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미궁게임 2020/11/20 23:46:40

#1 이름없음 2020/11/20 23:46:40

한가롭게 오후의 일과를 즐기고 있는 나. 나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를 즐거운 마음으로 들었는데 선배에게 받은 PDA로부터 알람이 왔다. 하얀 가운 위에 살포시 얹혀진 명찰 속에 적힌 나의 이름은 '올리비아 올슨'. 나는 그 연락용 단말기를 들고 화면을 켰다.

#2 올리비아 올슨 2020/11/20 23:47:28

선배는 이걸을 남기고 내 곁을 떠났다. 사라진 선배의 자리를 대신 맡게 된 나는 일단 단말기의 화면을 키기로 했다.

#3 올리비아 올슨 2020/11/20 23:47:50
단말기 화면

단말기 화면

#4 스레주 2020/11/20 23:50:12

* 정답 도전이나 행동을 하고 싶다면 이름을 '올리비아 올슨'으로 바꿔주세요. 도전 횟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 설정 상 이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문제의 정답을 주인공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에 알던거라 기억이 다소 흐릿할 뿐. 만약 플레이 도중에 막히게 된다면 이름을 '올리비아 올슨'으로 바꾸고 '떠올리기'라는 레스를 입력해주세요. 그러면 힌트가 나올 겁니다. * 그럼 행운을 빌어요!

#6 올리비아 올슨 2020/11/20 23:53:58

>>5 오답

#8 스레주 2020/11/20 23:58:14

>>7 재밌는 이유네요! :) 이것만 알려주자면 배경은 미국입니다!

#10 이름없음 2020/11/21 00:31:35

>>4

#12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01:48:11

>>11 처음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가 생각나네 연예인이 영어로 '이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이것'에 대한 책을 달라고 하니까 서점 직원은 연예인에 대한 책을 준 거지 아이가 과학에 대한 책을 찾을리가 없다고 생각했나봐

#14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0:30:23

>>13 정답 나는 화면을 키고 새로 온 메세지를 확인해봤다.

#15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0:31:01

상대: 제가 이곳에 갇힌것 같은데 대체 여기는 어디고 당신은 누구죠?

#16 스레주 2020/11/21 10:35:09

* 이 게임의 메인 스토리는 위의 정체불명의 상대에게서 오는 연락을 받고 여러분들이 취하는 행동입니다. * 여러분들은 앞서 화면의 패턴을 푼 것처럼 PDA의 기능을 이용해서 상대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물론 상대를 방해하는 것도 여러분들의 선택입니다. * 단순히 문제를 풀기보다는 여러분들이 새로 알아낸 정보가 있다면 상대에게 알려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고의로 정보를 숨기는 것도 가능하니 옳은 판단을 내려주세요. * 일단 상대에게 문자가 왔군요. 이름을 '올리비아 올슨'으로 바꾸고 자유롭게 대답해주시면 됩니다. * 한 번 해보시죠! 행운을 빌어요~

#18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1:03:18

문자를 보낸 나는 답장을 기다리며 PDA의 기능을 확인해봤다.

#19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1:05:34

PDA을 열어보니 안에는 이런 폴더들이 있었다 > 기밀문서 > 평면도 > 피험자 파일 > 건물 제어기능 > 사진 파일

#20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1:05:59

>>19 나는 위의 폴더들 중 하나를 열어보기로 했다. 그럼 뭘 먼저 확인해볼까?

#21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1:07:07

조금 전 내가 보냈던 문자 >>17 에서 답장이 왔다 상대: 애슐리 스미스. 그보다 여기, C동이라는데 너무 난장판이에요. 전 뭘 어떻게 해야하죠?

#22 스레주 2020/11/21 11:10:00

* 이 게임에서 상대에게서 임의의 타이밍으로 연락이 옵니다. 여러분들은 상대에게 답장을 할 수 있고 답장을 기다리는 동안 PDA의 기능을 둘러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 앞서 말했듯이 이 게임에서 소통은 중요하니 상대에게서 연락이 오면 될 수 있는 한 연락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 상대에게서 답장이 왔다면 이름을 '올리비아 올슨'으로 바꾸고 답장을 쓰시면 됩니다. 이왕이면 답장을 쓸 때 무엇에 대한 답장인지 >>XX 처럼 링크를 달아주세요.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편하게 말이죠! ^^

#23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1:10:34

나는 답장을 하기로 했다. (답장이 될 내용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26 스레주 2020/11/21 13:07:10

>>25 * 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

#27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3:07:42
피험자 파일은 암호로 잠겨있다.

피험자 파일은 암호로 잠겨있다.

#30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3:35:09

>>29 오답

#31 이름없음 2020/11/21 13:52:19

>>4

#33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6:32:14

말장난으로 만든 암호였지. '멋지다'를 굳이 'cool'로 쓴 이유랑 'talktive'한 남자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해석을 들으면 웃지도 못할걸?

#34 스레주 2020/11/21 16:32:39

>>32 참고로 막힌 거 같으면 다른 폴더를 보고 오는 것도 됩니다! ^^

#36 스레주 2020/11/21 16:42:51

>>35 고른 거 하필 두 개가 말장난하고 관련이 있을뿐... ㅋㅋㅋㅋㅋㅋㅋ

#38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6:45:47
>>37 건물 제어기능은 암호로 잠겨있다.

>>37 건물 제어기능은 암호로 잠겨있다.

#42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6:58:09

>>41 오답

#44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19:05:03
>>43 사진 파일은 총 3개
>>43 사진 파일은 총 3개
>>43 사진 파일은 총 3개

>>43 사진 파일은 총 3개

#47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20:07:26
>>46 기밀문서는 암호로 잠겨있다.

>>46 기밀문서는 암호로 잠겨있다.

#49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20:48:28

>>48 남자들은 참 유치하기도 하지, 신화니 영웅이니 하는 것에 집착하려 한단 말이야.

#51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20:53:14

>>50 오답 언어가 다르다

#53 스레주 2020/11/21 20:58:10

>>52 앗 글자수래 실수! ㅈㅅ ^^;;

#54 스레주 2020/11/21 21:03:04

>>52 >>51 수정됐어요!

#56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21:08:58

>>55 정답 열렸다.

#57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21:09:32

기밀문서 파일은 총 세 개가 있다.

#58 스레주 2020/11/21 21:10:23

* 보고 싶은 걸 선택해주세요

#60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21:13:21

개요: 범죄자들 교화 및 굴종 목적: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을 한데 모으고 그들의 기억을 지운 뒤 협동심을 기르게 하고 국가에 복종하게 만든다 세부: L.E.N.A.R.D-13을 피험자들에게 투여. 그들의 기억을 지운 뒤 한 건물에 감금. 그들이 서로 협동하여 건물에서 탈출하게 하고 탈출에 성공한 개체들은 모두 새로운 군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게 한다.

#62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21:16:49

세간에 퍼진 L.E.N.A.R.D의 변종 중 하나. 감염된 사람은 기억이 지워지는 증상을 보인다. 사회에는 L.E.N.A.R.D가 완전히 박멸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뇌부는 L.E.N.A.R.D가 뇌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 거듭되는 실험을 통해 L.E.N.A.R.D를 주입하는 사람이 원하는 대로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질병으로 개조에 성공했다. L.E.N.A.R.D-13의 항체와 치료법 모두 확보된 상태. 언제든지 프로젝트를 위해 투입될 수 있다.

#64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21:18:01

작성자: 엠마 화이트 사이코패스들을 한 데에 모은다는 아이디어는 떠올려서도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상한 대로 그들은 처음엔 협력을 했지만 곧 서로 배신과 살육을 일삼는 생활로 돌아갔습니다. 그럴 때마다 다시 L.E.N.A.R.D-13이나 진정제를 투여 및 살포했지만 결과는 대동소이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최근의 피험자에게서 L.E.N.A.R.D-13의 변종이 확인됐습니다. L.E.N.A.R.D-13의 변종은 아직 항체도 없고 전염성도 뛰어납니다. 일부 피험자들은 탈출에 성공. 그들은 연구원이나 민간인을 인질로 삼기 위해 납치해갔습니다. 피험자들과 접촉한 일반인들도 감염의 우려가 굉장히 크기에 피험자들과 함께 건물 안으로 격리 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많은 자원을 투자한 것은 알지만 더 이상은 보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66 스레주 2020/11/21 21:30:23

>>65 * 이쪽에서 연락을 못하는 건 상정했는데 설마 저쪽에서 연락이 없을 줄은;

#68 올리비아 올슨 2020/11/21 21:31:13

>>65 선배도 어쩔 수 없네. 암호 힌트를 아스키코드로 설정하고.

