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롭게 오후의 일과를 즐기고 있는 나. 나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를 즐거운 마음으로 들었는데 선배에게 받은 PDA로부터 알람이 왔다. 하얀 가운 위에 살포시 얹혀진 명찰 속에 적힌 나의 이름은 '올리비아 올슨'. 나는 그 연락용 단말기를 들고 화면을 켰다.
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선배는 이걸을 남기고 내 곁을 떠났다. 사라진 선배의 자리를 대신 맡게 된 나는 일단 단말기의 화면을 키기로 했다.

단말기 화면
* 정답 도전이나 행동을 하고 싶다면 이름을 '올리비아 올슨'으로 바꿔주세요. 도전 횟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 설정 상 이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문제의 정답을 주인공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에 알던거라 기억이 다소 흐릿할 뿐. 만약 플레이 도중에 막히게 된다면 이름을 '올리비아 올슨'으로 바꾸고 '떠올리기'라는 레스를 입력해주세요. 그러면 힌트가 나올 겁니다. * 그럼 행운을 빌어요!

이렇게 해본다
>>5 오답
카인 생각이 나긴 했는데...카인은 가인이라고도 읽기도 하니까...
>>7 재밌는 이유네요! :) 이것만 알려주자면 배경은 미국입니다!
가인이 아닌가보네ㅋㅋㅋ미국 연예인 모르는데...
>>4
떠올리기
>>11 처음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가 생각나네 연예인이 영어로 '이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이것'에 대한 책을 달라고 하니까 서점 직원은 연예인에 대한 책을 준 거지 아이가 과학에 대한 책을 찾을리가 없다고 생각했나봐
별모양을 그려본다. 연예인을 '스타'라고도 하잖아? 그런데 스타는 영어로 별을 뜻하기도 하니까!
>>13 정답 나는 화면을 키고 새로 온 메세지를 확인해봤다.
상대: 제가 이곳에 갇힌것 같은데 대체 여기는 어디고 당신은 누구죠?
* 이 게임의 메인 스토리는 위의 정체불명의 상대에게서 오는 연락을 받고 여러분들이 취하는 행동입니다. * 여러분들은 앞서 화면의 패턴을 푼 것처럼 PDA의 기능을 이용해서 상대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물론 상대를 방해하는 것도 여러분들의 선택입니다. * 단순히 문제를 풀기보다는 여러분들이 새로 알아낸 정보가 있다면 상대에게 알려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고의로 정보를 숨기는 것도 가능하니 옳은 판단을 내려주세요. * 일단 상대에게 문자가 왔군요. 이름을 '올리비아 올슨'으로 바꾸고 자유롭게 대답해주시면 됩니다. * 한 번 해보시죠! 행운을 빌어요~
일단 진정하세요. 제 이름은 올리비아 올슨이에요. 당신은?
문자를 보낸 나는 답장을 기다리며 PDA의 기능을 확인해봤다.
PDA을 열어보니 안에는 이런 폴더들이 있었다 > 기밀문서 > 평면도 > 피험자 파일 > 건물 제어기능 > 사진 파일
>>19 나는 위의 폴더들 중 하나를 열어보기로 했다. 그럼 뭘 먼저 확인해볼까?
조금 전 내가 보냈던 문자 >>17 에서 답장이 왔다 상대: 애슐리 스미스. 그보다 여기, C동이라는데 너무 난장판이에요. 전 뭘 어떻게 해야하죠?
* 이 게임에서 상대에게서 임의의 타이밍으로 연락이 옵니다. 여러분들은 상대에게 답장을 할 수 있고 답장을 기다리는 동안 PDA의 기능을 둘러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 앞서 말했듯이 이 게임에서 소통은 중요하니 상대에게서 연락이 오면 될 수 있는 한 연락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 상대에게서 답장이 왔다면 이름을 '올리비아 올슨'으로 바꾸고 답장을 쓰시면 됩니다. 이왕이면 답장을 쓸 때 무엇에 대한 답장인지 >>XX 처럼 링크를 달아주세요.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편하게 말이죠! ^^
나는 답장을 하기로 했다. (답장이 될 내용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21 네 스미스 씨, 우선 주위 상황을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답장을 했으니 기다리는 동안 피험자 파일 문서를 먼저 확인해봅시다. 덤으로 애슐리 스미스라는 이름이 있는지도요
>>25 * 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

피험자 파일은 암호로 잠겨있다.
말 많은 멋진 남자가 죽으면 어떻게 되냐고? 넌센스인가...
ALLMOUTH
>>29 오답
>>4
(간지가 안나서 왠만하면 노힌트로 깨고싶었는데 무리일듯ㅎ) 떠올리기
말장난으로 만든 암호였지. '멋지다'를 굳이 'cool'로 쓴 이유랑 'talktive'한 남자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해석을 들으면 웃지도 못할걸?
>>32 참고로 막힌 거 같으면 다른 폴더를 보고 오는 것도 됩니다! ^^
레주는 말장난 좋아하나보네 뭐 죽으면 warm 이나 hot이라도 되나
>>35 고른 거 하필 두 개가 말장난하고 관련이 있을뿐...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너무 막히니까 다른 문제 좀 보고 오자) 일단 스미스가 C동에 있다고 했으니 건물 제어기능이라도 한번 확인해볼까?

>>37 건물 제어기능은 암호로 잠겨있다.
32가 엄청 많네 한 숫자 건너서 32야
이것도 ㅇㅇ32려나
7332
>>41 오답
사진 파일을 본다



>>43 사진 파일은 총 3개
애슐리 스미스는 3번째 사진 속 감옥에 있는걸까...?
기밀문서 ㄱㄱ

>>46 기밀문서는 암호로 잠겨있다.
아 감도안잡히네... >>47 떠올리기
>>48 남자들은 참 유치하기도 하지, 신화니 영웅이니 하는 것에 집착하려 한단 말이야.
>>47 HERCULES
>>50 오답 언어가 다르다
>>51 내가 글자수를 못 세고 있는건가? 저 밑줄 8글자 아니야? heracles도 8글자인데, 8글자가 아니면 뭐지
>>52 앗 글자수래 실수! ㅈㅅ ^^;;
>>52 >>51 수정됐어요!
>>47 Herakles
>>55 정답 열렸다.
기밀문서 파일은 총 세 개가 있다.
* 보고 싶은 걸 선택해주세요
>>57 를 열람한다
개요: 범죄자들 교화 및 굴종 목적: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을 한데 모으고 그들의 기억을 지운 뒤 협동심을 기르게 하고 국가에 복종하게 만든다 세부: L.E.N.A.R.D-13을 피험자들에게 투여. 그들의 기억을 지운 뒤 한 건물에 감금. 그들이 서로 협동하여 건물에서 탈출하게 하고 탈출에 성공한 개체들은 모두 새로운 군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게 한다.
>>57 를 열람한다
세간에 퍼진 L.E.N.A.R.D의 변종 중 하나. 감염된 사람은 기억이 지워지는 증상을 보인다. 사회에는 L.E.N.A.R.D가 완전히 박멸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뇌부는 L.E.N.A.R.D가 뇌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 거듭되는 실험을 통해 L.E.N.A.R.D를 주입하는 사람이 원하는 대로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질병으로 개조에 성공했다. L.E.N.A.R.D-13의 항체와 치료법 모두 확보된 상태. 언제든지 프로젝트를 위해 투입될 수 있다.
>>57 를 본다
작성자: 엠마 화이트 사이코패스들을 한 데에 모은다는 아이디어는 떠올려서도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상한 대로 그들은 처음엔 협력을 했지만 곧 서로 배신과 살육을 일삼는 생활로 돌아갔습니다. 그럴 때마다 다시 L.E.N.A.R.D-13이나 진정제를 투여 및 살포했지만 결과는 대동소이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최근의 피험자에게서 L.E.N.A.R.D-13의 변종이 확인됐습니다. L.E.N.A.R.D-13의 변종은 아직 항체도 없고 전염성도 뛰어납니다. 일부 피험자들은 탈출에 성공. 그들은 연구원이나 민간인을 인질로 삼기 위해 납치해갔습니다. 피험자들과 접촉한 일반인들도 감염의 우려가 굉장히 크기에 피험자들과 함께 건물 안으로 격리 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많은 자원을 투자한 것은 알지만 더 이상은 보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애슐리가 연락이 없으니 일단 탐사라도 해보자 >>38 떠올리기
>>65 * 이쪽에서 연락을 못하는 건 상정했는데 설마 저쪽에서 연락이 없을 줄은;
설마 벌써 죽은건 아니겠지
>>65 선배도 어쩔 수 없네. 암호 힌트를 아스키코드로 설정하고.
>>67 * 궁금하면 보고 오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 I 스페이스바 B 스페이스바 S 스페이스바 E 스페이스바 Z 스페이스바 I 스페이스바 I ???? IBSEZII >>37 아스키코드로 해독한거
>>69 문자 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면 문자로 스미스씨의 안부를 묻습니다
>>71 * 원래는 지양해야 하지만 특별히 허락해줄게요!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본인이 정부 주최의 거대 실험의 피험자가 되었다는건 알려주는게 좋을까
>>73 ㄴㄴ 숨기자
(>>74 역시 그렇지...) 스미스씨? 저 올슨이에요! 아까 문자 보내신 이후로 답장이 없어서 보내봐요 지금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것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답변을 보내기 힘드시다면 아무거나 쳐서 보내주세요
>>64 엠마 화이트... 올슨도 흰 가운을 입고있는걸로 봐선 연구원 같은데 혹시 올슨한테 pda를 주고 간 선배가 엠마일까?
* 연락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행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답장이 안 온다고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제 탓이 아니니
* 참고로 떠올리기엔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제한은 여러분 마음 속에 있을 뿐
앵커판에 이 스레랑 이름 비슷한 스레 있던데 동시 진행인가요??
헐... 신기하다 왜 스미스한테 연락이 없나 했네 궁금하면 보러가라는게 이소리였구나
안 풀린 문제 >>27(힌트 >>33) >>38(힌트 >>68, 아스키코드 해독본 >>70)
상대에게서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전 괜찮아요. 제 주변에는 이상한 방이 굉장히 많아요. 다른 사람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이곳에 위험한 사람들과 괴물이 있대요. 크리스 밀러라는 사이코패스 살인마도 있고요. 일단 원래 있던 방에서 나와 건물을 살펴보는 중이에요. 당신은 정확히 어떤 사람이죠? 이곳의 정체는 뭔가요? 저를 빨리 내보내 주세요. 부탁이에요.
뭐라고 대답해줄까?
* >>19 가 수정되었습니다. 깜빡하고 안 적은 게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19 평면도를 살펴본다

>>85 평면도는 암호로 잠겨있다.
226688을 입력
>>87 오답 (하지만 좋은 시도!)
참고로 >>82 이거 잊으시면 안 됩니다...!
>>88 ㅋㅋㅋ큐큐ㅠㅠㅠㅠ
>>89 아 까먹고 있었다 뭐라고 보내는게 좋을까...? 저쪽도 난리가 아닌가보네... 우리는 무엇이라고 해야되지 모른다고 할까...?
아직까지 말해 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할까..?
* 참고로 여기서 아무것도 안 알려줘서 저쪽에 피해가 가는 경우가 생겨도 저는 모릅니다?
앗...애슐리......
그치만 애슐리도 정황상 싸패범죄자인데 우리쪽에서 뭔가 반응을 보였다가 폭주하면 어떡해 물론 저쪽분들이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만 일단 올슨인 우리는 그런거 모르잖아
일단 당신이 아는 그 괴물이 lenard의 변종이라는거나 지금 안에 범죄자가 많으니 아무도 믿지 말라는거 당신은 아무래도 lenard13에 의한 괴물에게 납치당한 일반인같다는거 이렇게만 말해...둘까?
>>96 괜찮은것같은데!
좋아 그럼 보내자! >>82 죄송해요... 저도 이 PDA를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자세한 전말은 몰라요. 그래도 제쪽에서 조사한 정보가 있으니 알려드릴게요. 일단 스미스 씨가 알고계신 괴물은 L.E.N.A.R.D의 변종으로 인해 생긴 것들이에요. 그들이 민간인들을 마구 납치했고 감염의 우려 때문에 현재는 괴물들과 민간인들이 단체로 격리된 중이고요. 아마 스미스씨가 그 건물에 갇히신 것도 그 괴물들의 소행일 거예요. 문제가 있다면 스미스 씨와 같이 갇힌 사람들인데... 스미스씨 주변에는 사이코패스 살인자가 다수 존재하고 있어요. 감염 조심하시고 아무도 믿지 않는게 좋을거예요. 큰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해요...
거짓말은 안했어 거짓말은! 물론 이게 정부 주최의 실험이었다는거랑 lenard13의 존재랑 싸패범죄자가 왜 곁에 있는지는 말 안했지만 아무튼 거짓말은 안했어!
>>98 일단 이렇게 문자는 보냈다.
재미를 위해서 앵커판 스레는 보지 않고 진행하겠어
* 아직 안 풀린 암호 >>27 >>38 >>86
* 평면도는 아직 힌트도 안 봤네요! 힌트에 제한은 없긴 하지만?
>>27 떠올리기 스미스를 도와주기 위해선 일단 스미스 주변의 누가 싸패인지부터 알아봐야겠지 이거 빨리 풀자
>>104 이 문제의 정답은 'be'로 시작해. 정답은 일종의 블랙코미디인데 사람이 죽으면 체온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하면 될 거야.
상대에게서 문자가 왔다. 애슐리 스미스: L.E.N.A.R.D가 뭐죠?
나는 답장을 하기로 했다.



일단 안풀린거 정리 차례대로 >>27 >>38 >>86
쟤한테 이걸 알려줘야되나...?
>>27 떠올리기
>>110 말 많은 남자는 입을 다물어야 멋있는 법이고 사람은 죽으면 차갑게 식는 법이지.
입을 다물고 차갑게 식다라는 표현이 있나...?
>>109 일단 lenard13 이 아닌 lenard자체는 세계관 상에서 ㅋㄹㄴ만큼 유명한 바이러스라 말해도 괜찮을걸?
>>113 * 신문 잘 봤네요! :)
>>114 고마워요 여기서 문제인건 lenard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보다는 애슐리 스미스는 왜 lenard에 대해서 모르는가 라고 생각해... 신문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한 질병인데 왜 애슐리에겐 정보가 없을까? 위에도 나왔다시피 lenard13에는 기억을 삭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싸이코패스를 이용한 실험에 썼다고 하잖아 만약 애슐리에게 기억이 없다면 애슐리가 피험자 싸패라는 뜻 아닐까...? 잡혀간 일반인들의 기억까지 없애버렸다는 설정이라면 완전히 헛다리 짚은거지만
>>115 >>64를 보면 일반인일수도 있나...? 감염의 가능성이 크다고 했으니까...
>>116 그런가... 일단 답장을 해주는게 맞겠지 lenard를 진짜 모르냐고 그것때문에 한동안 떠들썩했는데 정말 아는게 없냐, 알 줄 알고 간결하게 보냈다 하고 나서 lenard는 가공육을 통해 전파되는 전염병이고 최근에 엄청 유행했었고 뭐 어떻고 하면서 설명 보내는건 어때?
>>117 좋아좋아! 설명은 최대한 두루뭉술하고 뉴스에 나온대로만 해주장 많은 정보를 줄 수는 없지!
>>118 좋아 아무도 믿지 말자 솔직히 난 올슨도 의심스럽거든 >>106 L.E.N.A.R.D를 모르세요...? 앗... 알고 계실 줄 알고 설명을 안했네요 L.E.N.A.R.D는 가공육을 통해 전파되는 전염병이에요. 최근 유행했었고 그것 때문에 한창 떠들썩했는데 기억에 없으세요?
일단 문자는 보냈다.
>>38 떠올리기
>>121 숫자들을 아스키코드로 옮기고 그걸 타자로 그대로 치면 알파벳 나열들이 보이지. 거기서 수열마저 보인다면 암호는 금방 풀릴 거야.
>>70 전에 이 레더가 열심히 해독해줬었지... 여기서 수열만 찾음 될텐데
>>38 6932를 입력해본다
>>86 떠올리기
>>124 오답
>>124 앗...!
>>125 평면도는 지도가 아니지만 지도에서 쓰이는 기호를 이용한 암호였지 이건.
음 그럼 E를 붙여써야 하는건가욤,,, 아님 해석한 숫자 그대로쓰는건가욤
붙여쓰면 맨 앞 코드가 감이 안오는데 그냥 띄어쓰는건가
>>129 * 힌트 쓰신걸로 봐도 될까요?
넴 ㅠ
아 잠만 불이익이 잇나여 없다면 쓰겟습니다,,,
아님 3269 로 띄우고 붙이는건가
>>133 * 일단 묻겠는데 6932라고 생각한 이유가 뭔가요?
피보나치 수열이니까 1 1 2 3 5 8 다음은 13 이구 저 영어를 뒤집으면 피보나치 수열이고 빈칸에 3이 들어가야하는데 뒤집어야하니깐 E를 넣엇슴미다,,,
>>136 * 13 과 1 3은 다르죠...!
아앟 붙여쓰시라는 말씀이시군여,,, 그럼 앞 코드는 그냥 띄면 되겠져,,,,?
>>38 3269 를 입력한다.
>>139 정답
>>86 115577을 입력한다.
제어 기능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고 선택하면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보는 게 가능하다.
>>141 정답. 평면도를 볼 수 있게 되었다.
* 평면도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노트북 키는 중이라^^;
건물 내부 정보 열람을 확인한다
>>145 이 기능은 평면도를 열고 보고 싶은 방을 클릭하면 그 방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이다.


