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온 학교 시발 클라스가 다르네

잡담 2020/11/21 00:33:55

#1 이름없음 2020/11/21 00:33:55

나 최근에 전학 갔는데 전학 간 학교가 전국 최하위 수준 꼴통 그 등학교임. 애들끼리 싸우고 담배 피고 오도방구 타는 거까진 인정, 그럴 수 있어. 근데 시발 오늘 쉬는 시간에 갑자기 복도에서 종소리 울리자마자 반 애들이 우르르 몰려나가더니 막 돈 내고 뭘 사는 거임. 한 명이 장사꾼처럼 애들한테 뭘 파는데 알고보니까 본드랑 뭐랑 섞고 말린 다음 가루 내서 만든 유사 마약이었음. 시발ㅋㅋ 고딩 맞냐 골 때리네 뭔 쉬는 시간에 마약상이 돌아다니냐

#2 이름없음 2020/11/21 00:36:33

..?

#3 이름없음 2020/11/21 00:38:25

...?

#4 이름없음 2020/11/21 00:43: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5 이름없음 2020/11/21 00:44:27

SYSTEM : BRAIN IS STOP

#6 이름없음 2020/11/21 00:50:16

>>5 WARNING : BRAIN SHUT DOWN

#7 이름없음 2020/11/21 00:51:59

...? 한국 맞음ㅋㅋㅋㅋㅋ? 존나ㅋㅋㅋㅋㅋㅋㅋㅋ아.. 탈출 기원할게

#8 이름없음 2020/11/21 01:08:56

???????

#9 이름없음 2020/11/21 01:09:31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11/21 01:10:29

내가 전학 온 학교도 다른의미로 클라스가 다름ㅋㅋㅋ 뭔 초6이 고2 수학을 선행하냐고ㅠㅠㅠㅠㅠㅠ

#11 이름없음 2020/11/21 01:12:51

미ㅓ쳤네 교육청에 신고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뉴스감이다 미쳤네 와우

#12 이름없음 2020/11/21 01:13:27

진짜 교육청에 신고하셈 아니면 본드? 무튼 그거 마약같은서 사서 교육청에 들고가든지 아님 방송국에 얘기하든지. 세상 미쳐 돌아가네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0/11/21 01:14:10

엥?실화야?? 한국아닌거같은데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11/21 01:14:22

썰 더풀어주랑

#15 이름없음 2020/11/21 01:49:57

나도 스스로 인생 막장 막가파 꼴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야생의 땅에 오니까 알고보니 난 ㅈ밥 찌끄레기였음. 와 지금 전학 온지 한 달 조금 넘었는데 이 미친 새끼들은 그냥 본능대로 움직임. 짐승들도 이거보다 이성적일듯. 우리 학교에는 3학년들이 없음. 이유를 들어보니까 어차피 학교 다니는 의미 없고 19살이면 어른 되기 직전이니까 그냥 1년 동안 펑펑 놀기 위해 학교 자퇴한대. 그리고 고3까지 조직같은 곳에서 스카우트 안 들어오면 깡패의 재능이 없다면서 자퇴하고 돈 벌 길 찾는다네? ㅋㅋㅅㅂ 불법적인 일 제의 받으려고 학교 다니나 그래서 3학년 교실이 비는데 3학년 층이 걍 도박판임. 돈 걸고 내기들 존나 해. 내가 진짜 어이없었던 게 야바위를 하는 교실에서 돈 잃은 애가 빡쳐서 판 엎으니까 덩치 큰 고딩 둘이 와서 교실 밖으로 그냥 메다꽂음. 뭔 교내 학생 사설 도박장이 카지노랑 똑같냐? 그리고 가장 어이없는 점이, 이 고등학교 처음 오고 남녀공학인 줄 알았거든? 여자들 엄청 많았음. 근데 시발 남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학생 왜 있냐고 ㅋㅋ

#16 이름없음 2020/11/21 01:53:54

뭐여 인천임?

#17 이름없음 2020/11/21 01:58:34

>>15 남고에 왜ㅋㅋㅋ여학생이 있냐?...

#18 이름없음 2020/11/21 02:04:55

/...? 존나 미쳤다 미국사는데 내가 다니는 고닥교보다 심한듯..;; 남고에 왜 여학생이 있고.. 그걸 왜 쌤들은 안말리고..? 본드랑 도박하는것도 알텐데 왜 아무도 뭐라 안하냐 포기했나..?? 나도 다른의미로 클라쓰 오지는 학교 봤는데 중 1들이 대학 수2하고있었더라고..^^..

#19 이름없음 2020/11/21 02:07:25

진짜 인천임? 인천은 중학교 때부터 술 담배에 모텔까지 간다던데

#20 이름없음 2020/11/21 02:22:19

>>19 인천사ㅏ람들 다 그런거 아니야ㅠㅠㅠㅠㅠㅠ... 인천 동네에 따라서 수준이 천차만별임..

#21 이름없음 2020/11/21 02:36:41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성공고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0/11/21 02:41:07

????? 미친... 문화충격 받앗어...

#23 이름없음 2020/11/21 02:41:40

중학교때 한 학년 밑에 애들이 기절놀이 한거 이후로 젤 충격이다 ㅜ

#24 이름없음 2020/11/21 22:46:15

>>16 >>19 인천 다 안그래ㅠㅠㅠ 지역말고 그냥 노는애들은 걔네들 성격이고 내 주변엔 열심히 하는 애들도 많아.. 인천 사람으로써 이런거 보면 맘 아프다...

#25 이름없음 2020/11/21 22:51:03

>>24 알아ㅋㅋㅋㅋ동네마다 다르지 나도 인천사람임..

#26 이름없음 2020/11/21 22:51:38

>>21 유성공고ㅋㅋㅋㅋㅋㅋ 공학인것만 빼면 ㄹㅇ인듯

#27 이름없음 2020/11/21 22:59:13

>>25 아하! 기분나빴다면 미안!

#28 이름없음 2020/11/21 23:01:42

>>21 아니 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20/11/21 23:39:37

??? 내가 지금 뭘본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

#30 이름없음 2020/11/21 23:41:03

주작이길

#31 이름없음 2020/11/21 23:41:48

미르고인줄

#32 이름없음 2020/11/21 23:42:43

>>6 MEE : CHIN

#33 이름없음 2020/11/22 01:07:10

>>27전혀 안 나빴어ㅎㅎ

#34 이름없음 2020/11/22 01:14:16

엥 ㄹㅇ 한국 마즘??

#35 이름없음 2020/11/22 01:20:13

다들 한국 맞냐고 물어보는데 한국 맞다

#36 이름없음 2020/11/22 08:15:49

비밀스럽게 신고하자 스레주

#37 이름없음 2020/11/22 17:03:18

......뭐죠? 선생님은 뭐라 안해?

#38 이름없음 2020/11/22 17:41:02

>>37 방치 플레이. 이 세렝게티에 버금가는 야생의 장소에는 통제자가 없음. 교사 패는 학생이 수두룩하고 전에도 그래서 경찰 온 적 많았다고 함.

#39 이름없음 2020/11/22 17:42:27

>>38 ....?? 뭐지??

#40 이름없음 2020/11/22 17:50:13

어쩌다 그 딴 학교 가게 된거냐...?

#41 이름없음 2020/11/22 17:51:09

ㅋㅋㅋㅋㅋㅋㅋ와 엄청난 학교구나

#42 이름없음 2020/11/22 17:52:21

사립임..?

#43 이름없음 2020/11/22 18:04:24

....????

#44 이름없음 2020/11/22 18:34:05

썰좀 더풀어바 재밌네

#45 이름없음 2020/11/22 19:09:30

인천이면 혹시 인천ㅎㅇㅌ고등학교(전 운봉공업고등학교)인가...?

#46 이름없음 2020/11/22 19:10:32

도화기계공고, 운봉공고, 향도실업고?

#47 이름없음 2020/11/22 19:30:19

ㄹㅈㄷ... 썰 더 풀어줘ㅠ

#48 이름없음 2020/11/22 19:34:59

아 갈고리수집하는구나 많이 줄게 ?????????????????????????????? ?????????????????????????????? ?????????????????????????????? ?????????????????????????????? ?????????????????????????????? ??????????????????????????????

#49 이름없음 2020/11/22 19:36:17

ㅋㅋㅋ와 골때리네 고생이많다

#50 이름없음 2020/11/22 19:38:34

>>46 합쳐서 도운향

#51 이름없음 2020/11/22 19:47:54

야 진짜 이거 썰 더 풀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20/11/22 20:04:36

>>40 나도 선도로 강전 가서 이 학교 온 건데 이 학교 처음 오고 얼탱이가 안드로메다로 탈주함ㅋㅋ 분명 남고라고 듣고 왔는데 뭔 교실에 남녀가 난잡하게 얽혀있음. 첫날부터 가오 좀 잡고 가려고 했는데 교실 뒤에 빡빡이 한 놈이 오토바이에 앉아서 담배 피는 거 보고 바로 숙여버림ㅋㅋㅋ 내 교실 빡빡이 ㅅㅂ 레전드야. 고딩이 생긴 게 40대 조폭 두목임. 학교에서 하루종일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데 무슨 다크소울 망자보는 줄 알았다.

#53 이름없음 2020/11/22 20:05:26

교실에 오토바이를 끌고 들어와...? >>52

#54 이름없음 2020/11/22 20:10:47

>>53 복도에서 타고 교실에 세움

#55 이름없음 2020/11/22 20:19: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카캬ㅑㄱ캭ㅋㄱ 아.. 너무 신기한 학교다

#56 이름없음 2020/11/22 21:16:46

전학 온지 얼마 안 된 내가 보기에 우리 학교는 폭력 섹O 유흥이 전부인 학교임. 남고에 여자애들 가득하고 매일 맞짱 뜨는 거 보면 여기가 쓰레기의 종착역이구나 싶음. '마약 도박이면 이미 학교가 아닌데 또 뭔데 ㅅㅂ' 라고 생각하겠지만 이 학교는 고작 그 정도가 아님. 맞짱이 많이 일어나는 학교라 그런지 투기장이 있음. 좁아터진 강당에서 쌈 좀 한다고 하는 애들이 맞짱 뜨는데 주위 놈들 다 돈 걸고 스포츠 토토한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이런 사행성 시스템을 전부 조작하는 학생 단체가 있음. 말만 학교지 그냥 제 3 구역이지 제 3 구역 학생 단체 이름은 안 밝힌다. 가명으로 꼴통회라고 하겠음. 이 꼴통회가 진짜 골 때림

#57 이름없음 2020/11/22 21:22:26

읽으면서 벌어진 입을 다물 수 없다 아직도 그런데가 있구나.. 교복입고 담배는 피워도 골목 구석탱이에서 피우는 우리동네 양아치들은 스레주네에 비하면 순둥해 보일지경

#58 이름없음 2020/11/22 21:22:52

내 반 빡빡이가 꼴통회 간부라는 거 보니까 꼴통회 들어가려면 정신병 있어야 하나 싶음. 아 애초에 이 학교가 미친 거 같다 그냥 꼴통회 미친 놈들이 지들이 선생 노릇함. 아무리 쓰레기같은 학교라고 해도 상대적으로 순한 학생들이 있기 마련인데, 한 번은 우리 반 애 하나가 폰으로 인강 보는데 빡빡이가 "너 왜 공부하냐 시발놈아! 벌점 10점!" 이 지1랄하면서 공부하던 애 사물함에 집어던짐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데서 공부 어떻게 하냐고 ㅅㅂㅋㅋㅋㅋㅋ 심지어 꼴통회 보스라는 놈은 학교 아예 안 나옴. 들리는 소문으로는 그 보스라는 놈은 하루종일 클럽에서 죽치고 있고 학교 끝나면 꼴통회들이 오도방구 타고 보고서 제출하러 간다더라. 이 새끼들 고딩이기 이전에 인간 맞냐? 나는 존1나 모범생이었음

#59 이름없음 2020/11/22 21:28:49

와 일진만화가 만화가 아니라 하이퍼 리얼리즘 다큐멘터리였네

#60 이름없음 2020/11/22 21:39:57

>>57 이 학교가 어이 털리는 게 또 복도에서는 담배 안 핌. 윗 반에 어떤 키 167 정도에 온실 속에서 자란 도련님같은 애 있는데 그 놈이 담배 연기 싫어한다고 안 핀다네? 우리 반 빡빡이는 키 190 넘고 존나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전투기계인데 왜 애들이 빡빡이보다 도련님 무서워하는지 이해가 안 됐음. 한 일주일 지나고 알았지. 미친 학교답게 기대를 저버리지를 않음. 도련님 사이코패스임. 담배 피는 애 라이터로 지진다더라 ㅅㅂㅋㅋ 우리 반 빡빡이도 쫄던데 교내 세계관 최강자 반열인듯 나 이 학교 처음 오고 초반에 멋모르고 애가 작아서 도련님한테 시비 걸었을 때 아무 반응 없길래 '새끼 쫄았네ㅋㅋ' 하고 비웃었는데 알고보니 존나 관대함을 베푼 거 였음. 휴 몸에 이니셜 섀겨질 뻔.

#61 이름없음 2020/11/22 21:41:59

웹툰 같다... 저런곳이 있구나....

#62 이름없음 2020/11/22 21:42:09

?????

#63 이름없음 2020/11/22 21:50:10

근데 빡빡이나 도련님처럼 제대로 개미친 애들 제외하고도 전교생의 99%가 제정신 아닌 거 같다. 특히 여학생들. 굳이 자기네 학교를 째고 남고에 와서 남고 교실에서 소주 까냐. 얘네들 머리에 성욕과 폭력만 가득해서 학교에서도 성교한다고 함. 난 본 적 없는데 복도 교실 안 가리고 번식 행위한다더라 ㅅㅂ 여기가 무슨 세렝게티 동물의 왕국이야? 난 이 학교 선생님들이 제일 불쌍해. 일단 수업에 아예 안 들어오는 선생님들도 있고 못 버티고 다른 학교 가는 선생님은 많음. 나 전학 오고도 인력 보충으로 새로 온 열정 넘치는 교사가 이 학교를 바꿔보겠다는 야망으로 열심히 수업하다가 빡빡이 놈이 맥주 캔 던져서 나갔음. 드라마에서는 참 된 선생님이 학교 전체를 갱생하던데 이 학교 갱생하려면 세계의 위인 정도 되는 사람은 데려와야 할 거 같다 ㄹㅇ

#64 이름없음 2020/11/22 21:51:22

>>61 혹시 평소에 만화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하지 않았음? 너도 여기로 전학 올래?

#65 이름없음 2020/11/22 21:52:29

>>63 와 선생님 무슨죄;;;;

#66 이름없음 2020/11/22 21:52:56

나 그 학교 근처 사는 거 같은데;; 혹시 그 학교에 머리 노란색으로 투톤 염색한 남자애 없어?

#67 이름없음 2020/11/22 21:54:44

나 인천사는데 혹시 초성으로만 알려주면 안될까ㅠㅠㅠㅜㅠㅠ..:

#68 이름없음 2020/11/22 21:57:21

>>67 겁 먹지 마. 만약 이런 학교에 온다면 아 이런 학교가 더 있을 리가 없지 ㅋㅋ 이 학교 오면 그냥 조용히 학교 어슬렁거리면서 여기저기 구경자 역할하면 다칠 일 없는 거 같음.

#69 이름없음 2020/11/22 22:02:37

더 풀어줄수 있음? 개꿀잼인데

#70 이름없음 2020/11/22 22:05:01

>>69 뭐가 궁금해 다 말해준다.

#71 이름없음 2020/11/22 22:06:43

>>70 어 그러면 레주가 제일 미쳤다 생각하는 사건 탑 3 풀어주라 위에푼거 말고 더있다면!

#72 이름없음 2020/11/22 22:16:49

이야... 내가 다니는 학교 정도면 그나마 사람 사는 곳은 된다... 그나마 낫다는 걸 깨닫게 해줘서 고맙다...

#73 이름없음 2020/11/22 22:27:17

>>71 3위 빡빡이 무쌍 사건 이건 내가 전학 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어난 일인데 나만 레전드라고 생각하는듯. 이미 이 미친 사건이 전교생한테 일상이 돼버린 정신나간 학교 ㅋㅋ 수업 중에 갑자기 다른 학교 교복 입은 애들이 앞문 열고 들어오더니 우리 반 빡빡이 찾음. 딴 학교 놈들이 우리 학교 선생님 보고 수업하지 말고 꺼지라는 거 보고 어이가 가출함. 그때 마침 빡빡이가 담배 피고 돌아와서 딴 학교 놈들 목 잡고 끌고 와가지고 교실 뒤로 던짐ㅋㅋㅋㅋ 진짜 힘 존나 세 딴 학교 놈들 4명 있었고 한 애는 무슨 빠따 들고 있었는데도 빡빡이한테 처맞는 거 보고 이거 고딩 싸움 맞나 하고 문화 충격 받음. 글로 전달을 못 하겠는 게 조폭 싸우는 거처럼 빡빡이가 쓰러진 애 머리 사물함에 넣고 문 쾅쾅 닫더라. 머리 사물함에 넣고 문 닫는 거랑 애 책상에 던졌는데 책상 박살난 거는 잊어지지가 않음. 심지어 수업 중에.

#74 이름없음 2020/11/22 22:29:45

>>73 ????: 선생님 처음부터 너무 쎄요

#75 이름없음 2020/11/22 22:36:01

미친 진짜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 이름없음 2020/11/22 22:36:24

2위 여학교 습격 사건 갑자기 쉬는 시간에 어떤 애들이 '아 섹O 하고 싶다!' 이러고 소리 지르더니 여학교 털자면서 지들끼리 처웃음. 그리고 그 애들 나가고 한 3시간 정도 지나서 어떤 다른 학교 여자애들 데려왔는데 그 여자애들 다 겁나 쫄아있었음. 와 이젠 ㅅㅂ 납치까지 해? 하고 어이없게 보고 있었는데 막 처음 보는 여학생들한테 같이 지하실에서 술 마시자면서 지1랄하는 거 보고 이 새끼들이 미래에 전자 팔찌를 차겠구나 사람인가 짐승인가 분간이 안 된다 싶었다. 다행히 좀 성관념 똑바로 박힌 애가 말려서 여학생들 탈출하기는 했는데 이거 보고 진짜 이 고딩들은 법이고 뭐고 본능대로 움직인다는 걸 깨달음. 무슨 같은 양아치녀도 아니고 생판 처음 보는 평범한 여학생들 데려와서 술 먹이려 하냐?

#77 이름없음 2020/11/22 22:37:28

교실 몇층임??

#78 이름없음 2020/11/22 22:39:04

레주야 차라리 주작이었다고 해주라ㅋㅋㅋ 와 진짜 이건 너무아니다 이게뭐야 만화나 영화 실사도 이정도는 아닐지경 일단 추천박고 감

#79 이름없음 2020/11/22 22:39:07

>>76 오 이건 ㄹㅇ 위험하네 선 과 미래가 없는건가 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20/11/22 22:39:28

이쯤되니 1위는 뭘지 궁금하네

#81 이름없음 2020/11/22 22:46:59

진찌 ㄹㅈㄷ디

#82 이름없음 2020/11/22 22:54:00

1위 꼴통회 고위 간부 강림 사건 이 학교 놈들 다 폭력과 성욕만 아는 우가우가 원숭이들이라서 나중에 사회 나가면 다 썩을 놈들임. 근데 언제나 리더는 머리 쓰는 쪽이라고 또 리더는 따로 있더라. 어떤 명품 옷으로 도배한 남학생이랑 여학생이 학교에 왔는데 이 커플이 복도에 나타나자마자 애들 다 폴더폰처럼 인사함. 싸움이랑은 엄청 거리 멀어보이는 커플이었는데 다른 애한테 들으니까 그 커플이 이 학교 감시위원 그런 거 인 거 같았다. 얘네한테 밉 보이면 엿 되는 거라고 함. 커플 중에서 여자 쪽이 '자기야 쟤가 나 계속 쳐다봐' 이러니까 남자 쪽이 2학년한테 1학년 관리 시키라고 했음. 그리고 깡패 영화마냥 2학년들이 여자 쳐다본 학생 끌고 가더라 ㅅㅂㅋㅋㅋㅋㅋ 누아르냐? 그리고 이 커플 떠날 때 호위한다고 학생 20명 정도가 오토바이 타는 거 보고 이곳이 학교가 아니라는 걸 제대로 깨달음.

#83 이름없음 2020/11/22 22:55:39

영화스런 삶을 동경하지만 이 학교는... 아...

#84 이름없음 2020/11/22 22:55:54

>>82 그그 뭐지 옛날 인소 보는것 같아. 레주 사는곳 시간 꺼꾸로 가는곳 아니지?

#85 이름없음 2020/11/22 22:58:03

>>84 인소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이 학교 애들 너무 가오가 심함. 말죽거리 잔혹사 한 100시간 본 건가 뭔 전교생이 미쳐돌아감.

#86 이름없음 2020/11/22 23:01:56

진심 다른 세계 사람 같다 ㅋㅋㅋ

#87 이름없음 2020/11/22 23:04:35

뭐지 현실 고쿠센..?

#88 이름없음 2020/11/22 23:09:25

어떤의미에선 스레주도 대단하다 저기서 살아남네 스레주가 제일 ㄹㅈㄷ 인듯

#89 이름없음 2020/11/22 23:20:14

진짜야????? 지어낸 거 아니고???????

#90 이름없음 2020/11/22 23:20:57

난 아직까지는 같은 반인 빡빡이가 제일 미친 놈같은데 얘기 들어보면 또 그건 아님. 다들 나한테 하는 얘기가 전학 와도 이 반으로 와서 다행이다, 너 운 진짜 좋다 그나마 나은 반에 왔다, 좀 있으면 우리 반이 천국으로 보일 거다 이러는데 말이 되는 거냐고

#91 이름없음 2020/11/22 23:22:23

>>89 너무 안락한 곳에서 자랐구만

#92 이름없음 2020/11/22 23:25:31

스레주 나 궁금한거 있는데.. 혹시 어떤 짓을 했길래 그런학교로 강전을 간거야...?

#93 이름없음 2020/11/22 23:27:42

>>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떤짓 너무하잖앜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20/11/22 23:34:11

>>92 하 나도 이름 날리는 문제아였는데 어쩌다 이 학교에 나같은 애 한둘이 아님. 평범한 일반고나 특성화고에서 이름 좀 날린다고 가오 잡으면서 들어왔다가 이 학교 수준 보고 다들 갑자기 착해짐. 지금 생각해보면 개무서운 게 난 전학 첫날부터 빡빡이 보고 몸 사려서 산 거지 만약 내가 도련님 있는 반으로 갔으면 첫날부터 가오 잡다가 어디 묻혔을듯. 이 학교가 쓰레기통같은 느낌이라 인간 쓰레기들 이 학교로 다 강전 보내서 전학 엄청 많이 옴. 나 오기 2개월 전에도 한 애가 전학 오고 일진 놀이하다가 응급실 갔다고 하더라.

#95 이름없음 2020/11/22 23:37:19

아니 시발 이게 뭔........

#96 이름없음 2020/11/22 23:40:14

와 근데 진짜 빡빡이는 실제로 보면 지리겠는데... 키 190 넘는 애가 팬티만 입고 사람 머리 사물함에 넣고 문 쾅쾅 닫는 거 생각만 해도 무섭다

#97 이름없음 2020/11/22 23:43:01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받는다.

#98 이름없음 2020/11/22 23:44:24

스레주는 지금 몇학년이야?

#99 이름없음 2020/11/22 23:46:04

>>98 1학년

#100 이름없음 2020/11/22 23:51:49

선생들이제일불쌍해...

#101 이름없음 2020/11/22 23:53:52

고1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나 무슨 학교인지 개 궁금하다

#102 이름없음 2020/11/22 23:59:29

인물들중 도련님이 ㄹㅇ 임펙트 있엌ㅋㅋㅋㅋㅋ ㅋㅋㅋ 빡빡이도 몸 사린다고 했던가?ㅋㅋㅋㅋ

#103 이름없음 2020/11/23 00:02:24

>>100 우리 반에서 선생님이 수업하는데 애들 다 술 마시고 담배 피면서 선생님 혼자 수업하고 있었음. 그러던 중 한 애가 선생님도 한 대 하실래요? 하면서 선생님 놀림. 그런데 복도 지나가던 다른 학교 여자애들이 들어와서 그 애한테 어딜 선생님께 싸가지 없게 구냐면서 쌍욕함. 그거 들은 애가 여학생 발로 차서 넘어뜨림. 발차기 맞은 여학생이 빡쳐서 나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한 남학생이 와서 자기 여친 발로 찬 애한테 체어샷 갈김. 선생님 통곡의 수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104 이름없음 2020/11/23 00:03:58

학교 진짜 365일재밌겠다...평범한일상이 없을듯

#105 이름없음 2020/11/23 00:05:43

그 팬티만 입고 다니는 애는...지금 겨울인데 안 춥나...

#106 이름없음 2020/11/23 00:06:23

쌤들 수업하긴해???

#107 이름없음 2020/11/23 00:07:06

그러면 레주는 다른학교로 전학갈생각 없어? 솔직히 그냥 이쯤되면 인생 말아먹게 생겼는데 자퇴하고 검고라도 보고 정시 준비하는게 괜찮지 않을까..

#108 이름없음 2020/11/23 00:11:21

>>102 도련님 솔직히 생긴 거만 보면 빡빡이한테 한 대 맞고 죽을 것처럼 생겼는데 무게감 장난 아님. 전에 도박장에서 걔가 다른 1학년한테 하는 거 존나 무서웠다. 자기보다 머리 한 개는 큰 애가 멱살 잡았는데 조용하게 손 잡더니 너 이 손 버릴래? 하니까 갑자기 애들 다 말도 안 하고 멱살 잡고 있던 애는 놓고 그냥 가더라. ㄹㅇ 카리스마 지리긴 함. 난 전학 온지 얼마 안 돼서 싸우는 거 본 적 없는데 애들 말로는 뼈가 부러지면 부러진 뼈로 찌를 놈이라고 하는 거 보면 어지간히 미친 놈인 거 같아서 상종 안 하려함. 아 맞다 이 학교 놈들 다 상종하면 안 되지ㅋㅋ

#109 이름없음 2020/11/23 00:12:14

ㄹㅇ 도련님은 뭐하는 사람이냐 ㄹㅇ 궁금하다

#110 이름없음 2020/11/23 00:12:29

걔네 마스크따윈 안쓰려나? 갑자기 궁금하네 학교 얼마나 자주가?

#111 이름없음 2020/11/23 00:14:02

>>110 가고 싶은대로 감. 애들 다 그래. 평일 쭉 안 나오고 주말만 등교하는 애도 있음.

#112 이름없음 2020/11/23 00:16:15

>>111 오오..주말에 왜 등교해? 보통 안하지 않나

#113 이름없음 2020/11/23 00:17:08

>>108 그럼 학교에 같이 다니는 친구없어? ㅋㅋㅋㅋㅋㅋ아니 그 뭐냐 레주가 그나마 정상으로 보여서 하는말임 도련님 ㄹㅇ 제일 위험한 놈이네

#114 이름없음 2020/11/23 00:20:07

>>112 주말에는 특별 이벤트가 있음. 매번 다르긴 한데 보통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밤엔 꼴통회 간부들 총 집합해서 학교에서 파자마 파티 한다고 함. 경비는 없는 거랑 똑같음. 이 시간에 일개 학생이 학교 오면 맞아 죽는다고 해서 미스터리긴 한데 집단 번식하는 걸로 추정 된다는 소문이 있음.

#115 이름없음 2020/11/23 00:22:33

뭐야 거기... 무서워...

