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문자왔어요! 당신은 문자 앱인 [코코넛]을 들어가 봅니다. 채팅방 여러개가 떠 있네요. 뭐부터 확인할까요? >>6 *채팅방 이름(상대방의 이름)을 설정 해 주세요! 1. >>2 2. >>3 3. 김미영 팀장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6 2번인지 영희인지 확실히 해 주세요 ㅠ
>>6 [김 영희] {SYSTEM:채팅방에 입장하셨습니다} 김영희) 안녕. 김 영희의 성격 >>11 뭐라고 인사할까? >>16
>>16 [김 영희] 김영희 : 안녕. 당신 : Hey Bruder, wie geht es dir? 김영희 : Mir geht es gut. 갑자기 독일어? 상대가 알아듣지 못하면 어쩌려고.. 그래서 너는 어떻게 지내는데? 김영희와 당신은 무슨 관계?>>19 답장>>22
>>17 [김 영희] 김영희 : 안녕. 당신 : Hey Bruder, wie geht es dir? 김영희 : Mir geht es gut. 갑자기 독일어? 상대가 알아듣지 못하면 어쩌려고.. 그래서 너는 어떻게 지내는데? 당신 : Mir geht es so gut. Sie sind? 김영희 : Warum fragst du mich nochmal? 독일어로 그만 말해. 우리 화제를 좀 돌려보자. 그래, 요즘 '그 일'은 어떻게 되어가? 답장>>27 (다이스) 1. '그' 일이라니? 2. 걱정하지 마.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니까. 3. 글쎄. 궁금하면 너도 같이 할래? 사실 저도 번역기 돌립니다. 독일어에는 인연이 없는 스레주.. ;-;
>>24 [김 영희] 김영희 : 안녕. 당신 : Hey Bruder, wie geht es dir? 김영희 : Mir geht es gut. 갑자기 독일어? 상대가 알아듣지 못하면 어쩌려고.. 그래서 너는 어떻게 지내는데? 당신 : Mir geht es so gut. Sie sind? 김영희 : Warum fragst du mich nochmal? 독일어로 그만 말해. 우리 화제를 좀 돌려보자. 그래, 요즘 '그 일'은 어떻게 되어가? 당신 : 걱정하지 마.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니까. 김영희 : 그래? 그래도 항상 조심해. 쉬운 일이었으면 간부가 직접 부르지는 않았겠지. 하여간 요즘 것들은 허세만 가득해서. 당신 : 너도 '요즘 애들'이야. 잔소리 좀 그만해! 하여간 그 꼰대같은 성격은 변하질 않지. 김영희 : 헐, 꼰대라니! 너무하네. 아니, 그보다 저번에 말한 걔한테는 잘 말해 봤어? 왜 있잖아. 그 기명이인가 하는 학교 후배. 너 설마 까먹은 건 아니지? 답장>>32
>>28 [김 영희] 김영희 : 헐, 꼰대라니! 너무하네. 아니, 그보다 저번에 말한 걔한테는 잘 말해 봤어? 왜 있잖아. 그 기명이인가 하는 학교 후배. 너 설마 까먹은 건 아니지? 당신 : 미안...^^ 깜박 잊었어>< 김영희 : 귀여운 척 하지마. 하아...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그걸 잊을 수 있어! 지금이라도 빨리 연락해 봐. 어떻게 할까? >>35 >김영희와의 대화를 계속한다. >기명이와 대화를 시작한다. *Es tut mir leid, dass ich zu spät bin. 8ㅠ8 >>34 당신은 친절한 사람..! ๑❤‿❤๑
>>33 [김 영희] 당신 : 저기. 김영희 : 응? 물어보고 왔어? 당신 : 아니. >>38때문에 지금 좀 바쁜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