4층과 3층 평면도


2층과 1층 평면도 원래는 훨씬 많지만 지금 애슐리 스미스 씨가 있는 C동 4층까지의 정보만 필요하니 그부분만 열어보았다.
중앙 문 통제 기능을 확인한다
>>145 평면도가 해금됐으니 이제 원하는 방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149 1층 현관의 문을 개폐하는 기능. 지금은 당연히 잠금으로 되어 있다.
비상연락망 기능을 확인한다
>>152 아무런 설명도 없이. [비상사태]라는 버튼만 있다. 선배가 설명을 적지 않았나? 언제든지 누를 수 있다.
일단 눌러볼까? > 누른다 > 나중에 눌러도 된다
나중에 눌러도 될 것 같다
>>155 나중에 누르기로 했지만 언제든지 누를 수 있으니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 같다.
피험자 통제 기능을 확인한다
>>157 역시 아무런 설명도 적혀있지 않고 이렇게만 적혀있다. '전기실 전원을 올린다 - 상황실 ‘긴급상황’ 버튼을 누른다 - 보일러실 레버를 내린다 - 약품실 밸브를 돌려서 연다 - 1층으로 이동한다'
이제 피험자 파일만 열면 되는데 흠
자려고 누웠는데 진행 ㄷㄷ하네!
>>27 becooler 입력해본다
>>161 정답. 파일을 볼 수 있다.
지금 상황과 관련된 파일은 총 3개
????? 무,,뭐지 걍 이건가 싶어서 넣었는데
피험자 파일1을 확인한다
작성자: 엠마 화이트 이름: 크리스 밀러 성별: 여성 나이: 22세 이력: 12명의 남성을 살해 위험등급: 최상 특징: 빼어난 외모의 소유자, 자기애적 성향이 강하다 피해자를 유혹하고 몰래 죽인 연쇄살인범 자신이 겪은 고통이나 트라우마를 피해자들이 겪게 하는 것에 집착한다 주로 사용한 흉기는 식칼
피험자 파일 2를 확인한다
작성자: 엠마 화이트 이름: 제이슨 마이어스 성별: 남성 나이: 26세 이력: 5건의 사기와 4건의 살인 위험등급: 중 특징: 뮌하우젠 증후근, 강한 의심과 망상증세를 보인다 철두철미한 성격의 범죄자 거짓말을 반복하며 상황을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이끌려 한다 가끔씩 자신이 만든 거짓의 세상에 자신이 진짜로 살고 있다고 믿기도 함 자신의 의도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
피험자 파일3을 확인한다
[EMPTY]
뮌하우젠 증후군 :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실제로는 신체적인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관심을 끌기 위해서 질병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자해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왜 비어있지,,, 누가 지운건가
혹시 원하는 방 정보 열람은 평면도 내에 있는 모든 방이 가능한건가요? 아님 열람할 수 있는 방이 특정되어있나요?
>>173 * 다 됩니다!
* 문제를 전부 맞히셨네요! 일단 축하드려요! :) * 그런데...... 설마 문제가 먼저 다 풀릴 줄은...... ㅇㅁㅇ
1층 모든 방 확인 (이런식으로 해도 되겠지요,,,? 스레 낭비하는것같아서ㅠ)
하하 저도 다 풀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176 (필요한 것만 볼 줄 알았더니 ㅋㅋㅋ;) 식당: 본래 이곳에서 지내는 수감자나 경비원, 연구원들을 위한 시설. 지금은 훼손됨 숙소: 본래 이곳에서 지내는 경비원들이나 연구원들을 위한 시설, 지금은 훼손됨 도서관: 여가 시간을 위해 마련된 방. 지금은 훼손됨 보일러실: C동의 난방을 담당하는 방. 훼손 정도는 의외로 적음. 정상 가동 가능
>>178 이 설명들도 선배가 적은 건가? 갱신되진 않았지만 지금과 크게 다를 건 없겠지. 설명이 없는 '홀'이나 '현관' 같은 부분은 당연해서 적을 설명도 없다는 뜻일 거야.
뭐야 레더 똑똑이 문제 벌써 다풀었네
아엏 구냥 있는김에 다 확인하자 싶어서 ㅎㅎ
2층 모든 방 확인
나는 피험자 파일 3번이 애슐리 스미스라는데에 김전일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겠어 그나저나 엠마 화이트가 올슨 선배인건 이제 기정사실화됐나보네
>>183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고의로 지웠을까요 아마 선배에게 받은 PDA이고 그 선배가 엠마 화이트인 것 같구,,, 본인이 지운게 가능성이 높아보이죠,,,?
>>184 나도 그랬다고 생각함ㅋㅋㅋ 그래서 애슐리한테 왠만해선 정보 다 안알려주려고 쟤가 필요 이상의 사실을 알게 됐을때 막 각성해서 부수고 다닐까봐 무서움
근데 애슐리한테 문자 보내도 되려나 애슐리의 상세 위치를 좀 파악해야 할까 싶은데
의무실: 간단한 상비약과 혈액팩, 치료도구들이 준비되어 있다. 훼손정도도 적음 (카드키 필요) 약품실: 의무실에 놓지 않는 약품들을 보관하는 방. 일반인의 손에 닿으면 안 되는 위험한 약들도 배치.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는 안에 유독 가스가 터져버렸다. 훼손도는 중간 전기실: C동의 전기를 분배하는 방. 훼손도는 적음 제어실: 건물의 각종 시설들을 제어하는 방. ※ 이 방은 격리실의 잠금을 해제하는 버튼이 있으니 주의할 것. 훼손도는 적음 해골 표시: 격리실. 위험한 피험자들이나 감염된 민간인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개조 된 방. 취급에 매우 주의
의무실은 꼭 들러야겠다. 일단 애슐리가 몇층인지가 궁금한데
스미스씨. 혹시 지금 있는 곳을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방이 많다는 거로는 잘 파악이 안되네요.
이렇게 하면 되것지,,,? 흐어
3층 모든 방 확인 (그 김에 확인 ㅎㅎ,,,, 스레주님 화이팅)
올슨쪽 진도랑 스미스쪽 진도랑 미묘하게 안맞는듯 싶은데 난 올슨쪽만 관여하고 싶어서 저쪽 스레 진행하기도 뭐하고... 일단 대화가 좀 활발하게 진행됐으면 좋겠다
에 스레가 다른게 있나요,,, 그러고보니 앵커쪽에도 있다고 들은것 같은데
>>191 1~9: 본래 피험자들의 협동성을 기르기 위해 만들어진 방. 문은 안쪽에서만 열리고,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닫히고 잠긴다. 별표로 표시된 방들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다시 문이 열리는 구조 X: 피험자들이 멋대로 무기를 모아다 이곳에 모아놨다. 원래 있던 벽을 허물고 벽돌과 벽지로 위장까지 해둠 경비실: 방송 기능과 문 개폐 기능이 있는 방. 일부 기능은 훼손됨 숙직실: 경비원을 위한 숙직실. 여분의 카드키가 숨겨져 있는 걸 확인했다 ?: 이 건물의 자폭 버튼이 있는 숨겨진 방. 이런 걸 왜 만들어뒀는지 모르겠다
>>193 우리가 진행하는 스레가 올리비아 올슨 시점 스레고 앵커판 스레가 애슐리 스미스 시점 스레. 우리는 지금 앵커판에 문자를 보내고 있는거아
오와 대박 엄청나네여,,, 저쪽 탐방하고와야겠다!!
무기...무기를 스미스에게 줘도 될까
마지막 4층 모든 방을 확인한다
제목의 모르면 안되는 번호라는것도 좀 걸리는데... 왜 애슐리 스미스의 pda 번호를 모르면 안되는거지
>>198 4: 본래 크리스 밀러를 수용하던 방. 지금 주인은 불명. 지금은 훼손됨 5: 본래 제이슨 마이어스를 수용하던 방. 지금 주인은 불명. 훼손도는 적음 6: [EMPTY] 훼손도: 심각 상황실: 이 건물의 내부 CCTV를 볼 수 있는 방. 정상 가동 가능 창고: 각종 장비를 보관하는 방. 일부 장비는 이미 피험자들의 손에 들어갔다
아 앵커쪽 보면 노잼이구나 아 안가는게 좋겠네,,ㅠ 여기서만 있어야겠다
>>201 아무래도 양쪽 정보를 다 알면 시시하니까... 진행 다 끝나고 사건의 전말을 알아보기 위해 가는것 정도는 괜찮겠지
제가 넘 문제를 빨리 풀어버렸나 봐요 답이 오기도 전에 풀어버렸네,,, 일단 저기를 봐버려서 추리가 약간 되긴 했는데,,, 일단 애슐리,,, pda도 있고 가운도 잇는거로 봐선 연구자 신분인데 기억못하고 있는거로 봐선 그 바이러스에 감염 된거같고,,, 아무튼 피험자는 아닌거 같다는게 제 의견이에오,,,
앵커쪽 화력이 보통 더 세니까 그쪽이 더 빠를줄 알았는데 ㅇㅁㅇ
잠깐 헷갈리니까 정리해 보자면 L.E.N.A.R.D(편의상 래너드로 표기) 널리 퍼진 바이러스. 가공육을 통해 전파된 것으로 추측되며 현재는 치료법의 개발으로 거의 종식된 상태. 이미 감염된 사람도 경미한 후유증을 제외하면 문제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뇌에 영향을 미친다고도 알려져 있다. L.E.N.A.R.D "13" 정부에서 래너드가 뇌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 그것을 개조하여 만든 바이러스. 주입한 사람이 원하는대로 기억을 지울 수 있다. 싸이코패스 군사훈련의 주재료. 이미 치료제가 발견됨 L.E.N.A.R.D 13의 "변종" 이번 사태를 통제할 수 없게 된 주원인. 정부측에서도 치료제를 찾지 못했다. 래너드 13을 주입한 피험자들에게서 발생.
>>203 그렇다면... 애슐리 스미스가 엠마 화이트라면? 이건 너무 갔나?
으음,,,굳이 다른 이름을 썼을 이유를 모르겠어서,,, 일단 보류,,, 아직 이 스레 목적이 뭔지도 잘 모르겟네요.
근데 그게 맞다면 모르면 안되는 번호 = 엠마 화이트의 번호라는 거일텐데,,,!
그럼 다음에 문자할 기회가 생기면 엠마 화이트라는 이름에 대해서 아냐고 물어볼까? 기억이 삭제된 상태라도 뭔가 떠올릴지 모르잖아
아이 근질근질
뭐야 레주 진행이 느려서 근질근질한거니
>>211 레주가 누구에요?
>>209 오오 좋은생각..!
>>210 얘
ㅋㅋㅋㅋㅋㅋ 레주랑 아이디가 같은데 ㅋㅋㅋㅋㅋ
*진행이 느린 것도 있지만 여러분들 추리가 재미있네요 :)
나는 자러갈게...! 남은 사람은 굿밤!!
>>216 뭐야 글케 말하니까 완전 헛다리 짚은 느낌이잖아
그래 잘자라 다들 낼봐
기다리고 있는데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저는 방금 상황실이랑 창고에서 나왔고 내려가는 계단을 찾았어요 그리고 여기는 c동이다 라고 적힌 글도 봤고요
뭐라고 답장을 하는 게 좋을까요?
* 가이드 - 피험자 파일에서 알아낸 것을 알려준다 - 건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 대화를 통해 상대의 상태를 파악해본다 - 기타 상대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지금 4층이라는 뜻이네... 만약 4층에서 깨어난거라면 어느 방에서 깨어났을까 역시 그방일까...
일단 피험자 파일에 대한건 나와있는 두사람 얘기만 하자 공백란 얘기는 해서 좋을게 없을듯
내려가는 계단 찾았다 하니까 숙직실 카드키 털라는거랑 경비실 기능 쓰라는거 얘기해주자 무기방은 얘기해주는게 나을까... 근데 무기방 작동 구조를 보아하니 스미스랑 대화하면서 협동해서 무기를 찾는걸 바라는 스레주의 모습이 보이는것만 같아 갖고있는 변변한 무기가 있는지 정도는 물어보자 자폭방은... 절대 얘기하지 말자
래너드 감염 증세가 따로 나와있으면 좋을텐데 그걸 모르니까 감염여부는 확인을 못하겠네... 엠마 화이트 아는지도 물어봐야하고 싸패인지도 떠봐야하고 바쁘다 바빠
>>226 * 고생이 많으시군요 ㅠ
>>227 당신만 하겠나요 다른 사람들 의견을 더 듣고싶긴 한데 지금 아니면 앵커판이랑 바로 소통하기 힘들것같으니까 바로 보낼게 >>220 c동... 제가 평면도를 가지고 있어요. 아마도 스미스씨가 지금 계신 층이 4층일 거예요. 내려가는 계단을 찾으셨다 하니 3층에서 찾을 수 있는 것들을 알려 드릴게요. 계단을 내려가신 뒤 앞에 보이는 문을 열면 복도가 나올거예요. 오른쪽의 경비실에서 방송 기능과 개폐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확신은 못하겠지만... 그 안쪽의 숙직실도 꼭 조사해 보셔야 해요! 혹시 지금 몸 상태는 어떠신가요? 적당한 무기는 소지하고 계신가요? 동행하는 사람은 있나요? 투머치토커가 되는 기분이니 나머지는 다음 문자때 물어보자...
피험자 리스트에 대한 말은 어떻게 꺼내는게 좋을까... 이걸 말하려면 실험에 대해서도 말해야 하는데
지금 저쪽 보니까 진도가 여기랑 차이가 나서 혼돈의 카오스... ㅋ큐ㅠ
>>230 레주 힘내... 애슐리한테 뭔가 말을 해주고 싶긴 한데 안물어본걸 대답하자니 너무 정보 많이 주는것같고 묻는것만 대답하자니 할말이 없고......
>>231 레주 아닌데요
엥 너 레주랑 아이디 똑같아서 레주인줄알았음ㅋㅋㅋㅋ
>>233 지금은 행인으로서 레스를 단 것이닷
>>234 뭐뭐얏 그래 레...더야
애슐리 스미스: L.E.N.A.R.D라는 질병이요? 당연히 알고 있죠. 애슐리 스미스: 혹시 아담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게 있나요?
* 참고로 문자는 사진도 가능합니다! 왜 이제 말하냐고요? 원래 문자는 사진도 보낼 수 있는데요?
>>168 의 얘가 아담인가...? 크리스 밀러 이야기는 >>82에서 했으니까 피험자 1, 피험자 2 중에는 피험자 2겠지...? 아니면 공백으로 남겨진 걔인가? 어쨌든 아직 확실한 견 없으니까 모른다고 하는게 좋...겠...나...?
>>237 ...그냥 평면도를 조금 지워서 보낼걸...
>>238 아담은 일단 아는게 없다고 하자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피험자 2번 얘기는 해둘까? 거짓말 잘한다고 하니까 이름도 구라깐걸수도 있잖아 이제와서 래너드를 안다니 너무 수상하잖아... 이거 추궁할까 납득한척하고 넘어갈까
(팝콘)
아니 솔직히 누가봐도 래너드가 뭐예요? > 대충~이런건데 설마 진짜 모르세요? > 당연히 알죠 대화 흐름이 이거면 수상하잖아... 스미스 당신 뭐야
>>242 그러게 스미스 수상하다... 일부러 숨기는걸까 아니면 진짜로 모르는걸까? 어쨌든 아담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해야겠다. 그냥 주위 사람들의 말을 너무 믿지 말라고만 해 둘까? 레너드는... 일단 나중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추궁하자. 지금은 추궁해봤자... 할 수 있는 일이 없을듯
>>236 그런 사람은 모르겠어요. 주위에 이상한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 사람들의 말을 맹신하지는 않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 건물의 평면도는 조금 이따가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시고 몸조심하세요.