#116 이름없음 2020/11/23 00:26:31

집단 번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20/11/23 00:28:00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학교 몰래 잠입해서 구경꾼 1 하고싶다 개재밌을듯

#118 이름없음 2020/11/23 00:36:41

>>114 ㅈ....집단번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 이름없음 2020/11/23 00:45:42

와 ㅅㅂ 거긴 뭐임 동물의왕국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어딘지 ㅈㄴ 궁금하다

#120 이름없음 2020/11/23 00:48:31

>>103 수업하는데 복도에 다른 학교 학생들이 지나간다고..?? 여러모로 혼란이 온다

#121 이름없음 2020/11/23 01:04:44

모로 가나 어디로 가나 인생 종 친 애들같지만 이 학교 놈들은 꼴통회에 들어가면 인생 핀다고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꼴통회 들어가려고 매일 지랄에 지1랄은 다 하는데 그중 몇 개만 소개하겠음. 1. 우리 반 수업 중에 복도에 꼴통회 간부 지나가니까 애들 뛰어나가서 간식거리 바치는 거 보고 진짜 저렇게 추잡하고 비굴하게 살고 싶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2. 3학년 교실에 항상 꼴통회 간부인 여자애 하나 있는데 남자애들이 걔한테 싸우자고 시비 거는 거 보고 ㄹㅇ 어디 모자란 놈들인가 싶었다 3. 옆반에 꼴통회 행동대장이라는 금발태닝양아치 한 놈 있는데 그 금태양이 자기 이기면 바로 행동대장 각이라고 농담 한 번 했더니 한 애가 바로 싸우려 드는 거 보고 아 이 놈들은 정말 단세포 생물이구나 라고 굳게 믿음 이 학교에서 서열 정하는 건 주먹과 인지도가 끝인듯

#122 이름없음 2020/11/23 01:06:03

>>121 와 실시간 근데 그럼 레주는 누구랑 노는 거야...??

#123 이름없음 2020/11/23 01:07:25

>>122 같은 반 남학생 1명과 다른 학교 여학생 1명이랑 친구 맺음. 얘네가 완전 정보통.

#124 이름없음 2020/11/23 01:08:18

>>123 혹시 레주한테 시비 턴 앤 없었어?? 궁금쓰

#125 이름없음 2020/11/23 01:08:51

>>106 내가 보기엔 수업을 하고 싶어도 못할 거 같다 저기는... 못해먹겠다...의 뜻이 아니라 말그대로 못할 거 같다는 느낌...

#126 이름없음 2020/11/23 01:10:27

>>124 존1나 많았지 ㅅㅂ 빡빡이 미친 놈이 로우킥 날리는데 다리 부러진 줄 알았다. 그래도 나도 좀 있어보이는 척 해서 싸움까지는 안 갔음. 애초에 이 학교 애들 다 쌈닭이라 누구랑 싸워도 이길 자신 없어서 나도 안 싸운다.

#127 이름없음 2020/11/23 01:12:10

>>125 수업하는데 갑자기 팬티만 입은 빡빡이가 칠판에 책상 던지면서 아~ 수업 존나 지루하네! 이러는데 누가 수업할 수 있겠음 선생도 패는 막장 학교인데

#128 이름없음 2020/11/23 01:12:19

도련님 이야기 들려줘 도련님은 싸움을 잘하는겨 빽이 있는거야?

#129 이름없음 2020/11/23 01:21:37

너네 학교에 마민환 같은 잘생긴 또라이도 있니?

#130 이름없음 2020/11/23 01:22:55

>>128 나도나도 도련님 이야기 더 들려줰ㅋㅋㅋㅋㅋㅋ

#131 이름없음 2020/11/23 01:24:55

와 이정도면 학교 이름 까야하는 거 아님??

#132 이름없음 2020/11/23 01:29:45

어 또 궁금한게 뭐가있지? 일진만화처럼 돈 걷어서 상납하거나 그런거 있니?

#133 이름없음 2020/11/23 01:46:51

>>129 마민환...?? 누군지는 몰라도 우리 학교 잘생기고 예쁜 애들은 꽤 있음. 잘생겼는데 미친 놈은 2명 정도인듯.

#134 이름없음 2020/11/23 01:50:03

>>132 그건 너무 만화임. 가오 안 살고 번거로움. 이 학교는 마약상, 도박장, 싸움 베팅, 타학교 약탈로 돈 버는 거 같은데.

#135 이름없음 2020/11/23 01:50:55

혹시 학교가 인천ㅎㅇㅌ고등학교야? 예전에 거기 운봉공고라고 ㅈㄴ 꼴통학교였었는데

#136 이름없음 2020/11/23 02:07:16

>>128 애들이 도련님 얘기를 좀 꺼려해서 다는 모르고. 어쨌든 싸움도 못하고 빽도 없다고 함. 대부분 카리스마랑 깡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 같음. 애가 몸집도 작고 병약 도련님 이미지라 다들 ㅈ밥으로 보고 시비 걸었는데 도련님이 다음 날 빠루 가져와서 한 애 양팔 아작 냈다고 함. 빡빡이도 처음엔 도련님 줘팼는데 도련님이 처맞으면서도 화분 깨서 빡빡이 발목에 화분 조각 박은 이후로 다리 못 쓸 뻔한 빡빡이가 쫄아서 안 건드린다더라ㅋㅋㅋㅋㅋ 다들 비겁하다면서 욕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터치 안 한다고 함. 근데 이 새끼들 돈 많나;; 피해보상금 오지겠네 ㄹㅇ

#137 이름없음 2020/11/23 02:17:47

그냥 도련님은 레전드네진짜 개재밌당

#138 이름없음 2020/11/23 02:55:48

아닠ㅋㅋ 시밬ㅋㅋㅋ 이거 외모지상주의 실사판임ㅋㅋㅋㅋ 진짴ㅋㅋㅋ 인생 재밌겠닼ㅋㅋㅋ

#139 이름없음 2020/11/23 03:56:47

>>66 >>121 ...? 같은 동네?

#140 이름없음 2020/11/23 04:02:12

왜 강전 온건데?

#141 이름없음 2020/11/23 04:09:30

ㄹㅇ 레전드넼ㅋㅋㅋㅋㅋㅋㅋ급식 먹을 때도 무슨 일 없었어??걔네는 급식도 ㄹㅇ 특이하게 먹을 것 같은뎈

#142 이름없음 2020/11/23 09:37:30

>>77 나 이거 물어봄 근데 레주가 학교 추측하려는 거로 착각하고 답 안해준거 같은데..ㅋㅋ 교실 1층이면 모르겠는데 2층 이상이면 오토바이 어케 끌고옴..? 아니면 너네 학년만 오토바이 타고 옴?

#143 이름없음 2020/11/23 09:42:25

>>142 엘리베이터 쓰지 않았을까

#144 이름없음 2020/11/23 10:00:18

>>107 나도 이거 궁금함ㅜㅜㅜ 저기 왜 계속다녀..? 나같음 등교길에 자퇴서 쓰고 나왔을듯,,, 자퇴나 전학가는 얘들은 많아??

#145 이름없음 2020/11/23 10:15:06

>>144 3학년은 전부 자퇴. 운 나빠서 이 학교 온 모범생들은 죄다 전학.

#146 이름없음 2020/11/23 10:16:38

>>142 학교에 장애인 배려 시설 있어서 오토바이 타고 1층부터 4층까지 질주 ㅆㄱㄴ

#147 이름없음 2020/11/23 11:37:50

우리학교도 개꼴통 학교였는데 옆지역 중학교 날라리들이 우리학교로 몰려와서 운동장에서 개싸움벌인적 있음 여자일진들은 머리채잡고 싸우고 남자일진들 의자 끌고 나와서 던지고 줘패고 난리난리개난리였음 쌤들이 말리지도 못할정도로 난 일반 학생이라 교실창문으로 구경함

#148 이름없음 2020/11/23 13:15:31

>>147 ㅁㅊㅋㅋㅋㅋ

#149 이름없음 2020/11/23 16:19:51

>>111 >>110 마스크 안쓰는거 답 안하는거보면 옛날 얘기거나 주작 가능성....그래도 재밌긴하다

#150 이름없음 2020/11/23 16:34:58

>>149 ㅇㅇㅈㄴ재밌으니까 걍 듣잨ㅋㅋㄱㅋㄱㅋ

#151 이름없음 2020/11/23 18:58:02

>>149 고작 "안 쓰더라" "쓰더라" 한마디만 하면 되는 걸 굳이 안 해서 주작이라고 의심을 살거같지는

#152 이름없음 2020/11/23 19:16:11

마스크는 항상 케바케임.

#153 이름없음 2020/11/23 20:35:33

>>147 이 학교는 예전에 패싸움으로 뉴스에 나온 적 있다고 함. 50 대 50 이었나 100 대 100 이었나 어쨌든 경찰 출동하고 했던 뉴스 있던데.

#154 이름없음 2020/11/23 21:58:57

>>153 헐 진짜?? 뉴스에도 나갔었어?? 우리학교가 연예인급 사람이 다니던 곳이라 완전 이름없지는 않은데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 산주변이라 경찰 오진 않았던거 같은데...

#155 이름없음 2020/11/23 22:23:07

옆 반에 머리 제대로 허옇게 탈색해서 영감같은 애 있는데 광기 똘끼가 조커 뺨 시속 290km로 후려쳐갈기는 수준이다. 오늘만 해도 우리 반에 와서 갑자기 개그랍시고 신사가 자기 소개를 할 때 하는 말은? 신사임당 이딴 소리하면서 입으로 배설하고 어떤 애가 안 웃으니까 걔한테 가서 미안행 노잼이었어? 그럼 딴 거. 학생이 뒤지면 뭐게? 너로 알아봐야겠다 시발아. 이러고 앉아있는 애 머리에 뒤차기 날리고 감. 진짜 우리 학교 정신병자 집합소 아니냐? 영감 새끼 맨날 경박하게 까불거리고 하는 짓 찐따같은데 운동선수 출신이라 싸움이 고이다 못해 썩어서 활개 치고 다님. ㄹㅇ 빡빡이같은 애한테 한 번 걸려서 참교육 당하길 바란다.

#156 이름없음 2020/11/23 22:25:49

저 위에 누가 우리 학교에 머리 노란색 투톤 염색한 애 없냐고 물어봤는데 걔는 1학년 전설의 카사노바임.

#157 이름없음 2020/11/23 22:27:50

일진 만화에서 보면 맨날 옥상에서 싸운다는데 우리 학교는 옥상이 약한 애들 피신 공간임. 덥고 추운 옥상에 굳이 양아치들이 올 필요가 없음. 우리 학교는 교내 전체가 양아치 세상이라 귀찮게 옥상 가서 담배 피느니 교무실 앞에서 담배 핌.

#158 이름없음 2020/11/23 22:36:39

와.. 존나 재밌겠다.. 개꼴통학교라 보는 맛이 쏠쏠할듯... 근데 이 말도 제 3자니까 얘기할 수 있는거겠지만...

#159 이름없음 2020/11/23 22:52:50

>>158 '보는' 맛은 쏠쏠함. 근데 내가 당한다고 생각하면 ㄹㅇㅋㅋ 이 학교 양아치들도 다 급이 있는데 빡빡이같은 애들은 1급, 옆반 조커 영감같은 애는 보통 양아치거든? 근데 이 학교는 보통 양아치가 평범한 일반고 특성화고 일진 대장 급임. 1급 양아치들은 탈인간급 인성. 이런 애들한테 갈굼 받으면 자퇴해도 답 없다고 봄. >>141 급식 시간에 대해 빠르게 소개하자면 2학년이 먼저, 1학년이 나중에. 그래도 꼴통회 대장이랑 교사랑 합의해서 점심 시간은 지킨다. 1학년에 파벌 3개 있는데 A B C로 둔다면 맨날 급식 순서로 ABC가 싸움. 급식 먹으려면 목숨 걸어야 함. 전교생이 새치기하고 자기가 먼저 먹겠다면서 앞에 있는 애 패고 뒤로 보냄. 줄도 이리 험난한데 받고 나면 식사가 더 힘듦. 식사는 우리 학교 애들 다른 학교 애들 안 가리고 먹음. 밥 먹는데 갑자기 누가 때릴 수도 있다. 어떤 여자애 밥 먹는데 남자 둘이 식판 엎고 뺨 때리더라. 이유는 없는듯. 만약 너가 빡빡이나 도련님 급 되면 급식실 가기만 해도 다들 비켜주고 급식도 떠다줌. 반면에 최약층이면 급식도 못 먹음. 여긴 야생의 땅이라 약자보호 그런 거 없음. 그리고 급식에 소주 까서 같이 먹는 애들 엄청 많음. 약 타는 애들도 꽤 있는 거 같음. 그냥 급식 안 먹는 게 답이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먹고 싶으면 나처럼 늦게 들어가서 먹으면 비교적 안전하다.

#160 이름없음 2020/11/23 23:27:36

>>159 와 ㅋㅋㅋㅋㅋ 조커영감 ㅅㅂ ㅋㅋㅋㅋㅋ ㅇ메이징 하네 ㅋㅋㅋㄲㄲㅋㅋㅋ힝힝 안 웃경?? ㅇㅈㄹ... 스레주 나였으면 탈주했다... ㅈㄴ 웃긴데 맘 놓고 웃을 수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 만화 속 개 꼴통 학교 총집합 느낌이다.. 스터디그룹 유성공고에 이대멈에 나오는 여상이랑... 어메이징... 어떻게든 살아남아라 스레주... 응원할게!!

#161 이름없음 2020/11/23 23:47:34

레주야................제발 자퇴하는 게 어때.....?

#162 이름없음 2020/11/23 23:52:12

뭔 웹툰같노 ㅋㅋ 소설에서만 있는거 아니엿나

#163 이름없음 2020/11/23 23:53:19

스터디그룹이 실사였어... >>157 교무실에서 담배 핀다고..?

#164 이름없음 2020/11/23 23:56:22

시발 도련님이 제일 미친줄 알났더니 조커영감이 불쑥 튀어나오넼ㅋㅋㅋㅋㅋㅋㅋ 방과후 에는 뭔일 없어? 아 그렇지 강당같은곳은 무슨 용도로 씀?

#165 이름없음 2020/11/24 00:04:20

레주도 급식 먹을 때 치열하게 싸우고 먹음?

#166 이름없음 2020/11/24 00:05:16

도련님은 집이 부자리서 도련님임?

#167 이름없음 2020/11/24 00:05:53

>>166 걍 도련님같아 보여서 도련님인듯. 좀 귀티나게 생긴 애 있잖어

#168 이름없음 2020/11/24 00:06:28

>>166 레주는 아니지만 >>60 >>108 에 나옴 ㅋㅋㅋ

#169 이름없음 2020/11/24 00:08:41

>>168 오 ㄱㅅㄱㅅ

#170 이름없음 2020/11/24 00:12:18

아니 주작같은데 이런학교가 ㄹㅇ 있다고?

#171 이름없음 2020/11/24 00:14:02

>>164 방과후에는 꼴통회 애들은 전부 어디론가 오토바이 타고 가버려서 비교적 학교가 조용함. 즉, 좀 최약제 부류만 학교에 남음. 그래도 이 학교는 ㄹㅇ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게 학생 다 빠져나가면 학교에 남은 애 얼마 없다보니 아예 학교에 터 잡고 거기서 밤새는 애들도 있음. 평일 방과후에는 우리 학교 찐따들이 파티한다고 하는데, 인근 학교에서 여자 양아치들 데려와서 교사들 안 오는 체육 창고같은 곳에서 술 마시고 물고 빨고 한다고 함. 강당은 굉장히 다용도인데 자주 쓰이는 용도는 투기장, 꼴통회 애들 소집, 그냥 유흥임. 전에 강당에 애들 다 가길래 따라가서 문 틈으로 보고 나왔는데 꼴통회 말단 놈들 바닥에 머리 박고 있고 간부로 보이는 여학생 하나가 싸커킥 날리더라. 조커 영감같이 나대는 애들은 관종이라 거기서 처형식 하기도 함.

#172 이름없음 2020/11/24 00:15:18

>>170 내가 전학 온 이 학교가 전국에서 3위로 안 좋은 학교라고 함. 1위 2위는 시발 사람 사는 데 맞냐.

#173 이름없음 2020/11/24 00:16:01

>>171 거기서의 찐따 = 여기서의 날라리인건가?

#174 이름없음 2020/11/24 00:16:06

학교 야들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행사는 뭐임???보통 학교보면 체육대회라든가 그런 거 있잖아

#175 이름없음 2020/11/24 00:19:03

>>173 이 학교 일반 학교 찐따 일진 일반 학생 소년원 출신 양아치 3일만에 강전 1급 없음

#176 이름없음 2020/11/24 00:20:38

>>174 체육대회는 매번 집단 패싸움으로 번져서 안 한다고 함. 이 학교는 학교에서 하는 행사는 없다고 봐야한다. 너무 똥통이라 지원도 안 해줘서 돈 없어서 행사 불가능.

#177 이름없음 2020/11/24 00:20:56

>>175 없다뇨..? 학교임?? 레주 위험한거 아냐?? 일반이 소년원 출신이라니..

#178 이름없음 2020/11/24 00:26:24

근데 레주 인코 좀 달아주라 구별이 안가네

#179 스레주 2020/11/24 00:35:53

난 우리 학교에 왜 이리 여자가 많은지 모르겠음. 애들 대가리에 든 게 성욕과 폭력과 쾌감이 다라서 여학생들 때문에 일어난 해프닝 겁나 많다. 내가 본 거만 해도 벌써 한 40개 되는 거 같은데 별의별 미친 짓이 다 있음. 교내 도박장 운영자 여친이 다른 남학생이랑 교사용 화장실에서 바람 피우다가 걸려서 운동장에서 주리 틀리는 일도 있었음. 이 학교는 워낙 썅놈들이 즐비해서 남녀노소 안 가리고 때린다고 봐야함. 여자 문제 관련하면 1학년 카사노바인 노란 머리 남학생이 레전드인 거 같음. 이 노랭이 진짜 엄청 잘 생겼는데 머리 속에 성욕밖에 없는 예쁜 쓰레기같은 놈임. 막장 학교라 수많은 변태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노랭이는 전교생이 인정하는 변태 중 변태임. 인간이길 포기했다고 봐야하는 수준이라 여기서는 안 밝히겠음. 이 사이트 초딩도 있다는데 벌써 이런 거 보고 성관념 망가지면 안 됨.

#180 이름없음 2020/11/24 00:37:31

노랭이 썰 좀 풀어줘

#181 이름없음 2020/11/24 00:51:42

헐 ㅠㅠㅠㅠㅠ 아니 뭔 이런 학교가 다 있어

#182 스레주 2020/11/24 01:11:57

>>180 성관념에 유해해서 봉인한다. 난 개인적으로 이 학교 파벌이 제일 어이가 없음. 일진 놀이 범주를 아득하게 넘어서버림. 2학년은 파벌같은 거 안 세우고 리얼 무법지대인데 그래도 1학년은 무질서 속의 질서가 있음. 그 질서를 교사가 아닌 파벌이 만든다는 게 문제. 난 파벌 왜 만드는지 모르겠음. 이 새끼들 어른돼서도 지들 서클끼리 낄낄거리며 놀려나. 1학년 파벌이 용상파, 꼴통회, DD 이렇게 세 개가 있는데 얘네 세력 다툼 때문에 교사 등골이 터져나감. 아 혹시라도 찾아볼 생각마라 다 가명이니까. 꼴통회는 우리 학교에서 도박장이랑 투기장 운영하면서 돈 벌고 학교 규칙 만드는 자칭 학생회임. 다른 학교까지 널리 퍼져있고 규모가 제일 커서 사실상 우리 학교 실세인 거 같다. 1학년에 간부 8명에 행동대장 2명 있음. 보스가 고3이라는 소문이 돌던데 수능 공부나 했으면 좋겠다. 용상파는 그냥 존1나 폭력배다. 규모는 어중간한데 인원이 전부 남자고 인원의 절반이 소년원 흉악범 출신이라고 들었다. 얘네는 너무 올드해서 요즘 같은 시대에 수금도 한다고 함. 용상파 보스 현재 특수폭력범으로 빵 가 있다더라ㅋㅋ 무슨 소년원이 안방이야?ㅋㅋㅋ DD는 보스가 20살 누님이라고 함. 애들 싸움에 어른 끼기 있기? 규모도 작고 그냥 별로 들은 것도 없음 이쪽은. 나 강전 가기 전 학교도 서클이 있긴 했는데, 매일 미친 짓하는 이 학교 서클에 비하면 그냥 내 전 학교 서클은 친목 모임이었음.

#183 이름없음 2020/11/24 01:14:56

ㅋㅋㅋ아시발 그학교가서 한학기만 놀아보고싶다 ㅋㅋ 난 자사고 다녀서 애들 다 공부공부공부 아이고ㅠㅠ 나도 놀고싶어

#184 이름없음 2020/11/24 01:16:24

>>179 주리요...?? 주리?? 그 다리 찟는 그거? 거기 21세기 맞지?

#185 이름없음 2020/11/24 01:17:25

와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186 이름없음 2020/11/24 01:18:59

그나마 스레주가 정상적인듯.. 아니.. 말하는 거 보면 츤데레 착쁜놈임ㅋㅋ

#187 이름없음 2020/11/24 01:19:43

스레주 강전 왜 갔어..? 혹시 왕따 이런거임?

#188 이름없음 2020/11/24 01:20:14

스레주는 크게 당한일 혹은 당할 뻔한일 있어? 앞에 도련님 에게 멋모르고 가오잡은 썰 제외하고.

#189 스레주 2020/11/24 01:21:00

>>183 수많은 오도방구들이 지나가는 등굣길. 운동장에는 2학년들이 낮술하고 있음. 교실로 가는 복도에 오도방구 주차돼 있음. 학교에 책가방 들고 갔다고 누가 너한테 드롭킥 날림. 1교시 수업 중에 갑자기 앞문 떨어져 나가면서 학생 하나가 날아옴. 날아왔던 학생이 자기 발로 찬 학생한테 달려들어서 선생님 코 앞에서 MMA 시작함. 쉬는 시간에 오토바이 타고 빡빡이가 와서 오자마자 아무나 붙잡고 몇 방 때리고 오토바이 주차하라고 하고 갑자기 옷 벗고 잠. 하드하게 노네 ㅅㅂㅋㅋㅋㅋㅋ

#190 스레주 2020/11/24 01:22:09

>>187 ㄴㄴ 교감 선생님한테 쌍욕했음

#191 이름없음 2020/11/24 01:23:12

>>189 ....?? 책가방을 들고 가서 맞는다고요??

#192 이름없음 2020/11/24 01:24:08

>>190 보통 그정도는 사과로 끝나는데 먼일이 있었던거임 욕한 이유가 뭐야? 궁금행

#193 스레주 2020/11/24 01:24:31

>>184 각목 부러질 때까지 주리 틀었음 ㄹㅈㄷ

#194 스레주 2020/11/24 01:24:59

>>192 아 너무 길고 귀찮다.

#195 이름없음 2020/11/24 01:25:27

>>193 .....????? 할말이 없넼ㅋㅋㅋ

#196 이름없음 2020/11/24 01:26:14

스레주 글솜씨나 그림 솜씨 없니..? 글은 확실히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쓰는것 같은데ㅋㅋ 거기 에피소드 모아서 만화나 소설이나 각본으로 만들면 개레전드일 것 같음

#197 이름없음 2020/11/24 01:26:51

>>189 레주학교 세렝기티 가 아니라 소말리아 네. 아 소말리아는 여행 금지국가 될정도로 개막장인 국가.

#198 이름없음 2020/11/24 01:27:06

>>194 쉣 간결하게 1234어떰 목차로 한줄설명

#199 스레주 2020/11/24 01:28:21

>>191 옆 반 영감님의 말씀이 하나하나 다 주옥같음. "니네는 공부할 거면 학교 왜 오냐? 여기가 공부하는 곳이야? 학생이면 학생답게 행동하라고." 영감님이 우리 반 애 하나가 공부한다고 공부한 죗값으로 소주 원샷하라면서 한 말.

#200 이름없음 2020/11/24 01:29:29

>>199 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영감이 그 조커영감? 레주가 처음 말할때부터 골때리는 새끼네

#201 스레주 2020/11/24 01:29:47

>>196 글은 생각해봄

#202 이름없음 2020/11/24 01:35:28

주작이면 좋겠는데 현실에 진짜 이런 만화같은 곳이 있구나 ....

#203 스레주 2020/11/24 01:41:38

>>200 도련님은 얌전하고 차분하고 선빵만 안 치면 아무 일 없어서 좋은데 영감님은 그딴 거 없음. 길 가다가 아 지1랄 마렵다 하면 그 ㅈㄹ하는 거 같다. 얼마나 골 때리는 나사 빠진 놈이냐면 지금 겨울이라 춥잖아? 이 새끼가 자기 춥다고 복도에 교과서 모아서 불 지르고 모닥불로 씀. 언행이 얼마나 경박한지 여자애들 보면 하는 소리가 "야 너 존1나 XX하네. 나랑 한 빠XX 뛸래?" 이러는데 그냥 생판 처음 보는 여학생한테도 이 지랄. 싸움만 못 했으면 벌써 어디서 객사했음. 근데 영감 놈 웃음 포인트가 평소에는 이렇게 시끄럽고 나대는 애가 도련님 앞에서는 그냥 닥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복도에서 영감이 떠드는데 도련님 지나가니까 갑자기 입 꾹 닫고 시선 돌리더라. 약강강약 역겹도르.

#204 이름없음 2020/11/24 01:44:58

진짜 도련님... 근데 글로만 봤는데 도련님은 잘생겼을것 같앜ㅋ 스레주는 엄.. 그 막 엄청 잘생기고 그런 것은 아닌데 되게 반반하다? 그렇게 생겼을 것 같아

#205 이름없음 2020/11/24 02:22:33

>>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관 최강자넼ㅋㅋ >>188 답 해줘랑

#206 이름없음 2020/11/24 03:10:17

>>204 >>204 그래...?? 난 왠지 뺑뺑이안경쓰고 되게 뭐랄까.... 샌님같을거같음

#207 이름없음 2020/11/24 10:38:45

고등학생이면 온라인 수업도 할텐데 줌수업에도 들어와?

#208 이름없음 2020/11/24 10:59:06

오... 레주 도망쳐... 주작이면 좋겠다...

#209 이름없음 2020/11/24 11:12:32

>>207 온라인 수업이든 오프라인 수업이든 사실상 전교생 자유 등교임. 나 오기 전에는 온라인 수업 때마다 애들이 화면 공유로 야동 틀었다고 함.

#210 이름없음 2020/11/24 11:22:52

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화냐 주작 같은데 이런 곳이 실제로 있으면...음............,

#211 이름없음 2020/11/24 15:26:07

주작이면 지금이라도 말해주겟니.. 이런 것도 학교라고..ㅠ

#212 ㅅㄹㅈ 2020/11/24 15:37:01

>>210 >>211 벌써 주작이라 하면 안 되지 여기 초딩도 있다고 해서 초딩들 보고 배울까봐 지금 순한 맛인데. 이 학교 예전에는 2학년 한 놈이 술 마신 다음 취해서 차량절도하고 어디에 꼬라박아 뉴스에도 떴다고 함.

#213 이름없음 2020/11/24 15:46:52

>>212 아 의심한 게 아니라 그만큼 소름돋는다는 걸 표현한건데...ㅎ 그렇게 오해됐다면 미안해

#214 ㅅㄹㅈ 2020/11/24 15:58:53

이 학교는 일제강점기처럼 선생님이 칼 차도 허용해야 할 거 같음. 애초에 우리 반만 해도 10명 정도는 흉기 들고 학교 다님. 수업 꼬라지가 얼마나 심하냐면 일단 교실에 남아있는 애들 자체가 얼마 없는데 수업 중 왔다갔다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봐야함. 여자 교사한테 성희롱하는 건 일상이고 남자 교사한테도 그냥 패드립 박음. 교실에서 싸움 나도 선생님은 칠판만 보고 수업함. 수업 중 배달 음식 시키는 경우가 거의 90%. 반의 경계가 없어서 아무 교실이나 들어가서 수업 들음. 다른 학교 애들도 오는 건 덤. 그나마 좀 다행인 점은 내 반은 빡빡이가 수업 시간에 잠 자서 애들이 큰 소리 잘 안 냄. 전학 초기에 좀 떠들려다가 다른 학교 애가 빡빡이 깨우는 거 보고 그냥 반에서는 닥치고 있음. 서울에 산다면서 이 학교에 자주 오는 이상한 남학생 있는데 수업 시간에 빡빡이 자는데 우리 반 들어오면서 존1나 큰 소리로 자기 친구 부름. 자다가 깬 빡빡이가 그 학생 싸대기 갈기고 애 던졌더니 교실 뒤에 있던 원목 우산통이 박살났다 ㅅㅂ거. 아 근데 이 학교 의외로 학교는 청결함. 우리 반하고 멀리 떨어진 반에 있는 놈이 자기 시다바리들한테 청소 시켜서 그렇다는데 그 놈도 개또라이. 세 번 정도 봤는데 온 몸이 ㅅㅂ 다 문신. 학교에 공업용 망치는 왜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진짜 우리 반이 빡빡이 놈 빼면 애들은 제일 온순한듯.

