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ige Nacht

미궁게임 2020/10/09 12:41:20

#1 ◆hs4MnXwMruk 2020/10/09 12:41:20

wer die Wahl hat, hat die Qual 아무도 너를 비난하지 않을거야! 너의 선택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너는 영원히 행복할거야. 만약 글의 내용대로 했을때 죽는다면 Y를 고르면 죽이는거고, N을 고르면 살리는거야. 반대로, 그대로 행했을때 살아남는다면 Y를 고르면 살리는거고, N을 고르면 죽이는거야.

#3 ◆hs4MnXwMruk 2020/10/09 12:54:47

>>2 wer die Wahl hat, hat die Qual : 선택은 괴로운 일이다

#4 ◆hs4MnXwMruk 2020/10/09 12:56:56

1. 13 57 147 275 157 158 68 479 238 8 169 178 227 184 46 94 238 22 74 1은 곧 양의 이야기기도 하지! 어때, 선물로 괜찮겠지? 시장, 영국, 허브? ~2:00

#7 ◆hs4MnXwMruk 2020/10/09 13:43:14

나는 굳이 쓸데없는 말을 넣지 않아! 이게 왜 나오지 싶은건 자세히 보는게 좋을거야~~!!

#10 ◆hs4MnXwMruk 2020/10/09 14:04:10

+2시간 >>4 마지막 줄

#12 ◆hs4MnXwMruk 2020/10/09 15:15:49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 타임

#13 ◆hs4MnXwMruk 2020/10/09 15:29:31

시간대를 잘못 골랐네 OTL 다음부턴 밤에 찾아와야겠다. 문제가 어렵기도 하니까, 오늘 안에 푼건 인정해줄게! 미안😅

#19 ◆hs4MnXwMruk 2020/10/09 18:10:16

>>18 eine richtige Antwort! Ich heiße astronomy.

#21 ◆hs4MnXwMruk 2020/10/09 19:26:58

오늘 안에 문제를 다 풀어야한다는걸 잊지 마! 뭐 양에게 죽음을 선고하고싶어서라면 상관없지만!!

#25 ◆hs4MnXwMruk 2020/10/09 19:55:34

단서는 다 나왔어 조합만 해!

#33 ◆hs4MnXwMruk 2020/10/09 21:00:11

힌트가 더 필요해?

#35 ◆hs4MnXwMruk 2020/10/09 21:05:50

>>34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맞아! >>26

#37 ◆hs4MnXwMruk 2020/10/09 21:11:27

>>36 Ja!!

#39 ◆hs4MnXwMruk 2020/10/09 21:25:46

>>38 ㅏ? 왜 왜그렇게 길어 가사가 다른가?

#41 ◆hs4MnXwMruk 2020/10/09 21:30:51

>>40 미안... 설마 그걸 찾을 줄은 몰랐네 사이먼 앤 가펑클껄로 해독해줘!

#43 ◆hs4MnXwMruk 2020/10/09 21:37:47

>>42 거기서 민트색 가사만 빼면 OK

#45 ◆hs4MnXwMruk 2020/10/09 22:23:01

띄어쓰기

#46 ◆hs4MnXwMruk 2020/10/09 22:48:34

하나하나 분리하려면 띄어쓰기가 없었을거야

#48 ◆hs4MnXwMruk 2020/10/09 23:12:19

Mein Triumph?

#50 ◆hs4MnXwMruk 2020/10/09 23:16:47

>>49 and

#51 ◆hs4MnXwMruk 2020/10/09 23:18:10

다음 문제는 내일 저녁이나 낼모래 나올거야! 좀 더 쉬운걸로 가져올게!! 잘자고 내일보자!

#52 ◆hs4MnXwMruk 2020/10/10 09:36:34

아 맞다! 양의 정보를 얻고싶다면, 어제 풀던 문제를 마저 풀어야해. 오늘이 가기 전까지!! 넉넉하지?🙃

#54 ◆hs4MnXwMruk 2020/10/10 09:50:30

>>53 아냐 Y/N가 맞아!! 단지 정보를 얻고싶다면 문제를 마저 풀어달란 얘기였어!

#61 ◆hs4MnXwMruk 2020/10/10 16:42:14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Tell her to make me a cambric shirt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Without no seams nor needless work Then she'll be a true love of mine Tell her to find me an acre of land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Between the salt water and the sea strand Then she'll be a true love of mine Tell her to reap it with a sickle of leathe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And gather it all in a bunch of heather Then she'll be a true love of mine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62 ◆hs4MnXwMruk 2020/10/10 16:50:16

미안 이건 내가 문제를 잘못 낸것같다😅... 너희들이 네이버뮤직에 뜬 가사로 풀 줄 알았어 >>43 에서 언급했듯이 민트 가사 뺀거 레스로 올려줬으니까 편하게 풀어.

#66 ◆hs4MnXwMruk 2020/10/10 18:38:28

>>63 구글뮤직? 가사도 같은내용... 물론 ()사이에 민트색 가사랑 같은게 있지만

#68 ◆hs4MnXwMruk 2020/10/10 18:46:53

>>67 명칭을 모르겠는데 영문으로 스카보로우 페어 치면 상단에 뜰거야!!

#70 ◆hs4MnXwMruk 2020/10/10 18:54:42

>>69 das ist ewig schade

#73 ◆hs4MnXwMruk 2020/10/10 20:21:23

>>71 어? 미안!! 문제 만드는데 착오가 있었나보다!!! 앞부분의 oe-> Th였어! 진짜 미안...😣

#77 ◆hs4MnXwMruk 2020/10/10 20:31:51

>>75 Vielen Dank für Ihre Bemühung!

#78 ◆hs4MnXwMruk 2020/10/10 20:33:52

문제 만들때 오류가 있었던 것도 사례할 겸, 너희의 소원을 하나 들어주고 싶은데 괜찮아?? 그렇다고 내 별명을 예스로 해도 되냐는 둥의 소원은 빌지말고

#81 ◆hs4MnXwMruk 2020/10/10 20:37:41

>>80 까비??? 나랑 싸우자

#83 ◆hs4MnXwMruk 2020/10/10 20:41:18

혹시 여기 미궁판이 아니라 바보판이었니?

#88 ◆hs4MnXwMruk 2020/10/10 20:48:11

>>86 내가 신이냐!!

#91 ◆hs4MnXwMruk 2020/10/10 20:50:57

>>89 응 원하면 그렇게 해!

#92 ◆hs4MnXwMruk 2020/10/10 20:55:16

양의 키워드가 황소와 매듭이었지? 양은 황소랑 친한 친구고, 그는 종종 특이한 방식으로 매듭을 묶곤 했어.

#96 ◆hs4MnXwMruk 2020/10/10 21:02:59

>>93 ...? 응...? du meineliebe Güte!...

#97 ◆hs4MnXwMruk 2020/10/10 21:03:56

>>95 별 관련없어!

#99 ◆hs4MnXwMruk 2020/10/10 21:06:10

>>98 번역기 문제...

#101 ◆hs4MnXwMruk 2020/10/10 21:07:35

것보다 질문 있으면 해도 돼! 오늘은 문제가 더 없거든

#103 ◆hs4MnXwMruk 2020/10/10 21:09:22

>>100 이 사람아 먹어야할 약을 안먹은거야 먹지 말아야할걸 먹은거야

#105 ◆hs4MnXwMruk 2020/10/10 21:13:01

>>102 저게 저렇게 연상되는게 신기했다 왜 뭐 왜

#106 ◆hs4MnXwMruk 2020/10/10 21:15:01

>>93 보니까 범죄 저지를 때만 그렇게 묶었던데 >>104 아냐 괜찮아...

