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04 16:03:48
음지 문화라고 하면 흔히들 오타쿠 떠올리고 하겠지? 어떻게 생각해? 어느 선까지가 적절함이고, 어느 선이 너무 멀리 가버린 걸까? 취향으로 존중할 수 있는 건 어디까지 일까?
음지 문화라고 하면 흔히들 오타쿠 떠올리고 하겠지? 어떻게 생각해? 어느 선까지가 적절함이고, 어느 선이 너무 멀리 가버린 걸까? 취향으로 존중할 수 있는 건 어디까지 일까?