#69 스레주 2020/11/21 21:33:00

>>67 * 궁금하면 보고 오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72 스레주 2020/11/21 21:37:27

>>71 * 원래는 지양해야 하지만 특별히 허락해줄게요!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77 스레주 2020/11/21 21:46:35

* 연락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행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답장이 안 온다고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제 탓이 아니니

#78 스레주 2020/11/21 22:10:08

* 참고로 떠올리기엔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제한은 여러분 마음 속에 있을 뿐

#79 이름없음 2020/11/22 00:46:10

앵커판에 이 스레랑 이름 비슷한 스레 있던데 동시 진행인가요??

#82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09:04:05

상대에게서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전 괜찮아요. 제 주변에는 이상한 방이 굉장히 많아요. 다른 사람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이곳에 위험한 사람들과 괴물이 있대요. 크리스 밀러라는 사이코패스 살인마도 있고요. 일단 원래 있던 방에서 나와 건물을 살펴보는 중이에요. 당신은 정확히 어떤 사람이죠? 이곳의 정체는 뭔가요? 저를 빨리 내보내 주세요. 부탁이에요.

#83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09:04:29

뭐라고 대답해줄까?

#84 스레주 2020/11/22 09:24:48

* >>19 가 수정되었습니다. 깜빡하고 안 적은 게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86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10:22:46
>>85 평면도는 암호로 잠겨있다.

>>85 평면도는 암호로 잠겨있다.

#88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10:38:09

>>87 오답 (하지만 좋은 시도!)

#89 스레주 2020/11/22 10:38:32

참고로 >>82 이거 잊으시면 안 됩니다...!

#93 스레주 2020/11/22 15:38:08

* 참고로 여기서 아무것도 안 알려줘서 저쪽에 피해가 가는 경우가 생겨도 저는 모릅니다?

#100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17:46:03

>>98 일단 이렇게 문자는 보냈다.

#102 스레주 2020/11/22 17:48:45

* 아직 안 풀린 암호 >>27 >>38 >>86

#103 스레주 2020/11/22 17:54:52

* 평면도는 아직 힌트도 안 봤네요! 힌트에 제한은 없긴 하지만?

#105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17:59:06

>>104 이 문제의 정답은 'be'로 시작해. 정답은 일종의 블랙코미디인데 사람이 죽으면 체온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하면 될 거야.

#106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18:17:39

상대에게서 문자가 왔다. 애슐리 스미스: L.E.N.A.R.D가 뭐죠?

#107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18:19:12

나는 답장을 하기로 했다.

#110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19:28:16

>>27 떠올리기

#111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19:30:07

>>110 말 많은 남자는 입을 다물어야 멋있는 법이고 사람은 죽으면 차갑게 식는 법이지.

#114 스레주 2020/11/22 20:28:09

>>113 * 신문 잘 봤네요! :)

#120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21:14:41

일단 문자는 보냈다.

#122 올리비아 올슨 2020/11/22 21:33:20

>>121 숫자들을 아스키코드로 옮기고 그걸 타자로 그대로 치면 알파벳 나열들이 보이지. 거기서 수열마저 보인다면 암호는 금방 풀릴 거야.

#126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0:44:59

>>124 오답

#127 스레주 2020/11/23 00:45:10

>>124 앗...!

#128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0:46:02

>>125 평면도는 지도가 아니지만 지도에서 쓰이는 기호를 이용한 암호였지 이건.

#131 스레주 2020/11/23 01:03:28

>>129 * 힌트 쓰신걸로 봐도 될까요?

#135 스레주 2020/11/23 01:07:53

>>133 * 일단 묻겠는데 6932라고 생각한 이유가 뭔가요?

#137 스레주 2020/11/23 01:10:50

>>136 * 13 과 1 3은 다르죠...!

#140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15:06

>>139 정답

#142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18:36

제어 기능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고 선택하면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보는 게 가능하다.

#143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19:02

>>141 정답. 평면도를 볼 수 있게 되었다.

#144 스레주 2020/11/23 01:19:30

* 평면도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노트북 키는 중이라^^;

#146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23:56

>>145 이 기능은 평면도를 열고 보고 싶은 방을 클릭하면 그 방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이다.

#147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24:39
4층과 3층 평면도
4층과 3층 평면도

4층과 3층 평면도

#148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25:04
2층과 1층 평면도 원래는 훨씬 많지만 지금 애슐리 스미스 씨가 있는 C동 4층까지의 정보만 필요하니 그부분만 열어보았다.
2층과 1층 평면도 원래는 훨씬 많지만 지금 애슐리 스미스 씨가 있는 C동 4층까지의 정보만 필요하니 그부분만 열어보았다.

2층과 1층 평면도 원래는 훨씬 많지만 지금 애슐리 스미스 씨가 있는 C동 4층까지의 정보만 필요하니 그부분만 열어보았다.

#150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25:42

>>145 평면도가 해금됐으니 이제 원하는 방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151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26:17

>>149 1층 현관의 문을 개폐하는 기능. 지금은 당연히 잠금으로 되어 있다.

#153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27:45

>>152 아무런 설명도 없이. [비상사태]라는 버튼만 있다. 선배가 설명을 적지 않았나? 언제든지 누를 수 있다.

#154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28:12

일단 눌러볼까? > 누른다 > 나중에 눌러도 된다

#156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31:49

>>155 나중에 누르기로 했지만 언제든지 누를 수 있으니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 같다.

#158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33:36

>>157 역시 아무런 설명도 적혀있지 않고 이렇게만 적혀있다. '전기실 전원을 올린다 - 상황실 ‘긴급상황’ 버튼을 누른다 - 보일러실 레버를 내린다 - 약품실 밸브를 돌려서 연다 - 1층으로 이동한다'

#160 이름없음 2020/11/23 01:39:06

자려고 누웠는데 진행 ㄷㄷ하네!

#162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42:07

>>161 정답. 파일을 볼 수 있다.

#163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42:42

지금 상황과 관련된 파일은 총 3개

#166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44:10

작성자: 엠마 화이트 이름: 크리스 밀러 성별: 여성 나이: 22세 이력: 12명의 남성을 살해 위험등급: 최상 특징: 빼어난 외모의 소유자, 자기애적 성향이 강하다 피해자를 유혹하고 몰래 죽인 연쇄살인범 자신이 겪은 고통이나 트라우마를 피해자들이 겪게 하는 것에 집착한다 주로 사용한 흉기는 식칼

#168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45:57

작성자: 엠마 화이트 이름: 제이슨 마이어스 성별: 남성 나이: 26세 이력: 5건의 사기와 4건의 살인 위험등급: 중 특징: 뮌하우젠 증후근, 강한 의심과 망상증세를 보인다 철두철미한 성격의 범죄자 거짓말을 반복하며 상황을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이끌려 한다 가끔씩 자신이 만든 거짓의 세상에 자신이 진짜로 살고 있다고 믿기도 함 자신의 의도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

#170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47:54

[EMPTY]

#174 스레주 2020/11/23 01:50:48

>>173 * 다 됩니다!

#175 스레주 2020/11/23 01:51:44

* 문제를 전부 맞히셨네요! 일단 축하드려요! :) * 그런데...... 설마 문제가 먼저 다 풀릴 줄은...... ㅇㅁㅇ

#178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56:33

>>176 (필요한 것만 볼 줄 알았더니 ㅋㅋㅋ;) 식당: 본래 이곳에서 지내는 수감자나 경비원, 연구원들을 위한 시설. 지금은 훼손됨 숙소: 본래 이곳에서 지내는 경비원들이나 연구원들을 위한 시설, 지금은 훼손됨 도서관: 여가 시간을 위해 마련된 방. 지금은 훼손됨 보일러실: C동의 난방을 담당하는 방. 훼손 정도는 의외로 적음. 정상 가동 가능

#179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1:57:41

>>178 이 설명들도 선배가 적은 건가? 갱신되진 않았지만 지금과 크게 다를 건 없겠지. 설명이 없는 '홀'이나 '현관' 같은 부분은 당연해서 적을 설명도 없다는 뜻일 거야.