#215 이름없음 2020/11/24 16:19:20

>>214 .....? 학교이긴 함?

#216 이름없음 2020/11/24 17:38:36

>>215 이런 새끼들이 무려 '17세'

#217 이름없음 2020/11/24 17:43:26

무섭다 진짜 드라마같다... 뭔 이런 학교가 다있어

#218 이름없음 2020/11/24 17:50:10

근데 넌 뭐 했길래 그런 학교로 강전을 갔냐? 누구 팼음? 학폭위에 회부되거나 범죄 저지르지 않는 이상 강전까진 안 보낼텐데

#219 이름없음 2020/11/24 17:59:23

>>218 교감쌤한테 욕했데

#220 이름없음 2020/11/24 18:01:59

.

#221 이름없음 2020/11/24 19:21:27

.

#222 이름없음 2020/11/24 19:23:02

>>214 이야 이 이야기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크으으 근데 학교깨끗한거 뻘하게 웃기냨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20/11/24 19:50:10

으 사회악들 집합소네;;

#224 이름없음 2020/11/24 19:55:25

레주야 급 궁금해진게 애들 교복은 입고다녀?

#225 이름없음 2020/11/24 19:56:16

>>218 교감 선생님에게 욕했다는 아주 간결하고 짧은 말 한마디 하고 길어서 말하기 싫다고 했지.

#226 이름없음 2020/11/24 20:52:29

ㅁㅊㄷ ㅁㅊㅇ..다닐 이유가ㅜ없잖아 그럼 수업시간은 상상도 안 가네..

#227 이름없음 2020/11/24 21:11:00

노랭이 궁금해~ 궁금해~

#228 이름없음 2020/11/24 21:13:39

돌았네 난 우리학교가 그저 공부 못하길래 꼴통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진짜 시발은 우리학교가 아니였어... 애들은 어마무시하게 착한거였단 걸 세삼 뼈져리게 느낀다...깨달음줘서 고마워..열심히 살게...

#229 이름없음 2020/11/24 21:14:36

>>224 팬티입고 다닌대

#230 이름없음 2020/11/24 21:34:38

>>229 앜ㅋㅋ그 빡빡이 ㅋㅋㅋㅋㅋㅋㅋ

#231 이름없음 2020/11/24 21:40:34

근데 만화가 최대한 순화한 거였구나..난 만화보고 에이 설마 이런 학교가 있겠냐 했는데 레주 미안해...

#232 이름없음 2020/11/24 22:14:28

근데 나만 그래? 도련님 진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함..... 얼굴은 둘째치고 분위기 궁금 빡빡이나 영감은 대충 이렇게 생겼나 감이라도 잡히는데 도련님은 뭔가 예상이 갈 것같으면서도 안감 ㅠㅠ

#233 이름없음 2020/11/24 22:19:14

>>232 나도나도

#234 이름없음 2020/11/24 22:26:51

>>232 마저 빡빡이는 대충 장봉남 st 생각나고 영감은 그냥 눈돌아간 허연놈 정도로 생각나는데 도련님..? 도련님이라고 하니까 막 엄청난 미모의 사이코일 것 같지만 아니겟징

#235 이름없음 2020/11/24 22:31:30

>>232 나도 ㅋㅋㅋ싸이코 리벤지 만화 주인공 닮았을듯 ㅋㅋㅋㅋㅋ 여기 주인공 도련님 이랑 성격 비슷해섴ㅋㅋ

#236 이름없음 2020/11/24 22:32:26

빡빡이는 빡고 닮았을듯 ㅋㅋㅋㅋ(쌈독)

#237 이름없음 2020/11/24 23:57:20

>>227 난봉꾼 노랭이는 이 학교 쓰레기들 중에서도 꽤 유명한 놈이다. 외모가 잘나서 맨날 여학생들 데리고 모텔 다닌다고 함. 영감 놈하고 극극극으로 사이가 안 좋은데 그 이유가 존1나 어이가 없음. 학기 초에 영감 놈 여동생이 이 학교에 놀러 왔을 때 노랭이가 귀엽다고 선물 쥤대. 아니 뭐 꼬시기를 했냐 때리기를 했냐. 그냥 선물로 과자 줬는데 영감 이 조커 새끼가 자기 동생한테 쓰레기 묻었다면서 노랭이 농구 골대에 묶어놓고 빠따질 했다고 함. 내가 보기에는 영감이 노랭이보다 더 개쓰레기 막장인 거 같은데 여동생이 불쌍하다.

#238 이름없음 2020/11/25 00:05:38

>>226 개노답 고등학교여도 일단은 학교다 보니까 여기서도 공부를 하려는 애들이 있음. 주변 애들이 가만히 안 둬서 그렇지. 그래도 내신 따기는 진짜 좋은 게 애들이 아예 시험을 안 봐서 시험을 보기만 하면 한 줄로 찍고 자도 1등급임. 1학년 전교 1등이 평균 71인 미친 학교. 시험도 뒤지게 쉬움. 근데 시험이 쉬운 만큼 수업이 뒤지게 어려움. 아니 뭘 수업을 들을 수가 있어야지 공부를 하지. 교실 앞쪽에 좀 허약해 보이는 남자애가 수업 들으면서 필기하니까 여자애들이 저 새끼 공부한다 병신ㅋㅋ 이러면서 꼽 주고 남자애들이 빗자루로 때리더라 ㅅㅂ 수업 어케 듣냐?

#239 이름없음 2020/11/25 00:15:11

진짜 ㄹㅈㄷ 시험공부하다가 보는데 장난아니다

#240 이름없음 2020/11/25 00:45:09

>>238 ...? 거기 가면 나 전교 1등 ㅆㄱㄴ

#241 이름없음 2020/11/25 00:51:00

와 나 거기가면 내신평균 1.0나올듯 ㄹㅇ로 나 지금 강남 일반고에서 내신 2점대 뜨는데 거기가면 1.0가능하지 않을까

#242 이름없음 2020/11/25 01:47:50

재밌닥

#243 이름없음 2020/11/25 04:01:18

시험문제는 어떤 거 나오나 궁금해지니...

#244 이름없음 2020/11/25 09:00:17

미친학교네....

#245 이름없음 2020/11/25 09:34:02

인문계가 특성화만 가면 2등급 오른다던데 나 문과만 거의 평균 5등급인데 거기 가면 3등급 쌉가능인가

#246 이름없음 2020/11/25 11:56:32

>>245 1등급도 쌉가능일 듯

#247 이름없음 2020/11/25 12:42:40

>>241 와씨 너 공부 잘한다.................. 개부럽네

#248 이름없음 2020/11/25 12:44:55

야 근데 시험을 봐야 성적이 나올듯ㅋㅋㅋㅋ 시험시간에 저 미친놈들 사이에서 버텨서 omr 마킹까지 한다면 1등급 쌉가능인데 쟤네가 시험이라고 얌전할것 같지가 않닼ㅋㅋ

#249 이름없음 2020/11/25 13:16:32

시험 문제 나온 거 몇 개 알려줄 수 있어? 특히 수학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 이름없음 2020/11/25 13:25:11

쌤들한테 시험 보면 쥬겨버린다고 혐박하지 않을까 하긴 그거 신경 안쓰고 찢어버릴듯

#251 이름없음 2020/11/25 15:39:07

>>248 ㅆㅇㅈ 시험보면 치지 말라고 협박할 듯...

#252 이름없음 2020/11/25 21:23:07

이런 애들은 나중에 뭐하고 살아?

#253 이름없음 2020/11/25 21:41:37

대학 가는 애들이 있긴 있음??

#254 이름없음 2020/11/25 21:42:17

교육청에 신고하길 바래

#255 이름없음 2020/11/25 21:49:44

레주야 더 풀 썰 없니? 개재밌고 궁금하다 ㅋㅋㅋㅋ

#256 ㅅㄹㅈ 2020/11/25 23:42:42

우리 학교 1학년들은 이 구역뿐 아니라 저 멀리 다른 시까지 악명을 떨치는 유명한 개쓰레기들임. 하다 못해 이 학교에서는 ㅈ밥 잡몹인 나도 전 학교 지역에서는 구 단위로 유명했음. 전에 서울에서 애들이 찾아왔다는 거 보면 짐작가겠지만 1학년 중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똥통 인생들은 거진 전국 단위로 악명 날리는 핵폐기물임. 서울에서 중고딩 애들 자주 오던데 걔네들 말하는 거 보면 존1나 어이가 없음ㅋㅋㅋㅋ 막 무슨 칭호라도 되는 거마냥 지역 이름 학교 이름 말하면서 '00고 쇠망치' '00고 폭풍칼' 이 지랄하는데 존나 오글거려서 뒈져버리는 줄 알았다 시발. 1학년 중에서 서울까지 알려진 쓰레기들은 한 30명 되는데 걔네들 중 특히 더 소문난 폐기물은 우리 반 빡빡이, 00고 폭풍칼, 영감, 마약상, 어떤 근처 학교 여자애 이 정도 있음. 이 새끼들 다 미래의 사형수 꿈나무 아니랄까봐 존나 고1인데 전적이 파라다이스함. 우리 반 빡빡이 중딩 때 강전 5번, 마지막으로 간 중학교에 있는 모든 양아치 다 불러 세워놓고 무차별 폭행 후 이 학교로 오게 됨. 폭풍칼 이 새끼 학교에 맨날 카람빗 들고 다니는 정신병자인데 중딩 때 자기 괴롭힌 애한테 필기구 6개인가 박고 소년원 갔다가 나옴. 나오고도 정신 못 차리고 다른 놈한테 칼 휘둘러서 이 학교 옴. 영감 이 새끼가 제일 인성 터짐. 태권도랑 합기도하던 애인데 강전에 거리 폭행으로 선수 짤리고 도장 깨기한다고 운동 배운 애들 찾아다니면서 골절시키고 다니다가 이 학교 옴. 번외로 추가하자면 이 미친 놈 어록이 서울까지 퍼졌던데 시1발ㅋㅋ 복싱하는 애 양팔 아작낸 거 경찰이 왜 그랬냐고 물었을 때 이유가 필요한가요. 그냥 해본 거지. 도전 정신 몰라요? 이 지1랄했다고 함. 존나 순수 악 아니냐? 지킬 박사는 뭐하러 지 몸 버리면서 실험했냐 여기 완성작이 있는데. 마약상 머리가 엄청 좋아서 중딩 때 범죄적으로 집단 조직 사업했다가 순식간에 몇백만원 벌고 소년원 갔다가 이 학교 옴. 사람 안 변한다고 여기서도 마약 팔고 자빠짐. 어떤 근처 학교 여자애 특징이 녹색 단발뿐이라 대충 녹단발이라 부르겠음. 처음에 조신한 척 여성스러운 척 쩔길래 난 뭐 이런 학교에 이런 애가 있지 싶었다. 알고보니 얘도 도련님과임. 이 광년이는 무려 방화범이다. 급이 다르네 ㅅㅂ 레전설들이 이 정도고 이거 비슷한 애가 무려 25명, 이거보다 좀 덜한 쓰레기가 전교생의 80%인 이 학교는 미래의 타는 쓰레기 보관소. 우리 학교로 놀러오세요.

#257 이름없음 2020/11/25 23:49:35

>>256 오 ㅅㅂ 개쩐다 탑 랭킹 이네

#258 이름없음 2020/11/25 23:57:48

>>247 존나 힘들고 긴 여정이었지......... 근데 난 별로 잘하는 것도 아냐 지금 대학교 화학 공부하는 애도 있고 수학과 2,3학년 교재 갖고 다니면서 푸는 놈도 있고 화학 올림피아드 전교 1등 출신도 있고 그래 ㅋㅋㅋ ㅠㅠ

#259 이름없음 2020/11/25 23:58:34

>>256 레주 괜찮은거지...? 매일 생존신고 해줘ㅠㅠ진짜 이러다 소리없이 장기 적출당할 거 같음..

#260 이름없음 2020/11/26 00:03:14

근데 지금 우리가 이렇게 웃고 떠들지만 만약 스레주 학교 양아치들(거의 학생의 대부분이지만) 중 단 한 명이라도 이 글을 본다면 >>259 말처럼 장기 적출 각 아니냐 ㄷㄷ

#261 ㅅㄹㅈ 2020/11/26 00:06:27

>>260 맞음. 난 우리 학교 개쓰레기들을 믿기 때문에 이렇게 글도 쓰는 거임. 그 놈들은 폰으로 할 짓이 오직 야동 보기밖에 없는 유인원들이라서 안심할만함. 만약 본다? 자퇴해야지

#262 이름없음 2020/11/26 00:08:19

스레주가 그나마 어울린다는 친구들은 어떤애들이야? 하긴 제아무리 날고 긴다는 양아치들도 거기로 가면 순한 양밖에 더 되겠냐마는

#263 ㅅㄹㅈ 2020/11/26 00:20:26

>>262 나 이 학교에서 찐따라 2명하고만 어울리는데 한 명은 평범하게 일진들하고 놀다가 어쩌다보니 오토바이로 사람 쳐서 여기 온 애. 다른 한 명은 여자애인데 부산에서 이 도시로 이사하면서 하필이면 우리 학교 바로 옆 학교로 전학 왔다가 우리 학교 놈들한테 나쁜 거 배워서 술 마시고 등교했다가 퇴학 당한 별 사고 안 친 애임. 여자애가 참 딱한 게 고1까지 일탈 한 번 안 하다가 하굣길에 우리 학교 애들이 꼬신 거에 넘어가서 오후부터 다음 날 낮까지 술 마시고 그 상태로 등교해서 퇴학 당하고 인생 막가파 된 애임.

#264 이름없음 2020/11/26 00:26:19

>>263 스레주 썰 듣고 보니까 되게 빡빡이나 도련님 같은 도라이들에 비해선 순한맛으로 보이네 어쨌든 잘 생존하길 빌어 생존신고도 종종 부탁해...

#265 이름없음 2020/11/26 00:27:16

레주는 그학교 졸업(?) 한 선배 들 대해서 아는거 있어? 들은 소문이라던지

#266 ㅅㄹㅈ 2020/11/26 00:35:45

새로 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금까지 소개한 쓰레기들 간단하게 정리한다. 빡빡이 ㅡ 키 190 넘고 얼굴은 40대인 분조장 피지컬 괴물 새끼 ㅡ 팬티만 입고 돌아다님 ㅡ 교실까지 오토바이 끌고 옴 ㅡ 공부하는 애 사물함에 던짐 ㅡ 수업하는 선생님한테 의자 책상 던짐 ㅡ 다른 학교에서 온 애들 머리를 사물함에 넣고 문을 쾅쾅 닫는 등 가혹 행위 ㅡ 유도 배웠다고 깝치는 애 창 밖으로 던짐 ㅡ 교실에서 자위행위 이 쓰레기는 반드시 깡패가 될 것이다. 운동 선수 했으면 벌써 해외로 갔을 피지컬을 가지고 이 지랄을 하고 있다. 1학년 중 순수 무력으로는 1등 먹을 놈인 거 같다.

#267 ㅅㄹㅈ 2020/11/26 00:36:27

>>265 한 명 들었는데 지금 유흥점 5개 운영하면서 돈 방석에서 잘 살고 있다고 함.

#268 이름없음 2020/11/26 00:37:03

>>267 오 그렇구나 유흥점이라 뭔가 어울리네

#269 이름없음 2020/11/26 00:37:48

>>266 교실에서 뭐....??...

#270 ㅅㄹㅈ 2020/11/26 00:48:57

도련님 ㅡ 키는 167 정도 되는 거 같고 생긴 거도 병약한데 살인도 할 거 같은 놈이라 아무도 안 건드리는 애 ㅡ 쓰레기들 중 가장 얌전하고 조용하고 차분해서 전교적으로 평이 좋음 ㅡ 빡빡이랑 싸운 경험이 있음. 도련님이 일방적으로 맞았지만 빡빡이 다리 불구 될 뻔해서 그 후로 서로 노터치 ㅡ 소문 상 굉장히 비겁한 성격이고 상대 어디 하나 반불구 만들기 전까지 계속 복수한다고 함 ㅡ 잘 안 싸움, 시비 걸지도 않고 걸리지도 않음 ㅡ 카리스마가 탈학생, 얘 빡치면 애들 다 쫄음 ㅡ 내 친구 말로는 싸워도 이길 자신은 있는데 그 후에 뒤에서 칼 맞을까 두렵다 라고 함 전교생이 얘랑 굳이 싸울 거면 뒤탈 없게 죽여야 한다는 거 보니까 암튼 노 터치해야 함. 피지컬이 딸림에도 불구하고 마인드가 넘사라 아무도 안 건드리는 케이스. 개인적으로 사이코패스가 맞을 거라고 생각함. 의외로 친구는 굉장히 많은듯.

#271 ㅅㄹㅈ 2020/11/26 01:01:43

영감 ㅡ 머리를 영감님마냥 하얗게 탈색함 ㅡ 태권도나 합기도 선수였던 거 같음 ㅡ 똘기가 조커 뺨을 후려갈기고 인성이 사탄 뺨을 후려침 ㅡ 노잼 아재개그를 친다던지, 여학생들한테 성드립하면서 추파 던진다던지 하는 짓이 영 찐따 같지만 싸움 더럽게 잘해서 아무도 지적 안함 ㅡ 여학생들은 물론 남학생한테까지 스킨십 과하게 해댐. ㅡ 빡빡이한테 처맞음 ㅡ 다른 학교 애들 옷을 다 벗기고 복도에서 패는 등 심히 가학적인 행동을 보였다고 함 ㅡ 선생님께 예의 바르지만 다 가식임 ㅡ 공부하는 애만 보면 달려가서 발차기 갈김 ㅡ 행동과 말이 몹시 경박하고 하는 말이 전부 영양가가 없는 저급 농담이며 매우 과장되게 행동함. 지 딴에는 능글맞은 매력이라 생각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냥 정신병자 같음. 1학년 중에서 나쁜 짓 제일 많이 하는 새끼일 거임. 빨리 죽어 거름이 되는 게 사회에 도움이 되는 갱생불가 미친 새끼.

#272 이름없음 2020/11/26 01:31:20

나 인천 사는데 녹단발 누군지 알 거 같다ㅋㅋㅋ 걔 엄청 예쁘지 않나 그 학교 미친 애들이 가만히 안 둘 거 같은데?

#273 이름없음 2020/11/26 01:58:22

헐 동접이야? 근데 스레주 나도 인천사는데ㅠㅠㅠ 얘기 들으니까 좀 무섭다 스레주 강전온 썰도 궁금한데 짧게라도 풀어주면 안돼?

#274 이름없음 2020/11/26 01:59:25

ㅎㅇ

#275 이름없음 2020/11/26 03:16:53

근데 본드는 냄새로 취하는 거 아니었어...? 그걸 가루내서ㅜ마약을....? 존나 위험하네

#276 이름없음 2020/11/26 05:56:51

>>272 지역 인천임..?

#277 이름없음 2020/11/26 06:11:33

도련님은 어쩌다 그 학교로 강전 온거야?

#278 이름없음 2020/11/26 08:08:37

애들아 자꾸 누군지 알거 같다, 그거 ㅇㅇ이야? 이런말 자제해주면 좋을거 같아....잘못하면 친목이나 익명성으로 잘릴 수도 있잖아

#279 이름없음 2020/11/26 10:53:39

>>278 맞아 레스 달지말고 생각만해줘!!

#280 이름없음 2020/11/26 17:21:19

삭제된 레스입니다.

#281 이름없음 2020/11/26 17:35:04

>>280 ?

#282 이름없음 2020/11/26 17:35:12

>>280 뭐하냐

#283 이름없음 2020/11/26 17:48:47

>>280 추하다 ㅉ

#284 이름없음 2020/11/26 18:13:41

관심 주지 말고 그냥 신고나 한번씩 누르자

#285 이름없음 2020/11/26 18:15:59

병먹금 신고 한번씩만 누르자

#286 이름없음 2020/11/26 20:59:16

아아

#287 이름없음 2020/11/26 21:02:47

>>286 자퇴하겠대 >>261

#288 이름없음 2020/11/26 22:23:36

와와... 혹시 도련님 썰 더 있어? 궁금해ㅠㅠ

#289 스레주 2020/11/27 00:29:28

>>288 내가 본 건 별로 없어서 친구한테 물어보겠음 이 학교가 얼마나 답이 없냐면, 이 학교에는 커뮤니티가 총 11개가 있음. 물론 당연히 목적이 불순함. 이 커뮤니티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자면 끝도 없는데 대부분은 오픈 채팅방이니까 엄청 대단한 건 아님. 물론 몇 개는 진짜 미쳐돌은 거 같지만. 첫번째 커뮤니티는 아주 오래 전 한 2학년이 만든 유서 깊은 오픈 채팅방임. 이 오픈 채팅방은 다른 학교 애들한테는 삼연합이라고도 불리는데 사실 그런 오글거리는 이름은 그냥 양아치들 가오 살리는 용이고 실상은 우리 지역, 대전, 서울 이 세 곳의 꼴통들이 쓸데없는 일로 회의하는 곳임. 서울과 대전을 욕하려는 건 아니지만 거기도 서클같은 게 있긴 함. 솔직히 학생 있는 곳은 다 있잖아. 특히 서울 학생 연합이라는 서클이 우리 학교로 굉장히 자주 오는데 주로 오는 목적은 사람 찾기나 패싸움 지원 요청임. 서울 애들이라 좀 머리가 돌아가서 학생치고 좀 사업가 포스가 남. 그래봐야 인생 종 친 고딩이긴 한데 그래도 어디서 본 건 있는지 꽤 체계적이더라.

#290 스레주 2020/11/27 00:38:42

두번째 커뮤니티는 리얼 개막장임. 오픈 채팅방도 아니야. 지금은 파일 전송 아니면 어디서도 설치할 수 없는 랜덤 채팅 앱이 있는데 그 어플에 깔려있는 익명 커뮤니티를 이용한다고 함. 이 커뮤니티는 진짜 개시발인 게 양아치들 자기 과시용임. 막 소년원 갔다가 출소한 거 인증샷 찍어서 올리고 자기 젝스한 거 찍어서 올리고 별 염병을 다 떨음. 1시간 후면 올린 사진 사라지고 사진 캡쳐도 안 되니까 양아치들 존나 폭주해서 선 넘는 사진 오지게 올려댐. 더 웃긴 건 이 커뮤는 오히려 여학생들이 더 많이 한다는데 난 우리나라 동방예의지국에 그리 풍기문란한 여중딩이 많은지 몰랐다 ㅅㅂ 이거 딱 봐도 요즘 같은 민감한 시대에 위험한 문제라 결국 학교 측의 신고로 경찰이 와서 커뮤니티에서 음란 활동한 놈들 데려갔다고 함.

#291 이름없음 2020/11/27 00:40:18

세번째 커뮤는 나도 뭔지 모름. 무슨 딥웹같은 비밀 커뮤인가봄.

#292 이름없음 2020/11/27 00:55:02

네번째는 비교적 정상인 오픈 채팅방인데 이 방에는 우리 학교 남학생밖에 없음. 거기다가 우리 학교 찐따남들 모임이라 나도 들어가 있는 방임. 잊었을까봐 말해주는 건데 우리 학교는 찐따인 애들도 양아치임. 너무 진짜 광기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눌려 찐따인 거지. 내 정보 수집의 원천도 이 채팅방임. 우리 학교는 하급 양아치들 간의 유대감이 아주 끈끈한 편이다. 그래서 채팅방에서 아무 얘기나 막 하고는 함. 문제는 뭐냐면 이 새끼들도 미개한 무뇌 꼴통이라 말하는 어휘력이 욕설과 섹드립이 다임. 어 나네 시1발? 근데 저번에 어떤 반동분자 새끼가 채팅방 대화 내용을 유출해버림. 누군지는 익명이라 몰라도 대충 대화 내용이 남들이 들으면 많이 위험한 내용이었음. '빡빡이 존나 지랄하네 죽여버리고 싶다.' '오늘 영감 놈이 내 머리에 오줌 쌌다. 영감 칼빵 넣으러 간다.' '00고 여자애들 존나 **네. 손발 ** **해버릴까.' 등등 진짜 밝혀지면 뒤지는 내용들을 말하고 다님ㅋㅋㅋㅋ 익명이고 저 지롤한 애들이 많아서 끝내 못 잡긴 했는데 저거 때문에 영감 놈이 한동안 하급 양아치들 볼 때마다 달려가서 드롭킥 날림. 진짜 이 학교는 손절이 답이다. 어떻게 정상인이 한 반에 1명이 될까말까 하냐.

#293 이름없음 2020/11/27 01:05:00

도련님 잘생겼어?

#294 이름없음 2020/11/27 01:06:34

이정도면 ㄹㅇ 생존일기네 졸업 성공한다면 그 어떤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지낼 듯

#295 이름없음 2020/11/27 01:17:42

...? 레주야 살아있니?

#296 ㅅㄹㅈ 2020/11/27 01:32:01

>>293 막 존잘까지는 아니어도 피부도 하얗고 외모 자체는 꽤 좋음. 애초에 이 학교에 온 꼴통들 중 자기 좀 생겼다고 난봉부리다 성 문제로 온 애들도 많아서 잘생긴 애들 은근 많음. 전부 빡빡이처럼 얼굴 40대의 폭력범인 줄 알았을 수도 있겠지만 노랭이만 봐도 인스타 남신 급임. 그래도 다 꼴초에 본드도 해서 25살 쯤이면 탈모에 얼굴도 삭을 거임.

#297 이름없음 2020/11/27 01:35:18

>>296 오 감사!

#298 이름없음 2020/11/27 02:00:54

그동안 너무 매운 맛이었지? 잠시 쉬어가는 타임으로 순한 맛 이야기 좀 하겠음 이 학교가 아무리 똥통 쓰레기장이라고 해도 일단 기본적으로 '학교'니까 운이 나빠서 이 학교로 배정된 애도 있긴 있다. 우리 반에도 딱 한 명 있는데 문신, 담배, 흉기, 도박 일절 없는 평범한 학생이자 우리 학교의 몇 안 되는 빛임. 게다가 얘는 썸녀도 있었고, 공부와 여가를 병행하며 완전히 건강한 정상적인 고등학생임. 학교에 교복을 입고 등교하며 책가방을 메고, 심지어는 교과서와 필기도구까지 가지고 다닌다! 이 애를 볼 때마다 참 옛날 중딩 시절같고 마음이 훈훈해진다. 근데 다른 애들은 그렇게 두기 싫었나봄ㅋㅋㅋ. 진짜 이 학교 폐기물 새끼들은 악마가 맞다.

#299 이름없음 2020/11/27 07:38:50

>>298 교과서와 ㅋㅋ 필기도구 ㅋㅋㅋ 책가방ㅋㅋㅋㅋㅋㅋㅋ왜이렇게 마음 따뜻해지냨ㅋㅋㅋㅋ큐ㅠㅠ

#300 이름없음 2020/11/27 10:49:44

>>299 인졍...

#301 이름없음 2020/11/27 11:01:42

피카레스크물이 생각나네. 적당히 변형한. 그래서 왠지...여기까지만 하겠다.

#302 이름없음 2020/11/27 11:03:07

73개로 추천수 54위.

#303 이름없음 2020/11/27 12:15:37

방금 스레 정주행했는데 진짜...레전드네...시험은 대체 어떻게 보는거야? 양아치들이 설마 omr 일렬로 찍고 남은시간동안 가만히 잘 것 같진 않은데...