#108 ◆hs4MnXwMruk 2020/10/10 21:29:20

>>107 무슨 약을 먹은거야

#110 ◆hs4MnXwMruk 2020/10/10 21:37:24

>>109 오 못알아듣겠는걸 병원을 가

#111 ◆hs4MnXwMruk 2020/10/10 21:59:43

너희 심심한것 같은데, 황소걸고 문제 풀어볼래?

#113 ◆hs4MnXwMruk 2020/10/10 22:04:04

음~ 별로 어렵진 않을거야!

#117 ◆hs4MnXwMruk 2020/10/10 22:08:56

>>115 ;

#118 ◆hs4MnXwMruk 2020/10/10 22:09:12

단순한 서치형 문제야

#122 ◆hs4MnXwMruk 2020/10/10 22:25:45

할래 말래? 내일은 난이도가 더 올라갈거야

#124 ◆hs4MnXwMruk 2020/10/10 22:31:13

이번엔 Y, N로 선택하는게 아니라 이것이 상징하는걸 찾는거야. 맞추면 >>85 이 질문에 대답해주고, 아니면 황소가 죽을거야.

#126 ◆hs4MnXwMruk 2020/10/10 22:35:16

>>125 음, 그럼 뭐를 대가로 하고싶은데?

#128 ◆hs4MnXwMruk 2020/10/10 22:42:31

>>127 꽃은 나한테 주는 선물?? +괜찮아!

#129 ◆hs4MnXwMruk 2020/10/10 22:50:48

0. Unification, Recht, じゆう ~04:00

#132 ◆hs4MnXwMruk 2020/10/10 23:14:44

>>131 물건이나 헌법은 아냐!

#133 ◆hs4MnXwMruk 2020/10/10 23:18:14

>>129 깜짝힌트!🎉 Recht=정의로 생각해!

#136 ◆hs4MnXwMruk 2020/10/10 23:30:01

>>135 정답!

#138 ◆hs4MnXwMruk 2020/10/10 23:46:45

>>137 유후! 꽃 이쁘다! 12명을 가둔 이유라~ 그냥 친구의 부탁 때문이야. 친구가 되게 궁금해했거든. 이 12명은 두개의 기준 이외에 거의 무작위적으로 고른거고. 뭐, 지금은 가뒀다기보단 이쪽에서 생활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지만. 처음이야 좀 진정시키려고 잠시 가둔거야!!

#140 ◆hs4MnXwMruk 2020/10/12 20:19:58

다음문제는 40분 후!

#142 ◆hs4MnXwMruk 2020/10/12 20:38:37

>>141 일찍 내줘?

#144 ◆hs4MnXwMruk 2020/10/12 20:44:44

>>143 유감스럽다...

#145 ◆hs4MnXwMruk 2020/10/12 21:00:18

2.황소는 조각배의 사공이야. 황금빛 장신구로 황금빛 머리를 황금 빗으로 빗어내린 여자를 아주 오랫동안 바라보았지. 해가 저물어갈쯔음, 사공은 그녀를, 너무도 아름다운 그녀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고요히 흐르는 Renos, 소리가 나는, 혹은 요정의 바위. ~11:00

#148 ◆hs4MnXwMruk 2020/10/12 21:28:00

>>147 응. 네가 살리고싶다면 죽음을 막아.

#150 ◆hs4MnXwMruk 2020/10/12 21:31:21

시간제한 늘리질 말걸... 쳇

#157 ◆hs4MnXwMruk 2020/10/12 22:06:04

>>156 and

#158 ◆hs4MnXwMruk 2020/10/12 22:10:57

일단 황소랑 양은 늘 짝으로 행동했어. 특정한 상황에는 꼭. 밧줄을 묶는건 그가 아니었지만, 처음 아이디어를 낸 건 그였지. 자신들만의 표식이 좀 필요했던 모양이야. 그래. 자신을 과시하는걸 좋아하는 이들이 종종 있지. 황소는 직장인이었고, 안정적인 수입은 있었으나 좀 더 스릴을 원했던 모양이야.

#160 ◆hs4MnXwMruk 2020/10/12 22:15:12

>>159 응?

#162 ◆hs4MnXwMruk 2020/10/13 21:04:40

>>161 아, 그거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돼!! 너가 뭐 쓰는건 아니고, 못알아봤으면 됐어!!

#164 ◆hs4MnXwMruk 2020/10/13 21:08:27

>>163 진짜 쓸데없는 말이야!

#165 ◆hs4MnXwMruk 2020/10/13 23:18:36

??? 물엎어서 글씨 번졌다 내 공책 아닌데 (verwirrte Blicke)

#167 ◆hs4MnXwMruk 2020/10/13 23:26:59

Wem gehört das??????

#168 ◆hs4MnXwMruk 2020/10/13 23:27:52

Gott sei Dank war es das Ding eines Freundes!

#169 ◆hs4MnXwMruk 2020/10/13 23:36:20

회사건줄 알았네 깜짝이야

#173 ◆hs4MnXwMruk 2020/10/14 19:27:33

>>172 (✿╹◡╹)

#176 ◆hs4MnXwMruk 2020/10/14 19:56:54

>>174 어떤류의?

#183 ◆hs4MnXwMruk 2020/10/14 20:42:22

>>177 그거아냐!!!!!!!!! >>181 괴도...는 안정적으로 수입이 꾸준히 들어오진 않지. 훔친 물건을 돌려주고 예고장보내고 카드쏘고하는 괴도는... 글쎄? 있을까??? 내 주변에도 나름 이상한 애들이 많은데 이런 컨셉 잡는애는 없거든

#185 ◆hs4MnXwMruk 2020/10/14 20:54:49

>>184 그거 맞아! 회사원이라 안정적인 수입이야. 괴도는 아니란 말이었어. 근데 진짜 내 주변에 이런 소규모 사이트같은거 하는애들중에 약간 그런 애들 많다? 다들 컨셉으로 생각할거 아는지 대놓고 말하는 애들?? 우리 회사에도 있는데 haha

#189 ◆hs4MnXwMruk 2020/10/14 21:00:30

>>187 자기들끼리 알아보는 용도가 아니라 남들이 그 매듭을 보고 누군진 모르지만 같은 사람인걸 추정할 수 있게 해주는 뭐 그런 용도??? >>188 좋지 그 노래~~

#192 ◆hs4MnXwMruk 2020/10/14 21:14:10

다음 문제는 20분 후에~~

#195 ◆hs4MnXwMruk 2020/10/14 21:16:08

>>193 그게 왜 내 잘못이야!!! 너희들이 키워드를 그것만 얻었잖아!!

#203 ◆hs4MnXwMruk 2020/10/14 21:34:01

이번 문제는 너희들의 문화와 관련된 문제야! 약간 심청이같은?

#204 ◆hs4MnXwMruk 2020/10/14 21:34:13

3. 쌍둥이는 나라를 지키러 갔어. 사랑방 문을 반만 열고 하직 인사를 했었지! 지붕과, 산천, 온 나라가 어긋났고 군사손에 그의 편지가 들려갔지. ~10:30

#228 ◆hs4MnXwMruk 2020/10/14 21:57:05

.