#187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2:09:05

의무실: 간단한 상비약과 혈액팩, 치료도구들이 준비되어 있다. 훼손정도도 적음 (카드키 필요) 약품실: 의무실에 놓지 않는 약품들을 보관하는 방. 일반인의 손에 닿으면 안 되는 위험한 약들도 배치.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는 안에 유독 가스가 터져버렸다. 훼손도는 중간 전기실: C동의 전기를 분배하는 방. 훼손도는 적음 제어실: 건물의 각종 시설들을 제어하는 방. ※ 이 방은 격리실의 잠금을 해제하는 버튼이 있으니 주의할 것. 훼손도는 적음 해골 표시: 격리실. 위험한 피험자들이나 감염된 민간인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개조 된 방. 취급에 매우 주의

#194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2:20:16

>>191 1~9: 본래 피험자들의 협동성을 기르기 위해 만들어진 방. 문은 안쪽에서만 열리고,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닫히고 잠긴다. 별표로 표시된 방들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다시 문이 열리는 구조 X: 피험자들이 멋대로 무기를 모아다 이곳에 모아놨다. 원래 있던 벽을 허물고 벽돌과 벽지로 위장까지 해둠 경비실: 방송 기능과 문 개폐 기능이 있는 방. 일부 기능은 훼손됨 숙직실: 경비원을 위한 숙직실. 여분의 카드키가 숨겨져 있는 걸 확인했다 ?: 이 건물의 자폭 버튼이 있는 숨겨진 방. 이런 걸 왜 만들어뒀는지 모르겠다

#200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02:24:03

>>198 4: 본래 크리스 밀러를 수용하던 방. 지금 주인은 불명. 지금은 훼손됨 5: 본래 제이슨 마이어스를 수용하던 방. 지금 주인은 불명. 훼손도는 적음 6: [EMPTY] 훼손도: 심각 상황실: 이 건물의 내부 CCTV를 볼 수 있는 방. 정상 가동 가능 창고: 각종 장비를 보관하는 방. 일부 장비는 이미 피험자들의 손에 들어갔다

#204 스레주 2020/11/23 02:41:32

앵커쪽 화력이 보통 더 세니까 그쪽이 더 빠를줄 알았는데 ㅇㅁㅇ

#210 이름없음 2020/11/23 02:51:18

아이 근질근질

#212 이름없음 2020/11/23 02:53:36

>>211 레주가 누구에요?

#216 스레주 2020/11/23 02:56:27

*진행이 느린 것도 있지만 여러분들 추리가 재미있네요 :)

#217 이름없음 2020/11/23 02:59:29

나는 자러갈게...! 남은 사람은 굿밤!!

#220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23:17:01

기다리고 있는데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저는 방금 상황실이랑 창고에서 나왔고 내려가는 계단을 찾았어요 그리고 여기는 c동이다 라고 적힌 글도 봤고요

#221 올리비아 올슨 2020/11/23 23:20:18

뭐라고 답장을 하는 게 좋을까요?

#222 스레주 2020/11/23 23:28:07

* 가이드 - 피험자 파일에서 알아낸 것을 알려준다 - 건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 대화를 통해 상대의 상태를 파악해본다 - 기타 상대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227 스레주 2020/11/23 23:48:48

>>226 * 고생이 많으시군요 ㅠ

#230 이름없음 2020/11/24 00:05:26

지금 저쪽 보니까 진도가 여기랑 차이가 나서 혼돈의 카오스... ㅋ큐ㅠ

#232 이름없음 2020/11/24 00:08:01

>>231 레주 아닌데요

#234 이름없음 2020/11/24 00:11:04

>>233 지금은 행인으로서 레스를 단 것이닷

#236 올리비아 올슨 2020/11/26 14:30:45

애슐리 스미스: L.E.N.A.R.D라는 질병이요? 당연히 알고 있죠. 애슐리 스미스: 혹시 아담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게 있나요?

#237 스레주 2020/11/26 14:37:16

* 참고로 문자는 사진도 가능합니다! 왜 이제 말하냐고요? 원래 문자는 사진도 보낼 수 있는데요?

#241 이름없음 2020/11/26 15:43:25

(팝콘)

#253 스레주 2020/11/27 23:23:26

>>249 그런 것도 있고 저는 결국 레더들의 노력으로 게임을 완료했다는 결말을 원하지 스레주가 억지로 했다는 결말은 피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최대한 레더들 위주로 진행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254 이름없음 2020/11/27 23:45:31

이 사람들 어디서 숨어있다가 내가 컴 끄면 그때 나타나나??

#256 스레주 2020/11/27 23:52:59

>>255 앗 저도 그런 뜻으로 말한 건 아니었어요!

#259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09:38:33

애슐리 스미스: 조금 전에 거울을 보고 깨달은 사실인데요 애슐리 스미스: 저는 정말 완벽하게 예쁜 거 같아요

#260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09:38:47

'뭔데?'

#265 이름없음 2020/11/29 13:28:23

>>264 엉?

#276 이름없음 2020/11/29 14:10:02

>>273 스레주로서 변명을 해보자면, 저는 게임이나 창작물을 볼 때 주인공의 모든 실수나 비극이 번복될 수 있는 거라면 긴장감도 떨어지고 재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 스토리상 주인공은 탈출이 목적인데 굳이 뒤로 돌아가는 게 부자연스럽다고 생각이 되기도 했고 그래도 저는 플레이어들의 자유는 뺏고 싶지 않아서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걸 고를 수 있는 선택지도 넣었는데 아무도 안 고르길래 그냥 문제없이 진행해도 된다는 판단 하에 탈출하는 길로만 진행을 했습니다 이쪽으로 문자를 보낼 때도 자유 선택지를 고르고, 고르지 못한 모든 선택지를 한 문자에 넣을 수도 있는 거였고. 문자나 조사는 잠깐 됐으니 왔던 길 돌아간다 이렇게 선택할 수도 있는 거였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꼭 봐야 하는 게 있었는데 놓쳤다면 앞으로 있을 스토리에 보충해서 넣어주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277 이름없음 2020/11/29 14:17:47

저는 실수도 실패도 재미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주의이고 무엇보다 스레주가 플레이어의 재미나 자유를 뺏는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저한테 직접적으로 묻는 거 아니면 스레주의 개입은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말은, 게임이나 스토리는 아무리 치밀하게 짜도 플레이어 여러분들은 언제나 전혀 예상치 못한 곳으로 갈 수도 있다는 걸 스레주로서 명심해야겠다는 것과, 저는 여러분들이 예상치 못한 곳으로 간다해도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 저는 언제나 여러분들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78 이름없음 2020/11/29 14:22:23

말이 길어졌지만 서로 재미를 위해서 하는 게임인 만큼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무사히 엔딩으로만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 게임의 정체도 엔딩에서 밝혀지도록 계획을 했거든요. 그리고 >>266 이 레스에서 저쪽 레더들이 맛이 갔나? 이 말은 저도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저분은 저 대사가 npc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잠시 잊은 탓에 자기도 모르게 저런 실수를 한 거 같은데 부디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원만하고 평화롭게 게임이 진행됐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부디 이해해주시고 다시 무탈하게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279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14:25:16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올리비아 올슨 씨, 도대체 이 건물은 뭔가요? 이 건물은 뭐고 뭐하는 건물이길래 싸이코패스 범죄자랑 괴물들이 돌아다니는 거죠? 애슐리 스미스: 저는 이 건물에서 평생 볼 시체는 다 본 기분이라고요 애슐리 스미스: 이 건물에 대해 아는 게 있나요?

#280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14:26:04

새 문자가 왔다. 답장을 해주는 게 좋겠지. 아니면 무시하거나.

#282 이름없음 2020/11/29 15:02:27

>>281 그대 잘못보단 내 잘 못이 큰 거 같다... 내가 게임 운영을 잘 못했구나 싶기도 하고... ㅠ

#286 이름없음 2020/11/29 15:23:47

>>284 결말이라면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갱신 때문에 늦을 수는 있어도 절대 잠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그 점에 대해서는 믿어주세요 :)

#298 올리비아 올슨 2020/11/29 17:16:14

문자를 보냈다.

#299 올리비아 올슨 2020/12/01 13:25:48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L.E.N.A.R.D가 어떤 질병이었죠? 애슐리 스미스: 치료법은 있나요?