#304 이름없음 2020/11/27 22:07:16
뭔가 도련님 이렇게 생겼을 것 같음

뭔가 도련님 이렇게 생겼을 것 같음

#305 이름없음 2020/11/27 22:13:10

>>304 음...ㅋㅋㅋㅋㅋㅋ

#306 이름없음 2020/11/28 00:16:27

>>304 ㅋㅋㅋㅋㅋㅋ 와우 ㅋㅋㅋ

#307 이름없음 2020/11/28 00:34:05

>>304 >>304 전혀 ㅋㅋ

#308 이름없음 2020/11/28 00:37:08
>>304 아니내가 저짤을 여기서 보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왠지 도련님 이렇게 생겼을것 같음

>>304 아니내가 저짤을 여기서 보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왠지 도련님 이렇게 생겼을것 같음

#309 이름없음 2020/11/28 12:40:56

>>308 저거 재밌지!

#310 이름없음 2020/11/28 14:18:12

.

#311 이름없음 2020/11/28 17:58:52
나만 꽃미남 도련님 생각 나는 거야...??

나만 꽃미남 도련님 생각 나는 거야...??

#312 이름없음 2020/11/28 17:59:56

>>311 22 미투 먼가 잘생겼을것같아

#313 이름없음 2020/11/28 18:01:39

>>312 그지그지ㅠㅠㅠㅠㅠ

#314 이름없음 2020/11/28 19:36:43

>>311 나도 여기에 배팅

#315 이름없음 2020/11/28 19:37:37

>>304 난 이쪽 생각했었음ㅋㅋ

#316 이름없음 2020/11/28 20:20:19

.

#317 이름없음 2020/11/28 21:34:19

이학교 어디임?

#318 이름없음 2020/11/28 21:37:02

계ㅇ고냐

#319 이름없음 2020/11/28 21:50:33

어으 오글거려 쌔파란 애기들이 무슨...

#320 이름없음 2020/11/29 03:28:17

>>311 야 이와중에 그림 존나 잘생ㅋㅋㅋㅋㅋㅋㅋ

#321 이름없음 2020/11/29 03:28:35

교육청애다 신고는??

#322 이름없음 2020/11/29 09:36:59

>>320 개존잘 하 내 이상형 빼박임 ㄹㅇ

#323 이름없음 2020/11/29 18:40:21

풀 썰이 없어서 안오는거임?

#324 이름없음 2020/11/29 19:38:52

어떻게 고1들이 이러지 싶다가도 이런 애들 덕에 모고 점수가 아무리 못봐도 5등급이니까.. 고맙당 얘들아 ^^

#325 이름없음 2020/11/30 15:44:28

>>3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나한테도 고마워해조라......

#326 ㅅㄹㅈ 2020/11/30 16:48:43

내가 이 학교에 전학 오기 전, 그러니까 1학기 동안 벌어진 큰 사건들이 있었다고 함. 1학기 동안 경찰이 온 것만 50건이 넘는다는데 시발 이게 학교 맞냐. 솔직히 나도 우리 반 애들이 나 속이려고 구라치는 거 같긴 한데 학교 꼬라지 보면 구라 아닌 거 같기도 하고 긴가민가하다. 어제 밤샘톡하면서 들은 거 소개해봄. 1. 서열 싸움 사건 학기 초에는 다른 학교 학생 한 명도 없고 그저 거칠고 야만적인 우리 학교 1학년뿐이었음. 전국의 난다 긴다 하는 폐급 남고생들이 다 모인 쓰레기 처리장이니까 학기 초부터 서열 정리가 뭐 터지게 일어남. 서열 싸움을 하다보니 서로 빽 부르기 바빴음. 그중 한 놈이 서울 일진 연합을 부르면서 서울에서 30명 정도가 이 먼 곳까지 내려왔다고 함. 그러나 이때 서울 연합이 우리 학교에 도착하기 전 꼴통회의 간부들과 시비가 붙으면서 패싸움으로 번짐. 경찰이 출동해서 이 모든 소동을 무마시키고 돌아갔는데, 무마되나 싶었더니 우리 학교 남학생 하나가 서울 연합 대장 머리에 벽돌을 던지면서 다시 싸움이 시작 됨. 이때의 노답력이 얼마나 강렬했냐면 선생님이 수업 중인데 서울 놈들이 교실 앞문 부수고 들어와서 교실에서 즉석 패싸움이 열렸다고 함. 학교에 등교를 하는데 배에 철판 깔고 등교해야 할 정도였다는데 이미 학교의 의미가 사라짐. 서울 연합과 우리 학교의 냉전이 팽팽하게 진행되던 중 이 전쟁을 끝낼 히든 카드가 등장했음. 그게 바로 전에 소개했던 꼴통회 간부이자 우리 학교 감시 역인 명품 옷 커플임. 얘네가 서울 연합한테 동맹 및 공정 거래 조건을 걸면서 휴전을 제안함. 현재 7개월이 넘게 휴전 중. 지들이 뭔데 17세 주제에 학교를 관리하려 하냐?

#327 ㅅㄹㅈ 2020/11/30 16:49:10

>>317 비밀

#328 이름없음 2020/11/30 17:57:01

...? 여기 학교야? 외지주가 실사였네

#329 이름없음 2020/11/30 18:34:43

ㅋㅋ 쟤네나 너나 한심한 건 마찬가지네

#330 이름없음 2020/11/30 19:29:20

에반데 걍 자퇴하는게 ㄱㅊ지 않냐,, 아무리그래도 저런곳에 너 인생을 썩히기에는 너무 아까운거 같음 ㄹㅇ 차라리 자퇴하고 검고보고 대학을 들어가 왜 그런 쓰레기 소굴에 들어가있너

#331 이름없음 2020/11/30 20:13:05

>>328 외지주는 선 넘었지 고딩이 조선족이랑 손 잡고 억 단위로 돈 굴리는 게 말이 되냐

#332 이름없음 2020/11/30 20:35:33

>>331 헉 웹툰이야?? 와 스케일 쩐다,,,,,ㅎㄷㄷ

#333 이름없음 2020/11/30 21:39:13

>>331 ㅇㅋ 스터디그룹?

#334 이름없음 2020/11/30 21:43:38

그런 쓰레기들이나 그걸 스레딕에 자랑이라고 올리는 스레주나 똑같다

#335 ㅅㄹㅈ 2020/11/30 21:54:26

>>334 살인자랑 살인현장 목격하고 글 쓰는 사람이랑 같긴 하지 암

#336 이름없음 2020/11/30 22:13:33

>>335 같진 않아. 둘 다 잘못한건 맞지만 말야

#337 ㅅㄹㅈ 2020/11/30 22:24:47

내가 강전 온 이유 빼고 다 질문 받는다

#338 이름없음 2020/11/30 22:25:23

강전 온 이유는 왜 안받아?

#339 이름없음 2020/11/30 22:26:20

전에 잠깐 나왔던 학교에 공업용 망치 들고 다니는 놈은 누구인가요?

#340 이름없음 2020/11/30 22:26:51

>>338 너무 길어서

#341 이름없음 2020/11/30 22:27:29

도련님 얼굴 궁금해... 아까 나온 후보중 뭐를 제일 닮았나요?

#342 이름없음 2020/11/30 22:29:25

>>339 온 몸에 문신하고 망치 들고 다니는 애도 강전 온 애임. 성폭행 전과 있는 소년원 출신이라고 들어서 거리 두느라 걔는 잘 모르겠다 죄송

#343 이름없음 2020/11/30 22:30:04

>>337 레주학교 학생들이 하는짓이 뭐 좋은짓이라고 이런데서 썰푸는거야? 이게 젤 궁금하당.. 레주학교 학생들이 꼴통인게 자랑도 아니구 ㅠㅠㅠ

#344 이름없음 2020/11/30 22:30:59

>>341 셋 다 안 닮았는데 ㅋㅋㅋ

#345 이름없음 2020/11/30 22:31:22

>>343 심심해서

#346 이름없음 2020/11/30 22:31:45

>>344 오... 그럼 닮은 동물은????

#347 이름없음 2020/11/30 22:33:02

>>346 하이에나

#348 이름없음 2020/11/30 22:38:57

>>345 심심해서 쓴거라도 자기학교 꼴통인걸 자랑처럼 써놓은건 별로 보기좋진않다

#349 이름없음 2020/11/30 22:41:11

>>343를 참고해서 하는 이야기인데, 이 학교 애들이 폐급이긴 하지만 다 쓰레기 짓만 하는 건 아님. 기억날지는 모르겠는데 위에 다른 학교 모범생 여학생들 지켜준 남학생 얘기를 했었음. 이 남학생이 우리 학교에 존재하는 몇 안 되는 정의 중 하나임. 원래는 우리 학교 남학생들이 주변 학교에 미친듯이 설치고 다녔는데 이 저스티스맨 때문에 기하급수적으로 불량한 행동이 줄어들었다고 함. 남 안 괴롭히고, 일반 학생들에게 친절하고, 선생님한테 존댓말 써서 우리 학교는 물론 타 학교 학생들에게도 평판이 매우 좋음. 성적도 전교 2등. 이 정도면 양아치라기보다는 싸움 잘하면서 과시 안 하는 일반 학생이라고 생각함.

#350 이름없음 2020/11/30 22:43:16

>>349 헐 대박 그런 저스티스맨이 아직 존재했다니;;; 걘 빡빡이한테 안맞앗어?? 레주네 학교에서 용케 정의 지키고 있는 게 더 대단한데

#351 이름없음 2020/11/30 22:52:35

>>350 저스티스맨이랑 빡빡이는 영역이 다름. 학기 초반 서열 싸움 과정에서 윗반 통하고 아랫반 통이 서로의 층을 건드리지 말자고 해서 빡빡이도 어지간하면 윗반에서 난리 안 피기 때문에 둘이 붙을 일 없을듯. 예외로 영감은 망나니라 영역 안 가리고 난리 피우고 다님. 그리고 저스티스맨 실제로 보면 '아, 이래서 안 건드리는 구나' 딱 느낌 올 거임. 팔 굵기가...ㅋㅋㅋ 정의롭게 구는 거 보기 싫었던 애가 시비 걸었다가 교실 뒤에서 앞까지 날아갔다고 함.

#352 이름없음 2020/11/30 22:54:12

>>351 마동석 같네 ㅋㅋㅋㅋㅋㅋ

#353 이름없음 2020/11/30 22:55:21

>>352 ㄹㅇ 어깨가 태평양임

#354 이름없음 2020/11/30 22:59:30

>>334 >>343 >>348 => 전부 동일인임 별로 보기 좋지 않으면 안 보면 되지 니 입맛에 맞는 스레만 올라와야 됨? 레전드까지 갔다는건 재미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는 얘긴데 보기 싫은 사람이 필터링을 하든가 안 들어오면 되는걸 굳이 클릭해서 스레 초반부터 틈틈이 레스까지 달아 가며 실컷 다 보고서는 쫓아다니면서 비꼬는거야 말로 별로 보기 좋지 않음 이 스레에 니가 단 레스만 총 9갠데 앞에서부터 궁금하지도 않은 너 전학 간 학교 TMI(>>10)에 이어서 너 사는 동네 지속적으로 언급해 가며 니네 학교 수준이 높다는걸 재차 어필하고(>>20) 스레주 다니는 학교 초성 알려 달라고(>>67) 하질 않나 니가 쓰고 다닌 레스들 읽어 보면 니 속이 너무 투명하게 보여 인생 막장인 애들 관전썰 푸는 스레인거 뻔히 알텐데 업데이트 될 때마다 꼬박꼬박 들어와서 자기자랑 아니면 비꼬기 시전하며 난 걔네보다 낫다고 자뻑 충전하고 가는 니 수준은 뭐 다른 줄 아나봐 ㅋㅋㅋㅋ

#355 이름없음 2020/12/01 00:26:07

이건 그냥 심심풀이 땅콩이니까 가볍게 생각하면 됨. 전혀 분쟁의 요소가 없음. 그냥 '아 세상은 넓고 병1신은 많구나' 정도면 괜찮잖아. 우리 학교 소외 계층 애들에게서 들은 조커 영감의 행적은 거의 기행에 가까움. 이쯤 되면 17살이 아니라 7살일 수도 있겠다는 의심이 들음. 진짜 광인이다 광인이야. 영감은 내가 본 것만 해도 제정신인 놈이 아님. 나도 중딩 때 미친 거 같은 선배들 많이 봤는데 쨉이 안 되네. 이 놈은 그냥 광인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한 거 같다. 내가 본 영감의 행적은 이러함. 두꺼운 안경 끼고 오더니 우리 교실 와서 공부하는 척하다가 다른 학교 남학생이 와 이 새끼 공부 처하네 하면서 시비 거니까 무섭다고 비명 존1나 지르다가 "미분 펀치!" ㅇㅈㄹ하면서 갑자기 남학생 머리에 발차기 날림. 진짜 골 제대로 때리는 관종 놈. 근데 학기 초에는 더 했다고 함. 학기 초에는 그냥 복도에서 길 가다가 눈 마주치는 애 있으면 걔 머리로 창문 깼다함. 그러다가 정학 먹고 다시 와서 빡빡이한테 뚜드려맞고 지금처럼 비교적 얌전해졌다는데 이게 얌전해진 거면 정신병자지 ㅋㅋㅋㅋㅋㅋ 영감은 이유없는 폭력성도 그렇고 말하는 거 하나하나가 도라이같고 주옺같음. 어찌나 말하는 게 저 세상 어휘면 1학년 사이에 영감 어록이 따로 있을 정도임. 기억나는 거로는 '이것이 수학의 쓴 맛이다' ㅡ 공부하는 애한테 쓰레받이를 휘두르며 '왕이 넘어지면? 킹콩. 선생님이 넘어지면? 알기 싫으면 조용히 하쇼' ㅡ 교무실 앞에서 담배 피는 영감을 지적한 선생님에게 '난 페미니스트야. 남녀를 절대 차별하지 않지' ㅡ 복도를 지나가던 커플에게. 먼저 남학생을 때린 다음에 여학생이 비난하자 여학생을 기절시켰다 정말이지 대사 하나하나가 명언이고 드라마다. 어떻게 사람이 이 정도로 한결같이 경박하고 쓰레기처럼 행동하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356 이름없음 2020/12/01 01:05:49

오랜만에 레전드다운 레전드를 만났다ㅋㅋㅋㅋㅋㅋㅋ상황자체도 ㅎㄷㄷ한데 스레주 글빨이 재밌어서 보게되는것도 있는듯 10년전 스레딕 전성기때 레전드스레 보는 기분이야

#357 ㅅㄹㅈ 2020/12/01 01:56:13

>>356 어잌후야 이런 극찬은 성은이 망극함 이 학교 내에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건 서울 연합임. 서울 연합과 꼴통회는 현재 겉으로만 동맹이고 실제로는 서울 연합은 이 학교를 먹으려고 벼르고 있고 꼴통회는 서울 연합을 부수고 서울을 장악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함. 하여간 서울도 여러모로 은근히 문제아 많음. 서울 연합과 꼴통회는 사상과 방식이 맞지 않기 때문에 만약 두 패거리 중 한 패거리가 우세해진다면 여기 지역 또는 서울의 학생 질이 많이 나빠질 거로 다들 예상하고 있음. 만약 서울 연합이 이 학교를 먹는다면 이 학교의 모든 질서 유지 제도와 교내 사행성 문화가 사라지면서 옛 말죽거리 잔혹사마냥 수금 정책으로 바뀜. 특히 서울 쪽 놈들은 돈을 너무 밝혀서 우리 학교와 연결된 주변 학교 양아치들까지 집단화되며 이 지역 중고딩들의 지갑이 탈탈 털리게 될 것임. 반면에 꼴통회가 서울을 장악한다면 서울의 꼴통 고등학교에는 질서 유지 제도가 도입되면서 학생 간의 확연한 계급과 조직적인 교내 돈 놀이 문화가 생기게 됨. 전부 다 조직화되면서 양아치들 간의 서열 경쟁이 시작될 것임. 그러니까 즉 서울의 질 나쁜 고등학교 사이에 커다란 패싸움이 열림. 그러나 오히려 평범한 고등학교의 질은 좋아지는 역설적인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 일반고의 쓰레기들이 전부 특정 학교를 중심으로 몰리며 그들만의 리그가 생성 됨. 쓰레기들을 죄다 한 곳에 모으고 그 학교의 교권을 무너뜨린 후 학교 하나를 완전히 통제하는 양보다 질 스타일의 꼴통회. 넓고 얇게 전지역적으로 양아치들을 퍼뜨려놓고 자신의 발을 넓히는 질보다 양 스타일의 서울 연합. 둘이 붙는다면 어떻게 될지 이 학교 학생들 모두가 기대하고 있음. 근데 내 생각에는 어른들이 이걸 가만히 놔둘까 싶다. 17살이 짱구 굴려서 양아치들로 이득 좀 보려해 봤자 공권력 한 방에 압살아닌가. 내가 알던 형도 막 양아치 계의 왕이다, 이러면서 마왕이라고 칭송 받았는데 전에 뉴스에 나온 학폭 사건에 연루되어 한 방에 인생 골로 감. 우리 나라 경찰 무시하지 마라. 활동 제대로 한 번 시작하면 다 끝이더라.

#358 ㅅㄹㅈ 2020/12/01 02:26:27

이 학교의 소외 계층과 레전설들을 비교해 보면 얼마나 학교가 미쳐돌아가는지 대략 짐작할 수 있다. 옆 반 왕따 A씨와 빡빡이를 비교해보자. 당신이 생각하는 이 학교에 오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A - 사이가 나쁜 애와 싸우다가 급식실에서 식판으로 그 친구의 머리를 찍었다 빡빡이 - 어떤 애가 힐끔힐끔 쳐다보길래 청소함에 넣고 대걸레로 패서 전치 N주가 나오게 만들었다 놀랍게도 한 치의 거짓이 없다. 대걸레로 사람 팼다는 게 부디 그 끝 쇠부분으로 팬 게 아니길 바란다. 선생님을 때린 적 있나요? A - 필통을 던졌었다 빡빡이 - 몇 번 있었다. 그래도 어른의 체면을 생각해서 심하게 때리지는 않았다 가장 심하게 싸운 적이 언제인가요? A - 옆 학교 일진과 50분 동안이나 싸운 적이 있다. 그때 난 일진의 손을 부러뜨렸다. 빡빡이 - 중3 때 고딩 5명하고 싸웠었다. 수적으로 불리해서 사촌에게 받은 너클을 썼으며 한 고딩의 턱이 산산조각나고 다른 고딩의 늑골이 부러져 장기를 찌르는 등 살인미수로 갈 뻔한 큰 사고가 있었다 심의를 위해 그만 알아보자. 빡빡이 정도의 폭력이면 실수로 살인하기 딱 좋다. 이 글을 보는 친구들은 건전하게 노연장에 20분 이내로 싸우길 바란다.

#359 이름없음 2020/12/01 07:35:17

와우.....ㅋㅋㅋㅋ

#360 이름없음 2020/12/01 08:10:03

오우 홀리

#361 이름없음 2020/12/01 09:27:29

>>348 아 진짜 보기 싫으면 보지 말던가 뭐 하는 짓이야 민폐 제대로 끼친다 정말 굳이 여기로까지 와서 비꼬는 이유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 학교 tmi궁금하지도 않고 윗 스레 말처럼 니 그 지랄하면서 글은 또 끝까지 읽는 거 진짜 개한심해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싫어 저런 새끼

#362 이름없음 2020/12/01 09:40:29

>>358 홀리.....ㅋㅋㅋㅋㅋㅋㅋ

#363 이름없음 2020/12/01 12:50:54

>>355 뭐죠..? 와웈ㅋㅋㅋ 진짜 대박이넼ㅋㅋㅋ >>357 이건 나도 궁금하다 질 vs 양의 싸움인가? 근데 서울연합보단 니네가 나은 듯.. 수금..

#364 이름없음 2020/12/01 12:54:10

서울연합ㅋㅎㅋㅎㅋㅎㅎㅋㅋㅎㅋㅎㅎㅋㅋㅎㅎㅋㅎㅋ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ㅋㅎㅋㅎㅋㅎ

#365 이름없음 2020/12/01 13:14:19

>>348 ㅋㅋㅋㅋㅋ뭐냐 은근슬쩍 자기자랑하면서 비꼬기 오지네ㅋㅋ 너같은 애들은 보통 자존감이 낮아서 남까내리면서 자존강 채우는 케이스더라 걍 분탕질하지말고 발닦고 자라;

#366 이름없음 2020/12/01 13:50:04

>>358 근데 스레주야 걱정되는게 있는데 가끔씩 페북에서 레전드간 스레를 불펌해서 올리는 경우가 있거든? 스레딕은 그렇다쳐도 페북은 걔네들이 볼 가능성이 높지않을까..?

#367 이름없음 2020/12/01 13:51:28

역시 불펌이 문제다

#368 이름없음 2020/12/01 13:55:32

>>367 ㅇㅈ 불펌충 다 뒈져라

#369 ㅅㄹㅈ 2020/12/01 13:59:19

이 학교는 양아치들의 순례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온 사방 양아치가 한 번 씩은 꼭 들리는 성소임. 각 지역의 얭아치들이 겉멋 들어서 왔다가 참교육 당하고 가기로 유명함. 그 중에서도 우리 학교에 특히나 자주 오는 애들이 서울, 부산, 대전인데 얘네들 때문에 우리 학교 전교생 수가 매일 50~80명은 증가함. 게다가 이런 애들 오면서 은근히 자주 외국애들도 딸려오는데 거의 학교가 돗떼기 시장 급임. 이렇게 다른 학교, 다른 지역 애들 중에서도 꾸준하고 빈번하게 모습을 보이는 외부인들이 있는데 몇 명이 기억에 남아서 써봄.

#370 ㅅㄹㅈ 2020/12/01 13:59:52

>>366 오우오우...

#371 이름없음 2020/12/01 14:00:36

>>369 좋다 풀어줰ㅋㅋㅋㅋㅋㅋㅋ

#372 이름없음 2020/12/01 14:10:02

>>369 시발 외국애들은 뭐야 ㅋㅋㅋㅋㅋㅋ

#373 이름없음 2020/12/01 14:18:31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ㅎㅋㅎㅋㅎㅋㅎk-고등학교

#374 이름없음 2020/12/01 14:23:01

외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5 이름없음 2020/12/01 14:49:27

외국인????????????

#376 이름없음 2020/12/01 16:13:30

외국인 이라니?

#377 ㅅㄹㅈ 2020/12/01 16:48:33

서울 살면서 이 학교에 일주일에 한 번 씩은 오는 남학생이 있다. 자기 고등학교에서 퇴학 당해서 심심한지 이 고등학교에 등교하는데 어찌나 거짓말을 많이 하는지 별명이 사쿠라임. 난 순우리말을 사랑하니까 양치기라 부르겠음. 양치기는 다른 곳은 안 가고 도박장에서만 거의 살다시피 있음. 게다가 얘는 돈 안 걸고 도박장 구석에 빈 자리에서 원펀치빵 포커하는데 너무 인상 깊어서 기억에 남는다. 내가 봤을 때는 어떤 여학생이랑 포커하고 있었음. 난 양치기가 게임 경기에서는 지는 거 못 봄. 역시나 또 이겼고 양치기가 때릴 차례였는데 여학생이 쫄아서 눈 감으니까 이마에 딱밤 가볍게 한 대 톡 때리고 보냄. 그거 보고 와 그래도 서울 놈이라 그런지 세련된 거 봐라, 여자라고 안 때리네 이랬는데 매너남은 개뿔이. 여학생이 가려고 뒤돌자마자 뒤통수에 풀스윙 라이트훅 꽂고 '기습!' 이 지1랄하더라. 사탄 새끼가 따로 없다. 더 웃긴 건 여학생이 뚜껑 열려서 주먹 휘두르니까 개빠르게 도망감. 진짜 뭐하는 놈인지.

#378 이름없음 2020/12/01 16:51:30

진짜 별변 인간군상을 다 보겠네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 그 고교는 사탄이 쳐다보다 심하다며 혀차고 지나가지 않을까ㅋㅋㅋㅋ

#379 ㅅㄹㅈ 2020/12/01 17:13:24

대전에서 오는 패거리도 있음. 얘네가 진짜 인상 깊었던 건 이 놈들이 중딩이기 때문임. 미친 거 아니냐 뭔 중딩이 자기 학교 째고 여기까지 옴? 어쨌든 이 범죄자 꿈나무들이 이 학교에 오는 이유는 매우 단순함. 첫번째는 자기 깡을 증명하기 위해. 중딩 양아치들 사이에서 우리 학교 학생 꺾으면 좀 인정 받고 뭐 그런가 봄. 두번째는 자기의 롤모델을 보기 위함인데 이게 진짜 골 때림. 영감이나 도련님같은 애들을 동경해서 여기까지 오는 건 참 뭐라해야 할지 말도 안 나온다. 물론, 이 학교는 중딩 출입 금지임. 중딩이 이곳에 발을 들이려면 지인이 있거나 꼴통회의 허가를 받아야함. 참고로 얘기하자면 허가가 되는 경우는 빡빡이 동생이 올해 유일했음. 중딩들이 하는 행동이 어이가 없음. 중2병이 너무 왔는지 자기를 주체를 못함. 남학생들한테 시비를 걸거나 여학생들한테 추파를 던지는 등 별의별 기행을 다 보여주는데, 또 얘네가 안 만만해 보이는 애들한테는 말도 안 검. 그래서 그런지 나한테 시비를 거는 중딩이 여태 4명이나 있었음. 한 번은 한 미쳐버린 중2가 녹단발한테 백허그를 했는데 그러자 근처에 있던 꼴통회 간부가 중2 끌고 가더니 소화기로 패서 중딩들 단체 기합 받음. 또 어떤 키 큰 중딩이 키 작은 고2를 다른 중딩으로 착각해서 시비 걸었다가 팔 골절돼서 나감. 상황이 이쯤 되니 왜 중딩들을 출입 금지했는지 납득이 감. 중딩들이 올 때마다 학교에 혼돈이 휘몰아쳤다가 사라짐. 게다가 중딩들이 가끔 선생님도 때리는데 그럴 때마다 학교에 경찰 오는 거가 레전드다. 부디 내가 이 학교에 있는 동안 초딩은 안 오길 바람.

#380 이름없음 2020/12/01 17:20:49

진짜 중학생들 깡 좋구나. 역시 모르면 겁대가리가 없는것 같네ㅋㅋㅋ. 다들 x되겠지만

#381 ㅅㄹㅈ 2020/12/01 17:35:21

하다 못해 외국인 학생들도 오더라. 난 우리나라에 그렇게 불량한 외국인 고딩들이 많은지 몰랐다. 어느 나라인지는 몰라도 웬 백인 남자애 한 명이 우리 반 와서 'Hey Friend!' 이러길래 순간 뭐지 시발 여기 미국인가 했는데 빡빡이 친구였음. 빡빡이 영어도 못하는데 외국인하고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모르겠다. 근데 얘도 처음 봤을 때 피지컬 저 세상에다가 얼굴에 해골 문신 있고 30대처럼 생겨서 조폭인 줄 알았음. 끼리끼리 논다는 게 학계의 정설. 이 학교 은근 글로벌 외국어 고등학교임. 심지어 내 친구인 다른 학교 여자애도 중국인 여학생이 친구. 그 중국인 여학생도 학기 초에 우리 학교 놀러 왔다가 문화 충격 받고 돌아갔다고 함. 그리고 또 아주 가끔 갱스터처럼 생긴 흑형 무리가 온다는데 그날은 난 학교 빠지련다. 외국 애들은 주먹으로 사람 패죽인 애들 많다는데 무서워서 학교 다니겠냐.

#382 이름없음 2020/12/01 17:40:50

글로벌하게 무서운 학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학교 빠지면서 몸 사리길 빌엌ㅋㅋㅋㅋ

#383 이름없음 2020/12/01 17:45:50

>>381 ...? 글로벌하넼ㅋ

#384 이름없음 2020/12/01 18:14:46

.

#385 이름없음 2020/12/01 18:20:16

진짜 다양하네 ㅋㅋㅋㅋ

#386 이름없음 2020/12/01 18:28:35

장첸같은 놈이 있다해도 너무 자연스러울듯 ㅋㅋㅋㅋㅋ

#387 이름없음 2020/12/01 18:28:51

>>384 데이터 쓴 듯

#388 이름없음 2020/12/01 20:45:36

되게 흥미진진하네

#389 이름없음 2020/12/01 23:10:19

와 저런학교가 실제로 있ㄷ다니,,,

#390 ㅅㄹㅈ 2020/12/02 00:31:19

>>389 기억하라. 이 학교는 국내 최악의 꼴통 고등학교가 아니라는 것을.