#235 ◆hs4MnXwMruk 2020/10/14 22:03:48

지금까지 했던 문제들을 생각해봐. 소설이었어? 노래였어?

#237 ◆hs4MnXwMruk 2020/10/14 22:10:09

.

#242 ◆hs4MnXwMruk 2020/10/14 22:18:48

.

#245 ◆hs4MnXwMruk 2020/10/14 22:22:40

.

#257 ◆hs4MnXwMruk 2020/10/14 22:30:32

>>254 .

#262 ◆hs4MnXwMruk 2020/10/14 22:32:14

>>259 그냥 처음부터 그거였어.

#263 ◆hs4MnXwMruk 2020/10/14 22:32:45

것보다 이번 문제 풀어야 쌍둥이의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풀어봐~

#268 ◆hs4MnXwMruk 2020/10/15 18:00:58

아 맞다! 너희가 전 스레에서 추천해준 그 노래들 감상문은 거기에 달아줘 여기에 달아줘?

#272 ◆hs4MnXwMruk 2020/10/15 18:27:35

>>269 >>270 알겠어!! >>271 hahaha

#274 ◆hs4MnXwMruk 2020/10/15 20:00:05

>>273 >>138 허구속의 인물을 가둘수는 없지😅

#275 ◆hs4MnXwMruk 2020/10/15 23:57:08

>>264 음~ 일단 쌍둥이는 원래 세 명의 자매였어. 한 명은 일찍이 어디선가 헤어졌고, 나머지 한 명은 그녀의 눈 앞에서 병으로 죽었지. 결국 이제 남은건 그녀 혼자야. 어쨌든, 그녀는 병으로 죽은 자신의 동생을 매몰차게 내차고, 함부로 대해서 간단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게만든 네 명의 사람들을 매우 증오했고, 그녀는 거리낌없이 주변에 있던 낡은 도끼를 들었지. 파상풍 걸리기 좋은? 그녀는 아직도 자신의 자매를 매우 그리워하고, 우울해하고있어. 그나마 그녀를 버티게 만드는건 헤어진 한명을 만날 수 있을거라 희망을 갖는 거지만, 글쎄. 살아있을까?

#280 ◆hs4MnXwMruk 2020/10/16 16:13:48

>>277 못 찾아~ 전 스레에서 음지에 묻힌 이야기라고 애기했잖아! 쉽게 찾을만큼 대중에게 드러나 있지 않아.

#282 ◆hs4MnXwMruk 2020/10/16 17:18:32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이런 일을 벌이면 오히려 더 무서울 것 같은데 haha 내 직업이 궁금해???

#284 ◆hs4MnXwMruk 2020/10/16 17:26:46

>>283 의뢰의 느낌보단 서로 목적이 맞아떨어진 것 뿐이야! 친구는 그냥 심심해서 아이디어를 제안한거고, 나는 재밌게 보이길래!! 이 친구 은근히 안보는 척 하면서도 스레 보고있더라 OTL 저번에 노트에 물 쏟았다고 하는순간 전화가 와서...음... 직업은 천천히 추리해봐!😍 질문에는 묵비권을 행사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대답해 줄 수 있으니까?

#287 ◆hs4MnXwMruk 2020/10/18 18:49:33

>>286 너희들에게는 이야기꾼의 입장이구나! 나쁘지 않네! 근데 왜 요즘 다들 나를 귀여워하는거야??? 좋긴한데 전스레까지만 해도 놀리다가 이러니까 좀 무섭다

#289 ◆hs4MnXwMruk 2020/10/18 19:08:36

>>288 허??

#290 ◆hs4MnXwMruk 2020/10/18 19:12:33

좋아! 이제부터 나올 문제가 전 문제들처럼 노래와 관련있는 문제만 나온다고 생각하지 마. 다음 문제는 3분 뒤에!

#292 ◆hs4MnXwMruk 2020/10/18 19:16:40

4.악마를 거울에 비춘 것=게의 운명은 그 말을 그대로 따를거야.

#293 ◆hs4MnXwMruk 2020/10/18 19:16:54

~8:00

#302 ◆hs4MnXwMruk 2020/10/18 19:49:10

eng

#306 ◆hs4MnXwMruk 2020/10/18 19:54:27

.

#310 ◆hs4MnXwMruk 2020/10/18 19:58:31

~9:00

#314 ◆xva09vDAmFg 2020/10/18 20:00:52

>>311 힌트아냐... 잘못 쳤어!!! 자동완성!!! 인코 왜 이래

#326 ◆hs4MnXwMruk 2020/10/18 20:10:27

>>324 >>325 and

#330 ◆hs4MnXwMruk 2020/10/18 20:13:22

>>328 땡!

#336 ◆hs4MnXwMruk 2020/10/18 20:22:06

음, 미리 하나 얘기해두는데, 이번엔 너희들이 키워드를 좀 많이 얻어냈잖아? 트라우마를 발생시킬 요소도 있으니, 잔인한거 싫으면 보지마. 꼭이다?

#337 ◆hs4MnXwMruk 2020/10/18 20:22:58

게는 30대의 여자이고, 프리랜서야. 3살 어린 남동생이 있지. 7월 16일이 생일이고. 그녀는 인적없는 골목길에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적당한 사람을 납치해 밧줄로 묶어 붉은 지붕의 집에 집어넣었어. 축축한 공기와 차가운 바닥, 그리고 암흑속에서 들리는건 오직 카세트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쇼팽의 녹턴 9번 2악장과 울음소리뿐이었지. 그리고 쇠가 바닥에 끌리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졌고. 그녀는 그걸 그냥 나쁘지 않은 취미로 생각했나봐. 아마 행복감을느꼈을거야. 어쨌든, 그녀는 죄책감에 떨며 살기보단 모두에게 당당했어. 누구로 그녀가 그 일을 시작한 후에 이전보다 이상해졌다고 느끼지 못했지.

#340 ◆hs4MnXwMruk 2020/10/18 20:30:22

>>338 괜찮아!! 다갓의 축복을 받은 나머지 하나를 빼곤 별로 이만큼 무섭지 않을거야!!

#341 ◆hs4MnXwMruk 2020/10/18 20:31:10

>>339 나는 게가 아냐!

#345 ◆hs4MnXwMruk 2020/10/18 20:38:35

>>342 보고왔어! 음, 그것보단 덜 무서울거야 haha >>343 그 특이하게 쓴 친구것만! 나머지는 그냥 내가 심심해서 써달라고한거야.

#348 ◆hs4MnXwMruk 2020/10/18 20:43:20

>>346 그냥 뭐, 재밌다던데? 이 시대에서 찾아보기힘든 창의력?? 예술가의 자질? 몰라 열심히 칭찬하더라

#350 ◆hs4MnXwMruk 2020/10/18 20:49:51

>>349 spinnst Du? 1대가 나야???

#354 ◆hs4MnXwMruk 2020/10/18 21:00:35

>>351 게야 뭐... 이 상황이 나름 재밌다고 느끼는 것도 같고 자기가 한 일에 당당하니까. >>352 어... Ja는 대답이니??