일단 3층 평면도만 보내는 게 좋을거같은데 1~9는 그냥 만들어놓은 방이라고 해두고 ?에는 위험한 물건과 괴물이 많으니 들어가지 않는게 좋을 거 같다고 해두자. X에 관한 정보는 없고, 혹시 알게된다면 말해달라고 하자.(무기가 현재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경비실에 대해서 숨길 건 없는거같고 숙직실에 있는 카드키는 언급하지 말자.
>>245 아 근데 의무실에 들어갈려면 카드키가 필요하대서... 카드키는 챙겨가는게 좋을것같은데 그리고 이전에 보낸 문자에서 숙직실 뒤져보라고 했었거든 이제와서 말바꾸는것도 이상해 카드키는 챙기게 두는게 나을것같아 그냥 만들어둔 방이라는건 너무 속보이니까 거기 개폐장치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서만 설명해줄까
>>246 아하 ㅇㅋㅇㅋ 좋은듯
저쪽 진행이 어떻게 되고있는지 궁금하네... 평면도는 언제쯤 보낼까? 다음 문자 받으면 보낼까?
>>248 그러는게 좋을듯... 아무래도 레주는 티키타카 지향하는것같아서 다음문자 오면 평면도랑 피험자파일 그거 보내자 아담이 그 피험자2번인지 직접 판단하게 하는게 좋을듯
>>249 오오 파일 보내도 되려나... 어떤 파일이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해야되지 으음... 저쪽은 뭘 하길래 이렇게 조용한거야 에잇
>>250 음...내가보기엔 저쪽은 기억이 없어보이거든 본인은 아닌척 하고싶어하는것같지만. 저 위에 신문뭉치 있는거 보면 감방에서 정부차원 교화 프로그램 어쩌구저쩌구 하는게 있거든 그거가지고 사기를 쳐보는건 어떨까? 막 거기 수감되어 있던 사람의 정보인데 아무래도 걔도 그 건물 안에 격리된것같다고 하는거지. 물론 피험자파일 보낼때 '피험자'라고 써진 부분은 적절히 지우고 보내자
>>251 오오 좋다!! 아 기억을 잃어서 레너드를 모르는거구나... 정부차원 교화프로그램에 수감되어있던 사람이 거기 있다는 정보를 받았다. 파일이 있으니 보고 판단해라. 정도만 이야기하면 되려나? 역시 미궁러들 똑똑해
>>249 그런 것도 있고 저는 결국 레더들의 노력으로 게임을 완료했다는 결말을 원하지 스레주가 억지로 했다는 결말은 피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최대한 레더들 위주로 진행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어디서 숨어있다가 내가 컴 끄면 그때 나타나나??
>>253 앗 그 레주가 선호하는 진행방식이 있다면 거기에 최대한 따르는게 우리한테도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거야.. 레주가 억지로 한거라고 느끼는건 아니야
>>255 앗 저도 그런 뜻으로 말한 건 아니었어요!
>>2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커판쪽 소식 궁금하다...
애슐리 스미스: 조금 전에 거울을 보고 깨달은 사실인데요 애슐리 스미스: 저는 정말 완벽하게 예쁜 거 같아요
'뭔데?'
?? 쟤 드디어 미쳤나? ㅋㅋㅋㅋㅋㅋ
예?
음
엥?
>>264 엉?
이건 약 때문일까? 아니면 뭘 줏어먹고 미친걸까? Sos 신호인가? 아니면 저쪽 레더들이 맛이 갔나? 우리가 뭘 해야하나?
거울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려고 저러는걸까? 우리한테 하는 자랑인가? 우리 꼬시는건가? 술먹었나? 약했나? 의무실에 마약이 있었나?
뭐야...
>>259 좋겠네요...
>>266 말 좀... 뭘 또 맛이 갔네 마네
>>266 오 나 앵커판 레던데 우리가 좀 경솔하긴 했어 그런데 앵커판 쪽이 원래 추리나 사건물이 많이 없어서 사람들이 진지하게 조사를 하려고 하는 분위기가 아니야... 뭔가 분위기가 그래..... 그래서 이쪽 조사가 어떻게 될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 음
>>271 진지하게 한말은 아니다 이거지? 나 방금전까지 이상한 가설 삼십개정도 생각하고 있었잖니
>>271 우리...? 난 저거 고른 사람들이 너네, 애들 어쩌구 하길래 당연히 여기서 넘어온 사람들인 줄 알았는데. 그리고 저 스레 처음부터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진지하게 하려는 사람 있었는데, 왜 다시 돌아가서 조사할 수 없는지에 대해선 끝까지 답 안 해주고 기껏 이 앵커에 대해서 의견 얘기해 놓으면 앵커 자꾸 뒤로 밀리니까 똑같은 얘기만 반복할 수밖에 없고 해서 떨어져나간거지
>>273 다시 돌아가서 조사할수 없다니? 뭔소리야
>>272 맞아! 너네 불안해 할까봐 와봤어. 질문 다시 했으니까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 >>273 내 얘기만 두고 보자면 난 원래 앵커판 레더가 맞아. 이번에 질문한거 보고 답변을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잠깐 넘어온거야 물론 진지하게 하려는 사람 있었지. 그런데 일단 우선적으로 화력이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점점 진지하게 하려한 사람이든 아니든 답변도 밀리고 해서 많이 어수선한 상황 같아서 말한거야. 조사가 제대로 추리를 해서 착착 이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서. 네말대로 계속 앵커는 밀리고 조사는 제대로 안되는 상황이 맞아.
>>273 스레주로서 변명을 해보자면, 저는 게임이나 창작물을 볼 때 주인공의 모든 실수나 비극이 번복될 수 있는 거라면 긴장감도 떨어지고 재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 스토리상 주인공은 탈출이 목적인데 굳이 뒤로 돌아가는 게 부자연스럽다고 생각이 되기도 했고 그래도 저는 플레이어들의 자유는 뺏고 싶지 않아서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걸 고를 수 있는 선택지도 넣었는데 아무도 안 고르길래 그냥 문제없이 진행해도 된다는 판단 하에 탈출하는 길로만 진행을 했습니다 이쪽으로 문자를 보낼 때도 자유 선택지를 고르고, 고르지 못한 모든 선택지를 한 문자에 넣을 수도 있는 거였고. 문자나 조사는 잠깐 됐으니 왔던 길 돌아간다 이렇게 선택할 수도 있는 거였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꼭 봐야 하는 게 있었는데 놓쳤다면 앞으로 있을 스토리에 보충해서 넣어주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실수도 실패도 재미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주의이고 무엇보다 스레주가 플레이어의 재미나 자유를 뺏는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저한테 직접적으로 묻는 거 아니면 스레주의 개입은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말은, 게임이나 스토리는 아무리 치밀하게 짜도 플레이어 여러분들은 언제나 전혀 예상치 못한 곳으로 갈 수도 있다는 걸 스레주로서 명심해야겠다는 것과, 저는 여러분들이 예상치 못한 곳으로 간다해도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 저는 언제나 여러분들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이 길어졌지만 서로 재미를 위해서 하는 게임인 만큼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무사히 엔딩으로만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 게임의 정체도 엔딩에서 밝혀지도록 계획을 했거든요. 그리고 >>266 이 레스에서 저쪽 레더들이 맛이 갔나? 이 말은 저도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저분은 저 대사가 npc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잠시 잊은 탓에 자기도 모르게 저런 실수를 한 거 같은데 부디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원만하고 평화롭게 게임이 진행됐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부디 이해해주시고 다시 무탈하게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올리비아 올슨 씨, 도대체 이 건물은 뭔가요? 이 건물은 뭐고 뭐하는 건물이길래 싸이코패스 범죄자랑 괴물들이 돌아다니는 거죠? 애슐리 스미스: 저는 이 건물에서 평생 볼 시체는 다 본 기분이라고요 애슐리 스미스: 이 건물에 대해 아는 게 있나요?
새 문자가 왔다. 답장을 해주는 게 좋겠지. 아니면 무시하거나.
나 266 레스 썼던 레더인데 일단 미안. 아무 생각 없이 뱉은 말이었는데 이렇게 큰 일이 될줄은 몰랐네. 진짜 미안. 이번 문자에는 어떻게 답장해야되지... 숨기는게 좋을까?
>>281 그대 잘못보단 내 잘 못이 큰 거 같다... 내가 게임 운영을 잘 못했구나 싶기도 하고... ㅠ
>>282 ㅠㅠㅠㅠ 스레주는 진짜 열심히 진행해줬는걸... 내가 너무 미안하다 아 근데 계속 숨기기만 하는것도 아닌거같아. 저쪽도 진행 많이 됐을텐데 조금은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275 그 스레의 분위기가 어수선한 걸 앵커판 전체의 분위기가 진지함과는 거리가 멀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좀 욱했던 것 같아. 자꾸 몇 년 전을 반추하면서 앵커판은 병맛스러운 진행을 하고 이름도 이상한 걸로 짓고, 이런 인식이 남아있는 거 보면서 많이 짜증났거든. 요즘 앵커판은 진지한 분위기면 그 분위기에 맞추려고 다들 노력하는데, 보지도 않았으면서 얘기하는 거 같아서. 그런데 앵커판에서 왔다는 사람이 저렇게 얘기하니까 말이 더 날카롭게 나간 것 같아. 미안해. >>276 여기서는 정보를 다 제공하면서 앵커판에서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진행하길래, 정보를 일부러 제한하는 게 컨셉인가 했는데 내가 오해하고 있었구나. 그걸 초반에 설명만 해줬어도 이탈하는 사람이 줄었을 것 같은데 안타깝다. 오해해서 미안하고, 분위기 흐려서 미안해. 앞으로는 조용히 보기만 할테니까 어떤 결말이든 끝까지 잘 진행되길 바랄게.
어찌됐든 계속 숨길 수는 없으니까 알려주는게 낫지 않을까?
>>284 결말이라면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갱신 때문에 늦을 수는 있어도 절대 잠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그 점에 대해서는 믿어주세요 :)
>>285 2222 그럼 전부 솔직하게 말해볼까? 정부 측에서 하는 실험인거같은데 네가 왜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할까?
>>284 아아 그랬구나! 듣고 보니 나도 그부분에 대해선 별 생각 없이 말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정말 미안해. 앞으로 앵커판에 대해 더 신경써서 말하도록 할게! 많이 화난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얘기를 나누니 마음이 놓인다. 나도 앵커판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참여할게. 이 스레가 꼭 엔딩까지 제대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모두들 화이팅! 힘내!
>>287 그 내가 위쪽에 올슨으로 보낸 문자들 중에 주변 일반인들이 마구잡이로 납치당했고 감염위험때문에 단체로 격리했다 뭐 그런거 있었거든 그거 기반으로 보내보는거 어떨까
>>289 좋다
오오 >>98 내용 비슷하게 보내면 되겠다. 평면도도 보내야 되는데... 일단 평면도 내용은 내가 보낼게.

1~9: 문은 안쪽에서만 열리고,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닫히고 잠긴다. 별표로 표시된 방들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다시 문이 열리는 구조 경비실: 방송 기능과 문 개폐 기능이 있는 방. 일부 기능은 훼손됨 숙직실: 경비원을 위한 숙직실. 여분의 카드키가 숨겨져 있는 걸 확인했다 ?: 창고. 현재는 위험한 괴물들이 있다고 한다. 절대 들어가지 말 것. ×: 정보 없음. 이 방에 대한 정보를 찾으면 알려주기 바람. 이런식으로 보내자!!
>>292 협동성 얘기는 빼는게 좋을듯. 쟤는 이게 실험인지 모를텐데 왜 그런 방이 있나 의아해할것같아
>>293 아 그런가? ㅇㅋㅇㅋ! 그럼 그냥 창고용으로 나눠놓은 방이라고 하는게 좋으려나... 아니면 여기가 병원이었지...? 병원이었으면 반사회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둘러대도 되지만 ㅋㅋㅋㅋㅋ 아니었으면 그냥 창고용으로 나눠놓은 방이라고 할겡!
>>294 그냥 협동성 기르기 위한 방이다 빼고 장치 조작방법만 쓰는것도 괜찮을듯
>>295 ㅇㅋ 방 용도는 빼고 설명하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든다 저쪽에서 의문 안가지면 설명할 필요 없으니까!!

>>279 전에 말했던 대로 그 괴물들은 L.E.N.A.R.D의 변종입니다. 그들이 민간인들을 마구 납치했고 감염의 우려 때문에 현재는 괴물들과 민간인들이 단체로 격리된 중이고요. 아마 스미스씨가 그 건물에 갇히신 것도 그 괴물들의 소행일 거예요. 평면도와 설명을 첨부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랄게요. 참, 지금은 어디에서 뭘 하고 계시나요? 꽤 오래 소식이 없었던지라... 무언가 발견하신게 있으시면 말해주세요. 저도 정보를 모으는 중이니 당신을 거기서 빼낼 수 있는 정보를 얻는다면 꼭 빼내드릴게요. 1~9: 문은 안쪽에서만 열리고,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닫히고 잠긴다. 별표로 표시된 방들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다시 문이 열리는 구조 경비실: 방송 기능과 문 개폐 기능이 있는 방. 일부 기능은 훼손됨 숙직실: 경비원을 위한 숙직실. 여분의 카드키가 숨겨져 있는 걸 확인했다 ?: 창고. 현재는 위험한 괴물들이 있다고 한다. 절대 들어가지 말 것. ×: 정보 없음. 이 방에 대한 정보를 찾으면 알려주기 바람.
문자를 보냈다.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L.E.N.A.R.D가 어떤 질병이었죠? 애슐리 스미스: 치료법은 있나요?
애슐리 스미스: 제가 뉴스를 잘 안 보는 편이라서요
이젠 숨길 생각도 없나 얘는
>>299 >>300 >>301 ㅋㅋㅋㅋㅋㅋ 숨길 생각도 없댘ㅋㅋㅋㅌ
그냥 기억 없으면 없다고 말하라고 해볼까
어떻게 반응해줄까? > 모르는 척하고 정보를 준다 > 모르는 척하고 정보를 안 준다 > 상대를 추궁한다
아니 솔직히... 이렇게 나올거였음 걍 첨부터 모른다고 하지 대놓고 티를 내니까 모른척해주기도 힘들잖아
이야기 전개상 줘야하긴 할거같다... 떡밥 안풀린게 너무 많어ㅠㅠㅠㅠ 뭘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구,,,
걍 추궁한 뒤에 줄까 근데 레너드 13이 아니라 레너드를 물어본거라... 우리끼리 앞서나가기도 뭐하고
>>307 근데 레너드에 대해서는 위에서 한번 애슐리한테 설명한 적이 있던데(>>119) 저쪽에서는 왜 또 물어본거지? 뭘 알아냈는데 그게 레너드에 관련된거기라도 한걸까?
어차피 저쪽도 꽤 정보가 필요한 상황일테니까 추궁하면 할 수 없이 말하지 않을까... 싶지만 거짓말을 할 수도 있겠지
그럼 걍 솔직하게 말하라고 당신 기억 없는거 아까전부터 눈치채고 있었는데 그냥 지금 말한다고 계속 그렇게 숨기고 있으면 우리도 당신을 도와주기 힘들다 한 다음에 우리도 믿음을 얻기 위해 사실을 일부 말하겠다, 당신의 기억상실의 원인이 레너드의 변종과 관련되어 있다고 추정한다 뭐 대충 이렇게 해보는건 어떰? 정보 숨기는것도 좋은데 슬슬 스토리진행은 해야할듯
>>310 괜찮은거 같다 신뢰를 좀 쌓아야 도와주던 말던 하지,,, 이참에 숨기는 거 더 있으면 캐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왜 '일부' 냐고 여기서 더 말해달라고 하면 당신의 거짓말때문에 사실 좀 신뢰를 잃었다, 그러니 당신이 당신의 상황에 대해서 진심으로 말해줄 필요가 있을것같다 지금 나한테 더 숨기는거 있나 하고 물어보는건 어때?
>>312 오오 좋아!
좋아 그럼 반응도 좋으니 가자 >>299 스미스 씨, 기억 없죠?
>>314 문자를 보냈다. 이제 반응을 좀 볼까?
>>300 솔직하게 말하세요, 사실 당신이 기억이 없다는건 L.E.N.A.R.D에 대해 처음 물어보셨을 때부터 눈치채고 있었어요. 숨기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 모른척 했는데 이쯤 되었으니 그냥 말할게요. 계속 그렇게 제게 사실을 숨기신다면 저로서도 도와드리기 힘들어요. 솔직히 저로서도 당신께 모든것을 다 말한 것은 아니긴 해요. 그러니 피차 신뢰를 얻기 위해 사실 일부를 밝힐게요. 당신의 기억 상실은 L.E.N.A.R.D의 변종에 의해 비롯된 것입니다.
아 쓰고보니까 너무 질렀나 싶긴 하다... 그래도 슬슬 장작을 넣어 줘야 했었다고 생각함 저쪽도 이쪽도 많이 조심스러운 감이 있었음
>>317 잘했어잘했어 스피디하게 가보자구
애슐리 스미스: 저는 이곳에 오기 전의 일이 기억나지 않아요 애슐리 스미스: 혹시 당신은 제가 누군지 알고 계신가요?
어떡할래, 그냥 모른다고 할까 아니면 >>312 이것처럼 당신 얘기를좀 해줘야 대답할거라고 할까
일단 모른다고 대답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이야기는 좀 더 들어봐야 할 듯... 오기 전 일이 기억나지 않는거면 변종에 감염된거 맞는거 같다...
그럼 미안하지만 난 당신에 대한건 이 pda로 오는 연락에 적힌것 외엔 아는게 없고 정보를 다 찾아봤지만 내가 갖고 있는게 아까 말했던 감옥의 범죄자들 신상정보 뿐이라 그런지 애슐리 스미스 라는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고만 간단하게 말해볼까
>>322 웅 좋아!
>>319 미안하지만 전 당신에 대한건 이 pda로 오는 연락에 적힌것 외엔 아는게 없어요. 정보를 다 찾아봤지만 제가 갖고 있는게 아까 말했던 감옥의 범죄자들 신상정보 뿐이라 그런지 애슐리 스미스 라는 이름은 찾을 수 없었더군요. 이름 외엔 기억나는게 아무것도 없나요? 솔직하게 말하기예요.
애슐리 스미스: 모르겠어요... 기억이 나지 않아요... 애슐리 스미스: 혹시 그 범죄자 목록엔 어떤사람이 어떻게 써있나요?
흠 사실 우리가 아는건 2명이고 사이코패스 살인마에 대해서는 쟤도 알고있었음 살인마에 대한건 이야기해줘도 되지 않을까 일단 공백으로 남겨진 문서는 언급하지 말고 있는거 2개 다 보낼까? 아니면 살인마 관련만?
>>326 우리 지난번에 제이슨 마이어스 얘기 보냈었던가? 안보냈었으면 그거랑 네가 아는 크리스 밀러도 범죄자라는거 보내볼까...
>>327 안보냈던거같으 일단 정보 없어서 죽으면 안되니까 보내볼까? 파일이 2개밖에 없기도 하니까...
>>325 아직 당신이 완전히 믿기지는 않지만... 일단 믿어보도록 하죠. 이 상황은 많이 위험해보이니 되도록이면 둘 다 안전하게 끝났으면 합니다. 대신 앞으로 저에게 진실만을 말해주셔야 해요. 제가 가진 파일은 총 2개입니다. 혹시 이 사람들 말고도 다른 사람을 만나신 적 있나요? 그렇다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이름: 크리스 밀러 성별: 여성 나이: 22세 이력: 12명의 남성을 살해 위험등급: 최상 특징: 빼어난 외모의 소유자, 자기애적 성향이 강하다 피해자를 유혹하고 몰래 죽인 연쇄살인범 자신이 겪은 고통이나 트라우마를 피해자들이 겪게 하는 것에 집착한다 주로 사용한 흉기는 식칼 이름: 제이슨 마이어스 성별: 남성 나이: 26세 이력: 5건의 사기와 4건의 살인 위험등급: 중 특징: 뮌하우젠 증후근, 강한 의심과 망상증세를 보인다 철두철미한 성격의 범죄자 거짓말을 반복하며 상황을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이끌려 한다 가끔씩 자신이 만든 거짓의 세상에 자신이 진짜로 살고 있다고 믿기도 함 자신의 의도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
>>328 그르자그르자 크리스밀러는 보니까 아예 별개의 인물같아보이고 제이슨 마이어스는 남자라 애슐리일 리가 없을듯
혹시 이 사람들을 만났거나 다른 사람을 만나셨나요? 그렇다면 알려주세요.
애슐리 스미스: 전에 아담에 대해 얘기한 적 있는 것 같은데 더 자세하게 풀어드릴게요 아담은 6층에 있다고 하였어요. 또 저에게 괴물과 크리스 밀러에 대해서 알려주었죠. 크리스 밀러는 지금 가면을 쓴 상태로 식칼을 들고 돌아다닌다고 알려주었어요. 몇번 연락을 하고 있긴하지만 저에겐 아무데도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으엥 6층?
1~4층 이외의 평면도가 존재하는지 확인해본다
엥?? 6층,,,? 도면엔 4층까지밖에 없지않아? 뭐지...?
아담이란 사람이 있는곳이 C동이 아닌가? 그런것치곤 크리스 밀러랑 같은 공간에 있는것같은데?
저놈이 제이슨 마이어스인가? 구라친것같은데?
>>334 이 건물은 C동 4층으로 끝나는 건물이 아니다. 높이로도 너비로도 4층짜리 건물이 몇 개는 반복될 정도로 거대한 건물이다. 애당초 사이코패스나 극악의 범죄자들이 고작 세 명으로 끝날 리도 없으니 건물의 거대함은 당연한 것. 하지만 지금은 C동 4층 이하 이외에는 볼 필요가 없다.
으 으엥?
나 지금 좀 머리가 복잡한데... 암튼 6층이라는곳이 아예 허상은 아니라는 뜻이구나 일단. 근데 내가 알기로 애슐리는 지금 3층에 있을텐데 거기 있는 사람이랑 대화했다는거는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했단건 아닌거네? 설마 pda에 연결된 다른사람?
헐 그럼 혹시 우리가 아담이랑 대화할수도 있나...? Pdf가 있다는 소리니까
>>341 Pdf는 파일 아냐?
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레더 귀엽네 그러게 생각해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3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 pdf라고 생각하고 잇었지... 아 근데 pda가 실존하는 물건이었어...? 나는 걍 허구인줄...
우리가 아담에게 문자를 보낼 방법은 없으려나??
보낸다 하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어디에도 가지 말라는거 보면 우리가 애슐리한테 나가는 법을 지시하고 있다는거 알았을때 영 반응이 곱지만은 않을것같은데
>>344 아날로그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전화 문자 게임 다 되는데 와이파이는 안 되는 그런 느낌의 핸드폰 비슷한 거야!
가만히 있으라고 한걸 보면 아담은 c동에 대해서 잘 아는거 같아 보이는데 혹시 c동을 나갈 수 있을 만한 단서나 방법을 알 수도 있을듯... 일단 우리 목표가 애슐리를 c동에서 뺴오는거같은데...음...
>>347 오오오오 그럼 혹시 연락처같은게 있으면 연락이 가능한건가...? >>346 애슐리랑 아담한테 동시에 정보를 받으면서 둘 중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등등을 알 수 있지!! 둘의 진술이 엇갈리면 누군가는 거짓말 중이라는것! 아니면 우리가 이간질해서 둘 다 우리편으로 만들수도 있고!
>>349 그럼 못먹어도 고라고 함 물어볼까? 아 맞다 기억 잃은게 기정사실화 되었으니까 혹시 선배 이름인 엠마 화이트를 아냐고도 한번 물어보자
근데 PDA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연구원인거 같은데 아담도 가지고 있는거면 걔도 연구원인가? 걔는 왜 애슐리랑 달리 기억을 안 잃은거지?
>>351 아직 안잃었다고 단정짓긴 힘들지 않을까? 애슐리가 자기가 왜 여깄는지 모르는거 보면 쟤가 얘기 안해준 모양이고 그렇다는건 쟤도 다 안다고 하긴 힘들것같은데
여기 되게 재밌는 거 하고 논다(팝콘)
>>352 음 그렇네!!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다... 일단 너 말대로 엠마 화이트에 대해서 물어보는게 제일 나을거같오!
pda에 대해서 두가지 가설을 세워봤어 1.연구원끼리 대화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 경우는 애슐리 스미스가 기억을 잃은 엠마 화이트일때를 가정해. 하지만 그렇다면 엠마 화이트 소유의 pda가 2개인게 이상하고(우리가 선배에게 받은것과 저쪽에서 쓰는것 2개) 애슐리 스미스가 엠마 화이트와는 관계없는 연구원이라 가정해도 아담까지 pda를 소유했다는 데에서 의문이 생겨 2.연구원이 피험체들에게 실험 내용과 임무를 전달해 주기 위한 수단이다 이 경우는 애슐리 스미스가 공백란의 그 피험자고 아담이 제이슨 마이어스 일때를 가정해. 하지만 양쪽 다 크리스 밀러에게서 오는 연락이 없다는 점, 우리에겐 애슐리 스미스에게만 연락이 온다는 점 등을 생각해보면 이 역시도 단정짓긴 어려워
아담과 연락을 할 방법이 있는지 살펴본다
>>355 첫번째라면 우리 셋 다 연구원인거고 두번째라면 건물 안의 아담과 애슐리는 피험자일거같다 아니면 길을 잃은 연구원...? 아 옷차림에 대해 물어볼까? 연구원이면 가운을 입고있을거같아서
>>356 아담이 어디 사는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그 번호를 아는 사람이라면 알지 않나?
그럼 우리가 물어볼 거는 1. 아담 연락처 2. 엠마 화이트 3. 옷차림
>>358 아 애슐리에게 물어보라는건가?? 애슐리는 번호를 아니까
>>357 좋아 그럼 옷차림 물어보고 가운이라고 대답하면 엠마 화이트 아냐고 물어보자
일단은 아담 연락처+현재의 옷차림 이정도로 물어보자
ㅇㅋㅇㅋ 좋았어 착착 진행되는구먼
혹시 아담이라는 사람이랑은 pda로 소통하는건가요? 그렇다면 그 사람의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저도 대화를 한 번 시도해볼게요. 그리고 지금은 어떤 옷을 입고 있나요? 눈을 떴을때는 어떻게 입고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옷차림으로도 많은 걸 알 수 있다고들 하니까요.
앵커판 활발해보이니까 빠른답변 기대해도 되겠다 구라만 까지 말았으면...
아 맞다 전에 애슐리가 거울 봤는데 자기가 너무 예쁘다 그랬었잖아 그럼 애슐리가 기억은 없어도 자기얼굴은 알고있을거란거고 우리가 기억하는 선배 얼굴이랑 대조해 볼 수 있지 않을까?
>>366 오오오오 너 진짜 천재구나
엠마 화이트의 겉모습을 생각해 본다
선배의 인상착의와 얼굴을 떠올려본다
앗 겹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왜 보낸걸까 싶었는데 설마 이럴때 쓰라고...!!!!
>>371 빅픽쳐였다...
>>368 >>369 차가운 인상의 도도한 여자. 의상은 매일 변했지만 나는 선배를 주로 직장에서만 봤기 때문에 언제나 가운이 있었던 건 기억한다.
엠마 화이트가 선배인건 이제 확실하구만
음... 혹시 차가운 인상에 도도하냐고 물어볼까?ㅋㅋㅋㅋㅋ 이렇게 묻는건 좀 이상할것같은데 >>373 선배는 미인인가요?
>>375 ㅌㅋㅋㅋㅋㅋㅋ 저기요 혹시 차가운 인상에 도도하신가요 절대 수상한 의도는 없어요 아이 그럼요