#391 ㅅㄹㅈ 2020/12/02 00:51:06

누가 누가 더 쓰레기인가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판단하기 애매하지만 성 문제에 관해서는 1학년의 모든 학생들이 입을 모아 노랭이를 지목함. 이성 관련 문제는 노랭이가 독보적임. 인정하기는 싫지만 노랭이는 추악하고 야비한 내면과는 다르게 외모는 굉장히 출중함. 남자가 무슨 생긴 게 블링블링 그 자체임. 하지만 신은 공평하다고 노랭이에게 외모를 주고 모든 것을 앗아가셨음. 아직 전자발찌 안 찬 게 기적임 얘는. 이 학교에 오고 얼마 되지도 않아서 노랭이를 잊을 수 없게 됨. 수업하는데 어디서 풍기문란한 소리가 막 들리는 거임. 그냥 누가 학교에서 야동 보나보다, 생각했는데 성교육 실습하는 건지는 몰랐다. 다른 애들도 다 소리 듣자마자 노랭이인 거 알고 일상이라는 듯이 넘어가는 거 보고 노랭이를 잊을 수 없게 됨. 들리는 바로는 노랭이 여친이 8명이라는데 ㅅㅂ 내가 듣기에는 빡빡이가 1대6 이겼다는 거 보다 이게 더 판타지임. 내가 여태 사귄 횟수가 3번인데 얜 무슨 며칠에 한 번 씩 여친을 바꾸는 거 같냐.

#392 이름없음 2020/12/02 01:01:55

>>391 오우,,, 존나 엥이다

#393 이름없음 2020/12/02 01:16:21

주작이라고 시비 터는 건 아닌데 주작 같음 그냥 뇌에서 주작으로 받아들여져.. 와 맨눈으로 보고싶어, 딱 한 달만 거기 다녀보고 싶다

#394 이름없음 2020/12/02 01:18:59

진짜 어디 고등학교야..? 도봉산이라기엔 운봉공고 폐교하고 향도실업은 마이스터로 바껴서 분위기 바껴서 안저럴거고 도화고나 성지고 청량공고가 저정도라고..?.?..?

#395 이름없음 2020/12/02 01:21:57

거기 종은 쳐?

#396 이름없음 2020/12/02 01:31:37

이 바닥에서 노랭이는 유명하지 00구 전설의 플레이보이

#397 ㅅㄹㅈ 2020/12/02 01:40:14

>>393 ㄹㅇㅋㅋ 나도 중딩 때 범생이였다가 여기 왔으면 트루먼쇼인 줄 알았을듯. 근데 양아치 생활 경험 없으면 한 달 못 버틸 거 같은데.

#398 이름없음 2020/12/02 01:44:11

진짜 주작아님...???????????진짜 믿을 수가 없네...개웃기네 애초에 강전갈만한 양아취 고딩 스레딕을 하겠냐고...페북으로 가오부리겠지 스레딕 친구들 주변 양아치들을 생각해봐..

#399 이름없음 2020/12/02 01:48:42

>>398 스레주가 강전 온 이유는 무슨 학교폭력이나 범죄 같은 건 아키라고 하더라고...~

#400 ㅅㄹㅈ 2020/12/02 01:55:22

>>398 이 학교 오면서 기존 패거리에서 강퇴 당하고 나락 가면서 주변에 친구라고는 넷밖에 안 남아서 페북으로 가오 못 잡는데 문제 있냐.

#401 이름없음 2020/12/02 01:56:16

그래서 뭔학교인데ㅋㅋㅋㅋㅋㅋㅋ

#402 이름없음 2020/12/02 01:57:09

재밌으니까 걍 볼게 진짜 개웃기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3 이름없음 2020/12/02 02:00:38

딱봐도 금천구같다ㅋㅋㅋㅋㅋㅋㅋ

#404 이름없음 2020/12/02 02:54:31

....제발 주작이라 해줘.. 아니 주작이라도 욕 안할께.. 진짜 대박이다..

#405 이름없음 2020/12/02 04:04:30

내가 얼마나 천사 같은 애들과 함께 학교 생활을 했는지 되새길 수 있는 스레였어. 이름만 학교고 아무리 봐도 마굴이네.

#406 ㅅㄹㅈ 2020/12/02 16:05:29

이 학교는 교복을 입는 애는 다른 학교 애들밖에 없음.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우리 학교 학생들은 복장부터가 레전드임. 여태까지 얘기했던 애들만 해도 복장이 저 세상. 이 놈들은 가오 잡겠다고 명품 옷 입고 이런 거 없음. 전부 원초적인 짐승으로 돌아가서 입고싶은대로 입고 다님. 일단 독보적인 놈은 빡빡이. 그래도 요즘은 추워서 바지는 입는데 나 전학 올 때만 해도 교실 오면 옷 다 벗고 팬티만 입고 돌아다녔음. 짐승 새끼가 따로 없다. 그리고 얘는 전에 얘기한 적 없는데 여고 교복 입는 미친놈도 있음. 치마까지 입는 건 아닌데 다른 학교에서 온 여학생들한테 옷 강탈한다고 했다고 자랑하더라 병1신. 더 나아가서 꼴통회 간부들은 조폭 흉내 내는지 탁구장 가는 부장님들이 입고 다니는 줄무늬 정장 입고 다니는데 다들 옷 사이즈 하나도 안 맞아서 입고 다니는 거 보면 개웃김. 옷 단체 주문한 애가 평균 사이즈로 시켜서 모든 애들한테 다 사이즈 안 맞음. 어깨 형님들이 입으면 옷 찢어지려 하고 여자나 왜소한 남자가 입으면 그냥 아빠 옷임. 그냥 교복들을 입지 왜 사서 고생이냐

#407 이름없음 2020/12/02 16:10:20

>>406 ㄹㅇ 사서고생한다 ㅋㅋㅋㅋㅋㅋㅋ

#408 이름없음 2020/12/02 16:12:43

>>406 뭔 시발 학교가 ㅋㅋㅋㅋㅋㅋ

#409 이름없음 2020/12/02 20:05:47

>>403 나도 그생각함...

#410 이름없음 2020/12/02 20:07:09

>>403 인천이라고 했다는데

#411 이름없음 2020/12/02 21:57:18

얘들아 우리 추측하지 말고 보자...나도 궁금하지만 그러다 클로즈가면 이스레 못보잖아ㅠ

#412 ㅅㄹㅈ 2020/12/03 00:28:28

1 이 학교의 강당은 모든 혼돈과 악이 집결한 심연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함. 강당에서 하는 수많은 활동 중에서 포켓몬 배틀이라고 불리는 활동이 있는데 이름만 들어도 벌써 다들 눈치 챘을 거임. 영감같은 싸패가 소외 학생들끼리 싸움 시키는 것임. 우리 학교에 국한된 게 아닌 다른 학교 학생들까지 참전함. 적어도 이 학교 놈들은 일진이고 진따고 죄다 양아치니까 자업자득이라고 쳐도 다른 학교 따는 뭔 잘못으로 이 정신병동에 들어와야 하냐. 꼭 이것 때문 아니라도 타 학교 따가 타 학교 양아치 따라서 이 학교까지 들어오는 경우 있던데 참으로 눈물 겹다. 2 학교 주위 200미터 정도는 온갖 얭아치가 분포해 있음. 정후문에 오토바이 무리가 있는 건 일상이 돼버림. 그 이유도 다양한데 보통은 이 학교에 있는 자기 친구 기다리는 무리, 좀 병맛인 놈들은 꼴통회나 용산파가 자기를 스카우트하기를 바라고 온다고도 하고, 더 심하게 병맛인 놈들은 보통 중딩들인데 학교 앞에서 대기타다가 고딩들하고 친분 쌓으려고 뻘짓을 한다고 함. 이게 얼마나 골 아픈 일이냐면 정후문이 인파로 꽉 막혀서 사람 없는 쪽 담을 넘고 하교해야 하는 일이 부지기수임. 스카우트를 바라는 폐급 지망생들은 일부러 꼴통회 간부들이 하교할 때 자기 싸움 실력을 과시하려고 다른 애한테 시비 걸고 쌈박질하는 경우가 많은데 1도 의미 없는 원맨쇼임. 빡빡이 정도 피지컬이나 도련님 정도 악바리 아니면 신경도 안 쓴다는 게 팩트. 그것도 모르고 타 학교 놈들이 자기들끼리 짜가지고 이익거리면서 주먹질하는 거 보면 ㄹㅇ 웃겨 뒤진다ㅋㅋ 그리고 친분 쌓으려는 애들. 얘네가 제일 가관임. 보통 중학생들이 이러던데 괜히 좀 있어보이려고 마커로 팔에 용 그리고 삼디다스 슬리퍼 신고 와서 고2는 무섭다고 안 건드리고 고1한테 친한 척함. 보통은 애들이 중딩은 그냥 봐주거나 귀찮아서 상대 안하고 대충 넘어가주는데 똘시한테 잘못 걸리면 그날이 PTSD 생기는 날임. 예시로 어떤 중학생이 건들거리면서 윗반의 돼지한테 말 걸었더니 바로 싸대기 맞고 전봇대에 머리 찧어서 피 콸콸 남. 진짜 중2들은 좀비인가 봄. 어떻게 올 때마다 이러는데 계속 오는 걸까?

#413 이름없음 2020/12/03 00:31:01

>>412 날아갔다고..?

#414 ㅅㄹㅈ 2020/12/03 00:34:03

>>413 윗반 돼지 몸무게 120 이상 예상한다. 이 새끼 허벅지가 사람 허리 급임. 힘이 질량×속도인데 얘는 질량이 너무 미쳐서 천천히 움직여도 다 밀어버릴듯

#415 이름없음 2020/12/03 00:49:25

>>414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전봇대에서 1차뿜었고 레주 말빨에 개뿜었다

#416 이름없음 2020/12/03 00:50:34

레주 말투 존나 쫜득쫜득해서 이게뭐노 싶으면서 계속보는중

#417 ㅅㄹㅈ 2020/12/03 00:55:08

이 학교 학생치고 운동 안 배운 애 없음. 거기에 남학생 특유의 허세가 더해져서 복싱이 더 세다, 아니다 유도가 더 세다 이런 뻘 소리가 자주 나온다고 함. 일반적으로는 그냥 대충 자기 말이 맞다면서 우기다가 끝날 문제인데 이 학교는 일반이 아니라서 몸으로 증명함. 여기 놈들 의외로 아마추어 선수급 이상 되는 놈들이 많음. 대회하러 해외까지 간 놈들이 왜 지금 여기서 남 괴롭히는 데 배운 운동 써먹는지 모르겠음. 나 전학 오기 바로 전에 끝난 이 힘자랑 대회의 결말은 허무하게 짝이 없음. 애초에 참가자도 얼마 없었다고 함. 미리 결말부터 밝히자면 공평하게 1대1로 연장 없이 뜨니 1학년 중 영감이 다 이겼다고 함. 레알 개터진 인성만 아니었으면 벌써 프로 선수했을 새끼. 근데 개웃긴 게 영감이 아무리 세도 그 누구도 얘를 막 무섭게 여기지 않음. 초딩마냥 머리속이 꽃밭이라 하루종일 까불거리기만 하고 실없는 찐따 짓만 해댐. 반면에 도련님은 피지컬 최하위 수준이고 싸움도 못하는데 냉랭하고 할 때는 확실하게 저지르니까 사람이 분위기가 있어서 다들 무서워 함. 참 사람 평소 행실이 중요하다는 걸 느낀다.

#418 이름없음 2020/12/03 01:00:02

>>417 크으으 역시 도련님 클라스가 다르네

#419 ㅅㄹㅈ 2020/12/03 01:47:27

도련님 데칼코마니로는 녹단발이 있음. 일단 당연히 녹단발은 여자다보니 직접적인 싸움과는 무관함. 1학년 여자 중 직접 싸우는 애는 둘뿐이다. 그러나 녹단발은 물리적인 힘은 없는 대신 정치적 사회적 힘은 매우 강력함.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녹단발은 서클 내에서도 상당히 높은 위치이기 때문에 영감조차 녹단발한테 직접 성드립을 치지는 않음. 위에서 누가 얘기했던데 녹단발은 예쁘기로는 이 근처에서 제일이라 난 처음 전학 왔을 때는 왜 남학생들이 다른 여학생한테는 질척거리면서 역설적으로 가장 예쁜 녹단발 앞에서는 선비가 될까 궁금했는데 간단하게 이해가 됨. 이해를 쉽게 할 예시를 소개하자면, 아무리 녹단발이 양아치 계에서 정치적으로 높은 위치라고 해도 당장 보이는 물리적인 위협이 없기 때문에 드물지만 들이대는 남자애들이 있음. 물론 녹단발은 비교적 자애로운 편이지만 세상은 넓고 변태는 많다고 반드시 선을 넘는 새끼들이 존재함. 전에 백허그한 중딩은 중딩이라 많이 봐준 거고, 고딩이 그러는 경우는 많이 달라짐. 녹단발이 아예 남학생들을 쌩까는 건 아니고 어느 정도는 같이 놀아준다고 함. 그런데 가끔씩 놀아주니까 기어오르는 놈들이 나온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시는 남학생 6인방인데, 얘네는 부산 서클 빽이 있어서 빽 믿고 녹단발 건드림. 한 애가 녹단발을 도촬해서 커뮤니티에 올렸다가 걸려서 녹단발 극대노함. 그리고 부산 서클이 사라졌으며 사진 찍었던 남학생은 2학년들한테 운동장에서 알몸으로 맞았다고 함. 여담으로 일반 학생이 기습 스킨십한 적도 있었다는데 차마 일반 학생이다보니까 때리면 흔적 남아서 학부모가 고소할까봐 때리지는 못하고 변기에 물고문시켰다는 풍문이 있음. 풍문이길 바란다. 그래도 난 녹단발이 이 학교 인물들 중에서 정상이라 생각함. 남자인 나도 갑자기 누가 내 그곳에 손 대면 바로 주먹부터 나갈텐데 여자는 더 빡치겠지. 성추행하는 놈 참교육하는 거 정도면 양반이지. 영감 봐라 지가 이유 없이 선빵 날리고 자기가 피해자라면서 지1롤하는데 이런 싸패에 비하면 매우 인간적인 반응이다.

#420 ㅅㄹㅈ 2020/12/03 02:07:51

1학년 중 인간 재앙이라고 불리는 5명이 있음. 우리 반의 빡빡이 모래 왕자 가짜 선도부장 금태양 만물상녀 이 학교에서 인간 재앙이라는 소리 듣는다? 말 다 했지. 이 범죄자 꿈나무 다섯 명은 미래에 반드시 사형수 아니면 무기징역감이 될 것임. 이 다섯 명 중 가장 궁금한 한 명 뽑아주셈. 걔부터 스타트 끊겠음. 근데 빡빡이는 이미 다 얘기했네ㅋㅋ

#421 이름없음 2020/12/03 02:13:14

그러고보니까 남고랬던 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1학년 여자라고 하는구나 얼마나 여학생들 있는 게 당연했으면 그런 표현이 자연스러워질까 신기......

#422 이름없음 2020/12/03 02:20:58

엌ㅋㅋㅋ 만물상녀 뭐옄ㅋ

#423 ㅅㄹㅈ 2020/12/03 02:34:43

>>421 남고인데 원래 우리 학생은 학교 째고 다른 학교 여학생은 들어와서 성비율 얼추 맞음. 이 정도면 남녀공학 맞지.

#424 이름없음 2020/12/03 03:27:59

만물상녀 궁금행

#425 이름없음 2020/12/03 06:15:15

만물상녀 개궁금

#426 이름없음 2020/12/03 15:12:03

성비가 맞는댘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 만물상녀요

#427 이름없음 2020/12/03 15:18:46

만물상녀...? 레주 이야기 글으니까 물건들이 결코 평범하지 않을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20/12/03 15:36:58

ㅋㅋㅋㅋ 한국 학교에 마약상 막장이네.

#429 이름없음 2020/12/03 15:37:28

인천 일반고 졸업했는데 완전 딴 세상인 줄..

#430 이름없음 2020/12/03 16:10:06

연령대가 ㅇㅓ려서 그런가 이런걸 믿는다

#431 이름없음 2020/12/03 19:59:35

그 학교는 사탄도 손절하고 자리피할듯...

#432 이름없음 2020/12/03 20:01:48

>>430 주작같으면 그냥 얘기하지말고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 너도 들어와서 봤으면서 왜 딴지거는거야

#433 이름없음 2020/12/03 23:27:28

이건 ㄹㅇ 학교ver 구룡성이다 조온나 와우...

#434 이름없음 2020/12/03 23:39:28

>>430 ㄹㅇㅋㅋㅋㅋ 아무리 개꼴통학교라도 웹툰처럼 그러진않는데...

#435 이름없음 2020/12/04 00:02:51

레주....궁금해 빨리 풀어줘ㅠㅠㅜㅠㅜㅠㅠ

#436 이름없음 2020/12/04 00:20:35

난 이 스레가 진짜일 확률이 훨씬 높다고 생각해 하이텍 출신은 알 거야 여기서 나오는 학교는 그래도 고작 일개 학생들끼리 티키타카하는 게 전부잖아 하이텍은 시발 학생이 중년 나이의 실제 조폭 아죠씨들하고 논다고 오토바이 도박 싸움 다른 학교 학생이 찾아오기 이런 건 꼴통고등학교라면 다 하는 거 잖아 하이텍은 시발 애들 놀이가 아니라고 애들 노는 데에 어른이 낀다고 어디 지하철 역같은 곳에서 배회하는 깡패 아재들이 학교 끝나면 학생들 데리고 술집 간다고 아직까지 이야기에 깡패 어른들 안 나왔지? 이 학교가 생각보다 그리 불량하지는 않다는 증거다

#437 이름없음 2020/12/04 00:40:13
급식실 예상 모습

급식실 예상 모습

#438 이름없음 2020/12/04 01:04:49

녹단발 언니 제일 궁금하다. 어두운 녹색 막 카키 그런 색인지 아님 파릇파릇 녹색인지도 궁금하고 암튼 실물 젤 기대된다.

#439 이름없음 2020/12/04 02:08:25

>>414 내가 천생 이과라 미안한데 질량×속도는 운동량임 힘은 질량×가속도 이 중에서 질량이 미친 놈인가보네 ㄷㄷ

#440 이름없음 2020/12/04 02:14:19

>>439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긴데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1 이름없음 2020/12/04 02:15:16

야 벌써 추천수 80개에 레스도 400 넘었넼ㅋㅋㅋㅋ 축하해 스레주 생존일기 앞으로도 계속 써줘

#442 이름없음 2020/12/04 04:12:26

>>437 극한직업 급식아줌마

#443 이름없음 2020/12/04 04:19:11

학교 행사같은건 어때?

#444 이름없음 2020/12/04 15:52:53

>>443 궁금함 중간기말 볼때는 어때??

#445 이름없음 2020/12/04 16:29:23

와... 내년에 고딩되는 인천러 중딩인데 ㅈㄴ무섭다 진짜ㅋㅋㅋㅋ 나같으면 하루도 못버틸듯 물론 도박장은 조금 궁금하다

#446 이름없음 2020/12/05 23:49:01

근데 레주 여기에 이 글 올리는거 학교 애들이 알면 너 걔네한테 혼나지 않을까ㅠㅠㅠ걱정된다...

#447 이름없음 2020/12/06 14:06:16

시벌 학교 맞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8 ㅅㄹㅈ 2020/12/07 04:46:51

1학년 여자 중 유명한 애는 녹단발 포함 고작 3명인데 만물상녀는 위협적이거나 폭력적이지는 않아도 특이해서 다들 알고 있음. 만물상은 완전히 혼자 다님. 어디서는 독고다이라고도 부르던데 내가 보기로는 그냥 대인기피증임. 옷차림부터가 눈에 확 띄어서 돌아다니기만 해도 시선집중 됨. 나 전학 오고 여태까지 계속 올 블랙 패션이었음. 검은 모자에 옷도 투박하고 주머니 많은 형사들이나 입을 것 같은 재킷이고 긴바지 긴팔에 검은 오토바이 장갑까지 낌. 완전 얼굴 빼고 모든 신체를 다 가린 수준. 만물상녀가 이 학교에서 유명해진 계기는 한 2학년의 시비였음. 2학년 여선배 하나가 만물상녀를 패고서 소지품을 털었는데 10종류가 넘는 흉기가 나왔다고 함. 만물상녀가 인간 재앙으로 불리는 이유도 여기에서 나옴. 걔 자체는 겁쟁이라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다른 학생들한테 무기를 쥐어줌. 특히 왕따 피해자나 분조장 끼 있는 놈같은 애들한테 무기 쥐어주면서 부추기는데 말빨이 레전드라고 함. 이딴 거에 누가 걸리냐 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1학기에만 만물상녀한테 홀려서 칼부림한 애가 다섯이란다 ㅅㅂ 이 학교 놈들이 이성이 짧아서 그런듯. 다행히 여태까지 본격적으로 큰 일이 벌어지지는 않았고 전부 미수로 그쳤지만 만물상녀는 여전히 이 학교의 기폭제임. 영감한테 호신용 스프레이 줬다가 2명이 병원 갔고 도련님한테는 스파이크 너클 줬다고 함. 사실 만물상녀도 문제지만 줬다고 쓰는 이 학교 놈들이 더 문제임.

#449 ㅅㄹㅈ 2020/12/07 04:59:38

아 그리고 인간 재앙 목록 중에 모래 왕자라고 쓴 놈. 2학년들 사이에서 모래 왕자라고 불리는 씨름부 출신 이 학교 학생인데 진짜 인간 아니다. 키 190짜리 괴물 피지컬인 빡빡이를 던지는 놈임. 꼴통회 간부 하나 운동장에서 땅에 꽂았다가 그대로 살인범 될 뻔함. 진짜 씨름하는 애들 다리 굵기 왜 그럼? 물리엔진 오류난 줄 알았다 시1발 인간 재앙이라고 불러도 아 이 새낀 재앙이 맞다 하고 바로 납득이 감. 무슨 사람을 툭 치면 인간이 종이처럼 밀리냐고 ㅋㅋㅋㅋ 나는 야구 배트 들어도 이길 자신이 없다. 목 두께가 ㅅㅂ 헤드샷 갈겨도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시몬스임. 나는 개인적으로 만물상녀는 인간 재앙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이런 게 재앙 아닐까? 이런 애는 진짜 사람 반으로 접으면서 놀 애들임. 오히려 이렇게 압도적인 애는 주위에서 아무도 도전을 안해서 폭력 사고가 적다고 한다. 손 생긴 거만 봐도 원펀치 원킬인데 누가 덤비겠니.

#450 이름없음 2020/12/07 05:43:24

>>436 거... 거긴 뭐누...

#451 ㅅㄹㅈ 2020/12/07 05:58:23

>>443 교무실에서 개최하는 학교 행사는 없다고 봐야함. 이 학교가 학생 인원 수가 적어서 뭐 하려고 해도 하기가 애매함. 번외로 학생들이 여는 행사는 있는데 하나같이 나사 빠졌음. 강당 나이트 ㅡ 꼴통회 개최 저녁 시간 그 작은 강당에 1학년이 다 모여서 노래 틀고 조명 틀고 클럽마냥 춤 춘다고 함. 꼴통회 간부 총 출동에 거기 최고 대가리까지 온다고 함. 원래 매년 열리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인지 안 열림. 핫 썸머 캠핑 ㅡ 용산파 개최 여름 오는 8월 언제마다 이 시ㅡ바 미ㅡ친 놈들은 잠을 집에 가서 쳐 잘 것이지 학교 옥상에서 텐트랑 돗자리 피고 노숙한다더라 말이 됨? 캠핑을 하고 싶으면 캠핑장을 가지 옥상에서 고기 굽고 지랄, 그리고 거기서 1박 2일하는데 이 미ㅡ친 놈들이 남녀합방 안하고 베기겠음? 당연히 텐트 안에서 자연의 신비가 일어나지 시1발. 피곤해서 다음 기회에

#452 이름없음 2020/12/07 09:14:27

진짜 존나 재미있닼ㅋㅋㅋㅋㅋㅋㅋ >>420 이거 나머지도 궁금한데 천천히 풀어주면 안 될까??ㅠㅠㅠ

#453 이름없음 2020/12/07 12:06:46

>>448 남고에서 여선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 진짜 무섭네

#454 이름없음 2020/12/07 15:28:39

>>453 아 맞다 얘네 남고였지 왜 자연스럽게 여선배라고하는거야

#455 이름없음 2020/12/07 22:29:30

글솜씨 진짜 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해서 기대 안 하고 들어왔는데 학교계의 지옥도가 어떤지 찰지게 설명하고 있어ㅋㅋㅋㅋ

#456 이름없음 2020/12/07 22:44:36

>>451 그래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지키는구나...

#457 이름없음 2020/12/07 22:45:02

오 근황궁금했는데 올려줘서ㄱㅅㄱㅅ ㅋㅋㅋ

#458 이름없음 2020/12/08 03:13:18

아 레주 글빨 오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9 ㅅㄹㅈ 2020/12/08 22:11:01

금태양은 그냥 존1나 강력해서 인간 재앙임. 한 층마다 통 있는 거 말했나? 금태양은 윗반 통이자 꼴통회의 행동대장인 이 학교 학생인데 이 학교 오기 전에 이미 서클 몇 개 혼자서 박살내고 왔다고 함. 금태양은 저스티스맨과 함께 우리 학교에 몇 안 되는 신사적인 인물이라는 평이 있는데 얘는 오직 양아치만 때리기 때문임. 문제는 이 학교 95%가 쌩양애치라는 것. 즉 금태양은 자기 심심하면 애들 팸. 그리고 가끔은 리얼 재앙을 가져오기도 하는데 한 번은 대구에 있는 중규모 서클 아지트에 쳐 들어가서 대구 애들 각목으로 뚜까 팼다가 그 서클에서 우리 학교로 오토바이 기동전사들이 찾아옴. 돈으로 해결됐지만 패싸움 났으면 또 경찰님들 출현했다. 그래도 이 놈은 학교에서 딱히 주먹 휘두르지도 않고 싸움꾼인 거 빼면 별 다른 특징이 없음. 교실에서 자위 행위하는 미친 빡빡이도 있는데 이 정도면 존1나 신사네 신사.

#460 이름없음 2020/12/08 22:12: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20/12/09 06:48:15

와...우....

#462 이름없음 2020/12/09 09:43:04

ㅋㅋㅋㄱㅋㄱㅌㄱㅌㄱㅌㅌㅌ

#463 이름없음 2020/12/12 18:16:52

녹단발 예쁘다길래 헐레벌떡 그려옴. 생각만큼 예쁘게 나오진 않았지만... ㅅㄹㅈ야 피드백 좀 닮았는지 궁금해 ㅎㅎ

#464 이름없음 2020/12/12 18:17:13

ㅇㄴ 왜 사진이 안 올라가지냐

#465 이름없음 2020/12/12 18:19:52
>>463 >>464

>>463 >>464

#466 이름없음 2020/12/12 18:28:18

인천에 이런 고등학교 있음 여기가 그 고등학굔지는 모르겠는데 고등학교 뭉쳐져있지않나? 거기 개꼴통이라고 들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네 ㅋㅋ

#467 이름없음 2020/12/14 21:47:10

레전드 스레 갱신

#468 이름없음 2020/12/14 22:25:03

.

#469 이름없음 2020/12/15 00:44:22

거기 어디 가나시 살고있니 그 정도면 가나시가 양반이다 야

#470 이름없음 2020/12/15 20:16:22

너네 중간 기말이 있긴 하니? 학원 다니고 공부 어느정도 해서 시험본다면 내신받기는 쉬울 것같 은데

#471 이름없음 2020/12/15 20:58:54

>>470 달린 레스 정주행 하고 질문하는게 어떨까?