#300 올리비아 올슨 2020/12/01 13:26:15

애슐리 스미스: 제가 뉴스를 잘 안 보는 편이라서요

#304 올리비아 올슨 2020/12/01 15:34:55

어떻게 반응해줄까? > 모르는 척하고 정보를 준다 > 모르는 척하고 정보를 안 준다 > 상대를 추궁한다

#315 올리비아 올슨 2020/12/01 18:21:57

>>314 문자를 보냈다. 이제 반응을 좀 볼까?

#319 올리비아 올슨 2020/12/01 23:26:21

애슐리 스미스: 저는 이곳에 오기 전의 일이 기억나지 않아요 애슐리 스미스: 혹시 당신은 제가 누군지 알고 계신가요?

#325 올리비아 올슨 2020/12/02 15:07:34

애슐리 스미스: 모르겠어요... 기억이 나지 않아요... 애슐리 스미스: 혹시 그 범죄자 목록엔 어떤사람이 어떻게 써있나요?

#332 올리비아 올슨 2020/12/02 21:42:25

애슐리 스미스: 전에 아담에 대해 얘기한 적 있는 것 같은데 더 자세하게 풀어드릴게요 아담은 6층에 있다고 하였어요. 또 저에게 괴물과 크리스 밀러에 대해서 알려주었죠. 크리스 밀러는 지금 가면을 쓴 상태로 식칼을 들고 돌아다닌다고 알려주었어요. 몇번 연락을 하고 있긴하지만 저에겐 아무데도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338 올리비아 올슨 2020/12/02 21:47:01

>>334 이 건물은 C동 4층으로 끝나는 건물이 아니다. 높이로도 너비로도 4층짜리 건물이 몇 개는 반복될 정도로 거대한 건물이다. 애당초 사이코패스나 극악의 범죄자들이 고작 세 명으로 끝날 리도 없으니 건물의 거대함은 당연한 것. 하지만 지금은 C동 4층 이하 이외에는 볼 필요가 없다.

#342 이름없음 2020/12/02 21:51:37

>>341 Pdf는 파일 아냐?

#347 이름없음 2020/12/02 21:56:43

>>344 아날로그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전화 문자 게임 다 되는데 와이파이는 안 되는 그런 느낌의 핸드폰 비슷한 거야!

#353 이름없음 2020/12/02 22:06:45

여기 되게 재밌는 거 하고 논다(팝콘)

#358 올리비아 올슨 2020/12/02 22:10:29

>>356 아담이 어디 사는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그 번호를 아는 사람이라면 알지 않나?

#373 올리비아 올슨 2020/12/02 22:36:11

>>368 >>369 차가운 인상의 도도한 여자. 의상은 매일 변했지만 나는 선배를 주로 직장에서만 봤기 때문에 언제나 가운이 있었던 건 기억한다.

#377 올리비아 올슨 2020/12/02 22:43:51
>>375

>>375

#386 스레주 2020/12/02 22:53:30

>>377 수정

#394 이름없음 2020/12/02 23:01:38

잠만 욥기 38:11 이거 다빈치코드에 나오는 성구인데? 거기서는 여기까진 와도 좋지만 더는 넘지마라 라고 했는데...?

#396 올리비아 올슨 2020/12/02 23:17:00

애슐리 스미스: 저의 옷차림은 빨간 블라우스에 청스커트, 빨간 스니커즈와 하얀 가운입니다. 아담의 연락처는 주겠지만 부디 연락을 하진 말아주세요. 그가 누군지 확신이 들지않고 아담이 진명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제가 위험에 빠질 수도 있으니까요. 애슐리 스미스: 그럼 이제 반대로 제가 당신에게 물어볼게요. 당신은 도대체 누구죠? 누구길래 그런 정보를 아는거에요?

#397 올리비아 올슨 2020/12/02 23:18:26

애슐리 스미스에게서 아담의 번호를 받았다. 이제 '(아담에게)'라고 적으면 그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다.

#400 스레주 2020/12/02 23:28:16

>>399 정답 JOB38:11 맞습니다. 뒤늦게 알았는데 구글에 검색하니까 번역이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밑줄은 정답이 8글자라는 거 알려주기 위해 그은 겁니다. JOB38:11 입력해도 아무일도 안 일어나도 플레이어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급조된 암호입니다. 너무 늦게 알려드린 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401 스레주 2020/12/02 23:30:08

실수 인정하고 맘에 드는 번역 하나 가져왔습니다. 욥기 38:11 '여기까지만 오고, 더 이상 넘지 마라'

#403 스레주 2020/12/02 23:33:43

>>402 그냥 막기 보단 미궁게임 답게 막자고 생각해서 문제를 급조했더니;; 죄송합니다(머리박음)

#404 스레주 2020/12/02 23:34:04

사실 앵커판이 길어져서 그러는데 추가문제 만들까 고민중이긴합니다.

#406 올리비아 올슨 2020/12/02 23:36:47

>>405 '여기까지만 오고, 더 이상 넘지 마라'

#410 스레주 2020/12/03 19:22:22

그러고보니 >>396 답장을 안 했네요 (찡긋)

#412 이름없음 2020/12/04 00:06:47

>>411 가채점하러...?

#414 스레주 2020/12/05 00:04:07

* 확장 컨텐츠의 개념으로 일부 파일들이 추가되었습니다. * 보고 싶은 파일을 선택해주세요.

#415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00:04:52

> 사내 내부 공지 > 상사에게서 온 메일 > 녹음 파일

#417 이름없음 2020/12/05 00:06:48

>>416 짜란다 짜란다

#422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00:31:36
사내 내부 공지

사내 내부 공지

#423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00:31:55
상사에게서 온 메일

상사에게서 온 메일

#424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00:32:11
녹음 파일

녹음 파일

#428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00:36:36

>>427 오답

#429 스레주 2020/12/05 00:37:25

* 이 문제 >>423 에 한해서는 풀이도 같이 써야 정답으로 인정을 해줍니다. * 보기가 아홉 개 밖에 없다고 찍는 건 허락 못해요!

#434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11:06:18

>>430 정답. 열렸다.

#435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11:07:04

보안등급: 1등급 ‘건물’ 안에 있는 모든 피험자 연구원 민간은들을 단 한 명의 예외도 두지 말고 ‘건물’ 안에서 나오지 못하게 할 것. 이유 불문. 상황 파악 불필요. 만약 이를 어길 시 최고 등급의 처벌을 받을 수도 있음.

#440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21:22:38

애슐리 스미스: 전체적으로 고양이 상에 가까워요. 아담에게 연락하지 말라했던 이유는 그가 무언가 의심스럽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혹시 담당자가 엠마 화이트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나요? 아니라면 담당자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또.. 당신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해요. 곤란한 정보 빼고 전부 알려줄 수 있는지요?

#441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21:42:25

>>440 애슐리 스미스 씨에게서 문자가 왔는데...... 문자의 한 부분에 나는 시선이 꽂혀버렸다. '이 사람이 엠마 화이트 선배에 대해서 어떻게 아는 거지?' 나는 그녀에게 그 이름을 말한 적이 없었다. 혹시나 싶어서 내가 보낸 문자들을 봤지만 결과는 역시나. 그녀가 담당자에 대한 정보를 요구하는데... 나는 답장을 보낼 필요성을 느꼈다.

#443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22:26:25

>>442 오답

#445 이름없음 2020/12/05 22:27:54

>>444 랭귀지

#447 이름없음 2020/12/05 22:30:14

>>446 착하네 ㅎㅎ

#450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22:33:01

>>449 오답

#452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22:34:15

>>451 정답. 열렸다.

#455 올리비아 올슨 2020/12/05 22:37:28

아래가 녹음 파일. https://www.evernote.com/shard/s600/sh/3bcee7f1-89a9-488f-8db1-6c2ddbebc5f4/89ff36cc3975cc8ca598e78680bbafe7

#456 이름없음 2020/12/05 22:39:16

>>455 이거 제대로 열리나? 확인 좀...! >

#458 이름없음 2020/12/05 22:42:11

>>457 아 길어서 파일로 만들었더니 ㅋㅋㅋㅋㅋㅋ

#464 이름없음 2020/12/06 14:38:11

심심

#465 이름없음 2020/12/06 21:14:11

그러고보니 모두 쿨하네 정답 나왔는데 어떻게 풀었는지도 궁금해하지 않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9 올리비아 올슨 2020/12/06 21:54:29

>>468 문자를 보냈다.