>>375
으엥
헐 뭐야 이거 아스키코드인가? 전에 비슷한 문제 어케 풀었었지
드디어 우리가 미궁판 닉값을 할때가...!
>>122 가 전 힌트였구먼
Job38:4
>>382 이거는 아스키코드로 해독한거 전 문제랑 완전 같지는 않나봐... job 38:4...
오 구글검색해보니까 뭐가 많이 나오는데 Where were you when i laid the earth's foundation? Tell me, if you understand 욥기 38장 4절 구절이고 뜻은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우와 성경 구절이었군!! 뭘까...
>>377 수정
앗 잠깐 늘어났어!
Job38:11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더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높은 파도가 여기서 그칠지니라 하였노라 대충 바다의 경계를 정하는 내용임. 파도더러 여기까진 와도 되는데 이 이상은 안된다고 하는 내용
.
악 잠만 밑에 칸수가 7칸이 아니네
Wave를 아스키로 변환해볼까...? 아 아니야 생각해보니 이상한거같으
아쉽게도 V가 세글자라... 어 잠깐 아닌가?
잠만 욥기 38:11 이거 다빈치코드에 나오는 성구인데? 거기서는 여기까진 와도 좋지만 더는 넘지마라 라고 했는데...?
87658669 이게 일단 WAVE이긴함
애슐리 스미스: 저의 옷차림은 빨간 블라우스에 청스커트, 빨간 스니커즈와 하얀 가운입니다. 아담의 연락처는 주겠지만 부디 연락을 하진 말아주세요. 그가 누군지 확신이 들지않고 아담이 진명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제가 위험에 빠질 수도 있으니까요. 애슐리 스미스: 그럼 이제 반대로 제가 당신에게 물어볼게요. 당신은 도대체 누구죠? 누구길래 그런 정보를 아는거에요?
애슐리 스미스에게서 아담의 번호를 받았다. 이제 '(아담에게)'라고 적으면 그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다.
가운??????? 가운??????????????????????? 음 하긴 우리가 아담이랑 얘기하면 그쪽이 위험해질 가능성은 있긴 하겠다... 그걸 생각을 못했네 올게 왔구만... 우리 아마 레너드 연구진이겠지...? 음 레너드 변종사건과 격리 건을 담당하던 사람이랑 아는 사인데 우리에게 이 피디에이를 줬다고 할까 일단 거짓말은 아님
못먹어도 고고 맞는다면>>392 이 레더한테 감사함 >>377 87658669
>>399 정답 JOB38:11 맞습니다. 뒤늦게 알았는데 구글에 검색하니까 번역이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밑줄은 정답이 8글자라는 거 알려주기 위해 그은 겁니다. JOB38:11 입력해도 아무일도 안 일어나도 플레이어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급조된 암호입니다. 너무 늦게 알려드린 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실수 인정하고 맘에 드는 번역 하나 가져왔습니다. 욥기 38:11 '여기까지만 오고, 더 이상 넘지 마라'
뭐야... 밑이 숫자자판이라 저걸 요약하면서도 아스키코드 8자리에 맞을만한 4자리 영문 한참 찾아다녔잖아ㅋㅋㅋㅋㅋ
>>402 그냥 막기 보단 미궁게임 답게 막자고 생각해서 문제를 급조했더니;; 죄송합니다(머리박음)
사실 앵커판이 길어져서 그러는데 추가문제 만들까 고민중이긴합니다.
뭐 암튼 문제 해결...? 그 비스무리한거 됐는데 뭐 안줘? 선배 미인이야? >>404 좋지좋지
>>405 '여기까지만 오고, 더 이상 넘지 마라'
췟
하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강행해야지 원래 무슨 스레던 레스주는 날뛰고 스레주는 곤란해야 재밌는법 차가운 인상이냐고 물어보자
그래그래 그럼 일단 애슐리도 연구원이라는거네... 애슐리가 설마 엠마 선배...일까? 애슐리를 일단 좀 더 신뢰하고 정보를 많이 줘보자. 아담한테 접근할때는 신중해야 할거같아. 혹시나 연락을 하게되더라도 음... 아 진짜 어떤 캐릭인지 감이 안잡히네. 애슐리한테 아담에 대해 더 자세히 물어볼까?
그러고보니 >>396 답장을 안 했네요 (찡긋)
미궁러들... 어디갔어...
>>411 가채점하러...?
>>412 그렇구나.. 미궁러들 화이팅..
* 확장 컨텐츠의 개념으로 일부 파일들이 추가되었습니다. * 보고 싶은 파일을 선택해주세요.
> 사내 내부 공지 > 상사에게서 온 메일 > 녹음 파일
와 바빠서 못왔었는데 와보니까 확장컨텐츠! 일단 396 대답부터하자
>>416 짜란다 짜란다
일단 선배 얼굴에 대한 정보값이 있기 때문에 바로 이름부터 대는것보단 거울봤을때 차가운 인상이었냐 하고 먼저 물어보는게 나을듯 저쪽에서 서류같은거라도 발견했는데 거기에 엠마 화이트라고 적혀있다? 근데 그이름을 내가 안다? 의심받기 딱좋은것임 안전빵으로 인상부터 물어보자 아담에 대해선 더 물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함 물어보지말라매 그럴거면 정보나 더내놔 우리가 뭐하는사람인지 바로 밝혀서 좋을건없음 아마 정황상 우리랑 우리 선배는 레너드 연구원이고 특히 우리 선배가 저 싸패군사계획 담당자로 보이니까 '레너드 연구원인 이 피디에이의 원주인이랑 아는사이다'라고 말하거나 혹은 '정부차원의 범죄자 교화프로그램 담당자와 아는사이다'라고 말하자 우리 얘기를 해달라고 명확하게 말한것도 아니고 정보출처를 물은거니 이래도 되겠지 뭐
더 기다리기 귀찮으니 그냥 간다 난 빨리 확장컨텐츠를 봐야겠어 >>396 당신 아까 거울 봤다고 했었죠? 전반적으로 어떤 인상이었는지 기억나나요? 당신이 누구인지 알아보는데에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아담에게 연락하지 말라'라... 그닥 믿을만한 상대가 아닌건가요? 혹시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는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했던가? 만약 아니라면 한번쯤 물어봐 주실 수 있나요? 내부 상황을 알아보는데에 도움이 될거예요 제가 왜 이 정보를 알고있냐면... 아까 말한 정부차원의 교화프로그램 기억하시죠? 그 담당자와 친한 사이었어요. 그사람에게 당신과 연락하고 있는 이 PDA를 받은거예요.
세개 다 열어서 퀴즈를 봅시다
새 정보...!!!! 확장컨텐츠!!!!!!!!!!!