#472 이름없음 2020/12/15 21:01:14

>>471 지금 좀 급한데 재밌어서 빠르게 보긴 했지만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놓친 부분이 있나봐 불편하다면 미안 ㅠㅠ 근데 학교에서는 공부 못한다고 한 건 알아 공부 하면 그것대로 시비걸고 그런다며 근데 중간이랑 기말이 있으면 학원이나 집에서 공부 한다음에 시험보는건 괜찮지 않나 싶어서 물어본거야..! 또 놓친게 있다면 말해줘 ㅠㅠ

#473 이름없음 2020/12/15 21:09:15

>>472 아 나는 그냥 시험보냐고 얘기 했길래 >>238 안읽은줄 알았어 ! 미안해

#474 이름없음 2020/12/15 21:12:45

>>473 헉 아냐아냐 그거 내가 못 읽은 거 맞아..!! 급하게 넘기느라 그래도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못봤나봐 고마워!!

#475 이름없음 2020/12/15 21:29:24

통속의 뇌 학교

#476 이름없음 2020/12/15 21:36:37

레주언제 오냨ㅋㅋㅋㅋ

#477 이름없음 2020/12/16 10:52:26

스터디그룹 실사판인가ㅋㅋㅋㅋㅋㅋㅋ

#478 이름없음 2020/12/17 13:50:08

ㄱㅅ

#479 이름없음 2020/12/17 15:42:10

이번 주가 고등학교 1학년 시험 주간 맞지? 레주 (비록 저 학교에 떨어지고 말았지만) 공부 열심히 하는구나! 하긴 글빨이 심상치 않았어. 시험 잘 봐~

#480 이름없음 2020/12/17 15:47:55

>>21 유성공고 보고 감동 받아서 글 재낌

#481 ㅅㄹㅈ 2020/12/17 18:52:39

아 맞다 내일이 시험이네 시1발

#482 이름없음 2020/12/17 19:01:21

>>481 헐 진짜 스레주야? 안와서 죽은줄알았네ㅋㅋ

#483 이름없음 2020/12/17 23:42:46

스레주 들킨거아님?

#484 이름없음 2020/12/17 23:45:01

>>481 야씨 기다렸다 레주야 위 레더 말대로 들켜서 맞고있는줄 알았잖아 ㅋㅋㅋㅋㅋ

#485 이름없음 2020/12/18 02:27:27

....이거 들키면 어째..? 추천 박지 말걸...ㅠ

#486 이름없음 2020/12/18 04:32:29

와 ㅅㅂ 울학교도 겁나 꼴통인줄 알았는데 너네학교 뭐냐 완전 격이 다르네;

#487 이름없음 2020/12/18 08:22:26

잇힝 추천 백 눌렀지롱

#488 ㅅㄹㅈ 2020/12/21 03:09:52

시험 보고 왔음. 지금까지 4과목 봤음. 역시나 시험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기는커녕 이게 ㅅㅂ 시험 시간인지 개 풀어놓는 시간인지 구분이 안 갔다. 일단 다른 학교 애들이 우리 학교 애들 교복 입고 와서 시험 보고 감. 우리 반 빡빡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과학 시험 시간에 이런 걸 어떻게 푸냐면서 시험지 받자마자 청소 도구함에 샷건 쳐서 청소 도구함 문짝 부수고 탈주함. 과학 시험 존1나 쉽더라 영장류가 이걸 못 푸냐? 그래도 시험이다보니 애들이 '평소보다는' 얌전했음. 폭력 사태는 10건 정도밖에 없었고 빈 교실에서 남녀 간의 왜곡된 사랑을 나누지도 않음. 이 날만큼은 본드약 하는 애도 없었던 거 같음. 비록 시험 보면서 밥 먹고 가스버너 챙겨와서 교실 뒤에서 고기 구워먹기는 했지만 이 정도면 나름 원활하게 시험 치뤘다고 생각함.

#489 ㅅㄹㅈ 2020/12/21 03:25:13

>>486 이런데도 전국 3위임. 1위는 무슨 스트리트 갱단인듯. >>484 들키면 대충 어떻게 될 지 예상할 수 있는 예시가 있음. 다른 학교의 어떤 폐급 애가 우리 학교 2학년 도박장 운영자를 온라인 상에서 사칭해서 돈 한 60만원 뜯었는데 그거 걸려서 학교 자퇴하게 됨. 학교 자퇴하고 아직까지도 그 2학년 도박장 운영자 전용 노예로 살고 있다는 흉흉한 풍문이 있다. 역시 2학년 네임드들은 일단 근본부터가 악에 물들어있음.

#490 이름없음 2020/12/21 08:56:42

이거 들키면 모가지 날라가는 거 아님?

#491 이름없음 2020/12/21 09:00:24

주작이든 아니든 개웃김

#492 이름없음 2020/12/21 13:53:23

>>212 ㅈㄴ 흥미진진함 매운맛도 더 풀어주면 안되냐

#493 이름없음 2020/12/21 16:13:55

우리동네에도 개꼴통 중에 개꼴통들만 가는 특성화 있는데 거긴 자사고 수준이었네;;

#494 이름없음 2020/12/21 17:27:24

>>492 나 전학 오기 한 달 전에 어떤 애가 오토바이로 다른 학교 학생 쳐서 교도소 갔다고 함. 빡빡이랑 2학년이랑 맞짱 떴는데 빡빡이가 교탁으로 얼굴 후려치면서 2학년 안면 박살나서 아직까지도 입원. 우리 학교 체육 창고에서 다른 학교 놈들이 계속 문 잠가놓고 담배 피면서 왜곡된 사랑을 나눔. 꼴통회 간부 하나가 경찰차에 벽돌 던졌다가 경찰서로 끌려감. 또 그거 구하겠다고 다른 쫄따구들이 경찰서 처들어갔다가 집단 연행.

#495 이름없음 2020/12/21 19:05:52

>>494 왜곡된 사랑 씨1발 ㅋㅋㅋㅋㅋㅋ

#496 이름없음 2020/12/21 19:09:06

학교가 삼청교육대 진학 엘리트코스네 ㅋㅋㅋㅋ

#497 이름없음 2020/12/21 19:36:45

레주야 너 나중에 글쓰는 일해라 표현력이 남달라서 뇌에 착착 달라붙는다 야

#498 이름없음 2020/12/21 19:50:35

>>404 ㅇㅈ

#499 이름없음 2020/12/21 19:52:53

피카레스크물이야. 레주도 악당, 다 악당. 근데 비슷한 느낌이 뭔가 계~속 들어.

#500 이름없음 2020/12/21 19:54:04

>>499 피카레스크 딱 어울리네

#501 이름없음 2020/12/21 19:55:20

>>499 차라리 레주가 길다는 핑계로 변명을 하지 않은게 이 스레를 살리는데 도움이 된 것 같네. 사전 채울 수준으로 긴 이야기가 아닌 이상 보통 쓰는 레스의 길이를 봤을때 충분히 쓸 법 했으니까.

#502 이름없음 2020/12/21 19:55:27

ㅇㅇ

#503 이름없음 2020/12/22 01:01:53

접 아 젠장 늦었네

#504 이름없음 2020/12/22 02:23:05

미쳣네

#505 ㅅㄹㅈ 2020/12/22 02:31:12

양아치도 자기들끼리 급을 나눔. 멋모르고 일반 학교에서 가오 잡고 다니면서 동급생한테 시비나 터는 놈은 최하위. 금수저라 경찰이나 학교도 쉬쉬하는 놈이나 지역 하나 평정한 서클 우두머리는 최상위임. 그리고 최상위층 양아치들은 전국적 규모로 지랄하기 시작함. 일반적인 학생들이나 어중간한 양아치들은 잘 모르겠지만 양아치 계를 깊게 파고들면 이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에 얼마나 양아치들이 탄탄하게 뿌리 박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음. 음지로 내려가면 그 끝에는 양아치들의 네트워크라고도 할 수 있는 조직적인 체계가 있음. 어쩌면 너네들 학교 일진들도 이 네트워크의 일원일 수 있다. 그 꼴통들 보면 페북에 막 좋아요 몇백 넘고 그러잖아? 이게 평범한 친구로 가능할 거 같냐. 보통 대부분은 양아치 네트워크와 상호작용하면서 인맥을 쭉 늘리는 거임. 양아치 네트워크란 무엇이냐, 이걸 정의하자면 양아치들의 사회라고 할 수 있음. 그들만의 리그임. 어쨌든 이 짝퉁 사회는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국에 곳곳 연결되어 있는데 그로 인해서 서울 꼴통과 부산 꼴통이 패거리로 만나는 게 가능해짐. 일단 이 네트워크에 들어가기만 해도 '양아치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매우 많아짐. 적어도 20대 초반까지는 재밌게 살 수 있음. 물론 그 후에는 인생 꼬라박았으니 자결이 답인 거 같긴 하지만. 그러나 이 네트워크에도 기득권층이 존재하는데, 이 놈들은 꼴통인 주제에 돈도 많이 벌어서 '정의는 죽었다'가 뭔지를 제대로 보여줌. 권선징악이 아니라 권악징선이 현실이 된 양아치 사회의 기득권층은 어떨까? 만약 너네가 '에이 그래봤자 인생 답 없는 양아치들인데 뭐 알아서 자멸하겠지'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다면 크나 큰 오산임. 이 세상은 사실 알고 보면 정의구현을 존1나게 안함. 꼴통회 보스는 다이아수저라 고등학교 자퇴 여부랑 상관 없이 본인 앞으로 건물 몇 채 돌릴 수 있고 다른 기득권층 서클도 벌써 고딩이 차 뽑을 만큼 돈 벌었음. 심지어 이 기득권 꼴통들은 법의 처벌도 어지간하면 안 받음. 뉴스에 나오는 양아치들은 대부분이 이런 양아치인데 이 새끼들 법 존1나 잘 피해감. 꼴통회만 봐도 싸울 때 빠루 들고 패면서 피해자가 전치 몇 주 떠도 가해자는 그 다음 날 여유롭게 클럽에서 술 빨음. 이것이 K ㅡ 양아치다. 어찌 된 게 어른들은 이런 건 모르는 거 같다? 양아치 똘마니 한 둘 잡아 처넣어도 양아치 네트워크 최상위 포식자들을 못 잡으면 절대로 이런 상황이 끝나지 않을 것임. 뿌리를 뽑아야지 없어지지 가지만 존1나게 치네.

#506 이름없음 2020/12/22 02:39:16

>>505 는 사실 너무 깊게 들어간 거고 보통은 네트워크에 들어갈 정도로 깊이 양아치 계에 빠지면 이미 갱생가능 범주가 아님. 그러나 놀랍게도 이 학교의 전교생은 양아치 네트워크의 일원이라는 사실. 역시 폐교가 답임. 양아치 네트워크는 주로 트위터, 또는 숨겨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찾을 수 있음. 참고로 2달 전에는 일본 구글에서 서울 연합 커뮤니티를 찾을 수 있었음. 비밀번호를 몰라서 못 들어간 게 매우 아쉬웠다.

#507 이름없음 2020/12/22 02:40:17

노답이다ㅅㅂ...이런애들이랑같은나이대라니수치다이건

#508 이름없음 2020/12/22 02:58:50

계속 이야기가 이렇게 되니까 잊었을 수 있는데 지금까지 얘기한 애들 전부 17세다. 아니 근데 솔직히 빡빡이 비주얼에 17세는 사기임. 누가 봐도 40대인데 구라도 정도껏 쳐야지.

#509 이름없음 2020/12/22 12:30:21

>>488 난 이게 얌전하다는 축에 낀게 너무 웃곀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0 ㅅㄹㅈ 2020/12/22 16:43:04

오늘부터 온라인 수업이지만 우리는 학교를 나갔다. 질문 받음.

#511 이름없음 2020/12/22 17:09:02

>>510 ??? 온라인 수업인데 학교에 갔다고???? 코로나는 어떡해;;;

#512 이름없음 2020/12/22 17:31:15

오 레주 돌아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네트워크 ㅆㅂㅋㅋㅋㅋ 역시 평범하지 않네 근데 온라인 이면서 학교간 이유는 놀려고? 아님 학교에 뭐 있었어? 그리고 귱금한게 레주는 학교네에서 방과후에 뭐해? 수업.. 은 안들을것 같고 학원가?

#513 이름없음 2020/12/22 19:25:01

학교 왜감?? 머 꼴통부에서 모이래??

#514 이름없음 2020/12/22 21:29:51

학교를 가는 데 이유가 어딨어 땡기면 가는 거지

#515 ㅅㄹㅈ 2020/12/22 21:50:22

오늘 처음 알았는데 3층 복도 끝 남자 화장실에서는 콘돔을 팔음. 친구에게 들은 바로는 그 콘돔 장사의 역사는 상당히 길었음. 지금으로부터 n년 전, 한 남학생 하나랑 타 학교 여학생 하나가 학교에서 '그것'을 하다가 여학생이 '그것'하는 심각한 사태가 발생했다고 함. 이 학교의 교장은 도를 넘는 풍기문란에 극한으로 크게 노했고 교내'그것'을 막아보려고 거의 모든 방법을 시도했지만 고딩 깡통 대가리들의 뇌에 성교육이 먹힐 리가 없었음. 결국 '그것'을 막지 못하고 '그것'이 더욱 확대되면서 이곳은 더이상 학교가 아닌 M O T E L 로 변해버림. 그런 난세에 탄생한 것이 콘돔 장사라고 함. 시1발 몇 년 전에 비하면 지금은 극락이네

#516 ㅅㄹㅈ 2020/12/23 00:09:04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 학교 단톡방은 진짜 레전드, 전설 그 자체임. 디씨 일베 워마드 페미 다 합친 거보다 채팅 더럽게 침. 이 놈들은 하도 본드 먹다보니 뇌세포 망가졌는지 쓰는 어휘도 한정돼 있는데 그 와중에 또 욕설이 대화의 97%. 단톡방 최대 악질은 조커 영감이랑 그 추종자들임. 진짜 무슨 채팅을 1시간에 600개 넘게 보냄. 중요한 얘기들도 자주 나와서 안 볼 수도 없고 일일이 확인하기 뭐 같다.

#517 이름없음 2020/12/23 00:14:14

와우.. 사라지고 글삭되면 들켜서 죽은걸로 알면 됨?

#518 이름없음 2020/12/23 00:35:00

>>517 내가 일주일 이상 글 안 올리면 죽은 거로 치셈. 빡빡이 욕 오지게 써놨으니까 걸리면 최소 전신 골절임. 양아치들의 대기업이라고 불리는 꼴통회(가명)는 자기들이 우월하고 특별하다는 걸 엄청, 아니 존1나게 과시함. 꼴통회는 실제 회사에 버금가는 철저한 신분제도가 이루어져 있는데 간부 이상부터는 딱 보기에도 일반 학생과 다름. 이것의 가장 큰 예시로는 도박장의 질서 유지관이 있음. 3학년층 도박장 질서 유지관들은 일단 떡대부터가 탈학생인데다가 정장까지 입고 있어서 그냥 조폭하고 구분이 안 될 정도임. 어쨌든 이런 근육 덩어리들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말할 거는 한 여학생임. 다른 학생들은 전부 다 이 여자를 해파리라고 부르던데 난 여기서는 해필이라고 부르겠음. 이게 사람 이름같고 부르기 좋네. 여태까지 빡빡이같은 걸 명칭으로 쳐쓰고 있었네 ㅅㅂㅋㅋ 이리 편한 걸. 아 갑자기 급 졸리다. 이어서 씀.

#519 이름없음 2020/12/23 00:38:59

오 실시간인가

#520 이름없음 2020/12/23 00:55:38

오 역사는 아직 현재진행형중인건가

#521 ㅅㄹㅈ 2020/12/23 01:24:31

>>519 >>520 그러함. 해필은 녹단발하고 180도 정반대임. 굉장히 요란스러움. 복장부터가 몹시 펑키함. 옷도 죄다 눈에 띄는 화려한 형광색이고 팔찌를 막 한 팔에 6개씩 차고 다님. 머리카락도 존1나 번쩍이는 금발. 패딩이 무슨 보라 & 형광으로 번쩍거려서 보기만 해도 눈 아픔. 문제는 꼴통회의 모든 간부들이 이렇게 자기 과시를 한다는 것. 강당 콜로세움 운영 간부는 올백 머리에다가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두꺼운 털 코트를 입고 다님. 뭔지 알지? 그 사모님 전용룩. 이 새끼들 다 관종인 거 같음 내가 보기엔. 추가로 덧붙이자면 꼴통회 간부들은 전부 혜택이 하나씩 있음. 이게 바로 이 학교 놈들이 꼴통회 존1나 빨아주는 이유임. 근데 또 그 혜택이라는 것도 전부 나사 빠짐ㅋㅋ 자기들끼리 느와르 뒤지게 찍어대는데 고2 때도 학교 이 꼴로 돌아가면 나 자퇴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할 거다. 아 맞다 여태까지 살면서 공부한 적 없지? 그냥 21살 되면 승천할 거임.

#522 이름없음 2020/12/23 01:26:22

>>521 실시간이네 꼴통회 간부들 패션은 진짜 궁금하다 근데 자퇴할거면 그냥 빨리 하는 게 낫지 않을까 내년에 갑자기 학교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일은 없을 거 같은데

#523 이름없음 2020/12/23 04:11:04
근데 내가 도련님 이미지 생각 해봤는데 왼쪽에 있는 애랑 비슷하니? 저번에 도련님 이미지 유추하지 말라 했던거 같은데.. 그랬다면 미안

근데 내가 도련님 이미지 생각 해봤는데 왼쪽에 있는 애랑 비슷하니? 저번에 도련님 이미지 유추하지 말라 했던거 같은데.. 그랬다면 미안

#524 이름없음 2020/12/23 04:12:53

헐 모야모야 실시간이네

#525 이름없음 2020/12/23 05:38:03

>>518 진심인 것 같아서 더 무섭다

#526 이름없음 2020/12/23 20:14:48

>>523 너무 건장한데

#527 이름없음 2020/12/23 20:17:55

꼴통회간부들 끼리 기싸움이나 신경전 있어?

#528 이름없음 2020/12/23 20:27:30

>>527 차고 넘치지

#529 이름없음 2020/12/23 20:32:23

>>528 몇개 기억나는 것만 풀어줘랑

#530 이름없음 2020/12/23 20:33:35

이 스레 어퇴스에 올라갔던데 ㅠㅠ 조만간 클로즈 가는거 아냐?

#531 이름없음 2020/12/23 20:34:36

>>526 이미지는 비슷해?

#532 이름없음 2020/12/23 20:47:06

>>531 도련님보다는 영감님에 가까움.

#533 이름없음 2020/12/23 20:47:59

>>532 와 ㅋㅋ 저렇게 생긴 영감님이라니 괴리감 오져

#534 이름없음 2020/12/23 20:48:06

>>530 가든 말든 세우고 싶으면 또 세우면 됨 어차피 안 갈듯

#535 이름없음 2020/12/23 20:49:33

>>534 아깝자너 재밌는 썰 많은데... 안 갔음 좋겠다

#536 이름없음 2020/12/23 20:50:50

>>534 그 대신 또 세우면 스레 내구도가 사암이 되더라. 운영자께 메일 보내면 1레스만 있어도 바로 클로즈행.

#537 ㅅㄹㅈ 2020/12/23 22:44:28

꼴통회에 대해 꼴통회는 보스 ㅡ 최고 권한자 ㅡ 상위 간부 ㅡ 일반 간부 ㅡ 똘마니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약 300명 정도의 전지역적 불량 서클임. 일반 간부 위부터는 학교를 안 다녀서 모습을 볼 수도 없고 가끔 오는 명품옷 커플이 내가 아는 유일한 상위 간부임. 내가 간부라고 칭해서 그렇지 실상은 그냥 이젠 20대가 된 꼴통회 선배들의 후계자라고 보면 됨. 해필, 녹단발, 금태양 등이 일반 간부고 일반 간부들 사이에서도 어떤 줄을 섰냐에 따라 지닌 파워가 다 제각각임. 예를 들어 금태양은 빽이 영 별로라 꼴통회 일반 간부 내에서 두번째로 강력한 빽을 가진 녹단발을 이길 수 없음. 꼴통회에서 새 멤버를 뽑는 방법은 상당히 등1신같음. 6개월에 한 번 수많은 학교에 널리 퍼져있는 양아치 중 발전 가능성이 있거나 폐급 쓰레기인 놈들을 선정해서 테스트를 거치게 한 다음 통과한 놈들만 뽑는다고 함. 우리 반 최고 수다쟁이가 한 말이라 큰 신빙성은 없음. 이 놈들의 목표는 오직 돈과 더 많은 유흥. 꼴통 학교에서는 도박을 유행시키고 일반 학교에서는 담배 등을 판매함. 이렇게 해서 번 돈은 고스란히 공중에서 분해 됨. 존1나 소처럼 벌고 소처럼 씀.

#538 이름없음 2020/12/23 23:38:18

>>530 어퇴스가 뭐야...? 어차피 퇴장될 스레?

#539 이름없음 2020/12/23 23:39:49

워! 쓰레기가 한두 명이면 쬐만하게 사고치다가 빵에 가지만 한다라이 있으면 그 안에서 뭘 돌리는구나.

#540 이름없음 2020/12/23 23:43:21

>>538 어그로퇴치스레임.

#541 ㅅㄹㅈ 2020/12/26 00:35:23

메리 크리스마스. 거룩한 밤 고요한 밤에 이 학교 친구들은 담배를 빨며 번식을 한다. 선물 받기는 글렀구나. 단페방을 보니 크리스마스 이브에 녹단발이 고백을 받아서 커플이 됐다고 한다. 저런 녹단발 남친은 ㅈ되겠구나. 참 아니 되었다. 영감님은 산타의 선물을 스스로 쟁취해냈구나. 삥 뜯은 패딩을 SNS에 자랑하다니. 부모님이 자랑스러워 하실 거야. 도련님은 이 시국에 몇십 명이 모여 술을 마셨구나. 얘도 정상은 아니야. 나는 크리스마스 날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단다. 아파트 단지에 심어져있던 나무는 많이 무거웠어. 아 올해도 보람찬 크리스마스. 모두들 Merry Christmas.

#542 이름없음 2020/12/26 00:40:10

아니 레주도 그렇고 다들 대단하다 진짜ㅋㅋㅋ

#543 ㅅㄹㅈ 2020/12/26 01:49:51

빡빡이 인간 병기 설이 있음. 대머리는 강하다는 게 맞는 거 같음. 내가 아는 바로는 빡빡이의 피지컬은 거의 태릉촌 운동선수 급임. 그래서 한 번 때리면 한 방에 죽고 아무리 맞아도 안 뒤짐. 빡빡이는 왜 양아치 짓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됨. 운동 선수를 했으면 벌써 성공했을 거 같음. 빡빡이 인간 병기 설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님. 내가 전학 오고 바로 그 이틀 후인가 타반 학생 하나가 빡빡이 자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야구 빠따로 막 갈김. 자다가 갑자기 빠따 3대 맞으면 돌아가셔야 정상인데 빡빡이는 딱 일어나더니 자기한테 빠따 휘두르는 학생 멱살을 잡고 끌고 가서 그대로 칠판에다가 머리를 박아버림. 존나 경이로웠음. 170 넘는 애가 종이인형마냥 질질 끌려가는 것도 그렇고 칠판에다가 사람 대가리 때려박았더니 칠판이 아래로 덜컹 주저앉는 것도 그냥 다 경이로웠음. 진짜 이 새끼는 신하고 쇼부쳐서 힘하고 모든 걸 등가교환했나봄. 힘을 얻은 대신 모든 걸 잃은 자, 빡빡이. 이 새끼는 힘 조금만 약했어도 벌써 운동장에 묻혔다 진짜.

#544 이름없음 2020/12/26 02:30:13

스레주 재밌게 잘 보고 있는데 다른 스레 세워서 교감쌤께 욕했다가 강전 간 썰도 풀어주면 안 돼?? ㅎㅎㅎㅎ

#545 이름없음 2020/12/26 05:25:43

>>543 스레주도 조심해. ㄹㅇ 걱정되서 하는 말이야. 이 스레 들키면 레주가 운동장에 묻힐 듯.

#546 이름없음 2020/12/26 13:42:52

>>5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왜 이렇게 웃기냐

#547 이름없음 2020/12/26 14:00:28

ㅋㅋㅋㅋㅋㅋ다들 정상이 아닌게 킬파 ㅋㅋㅋㅋㅋ 건들면 ㅈ 되는놈 평범하게 미친놈들 그리고 스레주 이 3사람만 모여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548 이름없음 2020/12/26 15:45:43

>>547 모범생도 있는데 공부하면 애들이 존나 패서 학교에서는 아무도 공부 안함. 수업만 들어도 왜 수업 듣냐면서 선생님이 앞에서 수업하는데 교사 쌩까고 공부하는 애 존나 팸.

#549 이름없음 2020/12/26 16:15:29

스레주도 미친놈인게 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0 이름없음 2020/12/26 16:17:51

너무 스펙타클해...☆

#551 이름없음 2020/12/26 20:04:33

아니 ㄹㅇ 실화냐고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차라리 주작이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레주야...제에에에발 안 들키게 조심해라...들키면 진짜>>545 처럼 될지도 모름...

#552 이름없음 2020/12/26 20:05:26

진짜 ㄹㅇ 운동장에 묻히는 수가 있어ㅠㅠㅠ

#553 ㅅㄹㅈ 2020/12/26 20:49:09

ㅋㅋ 이런 초소규모 사이트에서 같은 학교 학생을 만날 확률 = 빡빡이가 공부할 확률

#554 이름없음 2020/12/26 20:49:39

>>544 만약에 이게 이루어진다면...?

#555 이름없음 2020/12/26 20:51:40

본드 아직도 돼? ㅋㅋㅋ

#556 이름없음 2020/12/26 20:52:47

>>553 >>554 가능?

#557 이름없음 2020/12/26 20:53:19

근데 무시하는걸보면 불가능이겠지 뭐

#558 ㅅㄹㅈ 2020/12/26 21:01:28

>>557 ㅇㅇ 내 썰은 안 풀 거임 2학년 층에는 모텔이 있음. 교실 하나의 창문 전체를 신문지로 완전히 다 가려놔서 밖에서 안이 안 보임. 물론 여기는 2학년들이 짱 박고 있어서 감히 1학년 나부랭이는 쓸 수 없지만 꼴통회들은 가끔 학교에서 번식할 때 이용한다는 소문이 있더라.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음. 1학년 층에는 진실의 방이 있음. 이 학교 내에서는 참교육실이라고 불림.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구타방임. 이 교실은 용산파가 차지하고 있음. 전에 말했지? 용산파는 구성원 대부분이 소년원 출신인 폭력 중독자들임. 그래서 이 놈들은 일제 시대 쪽바리마냥 마음에 안 드는 놈 잡아다가 참교육실에 넣고 패면서 스트레스 풀음. 이게 사패지 뭐가 사패냐. 하루라도 사람 안 패면 입에 가시가 돋는 미친 새끼들임. 그래도 꼴통회보다는 양심 있는지 여자는 안 때린다고 함.

#559 이름없음 2020/12/27 06:34:58

와... 나 진짜 이런 학교가 있다는게 너무 놀라워

#560 이름없음 2020/12/27 20:56:10

>>559 특수 격리 학교 보면 기절하겠네

#561 이름없음 2020/12/27 20:58:10

>>541 아니 스레주 나무를 왜 굳이 뽑았,,,,???

#562 이름없음 2020/12/27 21:01:09

>>561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어야 하는데 나무가 없잖아.

#563 이름없음 2020/12/27 21:21:09

꼴통 1위 학교 청량고 아님? 둘이 들어가면 셋이 나온다는 곳.

#564 이름없음 2020/12/27 21:27:40

>>563 청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일반 특성화고랑 별반 다를 게 없는데

#565 이름없음 2020/12/27 22:06:08

>>562 ㅅㅂ 개웃겨 스레주뭐야 ㅋㅋㅋㅋㅋㅋㅋ

#566 ㅅㄹㅈ 2020/12/27 22:37:58

심심해서 질문 받음. 궁금하면 본드 피는 방법도 알려주겠음. 알아서 좋을 거 하나 없지만.

#567 이름없음 2020/12/27 22:40:20

>>566 오 본드 피는 방법 궁금하긴하다

#568 이름없음 2020/12/27 22:45:15

동접이라서 뭔가 질문을 해야할 것 같지만 떠오르지 않아

#569 이름없음 2020/12/27 23:45:46

>>566 이거 그냥 문구점에서 존나 많이 사 와서 검은 비닐봉지에다가 송곳으로 터뜨리든 어떻게 해서 잔뜩 넣고 부는 거 아님?