#470 이름없음 2020/12/06 22:00:37

양쪽다 간만 보고 있네 (팝콘팝콘)

#472 이름없음 2020/12/06 23:18:31

>>471 마음대로!

#474 이름없음 2020/12/07 12:07:14

>>473 이래서 감 좋은 꼬맹이는...

#475 올리비아 올슨 2020/12/08 21:36:08

>>468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모든 정보를 공개 못하시는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477 이름없음 2020/12/10 12:23:29

>>476 하우징

#479 올리비아 올슨 2020/12/10 13:28:12

>>478 문자를 보냈다.

#480 이름없음 2020/12/10 15:53:39

내보내면 안 된다는 거 결국 말했네(팝콘)

#481 올리비아 올슨 2020/12/10 23:35:29

애슐리 스미스: 어...... 애슐리 스미스: 아담이 여기 오기 전에 있었던 일들을 알려줬어요 애슐리 스미스: 그에겐 케이트라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여기 오기 전에도 괴물들을 둘이서 쓰러뜨렸다는 얘기를 했어요 애슐리 스미스: 그리고 어디에도 가지 말라고 하고 있네요 애슐리 스미스: 자기가 모든 걸 해결해주겠다면서

#484 이름없음 2020/12/11 23:52:46

>>483 그러게 ㄷㄷ;

#486 이름없음 2020/12/12 14:01:45

>>423 이건 아무도 못 풀고 있네 ᕕ( ᐛ )ᕗ

#488 스레주 2020/12/12 14:24:19

>>487 추가 컨텐츠에는 힌트가 없답니다!

#490 이름없음 2020/12/12 19:05:49

혹시 알아낸 거 있나??

#491 이름없음 2020/12/13 18:31:18

>>481 그러고보니 답장 안 했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494 이름없음 2020/12/13 18:56:42

그런데 힌트를 줄까 말까......

#495 올리비아 올슨 2020/12/13 19:00:04

>>493 문자를 보냈다.

#497 스레주 2020/12/13 19:36:16

눈으로 보기만 해서는 정답 맞히기 힘들어요! 이쪽 분야에 지식이 많다면 모를까

#499 이름없음 2020/12/13 20:09:36

(대충 힌트 더 줄지 말지 갈등하는 레스)

#509 올리비아 올슨 2020/12/13 20:30:56

>>508 정답. 열렸다.

#510 올리비아 올슨 2020/12/13 20:31:04

친애하는 올리비아 올슨 씨에게 올슨 씨, 승진 축하드립니다! 우리 조직이 지금 시행하고 있는 실험의 중요성은 올리비아 올슨 씨도 잘 아시고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당신의 선임인 엠마 화이트의 갑작스러운 실종 이후로 그녀의 자리로 올라간 당신에게 우리 조직이 걸고 있는 기대는 막중합니다. 당신의 선임인 엠마 화이트가 보여주었던 도덕성과 철저함은 분명 타의 모범이 되었습니다만,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인재는 당신과 같은 사람입니다.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잘 생각하면서 수뇌부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처리를 보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511 이름없음 2020/12/13 20:58:27

가장 늦게 열린 거 치곤 반응이 심심하네 ㄷㄷ;

#513 이름없음 2020/12/13 21:15:10

>>512 원래 밝혀진 거 아니었어? ㅇㅁㅇ?

#515 이름없음 2020/12/13 21:42:00

>>514 ㅋㅋ 올슨이 정체 아니었어??

#517 이름없음 2020/12/13 22:01:11

>>516 아 그 정체 (뻘쭘)

#518 올리비아 올슨 2020/12/14 16:00:54

답장이 왔다. >>481 애슐리 스미스: 저기...... 저한테 할 말이 그거 뿐인가요? 애슐리 스미스: 당신이 책임자인 건 맞죠? 그런데 왜 아까부터 저한테 묻기만 하고 알려주는 건 거의 없는 건가요? 진짜로 도와주고 싶긴 한 거에요?

#520 이름없음 2020/12/14 16:05:40

>>519 입장의 차의라는 거지 뭐ㅇㅅㅇr

#523 이름없음 2020/12/14 16:33:06

>>522 오 그것도 재밌겠네

#525 이름없음 2020/12/14 16:39:54

>>524 갑자기 분위기 미연시도 나쁘지 않을지도!

#527 이름없음 2020/12/14 21:11:21

>>526 그러게... 어느 순간부터 사람이 없네 ㅠ

#529 이름없음 2020/12/14 21:15:17

>>528 어떤 정보 물어보려고? 엠마 화이트는 왜 고민 중이야?

#532 이름없음 2020/12/14 21:29:21

>>531 그렇구나! 사람들 더 왔음 좋겠네 ㅎㅎ 그런데 문자 너무 긴 거 같지 않아? ㅋㅋ

#534 이름없음 2020/12/14 21:42:27

>>533 좋으실대로! 후후후

#536 올리비아 올슨 2020/12/14 21:48:42

>>353 문자를 보냈다.

#537 이름없음 2020/12/15 21:08:19

>>424 이거 정답이 왜 화이트인지 다들 알아?

#539 이름없음 2020/12/17 14:53:19

>>538 저거 수식 다 풀면 255^3 나오는데 흰색 rgb 값이 255 255 255임 ㅇㅇ

#542 이름없음 2020/12/17 14:57:30

>>541 아무도 답 알려달라고 안 하는데 그렇다고 풀이가 없는건 좀 뭐해서 물어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3 올리비아 올슨 2020/12/17 19:39:23

애슐리 스미스: 짜증낸 건 미안해요. 제 쪽은 아는 게 별로 없는 데다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니까 저도 모르게 답답해서 그랬어요. 애슐리 스미스: 음...일단 상황을 얘기하자면 저는 경비실에서 계폐장치를 누르고 빈방에 들어왔었어요. 빈방엔 엠마 화이트가 작성한 피험자 관찰기록 파일과 '나는 크리스 밀러다'라는 글자가 콘크리트 벽에 칼로 새겨져 있었어요. 방 밖에는 괴물들이 있지만 공격하려고 하지는 않았고 오히려 온순했죠. 지금 저는 6번방에 들어와 있으며 이곳을 조사하려던 참이였어요.

#545 이름없음 2020/12/17 20:28:53

>>544 앞으로......? (스레주 동공 팝핀)

#547 이름없음 2020/12/20 15:13:21

그러고보니 >>543 이거 답장이 없었네 ㅋㅋㅋㅋㅋㅋ 이쪽은 이제 문제 다 풀었다 이건가...?!?!

#549 이름없음 2020/12/20 15:16:48

>>548 그러게 답하기 애매하기도 하네 사람도 몇 없고(힝) 다들 스크랩 안 했나...??

#552 이름없음 2020/12/20 15:25:43

>>551 친절하네! :)

#554 올리비아 올슨 2020/12/21 12:17:05

>>551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그러고보니 올슨 씨, 당신은 정확하게 뭘하는 사람인가요?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가 알려주신 정보 덕분에 방금 X자 방에서 그라인더를 챙겼어요 애슐리 스미스: 이런 정보를 알려주신 건 고마운데 제가 당신이 누구냐고 물을 때마다 묘하게 피하시는 거 같네요 애슐리 스미스: 혹시 저한테 뭔가 숨기시는 거라도 있으신가요?

#555 올리비아 올슨 2020/12/21 12:20:23

그녀는 지금 3층의 X자 방에서 피험자가 숨긴 무기들 중 하나를 얻은 거 같다. '그나저나 내 정보에 대해서 언급을 안 했더니 캐물어 오네.' 딱히 할 말도 없었던 거였지만 지금은 그녀의 신뢰를 얻어서 나쁠 건 없겠지. 어쩌면 약간의 거짓말을 할 수도 있고.

#556 올리비아 올슨 2020/12/21 12:23:35

그녀도 계속 정보에 목말라할테니 적당히 답해주자 > 제약회사 팀장 > 정신병원 과장 > 민간 촉탁의 > (기타 자유 답변)

#557 이름없음 2020/12/21 12:34:56

아 맞다 >>510 이거 소소하게 수정됐습니다!

#558 올리비아 올슨 2020/12/24 20:08:16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 당신이 알려준 ? 방을 열어봤어요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괴물 같은 건 없고 웬 배전함 같은 게 있네요 애슐리 스미스: 당신은 이걸 알고 있었나요? 애슐리 스미스: 이게 뭐길래 저한테 거짓말을 하신 건가요?