#358 ◆hs4MnXwMruk 2020/10/18 21:27:36

>>356 맞아

#359 ◆hs4MnXwMruk 2020/10/19 21:39:20

10분 후 다음문제

#360 ◆hs4MnXwMruk 2020/10/19 21:49:07

5. Erde + Himmel = 00FF00 봐, 사자는 그의 세상에 있어 ~10:30

#364 ◆hs4MnXwMruk 2020/10/19 22:08:00

>>362 뜻만 생각해!

#368 ◆hs4MnXwMruk 2020/10/19 22:22:38

>>364 =여성형&남성형 신경쓰지마!

#369 ◆hs4MnXwMruk 2020/10/19 22:23:48

. ~10:59

#372 ◆hs4MnXwMruk 2020/10/19 22:29:08

>>371 틀렸어! 처음에만 .이었지 >.0

#375 ◆hs4MnXwMruk 2020/10/19 22:38:32

>>374 ^^ 아니면 너희들 알림창 볼거잖아? .으로 쓰고 바꾸고 다시 지웠어

#380 ◆hs4MnXwMruk 2020/10/19 22:53:57

시간 늘려줘?

#383 ◆hs4MnXwMruk 2020/10/19 23:02:24

~11:30

#385 ◆hs4MnXwMruk 2020/10/19 23:09:12

Dad+Mom=Son >>386 미안!!! 힌트 잘못 줬다!! 수정해놨어!!

#391 ◆hs4MnXwMruk 2020/10/19 23:29:25

>>390 and

#393 ◆hs4MnXwMruk 2020/10/20 06:58:38

>>392 음? 안줘도 돼!

#395 ◆hs4MnXwMruk 2020/10/20 20:43:47

>>394 아하

#396 ◆hs4MnXwMruk 2020/10/20 21:46:42

>>390 음, 사자는 얻은 키워드가 적기 때문에 자세히는 못 알려주지만, 그는 그 스스로 잔인하다는걸 몰랐어! 그는 그 순간만큼은 잠시도 진정하지 않았어.

#397 ◆hs4MnXwMruk 2020/10/20 21:48:25

아 일하기 싫다 피곤해 내일 토요일이었으면 좋겠다

#399 ◆hs4MnXwMruk 2020/10/21 19:26:33
맛있겠지?????? 회사에서 그 친구가 주고갔어!! 정말 착하지?? Freund, Magst du diesen Artikel?

맛있겠지?????? 회사에서 그 친구가 주고갔어!! 정말 착하지?? Freund, Magst du diesen Artikel?

#401 ◆hs4MnXwMruk 2020/10/22 20:17:23

5분후 문제!

#402 ◆hs4MnXwMruk 2020/10/22 20:22:03

6.Geist(독어)가 없는 병 앞의 front 4 혹은 무료입장자 front 4 =처녀 이때 선두에 나선, '210 x 297에서 -4한 것'은 치지 않는다 ~9:40

#406 ◆hs4MnXwMruk 2020/10/22 20:55:30

>>403 독일어😅

#414 ◆hs4MnXwMruk 2020/10/22 21:30:05

~10:30

#415 ◆hs4MnXwMruk 2020/10/22 21:35:55

.

#421 ◆hs4MnXwMruk 2020/10/22 22:06:04

.

#426 ◆hs4MnXwMruk 2020/10/22 22:14:47

>>429 실수...

#433 ◆hs4MnXwMruk 2020/10/22 22:25:21

5분 남았어~ 슬슬 찍어야할걸?

#435 ◆hs4MnXwMruk 2020/10/22 22:29:20

>>434 찾은 단어를 대입해서 마저 풀어야지 >.0

#436 ◆hs4MnXwMruk 2020/10/22 22:29:50

근데 제한시간 안에 Y나 N 안고르면 그냥 끝인데?

#438 ◆hs4MnXwMruk 2020/10/22 22:31:26

>>437 자비를 베풀어 허락! >>437 .

#441 ◆hs4MnXwMruk 2020/10/23 15:20:38

어쨌든 정보를 알고싶다면 문제를 마저 풀어!

#442 ◆hs4MnXwMruk 2020/10/24 21:55:59

안 궁금한 모양이네? 좋아! 뭐 너희들이 나중에 후회하지만 않는다면 나는 상관없으니까😂

#444 ◆hs4MnXwMruk 2020/10/24 22:13:52

>>443 음~ 이건 이 스레 끝나기 전까지만 풀면 되니까 천천히 해! 근데 나 문제는 계속 내야하는데 은근 사람이 없네... 아무리 그래도 계속 붙잡아두긴 힘든데🤔 계속 실종처리해버려??? 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447 ◆hs4MnXwMruk 2020/10/25 11:48:37

>>445 아 너희 시험기간이구나? 그래 시험은 잘 쳐야지😅 >>446 그럼 계획 좀 바꿔야겠다. 어쨌든, 그럼 어떻게 할래? 시간제한을 몇일~몇주로 잡아줘?

#449 ◆hs4MnXwMruk 2020/10/25 19:56:49

>>448 알겠어! 그럼 당분간 그렇게 진행할게

#450 ◆hs4MnXwMruk 2020/10/26 22:23:48

뭔지 모르겠네 해리포터 인장을 여기에 왜 찍지 ???

#452 ◆hs4MnXwMruk 2020/10/26 22:27:29

>>451 편지가 와서 보니까 인장이 이상한게 찍혀있는데 아무리봐도 해리포터야

#453 ◆hs4MnXwMruk 2020/10/26 22:28:42

대체 저쪽 E는 무슨 애를 외교하는 애로 둔거지

#454 ◆hs4MnXwMruk 2020/10/26 22:29:17

나름 공문서인데

#456 ◆hs4MnXwMruk 2020/10/26 22:37:46

>>455 그걸 알려줬다간 난 짤릴거야... 아 문제 힌트는 아니야! 그냥 당황스러워서

#459 ◆hs4MnXwMruk 2020/10/26 22:46:10

>>457 있지! 너희 덕업일치 하고싶으면 우리 회사 오면 된다??? >>458 응 그거! 빨간 인장으로

#461 ◆hs4MnXwMruk 2020/10/30 19:07:30

한동안 못와서 미안... 야근에 시달렸다...

#463 ◆hs4MnXwMruk 2020/10/30 22:09:37

>>462 이 해리포터 친구가 호그와트 교장이면 좋겠네 hahaha 물론 이 친구 상사한테 깨졌을테니 나는 다시 해리포터 인장을 볼 순 없겠지만😅 너레더는 관심분야가 뭐야?

#464 ◆hs4MnXwMruk 2020/11/02 19:49:55

55분에 문제나가!

#466 ◆hs4MnXwMruk 2020/11/02 19:55:04

7.천칭은 검고빛나는돌로 만들어진 함에 있을것이다. 그 함의 주인은 누구인가! 함의 주인은 항로를 바꾸지 않는 자들의 노래에 나오지. 돛을 올려라! 귀환할 행운을 기원하는것으로 마지막을 장식하며 이만 마친다! ~20.11.03/17:00

#467 ◆hs4MnXwMruk 2020/11/02 19:57:29

(문제와 상관없음!) 추가로 말하는데, >>402 이거 계속 풀어도 되는건 알고있는거지?

#470 ◆hs4MnXwMruk 2020/11/02 20:18:28

Semper Fortis

#478 ◆hs4MnXwMruk 2020/11/02 20:54:47

>>477 저 문제는 시간제한이 없어! 이미 찍었잖아?