#570 이름없음 2020/12/27 23:49:15

스레주는 반에서 그나마 조용한 타입이야? 하긴 이야기 푼거보면 어지간한 놈 아니면 조용히 살아야겠지만 ㅋㅋㅋㅋㅋ

#571 이름없음 2020/12/28 00:06:51

>>569 정확히는 봉지에다가 본드 막 부은 다음에 본드 위로 구멍낸 비닐 깔고 비닐에다가 코 박으면 됨. 그냥 봉지에다가 바로 불면 진짜 뒤짐. 근데 이 학교 놈들은 이거로 향수까지 만들고 심지어 다른 거랑 혼합하고 가루내서 리얼 마약처럼 핌. 가루 본드는 3분만 펴도 뒤지기 딱 좋음.

#572 이름없음 2020/12/28 00:07:19

>>570 어지간하면 입 닫고 있음. 유령처럼 지내는 중.

#573 이름없음 2020/12/28 00:10:06

>>5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쌈빡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이름없음 2020/12/28 18:25:00

니네 학교 애들이면 본드 말고 진짜 할 거 같았는데 ㅋㅋ 본드 역한거 늘어나기도 했고

#575 ㅅㄹㅈ 2020/12/29 00:02:15

우리 학교는 2학년들이 학교 관련 사이트나 홈페이지를 자주 제작함. 그중에서 좀 엿같은 걸 뽑자면 '찐따 목록'과 '00고 리스트'가 있음. 찐따 목록은 이름부터가 딱 목적을 보여줌. 이 학교 1,2학년 찐따를 전부 나열한 홈페이지인데 여기에는 특별 기능이 있음. 바로 콜찐따 서비스임. 콜택시처럼 부르면 달려가야 함. 현재 이 홈페이지에는 1학년에만 약 40명의 찐따가 저장되어 있는데 얘네들 중 대부분은 해필, 영감 담당 찐따임. 이 둘이 1학년 중 광기로는 각각 남녀 탑 찍음. 00고 리스트는 이 지역의 각 학교 일진들을 전부 나열한 홈페이지임. 강제로 등록되는 경우도, 지가 찾아와서 등록시켜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음. 여기에 등재되도 사실 ㅈ도 좋을 거 없지만 일진들은 대부분이 관종이라 이런 거 존1나게 좋아함. 여기에도 특별한 기능이 있음. 바로 지원군 서비스임. 이 홈페이지에 등재된 일진이 관리자에게 요청하면 COC 지원군 모으듯이 관리자가 다른 학교 일진들에게 문자를 날림. 물론 지원 가는 거는 자유라 지원을 받을 수도 있고 못 받을 수도 있음. 그런데 00고 리스트의 3분의 1은 우리 학교 학생임. 이 정도면 그냥 이 학교 학생 나열한 수준. 00고 리스트와 찐따 목록에 얽혀있다는 미친 이야기들이 있던데 아직 잘 모르니까 좀 더 알게 되면 서술함.

#576 이름없음 2020/12/29 00:14:00

넘모 재밌따...!

#577 이름없음 2020/12/29 00:19:03

이제 들키면 인간콜택시가 되는 건가?

#578 이름없음 2020/12/29 00:25:11

ㅋㅋㄱㅋㄱ

#579 이름없음 2021/01/01 20:52:05

갱신

#580 이름없음 2021/01/01 23:41:25

>>579 오우오우 갱신 고맙고 Happy new ear. 새해를 맞아 이 학교에 몇 가지 좋은 소식이 생겼음. 1. 노랭이가 자퇴생 조합 간부의 여친하고 같이 술 마시다가 걸려서 뒤지게 처맞고 우리 학교 내에서 일반 학생으로 강등 됨. 2. 빡빡이는 피씨방에서 30대 어르신이랑 싸움. 어르신 머리로 모니터 박살내서 현재 감옥 갈 각이 떴음. 제발 징역 제발. 3. 우리 학교 왕따 한 명이 눈 돌아가서 해필 원 펀치로 기절시킴. 해필 앞으로 쫄아서 다른 애들 덜 갈굴 예정. 4. 커뮤니티 '남학생만'이 녹단발의 친구에게 걸리며 완전히 초전박살, 전교 학생 수가 감소할 예정 5. 꼴통회 핵심 간부 하나가 소년원 들어감 불과 4일 동안 일어난 일. 새해라 그런지 복이 막 굴러들어오네ㅋㅋ

#581 이름없음 2021/01/01 23:50:33

스레주도 해피뉴ear

#582 이름없음 2021/01/01 23:52:05

오오 스레주 왔구나 happy new year! >>580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박살나네 박살 ㅋㅋㅋ

#583 이름없음 2021/01/01 23:54:31

아 생각해보니까 해필 여자네?ㅋㅋㅋ

#584 이름없음 2021/01/01 23:59:55

>>580 레주는 멀쩡하지? 아픈데 없고? 읽는데 다른 애들 다 모르겠고 레주가 걱정 돼ㅠㅠ

#585 ㅅㄹㅈ 2021/01/02 00:05:44

>>584 방학식 때 영감님이랑 시비 걸릴 뻔했는데 내 짬에서 나온 임기응변으로 넘어감

#586 이름없음 2021/01/02 00:06:05

>>585 오 미친 어떻게?

#587 ㅅㄹㅈ 2021/01/02 00:10:29

>>586 영감님이 방학식하는데 우리 반 와서 갑자기 방학 동안 내 노예할 사람 구한다 이 지1랄하는 거 쳐다봤더니 뭘 보냐면서 샤프 던짐. 그래서 그냥 시계 보려다가 눈 마주쳤다고 했지. 사실 임기응변은 개뿔 그냥 기어서 살았음.

#588 이름없음 2021/01/02 00:17:55

>>587 그래도 살긴 살았네 대단

#589 이름없음 2021/01/02 00:21:21

'남학생만' 이라는 이름의 커뮤니티가 있었음. 말 그대로 남학생들끼리만 비번을 공유하는 음지의 커뮤니티인데 우리 학교와 다른 꼴통고 남학생들이 모여 약 80명 정도가 이용하는 소규모 커뮤니티임. 놀랍게도 일반고 남학생들도 있었다고 함. 이 커뮤니티의 목적은 소수의 남학생들만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유흥 커뮤임. 소수의 꼴통고 남학생들이 공유할 수 있는 게 뭐가 있겠음? 네 생각이 맞음. 바로 Yadong임. 이 커뮤는 Yadong 공유 게시판이라고 봐도 무방했음. 그러나 이건 일반고 학생들 얘기고 꼴통고들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감.

#590 이름없음 2021/01/02 00:28:18

? 설마 몰카는 아니겠지

#591 이름없음 2021/01/02 00:45:35

ㅅㅂ 일반고면 우리 학교에도 저런 애들 있을 수 있다는 말 아님? 소름돋네

#592 이름없음 2021/01/02 01:07:16

다른 커뮤와는 달리 이 커뮤는 우리 학교 학생이 만든 게 아님. 우리 학교에 자주 놀러오는 인근 일반고 남학생이 만든 커뮤임. 이 남학생은 일반고인데도 간이 커다랗게 부어오름. 얘는 우리 학교에 친구가 있었고 자기 친구랑 같이 손 잡고 커뮤니티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 일반고 남학생과 우리 학교 남학생은 둘 다 노랭이에 필적하는 십변태들이었음. 역시 끼리끼리 사이언스, 끼리끼리는 과학이죠? 꼴통고 변태들은 이 두 변태가 만든 온라인 유토피아에서 온갖 음란물을 공유함. 일반고 학생들이 가장 많이 공유하는 게시물은 Yadong이었음. 그럼 꼴통고 학생들은? 도촬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도촬은 아니었음.

#593 이름없음 2021/01/02 01:36:46

이 새끼들 사제 야동 만들어서 공유했을 각인데

#594 이름없음 2021/01/02 01:55:48

>>593 어? 어떻게 알았냐

#595 이름없음 2021/01/02 01:56:05

>>594 와 ㅁㅊ 실화냐

#596 이름없음 2021/01/02 01:57:18

너 잘생겼어?

#597 이름없음 2021/01/02 02:00:48

>>595 꼴통고에 워낙 미친 여학생들이 많아서 가능했던 일. 결국 걸려서 커뮤 순삭되고 이용한 남학생들 다 폰 뺏기고 참교육 당함. 거기에 추가로 허가 없이 영상 공유한 몇 명은 경찰서 삐용삐용. >>596 인간의 형상임

#598 이름없음 2021/01/02 02:03:07

※스레주는 사리느라 그 어떤 사건에도 연루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599 이름없음 2021/01/02 02:22:33

ㅡㅡㅡㅡ

#600 이름없음 2021/01/02 02:23:54

근데 레주야 너는 어떻게 스레딕 알게된거야?

#601 이름없음 2021/01/02 02:26:57

>>599 ㅈㅅ 사실 좀 빻았음 >>600 친구

#602 이름없음 2021/01/02 02:30:29

>>601 ㅋㅋㅋ 빻아도 괜찮아 근데 니네 학교 전교권 애들은 대학 어디가?

#603 이름없음 2021/01/02 02:30:40

대학 안가나

#604 이름없음 2021/01/02 02:34:40

결혼... 저러다가 영구 벤 먹었던 유저가 있었지...

#605 이름없음 2021/01/02 02:36:18

>>593 사제가 뭐야?

#606 이름없음 2021/01/02 02:37:01

>>605 개인 제작

#607 이름없음 2021/01/02 02:37:17

>>604 헐 미안 삭제할게

#608 이름없음 2021/01/02 02:37:36

>>606 아... ㅅㅂ

#609 이름없음 2021/01/02 02:38:31

>>606 저게 뭔 말 이야? 그냥 자기들 끼리 동영상을 찍는거야?

#610 이름없음 2021/01/02 02:38:33

힝 나도 결혼 드립 치려고 했는데 스레주야 나랑 사귀자 (덜렁)

#611 이름없음 2021/01/02 02:39:58

>>610 결혼 ㅅㅂㅋㅋㅋㅋㅋㅋ 20대 되기 전에 운명할 거 같은데 결혼은 무슨 나 비혼주의임 수고

#612 이름없음 2021/01/02 02:41:43

>>611 아;; 연애는 가능?

#613 이름없음 2021/01/02 02:42:35

>>612 ? 불가능 나 뭔데 여기서 인기 많냐

#614 이름없음 2021/01/02 02:43:41

너 ㅋㅋㅋㅋ 매력있음

#615 이름없음 2021/01/02 02:44:14

말을 찰지게 잘 해서 그런 거 아닐까

#616 이름없음 2021/01/02 02:44:45

그런 듯

#617 이름없음 2021/01/02 02:45:37

얘들아 나 차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8 이름없음 2021/01/02 02:46:03

>>617 유감

#619 이름없음 2021/01/02 02:48:32

근데 레주야 너는 수업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조용히 뭐 해 그냥 폰만 함?

#620 이름없음 2021/01/02 08:26:35

너네 학교 다니는 여자애들 진짜 인터넷 삼줄 아라 하고 돌아댕기냐? 보통 패션이 어때 교복은 입나 사복 입을것같은데

#621 이름없음 2021/01/02 15:01:23

지나가던 자사고 학생입니다. 계속 지나가겠습니다.

#622 이름없음 2021/01/03 01:08:47

>>620 여학생마다 죄다 다르긴 한데 가장 많이 보이는 건 역시 아디다스 츄리닝 스키니. 자기 학교 교복 입고 오는 애들도 매우 많음.

#623 이름없음 2021/01/03 20:22:14

꼴통회 간부들 얘기도 풀어주람

#624 이름없음 2021/01/03 23:44:56

해필이 얘기 더 없어?? 해필이 패션 보니 행동도 기막힐거 같은데

#625 이름없음 2021/01/03 23:51:29

ㅆㅂ 야동도 골때리네ㅋㅋㅋ 스레주도 저떤 지옥에서 하루하루 살고잇다니 새삼 너도 대단하다는 것을 느낌 ㅋㅋㅋㅋㅋㅋ 아근데 해필이가 누구야? 내가 스레 띄엄띄엄 읽어서 그런가 그리고 음... 아 그렇지 치정문제로 인한 싸움도 있어?

#626 이름없음 2021/01/04 04:23:52

흙흙..젭알 글써줘 정주행해버렸어..

#627 이름없음 2021/01/04 06:14:56

너 이새키 잡혔냐

#628 이름없음 2021/01/04 08:37:57

>>627 ㅋㅋㅋㅋㅋㅋㅋㅋ

#629 이름없음 2021/01/04 10:16:18

존나 90년대 일진물 같다

#630 이름없음 2021/01/04 19:16:55

스레주 살아있니

#631 이름없음 2021/01/04 23:44:34

더 써줘 너무 재밌다

#632 이름없음 2021/01/05 15:57:35

야 요즘에 어떻게 이런 고등학교가있냐?? 스레주 말투도 90년대사람같은데 구라아님?

#633 이름없음 2021/01/05 16:11:13

>>632 구라여도 재밌잖아 걍 봐봐 뭐 양아치네트워크 썰 같은거는 주작 들키기 쉬운데 넣을리가 없지

#634 이름없음 2021/01/05 17:34:12

갱신

#635 이름없음 2021/01/05 18:39:34

레주 운동장에 묻혔냐

#636 이름없음 2021/01/05 18:39:56

>>635 그럴수도 있겠다

#637 이름없음 2021/01/05 19:04:46

레주야 살아있니...?

#638 이름없음 2021/01/05 21:00:44

나 사고 쳐서 퇴학 당한 18살인데 양아치 네트워크 실존하는 거 팩트ㅋㅋ 딱히 저렇게 이름은 없지만 일진들끼리 광범위하게 연락망 구축하는 건 맞지 ㅇㅇㅇ

#639 이름없음 2021/01/05 21:14:53

>>638 ㄹㅇㅋㅋ 걔네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고 지들끼리 다알고지냄

#640 이름없음 2021/01/05 21:31:51

>>638 와.... 가슴이 웅장해짐

#641 이름없음 2021/01/05 21:52:52

>>635 나도 그생각함

#642 ㅅㄹㅈ 2021/01/05 22:05:04

>>623 나중에 >>625 해필은 개쩌는 패션과 또라이같은 성격의 꼴통회 여간부임. 그리고 치정 문제는 당연하게도 있음. 참고로 90년대는 다리 밑에서 커터칼 넣고 껌 씹다가 마음에 안 드는 학생 지나가면 장난으로 얼굴에 칼 긋는 시대임. 감히 비교 ㄴㄴ

#643 이름없음 2021/01/05 22:10:18

>>642 오 스레주 살아있었구나...! 다행

#644 ㅅㄹㅈ 2021/01/05 22:21:08

>>624 해필은 녹단발과 함께 여학생 중 탑에 속해있음. 그냥 천성이 폭력적이고 인생이 쾌락주의라 온갖 또라이같은 만행을 저지름. 옷차림만 봐도 지 혼자 다른 세상에서 옴. 해필은 어른 엿 먹이기를 매우 좋아한다고 함. 예시로는 앞에서 교사가 수업하는데 바로 앞 자리에서 병나발 불고 있기 등이 있음. 또, 얘 취미는 남학생 괴롭히기임. 이건 여기에 전부 쓰려면 좀 검열이 많이 필요함. 성격 자체가 영감님하고 비슷한데 가학성 하나만 따지고 보면 해필이 1학년 1위 먹고도 남음. 나 전학 오기 전에는 한 남학생한테 나뭇가지를 먹으라고 시켰다던데 이게 인간이 맞나 싶다. 내가 본 해필의 만행 중 하나는 타학교 학생 신발에 샤프심 한 통 넣고 걸어보라고 시킨 거. 근데 성격이 이따위인데 인기는 또 겁나 많음. 난 이 학교 학생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그래도 해필은 절대 짱을 먹을 수가 없음. 녹단발에게 밀려서 영원한 2인자 신세 각임. 그 이유는 후술하겠음.

#645 이름없음 2021/01/05 22:26:58

>>642 오 빠른 스피드 웨건 ㄱㅅㄱㅅ

#646 ㅅㄹㅈ 2021/01/05 23:56:22

해필이 잔인하고 또라이같은 기질이 충만하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은 해필을 무서워 하기는 개뿔 만만하게 봄. 심지어 찐따 계층 학생들조차, 리얼 범생이들조차 해필은 만만하게 보는 편임. 왜 이런 광년을 학생들이 만만하게 보냐고? 일단 첫째는 너무 까불거린다는 점. 영감과도 공유되는 단점임. 솔직히 난 과장 조금 보태서 영감이 도련님처럼 행동했으면 벌써 1학년 먹었다고 본다. 해필도 자기 옷차림만큼 관종 성격이라 지나치게 까불거림. 둘째는 겁이 많고 유리 멘탈이라는 점. 자기가 남 괴롭힐 때는 신나서 괴롭히면서 누가 자기한테 조금만 뭐라고 하면 지레 겁 먹기부터 시작함. 사실 얘가 꼴통회 간부인 것도 인맥과 남 잘 괴롭힌다는 점 하나만 보고 뽑힌 거지 개인 능력치로만 보면 형편 없음. 자기가 남 괴롭힐 때는 거의 전문 고문사 수준으로 했으면서 남이 자기한테 소리 한 번 질렀다고 징징 짜더라. 이거 해리성 정신분열증 의심해 봐야 하는 거 아니냐? 어쨌든 이 두 가지 때문에 얘는 은연 중에 무시 받으면서 우리 학교로 등교함. 최근에 어떤 왕따 남학생이 빡돌아서 해필한테 죽빵 갈긴 거 말했지? 이게 만만하게 본다는 가장 큰 증거임. 빡빡이한테 어떤 학생이 감히 화난다고 주먹을 날릴 수 있겠음? 빡빡이 앞에서는 빡돌아도 분노조절잘해로 바뀔 걸? 해필 지금 한 대 맞고 패닉 와서 방구석에서 안 나오는데 다시 나올 때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 된다.

#647 이름없음 2021/01/06 00:14:57

>>646 지금 한대 맞앗다는 게 먼 소리임?

#648 이름없음 2021/01/06 00:29:56

>>647 어떤 왕따 남자애 괴롭히다가 한 대 맞음ㅋㅋ

#649 이름없음 2021/01/06 09:06:13

분노조절잘햌ㅋㅋㅋㅋㅋㅋ

#650 이름없음 2021/01/06 09:08:58

>>648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651 이름없음 2021/01/06 09:13:40

어제 정주행 때리고 이야기 더 올라올때까지 기다리는중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652 이름없음 2021/01/07 01:03:28

레주 안 올 때마다 레더들이 스레주 혹시 운동장에 묻힌 거 아니냐고 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지만은 못하겠네 나도 레주 오랫동안 안 오면 안위가 걱정된다 대부분이 글을 안 읽고 살 것 같기는 한데... 가끔 좀 최소한의 독해력은 장착했을 것 같은 폭력적-친구들이 보이네........

#653 ㅅㄹㅈ 2021/01/07 13:08:21

이 학교 상위 1프로 학생들의 삶은 아주 살만함. 빡빡이만 봐도 짐승마냥 지 하고 싶은 거 다 하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하잖아. 그럼 이 학교 하위 1프로 학생들은? 내게 이 학교에서 사귄 친구가 둘 있다고 말했던가. 남자애는 상위 꼴통들에 대해 잘 알고 여자애는 하위 학생들에 대해 잘 앎. 하위 학생들은 전부 조선시대 노비처럼 이름말고 다른 걸로 불려짐. 예를 들어 미닫스라고 불리는 학생은 온종일 문만 열고 닫기를 반복함. 하위 계층은 크게 두 타입으로 나뉘는데 원래 양아치였다가 여기 와서 눌린 경우랑 리얼 범생이인 경우임. 리얼 범생이는 이 학교에 딱 11명 있다고 함. 11명 중 두 명은 우리 반인데 매일같이 빡빡이한테 이유 없이 맞음. 지금은 방학이라 안 맞긴 하지만. 근데 얘네들 겁나 불쌍한 게 방학이든 아니든 전체 소집 당하는 경우가 있음. 보통 영감같은 사패가 소집해서 심심풀이 샌드백으로 쓰거나 녹단발이 자기가 움직이기 귀찮을 때 얘네 시킨다고 함. 딱 1명만 전체 소집에서 자유로운데 그 범생이가 바로 이번에 해필한테 죽빵 쏜 애임. 원래는 도박장에서 돈 세는 역할이자 해필의 따까리였는데 이번에 빡돌아서 해필한테 라이징 어퍼컷 갈기고 영창ㅋㅋㅋ 신비해져서 다신 볼 수 없을듯. 범생이들 제일 많이 괴롭히는 게 서울 연합임. 서울 연합 놈들은 죄다 소년원 수용자 뺨 치는 놈들이라 범생이만 보면 피가 끓어 견딜 수 없나봄. 서울 연합 중 이 학교에 엄청 자주 오는 파랭이 하나 있는데 범생이 보면 달려가서 아무 이유 없이 넘어뜨리고 사커킥 날림. 이러니까 학기 초에 한 범생이가 뚜껑 열려서 커터칼 들었다는 말이 나오지. 학기 초에 한 범생이가 커터칼 들고 덤볐는데 다른 양아치가 품에서 잭나이프 꺼내서 제압했다고 함. 커터칼로는 어림도 없지... 식칼 들고 다니는 놈들도 있을텐데.

#654 이름없음 2021/01/07 13:41:28

어우 개불쌍해 11명 탈출하길 빌게

#655 이름없음 2021/01/07 14:09:39

와 잭나이프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

#656 이름없음 2021/01/08 09:27:06

갱신!

#657 이름없음 2021/01/10 09:41:04

레주 살아있는거 맞지?

#658 이름없음 2021/01/10 09:41:46

레주가 안 돌아오면 생사여부를 걱정해주는 이 스레.. 가슴이 따뜻해진다..

#659 이름없음 2021/01/10 09:46:16

>>658 ㅋㅋㅋㅋㅋㅋ

#660 이름없음 2021/01/10 13:46:36

그래봐야 고등인데 급식들이 뭘은 개뿔 이 새끼들이 어딜 봐서 학생이야

#661 이름없음 2021/01/10 17:38:31

레주 숨 쉬고 있지??

#662 이름없음 2021/01/10 17:39:34

그나저나 말투 진짜 개웃기넼ㅋㅋㅋㅋ오도방구 뭐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

#663 이름없음 2021/01/10 21:52:31

요즘 꼴통 기술력. 단, 신고를 눌러도 신고가 되지 않으며 수천 가지 버그가 존재함.

#664 이름없음 2021/01/10 21:54:46

어? 나 이 사이트 본 거 같은데?

#665 이름없음 2021/01/10 21:55:41

>>664 사쿠라 깔지 마셈. 이용자 수 내가 알기로 300명도 안 됨.

#666 이름없음 2021/01/10 22:15:42

>>663 민주적이네

#667 이름없음 2021/01/10 22:22:27

저런 사이트들 도메인에 hidden 이런 거 치면 나오더라

#668 이름없음 2021/01/10 22:26:33

>>66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다 와 근데 이거까지 올렸으니 레주 ㄹㅇ 용자다

#669 이름없음 2021/01/11 08:54:30

근데 해필은 왜 이름이 해필임? 가명이라도 뜻이 있을 거 아님

#670 이름없음 2021/01/11 09:00:21

>>669 중딩 때 여학생 전기로 지짐 ㅡ 해파리가 별명 됨 ㅡ 해필

#671 이름없음 2021/01/11 10:19:17

??? 혹시 저 한자가 사랑 애인지는 아시나요?? 양심 어따 팔아먹음?

#672 이름없음 2021/01/11 12:12:38

>>670 미치겠다. 괜히 학교에서 이거하다가 걸리지 말고 조심해ㄹㅇ

#673 이름없음 2021/01/11 17:34:44

>>420 그나저나 여기 가짜 선도부장은 뭐임?

#674 이름없음 2021/01/11 17:57:52

헐 뭐야 나 정주행할게 딱대

#675 이름없음 2021/01/11 19:38:31

졸업식 입학식 이런 건 정상적으로 함? 정상적으로 안할 것 같긴하다만 ㅋㅋㅋㅋㅋㅋ

#676 이름없음 2021/01/11 20:40:14

입학식으로 막 애들 일렬로 세워서 군기잡고 개때리는거 아니야? 아니면 막 신입생 토너먼트나.. 신입생들 1대1로 싸움붙히고 그중 1등이 1학년 통 이런느낌으로..

#677 이름없음 2021/01/12 00:38:25

>>676 원래는 입학 신고식으로 빠따질하는데 이번 년도는 1학년들이 너무 빡세서 군기 다 못 잡았다고 함.

#678 이름없음 2021/01/12 11:24:13

>>677 잠만 이번 1학년들이면 나랑 동갑인데 쥰내 무섭다 대체 어떻길래 그들도차 이번 1학년들 군기를 다 못잡는가.....

#679 이름없음 2021/01/12 11:48:29

와 이거 정주행 하는데 재밌다..

#680 이름없음 2021/01/12 15:19:01

사이트 사진은 쫄려서 내렸음 양해 바람

#681 이름없음 2021/01/12 15:20:01

>>680 ㅇㅇ 레주 목숨이 더 중요하니까..ㅋㅋㅋㅋ

#682 이름없음 2021/01/12 15:20:14

>>680 그려

#683 이름없음 2021/01/12 17:01:50

>>680 사진보다 레주 목숨이 더 중요하지...

#684 이름없음 2021/01/12 21:12:23

정주행 중인데 딴 애들은 몰라도 영감님은 진짜 지건 마렵네 까불거리는 민폐덩어리가 나보다 세서 일방적으로 당해야 하는 것만큼 ♡같은 게 없음

#685 이름없음 2021/01/13 00:58:45

>>684 영감 정신병자 맞음. 우리 반 자주 오는데 올 때마다 아무나 뺨 때리고 "왜 뺨으로 내 손을 치냐?" 이 지1랄하면서 애들한테 피해보상금 내놓으라고 해서 삥 뜯어감.

#686 이름없음 2021/01/13 01:24:15

>>685 대박...

#687 이름없음 2021/01/13 01:51:46

>>685 와.. 진짜 드라마 악당들도 그보단 안 심해

#688 이름없음 2021/01/13 11:48:10

와 이스레는 아직도 갱신이야

#689 이름없음 2021/01/14 09:12:50

그리고 하루에 한번씩은 스레주 생사를 확인하러 오지 살아있지?

#690 이름없음 2021/01/14 10:37:59

>>689 ㅋㅎㅋㅎㅎㅋㅎㅎㅋㅎㅋㅎㅋㅋㅎㅎㅋㅎㅋ

#691 이름없음 2021/01/14 12:46:23

이제 신입생들 들어오려나,, 겁난다 어떤놈이 생길지

#692 이름없음 2021/01/14 14:12:45

아니 근데 방학식 하지 않았어?

#693 이름없음 2021/01/14 14:15:52

>>692 함

#694 이름없음 2021/01/15 01:14:01

영감놈은 지옥도 안 받아줄듯

#695 이름없음 2021/01/17 02:23:25

양자택일 게임 1. 빡빡이랑 싸우기 VS 도련님이랑 싸우기 2. 녹단발한테 찍히기 VS 해필한테 찍히기 3. 영감놈이랑 커플 되기 VS 문신망치랑 커플 되기 당신의 선택은?

#696 이름없음 2021/01/17 02:24:52

>>695 난죽택!

#697 이름없음 2021/01/17 03:23:13

>>695 나도죽택!

#698 이름없음 2021/01/17 03:55:36

스레주야 어디갓서

#699 이름없음 2021/01/17 05:36:24

>>695 차라리 죽여줘

#700 이름없음 2021/01/17 05:37:51

미안... 강박증 때문에... 달았어... 진짜 미안... 하필 699야ㅠㅠㅠ

#701 이름없음 2021/01/17 20:59:54

>>695 고를 수 있을까...?

#702 이름없음 2021/01/17 21:00:16

삭제된 레스입니다.