사내 내부 공지

상사에게서 온 메일

녹음 파일
아악 수학이잖아
말하면 사라지는거? 침묵?
>>422 silent
>>427 오답
* 이 문제 >>423 에 한해서는 풀이도 같이 써야 정답으로 인정을 해줍니다. * 보기가 아홉 개 밖에 없다고 찍는 건 허락 못해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423 이건 아스키겠지... 저는 또 해독하러 떠납니다
GGGD#FFFD 라고 나옵디다
>>424 [(16-1)×{6+ㅎㅎ...이게므ㅓ야}]의 세제곱... 로그가 뭐고 sec이 뭔지 아시는분...ㅠㅠㅠㅠ 계산기 뚜드려서 풀어야되나 ㅋㅋㅋㅋㅋ
>>430 정답. 열렸다.
보안등급: 1등급 ‘건물’ 안에 있는 모든 피험자 연구원 민간은들을 단 한 명의 예외도 두지 말고 ‘건물’ 안에서 나오지 못하게 할 것. 이유 불문. 상황 파악 불필요. 만약 이를 어길 시 최고 등급의 처벌을 받을 수도 있음.
왜...? 피험자는 그렇다치고 연구원 일반인까지? 병이 그렇게 무섭나?
>>436 2222 그러게... 흠... 애슐리 꺼냈다가 지구멸망 엔딩나는거 아니겠지 ㅋㅋㅋㅋㅋ
>>437 아 그니까... 애슐리가 4층 피험자방에서 일어났단건 레너드 13 외에도 그 변종에까지 감염되었을 확률이 크단건데 이거 큰일났네 엠마선배가 맞다 해도 꺼내도 되는걸까... 꺼내면 우린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우리가 설마 처벌로 거기 들어가게 되는건 아닐까?
쓰다 생각난건데 애슐리가 엠마라면 막 우리처럼 명령 어기고 민간인들 구하려고 했다가 처벌받고 저렇게 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듬
애슐리 스미스: 전체적으로 고양이 상에 가까워요. 아담에게 연락하지 말라했던 이유는 그가 무언가 의심스럽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혹시 담당자가 엠마 화이트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나요? 아니라면 담당자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또.. 당신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해요. 곤란한 정보 빼고 전부 알려줄 수 있는지요?
>>440 애슐리 스미스 씨에게서 문자가 왔는데...... 문자의 한 부분에 나는 시선이 꽂혀버렸다. '이 사람이 엠마 화이트 선배에 대해서 어떻게 아는 거지?' 나는 그녀에게 그 이름을 말한 적이 없었다. 혹시나 싶어서 내가 보낸 문자들을 봤지만 결과는 역시나. 그녀가 담당자에 대한 정보를 요구하는데... 나는 답장을 보낼 필요성을 느꼈다.
>>424 fq0nv
>>442 오답
염병 어떡하지 잘 넘겼다고 생각했었는데
>>444 랭귀지
>>445 예엡...
>>446 착하네 ㅎㅎ
니꺼 까야 내꺼도 깔거라 그럴까 저쪽 어차피 기억상실이라 할말도 없을거고 뭣보다 우리얘긴 좀 그런데 우리도 지금 굉장한 위험을 부담하면서 당신을 돕고있는거라고 막 알려주긴 힘들다고 할까...
>>424 color
>>449 오답
>>424 white
>>451 정답. 열렸다.
레더 잘한다 힘내라힘
휴
아래가 녹음 파일. https://www.evernote.com/shard/s600/sh/3bcee7f1-89a9-488f-8db1-6c2ddbebc5f4/89ff36cc3975cc8ca598e78680bbafe7
>>455 이거 제대로 열리나? 확인 좀...! >
>>456 잘 열려! 엠마 화이트: 20XX년 XX월 XX일. 피험자: 제이슨 마이어스. 두 번째 면담 엠마 화이트: 그는 다행히 아직까지 공격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엠마 화이트: 앞으로 그러기를 바라겠다. 엠마 화이트: 안녕하세요. 마이어스 씨. 기분은 어떠신가요? 제이슨 마이어스: 아주 좋아요! 박사님! 엠마 화이트: 다행이네요. 이곳 생활은 어떠신가요? 제이슨 마이어스: 솔직히 말하면 끔찍해요. 여기 음식이 너무 맛 없거든요. 엠마 화이트: 그건 저도 공감하네요. 그래도 걱정마세요. 그건 저도 건의했거든요. 제이슨 마이어스: 박사님은 돈이라도 벌잖아요? 듣자하니 팀장님이시라던데. 엠마 화이트: 확실히 불평하기엔 너무 많이 받고 있긴 하죠.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에요. 제이슨 마이어스: 하하. 박사님하고는 말이 통해서 좋네요. 엠마 화이트: 그래요? 그런데… 당신 거짓말을 했던데요? 제이슨 마이어스: ……(웃는 얼굴) 엠마 화이트: ‘어릴 적 부모님이 눈 앞에서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저번에 당신이 나한테 했던 말이죠? 그런데 이거 영화 ‘배트맨’의 줄거리던데요?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제이슨 마이어스: 제가 영화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엠마 화이트: …...저는 그걸 물은 게 아니에요. 제이슨 마이어스: 그래요, 미안해요. 나쁜 뜻은 없었어요! 박사님이 너무 잘 들어주시길래 저도 모르게 신나서 말해버린 거거든요. 그렇다고 ‘제 부모님은 다윈상을 받아도 스무 번은 더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쪽팔리는 이유로 뒈져버렸어요’라고 말할 수는 없잖아요? 엠마 화이트: …...그래요. 좋아요. 이번에는 진실을 말해줄래요? 제이슨 마이어스: 좋아요! 엠마 화이트: 당신이 자꾸 거짓말을 하면 저는 당신을 도와줄 수 없으니까요. 제이슨 마이어스: ‘도와줄 수 없’다고요? 제가 무슨 ‘크림슨 밀러’인줄 아세요?! 엠마 화이트: ……. 제이슨 마이어스: 저도 들었어요. 그 여자 여기 와서 자기 상담하러 온 의사들을 죽여버렸다면서요? 그것도 네 명이나! 상담자용 침대에 묶어버리고 죽였다느니, 자기 방에 가두고 고문하다 죽였다느니 그런 소문들이 들리던데 진짜에요? 엠마 화이트: …...미안하지만 자세히 말해줄 수 없어요. 정말 미안해요. 이해해줘요. 제이슨 마이어스: 그래요. 어쩔 수 없으시겠죠. 높으신 분들이 하는 말이 맨날 그거죠. 안 그래요? 엠마 화이트: 그럼 저번에 이어서 면담을 하도록 해볼까요? 다시 이어서 어린 시절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실래요? 이번에는 거짓말을 하면 안 돼요. 제이슨 마이어스: 거짓말을 빼고 말하자면…... 안 좋은 기억들이 많은 시절이죠. 엠마 화이트: 구체적으로 말해주실 수 있나요? 제이슨 마이어스: 어디보자……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였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어요. 물론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예뻐서 좋아했죠. 제이슨 마이어스: 어느날 그 애의 옷이 사라지는 일이 생겼어요. 아마 그 애가 배구부였나 그랬을텐데 부활동 시간에 잠깐 갈아입었더니 그때 사라진 거겠죠. 제이슨 마이어스: 그래서 그 애가 당황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는데 제가 남자화장실에 버려져있던 그 애 옷을 찾아낸 거에요! 제이슨 마이어스: 제가 그 애 옷을 찾아주며 달랬는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어요. 저 말고도 그 애를 좋아했던 남자애들이 저를 의심하기 시작한 거에요. 제이슨 마이어스: ‘거기서 어떻게 찾았어?’, ‘니가 훔친 거지?’, ‘니가 훔쳐서 거기다 둔 거지?!’라며 그 애들은 갑자기 저를 둘러싸서는 저를 바닥에 패대기치고 저를 마구 밟았어요. 제이슨 마이어스: 이 일 때문에 저는 좋아했던 애한테 점수도 못따고 맞아서 엉엉 울기만 했죠. 엠마 화이트: 저런……. 그건 뭐랄까…… 많이 억울했겠네요. 제이슨 마이어스: 그랬죠. 그땐 많이 억울했죠. 제이슨 마이어스: 설마 그 둔해보이는 애들 머리가 그렇게 잘 돌아갈 줄은 몰랐거든요. 엠마 화이트: 피험자: 제이슨 마이어스 엠마 화이트: 적합 여부: 적합
>>457 아 길어서 파일로 만들었더니 ㅋㅋㅋㅋㅋㅋ
아담한테 어린시절 물어보라고 할까? 이건 우리보단 그쪽에 도움될 정보같아
>>440 고양이 상이면 차가운 인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
고양이상... 일단 애슐리가 엠마 선배인거같아 근데 엠마 선배 이름은 어케 아는걸까 ㅠㅠㅠㅠ
>>461 엠마선배가 담당자였으니까 건물이 폐쇄되기 전에 남긴 자료라던가 명패라던가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이름은 저보다 당신이 더 잘 알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대충 이렇게 보내볼까 난 엠마 화이트 얘기 하기 싫어
심심
그러고보니 모두 쿨하네 정답 나왔는데 어떻게 풀었는지도 궁금해하지 않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5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나만 이해안되는건가 싶어서 조용히 있었ㅇ... 우리 일단 답장부터 보내보자
>>440 아담 관련은 좀 더 물어보고 엠마 선배는 그냥 아는게 별로 없고 이런저런 일에 많이 관여했다고 해볼까
(아...아무도 없으니까 보낸다...?) >>440 아담이 수상하다라...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는지 더 자세히 말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엠마 화이트는 이곳에 자세히 관여한 사람으로 추정됩니다. 그 사람이 작성한 문서가 매우 많이 발견되었거든요. 저에 관한 정보는 함부로 드릴 수가 없어요. 제가 당신을 돕는 것도 규정 위반에 가깝고... 큰 위험에 빠지는 걸 감수하고 당신을 돕고 있다는 걸 알아주었으면 해요. 될 수 있다면 모든 정보를 공개할텐데... 미안해요. 나중에 상황이 나아진다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468 문자를 보냈다.
양쪽다 간만 보고 있네 (팝콘팝콘)
>>470 그러게 좀 팍팍 진행해보고 싶당 우리 정보는 뭐뭐 줄 수 있는지 미리 이야기해놓을까?
>>471 마음대로!
>>472 뭐야 잠만 너 스레주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레더인줄 알았넼ㅋㅋㅋㅋㅋㅋ 아 스레주지만 레더로서 레스 달았다 뭐 이런건가...? ㅋㅋㅋㅋ 어쨌든 다른 레더들도 주지 말아야 할 정보나 줘야할 정보 생각나면 말해주
>>473 이래서 감 좋은 꼬맹이는...
>>468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모든 정보를 공개 못하시는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475 헐 음 사내규정에 어긋난다고 할까? 건물 안 사람을 밖으로 빼내면 그 이유에 관계없이 처벌당한다고...? 어떡하징
>>476 하우징
(>>477 ㅋㅋㅋㅋㅋㅋ) >>475 사실 그 건물에서 당신을 빼내는건 규정에 어긋나는 일이에요. 이유불문, 건물 속 사람이 건물 밖으로 탈출한다면 저는 심한 처벌을 받게될거에요. 하지만 당신의 상황이 위험해보여서 저는 위험을 무릅쓰고 당신을 돕는거랍니다. 제가 제 정보를 말하는 것도 나중에 큰 위험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거고요. 죄송합니다. 혹시 아담에 대한 정보를 더 줄 수 있으신가요? 두분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아담의 어느 부분이 수상했는지 궁금합니다. 아담과 연락을 직접 취하지는 않고 있어요. 다만, 당신이 정보를 충분히 주시지 않는다면 저로서는 아담에게 연락해볼 수밖에 없습니다.
>>478 문자를 보냈다.
내보내면 안 된다는 거 결국 말했네(팝콘)
애슐리 스미스: 어...... 애슐리 스미스: 아담이 여기 오기 전에 있었던 일들을 알려줬어요 애슐리 스미스: 그에겐 케이트라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여기 오기 전에도 괴물들을 둘이서 쓰러뜨렸다는 얘기를 했어요 애슐리 스미스: 그리고 어디에도 가지 말라고 하고 있네요 애슐리 스미스: 자기가 모든 걸 해결해주겠다면서
>>423 아직 남은 문제
헐 아담 뭐야...
>>483 그러게 ㄷㄷ;
근데 아담한테도 언젠가는 연락해봐야 할거같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데... 아예 주어를 생략하고 두루뭉술하게 보내볼까? 그녀는 어디있지? 라던가(케이트 이야기 해줄수도 있고 애슐리에 대해 이야기해줄수도 있징...?)
>>423 이건 아무도 못 풀고 있네 ᕕ( ᐛ )ᕗ
>>423 떠올리기
>>487 추가 컨텐츠에는 힌트가 없답니다!
>>432 이거 >>423을 아스키코드로 번역해본거!
혹시 알아낸 거 있나??
>>481 그러고보니 답장 안 했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491 앜ㅋㅋㅋㅋㅋㅌㅌ 뭐라고 해야되지 아담은 일단 알겠다고 해야겠다 그리고 음... 지금 어떤 상황인지 궁금해! 뭐하고 있을지... 다친데는 없는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481 그런 일이 있었군요... 일단 알겠습니다. 혹시 지금은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위험한 것과 마주쳤다거나, 다치진 않으셨나요? 현재 당신의 위치와 당신이 하고 있는 일, 지금까지 당신이 발견한 것들이 궁금합니다.
그런데 힌트를 줄까 말까......
>>493 문자를 보냈다.
>>494 아 뭐야 또 스레주한테 속았어... 레더인줄 알았는데... 그리고 힌트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해서는 정답 맞히기 힘들어요! 이쪽 분야에 지식이 많다면 모를까
색상코드인가 해서 시도했는데 자릿수 안맞아서 아닌걸로..
(대충 힌트 더 줄지 말지 갈등하는 레스)
이쪽 분야라니... 일단 아스키까지는 맞는거겠죠...?
헐 음악인가?
솔솔솔레샵파파파레...?

>>432 문제 아스키코드로 번역 >>423 문제는 사진에 >>497 스레주 힌트
헐 이거 다들 아는 그 음악이야... 빰빰빰 빠- 빰빰빰 빠-하는 그거...그거... 이름 뭐지...
베토벤 운명 교향곡?
>>505 맞아맞아 그거!!
답이 한글자면 5인가?
>>423 5를 입력한다
>>508 정답. 열렸다.
친애하는 올리비아 올슨 씨에게 올슨 씨, 승진 축하드립니다! 우리 조직이 지금 시행하고 있는 실험의 중요성은 올리비아 올슨 씨도 잘 아시고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당신의 선임인 엠마 화이트의 갑작스러운 실종 이후로 그녀의 자리로 올라간 당신에게 우리 조직이 걸고 있는 기대는 막중합니다. 당신의 선임인 엠마 화이트가 보여주었던 도덕성과 철저함은 분명 타의 모범이 되었습니다만,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인재는 당신과 같은 사람입니다.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잘 생각하면서 수뇌부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처리를 보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가장 늦게 열린 거 치곤 반응이 심심하네 ㄷㄷ;
>>510 ㅇ오 우리의 정체가 밝혀졌어
>>512 원래 밝혀진 거 아니었어? ㅇㅁㅇ?
>>513 ㅇㅂㅇ... 나만 몰랐던건가...
>>514 ㅋㅋ 올슨이 정체 아니었어??
>>515 앗 그렇지만 우리가 승진해서 선배 자리에 올라온 거라던가... 선배가 실종인 상태라던가... 근데 우리는 도덕성이 결여된 사람인가보네 저 메일에 따르면. 애슐리 도와줬다가 진짜 우리 죽는거 아니야...?
>>516 아 그 정체 (뻘쭘)
답장이 왔다. >>481 애슐리 스미스: 저기...... 저한테 할 말이 그거 뿐인가요? 애슐리 스미스: 당신이 책임자인 건 맞죠? 그런데 왜 아까부터 저한테 묻기만 하고 알려주는 건 거의 없는 건가요? 진짜로 도와주고 싶긴 한 거에요?
헐 우리도 아는거 별로 없고 거의 말해주지 않았ㄴ...?
>>519 입장의 차의라는 거지 뭐ㅇㅅㅇr


지금까지 한 대화가 헷갈려서 정리하고 옴... 이미지 엄청 긴거 주의 일단 우리가 갑의 입장인건 맞잖아. 그리고 우리에 대한 정보가 필수적이지도 않고... 으름장을 놓거나(자꾸 그러면 연락 끊을거임 ㅂㅂ) 아니면 잘 달래서(우리도 정보 많이 줬어 그 시설에 대한거 많이 알려줬잖아 너희는 우리한테 정보 거의 안줬으면서 갑자기 이러는건 아니징...) 문자를 보내야 할듯
어떤 정보가 더 궁금한지 물어볼까? 딱히 더 줄만한 정보가 없는듯... 아니면 당신이 엠마 선배일거같다고 해 볼까...?
>>522 오 그것도 재밌겠네
>>523 ㅋㅋㅋㅋㅌㅋ 스레주 안녕... 아 근디 너무 폭탄선언인가... 모르겠다 다른 레더들 생각은 어뗘
>>524 갑자기 분위기 미연시도 나쁘지 않을지도!
왜... 아무도 없는거야... 그냥 한다...?
>>526 그러게... 어느 순간부터 사람이 없네 ㅠ
>>527 ㅠㅠㅠㅠ 너레더는 어떤게 좋을거같아? 나는 일단 우리 정보를 다시 설명하고 더 궁금한게 있는지 물은 다음에 저쪽 정보도 캐낼 생각이야. 엠마 화이트에 대해서는 언급할지 말지 고민중...
>>528 어떤 정보 물어보려고? 엠마 화이트는 왜 고민 중이야?
(>>518 제 정보는 사실 충분히 드렸다고 생각합니다만... 제 이름도 알고 계시고, 이 건물의 관리자와 친분이 있었으며 지금은 관리자의 역할을 나름대로 수행한다는 것까지 말씀드렸는데... 건물에 관한 정보도 많이 제공했고 말이죠. 다른 건 어떤게 더 궁금하신가요? 더 알려드릴만한 정보가 생각나지 않는군요. 당신이야말로 말을 바꾸고, 거짓말을 하더니 갑자기 이렇게 따지시니... 당신의 위치와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을 알아야 당신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쭤본 건데 말이죠. 혹시 저한테 알리기 곤란한 일을 하고 계신건가요? 계속 이렇게 비협조적으로 나오시면 저로서도 당신을 돕기가 힘드네요. 저희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가지고 있는 정보는 전부 공유해야 이 상황을 빠져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529 모르겠어...ㅠㅠㅠㅠ 정보를 어떻게 캐내야 할지... 엠마이야기는 애슐리가 엠마인거같다고 말해볼까 고민이라는 뜻이었엉
>>531 그렇구나! 사람들 더 왔음 좋겠네 ㅎㅎ 그런데 문자 너무 긴 거 같지 않아? ㅋㅋ
>>532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투머치토커되는 느낌... 제 정보는 사실 충분히 드렸다고 생각합니다만... 건물에 관한 정보도 많이 제공했고 말이죠. 다른 건 어떤게 더 궁금하신가요? 더 알려드릴만한 정보가 생각나지 않는군요. 제가 한 질문은 당신의 위치와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을 알아야 당신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쭤본 겁니다. 저희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이 상황을 빠져나가는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이정도면 되나... 엠마 선배는 다음 문자에 공개하는걸로 하자 후후후
>>533 좋으실대로! 후후후
(>>534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ㅇㅋ 이대로 보낼겡) >>518 제 정보는 사실 충분히 드렸다고 생각합니다만... 건물에 관한 정보도 많이 제공했고 말이죠. 다른 건 어떤게 더 궁금하신가요? 더 알려드릴만한 정보가 생각나지 않는군요. 제가 한 질문은 당신의 위치와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을 알아야 당신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쭤본 겁니다. 저희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이 상황을 빠져나가는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353 문자를 보냈다.
>>424 이거 정답이 왜 화이트인지 다들 알아?
>>537 난 몰라... ㅋㅋㅋㅋㅋ 음 연구해볼까?
>>538 저거 수식 다 풀면 255^3 나오는데 흰색 rgb 값이 255 255 255임 ㅇㅇ
>>539 ㅇㅁㅇ 이럴수가...
>>539 아 뭐야 너 스레주잖아! 난 길을 잃은 호기심 빵빵한 레더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1 아무도 답 알려달라고 안 하는데 그렇다고 풀이가 없는건 좀 뭐해서 물어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슐리 스미스: 짜증낸 건 미안해요. 제 쪽은 아는 게 별로 없는 데다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니까 저도 모르게 답답해서 그랬어요. 애슐리 스미스: 음...일단 상황을 얘기하자면 저는 경비실에서 계폐장치를 누르고 빈방에 들어왔었어요. 빈방엔 엠마 화이트가 작성한 피험자 관찰기록 파일과 '나는 크리스 밀러다'라는 글자가 콘크리트 벽에 칼로 새겨져 있었어요. 방 밖에는 괴물들이 있지만 공격하려고 하지는 않았고 오히려 온순했죠. 지금 저는 6번방에 들어와 있으며 이곳을 조사하려던 참이였어요.
>>537 아 이거 정답단게 난데 늦게 읽었네! 풀이는 스레주가 말해준거 맞고 처음 정답 fq0nv 이건 수식을 푼 수를 32진법으로 해보니 5글자여서 외쳐봤고, color은 RGB를 뜻하는거 같아서 외쳐봤던거였어 앞으론 풀이도 같이 올릴게 .. 자신은 없지만
>>544 앞으로......? (스레주 동공 팝핀)

