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 맞음. 내가 하도 집착광공이나 집착 남주 광공 같은 거 좋아해서 여기다가 공유할 거임. 난입은 그냥 동지구나 생각하고 살짝 무시할 수도 있음. 출석률 낮으니까 이해바람.
별 내용 아니니 훠이훠이
일단 먼저 과거부터 먹어봐야겠지. 주인공이랑 옛날부터 알고 있다면 계략공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안 좋게 엮였다! 그러면 집착광공은 이미지 예쁘게 가꿔야함. 물론 공적인 이미지 말이야.크크큭.
만약에 좋게 엮였다! 그럼 주인공 타이틀에 '순진'이 붙을 확률 온! 아니면 무뚝뚝하고 말없는 주인공이라면 그냥 무시하는 거겠지.
자,집착광공의 과거! 일단 부모님은 빼박 차가운 사람들이여야함. 돈 많아야하고,건물도 주셔야하고,대신 정만은 주면 안됨.사랑도 안됨. 압박은 선택 자유임.
왜 사랑을 주면 안되냐! 그걸로 인해 애정결핍이 되고 주인공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삐뚤어진 욕망이 커지니까! 좀 더 애가 망가지니까!(짜릿)
그 다음 유년기랑 소년기! 일단 얘는 왕따를 당해도 자기 자신이 왕따 시켜야함. 옛날 인소의 비유라면 아이스...프린스...(별별별)
동창 얘기에 이거 안 나오면 빵점임. "쟤 혼자 다녔어."랑 "쟤 찬바람 쌩쌩 날리더라."
하지만 그런 거 말고 인싸공도 가능함. 아이들이랑 보여주는 면이랑은 달리 주인공에게만 보여주는 비틀린 면도 보기 좋음.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멋있는 천사,하지만 주인공에게는 삐뚤어진 놈.
아,이거 참...내가 지금 달달한 거 보고 있어서 정신이 안 드네... 비틀어빠진 그런 거 봐야지 정신 차리는데...
아,그리고 주인공을 부를 때 호칭, 이걸 까먹으면 나 자신 사형임. 능글공이면 '자기야.'(아,이동욱...사랑해...) 귀염공이면'누나,형,뭐...어쩌고저쩌고.' 자기 혼자 부를 수 있는 애칭같은 것도 좋음. 대신 야,너,이런거면 좀...
아,난 연하도 좋고 동갑도 좋고 연상도 좋음. 그런 거 있잖아. '누나,방금 저 사람.죽여도 돼요?' 아...탈락.미안.막상 쓰니까 별로.
일단 잠시 쉰 뒤에 올릴게. 나 지금 너무 달달하고 풋풋한 거 보고 있어서...
그 달달한 거 갑자기 그 어 매워졌다 맛있다
ㅂㄱㅇㅇ 스레주랑 내 취향이랑 완전 판박이야!
재밌게 보고있어!! 존잼존잼!!!
아 나 뭔 짓 한 거야
나 왜 이 난리 떨었냐
다시 돌아옴,역시 제목 이렇게 하니까 어그로 안 끌리네 ㄳㄳ
어,어디까지 했더라. 그래,나이.나이까지 했지.가물가물하네.
보통 연하면 집착이랑 계략공이 붙고, 동갑이면 다정공이 나은 것 같아.뭐,대충 비교하자면 일진에게 찍혔을때 서주호나 인소의 법칙 권은형같이 다정한 성격들? 타장르 끌고와서 뭐시기하긴 한데 그 성격들이 딱 좋더라. 연상,참...연상...연상들도 다정공들이 많지. 얀데레일수록,집착이나 계략공일수록 까칠한 성격은 희귀종이라고 생각하면 됨. 왜냐~하고 묻는다면 당연히 '계략'이니까. 사랑을 받으려고 계략까지 짰는데 성격이 개쿨하고 차가워,그럼 걔도 알겠지. '아,이 성격은 사랑 받을 수 없네.조금 더 다정하게.'
내 말 뭔지 알지알지?걔네들도 다정공으로 계획세운 거임~~~ 아,맞다.증후군 쪽이라고 해야할지.그냥 애들이 붙여놓은 이름이라고 해야할지. 잠깐만,공책에 내가 재밋는 거 썼거든?
영웅살인 증후군이라고 들어본 사람? 주인공들을 죽을 위기까지 몰아놓고서는 구원자,히어로처럼 딱 나타나서 구해주는 이상한 사람을 말해. 어찌보면 벼랑까지 자신이 몰아놓고 아무것도 아니라는 척 태연하게 위로해주고,도와주는 그런 사람이지.
그 다음,뮌하우젠 증후군. 영웅살인 증후군이랑은 반대야. 상황을 의도적으로 자신에게 불리하게 하고서는 동정이나 관심을 이끄는 거라고 보면 돼. 완전 반대라고 볼 수 있지
계략공 설정할 때 이 두가지 중 하나를 골라야한단다~나는 왠만하면 영웅살인 증후군~개존맛탱~~~
슬슬 여기까지 공유하고,다음에 또 올게!
그 다음이 한 달 뒤였냐...어이없네...벌써 한 달 지났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