#559 올리비아 올슨 2020/12/24 20:09:09

문자가 왔는데...... 전에 했던 문자 >>297 에서 한 거짓말이 들통난 거 같다.

#560 올리비아 올슨 2020/12/24 20:09:19

뭐라고 답장하는 게 좋을까?

#562 이름없음 2020/12/25 12:10:38

>>561 ㅋㅋㅋㅋ 하이!

#563 이름없음 2020/12/25 12:47:47

안녕!

#565 이름없음 2020/12/25 13:56:24

생각햄보니 이 스레 스크랩 한 사람...?

#567 이름없음 2020/12/25 14:18:03

>>566 (감동)

#569 이름없음 2020/12/25 15:01:38

>>568 ㄱㅅ! 갱신을 너만 하길래 ㅠㅠ

#571 이름없음 2020/12/25 15:12:57

>>570 버튼 누르고 빠른 엔딩 각이다 ㅋㅋㄹㅋㅋ

#575 올리비아 올슨 2020/12/25 16:27:47

>>574 문자를 보냈다.

#577 이름없음 2020/12/25 17:16:44

>>576 왜그래?? ㅇㅁㅇ

#579 이름없음 2020/12/25 17:22:09

>>578 답장이 올 순 있을까 ㅋㅋ

#580 이름없음 2020/12/25 18:07:39

그러고보니 너흰 애슐리랑 올슨이 어떤 사람들인 거 같애??

#583 올리비아 올슨 2020/12/28 13:44:40

애슐리 스미스: 저 지금 6번 방에 있는데 주변에 크리스 밀러가 돌아다니고 있어요 애슐리 스미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84 올리비아 올슨 2020/12/28 13:47:16

잠시 잊고 있었는데 저쪽에 뭔 일이 난 거 같다. '크리스 밀러...?'

#588 이름없음 2020/12/28 16:38:06

>>587 재밌게 게임 잘하고 있네 ^^

#589 스레주 2020/12/29 00:22:23

전부터 든 생각인데... 추가 컨텐츠 또 만들어야할까...?

#591 스레주 2020/12/29 09:12:30

>>590 근데 컨텐츠를 만들어도 풀 얘기거리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ㅋㅋㅋㅋ큐ㅠㅠ 원하시는 떡밥이라도 있으신가요?

#593 이름없음 2020/12/30 19:27:18

문제는 풀렸는데 아직도 안 끝난 스레가 있다? 뿌슝빠슝뿌슝

#594 올리비아 올슨 2020/12/30 22:51:16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 있나요? 저는 캐비닛 안에 숨어 있다가 그쪽에서 보낸 문자 알림음 때문에 들켜서 죽을 뻔 했어요. 들킨 순간 반대쪽으로 뛰쳐나가서 도망쳤고 도망치는 중에 나머지 방의 버튼들을 눌러서 2층으로 가는 문이 열렸는데, 거의 다 왔을 때 따라잡히는 바람에 하마터면 칼에 찔릴 뻔 했지만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피해서 빠져나왔고 제가 나왔던 문은 자물쇠로 잠가버렸죠. 직접 본 크리스 밀러는 제 예상을 뛰어넘는 미친놈이었어요. 이런 끔찍한 경험은 더 이상 겪고 싶지 않다고요. 어쨌든 저는 살아남았고, 지금은 2층을 조사하려고 하는데 혹시 2층 평면도가 있으면 보내 주실 수 있나요?

#595 올리비아 올슨 2020/12/30 22:52:30

'알림음 때문에 들켰다고?' 숨어있는데 내가 문자 보낸 소리에 들켰다는 의미인 거 같다. 들키고도 그 사람에게 안 죽다니 대단한 걸? 다른 건 몰라도 악운에 강한 사람인 건 맞는 거 같다. 이대로 가만히 있는 것도 싫으니 답장을 보내는 게 좋겠다.

#597 올리비아 올슨 2020/12/31 10:14:06

>>596 문자를 보냈다.

#599 이름없음 2020/12/31 10:20:42

>>598 잘했어 ㅎㅎ 게임 끝나고 서로 대화 나누면 재밌겠다 ㅋㅋㅋㅋㅋㅋ

#601 스레주 2021/01/04 18:58:36

>>600 중반과 후반 사이에 가깝습니다! 곧 결말부를 볼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

#602 스레주 2021/01/04 18:59:10

미궁게임은 문제 다 풀었으니 볼일 다 봤다는 느낌이라서 살짝 슬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605 이름없음 2021/01/05 23:46:10

>>604 오 오랜만에 갱신이닷!

#607 이름없음 2021/01/06 00:17:55

>>606 신기하네! 오늘 처음이야??

#609 이름없음 2021/01/06 00:37:30

>>608 앵커판도 빨리 진행됐으면 :) ㅎㅎㅎ

#613 이름없음 2021/01/06 00:55:34

>>610 레주가 누구세요? 그런데 정성 헉 대박 헉헉

#615 이름없음 2021/01/06 01:02:50

>>614 4) 레주가 누구인가

#617 이름없음 2021/01/06 22:45:17

다들 스크랩 한 번씩 부탁...!

#620 이름없음 2021/01/07 09:50:34

>>619 여긴 안 쫓겨서 다행 ㄷㄷ

#622 이름없음 2021/01/07 09:56:40

>>621 맘대루!

#624 올리비아 올슨 2021/01/07 10:09:58

>>623 문자를 보냈다.

#625 올리비아 올슨 2021/01/08 09:32:41

애슐리 스미스: 크리스 밀러에게 다친 건 아닌데, 깨어날 때부터 제 팔에 상처가 있어서 그걸 치료하려 바로 의무실로 가려 했지만 전원이 나갔는지 의무실 문에 있는 키패드가 안 열려서 열려있는 전기실로 먼저 들어갔어요. 그곳에는 누군가 남긴 메모와 파일이 있었고요. 메모는 2층 계단 문 열쇠를 가진 사람이 감염되어 행방불명되었다는 내용이었고 파일은 엠마 화이트가 쓴 관찰일지였는데 혹시 몰라서 자신이 이곳으로 치료제를 가져왔다고 하더군요. 그거 빼고는 다 끝났다고 체념하는 내용뿐이었지만요. 안쪽의 제어실은 모니터랑 버튼들이 많던데 모니터에 나오고 있던 게... 격리실 1이 해골표시 된 곳 맞죠? 세상에. 이 건물 괴물들 중 적어도 절반은 그 방에 들어있는 것 같았어요. 물론 제가 먼저 문을 열지 않는 이상은 안전하겠죠. 불행하게도 거기에 아까 말한 2층 열쇠 같은 게 보인 것만 빼면 말이에요. 그게 없으면 1층으로 갈 수가 없는데 큰일났어요. 어쨌든 거길 나온 후에 배전함을 열어 전원을 켜서 지금은 드디어 문을 열고 의무실에 들어와 있어요. 정작 의무실에는 붕대랑 도구들만 있고 약은 없어서 약품실로 들어가려던 참이었지만요. 아, 침대 위에 노트북이 있는데 켜보니 주인이 암호를 걸어놨더라고요.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 중인데 혹시 원한다면 보내드릴게요. 올슨 씨. 이 정도면 제 쪽의 상황보고는 충분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 혹시 치료제의 행방에 대해 알고 있는 게 있나요? 지금 그게 제 상황의 얼마 없는 희망이에요. 그리고 엠마 화이트는 도대체 정확히 어떤 사람이고 이 실험이란 건 대체 뭐죠? 그녀의 기록을 찾을수록 의문이 더 쌓여가고 있거든요.

#626 올리비아 올슨 2021/01/08 09:41:52

>>625 어휴, 그새 많은 일이 있었나보다. 눈에 띄는 건 치료제에 대한 것과 격리실, 노트북 암호 정도려나. 선배에 대한 것과 이 건물에서 시행된 실험에 대해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이거, 해야할 말이 많아지겠군.

#627 올리비아 올슨 2021/01/08 09:42:11

뭐라고 답장을 보내면 좋을까?

#632 올리비아 올슨 2021/01/08 19:33:33

>>629 문자를 보냈다.

