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앵커 2020/10/31 23:38:55

#1 코코넛 2020/10/31 23:38:55

띵동! 문자왔어요! 당신은 문자 앱인 [코코넛]을 들어가 봅니다. 채팅방 여러개가 떠 있네요. 뭐부터 확인할까요? >>6 *채팅방 이름(상대방의 이름)을 설정 해 주세요! 1. >>2 2. >>3 3. 김미영 팀장

#2 이름없음 2020/10/31 23:58:37

김영희

#3 이름없음 2020/11/01 00:00:56

기명이

#4 이름없음 2020/11/01 00:16:47

발판

#5 이름없음 2020/11/01 00:46:22

김영희 기명이 김미영 이름이 다 비슷하네 헷갈리겠다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0/11/01 02:19:05

2.영희 확인하자!!

#7 스레주 2020/11/01 14:03:37

>>6 2번인지 영희인지 확실히 해 주세요 ㅠ

#8 이름없음 2020/11/01 23:40:32

1번 영희요!ㅠㅠ

#9 이름없음 2020/11/02 04:54:45

스레주야! 계쏙해주라

#10 코코넛 2020/11/02 19:48:31

>>6 [김 영희] {SYSTEM:채팅방에 입장하셨습니다} 김영희) 안녕. 김 영희의 성격 >>11 뭐라고 인사할까? >>16

#11 이름없음 2020/11/02 19:56:12

꼰대

#12 이름없음 2020/11/02 20:02:34

#13 이름없음 2020/11/02 20:10:14

발판

#14 이름없음 2020/11/02 20:11:34

ㅂㅍ

#15 이름없음 2020/11/02 20:13:49

독일어로 인사하자

#16 이름없음 2020/11/02 20:28:29

Hey Bruder, wie geht es dir?

#17 코코넛 2020/11/02 21:02:08

>>16 [김 영희] 김영희 : 안녕. 당신 : Hey Bruder, wie geht es dir? 김영희 : Mir geht es gut. 갑자기 독일어? 상대가 알아듣지 못하면 어쩌려고.. 그래서 너는 어떻게 지내는데? 김영희와 당신은 무슨 관계?>>19 답장>>22

#18 이름없음 2020/11/02 21:02:39

ㅂㅍ

#19 이름없음 2020/11/02 21:05:41

절친한 사이

#20 이름없음 2020/11/02 21:06:16

어릴적 짝사랑했던 상대? 지금은 별 감정없음! 앗 놓쳤다...;^;

#21 이름없음 2020/11/02 21:16:07

아직 독일어는 녹슬지 않으셨군요!

#22 이름없음 2020/11/02 21:21:45

Mir geht es so gut. Sie sind?

#23 이름없음 2020/11/02 21:25:13

Sie말고 Du 써야 되는 거 아닐까 친한 사이잖아...

#24 코코넛 2020/11/02 21:38:36

>>17 [김 영희] 김영희 : 안녕. 당신 : Hey Bruder, wie geht es dir? 김영희 : Mir geht es gut. 갑자기 독일어? 상대가 알아듣지 못하면 어쩌려고.. 그래서 너는 어떻게 지내는데? 당신 : Mir geht es so gut. Sie sind? 김영희 : Warum fragst du mich nochmal? 독일어로 그만 말해. 우리 화제를 좀 돌려보자. 그래, 요즘 '그 일'은 어떻게 되어가? 답장>>27 (다이스) 1. '그' 일이라니? 2. 걱정하지 마.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니까. 3. 글쎄. 궁금하면 너도 같이 할래? 사실 저도 번역기 돌립니다. 독일어에는 인연이 없는 스레주.. ;-;

#25 이름없음 2020/11/02 21:44:42

발판

#26 이름없음 2020/11/02 21:56:28

>>23 헐 그르냐? 번역기 돌려서...

#27 이름없음 2020/11/02 21:58:25

dice(1,3) value : 2

#28 코코넛 2020/11/02 22:16:47

>>24 [김 영희] 김영희 : 안녕. 당신 : Hey Bruder, wie geht es dir? 김영희 : Mir geht es gut. 갑자기 독일어? 상대가 알아듣지 못하면 어쩌려고.. 그래서 너는 어떻게 지내는데? 당신 : Mir geht es so gut. Sie sind? 김영희 : Warum fragst du mich nochmal? 독일어로 그만 말해. 우리 화제를 좀 돌려보자. 그래, 요즘 '그 일'은 어떻게 되어가? 당신 : 걱정하지 마.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니까. 김영희 : 그래? 그래도 항상 조심해. 쉬운 일이었으면 간부가 직접 부르지는 않았겠지. 하여간 요즘 것들은 허세만 가득해서. 당신 : 너도 '요즘 애들'이야. 잔소리 좀 그만해! 하여간 그 꼰대같은 성격은 변하질 않지. 김영희 : 헐, 꼰대라니! 너무하네. 아니, 그보다 저번에 말한 걔한테는 잘 말해 봤어? 왜 있잖아. 그 기명이인가 하는 학교 후배. 너 설마 까먹은 건 아니지? 답장>>32

#29 이름없음 2020/11/02 22:20:25

발판

#30 이름없음 2020/11/02 22:20:41

ㅂㅍ

#31 이름없음 2020/11/02 22:28:23

발판

#32 이름없음 2020/11/02 23:46:17

미안...^^ 깜박 잊었어>

#33 코코넛 2020/11/06 18:03:51

>>28 [김 영희] 김영희 : 헐, 꼰대라니! 너무하네. 아니, 그보다 저번에 말한 걔한테는 잘 말해 봤어? 왜 있잖아. 그 기명이인가 하는 학교 후배. 너 설마 까먹은 건 아니지? 당신 : 미안...^^ 깜박 잊었어>< 김영희 : 귀여운 척 하지마. 하아...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그걸 잊을 수 있어! 지금이라도 빨리 연락해 봐. 어떻게 할까? >>35 >김영희와의 대화를 계속한다. >기명이와 대화를 시작한다. *Es tut mir leid, dass ich zu spät bin. 8ㅠ8 >>34 당신은 친절한 사람..! ๑❤‿❤๑

#34 이름없음 2020/11/06 18:07:53

Es ist in Ordnung :) 번역기 돌린거라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

#35 이름없음 2020/11/06 20:15:07

김영희

#36 코코넛 2020/11/09 22:23:20

>>33 [김 영희] 당신 : 저기. 김영희 : 응? 물어보고 왔어? 당신 : 아니. >>38때문에 지금 좀 바쁜 것 같네.

#37 이름없음 2020/11/09 22:30:46

병원 건강검진

#38 이름없음 2020/11/09 22:45:17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