#481 ◆hs4MnXwMruk 2020/11/03 16:29:12

30분 남았다!

#484 ◆hs4MnXwMruk 2020/11/03 17:20:04

>>483 and

#485 ◆hs4MnXwMruk 2020/11/03 22:41:28

천칭은 얻은 단어가 하나뿐이네. 해줄말은 정말 완벽하게 은폐했다는것밖에 없다.

#486 ◆hs4MnXwMruk 2020/11/04 16:52:40

Liebe Hubble, Zunächst müssen Sie dankbar sein, dass ich Ihren Namen nicht benutzt habe. Um ehrlich zu sein, der Spitzname passt dir besser als ich. Denkst du nicht, dass du ein Psychopath bist, der mehr ist als ich? Erinnern Sie sich an den Namen Cain? Du benutzt jetzt den Namen Abel, aber du wirst wieder Cain sein. 잘 읽었니? 얘는 왜 자꾸 내가 다시 싸깝이라는 별명을 얻을거냐고 그러냐;; 나 요즘은 평판 좋은데

#489 ◆hs4MnXwMruk 2020/11/04 17:26:22

>>488 허블은 그냥 친구 별명이야 >>486 이거 내가 친구한테 보낸편지거든 딱히 뭐 신분세탁과 관련된건 아니고, 너희들이 모르는 은어가 좀 섞여있어서 해석은 힘들걸

#493 ◆hs4MnXwMruk 2020/11/04 19:14:13

>>492 저거 히브리어일걸?

#495 ◆hs4MnXwMruk 2020/11/04 19:23:56

제목:>>486 답장 어차피 사람들 다 번역기 돌려서 해석할텐데 뭘 굳이 독일어로 해ㅋㅋㅋ 근데 나는 진짜 너가 싸깝이 될거라고 믿는다 두고봐 나중에 다시 그 별명 다시 돌려받을걸? 진짜 팩트임 ㅇㅇ — 친구가 이렇게 보냈는데 싸우자는거지? 맞지?

#497 ◆hs4MnXwMruk 2020/11/04 20:29:50

>>496 안세기가 무슨뜻이야?🤔 >>498 아하!

#500 ◆hs4MnXwMruk 2020/11/04 21:19:09

흠~ 편지에서 카인과 아벨은 딱히 가해자/피해자만을 지칭하는 용어가 아니야. 못맞출걸? 맞추면 진짜 소원들어줄게.

#501 ◆hs4MnXwMruk 2020/11/05 21:29:30

5분 후 문제나가!

#502 ◆hs4MnXwMruk 2020/11/05 21:34:45

8.그는 전갈의 머리카락을 자를 수 없고, 전갈의 앞에서 횃불을 거꾸로 뒤집지못한다. 그는 부조리문학을 쓴 어느 프랑스의 철학자가 인용한 신화속에서, 농락당해 갇혀있다가 전쟁과 투쟁에 의해 구해진 그와도 같다. ~11:59

#515 ◆hs4MnXwMruk 2020/11/05 22:21:24

Y or N?

#517 ◆hs4MnXwMruk 2020/11/05 22:28:39

>>516 and

#518 ◆hs4MnXwMruk 2020/11/05 23:01:31

보자~ 전갈은 학교에서 불행한 과거를 보냈었어. 그때가 17살이였을거야.

#519 ◆hs4MnXwMruk 2020/11/05 23:19:03

>>402 너희 아직 이 문제 안풀었다! 기억하지?

#521 ◆hs4MnXwMruk 2020/11/13 22:29:01

좋은 점심! 아, 밤인가? 어쨌든 오랜만이야. 그치? 보고싶었어😭 아! 여기 좋은 소식이 하나 있어. 10분후 문제가 나갈거야.

#522 ◆hs4MnXwMruk 2020/11/13 22:31:22

그것보다, 힌트를 하나 줄게. >>402는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니야! Geist(독어)가 없는 병, 혹은 무료입장자만 알아내도 풀리는건데.

#523 ◆hs4MnXwMruk 2020/11/13 22:38:39

곧 이번 스레도 끝이 다가오고있네! 너희들이 많은 정보를 얻었길 바라. 다시 말하지만, 선택은 늘 괴로운 일이야. 그러니 판단해서 선택하는게 감에 맡기는 것보단 낫지 않겠어? 말이 길어졌네😅

#524 ◆hs4MnXwMruk 2020/11/13 22:39:27

9.1200Hz의 소리, 혹은 양동이가 바닥이 만나 생기는 딸그랑거리는 소리. 내가 듣고싶었던 소리일까, 궁수가 듣고싶었던 소리일까? 어쨌든 둘 다 듣게 되어있지만. 🤣 Y or N? ~2020.11.14. (오전) 10:00

#529 ◆hs4MnXwMruk 2020/11/14 10:21:08

>>527 >>528 and

#531 ◆hs4MnXwMruk 2020/11/15 23:11:42

일단 궁수는 친구인 염소를 만났어. 그런데 브랜디를 마셨다가 취해버린거지. 뭐 주량이 적었는지 많이 마신건지는 모르겠고, 그러다 옆에 사람과 예상치못한 시비가 붙었다는게 문제야. 궁수는 분노해서 손에 잡히는 주변 물건을 흉기로 휘둘렀고, 이 일방적인 공격은 아주 오래 지속되었지. 승패가 갈린 후에도 말야. 두근거리는 소리가 멈춘후에도. 근데, 나중에 돈으로 덮어버렸어. 유감스럽게도 둘 다 부자였고, 사소한건 돈으로 이미 덮어봤으니 이번에도 똑같이 한거지.

#532 ◆hs4MnXwMruk 2020/11/18 20:39:38

흠흠

#533 ◆hs4MnXwMruk 2020/11/18 21:08:09

대체 어디서 번호가 밀린걸까

#535 ◆hs4MnXwMruk 2020/11/18 21:10:43

>>534 웃지마... 이제 하나하나 찾아보게 생겼어 아이고

#536 ◆hs4MnXwMruk 2020/11/18 21:12:20

좋아 수정했다

#537 ◆hs4MnXwMruk 2020/11/18 21:14:38

10분후에 문제 나가!

#538 ◆hs4MnXwMruk 2020/11/18 21:29:43

10.그들은 검고, 하얗고, 없으며, 떳떳하다. 염소는 그들을 만날 것이다. 천하가 태평하게 될 것이다. ~10:30

#545 ◆hs4MnXwMruk 2020/11/18 21:56:54

🍿 (힌트아님)

#546 ◆hs4MnXwMruk 2020/11/18 22:00:11

너무 헤메는거 같으니까 힌트!🤣 단어 하나하나 따로 생각해!!

#547 ◆hs4MnXwMruk 2020/11/18 22:31:34

연장! ~11:20 정 모르겠으면 Y나 N중에 찍어! 아니면 100% 사망이야

#550 ◆hs4MnXwMruk 2020/11/19 18:18:50

>>549 음~ 어떻게 할까? 기회를 얻어볼래, 포기할래??

#552 ◆hs4MnXwMruk 2020/11/19 21:34:06

>>551 염소는 물론이고 물고기까지 걸고하는건데, 괜찮아?

#555 ◆hs4MnXwMruk 2020/11/19 22:57:43

염소는 그냥 호칭이야!