>>544 오오옹 멋있다 친절한 설명 고마워!! >>545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슐리가 뭘 하기는 했나보다 음... 그 1번부터 9번까지인 방 말하는 거겠지? 엠마가 쓴 파일 보고 엠마 정보 물어본 거 같고, 크리스 밀러는 또 이상한 짓을 하고 다니는 거 같고... 괴물이 온순하다니 의외다 ㅋㅋㅋㅋ 6번방 조사... 라고 하면 방을 하나하나 조사하고 있었다는 뜻이겠지? 음... 뭔가 많이 했네 저 물음표에는 자폭 장치 있을텐데 들어가봤으려나...?
그러고보니 >>543 이거 답장이 없었네 ㅋㅋㅋㅋㅋㅋ 이쪽은 이제 문제 다 풀었다 이건가...?!?!
>>547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네 근데 뭐라고 답해줘야 되지...? 알았다고 고맙다고 다음에도 무슨 일이 생기면 꼭 말해달라고 해볼까?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라고도 하고
>>548 그러게 답하기 애매하기도 하네 사람도 몇 없고(힝) 다들 스크랩 안 했나...??
>>549 그러게...ㅠㅠㅠㅠ 요새 미궁판 전반적으로 화력 떨어져서 그런가봐 시험기간 지나면 괜찮아지려나... 일단 대충 답장해놓자 저쪽이 궁금해할수도 있으니까
>>543 아 그렇군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줘서 고마워요. 다음에도 궁금한게 있거나 무슨 일이 생기면 부담 없이 연락해주세요. 제가 아는 정보는 다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551 친절하네! :)
>>552 이정도면 되려나...? 뭔가 앵커판에서 엄청 하고있을거같은데 가면 스포되니까 못가겠어 ㅋㅋㅋㅋㅋ 일단 기다렸다가 미궁 끝나면 가봐야징
>>551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그러고보니 올슨 씨, 당신은 정확하게 뭘하는 사람인가요?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가 알려주신 정보 덕분에 방금 X자 방에서 그라인더를 챙겼어요 애슐리 스미스: 이런 정보를 알려주신 건 고마운데 제가 당신이 누구냐고 물을 때마다 묘하게 피하시는 거 같네요 애슐리 스미스: 혹시 저한테 뭔가 숨기시는 거라도 있으신가요?
그녀는 지금 3층의 X자 방에서 피험자가 숨긴 무기들 중 하나를 얻은 거 같다. '그나저나 내 정보에 대해서 언급을 안 했더니 캐물어 오네.' 딱히 할 말도 없었던 거였지만 지금은 그녀의 신뢰를 얻어서 나쁠 건 없겠지. 어쩌면 약간의 거짓말을 할 수도 있고.
그녀도 계속 정보에 목말라할테니 적당히 답해주자 > 제약회사 팀장 > 정신병원 과장 > 민간 촉탁의 > (기타 자유 답변)
아 맞다 >>510 이거 소소하게 수정됐습니다!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 당신이 알려준 ? 방을 열어봤어요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괴물 같은 건 없고 웬 배전함 같은 게 있네요 애슐리 스미스: 당신은 이걸 알고 있었나요? 애슐리 스미스: 이게 뭐길래 저한테 거짓말을 하신 건가요?
문자가 왔는데...... 전에 했던 문자 >>297 에서 한 거짓말이 들통난 거 같다.
뭐라고 답장하는 게 좋을까?
앗....어떡하지..... 일단 메리크리스마스.....!!!!
>>561 ㅋㅋㅋㅋ 하이!
안녕!
아앗... 일단 괴물은 다 없어졌나보군요 뭐 이런식으로 해볼까 제가 확인했을때는 괴물이 많았는데... 그 사이에 다른 곳으로 이동했나보군요. 배전함은 만지면 건물 속의 사람들이 위험해진다고 하자 거짓말은 아니니까...?
생각햄보니 이 스레 스크랩 한 사람...?
>>565 나!
>>566 (감동)
>>565 나두
>>568 ㄱㅅ! 갱신을 너만 하길래 ㅠㅠ
>>569 ㅋㅋㅋㅋㅋ 그래도 요새는 사람 꽤 많아진듯!! 다들 저 편지는 어떻게 생각해? 배전함에 자폭장치가 있다고 할까? 아니면 그냥 위험해지니까(뭐 건물이 폐쇄된다거나 수면제가 분사돼서 위험하다던가) 누르지 말라고 할까?
>>570 버튼 누르고 빠른 엔딩 각이다 ㅋㅋㄹㅋㅋ
>>571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허무해... 근데 여기서 뭐라고 말하던간에 거짓말이 들킨 이상 버튼 누를거 같기는 하다...
>>558 제가 받은 지도에는 괴물들의 근거지라고 나와있었는데... 그새 자리를 옮긴 것 같네요. 그리고 당신에게 문자를 받은 후 배전함에 대해 찾아보았어요. 그 배전함을 건드리면 건물 속 사람들이 위험해진다는 정보를 찾았죠. 아마 건물 속의 괴물들이 통제를 벗어나면 작동시키려고 했던 것 같은데, 수면제나 독극물을 건물 속에 분사하는 방식이었을거에요. 그 배전함을 만지면 당신이 위험해질거같습니다.
>>554 아, 참고로 저는 제약회사의 팀장입니다. 지난번 문자는 바빠서 답을 못해드렸네요.
>>574 문자를 보냈다.
끼야ㅏ애아ㅏㅏ아ㅏㅏ앍
>>576 왜그래?? ㅇㅁㅇ
>>577 문자를 보냈어!뭐라고 답장이 올까...,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578 답장이 올 순 있을까 ㅋㅋ
그러고보니 너흰 애슐리랑 올슨이 어떤 사람들인 거 같애??
>>580 애슐리 흑막설....
>>581 ㄴㅇㄱ... 애슐리는 엠마 선배니까 뭔가 도덕심이 강해서 건물 속의 사람들을 도와주려던거같아. 올슨은 선배보다 도덕성이 떨어지고 융통성이 없는 일처리로 이 자리에 앉은거같고...
애슐리 스미스: 저 지금 6번 방에 있는데 주변에 크리스 밀러가 돌아다니고 있어요 애슐리 스미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잠시 잊고 있었는데 저쪽에 뭔 일이 난 거 같다. '크리스 밀러...?'

???? 크리스 밀러 살인범인데 위험한건가???
>>583 크리스 밀러라면 그 살인범 말인가요? 다친 곳은 없죠? 현재 크리스와 같은 방에 계시는 건가요? 정말 위험한 사람이니까 조심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 사람은 최대한 자극하지 않는게 좋을텐데... 일단 크리스는 자기애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고 식칼을 무기로 사용합니다. 이 정보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문자로만 도와드려서 정말 미안합니다. 꼭 안전하셨으면 합니다.
이름: 크리스 밀러 성별: 여성 나이: 22세 이력: 12명의 남성을 살해 위험등급: 최상 특징: 빼어난 외모의 소유자, 자기애적 성향이 강하다 피해자를 유혹하고 몰래 죽인 연쇄살인범 자신이 겪은 고통이나 트라우마를 피해자들이 겪게 하는 것에 집착한다 주로 사용한 흉기는 식칼 애슐리가 크리스 밀러면 어떡하지...? 외모 부분이 조금 걸린다 일단은 엠마 선배라고 생각하고 도와주고 있기는 한데 으음...
>>587 재밌게 게임 잘하고 있네 ^^
전부터 든 생각인데... 추가 컨텐츠 또 만들어야할까...?
>>589 만들어준다면 우리야 땡큐지!!! 요새 미궁판에 사람이 없는게 좀 슬프지만...ㅠㅠㅠㅠㅠ
>>590 근데 컨텐츠를 만들어도 풀 얘기거리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ㅋㅋㅋㅋ큐ㅠㅠ 원하시는 떡밥이라도 있으신가요?
>>591 ㅋㅋㅋㅋㅋㅋㅋ 으음... 뭘 풀어달라고 해야되지... 헐 지금 생각난건데 우리 아담한테 연락도 안해봄 빨리 해야겠다
문제는 풀렸는데 아직도 안 끝난 스레가 있다? 뿌슝빠슝뿌슝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 있나요? 저는 캐비닛 안에 숨어 있다가 그쪽에서 보낸 문자 알림음 때문에 들켜서 죽을 뻔 했어요. 들킨 순간 반대쪽으로 뛰쳐나가서 도망쳤고 도망치는 중에 나머지 방의 버튼들을 눌러서 2층으로 가는 문이 열렸는데, 거의 다 왔을 때 따라잡히는 바람에 하마터면 칼에 찔릴 뻔 했지만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피해서 빠져나왔고 제가 나왔던 문은 자물쇠로 잠가버렸죠. 직접 본 크리스 밀러는 제 예상을 뛰어넘는 미친놈이었어요. 이런 끔찍한 경험은 더 이상 겪고 싶지 않다고요. 어쨌든 저는 살아남았고, 지금은 2층을 조사하려고 하는데 혹시 2층 평면도가 있으면 보내 주실 수 있나요?
'알림음 때문에 들켰다고?' 숨어있는데 내가 문자 보낸 소리에 들켰다는 의미인 거 같다. 들키고도 그 사람에게 안 죽다니 대단한 걸? 다른 건 몰라도 악운에 강한 사람인 건 맞는 거 같다. 이대로 가만히 있는 것도 싫으니 답장을 보내는 게 좋겠다.

2층 평면도와 그 설명입니다. 제 문자때문에 위험에 빠졌다니 죄송해요. 그래도 잘 피하신거같아서 다행입니다. 의무실: 간단한 상비약과 혈액팩, 치료도구들이 준비되어 있다. 훼손정도도 적음 (카드키 필요) 약품실: 의무실에 놓지 않는 약품들을 보관하는 방.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는 안에 유독 가스가 터져버렸다. 훼손도는 중간 전기실: C동의 전기를 분배하는 방. 훼손도는 적음 제어실: 건물의 각종 시설들을 제어하는 방. ※ 이 방은 격리실의 잠금을 해제하는 버튼이 있으니 주의할 것. 훼손도는 적음 해골 표시: 격리실. 위험한 괴물들이나 감염된 민간인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개조 된 방. 취급에 매우 주의
>>596 문자를 보냈다.
위험한 내용은 삭제하고 보냈어(피험자->괴물, 약품실에 일반인이 가져서는 안될 위험한 약이라는 부분 삭제) 이정도면 괜찮겠지...?
>>598 잘했어 ㅎㅎ 게임 끝나고 서로 대화 나누면 재밌겠다 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지금 이 스레 진행상황은 처음 중반 끝 중에 어디에 가까워? 앵커판 스레까지 포함해서!! 그냥 궁금해졌엉 ㅋㅋㅋㅋㅋ
>>600 중반과 후반 사이에 가깝습니다! 곧 결말부를 볼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
미궁게임은 문제 다 풀었으니 볼일 다 봤다는 느낌이라서 살짝 슬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오오오 좀 있으면 결말이구나!!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
방금 1부터 정주행했는데 너무 재밌다 레더들 추리 대박이야..... 초반에 pda에서 신문기사 같은게 나왔었잖아. 거기 보면 아담과 케이트가 어떤 유명한 감독의 작품속 주인공이더라고(감독이름과 작품의 장르? 영화인지 연극인지 등은 기재되어있지않음). 두명 이름이 모두 겹치는게 우연은 아닐테고.... 일단은 우리가 지금 작품을 찍고있다거나 하는 말도안되는 상황은 배제를 해보면, 남은 가능성은 애슐리와 대화하는 상대가 아담을 가명으로 사용중이라는 것 아닐까? 그래서 말인데, 예전 엠마화이트 선배가 남긴 인터뷰 녹음파일을 보면 제이슨 마이어스가 배트맨의 줄거리를 자기 이야기인 양 거짓말하는 장면이 있잖아. 실은 아담이 제이슨이고 유명한 영화줄거리를 자기 이야기처럼 말하고있는건 아닐까?
>>604 오 오랜만에 갱신이닷!
조용히 정주행하고 있었는데 갱신됐당!!
>>606 신기하네! 오늘 처음이야??
>>607 응응!! ㅎㅎ 맞아~ 여기 레더들 진짜 추리 잘한다...
>>608 앵커판도 빨리 진행됐으면 :) ㅎㅎㅎ
>>605 오 이 아이디는 레주자나??? 자주 확인하는군 문제퀄리티 대박이야 완전 몰입했다구 지금.....


!!대화내용 정리!!
!!PDA기능 정리!! > 대화기능 (애슐리 스미스에게) >>521 >>611 (아담에게) > 기밀문서 > 평면도 방4-6, 상황실, 창고 방1-9, X(무기고), 경비실, 숙직실, ?(자폭버튼) 의무실, 약품실, 전기실, 제어실, 해골(격리실) 현관, 식당, 숙소, 도서관, 보일러실, 홀 > 피험자 파일 크리스 밀러 제이슨 마이어스 [EMPTY] > 건물 제어기능 [잠금] [비상사태]버튼 전기실-상황실-보일러실-약품실-1층 > 사진 파일 > 사내 내부 공지 > 상사에게서 온 메일 > 녹음 파일
>>610 레주가 누구세요? 그런데 정성 헉 대박 헉헉
기능이 워낙 많아서 한번 정리해봤어. 지금 주목해야할점은 애슐리가 피험자 통제를 할 수 있는 2층에 도착했다는 점인 것 같아! 그리고 애슐리는 저 안에서 계속 행동을 할 수 있는데 반해 우리는 건물개폐/비상사태버튼 빼고는 할 수 있는건 없으니 정보를 더 많이 알아내고 그걸 바탕으로 애슐리에게 영향을 주는 역할인거 같네. 아래는 앞으로 게임진행하면서 혹은 결말나고 나서 확인하고싶은 정보들을 정리해봄. 1)우리가 애슐리를 돕는 역할일지 막는 역할일지 2)크리스와 제이슨은 어떤 상태이고 어떤역할인지, 또 피험자3은 누구인지(4층의 6번방 데이터가 똑같이 EMPTY로 훼손된걸로보아 애슐리가 피험자3이고 6번방에서 깨어났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 애슐리는 현재로서는 엠마화이트일 가능성이 가장 유력) 3)아담은 누구인가 3)그 외 정치적 정보(레너드13변종 바이러스의 추이/백신개발현황, 건물 바깥 사회의 상황 등) 내가 까먹을까봐 정리한거긴한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기억 잘 안나는 레더들이나 나처럼 새로 들어온 레더들 참고하라고 올려봤어.
>>614 4) 레주가 누구인가
헐 잠깐만 레더 추리 대박인데...? 크리스랑 아담이 전부 가명인건가... 크리스는 파일에도 올라왔으니 아담이 크리스에 맞춰서 아담이라는 가명을 지은건가?? 그럼 아담은 제이슨이라는 소리가 되는데... 제이슨한테 연락해봐야되나?
다들 스크랩 한 번씩 부탁...!
>>616 아담한테 연락하든지 아님 그전에 애슐리한테 상황을 좀더 물어보는게 좋을거같아. 자기자신에 대해 더 기억나거나 알아낸게 있는지, 그 사이에 다른 사람들은 안만났는지, 아담이랑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같은거 말이야. 우리는 암호도 다풀고 활용할 컨텐츠가 더이상 없으니 대화말곤 할 수 있는게 없네...
>>618 좋아좋아 애슐리는 잘 살고 있겠지...? 크리스 만나서 도망치느라 바쁜건가
>>619 여긴 안 쫓겨서 다행 ㄷㄷ
>>620 그러게... ㅋㅋㅋㅋㅋㅋ 우리까지 쫓겼으면 애슐리 도와줄 틈도 없었을거같아 ㅋㅋㅋ 애슐리한테 먼저 연락해볼까? 다쳤을수도 있고 지금 상황이 궁금해
>>621 맘대루!
스미스 씨, 크리스 밀러는 잘 피하셨나요? 다치진 않으셨을지 걱정입니다. 다치셨다면 의무실에 들러서 도움이 될만한게 있는지 살펴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혹시 또 다른 위험을 만나게 된다면 저에게 꼭 연락해주세요. 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것 외에도 궁금한 게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고요. 그리고 혹시 현재의 상황을 알 수 있을까요? 당신의 위치나 처한 상황을 알게 된다면 제가 더 도움을 드릴 수 있을거같아서요.
>>623 문자를 보냈다.
애슐리 스미스: 크리스 밀러에게 다친 건 아닌데, 깨어날 때부터 제 팔에 상처가 있어서 그걸 치료하려 바로 의무실로 가려 했지만 전원이 나갔는지 의무실 문에 있는 키패드가 안 열려서 열려있는 전기실로 먼저 들어갔어요. 그곳에는 누군가 남긴 메모와 파일이 있었고요. 메모는 2층 계단 문 열쇠를 가진 사람이 감염되어 행방불명되었다는 내용이었고 파일은 엠마 화이트가 쓴 관찰일지였는데 혹시 몰라서 자신이 이곳으로 치료제를 가져왔다고 하더군요. 그거 빼고는 다 끝났다고 체념하는 내용뿐이었지만요. 안쪽의 제어실은 모니터랑 버튼들이 많던데 모니터에 나오고 있던 게... 격리실 1이 해골표시 된 곳 맞죠? 세상에. 이 건물 괴물들 중 적어도 절반은 그 방에 들어있는 것 같았어요. 물론 제가 먼저 문을 열지 않는 이상은 안전하겠죠. 불행하게도 거기에 아까 말한 2층 열쇠 같은 게 보인 것만 빼면 말이에요. 그게 없으면 1층으로 갈 수가 없는데 큰일났어요. 어쨌든 거길 나온 후에 배전함을 열어 전원을 켜서 지금은 드디어 문을 열고 의무실에 들어와 있어요. 정작 의무실에는 붕대랑 도구들만 있고 약은 없어서 약품실로 들어가려던 참이었지만요. 아, 침대 위에 노트북이 있는데 켜보니 주인이 암호를 걸어놨더라고요.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 중인데 혹시 원한다면 보내드릴게요. 올슨 씨. 이 정도면 제 쪽의 상황보고는 충분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 혹시 치료제의 행방에 대해 알고 있는 게 있나요? 지금 그게 제 상황의 얼마 없는 희망이에요. 그리고 엠마 화이트는 도대체 정확히 어떤 사람이고 이 실험이란 건 대체 뭐죠? 그녀의 기록을 찾을수록 의문이 더 쌓여가고 있거든요.
>>625 어휴, 그새 많은 일이 있었나보다. 눈에 띄는 건 치료제에 대한 것과 격리실, 노트북 암호 정도려나. 선배에 대한 것과 이 건물에서 시행된 실험에 대해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이거, 해야할 말이 많아지겠군.
뭐라고 답장을 보내면 좋을까?
헐 장문으로 보내줬네 진짜 많은 일을 했다... 저 암호는 미궁판에서 푸는걸 의도한거같은데 일단 보내달라고 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약의 행방은... 노트북에 들어있으려나 이쪽도 아는게 별로 없으니 ㅋㅋㅋ큐ㅠㅠㅠ 도움이 될수가 없네...
>>625 2층의 각 장소에 대한 정보는 이미 스미스씨께 전달해드린게 전부입니다. 많은 도움이 못되어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우선 노트북의 암호를 보내주시면 이쪽에서 풀어서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암호를 통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엠마화이트에 대해서는 이미 아시다시피 이 곳에서 실험을 진행했던 책임자라는 사실외에는 저도 잘 알지 못합니다. 안그래도 그녀가 지금은 어디에서 무슨일을 하는 중인지 행방을 알아보려던 참이에요. 여태까지 그곳에서 알게된 단서나 생김새를 파악할수 있는 사진, 기록 등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셨으면합니다. 엠마 화이트를 찾아낸다면 진행중인 실험들의 진상을 파악하는데도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628 우선 암호빨리 받는게 좋을거같아서 보냈고 엠마나 실험에 대해서는 이미 알려준거 말고는 더 안 알려줬다..... 뭘 더 알려주면 좋을까? 정부가 개입된 변종실험인건 최대한 안말하는게 좋을거같긴한데... 일단 우리도 아는게 많이 없다보니 어디까지 말해도되는지를 모르겠네..
혹시 이런 것도 괜찮나? - 실종 전 선배와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를 떠올려본다. 또, 내가 어떻게 승진(>>510에서 언급된)을 할 수 있었는지 그 당시 나의 생각이나 결심을 떠올려본다.
>>629 문자를 보냈다.
>>625 추가로, 아담은 위험한 인물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락드려요. 확실한 건 아니지만 위험한 범죄자와 괴물들이 가득한 건물에서 유유히 살아있다는 점이나 여자친구랑 같이 괴물을 소탕했다고 허풍을 떠는 점이(전에 스미스씨가 문자로 알려주신 내용이요) 좀 수상해서요. 혹시 아담이 예전에 말씀드린 사이코패스 범죄자 중 한명이기라도 하다면 큰일이니까요. 혹시 아직도 아담과 대화하고 계시다면 그와 협력하지 않는 것이 좋을것 같아서 알려드리려고요. 아담과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저에게 알려주실 수 있다면 더 좋고요. 참고로 저는 스미스씨가 부탁하신대로 아담에게 연락을 한적은 없습니다.
>>631 그녀는 내가 챙겨준 장비들과 함께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주변 사람들은 그녀의 정의롭고 불의를 좌시할 수 없었던 그녀의 마지막 모습을 기억하겠지. 그녀를 진정시키려던 나를 뿌리칠 때 했던 소리도 대화라고 할 수 있다면 이것이 그녀와의 마지막 대화이다. 그녀가 자리를 떠나자 자연스럽게 그녀의 자리를 내가 차지하게 됐다. 그때 내가 가졌던 감정은 나도 잘 모르겠다. 우리가 그다지 좋지 않은 일을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양심의 상처를 메우고도 남을 양의 월급을 약속 받았으니 조용히 살아야지.
>>633 이 문자도 마저 보냈다.
헐 그냥 실종이 아니네 나는 알고있었구나....
그녀가 마지막으로 건물안으로 들어갈 때 팔에 큰 상처가 있었는지 떠올려본다
>>637 그런건 없었다.

