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 아니니 훠이훠이

취향 2020/10/31 23:27:37

#1 이름없음 2020/10/31 23:27:37

별 내용 맞음. 내가 하도 집착광공이나 집착 남주 광공 같은 거 좋아해서 여기다가 공유할 거임. 난입은 그냥 동지구나 생각하고 살짝 무시할 수도 있음. 출석률 낮으니까 이해바람.

#2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28:20

일단 먼저 과거부터 먹어봐야겠지. 주인공이랑 옛날부터 알고 있다면 계략공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3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28:46

안 좋게 엮였다! 그러면 집착광공은 이미지 예쁘게 가꿔야함. 물론 공적인 이미지 말이야.크크큭.

#4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29:19

만약에 좋게 엮였다! 그럼 주인공 타이틀에 '순진'이 붙을 확률 온! 아니면 무뚝뚝하고 말없는 주인공이라면 그냥 무시하는 거겠지.

#5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30:15

자,집착광공의 과거! 일단 부모님은 빼박 차가운 사람들이여야함. 돈 많아야하고,건물도 주셔야하고,대신 정만은 주면 안됨.사랑도 안됨. 압박은 선택 자유임.

#6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31:00

왜 사랑을 주면 안되냐! 그걸로 인해 애정결핍이 되고 주인공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삐뚤어진 욕망이 커지니까! 좀 더 애가 망가지니까!(짜릿)

#7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32:15

그 다음 유년기랑 소년기! 일단 얘는 왕따를 당해도 자기 자신이 왕따 시켜야함. 옛날 인소의 비유라면 아이스...프린스...(별별별)

#8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32:49

동창 얘기에 이거 안 나오면 빵점임. "쟤 혼자 다녔어."랑 "쟤 찬바람 쌩쌩 날리더라."

#9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33:32

하지만 그런 거 말고 인싸공도 가능함. 아이들이랑 보여주는 면이랑은 달리 주인공에게만 보여주는 비틀린 면도 보기 좋음.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멋있는 천사,하지만 주인공에게는 삐뚤어진 놈.

#10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35:14

아,이거 참...내가 지금 달달한 거 보고 있어서 정신이 안 드네... 비틀어빠진 그런 거 봐야지 정신 차리는데...

#11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36:20

아,그리고 주인공을 부를 때 호칭, 이걸 까먹으면 나 자신 사형임. 능글공이면 '자기야.'(아,이동욱...사랑해...) 귀염공이면'누나,형,뭐...어쩌고저쩌고.' 자기 혼자 부를 수 있는 애칭같은 것도 좋음. 대신 야,너,이런거면 좀...

#12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37:03

아,난 연하도 좋고 동갑도 좋고 연상도 좋음. 그런 거 있잖아. '누나,방금 저 사람.죽여도 돼요?' 아...탈락.미안.막상 쓰니까 별로.

#13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37:24

일단 잠시 쉰 뒤에 올릴게. 나 지금 너무 달달하고 풋풋한 거 보고 있어서...

#14 집착광공 광공 2020/10/31 23:56:11

그 달달한 거 갑자기 그 어 매워졌다 맛있다

#17 집착광공 광공 2020/11/01 18:18:55

아 나 뭔 짓 한 거야

#18 집착광공 광공 2020/11/01 18:19:03

나 왜 이 난리 떨었냐

#19 집착광공 광공 2020/11/02 20:29:21

다시 돌아옴,역시 제목 이렇게 하니까 어그로 안 끌리네 ㄳㄳ

#20 집착광공 광공 2020/11/02 20:29:42

어,어디까지 했더라. 그래,나이.나이까지 했지.가물가물하네.

#21 집착광공 광공 2020/11/02 20:31:47

보통 연하면 집착이랑 계략공이 붙고, 동갑이면 다정공이 나은 것 같아.뭐,대충 비교하자면 일진에게 찍혔을때 서주호나 인소의 법칙 권은형같이 다정한 성격들? 타장르 끌고와서 뭐시기하긴 한데 그 성격들이 딱 좋더라. 연상,참...연상...연상들도 다정공들이 많지. 얀데레일수록,집착이나 계략공일수록 까칠한 성격은 희귀종이라고 생각하면 됨. 왜냐~하고 묻는다면 당연히 '계략'이니까. 사랑을 받으려고 계략까지 짰는데 성격이 개쿨하고 차가워,그럼 걔도 알겠지. '아,이 성격은 사랑 받을 수 없네.조금 더 다정하게.'

#22 집착광공 광공 2020/11/02 20:32:22

내 말 뭔지 알지알지?걔네들도 다정공으로 계획세운 거임~~~ 아,맞다.증후군 쪽이라고 해야할지.그냥 애들이 붙여놓은 이름이라고 해야할지. 잠깐만,공책에 내가 재밋는 거 썼거든?

#23 집착광공 광공 2020/11/02 20:33:37

영웅살인 증후군이라고 들어본 사람? 주인공들을 죽을 위기까지 몰아놓고서는 구원자,히어로처럼 딱 나타나서 구해주는 이상한 사람을 말해. 어찌보면 벼랑까지 자신이 몰아놓고 아무것도 아니라는 척 태연하게 위로해주고,도와주는 그런 사람이지.

#24 집착광공 광공 2020/11/02 20:34:18

그 다음,뮌하우젠 증후군. 영웅살인 증후군이랑은 반대야. 상황을 의도적으로 자신에게 불리하게 하고서는 동정이나 관심을 이끄는 거라고 보면 돼. 완전 반대라고 볼 수 있지

#25 집착광공 광공 2020/11/02 20:34:53

계략공 설정할 때 이 두가지 중 하나를 골라야한단다~나는 왠만하면 영웅살인 증후군~개존맛탱~~~

#26 집착광공 광공 2020/11/02 20:35:11

슬슬 여기까지 공유하고,다음에 또 올게!

#27 집착광공 광공 2020/12/03 21:34:35

그 다음이 한 달 뒤였냐...어이없네...벌써 한 달 지났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