#557 ◆hs4MnXwMruk 2020/11/19 23:02:48

N인지 Y인지는 고르는건 좋았지만, 그걸 실제로 실행시키려면 >>552 에 동의해야할거야🤣

#559 ◆hs4MnXwMruk 2020/11/20 21:51:20

>>558 좋아!

#560 ◆hs4MnXwMruk 2020/11/20 22:18:56

5분후에 문제 낼게.

#561 ◆hs4MnXwMruk 2020/11/20 22:19:54

이번에는 Y, N가 아니라 요구하는 답을 쓰면 돼. 쉽지? Hahaha

#562 ◆hs4MnXwMruk 2020/11/20 22:24:31

KAROLVS IMP AVG♥️ 그 별칭은 무엇인가? 2020.11.21.6AM 시간길게 줬으니 딴말없기!!

#564 ◆hs4MnXwMruk 2020/11/21 09:35:04

시간 끝났다! 염소랑 물고기한테 작별인사할 시간이네!! 마지막으로 주고싶은거라도 있어? 국화라도?

#565 ◆hs4MnXwMruk 2020/11/21 09:37:18

혹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얻고싶어?

#567 ◆hs4MnXwMruk 2020/11/21 14:47:23

>>566 ♥️는 너희에게 주는 내 사랑이 아닌데😅

#569 ◆hs4MnXwMruk 2020/11/21 15:10:37

>>568 쉽게 생각하면 정답이 서유럽의 아버지가 아니란 말이었어

#571 ◆hs4MnXwMruk 2020/11/21 16:36:23

어쨌든 골라! 도박은 여기서 끝낼래? 아니면 너희가 이미 살린 이의 목숨까지 걸고 다시 해볼래??

#573 ◆hs4MnXwMruk 2020/11/21 17:01:47

>>572 현명한 처사야!🤣 그럼, 일단 물고기의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선 >>562 이 문제를 마저 풀어주도록 해!! 드디어 마지막 시간이 다가왔어!

#575 ◆hs4MnXwMruk 2020/11/21 17:08:14

>>574 아니! KAROLVS IMP AVG와 ♥️를 연관지어봐!! 그것보다 너 이름

#578 ◆hs4MnXwMruk 2020/11/21 17:17:56

색도 잘 생각해보고!!😉

#588 ◆hs4MnXwMruk 2020/11/21 17:40:44

>>587 정답!

#589 ◆hs4MnXwMruk 2020/11/21 17:58:53

>>554 염소는 회사원이야. 의외로 부자지. 왜일까? Hahahaha 그에겐 두개의 죄가 있어. 첫번째는 부당하게 돈을 번것이고, 두번째는 죄를 발견하고도 묵인한거지.

#590 ◆hs4MnXwMruk 2020/11/21 20:47:50

>>584 어, 보자. 물고기는 2월 21일이 생일이야. 물고기는 가난했어! 고아였던 이유가 크겠지. 하여튼 물고기는 유감스럽게도 질나쁜 애들의 무리에 들어가면서, 어느날 한 이쁜 집을 도적질하게 되었어. 열쇠를 어떻게 얻었거든. 아마 떨어진걸 우연히 주웠으려나. 어쨌든, 자신을 포함한 3명이서 그 집을 들어갔지. 물고기는 식칼을 하나 들고있었어. 집에는 어른과 아이, 두 명만 있었고, 그 날 한 아이는 물고기와 똑같이 고아가 되었지. 물고기는 그 장소를 떠나고 자신이 한 일을 매우 후회했어. 엄청 울었고, 한참을 아무것도 하지 못했지. 뭐, 그런 참회를 한다고 죄가 사라질리가 있겠어? 그것보다 더 웃긴건, 그 무리 아이들에게 물고기는 매우 위대한 취급을 받았다는거야. 그들은 부러워했고, 누가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물고기에 대한, 거의 영웅담에 가까운 소문이 퍼졌어. 물고기는 정말 그걸 이해할 수 없어서 그 소문에 짜증을 냈고. 그리고 시간이 흘렀어. 소문이 잠잠해질때쯤 물고기는 다시 칼을 잡았지. 그게 이 이야기의 끝이야. 아, 아이는 어떻게 됐냐고? 멋진 경찰이 됐어. 물고기는 그걸 보고 매우 부러워했지. 똑같이 고아가 되었는데, 자신과 너무 다른길을 걸었으니까.

#591 ◆hs4MnXwMruk 2020/11/21 20:48:53

뭐, 이야기는 여기서 끝! 이제 정말 내가 기대하던 시간이야!!

#593 ◆hs4MnXwMruk 2020/11/21 20:52:45

지금까지 이야기 다 기억하고있지?

#595 ◆hs4MnXwMruk 2020/11/21 20:56:16

이제부턴 문제 없이 Y/N만 고르면 돼! 살리는건 Y, 죽이는건 N!! 살리면 그들은 아마 평생 자신의 죄값을 받지 않고 살거야! 죽이면 방법은 무작위가 될거야. 아마 걔네들이 쓸지도 모르겠는데... 그건 신경쓰지 말고, 하여튼 죽을거야!!

#596 ◆hs4MnXwMruk 2020/11/21 20:56:52

양 Y/N

#597 ◆hs4MnXwMruk 2020/11/21 21:07:57

회피하지 말고 얼른 선택해🤣 기다리고있다구

#598 ◆hs4MnXwMruk 2020/11/21 21:21:47

🙃 오늘까지 현명하게 판단할거라 믿을게!! 내일 답이 온다면 좀 실망할지도??

#600 ◆hs4MnXwMruk 2020/11/21 21:28:26

>>599 질타할리가! 나는 너희들의 선택을 매우 존중해줄거야😉 물론 매우 지지해주기도 할거고

#602 ◆hs4MnXwMruk 2020/11/21 21:43:35

오, 금방 선택했네!

#603 ◆hs4MnXwMruk 2020/11/21 21:43:39

황소 Y/N

#606 ◆hs4MnXwMruk 2020/11/21 21:51:48

아, 맞다!! 알고있겠지만, 살린다는건 계속 범죄를 저지를 확률을 만들어준다는거야. 알고있지??😉

#608 ◆hs4MnXwMruk 2020/11/21 22:03:57

>>607 묶은건 양이었는데🙃 뭐 오케이!

#609 ◆hs4MnXwMruk 2020/11/21 22:04:13

게 Y/N

#611 ◆hs4MnXwMruk 2020/11/21 22:27:14

사자 Y/N

#613 ◆hs4MnXwMruk 2020/11/22 09:33:35

천칭 Y/N

#614 ◆hs4MnXwMruk 2020/11/22 12:46:53

🙃

#616 ◆hs4MnXwMruk 2020/11/22 13:35:00

전갈 Y/N

#617 ◆hs4MnXwMruk 2020/11/22 17:31:47

고민되는거야?

#618 ◆hs4MnXwMruk 2020/11/22 17:58:08

좀 더 선택을 쉽게 해줄까? 어차피 다들 범죄자야! 그리고 이 선택의 너의 삶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을거고🤣 시간이 지나면 다 잊을일이잖아. 그치??

#620 ◆hs4MnXwMruk 2020/11/22 19:00:28

>>619 아, 음 미안😣

#621 ◆hs4MnXwMruk 2020/11/22 19:13:06

오늘 안에는 답해줄거지????