#634 올리비아 올슨 2021/01/08 19:51:22

>>631 그녀는 내가 챙겨준 장비들과 함께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주변 사람들은 그녀의 정의롭고 불의를 좌시할 수 없었던 그녀의 마지막 모습을 기억하겠지. 그녀를 진정시키려던 나를 뿌리칠 때 했던 소리도 대화라고 할 수 있다면 이것이 그녀와의 마지막 대화이다. 그녀가 자리를 떠나자 자연스럽게 그녀의 자리를 내가 차지하게 됐다. 그때 내가 가졌던 감정은 나도 잘 모르겠다. 우리가 그다지 좋지 않은 일을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양심의 상처를 메우고도 남을 양의 월급을 약속 받았으니 조용히 살아야지.

#635 올리비아 올슨 2021/01/08 19:51:52

>>633 이 문자도 마저 보냈다.

#638 올리비아 올슨 2021/01/08 20:14:28

>>637 그런건 없었다.

#639 올리비아 올슨 2021/01/11 21:34:34
애슐리 스미스: 제가 3층에 있을 때 크리스 밀러가 3층으로 가고 있다고 알려준 게 아담이에요 그 밖에 다른 얘기는 안 했어요 애슐리 스미스:

애슐리 스미스: 제가 3층에 있을 때 크리스 밀러가 3층으로 가고 있다고 알려준 게 아담이에요 그 밖에 다른 얘기는 안 했어요 애슐리 스미스: 암호는 사진으로 보내드릴게요. 진전이 있다면 좋겠네요. 부탁드릴게요

#640 올리비아 올슨 2021/01/11 21:35:25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다. 처음보는 암호인데...... 우리 직원 중 하나가 남긴 건가? 이쪽에서 확인할 수는 없겠지만 암호 해독에 도움은 줄 수 있을 것이다.

#642 이름없음 2021/01/12 21:12:27

이 스레 스크랩해둔 레더?

#644 이름없음 2021/01/12 22:15:32

>>643 다른 사람들도 오면 좋겠네 ㅎㅎ

#646 이름없음 2021/01/13 19:08:02

>>645 혼자인데도 열심이네 ㅎㅎㅎ

#648 스레주 2021/01/14 19:14:41

>>647 둘뿐이라... 한 명 더 나오면 바로 힌트줌!

#650 스레주 2021/01/14 19:59:35

>>649 엌ㅋㅋㅋㅇㅋ ㅇㅈ!

#651 스레주 2021/01/14 20:04:42

힌트: 33 = AS

#652 이름없음 2021/01/15 00:37:02

#654 스레주 2021/01/15 13:54:37

(대충 힌트 줄까말까 갈등하는 레스)

#663 이름없음 2021/01/15 19:11:24

>>662 아아 그렇구나 난 몰랐는데

#665 이름없음 2021/01/15 19:15:31

>>664 스레주가 누군데요?(쉿 일코중!

#666 올리비아 올슨 2021/01/15 19:28:57

문자가 왔다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 혹시 암호를 푸셨나요? 애슐리 스미스: 보아하니까 원자번호와 관련이 있어보이는데

#668 이름없음 2021/01/15 19:38:30

>>667 헐 천잰데? 바로도전한다 --- 문자를 보낸다: asklepios 라고 입력해보시겠어요? 혹시 안된다면 assiekolp도 확인해주시고요. 라고 문자를 보냈다 쿠쿠

#669 올리비아 올슨 2021/01/15 19:38:57

>>667 문자를 보냈다.

#672 이름없음 2021/01/26 14:42:34

>>671 에이 멋있긴 뭘~ ^^

#673 올리비아 올슨 2021/01/29 01:11:21

애슐리 스미스: 올슨 씨 거기 있나요? 애슐리 스미스: 저는 지금 2층 약품실에 있습니다. 여기서 L.E.N.A.R.D 치료제를 찾았고 그걸 저한테 주입했어요 애슐리 스미스: 그런데 암호는 어떻게 푸신 건가요? 방법이 궁금해서요

#674 올리비아 올슨 2021/01/29 01:13:09

>>673 나는 들고 있던 커피를 내리며 본 문자 내용을 심각하게 바라보았다. 치료제? 그걸 맞았다고?? 세상에나. 말도 안 돼. 그럼 안 되는데?? 일단 치료제를 맞았다고 하니 자세히 묻는 게 좋을 거 같다. 암호를 푼 것도 찬찬히 알려주고.

#676 올리비아 올슨 2021/01/29 14:53:40

>>675 일명 'L.N.D-CR'이라고 불리는 L.E.N.A.R.D 치료제. 변종에게는 쓸모가 없지만 만약 변종에 감염된 사람한테 주입시 발작과 함께 일시적인 기억 회복 효과가 있다.

#678 올리비아 올슨 2021/01/29 15:06:30

>>677 문자를 보냈다.

#679 올리비아 올슨 2021/01/31 23:45:07

>>677 답장이 왔다. 애슐리 스미스: 치료제를 맞고 잠시 기절했어요 애슐리 스미스: 치료제를 맞으니까 숙취에 빠진 것처럼 어지럽네요...... 상태가 너무 안 좋아요 애슐리 스미스: 뭔가 기억이 떠오른 거 같은데 잘 생각이 안 나네요, 아무튼 좋은 기억은 아니었어요

#680 올리비아 올슨 2021/01/31 23:55:22

'흠......' 답장이 오긴 했는데 문제는 내가 어떻게 반응을 하냐는 것. '치료제에 저런 증상이 있었던가?' 나는 저 말을 믿고 그녀를 도와줄 수도 있고 믿지 않고 추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뭐라고 하든 그건 내 자유. 큰 상관은 없다.

#682 이름없음 2021/02/02 08:34:09

>>681 헉 장문이다! 이렇게 몰입해서 추리해주시는 분도 오랜만이네요 ㅠㅠㅠ 결말에서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686 이름없음 2021/02/02 14:08:31

>>685 헐 그러게 ㄷㄷ

#688 이름없음 2021/02/02 16:14:08

>>687 ᕕ( ᐛ )ᕗ

#690 이름없음 2021/02/02 16:23:21

>>689 아 그렇구나

#692 올리비아 올슨 2021/02/02 16:46:03

>>691 변종의 증상은 기존의 L.E.N.A.R.D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망상 증세나 폭력성, 기억 장애 같은 기존의 증상이 더 심해질 뿐. 게다가 전염성이 높아졌고 기존의 치료제가 안 통하게 된다. 뇌에 영향을 주는 약이기 때문에 외상 같은 거에는 영향이 전혀 없다. 상처는 그쪽에 있는 약품실이나 의무실에서 알아서 하겠지.

#693 올리비아 올슨 2021/02/02 16:52:03

>>691 장비는 스마트씨린지와 LND-CR, 그리고 PDA 정도. LND-CR는 스마트씨린지에 넣어서 줬다. 그외 기타 잡기는 그녀 스스로 챙겼다.

#694 올리비아 올슨 2021/02/02 16:54:11

>>691 유독 가스는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약병이라도 깨뜨렸나? 일반인들에게 위험한 약품? 엄청나게 많다. 위험의 기준을 넓게 보는 것도 있겠지만 단순히 연고나 아스피린만 놓기 위해 설치된 곳은 아니다. L.N.D-CR은 있는지는 모르겠다. 있어도 평범하게 보관하지는 않았겠지.

#696 올리비아 올슨 2021/02/13 15:20:49

'건물' C동 1층에서 침입자 움직임 감지

#697 올리비아 올슨 2021/02/13 15:22:28

명령을 내려주세요 > 피험자 제어 기능 발동 > 긴급 연락망 연결 > 방치

#700 올리비아 올슨 2021/02/14 13:26:13

>>699 나는 손가락 끝으로 '피험자 제어 기능 발동' 버튼을 눌렀다. 마치 감자튀김을 먹다가 화면에 기름 묻을 걸 걱정하며 '전송' 버튼을 누르는 여고생처럼.

#701 올리비아 올슨 2021/02/14 13:28:00

이 기능은 내부에서 공작을 해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 우리의 '애슐리'라는 분이 그 안에서 몸소 친히 움직여주셨나보다. 덕분에 이쪽은 시체 치우는 가방 하나를 더 아낄 수 있게 되었다. 나머지는 행동부서 사람들한테 연락하면 되겠지. 아니어도 어떻게든 되겠지만.

#702 올리비아 올슨 2021/02/14 13:29:40

'미안해요 애슐리 씨~ 당신은 내 출세를 위해서는 아직 나올 수 없는 사람이거든.' 나는 손으로 화면에 잘가라는 뜻의 인사를 하며 그녀를 곱게 보내주었다. 진짜로 죽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보다 젠장 맞을 일이 펼쳐질테지만 뭐 어때, 내 인생 아닌데.