애슐리 스미스: 제가 3층에 있을 때 크리스 밀러가 3층으로 가고 있다고 알려준 게 아담이에요 그 밖에 다른 얘기는 안 했어요 애슐리 스미스: 암호는 사진으로 보내드릴게요. 진전이 있다면 좋겠네요. 부탁드릴게요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다. 처음보는 암호인데...... 우리 직원 중 하나가 남긴 건가? 이쪽에서 확인할 수는 없겠지만 암호 해독에 도움은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스키코드인가 싶었는데 밑에 줄이 다르구먼...
이 스레 스크랩해둔 레더?
>>642 나... 근데 암호는 내 전문이 아니라서 풀려고 아등바등 하는중... ㅋㅋㅋ큐ㅠㅠㅠㅠ 저걸 처음 봤다는 뜻은 힌트를 쓸수도 없다는 뜻이니까... 음 어렵네
>>643 다른 사람들도 오면 좋겠네 ㅎㅎ
일단 위 부분도 아스키가 아닌거같아... 한자리수라니 ㅋㅋ큐ㅠㅠㅠ 126859473은 천지인으로 바꾸면 ㅏㄷㅅㄴㅈㄱ브 혹은 @AMTJWGPD... 이건 아닌거같은데...
>>645 혼자인데도 열심이네 ㅎㅎㅎ
>>642 나~!
>>647 둘뿐이라... 한 명 더 나오면 바로 힌트줌!
>>648 여기 한 명 더 있어!
>>649 엌ㅋㅋㅋㅇㅋ ㅇㅈ!
힌트: 33 = AS
힝
호우.... 뉴비라 암호를 잘 못풀어서 ㅠㅠ어렵다 일단 답이 9자리니까 AS/_ _/_ _/_/_ _ 이게 각각 33/84/99/3/19에 대응되는거겠지... 그리고 밑에는 123456789에서 뭔가 순서만 회전시켜서 126859473인거 같은데 이 규칙을 어떻게 적용해야하는건지 몰겠네 .....
(대충 힌트 줄까말까 갈등하는 레스)
혹시 원자번호?? 33: As(비소) 84:Po(폴로늄) 99:Es(아인슈타늄) 3: Li (리튬) 19: K(칼륨)
A: 1 S: 2 P:3 4:O 5:E 6:S 7.L 8.I 9.K 라서 126/859/473로 나열해보면 assiekolp? 이게뭐지
일단 assiekolp로 조합해봤을때 나올만한 영단어 검색돌렸는데 그리스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asklepios) 라는 영단어가 나와 의무실 암호라고 생각해본다면 이쪽이 정답인게 아닌가하는 나의 짧은 생각...
>>657 오..정답 여러 번 도전할 수 있지 않아? 두개 다 시도해보자
일단 >>604 레스주의 말에 동의함. 아담은 진명이 아닐거야 내가 보기에도 아담, 이 사람이 제이슨일 가능성이 높을거같아. 통제하기 좋아한다고했는데 애슐리에게도 어디에도 가지말라고 통제하면서 자꾸 애슐리의 행동에 제약을 걸고있는 것으로 추정중임 아담은 현재 변종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기억을 잃었으나, 거짓말을 잘치고 통제하길 좋아한다는 본능은 남아있어서 애슐리에게 명령을 하며 상황을 통제하는게 아닐까? 앞에서 우리가 확인한 사진파일에 영화 관련 기사가 있었잖아. 아마 다른 연구원들 PDA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지 않았을까? 기억을 잃은 아담은 연구진의 pda를 획득해서 본 기사를 확인하고, 거기 나오는 아담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가명으로 삼고, 케이트라는 이름을 이용해서 가상의 여자친구를 만들어서 현재 애슐리를 속이는걸로 추측됨. 현재 아담은 연구원을 PDA를 사용하고 있을거라는게 내 추측
그리고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말이데 이 영화의 주제가 사람들이 괴물로 변하고 괴물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인간성이라잖아. 이게 변종 Lenard로 인해 괴물로 변한 피시험자들과, 그 사이에서 인간성을 지키는 주인공 올리바와 애슐리를 빗댄 의도가 아닐까하는 궁예해봄..ㅎㅎ
일단 이거랑 별개로 우리쪽도 앞으로의 방향성을 세워야할거같애 우리는 현재 우리가 가진 자료를 이용해서 애슐리를 탈출시키는 쪽으로 가고있잖아. 근데 우리는 프로젝트의 새 담당자의 입장에서 애슐리를 탈출시켜주면 안돼. 치료제도 없는 변종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시설 밖으로 탈출시키면 그 바이러스는 외부로 금방 전파된다는게 첫번째 이유고, 둘째는 올리비아는 비밀리에서 진행중인 위험한 프로젝트의 담당자야. 이런 실험에서 피험자가 외부로 유출되면 책임은 당연히 담당자에게 돌아갈것이고 그 처벌은 올리비아의 생사를 위협할수도 있지않을까 추측중. 그니까 우리는 마지막 양심을 발휘해서 애슐리를 탈출시킬지, 아니면 묵인하고... 양심이 안아플 선에서만 애슐리를 도와주고 적당히 방관해야될지 갈피를 잡아야되지 않을까? 또 애슐리가 누군지, 우리를 속이는건 아닐지 고민도 해봐야될거같음
마지막으로 피험자 통제기능말인데 '전기실 전원을 올린다 - 상황실 ‘긴급상황’ 버튼을 누른다 - 보일러실 레버를 내린다 - 약품실 밸브를 돌려서 연다 - 1층으로 이동한다' 라고 나와있잖아. 만약 우리가 애슐리한테 이 방법을 알려주고, 애슐리가 메뉴얼대로 따른다면 애슐리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메뉴얼 보면 비상시에 프로젝트 은폐 목적으로 행하는 일종의 살상 기능아닐까? 통제가 (목숨)통제일수도 있을거란 나의 망상.. 그럼 이 메뉴얼을 따르는 관계자들도 이 통제기능에 휩쓸려 목숨이 통제당할까? 아니면 밸브 돌린 뒤 1층으로 이동하면 목숨이 통제 당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을까
>>662 아아 그렇구나 난 몰랐는데
>>663 앗....님이 모르시다뇨... 스레주가 그렇게 말하니 머쓱해지는골... 정말 궁예였구만 ㅋㅋㅋㅋㅠㅠㅠ 스레가 워낙 고퀄리티라 몰입해서 보느라 좀 나대봤어...
>>664 스레주가 누군데요?(쉿 일코중!
문자가 왔다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 혹시 암호를 푸셨나요? 애슐리 스미스: 보아하니까 원자번호와 관련이 있어보이는데
>>657 헐 천잰데? 바로도전한다 --- 문자를 보낸다: asklepios 라고 입력해보시겠어요? 혹시 안된다면 assiekolp도 확인해주시고요.
>>667 헐 천잰데? 바로도전한다 --- 문자를 보낸다: asklepios 라고 입력해보시겠어요? 혹시 안된다면 assiekolp도 확인해주시고요. 라고 문자를 보냈다 쿠쿠
>>667 문자를 보냈다.
>>659 나 604인데 내가 말한거 다 읽고 대답해줘서 ㄳㄳ 추측들도 완전 그럴듯해 기억잃고 pda에 있는 이름 쓸거같다는거 소름...!! 그리고 >>661 이거 완전 동의 . 이게우리가 해야될 제일 중요한일인거같아 지금
흠... 애슐리를 살리면 막 지구멸망 결말 나는건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렵구먼... 근데 레더들 추리 진짜 대박이다 멋있어
>>671 에이 멋있긴 뭘~ ^^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 거기 있나요? 애슐리 스미스: 저는 지금 2층 약품실에 있습니다. 여기서 L.E.N.A.R.D 치료제를 찾았고 그걸 저한테 주입했어요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암호는 어떻게 푸신 건가요? 방법이 궁금해서요
>>673 나는 들고 있던 커피를 내리며 본 문자 내용을 심각하게 바라보았다. 치료제? 그걸 맞았다고?? 세상에나. 말도 안 돼. 그럼 안 되는데?? 일단 치료제를 맞았다고 하니 자세히 묻는 게 좋을 거 같다. 암호를 푼 것도 찬찬히 알려주고.
(????? 치료제가 뭔데...?) 치료제에 대해서 떠올려본다...? 이런거도 되려나
>>675 일명 'L.N.D-CR'이라고 불리는 L.E.N.A.R.D 치료제. 변종에게는 쓸모가 없지만 만약 변종에 감염된 사람한테 주입시 발작과 함께 일시적인 기억 회복 효과가 있다.
>>673 치료제를 주입하셨다고요? 치료제의 색깔이나 치료제가 담겨있던 용기, 혹은 치료제의 용량에 대해 생각나는게 있으신가요? 그게 정말로 치료제인건지 아니면 함정인건지 알아봐야 하니까요. 그리고 치료제를 맞으셨을 때 어떤 느낌이셨어요? 지금의 몸 상태는 괜찮으신가요? 암호는 우선 원자번호로 알파벳을 대입하는것부터 시작했어요. 33은 비소, 즉 AS이고 84는 폴로늄, 즉 PO인거죠. ASPOESLIK의 9자리 알파벳이 나오길래 n번째 알파벳을 n으로 치환해서 126859473의 순서로 나열했죠. 그랬더니 나온게 ASSIEKOLP이었고, 비슷한 단어인 ASKLEPIOS가 그리스 의술의 신이라는 것도 생각나서 둘 다 시도해보라고 한 것입니다.
>>677 문자를 보냈다.
>>677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치료제를 맞고 잠시 기절했어요 애슐리 스미스: 치료제를 맞으니까 숙취에 빠진 것처럼 어지럽네요...... 상태가 너무 안 좋아요 애슐리 스미스: 뭔가 기억이 떠오른 거 같은데 잘 생각이 안 나네요, 아무튼 좋은 기억은 아니었어요
'흠......' 답장이 오긴 했는데 문제는 내가 어떻게 반응을 하냐는 것. '치료제에 저런 증상이 있었던가?' 나는 저 말을 믿고 그녀를 도와줄 수도 있고 믿지 않고 추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뭐라고 하든 그건 내 자유. 큰 상관은 없다.
>>674 안녕하세요 정주행하다가 든 쓸데없는 의문인데요, 왜 애슐리가 치료제를 맞았다는 사실에 이렇게 놀란건가요?ㅋㅋㅠㅠ 맞으면 안된다는 반응은? 어떤 이유가 있는건가요? 본인이 레너드에 감염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지금까지 올리비아가 전달한 정보를 통한 추론에 따르면 애슐리 본인 또한 레너드에 감염되었기 때문에 이 건물에 갇혀있으며, 혹여 괴물화될지도 모른다는 판단을 했을 수 도 있지 않나요? 두려움에 백신을 찾았으면 접종할 수 도 있을 상황인것같은데 백신의 접종이 그렇게 놀랄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521 여기 대화내용을 보면 애슐리는 다른사람(아담)에게 싸패들이랑 괴물들이 돌아다닌다고 '들었다'라고 말했지 정작 '괴물을 봤다'고는 하지않더라구요. 시체는 엄청봤다고는 했지만! 어떤 경과를 거쳐 괴물이 되는지는 모를테니 그렇다면 자신 또한 괴물이 될지도 모른다고생각했을 수 도 있다고 생각했어용. 그리고 궁예한 게 하나 있는데요, >>634 여기서 올리비아가 챙겨준 '장비'가 뭘까 생각해봤거든요? 혹시 '올리비아의 pda'인건 아닐까요? 그래서 서로 직장 선후배였으니 pda에 연락처가 남아있었고, 애슐리가 올리비아에게 연락할 수 있었던거죠! 만약 정말 애슐리가 엠마라면, 이라는 가정하에 성립할 수 있겠지만요ㅋㅋ 그래서 제목이 "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가 아닐까...하는 궁예를 해봅니다! 만약 추측이 맞다면 올리비아에게(엠마의 pda에) 메시지가 온 번호는 다름아닌 올리비아 본인의 것 일테니깐요!!! 스레딕 뉴비라서 이렇게 참여하는게 맞는지 잘모르겠네요..ㅎㅎ 넘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요! 결말 넘 궁금합니다ㅎㅎ
>>681 헉 장문이다! 이렇게 몰입해서 추리해주시는 분도 오랜만이네요 ㅠㅠㅠ 결말에서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681 헐 뭐야 소름돋아... 멋있다... 그러게 백신을 맞았다는데 왜 놀랐을까... 나는 1번, 백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백신에 대해 알고 있었으므로 x. 2번, 백신이 애슐리가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있다는 사실에 당황해서->저 건물 안에는 없을 줄 알았다거나 기타 등등... 3번, 백신을 맞으면 위험해서->백신을 맞으면 나타나는 어떤 증상이 있는데 그게 애슐리 혹은 나를 위험하게 만들어서 정도로 생각했는데 흠... 어렵다
그니까요.... 저도 여기서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요ㅠㅠ 그래도 생각을 해보면 우선 >>676여기에서 백신 접종 시 발작과 함께 일시적인 기억회복이 된다고했고 애슐리가 기절하고 어렴풋하게 안좋은 기억을 떠올린것같다고하는걸 보면 기절은 발작으로 인한 쇼크, 떠올린 기억의 불선명함은 그 쇼크의 여파라고 판단하는게 젤 합리적인거같아요ㅠㅠ 여기서 거짓말인가??!! 하고 추궁하기에는 뭔가 건덕지가 안느껴져서요.. 그녀가 떠올린 기억이 뭔지는 좀 궁금한데...ㅎ 그리고 제가 >>681에서 말씀 드린것처럼 만약 올리비아가 자신의 pda를 엠마에게 줬다면 그 이유가 있을것같은데... 엠마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넣어 놨을 수도 있을거같거등요?ㅠㅠ 언젠가 애슐리가 갖고 있는 pda의 기능에 대해서 물어봐도 될 거 같아용. 애슐리가 갖고 있는게 올리비아의 것이든 아니든 >>612이것처럼 주어진 정보들이 꽤있을거같거든요... 일단 애슐리에게 물어보고 싶은것!! >몸상태 안부(괜찮은지) >회복된 기억내용 >pda기능
>>153 비상연락망도 다른 설명없이 비상사태 버튼을 언제든지 누를 수만있다고 되어있는데... 허헣 이게 뭔지 상당히 궁금해서 눌러보고싶네요.. 누구에게 연락이될까... 혹시 올리비아가 갖고있는 엠마의 pda?? >>187 헉 생각해보니 약품실에 유독가스는 빠졌을까요? 그것때문에 기절한걸까...? 아니 애초에 유독가스가 퍼져있는데 들어가는건 말이안되니 당연히 없어진걸까요? >>457 그리고 맨마지막 적합여부는 무엇을 의미하는걸까유...
>>685 헐 그러게 ㄷㄷ
와 갱신계속 안되길래 현생살고있었는데 갑자기 알림와있어서 깜짝놀랐어 >>685 적합여부는 레너드를 투입하기에 적합한 실험군(즉 싸패)라는거 아닐까용 >>60 이요 그리고 비상사태는 참 궁금하긴한데...그대로 겜끝날수도 있을거같아서 변종들 탈출할거같으면 직전에 써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들어요...무섭 ㅠㅠ >>684 애슐리가 괜찮은지 기억이 좀 회복됐는지 연락해보는거에 저도 찬성합니다. 기억이 났다고 순순히 알려줄거같지 않긴 하지만요....걱정되는게 우리가 애슐리를 계속 도왔는데 사실 엠마가 아니었다고 하면 우리는 사내규정을 어겨서 최고등급의 처벌(>>435)을 받을수 있는데다가 도와주는 의미도 없어지게돼요(만에하나 크리스밀러라면 진짜 워스트엔딩 ㅠㅠ) 그래서 애슐리가 누구인지 아는게 급선무고 엠마라면 도와줄지/말지도 결정해야함 아 우리가 올리비아지... 잘못써서 수정
>>687 ᕕ( ᐛ )ᕗ
아 그리고 >>676보면 '변종'과 '변종에게 감염된 사람'을 서로 구분하고 있네 난 거의 비슷한건줄알았는데 변종은 아예 괴물로 변하는거고 변종에게 감염되어도 사람은 괴물로 변하진 않고 사람형체이고 치료제의 효과도 있구나 애슐리는 적어도 레너드13을 직접 주입받은 변종은 아닌가봐. 치료제에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면 쓰러졌다거나 기억이 조금 났다는 말을 하진 않을테니까