#703 ㅅㄹㅈ 2021/01/17 21:10:52

>>691 깡패들 신입 스카우트 하는 거마냥 우리도 이미 이번에 들어오는 신입들 중 좀 튀는 애들은 알고 있음. 오토바이 훔쳐타다가 사람 친 새끼... 하루에 3번씩 쌈박질하는 새끼... 벽돌로 다른 애 머리 깨서 소년원 갔다온 새끼... 지 친구 평생 못 걷게 한 새끼... 중학교 3년 동안 학폭위 150건 찍은 새끼... 별 미친 중딩 새끼들이 다 있음. 시대가 지날수록 급식들이 미쳐간다는 게 학계의 정설.

#704 이름없음 2021/01/17 22:32:56

>>703 헐... 너무 쎄다

#705 이름없음 2021/01/18 09:33:04

이제 잼민이랑도 뜨는 거 아녀 꼴통회?

#706 이름없음 2021/01/18 10:28:17

와 순식간에 정주행해버렸다ㅜㅠ...으른이지만 애기들 험하게 사는 거 보니 가슴이 웅장해지고...

#707 이름없음 2021/01/18 20:15:59

>>703 살아있었구나! 보고싶엇당

#708 이름없음 2021/01/19 18:49:21

>>706 ㄹㅇㄹㅇㅇ

#709 이름없음 2021/01/19 23:45:36

별의별 미친 중딩 있다는거에 지나가는 나도 인정하고 간다. 우리 학교는... 이정도까지 아니지만 우리 학교에도 중학교 때 수학여행 가서 깨진 병인가 들고 쌈박질하다가 살인미수로 소년원 갔다 온 애가 있거든. 걔 부모님 차 끌고 도로에서 운전도 해본 적 있다고 하고(당연히 미성년자). 걔도 파고들면 이런 사회에 끼어있으려나~ 으으 싫다

#710 이름없음 2021/01/22 21:05:53

.

#711 이름없음 2021/01/22 21:08:08

레주야 아직 살아있니

#712 이름없음 2021/01/22 21:24:19

스레주 안 올 때는 스탑 좀...

#713 이름없음 2021/01/23 18:54:16

레주가 일주일 안으로 안돌아오면 자기 죽은 줄 알라고 했어 하루 남았다.. 내일도 안온다면 레주의 명복을 빌어주자구 레스주들

#714 이름없음 2021/01/23 20:03:50

>>713 안돼ㅠㅠㅠㅠ레주야ㅠㅠㅠ

#715 이름없음 2021/01/23 20:10:14

....???? 꼴통회 간부에게 걸렸거나 재수없게 조커영감에게 맞았니? 위레더들 보니까 급 무서워지네...

#716 이름없음 2021/01/23 20:59:34

와 순식간에 정주행했는데 진짜 대박이다 상상을 초월한다...

#717 이름없음 2021/01/23 23:09:39

돌아와라ㅠㅠ

#718 이름없음 2021/01/24 08:51:16

오늘도 안 오면...

#719 이름없음 2021/01/24 09:23:06

진짜 꼴통회에 걸렸나 야 레주야 빨리 돌아와 진짜 점점 무서워짐

#720 이름없음 2021/01/24 11:10:54

헐 실화냐? 그학교 쌤들 업무 장난아니겠다

#721 이름없음 2021/01/24 22:13:51

그냥 깜빡한 것이길 빌며... 행운이 있길

#722 이름없음 2021/01/24 22:45:06

헐 레주야...?

#723 이름없음 2021/01/24 22:48:58

미쳤나봐 나도 중학교때 깡패 패거리 애들 있었어 어떤 깡패무리 애들이 수업도중에 화장실 가고싶다고 쌤들한테 나간다고 말하고 딱 정한 시간에 이동수업 간 반 뚫어가지고 도둑질 한거 진짜 장난아니었어

#724 이름없음 2021/01/24 22:53:32

레주 안오면 여기서 장례식 치뤄주자...

#725 이름없음 2021/01/24 23:38:18

스탑 걸고 말해 레주 안오면 묻어야지

#726 이름없음 2021/01/25 00:19:41

야야 묻어 이거 진짜 꼴통회 간부나 누구한테 걸린거 아님? 진짜 장례식 준비 해줘야 하는거야??

#727 이름없음 2021/01/25 00:21:57

내일 장례식 치뤄줄게 레주야 나중에라도 꼭 .이라도 쳐줘라 걱정씨게된다...

#728 이름없음 2021/01/25 04:47:06

아 진짜 레주야 보고싶다ㅠㅠ

#729 이름없음 2021/01/25 06:22:25

아니미친 레주 잡혀감? ㄹㅇ 걸린거야?

#730 이름없음 2021/01/25 16:59:29

레주 성격보면 막 그렇게 신경쓰는 ㅅ성격이 아닌 것 같은데 갱 이 스레 까먹은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1 이름없음 2021/01/25 18:15:32

>>730 제발 그런 거면 좋겠다......

#732 이름없음 2021/01/25 19:03:38

>>731 ㅇㅇ 보니까 뭐 풀 썰도 고갈된 것 같고 그냥 귀찮아서 안오거나 까먹은 듯 보니까 ㅋㅋㅋㅋㅋㅋ

#733 이름없음 2021/01/26 00:15:11

스탑하자 언젠가 오겠지

#734 이름없음 2021/01/26 16:25:23

>>730 근데 그럴 거 같긴 하닼ㅋㅋㅋㅋ

#735 이름없음 2021/01/26 22:52:52

ㅇㅈ 우리는 스레주의 성격도 사실 장난아닌 성격이란 걸 기억해야한다...

#736 ㅅㄹㅈ 2021/01/27 00:21:06

아 최근에 좀 일이 많아서 이거 까먹고 있었다 먄. 근데 풀 썰이 고갈되지는 않았음. 매일매일 새로워. 그리고 이건 근황. 같은 학교 친구 1명 획득 서울 사는 친구 1명 획득 다른 반 여학생 연락처 획득 도련님이랑 인사하는 데 성공 감옥 갈 뻔한 빡빡이 다시 귀환 노랭이 ㅈ됨 영감이랑 타학교 통이랑 다이다이 타학교 서클의 습격으로 꼴통회 간부들 대거 부상

#737 이름없음 2021/01/27 00:30:50

>>736 오 반가워!

#738 이름없음 2021/01/27 00:45:08

>>736 차례차례 말해보라

#739 이름없음 2021/01/27 00:47:44

아니 남고라매 다른반 여자애 진짜ㅋㅋㅋ 벌써 반 배치도 끝난거냐고ㅋㅋㅋㅋㅋ

#740 ㅅㄹㅈ 2021/01/27 00:52:19

>>739 남고인데 여학생 있는 게 어때서

#741 이름없음 2021/01/27 01:10:57

아니 근데 왜 다른 반이야? 어차피 너희 반으로 오면 같은 반이잖아 ㅋㅋㅋㅋㅋㅋ

#742 이름없음 2021/01/27 04:07:33

>>740 무슨 현실판 카게구루이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743 이름없음 2021/01/27 08:06:11

도련님이랑 인사라는 걸 하다니..

#744 이름없음 2021/01/27 08:41:45

오 도련님이랑 인사?? 친구 먹어ㅛ어?? 어떻게??? 빽 생김ㅍ????

#745 이름없음 2021/01/27 10:08:35

위에서부터 파례로 썰 풀어죠 하 현기증 올 것 같애 빨리 듣고 시퍼

#746 이름없음 2021/01/27 10:44:28

ㅋㅋㅋㅋ노량이 ㅈ된썰 하고 영감 싸운 썰 제일 듣고싶다야 ㅋㅋㅋ 그리고 도련님 인사 뭐냨ㅋㅋㅋㅋㅋㅋ

#747 이름없음 2021/01/27 13:14:12

도련님 인사 ㄹㅇ 궁금한데

#748 이름없음 2021/01/27 15:58:17

아 언제와 아 ㅈㅂ 아 빨리 ;;;;

#749 이름없음 2021/01/27 16:03:04

다른 거보다 도련님이랑 인샄ㅋㅋㅋㅋ 가장 눈에 띈다 쨋든 하루하루가 새로워서 다행이다. 썰 좀 풀어줘ㅓ

#750 이름없음 2021/01/27 16:07:01

>>735 크리스마스엨ㅋㅋㅋㅋ트리 만든다고 나무 뽑은 레줔ㅋㅋㅋㅋㅋㅋ

#751 ㅅㄹㅈ 2021/01/29 22:47:29

미성년자는 편의점에서 담배를 살 수 없음. 너네 학교에서 담배 피는 놈들도 사실은 여러 다리 건너 담배 얻고 가오 잡는 놈들이지 자력으로 자유로이 담배를 얻을 수는 없는 거임. 그런데 만약 미성년자가 원할 때마다 담배를 얻을 수 있는 가게가 있다면? 다들 거기로 몰리는 거지 담배 사러. 꼴통회 간부 중 한 명이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담배 사업을 시작했음. 여러 루트를 통해 다량으로 얻은 담배를 교내에서 싼 값에 파는 거임. 담배 할인 매장이라고 생각하면 됨. 이 개쩌는 아이디어를 본 서울연합은 이 간부에게 사업 확장을 제안했고 곧 담배 할인 매장은 전국으로 퍼질 예정임. 머지않아 서울연합과 타지역 서클 간의 대규모 담배 유통 및 사업 확장이 이뤄질 건데, 이렇게 되면 앞으로는 어떤 미성년자든지 싼 값에 담배를 살 수 있을 거임. 일진계의 대기업ㅅㅂㅋㅋ 전국의 모든 학생들이 흡연자가 될 그날이 코앞인가...

#752 이름없음 2021/01/29 22:48:25

씨발 미싕년자 맞음?

#753 이름없음 2021/01/29 22:55:07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4 이름없음 2021/01/29 22:57:54

>>751 딴소린데 담배를 되팔이하는건 당연 불법이니까 논외로 치고, 싼 값에 팔면 뭐가 남나...? 왜 그런짓을 하는겨 가오?

#755 ㅅㄹㅈ 2021/01/29 23:09:11

>>752 하여간 서울 꼴통 새끼들 돈 버는 거 하나는 기깔남. 서울연합 사업 목록 내가 대충 아는데 1. 가해자 참교육 사업 왕따들을 대상으로 한 보복 사업. 왕따들한테 돈 받고 가해자 존1나 패줌. 그런데 당연히 가해자는 왕따들한테 보복을 할 거고, 이 보복에서 왕따는 본인을 지키고 싶으면 또 보호비를 내야 하는 시스템. 이 악랄한 무한수금 사업은 거의 성공할 뻔했으나 법적 소송으로까지 가면서 결국 보류 됨. 2. 뒷자리 청소 대행 사업 B급 양아치들은 주로 친구 집 하나에 모여 술 까고 엉망으로 노는데 이걸 치우기가 매우 귀찮음. 그래서 서울연합에서는 연합이 보유한 직원(약소 학생)을 시켜 그 엉망이 된 집을 대신 치워주는 사업 프로젝트를 시작함. 사업은 매우 성공적, 서울연합은 이 청소 사업으로 수백만의 수입을 냄. 그러나 일을 한 약소 학생들에게는 급여를 일절 지급하지 않았고 항의하는 약소 학생은 마구 팬 다음 교내 왕따로 만들었음. 서울 양아치 인성 ㄹㅈㄷ >>754 왜 싼 값에 팔아도 수익이 나냐면 이렇게 큰 규모의 양아치 서클은 거의 공짜로 담배를 얻기 때문임. 가만히만 있어도 주위에서 담배 사다가 바치고 애들 풀어서 인근 학교만 한 번 싹 돌아도 담배 몇십 갑은 생김.

#756 이름없음 2021/01/29 23:13:07

솔직히 주작 아닐것 같기는 한데 주작이여도 레주 정성이 대단한 것임.. 저런 사업을 왜 굳이 썰 하나 쓰려고 머리싸매고 고생하겠어..

#757 이름없음 2021/01/29 23:44:40

>>756 주작이면 ㄹㅇ 대단한거임

#758 이름없음 2021/01/30 00:10:35

>>757 주작이면 제발 웹소설이나 책이라도 내줬으면함

#759 이름없음 2021/01/30 08:48:38

와 서울 레전드네

#760 이름없음 2021/01/30 23:10:19

와 진짜 대박이다... 왜 머리를 그쪽으로 돌리냐고...

#761 이름없음 2021/01/31 00:07:56

>>755 1번 스터디 그룹같다..ㅋㅋ

#762 이름없음 2021/01/31 00:14:26

진짜 일진의 세계는 존나 새롭다... 내가 직접 겪은 것도 보고 들은 것도 스레주 글도 결국 나도 똑같은 사람이었지만 너무 재미가 없던데 학원만 다니고 공부하는 나보다 더 단조로운 삶을 살던데 진짜로 재밌는건가...그래도 스레주 글을 재밌다

#763 이름없음 2021/01/31 19:23:30

개꿀잼이네 정주행 2시간동안 함

#764 이름없음 2021/01/31 19:32:20

나 아는 학교도 조직형 범죄가 심하던데 그거랑 비슷한가보다.

#765 ㅅㄹㅈ 2021/02/01 02:11:00

어쩌다보니 한 여학생한테 내 번호 따임. 썸인가 싶었는데 어림도 없지ㅋㅋ 번호 딴 여학생이 개사이코패스임. 중학생 때 한 애 왕따시키다가 왕따 학생이 못 견디고 다른 학교로 전학 가니까 자기 학교 버리고 매일 아침마다 왕따 학생 학교 찾아가서 괴롭혔다는데 존1나 정성이 갸륵해서 왕따 피해자도 감동 받았을듯. 왕따 피해자가 전학 간 학교까지 매일 찾아가서 갈구다가 왕따 피해자를 사물함에 넣고 싸커킥 갈긴 화려한 인성. 선생님이 말리자 선생님 머리채 잡고 니킥하다가 경찰 와서 소년원 갔다가 이 인근 학교로 왔다고 함. 더 쩌는 건 이게 다 그 여학생 본인이 말한 거임. 자기가 한 짓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듯이 뿌듯한 표정으로 당당하게 말하더만? 나도 나쁜 짓 많이 하긴 했는데 이야, 이건 정신병 검사 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

#766 이름없음 2021/02/01 02:15:38

>>765 ㅁㅊ

#767 이름없음 2021/02/01 07:23:56

>>765 michin....

#768 이름없음 2021/02/01 07:56:38

스레주 슬슬 귀찮은가봐. 시간이 계속 겹친다

#769 이름없음 2021/02/02 02:45:52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흥미진진하네ㅋㅋㅋㅋㅋ 레주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솔직히 스레딕 들어오면서 레주 없을까봐 진심으로 좀 무서웠어...

#770 이름없음 2021/02/02 14:29:49

>>765 이건 진짜 미친거 아닌가 ㄷㄷ

#771 이름없음 2021/02/02 16:53:52

>>765 진짜 무슨 일이냐...

#772 이름없음 2021/02/07 19:54:54

레주 살아있었구나 이 글 볼려고 가끔 들어오거든 다행이네

#773 이름없음 2021/02/12 04:27:48

남편... 살아있어?

#774 이름없음 2021/02/12 04:37:07

삼가 고인 명복..🙏

#775 이름없음 2021/02/12 12:59:10

삭제된 레스입니다.

#776 이름없음 2021/02/12 12:59:26

삭제된 레스입니다.

#777 이름없음 2021/02/12 13:01:11

>>775 스레주 전학 온 이유도 뜬금없이 길다고 말하기 싫다는 사람인데 말해 줄 것 같음?

#778 이름없음 2021/02/12 13:04:10

얘들아.. 여기 익명사이트임 여기 주작이 얼마나 많은데 재밌으면 다 아님? 뭘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져ㅋㅋㅋㅋ

#779 이름없음 2021/02/12 13:07:04

삭제된 레스입니다.

#780 이름없음 2021/02/12 13:08:05

삭제된 레스입니다.

#781 이름없음 2021/02/12 13:13:28

딴 사람들 다 잘 보고 있는데 와서 초지지 좀 마.... 주작이면 뭐 어때... 주작인 거 꼴 보기 싫으면 들어와서 보지를 말던가

#782 이름없음 2021/02/12 13:23:24

ㄹㅇ 주작이여도 ㅈㄴ 재밌구만 니 맘에 안들면 들어오지말라고

#783 이름없음 2021/02/12 13:37:52

>>782 암묵의 룰 금지가 진짜 규칙인데 왜 암묵의 룰을 들먹이는거야. 바로 꼬투리 잡힌다.

#784 이름없음 2021/02/12 13:38:49

>>783 앗 미안 그거 수정할게 지적해줘서 고마버

#785 이름없음 2021/02/12 14:33:09

ㅅㅂ 맘에 안들면 들어오지 마.. 이미 레전드에 추천수도 개많은데 주작이라고 갑자기 스레 펑하냐? 썰 중단해? 걍 입 다물고 봐

#786 이름없음 2021/02/12 19:45:18

판이탈 시발ㅋㅋㅋㅋㅋㅋ

#787 이름없음 2021/02/12 20:13:15

>>786 트집잡으려고 애를 쓴다 애를 써

#788 이름없음 2021/02/12 21:48:14

>>779 판이탈 언급은 판이탈무새 비꼬는 드립인가...트집을 위한 핑계인가...

#789 이름없음 2021/02/12 21:50:33

>>788 굳이 트집 잡자면 친목 행위 l 익명성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자기 학교 사이트라고 주장하는 사진 올림) 불쾌감 조성 l 사회 통념상 불쾌한 감정을 일으킬 수 있는 글은 금지입니다(마약, 괴롭힘, 음주, 성적인 내용...) 청소년 유해 게시물 l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은 게재할 수 없습니다(위와 동일)

#790 이름없음 2021/02/12 22:01:50

>>775 되겠어...? 저정도면 그낭 외지주 세계관인데 그리고 저 정도면 저기서 안 빠져나가는 본인도 이상한 거 아니냐 저 정도면 어디 가서 취직도 못 하겠는데,, 나 같으면 그냥 일반고로 전학가거나 그거 안 되면 다른 특성화로라도 가겠음

#791 이름없음 2021/02/12 23:15:58

1. 스레주는 예전에 양아치 커뮤를 인증하는 사진을 잠시 올린 적이 있다 2. 소년원 출신 중에는 생각보다 정신병자가 많다 3. ㅅ♧고나 ㅎ♤고도 본드 마약만 없었지 저 정돈 했다 4. 스레주는 딱히 자기 스레에서 뭔 일이 일어나든 관심이 없다

#792 이름없음 2021/02/12 23:17:59

ㅋㅋ고1 교과과정에는 일체 언급되어있지도 않은 미분 어쩌고를 교과지식은 커녕 기본 상식이랑도 일체 담 쌓은 것 같은 멍청한 빡빡이가 학생 패면서 해? 변기통에 고래밥 풀고 낚시할만큼이나 할 짓 더럽게 없는 거 아닌 이상 이정도 머리 굴려서 장문의 정성 들였을 것 같진 않으니 주작은 아닌 것 같은데, 저기 빡빡이랑 싸운 네 일화는 삭제해 뒷탈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스레주 결국 너도 똑같네 전국단위로 유명한 게 좋은 것도 아니고 자랑이고 능사라는 듯이 말하는 게. 지금껏 네가 미주알고주알 말한애들보단 덜 하등하다뿐이지 인식은 비슷해보인다 같은 집단에서 똑같은 손가락질받기 싫으면 탈출해

#793 이름없음 2021/02/12 23:52:21

>>792 ㅇㅇ 그냥봐도 끼리끼리 인생이잖어 걍 보는 우리는 오락느낌의 재미로 보는거지

#794 이름없음 2021/02/12 23:58:44

>>793 그래 할 말은 많지만 함구할게 공부자극도 되고 좋네

#795 이름없음 2021/02/13 00:05:39

>>794 ㄹㅇ 공부자극 씨게받고감 저러고 사는 애들도 있는데 난 뭘 못할까

#796 이름없음 2021/02/13 07:54:56

𝑾𝒉𝒚𝒓𝒂𝒏𝒐... 스레주 없는데 갑자기 개판났네

#797 이름없음 2021/02/13 08:21:33

>>796 애초에 주제가 너무 자극적안 스레였어. 이런일이 왜 안생기나 했다.

#798 이름없음 2021/02/13 08:26:42

>>792 스레주가 이런 류의 스레들을 좀 쓰는 것 같았는데 자극적인 주제니까 자신이 욕먹는거랑 스레 날아가는걸 최대한 배제하기 위해서 귀찮다는 명분으로 여기로 온 이유를 쓰지 않았겠지? 이 스레는 왜 안 내려가나~ 추천수 많아서입니까 운영자님.

#799 이름없음 2021/02/13 09:03:24

그럼 지금까지 보다가 갑자기 왜 난리난거임?? 자극적인 주제면 애초에 제지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800 이름없음 2021/02/13 09:11:56

>>799 추천 60개대였나? 그때도 어그로 퇴치 스레에 올라왔었는데 무시되었음.

#801 이름없음 2021/02/13 09:25:51

난 이 스레 주제는 둘째치고 사람들 반응이 더 웃기고 모순적이라 생각함. 그야 규칙을 어겼으면 내려가야 하는 건 맞는데 다들 초반에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이라고 해서 소재가 지금이랑 달랐던 것도 아니고 이게 대체 뭐하자는 짓.

#802 이름없음 2021/02/13 09:34:07

>>801 솔직히 말하자면 뭔가 쌔해서 난 초반부터 이 스레 신고하고 이것저것 다 했는데 무시된거임.

#803 이름없음 2021/02/13 09:38:01

딱 봐도 주작인데 과몰입충들 왜 이렇게 지랄이야 마약 나올 때부터 소설인거 몰랐냐 그냥 아닥하고 팝콘이나 씹으면서 봐

#804 이름없음 2021/02/13 09:39:59

>>801 주작 의심하던 레스도 초중반대에 좀 달리고 나도 의심하는 레스 썼는데 스레주가 그냥 스루하더만 ㅋㅋㅋㅋ ㅅㅂ 나는 다들 소설 보듯 보는 줄 알았지 이걸 진짜라고 믿는다고?

#805 이름없음 2021/02/13 09:42:25

>>804 진짜라고 안믿었으면 쟤내들이 왜 스레주 맞아죽은거 아니지? 스레주 운동장에 묻힌거 아니지? 하고 왜 썼겠어...저게 믿는거지.

#806 이름없음 2021/02/13 09:42:26

아니근데 애초에 이걸 그렇게 깊게 과몰입하는 사람이 있음..?? 그냥 필력도 ㄱㅊ고 주제도 자극적이니까 레더들 오랜만에 볼거생겼네 하고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 주작이든 찐이든 ... 그게 중요한가...ㅋㅋㅋㅋ

#807 이름없음 2021/02/13 09:43:45

>>806 규칙 위반이잖아.. 지금까지 다 어퇴스 때려박아서 클로즈 가게 해놓고 이건 됨?

#808 이름없음 2021/02/13 09:45:05

>>805 도대체 저걸 어떻게 해야 진짜라고 믿지 외지주 보다 삘타서 쓴 주작티 폴폴 나는데 ㅋㅋㅋㅋㅋ 서울팸 어쩌구도 나왔으니까 좀 있으면 전국4대크루 나올 각이냐

#809 이름없음 2021/02/13 09:46:10

>>805 ㅎ.... 진짜 어느 커뮤를 가나 정신 못 차리는 과몰입충 잼민이들이 문제 존나 현실하고 소설을 구분을 못해서 사고 치고 판을 ㅈ창을 내

#810 이름없음 2021/02/13 09:59:04

스레주는 가만히 있었는데 왜 자기들끼리 싸우냐

#811 이름없음 2021/02/13 10:10:17

나 >>792 레스준데 주작여부 다 떠나서 이 스레는 니네가 말하는 ‘자극적인’ 소재를 써서 안된다는 거야. 페북에서 퍼간 이래로 스레딕에 유입된 평균연령층이 얼마나 낮아졌는데 너네 재밌자고 이걸 그냥 냅둬?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812 이름없음 2021/02/13 13:07:20

>>811 ㅇㅈ 이게맞음 나 오늘 이거 첨봣는데 충격먹었다..

#813 이름없음 2021/02/13 13:2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814 이름없음 2021/02/13 13:26:51

삭제된 레스입니다.

#815 이름없음 2021/02/13 13:51:03

쉴드쳐주던 레스주들이나 내 위에 레스주들이나 자극적인 말로 우르르 몰려드는 건 똑같은 듯. 그냥 신고하던가 말던가 하셈 계속 말할수록 분쟁만 남.

#816 이름없음 2021/02/14 01:18:16

이 스레가 주작인가 아닌가와는 별개로, 본드까진 안 가도 실제로 저런 학생이 있다는 건 사실임. 경험담. 그나저나 이 스레 터지기 전에 백업해줄 사람? 재밌는 스레인데 사라져버리면 아깝다구, 이런 거 왠지 분위기가 이러니까 터질까봐 불안~혀.

#817 이름없음 2021/02/16 03:51:09

텍본복사완료 재밋엇는데 사라질까바 좀 그래서 복사해둠 히ㅣ

#818 이름없음 2021/02/25 20:25:19

.

#819 이름없음 2021/03/07 12:14:37

ㅋㅋ레주 언제옴 아 너무 재밋는데ㅠㅠㅠ

#820 이름없음 2021/03/07 19:50:48

주작인건 다 알고있고, 애초에 너무 자극적인 소재잖아ㅋㅋ 다른 스레들은 19라고 다 신고먹이면서 이 스레는 재밌으니까 안 먹인다는건 무슨 논리야... 그리고 레주 거희 한달 동안 안오는거 보니까 소재도 생각 안나고 여론도 안좋아져서 잠수하려는 것 같은데 그만 좀 싸우고 걍 신고해ㅋㅋ

#821 이름없음 2021/03/07 20:20:16

>>820 굳이? 차피 이제 오지도 않고 난 재밋는데 ㅋㅋㅋ 웹소설 보는 느낌도 나고 주작니 뭐니 싸우는거는 한달이나 지났는데.. 지금 갱신하는 사람들도 주작이든 아니든 상관없고 걍 재밌어서 보는거같은디 걍 신고하고싶음 하고 아니면 마눈거지 왜케 신고 당하는거 보고싶어서 안달이야ㅠ

#822 이름없음 2021/03/07 22:20:10

그니까 계속 싸워서 안 오잖아 주작이든 말든 상관 없다구 자극적인 소재로 치면 우리나라 드라마 웹툰 거의 다 19겠네

#823 이름없음 2021/03/07 22:27:15

뭐야.. 나만 주변인물 잘못 만난 거냐고... 이 스레가 어느정도는 사실이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경험을 선사해준 나의 지인들에게 감사를 표하지 않겠습니다 망할.

#824 이름없음 2021/04/01 00:55:16

주작이라기에는 등장인물 중에 실존인물이 꽤 있는데?

#825 이름없음 2021/04/01 14:13:32

>>823 ㄱㄴㄲㅋㅋㅋㅋㅋ이 썰보면서 충분히 그럴 수 있지 느낌

#826 이름없음 2021/06/04 15:50:12

그래서 운동장에 박힘?

#827 이름없음 2021/06/04 16:13:52

안그래도 이 스레주 보기 겁나 어렵단 말이야 잘 안와서

#828 이름없음 2021/06/04 18:07:18

보고싶어 자기

#829 이름없음 2021/06/08 18:16:47

대충 스탑걸고 이게 왜 주작인지 적어줌 마약이니 뭐니 말도 안되는 일들이 존나 많은데 뉴스에 안떴다? 여기서부터 주작임 ㅇㅇ;

#830 이름없음 2021/07/14 00:38:30

>>66 주작이라는 증거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이터 키고 아이피 바꾸려고 열심히 노력했네

#831 이름없음 2021/08/02 16:05:00

>>830 스탑걸고 씀 이 스레 방금 발견했는데 별의 순기능이넼ㅋㅋㅋ

#832 이름없음 2021/08/03 19:26:09

그래도 주작스레치곤 재밌었다,,,

#833 이름없음 2021/08/03 19:31:14

아이피 바꿔가면서 레스 엄청 많이 달았네 레주 고생은 했겠닼ㅋㅋㅋㅋ

#834 이름없음 2021/08/23 18:50:46

주작이었어도 난 정말 재밌게 봤어…. 여기 밑에 링크는 이 글 보다가 생각난 학교!! 내용이 엄청나더라ㅋㅋ https://namu.wiki/w/한광고등학교(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