#703 올리비아 올슨 2021/02/14 13:31:28

나는 갑자기 찾아온 '급한 업무'를 마치고 모니터 화면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 고급 커피의 진한 향을 음미하며 오후의 일과를 즐기기로 했다.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는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모를 것이다. 알 필요도 없고.

#704 올리비아 올슨 2021/02/14 13:32:25

- Fin - ENDING

#705 스레주 2021/02/14 13:33:53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드디어 끝났네요 ㅠㅠㅠㅠ 도중에 어떻게 되나 많이 고민했는데 무사히 완결은 나서 다행입니다 ㅠㅠㅠㅠㅠ 그럼 잠시 후일담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궁금한 건 뭐든지 물어봐주세요! 플레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07 이름없음 2021/02/14 16:18:40

>>706 감사합니다 ^^

#709 스레주 2021/02/14 18:02:25

>>708 애슐리 정체는 아래 레스에서 마저 말해줄게요 여기서 가스 얘기는 안 했는데 저쪽 스레 보고 오셨나보네요 :) 마지막에 살포된 가스는 마취제입니다/ 혹시라도 탈출하려는 사람을 막기 위한 보안 같은 거라고 해두죠! 실험은 이미 많은 자원을 투자해서 빼기 어렵다고 작중에서도 언금된 적이 있죠! 일단 망했지만 그대로두고 혹시라도 완성될지 모르는 치료제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그동안 건물 안에서는 난리가 나겠죠 엠마가 들어가려 할 때만 해도 상황이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니, 나쁜 편인건 맞지만 지금처럼 살인마가 풀려나고 살려면 도망쳐야하는 그런 상황은 아니었죠. 적어도 직원들이 있어서 통제는 됐으니까요. 내근직이었던 엠마는 자신이 직접 상황을 보고 싶어서 들어간 겁니다. 사실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되는데 책임감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이었던 거죠.

#710 스레주 2021/02/14 18:06:47

>>708 애슐리 정체를 말하기 앞서 애슐리는 이런 과정으로 탄생하게 됐습니다(물론 이름은 내가 지은 게 아니지만 ^^;) 병원에서 탈출하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 > 반전으론 주인공이 알고보니 살인마였다는 걸 넣어서 얘를 살릴지 말지 고민하게 해야지~ > (3초 뒤) 주인공이 흑막이었다는 건 너무 진부한 설정 아닌가? > 그럼 흑막(크리스 밀러)인줄 알았는데 백막(엠마 화이트)이라는 설정으로 하자! > 그럼 양쪽의 떡밥이 모두 들어갈텐데 그렇게되면 얘가 누군지 알 수 없게 되는 거 아닌가? > 그럼 아예 정체를 모르게 해버리자! 라는 과정으로 지금의 모습과 스토리와 떡밥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애슐리는 싸이코패스일 수도 있고 연구원일 수도 있고 아니면 초반에 언급된 납치된 일반인일 수도 있는 가능성을 안고 탄생하게 되었죠!

#711 스레주 2021/02/14 18:08:50

물론 애슐리의 정확한 정체가 무엇인지는 정해진 답은 있지만 스토리 제작자가 관람자들이 상상으로 채울 수 있는 부분을 전부 뭐라고 말해버리면 그건 관람자들이 상상할 재미를 뺏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애슐리 스미스의 정체가 뭐였는지는 안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두둥)

#712 스레주 2021/02/14 18:09:07

게임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줄게요 ㅋㅋ!

#714 스레주 2021/02/14 18:31:56

>>713 연락망을 사용하면 경호업체(라 쓰고 군인이라 읽는다) 사람들이 와서 애슐리를 기절시키고 도로 가둬둡니다. 그녀가 있던 4층 방에 말이죠! 사실 엔딩 말인데...... 애슐리가 무사히 탈출하는 엔딩은 절대로 없습니다! 애슐리 자신이 실수로 자신을 도로 가두든 보안 기능이 발동하든 올리비아가 도로 가두든 어쨋든 애슐리는 자신이 깨어났던 방에서 처음 보는 천장을 보면서 일어나게 되는 운명에 빠져버렸습니다! 언제 나갈 수 있는 거냐고 묻는다면 글쎄요...... ㅎㅎ

#717 스레주 2021/02/14 18:55:39

>>715 엠마가 건물로 들어감 - (건물 내 폭동이 일어남) - 엠마 실종 판정 - 올리비아 승진 이렇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 아 그리고 아담은 제이슨 맞습니다! (이건 쿨하게 알려줌!) 여러분들이 아담한테 문자 보내는 것도 예상하고 관련 스토리 구상해놨는데 미궁게임판에서는 아무도 문자를 안 보내서 쏘 새드...... ㅠㅠ

#718 스레주 2021/02/14 19:01:52

>>715 1. 1번에서 말하는 기능은 원래 건물 안에 있던 직원들을 위해 있는 방법입니다. '피험자들이 날뛰면 이렇게 하세요~'이런 느낌으로 준비된 건데 만약 이걸 여러분들이 애슐리한테 시켰다면 여러분들은 피험자한테 피험자 제압하는 기능을 시킨 셈이 되겠죠? 마지막 결말부에서 사용한 기능은 1번 기능을 원격 조작으로 발동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올리비아가 살짝 언급했듯이 건물 안에서 관련된 조작을 하나도 안 했으면 발동할 수도 없는 기능이었죠 2. 다르긴 하지만 비슷합니다! 그냥 이정도면 설명 충분할 거 같네요! :) 3. 괴물의 정체 말인데...... 사실 어떨까요? 괴물은 저쪽 앵커판에서만 나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괴물어'를 해석해낸 사람이 없더라고요! 물론 저쪽은 여기만큼 암호에 관심이 있지 않는 탓도 있겠죠? 한 가지 확실한 건, 그들이 감염된 전염병에는 망상 증상이 있다는 겁니다/

#720 스레주 2021/02/14 19:27:50

>>719 저쪽에다가 왜 안 달고? ㅋㅋㅋㅋ

#722 스레주 2021/02/14 19:37:18

>>721 글쎄 ㅋㅋㄹㅋㅋ

#723 이름없음 2021/02/14 23:14:28

지나서 하는 말인데, 미궁게임판도 앵커판도 서로 화력이 부족하다고 하길래 전부터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스레로 만들기 딱 좋은 시기다! 라고 생각해서 스레들을 세웠는데 미궁게임판도 앵커판도 스포 당하기 싫다고 상대 스레 안 보겠다고 해서 내 표정 ㅇㅁ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앵커 스토리 진행하다가 막히면 미궁판오고 미궁 진행하다가 막히면 앵커판 가고 이렇게 진행할 걸 생각했는데 의외로 정직한 사람들이 많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5 이름없음 2021/02/14 23:26:48

그리고 >>639 이 암호에서도 윗 줄에 있는 원소 번호의 원소 기호 일렬로 쓰면 As Po Es Li K 이렇게 되고 이 기호들을 12 68 59 47 3 번째에 배치하면 AsKLEPios, 따라서 정답은 아스클레피오스! 이런 뜻이었는데 애너그램 돌려서 알아냈다길래 내 표정 ㅇㅅㅇ? 아무렴 어때! 맞혔음 됐지! ㅋㅋㅋㅋ

#727 이름없음 2021/02/15 20:41:49

>>726 감사합니다! ^^

#729 이름없음 2021/02/16 19:13:44

>>728 당시 내가 숫자를 잘못썼나?? 이러면서 계속 봐가지고 기억에 남음 ㅋㅋㅋㅋㅋ

#731 이름없음 2021/02/19 10:03:46

>>730 아담한테 문자를 보냈으면 안쪽 상황이나 크리스 밀러를 본 느낌, 아담 자신의 정체에 대한 내용 같은걸 알 수 있었을 겁니다! 물론 뭘 묻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732 이름없음 2021/04/24 12:36:46

(스포일러)

#734 이름없음 2021/04/26 14:00:47

.

#735 이름없음 2022/06/28 21:19:00

합쳐졌군요 ㅇㅁㅇ! 후속작 만들 생각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737 이름없음 2022/06/28 22:08:13

>>736 바빠서 고민만하다가 늦었네요 ㅋㅋㅋ큐ㅠㅠㅠㅠ 늦은 제 탓을 해야죠...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