#623 ◆hs4MnXwMruk 2020/11/22 19:18:36

궁수 Y/N

#625 ◆hs4MnXwMruk 2020/11/22 19:44:02

에스 Y/N

#627 ◆hs4MnXwMruk 2020/11/22 19:52:03

>>626 Hahahahaha 농담이야

#629 ◆hs4MnXwMruk 2020/11/22 21:01:55

>>628 야 너

#630 ◆hs4MnXwMruk 2020/11/22 21:02:40

예스같은 소리 하고있어

#632 ◆hs4MnXwMruk 2020/11/22 21:05:07

>>631 젠장 내 친구 예언자인가 내가 어딜봐서 싸이코야!!!

#633 ◆hs4MnXwMruk 2020/11/22 21:05:32

선물주고 가려했더니 안되겠네 얘들

#635 ◆hs4MnXwMruk 2020/11/22 21:20:22

>>634 흥 그것보다 코로나 잠잠해지면 천천히 이거 풀어봐 집에 책이 없다면, 꼭 코로나 잠잠해진 후에 도서관 가야한다??? 문장부호는 제외야.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야😉 앨리스죽이기(검은숲) 184쪽 1번째줄 6번째 글자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문예출판사) 106쪽 1번째 줄 2번째 글자 용의자 X의 헌신(재인) 170쪽 11번째 줄 1번째 글자 아무도 죽지 않는 미스터리를 너에게(위즈덤하우스) 118쪽 8번째 줄 1번째 글자

#636 ◆hs4MnXwMruk 2020/11/22 21:20:55

수고했고, 이제 안녕! 실험 참여 고마워!😍

#637 ◆hs4MnXwMruk 2020/11/22 21:21:13

노래 후기는 계속 써줄게!

#638 ◆hs4MnXwMruk 2020/11/22 21:34:28

Tschüss!

#641 ◆hs4MnXwMruk 2020/12/10 23:20:24

🙃

#642 이름없음 2020/12/13 16:34:35

혹시 KAE에 소속되어있으신가요?

#643 ◆hs4MnXwMruk 2020/12/13 17:25:43

>>642 네.

#644 이름없음 2020/12/13 17:34:04

>>643 혹시 KAE가 회사인가요?

#645 ◆hs4MnXwMruk 2020/12/13 17:44:26

>>644 질문은 담당자에게 가주시길바랍니다🤣

#647 ◆hs4MnXwMruk 2020/12/13 17:49:21

>>646 1.편지에 작성된 메일!! 2.정답!

#649 ◆hs4MnXwMruk 2020/12/13 17:54:18

>>648 한달 남짓밖에 안 지났는데 너무 날 못 기억하는것 같아서요😅 수정한건 별 의미 없어요.

#652 ◆hs4MnXwMruk 2020/12/13 19:27:21

>>650 >>651 gelt, da staunst du? Hahaha

#657 ◆hs4MnXwMruk 2020/12/13 23:58:10

지루해지니까 조건을 하나 일깨워줄텐데, 너희가 모든 비밀을 알아낼 수 있는 수단은 저쪽 스레주뿐이야. 그녀가 여기서 그만 둔다면 끝나는거라는걸 기억해~~

#659 ◆hs4MnXwMruk 2020/12/15 18:53:30

불만이 많은데 너희가 바로 이메일을 보내지 않았다는것부터 호기심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진 않아???? 그리고 가입제의를 한건 그녀가 문제를 풀어서가 아니야. Deine Handlungsweise ist mir einfach unverständlich. 호기심을 좀 더 발산해봐🤣 그때 별자리들에게 죽음을 선고했던 용기는 어디간거야. Was soll das? 생판 타인을 죽였던 너희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데.

#663 ◆hs4MnXwMruk 2020/12/15 20:13:36

유감. 잘 안 넘어오네. 그것보다 >>662 나한테 주는 문제야?

#672 이름없음 2020/12/15 22:28:10

>>662 힌트 줄 수 있니??

#674 이름없음 2020/12/16 00:21:11

>>673 독일어+한국어 쓰는 스레주에게 일본어 문제를 내는 레스주가 있다?! ...일본어 키보드?

#683 ◆hs4MnXwMruk 2020/12/16 21:10:04

논란이 되는 것 같아 첨언하자면 지식 추구가 기본 목적이고 그 안에서 자유로운 방법으로 추구하는거라😅 딱히 정해진 활동이 없어

#685 ◆hs4MnXwMruk 2020/12/16 21:34:19

유감!! 본론부터 말하자면 일단 나는 이카루스&모리아티 스레주가 아니야🤔 비슷한 사람이 있었나? 뭐가 뭔지는 글쎄?? 나도 모르겠지만 정확한건 내가 그 분이 아니라는거지!

#686 ◆hs4MnXwMruk 2020/12/16 21:49:33

각 지부 사이에 폐쇄성이 좀 있어서😅 어느정도 교류는 하지만 그쪽일을 낱낱이 알아내긴 어려워. 지부장 승인하에서는 그냥 거의 독단적으로 모든 일이 가능하니까... 그분이 같은 소속이었는지 아닌지는 그분이 남겼다는 마지막 스레를 보지 않는 이상 내가 알 수 없다는 소리야OTL

#689 ◆hs4MnXwMruk 2020/12/16 22:08:04

혹시 질문이나 대답 기억나는거 있어?

#691 ◆hs4MnXwMruk 2020/12/16 23:07:37

>>690 음🤔 아, 좋은 소식이 있어! 열심히 노력하는 너희들을 위해 나태한 친구를 깨웠어!!

#693 ◆hs4MnXwMruk 2020/12/16 23:09:10

>>692 내가 공책에 물 쏟았던 친구!

#695 ◆hs4MnXwMruk 2020/12/16 23:12:07

>>694 응!

#698 ◆hs4MnXwMruk 2020/12/17 18:44:45

고민이 많은 듯 한데 하나 정도는 도와줄 수 있어!! Hahaha 예를 들면 너희가 찾는 모리아티가 한국지부나 이쪽지부에 소속되어있는지는 찾아봐줄 수 있어🙃 대신 내가 만족할만한 무언갈 준다면!

#700 ◆hs4MnXwMruk 2020/12/17 19:11:03

>>699 맞아!! 아니면 그냥 날리는거지. 하지만 궁금하지 않아?

#702 ◆hs4MnXwMruk 2020/12/17 20:39:45

그냥 너희들이 주고싶은걸 줘! 편지든, 사진이든 아무거나!

#705 이름없음 2020/12/17 20:4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6 ◆hs4MnXwMruk 2020/12/17 20:49:47

미안 친구 좀 잡고 오느라 늦었다😅 로어 괜찮네!! Hahaha 아 근데 ㅋㅋㅋ랑 ㅎㅎㅎ는 한국인 입장에서 무슨차이야??

#711 ◆hs4MnXwMruk 2020/12/17 21:07:00

>>708 꼭 >>802에 나타나도록

#712 ◆hs4MnXwMruk 2020/12/17 21:08:31

>>707 >>710 Danke♥️

#715 ◆hs4MnXwMruk 2020/12/18 16:19:57

좋은 아침! 아니, 오후인가??? 적어도 한국쪽이랑 우리 쪽에는 그런 사람 없대.

#716 ◆hs4MnXwMruk 2020/12/23 17:26:33

아니, 잠시만. 그녀를 익명사이트에서 보고 캐스팅한건 아니야!!😅 집주소도 딱히 불법적인 방법은 아니었어.