>>689 아 그렇구나
1 레너드13 변종에게 감염될 경우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아는 것을 떠올린다 1-1 특히 외상을 입은 경우 증상(상처가 저절로 아무는지 더 심해지는지, 그외 신체적 변화를 주는지) 1-2 외상의 치료제가 있는지 (L.N.D-CR으로 치료되는지) 2 내가 >>634에서 엠마에게 챙겨준 장비가 무엇인지 떠올린다 3 >>187 약품실에 유독 가스는 무엇이고 왜 터졌는지 안다면 떠올린다 3-1 약품실에 있는 일반인에게 위험한 약품이 무엇이 있는지(L.N.D-CR도 그중하나인지) 떠올린다 떠올리기 너무 많이 쓰면 노잼일까봐 안쓸려했는데 우린 할수있는게 많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하는게 맞는거같아서 썼어!! 좀아닌거같으면 앞으로 안쓸테니까 말해주라
>>691 변종의 증상은 기존의 L.E.N.A.R.D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망상 증세나 폭력성, 기억 장애 같은 기존의 증상이 더 심해질 뿐. 게다가 전염성이 높아졌고 기존의 치료제가 안 통하게 된다. 뇌에 영향을 주는 약이기 때문에 외상 같은 거에는 영향이 전혀 없다. 상처는 그쪽에 있는 약품실이나 의무실에서 알아서 하겠지.
>>691 장비는 스마트씨린지와 LND-CR, 그리고 PDA 정도. LND-CR는 스마트씨린지에 넣어서 줬다. 그외 기타 잡기는 그녀 스스로 챙겼다.
>>691 유독 가스는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약병이라도 깨뜨렸나? 일반인들에게 위험한 약품? 엄청나게 많다. 위험의 기준을 넓게 보는 것도 있겠지만 단순히 연고나 아스피린만 놓기 위해 설치된 곳은 아니다. L.N.D-CR은 있는지는 모르겠다. 있어도 평범하게 보관하지는 않았겠지.
>>692 잠깐! 그렇다면 평범하게 외견만으로는 (레너드13감염자;애초에 레너드13은 레너드바이러드 변종중하나=싸패갱생군인육성실험 대상자)와 (레너드13의변종=괴물)과 (변종에의해 감염된사람=민간인外 다수)을 구분짓지는 못한다는건가요??
'건물' C동 1층에서 침입자 움직임 감지
명령을 내려주세요 > 피험자 제어 기능 발동 > 긴급 연락망 연결 > 방치
뭐야!!ㅠㅠㅜ어케
>피험자 제어 기능 발동 아무도 없어서 그냥했어(위에도 나임)
>>699 나는 손가락 끝으로 '피험자 제어 기능 발동' 버튼을 눌렀다. 마치 감자튀김을 먹다가 화면에 기름 묻을 걸 걱정하며 '전송' 버튼을 누르는 여고생처럼.
이 기능은 내부에서 공작을 해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 우리의 '애슐리'라는 분이 그 안에서 몸소 친히 움직여주셨나보다. 덕분에 이쪽은 시체 치우는 가방 하나를 더 아낄 수 있게 되었다. 나머지는 행동부서 사람들한테 연락하면 되겠지. 아니어도 어떻게든 되겠지만.
'미안해요 애슐리 씨~ 당신은 내 출세를 위해서는 아직 나올 수 없는 사람이거든.' 나는 손으로 화면에 잘가라는 뜻의 인사를 하며 그녀를 곱게 보내주었다. 진짜로 죽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보다 젠장 맞을 일이 펼쳐질테지만 뭐 어때, 내 인생 아닌데.
나는 갑자기 찾아온 '급한 업무'를 마치고 모니터 화면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 고급 커피의 진한 향을 음미하며 오후의 일과를 즐기기로 했다.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는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모를 것이다. 알 필요도 없고.
- Fin - ENDING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드디어 끝났네요 ㅠㅠㅠㅠ 도중에 어떻게 되나 많이 고민했는데 무사히 완결은 나서 다행입니다 ㅠㅠㅠㅠㅠ 그럼 잠시 후일담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궁금한 건 뭐든지 물어봐주세요! 플레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으아...바로 엔딩나올거 같긴 했는데 진짜네.. 후반부부터 참여하기 시작해서 뭔가 많이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스토리 추측하면서 단서모으고 요약하고 그런게 재밌어서 자연스럽게 몰입했던거 같아 아무래도 사람이 많진 않아서 며칠씩 지연되고 그런게 답답할 때도 있었고 혼자 결정해도 되는지 몰라서 아무 행동도 안하고 기다린적도 많았는데 엔딩이 나오니까 시원하긴하다 일단 앵커쪽 스토리 쭉 정주행하고 다시 궁금한거 물어보러 올게! 레주 고생많았어 재밌는 미궁 만들어줘서 고마워잉!!
>>706 감사합니다 ^^
가장 궁금한거: 애슐리의 정체는 뭔가요!! 마지막에 살포된 가스는 괴물로 만들어버리는 가스 맞죠? 이미 실험이 실패한걸 알면서 전부 살처분하지않고 병동을 계속 운영하는 이유가 뭔지, 엠마선배는 직접 들어가서 무엇을 어떻게 해결하려한건지 궁금함니당
>>708 애슐리 정체는 아래 레스에서 마저 말해줄게요 여기서 가스 얘기는 안 했는데 저쪽 스레 보고 오셨나보네요 :) 마지막에 살포된 가스는 마취제입니다/ 혹시라도 탈출하려는 사람을 막기 위한 보안 같은 거라고 해두죠! 실험은 이미 많은 자원을 투자해서 빼기 어렵다고 작중에서도 언금된 적이 있죠! 일단 망했지만 그대로두고 혹시라도 완성될지 모르는 치료제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그동안 건물 안에서는 난리가 나겠죠 엠마가 들어가려 할 때만 해도 상황이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니, 나쁜 편인건 맞지만 지금처럼 살인마가 풀려나고 살려면 도망쳐야하는 그런 상황은 아니었죠. 적어도 직원들이 있어서 통제는 됐으니까요. 내근직이었던 엠마는 자신이 직접 상황을 보고 싶어서 들어간 겁니다. 사실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되는데 책임감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이었던 거죠.
>>708 애슐리 정체를 말하기 앞서 애슐리는 이런 과정으로 탄생하게 됐습니다(물론 이름은 내가 지은 게 아니지만 ^^;) 병원에서 탈출하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 > 반전으론 주인공이 알고보니 살인마였다는 걸 넣어서 얘를 살릴지 말지 고민하게 해야지~ > (3초 뒤) 주인공이 흑막이었다는 건 너무 진부한 설정 아닌가? > 그럼 흑막(크리스 밀러)인줄 알았는데 백막(엠마 화이트)이라는 설정으로 하자! > 그럼 양쪽의 떡밥이 모두 들어갈텐데 그렇게되면 얘가 누군지 알 수 없게 되는 거 아닌가? > 그럼 아예 정체를 모르게 해버리자! 라는 과정으로 지금의 모습과 스토리와 떡밥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애슐리는 싸이코패스일 수도 있고 연구원일 수도 있고 아니면 초반에 언급된 납치된 일반인일 수도 있는 가능성을 안고 탄생하게 되었죠!
물론 애슐리의 정확한 정체가 무엇인지는 정해진 답은 있지만 스토리 제작자가 관람자들이 상상으로 채울 수 있는 부분을 전부 뭐라고 말해버리면 그건 관람자들이 상상할 재미를 뺏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애슐리 스미스의 정체가 뭐였는지는 안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두둥)
게임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줄게요 ㅋㅋ!
으악 너무궁금하자나요 ㅠㅠㅠㅠ 그나저나 통제가 되는상태에서 들어갔군요 이건 전혀 생각못했네요. 애슐리는 사실 처음에는 완전히 엠마일거라고 생각했다가 중간에 앵커판을 몇번 봤는데 묘사가 너무 싸패같아서 점점 크리스밀러쪽으로 기울고있었어요. 만약에 저쪽에서도 자기가 엠마인걸 알게된다면 올리비아한테 굳이 숨겨서 좋을게 없을텐데 자꾸 숨기려고 하는것도 이상하고(물론 양쪽다 서로 못믿는게 당연하지만) 특히 마지막에 기억이 잠깐 되살아난 부분을 숨긴게 좀 컸네요 그래서 만약에 탈출직전까지 오면 최후의 수단을 써야겠다 생각하고있었는데 그게 오늘일줄이야 ㅋ큐ㅠㅠ... 정의롭지 못하더라도 올리비아에게 최대한 유리하도록 결말을 보고싶은 욕심도 있었어서 그대로 된건 만족이네요 혹시 마지막에 긴급연락망으로 연결했으면 어디로 연결됐나요? 상부? 그쪽은 바로 엔딩은 아니었으려나.. 어차피 결정은 올리비아가 내려야했던거 맞죠?
>>713 연락망을 사용하면 경호업체(라 쓰고 군인이라 읽는다) 사람들이 와서 애슐리를 기절시키고 도로 가둬둡니다. 그녀가 있던 4층 방에 말이죠! 사실 엔딩 말인데...... 애슐리가 무사히 탈출하는 엔딩은 절대로 없습니다! 애슐리 자신이 실수로 자신을 도로 가두든 보안 기능이 발동하든 올리비아가 도로 가두든 어쨋든 애슐리는 자신이 깨어났던 방에서 처음 보는 천장을 보면서 일어나게 되는 운명에 빠져버렸습니다! 언제 나갈 수 있는 거냐고 묻는다면 글쎄요...... ㅎㅎ
싸패들이 돌아다니고 통제가 불가능하게된 시점은 그럼 언제일까요? 올리비아가 인수받은 후일텐데. 아담은 제이슨 맞는지는 알려줄수 있으신가요. 아 그리고 다시 상황정리 해보니까 1. pda에 있던 피험자 통제 기능이 "전기실 전원을 올린다 - 상황실 ‘긴급상황’ 버튼을 누른다 - 보일러실 레버를 내린다 - 약품실 밸브를 돌려서 연다 - 1층으로 이동한다" 이건데 애슐리가 이걸 전부 하면서 내려왔기때문에 우리한테 긴급 알림이 온거지? 애슐리가 하나라도 빠트렸으면 작동시킬수 없었던건가 그렇다면 자충수를 둔 꼴이라 정말 소름인데... 2. pda에 있는 비상사태 버튼이 우리가 누른 버튼이랑 다른거야? 비상연락망에 들어있었으니까 마지막에 나온 긴급연락이랑 같은거겠지? 3. 애슐리는 백신 맞고 잠깐 발작과 기억회복효과가 있었으니까 변종에 감염된 사람인게 확실한데(>>674 >>676) 왜 괴물로 안변하는거지? 딱봐도 괴물인 애들이랑 애슐리처럼 감염된사람이랑 뭐가 다른건지 저번부터 계속 헷갈렸어 폭력성 기억장애 나타나는건 공통이니까 들어맞는데말이야. 그리고 나는 왜 치료제 맞았다는 소리 듣고 놀란거야? 어차피 치료되는 것도 아니고 죽는것도 아니고 잠깐 부작용이 있다해도 별 영향도 없잖아 애슐리가 누군지는 나도 모르고 궁금한게 너무 많다 ㅠㅠ...
헐 >>714 소름
>>715 엠마가 건물로 들어감 - (건물 내 폭동이 일어남) - 엠마 실종 판정 - 올리비아 승진 이렇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 아 그리고 아담은 제이슨 맞습니다! (이건 쿨하게 알려줌!) 여러분들이 아담한테 문자 보내는 것도 예상하고 관련 스토리 구상해놨는데 미궁게임판에서는 아무도 문자를 안 보내서 쏘 새드...... ㅠㅠ
>>715 1. 1번에서 말하는 기능은 원래 건물 안에 있던 직원들을 위해 있는 방법입니다. '피험자들이 날뛰면 이렇게 하세요~'이런 느낌으로 준비된 건데 만약 이걸 여러분들이 애슐리한테 시켰다면 여러분들은 피험자한테 피험자 제압하는 기능을 시킨 셈이 되겠죠? 마지막 결말부에서 사용한 기능은 1번 기능을 원격 조작으로 발동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올리비아가 살짝 언급했듯이 건물 안에서 관련된 조작을 하나도 안 했으면 발동할 수도 없는 기능이었죠 2. 다르긴 하지만 비슷합니다! 그냥 이정도면 설명 충분할 거 같네요! :) 3. 괴물의 정체 말인데...... 사실 어떨까요? 괴물은 저쪽 앵커판에서만 나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괴물어'를 해석해낸 사람이 없더라고요! 물론 저쪽은 여기만큼 암호에 관심이 있지 않는 탓도 있겠죠? 한 가지 확실한 건, 그들이 감염된 전염병에는 망상 증상이 있다는 겁니다/
헐!괴물어도 있구나 엄청 초반부터 나왔었네 저쪽에서 가져왔음..! 여기서 혹시 풀사람 있을라나 다 끝나긴 했지만 ㅠㅠ - 124레스 4층-3층복도입구, 큰괴물 G!DD$I&G#)H^!!! 510레스 3층 6번방 캐비닛밖에서, 붉은코트입은 사람이 찌른 온순한 괴물 B&A&G#)H^? K(H!!!!!!! H#EE!!!!! 863레스 2층 격리실, 많은 수의 괴물들 H!H!...... E#D)H!M#...... K:H!H!H!A!!!!!
>>719 저쪽에다가 왜 안 달고? ㅋㅋㅋㅋ
>>720 저쪽에는 풀사람이 없을거같아서... 여태계속 나왔는데 아무도 안풀었잖어 그나저나 생긴게 너무 아스키코드같은데...아닌가 ㅜㅜ
>>721 글쎄 ㅋㅋㄹㅋㅋ
지나서 하는 말인데, 미궁게임판도 앵커판도 서로 화력이 부족하다고 하길래 전부터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스레로 만들기 딱 좋은 시기다! 라고 생각해서 스레들을 세웠는데 미궁게임판도 앵커판도 스포 당하기 싫다고 상대 스레 안 보겠다고 해서 내 표정 ㅇㅁ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앵커 스토리 진행하다가 막히면 미궁판오고 미궁 진행하다가 막히면 앵커판 가고 이렇게 진행할 걸 생각했는데 의외로 정직한 사람들이 많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 아앗... 그런 원대한 뜻이...!
그리고 >>639 이 암호에서도 윗 줄에 있는 원소 번호의 원소 기호 일렬로 쓰면 As Po Es Li K 이렇게 되고 이 기호들을 12 68 59 47 3 번째에 배치하면 AsKLEPios, 따라서 정답은 아스클레피오스! 이런 뜻이었는데 애너그램 돌려서 알아냈다길래 내 표정 ㅇㅅㅇ? 아무렴 어때! 맞혔음 됐지! ㅋ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726 감사합니다! ^^
>>725 안그래도 이 암호 순서 뭐냐고 물어볼려다말았는데 ㅋㅋㅋ스레주도 마음에걸렸구나 ㅋㅋㅋㅋ
>>728 당시 내가 숫자를 잘못썼나?? 이러면서 계속 봐가지고 기억에 남음 ㅋㅋㅋㅋㅋ
헐 그럼 아담한테 문자 보냈다면 어떻게 됐을지도 궁금하다... 혹시 알려줄 수 있나요
>>730 아담한테 문자를 보냈으면 안쪽 상황이나 크리스 밀러를 본 느낌, 아담 자신의 정체에 대한 내용 같은걸 알 수 있었을 겁니다! 물론 뭘 묻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스포일러)
>>732 헐 우와... 소름돋는다
.
합쳐졌군요 ㅇㅁㅇ! 후속작 만들 생각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헉 센세 오랜만이에요! 이거 컨셉 진짜 독특하고 좋았는데 아쉽게 되었네요ㅠㅠㅠ
>>736 바빠서 고민만하다가 늦었네요 ㅋㅋㅋ큐ㅠㅠㅠㅠ 늦은 제 탓을 해야죠...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