

저 스레에서 뮤지컬 가 좀 언급되는데.... 사과, 뱀, 열쇠.....
어...... KAE가 Key to Adam and Eve야.....?
오랜만이야! 그렇게 오래는 아닌가? 뭐 어쨌든 반가워😍
>>759 왜 싸깝센세인지 잘 알겠어요
>>760 아니 왜????? 어느점에서???
>>761 몰라서 물으세요...? >>751 이것만 봐도 딱 싸이코 깝죽이인데요 뭐 싸이코는 조금 오버지만 놀리지 못해서 아쉽다는 레스를 보면 깝죽이는 확실해요
>>762 그리고 이 스레 1판의 모습은 싸이코라고 불러도 될만하지.
>>762 죄송합니다 몰라서 물었습니다... >>763 마음이 아프다 OTL 새벽부터 잠이 확 깨네
So ein Scheißdreck!
Verdammt, Dietrich!
욕써서 미안
아니 뭐..번역기 돌려도 젠장으로 나와서...이정도야...
>>768 그건 그렇긴 한데 레더들 기분 나쁠까봐😭
앗 잠시만 허블이랑 얘기 하고 올게😅 혼나겠다...
결국 저쪽 스레주가....
디트리히 진짜 나 놀릴려고 작정한것같은데 적당히 해야지 이건 뭐 그냥 같이 죽자는건가 홍보하자고했더니 서스펜스를 찍고앉았네 카인 승인은 자기도 만만치않게 받았으면서 정의의 사도인줄 인재 찾아놨더니 탈퇴시키고있네 자기가 인사담당하나
아 좀 알려줄거면 잘 알려주든가
누가보면 내가 찾아가서 협박한줄 알겠다
무슨 트릭까지 써서 편지를 보내냐
디트리히라 하면 그 공백문자 메일 보낸사람?
>>776 응 별명이야!!
곁쇠같은 친구라서 디트리히!!
나도 이제 모르겠다 😭 대차게 망했네.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얘기해줄게.
음.... 카인의 뜻은 뭐고, 왜 접근금지가 걸려있었던거야?
>>780 으으음... 너무 훅 들어온다😅 패스패스
>>758 이 말한 게 맞?
>>782 맞
>>783 카인이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살인자 가인?
KAE 단체의 목적이 그냥 단순한 지식추구 뿐이야?
>>784 이름들 다 거기서 따온건 맞아.
>>785 뭐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 디트리히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함부로 쓰지마라. 이브가 만나고 싶다고 만날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심지어 카인관련은 허락도 어려운데 이런 적나라한 공간에서 대놓고 가능했을리가 없단다. 보면 볼수록 웃기네?ㅋㅋㅋ 우리 단체인것까지는 믿어주겠는데 괜히 이런데 와서 발설하고 주작하다 징계먹지말고 조용히 스레 삭제해라
그렇구만 몬가가 있다는 말이지?
>>788 일요일 아침부터 날 머리 아프게 하다니 (ụnsympathisch) 우린 내일 공휴일이 아니란말야!! OTL 이 시간에 허블의 전화를 받게 만들다니 너 정말 너무해😭 맘같아서는 정말 너에게 꽃을 선물해주고 싶은데, 몇 송이가 좋아??? 짝수 중에서 골라봐!! 혹은 13송이?
그런데 디트리히랑 카인은 알고 어이없이 허블은 빼놓은 너네 간부 별명도 모르는 친구야, 내가 갑자기 뱀주인자리를 추가할 확률은 얼마일까?????? 🤣🤣🤣🤣
오랜만!!! 다들 잘 지냈어?🤣🤣🤣🤣🤣 음악 감상평도 이제 슬슬 다시 달아줄게 Hahahaha 원래 더 일찍 달아줄 생각이었는데, 좀 바빴어서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