#720 ◆hs4MnXwMruk 2020/12/23 22:05:48

>>719 이해만 된다면 둘 다 웃겨! 안 웃긴 이유는 한국문화를 잘 모르니까 웃음 포인트를 모르거나, 순간적으로 이해가 되야하는데 그게 안되서 그래😅 그것만 아니면 개인적으론 다 웃긴 것 같아 Hahahaha

#722 ◆hs4MnXwMruk 2021/01/07 21:04:05

그녀에게 문자를 보낸 사람 진짜 힌트 못준다에 한표🤣 대체 사과라니 그걸로 어떻게 알아 Hahahaha 근데 뭘 말하고 싶었는지는 알겠으니까 대신 내가 알려줄게!! 새삼 느끼지만 세상 참 좁다. 자, 힌트!! Mala malus mala mala dat / 장소힌트는 stēlla, dĭúrna

#724 ◆hs4MnXwMruk 2021/01/07 21:57:43

>>723 falsch geraten! 좀 더 쉽게 바꿔줄까?

#726 ◆hs4MnXwMruk 2021/01/07 22:10:25

>>725 🤔 문제를 바꾸기보단 그냥 이정표를 줄게! 번역이 아니라 검색을 시도해봐.

#728 ◆hs4MnXwMruk 2021/01/07 22:22:49

>>727 정말정말정말 마지막 힌트😅 셋은 공통된 언어야

#731 이름없음 2021/01/10 13:51:29

ㄱㅅ dĭúrna는 라틴어로 일기나 일지라는 뜻도 있대

#734 이름없음 2021/01/11 16:26:31

장소가 별이랑 일기...별...일기....

#735 이름없음 2021/01/11 18:36:17

별이면 미국? 스레딕? 즐겨찾기? 다윗의 별?

#737 ◆hs4MnXwMruk 2021/01/14 21:34:27

미안😭 최대한 빨리 알아내는게 좋을거야

#738 ◆hs4MnXwMruk 2021/01/14 21:34:50

매우 가까운 곳에 있어.

#743 ◆hs4MnXwMruk 2021/01/14 21:59:20

>>741 🤔

#744 ◆hs4MnXwMruk 2021/01/14 22:00:47

아깝네, 놀릴 수 있는 기회였는데😭 오늘 지나면 끝날걸!!!

#745 ◆hs4MnXwMruk 2021/01/14 22:23:40

아 모르겠다 거의 다 왔어!!!

#751 ◆hs4MnXwMruk 2021/01/14 22:43:15

🤣🤣🤣🤣🤣🤣🤣🤣🤣🤣🤣🤣🤣🤣🤣🤣

#753 ◆hs4MnXwMruk 2021/01/14 22:47:01

아 진짜 너무 행복해 Hahahahahahaha

#755 ◆hs4MnXwMruk 2021/01/14 22:58:39

자, 이제 단체 이름이랑 로고 뜻 찾아야지? 🤣

#759 ◆hs4MnXwMruk 2021/01/21 21:51:18

오랜만이야! 그렇게 오래는 아닌가? 뭐 어쨌든 반가워😍

#761 ◆hs4MnXwMruk 2021/01/21 23:51:37

>>760 아니 왜????? 어느점에서???

#764 ◆hs4MnXwMruk 2021/01/22 08:55:46

>>762 죄송합니다 몰라서 물었습니다... >>763 마음이 아프다 OTL 새벽부터 잠이 확 깨네

#765 ◆hs4MnXwMruk 2021/01/28 16:35:49

So ein Scheißdreck!

#766 ◆hs4MnXwMruk 2021/01/28 16:43:48

Verdammt, Dietrich!

#767 ◆hs4MnXwMruk 2021/01/28 16:46:11

욕써서 미안

#769 ◆hs4MnXwMruk 2021/01/28 16:50:24

>>768 그건 그렇긴 한데 레더들 기분 나쁠까봐😭

#770 ◆hs4MnXwMruk 2021/01/28 16:52:29

앗 잠시만 허블이랑 얘기 하고 올게😅 혼나겠다...

#772 ◆hs4MnXwMruk 2021/01/28 18:22:02

디트리히 진짜 나 놀릴려고 작정한것같은데 적당히 해야지 이건 뭐 그냥 같이 죽자는건가 홍보하자고했더니 서스펜스를 찍고앉았네 카인 승인은 자기도 만만치않게 받았으면서 정의의 사도인줄 인재 찾아놨더니 탈퇴시키고있네 자기가 인사담당하나

#773 ◆hs4MnXwMruk 2021/01/28 18:22:38

아 좀 알려줄거면 잘 알려주든가

#774 ◆hs4MnXwMruk 2021/01/28 18:23:53

누가보면 내가 찾아가서 협박한줄 알겠다

#775 ◆hs4MnXwMruk 2021/01/28 18:24:12

무슨 트릭까지 써서 편지를 보내냐

#777 ◆hs4MnXwMruk 2021/01/28 19:30:23

>>776 응 별명이야!!

#778 ◆hs4MnXwMruk 2021/01/28 19:32:18

곁쇠같은 친구라서 디트리히!!

#779 ◆hs4MnXwMruk 2021/01/28 19:33:51

나도 이제 모르겠다 😭 대차게 망했네.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얘기해줄게.

#781 ◆hs4MnXwMruk 2021/01/28 20:03:36

>>780 으으음... 너무 훅 들어온다😅 패스패스

#783 ◆hs4MnXwMruk 2021/01/28 20:38:40

>>782 맞

#786 ◆hs4MnXwMruk 2021/02/01 14:08:16

>>784 이름들 다 거기서 따온건 맞아.

#787 ◆hs4MnXwMruk 2021/02/01 14:08:54

>>785 뭐 그렇지

#788 이름없음 2021/02/27 17:45:31

ㅋㅋㅋㅋㅋㅋㅋ 디트리히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함부로 쓰지마라. 이브가 만나고 싶다고 만날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심지어 카인관련은 허락도 어려운데 이런 적나라한 공간에서 대놓고 가능했을리가 없단다. 보면 볼수록 웃기네?ㅋㅋㅋ 우리 단체인것까지는 믿어주겠는데 괜히 이런데 와서 발설하고 주작하다 징계먹지말고 조용히 스레 삭제해라

#790 ◆hs4MnXwMruk 2021/02/28 16:32:26

>>788 일요일 아침부터 날 머리 아프게 하다니 (ụnsympathisch) 우린 내일 공휴일이 아니란말야!! OTL 이 시간에 허블의 전화를 받게 만들다니 너 정말 너무해😭 맘같아서는 정말 너에게 꽃을 선물해주고 싶은데, 몇 송이가 좋아??? 짝수 중에서 골라봐!! 혹은 13송이?

#791 ◆hs4MnXwMruk 2021/02/28 16:40:05

그런데 디트리히랑 카인은 알고 어이없이 허블은 빼놓은 너네 간부 별명도 모르는 친구야, 내가 갑자기 뱀주인자리를 추가할 확률은 얼마일까?????? 🤣🤣🤣🤣

#792 ◆hs4MnXwMruk 2021/06/18 16:01:57

오랜만!!! 다들 잘 지냈어?🤣🤣🤣🤣🤣 음악 감상평도 이제 슬슬 다시 달아줄게 Hahahaha 원래 더 일찍 달아줄 생각이었는데, 좀 바빴어서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